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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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로지텍게이밍 기어 주변기기 시리즈. 제품의 대부분이 마우스이며 키보드, 게임용 컨트롤러, 헤드셋, 스피커도 있다.

게이밍 마우스라는 용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때부터 게이머들 사이에서 최고의 마우스 제조사로 인정받던 로지텍이 로지텍 M 시리즈 이후 본격적으로 게이머를 노리고 출시한 시리즈로 M 시리즈와 비교하면 무선보다 유선 마우스의 비중이 크다.

제품의 컨셉은 디자인보다는 인체 공학적 편안함과 마우스 성능 자체에 주력했다. 다만 디자인은 둔탁한 편이라 젊은 층에서는 딱히 돋보이는 디자인은 아니다. 또한 2012년 경부터 게이밍 기어 제품군에 소홀히하며 RAZER, 스틸시리즈 등에 입지를 많이 빼앗겼지만 2016년부터는 다시 새로운 마우스를 출시하고 디자인도 어느 정도 바꾸면서 소비자들에게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1]

  • 공식 사이트 : ##

  • 소개 영상 : ##

2. 마우스[편집]

로지텍 G/마우스 문서 참고.

3. 마우스패드[편집]

  • G240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240-cloth-gaming-mouse-pad.png

두께가 1mm로 매우 얇다.

  • G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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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게이밍에 자주 쓰이는 천 패드와는 다르게, 하드한 표면을 가지고 있어 마찰이 적은 하드 타입이다.

  • G640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640-large-cloth-gaming-mouse-pad.png

G240과 재질은 같으나, 두께가 3mm로 두꺼워지고 크기가 커진 개량형 모델이다.

  • G840
    G640의 장패드 버전.

  • POWER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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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3과 G903, G PRO Wireless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마우스 패드이며, 바닥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한 G240, G440 패드를 미끄럼 방지 고무 처리가 된 충전 패드 위에 올려 쓰는 모델이다. 아쉽게도 저감도 유저에게는 작은 크기이다. 아무래도 충전이니 당연하지만, 여름에 약간의 발열은 있다. 패드 자체의 발열은 아니고, 충전용 캡의 발열이다. 다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 오래 한 자리에 두면 느껴진다.

4. 키보드[편집]

  • G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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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말에 출시된 최초의 G 시리즈 키보드. 접이식 LCD 패널을 가지고 있어 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 게임쪽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2][3] 각종 유틸리티 쪽에서 지원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외에도 즉각 키 입력을 저장할 수 있는 54개의 매크로 키, 게임중 윈도우 키로 인한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해 윈도우 키 비활성화 토글, 조그다이얼 스타일의 음량조절 키 및 멀티미디어 관련 키, 절대 씹히지 않는 키입력 등 게임에 특화된 기능이 많이 들어있으며 매크로 기능은 다른 작업에도 상당히 편하다. 단점은 약간 큰 크기와 10만원이라는 가격. 덧붙여 키보드에 USB1.1 포트가 2개 있지만 전원을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2007년에는 매크로 키 축소로 인해 크기가 약간 작아지고 LCD 기능이 늘어난 v2 버전도 있다. v2의 경우 기존 제품과의 구분을 위해 "New G15"라고 애칭하기도 한다. 현재는 G510이 나오면서 모두 단종.

  • G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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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는 11이지만 15보다 늦게 나왔다. G15에서 LCD 패널만 빠지고 가격이 7만원대로 떨어진 버전으로 사실 LCD라는 게 크게 쓸모는 없다보니 이쪽이 더 실용적이긴 하다. 단종되어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다.

  • G19

파일:external/media.engadget.com/abv5-460.jpg

G15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LCD 창이 단색에서 65,000 컬러로 변경 되었다. 이루 열거할 수 없는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가격도 멤브레인 제품 중에서는 거의 최고가... 셋포인트를 n프로텍터 등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로지텍 전 제품 공통사항이다.) 온라인 게임 또한 마찬가지. 참고로 저 LCD에서 유투브를 볼수도 있다.

  • G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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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5를 그대로 계승한 제품으로 LCD창은 G15와 동일한 모노타입이지만 접이식 LCD가 고정식으로 변경되었으며 키보드 백라이트와 LCD창의 색상 세팅이 가능해졌다. USB포트가 사라진 대신 USB DAC를 내장, 키보드에 3.5파이 이어폰과 마이크 연결 단자가 존재하고 개별 음소거 버튼도 추가되어 헤드셋을 연결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LCD 밑에 있던 조그다이얼식 볼륨조절이 키패드 위쪽에 휠로 바뀌었으며 멀티미디어 관련 단축키도 이쪽으로 이동하였다. 그 외 54개의 매크로 키 및 윈도우키 비활성화 기능 등은 그대로 이어져 오리지널 G15를 쓰던 사람들은 기존에 쓰던 프로필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게이밍 키보드라는 말이 무색하게 특정 키 조합에서 4키 동시입력 제한이 발생[4]하는 바람에 이 부분에서 악평을 듣고 있다.

