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pimage.design.co.kr/1323580000130.jpg
파일:external/store.lotteshopping.com/img_ci02.gif

정식명칭

롯데백화점

영문명칭

LOTTE DEPARTMENT STORE

업종명

백화점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평가4. 점포 현황
4.1. 서울4.2. 인천/경기4.3. 대전4.4. 광주/전라4.5. 대구/경북4.6. 부산4.7. 울산/경남4.8. 충청4.9. 외국
5. 기타6. 여담

1. 개요[편집]

롯데에서 만나요↗! 롯!데!백↗화↘점~[1]
Always with You, 롯데백화점[2]

Lovely Life, 롯데백화점


롯데쇼핑에서 운영하는 백화점이다.

2. 역사[편집]

1979년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을지로1가)에 롯데호텔을 지으면서 부속 건물[3]로 롯데쇼핑센터라는 이름의 백화점을 세운 것이 롯데쇼핑의 시작이다. 왜 백화점인데 이름이 쇼핑센터인가? 당시에는 서울특별시 도심 확장을 억제하기 위해 백화점 등의 대형 시설이 규제되었는데, 롯데그룹일본 외자 유치라는 이름으로 특혜를 입었기 때문에 이런 눈가리고 아웅이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당시의 박정희 대통령이 내린 특혜였는데, 손정목 교수의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4]에 의하면 이걸 지시한 다음 날 박 대통령이 죽었다고 한다. 소공동 본점의 지하 1층 매장이 넓게 보이는 것도 백화점과 함께 롯데호텔 아케이드가 있어서다. 현대백화점이 현대'백화점'이라는 이름으로 홈쇼핑을 운영하는 것과 비교해보면, 롯데'쇼핑'이라는 이름은 롯데쇼핑의 사업 분야가 문어발식으로 늘어난 오늘날의 모습과도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 1988년 11월 1일 부로 점포명을 롯데쇼핑에서 롯데백화점으로 변경 후 롯데쇼핑은 법인명으로 존치했다.


오늘은 좋은 날 사랑이 넘치는 날 정말 즐거운 날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한 시간마다
롯데에서 만나요~ 롯데 백화점

▲ 1989년에 제작된 롯데백화점 광고로, 여기에 수록된 로고송은 한동안 롯데백화점의 상징이 되었다.[5]

1988년 1월 말에 중구 소공동 본점 신관을 대확장 개관[6]하였으며, 1988년 11월 중순에 첫 번째 점포인 잠실점의 영업을 시작하였다. 1991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민자역사영등포역사 내에 영등포점이 두 번째 점포로 들어서고, 이후 1990년대 중후반에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광주 등의 지방 및 분당신도시, 일산신도시 등의 수도권 신도시에도 점포들을 대거 개점하기 시작한다. 특히 IMF 시절을 비롯하여 2000년대에 들어서는 명동 백화점 라이벌이었던 미도파[7][8]를 비롯하여 경영난을 겪던 중소 백화점들[9]의 매장까지도 과감히 인수하여 거대 유통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2년에는 옛 한일은행 본점 건물을 인수하여 명품관인 에비뉴엘을 2005년 3월에 새로 만들었고 영플라자와 고층 통로로 연결시켰다. 2007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첫 해외 점포를 열었고 2008년에는 중화인민공화국에도 백화점을 지어[10] 유통사업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2010년에는 GS리테일 산하의 GS스퀘어(설립 당시 LG백화점. 다만 안산점은 LG마키로 시작.)도 인수해서 경기도권에 매장이 3개 더 늘었다. 덕분에 유어스를 피할 수 있었다.

2014년 8월 25일 부산 북부쏟아진 물폭탄으로 동래점이 침수(...)되어 난장판이 되었고 2014년 9월 2일에 영업을 재개했다.

3. 평가[편집]

백화점 업계에서 단연 점포수 1위,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긴 한데 직원들 근무 여건이나 친절도 같은 것들은 영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연봉은 업계 최고 대우이다. 당연히 컴플레인도 타사에 비해 많은 편. 매장도 좁은 게 사람만 바글바글해서 도떼기 시장판 같다며 까이기도 한다. 그래도 점포수가 많기 때문에 MVG가 되면 다른 백화점보다는 편리하다.

백화점 카드 쪽에서 불만이 간혹 있는데, 신세계나 현대, 갤러리아 등 다른 대형 백화점 체인의 백화점 카드에는 없는 연회비가 있기 때문. 동양카드를 인수하면서 그 쪽으로 백화점 카드 업무를 몰아준 건 좋았는데, 별도의 백화점 카드 라인을 없애고 일반 카드 라인에 합쳐버려서 연회비가 생겨버렸다.[11] 어차피 많이 쓰면 면제해 주기는 하지만... 게다가 백화점 할인쿠폰에도 전월실적이 있어서 백화점 쇼핑이 잦지 않은 사람들은 쿠폰 지급도 짜다고 불만이다.

