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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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세상
リズム天国ゴールド
Rhythm Heaven

파일:external/timg.danawa.com/1953864_1.jpg

발매

2008년 7월 31일

파일:일본 국기.png

2009년 9월 24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파일:미국 국기.png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개발

닌텐도, TNX

플랫폼

닌텐도 DS, 닌텐도 DSi

장르

리듬 게임

판매량

일본 내 177만장, 세계 192만장

1. 개요2. 국내 정발3. 수록 게임
3.1. 정규 스테이지(1~6)3.2. 리바이벌 스테이지(7~10)3.3. 엔드리스 게임
3.3.1. 무사의 길 패턴 목록
3.4. 리듬 장난감
4. 평가5. 여담

1. 개요[편집]

리듬 세상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으로, NDS로 출시되었다. 전작인 리듬 천국이 일본 내에서만 정발했고 소수 출시된 국가에선 로컬라이징이 되지 않았기에 실질적으로 글로벌 출시한 최초 작품이며, 이 때문에 북미/유럽판 타이틀은 '골드'를 제외하고 그냥 '리듬 헤븐'(북미)/'리듬 파라다이스'(유럽), 국내 정발판 타이틀도 마찬가지로 '골드'를 뺐다.

GBA로 발매된 전작 리듬 천국의 정식 후속작이다. 게임 시스템은 리듬 천국의 방식을 그대로 계승, 발전시켰다. 50개의 짧은 스테이지식 구성[1], 4개로 구분되는 평가와 퍼펙트 캠페인도 여전.

NDS로 오면서 가장 큰 변화는 조작계의 변화로 터치 사용. NDS를 기울여서 세로로 놓고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터치 & 슬라이드로만 플레이하고, 단 한게임에서만 버튼을 사용한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슬라이드보다는 튕기는 식으로 슬라이드를 주로 하는데, 손가락을 튕기듯이 긁는 것이 요령. 게임 스타트시 연습을 할 수 있으므로 금방 익숙해질 수 있다.--하지만 모아이송은 그런 거 없다[2]

타이틀에서 버튼을 튕겨서 게임을 시작해야한다. 힘이 약하거나 튕기지 않으면 너무 약하다면서 버튼이 아래로 떨어진다.

터치펜의 도입과 더불어 난이도가 전작에 비해 상승했다.(전작도 어려운 편이다) 난이도 상승의 원인은 판정이 애매한 스테이지가 늘어났고, 전체적으로 곡들의 속도감도 올라갔기 때문.

전체적으로 전작의 시스템을 답습해 그 이상의 높은 완성도를 가졌고 파고들기 요소와 단순하고 귀여운 그래픽,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등이 업계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어내 미칠듯이 팔렸다. 전작의 5배 이상의 매상을 냈고, 2009년 1월 파라파 더 래퍼를 제치고 음악게임 역대 판매수량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발매일이 꽤 지났음에도 2009년 8월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현역으로 체험판 기기를 돌리고 있고 메인에 걸어놓고 있다. 여러모로 초대박 작품.

게임 내에서 전작의 모습도 간간히 보인다. 재등장한 격투가(가라테가)를 비롯해 쿵쿵농장(돗슨 농원)에서 뽑는 무도 자세히 보면 전작의 리듬탈모에 나왔던 야채들이다. 샤랄라 6공주의 별을 잘보면 나이트 워킹의 것과 일치하며, 플레이얀 역시 볼 수 있다. 카메라맨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데, 랩 멘, 짝짝짝 트리오, 원숭이, 스페이스 댄서, 닌자, 생쥐, 펭귄 등이 나온다. 묘하게 전작의 오마쥬가 많지만, 아는 사람들은 전작을 해본 사람들 뿐.

2. 국내 정발[편집]

홈페이지
2009년 9월 24일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되었다. 타이틀 명은 리듬 세상. 다른 나라(북미 / 유럽)에서도 발매하던 것에 발맞춰 국내에서도 역시나 발매.

원래 국내에서도 리듬 천국으로 가려고 했지만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이름이 먼저 선점되어 있어서 이름을 바꾼 것으로 추측된다. 전체적으로 북미판을 베이스로 되어있고 게임 제목 번역은 일판과 북미판을 반반 섞어놓은 듯. 하지만 게임을 로드할 때 몇몇 움직이는 이미지가 삭제되었다. 게임 내 그래픽도 몇가지가 변경되었는데, 그 예로 무사의 길(원판 "거합베기 외전")의 무사와 리믹스 8의 경찰이 왜인지 포졸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정규 스테이지로 다시 나온 후속작에서는 한국 무사로 수정됐다.

모든 보컬곡을 한국어로 로컬라이징했다.[3] 개념찬 로컬라이징이라는 평이 대부분이지만 팬클럽 스테이지의 평이 썩 좋지 않은 편. 보컬이 다소 국어책 읽기 같고 맥이 없는데, 농담 섞인 루머로 '돈 없어서 닌코 여직원 A씨를 썼다' 는 설도 나돌곤 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실 한국어 버전도 아이가 부르기는 했다. 아이돌풍이 아니라 동요를 부르 듯이 밋밋하게 부르는 바람에 어른이 불렀다는 오해를 사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 북미판은 아이가 불러야 했던 걸 어른이 부르다 보니 상당히 위화감이 들고 어색하다. 나머지는 원작 못지 않게 좋은 편이다. 특히 개굴개굴 댄스의 「젊은날의 로큰롤」이 매우 호평이다.[4]

보컬곡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 음성 역시 한국어로 로컬라이징 한 것이 일부 있다. 예시로 블루버드 특공대의 "콕콕 쪼아!", "쭉-쭉-뻗어!"가 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음성이 로컬라이징[5]된 북미판과는 달리 일판의 음성을 그대로 쓴 것이 몇몇 있다.

매우 빠르게 롬파일이 릴되어 닥터로 구동한 결과... 싱크가 맞지 않는 오류가 일어났다. 이게 뭐냐면 언뜻 보기엔 정상적으로 게임이 플레이되는 듯 싶더니 정상이던 리듬을 엉망으로 만들어 일본판에서 눈 감고도 편하게 클리어했던 곡들을 눈 뜨고도 최저랭크가 나오게 하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신개념의 락이 걸려서[6] 복돌이들이 절망에 빠졌다.꼴좋다 닌텐도 DS 갤러리에서는 반 농담으로 '싱크락' 이라며 수근댔다.

