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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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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마우스
2.1. G1x 시리즈2.2. G3x 시리즈2.3. G PRO2.4. G PRO Wireless2.5. G4x 시리즈2.6. G5x 시리즈2.7. G6x 시리즈2.8. G7x 시리즈2.9. G9x 시리즈
3. 키보드4. 헤드셋5. 게임 컨트롤러6. 마우스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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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로지텍게이밍 기어 주변기기 시리즈. 제품의 대부분이 마우스이며 키보드, 게임용 컨트롤러, 헤드셋, 스피커도 있다.

게이밍 마우스라는 용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때부터 게이머들 사이에서 최고의 마우스 제조사로 인정받던 로지텍이 로지텍 M 시리즈 이후 본격적으로 게이머를 노리고 출시한 시리즈로 M 시리즈와 비교하면 무선보다 유선 마우스의 비중이 크다.

제품의 컨셉은 디자인보다는 인체 공학적 편안함과 마우스 성능 자체에 주력했다. 다만 디자인은 둔탁한 편이라 젊은 층에서는 딱히 돋보이는 디자인은 아니다. 또한 2012년 경부터 게이밍 기어 제품군에 소홀히하며 RAZER, 스틸시리즈 등에 입지를 많이 빼앗겼지만 2016년부터는 다시 새로운 마우스를 출시하고 디자인도 어느 정도 바꾸면서 소비자들에게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1]

  • 공식 사이트 : ##

  • 소개 영상 : ##

2. 마우스[편집]

2.1. G1x 시리즈[편집]

로지텍의 저가형 라인업. 이 라인업은 박스포장 제품과 별도로 약간 더 저렴한 벌크 포장 버전을 따로 판매한다. 다른 라인업에 비해 명기인 G1을 포함해 가격 대 성능비는 좋은 편.

  •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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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G1 (800DPI)

신형 G1 (1000DPI)

한때 국민 마우스.[2] 명기라 불리는 MX300/MX310 마우스의 후속 기종으로 2005년 7월에 출시하였다. MX300과 마찬가지로 스크롤 휠 밑에 독립된 버튼이 따로 추가하여 총 마우스 버튼은 4개이다. MX300과 외관은 거의 동일하며 약간 가볍고(20g의 내부 무게추가 없다) 스캔율을 높인 기종. 쓸만한 성능과 싼 가격, 짙은 파랑색과 광택 나는 재질로 G 시리즈들 중 가장 인기가 많았다. 흔히 PC방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종으로 이 기종이 아닌 마우스를 사용하는 PC방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PC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종이었다. 다만 2012년 G1 단종 이후로는 스틸시리즈컴웨이(맥스틸) 그리고 스카이디지탈에게 PC방 마우스 입지를 많이 빼앗긴 상태이다. 아직은 G1 시절의 감각을 그리워하거나 좋아하여 찾는 사람들이 나름 있어서 중고는 신품 가격보다 더 비싸다.
블루 제품(800DPI, PS/2 지원)이 먼저 단종되었으며 골드와 무광 그레이가 나중에 단종되었다. 제품의 색상이 변한 후 성능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였으나, 얼마 뒤 PS/2 지원이 없어지고 USB 연결포트로 변경되었으며 해상도도 1000DPI로 변경되었다.
'정품 벌크'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PC방용 스페셜 에디션은 원래 한 곽에 3개씩 들어있는 제품으로, 제품의 포장방법(비닐), 외관과 보증기한(3년->1년)에 차이가 있지만 마우스의 모든 부품은 동일하다. 양자간 가격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본인이 망가트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벌크를 사도 무방하다. 2012년 이후로 G1제품은 단종되고 후속제품인 G100 제품으로 대체되었다. AS 를 맡기면 G1을 G100 혹은 G100s로 대체해서 줬다. 2016년 중순까지도 온라인 마켓 등에서 활발하게 판매가 되었는데 대부분이 중국에서 만든 짝퉁 레플리카 혹은 파손제품을 수거해 사재수리를 거친 재생품이라고 한다. 16년 8월부터는 로지텍 코리아의 대응으로 전부 박멸된 상태.
아야쿠초 스페셜 에디션(모델명 RX250)이라는 제품도 있는데, 이 G1의 다운그레이드판이다. 뒤로가기 버튼을 없애고 외관을 아무런 문양 없이 로지텍 문구만 박아넣고 검정색으로 밋밋하게 통일한 제품이다. 마우스 모양과 해상도는 G1과 동일하다.
MX518과 마찬가지로 아예 센서단에서 자체 보정이 되어있으므로[3] 오버워치같은 하이퍼 FPS를 할 때 이 마우스는 쥐약이다. 카스 글옵 같은 경우에는 상관이 없다. 타겟이 더블점프를 하거나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뒤를 돌거나 할 일이 없으므로. [4]
800dpi 모델이나 1000dpi 모델이나 센서는 동일하다.

  • G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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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벌크

G1의 후속작. 2011년 12월에 출시되었다. 외관과 크기는 G1과 엇비슷하지만 버튼이 몸체와 일체형이고, 해상도가 2500DPI로 대폭 상향되었다.
G1에 있던 뒤로 가기 버튼은 DPI 조절 버튼으로 바뀌었다[5]. 버튼 누를 때마다 250/1200/2500DPI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최신 펌웨어를 탑재하고 나온 모델은 드라이버를 통해 같은 범위 내에서 5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다.
외관에 육각형 패턴이 그려진 것이 특징. 골드 패턴과 실버 패턴이 있는데, 골드 패턴은 정품이고 실버 패턴은 벌크로 나오는 제품이다. PC방용 패키지는 전부 실버 패턴이다. 정품과 벌크의 차이는 A/S 기간으로, 정품은 3년이고 벌크는 1년이다.
센서가 스캔하는 픽셀 크기가 G1보다 작기 때문에[6]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하는 FPS 게임에는 좀 부적합하다는 단점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힘들지만, 민감한 사람들은 이 차이가 의외로 크다고 한다. 하지만 가격이 착하기 때문에(벌크 가격이 1만원 내외) 이 단점은 의외로 크게 부각받지 못한다.
정 이런 거 수리하고 싶다면 신세망친 멤브레인 키캡 이나 유심카드 남은 부분 등의 단단한 플라스틱을 적당히 니빠로 잘라서 클릭 부분에 부착하고 손톱 갈 때 쓰는 줄로 다듬으면 된다. 아니면 순접 한방울을 클릭부에 떨어트려주고 굳으면 클릭으로 손상된 하우징이 메워지면서 깔끔하게 수리가 된다 물론 손상된 부분도 메우면서 표면장력으로 끝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와 다시 한참 쓸 내구성을 확보하는것은 덤.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마우스 버튼 내구도가 지나치게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G1의 인기를 계승하지는 못했다. 그래서인지 단종 시점은 빠르다. (2014년 이후로 단종)

