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러브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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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러브굿 (Luna Lovegood)

고향

불명

혈통

순수혈통 혹은 머글 혼혈[1]

출생

1981년 2월 13일

기숙사

래번클로

가족

제노필리우스 러브굿(부), 판도라 러브굿(모), 뉴트 스캐맨더(시조부)
롤프 스캐맨더(남편), 로르칸 스캐맨더, 라이산더 스캐맨더(아들),

인간관계

필리우스 플리트윅(스승),
지니 위즐리, 해리 포터, 론 위즐리,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네빌 롱바텀(친구)

소속

덤블도어의 군대

배우

이반나 린치

한국판 성우

우정신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5권부터 등장한 중요 조연으로, 동그란 얼굴에 더티 블론드[2]를 지닌 소녀다. 별명은 미친 러브굿(Loony Lovegood).[3]

러브굿 집안 자체는 4권에서 위즐리 가가 있는 지역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해리 포터보다 한 학년 아래이며, 래번클로 소속. 패트로누스는 토끼다.

더빙판 녹음은 우정신.

1. 상세2. 그 외

1. 상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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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독특한 사고방식과 기괴한 스타일로 모두에게 괴짜 취급을 받고 있으며 사실 실제로도 괴짜.[4] 요즘 말하는 4차원 소녀로, 아버지 제노필리우스 러브굿도 루나와 그다지 다르지 않은 걸 봐서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하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이 아저씨도 어지간한 딸내미바보. 어머니는 실험 사고로 사망했다. 해리와 비슷하게 눈앞에서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목격한 경험이 있기에, 세스트랄을 볼 수 있다.

대화 중에 크럼플 혼드 스놀캑스나 스터비 보드맨과 같은 상당히 독특한 것들을 언급한다. 이 때문에 더 괴짜 취급을 받지만, 가끔씩 툭툭 던지는 말들이 나중에 중요한 단서가 되곤 한다.[5][6] 그리고 래번클로 소속답게 의외로 명석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래번클로 소속이지만, 래번클로에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데다 따돌림당하고 있다. 같은 래번클로 학생들이 루나의 신발을 없애버려 맨발로 다녀야 했으나, 본인은 별로 개의치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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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루나가 래번클로 전체를 따돌리고 있는 거 같다 등장 비중을 고려하면 맞는 말

가장 친한 친구는 같은 학년이기도 한 그리핀도르지니 위즐리. 해리가 곤란한 일이 있을 때는 루나와 종종 상담을 한다. DA 모임에도 성실하게 참여하고, 마지막 마법부에서의 전투에까지 참여하는 등 첫등장한 5권에서의 비중이 꽤나 높았다.

괴짜이긴 해도 작중 묘사에 따르면 상당히 대인배인 듯 보인다. 아무도 해리 편을 들어주지 않던 5편에서 당당히 해리를 지지한다고 발언했고, 5편 말에 상심에 빠진 해리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것을 보면... 사실상 5편의 진히로인 영화 5편의 마지막을 장식하기도 한다. 전파계여도 착하고 대인배인 덕에 일단 누군가와 가까워지면 금방 친구가 되거나, 적어도 호의적으로 대한다.

성격도 상냥한 편에 속하고 해리 일행과의 우정을 소중히 여긴다. 해리가 루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자 미소를 짓기도 하고, 해리가 파티에 자신을 파트너로 데려가려 했을 때 "친구로써" 기꺼이 함께 파티에 가겠다고 미소지었으며 7권에서 루나의 방이 나오는데 벽지를 보면 네빌, 론, 헤르미온느, 해리, 지니의 초상화를 천장에 새겨두고 "친구들"이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사슬로 둘러서 장식해두었다. 해리는 이걸 보고 감동 먹어서 순간 루나를 향한 애정이 샘솟기도 했다.

그런데 등장한지 얼마 안 된 시점에는 아직 설정이 덜 잡혔는지 해그리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해그리드는 좋은 선생은 아니었으니 떠났으면 좋겠다고 말하거나 래번클로는 그를 우습게 여긴다는 등 어그로성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 말 직후 론에게 꾸사리 들은건 덤 뭐 이 당시엔 아직 해그리드에 대해 잘 몰랐을테니 무리는 아니지만...