미투 마케팅 전략의 달인으로 불린다. 하도 따라해서 "따라쟁이 롯데"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 롯데백화점의 휴일은 신세계가 결정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 때는 미투 전략에 올인한 바 있다. 롯데백화점이나 롯데마트의 품목은 철저하게 타 마트의 판매량 등을 고려하며, 인테리어나 심지어 문화센터까지도 신세계가 먼저 시작한 것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이런 형태라면 세븐일레븐도 위드미 따라할지도(로얄티 대신 월회비만 받는다던지, 위약금 폐지한다던지..) 모르겠지만 더 지켜보자. 유통 1위에 올라서고 나서도! 이건 비단 롯데쇼핑에서 그치는 문제가 아닌 그룹 전체의 한심해보이는 모양새 라는 것. 롯데시네마도 VIP 멤버쉽 제도, 프리미엄 상영관[12], 예술영화 전용관[13] 등등 업계 1위인 CGV를 열심히 따라한다. 그러고보니 신세계, CJ 둘다 범 삼성가 또한 롯데 계열사에 경쟁사의 제품을 카피한 제품들[14]을 대놓고 내놓게 한 뒤 유통망으로 밀어내기를 하는 전략도 사용한다.[15] 심지어 경쟁사 상품 대신 롯데 제품을 팔라고 소매점에 압력을 넣거나 냉장고, 진열대, 간판, 자판기[16] 등을 제공해주면서 롯데 상품만 진열하고 어기면 도로 가져가버리는 등(간판도 떼갔다(...).,) 다양한 갑질을 했던 적이 있다.

롯데 자이언츠8888577 이미지와 겹쳐서 그룹 계열사와 마찬가지로 '꼴데백화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 롯데리아와 은근히 닮은 점이 많아 보이는 건 기분 탓?

4. 점포 현황[편집]

4.1. 서울[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전철 연계

비고

본점

1979년 12월 17일[17]

중구 남대문로 81(舊 소공동 1)

2호선 을지로입구역

1호점, 본점

잠실점

1988년 11월 12일

송파구 올림픽로 240(舊 잠실동 40-1)

2.8호선 잠실역

2호점, 롯데월드 단지 내 위치

영등포점

1991년 5월 4일

영등포구 경인로 846(舊 영등포동 618-496)

1호선 영등포역

영등포역 롯데민자역사

청량리점

1994년 3월 18일

동대문구 왕산로 214(舊 전농동 591-53)

1호선.경의중앙선 청량리역

청량리역 민자역사[18]
舊 맘모스백화점[19]

관악점

1997년 10월 31일

관악구 봉천로 209(舊 봉천동 729-22)

-[20]

강남점

2000년 6월 16일

강남구 도곡로 401(舊 대치동 936-21)

분당선 한티역

그랜드백화점 강남점

노원점

2002년 9월 3일

노원구 동일로 1414(舊 상계동 713)

4.7호선 노원역

舊 미도파백화점 상계점

미아점

2006년 12월 20일

강북구 도봉로 62(舊 미아동 70-6)

4호선 미아사거리역

건대스타시티점

2008년 10월 30일

광진구 능동로 92(舊 자양동 227-342)

2.7호선 건대입구역

스타시티몰과 연결

김포공항점

2011년 12월 19일

강서구 하늘길 38(舊 방화동 886)

5.9호선.공항철도 김포공항역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위치


영등포점은 인근에 타임 스퀘어신세계백화점이 있으며, 지하통로로 이어져 있다.

4.2. 인천/경기[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전철 연계

비고

인천점

2002년 8월 23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48(舊 구월동 1455)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

부평점

1999년 8월 27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35(舊 부평동 70-127)

-[21]

舊 동아시티백화점[22]

분당점

1999년 4월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00번길 45(舊 수내동 14)

분당선 수내역

舊 블루힐백화점
수내역 민자역사

일산점

1999년 10월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3(舊 장항동 784)

3호선 정발산역 [23]

안양점

2002년 5월 10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44(舊 안양동 88-1)

1호선 안양역

안양역 민자역사[24]

안산점

1992년 10월 30일[A]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1길 12(舊 고잔동 536-2)

-[26]

舊 GS스퀘어 안산점

중동점

1996년 11월 1일[A]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300(舊 중동 1140)

7호선 신중동역

舊 GS스퀘어 중동점

구리점

1998년 4월 3일[A]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61(舊 인창동 677)

중앙선 구리역

舊 GS스퀘어 구리점

평촌점

2012년 3월 29일[2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80(舊 호계동 1039)

4호선 범계역

[30]

수원점

2014년 11월 27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134(舊 서둔동 296-3)

1호선.분당선 수원역

롯데몰 수원역점에 위치

2017년 7월 6일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테러를 한다는 기사가 떴다. 다행히 우려했던 테러는 일어나진 않았지만 초딩놈이 쓴 걸로 밝혀졌다.머리에 피도 안마른 초딩샛기 대단한데!!! 아무리 장난이지만 장난이라도 큰 맘 먹고 한 듯하다.

4.3. 대전[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도시철도 연계

비고

대전점

2000년 3월 17일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598(舊 괴정동 423-1)

대전1호선 용문역


대전점은 개점한지 생각보다 오래된 점포다. 특이하게도 자가건물이 아닌 '세창몰'이라는 업체의 건물을 임차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31] 임대 기간이 끝나면 방 빼는거 아니냐?! 라는 여론도 있었지만, 임대기간을 연장하는것과 더불어 백화점 옆에 붙어있던 세창몰까지 임차하여 매장규모를 확대했다. 출범 초반엔 전국브랜드를 가진 백화점이 없던 대전에서 승승장구했었다.[32] 그러나 둔산지역이 대전 신도심으로 탈바꿈하며 신흥 부촌으로 거듭났고, 지역 백화점인 '동양백화점'이 IMF 여파로 한화에 매각되면서 '한화갤러리아' 라는 고급 이미지로 변모하며,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제대로 밀리기 시작했다. 2000년 후반에 루이비통, 디올, 구찌 등 메이저급 명품이 갤러리아로 향하면서 롯데는 수준이 점점 더 하락했지만..그렇다고 매출이 망할 정도는 아니다.[33] 현재는 영플라자 보다 살짝 위의 포지션인 느낌이다. 오히려 로컬브랜드 위주로 쇼핑을 한다면 괜찮은 선택. 최근에는 버버리와 코치가 끝이었던 명품, 해외패션 브랜드에 페라가모와 체사레 파치오티를 입점시키는 등 나름 해외 패션 브랜드들을 보강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과거에는 매출을 3000억 중후반대 올리고 있는 등 나름 소리없이 수익을 올리는 지점으로 롯데백화점 전체 지점들 중 10위권에 들던 지점이었다. 그러나 점점 상권이 둔산으로 쏠리고 명품 브랜드 라인업이 훨씬 알찬 갤러리아 타임월드로 계속 매출이 이동하면서 2000억 후반대까지 내려 앉았고, 4000억 후반대의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승승장구하여 5700억이 넘는 매출로 전국 15위까지 오르고 있다.

