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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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단편들의 대략적인 등장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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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의 자회사인 DC 코믹스에서 발행되는 코믹스판 50회 표지. 인지도 있는 메이저 캐릭터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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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작 시트콤 애니메이션 The Looney Tunes Show판 디자인.

1. 소개2. 구성과 의의3. 후속편4. 역사5. 비판
5.1. 폭력성5.2. 선정성5.3. 인종차별
6. 루니 툰/등장 캐릭터7. 방영 목록8. 관련 영상9. 관련 작품
9.1. 애니메이션 시리즈9.2. 영화9.3. 게임
10. 트리비아11. 패러디
11.1. 목록
12. 관련 인물13. 관련 문서14. 수상, 선정 경력

1. 소개[편집]

Looney Tunes

1930년부터 워너브라더스에서 제작된 단편 애니메이션들의 총칭. 흔히 TV를 통해 접하는 루니 툰은 1930년 4월 19일에서 1969년 8월 11일까지 공개된 극장용 단편들이다. 물론 현재도 제작되고 있는데, 2011년부터 2년간 방영된 The Looney Tunes Show(한국 카툰 네트워크에서는 '루니 툰 - 벅스 버니와 대피 덕')이, 2015년 10월 5일부턴 본토에서 "Wabbit"[1]이 방영 중이다.

위 이미지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주역이지만 초창기에는 특정 캐릭터가 출연하는 경우는 적었고, 루니 툰의 제작이 거의 마무리되던 시절엔 다른 주인공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세계의 애니메이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리즈물 중 하나다. 그저 쫓고 쫓기는 내용이 주가 아니라 작품성을 겸비한 작품들도 상당히 많다.[2] IGN이 선정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3위(1위는 《심슨 가족》, 2위는 배트맨 TAS)이고 미국 의회도서관 국립영화등재목록(National Film Registry)에 4편이 등재되어 있다.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24번 노미네이트되었고 5번 수상했다.[3] 1994년 출간된 the 50 greatest cartoons(역대 최고의 애니메이션 50)[4]에도 16편이 리스트에 선정되었다.

루니툰 본편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아 캐릭터로만 널리 알려져있다. 따조가 처음 발매되었을 때 이 루니툰의 캐릭터를 사용했는데, 그래서인지 얼굴은 알지만 정작 어디 나오는 어떤 캐릭터인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동물류 甲

팬덤에서 가끔 디즈니와 대립하는 구도를 이룬다. 실제로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에서 콜라보레이션으로 나온적도 있고, 이 둘을 비교해보면 유명한 캐릭터들이 있다는 점에선 동일하지만 루니 툰은 디즈니 단편과 반대로 성인 취향의 유머들이 묘사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이를 두고 노스탤지어 크리틱은 디즈니 만화는 어린이용 유머로, 루니 툰은 어른용 유머로 구분해 설명하기도 했었다.[5]

2. 구성과 의의[편집]

단편위주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각 캐릭터별 스토리 구조는 거의 고착되어 있으며 그 외관이 조금씩 다른 형태이다. 그래도 실험적인 시도라든지 패러디나 사회풍자적인 작품들도 다수 있다. (괜히 작품성을 인정받는 시리즈가 아니란 말씀.) 실제 루니 툰이나 톰과 제리 같은 단편 애니메이션들은 영화 상영 전이나 막간에 대한 뉴스처럼 틀어주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애당초 극장이 주무대였는데, 장편용 영화라고 하는게 정확하다.

마이클 조던과 같이 공연한 1996년작 스페이스 잼은 그럭저럭 흥행에 성공하였고 비평가들은 열심히 비평하였다.[6] 그러나 2003년작 루니 툰 : 백 인 액션은 상업적으로 망했다.[7] 평가는... 항목 참조.

많은 캐릭터들이 있지만 한편당 출연하는 캐릭은 주 캐릭에 따라 거의 정해져 있으며 주연급들이 같이 등장하는경우는 장편이나 극장판, 또는 특별판들을 빼면 그다지 많지 않다. 마찬가지로 상성관계가 비교적 명확한 조연들도 다른 주연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는다.

악역 캐릭터들은 주연이라 하더라도 전원 사망전대. 사망전대기는 하지만 코요테를 제외하고는 죽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다. 무엇보다도 루니 툰은 미국 애니메이션의 코미디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는 작품이란 의의가 있다.

3. 후속편[편집]

밑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들 외에도 루니툰 캐릭터들이 아기버전으로 등장하는 TV시리즈 '베이비 루니툰'도 제작되어 방송되었다.(단, 그래니는 그대로 나오고 포키 대신 '피튜니아'라는 돼지가 등장한다.)

2011년 다시 새단장을 하고 새로운 에피소드 방영을 시작했다. 각각의 캐릭터의 성격은 그대로인 편이지만 전 시리즈와의 간격이 좀 긴 편이라 과거의 슬랩스틱 위주의 스타일을 버리고 현대 스타일로 바꿔졌다. 주인공도 이제는 농락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그래픽과 화질의 퀄리티가 정말 '급'상승 했다. 뭐.. 뭐.. 뭐야?

후속편들에 관해서는 아래 애니메이션 시리즈 목록 참조.

