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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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마도학자
(Witch)

트릭스터
(Trickster)

지니위즈
(Geniewiz)

일본

魔道学者
(まどうがくしゃ)

トリックスター

ジーニーウィズ

중국

魔道学者
(마도학자)

魔术师
(마술사)

古灵精怪
(고령정괴)

영미권

Witch

Trickster

Geniewiz

1.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2.3. 성공률
3. 역사
3.1. 던전 역사
3.1.1. 출시 직후3.1.2. 1차 각성 패치, 고매미 마도의 발견3.1.3. 3차 이계 추가, 고매미의 사망과 절대영도 세트3.1.4. 던파 각성 패치, F4 완벽 탈출3.1.5. 버스터 스킬의 추가, 그리고 내리막길3.1.6. 마법사 2차 각성 추가3.1.7. 2015년 7월 30일 패치3.1.8. 16.06.23 파 업데이트3.1.9. 시즌 5. 마계 패치3.1.10. 루크 레이드 추가3.1.11. 2017년 8월 17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3.1.12. 마수 던전 패치 이후
4. 결투장
4.1. 평가
4.1.1. 장점4.1.2. 단점
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마도학자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

1. 개요[편집]

파일:sbouG53.png

파일:지니위즈.png

트릭스터

지니위즈[1]

파일:지니위즈 컷신.gif

지니위즈 2차 각성기 컷신[2]

지니위즈 일러스트 변경 전 컷신[3]

연금술로 창조된 퍼밀리어라 불리는 생명체를 데리고 다니는 마도학자들은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마계의 오래 전 과학문명에 많은 관심을 지닌 이들은 고대 도서관에 모여 테라의 찬란했던 과학문명을 연구하고, 자신들이 발명해낸 것들을 세상을 모험하며 실험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 차있다. 아직 완전하지 않은 기술로 인해 엉뚱하거나 의외의 결과를 불러올 때가 있지만, 이들은 베일에 싸인 마계 과학의 비밀이 모두 밝혀지면 앞으로 상상도 못할 파괴력을 지니게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공식 가이드 페이지

던전 앤 파이터마법사의 전직 중 하나.

각성명은 장난꾸러기 트릭스터. 나머지 세직업은 마녀의 유희 때 생겼지만 마도학자는 그 2년후인 2008년 4월 24일 업데이트로 마지막으로 추가된 직업[4][5] 2차 각성명 지니위즈는 Genie + wiz의 합성 명사다.

퍼밀리어를 투입한 마도기계를 사용하는 스킬을 사용하는 직종이다. 전용 무기인 '빗자루'를 사용한다. 본래 개발 초기에는 "경갑을 입는 마법사"라는 설정이었지만 경갑+오라실드는 답이 안 나온다는 걸 깨달은 것인지 가죽을 입는 직업이 되었다.

'학자'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공돌이속성. 마도 기계들이 주축으로 상위 스킬에 포진해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기존 매직 미사일을 퍼밀리어와 융합해 강화시킨 '고출력 매직미사일'부터 시작해서 용암을 만드는 포션이나 비를 뿌리는 가루, 무기의 공격을 보조하는 파우더등 다양하게 개발한다. 또한 만드는것을 벗어나 빗자루를 그냥 직접 휘두루는 스킬도 존재한다.

죽인다냥에서 알 수 있듯 전 일러스트에서 마도학자의 2차 각성 일러스트가 비난을 가장 많이 받았지만, 2015년 10월 28일 일러스트 변경 후 잘나왔다는 여론이 크다. 호문쿨루스들도 함께 일러스트 변경은 물론 도트까지 새로 찍어냈다. 거기다가 이펙트 일러스트는 화면을 통째로 쓴 수준이다. 이 정도로 크게 쓴 캐릭은 없다시피할 것이다. 2차 각성기 컷신의 디테일이 아쉬운 엘마와 호불호가 좀 갈리는 배메, 부정적으로 취급받는 소환사와는 다르게 완벽하게 2차 각성기 컷신의 디테일까지 살아날정도로 긍정적으로 개편되었다.

네임드 마도학자로는 이키 더 비키와 필립 람[6]이 있다. 마도학자는 아니지만 말괄량이 베키도 관련이 많다.

2. 특징[편집]

고유한 특징으로 스킬에 "성공률"이 있다.[7] 실패-성공-대성공으로 나뉘며 성공률이 있는 스킬들은 대성공시 다양한 부가효과를 가진다. 스킬이 '실패'를 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기게 되나, 일부 스킬은 실패도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엘레멘탈 마스터, 엘레멘탈 바머와 마찬가지로 4속성을 모두 사용하는 캐릭터이다. 기본적으로 각성 전 기준 속성 당 3가지의 스킬을 가지고 있다. 암속성의 경우 예외로 기본기만 많아서 4가지를 가지고 있으며, 한 속성 내에 매우 쓰기 힘든 스킬이 하나씩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8] 때문에 마도학자를 운영할 때 속성별로 스킬을 사용하기보단 탑승형, 비 탑승형으로 운영하는 편이다.

탑승기 스킬에 탑승 중에는 받는 데미지가 대폭 감소하며 정신지배를 제외한 거의 모든 상태이상을 무시한다. 따라서 상태이상을 거는 몬스터[9]에게 매우 강력하다. 상태이상에 걸린 상태라도 탑승기에 탑승하면 상태이상이 풀리게 된다!

2.1. 장점[편집]

  • 손쉬운 상위 컨텐츠 참여
    상시물/마방깎 21.5%와 홀딩기를 가지고 있고 시너지 분류라서 안톤 레이드, 루크 레이드 등 상위 컨텐츠에서 90제 에픽 세트가 아닌 85제 세트나 레전더리 세트인 비탄이나 비명만 껴도 무난하게 상위 컨텐츠에 참여할 수 있다.[10]

  • 자유로운 스킬 채널링/비채널링 전환
    탑승형 스킬 실패로 순간 폭딜 or 대성공으로 채널링 지속 이란 선택이 가능해 상황에 맞게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몹의 껍질을 까야 하는 상황에선 애시드 클라우드+용암 포션+메가 드릴 or 가열로 대성공으로 다단히트를 넣을 수 있으며 순간 폭딜이 필요할 땐 반롤대[11]와 용포/가열로/드릴 실패로 딜을 우겨넣을 수 있다.

2.2. 단점[편집]

  • 아예 쓸모없는 호문클로스들
    2차각성을 배우면 배울 수 있는 패시브스킬의 호문클로스는 일부스킬의 스킬공격력 상승과 일부스킬의 대리설치 [12] ,핵심인 부분은 스킬이름그대로 파리채로 적을 죽일시 초대성공으로 4속성의 호문클로스들을 소환한다. 소환된 호문클로스들은 각 자기의 속성으로 적을 공격을 하여 서폿을 하는 기능이지만. 문제는 따로 놀면서 공격만 하고 마도학자 본인이 소환수들을 케어할 스킬도 없어서 실질적인 딜은 아예 기대할수 없다. 부하몹이 없는 보스전이나 소수의 정예몹과 싸우게 되는 고난이도 던전으로 넘어가면 호문쿨루스 소환의 가치가 땅에 떨어져 버린다. 소환 자체가 힘든 건 둘째 쳐도, 나약한 것들이 어그로 하나는 기가 막히게 끌어대고 인공지능이니 당연히 패턴을 봐가면서 싸울 리도 없다. 게다가 슈퍼아머조차 없어서 몹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즉 호문쿨루스 소환은 변이 파리채&대왕 파리채 스킬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다.


  • 기준을 알수없는 캔슬/자폭, 탑승기의 강제 다운/혼란
    리뉴얼전 마도학자는 2차각성기와 가열로스킬을 제외한 탑승기기술을 도중에 캔슬할수 없어서 리뉴얼로 새로 생긴 자폭 스킬로 도중에 캔슬을 할수있게 되었다. 문제는 자폭스킬은 위성변화스킬을 이용해 캔슬시키는 스킬이라 시전시 위상변화처럼 멀리 이동되어 스킬연계가 어려워지진다. 즉 어떤 스킬은 자폭으로만 캔슬이 되고 어떤 스킬은 c키로만 캔슬이 되고 어떤 스킬은 둘다 되는 기준을 알수가 없다. 또한 탑승기스킬을 사용한후 지속시간이 끝날때 탑승기가 터지고 마도학자는 강제로 다운을 하게된다. 문제는 다운이 되기때문에 스킬 연계가 어려워지며, 넘어져 있는 동안 딜로스가 발생한다. 일부스킬들은 리뉴얼로 나아졌지만 여전히 다른스킬들은 탑승후 끝날때 계속 강제로 다운된다. 그리고 30제 스킬 빗자루 스핀은 일정확률로 본인에게 혼란까지 시전시킨다.


