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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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월드 (Rim World)

파일:림월드/관련문서/로고.png

개발

루데온 스튜디오

유통

루데온 스튜디오
밸브 코퍼레이션

플랫폼

Microsoft Windows, macOS, 리눅스

엔진

유니티 엔진

출시일

2013년 10월 2일

장르

어드벤처, SF, 서바이벌, 인디

웹사이트

http://rimworldgame.com/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림월드 마이너 갤러리
네이버 인디 서바이버 스테이션


1. 개요[편집]


타이난 실베스터가 개발한 톱뷰 시점의 2D SF 건설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그래픽과 사운드를 외주로 작업하였지만 사실상 1인 개발 게임이다. 타이난은 이레이셔널 게임즈의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개발팀에서 시스템, 레벨 디자이너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루데온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계속 구상해오던 생존게임인 림월드를 개발하게 된다.
스팀에 입점하기 전인 2015년 집계에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판매량에서만 이미 12만 장 이상을 달성했고 스팀 입점 후에는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다가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생존게임 장르의 장기적 유망주로 기대받고 있다.
현재 림월드 본편 알파17 스팀 기준 가격은 32,000원이다.
본편보다 고가의 상위 티어는 게임 본편 컨텐츠의 차이는 전혀 없지만, 일종의 특전으로 구입자가 게임에 등장하는 림의 이름이나 성장 배경을 게임 내에 수록할 수 있으며, 해적들의 리더로 등장할 수도 있다(티어설명 참고).

알파 1부터 현재까지 볼륨이 상당하면서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호평을 받고 있다.

2. 설명[편집]

주민들을 조작해 공격해오는 약탈자 무리를 격퇴하고, 기술을 연구하고, 작물을 재배하고 광물을 채굴하며, 기지를 확장하여, 최종적으로 우주선을 제작해 탈출하는 것이 게임의 주 목표이다. 주기적으로 오는 약탈자나 원주민이 오면 사살하거나 감옥에 가둔 뒤 포섭하거나 풀어줄 수 있으며, 우주 상인에게 노예로 팔아버릴 수도 있는 건 물론이고 죽여서 도축해 고기로 만들어 식인을 하던가 장기를 떼다 팔 수도 있다.[1] 시스템적으로 무드 패널티 요소가 있긴 하지만, 웬만한 게임에서 불가능할법한 플레이가 일단 가능하기는 하다는 것에서 보이듯이 게임 플레이의 자유도가 굉장히 높은 편.

전반적으로는 걸작 인디게임 드워프 포트리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정확히 업무를 정해주지 못하고 규칙을 정해주면 그에 맞춰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캐릭터들, 각종 건축 및 현실지향적인 체력 시스템 등의 면모에서 쉽게 그런 영향을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전투시에는 플레이이어가 직접 통제가 가능하고 맵상 높이 개념이 없는 등의 차이가 있고, 미칠듯이 세계 내적인 시뮬레이션에 집중하며 별별 희한한 일들이 다 벌어지는 드워프 포트리스보다는 게임적으로 적절한 타협이 이루어져 있고 상대적으로 덜 하드코어하며 소수의 인원만 다루는지라 플레이 자체는 많이 다르다. 그래픽적으론 프리즌 아키텍트와 비슷한 면이 있다.

제목인 림월드에서부터 암시되지만 행성별로 기술격차가 심각한 세계관을 갖고 있다. 설정은 이곳에서 간략하게 볼 수 있다. 번역본. 세계관 내 인물 시점에서 쓰인 설정본은 여길 참고. 간단히 요약하자면, 초광속 항해 기술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류는 은하 전역에 진출했지만 이로 인해 통일되지 못하고 서로서로 고립되어 발전해서 행성 전체가 정신적 통합을 이룬 곳도 있는 반면 석기시대 수준인 곳도 있다는 이야기. 다만 게임상에서는 20세기의 현대화기가 주로 등장하고 별다른 기술 연구나 장비 없이 쇳조각이나 나무 따위로 태양전지나 자동문을 뚝딱 만드는 등 뭔가 구현이 미묘한 구석이 있다.

림월드에서는 사계절이 모두 구현되어 있으며 15일이 지나면 다른 계절로 바뀐다.