4. 역사[편집]

1920년대 후기 월트 디즈니가 제작한 미키 마우스가 많은 인기를 얻자 음악 홍보용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에 관심을 가진 워너브라더스는 1929년 4분 분량의 파일럿 에피소드를 제작했고, 다음해인 1930년 4월 19일에 공식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모종의 사정으로 제작 중단된 뮤직비디오 단편 영화 스푸니 멜로디즈를 바탕으로 단편 카툰인 메리 멜로디즈를 기획해 1931년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8] 과거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일한 하먼 & 아이징 콤비의 영향으로 보스코 등의 초창기 캐릭터들은 당시의 디즈니 캐릭터와 생김새가 거의 동일하다. 극초기 루니 툰과 메리 멜로디즈는 캐릭터가 분리된 구조로,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이던 기획의 흔적인지 당시 메리 멜로디즈 단편의 제목들은 실제로 발매된 대중가요에서 따왔다. 1933년 중기까진 제작 스튜디오는 하먼-아이징 프로덕션으로, 휴 하먼 & 루돌프 아이징이 메인 감독을 맡았다. 지금의 루니 툰 시리즈에서 볼수 있는 몇몇 요소들은 이미 이 시기에 만들어졌으며,[9] 하먼 & 아이징 콤비는 1933년에 자진 하차했다. 그들이 만든 모든 캐릭터들의 판권이 넘어가면서 제작진들은 새 캐릭터들을 출연시켰고 스튜디오는 리언 슐레진저 프로덕션으로 변경되었다.

1934년 제작된 honeymoon hotel 편에서의 2색 테크니컬러(two-strip Cinecolor) 삽입을 시작으로 메리 멜로디즈 단편이 전면 컬러화되었다.[10] 엔딩에 나오던 대사인 "so long, folks!"가 루니툰 본편과 똑같이 "that`s all folks!"로 바뀌었고, 오프닝 & 클로징 화면도 대폭 전환되었다. 이듬해 1935년 초엔 포키 피그, 빈즈 더 캣 등이 새로 출연하였으나, 포키를 제외하면 2년을 넘겨 퇴출당해 등장하지 않았다. 때마침 월터 란츠 스튜디오에서 이직한 텍스 에이버리를 포함해 6년여 동안 후발 감독들인 프랭크 태쉴린, 밥 크램펫, 척 존스 등이 워너 브라더스에서 일하면서 활동한 속칭 '터미트 테라스'(termite terrace)는 현재 루니 툰의 코미디 색채를 만들어내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비슷한 시기 루니 툰은 여러 차례 막대한 변화를 겪는데 porky`s duck hunt에서 이전까지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다르게 헐벗은 몸으로 민폐끼를 내뱉으며 웃음소릴 내지르는 대피 덕과 1940년 a wild hare에서 등장한 벅스 버니를 디자인한 텍스 에이버리의 신선하고 비현실적인 연출로 인해 상당한 지각 변동이 나타났으며, 같은해 제작된 톰과 제리의 영향으로 실베스터와 트위티, 실베스터와 스피디 곤잘레스, 로드 러너와 코요테 등 여러 패러디 추격물이 만들어짐으로써 현재 익숙한 루니 툰의 모습들이 갖춰졌다. 1936년 디즈니 단편어브 아이웍스 카툰의 음악을 작곡했던 칼 스텔링이 합류하고, 이듬해엔 멜 블랭크가 합류해 수많은 루니툰 캐릭터의 성우를 맡기 시작한다. 1943년엔 루니툰 본편도 전면적인 컬러화 체제로 바뀌며, 이듬해 리언 슐레진저는 소유하던 스튜디오를 워너브라더스에 매각한 후 제작자에서 물러났고 곧이어 에드워드 셀저, 존 W 버튼, 데파티-프리랭 콤비, 윌리엄 L 헨드릭스가 차례대로 제작자를 맡았다.[11] 매각 이후 스튜디오는 워너브라더스 카툰즈로 개명되었으며, 2차 대전이 치러질 땐 미군 전용 필름으로 이등병 스나푸(private snafu)란 병영 코미디물 선전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도 했다.

1945년과 이듬해(1946년)에 몇년간 루니 툰 단편의 제작 & 감독에 임했던 프랭크 태쉴린, 밥 크렘펫이 각각 워너브라더스를 떠나면서, 1950년대까지 루니툰 메인 감독진은 로버트 매킴슨, 척 존스, 프리츠 프리랭 체제로 전환되었다. 이후 1955년과 1956년에 워너 브라더스는 길드 필름과 어스시언트 아티스트 프로덕션즈(a.a.p)에 1948년 중기 이전의 루니툰 단편들을 판매해 소유권을 넘기고 이 단편들이 텔레비전 전파를 타면서 본격적으로 루니 툰의 TV 방영이 시작되었다.

1960년 ABC가 1948년 8월부터 1969년까지의 루니 툰 단편들을 총집편격으로 편집해 방송한 TV 쇼 프로 the bugs bunny show는 루니 툰 첫번째 TV 프로로 중간에 방송국이 CBS로 변경됐다 ABC로 환원되는 등 2000년까지 방송되었다.[12] 1960년대 초 워너 브라더스가 내부 카툰 스튜디오를 폐쇄한 후부턴 몇년간 프리츠 프리랭이 데비드 H. 데파티랑 공동으로 설립한 데파티-프리랭, 워너 브라더스 세븐 아츠 등의 외주 스튜디오가 루니 툰 단편 제작을 맡으면서 오프닝 & 클로징 화면과 제작진들이 대거 교체되었다. 기존 감독들은 대부분 하차했고 로버트 맥킴슨은 데파티-프리랭으로 이직했다가 1967년부터 2년간 워너 브라더스에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재활성화시켜 설립된 워너 브라더스-세븐 아츠에서 활동하였다.