덕분에 닌텐도 코리아의 암호화 역작이 되었지만 '리듬 극락' 이라는 융합패치가 나타나 2009년 12월 이후로 치트로 정상 구동이 가능하다. 아무튼 이것 때문인지 '융합판이 정발판보다 더 잘 깨진다(=클리어가 잘 된다)'라는 말이 떠돌기도 했다.

3. 수록 게임[편집]

전작의 8 스테이지에서 늘어나 총 10 스테이지가 있으며 1-6 스테이지는 정규 스테이지고 7-10 스테이지는 정규 스테이지의 게임들 일부를 어레인지한 하드 모드다.
정발판 올 퍼펙트 영상
리듬 세상 더 베스트 플러스에서 수록된 곡은 ○ 표시.
모든 인트로. 보다시피 일부 인트로는 같은 BGM을 쓴다.
아래는 서로 인트로 BGM을 공유하는 게임들.

  • 부품 조립, 로봇 공장

  • 코러스맨, 두근두근 실험실

  • 팬클럽, 샤랄라 6공주

  • 리듬 랠리, 스페이스 사커

  • 슈팅, 에어보더

  • 블루버드 특공대, 응원단

  • 모아이송, 사랑의 도마뱀, 쿵쿵 농장

  • 카메라맨, 수중발레

  • DJ 스쿨, 미니 라이브, 로커

  • 개굴개굴 댄스, 그림자스텝[7]

  • 리믹스 1, 2, 3, 4, 5, 6, 7, 8, 9, 10

3.1. 정규 스테이지(1~6)[편집]

보면 알겠지만, 보컬곡이 있는 게임은 각 스테이지의 4번 라인에 대부분이 몰려있다.

  • 1-1 : 부품조립(組み立て, Built to Scale)
    5번째 음(도 레 미 파 )에 맞춰 터치펜을 튕겨 양쪽에서 굴러오는 블럭 두 개가 정확하게 겹쳤을 때 꿰뚫어야 한다. 최초 게임인 만큼 비교적 쉬운 편. 체험판 수록곡. 중간에 솔라시도레 음도 나온다.

  • 1-2 : 코러스맨(コーラスメン, Glee Club) ○
    터치펜을 누르면 입을 다물고, 놓으면 발성, 튕기면 소리지르기를 한다. 시작할 때 난데없이 입을 벌려 소리내고 있으니 우선 터치로 입을 다물게 해야한다. 앞에 두 명의 박자를 잘 읽는 게 관건. 참고로 연습모드에선 길게 발성하기 박자가 3박자인데 실전에선 4박이니 주의. 여담으로 지휘자는 전작의 '짝짝짝 트리오'의 일원(플레이어)이다. 퍼펙트 미션 시 판정이 정박보다는 약간 늦은 타이밍이다. 체험판 수록곡.

  • 1-3 : 로봇 공장(ロボット工場, Fillbots) ○
    컨베이어 벨트에 로봇들이 조립되어 오면 정수리에 에너지 주입기를 꽂아 적당량의 에너지를 충전시켜야 한다. 터치-놓기만 있지만 후반부 엇박자는 쉽지 않다. 4박짜리 일반 로봇과 8박짜리 대형 로봇이 있다. 퍼펙트를 위해선 마지막의 대형 로봇에서 절대로 실수를 하면 안 되는데 박자가 노래랑 완전히 따로 놀기 때문에 미스가 나기 쉽다. 체험판 수록곡.

  • 1-4 : 팬클럽(アイドル, Fan Club) ○
    아이돌 가수 팬클럽 회원 원숭이가 되어 추임새를 적절하게 넣어야 한다. 한 단어가 3번 반복될 경우[8] 박수를 4번, "어떡해(일본판: 카모네, 북미판: I Suppose)"가 나오면 박수 3번 + 뛰어오르기[9]를 해야 한다. 체험판에서는 튜토리얼 버전만 수록.

  • 1-5 : 리믹스 1
    리듬 천국 골드의 첫 번째 리믹스. 테마는 딱히 없고, 갈수록 박자가 빨라지다가 마지막에 원래대로 돌아온다. 코러스맨으로 바로 시작이라 바로 입을 닫아줘야 시작한다.

  • 2-2 : 슈팅(シューティング, Shoot-'Em-Up) ○
    우주 전투기로 적들을 리듬에 맞춰 격추한다. 리듬에 맞춰 화면을 터치하기만 하면 되지만 은근히 어렵다. 타이밍이 완전 안맞으면 피격당하고, 어중간하게 맞으면 일단 격추는 하나 적이 생존해 밑으로 떨어진다. 엄밀히 말해서 슈팅이라기 보다는 '요격'에 가깝다. 내가 쏘아맞추는게 아니라 '돌진하는 적을 타이밍에 맞춰 코 앞에 왔을 때 격추'하는 형태기 때문. 어중간하게 맞출경우 퍼펙트 챌린지의 경우 틀렸다곤 하지 않지만 금메달 채점에선 감점의 요인이 되니 주의. 이건 강화판도 동일.

  • 2-3 : 블루버드 특공대(ブルーバーズ, Blue Birds) ○
    오리 대장님의 구호에 맞춰 3연타(콕콕 쪼앗!) 또는 눌렀다 튕기기(쭉! 쭉! 뻗엇!)를 하면 된다. 비교적 쉬운 편. 진행 중 회상장면이 나오는데 구경하느라 박자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실수하면 오리 대장님이 화를 낸다. 보기

  • 2-4 : 모아이송(モアイソング, Moai Doo-Wop)
    모아이남[10]의 노래를 따라 부른다. 노래는 짧게 소리치기(텁)[11]와 길게 소리내기(두~왑)로 구성되어 있으며, 틀리면 새똥 세례를 맞는다. 읽을거리에 따르면 이 곳의 새들은 박자에 민감해서, 박자가 어긋나면 자기도 모르게 실례를 한다고. 특히 모아이 2는 올퍼펙트의 난적 중 하나. 애매한 판정 때문에 분명히 새똥은 안 맞았는데도 퍼펙트 실패 판정이 뜨는 경우가 많다.

  • 2-5 : 리믹스 2
    두 번째 리믹스. 테마는 열대. 분량이 Wii 버전처럼 살짝 짧다.

