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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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마도학자
(Witch)

트릭스터
(Trickster)

지니위즈
(Geniewiz)

일본

魔道学者
(まどうがくしゃ)

トリックスター

ジーニーウィズ

중국

魔道学者
(마도학자)

魔术师
(마술사)

古灵精怪
(고령정괴)

영미권

Witch

Trickster

Geniewiz

1.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2.3. 성공률2.4. 주력 속성
3. 역사
3.1. 던전의 경우3.2. 결투장의 경우
4. 결투장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마도학자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

1. 개요[편집]

파일:sbouG53.png

파일:지니위즈.png

트릭스터

지니위즈[1]

파일:지니위즈 컷신.gif

지니위즈 2차 각성기 컷신[2]

지니위즈 일러스트 변경 전 컷신[3]

연금술로 창조된 퍼밀리어라 불리는 생명체를 데리고 다니는 마도학자들은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마계의 오래 전 과학문명에 많은 관심을 지닌 이들은 고대 도서관에 모여 테라의 찬란했던 과학문명을 연구하고, 자신들이 발명해낸 것들을 세상을 모험하며 실험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 차있다. 아직 완전하지 않은 기술로 인해 엉뚱하거나 의외의 결과를 불러올 때가 있지만, 이들은 베일에 싸인 마계 과학의 비밀이 모두 밝혀지면 앞으로 상상도 못할 파괴력을 지니게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던전 앤 파이터마법사의 전직 중 하나.
각성명은 장난꾸러기 트릭스터. 나머지 세직업은 마녀의 유희 때 생겼지만 마도학자는 그 2년후인 2008년 4월 24일 업데이트로 마지막으로 추가된 직업[4][5] 2차 각성명 지니위즈는 Genie + wiz의 합성 명사다.

퍼밀리어를 투입한 마도기계를 사용하는 스킬을 사용하는 직종이다. 전용 무기인 '빗자루'를 사용한다. 본래 개발 초기에는 "경갑을 입는 마법사"라는 설정이었지만 경갑+오라실드는 답이 안 나온다는 걸 깨달은 것인지 가죽을 입는 직업이 되었다.

'학자'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공돌이속성. 마도 기계들이 주축으로 상위 스킬에 포진해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기존 매직 미사일을 퍼밀리어와 융합해 강화시킨 '고출력 매직미사일'부터 시작해서 용암을 만드는 포션이나 비를 뿌리는 가루, 무기의 공격을 보조하는 파우더등 다양하게 개발한다. 또한 만드는것을 벗어나 빗자루를 그냥 직접 휘두루는 스킬도 존재한다.

죽인다냥에서 알 수 있듯 전 일러스트에서 마도학자의 2차 각성 일러스트가 비난을 가장 많이 받았지만, 2015년 10월 28일 일러스트 변경 후 잘나왔다는 여론이 크다. 호문쿨루스들도 함께 일러스트 변경은 물론 도트까지 새로 찍어냈다. 거기다가 이펙트 일러스트는 화면을 통째로 쓴 수준이다. 이 정도로 크게 쓴 캐릭은 없다시피할 것이다. 2차 각성기 컷신의 디테일이 아쉬운 엘마와 호불호가 좀 갈리는 배메, 부정적으로 취급받는 소환사와는 다르게 완벽하게 2차 각성기 컷신의 디테일까지 살아날정도로 긍정적으로 개편되었다.

네임드 마도학자로는 이키 더 비키와 필립 람[6]이 있다. 마도학자는 아니지만 말괄량이 베키도 관련이 많다.

2. 특징[편집]

고유한 특징으로 스킬에 "성공률"이 있다.[7] 실패-성공-대성공으로 나뉘며 성공률이 있는 스킬들은 대성공시 다양한 부가효과를 가진다. 스킬이 '실패'를 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기게 되나, 일부 스킬은 실패도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엘레멘탈 마스터, 엘레멘탈 바머와 마찬가지로 4속성을 모두 사용하는 캐릭터이다. 기본적으로 각성 전 기준 속성 당 3가지의 스킬을 가지고 있다. 암속성의 경우 예외로 기본기만 많아서 4가지를 가지고 있으며, 한 속성 내에 매우 쓰기 힘든 스킬이 하나씩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8] 때문에 마도학자를 운영할 때 속성별로 스킬을 사용하기보단 탑승형, 비 탑승형으로 운영하는 편이다.

탑승기 스킬에 탑승 중에는 받는 데미지가 대폭 감소하며 정신지배를 제외한 거의 모든 상태이상을 무시한다. 따라서 상태이상을 거는 몬스터[9]에게 매우 강력하다. 상태이상에 걸린 상태라도 탑승기에 탑승하면 상태이상이 풀리게 된다!

2.1. 장점[편집]

  • 다재다능형 캐릭터
    대부분의 캐릭터가 딜, 홀딩, 버프, 디버프, 몹몰이 중 많아 봐야 두어 가지 분야에나 특화되어 있는 데 반해, 마도학자는 버프를 제외한 모든 역할이 가능하다. 무적기, 순딜기, 장판형, 설치형, 채널링, 근접기, 광역기 등등 다양한 유틸과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적을 무력화시키는 플로레 컬라이더와 몹몰이와 홀딩을 동시에 해 주는 잭프로스트 빙수와 우로보로스, 안정적으로 적의 어그로를 끌 수 있는 슈르르와 스킬 성공만 터뜨린 뒤 서 있기만 해도 주변 적들의 방어력을 21.5%나 깎아 버리는 성공예감까지 없는 게 없다.

  • 자유로운 스킬 채널링/비채널링 전환
    탑승형 스킬 실패로 순간 폭딜 or 대성공으로 채널링 지속 이란 선택이 가능해 상황에 맞게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몹의 껍질을 까야 하는 상황에선 애시드 클라우드+용암 포션+메가 드릴 or 가열로 대성공으로 다단히트를 넣을 수 있으며 순간 폭딜이 필요할 땐 반롤대[10]와 용포/가열로/드릴 실패로 딜을 우겨넣을 수 있다.

2.2. 단점[편집]

  • 긴 시전 시간과 느린 조립 속도
    다른 여마법사 직업군에 비해 캐스트 속도와 스킬 시전 속도가 느리며, 선후딜이 길고 탑승형 스킬이 많아 딜을 넣는데 걸리는 시간이 긴 편이다. 파티 플레이 시 마도학자가 캐스팅하는 동안 다른 유저들이 몹을 싹쓸이해 허공에 스킬을 날리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정도. 때문에 다른 직업군에 비해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스피디하거나 호쾌한 맛이 느껴지는 직업은 아니다.

2.3. 성공률[편집]

마도학자에게는 '실패-성공-대성공'[11]이라는 자체적인 성공률 시스템이 있다.

실패, 성공, 대성공 여부에 따라서 딜 차이가 커지는데, 이 때문에 극 초기에는 과거의 크리티컬 확률처럼 '로또로 강한 딜이 나오는 캐릭'이 마도학자의 컨셉이었다. 이러한 캐릭터 고유의 컨셉으로 인한 핸디캡 때문에 안정적인 성능 확보가 힘들다는 유저들의 의견으로 몇차례 밸런스 패치를 거치면서 각성 패시브인 성공 예감과 버프기인 캔디바가 올려주는 대성공률이 점차 올라 연속으로 대성공을 터뜨리는 것이 가능해졌고 현재 마도학자 유저들은 많은 유저들이 높은 크리티컬 확률을 통해 상시 크리티컬을 노리듯 상시 초대성공을 터뜨리는 것을 세팅의 최소사항으로 여긴다.

만렙 기준으로 친해지기와 성공 예감을 마스터하면 스위트 캔디바가 4레벨이어도 무조건 대성공이 나오며, 비터스 캔디바를 발동시키면 의도적인 실패로 다른 효과를 노리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육성 도중에는 여전히 성공률 시스템에 의한 불안정성을 체험할 수 있다.

