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디아즈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RicardoDiaz-Artwork-GTAVC.png

파일:external/images.wikia.com/RicardoDiaz-GTAVC.jpg

리카르도 디아즈
Ricardo Diaz

출생

콜롬비아

국적

콜롬비아

출생년도

1942년

사망년도

1986년[1]

인종

백인

성별

남성

머리 색

흑발

눈 색

갈안

관계

이름 모르는 형제
후안 가르시아 코르테즈, 곤잘레스 (동업자)
빅터 밴스 (고용인), 랜스 밴스 (고용인), 토미 버세티 (고용인)

소속

디아즈 갱

소유 차량

회색 던드레리 에드머럴
그로티 스퀄로
그로티 치타
페가시 인퍼너스
하얀색 던드레리 스트레치

등장 작품

GTA 바이스 시티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성우 및 모션 캡쳐

루이스 구스만 (Luis Guzmán)[2]


1. 개요2. 행적3. 성격4. VCPD 데이터베이스 기록5. 트리비아

1. 개요[편집]

스타피쉬 아일랜드에 서식하는 디아즈 갱의 보스이자 바이스 시티의 마약왕으로 알려진 인물. 나름 후안 가르시아 코르테즈와 친분이 있다. 별명으로는 '미스터 코카인(Mr. Coke)'과 '마약 남작(Drug Baron)' 등이 있다. 3D 세계관에서는 바이스 시티와 관련된 2개의 작품에 모두 출연했다. 등장 순서는 바이스 시티 →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다.

2. 행적[편집]

2.1. 과거[편집]

리카르도 디아즈는 1942년콜롬비아에서 태어났다. 그에게는 이름 모르는 형제가 있다. 모종의 이유로 36살인 1978년미국으로 불법 이민을 오게 된 디아즈는 그린 카드[3]을 받기 위해 INS에게 뇌물을 바쳤고, 그곳에 있는 디아즈의 접견자들은 디아즈가 불법 마약 사업과 반정부 활동의 중심인물이라고 믿고 있었다.

디아즈는 플로리다 바이스 시티에 거주지를 정하고, 마약 조직 디아즈 갱을 창설해 부하들을 모은다. 같은 마약 딜러인 대령 후안 코르테즈나 대령의 부관 곤잘레스와 친분을 맺고 이후 마약 거래에 한창 열을 올렸으며 자신의 경쟁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눈에 불을 키고 있었다. 그리고 1984년바이스 시티 사상 최초의 마약왕이 되었다.

2.2.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1984년)[편집]

파일:20171112_120813.png

이 시기의 리카르도는 거액의 돈을 투자하여 스타피쉬 아일랜드의 한 블록을 다 차지하고, 여러 개의 수영장과 보트 정박지, 산책용 미로가 딸린 으리으리하고 거대한 저택을 짓고 있었다. 그의 집이 구축이 되어가는 동안, 리카르도는 빅터 밴스랜스 밴스에게 후안 가르시아 코르테즈 대령이 소유하고 있던 마약을 훔치라는 미션을 준다. 코르테즈 대령의 부하인 곤잘레스의 감독 하에 절도는 성공적으로 끝났고, 디아즈는 밴스 형제와 더 많은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빅터와 함께 DEA 회의에 참석한다. 그러던 중에 곤잘레스가 그의 부하들과 함께 기습을 하였고, 빅터가 곤잘레스의 일당들을 상대하는 동안에 디아즈는 DEA와 마약 거래를 하였다.

안전히 거래를 마친 리카르도는 중화기 공급 미션을 주고, 이때 곤잘레스가 코르테즈 대령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그를 협박하였다. 이후, 랜스가 디아즈에게 돈을 꾼 것을 알게 된 빅터는 그를 위하여 멘데즈 카르텔과 자신의 원수인 제리 마르티네즈 병장을 완전히 파멸시켰다. 그리고 복수를 마치고 난 뒤, 빅터는 랜스와 함께 바이스 시티를 잠시 떠나게 되었다.

2.3. 바이스 시티 (1986년)[편집]

디아즈가 처음 나타나는 시기는 토미 버세티후안 가르시아 코르테즈 대령으로부터 선상 파티에 초대받았을 때, 대령에게 다가가다가 바로 대령의 딸인 메르세데스 코르테즈에게 치근덕거리는 모습으로 나온다.

디아즈: 니가 바로 코르테즈의 새로운 무기인가 보군.
토미: 더 유리한 기회를 받을 때까지 말이지.

- '수호천사(Guardian Angels)' 미션 중.