국내에는 활성화된 림월드 커뮤니티가 별로 없다. 림월드에 관한 정보공유가 필요하거나 잡담을 나누고 싶다면 네이버 인디서바이버 카페디시인사이드 림월드 마이너 갤러리를 방문해보자. 또한 림월드의 게임 특성상 림월드 플레이 후기 및 그것에 관해 묘사하는 만화 역시 수두룩한 편이다. 예를 들면 이런 거

3. 티어[편집]

게임 구입시 선택할 수 있는 림월드 티어에 관한 설명이다. 하위 문서 참고.

4. 게임 플레이[편집]

4.1. 목표[편집]


일단은 우주선을 자체 건설하여 거주민들을 우주선의 동면장치에 탑승시키고 이륙시켜 행성을 탈출하는것이 목표. 어째선지 원래 행성에 살던 부족민들도 몽둥이부터 시작해서 우주선을 만들어서 탈출하는게 주 목표이다. 하지만, 행성 파괴자라도 접근중인게 아니라면 탈출 안하고 계속 거주해도 그만이니 알아서 즐겨도 된다. 알파 16부터는 보통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우호적인 우주선에서 연락을 보내 자기들에게 도달하면 태워주겠다는 연락을 해오며 거기까지 거주민들을 보내서 다른 엔딩을 맞이할수도 있다.

4.2. 시나리오ㆍ스토리텔러[편집]

하위 문서 참고.

4.3. 기후ㆍ지형[편집]

하위 문서 참고.

4.4. 원정[편집]


림월드의 최종목표는 우주선을 건조, 행성을 탈출하는 것인데 엔딩인 행성간 이동과 별개로 행성내 이동도 가능하여 우호적 세력을 방문하거나 적대적 세력을 침략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우주선을 무조건 건조해서 탈출하는것 외에 먼 곳에 있는 우주선에 대한 정보를 얻은 뒤 그곳으로 사람들을 이끌고 이동하며 때때로 정착해 보급품을 모으는 식의 플레이도 가능해졌다.

세계지도에서 자신의 정착지를 클릭, 상단구성 버튼을 클릭하면 정착지 맵 밖으로 원정을 보내는 무리를 조직할 수 있게 된다. 원정 보내려는 개척민을 선택하고 들려보낼 장비 및 자원을 선택, 출발하는 방향을 선택해주면 정착민들이 지정한 물품들을 챙겨서 맵 가장자리로 향하고 그 방향 그대로 맵 밖으로 나오게 된다. 물론 그 방향으로 산이나 바다없이 맵이 뚫려있어야 한다. 이때 물품을 많이 챙기는 경우 챙기는 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개척민이 굶고 지치다 못해 멘붕하거나 하는 문제가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인원이 많으면 그나마 빨리 물품을 챙길 수 있으니 처음에 다수의 인원을 편성해 짐을 실은 후 필요인원만 남기고 빼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추후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후 세계지도에 원정대 아이콘이 뜨고 우클릭으로 이동, 마을 방문 및 침략을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에 정착까지 가능하다. 근처의 우호적 세력과 무역을 하려면 화폐와 자원을, 적대적 세력을 약탈하려면 무기와 개인장비를 챙겨보내면 되며 맵을 이동하면서도 허기수치가 소모되고 보유식량이 고갈되면 원정대 구성원들이 하나둘씩 뻗기 시작하므로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가늠하여 식량을 넉넉하게 들려보내는 것이 좋다. 맵화면 오른쪽 아래에 보면 빨간 아이콘을 눌러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을 잴 수 있다. 특히 가볍고 비싼 물건을 바리바리 챙겨갈 경우 은을 무거워서 다 못 들고 돌아오는 사태가 벌어지므로, 돌아올 때 챙길 은 무게까지 고려해서 상단을 짜야 한다.

