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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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洙墉(1940~)

1. 생애2. 경력

1. 생애[편집]

리수용(표준어: 이수용, 1940년~)은 북한의 현 조선로동당 부위원장 겸 국제담당 부장이자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위원장이다.

평양직할시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1940년생이다.

북한 외무성에서 외교관으로 경력을 시작하였다. 2011년 김정일 사망 당시에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으며, 2016년까지 외무상 직책을 맡았다. 이후 2018년부터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장에 임명되었다. 국내 언론에서는 후임인 리용호와 자주 혼동되어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현재 김영남의 뒤를 이어 차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가장 유력한 인물이다.

2. 경력[편집]

1973년-1979년, 외교부 국제기구국장, 의례국장
1979년-1980년, 당 조직지도부 서기실 책임비서
1980년-1987년, 스위스 제네바대표부 공사, 외교부 순회대사
1987년 9월-2010년 3월, 스위스 제네바대표부 상임대표, 스위스 주재 대사, 이밖에도 리히텐슈타인, 네덜란드 주재 대사 겸임
2000년 7월, 합영회사 KOHAS 대표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선임
2010년-2011년, 내각 합영투자위원회 위원장
2010년 ~ 2014년 5월 외무성 부상
2014년 5월 ~ 2016년 4월 외무상
2018년 조선로동당 국제부장 겸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