  • 리뉴얼후 심각하게 부실해진 기본기
    마도학자로 전직후 배우는 기본기스킬들은 많은편이다. 하지만 그중 반이 안쓰인다. 블랙망토는 그냥 잡기용으로만 쓰이며 변이파리채는 범위가 매우 짧고, 쇼타임 효과를 받지 못한다. 슈르르는 선딜이 긴 편이며 파우더,빗자루스핀은 쓸 가치도 없을 정도로 스포낭비 취급받는다. 그나마 범위가 긴 고매미,슈르르,장판기들이 있지만 슈르르는 저랩기임에도 불구하고 쇼타임이 꺼졌을 경우, 쿨타임이 무려 16초고 애시드 클라우드는 딜자체가 낮으며 풀히트하기까지 오래 걸려 dps가 낮다. 원래부터 기본기가 부실했지만 부각되지않았던 이유가 고출력매직미사일이었는데 리뉴얼전에는 타격한적을 기준으로 새로운 범위로 적을 추격하는 방식으로 거의 맵끝쪽의 몬스터까지 닿여서 던전내에서의 문제가 없었다. [13] 하지만 리뉴얼에서 편의성개선 이라는 명목으로 범위를 시전자의 범위로 변경시켜 아슬아슬한 간격에서 쓰면 바로 옆에 다른 몹이 있어도 한 번을 못 튕긴다 한마디로 고매미로 기본기부실을 막고있던걸 리뉴얼로 인해 고매미는 죽고 기본기부실만 그대로 남겨졌다.


  • 연계가 힘들고 한쪽으로 치우쳐진 홀딩기
    마도의 홀딩기는 플컬,빙수,우보 총 3가지의 홀딩기가 있다. 셋다 뮤큐기라 딜도 쓸만하고[14] 지속시간도 괜찮은편이지만 플컬은 지속시간이 4.8초라서 플컬을하고 퓨크(지속시간6초)를 쓸경우 플컬이끝나고 그대로 패턴이 나와 퓨크가 씹히는 문제가 발생한다. 다른홀딩기를 쓰자기엔 빙수와 우보 모두 채널링이라 그동안 다른스킬을 쓸수가 없다. 빙수는 즉시홀딩판정이지만 채널링에 도중캔슬이 안되고 탑승동안 대미지감소 기능이 없어서 그대로 무방비상태로 빙수쓰다가 죽기 십상이다. 우보는 지속시간도 꽤 길고 딜도 강력하지만 탑승동안 위아래 이동은 불가하여 앞뒤밖에 못가고 흡입력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위에 있는 몬스터일경우 흡입이 되지않아 홀딩도안되고 그대로 우보를 날리는거다.특히 전방에서 우보쓰고 아이언비스트방 진입할때 아이언은 중간에있는데 우보는 위에있어서 홀딩이 안되고 그대로 날린다 가장 심한건 빙수는 75제무큐기고 우보는 2차각성기라 쿨타임이 매우 길다. 레이드의 경우엔 네임드도 한두마리고 보스도 한방에죽이는 태세라 상관없지만 마수던전 에서는 그냥 보스한마리를 상대로 싸우는방식이라 홀딩기도 3개가끝이고 광폭화는 심하게 터지고 쿨타임은 길고 이로 인해 dps도 낮아 마수에서의 홀딩 입지도는 매우 낮은편이다.


  • 리뉴얼후 꼬여버린 스킬들
    2017년 리뉴얼을 받은 후, 채널링의 문제는 약간 개선되었지만 정작 내부는 제대로 개선하지않아 심각하게 꼬여버렸다. 먼저 앞서 위에서술된 고매미의 패치로 기본기가 부실해졌으며, 암속무큐기인 반중력은 아예 아무런 개편도 없어서 기본기인 슈르르보다 딜이 낮다!. 또한 파우더는 통합만시켰을뿐 그외의패치가 없어서 던전에서는 여전히 안쓰이고 결장에서는 오히려 파우더 시전시간만 느는 현상이 일어났고 새로생긴 비터스스킬은 2각패를 받지못하고 호문클로수소환수들은 여전히 트롤취급 받으며 쇼타임문제는 여전하며 특히 퓨전크래프트는 레벨링 옵션이 심각해졌는데 [15] 3레벨의 프로스트는 정확히 플루토 펀치가나오기전까지만 적용이되기대문에 펀치가 나올때는 이미경직은 끝나 펀치가 나오기 전에 패턴이나와 막타가 씹히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막타의 딜이 가장 쎈걸 생각하면 뼈아픈 수준. 또 6레벨의 랜턴러너 간격감소는 리뉴얼로 인해 랜턴러너는 아예 아무런 대미지도 없는 장식용으로 되었기때문에 아무런 효과가 없고 9레벨의 플로레 구속역시 3레벨 프로스트 경직과 같이 막타전에 끝나버린다. 즉 퓨전크래프트의 레벨링 옵션3.6.9 전부 무옵션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 리뉴얼후에도 여전한 설치형 스킬의 자체 선후딜과 많은 채널링 스킬로 인해 늘어지는 딜사이클
    다른 여마법사 직업군에 비해 캐스트 속도와 스킬 시전 속도가 느리며, 선후딜이 길고 탑승형 스킬이 많아 딜을 넣는데 걸리는 시간이 긴 편이다. 파티 플레이 시 마도학자가 캐스팅하는 동안 다른 유저들이 몹을 싹쓸이해 허공에 스킬을 날리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정도. 때문에 최대한 많은 스킬을 한 번에 퍼붓는 폭딜 스타일과는 동떨어져 있으며 지딜 스킬이 딱히 존재하지 않고 단순히 딜링 속도가 느려 딜사이클이 길어지는 것뿐이라 최근 마수 던전으로 인해 부각되는 지속딜 스타일과도 거리가 있다. 다른 직업군에 비해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스피디하거나 호쾌한 맛이 느껴지는 직업은 아니다.


  • 지나치게 높은 자버프 스탯 증가량, 낮은 홀리 버프 효율
    마도학자의 자버프기인 '고대의 도서관'은 최대 레벨인 20레벨 기준 지능 상승량이 무려 1033이다. 스위칭 무기도 버프 추가 공격력이 아닌 레벨링이라 쉽게 맥스레벨에 도달할 수 있어서 타 케릭터보다 많은 장비 파츠를 균차로 채우게 되는데 균차에도 녹기부여는 지능증가이다. 자버프에 스탯이 높게 붙어 있으면 홀리 버프의 효율이 떨어지기 마련이라 대부분의 직업들의 자버프에 스탯 상승량을 줄이거나 아예 없애고 모조리 스킬 공격력 증가로 바뀌었다. 때문에 많은 마도학자 유저들이 지능 상승량을 줄이거나 아예 삭제시키고 스증으로 바뀌길 원한다.


  • 성난 불길 가열로와 메가 드릴 실패 시 어긋나는 타점
    성난 불길 가열로와 메가 드릴은 성공 시 다단히트와 몹몰이(드릴 한정)의 유틸 용도로, 실패 시 순간 폭딜 용도로 사용하는 범용성 높은 마도학자의 주력기이다. 때문에 높은 DPS가 필요할 땐 주력기인 가열로와 드릴을 모두 실패로 터뜨려 딜을 하는데, 가열로는 마도학자의 바로 앞에서 폭발하는 근거리 스킬이지만 드릴은 마도학자가 던져서 딜을 넣는 중~원거리형 스킬이다. 때문에 크기가 작은 몹일 경우 제자리에서 가열로롸 드릴을 모두 사용하면 둘 중 하나는 전혀 안 맞기 때문에 가열로 사용 후 백스텝을 하고 드릴을 쓰거나 드릴 사용 후 앞으로 가서 가열로를 써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2.3. 성공률[편집]

마도학자에게는 '실패-성공-대성공'[16]이라는 자체적인 성공률 시스템이 있다.

실패, 성공, 대성공 여부에 따라서 딜 차이가 커지는데, 이 때문에 극 초기에는 과거의 크리티컬 확률처럼 '로또로 강한 딜이 나오는 캐릭'이 마도학자의 컨셉이었다. 이러한 캐릭터 고유의 컨셉으로 인한 핸디캡 때문에 안정적인 성능 확보가 힘들다는 유저들의 의견으로 몇차례 밸런스 패치를 거치면서 각성 패시브인 성공 예감과 버프기인 캔디바가 올려주는 대성공률이 점차 올라 연속으로 대성공을 터뜨리는 것이 가능해졌고 현재 마도학자 유저들은 많은 유저들이 높은 크리티컬 확률을 통해 상시 크리티컬을 노리듯 상시 초대성공을 터뜨리는 것을 세팅의 최소사항으로 여긴다.

만렙 기준으로 친해지기와 성공 예감을 마스터하면 스위트 캔디바가 4레벨이어도 무조건 대성공이 나오며, 비터스 캔디바를 발동시키면 의도적인 실패로 다른 효과를 노리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육성 도중에는 여전히 성공률 시스템에 의한 불안정성을 체험할 수 있다.