원정대에 개척민을 많이 편성할 수록 운반가능한 자원의 무게가 늘어나며 가축을 데려갈 시 대폭 상승한다. 가축의 경우 초식동물은 초지를 통과할 경우 풀을 뜯어먹는다는 설정으로 식량을 소모하지 않으나 육식동물은 별도의 식량을 가져가야 한다. 특히 와르그는 생고기만 먹는데 주의. 빙하지대나 겨울의 경우 풀이 없어 초식동물도 식량을 따로 챙겨줘야 하는데 주의. 이상하게도 이 경우 건초는 먹지 않으므로 가져가봐야 소용이 없다. 특히 이동 중에 설상지대에 들어가거나 계절이 바뀌는 경우 식량이 처음 준비시에 표시되는 것보다 더 필요하게 되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또 림의 특성에 따라 이동중에 멘붕을 일으키거나, 가축의 경우도 치매가 온 가축이면 멘붕 이벤트를 터뜨려 이동속도를 느리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또 림이 전투로 부상을 입어서 이동속도가 느려질 경우 맵상 이동속도도 역시 느려지게 된다.

어떤 마을을 최초로 방문하거나 침략하면 그때그때 해당하는 맵을 생성하게되며 한번 생성된 맵은 다음에 재방문해도 유지되나 적들의 건물, 인원은 방문시마다 랜덤으로 재생성된다. 적대적 세력을 침략시 당연하게도 해당 세력이 정착한 맵의 가장자리에 스폰되며 해적들이 플레이어의 맵에 레이드를 와서 자원을 약탈하고 정착민을 납치해가는 것처럼 플레이어도 똑같은 행위가 가능하다![2]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너무 느리고 답답할 시 소형수송포드와 발사대를 건설하여 원하는 지역에 바로 정착민이나 자원을 쏘아보낼 수도 있다. 이 경우 쏘아보낼 수 있는 최대사거리에 제한이 있으며 적대적 세력에 수송포드를 쏘아보내 침략할 경우 맵의 가장자리에 투하할 것인지, 다른 원하는 위치에 투하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해적들의 건물 틈이나 앞마당에 강습을 하는 것도 가능. 참고로 지형마다 원정대의 이동 속도가 달라진다. 사막이나 평지는 금새 통과하지만 산지일수록 느리게 이동하며 높은 산맥일 경우 아예 못지나가서 우회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알파 17에서 도로가 추가되었는데 큰길의 경우 이동속도가 굉장히 빠르므로 시작시 길 주변에 정착하는 것을 추천한다.

위에 서술한 바와 같이 주 정착지에서 추가적으로 멀티기지를 건설할 수도 있으며 환경설정에서 시뮬레이션하는 정착지의 개수를 늘려주면 두 정착지를 동시에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개척민들이 서로 다른 맵에 있을 경우 UI 상단에 있는 개척민리스트에서 한명을 클릭하면 그 개척민이 있는 맵으로 화면이 딜레이 없이 전환된다. 이렇게 두 곳 이상의 맵을 동시에 시뮬레이싱 할 경우 컴퓨터에 걸리는 부담이 배로 늘어나는데 림월드 자체가 워낙 저사양게임이라 통상적으로는 상관이 없지만 약간 버벅임이 느껴진다면 환경설정에서 시뮬레이션 정착지 개수를 하나로 줄여주면 해결된다. 시뮬레이션 정착지 수를 2개 이상으로 할 경우 A맵을 보고 있을때 B맵에 있는 정착민들도 잠을 자고 식사를 하지만 1개로 설정하면 A정착지를 보고 있을 시 B정착지는 정지가 되어 CPU 부담을 줄이는 원리다.

원정이 생김과 동시에 일종의 막장 플레이로 도적단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퍽 설정을 사이코패스. 식인등 약탈 생존에 도움이 될만한것과 전투에 도움에 될만한걸 찍은 다음 처음 시작한 기지를 발전시켜서 어느정도 쓸만한 전투능력을 갖췄다 싶으면 머팔로를 대량으로 조련하여 무게를 확보하고 식량을 잔뜩 챙긴다음 전원이 본진을 떠나서 떠돌아다니면 된다. 근처에 있는 정착지를 습격하여 적절한 컨트롤과 적절한 화력으로 적을 쫒아낸 다음엔 24시간이 주어지는데 그동안 상처를 치료하고 적의 물자를 먹어치우든 해서 다시 전투력을 회복한다. 잠은 적의 침대를 점거할수 있으니 적절하게 써주자. 그다음 식량과 쓸만한걸 가지고 그 마을을 떠난다음 또다른 거주지를 덮치면 된다. 이러다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던가. 겨울이 왔는데 파워슈트를 아직 못얻었다던가 하는 여러가지 이유로 정착이 필요해지면 적당한 거주지 하나를 털어버린다음 거기에 정착 커맨드를 실행하여 겨울을 보내든 치료를 하든 할일을 한다음엔 정착지를 폐기하고 떠나면 된다. 다만 NPC들의 정착지는 대체 이딴곳에서 어찌 살았나 싶을정도로 가구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동안 약탈한 물건들을 써서 사람이 살만한곳으로 만들자. 볼일 다봤으면 포장하든 해체하든 해서 다시 싣고 떠나면 된다. 다만 게임 특성상 공격 전투에서 필승이라는게 쉽지 않기 떄문에 조심해야한다. 또 한 번 떠난 정착지는 다시는 쓸 수 없다는데 주의하자.