  • G1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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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100의 후속작으로 2013년 6월, 한국에는 2013년 7월 중순에 출시되었다. 외관과 크기는 G1 및 G100과 엇비슷하고, 해상도도 G100을 따라간다. 정품은 외관이 짙은 파란색으로 사이버틱하게 바뀌었고, 벌크는 무늬는 그대로지만 바탕색이 무광 검정색이다.
    로지텍 드라이버 사용시 250DPI ~ 2500DPI 사이에서 5단계 설정이 가능하고, USB 보고율(폴링 레이트)는 125Hz에서 500Hz 까지 지원한다. 또한 X축과 Y축의 dpi를 따로 설정할 수 있다. 드라이버 미사용시 1000DPI, 1750DPI, 2500DPI 3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다.
    G100에서 FPS게임과 부적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G100S는 나올 때 아예 "RTSMOBA 게임에 최적화!"라는 안내문을 달았다.
    G100의 치명적인 단점이었던 마우스 버튼의 더블 클릭 현상과 내구성을 어느 정도 개선하긴 했으나, G1에 비하면 여전히 안습 수준이다. 여태껏 쌓아왔던 로지텍의 명성이 무너지는 수준. 사용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더블 클릭 현상이나 클릭이 되지 않는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다나와 상품의견을 보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 G302도 더블클릭 현상이 있지만 G100s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유는 PC방 업체에서 사용하는 사람이나 게임하는 사람 말로는 "3개월 쓰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했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게다가 광고문에 지문 방지 기능이 있다고는 하지만 2~3주만 사용해도 금새 클릭 버튼 부분에 때가 묻기 십상이다. 오죽하면 후기에 '로지텍 이름만 빌려서 딴 쓰레기 마우스'라고 할 정도니.
    G100s와 G100 모두 기판하부 하우징에서 클릭 부분을 받쳐주는 파트가 없는 수준이다.[7] 그래서 기판 손상이 꽤 자주 일어나는 듯. 그리고 상단 클릭부 하우징의 내구성도 떨어진다. 순접 한방울을 클릭부에 떨어트려주고 굳으면 클릭으로 손상된 하우징이 메워지면서 깔끔하게 수리가 된다 물론 손상된 부분도 메우면서 표면장력으로 끝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와 다시 한참 쓸 내구성을 확보하는것은 덤.
    2018년 1월 현재 가격이 1만원 초중반(벌크포장), 1만원 후반(박스포장)대이다.


g100, g100s, g400, g400s 전부 다 센서튜닝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 G102 PRODI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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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게이머들 사이에선 쥐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한 코렁탕하실래예?

2016년 11월 중순에 출시되었다. G1x 시리즈 처음으로 사이드 버튼 2개가 추가되어서, 훨 버튼 포함 모두 6개의 버튼을 지닌다. G PRO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으로, 외관상 차이는 거의 없지만, G PRO에 탑재되었던 PMW3366 센서 대신 머큐리 센서가 적용되었다. 최대 12,000DPI까지 설정이 가능한 G PRO와는 다르게 G102는 8,000DPI까지 설정이 가능하고[8], USB 보고율(폴링 레이트)는 125Hz에서 1,000Hz 까지 지원한다.
처음 머큐리 센서를 달고 나왔을 때에는 성능에 대한 언급도 없었고, 처음 선보이는 센서라 그다지 인기가 없었지만,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가성비 마우스로 유명해졌다. 실험 결과 스캔율 10000프레임 이상 추적속도도 230IPS라는 절륜한 성능을 자랑한다. 실제로 G PRO와 번갈아 가며 사용해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용자가 대다수. 가격도 G PRO와 비교시 매우 저렴하게 출시되었다.[9] 가격은 2017년 7월 기준 2만원대 초반(벌크포장) ~ 2만원대 중후반(정품박스)으로 G PRO 가격의 1/3 ~ 1/2 수준. 그 외로는 마우스 버튼의 수명[10], 무게[11]에서도 차이가 있다. 그리고 로지텍에서 제공하는 제원을 보아, G PRO에 탑재한 ARM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동일한 것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머큐리 센서가 기본적으로는 저전력을 지원하는데, 로지텍측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로 제한을 해제했다.
참고로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는 G102라는 이름으로 출시했고, 북미와 유럽에는 모두 G203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이름 이외에도 포장이 간소화 되었으며, G203는 G PRO에 비해 가격차이가 별로 안 나서[12] 그리 저렴한 선택이라고 보긴 힘들다. 이런 문제때문에 G203이 정발된 국가에서도 일부러 G102를 직구해서 쓰기까지 한다.
아니나 다를까 이 마우스에서도 더블클릭이 일어난다고 한다.

2.2. G3x 시리즈[편집]

로지텍의 중저가형 라인업이며 G1x 시리즈에는 없는 각종 기능이 있다.

  • 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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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는 3지만 G5보다 일년 정도 늦게 나왔다. G1의 파워업 버전으로 외관과 무게는 G1이지만 레이저 센서와 버튼이 추가되었다. 특징이 뚜렷한 G1나 G5에 비해 조금 어쩡쩡한 느낌때문인지 인기는 조금 떨어지는 듯. 감춰진 장점이라면, 플레이트와 마이크로 스위치 접점을 H형이 아닌 ㅁ형 통자를 사용해서 거의 갈리지 않는다(오랜사용으로 접점이 갈림이 심해지면 클릭감의 변화 뿐 아니라 마이크로 스위치가 눌리지 않게된다.). 반대로 감춰진 단점은, 뽑기운이 나쁠 경우 nForce 보드에서 충돌 현상으로 마우스가 정지 되는 걸 볼 수 있다어?안되잖아?. 단종된 지 오래로, G300의 출시가 지연되어서 그런지 한때는 A/S 대체품으로 G400을 준 적이 있다(...).

  • G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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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의 후속작 라인업인데, 그야말로 환골탈태. 아예 새 제품으로 봐도 된다. 광마우스로 바뀌었고, DPI도 2500으로 올라갔고, G1과 비슷했던 외관이 완전히 바뀌었다. 크기도 기존의 G3보다는 더욱 커졌다. 매크로 버튼을 6개 지원한다. G100에서 외관을 완전히 바꾸고 매크로 버튼을 많이 지원하는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매크로 버튼 배치가 누르기에는 좀 불편한 편. G100에서 스캔 픽셀 크기가 작다는 단점도 그대로 물려받아서인지 이 제품은 "MMORPG 전용"이라는 안내문을 달고 있다(...). MMORPG가 아니라면 매크로 버튼을 그렇게 많이 쓸 일이 없으니.... 우클릭 접촉불량이 유난히 자주 발생하는 모델이라 욕을 먹고 있다.

  • G300s : G300과 똑같이 생겼다. 한국내 발매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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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302 DAEDALUS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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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말에 출시한 G300의 후속작.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이밍 마우스. 특이하게도 마름모꼴에 각진 형태를 가졌다. 때문에 특유의 그립감에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제품. 잘 맞는 사람에겐 인생 마우스 대접을 받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즉각 창고 or 방출행일 정도라고. 거의 핑거, 클로 그립 전용인 디자인이며 팜그립은 사실상 힘들다.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들 중 몇몇은 G9X를 대체하는 모델로 선택하기도 한다.
보통 FPS 게이머들에겐 혹평받지만, MOBA 게이머들에겐 호평이 많은 특이한 마우스. 다만 1년 혹은 그보다 이른 시기에 더블클릭 현상이 나타난다는 사용기가 적지 않다. 하우징의 하부 지지가 약하기 때문에. 밑에 뭔가를 끼어 넣으면서 클릭부에 순접을 한방울 떨어주는 방법으로 보완이 가능하다. G100시리즈보단 낫지만 이 쪽도 버튼 내구도가 선전 내용과는 달리좋은 편은 아닌 듯. 하지만 PWM3366 센서 배리에이션인 G303과 달리 아직도 단종되지 않고 현역으로 팔리고 있다.
최대해상도 4000dpi
가속도 20g
더도 덜도 말고 딱 avago3050 정도니 그렇게 많이 환상을 가질만한 제품은 아니다.


의외로 팜그립이 그리 나쁘게 다가 오는 제품은 아니다. 손바닥과 약지 소지로 감싸쥐는 감각은 딱히 흠잡을 데는 없으나 마름모 그립때문에 엄지쪽이 엄지쪽으로 자연스럽게 감싸쥐는 느낌이 아니라 엄지 끝으로 눌러서 잡고 버티는 느낌. 엄지손가락 전체로 움켜쥘수는 없다.