3. 역사[편집]

3.1. 던전 역사[편집]

3.1.1. 출시 직후[편집]

마도학자는 출시 이후 웨펀마스터, 스핏파이어, 스트리트 파이터와 함께 F4[17]에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당시 무큐가 넘치지 않았던 시절 애시드와 용암지대, 빗자루 스핀까지 무큐기였고, 무큐가 장난 아니게 소모되어 '무큐학자'라고 불리기도 했다. 소위 장판기들은 엠피 소모가 상당했기 때문에, 애시드와 용암지대를 전부 사용하는 마도학자는 항상 MP부족에 시달렸다. 스위트 캔디바의 성능도 처참했는데, 대성공률 증가는 없었을뿐 더러 성공률조차 5n% 정도로 오르는데 스포는 또 엄청나게 먹어서 버리는 스킬이었다. 그래서 정말로 실패 여부에 따라 울고 웃는 '로또학자'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캐스팅 속도는 또 더럽게 느려서 스킬을 쓰다가 캔슬을 안당하면 다행일 정도였다. 특히나 마도학자의 캐스팅 스킬은 적 근처에서 시전해야하기 때문에 캔슬당하기 쉬웠다. 오죽 느렸으면 가죽보다는 캐속을 올려주는 천[18]을 장착하는 마도학자도 많았을 정도다. 설상가상으로 애시드와 용암 포션의 쿨타임이 35초에 육박할 정도로 스킬 쿨타임들이 전반적으로 길었다. 그래서 실패 혹은 캔슬 시 마도학자는 말 그대로 안습이었다.

스킬 자체도 성능이 어딘가 이상했다. 슈르르는 수동으로 터뜨릴 수 없었고 드릴은 캐스트속도가 적용이 안 돼서 조립 시간만 3초가 넘었으며 조립 시간동안 슈퍼아머도 없는 무방비 상태였다. 나름 최강기였던 드릴이 캔슬당하는 기분은 당시 마도학자를 키우던 유저라면 다들 알 것이다. 애시드 클라우드는 대성공 시 번개가 나와 적을 넘어뜨려서 눕혀버리는데, 문제는 드릴이 하단판정이 없어서 누운 적을 공격할 수 없었다. 자버프기인 고대의 도서관과 스위트 캔디바는 쿨타임 대비 지속시간이 지나치게 짧았다. 스포는 말할 것도 없이 엄청 부족했다.

3.1.2. 1차 각성 패치, 고매미 마도의 발견[편집]

퍼밀리어가 떴다 패치로 마도학자의 1차 각성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각성기인 '퓨전 크래프트'가 쓰레기로 밝혀지면서 F4 탈출을 기도하던 많은 마도학자이 실망했다. 당시 퓨전 크래프트는 몹몰이 기능도 없고, 속박도 잘 안걸려서 몹은 저멀리 도망가고 마도학자만 혼자 열심히 허공을 치는 안습함을 보였다. 게다가 다른 직업 각성기들의 컨셉을 배껴온지라 성의없다는 비판도 받았다. 여스핏 1각기와 견줄만한 똥스킬이었고, 안그래도 스포가 부족한 마도학자는 각성기를 아예 버리게 되었다. 각성을 했는데 각성한 거 같지가 않은 상황인 것. [19] 물론 패치와 함께 다른 스킬들이 개선되면서 마도학자는 조금씩 개선되고 있었다.

마도학자 1차 각성 추가 후, 그나마 많은 마도학자 유저들이 이계에 파티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강력한 맹공의 고출력 매직 미사일' 세팅이 엄청난 인기를 구사하게 된다. 빛나는 잔영 3세트와 강맹 고매미 장비를 장착하면 고매미의 쿨이 6초에서 1.4초까지 줄어들었고, 고매미를 난사하면서 던전을 휩쓸고 다니는게 가능했다. 드릴의 경우 블랙 레이디스 메이드라는 피깎옵이 달린 빗자루가 있으면 이계 파티를 프리패스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마도학자느 플로레 컬라이더를 주력으로 홀딩 역할로 가기 시작했다. 다만 플로레 컬라이더의 타격간격이 경직시간보다 길었기 때문에, 타격 간격 사이에 홀딩이 풀린 틈을 타 패턴이 발동되는 일이 자주 있어서 좋은 평을 받지는 못했다. 이는 추후 상향패치를 받게되면서 완전한 홀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3.1.3. 3차 이계 추가, 고매미의 사망과 절대영도 세트[편집]

3차 이계 추가와 함께 쿨타임 적용 방식이 변경되어 고매미 쿨이 2.2초가 되면서, 고매미 세팅은 예전의 위상을 잃어버렸다.[20] 하지만 절대영도 6세트로 강력한 드릴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절대영도가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기에 대왕 파리채의 버프는 힘지체정을 무려 24%나 올려줬는데, 제한없이 중첩이 가능했었다. 그것도 복리로. 그래서 대왕 파리채의 쿨타임을 줄이고 대성공률을 높이면, 2중첩으로 153%, 3중첩으로는 190%의 스탯뻥이 가능했었다. 여기에 파티에 마도가 여러명이라면? 게다가 홀리까지 있다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절대영도 세트를 끼면 대왕파리채의 쿨이 반으로 줄기 때문에 절영9셋이 마도가 이계를 도는 목적이 되었다.

3.1.4. 던파 각성 패치, F4 완벽 탈출[편집]

던파 각성 패치 때 마도학자가 대폭 상향 되면서 본격적으로 F4를 탈출할 수 있게 되었다. 사기였던 대왕파리채 버프는 중첩이 불가능해지고 10%로 하향되었지만, 캔디바 대성공률이 대폭 상향되면서 필수스킬로 자리매김했고, 전체적인 스킬 데미지가 대폭 상향되었다. 이어서 재련이 추가되고 시간의 문 패치로 몹의 방어력이 하향된 것이 맞물려 독립공격력 캐릭인 마도학자의 위상은 높아져갔다.

3.1.5. 버스터 스킬의 추가, 그리고 내리막길[편집]

30제 이하 스킬 쿨타임을 1초 밑으로 줄여주는 버스터 스킬이 추가되었는데, 마도학자는 장판 두개를 계속 중첩시키면서 엄청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었다. 물론 얼마 안가 버스터가 삭제되면서 이젠 아무래도 좋은 얘기. 딱히 이렇다 할 개편이 없었던 마도학자는 구조적인 단점들이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또다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이 때 마도의 별명은 탭키의 요정 이었다.

3.1.6. 마법사 2차 각성 추가[편집]

마도학자 최고의 전성기. 안 그래도 가열로가 꾸준히 상향을 받으면서 밝게 타오르는 홍염 세트를 위시한 '가열로리' 세팅이 대세가 되고 있었는데, 2차 각성 패치로 가열로가 상향을 또 받게 되었다. 가열로 시전시간 감소, 불덩이 개수 증가, 불덩어리 뿜는 속도 증가를 통해 홍염 마도는 엄청난 데미지를 뿜어냈다. 게다가 호문쿨루스로 인한 플컬 대리설치 덕분에 무려 13~16초나 홀딩을 하면서 딜을 다 넣을 수 있게 되었으며 고대의 도서관, 대왕 파리채의 버프와 장판 디버프 등으로 딜, 홀딩, 디버프를 혼자 전부 다 해먹는 희대의 사기 캐릭터가 되었다. 선구자 9셋으로 무한 홀딩을, 홍염 6셋으로 수준급의 홀딩과 딜을, 애시드 3중첩 버그를 통한 극한의 물방깎, 수속깎을 하는 애시드 세팅까지. 이러한 다재다능함을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레이드에서 마도가 없는 팟을 찾기 힘들 정도였다. 덕택에 안톤 레이드 직업 분포에서 2위를 하기도 하였다.

그렇다고 단점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었다. 레이드 초기에는 넥스냅, 스카폴드, 공진에 비해 연계가 안 되는 플컬의 특성 상 안정성 부족 때문에 홀딩 포지션으로서는 홀대를 받았다. 플컬 이중설치는 버그였으니 논외. 마도가 올라운더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건 레이드 개편 이후 1회에 단일 스킬로 상당한 프리딜타임을 제공하는 플로레 컬라이더 덕분이었다. 즉, 마도학자가 올라운더로서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시기는 2015년 1분기부터이며, 레이드 초기엔 대부분 함포에 괴충꼬리 싸들고 취직했었다.

레이드가 개편되면서 플컬이 8초가 되고, 쇼타임의 하향이 있었지만 갓열로의 위엄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고 마도학자는 여전히 가열로로 레이드를 구워먹을 수 있었다. 수련의 방 진누골에 가열로 한번에 1~2억을 박으며, 게다가 쿨도 짧아서 정자극, 쇼타임과 함께 거의 무한으로 쓸 수 있었으니 여기서 그 사기성을 짐작할 수 있다. 에픽 풀셋을 낀 마도에게도 '홍염 껴주세요'라고 하는 상황이니 말 다했다. 물론 이런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된 것은 그만큼 가열로를 제외한 스킬들의 상태가 노답이라는 의미이기도 했다. 하지만 모두가 관심 밖이었지 딜, 홀딩, 디버프 모두 크로니클 세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그만큼 마도학자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레이드에 입문할 수 있었으며, 이에 따른 소위 '날먹'의 증가로 인해 '마가년'이라는 별명과 함께 하향 여론이 거세졌다.