알파 17의 경우 자원 레이더를 건설해서 자원이 많은 지점을 찾아갈 수 있다. 체감상 일반 맵보다 희귀자원이 살짝 많은 편인데 10일 정도의 기간 제한이 있으며 이후 강제로 떠나야 한다. 정착을 해도 되기는 하지만 이 경우 일반 정착지와 다를 바가 없어진다.

이외에도 상단 구성을 통해 거슬리는 특성(게으름, 방화광, 약물 중독 등)을 가진 거주민을 유용하게 사용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식량 소량만 들려보내서 죽게 하면 다른 주민들은 죽은줄도 몰라서 무드 디버프를 받지 않는다...

4.5. 개척민[편집]

하위 문서 참고.
통상 '림'이라고 불리우는 개척민들에 대한 설명을 다룬다.

4.6. 전투[편집]

하위 문서 참고.
전투에 관련된 정보와 포로 취급법에 대한 설명을 다룬다.

4.7. 건강[편집]

하위 문서 참고.
온도와 관련된 설명도 있다.

4.8. 연구[편집]

하위 문서 참고.

4.9. 구상[편집]

하위 문서 참고.
식민지인들을 지휘하기 위한 명령창으로, 지시/건설 등의 대부분의 명령을 내린다.

4.10. 자원개인장비[편집]

하위 문서 참고.
개척민들이 생존에 활용하는 자원들이다.

4.11. 랜덤 인카운터[편집]

하위 문서 참고.

4.12. 토착 생명체[편집]

하위문서 참고.

5. 게임의 운영[편집]

하위문서 참고.
게임 초반 플레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되어있다.

6. 모드[편집]

하위문서 참고. 여러모로 도움을 주거나[3] 게임의 난이도를 올리는[4] 모드가 정리되어 있다.

7. 평가 및 기타[편집]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시뮬레이션 생존 게임의 수작

전투 중 사망하거나, 배고파서 죽거나, 병에 걸려 죽거나, 얼어죽거나, 타죽거나, 주민이 미쳐서 옆사람을 찌른다던가
매우 신경써야 하는 것이 많은 게임

여타 생존 게임과는 다르게 본인이 1인칭 시점에서 생존하는것이 아니라 제3자의 입장에서[5] 식민지원을 조종하여 행성에서 탈출하도록 유도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기 때문에 사실상 생존 요소가 달린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부르는게 맞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생존 게임을 생각하고 플레이한 사람들에게 있어선 역동적인 플레이가 없어서 아쉬울 수 있지만 다른 시뮬레이션 게임이 그렇 듯 흥미가 맞는다면 그야말로 시간 잡아먹는 괴물. 스팀에 출시된 이후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순위권에도 상시 올라와 있는 등 인디게임 수준에서는 매우 뛰어난 게임성을 지니고 있으며 많은 팬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개발자인 타이난이 직접 올리는 변경 로그는 이곳에서 볼 수 있다. 퍼블릭 알파에 적용되지 않은 변경점도 찾을 수 있어서 차후 어떤 것이 업데이트 될 것인지 대략적으로 볼 수 있다.

개발자가 유저들 꿀 빠는걸 매우 싫어하는지 버전 업데이트 할때마다 꼼수를 막고 플레이어의 혈압을 올리는 시스템을 추가한다. 이런 생존류 게임이 그렇듯 현실성을 위한 시스템이 곧 난이도 상향이고 이런 게임이 쉽다면 그것도 좀 이상하겠지만 컨셉잡고 하기에는 이젠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지경이다.