2.4. 주력 속성[편집]

마도학자는 4속성 스킬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모든 속성 캐릭터이다. 과거에는 화수명, 수명암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마도들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메타가 거의 굳어지면서 속성 간의 우열 차이가 심화된 상태다. 현자의 돌이 패치된 이후 가장 높은 속강의 90%까지 다른 속강들도 끌어 올려 줘 하나의 속성에 몰빵해도 충분한 효율을 뽑을 수 있게 되어서 모속강 마부의 효율이 떨어지게 되었다. 때문에 모속강을 탈 것이 아니라면 어떤 속성을 주력으로 마부할지 선택할 순간이 찾아오게 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도학자는 화속성=수속성>암속성>>>명속성이다. 화속성과 수속성은 각각 슈르르, 용암 포션, 가열로/드릴, 빙수 같이 주력 스킬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 파리채 시리즈와 롤리팝 크러쉬 타격은 무기 속성에 영향을 받으므로 화속, 수속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암속성의 경우 리뉴얼 이전까지만 해도 롤리팝 크러쉬의 대왕 사탕이 암속인 걸 제껴 두더라도 반중력 덕분에 최고의 선택지가 될 수밖에 없었지만, 암속성 고정 스킬인 반중력이 다른 스킬이 상향되는 와중 혼자서 제자리 걸음이라 채용 빈도가 줄어들었다. 메가 드릴의 경우 성공 시에만 속성 변환이 가능하지 실패 시엔 수속성 고정이라 암속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다. 그래도 퓨전 크래프트의 막타와 롤리팝의 대왕 사탕이 암속 고정이고, 반중력이 딜은 밀리더라도 괜찮은 쿨타임과 공중 사용 가능 및 설치형 단타기라는 특징 덕에 범용성이 높아 여전히 괜찮은 선택지이다.

명속성의 경우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스킬이 고작 전기토끼 하나 뿐이다. 1각기에서의 비중이 낮고, 고매미는 너무 약하며[12], 플컬은 1만 찍어도 되는데다가 빗자루 스핀은 버려지는 스킬이기에 정말 쓸 스킬이 없다. 그러나 그라시아라는 높은 성능의 명속 퀘전더리 때문에 스펙에 따라 나름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3. 역사[편집]

3.1. 던전의 경우[편집]

  • F4, 암울한 시절
    마도학자는 출시 이후 웨펀마스터, 스핏파이어, 스트리트 파이터와 함께 F4[13]에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당시 무큐가 넘치지 않았던 시절 애시드와 용암지대, 빗자루 스핀까지 무큐기였고, 무큐가 장난 아니게 소모되어 '무큐학자'라고 불리기도 했다. 소위 장판기들은 엠피 소모가 상당했기 때문에, 애시드와 용암지대를 전부 사용하는 마도학자는 엠피부족에 항상 시달렸었다. 그렇다고 다른 스킬들의 엠피 소모량이 낮은 것이 아닌지라.. 또한 당시 캔디바의 성능은 정말 처참했다. 대성공률 증가는 없었을뿐 더러 성공률조차 5n[14]% 정도로 오르는데 스포는 또 엄청나게 먹으니 그야말로 버리는 스킬. 그래서 정말로 실패 여부에 따라 울고 웃는 '로또학자'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캐스팅 속도는 또 더럽게 느려서 스킬을 쓰다가 캔슬을 안당하면 다행일 정도였다. 특히나 마도학자의 캐스팅 스킬은 적 근처에서 시전해야하기 때문에 캔슬당하기 쉬웠다. 오죽 느렸으면 가죽보다는 캐속을 올려주는 천[15]을 장착하는 마도학자도 많았을 정도다. 더군다나 설상가상으로 쿨타임은 엄청나게 길었는데, 예를 들어 장판 스킬들의 쿨타임이 35초였다.[16] 그래서 실패 혹은 캔슬 시 마도학자는 말 그대로 안습이었다.
    스킬 자체도 성능이 어딘가 이상했다. 슈르르는 수동으로 터뜨릴 수 없었고, 드릴은 조립속도가 3초가 넘는데다[17] 조립시간동안 슈퍼아머도 없는 무방비 상태였다. 나름 최강기였던 드릴이 캔슬당하는 기분이란... 애시드 클라우드는 대성공 시 번개가 나와 적을 넘어뜨려서 눕혀버리는데, 문제는 드릴이 하단판정이 없어서 누운 적을 공격할 수 없었다. 고대의 도서관은 지속시간에 비해 쿨이 엄청 길었고, 이는 캔디바도 마찬가지였다. 스포는 말할 것도 없이 엄청 부족했다.

  • 1차 각성 패치, F4 탈출?
    퍼밀리어가 떴다 패치로 마도학자의 1차 각성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각성기인 '퓨전 크래프트'가 쓰레기로 밝혀지면서 F4 탈출을 기도하던 많은 마도학자이 실망했다. 당시 퓨전 크래프트는 몹몰이 기능도 없고, 속박도 잘 안걸려서 몹은 저멀리 도망가고 마도학자만 혼자 열심히 허공을 치는 안습함을 보였다. 게다가 다른 직업 각성기들의 컨셉을 배껴온지라, 성의없다는 비판도 받았다. 여스핏 1각기와 견줄만한 똥스킬이었고, 안그래도 스포가 부족한 마도학자는 각성기를 아예 버리게 되었다. 각성을 했는데 각성한 거 같지가 않은 상황인 것. [18] 물론 패치와 함께 다른 스킬들이 개선되면서 마도학자는 개선되고 있었다.

  • 고매미 마도의 발견
    마도학자 1차 각성 추가 후, 그나마 많은 마도학자 유저들이 이계에 파티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강력한 맹공의 고출력 매직 미사일' 세팅이 엄청난 인기를 구사하게 된다. 빛나는 잔영 3세트와 강맹 고매미 장비를 장착하면 고매미의 쿨이 6초에서 1.4초까지 줄어들었고, 고매미를 난사하면서 던전을 휩쓸고 다니는게 가능했다. 드릴의 경우 블랙 레이디스 메이드라는 피깎옵이 달린 빗자루가 있으면 이계 파티를 프리패스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마도학자느 플로레 컬라이더를 주력으로 홀딩 역할로 가기 시작했다. 다만 플로레 컬라이더의 타격간격이 경직시간보다 길었기 때문에, 타격 간격 사이에 홀딩이 풀린 틈을 타 패턴이 발동되는 일이 자주 있어서 좋은 평을 받지는 못했다.[19] 이는 추후 상향패치를 받게되면서, 완전한 홀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고매미 사망, 절대영도 세트의 발견
    3차 이계 추가와 함께 쿨타임 적용 방식이 변경되어 고매미 쿨이 2.2초가 되면서, 고매미 세팅은 예전의 위상을 잃어버렸다.[20] 하지만 절대영도 6세트로 강력한 드릴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절대영도가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기에 대왕 파리채의 버프는 힘지체정을 무려 24%나 올려줬는데, 제한없이 중첩이 가능했었다. 그것도 복리로. 그래서 대왕 파리채의 쿨타임을 줄이고 대성공률을 높이면, 2중첩으로 153%, 3중첩으로는 190%의 스탯뻥이 가능했었다. 여기에 파티에 마도가 여러명이라면? 게다가 홀리까지 있다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절대영도 세트를 끼면 대왕파리채의 쿨이 반으로 줄기 때문에 절영9셋이 마도가 이계를 도는 목적이 되었다.

  • F4 완벽 탈출!
    던파 각성 패치 때 마도학자가 대폭 상향 되면서 본격적으로 F4를 탈출할 수 있게 되었다. 사기였던 대왕파리채 버프는 중첩이 불가능해지고 10%로 하향되었지만, 캔디바 대성공률이 대폭 상향되면서 필수스킬로 자리매김했고, 전체적인 스킬 데미지가 대폭 상향되었다. 이어서 재련이 추가되고, 시간의 문 패치로 몹의 방어력이 하향된 것이 맞물려 독립공격력 캐릭인 마도학자의 위상은 높아져갔다.