  • 3-1 : 사랑의 도마뱀(ラブコール, Love Lizards)
    발동작을 잘 보고 수컷 도마뱀의 꼬리 움직임에 맞춰 따라 꼬리를 문지르면 된다. 클리어하는 것만 따지면 가장 쉬운 게임 중 하나이며, 사랑의 실험실과 함께 유이하게 패드를 '문질러서' 동작하는 게임이다. 판정이 모아이송처럼 엄격한 편이라 퍼펙트는 쉽지 않다. 참고로 튕기기만으로도 소리를 낼 수는 있기 때문에 손 빠르기에 자신 있다면 튕기기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 3-2 : 쿵쿵 농장(ドッスン農園, Crop Stomp)
    타이밍에 맞춰 터치로 땅을 찧어 채소를 튕겨 올리고, 튕기기로 그걸 바구니에 담는다. 두더지의 경우 찧기 후 채소보다 빠르게 튕기기를 해 날려버린다. 난이도는 많이 쉬운 편. 하지만 참 잘했어요를 받을려면 두더지는 다 튕겨내야 한다. 채소를 다 받으면 마지막에 바구니에 있는 양파가 쳐다본다.

  • 3-3 : 카메라맨(カメラマン, Freeze Frame) ○
    리듬 카트 경기 중 고속으로 스쳐 지나가는 레이서들을 촬영해야 한다. 촬영 자체는 그냥 터치로 해결되는데, 무조건 타이밍을 외워야 한다. 두 대, 세 대가 지나가는 패턴,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 붉은 차 패턴이 있다. 점수는 영향을 안 주지만, 정말 완벽한 타이밍으로 누르면 가끔씩 뭔가 다른게 같이 찍히는데, 잘 보면 전작에서 등장했던 캐릭터들이다. 중후반부에는 카메라 앞에 사람[12]이 지나가거나 팬들이 뒷쪽 트랙을 블라인드를 친다. 따라서 눈보다는 소리로 박자에 맞춰 찍는 게 포인트.

  • 3-4 : 샤랄라 6공주(ボックスショー, The Dazzles) ○
    타이밍에 맞춰 터치로 숙였다가 튕기기로 샤방 하고 튀어오르면 된다. 하드 모드에서는 튀어오르는 패턴이 좀 더 다양해 진다. 튕기기를 할 때 샤방하는 효과가 뜨지 않으면 실수로 간주된다. 즉 퍼펙트 실패를 뜻하니 주의 할 것. 중간에 배경에 생기는 별은 전작의 나이트워킹에 나온 별이다. 잘보면 나이트워킹에 나온 하얀 사람[13]도 같이있다. 여담으로 틀렸을 때 눈치가 장난이 아니라 한다. 직접 보자.[14]

  • 3-5 : 리믹스 3
    세 번째 리믹스. 테마는 일본풍.[15] 특이하게도 초반부에는 수컷 도마뱀 혼자서 연습을 하기에(조작할 게 없기에) 리듬을 미리 들어볼 수 있다. 여기서 나오는 쿵쿵 농장은 원래보다 박자가 느려져서 두더지를 쳐낼 때 스윙 리듬 때문에 속도가 기존의 야채 담는 속도와 같으므로 주의.

    여기까지 클리어 하게되면 가운데 비어있는 부분에 파란색 세로 스크롤 버튼이 생기며[16] 4~6스테이지을 플레이 할 수 있다.

  • 4-1 : 수행자(しゅぎょう, Munchy Monk) ○
    찐빵을 받자마자 터치로 튕겨서 입에 넣어 득도하는 게임. 1개 먹기(그냥 1번씩 터치), 2개 동시 먹기(둘 둘, 고고!![17]에 맞춰 빠르게 두번 연타), 3개 연달아 먹기(3박자 동안 이! 얼! 싼! 쓰! 에 맞춰 3번 누르기) 패턴이 있다. 갈수록 수염이 늘어난다.

  • 4-2 : DJ 스쿨(DJスクール, DJ School)
    읽을거리에 의하면 진짜 DJ 기술이 아니라, DJ 흉내를 가르쳐 주는 학원이라는 듯. 강사의 "브렉, 커몬, 우!"에 맞춰 눌렀다가 "스크랏쵸, 헤이!"에 맞춰 튕기면 된다. 여담으로 누르고 있는 동안 문질러보면 약간 스크래치 소리가 난다. 잘 보면 선생님이 제자보다 키가 작다. 퍼펙트 할 때 쓰리 포 스크랏쵸 헤이 부분이 은근 어렵다. 또한 샤랄라 6공주처럼 터치하거나 튕길 때 효과가 나지 않으면 실수로 처리되므로 퍼펙트 도전시에는 주의.

  • 4-3 : 응원단( 応援団, Drummer Duel)
    앞 고수의 박자에 맞춰 북을 치면 된다. 클리어는 쉬운 편이지만 타이밍이 꽤 엄격한 편이라서 퍼펙트 따기는 어렵다. 그저 많이 해서 타이밍에 익숙해지는 것이 답.

  • 4-4 : 두근두근 실험실(恋の実験室, Love Lab)
    선배가 던지는 플라스크를 터치로 잡고, 흔들기로 선배가 만든 하트와 똑같이 하트를 만든 다음 튕기기로 뒤로 넘기면 된다. 하트는 잡을 때 한번, 흔들 때 한번 생성된다. 엇박자로 날아오기도 하니 주의. 쾌적한 플레이를 원하면 터치스크린 하단부를 터치하는 것을 추천. 여담으로 일본판 게임 시작 화면엔 우산 그림이 그려져 있지만, 한국판과 북미판은 제목과 플라스크를 띄운다. 실수하면 플라스크가 깨지는데 플레이어의 표정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연구소에서 매일 이 짓을 하는(...) 건 아니고 가끔 시간날때 한번씩 하는 데이트인 듯 하다.

  • 4-5 : 리믹스 4
    네 번째 리믹스. 테마는 사랑. 수행자는 삐에로 분장을 하고 나온다. 여기서 나오는 응원단은 그나마 쉽다.

  • 5-1 : 수중 발레(シンクロ[18], Splashdown)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터치로 잠수, 놓기로 부상, 튕기기로 뛰어오르기를 한다. 원리는 코러스맨과 크게 다를 게 없다. 하드 모드도 좀 더 복잡해진 것 외에 차이점이 없다. 오토터치를 적용하면 호러물이 된다

  • 5-2 : 미니 라이브(ショートライブ, Big Rock Finish) ○
    유령 밴드가 되어 짧은 여덟 곡의 마무리 부분을 기타로 장식하면 된다. 기타는 튕기기로 연주하며, 각 곡의 비트를 잘 읽어 맞춰 4번 연속으로 튕기면 된다. 튕기는 타이밍은 ●○○●○○●○●(원 하나에 반 박자)이다. 느린 곡, 빠른 곡 할 것 없이 무조건 이 타이밍에 맞춰야 퍼펙트를 딸 수 있기 때문에 빠른 곡이라고 해서 막 튕기면 안 된다. 첫 곡과 마지막 곡을 제외하고 전부 랜덤으로 나오며 첫 곡은 리믹스 7에서 풀버전이 나온다. 마지막에 청중(?)의 반응으로 판정을 알 수 있는데, 큰 소리로 땡큐!!라고 하면 잘함, 작은 소리로 땡큐.라고 라면 그저 그럼, 우우우우~~하는 소리가 나면 못했다는 뜻이다.