3.1.7. 2015년 7월 30일 패치[편집]

윤명진 디렉터가 인터뷰 영상에서 직접 과도한 밸런스를 가진 멸쿠노와 마도학자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발언해서 공식적으로 하향이 예고되었고, 2015년 7월 21일 퍼스트 서버 업데이트로 하향, 특히 가열로와 홍염셋이 상당한 칼질을 당했다. 그리고 7월 29일 추가 업데이트를 거쳐 30일 본서버에 적용되었다. 캐릭터 밸런싱 업데이트II

7월의 밸런스 패치로 일단 물딜계 디버퍼 자리를 꽉 잡고있던 애시드는 반토막 이상의 너프를 당했고, 가열로는 홍염6셋 기준 40% 정도의 하향을 받았다. 각성기와 함께 암속성 스킬들은 상향되었고 모든 전직 스킬이 고정 데미지가 되었다. 고출력 매직 미사일의 프로세스가 변경되어 편리해졌고 기존의 빗자루 바운드 스핀이 삭제되고 플로레 전기토끼라는 70제 신스킬로 대체되었다. 그러나 전기토끼에 대한 평가는 생각만큼 좋지는 않았다. 또한 빗자루 다루기 스킬에 '빗자루 착용 시 캐속이 25% 증가' 옵션이 붙어 캐속 관련 문제는 조금 덜었으나 빗자루의 메리트 치고는 매우 부족하다.

그리고 플로레 컬라이더를 아무런 패널티 없이 대리 설치하는 게 과도하다고 판단했는지, 호문클루스로 ON 시 호문쿨루스가 대신 설치하는 대신 지속 시간이 감소하며, OFF 시 지속시간이 증가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쉽게 짧은 홀딩 + 딜을 할 것인가, 아예 메인 홀딩으로 밀고 갈 것인가로 바뀐 셈. 그냥 이전 대리 설치 상태의 너프에 가깝다. 드릴은 쿨타임이 50초에서 45초로 상향이 되었지만 애시드 하향으로 안 그래도 내기 힘든 딜이 더 떨어졌다.

결론적으로는, 아쉬운 점은 있으나 스포 문제는 상당히 만족스럽게 패치되었고 홍염가열로가 큰 폭으로 하향되었지만 암속성 탈크가 가능할 정도로 상향을 받았다. 하지만 구조적인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다른 캐릭터들이 상향 기조를 타면서 그런 결함들이 다시금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당시 가열로의 딜링이 마도학자의 단점을 덮을 정도로 강력했으나, 가열로가 하향되고 타 캐릭터들의 딜링이 상향되면서 가열로가 더 이상 마도학자의 단점을 덮지 못 하게 된 것이다.

결국 2016년 중반엔 인식만 좋은 약캐 취급을 받았다. 홍염 6은 하향되었지만 레이드에서 아주 못 써먹을 정도는 아니었고, 진고던까지는 여전히 강력했지만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은 쪽으로 흘러갔다. 우선 레이드가 순간 폭딜 위주로 패치되면서 이것저것 깔아놓는 과정이 필수적인 마도학자는 장판 플컬 등을 설치하는 과정이 지나치게 길어 까딱 잘못하면 몹의 패턴을 보기 일쑤였다. 게다가 너프된 플컬 시간 때문에 가열로 데미지를 전부 박지도 못해 가열로는 딜링기로서 애매한 위치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수속성, 암속성은 어지간한 탈크로도 홍염 가열로에 밀리기 때문에 어지간한 유저들은 홍염 세트를 계속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적절한 에픽 세트[21]를 착용한다면 레이드 쩔공대까지 노려볼 수는 있었으나, 이는 캐릭터 본래의 성능이라기보단 순수 템빨 + 소울 시너지에 가깝다. 저 둘 덕분에 마도학자는 현재 레이드 난이도에 겨우 턱걸이할 수 있게 된 셈. 몹의 피통이 100이라고 치면 다른캐릭이 170을 치던 내가 100을 치던 결과는 똑같다는 걸 생각해보자. 따라서 레이드 HP가 상향된다면 참 암울해질 것이다. 특히나 탈크 마도의 부족한 잡몹 처리 능력과 긴 현자타임을 생각해보면 더더욱.

마도학자 특유의 다재다능함은 여전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종종 파티에서 데려가기는 했지만, 그 좋은 인식마저도 점차 사라져갔다. 역시 마도와 비슷하게 딜, 홀딩, 디버프를 하는 암제가 대부분의 면에서 상위호환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으며[22], OP 시절의 인식뽕이 빠지는 중이라서 미래가 그다지 희망적이진 않다.

또한 마도는 하향되었으나[23] 다른 캐릭터들은 계속 상향되면서 상대적 밸런스는 이미 최하층에 위치하게 되었다. 이는 모든 캐릭이 2각을 가지게 되고 기존 최하층이었던 크리에이터 등의 직업들이 폭풍 상향을 먹었으며, 추후 밸패 예정으로 언급된 배틀메이지, 웨펀마스터 같은 직업이 상향되면서 더욱 심해졌다. 그래서 애정이 없다면 아니 있다고해도 탈크를 할거면 다른 캐릭으로 하라는 탈마도가 권해졌다.

3.1.8. 16.06.23 파 업데이트[편집]

퍼섭 단계에서의 우려보다는 나은 결과가 나왔다. 파리채 상향으로 암속 탈크가 힘을 얻었으며, 엘레멘탈 번이 불필요해지고 슈르르 대신 성공예감으로 적 마법 방어력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예전보다 운영이 편해졌다. 이런 편의성 부분에서의 패치는 만족하는 분위기지만, 스킬 공격력 증가가 추가된 고대의 도서관 스위칭에 에픽 아이템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완성도가 떨어진다. 이론 상 상향이긴 하나, 샤이닝 인텔리전스, 시간 여행자의 은시계, 니베르의 계급장 및 고대 도서관 사서 상의/로리안의 꽃반지 등 여러 단종 아이템이 없는 서민 유저에게 이번 패치는 사실상 하향이다.[24] 조금 더 따져보면, 거의 수치만 건드렸을 뿐 빗자루 스핀이나 설치&탑승 스킬들의 고질적 문제는 전혀 다듬지 않았고, 패시브 스킬들의 일관성 없는 강화 효과나 고정 속성으로 인한 효율 저하를 방치하는 등 정작 중요한 개선점들을 돌보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네오플의 한계가 두드러진다. 이미 오랫동안 이러한 조삼모사식 숫자놀음이 계속되어 왔기에, 밸런스 업데이트 후속 조치를 받는다 해도 네오플이 말하는 완성도 높은 개편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3.1.9. 시즌 5. 마계 패치[편집]

퍼섭에서 예고 없이 상향되었다. 메가 드릴과 우로보로스의 시전 시간이 상당히 빨라졌고, 스킬 계수도 빗자루 스핀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조금씩 올랐다. 그리고 던전에서 탑승물의 HP가 무제한으로 설정되어 정제된 혼돈의 마석 목걸이를 착용한 파티원을 거를 필요가 없어졌다. 단 가열로를 사용하는 화속 마도학자의 경우 혼란이 걸린 유저의 공격에 가열로가 터지진 않지만 역경직으로 불덩이가 거의 나오지 않으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후 10월 13일 용암과 에시드, 고대의 도서관 레벨 간격 및 마스터 레벨이 조정되면서 적지 않은 SP를 얻게됐다.

3.1.10. 루크 레이드 추가[편집]

루크 레이드가 추가된 이후 마도학자는 다시 1티어의 위치를 되찾게 되었다. 대파, 고도를 통한 파티원들의 스탯뻥, 성공예감의 방깎이 시너지를 이뤄 또다시 다재다능함을 인정받고 있다. 물론 비슷한 위상을 지닌 암제, 수라에 비해서 딜 자체는 낮은 편이므로, 택틱, 엘드, 메탈라인 세트와 같이 시너지를 지닌 에픽세트를 지닌 마도가 매우 환영받는 상황이다. 물론 닼고 등 딜링 능력으로 1티어를 차지하는 에픽세트를 지니고 있어도 그 다재다능함은 어디 가지 않기 때문에 현재 마도는 홀리 제외 없어서 못 데려가는 상황이 속출할 정도였다. 심하면 안톤에서나 볼 법한 비탄+레전 오라 세트를 입고도 루크를 갈 정도였는데, 이런 비탄+오라템 둘둘로도 충분하고도 남는 파티 서포트가 가능했을 정도로 지나친 파티 시너지를 보여 주었다. 자세한 설명은 날먹 문단 참조.

3.1.11. 2017년 8월 17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편집]

2017년 7월 8일 개최된 오리진 행사에서 시너지 캐릭터들의 파티 시너지 효과를 최대 30% 선으로 맞춘다고 예고하였으며, 마도학자의 경우 파티 시너지에 가려진 스킬 구조 문제 개선을 위해 리메이크를 선언했다. 행사에선 빗자루 스핀 지상 버전과 75제 신규 액티브 스킬의 추가, 스킬 DPS 개선, 버프&패시브 통합 등이 사전에 언급되었다.