아버지가 딸바보인 것 만큼이나 루나 역시 아버지를 많이 사랑한다. 평소에 에럼펀트의 뿔을 크럼플 혼드 스놀캑스의 뿔이라고 우기면서 이때만큼은 평소의 루나답지 않게 고집을 부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7권에서 이는 아버지 제노필리우스 러브굿의 생각에 영향을 받은 것임이 드러났다. 제노필리우스는 에럼펀트의 뿔을 집에 전시해두고 이를 크럼플 혼드 스놀캑스 뿔이라고 믿었으며, 헤르미온느가 기겁하자 루나와 똑같은 반응을 보여준다. 작가의 후일담에 따르면 결국 루나도 나중엔 그런 생물은 없다는 걸 인정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잡지인 이러쿵 저러쿵에 대해 험담하면 다소 날카롭게 변한다.

6권에서 해리와 호그와트로 가는 열차 안에서 방학 후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데, 해리가 자신을 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자 미소짓는 모습을 보여준다. 해리가 루나에게 슬러그혼 교수의 파티에 같이 가자고 초대했는데, 이를 옆에서 피브스가 듣고 포터가 Loony[7]를 사랑한다고 온 호그와트에 떠들고 다녀 아주 잠깐 동안 커플링 기믹이 있기도 했다. 이후 파티에서도 요상한 옷차림으로 나타나지만, 해리는 순무귀걸이나 코르크 마개 목걸이 안 걸치고 온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안도한 듯(...).

7권 초반에 빌 위즐리플뢰르 델라쿠르의 결혼식에 초대받아 아버지와 함께 위즐리네 집에 방문했다. 이때 해리 포터를 만났는데, 하필 해리는 죽음을 먹는 자들이나 그들과 결탁한 마법부의 눈을 피하기 위해 폴리주스 마법의 약을 마시고 위즐리네 사촌 중 한 명으로 변장 중이었다. 그런데 한 눈에 이 변신을 간파한다. 해리가 황급히 자기 이름은 바니라고 둘러대지만, 그 사이 이름까지 바꾼 거냐고 해맑게(...) 물어보며 해리를 당황시켰다. 무슨 영혼을 보고있는건가

나중에는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가 죽음의 성물에 관해 물어보려 제노필리우스 러브굿을 찾아갔을 때, 이미 마법부 내의 죽먹자들에게 납치당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해리를 내놓으면 딸을 돌려줄 거라는 생각에 제노필리우스 러브굿은 루나가 민물 플럼피를 낚으러 가 지금 집에 없지만 곧 돌아올 거라며 일행을 붙잡아 두었다. 아무 것도 모르는 해리는 그녀의 방에 들어갔다가 자신과 론, 헤르미온느, 지니, 네빌을 '친구들'이라는 글자를 반복해서 만든 링크로 엮어 장식해놓은 벽지를 보고 감동받기도 한다. 친구를 사랑하는 루나의 마음이 엿보이는 장면. 동시에 해리는 방금까지 여기 있다던 애 방에 먼지가 수북하고 옷가지 하나 없는 것을 보고 함정에 빠진 것을 깨닫는다. 이후 마법부에서 나온 죽먹자들과 온 집안을 때려 부수며 싸운 끝에 해리 일행은 탈출에 성공.

어째 해리에게는 강철멘탈 수준으로 취급당하고 있는지, 루나가 끌려갔다고 걱정하는 나머지 일행과 달리 해리는 "루나는 강하니까 괜찮을 거다", "이 정도는 문제도 아니고, 오히려 수감자들에게 요상한 강의를 해주며 씩씩하게 버티고 있을 것(...)"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후 말포이 저택의 지하 감옥에 갇혀 있다 인간 사냥꾼에게 붙잡혀 끌려 온 해리 일행과 재회한다. 마침 해리가 가지고 있던 시리우스의 거울을 통해 상황을 알게 된 애버포스가 도비를 보내 주었고, 도비의 동반 순간이동 덕택에 같이 붙잡혀 있던 올리밴더 씨나 해리 일행과 같이 끌려온 딘 토마스와 함께 먼저 탈출한다. 탈출해 간 곳은 빌과 플뢰르의 신혼집인 조개껍데기 오두막. 역시 강철멘탈이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딘을 끌고 다니며 오두막 주변의 마법생물들을 찾으러 다닌다.