  • 5-3 : 견공 닌자(犬忍者, Dog Ninja) ○
    재료를 잘라 전골을 해먹는다. 하프 브릭 게임의 후르츠 닌자를 생각하면 쉽다. 튕기기로 칼을 휘둘러 화면 중앙으로 날아드는 물체들을 썰면 된다. 하나라도 자르지 못하고 튕겨버리면 참 잘했어요를 받지 못한다. 분명 전골 재료를 썰고 있을텐데 타이어프라이팬 같은 괴랄한 것들이 가끔 날아온다.

  • 5-4 : 개굴개굴 댄스(ケロケロダンス, Frog Hop) ○
    박자에 맞춰 계속 터치로 엉덩이를 흔들다가 암컷 개구리의 구호에 맞춰 두번 빠르게 터치, 3번 빠르게 터치, 제자리 회전하기(누르다 튕기기)를 구사해야 한다.
    한 번 구호에 따른 춤을 춘 다음에 빨리 원래 엉덩이 흔들기로 잘 복구하는게 관건. 참고로 타이밍이 살짝 엇나가면 플레이어의 개구리가 땀을 조금 흘리는데 이건 퍼펙트와는 관계가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5-5 : 리믹스 5
    다섯 번째 리믹스. 테마는 공연. 튕기기가 많이 나오는 편이다. 여담으로 개굴개굴 댄스 부분 화면 하단의 관객들 중에 화면쪽을 보고 웃고 있는 관객이 있다.

  • 6-1 : 스페이스 사커(リフティング, Space Soccer)
    한 박에 한번 터치해 축구공을 계속 리프팅 해야 한다. 리프팅을 하다보면 리프팅맨이 '하이'를 외치며 공을 높이 차는데 이 때는 1.5박자 후에 튕기면 된다.

  • 6-3 : 로커(ロッカー, Rockers)
    스승 로커의 기타 연주에 맞춰 따라 연주해야 한다. 중간에 합주와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는 게 중요. 하드 모드에서는 새로운 조작이 추가되는데, 특이한 방식이다. 로커 2를 참조. 후반부 답게 난이도는 정규 스테이지 중 어려운 편.
    여담으로 스승이 연습모드에서 칭찬을 하다가 급하게 표현을 고친다.

    메달을 15개 이상 얻으면 플레이할 수 있는 기타 레슨 베이직 코스에서도 등장한다. 15개에서 쿵쿵 농장, 20개에서 코러스맨, 25개에서 부품 조립, 30개에서 카메라맨의 음악이 등장한다. 4개 곡 모두 A랭크(90점) 이상을 받으면 라이브 콘서트 플레이가 가능하며 4개의 곡을 순서대로 연주 후 로커1을 플레이하고 끝난다.

  • 6-4 : 격투가(カラテ家, Karate Man) ○
    문서 참조.

  • 6-5 : 리믹스 6
    여섯번째 리믹스. 테마는 우주. 축구와도 연관되어 있다.[19]이 리믹스에서 특히 주의할 구간은 스페이스 사커 → 그림자스텝 연계 구간. 스페이스 사커에서 공을 치던 박자 그대로 정박자로 넘어가야 한다. 다른 건 다 잘해도 이 부분 하나 때문에 클리어를 못하는 경우도 많으니 가능한 빨리 타이밍을 외워두자. 아예 스페이스 사커에서 공을 날려놓고는 그대로 그림자스텝으로 넘어가는 패턴도 있다. 두번째 로커 이후 네번째 그림자스텝에서는 엇박도 한다.[20] 이 스테이지가 끝나면 엔딩이기 때문에 카페에 도움을 청하여 통과할 수 없다.

  • 스탭롤 게임 : 에어 보더(エアボーダー, Airboarder)○
    6 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면 바로 등장하며 게임 스탭롤이 흐르는 동안 플레이할 수 있다. 리듬 랠리와 마찬가지로 3D 그래픽이다. 터치펜으로 눌러 고개를 숙이고 튕겨서 점프를 한다. 특전 게임이라 퍼펙트 클리어해도 메달을 안준다. 에어보더는 이후 대각선으로 스크롤해서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3.2. 리바이벌 스테이지(7~10)[편집]

에어보더를 플레이하고 나면 스테이지 선택 BGM이 기타음으로 리믹스 되고 기존 파란 세로 스크롤 버튼이 빨간색 8방향 스크롤로 바뀐다. 대각선 방향으로 스크롤해서 7~10 스테이지를 플레이 할 수 있다.

보면 알겠지만, 7스테이지의 음악은 5할중 2할이 보컬곡이다.

  • 7-1 : 부품 조립 2
    부품 조립의 강화판. 중간중간 갑툭튀 패턴들이 추가되었고 1에서는 나오는 어두워지는 부분도 나오는데 갑툭튀 부품 하나가 나오고 다시 밝아진다. 이 딱 하나의 부품을 맞추지 못하면 참 잘했어요를 못 받는다.

  • 7-2 : 샤랄라 6공주 2
    샤랄라 6공주의 강화판.[21] 패턴이 조금 바뀌긴 하지만 그리 크게 바뀌지도 않았을 뿐더러 팬클럽처럼 2절을 부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강화판 중에서는 제일 만만한 편. 그렇다고 그림자스텝 2처럼 더 쉬워지는건 아니지만...

  • 7-3 : 개굴개굴 댄스 2 ○
    개굴개굴 댄스의 강화판. 노래는 좀 더 길어지는데 가사가 없는 대신 보컬 개구리가 색소폰을 연주한다. 빙그르 할 때도 색소폰을 대신 돌린다. 당연히 간주 중에도 박자는 계속 쳐줘야 한다.

  • 7-4 : 팬클럽 2 ○
    팬클럽의 강화판. 노래가 2절까지 생기며[22], 새로운 패턴으로 '오~' 하는 소리가 나옴과 동시에 3박자 쉬고 박수를 2번 치는 패턴도 추가되었다. 연습이 있는 강화판 스테이지들 중 하나.