우선 스킬 시너지가 대폭 너프를 먹었다. 고대의 도서관과 대왕 파리채의 파티원 버프 지급, 애시드와 용암 포션의 속저깎 삭제와 플로레 컬라이더 홀딩 시간이 레벨 상관 없이 고정, 애시드에 있던 물방깎이 성공예감에 넘어오면서 물마방깎이 레벨에 상관없이 21.5%로 고정, 우로보로스 지속 시간이 최대 7초로 단축되어 날먹 마도들에게 사실상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이젠 비탄 오라 세팅으로는 잘 해봤자 안톤 레이드에서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스킬 구조의 문제로 고통받던 고스펙 마도학자에게 비터스 캔디바 추가와 가열로, 드릴 실패 모션 개선으로 인해 탑승기로 인한 DPS 문제가 개선되었다. 또한 플컬과 우보가 지속시간 너프를 먹었지만 75제 스킬인 '잭프로스트 빙수'가 딜링 겸 홀딩기로 추가되었다. 또한 고대의 도서관의 레벨 제한이 5에서 15로 늘어나면서 스위칭 아이템의 선택폭이 넓어졌다.

전체적으로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은 패치이다. 비터스의 추가로 탑승기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가열로와 드릴의 실패 시 선딜이 매우 길고 전기토끼의 애매모호한 딜레이와 채널링은 여전한데도 캐스트속도 증가 및 시전 시간 감소 관련 패치는 없어 타 캐릭터들에 비해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 리뉴얼 전후와 크게 다를 게 없다. 게다가 안 그래도 채널링 스킬이 많은 마도학자에게 주어진 새 액티브 스킬조차 채널링 스킬이며, 빗자루 스핀은 개편 이후에도 여전히 쓰이지 않고 반중력 기동장치는 다른 스킬들이 상향을 받을 때 혼자만 패치에서 제외되어 비무큐기인 용암 포션보다 대미지가 낮아져버렸다. 1각기인 퓨전 크래프트는 플루토 펀치 이전의 공격들과 플루토 펀치의 속성이 제대로 통합되지 않고 타격 방식이 히트박스로 통합되어 대충 개편했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며 플로레 컬라이더의 지속 시간과 퓨전 크래프트의 채널링 시간이 미묘하게 안 맞아 플컬이 폭발하고 몬스터가 무적기를 사용해 플루토 펀치가 안 맞는 불상사가 자주 일어난다. 그리고 초월의 돌이 가장 높은 속가의 90%만큼 다른 속강들도 상승시켜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주력기 별로 속성이 중구난방한 것은 여전해 토그잡이는 여전히 어려워 "차라리 엘마처럼 스킬들을 모속으로 바꿔라"는 말이 심심찮게 오간다.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마도학자의 구조적 문제들이 상당수 해결된 것은 사실이다. 마도학자의 지나친 시너지는 반드시 조정해야 하는 부분이었던 것은 사실이었고 개편 전에 비해 스킬을 욱여넣는 속도가 매우 빨라져 현 메타에 충실하게 순간 폭딜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스킬 딜레이 관련 문제나 가열로 드릴 실패 시 타점 문제는 여전하지만 과거엔 꿈도 꾸지 못 했던 딜 욕심을 내는 것이 드디어 가능해졌다.

성능과는 별개로 마도학자의 컨셉을 잘 잡았다는 평가가 대다수다. 원래 마도학자는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성장하는 공순이 컨셉임에도 2각 출시 이후 실패는 온데간데 없고 초대성공을 뻥뻥 터뜨릴 수 있어 아쉬워하는 유저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패치로 사실상 버려졌던 실패 컨셉을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할 수 있게끔 바뀌고 비터스로 발동되는 스킬들의 실패 시 이펙트의 퀄리티가 높아졌으며, 잭프로스트 빙수기를 직접 빙글빙글 돌리다 넘어지거나 용암 포션을 실패하면 몸에 검댕이 묻는 등 개그캐 컨셉 또한 확실하게 잡았다. 당시 밸런스 패치가 완전히 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것도 한 몫 해서 "네오플에서 일하는 건 도트 팀밖에 없냐"고 밸런스 팀을 비난하는 말이 심심찮게 오갈 정도였다.

3.1.12. 마수 던전 패치 이후[편집]

2017년 12월 28일 본서버에 마수 던전이 패치되었다. 윤명진 디렉터가 기껏 맞춰 놓은 황금 밸런스를 깨트린 콘텐츠인 만큼 마도학자의 평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우선 마도학자의 입지는 하위권이다. 물론 대다수 캐릭터가 하위권으로 분류되지만, 마도학자가 하위권으로 분류된 이유는 동 포지션인 마공 시너지 캐릭터들 사이에서 마도학자만의 차별점이 없다시피하기 때문이다. 특히 1각쿨초이용으로 인한 무장한 막대한 양의 지속딜이 가능한 인다라천, 딜링기와 홀딩기가 분리되어 안정적인 딜링 및 홀딩이 가능하고 하이딩으로 생존까지 안정적인 네메시스에 비하면 마도학자는 초라하기 짝이 없다. 게다가 두 캐릭터와 달리 마도학자는 장점은 묻히고 단점이 더 부각되어 더욱 암울하다.

우선 딜링 관련 문제점으로, 각성기에 치중된 딜링 능력과 비터스 캔디바 관련 스킬들을 다 쓰고나면 찾아오는 극심한 현자타임으로 인한 쇼타임 의존도, 느린 캐속과 조립 과정에서 오는 불안정한 홀딩이 발목을 잡는다. 딜링 능력은 둘째 쳐도 홀딩 문제는 극심한데, 2차 각성기인 우로보로스는 말 할것도 없거니와 잭프로스트 빙수와 플로레 컬라이더는 각각 쿨타임이 40초, 25초로 매우 길게 책정되어 있어 짧은 쿨타임과 지속 시간을 필두로 한 기본기 홀딩기를 지닌 다른 마홀딩 포지션 캐릭터에 비해 홀딩 시간의 공백기가 미친듯이 길다. 게다가 빙수나 우보를 쓸경우 광폭화는 심하게 터진다. 때문에 패턴 캔슬만을 위한 짧은 홀딩을 자주 쓰는 마수 던전 홀딩 메타와는 거리가 멀다. 당연하지만 지속 딜링 스킬도 전무하며, 스킬 레벨 15 기준 마테카와 루크도 도발하여 어그로를 끌어 주는 슈르르는 왜인지 마수는 도발하지 못해 어그로 핑퐁도 불가능하다.

종합적으로 지딜 관련 스킬이 전무함에도 순딜 능력이 크게 높지 않고 채널링도 심하며 홀딩 능력도 마수 던전의 메타와 동떨어져 있다. 그나마 타 시너지 캐릭터와 비교했을 때 차별점은 디스인챈트 정도인데, 다른 홀딩 캐릭터들이 지닌 이점에 비해서는 그다지 좋지 않다. 조우~1페펑이나 홀딩 캐릭터가 정말 없는 시간대가 아니면 선호도는 크게 떨어지는 편이다.

4. 결투장[편집]

입문이 쉽고 여마법사 직업 중 쉬운 편에 속하는 직업군이지만 숙달되기엔 의외로 시간이 좀 필요한 직업.

콤보 자체는 앞앞c xx와 천격을 반복하는 구조라 매우 쉽고 돌격이나 벙커링 모두 가능하며 그 성능도 보통은 넘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둘 중 어느 한쪽이라도 압도적인 것은 아니어서, 양쪽을 적절히 소화할 수 있어야 하여 숙달되는 것은 생각보단 시간이 필요하다.

2015년 12월 19일 기준으로, 마법사 유저의 랭킹은 엘마가 7페이지, 솬사가 7페이지, 배메가 8페이지이지만, 마도는 4페이지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유저가 적다는 이야기이다(재미가 없기때문). 참고로, 귀검사 중 웨펀은 랭킹이 10페이지까지이나 RP는 1762가 마지막 유저이므로, 4페이지 RP 1636 유저와 비교한다면, 플레이하는 유저 수는 메이저 직업에 비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저 수가 적은 이유는 캐릭자체가 운영캐릭이라 재미가 없기 때문이고 한판한판 오래걸리기 때문에 쉽게 질리기 때문이다. 매판이 테테전

물론 보정을 빠르게 빼는 방법도 존재한다. 적중률만 충분하다면 답은 간단하다. 공중콤보 중에 중급기술과 매직미사일을 섞는 것. 이를테면 앞앞cxx 천격 고매미 매미 앞앞cx파리채 앞앞cxx 천격 이런 식으로다. 실제로 저정도만 때려줘도 상대의 hp는 거의 15퍼센트 가까이 혹은 그 이상 깎여있어 20퍼센트를 깎으면 공중 보정이 시작되는 점과 맞물려 콤보의 막바지 즉, 극딜을 슬슬 생각해야 할 정도다. 물론 극딜을 위해서는 콤보 막바지에 고매미와 파리채는 남겨놔야 하므로 보정 게이지가 어느 정도에 위치해 있는지 보고 콤보를 넣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는 손이 빨라야 해서 연습이 좀 필요하긴 하다. 또, 마도는 생각보다 커맨드도 많이 써야 하고 동시에 날먹 사기캐라는 인식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타 캐릭 못지 않게 적절한 상황 판단도 필요하다. 이를테면 벙커링을 계속해야겠다 싶으면 성공예감을 발동시키고 캔디바를 켜서 최대한 대성공률을 끌어올려 장판을 적절한 위치에 깔아주고 매직 미사일 견제를 하면서 자기가 유리한 위치를 계속 확보하고 위상변화의 쿨타임을 벌어주는 플레이가 필요하고 혹은, 상대방이 한 콤보를 넣고 재정비하기 위해 돌아갈 때.(특히 위상변화의 쿨타임이 조금밖에 안 남은 경우라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벙커링을 뚫으려고 시도할 만하지만, 많이 남았거나 아니면 쿨이 찼을 경우, 그리고 장판 쿨이 모두 돌아왔을 때에는 이를 알고 벙커링을 하겠지 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파우더와 파리채의 넉넉한 판정을 밀어붙여 재정비하는 상대를 기습하는 등의 변칙적인 플레이를 구사하는 등 올라운더라는 장점을 고스란히 살리는 데에는 생각보다는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다. 물론 마도의 성능에 대해선 다른 말이 필요없이 좋다는 말밖에 할 수 없지만 실력도 필요없는 날먹사기캐까지는 아니다.