  • G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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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1이 G15의 마이너 버전이었던 것처럼 G110은 G510의 마이너 버전이다. LCD가 제거되었고 단축키가 36개로 줄어 표준사이즈 키보드에 가깝다. 그 외 USB DAC는 동일하다.

  • 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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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키보드역할을 전혀 할 수 없는 LCD와 단축키만을 위한 별도의 키패드이며, 8만원대로 어느정도 저렴한편.[5] 또한, 여러 사정으로 오른손을 사용할 수 없는 게이머나, 오른손으로 타블릿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며 왼손으론 빠른 단축키를 사용하려는 유저들도 많이 구입한다. AAA 게임이 주로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요즘에는 PC 게임들이 사용하는 단축키가 많이 줄어들어서 점점 유용해지고 있다. 왼손 G13 오른손 마우스 조합만으로 어지간한 게임은 누워서 편하게 할 수 있다. (문제는 채팅)

  • G710+

파일:external/3.bp.blogspot.com/g2.jpg

체리사의 갈축 스위치를 사용한 기계식 키보드이다. 넌 클릭 방식의 키 스위치(Non-clicking key switches)는 각각의 키 캡 아래 댐프닝 링(dampening ring)을 내장하고 있어 빠른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키 소음을 최소화하고 5천만 번 이상의 타이핑에도 견디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게이밍 키보드이기에 백색 LED 백라이팅을 제공, 4개의 밝기로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며,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LED 백라이팅을 완전히 꺼 둘수도 있고, 게임 시 자주 사용하는 WASD 및 화살표 키의 경우 어두울 때에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별도의 밝기조절이 가능하다. 더불어 새롭게 업데이트된 로지텍 게이밍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게임 당 최대 18개의 고유 기능을 구성할 수 있으며, 복잡한 매크로 또는 LUA 게이밍 스크립트 등을 게임 중 이나 미리 G키에 지정할 수도 있다. 또한 110개의 모든 키는 안티-고스팅(anti-ghosting)과 최대 26개의 동시입력(롤 오버)을 지원하고, 윈도우 8과 윈도우 7 및 윈도우 비스타와도 호환 가능하다. 하지만 약한 재질 탓으로 키캡 하단에 스위치를 누르는 십자 부분이 부서지는 일이 있으며, AS 받으려면 키캡 하나만 로지텍에서 구매할 수 없고, 키보드 전체를 소포로 보내 교환을 받아야 하니 이 제품을 구매할 시엔 참고할 것.

  • G710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710-mechanical-gaming-keyboard.png
    G710+의 원형이 된 제품으로 스위치가 청축이고 외형 색상이 다르단 점만 빼면 동일한 제품이다. G710+보다 먼저 출시되었으나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 G910 ORION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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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에서 새로 개발한 Romer-G 스위치를 이용한 기계식 키보드이다. 로지텍 마우스의 스위치를 제작하던 옴론 사와 합작으로 로지텍 게이밍 키보드 전용으로 개발한 독자스위치로 기존 스위치 대비 25프로 가량 키입력이 빨라졌다고 주장한다. 키감은 갈축과 적축의 중간 느낌이다. 체리스위치가 비교적 예전에 개발된 스위치라 LED키보드를 만들기 위해서 스위치 주변에 LED를 달아야 하는 것과 다르게, 처음부터 LED 조명에 친화적으로 개발해서 가운데가 뚫려있어 LED를 쉽게 달 수 있게 해놓았다. 스위치의 모양은 플런저 스위치와 비슷하게 생겼다.


파일:external/assets.hardwarezone.com/G910_switch_unlit.jpg

특이점은 키캡이 손가락 모양으로 각지고 오목하게 파인 형태로 되어있어 키감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ARX 독이 장착되어 있는데 스마트폰에 ARX 컨트롤 어플을 설치한 뒤 ARX 독에 끼워서 컴퓨터 상태, 마우스와 키보드 연결, 매크로, 게임 부가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과거 G1X시리즈에 있던 LCD화면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하고 키보드에는 스마트폰을 끼울 수 있는 독을 제공한 것. 2014년 출시한 제품이지만 한국에는 정식발매되지 않았다.