4.4. 광주/전라[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도시철도 연계

비고

광주점

1998년 9월 18일

광주광역시 동구 독립로 268(舊 대인동 7-1)

광주1호선 금남로5가역

전주점

2004년 5월 28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舊 서신동 971)

-

4.5. 대구/경북[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도시철도 연계

비고

대구점

2003년 2월 27일

대구광역시 북구 태평로 161(칠성동2가 302-155)

대구1호선 대구역

대구역 민자역사

상인점

2004년 2월 20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 232(상인동 1502)

대구1호선 상인역

포항점

2000년 12월 8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학산로 62(학산동 127-9)

-

동아백화점 포항점


대구점은 대구에 처음 진출한 대형 유통기업의 백화점 매장으로 오랜 기간 대구 지역 백화점 매출 1위를 달렸었다. 하지만 2011년 8월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여러 명품 브랜드와 쾌적한 쇼핑 공간으로 등장하면서 4천억 초중반대의 매출이 3천억 후반대로 내려앉는 등 대구 지역 1위 자리를 빼앗겼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까지 가세하여 개점 이후 12년 동안 영업해 온 샤넬 매장이 철수하는 등 위기가 돌아 상층부의 롯데시네마를 철수시키고 매장을 확장까지 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7년 4월 28일, 명품 시계 선두 기업인 리치몬드 그룹의 워치 멀티샵인 ‘타임 밸리’를 전세계에서 중국 난징과 일본 도쿄에 이어 3번째로 입점시키는 등의 행보를 펼치고 있다.

상인점은 본래 이 자리에 대구백화점이 들어올 예정이었고 실제로 공사 중이었으나, 1995년 대구 지하철 공사장 가스폭발 참사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백지화됐다. 이후 롯데쇼핑에서 사들여서 공사를 마무리짓고 개점했다.

4.6. 부산[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도시철도 연계

비고

부산본점

1995년 12월 18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舊 부전동 503-15)

1.2호선 서면역

센텀시티점

2007년 12월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59(舊 우동 1496)

2호선 센텀시티역

광복점

2009년 12월 17일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2(舊 중앙동7가 20-1)

 1호선 남포역

롯데몰 광복점에 위치

동래점

2001년 11월 2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 1393(舊 온천동 502-3)

1호선 명륜역

구 세원백화점


부산본점에는 1996~1999년까지 롯데시네마가 있던 자리엔 부산 롯데월드 스카이프라자라는 놀이공원이 있었다! . 지금은 롯데시네마로 변신. 자세한건 제2롯데월드 항목 참조. 실네 테마파크를 만들 정도로, 당시에는 본점보다 규모가 좀 더 컸을 정도로[34] 공을 들인 지점이다. 롯데가 백화점에서 돋보적이던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본점 잠실점에 이어 전국 3위의 매출을 올리던 지점이다. 다만 서울권에서 다른 대형백화점들이 등장하고 부산에서도 신세계 센텀시티의 등장으로 예전만한 위엄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력한 1조클럽 후보로 전국 5위권에 드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16년 7월 16일 기준 후문쪽에 있던 MVG/에비뉴엘 전용 주차장과 발렛파킹 부스를 없애고 그 자리에 증축을 하고 있다. MVG/에비뉴엘 전용 주차장과 발렛파킹 부스가 지하2층으로 이동하였으며, 따라서 MVG나 에비뉴엘 고객들이 정문으로 진입해도 1층에서 바로 차량을 발렛파킹 맡길수 있었는데 공사가 시작되며, 정문으로 진입시 지하2층까지 내려가야 한다는 불만이 많이 생겨났다. 또 증축공사에 대한 부산 시민들 반응은 별로 좋지 못하다. 건물이 오래되기도 하였고 롯데월드로 쓰였던 전적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2016년 7월 초에 지하 1층의 사은품 증정 코너의 한쪽 천장이 무너진 사건[35]도 있어 불안하다고 시민들은 생각하고 있다. 2014년 롯데호텔쪽 아케이드를 명품관, 식품관 등으로 확장했지만, 오히려 2016년 이후로 연매출은 신세계 센텀에게 역전 당했다. 백화점 내부는 분수효과로 매출 올리려고 2층부터는 남/여 화장실이 같은 층에 없거나, 정문방향쪽은 남자 화장실이 없는 경우가 있다. 후문쪽은 그나마 남/여화장실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다. 더구나 1층은 화장실 자체가 없고, 있던 화장실도 없애 버렸다. 어떻게든 행사 매대라도 한번 더 보고 가라는 동선을 만들어 놓았다. 지하상가 입주자를 쫒아내고, 유니클로와 크리스피 등의 자사 브랜드를 입점시킨건 애교 정도이다. 식당가도 스타벅스, 던킨, 배스킨 라빈스 등을 다 쫒아내고 자사의 미투 브랜드로 점령했다. 사은품 안주려는 온갖 꼼수와 지역사회 환원, 지방세등의 그동안 쌓인 횡포로 인해, 부산시민의 안티가 많다. 2016년 상반기 매출이 신세계 센텀시티에 역전당하면서 부산 지역 1위 백화점 자리가 위기를 맞고 있다. 열심히 증축공사를 하고 있어 앞으로 매장 규모는 훨씬 커지겠지만, 앞으로도 1위 자리를 다시 되찾는건 쉽진 않아보인다. 실제로 2016년에는 완벽하게 신세계 센텀시티에게 밀려났다. 또 백화점 규모도 크고, 대도시인 부산에서 매출 1~2위를 달리고, 전국적으로도 매출 5위권 안에 드는 롯데에서도 1급으로 분류하는 대형 백화점이지만 명품관에 샤넬[36]에르메스가 없다는점 또한 신세계 센텀점과의 경쟁에서 뒤쳐지는 부분이라고도 볼수 있다.[37]