1969년 이후로 연속적인 극장용 단편 시리즈의 발표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 이후 1970년대에 일본(TBS테레비), 한국(문화방송 - 1970년 6월 25일 기사)에서 방송되는 등 미국 외 방영도 진행되기 시작했으며, 1968년엔 인종적 스테레오 타입 유머가 두드러진 11편이 방송 금지 단편으로 지정되었다. 1988년부터 1999년까지 미국 니켈로디언에서 재방영된 적도 있었고, 1999년부턴 카툰 네트워크에서 독점 방영권리를 얻어 비정기적으로 재방영 중이며, 고전 시리즈 전문 채널 부메랑에서도 고전 단편들과 신규 TV 시리즈의 재방영 & 본방영이 진행 중이다. 단독 극장판도 몇편 발표됐으며, 1990년대 들어서부턴 몇몇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신규 TV 시리즈들의 제작과 고전 단편들을 수록한 DVD, 블루레이가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선 이후 1990년대까지 KBS, MBC에서 루니 툰과 스핀오프 시리즈들을 방영했고, 2000년대부터 2010년까지 투니버스,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송되었다. 2016년 8월 16일부터 12월 23일까지 한국 부메랑 채널에서 매주 월~금 자정 시간대에 방송하였다. 방송분을 살펴볼 때 카툰네트워크 방송 분량을 재방송했으며, 보스코가 나오는 극초기 루니 툰, 메리 멜로디즈 단편들이나 인종적 스테레오 타입 유머 & 개그 연출이 심한 일부 단편들, 2차 대전 관련 단편들은 제외되었다. 20화까지 방송되었으며 이후로도 1~20회 방송분을 재방송하였다. 그러다가 2017년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다시금 암흑 시간대(새벽 4시)에 재방송되었다.

5. 비판[편집]

루니 툰(& 메리 멜로디즈) 단편들 중 일부 단편은 상기한 문제점들로 인해 일부 인종 및 PC 계층한테 종종 지적받아 방송할 때 부분적으로 편집되거나 방영 자체가 불발당한 경우도 존재한다.[13] 고전 작품 팬들에게는 사실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매우 껄끄러운 부분이지만, 한편으로 이 쪽을 더욱 파고들고 연구하는 팬들도 있다. TV 방영했을 때 짤린 부분을 전부 찾아 정리한다든가...

5.1. 폭력성[편집]

예를 들면 수탉 포그혼 레그혼이 나오는 에피소드에서 반야그 도그의 엉덩이를 유쾌하고 찰지게 방망이로 때리는 에피소드가 폭력성 논란이 된적이 있었으며, 작중 벅스 버니 등의 메인 캐릭들이 상대방에게 슬랩스틱 개그를 치고 다니는데 이 개그 씬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무척 폭력적일 뿐만 아니라 최소 사람이 중상을 입거나 사망에 이르는 비윤리적인 장면들이 무척 많이 나온다[14]. 물론 작중에서 노골적인 유혈 씬이나 고어 씬들은 일체 연출되지 않는다. 이러한 부류의 행동은 과장되나 결과는 순화되는 폭력성을 만화 폭력(cartoon violence)라는 용어로 부른다.

위 경우뿐만 아니라 종종 총기를 난사해대 시민들을 공격하거나 위협하는 씬들도 심심치 않게 나오며, 몇몇 에피소드에선 권총 자살하는 장면까지 나온다. 이는 1960년대를 지나며 미국 비성인 애니메이션에서 이러한 수위의 폭력적인 씬들이 나오지 않는 경향이 이어지면서 이후부턴 물총 등의 다른 물건으로 대체하거나 나오더라도 비중이 공기로 전락될 만큼 좀처럼 나오기 드물어졌다. 그리고 엘머와 샘의 캐릭터성은 안습이 되었다. 그래도 너무 폭력적이고 시청자가 모방할 가능성이 있는 일부 장면들은 짤리기도 한다.

루니 툰 단편 내에서 아동층한테 매우 부적절한 여러 욕설[15]이 나온 장면도 있는데 screw, darn, shuck이 쓰였다.

5.2. 선정성[편집]

극중에 묘사되는 여성 캐릭터들을 보면 옷이나 몸매가 굉장히 선정적으로 그려진 것을 알 수 있으며, 슬롯머신을 돌리거나 카드 베팅 등의 일부 도박 행위가 묘사된다든지 주인공들이 시가 담배를 빠는 모습과 술을 마시고 꽐라가 되버리는 장면도 곳곳에서 연출된다.

위 사례들은 193~50년대 당시의 많은 미국 극장용 단편 애니메이션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으로, 단순히 여캐 뿐만 아니라 섹드립에 가까운 개그들이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베티 붑이라든지 비교적 최근인 제시카 래빗 같은 예를 보면 알겠지만 본디 이러한 애니메이션들은 완전한 아동 대상 작품들이 아니었다.

실제 많은 루니 툰이나 메리 멜로디즈 단편은 지명도 있는 캐릭터를 쓴 슬랩스틱외에도, 당시 할리우드 연예인들이나 사교계, 재즈 등 대중 음악, 서적, 클래식 음악, 영화 등을 다루는 뮤직비디오식 단편들이 굉장히 많다. 이후 미국에서 애니메이션 = 아동물이란 인식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 해나-바베라 프로덕션 등의 전연령층 & 저연령층 대상 작품 제작으로 인해 형성되었었던 것이지 1930~50년대 당시 애니메이션 단편은 주로 극장에 영화를 보러 오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끼워서 상영되었다.[16] 디즈니조차 아동 친화적인 작품이 몇 안되었던 시기이니 어쩔 수 없다고 할 수 있겠다.

