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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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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더 게더링의 카드 Redirect에 대해서는 Misdirection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Redirect

1. 위키용어
1.1. 나무위키 리다이렉트 기능의 설명1.2. 리다이렉트 찾는 법1.3. 나무위키 내부 목차 리다이렉트 사용법
1.3.1. 숫자좌표 리다이렉트1.3.2. 앵커좌표 리다이렉트 (현재 미구현)1.3.3. 리다이렉트 삭제법1.3.4. 포워드와 리다이렉트의 차이
1.4. 모니위키의 URL 리다이렉트
2. 돈 같은 것을 다른 방식이나 용도로 돌려 쓰는 것3. 우편물이나 문서 등을 다른 주소나 방향으로 연결하여 보내는 것

1. 위키용어[편집]

#redirect 리다이렉트
#넘겨주기 리다이렉트

재(re)직결(direct)
넘겨주기

대부분의 위키위키 엔진에 있는 기능이다. 위키백과 등의 미디어위키와, 도쿠위키에서는 넘겨주기라고 한다. 오위키에는 리다이렉트 기능이 없어서 당시 엔하위키에서는 한줄글로 땜빵하는 현상이 존재했다.

1.1. 나무위키 리다이렉트 기능의 설명[편집]

파일:namuwiki.jpg
namu.wiki/edit/리다이렉트 하고 싶은 이름으로 들어가 제일 윗줄에 #redirect 문서이름 또는 한글로 #넘겨주기 문서이름 이라고 적으면 자동이동 문서가 만들어진다.[1]미디어위키 기반의 위키 사이트(오리위키 등)에서도 지원한다. 단, 리그베다 위키에서 사용하는 모니위키에서는 '#넘겨주기'라고 한글로 쓰는 것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리다이렉트를 설정하면 #redirect 아래의 내용들은 모두 삭제되므로 사용에 주의하자.

대개 검색의 편의성을 위한 축약표현이나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다른 명칭 등을 리다이렉트하고 있으며 중립성 등의 이유로 사용되기도 한다.

영어는 대문자, 소문자 구별이 되므로 간혹 대소문자 구별로 인해 링크가 안 되는 경우 알맞은 문서이름으로 링크를 바꿔주는 센스를 발휘하자.

일부 사용자의 경우 이 리다이렉트 문서를 다소 잘못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리다이렉트도 사용자들이 알아서 작성해야하기 때문. 때문에 리다이렉트의 정의를 잘못 이해하고 있던 사용자가 잘못된 리다이렉트를 만들거나, 아니면 만들 의욕은 있는데 만드는 법을 알아볼 열의까진 없어서 손놓는 사용자가 있는 등 사용자 성향이 제각각이다보니 그 결과물인 리다이렉트들도 여러가지 모양새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리다이렉트는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검색했는데 리다이렉트가 없거나, 반대로 '이런 리다이렉트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고 검색했는데 실제로 그런 리다이렉트가 있는 식인 경우도 많다. 그러니 '이런 리다이렉트가 있어야 해!'라고 생각한다면 추가해주자.

단, 앞서 서술하였듯 여러 이유로 잘못된 리다이렉트가 될 수도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하자. 대표적인 잘못된 리다이렉트의 경우, 문서이름 뒤에 () 혹은 / 등을 이용해 리다이렉트를 만드는 경우인데, 사실 리다이렉트의 목적은 너무 긴 문서이름을 짧게 검색해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것, 즉 '편의성 증진'을 위해 쓰는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원래 정식명은 정상적인데 굳이 (), / 등을 사용해서 리다이렉트를 거는 행위가 문제인데, 예를 들어 북극곰 문서의 경우 사람들은 당연히 '북극곰'을 검색창에 치고 들어오지 '북극곰(곰과생물)' 내지 '북극곰(Polar Bear)' 이렇게 검색창에 치고 들어올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뒤의 두 리다이렉트는 '편의성'에 어긋나는 리다이렉트이므로 불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몇몇 문서이름은 정발명이 리다이렉트이고 별명이나 줄임말이 정식명인 괴상한 경우도 있다(...). 나무 위키의 원칙상 문서이름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정발명이 우선이다. 예시를 들자면 카카오톡 문서의 경우, 해당 앱의 제작사가 공인한 정식명이 '카카오톡'이고 '카톡'은 사용자들이 만든 줄임말이니 정발명 우선 원칙에 따라 '카카오톡'이 정식명이고 '카톡'이 리다이렉트여야 맞는 것이다. '카톡'이 정식명이 되고 카카오톡이 별명이면 안되는 것이다. 물론 앞서 말했듯 특수한 경우엔 별명등이 정식명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예명을 쓰는 연예인 문서. 아이유의 경우 본명은 '이지은'이지만, 본인이 직접 내세운 이름이 '아이유'이니 문서의 정식명을 '아이유'로 하고 '이지은'을 리다이렉트로 처리하는 식이다. 근데 동명이인 문서잖아? 안될거야 아마

