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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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형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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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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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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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롯데마트

롯데마트몰
회사소개 페이지
제1노조 홈페이지
제2노조 홈페이지

1. 개요2. 사가 - <롯데마트 사람들>3. 포인트 적립4. 점포5. 롯데마트몰6. PB상품7. 가격8. 사건사고
8.1. 제2노조8.2. 삼겹살 갑질 논란8.3. 직원 금품 수수 논란
9. 전국 점포 목록10. DCC 적용11. 여담

Easy and slow life.[1]
"건강을 제안합니다."[2]

1. 개요[편집]

롯데쇼핑의 롯데마트 사업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할인점. 1호점은 강변역 테크노마트[3] 있는 강변점이며, 사업부로서의 본점은 롯데월드타워 건너편에 위치한 롯데캐슬골드빌딩에 있다.

참고로 오픈 당시의 이름은 '롯데마그넷'이었지만, 2002년부터 현재의 이름인 롯데마트로 변경했다. 저 마그넷 상표가 한국에 이미 등록되어 있어서 롯데쇼핑은 상표권을 질렀으나, 안 쓰고 롯데마트로 변경하였다.

롯데쇼핑과 롯데카드가 롯데그룹의 계열사라 그런지 몰라도 롯데카드로 3만원 이하 소액 결제를 하면 서명 기입을 안 해도 되고, L.포인트도 모을 수 있다.[4] 일부 타사 카드(국민, 신한, 제주, 광주 등. 비씨카드는 무조건 제외)도 3만원 이하 무서명 승인 가능. 다만 외국 발행 비자카드/마스타카드 승인시 DCC 선택문구가 패드에 뜨니, 외국인 여러분들께서는 주의하시라. DCC가 아예 안 먹히는 아멕스은련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시길. 교통카드 결제도 가능하지만 캐시비한페이만 이용이 가능하다.

2018년 9월 3일부터 카카오페이 매장결제가 가능하다.

2. 사가 - <롯데마트 사람들>[편집]

작사는 롯데쇼핑 대표를 지낸 이철우가 맡았으며 작곡은 서북진이 담당했다.

(1절)자랑스런 롯데의 이름으로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다
밝고 아름다운 세상 위해 드넓은 기상으로 찬란한 미래를 가꾸자

(2절)사랑스런 롯데의 이름으로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다
기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힘찬 몸짓으로 행복한 열매를 거두자

(3절)아름다운 롯데의 이름으로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다
즐겁고 보람찬 내일을 위해 서로돕고 힘모아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자

(후렴)소중한 우리의 꿈 키워가는 곳
믿음직하고 든든한 이웃 롯데마트

3. 포인트 적립[편집]

L.포인트는 1,000점 이상일 때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롯데마트에서의 L.포인트 적립률은 1,000원당 1~5점이다. 회원 등급마다 다르며, 통상시에는 0.1% 적립된다. 이는 0.5~0.9% 적립되는 세븐일레븐보다 한참 짜다. 깜빡하고 가져오지 못한 경우 영수증의 구매정보를 입력하여 사후 적립도 가능하였으나, 언제부터인가 L.포인트 홈페이지에서는 사후적립할 수 없게 되었고 안내 데스크로 가야 한다. 포인트플러스 계열 등의 특정 롯데카드를 이용하면 2배 적립(최대 2%)도 가능하지만, 회원 등급에 따라 차등을 여전히 두고 있어서 기본 0.2% 적립이다. 자세한 건 롯데카드L.포인트(구 롯데멤버스) 홈페이지 참조. 단, L.포인트 앱의 프로모션을 잘 이용하면 추가적립의 여지가 있다.

그린카드 인증상품 구매시 에코머니 적립도 가능하며, L.포인트와 함께 적립이 가능하다. 수동적립인 듯.

최근 무인계산대를 도입하면서 L.포인트 10배 적립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1% 가량 적립되기에 나름 쏠쏠한 편. 다만 품목에 따라선 무인 계산대에서 계산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에 두 번 계산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홈플러스와 달리 무인계산대에서도 에코머니 적립 버튼이 따로 있다.