5.3. 인종차별[편집]

이러한 문제로 미국에선 디즈니 작품, 톰과 제리와 더불어 악명 높은 작품으로 꼽힌다. 종종 흑인아메리카 원주민, 아시아인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 유머가 연출되는 에피소드가 나오기도 한다.

특히 벅스버니 에피소드 중에는 벅스버니가 서부 개척시대의 백인 총잡이가 되어 인디언들과 전쟁을 하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는데, 인디언들이 백인들의 총에 맞아죽을 때마다, 그 유명한 '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One little Two little Three little Indians)' 을 벅스버니가 부르는 장면이 나와 미국 내의 인디언계 미국인들을 격분케 하기도 했다. 그도 모자라 독일인을 그릴 때에, 말도 안 되는 엉터리 독일어와 영어를 섞으면서 말하고, 또한 모든 독일인들은 군복을 입고, 거위걸음을 걸으면서 움직인다고 하고, 또한 야수같이 잔인하게 그리기도 했으며, 중국인들은 째진 눈에 가느다란 콧수염을 가진 뚱뚱한 게으름뱅이로 그려서 중국계 미국인들을 격분케 하기도 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일본인들을 그릴 때에는 남녀 상관없이 째진 눈에, 너무 과할 정도로 튀어나온 덧니, 그리고 키가 굉장히 작고, 모두 안경을 끼고 있다고 그렸다. 그리고 "조또 혼또니 오또오또 빠레 토죠 토죠 히로 히또 힘미야 소데스" 이런 식으로 엉터리 일본어를 구사한다고 그렸는데, 심지어 저 중에서 '토죠' 라는 단어와 '히로 히또' 라는 단어는 일본인에 대한 미국식 멸칭이기까지 하다! 그도 모자랐는지 아랍계 사람을 그릴 때에는 낙타를 타고 다니며, 처진 눈에, 머리도 나쁘고, 게으르다고 그린 적도 있는데, 이건 이슬람계 미국인들을 격분케 했다.

1960년대 들어 정치적 올바름이 급부상하면서 논쟁이 벌어지자 1968년엔 스테레오 타입 유머가 만연한 11편(Censored Eleven)이 방송금지되었고, 1999년부턴 3년간 스피디 곤잘레스 단편이 일체 방송되지 않는 상황도 빚어졌었다. 2000년대부터 발매된 루니 툰 DVD 세트에서는 수록 영상이 당시 미국 사회에 만연했던 인종과 국가에 대한 편견을 담고 있으며, 현재의 워너 브라더스의 의견과는 일치하지 않음을 경고하고 있다. 동시에 이러한 요소를 영상에서 삭제하는 것은 이러한 편견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척을 하는 것이 된다는 점도 언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까닭에 고전 작품들을 모아서 수록한 골든 컬렉션 DVD[17]의 경우 대부분 등급이 높게 설정되어서 출시되었다.[18] 상기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도저히 요즘 애들 보여줄 만한 것이 못 된다.

6. 루니 툰/등장 캐릭터[편집]

문서 참조.

7. 방영 목록[편집]

  • 목록 작성시 카툰네트워크 코리아판을 기준으로 하되 원제는 오른쪽, 번역된 제목은 왼쪽에 적을 것.

  • 배고픈 코요테(fast and furry-ous), 야생 동물 찍기(elmer`s candid camera), 그렘린과의 대결(falling hare), 남극에서 보낸 휴가(frigid hare), 영화는 재미있어(the film fan), 시골 쥐와 도시 쥐(by word of mouse), 화성에 간 버니(mad as mars hare)

  • 꿈꾸는 고양이(the hep cat), 고릴라 아빠는 싫어(gorilla my dreams), 스피디 곤잘레스(gonzales tamales), 날씨를 알려드립니다(speaking of the weather), 사랑 쟁탈전(a gruesome twosome), 탐나는 토끼가죽(the iceman ducketh)

  • 사라진 돼지 저금통(the great piggy bank robbery), 괴물을 물리친 버니(hair-raising hare), 박제는 되기 싫어(hare conditioned), 달나라에 간 버니(haredevil hare), 알을 품는 코끼리(horton hatches the egg), 부자되기 대작전(hare trimmed)

  • 배우 지망생, 빈스(hollywood capers), 발표회 연습(i havent got a hat), 빨간 모자(the red riding rabbit), 고양이의 악몽(mouse wreckers), 우주로 납치된 토끼(spaced out bunny), 비행은 힘들어(hare lift), 위험에 빠진 토끼(french rarebit)

  • 국기에 대한 맹세(old glory), 포키의 생일파티(porkys birthday party), 포키의 로맨스(porkys romance), 서커스에 간 버니(acrobatty bunny), 야구 선수 버니(baseball bugs), 악마와 토끼(dr devil and mr hare), 사냥개의 고민(daffy duck hunt)

  • 아빠곰을 위하여(a bear for punishment), 사냥을 계속해(the big snooze), 버니와 곰 세 마리(bugs bunny and the three bears), 바론 샘 장군의 최후(dumb patrol), 뭔 오페라셔?(whats opera, doc?), 권투 선수 버니(bunny hugged)

  • 뭔 일이셔?(whats up, doc?), 숲속에서 생긴 일(a wild hare), 여우 사냥(foxy by proxy), 고지를 사수하라(bunker hill bunny)

  • 에그해드의 오리 사냥(daffy duck & egghead), 기억상실증 늑대(hare-less wolf), 천재 코요테(to hare is human), 노래하며 춤추며!(hillbilly hare), 지금은 댐 공사 중(wet hare), 우주 전쟁(lighter than hare), 영원한 친구(mexicali shmoes)