현재까지의 버전으로는 오리온스파크, 오리온스펙트럼이 존재한다. 후자는 스파크의 개선된 형태로 G810의 네이밍과 똑같아서 종종 혼동된다. 차이점으로는 키캡의 형태가 일반적인 키보드처럼 평범하게 처리되어 있으며, 손목받침대의 비대칭적인 형태가 평범한 일자형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이다. 이렇게 개량한 이유로는 특유의 비대칭 형상이 공간을 쓸데없이 잡아먹는다는 이유가 첫째, 키캡이 게임을 할 때가 아니고선 문서작성같이 글을 입력할 때, 움푹하게 파인 특이한 모양세가 손가락의 이동을 불편하게 만들고 빨리 지치게 만든다는 것이 두번째다. 이를 "Funny keycap." 이라며 불평하던 소비자들을 위해 조금더 실용적으로, 평범하게 처리가 된 키보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둘은 키캡과 손목받침을 바꾸기만 하면 별 차이가 없다. G910부터 G410까지 비슷한 디자인 및 구조를 가지고 있다.

  • G310 ATLAS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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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10은 Romer-G를 가장 먼저 탑재한 G910의 텐키리스 버전으로 개발되었으며 국내에서 정식발매로 구할 수 있는 Romer-G 스위치 제품중 하나이다. LED가 파란색의 단색으로 변경되었으며 제품명 로고부분 조명이 삭제되었고, 사이즈가 줄어든 관계로 매크로 키가 삭제되었다. 또한 G910의 ARX독은 키보드에서 분리가 되지 않지만 G310의 독은 분리형이다.

  • G410 ATLAS SPEC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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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G310과 동일하지만 G910처럼 RGB LED를 장착해 다양한 색상의 연출이 가능하다. 키캡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도 들어줘서 평범한 키캡으로 바뀌었다. 북미, 유럽지역만 발매했다. 출시하자마자 북미, 유럽의 G310을 단종시켰다.

  • G810 ORION SPEC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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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10 Orion Spectrum은 Romer-G 적용모델이며 첫번째로 디자인 바뀌었고 기존 키보드와 달리 일반적인 104키 배열에 키패드 위쪽에 미디어컨트롤 키와 볼륨조절용 다이얼을 가지고있고 키캡은 평범한 모양을 가지고있다. 외국에서는 2016년2월, 한국에서는 2016년 3월에 출시되었다. 매크로 키가 없는 표준 배치인 대신에 로지텍 전용 소프트웨어로 F1-12에 다른G계열 키보드의 매크로같은 기능으로 대체가능하다. 국내 발매된 G310처럼 별개의 한영,한자키가 존재하지 않았지만, 최근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우측 컨트롤, 알트키에 각각 한자, 한영 기능이 같이 병기되었다.


여담으로 이 모델 이후로 나온 G PRO까지 특유의 스위치 내부의 스프링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는 등, 뽑기운 성격이 강한 키보드이다. 키보드 디자인이 바뀌면서 생긴 문제로 추정되는 데 G910과 G310 그리고 G410은 스프링 소음이 없었기 떄문이다. G810부터 G PRO까지 같은 디자인 및 구조를 가지고 있다.

  • G610 ORION BLUE/BROWN/RED[6]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610-orion-keyboard.png

G810의 마이너 버전. Romer-G가 아닌 체리 MX 청축/갈축/적축을 사용한다.그에 따라서 각인도 정중앙이 아닌 위쪽으로 쏠려있다. LED는 백색. G810보다 약간 무거워졌다. 한영 변환과 한자 변환은 우측의 알트, 컨트롤 키에 병행표기 되어있다. 국내에는 청축 버전만 출시했다.

  • G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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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마우스(G PRO)에 이어 출시된 텐키레스 키보드로 Romer-G 적용되었으며 G PRO 마우스와 세트 상품으로 하이엔드 게이머 포지셔닝 제품이다. RGB LED를 장착하여 로지텍 소프트웨어를 통해 G410, G910 같이 키별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다른 G 시리즈 텐키레스 키보드(G310, G410)와 차이점이 있다.(제품 상,하단이 짧으며/ ARX독 삭제 / 하우징 측면의 하이그로시 재질 / 키보드 탈착형 Micro-USB) G810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G810에서 우측 텐키와 멀티미디어 버튼만 잘려나간 G810 텐키레스 버전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편하다. G PRO라고 불리기엔 좀 부족한 편이다.


다만 특유의 스프링 통울림이 심해 간이윤활을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잘 뽑자.

  • G413
    2017년에 출시된 키보드. Romer-G 적용모델로 기존의 키보드와 달리 알루미늄 상판의 비키스타일로 만들었고 붉은색/흰색 LED를 장착했다. 참고로 LED가 없이 나온 버전은 K840. 가격은 국내에 출시된 Romer-G 적용모델 중에 가장 저렴하다.[7] G413부터 G513까지 같은 디자인 및 구조를 가지고 있다.

  • G613 LIGHTSPEED
    2017년 10월에 출시된 Romer-G 적용 키보드. 무선 전용 모델인데 반응속도가 유선과 동일하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한국판의 가격이 북미의 가격보다 저렴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선이기도 하고 게이밍 기어 치고는 나름 배터리 수명에도 신경을 쓴 제품이다보니 신형 G시리즈 중 유일하게 LED가 없다.