  • 7-5 : 리믹스 7
    일곱 번째이자 강화판 스테이지의 첫 번째 리믹스. 테마는 하늘. 기타와도 연관되어 있다.[23] 소개에서 언급하듯, 이 리믹스부터 수록 게임이 해당 단계의 4스테이지 +A가 된다.[24] 여기서는 DJ 스쿨, 미니 라이브[25]가 추가. 개굴개굴 댄스는 팬클럽과 섞여 많이 나오지만 기본음을 쳐줄 필요는 없다.

  • 8-2 : 로봇 공장 2
    로봇 공장의 강화판. 작은 로봇에 적응하기 위한 연습이 있다. 2박자 짜리 작은 로봇이 추가되었고, 중간에 화면도 어두워진다. 확인할 방법은 많으니 종류를 알아내서 넣어줘야 한다. 후반부에 정박도 엇박도 아닌 신비한 음악이 나온다. 리믹스 10 다음으로 긴 곡. 리믹스 10이 약 3분인데 이게 약 2분 52초이다.
    등장하는 로봇의 개수는 S봇 13대, M봇 17대, L봇 5대로, 총 35대이다. 템포는 느리면서 곡이 쓸데없이 길고 단순해서 지루하다는 평이 있다.

  • 8-3 : 블루버드 특공대 2
    블루버드 특공대의 강화판. 곡은 러시아풍이 되었고 더 길어졌다. 회상 부분이 좀 더 늦어지고, 피날래의 연속 튕기기는 7번으로 늘어났다. 회상을 보면 격투가와 쿵쿵농장의 농부가 찬조출연 한다. 이들이 부리로 바닥을 쪼던 이유가 바로 온천을 파내기 위함인것이 밝혀졌다.

  • 8-5 : 리믹스 8
    강화판 스테이지의 두 번째 리믹스. 테마는 번개. 추가된 게임은 견공 닌자, 응원단, 카메라맨, 격투가, 수행자. 템포가 매우 빨라서(171BPM) 난이도가 상당한 편인데, 후반부로 가면 가속이 붙어서 더욱 더 어려워진다. 아래 표는 게임들의 등장 순서다.

    등장 게임

    비고

    반복

    리듬 랠리

    둘이 계속하여 번갈아가며 나온다. 두박자에 한번씩 계속 튕겨주면 된다.

    ×8

    견공 닌자

    리듬 랠리

    응원단

    시점이 이동하는 중에도 북을 쳐야하는 함정이 있기 때문에 눈으로만 봐서는 어려울 수 있다. 소리를 제대로 듣는 것이 중요하다.[26]

    ×2

    로봇 공장

    로봇이 엇박으로 나오므로 주의하자.

    그림자스텝

    이 구간이 꽤 길다.

    사진가

    사진을 찍을때부터 2박에 한번씩 눌러주면 된다. 게임만 자주 바뀔 뿐이지 리듬은 간단하다.

    ×2

    격투가

    수행자

    블루버드
    특공대

    리듬 랠리

    앞과 동일, 가속

    ×8

    견공 닌자

    리듬 랠리

  • 9-1 : 모아이송 2
    모아이송의 강화판. 하이라이트에서는 짧은 터치만 연속으로 하는 구간도 있고, 밤 부분이 추가되어서 박자가 느려진다.

  • 9-3 : 코러스맨 2
    코러스맨의 강화판. 노래의 템포가 조금 느려지고 배경이 해변으로 바뀌었다. 입을 열었다가 닫았다를 두번 연속으로 하는 패턴이 생겼다.

  • 9-4 : 스페이스 사커 2
    스페이스 사커의 강화판. 웨스턴 어레인지에 사커들이 카우보이 복장을 입고 있다. 하이킥으로 공을 받자마자 다시 하이킥을 외치는 패턴이 생겼다.

  • 9-5 : 리믹스 9
    강화판 스테이지의 세 번째 리믹스. 테마는 외계. 추가된 게임은 쿵쿵농장, 슈팅, 수중 발레, 부품 조립. 모아이송과 코러스맨 연계가 나오는데 모아이송 터치대로 하면 코러스맨은 무난히 넘어간다. 모아이송 마지막 누르기가 코러스맨이랑 일치하기 때문. 스페이스 사커는 공 날아오는 박자를 넘어가고 바로 시작한다. 스페이스 사커에 들어갈 때 공이 넘어가는 소리가 나므로 잘 대비해 두자. 헤드폰을 끼고 하면 스페이스 사커로 넘어가는 부분에 대응하기 편해진다.

  • 10-1 : 슈팅 2
    슈팅의 강화판. 시작부터 1에서의 마지막 페이즈가 나오고 그 다음부터는 새로운 패턴들이 나온다. 두 번째 페이즈의 초반부는 두번을 연달아 누르는 '따닥 따닥 따닥 따닥' 같은 느낌의 박자. 후반부에는 정박도 엇박도 연속도 아닌 난해한 박자가 나온다. 전작의 행진에 나왔던 군인이 찬조출연.

  • 10-2 : 수중 발레 2
    수중 발레의 강화판. 갑툭튀 패턴이 무척 많아졌기 때문에 그냥 패턴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 제일 편하다. 튕기기를 하면 물개를 타고 나온다.

  • 10-3 : 수행자 2
    수행자의 강화판.[27] 곡의 길이는 2배 정도 길어졌지만 패턴에는 큰 차이가 없어 수행자를 참 잘했어요로 깰 수 있을 정도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 10-4 : 로커 2
    로커의 강화판. "초킹"에 적응하기 위한 연습이 있다. 초킹은 음이 나오는 도중에 R버튼(왼손잡이 모드는 L버튼)을 눌러줘야 한다. 정확히는 튕기기 이후 즉시 R을 눌렀다가 뗀다고 생각하면 판정도 잘 나오고 쉽다. 유일하게 터치가 아닌 버튼 조작을 사용한다. 여담으로 스승의 기타 소리와 제자의 기타 소리가 너무 차이가 난다. 스승의 기타 소리가 디스토션이 들어가서 더욱 롸끈하다. 그에 반해 제자의 기타 소리는 그저 클린 톤.

    메달을 35개 이상 얻으면 플레이할 수 있는 기타 레슨 테크니컬 코스에서는 여기서 등장하는 초킹이 삽입된 곡들로 나온다. 35개에서 수행자2, 40개에서 스페이스 사커2, 45개에서 수중 발레2, 50개에서 개굴개굴 댄스2의 음악이 등장한다. 4개 곡 모두 A랭크(90점) 이상을 받으면 라이브 콘서트 플레이가 가능하며 4개의 곡을 순서대로 연주 후 로커2를 플레이하고 끝난다.