  • 우리 집을 지켜라(the fair haired hare), 나폴레옹 VS 버니(napoleon bunny-part), 버니의 사촌(rabbits kin), 마녀, 버니를 만나다(a witchs rangled hare), 마녀가 된 버니(broon-stick bunny), 피리부는 돼지(paying the piper)

  • 토끼의 반란(rebel rabbit), 친구를 이겨라(the million hare), 치즈 축제(cannery woe), 스타 될 거야(show biz bugs), 기원전에 생긴 일(pre-hysterical hare), 지금은 공사중(no parking hare), 먹보 태즈의 종말(bedevilled rabbit), 이 토끼가 사는 법(rabbits feat)

  • 부활절 계란 소동(easter yeggs), 전화 요금은 제 날짜에!(hare-breadth hurry), 금을 찾아라(14 carrot rabbit), 록키와 먹시(bugsy and mugsy), 버니와 은행 강도(bugs and thugs), 누가 더 잘났나(upswept hare), 이것이 인생이다(this is a life)

  • 버니의 만찬(bill of hare), 사랑 전쟁(little beau pepe), 화성인 대소동(martian through georgia), 숲으로 간 버니(backwoods bunny), 버니와 대피의 잭과 콩나무(beanstalk bunny), 버니만의 미국 역사(yankee doodle bugs), 사하라 사막의 버니(sahara hare)

  • 해적 요세미티 샘(captain hareblower), 기사가 된 버니(knighty knight bugs), 잘 들어 보세요(now hear this), 겨울나기(cracked quack), 군대에 간 버니(forward march hare), 거인 나라에 간 버니(lumber jack-rabbit), 깜짝 생일 파티(cheese it, the cat!)

  • 토끼 클럽 소동(false hare), 파티가 좋아(rabbit every monday), 버니는 못 잡아(roman legion hare), 상금을 사수하라(people are bunny), 사낭철(rabbit fire), 버니를 건드리지 마(barbary-coast bunny), 화성으로 가는 계단(hare-way to the stars)

  • 코요테와의 한판 승부(compressed hare), 제발 짖지마(no barking), 부치와 아들(pappys puppy), 버니, 마녀를 만나다(bewitched bunny), 성질 죽이기(from hare to heir), 등대지기 고양이(lighthouse mouse), 곡예사 버니(big top bunny)

  • 기차 여행(all a bir-r-r-d), 시장 선거에 출마한 버니(ballot box bunny), 닫혀라 참깨(ali baba bunny), 지옥에 간 샘(devils feud cake), 벅스 버니의 크리스마스 이야기(bugs bunnys looney christmas tales), 세빌리아와 토끼 이발사(rabbit of seville)

  • 불쾌한 룸메이트(daffy duck slept here), 루니툰 왈츠(a corny concerto), 원시인의 오리 사냥(daffy duck and the dinosaur), 늑대의 잔머리(now hare this), 데이지 쟁탈전(hare splitter), 무서운 커플(devil may hare), 산에 오르다!(pikers peak)

  • 요새를 지켜라!(horse hare), 고릴라 아기(apes of wrath), 버니, 뱀파이어를 만나다(transylvania 6-5000), 소와의 한판 승부(bully for bugs), 버니는 출연 안해(rabbit rampage), 토끼 사냥철(rabbit seasoning), 화성에서 온 바보들(the hasty hare)

  • 오리 사냥철? 토끼 사냥철?(duck! rabbit, duck!), 고양이 쥐잡기(cats a-weigh), 작은 코끼리 이야기(punch trunk), 당신이 최고야(the honey-mousers), 하아센 페퍼를 만들어라(shishkabugs), 토끼 굴을 사수하라(oily hare), 징글징글 스노우 맨(the abominable snow rabbit)


성우진은 강수진, 장승길, 이광수, 홍진욱, 하성용, 엄상현, 홍범기, 문남숙, 현경수, 장광, 이종구, 이계윤, 이인성, 임수아, 송정희로써 KBS, MBC, CJ E&M, EBS 소속 성우들을 고루 캐스팅했지만 KBS 성우들이 많은 편이다.

8. 관련 영상[편집]





위 영상은 루니 툰 본편의, 아래 영상은 메리 멜로디즈의 역대 오프닝과 클로징을 편집해 모아둔 영상이다.





위 영상은 메리 멜로디즈 테마의, 아래 영상은 루니 툰 본편 테마의 변천사가 담긴 영상이다.



위 영상은 2012년 공개된 3D 단편 daffy`s rhapsody. 대피 덕의 목소린 1950년 발표된 음반 daffy duck`s rhapsody에서 추출한 것이다.

9. 관련 작품[편집]

9.1. 애니메이션 시리즈[편집]

9.2. 영화[22][편집]

9.3. 게임[편집]

  • 로드 런너(아케이드)

  • 벅스 버니 크레이지 캐슬(NES,GB/GBC)

  • 벅스 버니 버스데이 블로우아웃/해피 버스데이 벅스

  • 루니 툰(게임 보이)/루니 툰 - 벅스 버니와 친구들

  • 벅스 버니 래빗 램페이지(SNES)

  • 벅스 버니 더블 트러블(메가드라이브)

  • 벅스 버니 : 로스트 인 타임(PS1)

  • 스페이스 잼(플레이스테이션,세가 새턴)

10. 트리비아[편집]

  • 루니 툰 단편들의 제목은 별명이나 말장난을 활용한 경우가 꽤 있다. 예를 들면 Hare는 영어권에서 토끼를 의미하는 별명이기도 한데, 사실 이런 작명은 디즈니가 도널드 덕으로 몇년 정도 앞서 지어냈다!