키보드의 동시입력이 원활하다면 손쉽게 바닥쓸기를 하고 천격후 대쉬12를 연결하는 등의 손쉽고 간단한 판정, 그리고 약한 데미지가 오히려 득이 되고 진득하게 콤보를 하고 나면 빠르게 돌아오는 위상 쿨, 성공/대성공 시 깔리는 비구름과 벼락의 경직 및 가열로 등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갖고 있고, 단점도 몇 지니고 있으므로 장/단점에 대해 쓴다.

4.1. 평가[편집]

4.1.1. 장점[편집]

1. 파우더에 의한 공격범위 증가로 봉의 공속으로 창보다 긴 범위의 천격을 쓸 수 있음. 다만 파우더 용아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봉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긴 정도.

2. 대쉬점12 대쉬점12 천격 이라는 엄청나게 쉽고 간결한 콤보. 조금만 연습해도 금방 결투장 입문할 수 있을 만큼의 고성능 콤보를 보유함. 익숙하지 않거나 동시입력이 부실해서 대쉬대신 넘어지는 경우에는 키보드를 동시입력이 원활한 것으로 교체하자.

3. 공중평타 콤보의 데미지가 약하기 때문이라는 역설에 의해 콤보 한두콤 진득하게 넣으면 돌아오는 위상변화 쿨.

4. 애시드의 경우, 실패를 하더라도 경직을 준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며, 대성공 시에는 번개가 내리쳐 공중에 있는 상대를 격추시키고 스탠딩 상태는 강한 경직을 주어 목숨을 부지하게 해주고 한번 기회를 잡게 해주기에 대성공 비구름 안은 어지간해선 마도의 영역.

5. 용암지대의 경우 대성공 시에는 성공보다 캐릭터 1명 정도의 범위가 추가로 증가하고, 실패 시에는 터지는데 이것이 요행으로 적을 날리는 역할을 하므로 한번 목숨부지를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마스터를 하는 편이므로 이속과 점프력을 상당히 낮춰줌. 추가적으로 용암대지도 경직과 속도감소 효과가 있다.
[25]

6. 플로레상 친해지기에 의한 대형 매직미사일은 판정도 같이 좋아지므로 괜찮은 견제기의 역할을 할 수 있음. 매직 미사일의 크기가 커지고 슈르르의 존재 덕분에 상대방의 이동경로를 차단하기가 꽤 용이하다.

7. 파리채의 괜찮은 Y축 판정(차지크래시에 비해 조금 작다)으로 예상치못한 곳에서 습격이 가능한 점. + 파리채의 바운딩 효과로 설령 콤보를 하다 삑을 내더라도 다운보정은 남게 되지만 다시 띄워서 콤보를 이어갈 수 있다. 또 블랙 망토로 적을 잡은 후에 타이밍을 맞춰 앞앞cx 파리채를 입력하면 상대에게 퀵스가 없다면 다시 띄워버릴 수 있다.

8. 빗자루에 의한 체공, 비행으로 법사중에서는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몇몇 스킬 (광충노도/양자폭탄/달빛베기/에센포크/금강쇄) 을 점프로 피할 수 있다.

9. 배메에 비해 Y축 압박이 상당히 괜찮다.

10. 블랙 망토의 상당히 넓은 y축. - 선딜레이가 꽤 있는 편이어서 같은 y축에서 x축만 보고 쓴다면 절대반격을 당하나, 아래로 향하는 y축이 넓으므로(위로 향하는 y측은 판정이 작고 캐릭터몸통에 가까운 곳은 판정이 없다.) 프리스트를 잡아내기에 유리하다. 연습하기에서 아래로 향하는 y측 블망을 연습하면 알피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11. M데파+M용아는 쿨타임이 2초인데, 3번 찌르면 M반중력과 거의 같은 데미지가 나온다! 스탠딩 보정을 조금 뺀 후 용아격으로 콤보를 시작하고, 프혜+매미+용아격으로 공중보정을 빼기도 좋지만 스턱은 책임 안 짐.

4.1.2. 단점[편집]

1. 승기를 잡았음에도 기본 콤보를 사용해야 하므로 승리를 굳히기가 어렵다.
소위 한방기라는 물기둥이 있나, 엘레인이 있나, 정크가 있나, 황룡이 있나, 환검가 있나, 부동이 있나, 헥토가 있나, 와캐가 있길하나, 약해빠진 반중력 뿐인데 이마저도 성공 대성공에 따라 데미지가 갈리며, 다른 캐릭처럼 딜사기를 치려면 대성공이 3번씩은 터져야 하고,(애시드, 반중력, 고매미 등) 그나마도 보정이 많이 들어가면 느린 발동속도로 인해 퀵스를 쓰기에 어렵고, 스턱만 안 나면 이기겠지만 스턱이 나기싫다고 안 나는 것은 아니기에 한방기가 있다면 결판낼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캐릭터.

단 이 단점은 플로레 컬라이더의 공격력과 기본 범위가 상향되는 패치가 적용되어 플로레 컬라이더의 쿨이 차지 않았을 경우엔 여전히 뼈아프지만, 쿨이 찼다면 (특히 컬라이더는 성공~대성공이 떴을 경우 범위가 상당하여 아예 콤보 막바지가 아니라 장판과 슈르르를 깔아놓고 못 나가게 만든 다음 기상 셋업에서 사용하여 콤보 중에 사용 시 데미지가 감소되는 보정을 받지 않은 상태의 높은 딜링을 선사해 주는 전법도 유효하다.) 마도도 강력한 45제 콤보를 선사해 줄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는 해결된 단점이다.

2. 빗자루에 의한 체공은 제자리에서 점프할 경우에만 좌우로 얼굴을 돌릴 수 있으며, 공중공격을 하거나, 대쉬를 하게되면 한쪽으로만 얼굴을 향하게 되고, 이때의 속도는 아주 갑갑하므로 적의 습격을 확정적으로 받게 된다. 단, 원래는 백스텝 혹은 점프를 한 경우 유저가 보는 방향으로만 이동할 수 있었는데 패치를 통해 반대 방향으로도 쓸 수 있게 되어 콤보 이후 도주 시 방향 실수를 했어도 도주에 실패하는 경우가 꽤 줄어들었다. 여스핏같이 아예 여러번 이동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공중전 능력이 약간 개선됐다.

3. 엘마는 끊임없는 하급마법 캐스팅에 의한 불굴효과 및 불굴이 없어도 썬더 콜링을 노차지로 쓰고 빠진다는 선택지가 있고, 배메는 기본기 중에는 즉발 슈아기가 하나도 없지만 무큐기 중에선 뇌연격과 황룡천공(황룡천공을 버티기로 쓰는 경우는 환검이나 양자, 솬사를 잡아낼 때이다)이 있고 이 두가지가 슈아 시간이 꽤나 길다. 솬사는 입아프니 논외 마도의 경우는 불굴의 의지가 없으면 슈아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잡기 스킬로는 블랙 망토가 있기는 하지만 끌잡이 안되고 휘감기기 전까지는 슈아가 없어(붙잡아도 슈퍼아머인) 가공할 만한 범위에 비해 판정만 따지자면 그리 좋지만은 않다. 공중에서 사용하는 빗자루스핀에 조건슈아가 있긴 하나 빗스핀의 슈아는 충격파를 맞추지 않는다면 반격당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단점이 있다. 가열로가 슈아가 있기는 하지만, 이 역시 처음부터 슈퍼아머가 붙는 기술이 아니고 캐스팅 바가 끝나 가열로가 "완전히" 설치되기 전까지는 캔슬 가능하고, 가열로의 hp가 다 닳아지면 공중에서 피격당한 것마냥 넘어지므로 떨어지기에 콤보를 맞을 위험이 좀 크다.
이는 퀵스 심리전에서 슈아를 사용해서 탈출한다는 선택지가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퀵스 심리전에 깔아두는 연타계 공격에 약하다는 단점이 된다. (사실 이건 소환사를 제외한 여법사 전원이 그렇긴 하다.)

4. 체공 시간은 공중 랜턴 파이어와 빗자루 다루기 덕분에 꽤나 길어서 y축 이동거리가 생각보다 길지만 체공 자유도의 경우는 다른 공중 특화 캐릭터인 로그, 여스핏파이어, 쿠노이치 등과 비교하면 조금 낮은 편이다. (공중에서 쓸 수 있는 스킬이 적기 때문이다.)