* G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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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에 출시된 키보드. Romer-G 축의 새로운 버젼인 Romer-G Linear가 나왔는데. 기존 체리 갈축 느낌의 Romer-G Tactile과 달리 리니어이기 때문에 중간에 걸림이 없다. G413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달라진점은 rgb가 들어가고 새로운 축이 탑재되었다는것 뿐이다. 또한 led효과가 굉장히 적던 기존 로지텍 키보드와 다르게 완전한 커스텀 모드가 추가되고, 리플 효과가 추가되었다.

* G513
2018년 5월에 출시되었다. G512와 전혀 다른점이 없지만 카본/실버 색상을 고를 수 있고 가죽 재질의 팜레스트가 함께 오며, 한국엔 정발되지 않았다.

5. 헤드셋[편집]

  • G230/G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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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40㎜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탑재해 고품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장시간 게임으로 열과 땀이 나는 게이머들을 위해 스포츠 퍼포먼스의 기능성 소재로 제작된 세척 가능한 이어컵이 장착됐다. 또 접을 수 있는 폴딩 마이크는 주위 소음을 제거해 게이머의 목소리에만 초점을 맞춰주고, 케이블에 달린 인라인 오디오 컨트롤을 통해 손쉽게 볼륨조절 및 마이크 음소거를 할 수 있다. G231은 이 제품의 개량형 버전이라고 하나 무엇이 개선되었는지 티가 안 난다.

  • G430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430-gaming-headset-images.png

G430은 7개의 개별 채널 오디오 데이터와 저음역 효과 채널을 제공하는 돌비 7.1 사운드, DTS 헤드폰 X[8]를 적용했다.[9] 게임 중 발자국 소리부터 사이렌 소리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을 소리로 먼저 감지할 수 있도록 360° 음향을 제공한다. 또 이 헤드셋의 이어컵은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장시간 게임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쉽게 분리해 물로 세척할 수 있다. 소음 차단 마이크[10]는 게이머의 목소리만 들릴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헤어밴드와 이어컵의 연결부위의 내구성이 심하게 떨어진다. 로지텍 헤드셋들이 모두 이러한 설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통적인 문제지만. 내부를 확인해보면 금속도 아닌 플라스틱 부품만으로 헤드셋 유닛이 고정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1년 남짓 사용한 시기에 플라스틱 부품을 확인해보면 실금이 쩍쩍 가있고 그 상태로 조금만 더 쓰다보면 그대로 부품이 조각나면서 박살이 난다. 역시나 로지텍측에서는 AS 불가 및 유상수리도 불가능하다는 입장. 아직 부러지지 않은 상황에서 예방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금간 부분에 순간접착제 신공 후 테프론 테이프 등으로 감아놓는 것이다. 부품이 박살났을 때도 망실되지만 않았다면 순간접착제와 테프론 테이프로 복구는 가능하다.

  • G35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35-gaming-headset-images.png

로지텍 G시리즈 제품군 최초의 헤드셋으로 17만원 선에서 구입가능한데 7.1채널이 지원된다. 단, 헤드셋 내 스피커 유닛은 스테레오 유닛이며 7.1채널은 가상으로 구현된다. 방식은 USB이기 때문에 DAC가 자체에 내장되어 메인보드 내장 DAC가 안 좋더라도 전혀 구애받지 않고 작동된다. 또한 헤드셋 자체로 이퀄라이저 조정이 가능하다. 좌우 스피커 부분이 워낙 무거운지라 헤드셋의 밴드 부분이 충격에 약한데, 혹시라도 이 부분이 파손나면 A/S기간 이내라도 얄짤없이 비용이 청구되니 헤드셋을 쓰고 벗고 보관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얄짤없이 비용 청구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수리가 불가하다. 헤드밴드와 유닛을 이어주는 부품(붉은색으로 G35라 적혀있는 부분)이 대단히 취약한데, 전 세계적으로 파손사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로지텍은 외관상 파손이 되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 교환해주는 정책을 고수중이다.

  • G930

파일:external/archive.benchmarkreviews.com/Logitech_G930_Controls.jpg

무선 게이밍 헤드셋 G930 은 7.1 돌비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게임에서 적의 위치를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으며, 양방향 오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한 무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지연이나 끊김을 없앴다. 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3개의 G-키를 통해 음악과 음성 모핑(voice morphing) 및 채팅을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을 제거해 주는 마이크를 채택함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헤드밴드에는 메모리 폼을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플러시 이어피스(plush ear pads)는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고 불필요한 외부 소음을 차단하여 장시간 게임 시에도 편안하다. 최대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는 물론 별도 충전용 베이스를 통해 사용하면서 동시에 충전까지 가능하다.