  • 루니툰 본편과 메리 멜로디즈의 오프닝, 클로징 연주 음악은 프랭크 마설레즈 ~ 노먼 스펜서 & 버나드 브라운 ~ 칼 스텔링 ~ 밀트 프랭클린 ~ 빌 라바로 음악감독이 바뀌면서 여러 차례나 교체되었다. 메리 멜로디즈는 'get happy'(31년부터 33년까지), 'i think you`re ducky'(33년부터 36년까지)[24], 'merrily we roll along'(36년부터 64년까지), 'the merry go round broke down'(64년부터 69년까지) 순서대로, 루니 툰 본편은 'a hot time in the old town tonight'(30년부터 33년까지), 'whistle and blow your blues away'(33년부터 36~7년까지), 'the merry go round broke down'(37년부터 69년까지)[25] 순서대로 재생되었다. 메리 멜로디즈 테마는 찰리 토바이어스와 머리 멘처, 에디 캔터가 1935년 만든 Merrily We Roll Along이란 곡에서 비롯하여 만들어졌다.

  • 디즈니 작품에 밀려서 모를 법한 사람들도 많지만 제작 회사인 워너 브라더스도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루니툰 캐릭터들을 활용해 선전용 애니메이션들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블루리본을 오프닝 타이틀에 삽입해 재상영한 에피소드들은 빨간 타이틀에 제목을 흰색 글자로 표기해서 상영했고 원래의 타이틀 카드 중 일부는 훗날 복원되기도 했다.

  • 약 40년에 이르는 긴 세월로 상영되어서 중간에 제작 스튜디오가 몇 차례 바뀌게 된 작품으로, 1930~33년에는 하먼 - 아이징 프로덕션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으나 이후 1944년까지 리언 슐레진저 프로덕션으로, 1964년까지 워너 브라더스 카툰즈로 스튜디오가 사실상 고정되었으며 1964~67년에는 디패티 - 프리랭 엔터프라이즈, 최후의 2년 동안은 워너 브라더스 - 세븐 아츠에서 제작을 담당하였다.

  • 워너브라더스는 1947년 상영된 톰과 제리의 the cat concerto 편이 먼저 상영한 루니 툰의 rhapsody rabbit 편과 여러 부분에서 유사하다고 그해 MGM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표절했다는 주장을 한 적도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톰과 제리의 판권을 1986년 터너 엔터테인먼트가 가지면서 이후 1996년부턴 루니 툰과 같은 워너 브라더스에서 신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중이다.

  • 루니 툰은 1994년부터 DC 코믹스에서 자체적으로 코믹스판을 연재해 발매 중이며, 2000년도엔 슈퍼맨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코믹스를 연재하기도 했다.(superman & bugs bunny) 사실 194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델 퍼블리싱, 골드 키 코믹스에서 관련 코믹스를 발매한 경력이 있다.

  • 2011년 9월, 루니 툰의 한 에피소드(Often an Orphan)가 북미 인터넷에서 잠깐 화제가 되었는데 중간의 한 장면이 9.11 테러를 예견했다는 내용이라는 것. 이와 다르지만 tortoise wins by a hare 편에선 놀랍게도(!) 2년 전에 히틀러의 자살을 예견한 장면이 나온다.[27]

  • 루니 툰/등장 캐릭터 문단의 기록된 몇몇 캐릭터들의 TBC판 성우는 # 이 페이지를 참조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데 옛날신문, 중앙일보 기사 검색결과에 방송 기사가 없는 점, 페이지에서 나온 못말리는토끼벅스바니도 데이터가 해당 페이지를 빼곤 거의 없는 걸로 볼땐 MBC에서 첫방영했을 신빙성이 높여준다고 할수 있다. 좀더 자세한 자료가 있다면 조사바람.

  • 1990년부터 비정기적으로 2010년까지 조지 더우티가 지휘를 맡은 콘서트 뮤지컬 'bugs bunny on broadway'가 개최됐었다. 이후 2010년부턴 'bugs bunny at the symphony'가 후속격으로써 비정기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11. 패러디[편집]

이 문단은 2차 창작이 아닌 루니 툰에서 자체적으로 삽입하거나 패러디한 연예인, 영화, 대중가요, 고전 소설, 동화, 역대 인물 등을 기록한다.

11.1. 목록[편집]


추가 정보는 #를 참조해서 삽입바람.

12. 관련 인물[편집]

  • 휴 하먼 & 루돌프 아이징 - hugh harman(1903~1982), rudolf ising(1903~1992) : 루니 툰의 초대 감독.

  • 리언 슐레진저 - leon schlesinger(1884~1949) : 1930년 ~ 1944년 루니 툰의 초대 제작자.

  • 프리츠 프리랭 - friz freleng(1906~1995) : 1920년대 후기부터 1933년까지 디즈니 스튜디오, 하먼-아이징 프로덕션에서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리다, 1933년부터 1962년까지 수많은 루니 툰 단편의 감독을 맡은 애니메이터. 이후 데파티-프리랭의 설립자 중 1명으로, 핑크 팬더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제작에 참여함.

  • 밥 크렘펫 - bob clampett(1913~1984) : 1931년부터 몇년간 루니 툰 원화를 그린 뒤 1937년부터 1946년까지 루니 툰 단편의 감독을 담당한 애니메이터. 퇴사 후엔 시나리오 작가, 인형극 작가 등으로 활동하다가 말년엔 대학 캠퍼스와 애니메이션 축제에서 강사로 활동했었다. 그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다큐멘터리 인터뷰에서 언급한 애니메이터는 렌과 스팀피의 원작자인 존 크릭팔루시.