5. 천격의 판정은 피격판정 이 먼저 생기고, 그 후 무기를 뻗으면서 공격판정이 생기므로, 핸드캐넌의 몸통 부분이나 지열 끄트머리에 맞아서 뜬다! (다만 이 부분은 공속과 이속을 장비로 올리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하긴 하다.)
또한 용아/천격에는 피격판정이 먼저 생기고 공격판정이 생기므로 잡기나 평타에 매우 취약해지게 된다. - 이건 다른 마법사 캐릭터도 똑같이 갖고 있는 단점이긴 하다.;
또한 천격은 파우더를 바를 시 끝단이 길어지고 쓸리는 듯한 효과를 보여주지만 상술한 대로 피격 판정이 먼저 나오고 공격 판정이 나중에 나오기에 후폭풍이 긴 스킬에 취약하다는 공통적인 단점이 있다.
마도 스킬 중 적을 쓰러트리는 스킬은 지상3타, 공중공격, 파리채, 가열로, 반중력 뿐이나 공중공격은 카운터로 적과 내가 동시에 쓰러져도 적이 먼저 일어나 잡아 올려버린다.
슈아가 적은 마도 입장상 일단 적이 한번 뜨거나 쓰러져주면 공격하기가 편한데, 막상 쓰러트리는 스킬이 부족하고 죄다 스탠딩 공격이라, 상대가 눈치살살보며 어퍼기 내밀거나 차지크래시 오면 알고서도 털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이로 인해 대놓고 뭔가 하기보다는 상대가 점프 혹은 진입하는 순간을 기다리거나 예측해 슈르르나 고매미, 컬라이더 등으로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천격을 제외하면 꽤나 정직한 판정과 없다시피한 후폭풍
이른바 후폭풍이라고 부르는 스킬을 사용하고 판정이 남아있는 시간이 긴 스킬이 마도학자에겐 평타와 슈르르의 폭발을 제외하면 없다. 블랙 망토가 의외의 후판정을 지니긴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선판정이 좋지 않다는 점 때문에 대놓고 활용할 만하지는 못하다. 이를테면 엘레멘탈 레인, 블리자드 스톰, 발라크르의 야망같이 잔상이 오랫동안 남는 스킬을 믿고 돌격하는 것은 힘들다는 것. 스킬의 후폭풍을 이용할 만하지는 못하다.
파우더 천격은 의외로 끝단이 길기에 잘 이용하면 피해없이 천격데미지를 넣을 수 있고, 개조 슈르르가 폭발 이펙트보다 꽤 큰(대성공시) 공격범위와 후폭풍을 보여주긴 하지만, 이 외의 스킬들은 판정이 매우 정직하다. 파리채가 보이는 것보다 조금더 큰(차지크래시보다 약간 짧은 y축) 타격점을 가지고 있지만, 나머지 스킬들은 보이는 정도가 공격범위에 해당한다.
파우더 용아 낙화장 공중공격과 평타 블망을 사용해 웨펀과 인파의 평타와 y측 대결을 해 본다면, 억울한 마음마저 들 것이다.

7. 부실한 블랙망토의 판정에 의해서 생 x축에서의 카운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Y축이 넓으므로 잘 활용해보자. 단 절대로 차지크래시를 블망으로 카운터쳐선 안 됨. 블망보다 와이축이 더 길고, 기상무적을 받고서 들어오는 차지크래시를 블망이 타격판정은 이펙트로 들어가지만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멀찍이서 잡겠다곶누르면 차지크래시 판정때문에 와인드업 소리만 나고 두들겨맞는다.
와이측을 벌린 채 알짱거리다 위로 천격해서 차지크래시 피한 후 공12 타로 능욕하는 방법이 효과가 좋다.

8. 장판을 깔았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장판을 까는 딜레이가 의외로 좀 길어 이속이 빠른 귀검사류나 격투가류에게 딜레이캐치를 당할 수 있으며, 이러면 모든 게 끝이야.

9. 배메에 비해서 축싸움이나 벙커링, 판정싸움을 하기는 좋지만 극딜은 힘든 편이다. 극딜을 위해서는 성공 예감과 캔디바, 반중력 기동장치를 모두 마스터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스킬 포인트가 많이 모자라게 된다. 거기다 대성공이 터지지 않는 이상 타 캐릭터들같이 딜사기를 치기가 필살기라는 느낌을 주기는 힘들다. 물론 대성공, 크리티컬이 뜬 반중력은 3~5만의 데미지를 선사할 수 있으며 애시드가 깔려 있으면 경직이 있다는 점 때문에 대부분 반중력을 캐스팅한 후 고매미를 또 던져주고 미리 깔아둔 슈르르를 폭파시킬 수도 있기에 공중보정이 걸리고 땅에 떨어지기 전에 거의 7~9만에 가까운 데미지를 줄 수 있기는 하다. 단, 이 경우에는 슈르르가 없어서 기상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힘들고(마도학자의 장점 중 하나가 콤보 막바지에 슈르르를 깔아놓고 터트리지 않고 있으면 기상심리전에서 이것저것 할 것이 많다는 점이다.), 적은 벌떡 일어나(특히 웨펀같이 슈아 빵빵한 돌격기를 가진 캐릭터) 나를 때린다. 즉, 극딜을 하려면 할 수는 있는데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다고 보긴 힘들며 이마저도 대성공이 두세번 정도는 터져야 하는 로또에 가까운 방식이다. 더군다나 준비과정도 많은 편이다. 저런 식으로 딜사기를 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쇼타임이 켜져 있어야 하고, 3번 정도는 대성공이 터져 줘야 하며, 데미지를 주고 나서 기상심리전을 반쯤 포기해야 한다. 단, 상술한 대로 컬라이더 콤보가 추가되어 이제 마도도 3콤보 캐릭터라 할 수 있게 되었다.

10. 빗자루 대쉬로 이동할 경우, 공중에 뜨기 때문에 아무리 적은 데미지의 타격이라도 나자빠지게 되며, 이것은 상대에게 재정비할 시간을 주거나 반격을 받을 수 잇게 기회를 주는것과 같다. 엘마전에서 유리하지는 못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12. 힛리가 낮아서 평1타에 쉽게 제압되고, 상대가 펑1 만 반복하고 있으면 천격 용아 모두 맞추기 정말 어려워진다. 사실 이는 모든 법사에게 해당되는 점이긴 하지만, 배메의 경우는 체이서로 속도 보완이 가능해서 운이 좋다면 맵헤이까지 먹고 풀헤이의 경우 동시히트를 노려볼 수도 있지만 마도는 완전 끄트머리를 고무고무천격 노리지 않는 이상 힘들다.

고로 종합하자면, 저RP에서는 굉장히 유용하고 강력하지만 중RP부터 고전하게 되고 익숙해져서 고RP에 진입하면 빛을 발하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돌격과 벙커링 한쪽이 특출나지는 않지만 두 쪽 다 쓸만한 올라운더형 캐릭터이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트릭스터

첨단의 지식과 신비한 지혜를 담아 / 만들자 마도기계.
실패 따윈 생각말고 / 열심히 뚝딱뚝딱.

휘이호~ 휘이호~ / 휘호~ 휘이호~

새침한 고양이와 커다란 눈사람 / 이글대는 호박과 빛나는 벌레
공들여 만든 기계에 / 친구들을 태우자.
겁낼 필요 없잖아 한두 번도 아닌걸 / 모두 힘을 합하면 사도야 안녕~

휘이호~ 휘이호~ / 휘호~ 휘이호~

같은 것도 뒤집으면 / 새로운 마도학!
흉내쟁이라 놀려대다간 / 하늘 멀리 날아가 버릴걸.

휘이호~ 휘이호~ / 휘이호~ 휘후리호~

하나 더 주세요 달콤한 사탕 / 성공 뒤엔 언제나 또다른 성공이.
깡총 뛰며 노래하세 / 그 이름 트릭스터.

휘이호~ 휘호~ / 휘호~ 휘후리호~

- 이키의 흥얼거림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지니위즈

마계에 또 한 차례 광풍이 불어 닥쳤다. 엘팅 메모리얼 지하에 있는 비밀연구소에서 금지되어 있던 인공 생명체 '호문쿨루스'가 발견된 것이다.

사도 '우는 눈의 힐더'는 마계인들의 마법 연구에 그 어떠한 제재나 통제도 하지 않았으나 인공 생명체의 연구, 개발만은 철저히 금지하고 통제하고 있었다. 그 옛날 테라에서 자행됐던 인공 생명체 연구가 어떤 폐단으로 치달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패악하기로 이름 높은 '카쉬파'조차 이 금기는 깨지않고 지키고 있다. 하지만 '데빌걸'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힐더에게 더욱 큰 분노를 안겨주었다. 데빌걸은 마계의 천재 중에서도 골칫거리들끼리 모인 마계 최고의 트러블 메이커 집단으로, 그 전에도 몇 번이나 사고와 소란을 일으켜 왔었다. 그 때마다 힐더는 그들의 열정이 일으킨 일이라면서 눈감아 주어왔다.