  • G303 DAEDALUS 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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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02의 후속작. 디자인은 똑같지만 광학 센서가 G502와 동일한 PWM3366으로 교체되었고 LED가 RGB를 지원하며0 자체 선 정리도 지원하고, 노이즈 필터[13]도 있고, 케이블이 고무 피복에서 패브릭 피복으로 변경되는 등 몇 가지 변화가 있다. PWM3366 센서를 채용해서인지는 몰라도 G302보다 가격이 두 배 가까이 올랐기에 후속 제품으로 보기에는 좀 애매하며, 같은 계통의 센서 배리에이션으로 취급해야 합당할 것이다.
G302보다 1년 후에 발매되었으나 단종은 먼저 되었다(2017년 가을). 이유는 센서 흔들림 문제. [14]

  • G304/G305 LIGHT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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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7일 공개된 G PRO, G102와 쉘을 공유하는 무선마우스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된다.
12,000dpi HERO 센서, LIGHTSPEED, 내부 배터리가 아닌 AA 건전지 1개를 사용하며 1ms일 때 250시간, 8ms로는 9달 사용가능하다고 주장한다.
G102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북미/유럽에는 G305, 아시아/호주에는 G304로 출시된다.
가격은 $59.99. 북미출시는 18일에 시작했다.
국내 정발에는 꽤 오래 걸릴 것이라 추측되었으나, 공개 다음날 온라인 쇼핑몰에 판매정보가 노출되며 23일 정발이라는게 밝혀졌고 정발가격 또한 59,900원으로 직구보다 싼 아주 공격적인 정책을 보여주고있다.
알카라인 AA 건전지 1개 포함 무게가 99g 으로 타사 무선 마우스에 비해 훨씬 가벼운 무게이며, 리튬 AA 건전지를 장착할 시 약 90그램까지 무게를 줄일 수 있다![15]
출시와 동시에 엄청나게 팔려나갔으나 불량문제가 다발하고있다. 주로 클릭부의 스프링이 흔들리면서 소음이 나는 문제인데, 첫 문제제기는 블랙 컨슈머[16]에 가까웠으나 구매자가 늘면서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늘고있다. A/S를 포기하고 자가수리하는 사례도. 화이트보다 블랙 모델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QC문제로 의심되고있다.
아니나다를까 단종되었다. 7월 13일부터 판매가 재개되었다.

2.3. G PRO[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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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공개된 제품. 기존 라인업에서 벗어나 숫자가 붙어있지 않다. 실제 프로게이머들과 함께 개발되어 준수한 스펙을 보여주면서도 각종 난잡한 버튼이나 LED 투성이가 아닌 심플한 디자인으로 공개 직후부터 호평을 받았다. 가격은 17년 5월 기준 6만원대 후반으로 G303과 G403의 중간이라 G3x 와 G4x 사이에 놓았다.

마우스의 무게나 크기는 G1, G100S와 비슷하지만 마감이 미끄럼 방지처리가 된 듯하여 손에서 놓치는 일이 적다. 클릭감도 약간 G100S보다는 더 힘이 들지만 클릭음의 음역대가 좀 낮아지고 클릭 응답성도 뛰어난 편이다. 하나 단점은 휠버튼을 누를시에 자동차 리모트 키의 lock/unlock 버튼보다 더 세게 눌러야 되기 때문에 휠버튼을 자주 쓴다면 불편을 느낄 수 있다.[17] 센서 자체가 좋아서 아직 게임내에서 매우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G1 혹은 G100S의 그립감에 익숙하면 추천하고 G402 혹은 G502 계열에 익숙하다면 마우스가 작게 느껴질 수 있다. 한국에는 해외 발매 반년이 지난 2017년 4월 10일에 공식 출시했다.

G102는 이 모델의 다운그레이드 판이다. 디자인은 동일하나 마우스 표면재질의 차이(PRO 버젼이 좀더 땀에 강하다), 케이블이 편복선 코드(슬리빙 케이블) + 노이즈 필터와 일반 고무 케이블이라는 것이 다르고, 성능은 마우스 센서가 머큐리 센서 대신 PWM3366을 사용하여 마우스 해상도는 12,000 DPI까지 올릴 수 있다. (G102는 8,000 DPI) 그리고 마우스 버튼의 수명이 2,000만회로 G102의 1,000만회보다 높다.

여담으로, 일부 게임에선 LED가 상황에 맞게 빛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18]

G PRO와 G102의 비교샷.#1 #2 #3

2.4. G PRO Wireless[편집]

신형 G PRO 무선모델. 유출로 인해 모델명이 밝혀졌다. 상세정보 추가바람.

2.5. G4x 시리즈[편집]

FPS 게이머를 위하여 제작된 시리즈. 로지텍의 중간가격의 라인업이며 이 라인업부터 그립감이 좋다. 명기 MX518의 후계자 라인업인 셈. 단 G402부터는 MX518의 틀에 벗어나고 싶은건지 많은것 부터가 환골탈태했다.

  • G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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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518을 개선하여 G 시리즈로 편입시킨 버전. 외관은 G100이나 G300에 비하면 디자인적으로 밋밋한 구성이다. DPI는 3600까지 지원하고, 매크로 버튼은 5개를 지원한다. 매크로 버튼 누르는 위치는 G300보다 배치가 잘 된 편이다. DPI 조정 가능.

  • G4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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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의 개선판. 이 때문에 모양과 버튼 위치 자체는 G400과 동일한데, G100s에 쓰였던 다크 블루 바탕의 사이버틱한 무늬를 적용시켜 좀더 이뻐졌다. 해상도는 4000 DPI로 올라갔다. 역시 DPI 조정이 가능하다. 고해상도를 사용하기 때문인지 "FPS 전용"이라는 안내문을 달고 있다. 가격은 4만원대 초반으로 좀 센 편이다.

  • G402 HYPERION 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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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의 2014년 신작 마우스이자 G400s의 후속작인 G402. 기본 디자인은 G502와 G400s를 적절히 섞은 느낌이든다. G502가 다용도 마우스라면 (MMORPG와 FPS 등) 이번 G402는 오로지 fps에 특화되어 있다고 한다. G402에서 주목할점은 추적률이 무려 500ips이다. 퓨전엔진이라는 로지텍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고 보여진다.(보통 쓸만한 게이밍 마우스라고 한다면 추적률은 120ips정도, 높다고 해봐야 200ips에 그친다.) 추적률이 높으면 그만큼 마우스의 빠른 이동에도 표면을 정확하게 인식하기 때문에 스킵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라곤 하지만 제품 자체의 lod가 높은 탓인지 저감도유저의 경우 마우스 튐 현상이 빈번히 발생한다.[19] 확실히 심하다. 그 류제홍도 스킵을 호소할정도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c_user&wr_id=15015 패드에서 마우스를 자주 떼서 중앙으로 옮기는 일이 빈번한 저감도 유저에겐 큰 단점이다. 정작 로지텍 G시리즈 마우스중 fps 전용임에도 불구하고 렌즈도 최상급이 아니다. 렌즈의 정밀함과 마우스 스킵등에 가장 예민한 Fps게임에 적합한지는 의문. 참고로 G502는 렌즈가 다른 덕분인지(최고급센서 PWM3366) 이런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800dpi 이상을 사용할 경우 설정한 dpi값과 실제 적용되는 dpi값이 80-160정도 차이나는 버그도 있었다. 이 마우스를 사용하는 유명한 선수로는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류제홍 선수가 있는데 류제홍 선수의 방송중 마우스 스킵을 호소하는 영상도 있을 정도니[20] FPS 전용이란 홍보문구만 믿고 덜컥 구입하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덧붙여 마우스를 좌우로 빠르게 움직일 경우 커서가 점점 아래로 향하는 현상도 있다. G502마우스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걸로 보아 로지텍 마우스의 특징인지 g402, g502 두제품만 그러한 건지는 의문. 물론 절대로 나쁜 제품은 아니다. 아무리 저감도유저라도 이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마우스를 빠르게 좌우로 움직일 일은 없으므로 사용에 지장은 주지 않는다. 찝찝할 뿐. 그리고 역으로 해석하면 고감도 유저는 정말 날아다닌다. 2016년 8월 말 기준으로 물량 부족인지 가격이 엄청나게 뛴 상태. 정품 가격이 2016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4만 원대 초중반 정도 했었는데 7만 원대로도 구입이 힘들어졌다가 다시 가격이 내려가는 추세다. 지금은 벌크나 병행수입은 4만 원 초중반대, 박스는 5만 원 초중반대이다. 류제홍 마우스라고 홍보하기도 한다[21]. 참고로 '팜그립' 마우스다. 클로, 핑거그립 유저는 넓이 때문에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2000dpi 를 초과하면 보정이 들어간다고 한다. 그