그리고 이후, 디아즈 갱이 쿠바 갱과의 마약 거래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하기 위해 대령은 토미를 보내줬고, 이때 랜스는 토미에게 딸려가서 같이 마약 거래를 호위하였고, 때마침 아이티 갱의 습격을 받고, 돈이 든 가방도 빼앗겼지만[4] 토미의 활약으로 돈은 무사히 회수할 수 있게 되었다.

Tommy, is Ricardo Diaz, I want to thank you for looking out for me my man. I ask that prick Cortez, he say you the real deal, my friend, why you not come see me. I need a guy like you. All I have now is dickheads, dickheads everywhere, yo. I make you really rich.
토미. 리카르도 디아즈야, 나를 경호해준 것에 대해 고맙단 말을 하고 싶군. 그 얼간이 코르테즈에게 물어봤는데, 네놈이 아주 걸출한 녀석이라고 하던데, 내 친구, 날 만나러 한 번 와봐. 나에게는 바로 너 같은 놈이 필요해. 내 부하 놈들은 지금 모조리 다 좆대가리 같은 놈들이라서, 어딜 가든 좆대가리지, 요. 널 진짜 부자로 만들어주지.

- '수호천사(Guardian Angels)' 미션이 끝난 이후, 디아즈에게서 걸려오는 전화 통화.


디아즈는 자기 돈을 건 말이 경마에서 지자 TV를 걷어차며 모가지를 잘라버리겠다며 씩씩대는 그런 와중에 토미를 본 디아즈가 이 좆대가리는 또 누구냐고 했다가 토미가 자기 이름을 밝히자 자기가 좀 신경질이 났으니 실례한다는 말과 함께 TV를 밟으며 디아즈 왈, "염병할 말은 믿지 마!"(...)

디아즈는 샤크스 갱의 보스가 자길 배신하면서 자기 수익의 3%를 빼돌렸다고 하며, 그 녀석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아내라고 한다.

그리고 토미의 마약 거래를 안전한 곳으로 하게끔 거래 장소를 제공해준 대령이 토미가 기습을 당한 것에 대한 마음의 빚과 더불어서 토미가 자신을 위해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 때문에 대령은 토미를 위해 누가 토미의 마약 거래를 망쳤는지에 대해 조사하였고, 랜스도 그것을 조사한 결과...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내가 생각하기에는 디아즈가 범인인 것 같아."


랜스 밴스

오프닝에서 토미 버세티빅터 밴스, 랜스 밴스의 마약 거래 현장을 기습하여 토미의 돈[5]과 밴스 형제의 마약을 강탈해버리고 토미를 곤란하게 만든 주범.

2년 전 자신의 일을 해준 사람을 죽게한 배은망덕한 인간.

디아즈가 의심스럽다는 결론이 나와서 이를 토미에게 알려줬으며 이에 토미는 랜스와 함께 그를 위해 일을 해주는 척하면서 돈을 좀 벌다가 디아즈의 환심을 산 다음, 그가 빈틈을 보일 때, 죽여버리려고 한다.

한편 전화기 너머의 상대에게 욕지거리를 하더니 이내 전화기를 그냥 바닥에 내동댕이 쳐버린다. 그리곤 토미에게 주위의 머저리들이 자길 엿먹이려 드는게 자기 사업의 문제라더니 뭐 하고 있는거냐며 냅다 주위에 있던 도자기를 토미에게 던져버린다.(...)

그리곤 불만을 토로하더니 토미가 저번에 찾았던 곳은 지상에선 요새나 다름없다고 하더니 '쿠엔틴'을 찾는데, 그 정체는 바로 랜스 밴스. 랜스가 토미를 헬기로 날라줄테니 그 곳에 있는 전원을 쓸어버리라고 한다. 토미는 M60으로 샤크스와 보스를 쓸어버리고 가방을 주운 다음 돌아온다.[6]

이번에는 저택 뒷마당에서 샷건을 발사하며 비둘기들을 쫓아내는 중인 디아즈가 토미에게 보트 제작소에서 건조되어 코스타리카 갱에게 인도될 예정인 최신의 빠른 보트를 구해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요구가 끝나자마자 비둘기들이 다시 뒷마당으로 돌아온다.(...) 토미는 코스타리카 갱들을 죽이고 보트를 확보한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바이스 시티에 요트를 끌고오는 프리랜서가 있는데, 그는 가장 먼저 오는 사람에게 자기 물건을 판다고 하며, 그 물건을 가져오라 한다.

랜스가 자신의 형을 죽인 진범이 디아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단독으로 디아즈에게 쳐들어가다가 오히려 그에게 붙잡히고, 바이스 시티 쓰레기 매립장으로 끌려가서 디아즈의 부하들에게 고문을 당하게 된다. 결국 토미는 랜스를 구하게 된 이후, 계획을 수정하였고, 두 사람은 바로 디아즈의 저택으로 쳐들어가서 디아즈와 그의 부하들과 총격전을 펼치게 된다.