4. 점포[편집]

2010년에는 GS마트도 인수해서 6월 1일부터 롯데마트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몇몇 점포에는 토이저러스가 존재한다. 일부 점포에서는 주유소도 운영하며, 공급사는 S-OIL이다. 운영하는 점포는 구미, 수지, 서대전, 서청주, 충주공용버스터미널점, 여수가 있다.

국내는 말할 것도 없고 해외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도 진출해 있다. 인도네시아 롯데마트의 경우 대한민국의 롯데마트 인테리어를 Ctrl+C, Ctrl+V한 듯 똑같다. 외국에 오래 살다가 롯데마트를 갈 경우 마치 한국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 다만 중국은 사드 땜시 망했어요 2017년 기준 국내외에서 290여개 점포를 운영하며 국내 대형마트 유통업체 중 운영 점포 수 1위에 올라섰다. 2017년 4월 기준으로 한국에 120개점, 중국에 112개점, 인도네시아 45개점, 베트남에 13개점으로 대한민국보다 국외 점포가 더 많다는 점이 특이할 만하다. 중국 매장 철수를 공식화한 중국과는 달리 베트남에서 13개, 인도네시아에서 46개를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2008년 1호점인 남사이공점을 개점한 후 2017년 베트남에서의 매출은 2660억원 가량에 이른다. 롯데마트는 오는 2020년까지 동남아 점포수를 현재의 3배 규모인 총 169개(인도네시아 82개·베트남 87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대구에서는 친하지 않다. -국내에서는 대구광역시롯데그룹의 불모지다.[5] 대구홈플러스 매장이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겼고, 지금도 대구에 2017년 기준 이마트보다 홈플러스 매장이 2개 더 많을 정도[6]홈플러스와 제법 친한 지역이라, 홈플러스가 시장을 선점하고 뒤이어 이마트가 들어오면서 롯데마트가 대구 지역에 자리잡기 어려워진 듯싶다. 심지어 과거에 한 번 열었다가 폐점한 이력이 있으며,[7] 2017년 기준 매장은 2개뿐이라 대구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대구광역시청에서 4차순환선 안에 대형마트 신설을 규제한다고 해서 점포를 내기가 앞으로도 만만하지 않을 듯.[8]
그런데 이마트 칠성점 바로 건너편인 남침산네거리에 짓고 있는 건물을 임차하여 롯데마트 빅마켓 칠성점을 내겠다고 용도 변경을 신청하는 바람에, 대구 북구청과 법정 공방을 벌였다. 하지만 소송에서 모두 북구청롯데쇼핑에 패소했다. 이에 따라 대구광역시청의 정책은 말짱 도루묵이 됐다. 그 대신 롯데쇼핑 측은 좀 떨어져 있지만 도매 기능이 있는 칠성시장팔달시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빅마켓 대신 일반 롯데마트로 2017년 12월 15일에 열었다. 이에 따라 북구 칠성동2가침산3동 일대는 대구에서도 유례없는 할인점계 빅3 업체들이 몰리는 각축장 확정. 그것도 길 건너서 대형마트가 인접한 케이스도 대구에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다. 게다가 이쪽은 대구 시내에서도 멀지 않은 위치다
대구만큼은 아니지만 수도권 중에서는 수원과 그다지 친하지 못하다. 권선점은 이마트 수원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사이에서 고통받는 중이고 영통점은 구 그랜드백화점 시절에도 바로 맞은편 홈플러스한테 밀리는 장소였다. 천천점은 상대가 서수원권 최종보스인 농협하나로마트 수원점이다. 수원점은 롯데가 야심차게 준비한 수원역 롯데몰에 있는데, 수원역 자체가 쇼핑하러 가는 곳이지 장보러 가는 동네는 아니다(...) 그나마 광교신도시 한복판에 있는 광교점이 그나마 체면치레를 해 주는 중.