나중에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 그립훅을 똑같은 방식으로 탈출시키던 도비가 벨라트릭스 레스트랭이 던진 칼에 찔려 죽고 모두 함께 모여 형식적으로나마 작은 장례식을 치러 주는데, 이때 도비의 눈을 감겨주고 처음으로 추모의 말을 한 사람이 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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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부터 뭔가 묘한 분위기, 시리우스의 죽음 이후 해리와의 대화에서 해리가 루나를 측은하게 여긴다는 내용만으로 진히로인 아니냐는 논란이 꽤나 있었다. 둘 다 누군가의 죽음을 보았고, 부모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연결고리도 있어 대화도 꽤 통한다. 거기다 5권 마지막을 같이 장식하기도 했다. 찾아보면 해리루나 팬아트 혹은 합성샷들이나 해리루나 투샷만 모아놓은 텀블러도 있다. 하지만 팬들의 염원과는 달리 해리는 지니 위즐리와 연결되고 말았다. 여하튼 독특한 캐릭터성에 엉뚱하지만 착한 성격, 묘한 분위기 영화판에서 금발벽안 미소녀로 폭풍 업그레이드된 미모 덕에 꽤 인기가 높은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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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는 튀어나온 눈, 괴악한 액세서리나 옷차림 등이 자주 묘사되며, 예쁘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8] 그러나 영화에서 루나 역을 맡은 이반나 린치는 굉장히 깜찍하고 예쁜 미소녀라서 이미지가 급 좋아지고 원작을 읽고 영화를 본 관객들은 눈이 휘둥그레 지고 입이 떡벌어졌다. 목소리까지 장난아니게 예쁘다.[9] 게다가 더티 블론드라는 원작의 묘사와 달리 영화판에서는 화사한 금발. 이것도 엄밀히 따지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맞먹는 원작파괴급 캐스팅(...)이다. 원작에서 예쁜 애로 직접 묘사하지 않은 은 배우들이 굉장히 예쁘고 반대로 원작에서 직접 엄청난 미인이라고 묘사되어 있는 배우가 그렇게 미인이 아니다

린치는 어릴 적부터 해리 포터 시리즈의 팬이어서 5편 오디션 당일 책 속 루나 러브굿의 대사를 모조리 외워가서 배역을 따냈다고 한다.[10][11] 이후 그녀는 소원대로 원작가인 조앤 롤링과의 대면 기회를 가졌는데, 이반나와 긴 대화를 나눈 롤링이 그녀를 향해 남긴 코멘트는 "perfect". 그렇게 해서 불사조 기사단은 그녀의 꿈에 그리던 아주 화려한 데뷔작이 되었다. 참고로 영화에서 루나가 하고 다니는 순무 귀걸이는 배우가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한다(...).

마지막 권까지 활약했지만[12] 정작 후일담은 본편에 없다. 지못미. 그러나 해리가 자기 딸의 미들네임을 '루나'로 지어준 것을 보아(릴리 루나 포터)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는 듯. 볼드모트를 쓰러뜨린 뒤 연회장에서 파티를 열었을 때 해리의 지친 기색을 눈치채고 소란을 피워 해리가 빠져나갈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 작중 드러난 마지막 모습. 이후로는 원작에서 등장하거나 언급되지 않는다.

나름대로 네빌 롱바텀과 친해졌기에 네빌하고 커플링될 줄 알았다는 사람도 여럿. 하지만 롤링 인터뷰에 따르면 졸업 후 동물학자로 사회 생활을 하고 있으며, 연구 동료였던 뉴트 스캐맨더의 손자와 결혼했다고 한다. 리타 스키터가 쓴 2014년 기사에 따르면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고. 참고로 네빌은 한나 아보트와 결혼했다.

실사영화 죽음의 성물 2부에서는 호그와트 전투를 앞두고 네빌이 "어차피 날 밝으면 죽을 텐데 그 전에 고백해야겠다."라며 루나를 찾는 씬이 나왔다. 저 때 고백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전투의 승리에 큰 공헌을 한 뒤 지쳐 앉아 있는 네빌의 곁에 루나가 다가와 앉는 것을 보면 원작과는 달리 네빌과 맺어졌을 개연성이 있다. 현실에서 이러고 죽으면 개민폐니까 따라하지 말자 그런데 영화에서는 전쟁 끝나면 고백하는게 오히려 훌륭한 사망 플래그라...

5권이라는 늦은 출연에 그리핀도르 출신이 아닌데도 마법부로 쳐들어간 6명에 들어가며 덤블도어의 군대의 핵심 인물이 되는 등 엄청난 비중이 주어졌다는 것을 보아 작가가 그리핀도르에만 푸시를 해줬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만든 캐릭터 같다(…). 그리고 래번클로는 후플푸프에도 밀려서 안 보이던 존재감을 확보했다 후플푸프 덕후들에게는 안좋은 소식이겠지만 늦게 등장했지만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인기 투표에서 항상 10위권 안에 안정적으로 들어갈 정도로 사랑받고 있다.