아마존 등지에서 특별 할인 때 $65선에서 살 수 있는 적절한 가격과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게이밍용 무선 헤드셋으로 인기가 높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2.4GHz 대역을 사용하다보니 무선랜이나 블루투스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서 가끔씩 주파수 변경이 일어난다. 문제는 새로운 주파수로 옮기는 동안 5초정도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 보통 유저들은 가끔 거슬리는 정도지만 진지하게 멀티플레이 경쟁전 등을 하는 유저라면 치명적 단점이다. 이 문제는 후속 제품인 G933에서는 해결되었다고 한다.

  • G533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533-prodigy-wireless-gaming-headset.png

2016년 말에 나온 무선 게이밍 헤드셋으로, DTS 7.1 서라운드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G930과 유사하다. 다만 RGB 백라이팅이 없어지고 커스텀 버튼이 한개로 줄어들어 다운그레이드라고 봐야 할 듯. 배터리가 상당히 오래가고 음질도 준수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백라이팅이 없어진 대신 하이그로시를 덕지덕지 적용해 손때가 자주 묻는다는 단점이 있다.

  • G433

추가바람

  • G633

추가바람

  • G933

추가바람

  • G Pro Headset

7.1채널 사운드는 당연히 제공되며, 무엇보다 주목해야만 할 장점은 현 헤드셋계의 필수사항인 마이크 탈부착 기능 및 편리한 형태의 마이크 추가. G433의 단점이 많이 해결되었으며, 마이크 선 재질이 다르므로 자유로운 각도로 구부리고 펴는 등의 편안한 실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머리는 편안하다는 평. 이어컵 쪽은 괜찮으나 헤드밴드 쪽에 머리카락을 끼일 위험이 있으니 요주의. 하지만 헤어밴드 둘레 길이 조절만 잘 해주면 어느 정도 해결. 하지만 로지텍 G933, G633이 가죽 이어패드 빼고는 모든 면에서 좋다. 그러나 G933, G633은 마이크 탈부착이 불가능하고, 국내 미출시로 제외.

6. 게임 컨트롤러[편집]

  • Driving Force Pro/GT
    레이싱 휠 제품군. 줄여서 드포프, 드포GT라고 부른다. GT는 딱히 프로와 큰 차이점은 없으나 버튼을 좀 더 추가하고 휠 크기를 늘렸으며 고질적인 문제점이던 발판버그를 개선했다. 이하 드라이빙 포스 시리즈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들로, 수많은 경쟁자들을 단 한방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한 만큼, 전설적인 불후의 명품이다. 그간에 출시되었던 레이싱 휠 혹은 핸들모양의 조이스틱들은 회전각이 180도에서 270도 사이였으나, 이 드라이빙 포스 프로는 실제 자동차와 거의 흡사한 Lock-to-lock[11] 900도 회전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지원하는 레이싱 휠로 데뷔하여, 수많은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매니아들의 충격과 공포를 던지며 나타났다. 이런 뛰어난 성능에 힘입어 시리즈 역사상 최고라 평가받는 그란투리스모 4의 공식 레이싱 휠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심 레이싱의 세계를 열었으며, 특히나 PC에서 작동시킬 경우에는 당대에 유일무이했던 최고급 시뮬레이터용 기어 시프터인 Act-labs의 RS시프터와 클러치 페달까지 붙어있는 RS 퍼포먼스 페달과 매치시켜줄 경우엔, 정말 그 당시로서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위용을 자랑했었다.2018년 현재에도 중고나라에 간간히 8~10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거래가 되며, 여전히 아직까지도 동네 대형마트에서 종종 팔고있는 저가형 레이싱 휠들과는 넘사벽의 내구성과 성능을 뽑아주기 때문에, 지갑이 얇아서 현용 메인 스트림급 레이싱 휠을 사기는 좀 부담되는 심레이싱 입문자들에게 권장된다. 후속부터 고질병이라 할 수 있는 옵티컬 디스크의 문제도, 이놈은 디스크 자체가 기어에 맞물리는 형태라 두껍고 튼튼하기 때문에 박살나는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덕분에 본체의 잔고장은 오히려 후속작인 G25/G27보다 적은편. 말년에는 GT가 G25와 병행되어 팔렸었다.
    단점은 지금 기준으로는 스티어링 휠의 크기가 장난감이 생각날 만큼 매우 작고(이 부분은 GT에 가서 조금은 해결된다) 포스 피드백 모터가 달랑 1개라 힘이 없다. 특히 프로의 경우는 종종 페달의 가변저항이 맛이 가서 페달버그가 있는 녀석들이 돌아다니니, 구매시에 꼭 확인해보자.[12]