롯데쇼핑 계열의 SSM으로 롯데슈퍼가 있다. 매장 규모에 따라 각기 명칭이 다르다.(롯데슈퍼센터, 롯데슈퍼, 롯데마이슈퍼, 롯데마켓999 순이며 롯데슈퍼센터가 제일 크다. 롯데마켓999는 다이소를 노리기 위해 만든듯한 곳이며 990원, 1,990원, 2,990원 균일가로 판다.) 롯데슈퍼한화마트 및 빅마트를 인수하여 롯데슈퍼로 만든 것. 간혹 개인 마트 중에 롯데슈퍼 간판을 뗐는데도 롯데슈퍼에 가맹되어 롯데슈퍼 광고를 달고 롯데 PB상품을 파는 곳도 보인다. 미끼상품만 하루에 두어종 온라인거래를 통해서만 상품당 1개한정으로 싸게 팔고 나머지 상품들은 모두 시세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싸다.

5. 롯데마트몰[편집]

이마트, 홈플러스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처음엔 롯데마트 온라인쇼핑몰이란 이름으로 2010년경에 분당서현점에서 처음 시작, 전국적으로 운영중이며 인근에 롯데마트가 없는 지역은 롯데마트몰 센터에서 택배 배송을 진행한다. 2014년경에 이름이 롯데마트몰로 바뀌었다.

모바일앱도 운영한다. 안드로이드, 아이폰에서도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며 토이저러스몰도 같이 운영 중이다. 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며 간혹 '껌 한통만 사도 무료배송' 운운하는 행사를 해서 배송기사들을 멘붕에 빠트린다.(...) 진짜 껌 한통만 시키는 경우는 잘 없지만, 껌 외에도 라면 한 개, 과자 몇 개라는 식의 배송은 정말 엄청나게 많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 간혹 가격오류로 사고치는 행사들이 있어 난리가 나기도 했다.

롯데마트몰 자체 마일리지와 엘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며 정기배송 설정도 가능하다. 현재 김포 이마트 전용센터 바로 옆에 롯데마트몰 전용센터를 오픈하여 서울 서부, 인천 북부, 고양, 김포 지역 배송을 맡는다. 이 센터에서 전국 택배 배송도 진행하고, 그 이외의 지역은 인근 점포에서 배송된다.

매장에서 배송되는 덕분에 인기 행사상품을 주문해도 배송 전 일반고객이 구매해버려서 취소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주문시점에 장을 보는게 아니라 배송시점에 맞춰 장을 보기 때문인건데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더 이상 취급하지 않아 처분되는 상품도 온라인에서 주문이 되는 덕분에 파격적인 가격의 상품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 상품들은 매장에 재고가 없을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집에 배달되어 오면 대박인거고 취소가 되어도 실망하지 말자. 꼭 사고 싶으면 그나마 매장에 가는게 확률이 높다

6. PB상품[편집]

가장 대표적인 PB는 초이스엘이다. 처음 와이즐렉으로 시작했다가 새로이 초이스엘을 런칭하여 기존의 와이즐렉을 전부 초이스엘로 바꿨다. 초이스엘의 하위버전으로 세이브엘이 있는데 최근 초이스엘로 통합되고 있으며 초이스엘 프라임이라는 고급브랜드는 초이스엘 골드로 바뀌고 있다. 인테리어 브랜드로 룸바이홈을 런칭했고 최근 균일가 브랜드인 온리프라이스를 만들어서 런칭했다. 의류는 기존에 베이직아이콘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2015~6년 사이에 TE라는 브랜드를 런칭 점차 바뀌고 있는 중이다.

2010년 12월 9일부터 치킨 1마리에 5,000원인 '통큰치킨'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치킨계에 혁명을 일으키고[9][10] 얼마 지나지 않아 판매를 중단했다. 히틀러 통큰치킨 패러디도 있다. 이후 기존에 팔던 상품인 '흑마늘 치킨'(7,000원)을 슬쩍 밀고 있다. 맛도 괜찮고 닭도 큰 편. 더불어서 후라이드 치킨도 7,000원이다. 통큰치킨에서 '통'자만 빼고 2000원 올려서 그대로 판다(...).