  • 10-5 : 리믹스 10
    마지막 리믹스. 전작의 6번째 리믹스를 따른 메들리 리믹스이며 모든 정규 게임과 에어보더가 등장한다. 등장 순서는 다음과 같다.

    등장 게임

    비고

    격투가

    시작부터 전구 없이 '펀치 킥!'이 나온다.

    모아이송

    쿵쿵 농장

    두더지 없이 채소만 나온다.

    부품 조립

    샤랄라 6공주

    두근두근
    실험실

    병 흔들기가 없다.

    사랑의
    도마뱀

    빠르게 문질러줘야 한다. 퍼펙트의 주요 난관.

    수중 발레

    리듬 랠리

    로커

    초킹이 없다.

    블루버드
    특공대

    스페이스
    사커

    슈팅

    마지막 과녁이 그림자스텝의 얼굴로 되어 있으며 이 과녁을 누를 경우 박자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림자스텝에 들어가니 주의.

    그림자스텝

    팬클럽

    그림자스텝의 엇박이 시작되자마자 들어오기 때문에 처음에는 모르고 박수를 치기 쉽다.
    오~ 짝짝이 들어가 있다. 리믹스 10에서 유일하게 강화 패턴이 존재하는 셈.

    에어보더

    코러스맨

    에어보더의 마지막의 장애물에서 누른 채로 들어간다.

    로봇 공장

    4박자 로봇만 등장한다.

    수행자

    2개 동시 먹기는 제외한다.

    응원단

    개굴개굴
    댄스

    '아하~' 랑 '랄랄라' 만 나오며 매 박자마자 터치하지 않아도 된다.

    미니 라이브

    미니 라이브의 마지막 곡을 사용한다.

    카메라맨

    큰 자동차만 2번 등장하는데, 두 번째엔 정박으로 등장하여 헷갈리기 쉽다.

    DJ스쿨

    견공 닌자

    격투가

    끝나기 직전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펀치 1번을 주의.

3.3. 엔드리스 게임[편집]

  • 동전 던지기(コイントス) ○
    필요 메달 2개. 던진 동전을 3.00초에 맞춰 잡는 게임. 동전 받기에 성공할 때마다 드럼 소리가 조금씩 줄어들어 박자 맞추기가 어려워지지만 5점을 획득하면 박자가 좀 느려지는 대신 드럼 소리가 다시 제대로 들리게 되는 것이 반복된다. 그런데 이게 무한히 느려지기 때문에 결국엔 제 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된다. 니코동에서 TAS로 무려 99번이 넘게 동전을 받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동전을 99번 받는 데 무려 17분이나 걸렸다. 리듬 세상 더 베스트 플러스에 제 1관문 게임으로 재등장한다.

  • 슈팅(シューティング)
    필요 메달 7개. 정규 게임 2-2/10-1의 그 슈팅이다. 피격당하면 우측의 게이지가 감소하며 피격당하지 않는 채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조금씩 회복한다. 게이지가 완전히 없어지면 게임오버. 처음에는 슈팅과 슈팅2를 연속으로 플레이하는데 6번째 페이스부터는 앞서 나온 패턴들이 무작위로 나오며, 판정이 어려워지고 적의 공격력도 강해진다. 11번째 페이스부터, 자신이 슈팅할 때, 음악의 소리가 절반으로 줄어들며, 16번째 페이스 부터는 자신이 슈팅할 때, 소리가 안나온다.

  • 터널(トンネル)
    필요 메달 12개. 여자가 운전하는 동안 옆에서 배경 음악의 박자에 맞춰 카우벨을 두드린다. 터널 안에서는 들어서면 배경음 소리가 작아지거나 없어져서 감으로 맞춰야 한다. 박자가 어긋나면 여자의 표정이 바뀌며 그 상태가 지속되면 여자가 차를 멈추면서 게임오버. 진행 거리에 따라 차 밖의 배경이 바뀌는데 쿵쿵농장의 농부나, 모아이송의 모아이 같은 것들을 볼 수 있다.

  • 무사의 길(ゐあひ斬り外伝)
    필요 메달 17개. 무사(한국판 한정. 해외판은 모두 사무라이다.)가 시소를 이용해 날아오는 것들을 벤다. 수박은 한 번, 물고기는 두 번 터치 후에 슬라이드로 베며 악령은 높이 띄워서 벤다. 자세한 것은 밑의 패턴 목록 참조.
    베는 데 성공할 경우 수박은 동전 1개, 물고기와 악령은 2개를 주며 밤이 되면 10배의 동전을 얻을 수 있다. 1스테이지는 총 16개의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 스테이지가 끝날 때마다 "빠르게!" 라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며[28] 2스테이지마다 마지막에 황금 물고기가 나오는데 이걸 베는 것에 성공하면 불이 1개 늘어난다. 불은 기본적으로 3개가 주어지며, 황금 물고기를 통해 최대 5개까지 비축할 수 있다. 틀릴 때마다 불이 1개씩 사라지며 불이 모두 사라지면 게임오버.

  • 4명의 신사(バー)
    필요 메달 22개. 1(가장 왼쪽)→2→3→4(가장 오른쪽)→3→2→1 순서로 와인잔을 두드리며 플레이어는 4다. 앞 3명이 두드린 것을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터치는 두드리기, 슬라이드는 튕기기. 제대로 따라하는데 성공할 경우 구경꾼이 관심을 가지고 점수가 1 올라가지만 실패하면 구경꾼이 외면하고 점수를 얻지 못한다. 두 번 연속으로 실패하면 구경꾼이 떠나며 게임오버.

  • 리듬 무브(リズムーブ)
    필요 메달 31개. 누르는 타이밍에 따라 이동 방향이 정해지며 이를 이용해 플레이어 캐릭터를 출구로 이동시켜야 한다. 잘못된 타이밍에 누르거나 벽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하면 움직이지 못한다. 3칸 정도 진행하면 적 몬스터가 뒤에서 쫒아오는데 잡히면 라이프 1개를 잃고 해당 스테이지를 재시작한다. 10스테이지마다 출구 바로 앞에 있는 하트를 얻어 라이프를 1개 더 늘릴 수 있다. 40스테이지까지 있고 41스테이지 부터는 기존 1~40스테이지의 반복이며 속도만 빨라진다.