다만 그래도 부산의 도심 상권인 서면을 꽉 잡고 있기에 무시할 수 있는건 아니다. 여기에 대규모 증축을 통해 그간 서울에서만 지점을 내온 롯데 에비뉴엘을 공식 입점시킨다. 그간 호텔쪽 부분을 매장으로 확장시킨걸 에비뉴엘로 불러오기는 하였으나 그냥 지칭일 뿐 공식 에비뉴엘 지점은 아니었는데, 이번 증축을 통해 명품관 매장이 확장되는 만큼 공식 에비뉴엘로 승격시킨다는 모양. 명동과 잠실 에비뉴엘의 라인업을 생각하면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들의 추가입점이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부산의 신세계와 롯데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38]

2016년 7월, 증축 공사가 완료되었다. 증축 공사가 진행되며, MVG나 에비뉴엘 고객들이 정문으로 진입해서 발렛파킹을 맡기려면 지하 2층까지 내려가야 했었지만, 다시 후문쪽에서 MVG, 에비뉴엘 고객들이 바로 발렛파킹을 맡길수 있게 되었으며, 주차 공간이 늘어났다. 거기다 카카오프렌즈 매장을 확장하고, 에비츄 카페, 라인프렌즈 , 레고 스토어, 미니소 등을 입점 시키는 등 젊은 고객들도 끌어들여서 신세계 센텀시티점을 따라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센텀시티점은 바로 옆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있다. 다만, 매출은 윈윈 효과를 롯데는 예상했지만 신세계에서 구경하다가 롯데에서 구매하는 식 아울렛 같은 지하 2층은 물론 남성복층과 식당가가 붙어 있어서 정말 최악이다. 안습 신세계와 롯데는 애초에 성격이 많이 다르지만, 롯데 매출에 큰지장이 있다고 한다. 3,000억대 매출이 차츰 줄어들어, 2,000억 초반대로 곤두박질 쳤다. 두 백화점에 들어가 보면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다. 롯데는 오밀조밀하고 북적북적한 느낌이고, 신세계는 널찍하고 럭셔리한 느낌이다. 물론 이는 이 지점들에만 국한된 것만은 아니고, 두 브랜드의 전략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나온 것이다. 오픈 초반엔 롯데 측으로서는 신세계가 손님을 끌어오는 효과도 있고 해서 이득도 있었다. 실제로 초반에는 두 백화점 모두 방문하는 손님들이 적지 않다. 일종의 초거대 백화점 상권이 형성된 셈이다. 신세계에서 과자를 사서 롯데에서 영화를 본다거나, 신세계에서 쇼핑하다가 롯데에만 있는 브랜드 세일을 하면 건너가서 물건을 사기도 한다. 신세계에 주차장이 부족할때는 롯데에 주차를 하고 몆가지만 롯데에서 물건을 사고 주차 무료를 만들어두고 신세계로 넘어다니는 쇼핑객이 존재하기도 했지만, 2016년 3월 센텀시티몰이 오픈하면서 더 암울해졌다.
다만 백화점 규모는 작거나 평범한 편에 속하지만 루이비통, 프라다, 구찌 등 유명 명품 매장들이 입점해 있다. 특히 매장 내주는 조건이 까다로운 루이비통 같은 경우는 바로 옆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도 매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에도 루이비통 매장을 철수시키지 않았는데, 과거에 신세계 센텀점이 들어설때 루이비통이 범일동 현대백화점에 있던 매장을 철수한것을 생각하면 인접한곳에 2개의 매장이나 내놓은것은 의외이긴 하다. 그러나 롯데 센텀점 측에서 루이비통 매장 유치를 위해 상당한 혜택을 준듯 하다. 루이비통 매장만 간판을 따로 전면에 달고 있으며, 복층으로 된 매장이 입구쪽에 위치하고 있다. [39]
다만 신세계 센텀시티와 매장의 급이 다르긴 하다. 신세계의 매장들은 대부분 여성 레디투웨어는 물론 남성 레디투웨어 라인까지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가 많은데 반해 롯데는 거의 대부분 가방이나 액세서리 등 소위 잘 나가는 라인의 제품들만 판매한다. 과거에는 남성 레디투웨어 라인을 신세계 센텀에[40], 여성 레디투웨어 라인을 롯데 센텀에 입점시키는 경우가 많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도 번거롭기도 하고 종합적으로 상품군을 접할 수 있는 플래그쉽 스토어가 트렌드로 떠오르자 대부분 명품 브랜드들이 신세계 센텀시티에 레디투웨어 라인을 몰빵하고[41] 롯데 센텀시티에는 가방이나 슈즈, 액세서리 라인 등 주력 상품만 판매하는 매장으로 남겨놓았다. 현재 롯데 센텀시티에 레디투웨어를 판매하는 매장은 구찌 정도.[42]

광복점롯데마트, 롯데시네마 광복점과 같이 롯데몰을 형성하고 있다. 굳이 여기에 영풍문고까지 입점시켜서 부산의 역사인 문우당과 남포문고들을 망하게 했다. 또한 여러차례 건물 용도 변경을 하면서 타워동 공사를 미루고 있다. 매출은 4천억 후반대로 전국 롯데백화점 지점중에서도 높은 편.