  • 버스터, 그리고 내리막길.
    30제이하 스킬 쿨타임을 1초 밑으로 줄여주는 버스터 스킬이 추가되었는데, 마도학자는 장판 두개를 계속 중첩시키면서 엄청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었다. 물론 얼마 안가 버스터가 삭제되면서 이젠 아무래도 좋은 얘기.딱히 이렇다할 개편이 없었던 마도학자는 구조적인 단점들이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또다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이 때 마도의 별명은 탭키의 요정. 말그대로 지원병 플컬쳐로만 쓴다는 소리...

  • 2차 각성, OP 등극
    말그대로 날아올랐다. 안그래도 가열로가 꾸준히 상향을 받으면서, 밝게 타오르는 홍염 세트를 위시한 '가열로리' 세팅이 대세가 되고 있었는데, 2차각성 패치로 가열로가 상향을 또 받게 되었다. 가열로 시전시간 감소, 불덩이 개수 증가, 불덩어리 뿜는 속도 증가를 통해 홍염 마도는 엄청난 데미지를 뿜어냈다. 게다가 플컬 대리설치 덕분에 무려 13~16초나 홀딩을 하면서 딜을 다 넣을 수 있게 되었으며 대왕 파리채의 버프와 장판 디버프 등으로 딜, 홀딩, 디버프 전부 다 하는 캐릭이 되었다. 선구자9로 무한 홀딩을, 홍6으로 수준급의 홀딩과 딜을, 애시드 3중첩 버그를 통한 극한의 물방깎, 수속깎을 하는 애시드 세팅 디버퍼, 레이드에서 마도가 없는 팟을 찾기 힘들 정도로 OP캐릭이 되었다. 즉 마도는 딜, 홀딩, 디버프 세가지 중 두 가지 이상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만능캐였고, 덕택에 안톤레이드 직업 분포에서 2위를 하기도 하였다.
    (조금 누락된 내용이 있어서 보충한다. 레이드 초기에는 넥스냅, 스카폴드, 공진에 비해 연계가 안되는 플컬의 특성상 안정성 부족때문에 홀딩 포지션으로서는 홀대를 받았다. 플컬 이중설치는 버그였으니 논외. 때문에 레이드 초기엔 대부분 함포에 괴충꼬리 싸들고 취직했었다. 마도가 올라운더로서 주목받기 시작한건 레이드 개편 이후 1회에 단일 스킬로 제일 긴 딜타임을 제공하는게 플컬이여서였다. 즉 2015년 1분기부터다)
    레이드가 개편되면서 플컬이 8초가 되고, 쇼타임의 하향이 있었지만 갓열로의 위엄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고 마도학자는 여전히 가열로로 레이드를 구워먹을 수 있었다. 수련의 방 진누골에 가열로 한번에 1~2억을 박으며, 게다가 쿨도 짧아서 정자극, 쇼타임과 함께 거의 무한으로 쓸수 있었으니 여기서 그 사기성을 짐작할 수 있다. 에픽 풀셋을 낀 마도에게도 '홍염 껴주세요'라고 하는 상황이니 말 다했다.[21] 딜, 홀딩, 디버프 모두 크로니클 셋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그만큼 마도학자의 레이드 입성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치였고, 이에 따른 소위 '날먹'의 증가로 인해 '마가년'이라는 칭호와 함께 하향여론이 거세지기 시작하였다.

  • 왕좌에서 내려오다
    네오플의 윤명진 디렉터가 인터뷰 영상에서 직접 과도한 밸런스를 가진 멸쿠노와 마도학자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발언해서 공식적으로 하향이 예고되었고, 2015년 7월 21일 퍼스트 서버 업데이트로 하향, 특히 가열로와 홍염셋이 상당한 칼질을 당했다. 그리고 7월 29일 추가 업데이트를 거쳐 30일 본서버에 적용되었다. 캐릭터 밸런싱 업데이트II
    7월의 밸런스 패치로 일단 물딜계 디버퍼 자리를 꽉 잡고있던 애시드는 반토막 이상의 너프를 당했고, 가열로는 홍염6셋 기준 40% 정도의 하향을 받았다. 1/2각기와 함께 암속성 속성 스킬들은 상향되었고, 모든 전직 스킬이 고정데미지가 되었다. 고출력 매직 미사일의 프로세스가 변경되어 편리해졌으며, 기존의 빗자루 바운드 스핀이 삭제되고 플로레 전기토끼라는 70제 신스킬로 대체되었으나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하다는 반응. 빗자루 다루기라는 스킬에 캐속이 25% 붙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였지만 이것도 빗자루의 메리트 치고는 매우 부족하다.
    그리고 플로레 컬라이더를 노코스트로 대리 설치하는 게 과도하다고 판단했는지, 호문클루스로 ON 시 호문쿨루스가 대신 설치하는 대신 지속시 간이 감소하며, OFF 할 때는 지속시간이 증가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쉽게 짧은 홀딩 + 딜을 할 것인가, 아예 메인 홀딩으로 밀고 갈 것인가로 바뀐 셈. 그냥 이전 대리 설치 상태의 너프에 가깝다. 드릴은 쿨타임이 50초에서 45초로 상향이 되었지만 애시드 하향으로 안 그래도 내기 힘든 딜이 더 떨어졌다. 부관참시 결론적으로는, 아쉬운점은 있으나 스포문제는 상당히 만족스럽게 패치되었고 홍염가열로가 큰 폭으로 하향되고 암속성으로 탈크로니클이 가능할 정도까지 상향을 받았다. 하지만 구조적인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다른 캐릭터들이 상향기조를 타면서 그런 결함들이 다시금 부각되기 시작하였다[22]

  • 16년 중반 마도의 위치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제 남은 건 정말 인식 뿐이야!" 홍염 6은 하향되었지만 레이드에서 아주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고, 진고던까지는 여전히 강력하다. 다시 말하면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선 레이드가 순딜 위주로 재편되었다. 그래서 이것저것 깔아놓는 과정이 필수적인 마도학자는 장판 플컬 등을 깔고 가열로를 키는 순간 몹은 이미 죽어있는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 게다가 너프된 플컬 시간 때문에 가열로 데미지를 전부 박지도 못한다. 그래서 가열로는 딜링기로서 애매한 위치를 가진다. 하지만 수속성, 암속성은 어지간한 탈크로도 가열로에 밀리기 때문에 어지간한 유저들은 홍염 세트를 계속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적절한 에픽세트[23]를 착용한다면 레이드 쩔공대까지 노려볼 수는 있다. 하지만 이는 캐릭터 본래의 성능이라기보단 순수 템빨 + 소울 시너지에 가깝다. 저 둘 덕분에 마도학자는 현재 레이드 난이도에 겨우 턱걸이할 수 있게 된 셈. 몹의 피통이 100이라고 치면 다른캐릭이 170을 치던 내가 100을 치던 결과는 똑같다는 걸 생각해보자. 따라서 레이드 HP가 상향된다면 참 암울해질 것이다. 특히나 탈크 마도의 부족한 잡몹 처리 능력과 긴 현자타임을 생각해보면 더더욱.
    마도학자의 디버프[24], 버프[25], 홀딩[26]은 여전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아직도 종종 파티에서 데려가기는 하는 편이지만, 그 좋은 인식마저도 사라지는 중이다. 역시 마도와 비슷하게 딜, 홀딩, 디버프를 하는 암제가 대부분의 면에서 상위호환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으며[27], OP 시절의 인식뽕이 빠지는 중이라서 미래가 그다지 희망적이진 않다.
    또한 마도는 하향되었으나[28] 다른 캐릭터들은 계속 상향되면서 상대적 밸런스는 이미 최하층에 위치하게 되었다. 이는 모든 캐릭이 2각을 가지게 되고, 기존 최하층이었던 크리에이터 등의 직업까지 폭풍상향이 되었기 때문이며, 추후 밸패 예정으로 언급된 배틀메이지, 웨펀마스터 같은 직업이 상향되고 나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애정이 없다면아니 있다고해도 탈크를 할거면 다른 캐릭으로 하라는 탈마도가 권해진다.[29]