이 마우스의 DPI 변경 버튼에 관해 한 인벤러가 류제홍의 이 버튼 사용에 대해 이 원숭이를 재우는 데 "DPI를 순간적으로 바꿨는가"에 대해 인벤에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서 엄청난 논쟁이 있었다.게시글 1 게시글 2

  • G403 PRODI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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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작 마우스로 G402의 후속작. G303이나 G502, G Pro와 같은 PMW 3366 옵티컬 센서가 부착되어 있고, 해상도는 200-12000 dpi까지 지원한다. 유선 모델과 유무선 겸용 모델이 있는데 가격은 2017년 5월 기준 유선 모델은 약 8만원대 중반인데 반해 유무선 겸용 모델은 유선 모델보다 4만원 정도 더 비싸다.
초기생산물량에 한해 마감이 매우 좋지 못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특히 마우스 휠 유격 이슈 같은 경우 로지텍 측에서 인지를 했고, 이후 생산물량부터는 이슈가 보고되지 않았다. 사실 G403하고 G703이 디자인 똑같아서 G403을 G703이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2.6. G5x 시리즈[편집]

로지텍의 중고가형 라인업. 이 라인업부터는 무게추를 넣을 수 있다.G403 도 가능하다 10g 정도 그리고 이 라인업의 특징은 레이저 센서를 사용한다. 단 G502는 제외. 외형은 G40x 라인업과 흡사하다.

  • 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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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센서가 달린 최초의 '유선' 마우스.(무선 레이저 센서는 MX 1000으로 출시) 이전 시리즈에 비해 더욱 높아진 스캔율과 무게추를 이용한 무게조절 기능, DPI 조절 키 추가 등 확실히 게임에 주안점을 둔 느낌을 준다. G1, G3은 좌우대칭의 양손잡이용으로 나왔지만 이 G5는 오른손잡이용이다. 2007년에는 버튼 추가와 컬러링이 바뀐 새로운 G5가 나왔다. 2011년 단종으로, A/S 대체 모델은 G500. g5,g500이 레이저센서로 인한 fps게임에서의 문제점이 있다면 추가바람.

  • G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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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의 업그레이드 버전. 크기는 G5와 거의 동일하지만, 무늬가 회백색의 대리석 느낌의 프린팅으로 변경 되었고 형상도 미묘하게 다르다. 좌우 그립부의 재질도 변화가 있었으며,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G9X와 같은 이미지 센서를 사용 한다는 것. 무게추 및 무게추 홀더는 G5 제품과 호환 가능(크기 문제로 G500 홀더->G5만 가능하고, G5 홀더->G500는 불가능하다. 신형에서 구형만 호환가능하다니 대체 뭐지;;) g700, g700s, g500, g500s는 이중기판인지라 자가수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수리하다 날려먹은 위키러가 직접 서술)

  • G5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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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00의 업그레이드 버전. 크기와 모양, 기능, 무게추 등은 G500과 완전히 동일하다. 외관은 사이버틱한 문양을 약간 추가한 정도. DPI는 8200으로 대폭 향상되었다. g600과 같이 센서 개선 펌웨어가 있다니 펌웨어 올린위키러가 성능이 괜찮아졌는지 추가바람. 없기는 개뿔... 이거하고 똑같은 센서를 가진 700s가 센서 부정확한 결과를 내놓던데. (위키러가 직접 메일링을해서 최신 펌웨어라고 답을 받았음) https://www.youtube.com/watch?v=oPfZdZaTGG4 혹시 중고로 마우스를 구하려는 위키러들은 레이저 센서는 피하기를... 그냥 그럭저럭 괜찮은 성능이다. 3050센서보다는 더 떨어지므로 주의. g700, g700s, g500, g500s는 이중기판인지라 자가수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 G502 PROTEUS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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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은 '돌덩이'. 프로테우스 코어라는 멋들어진 이름이 붙었다. G500S의 후속작...인척 하는 G700의 후계다. 기존의 로지텍의 칙칙한 극실용주의적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 G700의 구조를 개량한 모델인데[22], 기존의 로지텍의 칙칙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G700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엄청난 버튼수를 그대로 이어받았는데, 덕분에 G500s에 비해 그립감이 훨씬 좋아젔으며, G700에 비해 측면 엄지 버튼이 1개 줄은 대신, 버튼의 위치와 구조가 개선되어 더욱 사용이 편해젔다. 꽤 튼튼한 편이었으나 쓰다보면 버튼이 맛이 가던 G700에 비해 훨씬 튼튼해진 것도 개선점이다. 여기에 G5X 시리즈 전통의 무게추는 건재하며, 추를 넣는 방향도 조절이 가능하다! 휠도 기존의 것 보다 한칸 한칸 확실히 걸려 정확하다. 사소한 변경점으로 센서가 전방에서 중앙으로 옮겨갔다.
G700의 실질적 후계 답게 순수 기능 버튼만 3개에, 휠 버튼을 빼고도 7개, 좌우클릭과 휠 버튼을 합치면 총 11개의 버튼을 커스텀 할 수 있다. G700처럼 휠 까지 커스텀 하면 이론상으론 14개 (...)
현존하는 마우스 중 유일하게 델타 레이저(다만 센서는 레이저 센서가 아닌 옵티컬 센서이다)를 사용하여 다른 게이밍 마우스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반응을 보여준다. 또한 DPI를 최대 12000 까지 올릴 수도 있다. 휠버튼을 누르는 감촉이 조금 무겁다는 것과 엄지와 소지쪽 그립의 삼각형 무늬가 있는데 땀이 많이나는 체질이면 그립에 때가 좀 낀다는 정도가 단점으로 지목되는 제품. 그리고 종종 휠 유격이 존재하는 모델이 뽑히기도 한다. 한국에서 매드라이프가 이 제품의 홍보모델(?)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제는 웃돈을 주고 구해야하는 귀하신 몸이 되었다. g502 스펙트럼이 아마존 덤핑으로 5만원대에서 구매가능한거와는 대조적.