동래점은 舊 세원백화점을 롯데에서 인수한 백화점이다. 근처 부산 대형마트 매출1위인 메가마트 동래점 때문에 한산한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동래점과 같이 있다. 명륜역과 연결시키는 육교는 특혜비리가 연루되었지만, 흐지부지 잘 넘어갔다. 근처 동래럭키, SK뷰 아파트 아줌마들의 삶의 활력소 같은 곳이기도 하다. 실제로 매출도 3천억원대로 은근 잘나온다. 향토백화점을 인수하여 쏠쏠한 장사를 하는 셈. 다만 동래권 지역 주민 외에는 잘 가지않는편인데, 백화점 규모가 비교적 작은편에 속하고 명품관도 없다는점이 그 이유이기도 하다.

4.7. 울산/경남[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비고

울산점

2001년 8월 24일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88(舊 삼산동 1480-1)

창원점

2002년 2월 28일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24(舊 상남동 79)

2012년 12월 21일에 영프라자가 개점하였다.

마산점

1997년 11월 28일[43]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로 18(舊 신포동2가 28)

구 대우백화점


울산점울산고속버스터미널이 부속 건물(...)로 있다. 뜬금없게도 멀티플라자 건물 옥상에 '공중관람차'가 있다. '롯데꿈동산' 이라는 옥상의 소규모 놀이공원의 일부분으로, 국내 최대 높이(106미터)라고. 참고로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인근에 있는데 울산에서 현대가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면... 예상대로 처참히 발리고 있다.

창원점은 창원광장에서 창원시청을 등지고 백화점 건물을 바라 봤을 때 오른쪽이 본관, 왼쪽(화이트 색상의 네모난 건물)이 신관[44]이다. 신관 개점 당시 상남시장 및 성원주상가 상인들의 반대에 부딪힌 바가 있다.링크
롯데마트 창원중앙점(이하 롯마창중)-본관 지하1층/ 본관 지하1층-신관 지하1층을 잇는 지하연결통로[45] 가 있다. 롯마창중&본관 연결통로는 무빙워크, 당구장/시상식 등이 담긴 그림을 부착한 사진 촬영장소(포토스팟)가 설치되어 있다. 신관&본관 연결통로는 롯데카드&롯데멤버스센터, 유모차대여소, 로드샵 화장품 매장, 백미당, 누비자 대여현황판 등이 있다.

마산점은 舊 대우백화점 본점이다. 2014년 9월 포스코에게 인수 계약이 체결되었으나 포스코 그룹의 비자금 수사 진행으로 매각 작업이 다소 지연되었다.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광주신세계같은 창원 지역법인 형태로 운영한다. 롯데백화점 마산(주)에서 운영한다.

4.8. 충청[편집]

의외로 한 군데도 없는데 이미 대전에 지점이 하나 있기 때문에 안들어왔을 수도 있다. 한 때 천안에 들어선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입점할 계획도 없는 듯 하다. 그나마 청주에는 롯데영플라자가 사실상 작은 백화점 형태로 들어서 유사(?) 롯데백화점 매장이 있긴 하다. 이전에 롯데영플라자 청주점이 장사가 잘 되자 인근 주자창 부지를 사들여 롯데백화점과 주상복합을 짓고 지하로 영플라자와 연결한다는 원대한 구상까지 했었지만 주차장 주인이 땅 값을 비싸게 부르면서 무산. 롯데백화점 청주 입성 또다시 실패 [46] 꿩 대신 닭이라고 현대백화점 충청점 코앞에 롯데아울렛을 오픈하여 쏠쏠하게 장사하는 중.

4.9. 외국[편집]

점포명

개업일

위치

비고

모스크바점

2007년 9월 2일

러시아 모스크바

해외 점포 1호점[47]

톈진 동마로점

2011년 6월 17일

중화인민공화국 톈진

중화인민공화국 2호점[48]

톈진 문화중심점

2012년 9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톈진

웨이하이점

2013년 4월 25일

중화인민공화국 웨이하이

자카르타점

2013년 6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1호점

청두점

2013년 8월 28일

중화인민공화국 청두

중국 서부 1호점

선양점

2014년 5월 31일

중화인민공화국 선양

[49]

하노이점

2014년 9월 2일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 1호점

5. 기타[편집]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영플라자, 롯데아울렛,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백화점과 연관있는 쇼핑몰 점포 현황은 롯데쇼핑 항목 참조.

6. 여담[편집]

그룹 내에서는 점포를 크게 4개의 그레이드로 분리한다.