한편, 리다이렉트 연결이 또 다른 리다이렉트 문서로 이어지는 경우엔 연쇄적으로 리다이렉트가 일어나지 않으니 주의를 요한다. 가령, A문서에 들어가면 B문서로 연결되게끔 리다이렉트를 걸어놨는데, B문서에는 C문서로 가게끔 리다이렉트 해두었다면, A문서로 들어갔을 때 C문서로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2]이 경우, A문서로 들어갔을 때 B문서의 내용인 '#redirect C' 라는 내용을 출력할 뿐이니 반드시 참고하자. 이는 리다이렉트 무한순환[3]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그리고 이 외에도 리다이렉트 자체가 규정에 어긋나는 리다이렉트인 경우도 많다. 특정 정치인 문서에 비속어를 넣은 리다이렉트를 넣는다거나(예: 노무현 문서에 리다이렉트로 나쁜사람을 건다든지) 애초에 본 문서 자체가 작성금지 같은 제한이 걸린 문서일 경우 굳이 리다이렉트를 걸 필요는 없다.

리다이렉트 연결이 잘못되었거나, 수정할 필요가 있을 때는 여기에 수정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리그베다 위키는 리다이렉트 문서여도 밑에 내용을 쓰면 그 내용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맨 위의 리다이렉트 드립이 가능한 것. 미디어위키와 나무위키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니[4] 이런 쪽 위키에는 절대 쓰지 말자.

가끔씩 리다이렉트 대상을 리다이렉트 문서의 제목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근돼' 문서이름을 만들어놓고 '#redirect 근돼'라고 한다든지.

문서 이동미디어위키처럼 넘겨주기를 자동 생성하면 개불 반달을 막을 수 있다.

위키문법 중에서 'include' 문에서는 리다이렉트가 동작되지 않는다. 이 방법으로 수정될 시 리다이렉트가 되지 않고 문법 내용만 보이게 되니, 이 경우에는 재 빨리 통합된 문서로 include문의 내용을수동으로 바꿔줘야한다.

1.2. 리다이렉트 찾는 법[편집]

과거에는 문서 상단에 넘겨주기 안내를 작성할 수 있었으나, 편집지침의 개정으로 인해 문서 내에 넘겨주기 안내를 작성할 수 없게 되었다.

만약 문서에 연결된 리다이렉트를 알고 싶다면 해당 문서 최상단의 '역링크' 버튼을 누르고 '이름공간' 옆 두 번째 상자에서 'redirect'를 선택한 뒤 '제출' 버튼을 누르자. 이렇게 하면 하단에 모든 리다이렉트 문서명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는 이 문서에서 후술된 문단 리다이렉트가 뜨지 않는다. 따라서 문단 리다이렉트를 작성한 뒤 반드시 틀:넘겨주기(문단)을 활용해 문단 리다이렉트 안내를 작성해야 한다.

1.3. 나무위키 내부 목차 리다이렉트 사용법[편집]

1.3.1. 숫자좌표 리다이렉트[편집]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50px.png
이 문단은 숫자좌표 리다이렉트(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redirect 서울역#s-n


== == 태그를 써서 목차를 생성한 문서들에는, 각 문단별로 숫자로 된 좌표가 만들어진다.[5]
이렇게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숫자좌표를 n이라고 할때, 위 예제와 같은 식으로 리다이렉트 문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문서 자체가 리다이렉트 문서일 경우에는 안 되고, 한 문서 내에서 다른 문서의 특정 문단으로 이동하는 것은 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는데 항목이 대대적으로 변경될 경우 목차 번호가 변경되어 엉뚱한 곳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리다이렉트를 수정하면 되기는 하지만, 일일이 알아내기가 영 번거롭다.
따라서 위키에서는 아래와 같은 대안책을 내놓았다. 근데 미구현

1.3.2. 앵커좌표 리다이렉트 (현재 미구현)[편집]

#redirect 서울역#서울스퀘어


서울스퀘어 문서를 예시로 들어보겠다. 위 내용은 서울스퀘어 문서의 내용이며, 서울역 문서에는 [anchor(서울스퀘어)]라는 내용이 삽입되어 있다.
서울역의 해당 내용은 서울역 문서에 서울스퀘어라는 좌표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며, 서울스퀘어 문서에서는 서울역 문서의 해당 좌표로 리다이렉트하는 역할을 한다.

이때 서울역 문서의 서울스퀘어 문단에는 반드시 틀:넘겨주기(문단)을 삽입하여야 한다. 리다이렉트 기능의 경우 어디서 리다이렉트해서 왔는지가 문서 맨 위에만 뜨며 문서 중간에는 뜨지 않기 때문이다.