한번씩 위기가 올때마다 세이브/로드 신공을 하지 않고 정석대로 플레이할 거라면 카산드라 중간 난이도 기준으로 진짜 살아남기위해 별 짓을 다해야한다. 농사기간에 충분한 식량을 확보해놓지 못하면 겨울에 들짐승 고기로 연명하다가 극한에 몰려 인육까지 먹게하는 등 게임을 하다보면 생존게임의 극한을 느끼게 한다(수확철됐는데 병충해 이벤트로 농사 말아먹으면...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6]

적절한 게임플레이를 원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진 않지만 게임이 너무 어렵다면 옵션에서 개발자 모드를 사용하면 게임내 웬만한 사항을 모두 조작가능하다. 그러나 한글화된 게임이지만 개발자모드는 영문인지라 약간의 독해능력이 필요하다. 또는 옵션에서는 진행사항(세이브 파일)을 저장한폴더 경로를 제공하는데 세이브를 메모장을 이용해서 직접적으로 스킬을 고치거나 특성 등을 고칠 수 있으므로 연구할 사람들에게는 참고하면 좋다[7].

국내 유저들에 의해 한국어 버전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과거에는 신규 버전이 릴리즈되면 유저들이 직접 번역해서 제작사에게 보내는 형식으로 번역되었기 때문에 번역 속도가 늦고, 번역의 질 또한 그리 좋지는 않은 편이었지만 어느 한국인 프리테스터가 한국어 번역을 맡으며 번역의 속도와 질 모두 월등히 상승했다.

2016년 8월부로 팀 왈도가 번역 작업에 착수하여 더욱 좋은 질의 번역이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12월 2일자로 손을 뗐다.#

8. 업데이트[편집]

하위문서 참고.

[1] 한번에 종합해서 적출해도 안 죽는 장기를 떼고 노예로 부려먹다가 죽으면 식량으로 삼는 귀축 플레이도 가능하다. 다만 림의 특성이 맞지 않으면 매우 심각할 정도의 무드 패널티가 붙으므로 정말 특성을 다 맞춘 림으로 컨셉 플레이를 하지 않는한 하기 어려운 플레이. 원래는 무드 패널티가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장기매매 플레이가 유행했지만, 밸런스 패치로 무드 패널티가 더 심해져서 웬만해서는 불가능한 플레이가 되었다.[2] 다만 약탈한 자원을 정착지로 가지고 오려면 애초에 침략시 머팔로같은 가축을 데려가는 것이 좋다. 전에 서술한 것처럼 원정대가 나를 수 있는 짐엔 한계가 있기 때문.[3] 주로 유명한 프리페어 케어풀리(prepare carefully)등 [4] zombie Apocalypse, 컴뱃 리얼리즘(Combat Realism) 등 [5] 사실 게임 처음에 고른 스토리텔러가 플레이어라는 이야기가 있다.[6] 폭탄쥐 30마리가 미쳐 식인하러 날뛰고 식량은 없는데 겨울맞이 마지막 수확물이 싹 날아가고 목재랑 철광석이 다 떨어지는데 열흘치 방사능을 정착지에 끼얹는다던지. 그와중에 일식이 떠버리고 수경재배 폭망에 레이드까지 와버리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정착민은 그 와중에 야외에서 밥 짓다가 방사능에 동상이 쌍으로 걸린다. 장난같지만 정말로 그다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정착지 개발살 시나리오의 한 종류.[7] 세이브 파일에서 <skills>를 검색해 수치를 원하는 대로 바꾸면 된다. 8e버전 기준으로 20 이상으로 변경이 가능하게 되어 20이상의 수치를 적용하면 unknown 등급이 되어 대단한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 다만 20을 초과하는 경우 사격, 건설이나 제작계열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른데 사격은 높아도 원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어 사거리가 늘어도 사수 명중률이 97%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며, 건설의 경우 레벨이 초과할경우 품질은 끔찍으로 고정되는데다가 제작의 경우 A15부터 제작스킬의 범위가 추가됨에 따라 20범위내에 해당되지 않으면 범위에 맞지 않아서 작업대 자체를 건드리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