1급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그럴만도 한 것이, 전체 백화점 점포별 매출로도 본점 1위( 백화점+영플라자+에비뉴엘+롯데닷컴 합산 매출), 잠실점[50] 3위(참고로 2위는 신세계 강남점)이고 부산본점이 5위(4위는 신세계 센텀시티)로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해 주고있다. 주요 명품 브랜드가 입점해있고 매장의 규모가 커서 각지역의 메인점포 역할을 한다. 명품대전을 비롯해서 각종 메인행사를 개최하기도 한다. 다시 나누자면 특급점포가 본점이고 잠실점과 부산본점이 그다음 등급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잠실에 에비뉴엘이 개장하게 되면 결국 투톱체제가 되는 것 그럼 부산점은 어디에 넣누. 이제 부산본점에도 에비뉴엘이 들어선다. 명품관 일부를 에비뉴엘로 불렀지만 공식 지점은 아니었는데, 매장 증축을 통해 명품관 공간을 확보하면서 정식 에비뉴엘 지점으로 승격시키는 것. 요즘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으로 몰리는 바람에 매출이 계속 답보상태이다. 더구나 부산과 인접한 지역인 김해시에서 부산본점으로 쇼핑을 오는 고객도 상당했는데, 신세계 김해점이 2016년 3월에 오픈하면서, 김해시에서 쇼핑을 오는 고객들이 감소했다. 그래서인지 2016년 상반기는 롯데 부산본점이 4,000억원대 매출인데 비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5,000억매출을 올렸다.(그래도 롯데 부산본점은 전국 5위의 매출로 무시 못한다. 현대 1위 점포인 무역센터점은 전국 매출 6위)

2급은 대구점(3천억후반대), 영등포점(5,000억대), 노원점(4,000억 후반대), 광복점(4,000억 중반대), 평촌점(4,000억 초반)

매출상위권(노원점4위,영등포점3위,대구점6위,광복점5위)이면서 각지역의 대표점(비도심 강북-노원,서울 서부-영등포,대구)이거나 매장규모가 크거나(광복점-본점,잠실점에 이은 3위규모) 그나마 명품이 입점되어 명품관이 비교적 타점포에 비해 넓은곳이다.(대구점) 실제 1년에 한두번 본점 애비뉴엘에 초청되는 살롱쇼 참가자격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대구점,센텀시티점 상위구매자이다.그러나 대구점은 현대 대구점 오픈이후 매출이 많이 감소되었고, 2016년 12월 신세계 동대구가 오픈하면, 더 감소할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매장 오픈 이후 12년간 매장을 운영한 샤넬 부티크가 매장을 철수하기도 하였다. 상층에 있던 롯데시네마를 폐점하면서까지 매장 확장을 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워낙 롯데그룹 이미지가 바닥을 치는지라... 매장 규모치고 매출도 나오고,VIP고객도 어느정도 있었던, 센텀시티점은 아직은 명품 브랜드가 포진해있지만, 매출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더이상 해당등급으로 보기 어렵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의 영향으로 2015년 기준 2000억대 초반의 매출을 나오고 있다. 오죽하면,식당가는 모점포는 하루 매출 100만원도 못된다는 기사도 나오기도 했다. 다만 명품관은 잘 버티고 있다. 디올옴므가 매장을 두다가 철수하긴 하였지만 이는 비단 센텀시티 뿐만 아니라 디올이 당시 아예 한국에서 디올 옴므를 철수하였다. 루이비통의 경우 신세계 경기점과 함께 롯데에서 입점 수수료를 안받는 매장으로 화제(내지는 논란)이 되었었다. 다른 명품들도 수수료를 거의 안받다 싶이 한다. 지금 루이비통을 비롯하여 입점 명품 브랜드들이 근 10년간 장사를 하고 있는데 이들이 매장을 철수하지 않는건 결코 손해보면서 하는 장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3급은 청량리점, 강남점, 일산점, 분당점, 안양점, 인천점, 중동점, 구리점, 김포공항점, 울산점, 부산 동래점, 부산 센텀시티점, 창원점, 마산점, 광주점, 대전점, 전주점, 수원점이 해당된다.

매출중위권과 중하위권 점포들이다. 이중 청량리점, 울산점, 대전점, 광주점은 비교적 매출이 높은 편이지만 명품관의 규모가 작다. 영등포와 노원점도 명품관이 작긴하지만 매출이 받쳐주니깐... 대치동에 있는 강남점의 경우 그랜드백화점을 인수했는데,2016년 리뉴얼을 했지만, 현대, 신세계보다 규모나 매출이 작아서 3급으로 분류된다.[51] 창원점은 신세계 창원점 오픈이 되면, 센텀시티점처럼 매출이 떨어질 확률이 높다. 막대한 투자를 한 수원점은 AK플라자의 빠른 대응으로, 아직 자리를 못잡고 있다. 다만 AK플라자의 백화점 사업 부문이 점점 부진하고 롯데백화점 수원점이 높은 신장률을 보이고 있고, 수원점의 가장 큰 문제였던 수원역과의 접근성이 수원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서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 잘하면 앞으로 치고 올라올 가능성도 있다. 부산 동래점은 2.5등급이라고 보면 되는데, 매출이 3,000억대로 소리소문 없이 잘나간다. 그래서인지 2000년대 후반 동래 롯데타운(백화점, 롯데마트, 롯데 시네마)으로 리뉴얼했다.

4급은 미아점, 건대 스타시티점, 상인점, 포항점, 관악점, 안산점, 부평점이 해당된다.

매출하위이거나 매장면적이 협소한 점포로(매장면적이 협소한 점포가 실제 매출이 적게 나오기에 매출하위라고만 봐도 무방하다.) 실제 이들 점포는 타점포에 비해 브랜드들이 백화점에 내는 수수료가 5%가량 적다고 한다. 조금 저속하게 표현하면, 롯데백화점이란 네임밸류치고는 듣보잡 취급을 받는 쩌리 점포라 봐도 된다.