2010년 12월 15일에 통큰치킨 판매를 중단한 후, 16일에는 '통큰넷북'을 출시한다고 발표. 통큰의 브랜드화인가... 몰론 정확히는 넷북을 대폭적으로 가격 인하해 판매하겠다고 한 거라 통큰넷북이라는 가칭을 붙인 거지 실제 이름이 저런 건 아니다. 그런데...하도 이렇게 불리는 게 괜찮다고 생각한 건지 나중에 롯데쇼핑에서 실제로 통큰, 롯데통큰 을 상표출원을 해버렸다. 실제로 통큰짜장, 통큰카레, 통큰피자 등을 출시했다.

2010년 12월 29일 오픈한 창원중앙점[11]에 임대 피자매장 '원웨이 익스프레스'를 통해 대형 피자를 출시하면서 경쟁에 들어갔다.(#) 그런데 잘 되지 않은 건지, 2011년 1월 말즈음부터 롯데마트 피자. 일명 손큰피자를 내놨다. 어째서인지 홍보를 하지 않았기에 이마트 피자에 비해 알려지지 않았다(링크). 그런데 외형적으로나 맛으로나 가격으로나 심지어 포장까지도 이마트 피자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 다만 크기가 이마트 피자보다 1cm 크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다.

2011년 1월 7일부터 100g에 1,250원[12]통큰갈비[13]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불과 1시간만에 품절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다만 이번에는 이걸 출시한 시점이 소를 비롯한 가축 100만 마리 이상이 구제역으로 도살된 시점이라 여론의 비난도 상당한 편이다. 3달전부터 준비하던 계획이란 말은 하지만 통큰치킨으로 큰 광고효과를 본 이후에 이어지는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하지만 설을 앞두고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것은 인정해야할 듯.

하지만 롯데마트가 이럴 수 밖에 없었던 건 이마트에게 가격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밀리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많다. 일단 대표적으로 꼽자면 통조림류는 20%까지 차이가 나기도 하고[14], 즉석식품 쪽도 이마트에 비해 비싸다.

2011년 2월 후순, 통큰 LED TV라는 이름으로 LED TV를 29만 9천원에 판매했는데, 40%대의 저렴한 가격이라는 설명과는 달리 정작 판매되는 TV의 스펙과 통용되고 있는 TV의 스펙을 비교해 본 결과 전혀 저렴하지 않다는 결과[15] 로 인해서 브랜드를 이용해 판매를 부추기는 게 아니냐라는 소리를 들었다. 관련기사

2017년부터는 Only Price 라는 이름으로 PB라인을 재정비 하고 있다. 천원 단위(1000원, 2000원...)로 가격을 책정하여 나가고 있으며, 기존의 초이스엘보다 가성비가 좋은 편.

7. 가격[편집]

이외에 참고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는데, 롯데마트의 물건 가격은 홈플러스이마트에 비하면 조금씩 비싼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재미있는 사실이 인접 지역에 경쟁 마트가 있는 경우엔 이러하지 않으나[16], 그렇지 않은 경우엔 롯데마트의 가격이 위에 서술한 두 마트에 비해서 가격이 적지않게 비싼 편이다.[17] 이것의 이유를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건 소비자들 사이에서 롯데마트의 가격이 타 대형마트보다 비싸다는 사실이 계속해서 퍼지고 있고 특히나 즉석식품의 퀄리티 또한 다 마트보다 떨어진다는 소리가 계속 들려오고 있다.독점의 폐해 또한 제품의 종류의 가짓수도 이마트홈플러스에 비해 적으며, 조금이라도 안 팔리는 제품이 있으면 순식간에 매대에서 없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라면도 예외가 아니라, 이마트홈플러스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소 마이너한 라면이 롯데마트에만 없는 경우도 많다. 사스가 꼴데