토미: 디아즈! 니 사업을 접수하러 왔다!
디아즈: 토미! 넌 날 배신했어. 이 병신 새끼! 내가 널 빠른 시간 안에 죽여주지!
(디아즈의 체력을 0으로 만든 뒤)
디아즈: 이 병신 새끼들아! 내 아름다운 집에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냐!!!
랜스: (디아즈를 발로 걷어차면서) 이건 내 형의 몫이다!
디아즈: 토미, 난 널 믿었었어. 난 널 키워주려고 했는데...
랜스: 잘 자게, 디아즈 씨.
(토미는 .357을, 랜스는 데저트 이글[7]을 들고 디아즈를 향해 방아쇠를 당긴다.)

-' 지워버리다(Rub Out)' 미션 컷신 중.


디아즈를 무력화하고 디아즈는 토미를 키워주려 했다며 구슬려 보지만 통하지 않았다. 토미는 .357을, 랜스는 데저트 이글로 디아즈를 죽인다. 그렇게 디아즈는 자신의 탐욕에 대한 인과응보를 확실하게 받게 되었고, 그의 죽음 이후로 디아즈의 갱은 토미에게 넘어가서 버세티 패밀리로 재편성이 되었고, 디아즈의 저택 또한 토미의 것이 되어 '버세티 장원'이라고 개명된다.

3. 성격[편집]

디아즈는 바이스 시티중남미 여러 나라들의 건설 사업에 돈을 투자한 거액의 자산가이지만 이건 겉치레에 불과하다. 실제 그의 모습은 키가 작고, 볼품이 없는데 이는 디아즈가 나폴레옹 컴플렉스[8] 때문에 고통을 받아서 그런 것이라 추정된다.

또한 디아즈는 분노조절장애를 갖고 있는 성격파탄자인데 일단 밑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그 분노조절장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TV로 경마를 보고 있는 디아즈.)
디아즈: 달려! 그렇지! 좋아! ... 이런 썩을! 망할 놈의 말새끼 같으니! 니 모가지를 확 동강내주겠어!
(디아즈는 TV를 걷어찬다.)
디아즈: 으으!!! 이 좆대가리 새끼는 또 누구야?!
토미: 토미 버세티. 날 기억하고 있겠지?
디아즈: 미안하군. 내가 좀 빡돌아서 말이야.
(디아즈가 TV를 응시하다가 그대로 TV를 밟아 부순다.)
디아즈: 이래서 빌어처먹을 말새끼를 믿어선 안 된다니깐!!!

- '추격전(The Chase)' 컷신 중.

(통화 중인 디아즈.)
디아즈: 너같이 아무 것도 못하는 병신이 또 어딨냐? 야이 병신아, 이 병신아, 이 병신아, 이 병신 또라이 같은 새끼야!
(디아즈는 전화기를 집어던졌고, 토미를 보면서.)
디아즈: 토미!
토미: 왜 그래, 리카르도?
디아즈: 이 병신들이 항상 널 엿맥이지 못해서 안달인거 같아. 이게 이 사업의 문제라니깐.
(디아즈가 갑자기 도자기를 집더니.)
디아즈: 이 새끼들이 감히 나에게 이런 짓을 하다니!
(디아즈가 도자기를 집어던져서 깨먹는다.)

- '프놈펜 '86(Phnom Penh '86)' 컷신 중.

(디아즈가 비둘기를 노리고 총을 쏜다.)
디아즈: 이제 다신 잘난 척하지 못하겠지? 앙! 아하하하하!
(디아즈가 총을 휘둘러대면서 총구를 토미 쪽으로 향하게 한다.)
토미: 워! 함부로 그것 좀 휘둘러대지마!
디아즈: 이제 어떤 비둘기 새끼가 감히 내 차에 똥싸진 못할 거야, 안 그래? 토미?
토미: 그럴 거 같군.
디아즈: 씨발! 니 말이 맞다. 들어봐. 동쪽 해안에서 가장 빠른 보트를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
토미: 딴 사람은 아니겠지.
디아즈: 나야! 그리고 난 쭉 그렇게 있기를 원해. 여기서부터 카라카스에 사는 모든 밀수업자들은 한 가지 꿈을 갖고 있지. 무진장 빠른 보트 말이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런 보트가 조선소에서 염병할 코스타리카 놈에게 가기 위해 막 만들어졌다더군. 그리고 토미... 난 그 배가 갖고 싶어!!!
(비둘기가 다시 돌아와 디아즈에게 똥을 싼다.)
디아즈: 악! 잡은 것 같았었는데, 이 새끼들이 어디서부터 날라왔냐! 빠앙! 으아악!
토미: (비둘기 똥에 맞은 디아즈에게서 고개를 돌리며) 너의 비둘기들이 다시 돌아온 것 같은데?