과거 롯데백화점 본점에는 실내폭포가 있었다고 한다. 그 흔적을 옛날 롯데백화점 CF등에서 찾아볼수 있다. 그러나 식당가 리뉴얼을 하면서 실내폭포는 없어졌다고 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롯데쇼핑 문서의 r240 버전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상호 변경 이후 90년대 초반 쓰인 로고송. 처음 나왔을 때는 할인점마냥 매장에서 틀기도 했다. '롯데 백화점' 부분은 90년대 후반까지 사용되었으며 심지어 2010년대 초반까지도 '롯데백화점' 부분만 리메이크해서 사용하기도 했다. 특히 XX주년 기념 세일' 광고에 자주 등장한다.[2] 2008~2012년 표어[3] 25층 건물로서 아랫쪽 두툼한 부분은 백화점으로 쓰고 윗쪽의 희고 날씬한 부분은 롯데그룹본사에서 사무용으로 사용한다.[4] 롯데그룹의 형성사를 알려면 롯데그룹 공식 자료보다는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5] 완곡은 1990년대 당시 롯데백화점에 가면 일정 주기로 틀어주었으며, 특히 마지막의 롯데백화점 부분은 적어도 1990년대 후반까지 광고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6] 을지로입구역에 인접하고 위층에 롯데호텔 신관이 있는, 사거리 코너의 37층 건물이다. 상부의 호텔 신관은 호텔 본관과 모양이 같아서 언뜻 보면 쌍둥이 빌딩처럼 보이지만 하부가 불룩해서 다르다. 원래 조선식산은행(한국산업은행)의 본점이 있었던 곳이다. 백화점 본관(남쪽의 25층 건물)과 불룩한 하부끼리 이어 붙여 지어 평면을 통하게 만들었다. 즉 백화점 층이 두 배로 넓어졌다. 따라서 백화점 건물로만 따지면 본관/신관 구별이 있지만(각각의 입구를 후문/정문으로 부른다.) 안으로 들어가면 구별이 없어진다. 지하 1층은 심지어 호텔의 앞뒤 주차장 하부까지 넓히고 지하철역과 연결해 굉장히 넓다.[7] 명동 영플라자가 과거 미도파 본점이 있던 자리였다. ㅎㄷㄷ[8] 노원점도 미도파 노원점을 그대로 인수한 것이다.[9] 그랜드백화점, 나산백화점, 청구블루힐백화점, 동아백화점 포항점 등등 많다.[10] 하지만 모스크바점과 베이징점은 위치 선정과 수요층 타깃을 잘못 잡는 바람에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모스크바점은 유럽식 아케이드 형태의 백화점에 익숙한 러시아 소비자들에게 낯설게 느껴졌고 러시아에서 안 팔릴 게 뻔한 옥돌 침대(...)를 진열하는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지 백화점인 ''과 '쭘'에게 쳐발렸다. 2008년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처음 문을 연 베이징점은 중심 상권인 '왕푸징'에서 묘하게 외곽 위치에 문을 열어 사람이 안 와 결국 폐점했다. 다만 모스크바점은 죽을 쑨 백화점과는 달리 바로 옆에 함께 문을 연 롯데호텔 모스크바점이 현지에서 크게 호평을 받은 덕에 덩달아 매출이 상승해 2013년에 흑자로 전환되었다.[11] 씨티는 별도의 신세계/대백/갤러리아 카드 라인이 있다. 기본카드가 발급중단되면서 이쪽도 연면카드가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현대백화점카드는 광고부터 대놓고 평생 연회비 면제와 5% 할인쿠폰 지급을 강조한다.[12] CGV-골드클래스, 롯데시네마-샤롯데[13] CGV - CGV 아트하우스, 롯데시네마-아르떼[14] 대표적으로 롯데 초코파이(오리온 초코파이의 카피), 누크바(해태제과 누가바의 카피), 데일리C 비타민워터(글라소 비타민워터의 카피) 등[15] 물론 매번 미투전략을 사용하는건 아니다. 조금 과해서 그렇지[16] 롯데 자판기에 롯데칠성 제품만 투입한다던지...[17] 1988년 1월 28일 신관 대확장 개관[18] 롯데역사 소유가 아닌, 한화그룹 계열사 한화청량리역사의 소유이고, 롯데쇼핑은 이를 임차한 것이다.[19] 현재 롯데플라자 청량리점(영패션 전문관) 건물이 과거 맘모스백화점이다. 이 건물은 당시 청량리 민자역사 사업권을 딴 한화에 인수됐고 롯데백화점이 이 건물에 임차하면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이 됐다. 그리고 민자역사가 지어진 이후 백화점 건물은 민자역사 안으로 이전됐다. 사실 이 건물은 영 좋지 않은 사고 때문에 유명하다. 롯데플라자는 인근 지역이 재개발되는 관계로 2016년까지 영업하고 철거되었다. 추후에 재개발이 끝나면 새로 생기는 건물로 이전할 예정이다.[20] 그나마 2호선 신대방역이 가깝지만 한참 걸어가야 한다. 버스를 타고 갈 시에는 신림역이 낫다. 향후 서울 경전철 신림선이 개통되어도 역으로 연결되는 통로는 생기지 않을 예정이다.[21] 그나마 부평역과 가깝다.[22] 대구에 있는 동아백화점과는 다르다. 이쪽은 동아그룹에서 운영하였다. 실제로 주변에 동아건설에서 건설한 동아아파트가 있다.[23] 지하2층에 타는곳이 있다.[24] 절대 롯데역사 소유가 아니다! 역사는 안양역사의 소유이며, 롯데쇼핑은 이를 임차한 것.[A] 25.1 25.3 25.4 롯데백화점으로의 개점일은 2010년 5월 3일.