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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60

완성형 수록 여부

O

구성

ㄹ+ㅗ+ㄴ

두벌식QWERTY

fhs

세벌식 최종–QWERTY

yvs


1. 영어단어 loan2. 중국어 롱(rong, long 둘 다)의 잘못된 표기3. 프랑스의 지명 론(Rhône)
3.1. 론(Rhône) 와인
3.1.1. 북부 론
3.1.1.1. 코뜨-로띠(Côte-Rotie)3.1.1.2. 꽁드리유(Condrieu)3.1.1.3. 샤또 그리에(Château-Grillet)3.1.1.4. 생-죠세프(St.Joseph)3.1.1.5. 에르미따쥬(Hermitage)3.1.1.6. 크로즈-에르미따쥬(Crozes-Hermitage)3.1.1.7. 꼬르나(Cornas)3.1.1.8. 생-뻬래이(St.Peray)3.1.1.9. 꼬뜨 뒤 론(Côtes du Rhöne)
3.1.2. 남부 론
3.1.2.1. 꼬뜨 뒤 론 빌라쥬(Côtes du Rhöne Villages)3.1.2.2. 따벨(Tavel)3.1.2.3. 샤또뇌프 뒤 빠프(Châteauneuf du Pape)
4. 인명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동음이의어

1. 영어단어 loan[편집]

대출 참고

2. 중국어 롱(rong, long 둘 다)의 잘못된 표기[편집]

중국어에서 병음으로 -ng라 표기되는 발음들은 국내에선 ㅇ 받침으로, 일본에선 ン으로 표기되는데, 문제는 일본어 ン은 국내에서 ㄴ 받침으로 표기되기 때문에[1] 중국식 외래어가 일본어를 거쳐 한국어로 중역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외래어 표기법/중국어에 따르면 이라고 표기해야 한다. o는 '오'가 맞지만 ong은 '웡' 또는 '웅'이라고 표기해야 하는 기묘한 규칙이 있다.

다만 아래 인물들 중에는 중국계 이름이 아닌 '론'도 존재하니 주의.

cf. 북경어에는 -on이 들어가는 음절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가끔 방언권(가령 광주화)의 인명일 경우 -on과 유사한 발음의 라임이 들어가는 음절이 있을 수 있다.

3. 프랑스의 지명 론(Rhône)[편집]

론 주(Rhône)는 프랑스의 남동부의 위치한 데파르트망의 하나로 론 알프 레지옹에 소속되어있다. 주도는 리옹이며 론 강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3.1. 론(Rhône) 와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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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Rhône)지역의 구획도[2]

론(Rhône)강 유역에 와인밭이 펼쳐여 있는 모습


더 이상은 무리야 론(Rhône)지역은 프랑스에서도 보르도 다음으로 넓은 와인산지이며, 유규한 역사를 가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기록은 많이 남아있지 않다. 레드 와인을 주로 생산하지만 화이트 와인, 로제 와인, 스파클링 와인도 생산되고 있다. 레드 와인의 경우에는 이 지역은 야성적인 느낌이 강한 와인이 생산되고 있으며, 쉬라(Syrah)[3]를 주품종으로 널리 재배하고 있다.

론(Rhône) 지방은 크게 북부와 남부로 구분된다. 북부 론은 대륙성기후이며, 남부 론은 지중해성 기후로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재배되는 포도의 품종에서도 차이가 있다. 북부지역에서는 코트 로티(Côte-Rotie)와 에르미타주(Hermitage)가 유명하고, 남부에서는 샤토뇌프 뒤 파프(Châteauneuf de Pape)가 유명하다.

3.1.1. 북부 론[편집]

북부 론은 대륙성기후로 론 지역에서 고급와인을 생산하는 곳이다. 북부 론에서는 주로 쉬라(Syrah)를 단일품종으로 하는 레드 와인을 주로 생산한다. 남향이기 때문에 포도를 재배할 수 있으는 것이고 겨울은 매우 춥고 습한데, 여름은 매우 더운 지역이다. 북쪽에서부터 북부 론의 주요 산지들은 코뜨-로띠(Côte-Rotie), 꽁드리외(Condrieu), 샤또 그리에(Château-Grillet), 생-죠세프(St.Joseph), 에르미따쥬(Hermitage), 크로즈-에르미따쥬(Crozes-Hermitage), 꼬르나(Cornas) 정도로 구분할 수 있다.