  • G502 PROTEUS SPECTRUM

파일:external/techgage.com/Logitech-G502-Proteus-Spectrum.jpg

G502 PROTEUS CORE가 단종되고 옆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로 출시된 프로테우스 스펙트럼이다. 변경점은 거의 없으면서 가격은 10만원으로 올라가 욕을 먹는 중. 눈에 뛰는 엄지 그립 부분에 파란색으로 악센트가 들어가 있던 부분이 G700의 디자인으로 회귀 검은색으로 변경되었으며, 파란색 단일 색상이던 LED가 RGB 컬러로 변경되었다는 점뿐. Core 모델의 파란색 강조색이 그립다면 서드파티 제품으로 파란색 강조색을 넣은 커버를 사다가 장착하면 된다.
그 외에는 딱딱하던 휠이 더 부드럽게 돌아가게 바뀌고, 가로 스크롤을 지원하는 틸트 휠 기능이 들어갔는데, 이 기능 때문에 지나치게 부드럽다 못해 좌우로 심한 유격이 있다(...). 심히 쓸 데 없는 변경점이다... 이 유격이 최소 1mm 이상은 되기 때문에 휠이 걸림 버튼을 풀고 마우스를 좌우로 움직이면 딸깍딸깍 소리가 날 정도다. MMO용으로 쓰면 별 문제가 아니고, 작업용으로는 매우 유용하지만, 마우스를 빠르게 움직일 일이 많은 FPS 플레이시에는 굉장히 신경쓰이며, G502 wheel rattle 이란 문제로 사용자들 사이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역시 G700의 후계자답다. 게이밍을 가장한 작업용 마우스 사실 이 문제는 Core 모델도 종종 불량품에 있었는데, 가로 스크롤 지원 틸트 휠을 도입하면서 공정상의 문제가 더 악화된 듯하다.
이 문제 때문에 아마존 등의 해외 사이트들에서 되레 Core 보다 10달러 싸게 팔리는 신세가 되었는데, 국내에는 Core 제품이 더이상 판매되지 않기 때문에, 틸트 휠 소음이 싫다면, 리퍼 Core를 사든가, Spectrum보다 훨씬 비싼 병행수입 Core[23]를 사는 수밖에 없다. Core도 Spectrum도 사실 둘다 아마존 등에서 가격 덤핑이 된 상태인지라, 만약 꼭 Core를 갖고 싶다면 해외직구도 고려할 만하다.
그나마 최근에 생산된 Spectrum 모델은 틸트 휠 소음 문제가 상당히 많이 개선되었으나 틸트 휠을 통한 가로 스크롤 기능이 없어진건 아니기 때문에 소리에 민감한 FPS 플레이어들에겐 여전히 불편하다. MMO 위주로 게임을 한다면 만족할 만큼 소음이 줄긴 했다. 그리고 Core 모델의 경우 왼쪽 클릭이 오른쪽 클릭보다 소음이 심한 불량이 잦았는데, Spectrum에서는 왼쪽 클릭 불량이 개선되었으므로, 마냥 Core 보다 Spectrum이 시끄러운 것은 또 아니다. 역시 G700 처럼 작업용으로 완벽하다.

2.7. G6x 시리즈[편집]

이 라인업부터 중 고가에 속해있는 라인업이며 G6x는 많은 매크로 버튼이 특징이었지만 현재는 건전지 무선이 특징인 것으로 바뀌었다.

  • G600

파일:external/www.geeky-gadgets.com/Logitech-G600.jpg

MMORPG용으로 만들어진 게이밍 마우스이다. G500 시리즈나, G700 시리즈와는 다르게 자유 휠이 없는 것이 유저에 따라선 단점. 좌측에 12개의 매크로 키가 있으며, 특이하게 G-Shift 버튼을 누르며 옆에 매크로 키를 누르면 다른 명령어가 실행되게 할 수 있어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 키가 24개가 되는 셈이다. 또한, 활성화된 메매크로 프로필 별로 세 개의 프로필을 매크로 키에 발광하는 색을 각기 다르게 지정해 설정할 수 있으므로, 기억만 할 수 있다면 72개의 메크로를 누릴 수 있다만, 24개 지정하는 것도 벅차다. 고질적으로 좌,우클릭의 내구성이 약하며 심지어 왼쪽의 매크로 마우스는 더 취약하다. 전용 마우스로 사용할 경우, 여분을 장만하는 것이 현명하다. 여담으로 기판에 개발명으로 추정되는 Antivenom이라는 이름이 쓰여있는데 경쟁사 레이저를 의식한 네이밍으로 생각된다* http://www.4gamer.net/games/023/G002336/20120718106/.

  • G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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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Gxx 시리즈와 다르게 G602는 G600 과 완전히 차별화된 게이밍 마우스이다. 여전히 자유 휠이 없고각 단추키를 좌우 스크롤, page up/down 으로 확보하면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심지어 G600의 휠과는 다르게 G602 휠은 더 이상 틸트도 안된다! 그래도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치곤 무선에 배터리 사용도 길고 매크로 버튼도 많아 G600 보다 인기가 좋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건전지를 하나만 넣어도 웬만한 마우스들보다 오래간다.
그리고 이 마우스의 장점은 무선 매크로 마우스중에서 상당히 편한 구조라는 것이다. 특히 엄지로 눌러야하는 매크로 버튼중 아래버튼은 누르기 위해 엄지를 마우스에서 땔 필요없이 위로 올려눌러도 잘 눌리는 점. (다만 손이 작은 사람의 경우 g10버튼(검지쪽의 날카로운 버튼)이 멀어 누르기 불편하다.)
가장 큰 특징은 건전지 옆에 USB 수신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과 전용 연장선으로 마우스 바로앞에 수신기를 놓을 수 있기 때문에 무선마우스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수신오작동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24] 지속 250 절약 1440시간. Weight: 107g dry, 130g with on AA battery in, 153g with two batteries (with the Duracell batteries supplied with the mouse) 더럽게 무거운 편이긴 하다. 그런데 배터리 수명 자체는 603보다 낮으나 성능모드 단추가 상단에 있어서 오히려 설정을 더 바꾸기 쉬어 수명확보하기는 쉬운 편.

아니 나만 계속 잘되다가 갑자기 어느날 끊기냐?? 당연하면 당연하달까 g502와 그립감은 동일하다. 단 502보다 손바닥의 러버의 양이 더 많은건 느껴진다.

  • G603 LIGHTSPEED
    파일:logitechg603.jpg
    G602의 후속작. 이 제품부터 많은 매크로 버튼이란 특징을 버렸다. 센서는 로지텍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HERO 센서인데, PMW3366과 비슷한 성능에 전력효율은 10배 더 높다고 한다. 매우 극한의 상황에 한정하여 스킵이 조금 나지만, 실질적인 게이밍에 문제가 있는수준이 아니고, AA to AAA 홀더를 사용해서 무게를 추가적으로 줄이는것이 가능하다.[25] 뚜껑은 자석고정이다.

배터리 수명

HI 모드: 500시간(무중단 게임) 1000hz 이게 절대 적은 시간이 아닌게 오버워치 1레벨에서 600레벨 찍는데 약 495시간 정도가 걸린다.!
LO 모드: 18개월(표준 사용량) 125hz

물리적 사양
높이: 124mm
너비: 68mm
깊이: 43mm
무게: 88.9g(마우스만)
112.3g, AA 배터리 1개 포함
135.7g, AA 배터리 2개 포함

2.8. G7x 시리즈[편집]

로지텍의 고가형 마우스이자 무선 마우스. 그립감은 MX518을 어느정도 계승했다.

  • G7

파일:external/img.clubic.com/00203998-photo-logitech-g7-1.jpg

G5의 무선 버전으로 거의 동일하지만 약간 더 무겁다. 무선 마우스지만 스킵 현상은 전혀 없다고 한다.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선 초기 모델이라 무선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았다. 써보지도 않고 아직은 무선이 못 따라간다는둥 스킵이 있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FPS에서 학살하고 다니는 유저도 많았다. 고수는 장비를 가리지 않는다!? 대게 스킵 현상이 생기는 것은 주파수 간섭이 생기거나 컴퓨터의 문제거나 인터넷상에서 생기는 현상이 많다고 한다. 2008년 단종으로 A/S는 대체모델은 MX1100. MX1100 가격이 더 쌌었기때문에 적어도 비슷한 가격대로 바꿔줘야 하는 게 아니냐며 항의하는 글이 꽤 많았다. 게다가 더블 클릭 현상이 너무 자주 나와서 당시 as게시판에 자주 등장했다.

아쉽게도 수입 원가의 차이 문제로 G700 교체는 안된다고 한다.

