마리아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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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Hill

1. 개요[편집]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쉴드의 고위직원. 첫 등장은 2005년 《뉴 어벤저스》 에피소드 4로 상당히 최근에 나온 신생 캐릭터.

사실 기본적으로 UN보다는 미국에 충성하는 캐릭터이다. 《시크릿 워》 이후 닉 퓨리가 잠적하자 쉴드의 새로운 국장으로 취임하고 그의 부재를 훌륭하게 감당해 냈지만, 그녀의 거친 성향과 몇몇 의심을 살 행위들 덕에 히어로들과는 그리 좋은 관계에 있지는 못했던 걸로 보인다. 하지만 어벤저스가 있는 제노샤 섬에 핵을 발사하라는 대통령 명령이 떨어지자 그걸 무시한 것을 보면 그렇게 머리가 굳은 인물은 아니다. 이 때 아이언맨의 존경을 샀다.

그러다 《시빌 워》 이후 토니 스타크가 국장으로 취임하면서 다시 보좌관콩라인?이 되고 《시크릿 인베이전》 때 고생하다가 닉 퓨리와 재회해 연합한다.

그런데 이후 망할 놈의 노먼 오스본 때문에 '쉴드'가 해체돼 '해머'로 대체되면서 직장을 잃는다. 이후 토니 스타크와 연합하고 별의별 고생을 다하다가 시즈 이벤트, 히로익 에이지 이후 노먼 오스본이 몰락하면서 캡틴 아메리카와 함께 쉴드를 재결성한다. <마블 나우!>에서는 쉴드 휘하의 시크릿 어벤저스 소속. 헐크를 쉴드에 영입한다.

얼티밋 유니버스에선 캐럴 댄버스랑 2대 블랙 위도우 모니카 창이 힐의 포지션을 그대로 차지해버려서 한동안 등장이 없었다. 이후 2대 스파이더맨 코믹스에서 뉴욕 형사로 등장.


시빌 워 2에서는 쉴드 국장으로 캐럴 댄버스의 편에 서서 예지찬성파의 편에 서는데 캐럴이 영웅들의 다툼과 희생당함을 보고 그래도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갈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마리아 힐은 그런 거 없이 무조건 예지를 맹신하며 문제되는 영웅들과 인물들을 잡아가두려하는 모습을 보여서 캡틴 마블보다 발암이라는 독자들의 평이 많았다(...).

그 뒤 외계에서 오는 위협을 막기 위해 지구를 감싸는 보호막을 설치하는 '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미국 국방부를 쉴드 휘하로 두자는 제안을 했으나 이를 허무맹랑한 소리로 판단한 미국 정부에 의해 쉴드 국장자리에서 짤리고 후임 국장이 된 캡틴 아메리카의 추적을 받게 된다. 그러던 중 태스크마스터로 부터 스티브 로저스의 진실이 담긴 하드 디스크를 받고는 진실을 알게 되지만 그 순간 하이드라의 요원들에게 공격당한다.

시크릿 엠파이어 4화에서 저항군에 합류하게 되고 캡틴의 시간 일정표를 넘겨주게 된다.

마블 어벤저스 얼라이언스에서는NPC로 등장한다.

2.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