[26] 그나마 4호선 중앙역과 가깝기는 하지만 직접 이어져 있지는 않다.[29] GS스퀘어로 짓다가 GS리테일이 백화점과 마트를 롯데에 매각한 후 롯데백화점이 임대하여 개점하였다.[30] 건물 구조가 상당히 독특하다. 백화점과 한 건물 안에 G스퀘어라는 사무동이 있어 대한전선, 삼성생명, 교보생명 등이 입주해있다. 그리고 보통 백화점 지하층에 위치하는 식품관이 별도로 지은 문화동 건물에 위치해있다. 근데 이 식품관 입구에 걸린 간판은 롯데마트(...)고, 백화점 지하 1층에 가면 슈퍼마켓과 와인 매장을 비롯한 각종 음식점들이 입주해있다(...) 참고로 식품관이 있는 문화동 건물에는 토이저러스도 있는데, 이 토이저러스는 유일하게 롯데마트가 아닌 롯데백화점에 있는 점포이기도 하다.[31] 부동산 투자에 능숙한 롯데인데, 대전지역이 돈이 안된다고 판단했는지..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영등포역처럼 애초에 구입을 못하는 조건도 아니었고, 서대전 지역을 한창 개발하던 시점이라 충분히 땅을사서 백화점을 올릴 수 있던 시기였음에도 임차했다는건 주변 대규모 점포 상황을 봤을 때 당시 흔한 광경은 아니었다. 다 망해가던 뉴코아도 근처에 땅을 사서 백화점 건물을 올리고 있었다. IMF때 망하긴 했지만[32] 당시 명품브랜드 등 잘나가는 브랜드가 제일 잘 갖춰져 있었다..지금은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처참히 발리는 중[33]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대전시의 대형점포총량제 때문에 인구수 대비 백화점 공급이 충분히 안 되면서 반사이익을 얻은건 덤...하지만 엑스포과학공원에 신세계가 들어온다면 어떨까[34] 물론 에비뉴엘, 영플라자 등 매장 확장으로 지금은 본점이 더 크다. 최근 부산본점이 먼저 증축하여 순위가 바뀌지만, 본점도 마찬가지로 신관을 신축하는 등 매장을 증축할 예정.[35] 다행이도 매장 오픈 전에 무너져서 부상자는 없었다. 부산에서 유동인구 1위를 찍는 서면의 한가운데 있는 곳인데 이러한 사건이 제대로 보도되지는 않았다.[36] 단 샤넬 화장품은 입점해 있다.[37] 그런데 이들은 모두 같은 건물 8층의 롯데면세점 부산점에는 입점해있다....[38] 카더라이기는 하지만 에르메스와 샤넬이 입점한다는 말이 있다.[39] 사실 백화점 매출과 명품 수요는 별개의 문제이긴 하다. 연매출 5천억원을 올리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나 노원점, 같은 부산지역만해도 연매출 3천억원을 올리는 동래점은 명품 브랜드가 전무하다. 왜냐하면 다른 상품군에 대한 수요는 있어도 명품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기 때문. 롯데 센텀시티점의 주 고객들이 사는 지역인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등의 동부산권은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부촌으로서 최대 명품수요처라는걸 생각해보면 롯데 측에서 파격적인 조건을 주는데 굳이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40] 레디투웨어 라인 중에서도 남성 레디투웨어 라인은 확실한 명품 수요가 있어야 들어설 수 있어 더 장사가 잘되는 백화점 매장에 들여온다.[41] 보테가 베네타, 버버리는 아예 5층에 남성 매장을 따로 오픈하였다.[42] 여기는 아직 신세계 센텀시티에는 남성 레디투웨어, 롯데 센텀에는 여성 레디투웨어를 판매하여 두 매장에 상품군을 골고루 분리시켜 놓았다.[43] 롯데백화점으로의 개점일은 2015년 7월 1일.[44] 영플라자. 신관 앞 야외주차장에서 건물을 보면 형형색색으로 'YOUNG PLAZA'라고 박아놨다.[45] 롯데마트 창원중앙점과 신관을, 지하연결통로로 가려면 본관 지하 1층 매장 통로를 거친 뒤 신관으로 갈 수 있다.[46] 현재 해당 부지에는 주상복합이 들어섰다.[47] 또한 아시아계 백화점이 유럽에 점포를 개설한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다.[48] 1호점인 베이징점은 사업 부진으로 폐점[49] 2016년까지 3조원을 들여 잠실의 롯데월드처럼 쇼핑몰과 테마파크를 함께 오픈할 예정.[50] 잠실점의 경우 롯데월드몰에 있는 애비뉴엘도 포함된다. 그러나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두산에게 사업권을 뺏겨 안습한 신세다. 최근에는 결국 면세점 재개장에 성공하여 다시 살아나는 모양세.[51] 대신 강남구 소비자의 경우에는 명품의 경우 해외여행 수요와 압구정동, 청담동 등에서의 한류 스타 투어로 인해 중국, 일본 관광객이 많은 지역 특성상 테헤란로와 더 가까운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식료품의 경우 SSM 롯데슈퍼 및 동네마다 깔린 세븐일레븐으로 수요가 흡수되는 편이다. 백화점 고객을 현대하고 신세계에게 뺏겨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