이걸 만회하기 위해서인지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는 배송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설정해서 승부를 걸어 보려는 듯 하다. 홈플러스 쇼핑몰에는 애초에 없는 배송비 무료 구간도 존재한다거나[18], 수시로 배송비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만 이걸 고려해도 상품 가격이 높다는 것 때문에 (배송비 할인금액>상품금액 차이)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구매할 경우는 신중하게 계산기를 두드려볼 필요가 있다. 애초에 소위 장바구니 배송 서비스를 얼마나 사용하는지도 의문스럽고 하지만 무료배송 이벤트에 쎈특가로 핫딜이 올라온다면 어떨까

최근(?) 들어서는 L.포인트 회원 상대로 50% 할인 행사를 많이 하고 있다. L.포인트 회원이라면 집어갈 만한 물건이 꽤 보이는듯.

8. 사건사고[편집]

2011년 7월 5일 강변 테크노마트 건물 진동 사건 당시 11시에 사태가 일어났는데도 1시를 조금 넘어서야 들을 대피시키고 문을 닫았는데다가, 롯데마트 직원들은 고객들에게 대피하지 말고 자리를 지킬 것을 종용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샀다.

8.1. 제2노조[편집]

2015년 10월 12일 롯데마트에 제2노조가 탄생했다.관련기사. 이번에 설립된 제2노조는 민주노총 계열로 기존 노조가 한국노총 계열인 것과 비교된다. 9년 걸린 노조 설립. 김영주 노조 위원장과의 인터뷰에 의하면 2002년 열악한 근로조건에 2006년부터 기존의 노조 체제 하에서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했으나 여의치 않았다고 한다.[19]

일례로 1년에 직원 22명이 그만 두었는데도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거나, 심지어는 근로자에게 불리하고 회사에게 유리한 성과급제 도입에 동의해주고 연차수당촉진제도를 악용하는 회사를 규탄하거나 문제 제기하기는 커녕, 회사 규정에 설날은 휴무로 정해져있음에도 회사측이 매출부족을 이유로 설날 영업을 하려고 하자 노조가 직원 동의서를 받았으나 김영주 위원장은 이 방침에 반발했고 김영주 위원장이 소속된 점포만 설날 휴무를 강행하여 회사측에 완전히 찍히게 된다.

2011년 복수 노조 설립이 가능해지면서 본격적으로 제2노조를 설립하려 하지만 회사측에서 노조 설립을 막기위해 노조 설립을 추진하는 직원들을 감시한다거나 멀리 발령을 내버리는 등의 방해공작이 있었다고 한다. 노조 사찰 의혹.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2노조는 간신히 출범하는데 성공하였고 현재(?) 소속 노조원은 9명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노조원들을 늘리려 애쓰고 있으나, 내부 직원의 말에 의하면 기존 노조와 회사측이 제2노조에 대해 고깝게 보는 시각이 너무나도 노골적이라고 하며 제2노조에 대해 대놓고 지지는 못하지만 심적으로 동조하는 여론이 강하다고 한다. 다만 초기엔 위에서 고깝게 본 것도 있고 어용이나 다름없는 기존 노조에 실망한 사람들이 기대감을 가지기도 했으나, 최근(?)엔 비노조원에 동의없이 문자를 날리고 회사내 활동보다는 민주노총 활동에 더 치중하는 인상도 보여 한노총 노조나 민노총 노조나 거기가 거기라는 인식도 있다고 한다. 너무 온건해도 문제, 너무 강경해도 문제?