  • G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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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당시 기준 파나텍과 비슷한 위치에 있었던 제품으로 2006년 말에 나왔는데 유로트럭2덕에 아직도 중고매물이 거의 다 품절상태인 인기 좋은 제품이다. 그 전 모델인 드라이빙 포스 프로가 900도 회전으로 본격적인 심 레이싱의 태동을 알렸다면, 이 G25는 클러치 페달과 수동변속기 레버를 재현한 6단 시프터 까지도 기본으로 구성하여 한층 더 사실적이고 높은 완성도와 심도있는 시뮬레이션 환경을 맛보여 주며 무르익은 모습을 보여줬다. 파격적인 외관 디자인 만큼이나, 내부적인 개선 역시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되었다. 기존 제품보다 포스피드백 모터가 1개 더 추가되어, 총 2개의 모터로 포스 피드백을 재현함에 따라, 뭔가 아쉬웠던 포스피드백의 파워도 크게 늘어남과 동시에 표현력이 더더욱 섬세해졌다. 휠의 크기도 좀더 커지고 디자인도 실차의 튜닝핸들처럼 업그레이드 되었고, 덕분에 현역으로 뛸 당시엔 파나텍급 포지션이었다.
지금은 단종된지 한참이나 지났는지라 신품으로 살 수는 없고 중고제품은 20만원 초중반대 가격을 형성한다. 10만원 초중반대 저가 레이싱 휠과의 차이라면, 우선 재질과 구성에서 격차를 보인다. 금속재질이 많이 쓰였고[13] 핸들과 기어봉 커버는 고무 재질이 아니라 천연가죽으로 되어있다. 핸들은 900도까지 회전 가능하고 각도 또한 취향에 따라 설정에서 가감이 가능하다. 중고기준 20만원대에 빵빵한 포스피드백, 클러치와 900도 회전에 6단 수동변속기가 딸린 휠을 구매할 수 있다는게 장점.
구조적인 문제로는 핸들의 회전을 감지하는 옵티컬 디스크가 아주쉽게 파손된다. 재질이 싸구려 플라스틱에 워낙 가늘고 얇아서 조금만 험하게 굴리면, 어느날부터 센터가 안맞기 시작하면서 맛이 가 버린다. 후속작인 G27과 G29까지도 동일한 구조에 동일한 고장증상이 일어나면서 아예 로지텍 레이싱휠의 고질병으로 뿌리박혔다. 이 옵티컬 디스크는 워낙 잘 부서지는데다, A/S센터에서 구하지도 못하는 매우 치명적인 심각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태국의 한 개인이 황동으로 제작한 옵티컬 디스크를 직구하여 수리하는편이 낫다. 판매처는 여기. 옵티컬 디스크의 교체수리는 생각보다 쉬운 작업이니, 직접 직구해서 자기손으로 수리하는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단, 내부의 배선이 노화로 굳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배선 안끊기게 조심해야 한다. G25만의 고질병인 시프터의 후진이 안 들어가는 통칭 후진버그 문제 역시도, 짧은 배선 달랑 한가닥으로 기판에 납땜으로 이어주기만 하면 해결되는 고장이니, 만약 운없이 돌려지던 폭탄을 자신이 받았다면 수리해보는걸 추천한다. 손 조금만 보면, 몇년간은 생각을 잊고 살만큼 아주 거뜬하게 쌩쌩히 작동해 준다.