3.3.1. 무사의 길 패턴 목록[편집]

하나의 패턴은 총 8박자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처음 2박자까지는 베야 할 물건이 날아오는 타이밍이고 터치하는 타이밍은 모두 3박자 때로 동일하지만 딱 하나 예외인 패턴이 존재한다.

실제 게임상에서는 '스테이지'라는 개념은 커녕 지금 얼마나 했는지도 안 보여주지만 편의상 스테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도록 하겠다.

  • 수박 1개
    3박자에 터치하고 1박자 쉬고 튕기기. 1스테이지 맨 처음에 4번만 나오며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는 패턴이다.

  • 수박 2개(패턴A)
    1스테이지부터 등장. 3, 4박자에 터치하고 5, 6박자에 튕기기. 1, 3, 5, 7스테이지의 마지막에는 무조건 이 패턴으로 나온다. 이후에는 나오는 패턴이 있는지 랜덤인지 불명.

  • 악령 1개
    1스테이지부터 등장. 3박자에 터치하고 3박자 쉬고 튕기기.

  • 물고기 1개
    1스테이지부터 등장. 3, 5박자에 터치하고 1박자 쉬고 튕기기. 2, 4, 6, 8스테이지의 마지막에는 무조건 이 패턴으로 나온다. 이후에는 나오는 패턴이 있는지 랜덤인지 불명. 상술했듯이 이 때 나오는 황금 물고기를 베는 것에 성공하면 목숨에 해당하는 불이 1개 증가한다.

  • 악령 2개(패턴A)
    2스테이지부터 등장. 3, 4박자에 터치하고 2박자 쉬고 두 번 튕기기.

  • 악령 3개
    3스테이지부터 등장. 3, 4, 5박자에 터치하고 1박자 쉬고 세 번 튕기기.

  • 물고기 1개, 수박 1개(패턴A)
    3스테이지부터 등장. 3, 4, 5박자에 터치하고 6, 7박자에 튕기기.

  • 물고기 2개
    3스테이지부터 등장. 3, 4, 5, 6박자에 터치하고 7, 8박자에 튕기기.

  • 악령 2개(패턴B)
    4스테이지부터 등장. 3, 5박자에 터치하고 2박자마다 튕기기.

  • 수박 2개(패턴B)
    5스테이지부터 등장. 3박자에 터치하고 5박자에 튕긴 후 6박자에 터치하고 8박자에 튕기기. 수박 하나를 베자마자 바로 다음 수박이 나오므로 당황하기 쉽다.

  • 물고기 1개, 수박 1개(패턴B)
    5스테이지부터 등장. 3, 5, 6박자에 터치하고 7, 8박자에 튕기기.

  • 수박 2개(패턴C)
    6스테이지부터 등장. 4, 5박자에 터치하고 6, 7박자에 튕기기. 유일하게 3박자에 터치하지 않는 패턴이다.

  • 악령 1개, 수박 1개
    6스테이지부터 등장. 3, 4박자에 터치하고 1박자 쉬고 두 번 튕기기.


6스테이지까지는 패턴이 정해져 있으며, 7스테이지부터는 이 패턴들이 랜덤으로 나온다.

3.4. 리듬 장난감[편집]

  • 명함
    필요 메달 1개. 그냥 원을 그리며 마구 슬라이드하면 비트가 일어난다. 원을 어떻게 그리냐에 따라 비트가 조금씩 달라진다.

  • 전화
    필요 메달 4개. 초록색 전화 버튼을 누르면 숫자 버튼을 눌러 낮은 도부터 높은 도까지의 소리를 낼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연주를 하는 것도 가능. 숨겨진 커맨드를 입력할 경우, 전화가 정말로 걸린다. 커맨드는 게임 곳곳에 이스터 에그처럼 숨겨져 있다.[스포일러]

  • 몬스터
    필요 메달 8개. 옆에 있는 손잡이를 밑으로 슬라이드하면 밑의 버튼 세 개가 리듬에 따라 빛이 나는데 세 버튼 모두 빛나는 타이밍에 맞춰 누르면 몬스터의 입에서 카지노 기계 마냥 별이 쏟아진다. 실패를 할 수록 별들이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결국에는 사라진다.

  • 코르크 문어
    필요 메달 11개. 위의 두 문어의 움직임을 따라해 터치하거나 튕기면 된다. 성공 횟수에 따라 점점 속도가 빨라져 힘들어진다.

  • 비트 머신
    필요 메달 14개. 인형을 리듬에 맞춰 계속 누르다보면 관중이 환호를 하지만 이 상태에서 비트를 맞추는 것에 실패하면 관중이 야유를 한다. 이상할 정도로 판정이 빡빡하기 때문에 눌렀다 떼는 것이 조금만 늦어져도 비트가 멈춰버리니 주의.[30] 관중이 환호하는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보면 기타 인형과 베이스 인형이 추가되면서 엔드리스 게임인 터널의 테마를 연주하게 된다. 물론 이 상태에서도 리듬을 유지하는 것에 실패하다보면 인형이 빠지고 관중이 야유를 하면서 점점 맨 처음 상황으로 돌아오게 된다. 튕기기로 심벌즈를 칠 수도 있긴 한데 엔드리스 게임이 아니라 리듬 장난감이다 보니 그냥 '치는 것이 가능합니다.' 수준의 취급이라서 튕기기는 굳이 안 해도 무방하다. 게다가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심벌즈를 안 치는 쪽이 유리한 편.

  • 리듬 펀치
    필요 메달 19개. 터치를 하면 펀치로 리듬을 낼 수 있다. 유일하게 데모 플레이를 볼 수 있는 리듬 장난감.

  • DJ 스튜디오
    필요 메달 24개. DJ 스쿨처럼 디스크를 눌러서 멈추거나 튕길 수 있으며, 8개의 버튼을 누르면 DJ 스쿨의 효과음이나 보이스가 나온다.

4. 평가[편집]

5. 여담[편집]


게임에 수록된 곡 중 '이게 바로 사랑일까?'(팬클럽), '내리는 비를 맞으며'(격투가), '사랑의 Go Go 파라다이스'(샤랄라 6공주)를 실제로 부른 공연이 존재한다. 이중에서 팬클럽의 노래를 부른 사람은 실제 녹음에도 참여한 96년생 하시구치 에리나. 2017년 기준 21세이고 해당 작품이 나왔을 당시 12세였다.조금이라도 틀리면 눈치보인다

DJ스쿨은 이 다음 시리즈에 정식 게임으로 등장하진 않았지만 간간이 카메오로 나온다. 도서걸즈, 고서걸즈에서 OK, Don't mind! 할 때 그림에서 전작의 게임들과 섞여나온다. 이 게임을 제외한 다른 게임들은 3ds에서 다 부활했다(...)
리듬세상 더 베스트 플러스에서는 리믹스 1의 야구선수 얼굴이 이 두 명으로 바뀐다..