결국 노조는 노동자들이 있어야 존재하는 것이니만큼 노동자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8.2. 삼겹살 갑질 논란[편집]

2016년 1월 10일 삼겹살 제공 업체 직원이 MBC 시사매거진 2580을 통해 롯데마트의 갑질을 폭로하였다. 제공업체 측의 입장에 따르면 '롯데마트 회사 측이 삼겹살을 원가 이하에 납품하도록 강요하였다'고 한다. 또한 제공업체는 '협력업체'가 아닌 '노예업체' 였다면서 롯데마트의 갑질에 분노하였다.# 설상가상으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에서 롯데마트가 실시간으로 계속 사라지는데다 기사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어서 "검색순위 조작하냐"는 비아냥을 듣고 있다.댓글 참조. 같은 날 2580에서 보도된 스베누 땡처리 논란 관련 키워드가 계속 상위 검색 순위를 차지하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라 네티즌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8.3. 직원 금품 수수 논란[편집]

2016년 1월 27일 롯데마트의 축산물 담당 상품기획자(MD)가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았다가 면직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 MD는 원가 이하로 삼겹살을 납품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한 협력업체로부터 2014년 상품권 2천600만원어치를 제공받은 사실이 내부 감사에서 밝혀져 작년(2015년) 12월 면직됐다. 그는 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꿔 오게 하는 이른바 '상품권깡'으로 금품 수수 흔적을 지웠으며 수수 금액 중 일부를 납품업체 직원에게 떼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면직된 MD에게 금품을 전달한 축산업체는 최근 3년 동안 각종 행사때마다 원가보다 싼 값으로 삼겹살을 납품해 100억원에 이르는 손해를 봤다고 주장하여 롯데마트와 갈등을 빚고 있다. 롯데는 '기업과는 무관한 개인 비리'라고 주장하지만 국민 여론이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의 삼겹살 갑질 논란과 함께 덩달아 사건이 터져 점점 여론이 악화되어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소리도 나온다.

9. 전국 점포 목록[편집]

10. DCC 적용[편집]

2013년 9월 부터 해외발행 카드로 결제시 자국통화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하지만 이 사실을 잘 모르는 외국인들은 수수료가 더 나가는 등 피해를 보기 쉽다. 자세한건 자국 통화 결제 항목 참고.

롯데마트에서 쇼핑 후, 해외발행 카드로 결제하려는 외국인이 있다면 반드시 대한민국 원(KRW)으로 결제하라고 할 것.

11. 여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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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청량리역점에서는 포스를 아직도 Windows 2000을 쓴다.[20] 이제 컴퓨터 전원을 꺼도 안전합니다.

제1노조는 한국노총 관광서비스노련, 제2노조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소속이다.

롯데마트 내에 하이마트가 따로 입점해 있는데, 가전/전자제품 등의 구입을 원하면 좋든 싫든 무조건 하이마트 안으로 들어가야한다. 쇼핑카트나 바구니를 든 채로 입장할 수 있는 곳도 있다.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고, 전자제품이 포함된 종합쇼핑을 보러갈때 롯데마트를 기피하는 경우도 많다.

2017년 4월 일부점포에 홈플러스의 셀프계산대를 도입했다.
모든 점포는 세븐일레븐처럼 롯데ATM을 설치하여 운영중이다.