  • 로버트 매킴슨 - Robert McKimson(1910~1977) : 1931년부터 10여 년간 루니 툰의 원화를 그렸고, 이후 1943년부터 20여 년간 루니 툰 단편의 감독을 맡음. 1977년에 프리츠 프렐랑, 데비트 H. 데파티와 점심을 먹던 도중 발생한 심장 마비로 사망했다.

  • 프랭크 태슈린 - Frank Tashlin(1913~1972) : 1936년부터 몇년 간 루니 툰 단편의 감독을 맡았고,(중간에 몇년 감독에서 물러난 경력이 있음.) 이후 UPA 설립에 참여한 애니메이터 중 1명. 시나리오 작가, 영화 감독, 책 저자로도 활동했다.

  • 텍스 에이버리

  • 척 존스

  • 칼 W. 스텔링 - Carl w. Stalling(1891~1972) : 1936년 중후기부터 1950년대까지 루니 툰 단편의 음악 작곡을 맡았으며, 이전엔 디즈니 카툰과 어브 아이웍스 카툰에서 음악감독을 담당한 경력이 있음.

  • 밀트 프렝클린 - Milt Franklyn(1897~1962) : 1953년부터 1962년까지 루니 툰 단편의 음악 작곡을 맡았으며, 1962년 갑작스레 심장마비로 사망해 빌 라바(윌리엄 라바)가 이후 몇년간 음악감독을 맡음.


자세한 제작진 목록은 영어 위키피디아 https://en.wikipedia.org/wiki/Warner_Bros._Cartoons 문단을 참조할 것.

13. 관련 문서[편집]

14. 수상, 선정 경력[편집]

Channel 4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만화 영화 100선 中 상위 10위

1위

심슨 가족

⭐️⭐️⭐️⭐️⭐️
⭐️⭐️⭐️⭐️⭐️
⭐️⭐️⭐️⭐️⭐️
⭐️⭐️⭐️⭐️⭐️
⭐️⭐️⭐️⭐️⭐️
⭐️⭐️⭐️⭐️⭐️
⭐️⭐️

2위

톰과 제리

⭐️⭐️⭐️⭐️⭐️
⭐️⭐️
🏆🏆🏆🏆🏆
🏆🏆

3위

사우스 파크

⭐️⭐️⭐️⭐️⭐️
⭐️

4위

패밀리 가이

⭐️⭐️⭐️⭐️⭐️
⭐️⭐️⭐️

5위

벅스 버니

🏆🏆🏆🏆

6위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7위

드래곤볼

8위

알라딘

🏆🏆🏆

9위

렌과 스팀피

10위

루니 툰

🏆🏆🏆🏆🏆

이외

여기를 참조

※ ⭐️는 에미상 수상 횟수, 🏆은 오스카상 수상 횟수
※ 이외의 다른 만화 영화들은 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 참조

  • Porky In Wackyland - 미국 국립 영화 레지스트리 보관 영화로 2000년에 선정됨.

  • For Scent-imental Reasons - 1949년 아카데미상 최우수 단편 주제 만화 부문 수상.

  • Knighty Knight Bugs - 1958년 아카데미상 최우수 단편 주제 만화 부문 수상.

  • What's Opera, Doc? - 미국 국립 영화 레지스트리 보관 영화로 1992년에 선정됨.

  • Duck Amuck - 미국 국립 영화 레지스트리 보관 영화로 1999년에 선정됨.

  • One Froggy Evening - 미국 국립 영화 레지스트리 보관 영화로 2003년에 선정됨.

  • Tweetie Pie - 1947년 아카데미상 최우수 단편 주제 만화 부문 수상.

  • Speedy Gonzales - 1955년 아카데미상 최우수 단편 주제 만화 부문 수상.

  • Birds Anonymous - 1957년 아카데미상 최우수 단편 주제 만화 부문 수상.


이외에 1994년 미국 애니메이션 역사가 jerry beck(제리 벡)이 1000명의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의 투표로 뽑힌 순위의 단편 만화들을 정리해 집필한 the 50 greatest cartoons(역대 최고의 애니메이션 50)에서 17편의 단편이 선정되었으며, 후보작(runner-up) 57편 중에서도 똑같이 17편[30]이 선정되었다.

  • What`s Opera, doc? - 1번, 1957년(척 존스).

  • Duck Amuck - 2번, 1953년(척 존스).

  • Duck Dodgers in 24 1/2 Century - 4번, 1953년(척 존스).

  • One Froggy Evening - 5번, 1955년(척 존스).

  • Porky in Wackyland - 8번, 1938년(밥 클렘펫).

  • Rabbit of Seville - 12번, 1950년(척 존스).

  • The Great Piggy Bank Robbery - 16번, 1946년(밥 클렘펫).

  • Coal Black and De Sebben Dwarfs - 21번, 1943년(밥 클렘펫).

  • Rabbit Seasoning - 30번, 1952년(척 존스).

  • The Scarlet Pumpernickel - 31번, 1950년(척 존스).

  • You Ought to be in Pictures - 34번, 1940년(프리즈 프리랭).

  • Ali Baba Bunny - 35번, 1957년(척 존스).

  • Feed The Kitty - 36번, 1952년(척 존스).

  • Little Red Riding Rabbit - 39번, 1944년(프리즈 프리랭).