  • 16.06.23 파 업데이트
    퍼섭 단계에서의 우려보다는 나은 결과가 나왔다. 파리채 상향으로 암속탈크가 힘을 얻었으며, 엘레멘탈 번이 불필요해지고 슈르르 대신 성공예감으로 적 마법 방어력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예전보다 운영이 편해졌다. 이런 편의성 부분에서의 패치는 만족하는 분위기지만, 스킬 공격력 증가가 추가된 고대의 도서관 스위칭에 에픽 아이템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완성도가 떨어진다. 이론상 상향이긴 하나 샤이닝 인텔리전스, 시간 여행자의 은시계, 니베르의 계급장 및 고대 도서관 사서 상의/로리안의 꽃반지 등 여러 단종 아이템이 없는 서민 유저에게 이번 패치는 사실상 하향이다[30]. 조금 더 따져보면, 거의 수치만 건드렸을 뿐 빗자루 스핀이나 설치&탑승 스킬들의 고질적 문제는 전혀 다듬지 않았고, 패시브 스킬들의 일관성 없는 강화 효과나 고정 속성으로 인한 효율 저하를 방치하는 등 정작 중요한 개선점들을 돌보지 않았다는 데서 네오플의 한계가 두드러진다. 이미 오랫동안 이러한 조삼모사식 숫자놀음이 계속되어 왔기에, 밸런스 업데이트 후속 조치를 받는다 해도 네오플이 말하는 완성도 높은 개편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 16.07.28 에픽 개편
    마도의 빈약한 딜링과 극심한 현자타임을 메꾸어주던 '다크고스 세트'와 '인어의 파리채'가 너프 폭탄을 맞았다. 다크고스 세트는 너프 이후에도 마딜한정으로는 1티어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인어의 파리채의 기존 파리채 2타 옵션이 사라지고 미인피와 흡사한 옵션으로 변경되면서 이것이 마도에게는 큰 타격으로 다가왔다. 언급한 두 아이템이 없는 마도학자라면 딱히 손해랄 게 없다.

  • 시즌 5. 마계
    퍼섭에서 예고 없이 상향되었다. 메가 드릴과 우로보로스의 시전 시간이 상당히 빨라졌고 공격력도 빗자루 스핀을 포함해아무도 안쓰는 스킬을 왜 자꾸.. 전체적으로 조금씩 올랐다. 그리고 던전에서 탑승물의 HP가 무제한으로 설정되어 정제된 혼돈의 마석 목걸이를 착용한 파티원을 거를 필요가 없어졌다. 단 가열로를 사용하는 화속 마도학자의 경우 혼란이 걸린 유저의 공격에 가열로가 터지진 않지만 역경직으로 불덩이가 거의 나오지 않으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후 10월 13일 용암과 에시드, 고대의 도서관 레벨 간격 및 마스터 레벨이 조정되면서 적지않은 SP를 얻게됐다.

  • 루크 레이드
    루크 레이드가 추가된 이후 마도학자는 다시 1티어의 위치를 되찾게 되었다. 대파, 고도를 통한 파티원들의 스탯뻥, 성공예감의 방깎이 시너지를 이뤄 다재다능함을 인정받고 있다. 물론 비슷한 위상을 지닌 암제, 수라에 비해서 딜 자체는 낮은 편이므로, 택틱, 엘드, 메탈라인 세트와 같이 시너지를 지닌 에픽세트를 지닌 마도가 매우 환영받는 상황이다. 물론 닼고 등 딜링능력으로 1티어를 차지하는 에픽세트를 지니고 있어도 그 다재다능함은 어디 가지 않기 때문에 현재 마도는 홀리를 제외하더라도 없어서 못 데려가는 상황이 속출할 정도였으며, 심하면 안톤에서나 볼 법한 비탄+레전 오라 세트를 입고도 루크를 갈 정도였다. 더 심각한 건 비탄+오라템 둘둘로도 충분하고도 남는 파티 서포트가 가능했다는 것. 자세한 설명은 날먹 문단 참조.

  • 2017년 8월 17일 밸런스 패치
    2017년 7월 8일 개최된 오리진 행사에서 시너지 캐릭터들의 파티 시너지 효과를 최대 30% 선으로 맞춘다고 예고하였으며, 마도학자의 경우 파티 시너지에 가려진 스킬 구조 문제 개선을 위해 리메이크를 선언했다. 행사에선 빗자루 스핀 지상 버전과 75제 신규 액티브 스킬의 추가, 스킬 DPS 개선, 버프&패시브 통합 등이 사전에 언급되었다.

    우선 스킬 시너지가 대폭 너프를 먹었다. 고대의 도서관과 대왕 파리채의 파티원 버프 지급, 애시드와 용암 포션의 속저깎 삭제와 플로레 컬라이더 홀딩 시간이 레벨 상관 없이 고정, 애시드에 있던 물방깎이 성공예감에 넘어오면서 물마방깎이 레벨에 상관없이 21.5%로 고정, 우로보로스 지속 시간이 최대 7초로 단축되어 날먹마도들에게 사실상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이젠 비탄 오라 세팅으로는 잘 해봤자 안톤 레이드에서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스킬 구조의 문제로 고통받던 고스펙 마도학자에게 비터스 캔디바 추가와 가열로, 드릴 실패 모션 개선으로 인해 탑승기로 인한 DPS 문제가 개선되고 현 던파 메타에 충실하게 순간 폭딜이 가능해졌다. 또한 75제 스킬인 잭프로스트 빙수가 딜링기인 동시에 선 홀딩기 역할도 해서 플컬과 우보가 너프를 먹었음에도 홀딩 능력은 오히려 더욱 좋아졌다.

    성능과는 별개로 마도학자의 컨셉을 확실하게 살린 것 또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원래 마도학자는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성장하는 공순이 컨셉임에도 2각 출시 이후 실패는 온데간데 없고 초대성공을 뻥뻥 터뜨릴 수 있어 아쉬워하는 유저들이 많았었다. 그러나 이번 패치로 사실상 버려졌던 실패 컨셉을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할 수 있게끔 바뀌고 비터스로 발동되는 스킬들의 실패 시 이펙트의 퀄리티가 높아졌으며, 잭프로스트 빙수기를 직접 빙글빙글 돌리다 넘어지거나 용암 포션을 실패하면 몸에 검댕이 묻는 등 개그캐 컨셉 또한 확실하게 잡았다. 당시 밸런스 패치가 완전히 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것도 한 몫 해서 "네오플에서 일하는 건 도트 팀밖에 없냐"고 밸런스 팀을 비난하는 말이 심심찮게 오갈 정도였다.