[1] 2018년 3월부터 적용했다.[2] 2018년 2월부터의 전화 응대 멘트.[3] CGV 1호점도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있다.[4] 체크카드도 가능하다. [5] 같은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백화점대구역 민자역사월배지구의 중심지인 상인동 상인네거리에 매장이 있으나,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매출도 천억원대 수준으로 하위권인 상인점을 제쳐두고, 대구역의 대구점도 규모, 입점 브랜드와 위치및 현대백화점 대구점과 대구신세계에 밀리고 있고 대구 특유의 향토백화점의 기도 센 편이라 더욱 힘을 못 쓰고 있다. 범어네거리에도 롯데호텔로 추정되는 특1급 호텔까지 함께 매장을 열려 하였으나무산되고 범어 롯데캐슬이 들어섰으며 이외 롯데마트 산하 SSM인 롯데슈퍼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의 타 SSM에 밀려 많이 보이지 않는 편.[6] 대구 관내에 홈플러스는 9곳, 이마트는 7곳이 있다. 여기서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제외.[7] 반고개역 북쪽의 서구 비산4동 방향의 내당2,3동에 있던 서대구점이었는데, 2000년에 개점했다가 2005년 1월에 영업 부진으로 폐점했다. 이후 이 건물은 2005년 12월 서문시장 5지구 화재로 인해 잠시 대체 상가로 사용되었다가, 신축되어 옮긴 후 현재는 폐건물로 방치되어 있다. 대신 내당1동 내당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홈플러스 내당점이 있긴 하다. 2010년 7월 15일 동구 율하지구에 재진출하여 토이저러스, 롯데시네마, 롯데아울렛과 함께 롯데쇼핑프라자 내에 율하점을 개점했다. 이와 동시에 1호선 율하역에다가 연결 통로를 기부채납했다.[8] 북구 산격2동 검단네거리의 코스트코 대구점도 똑같은 이유로 인해 이전에 난항을 겪었다. 이유는 해당 건물주가 이마트이기 때문. 이마트가 임차 계약을 불허하면서 코스트코는 대구신서혁신도시 이전도 노렸었다. 하지만 그쪽도 4차순환선이 닿는 곳이라 2015년 1월 대구광역시청에서 이전을 승인하지 않았으나, 2016년 3월 대구 동구청코스트코의 교통 개선안을 심의, 의결했다. 감정원과 병무청 사이에 신축 중이다. 그러나 시지점과 학성점을 살생부에 올리면서 구조조정에 들어간 이마트코스트코 코리아의 지분 및 매장 건물/부지를 코코에게 싹 다 팔아 버렸다. 그리하여 코스트코 대구점을 대구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한다는 것이 오히려 추가 점포를 세우는 상황이 되었다.[9] 혁명은 애초부터 불가능했다. 역시 항목 참조.[10] 오죽하면 청와대에서 직통으로 전화가 왔다고 한다...[11] 이마트 창원점과는 골목 하나 건너에 위치. 똑같은 롯데마트 시티7 점포와도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다.[12] KB국민카드 결제시 1,000원[13] 미국이다. 사실 애초에 이런 가격이면 국산이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된 거다.[14] 동× 콘 통조림 등[15] 엄밀히 말해 TV라기보다는 TV 기능을 갖춘 모니터다. 실제 사용면에서 차이는 거의 없지만, 사용 패널이 일반 모니터에 자주 쓰이는 TN 패널이라 보통 80~200만원대의 TV 제품들과는 많이 다르다. 물론 이런 TN패널을 사용한 TV겸용 모니터는 중소업체 제품에서 찾아 보면 20만원대가 당시에도 제법 유통돼었기에 특별히 싸다.고 보기는 힘들다.[16] 이것도 예외는 늘 있다. 광주 상무지구 이마트 근처에 있는 롯데마트는 상대적으로 싸다고 할만한 것도 없고 왜인지 모든 롯데마트의 롯데 초코파이는 이마트보다 비싸다(?).[17] 독과점을 믿고 벌이는 배짱 장사라는 말이다. 이게 억측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로, 2015년 이마트 김포공항점이 폐쇄되자 인근 롯데몰의 롯데마트가 주력 상품들의 가격을 일제히 인상한 적이 있다.[18] 2013년 기준으로 3만원 이상 구매시 (매장판매 상품 한정으로)배송비가 면제된다. 홈플러스의 경우는 4만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가 할인되고, 무료배송용 유료회원 가입을 받는다.[19] 2007년에 노조대의원에 출마했으나 낙선하고 2009년에 대의원에 당선되었다.[20] 사실 지금도 예전 버전 Windows를 쓰는데가 많다. 저런 컴퓨터는 보통 외부 인터넷 연결을 끊어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문제되는 부분이 아니다. 홈플러스만 해도 시설 관리에 XP가 현역이다! 물론, 마찬가지로 외부 인터넷 연결이 안되고 본사만 연결되어서 별로 문제되지 않는다. 이런 마트 말고도 많은 빌딩이라든지 여러 건물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