  • G700

파일:external/images.bit-tech.net/Logitechg700-1.jpg

G7의 게이밍 마우스 버젼. 2010년 9월 3일 공식 발매. 디자인이 일신되어 MX1100과 M950의 중간쯤 되는 형상으로, 크기와 높이도 기존 제품보다 조금 더 커졌다. 프린팅은 없이 올블랙 색상이며, 이것 때문에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편. 가장 큰 문제는 우레탄 코팅이었는데 이게 너무 잘 벗겨졌다. 특히 엄지 부분이 잘 까졌다. MX REVOLUTION->M950의 변화와 같이 배터리는 리튬이온에서 NI-MH 2000mAh로 1ea로 변경, 유선을 통해 충전 및 유선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g700,g700s,g500,g500s는 이중기판인지라 솔더윅과 디솔더를 만져 본 적이 없는 땜질초보는 자가수리가 거의 불가능하다는것을 염두에 두자.(수리하다 날려먹은 위키러가 직접 서술G700 옴론버튼 사다가 싸구려 인두로 자가수리해서 잘 쓰고 있는 위키러가 직접 수정)

이미지 센서는 G500/G9X와 같고, [26]유선 모드와 무선 모드의 성능 차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베터리가 못 버틸 뿐이다. 기본으로 주는 전지가 산요에네루프 전지로써[27], 니켈수소 전지의 메모리 현상을 제거한 제품으로 수명이 길지만, G700이 대기 상태때 전원을 꺼서 절전하는 기능이 부실해서 대기 상태로 방치하면 엄청난 전력 낭비를 보여주며, 에네루프 전지 자체가 일반 니켈수소 전지와 비교해도 최대 용량이 부실하고, 애초에 이 마우스 자체가 유선 사용에 집중되어 있고, 무선은 보너스(...)인 제품이다. 폴링레이트 1000hz 사용시 길어야 5-6시간이면 가뿐히 만충된 배터리 하나를 소모한다. 따라서, 무선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따로 1.2V 니켈수소 충전지를 추가적으로 구비할 필요가 있다. 애초에 이 제품에서 리튬이온 충전지를 쓰지 않는 것은 애초에 베터리 광탈을 피할 수 없으니[28], 그냥 베터리를 교체하란 뜻이다. (...)[29] 단, 니켈수소 전지 특유의 1.2V 전압에 맞춰져 있는 제품이므로 절대 1.5v AA전지를 박아넣지 말것!

절묘한 위치에 배정된 매크로 버튼들과, 자유로운 매크로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 덕에 생긴 것에 비해 성능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매크로 버튼이 정말 많은데, 이중 실질적으로 쓰는 버튼은 왼쪽의 4버튼이지만, 보통 마우스 세팅 변경을 위해 쓰는 나머지 버튼까지 활용한다면 휠버튼 빼고도 8개나 있다. 모든 버튼을 다 원하는 대로 바꿔 쓸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좌우 클릭과 휠버튼[30]까지 합쳐 13개의 버튼이 있는셈. 휠버튼이 아니라, 휠[31]까지 합친다면 15개가 된다. (...)

이론상의 버튼이 엄청 많다보니, 게임용은 훼이크고, 사실 작업용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특히 단축키를 필수로 써야 하는 포토샵 유저들에게 있어서 마우스의 무선 정확도와 단축키를 매크로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이 마우스 최고의 아이덴티티로 여긴다. 여하간, 마우스의 모든 기능을 자기 맘대로 마개조하는 게 가능한데, 실제로 이렇게 마개조한 마우스는 작업용으로 더 쓸모 있다. (...) 게임용으로 쓴다면 사실상 왼쪽 4버튼 말곤 이 많은 버튼의 기능 설정을 일일이 개조해서 쓸 일이 없다. 단종 후 A/S 대체 모델은 G700s[32]

G700 이 단종되고 난 후, 근근히 중고나라에 매물이 올라오는데 이게 고작 3만원 수준의 가격을 자랑하는데다가 유무선으로 활용하면서도 무한휠 사용을 ON/OFF 할 수 있는데다가 폴링레이트가 높아 FPS등지에서도 마우스의 버벅이는 움직임을 느낄 새도 없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는 발군의 성능과 함께 기동성을 자랑해 귀신같이 팔리는 대표 물건이 되었다. 어지간하면 클리앙과 기글하드웨어쪽에서는 스위치가 고장나면 사제 수리를 해서라도 고쳐서 10년은 쓰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섰을 정도로 극강의 편리함을 자랑하는 평가가 줄을 잇고있다.

  • G7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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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0의 정식 후속작으로, G700에 해상도가 8100 DPI로 향상된 버전이고, G500s와 비슷하게 프린팅 문양이 들어갔다. [33]다른 것은 달라진 점이 별로 없다. 니켈수소 충전지와 풀링레이트의 조합이 일으키는 배터리 광탈도 똑같다.
더블클릭 고장으로 as가 너무 힘들었던건지 내구성을 높혔다며 홍보하기도 했다.

  • G703 LIGHT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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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에 새롭게 선보인 무선 마우스이다. G403과 비교하여 디자인은 변경점이 없으며 스위치가 옴론 차이나 50M으로 바뀌었고 추적률이
400으로 향상되었다. 또한 무선 마우스의 혁명인 패드로부터 충전을 하여 별도의 충전이 필요없이 내내 쓸 수 있다. 다만 그럴려면 충전을 지원하는 어댑터와 같이 제공되는 패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마우스 패드 선택 폭이 좁다. 그리고 패드만 99.99 달러에 속한다는 거. (참고로 G403(703) 무선의 가격이 99.99 달러.)

2.9. G9x 시리즈[편집]

로지텍의 마우스중 가장 고급 라인업이며 그만큼 가격과 성능이 크고 아름답다. G9와 G9x는 비슷한 외형이지만 최근에 출시된 G900은 환골탈태한 성능을 보여준다.

  • 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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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센서를 사용하며 더욱 높은 스캔율을 보여준다. 외관은 흔히 곰발바닥 마우스라 부르는 로지텍 3버튼 마우스와 비슷하며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약간 작고 껍데기(?)가 두 종류가 있어서 부드러운 와이드그립과 거친 우레탄그립로 바꿔 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버튼도 많은 편이며 프로필 저장기능 등등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2011년 단종으로, A/S 대체 모델은 G9X.

  • G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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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에서 가속도와 해상도, 스피드 등 자잘한 스펙이 업그레이드 됐다. 외관도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립부분도 G9과 호환된다. 센서가 변경되면서 패드 호환 문제와 감도가 100 dpi 단위로 좀 더 세세하게 변경 가능하게 개선되었다. 다만 종특인 고주파음 문제는 해결되지 못했다. 조위기어의 미코마우스와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2의 프로게이머들이 애용하는 마우스다. [34]

G9X시리즈는 단종된 이후 16년 3월 시점까지도 후속작에 대한 어떤 소식도 없다. 그래서 G9X의 독특한 그립감에 익숙해진 유저들은 G9X 대체를 할 수 있는 마우스는 G9X뿐 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G9X 수요는 꾸준한데 공급이 없다보니 16년 3월자로 미개봉 신품은 15~20만원 선까지 치솟고, 신품이나 중고 가리지 않고 매물이 올라오는 족족 순식간에 팔려나가고 있다.