  • G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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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매니아를 위해 소량생산하고 일찍 단종하려고 했는데 인기가 생각 외로 많기도 하고, 라이벌들이 점점 위협적인 제품들을 출시하게 됨에 따라, 그냥 대량생산하며 꾸준히 팔게 되었다. 예약구매자에 한해 8만원짜리 페라리 반지갑을 증정했는데 가격이 40만원대라서 예약종료 후 썰물처럼 구매자가 사라졌다. G25와 외관의 차이라면 레이스카나 일부 고성능 스포츠카에 적용되던 쉬프트 포인트 램프가 적용된것과, 핸들의 버튼이 2개에서 6개로 늘어났고 페달의 간격과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게 된 것과, 잔고장의 원인이던 시퀀설 기어로 바꾸는 다이얼이 제거된 점 등이 있다. 내부적인 개선으로는 옵티컬 디스크의 구멍수를 종래의 60개에서 30개로 바꾸어 내구성을 강화해 잔고장을 조금 낮추었은 개털, 그래봐야 수명차이 2배도 안나고, 조금만 험하게 굴리면 G25랑 똑같이 개박살난다.고, 포스피드백 모터의 힘을 전달해주는 기어들을 종래의 평기어에서 헬리컬 기어로 개선시켜, 작동시의 소음을 엄청나게 감소시켰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어구동 방식인지라, 어쩔수 없이 동급의 벨트구동 방식들을 사용하고 있는 라이벌들 보다는 여전히 작동소음이 시끄러운건 사실이다. 하지만 전작 G25와 비교했을때에는 저소음 수준이 아니라 무소음에 가까울 정도. G25가 헌역일땐 그리 인기가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유로트럭2가 유명세를 타게 되고 G25가 단종된 후부턴 가성비가 좋은 레이싱휠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 G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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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발매된 신형 레이싱 휠. 로지텍이 게임 주변기기에서 철수한다고 선언한 적이 있긴 했었는데... 막상 사업을 접으려니까 아쉬웠던 듯. 공식적으로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PS4용의 G29와, 로지텍의 레이싱 휠로는 처음으로 XBOX one 용으로 출시한 버전인 G920과 함께 두가지 버전을 발매한다. G920은 휠에다 엑박 패드를 적당히 올려놓은 형태이나, ps4에 대응되는 포지션인 G29는 이전의 보급형 포지션인 드라이빙 포스 GT의 TCS 다이얼, 브레이크 바이어스 조절 버튼을 그대로 들고왔기 때문에 드라이빙 포스 GT + G27의 짬뽕판 이미지가 강하다. 덕분에 원가절감의 좋은 핑계로 예전에는 함께 주었던 변속기가 별도 구매가 되었는데 가격이 9만원 중반이다. 이전작인 G25와 G27은 변속기에 기능버튼이 몰려있어서 시프터를 별매로 팔기가 실상 불가능했었기 때문이었으나, 지금은 핸들에 모든 버튼이 들어찬 관계로 별매로 돌리는게 가능해진것. 때문에 변속기와 본체를 합치면 무려 50만원대 중반.(...) 게다가 G27에서 존재했던 시프트 포인트 램프도 G920 모델은 삭제시켜 버렸다. G920은 국내에 정식수입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때문에, 사용해 보고싶거나 Xbox를 가진 사람들은 직구해야 한다. 또한 G920은 G29보다 버튼이 3개가 덜 장착된다. 두 제품 모두 PC에서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그 이외의 개선점으로는 스티어링 휠에 훨씬 두껍고 촉감이 좋은 가죽을 둘러줬고, 스티어링 휠 상단 가운데에 크롬으로 센터포인트를 만들어 주었다. 페달 역시도 브레이크 페달 리턴 스프링 사이에 고무블럭을 넣어서 브레이킹시에 페달의 답력이 중간부터 반발력이 세지며 느낌이 실제에 좀 더 가까워 지게 되었다. 그러나 강도가 상당히 센편이라 호불호가 매우크게 갈려서, 좋다고 그냥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고무블럭을 빼버리고 대신 좀더 부드러운 스폰지나 우레탄등의 다른 충진재로 채워넣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내적인 변경부분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 G27과 구조상 전혀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사골이나 우리면서 뽕이나 뽑겠단거지
출시초기에는 메인보드 불량이 많이 나왔었다. 버튼인식이라던가 장비 인식불 증상등등...G920 모델의 경우, 최신 펌웨어가 출시되었으니, 업데이트를 하고 사용하길 권장한다.G29도 펌업해내라!!! 단, 펌웨어 업데이트는 콘솔에서는 안돼고 PC에 연결해서 업데이트 하는 방법밖에 없다.

  • G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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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시뮬레이션용 조이스틱 중 유일하게 G 시리즈로서 나온 제품이며 2009년 6월에 출시되었다. HOTAS라고 불리우며[14] 타사와 비교되는 점은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브레이크나 Yawing[15]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풋 페달(러더 페달)이 포함되어 있는데, 가장 유명한 축에 속하는 CH사나 Saitek사의 국내 판매가를 비교해본다면 기능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괜찮은 수준을 보여준다. 이외에 포스 피드백의 지원이나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특성상 키보드 전체(...)를 조합해서 기능을 써야한다는 어려움때문에 버튼은 많은편이다. 운용 프로그램인 Gaming Software는 버전별로 버그가 있고 펌웨어상으로의 기능 개선도 진행되고 있어 최신버전으로의 관리가 필요하다. 가격은 299.99달러. 미화료 비교했을땐 타사의 HOTAS들과 비교하여 비싼 편은 아니나 국내 유통가는 37~40만원선. 로지텍에서는 항공기의 조종면들을 모두 제어할 유닛들을 완비하였다 하여 Flight System이라 부르고 있다.

  • F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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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이 2013년에 발표한 무선 게이밍 패드. 2.4Ghz 무선연결 기술을 적용했으며 플러그 앤 포겟(Plug-and-Forget) 방식의 초소형 무선 USB 나노 수신기를 USB포트에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 엑스인풋(XInput) 과 다이렉트인풋(DirectInput) 기술을 적용해 최신 게임뿐 아니라 기존 출시된 클래식 게임들까지 광범위한 게임을 지원하며, 만일 게임패드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라면 프로파일러 소프트웨어(Profiler Software)를 컴퓨터에 설치해 키보드 및 마우스 입력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어 게임환경에 맞는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듀얼 진동 모터(Dual Vibration Motor)가 장착된 이 게임패드는 진동 피드백을 지원하는 게임에서 타격, 충돌 및 폭발 등의 생생한 액션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다. 또 로지텍의 독특한 플로팅 D-패드(Floating D-pad) 디자인은 하나의 회전축이 아닌 4개의 스위치를 사용해 갑작스러운 방향 변경에도 신속한 전환을 가능하게 해 준다. 또한 인체공학을 적용하고 그 그립을 고무로 만들어서 타회사의 컨트롤러에 비해서 그립감이 우수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4~6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 F510
    F710의 유선버전. 아래의 F310보다 색이 옅다.