2. 그 외[편집]

조앤 롤링의 언급에 따르면, 그녀는 졸업 후 크게 성공한 마법 동물학자가 되었다고 한다. 많은 새로운 종을 발견하고 분류했으며 아주 유명해졌다는 듯. 하지만 끝내 크럼플 혼드 스놀캑스는 발견하지 못했고, 결국 그녀는 그것이 아버지가 지어낸 것이라고 인정했다고 한다.

죽음의 성물 파트1에서는 원작에서의 비중과는 달리 공기화. 하지만 2에서는 해리에게 호크룩스를 찾을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원래 비중은 1에서 더 많아야 하는데 뭔가 바뀐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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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이름을 거꾸로 적었다. 또한, 모든 글자를 대문자로 적었는데, 정확히는 Small caps로 적었다. 그러니까 소문자 사이즈의 대문자(...). 성과 이름의 첫글자인 L은 둘다 크게 적혀 있다.

퀴디치에도 어느 정도의 관심과 배경지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호그와트 퀴디치 시합의 해설을 맡는데 아무리 리 조던이 졸업해서 마땅히 적격인 학생이 없더라도 순전히 퀴알못을 앉힐 리는 없으니... 그러나 선수이름도 몰라서 미네르바 맥고나걸에게 쿠사리를 먹는다 게다가 작중에서 간접적으로 처음 언급된 것이 퀴디치 월드컵을 관전한다는 대목이다. 해리와 위즐리 가족 일행이 디고리 가족과 함께 포트키를 이용하여 이동하기 전에, '러브굿 가족은 먼저 떠났다'는 대사가 나오는데 위즐리네 집 근처에 사는 러브굿 가족이래봐야 제노필리우스 러브굿과 루나 둘 뿐이다. 딸바보인 제노필리우스 러브굿이 딸이 퀴디치를 싫어하는데도 퀴디치 월드컵에 데려갈 리는 없으니 루나도 퀴디치 팬인 게 당연하다고 봐야 할 듯.

[1] 아버지 제노필리어스 러브굿은 마법사였으며 어머니는 제대로 나오진 않았지만 "마법 실험을 하다 돌아가셨다"는 걸 봐서는 마법사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미 5권 시점에서 아버지가 마법사인게 드러나 있기도 했지만, 6학년 재학중 죽먹자들에게 장악된 호그와트에 그대로 재학중이었다는 것을 보면 머글 태생은 아니다.[2] Dirty-Blond - 뿌리 부분의 색이 짙은 탁한 금발인데 국내판에서는 번역자가 이것을 더러운 금발머리로 오역했다. 검색만 하면 알 수 있는 것을...[3] 5편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루나를 소개할 때 "이쪽은 루니 러브... 루나 러브굿이야."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4] 이름인 Luna는 이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 tic을 덧붙인 Lunatic은 '정신병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서양에서 달은(특히 보름달) 태양과 달리 광기, 우울 등 안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5] 세스트랄, 아치문, 래번클로의 보관 등.[6] 5권에서 자신의 소지품을 잃어버린 후 해리 포터가 잃어버린 걸 찾으려면 도와주지 않아도 되겠냐고 묻자, "마지막엔 꼭 돌아오게 돼 있어."라고 답한다. 이는 당시 해리가 시리우스를 잃어버린 상황에서 7권 마지막에 볼드모트가 죽어 해리가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 이를테면 행복이나 사랑 같은 것들이 돌아온 것을 암시한다고 추측된다.[7] 루나의 별명. 미치광이라는 뜻이 있다. 정작 피브스 본인이 더 미치광이라는 것이 함정.[8] 다만 국내판 일러스트에 잠깐 나온 모습은 깜짝 놀랄 만큼 귀엽다. 그런데 그건 미국식 일러스트이고, 영국식 일러스트는...[9] 원작에서 자주 묘사된 '꿈꾸는듯한 몽롱한 목소리'를 훌륭하게 표현한다.[10] 1만 5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혔다. 초 챙 역할이 4,000대 1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니 4천대 1이 저 사람이냐? 여사가 직접 뽑았는데 어쩌겠어 무지막지한 경쟁률.[11] 사실 초 챙 같은 경우에는 '영국에 사는 동아시아인'이라는 제약이 있어 경쟁률이 높아지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다.[12] 마법 능력도 DA 참가 이후 많이 올라갔는지, 7권 마지막 전투에서 해리 일행을 구하고 벨라트릭스 레스트랭과 싸울 때 지니 위즐리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함께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