3.2. 결투장의 경우[편집]

개사기캐릭이었고, 하향을 많이 당한 지금 상황도 사기캐릭터라는 인식. 실제로도 그 성능은 꽤나 준수하다. 다음은 하향 이전의 성능을 서술한다.
블망은 닥치고 무적인 최강의 회피 및 잡기 기술이었다. 거기다가 판정범위도 넘사벽. 파우더의 미친 공격 범위 증가는 대충 휘두르면 맞는 수준. 또한 데스파우더는 정신나간 경직을 지녀서 한대 맞추면 상대는 1.5초 동안 굳었다. 그래서 그냥 서서 평타 1타만 계속 때려서 이길 수 있었다(..) 그리고 빗자루 스핀은 감전 데미지만으로 풀피인 적을 원킬내는 상황도 연출되었으며(당한 사람은 황당할 따름) 충격파 범위도 넓은데 즉발하면서 넘어지니 y축 범위를 잡으면서 자신은 적 기술을 자동으로 회피하는셈말도 안되는 공수조합.
현재의 블망은 선딜레이가 좀 있고 잡기 자체의 판정은 평범하지만, 다른 잡기류 스킬이 조금씩 하향되는 와중에도 범위 하향을 당하지는 않아서 여전히 가공할 만한 범위를 가지고 있다. 장판 기술에 쇼타임이 적용되지 않도록 변경되었고 지속시간도 이전보다 소폭 감소하였지만 스포 패치를 받아서 성공 예감 등의 패시브나 기타 스킬들을 많이 찍을 수 있게 되어 이전보다 대성공을 더 잘 띄울 수 있게 됐고 이전보다 수비적인 플레이가 보편화되는 등, 하향전처럼 공격적인 플레이보다는 호도르와 위상변화, 장판을 최대한 활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그리고 상대를 빡치게 만들어 자멸하게 만들기 좋다.
체술기를 사용하면서, 보다 판정좋고 범위넓은 기술을 쓰며(배틀메이지 상위호환) 다수의 장판기로 버티면서 플레이를 하니, 적수가 없었다. 현재도 타 법사보다 판정 좋고 범위 넓은 기술을 사용하며 장판기로 버티는 플레이가 보편적이지만 이전보다 벙커링의 텀이 줄어들어 단시간에 슈아 혹은 무적기를 활용하여 접근하는 캐릭터에게 조금 불리해지긴 했고 고매미 프로세스가 변경돼 소환계열 캐릭터에게도 조금 힘들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다재다능하다는 점 때문에 상성은 소환사와 여메카닉 정도를 제외하면 별로 없다.

때문에 마도학자는 결투장에서 꾸준한 하향만을 받아왔다. 현재의 상황은 결투장 플레이 문단을 참조.

4. 결투장[편집]

입문이 쉽고 여마법사 직업 중 쉬운 편에 속하는 직업군이지만 숙달되기엔 의외로 시간이 좀 필요한 직업.

입문 자체는 쉽지만 의외로 숙달되기는 어려운 캐릭터이다. 돌격이나 벙커링 모두 가능하며 그 성능도 보통은 넘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둘 중 어느 한쪽이라도 압도적인 것은 아니어서, 양쪽을 적절히 소화할 수 있어야 하여 숙달되는 것은 생각보단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콤보 자체는 앞앞c xx와 천격 등을 반복하는 구조라서 매우 쉽다.

2015년 12월 19일 기준으로, 마법사 유저의 랭킹은 엘마가 7페이지, 솬사가 7페이지, 배메가 8페이지이지만, 마도는 4페이지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유저가 적다는 이야기이다(재미가 없기때문). 참고로, 귀검사 중 웨펀은 랭킹이 10페이지까지이나 RP는 1762가 마지막 유저이므로, 4페이지 RP 1636 유저와 비교한다면, 플레이하는 유저 수는 메이저 직업에 비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저 수가 적은 이유는 캐릭자체가 운영캐릭이라 재미가 없기 때문이고 한판한판 오래걸리기 때문에 쉽게 질리기 때문이다. 매판이 테테전

물론 보정을 빠르게 빼는 방법도 존재한다. 적중률만 충분하다면 답은 간단하다. 공중콤보 중에 중급기술과 매직미사일을 섞는 것. 이를테면 앞앞cxx 천격 고매미 매미 앞앞cx파리채 앞앞cxx 천격 이런 식으로다. 실제로 저정도만 때려줘도 상대의 hp는 거의 15퍼센트 가까이 혹은 그 이상 깎여있어 20퍼센트를 깎으면 공중 보정이 시작되는 점과 맞물려 콤보의 막바지 즉, 극딜을 슬슬 생각해야 할 정도다. 물론 극딜을 위해서는 콤보 막바지에 고매미와 파리채는 남겨놔야 하므로 보정 게이지가 어느 정도에 위치해 있는지 보고 콤보를 넣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는 손이 빨라야 해서 연습이 좀 필요하긴 하다. 또, 마도는 생각보다 커맨드도 많이 써야 하고 동시에 날먹 사기캐라는 인식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타 캐릭 못지 않게 적절한 상황 판단도 필요하다. 이를테면 벙커링을 계속해야겠다 싶으면 성공예감을 발동시키고 캔디바를 켜서 최대한 대성공률을 끌어올려 장판을 적절한 위치에 깔아주고 매직 미사일 견제를 하면서 자기가 유리한 위치를 계속 확보하고 위상변화의 쿨타임을 벌어주는 플레이가 필요하고 혹은, 상대방이 한 콤보를 넣고 재정비하기 위해 돌아갈 때.(특히 위상변화의 쿨타임이 조금밖에 안 남은 경우라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벙커링을 뚫으려고 시도할 만하지만, 많이 남았거나 아니면 쿨이 찼을 경우, 그리고 장판 쿨이 모두 돌아왔을 때에는 이를 알고 벙커링을 하겠지 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파우더와 파리채의 넉넉한 판정을 밀어붙여 재정비하는 상대를 기습하는 등의 변칙적인 플레이를 구사하는 등 올라운더라는 장점을 고스란히 살리는 데에는 생각보다는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다. 물론 마도의 성능에 대해선 다른 말이 필요없이 좋다는 말밖에 할 수 없지만 실력도 필요없는 날먹사기캐까지는 아니다.

키보드의 동시입력이 원활하다면 손쉽게 바닥쓸기를 하고 천격후 대쉬12를 연결하는 등의 손쉽고 간단한 판정, 그리고 약한 데미지가 오히려 득이 되고 진득하게 콤보를 하고 나면 빠르게 돌아오는 위상 쿨, 성공/대성공 시 깔리는 비구름과 벼락의 경직 및 가열로 등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갖고 있고, 단점도 몇 지니고 있으므로 장/단점에 대해 쓴다.

장점으로는
1. 파우더에 의한 공격범위 증가로 봉의 공속으로 창보다 긴 범위의 천격을 쓸 수 있음. 다만 파우더 용아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봉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긴 정도.
2. 대쉬점12 대쉬점12 천격 이라는 엄청나게 쉽고 간결한 콤보. 조금만 연습해도 금방 결투장 입문할 수 있을 만큼의 고성능 콤보를 보유함. 익숙하지 않거나 동시입력이 부실해서 대쉬대신 넘어지는 경우에는 키보드를 동시입력이 원활한 것으로 교체하자.
3. 공중평타 콤보의 데미지가 약하기 때문이라는 역설에 의해 콤보 한두콤 진득하게 넣으면 돌아오는 위상변화 쿨.
4. 애시드의 경우, 실패를 하더라도 경직을 준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며, 대성공 시에는 번개가 내리쳐 공중에 있는 상대를 격추시키고 스탠딩 상태는 강한 경직을 주어 목숨을 부지하게 해주고 한번 기회를 잡게 해주기에 대성공 비구름 안은 어지간해선 마도의 영역.
5. 용암지대의 경우 대성공 시에는 성공보다 캐릭터 1명 정도의 범위가 추가로 증가하고, 실패 시에는 터지는데 이것이 요행으로 적을 날리는 역할을 하므로 한번 목숨부지를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마스터를 하는 편이므로 이속과 점프력을 상당히 낮춰줌. 추가적으로 용암대지도 경직과 속도감소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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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플로레상 친해지기에 의한 대형 매직미사일은 판정도 같이 좋아지므로 괜찮은 견제기의 역할을 할 수 있음. 매직 미사일의 크기가 커지고 슈르르의 존재 덕분에 상대방의 이동경로를 차단하기가 꽤 용이하다.
7. 파리채의 괜찮은 Y축 판정(차지크래시에 비해 조금 작다)으로 예상치못한 곳에서 습격이 가능한 점. + 파리채의 바운딩 효과로 설령 콤보를 하다 삑을 내더라도 다운보정은 남게 되지만 다시 띄워서 콤보를 이어갈 수 있다. 또 블랙 망토로 적을 잡은 후에 타이밍을 맞춰 앞앞cx 파리채를 입력하면 상대에게 퀵스가 없다면 다시 띄워버릴 수 있다.
8. 빗자루에 의한 체공, 비행으로 법사중에서는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몇몇 스킬 (광충노도/양자폭탄/달빛베기/에센포크/금강쇄) 을 점프로 피할 수 있다.
9. 배메에 비해 Y축 압박이 상당히 괜찮다.
10. 블랙 망토의 상당히 넓은 y축. - 선딜레이가 꽤 있는 편이어서 같은 y축에서 x축만 보고 쓴다면 절대반격을 당하나, 아래로 향하는 y축이 넓으므로(위로 향하는 y측은 판정이 작고 캐릭터몸통에 가까운 곳은 판정이 없다.)
프리스트를 잡아내기에 유리하다.
연습하기에서 아래로 향하는 y측 블망을 연습하면 알피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11. M데파+M용아는 쿨타임이 2초인데, 3번 찌르면 M반중력과 거의 같은 데미지가 나온다! 스탠딩 보정을 조금 뺀 후 용아격으로 콤보를 시작하고, 프혜+매미+용아격으로 공중보정을 빼기도 좋지만 스턱은 책임 안 짐.