수동으로 [anchor()]를 삽입할 경우 목차 번호 변경에도 변하지 않는 좌표를 만들어 줄 수 있어 좀더 편하다.

1.3.3. 리다이렉트 삭제법[편집]

리다이렉트 삭제는 주소창에 namu.wiki/edit/삭제할 리다이렉트 문서로 접속 후 삭제하거나, 검색창에 리다이렉트 문서를 쳤을 때 목적지 문서 상단에 뜨는 리다이렉트 문서를 클릭 후 삭제할 수 있다.[6]

1.3.4. 포워드와 리다이렉트의 차이[편집]

화면전환의 주체가 리다이텍트는 웹브라우저이고 포워드는 웹 컨테이너라고 볼수 있다.

1.4. 모니위키의 URL 리다이렉트[편집]

모니위키 엔진의 항목명 리다이렉트는 1.2.0 버전까지 항목 내부 목차(anchor)로의 리다이렉트를 지원하지 않았다. #redirect 항목명#s-1 식으로 명령할 경우, 곧이곧대로 항목명#s-1 항목으로 리다이렉트할 뿐 항목명의 s-1 항목으로 리다이렉트하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특정 문단으로 리다이렉트는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2013년 2월 25일, 익양대치 항목에서 형주 공방전으로 리다이렉트하려는 시도를 통해 URL 방식으로 리다이렉트하는 방법이 발굴, 공론화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redirect {{{http://www.rigvedawiki.net/r1/wiki.php/걸고 싶은 문서?action=show&redirect=거는 문서#걸고 싶은 문단}}}


방법은 바로 이것.

다만 그냥 항목명 뒤에 #s-1 식으로 써서 할 경우, 수동으로 리다이렉트하는 방식이라서 어디서 리다이렉트했는지를 인식하지 못한다. 따라서 저런 형식의 주소를 써넣어서 어디서 리다이렉트했는지를 수동으로 알려주게 하였다. 따라서 출발지, 목적지 항목명, 목적지 좌표가 모두 들어가 있다.

그러나 사실 문단 리다이렉트는 타 위키엔진에서 정상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이고, 이를 모니위키의 단순 버그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7] 모니위키 1.2.0부터는 #redirect 형주 공방전#익양대치 방식으로도 리다이렉트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리그베다 위키에도 1.2.0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이 복잡한 방법을 쓸 필요가 없어졌으며, 모니위키 개발자가 아예 이전까지의 URL 리다이렉트 문단 이동을 편법적인 방법이라고 못박았다. 하지만 자체엔진을 쓰고있는 나무위키와는 이미 상관없는 이야기다. 참고로 나무위키는 저런 형태의 리다이렉트를 지원하지 않는다.

2. 돈 같은 것을 다른 방식이나 용도로 돌려 쓰는 것[편집]

한자로는 전용(轉用)이라고 한다.


예시) 자원들이 이 중요한 새 프로젝트로 리다이렉트되고 있다.

3. 우편물이나 문서 등을 다른 주소나 방향으로 연결하여 보내는 것[편집]

쉽게 설명하자면 컴퓨터 바탕화면에 많이 있는 바로가기라고 할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JavaScript로 구현 가능한 납치태그가 바로 이것을 이용한 것이다. 하지만 적절하게 쓰면 없이는 못사는 것이 되기 때문에 컴퓨터, 인터넷 환경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능이며, 위키위키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1] 만약 산소문서를 산소의 영어인 oxygen으로 리다이렉트하려면 주소창에 namu.wiki/edit/oxygen이라고 입력하고 oxygen문서내용에 #redirect 산소 또는 #넘겨주기 산소 라고 작성한 후 문서 생성을 하면 산소문서에 리다이렉트할 oxygen문서가 만들어 진다. 그러면 oxygen을 검색할 때 산소 문서에 들어갈 수 있다. (지금은 oxygen 리다이렉트 문서가 있다.)[2] 문제는 2015년 8월 초까지는 이게 가능했기 때문에 수많은 리다이렉트 문서가 무용지물이 됐는데 나무위키에선 어떤 조치도 없다.[3] 리다이렉트 무한순환이란, A문서가 B문서로 리다이렉트 되어있고, B문서도 A문서로 리다이렉트 돼 있는 상태여서 무한히 반복되는 등 리다이렉트 경로 사이에 루프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4] 리다이렉트 아이콘이 뜨는 게 아니라 1. redirect 리다이렉트 처럼 된다. 미디어위키에서는 #이 숫자 목록을 의미하기 때문[5] 목차에서 매겨지는 번호대로 된다.[6]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D%8E%B8%EC%A7%91%20%EB%8F%84%EC%9B%80%EB%A7%90[7] anchor를 무시하고 #이 포함된 항목으로 인식하도록 설계한 경우 의도적인 기능이지만, anchor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이를 소스에 포함시키지 못한 경우 버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