그러나 호문쿨루스만은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문제였다. 힐더는 즉각 호문쿨루스의 폐기처분을 명령했으나 데빌걸은 거절했다. 결국엔 힐더가 직접 나섰다. 그녀는 반대파를 규합하여 데빌걸을 해체시켰으며, 호문쿨루스의 연구자료와 실험체는 모두 폐기하였다.

하지만 카쉬파에 흘러 들어간 데빌걸 출신의 몇몇 마도학자들은 머릿속에 남은 지식과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연구를 이어 나갔다. 그들의 끈질김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불완전한 호문쿨루스에 어비스를 이식하여 완전한 형태의 호문쿨루스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지니위즈'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데빌걸의 마도학자들은 호문쿨루스를 패밀리어로 부리며 마계의 새로운 골칫거리로 부상하였다.

"내가 만든 호문클루스 보여줄까?"


(오리진 이전)
각성 퀘스트는 지나친 호기심 때문에 마구 사고를 치던 마도학자를 샤란이 훈계하면서, 흑룡 대회에 나가 강자가 짊어진 책임과 긍지를 깨닫게 하는 바람직한 내용... 이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마도학자가 흑룡의 기운으로 현자의 돌을 만들고 도망치는 이야기다.[26] 심지어 퀘스트 본문도 "지니위즈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샤란의 말에 따르는 하기". 그리고 들키자 도망간다...샤란의 골칫거리중 하나인듯

(오리진 이후)
샤란에게서 플레이어가 사고는 많이치지만 재능이 있는 천재라는 이야기를 들은 시란이 플레이어를 더 강해지게 만들어 준다는 내용. 시란이 이야기 하는 도중에도 집중하지못하고 산만하게 돌아다니거나 사탕을 먹고 호박 대가리를 꺼내는 등의 행동을 하자 시란은 플레이어가 더 강해지기 위해 필요한것은 다름아닌 진지함 이라고 한다. 플레이어는 시란의 충고를 받아들여 진정으로 진지한 성격이 되는가 싶더니...
오염된 시간의 문 에서 현자의 돌을 직접 만들고 그 사실을 시란에게 들키자 현자의 돌을 뺏으려는 시란을 피해 빗자루를 타고 날아서 도망친다. 시란은 그런 플레이어를 보고 천재성이나 문제을 일으키는 행동 모두 진정한 '지니위즈'가 되기에는 충분하다며 한탄하고 2차 각성 퀘스트를 마친다.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마도학자는 대부분 빗자루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스킬들이 순수 독립 공격력으로서[27] 체술 마도 이외에는 강화보다 재련 쪽의 효율이 더 좋다.

마법사 무기들은 종류에 상관없이 독공이 동일하므로 마도는 그만큼 무기 선택의 폭이 넓다. 캐속 감소와 날지 못하는 단점이 있지만 이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면 옵션에 상관없이 사용해도 무관하다.

6.2. 마도학자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캐스팅속도[28]

지능+마법 크리티컬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29]

캐스트속도

상의

고대의 도서관[30]
퓨전 크래프트
우로보로스
현자의 돌[31]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32]

허리

회피율
인벤토리 무게 증가[33]

이동속도
캐스트속도+이동속도
캐스트속도+적중률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독립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속성 강화

마법 크리티컬[34]


[1] 호문쿨루스가 없는 버전도 따로 있다.[2] 컷신 연출중 가장 화면을 많이 가린다.(...) 원하지 않는다면 설정에서 컷신 연출을 꺼두자. 마도랑 파티할때 컷인뜨면 몹의 위치를 알수가 없다.[3] 퍼스트 서버에서는 현 2각 컷신처럼 호문클루스도 나왔었는데 호문쿨루스 4인방이 악평을 받다보니 본섭에 적용할 때는 나오지 않도록 변경했다.[4] 투표로 나와줬으면 하는 시스템 or 마법사 신직업 마도학자중 고르는 것에서 1위로 뽑혀서 나온 비화의 캐릭터 이기도 하다.[5] 마법사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캐릭터 설명에 적어놓고선 질질 끌어왔다! 단 홈페이지 소개상에선 늦게 나옴에도 3번째 소개 캐릭터로 나온다. 물론 어벤저에 비하면 양반이다.(어벤저는 07년 2월에 프리스트 직업군이 등장할 때 혼자 비공개였다 퇴마사 이후 4년 2개월만에 등장했으며 마도학자 등장 이후로 따지면 3년만에 추가 되었다.) 현재는 4번째 소개 캐릭터로 올바르게 수정 되었다.[6] 남성이다.[7] 단순한 '스턱'이 아니다.[8] 명:빗자루 스핀, 수:칠링 파우더, 암:데스파우더, 화: 뉴밸런스 패치전 성난 불길 가열로[9] 란제루스의 개의 비트 버스티, 고블린 왕국의 미치광이 고블린 등.[10] 루크 레이드의 경우 쩔공의 0수로도 쉽게 입문할 수 있다.[11] 반중력 기동장치+롤리팝 크러쉬+대왕 파리채 콤보의 줄임말. 단 반중력은 다른 스킬이 상향되었을 때 혼자만 제자리걸음이라 이제는 서브 딜링기에 가깝다.[12] 플컬,반중력[13] 물론 딜자체는 낮아서 레이드에서는 잘 쓰이지않았고 대부분 레이드에서는 스포낭비를 줄일겸 고매미는 1만 찍었다.[14] 플컬은 스포낭비가심해 대부분 1만찍는다[15] 3레벨 효과는 프로스트 스핀 경직 증가, 6레벨 효과는 랜턴러너 생성 간격 감소, 9레벨 효과는 플로레 라사 구속시간 증가와 공격 간격 감소[16] 현자의 돌 스킬 습득시 '실패-대성공-초대성공'으로 변경된다.[17] 꽃보다 남자의 그 F4에서 따왔으나 여기서 F는 fucking 혹은 failure의 F(..).[18] 당시는 마법사의 천 마스터리가 따로 있었다.[19] 추후 1차 각성기의 스포소모가 없어지고 자동으로 레벨이 오르면서 해결된다.[20] 이 패치로 그래플러와 버서커도 피를 봤다.[21] 택틱, 암살, 마소, 다크고스 등[22] 믿거암(믿고 거르는 암제)라는 말도 있지만 실력이 비슷한 상태라면 암제가 낫다. 암제는 홀딩 관련 크로니클 없이도 무홀방지 패턴이 아닌 이상 홀딩이 비는 타임이 거의 없다. 오히려 가열로와 달리 스킬딜이 골고루 분배되어 있어서 잘 드러나지 않지만, 딜/홀딩/유틸 면에서 하향전 마도학자보다 현 암제가 더 우세하다고 평가하는 의견도 있다.[23] 물론 가열로는 지나치게 강력해 조정이 필요했다. 그러나 다른 딜링용 스킬들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것이 당시 마도학자를 암흑기에 밀어넣은 원인이 되었다.[24] 단종 아이템의 경우 매물은 존재하긴 한다. 단, 가격이 절대 합리적이지 않음을 당장 경매장에 검색해 보면 알 수 있다. 결론은 그 정도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골수 유저들만을 위한 패치였다.[25] 블망 후 공1타파리채로 퀵스를 못 쓰게 하려면, 상대가 점프중인 것을 잡거나, 블망에 잡혀 누울 때에 슈르르로 살짝 띄워주지 않으면 매우 힘들다. 물론 가능하긴 하지만, 정말 한치의 프레임 손해도 없이 눌러줘야 가능하며, 장판이 깔려 있으면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장판이 없을 경우는 성공한다 해도 대개는 다운보정을 받은 상태로 뜨게 되지만, 장판이 깔려 있다면 장판의 경직효과 덕에 그냥 생 에어리얼로 띄울 가능성이 보다 높아진다. 그렇다 해도 장판이 없으면 왜 힘든가하니 블망의 후딜이 꽤 길고, 상대가 바닥에 누웠을 때쯤 후딜이 끝나기 때문.[26] 다른 직업 2차각성은 본인의 극의를 깨닫거나 새로운 힘을 찾거나 각오를 다지거나 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힘을 찾아내서 이끌어내거나 새로운 힘을 획득하는 등, 뭐 이렇게 진지한 스토리인데 마도는 2차각성 퀘스트가 샤란한테 불려가서 사고 좀 치지 말라고 혼나는 걸로 시작한다. 역시 개그캐[27] 의미가 엇나가긴 하지만 이런 캐릭터를 흔히 '고정 데미지 캐릭터', 줄여서 고뎀캐라고 한다.[28] 캐스팅속도가 느린 마도의 특성 상 지능보다 캐속을 쓰는 것이 더 이득이다.[29] 파리채, 롤리팝 크러쉬 시전 속도 및 결투장까지 생각한다면 공속이 무난하다. 상태변화는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으로 해결할 수 있다.[30] 스위칭용[31] 고대의 도서관을 스위칭으로 사용할 경우 셋 중에서 1가지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32]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쇼타임 or 지능[33] 스위칭 템이 많을 때에 한해서 사용한다.[34] 단 크리티컬 발생률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