G9X는 공식적으로 단종되었기에 보증기간이 남았더라도 as요청시 G700s로 교체해준다. 단선이나 더블클릭, 휠 문제는 단순히 부품 교체로 수리가 가능하므로 사설업체 또는 자가 수리법들을 찾아보자. 2만원이면 생명 연장이 가능하다! (당연히 G9X를 분해하는 순간 워런티는 깨진다.) 덧붙이자면 G9X 기본 스위치는 옴론 차이나 모델을 사용한다. 차이나의 가벼운 클릭감이 지겹다면 옴론 재팬, 체리 DG2 T85 스위치로 바꿔보자. 또한 단선이 되어 케이블을 교체할 때 G1 시리즈의 케이블도 호환이 가능하다. 직조 케이블의 선 꼬임이 짜증난다면 추천. 위에서 설명한 스위치, 휠, 케이블들은 타오바오에서 1만원 이내로 구할 수 있다. 아 g90은제외한다 g90은 g100/g300 계열이다. x는 임의의 숫자가 아니다.

  • G900 CHAOS SPECTRUM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900-chaos-spectrum-mouse.png

로지텍의 2016년 신제품 마우스. G700 계열 처럼 유선/무선 겸용. 배터리는 공식 사이트에서는 LED사용 기준으로 최대 24시간이라고 되어 있다. 좌우 측면의 2개 버튼은 사용자의 입맛대로 4개의 버튼을 모두 쓸 수도 있고, 좌측 혹은 우측의 2개만 사용할 수도 있고 아예 쓰지 않을 수도 있게 탈부착 가능하게 제작되었다. 무선은 2.4 GHz 대역을 사용한다. 무선 마우스의 불편함으로 여겨져 왔던 것이 전파 혼선으로 인한 응답 불량 및 지연이었는데, 로지텍은 이러한 경우에도 불편함 없이 게이밍을 할 수 있도록 무선 성능을 개선했다고 한다. 실제 테스트에서 레이저 맘바와 우르보로스, 스틸시리즈 센세이 무선, 그리고 G900 이 네 마우스로 전파 혼선 상황에서의 응답률을 테스트했는데, 다른 마우스들은 혼선 상태에서 튐 현상이 심각했던 반면 G900은 유선/무선/전파 혼선 상황의 무선 모두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무선 상황에서의 버튼 입력 응답이 유선 상태보다 더 빠르다는 어이상실한 결과를 보여줘서 게이밍 마우스 시장에서 그립감 등의 취향을 제외하면 닥치고 로지텍을 만들어버린 제품이 이 제품이다. 출처 리뷰
마우스의 크기는 130mm(13cm) 정도로 상당히 큰 편이며 무게는 107그램으로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35] 단 G403처럼 무게추 장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쉬운 점. 센서는 Pixart의 로지텍 독점 공급 센서 PMW-3366 옵티컬 센서를 사용한다. 또 마우스의 메인 버튼(옴론제 2000만 번)을 비스듬히 놓고 클릭하는 키 부분을 축 형태로 만들어(로지텍에서는 "피봇 키 시스템" 이라고 부르고 있다.) 일관되고 정확한 클릭감을 느낄 수 있다고.

  • G903 LIGHTSPEED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903-wireless-gaming-mouse.png
2017년 6월에 G703과 같이 출시된 패드로부터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G900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가격은 149.99 달러로 G900과 같으며 디자인 변경점은 거의 없다. 단 무게가 배터리 성능 향상으로 인해 110그램으로 늘었으며 메인 버튼 수명이 5000만 번으로 향상되었으며, 10그램의 무게추를 지원하고 최대 속도가 300ips에서 400으로 늘었다는 변경점들이 있다.

전 모델이었던 G900의 최대의 문제점인 버튼 유격(휠 버튼, 휠 사이드 버튼, 좌, 우 버튼)을 싹다 잡았고, 무게 중심이 후방쪽에 몰려서 그래깅, 트래킹이 불안정 하던걸 무게추 커스터마이징 도입으로 무게중심을 바로 잡아서 안정적이게 드래깅, 트래킹이 가능하다. 또한 전 모델인 G900의 휠 부근 페인팅이 은장에서 피아노 블랙으로 페인팅해서 손때와 지문, 먼지등으로 오염이 뚜렷하게 보이던 것을 커버했으며, 특히 전방 사이드 코팅이 습도에 무지 약해서 벗겨지는 것을 인지했는지 무광 검정 플라스틱으로 바꿨다.
여러모로 G900 단점을 보완하고 스펙까지 향상한 모델이다.

3. 키보드[편집]

  • G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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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말에 출시된 최초의 G 시리즈 키보드. 접이식 LCD 패널을 가지고 있어 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 게임쪽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36][37] 각종 유틸리티 쪽에서 지원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외에도 즉각 키 입력을 저장할 수 있는 54개의 매크로 키, 게임중 윈도우 키로 인한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해 윈도우 키 비활성화 토글, 조그다이얼 스타일의 음량조절 키 및 멀티미디어 관련 키, 절대 씹히지 않는 키입력 등 게임에 특화된 기능이 많이 들어있으며 매크로 기능은 다른 작업에도 상당히 편하다. 단점은 약간 큰 크기와 10만원이라는 가격. 덧붙여 키보드에 USB1.1 포트가 2개 있지만 전원을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2007년에는 매크로 키 축소로 인해 크기가 약간 작아지고 LCD 기능이 늘어난 v2 버전도 있다. v2의 경우 기존 제품과의 구분을 위해 "New G15"라고 애칭하기도 한다. 현재는 G510이 나오면서 모두 단종.

  • G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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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는 11이지만 15보다 늦게 나왔다. G15에서 LCD 패널만 빠지고 가격이 7만원대로 떨어진 버전으로 사실 LCD라는 게 크게 쓸모는 없다보니 이쪽이 더 실용적이긴 하다. 단종되어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다.

  • G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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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5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LCD 창이 단색에서 65,000 컬러로 변경 되었다. 이루 열거할 수 없는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가격도 멤브레인 제품 중에서는 거의 최고가... 셋포인트를 n프로텍터 등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로지텍 전 제품 공통사항이다.) 온라인 게임 또한 마찬가지. 참고로 저 LCD에서 유투브를 볼수도 있다.

  • G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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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5를 그대로 계승한 제품으로 LCD창은 G15와 동일한 모노타입이지만 접이식 LCD가 고정식으로 변경되었으며 키보드 백라이트와 LCD창의 색상 세팅이 가능해졌다. USB포트가 사라진 대신 USB DAC를 내장, 키보드에 3.5파이 이어폰과 마이크 연결 단자가 존재하고 개별 음소거 버튼도 추가되어 헤드셋을 연결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LCD 밑에 있던 조그다이얼식 볼륨조절이 키패드 위쪽에 휠로 바뀌었으며 멀티미디어 관련 단축키도 이쪽으로 이동하였다. 그 외 54개의 매크로 키 및 윈도우키 비활성화 기능 등은 그대로 이어져 오리지널 G15를 쓰던 사람들은 기존에 쓰던 프로필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게이밍 키보드라는 말이 무색하게 특정 키 조합에서 4키 동시입력 제한이 발생[38]하는 바람에 이 부분에서 악평을 듣고 있다.

  • G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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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1이 G15의 마이너 버전이었던 것처럼 G110은 G510의 마이너 버전이다. LCD가 제거되었고 단축키가 36개로 줄어 표준사이즈 키보드에 가깝다. 그 외 USB DAC는 동일하다.