다만 단점도 꽤 있다.
0. 승기를 잡았음에도 기본 콤보를 사용해야 하므로 승리를 굳히기가 어렵다.
소위 한방기라는 물기둥이 있나, 엘레인이 있나, 정크가 있나, 황룡이 있나, 환검가 있나, 부동이 있나, 헥토가 있나, 와캐가 있길하나, 약해빠진 반중력 뿐인데 이마저도 성공 대성공에 따라 데미지가 갈리며, 다른 캐릭처럼 딜사기를 치려면 대성공이 3번씩은 터져야 하고,(애시드, 반중력, 고매미 등) 그나마도 보정이 많이 들어가면 느린 발동속도로 인해 퀵스를 쓰기에 어렵고, 스턱만 안 나면 이기겠지만 스턱이 나기싫다고 안 나는 것은 아니기에 한방기가 있다면 결판낼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캐릭터.

1. 빗자루에 의한 체공은 제자리에서 점프할 경우에만 좌우로 얼굴을 돌릴 수 있으며, 공중공격을 하거나, 대쉬를 하게되면 한쪽으로만 얼굴을 향하게 되고, 이때의 속도는 아주 갑갑하므로 적의 습격을 확정적으로 받게 되며,( 여스핏이 좌우를 구분없이 왔다갔다 하는 것을 생각해보자. 이것은 큰 디메리트이다.) 점프/대쉬/체공 동작 하나하나가 느리므로 답답하고 반격이 확정으로 들어온다는 점.

2. 엘마는 끊임없는 하급마법 캐스팅에 의한 불굴효과 및 불굴이 없어도 썬더 콜링을 노차지로 쓰고 빠진다는 선택지가 있고, 배메는 기본기 중에는 즉발 슈아기가 하나도 없지만 무큐기 중에선 뇌연격과 황룡천공(황룡천공을 버티기로 쓰는 경우는 환검이나 양자, 솬사를 잡아낼 때이다)이 있고 이 두가지가 슈아 시간이 꽤나 길다. 솬사는 입아프니 논외 마도의 경우는 불굴의 의지가 없으면 슈아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잡기 스킬로는 블랙 망토가 있기는 하지만 끌잡이 안되고 휘감기기 전까지는 슈아가 없어(붙잡아도 슈퍼아머인) 가공할 만한 범위에 비해 판정만 따지자면 그리 좋지만은 않다. 공중에서 사용하는 빗자루스핀에 조건슈아가 있긴 하나 빗스핀의 슈아는 충격파를 맞추지 않는다면 반격당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단점이 있다. 가열로가 슈아가 있기는 하지만, 이 역시 처음부터 슈퍼아머가 붙는 기술이 아니고 캐스팅 바가 끝나 가열로가 "완전히" 설치되기 전까지는 캔슬 가능하고, 가열로의 hp가 다 닳아지면 공중에서 피격당한 것마냥 넘어지므로 떨어지기에 콤보를 맞을 위험이 좀 크다.
이는 퀵스 심리전에서 슈아를 사용해서 탈출한다는 선택지가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퀵스 심리전에 깔아두는 연타계 공격에 약하다는 단점이 된다. (사실 이건 소환사를 제외한 여법사 전원이 그렇긴 하다.)

3. 체공 시간은 공중 랜턴 파이어와 빗자루 다루기 덕분에 꽤나 길어서 y축 이동거리가 생각보다 길지만 체공 자유도의 경우는 다른 공중 특화 캐릭터인 로그, 여스핏파이어, 쿠노이치 등과 비교하면 조금 낮은 편이다. (공중에서 쓸 수 있는 스킬이 적기 때문이다.)

4. 천격의 판정은 피격판정 이 먼저 생기고, 그 후 무기를 뻗으면서 공격판정이 생기므로, 핸드캐넌의 몸통 부분이나 지열 끄트머리에 맞아서 뜬다! (다만 이 부분은 공속과 이속을 장비로 올리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하긴 하다.)
또한 용아/천격에는 피격판정이 먼저 생기고 공격판정이 생기므로 잡기나 평타에 매우 취약해지게 된다. - 이건 다른 마법사 캐릭터도 똑같이 갖고 있는 단점이긴 하다.;
또한 천격은 파우더를 바를 시 끝단이 길어지고 쓸리는 듯한 효과를 보여주지만 낙화장에도 먹힐 정도로 빌리 안습법칙이 적용되는 스킬이지만,
마도 스킬 중 적을 쓰러트리는 스킬은 지상3타, 공중공격, 파리채, 가열로, 반중력 뿐이나 공중공격은 카운터로 적과 내가 동시에 쓰러져도 적이 먼저 일어나 잡아 올려버린다.
슈아가 정말 없는 마도 입장상 일단 적이 한번 뜨거나 쓰러져주면 공격하기가 편한데, 막상 쓰러트리는 스킬이 부족하고 죄다 스탠딩 공격이라, 상대가 눈치살살보며 어퍼기 내밀거나 차지크래시 오면 알고서도 털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5. 천격을 제외하면 꽤나 정직한 판정과 없다시피한 후폭풍
. 이른바 후폭풍이라고 부르는 스킬을 사용하고 판정이 남아있는 시간이 긴 스킬이 마도학자에겐 평타와 슈르르의 폭발을 제외하면 없다. 블랙 망토가 의외의 후판정을 지니긴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선판정이 좋지 않다는 점 때문에 대놓고 활용할 만하지는 못하다. 이를테면 엘레멘탈 레인, 블리자드 스톰, 발라크르의 야망같이 잔상이 오랫동안 남는 스킬을 믿고 돌격하는 것은 힘들다는 것. 스킬의 후폭풍을 이용할 만하지는 못하다.
파우더 천격은 의외로 끝단이 길기에 잘 이용하면 피해없이 천격데미지를 넣을 수 있고, 개조 슈르르가 폭발 이펙트보다 꽤 큰(대성공시) 공격범위와 후폭풍을 보여주긴 하지만, 이 외의 스킬들은 판정이 매우 정직하다. 파리채가 보이는 것보다 조금더 큰(차지크래시보다 약간 짧은 y축) 타격점을 가지고 있지만, 나머지 스킬들은 보이는 정도가 공격범위에 해당한다.
파우더 용아 낙화장 공중공격과 평타 블망을 사용해 웨펀과 인파의 평타와 y측 대결을 해 본다면, 억울한 마음마저 들 것이다.