  • Book Revue - 45번, 1946년(밥 클렘펫).

  • A Corny Concerto - 47번, 1943년(밥 클렘펫).

  • The Dover Boys - 49번, 1942년(척 존스).


[1] 사냥꾼 엘머 퍼드가 벅스 버니를 부르는 호칭. 원래는 Rabbit(토끼)이다.[2] 역으로 실사 영화계-특히 코미디쪽-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루이 말의 지하철 소녀 쟈지와 몬티 파이썬이 영향을 받았다.[3] 1932년도, 1939년도 ~ 1941년도, 1943년도 ~ 1946년도, 1949년도, 1953년도, 1955년도, 1957년도, 1959년도 ~ 1961년도, 1963년도 노미네이트됨.[4] 애니메이션 전문가 1천명을 대상으로 선발한 역대 최고의 애니메이션 50작품을 순위 번호별로 정리하였으며, 거의 뽑힐 뻔했으나 사정상으로 미달된 57작품 또한 수록하였다.[5] nostalgia critic - looney tunes show: good or bad? 편 참조.[6] NC리뷰 참조 # 제작비 5500만 달러에 북미 수익은 9천만 달러,해외 1억 5천만 달러 정도 벌었다.[7] 제작비 8천만 달러에 북미 2천만, 해외 4700만 달러 전세계 수익 다 합쳐도 제작비도 못 뽑았다.[8] 스푸니 멜로디즈와 초기 루니 툰의 제작자는 리언 슐레진저로 동일하다.[9] 할리우드 연예인의 등장, 대중음악의 삽입, 메인 스타 캐릭터 구성 등등.[10] 이런 배경에 숨겨진 비화가 있는데, 월트 디즈니는 1932년부터 3년간 테크니 주식회사와 3색 테크니컬러 프로세스 활용에 대해 독점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당시 워너브라더스에서 3색 테크니컬러를 쓰지 못했을 가능성이 유력하다.[11] 이들 중 에드워드 셀저의 이름은 비표기됨.[12] 방송종료됐을 때는 ABC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로 인수된 시점(1995년)에서 5년이 지난 시점이다.[13] 이것은 톰과 제리 등등 미국 황금기 애니들도 TV 방영시 일부 장면들을 편집해서 엔딩이 원래와 전혀 다르게 끝나는 단편들도 있다.[14] 간혹 기차에 치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일단 위험하기도 위험할 뿐 더러, 철도 종사자들 입장에서는 업무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트라우마가 되기도 한다.[15] 정확힌 대체 욕설에 가깝다.[16] 물론 193~50년대에도 영화관에 어린이들이 방문한 적이 있지만 영화관의 명실상부한 주요 관객층은 성인층이었다.[17]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순차적으로 발매됨.[18] 북미 아마존 조회 결과, PG-13 등급이 설정되어 있다.[19] MBC에선 개구쟁이 테즈로 방영됐는데,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뉴스 편성 관계로 방송중단된 경력이 있음.[20] 부메랑 개국 초기에 암흑 시간대로 방영한 경력이 있음.[21] 10월 5일 미국 첫방영으로, 2016년 3월 31일부터 한국 부메랑 채널에서 방송 중.[22] 이 작품들 중 1990년대 이전에 발표된 영화들은 작중에 고전 단편들이 삽입되어 나오는 씬들이 많다.[스포일러] 2016년 후반기부터 2017년 3월 초까지 부메랑에서 방영. 3막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우선 knighty knight bugs 편이 나온 이후 오프닝이 나오며, 1막에선 요세미티 샘이 지옥으로 떨어지자 대신할 사람을 구한단 조건의 계약을 악마와 맺고 사하라 사막, 로마 시대, 서부개척시대에서 벅스 버닐 잡으려다가 모조리 실패해서 포기하고 악마가 될거라 말한다.(...) 2막은 요원으로 임명된 벅스 버니가 갱단인 록키와 먹시 일당을 체포해내는 과정과 내막의 사건(대피 덕 납치 사건, 트위티 유괴 사건)이 전개되며, 3막은 오스카 상을 패러디한 오스왈드 상 시상식으로 루니 툰 캐릭터들이 참석해 여러 작품들이 상영된 끝에 벅스 버니가 상을 타자 대피 덕이 말도 안된다며 대결을 벌이다 종국에 자폭한 끝에(...) 오스왈드 상을 건네받는다.[24] 처음엔 음악이 두 번 연주되고 타이틀 카드가 넘겨졌지만, 한번으로 줄어들었다.[25] 40년대 초반까지는 음악의 길이가 약간 길었지만, 이후로 템포가 빠르게 연주되기 시작하였다.[26] 조연인 피트 퓨마 등도 맡고 있다.[27] 중간의 신문 기사에 adolf hitler commit suicide란 글자에 주목할 것.[28] 1933년 개봉해 대흥행을 거둔 워너브라더스 영화 gold diggers of 1933의 주제가로 종종 루니 툰에서 써먹기도 한다.[29] 중간에 한 코끼리가 난 덤보가 아니라는(i`m not dumbo) 간판을 달고 나온다.[30] baseball bugs(1946), the big snooze(1946), bugs bunny gets the boid(1942), bugs bunny and three bears(1944), fast and furry-ous(1949), gorilla my dreams(1948), hair-raising hare(1946), i love to singa(1936), kitty kornered(1946), the old gray hare(1944), rabbit hood(1949), rhapsody in rivets(1941), rhapsody rabbit(1946), scaredy cat(1948), a tale of two kitties(1942), tweetie pie(1947), a wild hare(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