  • F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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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이 없는 모델. Xinput과 Dinput 사이에서 변경 가능하다. 포장이 있는 매물과 리퍼품들이 돌아다닌다. 리퍼품은 조이스틱 인식이 이상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자.

  • G550 Powershell

http://cdn.macworld.com.au/wp-content/uploads/2014/01/Logitech-G550.jpg 테라리아는 무시하자

iOS용 악세사리류로, 아이폰 5, 아이폰 5S, 아이폰 SE, iPod touch/6세대, iPod touch/5세대 제품에 호환되며, 5c도 호환되는 것으로 보인다. 4방향 십자키와 axby버튼, 좌우트리거를 탑재하고 있으며, 추가 배터리도 붙어있다. (장착시 자동인식) 지원하는 게임을 플레이할시 휴대용 게임기처럼 쓸수 있으며 형태는 플스비타와 비슷하다

[1] 하지만 스틸시리즈가 저가형인 라이벌 95와 라이벌 110에서도 수준급의 센서와 좋은 그립감을 보여주며 로지텍의 유저를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다.[2] 대표적인 게임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있다. 이 게임은 현재 스텟과 공격력, 가방 정보, 귓속말, 전장 대기열을 LCD 창으로 보여준다.[3] 다만 당연하지만 국내 온라인게임 같은 데서 쓸 수 있을 거란 생각은 버려라. 지원하는 몇몇 해외 유명게임이 아닌 이상 따로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해야하는데... 이건 전공자도 꽤나 어려운 수준이다. 게다가 로지텍 홈페이지에도 써있지만 '참고: Logitech 고객 지원 센터에서는 LCD 애플릿의 코딩이나 개발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라고 되어있다. 또한 아래 G19항목에도 있지만 각종 보안툴이 막아버린다. 사실상 엔간한 게임정보는 걍 화면에 다 나오기 때문에 이쪽까지 참고해가며 게임을 즐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게임은 # 참조[4] 이른바 WASD 컨트롤을 위주로 설계가 되는 바람에, 방향키+좌측 키보드 조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5] 다른 게이밍 회사인 Razer의 경우는 기계식 키보드와 똑같은 체리 스위치를 썼다고는 하지만 가격이 13만원이다. 앵간한 기계식 키보드는 쌈싸먹는 가격이다[6] 각각 청축, 갈축, 적축 모델을 의미한다.[7] 어차피 같은 로머-G 스위치라면 키보드기능 및 디자인외엔 동일한 제품으로 보아도된다.[8] 로지텍 게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됨[9] 사실 G430과 G230의 차이는 쿠션의 색깔과 번들로 따라오는 USB DAC에 있고 그 이외 부분은 동일하다. 이말인 즉 만약 일반 이어폰 단자로 연결하면 돈을 더 주고 이 제품을 산 의미가 전혀 없다는 뜻이다.[10] 마이크를 켤시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되기에 마이크를 사용하지않으면 끄는 습관을 들이기를 추천한다. 노캔이 켜져있으면 소리가 좀 작게 들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11] 반시계방향 끝에서 시계방향 끝까지 회전 가능한 각도 혹은 회전수. 실차에서도 이게 작으면 스포츠 지향인 편, 크다면 컴포트 지향이거나 상용차다.[12] 단,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사람이거나, 중고로 샀는데 뭔가 아깝다거나 판매자한테 반품이 귀찮다던가, 남에게 성격상 싫은소리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직접 고쳐도 괜찮다. 구조가 어이가 없을정도로 간단하고, 사용되는 가변저항도 범용제품이라 구하기 상당히 쉽다.[13] 핸들 스포크와 발로 밟는 페달(Pedal), 손으로 당기는 패들(Paddle) 모두 금속재질이다.[14] Hand On Throttle And Stick의 머릿글자로 조종사가 조종에 좀더 집중하기 쉽도록 칵핏 여기저기에 배치된 스위치들을 조종간에서 손을 놓지않고 제어할수 있게 하기위해 여러 스위치를 스틱과 쓰로틀레버에 배치한 방식. 흔히 비행 시뮬레이션 매니아들은 조종을 위한 스틱과 출력조절을 위한 스로틀의 유닛이 분리되어 나온 물건을 말한다.[15] 요잉. X축으로의 방향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