6. 부실한 블랙망토의 판정에 의해서 생 x축에서의 카운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Y축이 넓으므로 잘 활용해보자. 단 절대로 차지크래시를 블망으로 카운터쳐선 안 됨. 블망보다 와이축이 더 길고, 기상무적을 받고서 들어오는 차지크래시를 블망이 타격판정은 이펙트로 들어가지만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멀찍이서 잡겠다곶누르면 차지크래시 판정때문에 와인드업 소리만 나고 두들겨맞는다.
와이측을 벌린 채 알짱거리다 위로 천격해서 차지크래시 피한 후 공12 타로 능욕하는 방법이 효과가 좋다.

7. 장판을 깔았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장판을 깐 이후의 후딜이 만만찮으므로 이속이 빠른 귀검사류나 격투가류에게 딜레이캐치를 당할 수 있으며, 이러면 모든 게 끝이야.

8. 배메에 비해서 축싸움이나 벙커링, 판정싸움을 하기는 좋지만 극딜은 힘든 편이다. 극딜을 위해서는 성공 예감과 캔디바, 반중력 기동장치를 모두 마스터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스킬 포인트가 많이 모자라게 된다. 거기다 대성공이 터지지 않는 이상 타 캐릭터들같이 딜사기를 치기가 필살기라는 느낌을 주기는 힘들다. 물론 대성공, 크리티컬이 뜬 반중력은 3~5만의 데미지를 선사할 수 있으며 애시드가 깔려 있으면 경직이 있다는 점 때문에 대부분 반중력을 캐스팅한 후 고매미를 또 던져주고 미리 깔아둔 슈르르를 폭파시킬 수도 있기에 공중보정이 걸리고 땅에 떨어지기 전에 거의 7~9만에 가까운 데미지를 줄 수 있기는 하다. 단, 이 경우에는 슈르르가 없어서 기상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힘들고(마도학자의 장점 중 하나가 콤보 막바지에 슈르르를 깔아놓고 터트리지 않고 있으면 기상심리전에서 이것저것 할 것이 많다는 점이다.), 적은 벌떡 일어나(특히 웨펀같이 슈아 빵빵한 돌격기를 가진 캐릭터) 나를 때린다. 즉, 극딜을 하려면 할 수는 있는데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다고 보긴 힘들며 이마저도 대성공이 두세번 정도는 터져야 하는 로또에 가까운 방식이다. 더군다나 준비과정도 많은 편이다. 저런 식으로 딜사기를 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쇼타임이 켜져 있어야 하고, 3번 정도는 대성공이 터져 줘야 하며, 데미지를 주고 나서 기상심리전을 반쯤 포기해야 한다.

9. 빗자루 대쉬로 이동할 경우, 공중에 뜨기 때문에 아무리 적은 데미지의 타격이라도 나자빠지게 되며, 이것은 상대에게 재정비할 시간을 주거나 반격을 받을 수 잇게 기회를 주는것과 같다. 엘마전에서 유리하지는 못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10. 힛리가 낮아서 평1타에 쉽게 제압되고, 상대가 펑1 만 반복하고 있으면 천격 용아 모두 맞추기 정말 어려워진다. 사실 이는 모든 법사에게 해당되는 점이긴 하지만, 배메의 경우는 체이서로 속도 보완이 가능해서 운이 좋다면 맵헤이까지 먹고 풀헤이의 경우 동시히트를 노려볼 수도 있지만 마도는 완전 끄트머리를 고무고무천격 노리지 않는 이상 힘들다.

고로 종합하자면, 저RP에서는 굉장히 유용하고 강력하지만 중RP부터 고전하게 되고 익숙해져서 고RP에 진입하면 빛을 발하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돌격과 벙커링 한쪽이 특출나지는 않지만 두 쪽 다 쓸만한 올라운더형 캐릭터이다.

즉발성 전진 슈아기를 가진 캐릭이거나 자유로운 이동 및 점프가 가능한 캐릭터 및 한대만 캐릭터(ex 여스파, 버서커 등등) 제외하면 상성은 6:4정도이고(사실 한대만 캐릭터의 경우도 4:6 정도까지나 떨어질 뿐 상성까지는 아니다.), 남레인저의 경우 8:2정도까지 예측이 될 수 있다.
엘마는 데미지가 문제가 되고,
솬사는 솬물이 많으면 죽질 않아서 문제가 된다.
남메카는 그나마 잡기 쉽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트릭스터

첨단의 지식과 신비한 지혜를 담아 / 만들자 마도기계.
실패 따윈 생각말고 / 열심히 뚝딱뚝딱.

휘이호~ 휘이호~ / 휘호~ 휘이호~

새침한 고양이와 커다란 눈사람 / 이글대는 호박과 빛나는 벌레
공들여 만든 기계에 / 친구들을 태우자.
겁낼 필요 없잖아 한두 번도 아닌걸 / 모두 힘을 합하면 사도야 안녕~

휘이호~ 휘이호~ / 휘호~ 휘이호~

같은 것도 뒤집으면 / 새로운 마도학!
흉내쟁이라 놀려대다간 / 하늘 멀리 날아가 버릴걸.

휘이호~ 휘이호~ / 휘이호~ 휘후리호~

하나 더 주세요 달콤한 사탕 / 성공 뒤엔 언제나 또다른 성공이.
깡총 뛰며 노래하세 / 그 이름 트릭스터.

휘이호~ 휘호~ / 휘호~ 휘후리호~

- 이키의 흥얼거림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지니위즈

마계에 또 한 차례 광풍이 불어 닥쳤다. 엘팅 메모리얼 지하에 있는 비밀연구소에서 금지되어 있던 인공 생명체 '호문쿨루스'가 발견된 것이다.

사도 '우는 눈의 힐더'는 마계인들의 마법 연구에 그 어떠한 제재나 통제도 하지 않았으나 인공 생명체의 연구, 개발만은 철저히 금지하고 통제하고 있었다. 그 옛날 테라에서 자행됐던 인공 생명체 연구가 어떤 폐단으로 치달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패악하기로 이름 높은 '카쉬파'조차 이 금기는 깨지않고 지키고 있다. 하지만 '데빌걸'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힐더에게 더욱 큰 분노를 안겨주었다. 데빌걸은 마계의 천재 중에서도 골칫거리들끼리 모인 마계 최고의 트러블 메이커 집단으로, 그 전에도 몇 번이나 사고와 소란을 일으켜 왔었다. 그 때마다 힐더는 그들의 열정이 일으킨 일이라면서 눈감아 주어왔다.

그러나 호문쿨루스만은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문제였다. 힐더는 즉각 호문쿨루스의 폐기처분을 명령했으나 데빌걸은 거절했다. 결국엔 힐더가 직접 나섰다. 그녀는 반대파를 규합하여 데빌걸을 해체시켰으며, 호문쿨루스의 연구자료와 실험체는 모두 폐기하였다.

하지만 카쉬파에 흘러 들어간 데빌걸 출신의 몇몇 마도학자들은 머릿속에 남은 지식과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연구를 이어 나갔다. 그들의 끈질김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불완전한 호문쿨루스에 어비스를 이식하여 완전한 형태의 호문쿨루스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지니위즈'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데빌걸의 마도학자들은 호문쿨루스를 패밀리어로 부리며 마계의 새로운 골칫거리로 부상하였다.

"내가 만든 호문클루스 보여줄까?"


(오리진 이전)
각성 퀘스트는 지나친 호기심 때문에 마구 사고를 치던 마도학자를 샤란이 훈계하면서, 흑룡 대회에 나가 강자가 짊어진 책임과 긍지를 깨닫게 하는 바람직한 내용... 이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마도학자가 흑룡의 기운으로 현자의 돌을 만들고 도망치는 이야기다.[32] 심지어 퀘스트 본문도 "지니위즈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샤란의 말에 따르는 하기". 그리고 들키자 도망간다...샤란의 골칫거리중 하나인듯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마도학자는 대부분 빗자루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스킬들이 순수 독립 공격력으로서[33] 체술 마도이외에는 고강보다 고재련이 효율이 좋다. 재련은 상한선이 뚜렷하고 강화보다 비용이 적게 들어 고재련 아이템을 구하기도 쉬운 편이다.