북부 론은 대체로 화강암으로 구성된 토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 곳의 와인들은 대체로 시라(Syrah)단일 품종[4]으로 만들어지나, 꽁드리외(Condrieu), 샤또 그리에(Château-Grillet)에서는 화이트 와인의 양조를 중심으로 한다.

3.1.1.1. 코뜨-로띠(Côte-Rotie)[편집]

코뜨-로띠(Côte-Rotie)에서는 주품종으로 시라(Syrah)를 재배하고 있으며, 일부는 포토밭 사이에 간헐적으로 비오니에(Viognier)[5][6]를 심고, 한번에 수확하여 레드 와인을 만든다. 코뜨-로띠(Côte-Rotie)의 시라(Syrah)와인은 세계최고수준으로 장기숙성이 가능하면서, 야성적인 느낌과 흙내음, 복합적이고 뚜렷한 부케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곳에서 생산된 레드 와인은 코뜨-로띠(Côte-Rotie) AOC로 표기된다.

  • 유명한 와인생산자[7] 또는 와인[8]
    - 이기갈(E. Guigal), 코뜨 로띠 물린(Côte-Rotie La Mouline)[9]
    - 이기갈(E. Guigal), 코뜨 로띠 랑돈(Côte-Rotie La Landonne)[10]
    - 이기갈(E. Guigal), 코뜨 로띠 튀르크(Côte-Rotie La Turque)[11]
    - 이기갈(E. Guigal), 코뜨 로띠 샤토 당퓌(Côte-Rotie Chateau d'Ampuis)[12]
    - 이기갈(E. Guigal), 코뜨 로띠(Côte-Rotie Brune et Blonde)[13]

3.1.1.2. 꽁드리유(Condrieu)[편집]

북부론에서는 대부분 시라(Syrah)를 기반으로 한 레드와인을 생산하지만, 꽁드리유(Condrieu)와 샤토 그리에(Château Grillet)에서는 화이트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꽁드리유(Condrieu)는 특히 북부 론에서 최고의 화이트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유명하고, 비오니에를 단일품종으로 재배하고 있다.

  • 유명한 와인생산자 또는 와인
    - 이기갈(E. Guigal), 꽁드리유 라 도리안(Condrieu La Dorian)
    - 이기갈(E. Guigal), 꽁드리유 블랑(Condrieu Blanc)

3.1.1.3. 샤또 그리에(Château-Grillet)[편집]
3.1.1.4. 생-죠세프(St.Joseph)[편집]
3.1.1.5. 에르미따쥬(Hermitage)[편집]
3.1.1.6. 크로즈-에르미따쥬(Crozes-Hermitage)[편집]
3.1.1.7. 꼬르나(Cornas)[편집]
3.1.1.8. 생-뻬래이(St.Peray)[편집]
3.1.1.9. 꼬뜨 뒤 론(Côtes du Rhöne)[편집]

3.1.2. 남부 론[편집]

3.1.2.1. 꼬뜨 뒤 론 빌라쥬(Côtes du Rhöne Villages)[편집]
3.1.2.2. 따벨(Tavel)[편집]
3.1.2.3. 샤또뇌프 뒤 빠프(Châteauneuf du Pape)[편집]

4. 인명[편집]

동명이인

· · · · · · · · · · · · ·

Ron

로날드애칭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동음이의어[편집]


[1] 일본어에는 ㅇ 받침 발음이 없다. ㅇ 받침 발음이 있다고 해도 ㅇ과 ㄴ의 중간 발음[2] 북부와 남부로 구분된다[3] 특히 호주에서 널리 재배되는 쉬라즈가 유래된 품종이며, 북부 론에서 주로 재배된다[4] 북부 론에서 유일하게 재배가 허용되는 품종이기도 하다(...)[5] 청포도품종이며 향락적(...)이고 감각적인 풍미가 일품이라고 한다[6] 최대 20%까지 블렌딩을 허용하고 있으나, 대체로 함유율은 높지 않은 편[7] 이지역은 이기갈(E. Guigal)말고 선택의 여지가(...)[8] 아래의 LA LA LA시리즈는 대표적인 고급와인으로, 시라와 비오니에의 함유율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9] 로버트파커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10] 론 와인의 강자이자 마스터로 불리는 이기갈에서 생산하는 고급 코뜨-로띠산 와인이다[11] LA LA LA시리즈의 막내격이다[12] 프랑스정부에서 보호하고 있는 역사적 건축물을 1995년부터 취득하여 와인양조에 사용하고 있다[13]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엔트리 급의 코뜨-로띠산 와인이지만, 품질도 좋기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