아는 형님에서 게스트들이 "나를 알아맞춰봐" 코너를 할 때 리듬세상의 본 게임 전 연습게임의 음악이 나온다. [31]

[1] 30개의 일반 스테이지와 20개의 강화판, 리바이벌 스테이지[2] 모아이송을 플레이 해본 유저들은 알겠지만 판정이 드럽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두개의 조작으로 플레이하는데 하나는 그냥 터치하는거고 하나는 세게(?) 터치하는 것이기 때문[3] 북미판도 전곡이 영어로 로컬라이징되었다. 퀄리티는 그냥저냥.[4] 목소리가 매우 적절하며, 마지막의 "예예 쌩큐 베ㄹㄹㄹㄹㄹㄹㄹ리 캄솨!"의 임팩트가 매우 크다.[5] 로컬라이징이 불가능한 그림자스텝은 물론 예외.[6] 그 전까지의 롬파일 락은 일반적으로 백화현상이나 흑화현상(화면이 하얗게 혹은 검게 되고 조작이 되지 않는다)을 가져오는 게 대부분이었다.[7] 여담으로 이 인트로 BGM은 SMG4의 Ssenmodnar 코너 중 동물 채널(Animal Channel)의 인트로에 사용되었다. 때문에 위 링크된 영상에서도 "0:56 Welcome Back to Animal Channel"이라는 댓글이 있다[8] '호이 호이 호이(일본판: 하이 하이 하이, 북미판: Yeah Yeah Yeah)', '수리 수리 수리(일본판: 무냐 무냐 무냐, 북미판: Hocus Hocus Hocus)', '두근 두근 두근(일본판: 도키 도키 도키잉, 북미판: Boom Boom Boom)' 이렇게 세 가지. 연습에는 '원숭 원숭 원숭'이나 '우끼 우끼 우끼'도 나온다.[9] 추임새에 맞게 "어떻게 해"라는 음성이 나오는데, 월드컵 응원 구호인 "대~한민국 짝짝짝짝짝"과 묘하게 비슷하다.[10] 모아이남과 모아이녀의 일본명은 각각 モアイオ(Moaio)와 モアイコ(Moaiko)로, 마리오 시리즈키노피오, 키노피코와 비슷한 네이밍이다.[11] 튜토리얼에선 '살짝쿵 터치'라고 부른다. 비공식 한글패치판에서는 '똑 터치'라고 번역했는데, 이게 더 직관적인 듯.[12] 중간에 레이싱걸이 지나가는데, 읽을거리에 따르면 카메라맨의 여자친구다. 일에만 빠져있는 남친에게 장난친답시고 이랬다고.[13] 이 사람의 이름은 플레이얀(Play-yan).[14] 샤랄라 6공주의 난이도가 많이 낮은 편이라 유튜브 영상으로는 안티 퍼펙트로만 볼 수 있다.[15] 다만 정발판에서는 '트로트풍'이라고 번역했는데, 아무래도 왜색을 줄이느라(?) 그런 듯.[16] 누른 채로 움직이는 방식이다.[17] 일본어판은 확실히 고고라고 하지만, 한국어판은 고고가 아니라 다른 어떤 단어를 외친다. 하지만 튜토리얼에선 고고라고 나오고, 대중들에게도 고고로 알려져 있는 모양.[18] 비공식 한글패치판에서는 이 일본어 표기를 그대로 차용해서 '싱크로'라고 번역해놨다(...).[19] 격투가에서 나오는 폭탄이 축구공으로 바뀐다거나 로커에서는 축구 유니폼 비스무리한 옷을 입고 나온다. 평가 이후의 그림에서도 축구 경기가 나온다. 그리고 좀 억지겠지만 그림자스텝의 색깔도 잔디와 비슷한 녹색이다.[20] 여기서는 엇박-정박 이후 두번 더 터치한 다음 스페이스 사커로 넘어간다. 여기서 하이-킥 로우를 잊어버리기 쉬우니 주의.[21] 3스테이지에 등장하는 게임들 중 유일하게 재등장한다.[22] 2절에서는 "좋겠어(일본판: 이이나~)"가 "어떡해"를 대신한다.[23] 샤랄라 6공주와 팬클럽에서 기타를 들고 나오고, 평가 이후의 그림에서도 기타 공연이 나온다.[24] 다만 리믹스 7에서는 부품 조립이 안 나오고 리믹스 9에 나온다. GBA의 리믹스 7에 보디가드가 들어가지 못한 것과 비슷한 이치.[25] 이 스테이지의 BGM으로 미니 라이브의 첫 곡을 연장한 버전이 나온다.[26] 상대 팀은 "둥 둥 둥 둥 두구두구둥 하잇!" 인데 우리 팀은 "둥 둥 둥 둥 두구두구둥 둥!"으로 마지막 한번도 북을 쳐야 한다.[27] 4스테이지에서 나온 유일한 강화판.[28] 참고로 이 목소리의 종류가 하나만 있는것이 아니고 듣기 우스꽝스러운 다른 목소리들도 가끔 나오기 때문에 처음 듣는다면 당황할 수도 있다.[스포일러] 네 가지 커맨드가 있다. 1) 126♪7249: 전작의 랩 맨 배경음악이 재생된다. 라이브 콘서트 광고 포스터에 쓰여져 있다. 2) 493♪493♪493♪: 쿵쿵 농장 스테이지에서 농부가 내는 소리가 재생된다. 음 음 음 리듬 장난감 명함에 들어가면 하단에 쓰여져 있다. 3) 33♪8484♪: 엔드리스 게임 무사의 길에 나오는 사운드 이펙트들이 재생된다. 무사의 길을 플레이하다 보면 달에 쓰여져 있다. 4) 99♪4668♪: 드럼 소리와 함께 블루버드 특공대 오리들이 등장해 꽥꽥댄다. 엔드리스 게임 터널을 플레이하다 보면 간판에 나와 있다.[30] 사실 살짝 눌렀다 떼는 것 말고 꾹 누르는 것으로도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관중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긴 하지만 일단 초반에는 살짝 눌렀다 떼는 것이 더 박자 맞추기가 쉽다.[31] 사실 리듬 세상의 대부분의 효과음 음원이 그렇듯 전작인 리듬 천국 때부터 사용되어왔던 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