마법사 무기들은 종류에 상관없이 독공이 동일하므로 마도는 그만큼 무기 선택의 폭이 넓다. 캐속 감소와 날지 못하는 단점이 있지만 이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면 옵션에 상관없이 사용해도 무관하다.

6.2. 마도학자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
캐스팅속도[34]

지능+마법크리티컬[35]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36]

캐스트속도

상의

고대의 도서관[37]
퓨전 크래프트
우로보로스
현자의 돌[38]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39]

허리

회피율
인벤토리 무게 증가[40]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독립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속성 강화

마법 크리티컬[41]


[1] 호문쿨루스가 없는 버전도 따로 있다.[2] 컷신 연출중 가장 화면을 많이 가린다.(...) 원하지 않는다면 설정에서 컷신 연출을 꺼두자. 마도랑 파티할때 컷인뜨면 몹의 위치를 알수가 없다.[3] 퍼스트 서버에서는 현 2각 컷신처럼 호문클루스도 나왔었는데 호문쿨루스 4인방이 악평을 받다보니 본섭에 적용할 때는 나오지 않도록 변경했다.[4] 투표로 나와줬으면 하는 시스템 or 마법사 신직업 마도학자중 고르는 것에서 1위로 뽑혀서 나온 비화의 캐릭터 이기도 하다.[5] 마법사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캐릭터 설명에 적어놓고선 질질 끌어왔다! 단 홈페이지 소개상에선 늦게 나옴에도 3번째 소개 캐릭터로 나온다. 물론 어벤저에 비하면 양반이다.(어벤저는 07년 2월에 프리스트 직업군이 등장할 때 혼자 비공개였다 퇴마사 이후 4년 2개월만에 등장했으며 마도학자 등장 이후로 따지면 3년만에 추가 되었다.) 현재는 4번째 소개 캐릭터로 올바르게 수정 되었다.[6] 남성이다.[7] 단순한 '스턱'이 아니다.[8] 명:빗자루 스핀, 수:칠링 파우더, 암:데스파우더, 화: 뉴밸런스 패치전 성난 불길 가열로[9] 란제루스의 개의 비트 버스티, 고블린 왕국의 미치광이 고블린 등.[10] 반중력 가동장치+롤리팝 크러쉬+대왕 파리채 콤보의 줄임말. 단 반중력은 다른 스킬이 상향되었을 때 혼자만 제자리걸음이라 이제는 서브 딜링기에 가깝다.[11] 현자의 돌 스킬 습득시 실패가 삭제되고 대성공 위의 초대성공이 생기며 이때 확률별 비율은 트릭스터→지니위즈 의 순서로 실패=성공, 성공=대성공, 대성공=초대성공으로 변경된다.[12] 물론 일반 던전을 돌 땐 훌륭한 잡몹 처리 스킬로 쓰일 수 있다.[13] 꽃보다 남자의 그 F4에서 따왔으나 여기서 F는 fucking 혹은 failure의 F(..).[14] n은 스킬레벨[15] 당시는 마법사의 천 마스터리가 따로 있었다.[16] 지금은 20초다.[17] 심지어 캐속에 영향을 안 받았다.[18] 추후 1차 각성기의 스포소모가 없어지고 자동으로 레벨이 오르면서 해결된다.[19] 현재 결투장에서 플로레 컬라이더를 적에게 써보면 감이 올 것이다. 그전에 상대가 플컬 안으로 순순히 들어올지는 미지수지만[20] 이 패치로 그래플러와 버서커도 피를 봤다.[21] 물론 이런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되는 것은, 그만큼 가열로를 제외한 스킬들의 상태가 노답이라는 의미도 된다.하지만 모두가 관심 밖이었지[22] 부연하자면 당시 가열로의 딜링이 마도학자의 단점을 덮을 정도로 강력했으나, 가열로가 하향되고 타 캐릭터들의 딜링이 상향되면서 가열로가 더 이상 마도학자의 단점을 덮지 못하게 된 것이다.[23] 택틱, 암살, 마소, 다크고스 등[24] 장판 및 슈르르(추후 패치로 슈르르에 있던 마법 방어력 감소 옵션은 1차 각성 패시브인 '성공 예감'으로 옮겨가게 되었다)[25] 고도, 대왕파리채, 채찍질[26] 플컬, 우로보로스[27] 믿거암(믿고 거르는 암제)라는 말도 있지만 실력이 비슷한 상태라면 암제가 낫다. 암제는 홀딩 관련 크로니클 없이도 무홀방지 패턴이 아닌 이상 홀딩이 비는 타임이 거의 없다. 오히려 가열로와 달리 스킬딜이 골고루 분배되어 있어서 잘 드러나지 않지만, 딜/홀딩/유틸 면에서 하향전 마도학자보다 현 암제가 더 우세하다고 평가하는 의견도 있다.[28] 물론 가열로는 하향할 만 했다. 그러나 다른 딜링용 스킬들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것이 패치의 심각한 결점.[29] 예를 들어 같은 탈크세팅을 다른 직업 캐릭터에게 주면 훨씬 많은 딜을 낼 것이다.[30] 단종 아이템의 경우 매물은 존재하긴 한다. 단, 가격이 절대 합리적이지 않음을 당장 경매장에 검색해 보면 알 수 있다. 결론은 그 정도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골수 유저들이나 좋아하고 있다는 것.[31] 블망 후 공1타파리채로 퀵스를 못 쓰게 하려면, 상대가 점프중인 것을 잡거나, 블망에 잡혀 누울 때에 슈르르로 살짝 띄워주지 않으면 매우 힘들다. 물론 가능하긴 하지만, 정말 한치의 프레임 손해도 없이 눌러줘야 가능하며, 장판이 깔려 있으면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장판이 없을 경우는 성공한다 해도 대개는 다운보정을 받은 상태로 뜨게 되지만, 장판이 깔려 있다면 장판의 경직효과 덕에 그냥 생 에어리얼로 띄울 가능성이 보다 높아진다. 그렇다 해도 장판이 없으면 왜 힘든가하니 블망의 후딜이 꽤 길고, 상대가 바닥에 누웠을 때쯤 후딜이 끝나기 때문.[32] 다른 직업 2차각성은 본인의 극의를 깨닫거나 새로운 힘을 찾거나 각오를 다지거나 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힘을 찾아내서 이끌어내거나 새로운 힘을 획득하는 등, 뭐 이렇게 진지한 스토리인데 마도는 2차각성 퀘스트가 샤란한테 불려가서 사고 좀 치지 말라고 혼나는 걸로 시작한다. 역시 개그캐[33] 의미가 엇나가긴 하지만 이런 캐릭터를 흔히 '고정 데미지 캐릭터', 줄여서 고뎀캐라고 한다.[34] 90만렙 확장 이후 캐릭터 자체의 기본 지능이 높아지기도 했고 탑승기 스킬들의 시전 속도가 고질적으로 느린 마도 특성상 지능보다는 캐스팅속도가 더 쓸만하다는 의견이 있다. 결론은 취향따라 선택.[35] 마크리는 97%만 달성하면 되니 상황에 맞는 엠블렘을 고를 것.[36] 파리채, 롤리팝 크러쉬 시전 속도 및 결투장까지 생각한다면 공속이 무난하다. 상태변화는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으로 해결할 수 있다.[37] 스위칭용[38] 고대의 도서관을 스위칭으로 사용할 경우 셋 중에서 1가지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39]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쇼타임 or 지능[40] 스위칭 템이 많을 때에 한해서 사용한다.[41] 단 크리티컬 발생률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