- '가장 빠른 보트(The Fastest Boat)' 컷신 중.

디아즈: 당장 꺼내! 이 망할 플라스틱 쓰레기 새끼야!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니가 누군지 알고 깝치는 거냐, 이 망할 플라스틱 쓰레기 새꺄! 으아아!!!
(소파 위에 있던 권총으로 비디오 플레이어를 쏘면서)
디아즈: 꺼져!!!
(디아즈는 토미에게 고개를 돌린다.)
디아즈: 이 놈이 내가 좋아하는 엘 뷰로 영화를 먹었어. 그리고 뒈졌나봐! 나보고 뭘 어쩌라는 거야!
토미: 플러그를 꼽지 않았으니까 그렇지.
디아즈: 뭐시라? (뽑혀진 플러그를 보면서) 아놔, 씨발... 상관없어. 100개는 더 살 수 있으니깐.

- '공급과 수요(Supply & Demand)' 컷신 중.


이렇듯 경마에서 졌다고 멀쩡한 TV를 부숴먹질 않나, 부하를 욕하다가 갑자기 핸드폰이랑 도자기를 던져서 부수질 않나, 고작 비둘기가 자기 차에다가 똥을 쌌다고 샷건을 들고 와서 비둘기들에게 마구 총을 쏘다가 결국 비둘기들에게 똥세례를 한 몸에 받아서 역관광(...)을 당하질 않나, 자기가 가장 아끼는 비디오를 먹어치웠다고 새로 산 비디오 플레이어에다가 총을 쏘다가 사실은 지가 코드를 꽂지 않아서(...) 그런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질 않나... 그의 분노조절 수준이 얼마나 답이 없는지 알 수 있는 부분.

4. VCPD 데이터베이스 기록[편집]

  • 총 수집가. 항상 무장하고 있다.

  • 사적 군대/민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항상 무장하고 있다.

  • 바이스 시티 마약 거래 통제를 위한 장기간의 싸움에 참여했다.

  • 도시 내에서 경찰과 관리를 매수했다고 알려져 있다.

  • 예측할 수없는 행동에 대한 때문에 두려워 한다.

  • 18명을 살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 매우 위험하다.

  • 그린 카드을 받기 위해 INS에게 뇌물을 바쳤다.

  • 매우 유명한 박애주의자. 바이스 시티와 중남미 지역의 다양한 리카르도 디아즈 재단에 돈을 기부한다.

  • 크기가 짧아서 나폴레옹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 의료 기록에 따르면 그는 과도하게 땀에 쩔어있다.

5. 트리비아[편집]

락스타 노스의 웹사이트에서 공개한 그의 스케치 컨셉아트에서 쓰여진 그의 베타 시절 이름은 페르난도 디아즈(Fernando Diaz)이다. 그리고 머리카락도 많았고, 키도 컸으며 양복도 입었었다. 지금은 머리카락의 가장자리에만 있으며, 키는 짜리몽땅하고, 양복 대신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있다.

그의 이름인 리카르도는 드라마 마이애미 바이스의 주연인 리카르도 텁스(Ricardo Tubbs) 경관에서 따온 듯하다. 참고로 리카르도 텁스의 배우는 디아즈가 출연한 GTA 바이스 시티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에서 랜스 밴스 성우를 맡은 필립 마이클 토마스이다.

[1] 사망 당시 나이는 44세.[2] 마이애미 바이스, 칼리토,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에 출연한 배우이다.[3] Green Card. 외국인이 받는 미국 내의 노동 허가증.[4] 이때 빡칠대로 빡친 디아즈는 "거기 가만히 서있지만 말고, 이 짱구야! 저 아이티 석상 좆대가리 같은 생긴 놈을 쫓아가라고!"라고 소리지른다.[5] 엄밀히 말하면 써니 포렐리의 돈이다.[6] 참고로 이 미션 이후로 폭풍이 바이스 시티를 지나가지 않았다는 라디오 방송과 함께 메인 랜드로 향하는 다리들이 모두 개방된다.[7] 필 캐시디와 같이, 컷씬에서만 나오는 무기다. 원래 베타 때 나오려 했으나, 삭제되고 차기작에 등장했다.[8] 키가 작은 사람이 자신보다 큰 사람을 지배하려는 강박관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