  • 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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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키보드역할을 전혀 할 수 없는 LCD와 단축키만을 위한 별도의 키패드이며, 8만원대로 어느정도 저렴한편.[39] 또한, 여러 사정으로 오른손을 사용할 수 없는 게이머나, 오른손으로 타블릿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며 왼손으론 빠른 단축키를 사용하려는 유저들도 많이 구입한다. AAA 게임이 주로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요즘에는 PC 게임들이 사용하는 단축키가 많이 줄어들어서 점점 유용해지고 있다. 왼손 G13 오른손 마우스 조합만으로 어지간한 게임은 누워서 편하게 할 수 있다. (문제는 채팅)

  • G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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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사의 갈축 스위치를 사용한 기계식 키보드이다. 넌 클릭 방식의 키 스위치(Non-clicking key switches)는 각각의 키 캡 아래 댐프닝 링(dampening ring)을 내장하고 있어 빠른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키 소음을 최소화하고 5천만 번 이상의 타이핑에도 견디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게이밍 키보드이기에 백색 LED 백라이팅을 제공, 4개의 밝기로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며,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LED 백라이팅을 완전히 꺼 둘수도 있고, 게임 시 자주 사용하는 WASD 및 화살표 키의 경우 어두울 때에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별도의 밝기조절이 가능하다. 더불어 새롭게 업데이트된 로지텍 게이밍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게임 당 최대 18개의 고유 기능을 구성할 수 있으며, 복잡한 매크로 또는 LUA 게이밍 스크립트 등을 게임 중 이나 미리 G키에 지정할 수도 있다. 또한 110개의 모든 키는 안티-고스팅(anti-ghosting)과 최대 26개의 동시입력(롤 오버)을 지원하고, 윈도우 8과 윈도우 7 및 윈도우 비스타와도 호환 가능하다. 하지만 약한 재질 탓으로 키캡 하단에 스위치를 누르는 십자 부분이 부서지는 일이 있으며, AS 받으려면 키캡 하나만 로지텍에서 구매할 수 없고, 키보드 전체를 소포로 보내 교환을 받아야 하니 이 제품을 구매할 시엔 참고할 것.

  • G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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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10+의 원형이 된 제품으로 스위치가 청축이고 외형 색상이 다르단 점만 빼면 동일한 제품이다. G710+보다 먼저 출시되었으나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 G910 ORION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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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에서 새로 개발한 Romer-G 스위치를 이용한 기계식 키보드이다. 로지텍 마우스의 스위치를 제작하던 옴론 사와 합작으로 로지텍 게이밍 키보드 전용으로 개발한 독자스위치로 기존 스위치 대비 25프로 가량 키입력이 빨라졌다고 주장한다. 키감은 갈축과 적축의 중간 느낌이다. 체리스위치가 비교적 예전에 개발된 스위치라 LED키보드를 만들기 위해서 스위치 주변에 LED를 달아야 하는 것과 다르게, 처음부터 LED 조명에 친화적으로 개발해서 가운데가 뚫려있어 LED를 쉽게 달 수 있게 해놓았다. 스위치의 모양은 플런저 스위치와 비슷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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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은 키캡이 손가락 모양으로 각지고 오목하게 파인 형태로 되어있어 키감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ARX 독이 장착되어 있는데 스마트폰에 ARX 컨트롤 어플을 설치한 뒤 ARX 독에 끼워서 컴퓨터 상태, 마우스와 키보드 연결, 매크로, 게임 부가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과거 G1X시리즈에 있던 LCD화면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하고 키보드에는 스마트폰을 끼울 수 있는 독을 제공한 것. 2014년 출시한 제품이지만 한국에는 정식발매되지 않았다.

현재까지의 버전으로는 오리온스파크, 오리온스펙트럼이 존재한다. 후자는 스파크의 개선된 형태로 G810의 네이밍과 똑같아서 종종 혼동된다. 차이점으로는 키캡의 형태가 일반적인 키보드처럼 평범하게 처리되어 있으며, 손목받침대의 비대칭적인 형태가 평범한 일자형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이다. 이렇게 개량한 이유로는 특유의 비대칭 형상이 공간을 쓸데없이 잡아먹는다는 이유가 첫째, 키캡이 게임을 할 때가 아니고선 문서작성같이 글을 입력할 때, 움푹하게 파인 특이한 모양세가 손가락의 이동을 불편하게 만들고 빨리 지치게 만든다는 것이 두번째다. 이를 "Funny keycap." 이라며 불평하던 소비자들을 위해 조금더 실용적으로, 평범하게 처리가 된 키보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둘은 키캡과 손목받침을 바꾸기만 하면 별 차이가 없다. G910부터 G410까지 비슷한 디자인 및 구조를 가지고 있다.

  • G310 ATLAS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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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10은 Romer-G를 가장 먼저 탑재한 G910의 텐키리스 버전으로 개발되었으며 국내에서 정식발매로 구할 수 있는 Romer-G 스위치 제품중 하나이다. LED가 파란색의 단색으로 변경되었으며 제품명 로고부분 조명이 삭제되었고, 사이즈가 줄어든 관계로 매크로 키가 삭제되었다. 또한 G910의 ARX독은 키보드에서 분리가 되지 않지만 G310의 독은 분리형이다.

  • G410 ATLAS SPEC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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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G310과 동일하지만 G910처럼 RGB LED를 장착해 다양한 색상의 연출이 가능하다. 키캡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도 들어줘서 평범한 키캡으로 바뀌었다. 북미, 유럽지역만 발매했다. 출시하자마자 북미, 유럽의 G310을 단종시켰다.

  • G810 ORION SPEC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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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10 Orion Spectrum은 Romer-G 적용모델이며 첫번째로 디자인 바뀌었고 기존 키보드와 달리 일반적인 104키 배열에 키패드 위쪽에 미디어컨트롤 키와 볼륨조절용 다이얼을 가지고있고 키캡은 평범한 모양을 가지고있다. 외국에서는 2016년2월, 한국에서는 2016년 3월에 출시되었다. 매크로 키가 없는 표준 배치인 대신에 로지텍 전용 소프트웨어로 F1-12에 다른G계열 키보드의 매크로같은 기능으로 대체가능하다. 국내 발매된 G310처럼 별개의 한영,한자키가 존재하지 않았지만, 최근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우측 컨트롤, 알트키에 각각 한자, 한영 기능이 같이 병기되었다.


여담으로 이 모델 이후로 나온 G PRO까지 특유의 스위치 내부의 스프링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는 등, 뽑기운 성격이 강한 키보드이다. 키보드 디자인이 바뀌면서 생긴 문제로 추정되는 데 G910과 G310 그리고 G410은 스프링 소음이 없었기 떄문이다. G810부터 G PRO까지 같은 디자인 및 구조를 가지고 있다.

  • G610 ORION BLUE/BROWN/RED[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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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10의 마이너 버전. Romer-G가 아닌 체리 MX 청축/갈축/적축을 사용한다.그에 따라서 각인도 정중앙이 아닌 위쪽으로 쏠려있다. LED는 백색. G810보다 약간 무거워졌다. 한영 변환과 한자 변환은 우측의 알트, 컨트롤 키에 병행표기 되어있다. 국내에는 청축 버전만 출시했다.

  • G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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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마우스(G PRO)에 이어 출시된 텐키레스 키보드로 Romer-G 적용되었으며 G PRO 마우스와 세트 상품으로 하이엔드 게이머 포지셔닝 제품이다. RGB LED를 장착하여 로지텍 소프트웨어를 통해 G410, G910 같이 키별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다른 G 시리즈 텐키레스 키보드(G310, G410)와 차이점이 있다.(제품 상,하단이 짧으며/ ARX독 삭제 / 하우징 측면의 하이그로시 재질 / 키보드 탈착형 Micro-USB) G810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G810에서 우측 텐키와 멀티미디어 버튼만 잘려나간 G810 텐키레스 버전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편하다. G PRO라고 불리기엔 좀 부족한 편이다.


다만 특유의 스프링 통울림이 심해 간이윤활을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잘 뽑자.

  • G413
    2017년에 출시된 키보드. Romer-G 적용모델로 기존의 키보드와 달리 알루미늄 상판의 비키스타일로 만들었고 붉은색/흰색 LED를 장착했다. 참고로 LED가 없이 나온 버전은 K840. 가격은 국내에 출시된 Romer-G 적용모델 중에 가장 저렴하다.[41] G413부터 G513까지 같은 디자인 및 구조를 가지고 있다.

  • G613 LIGHTSPEED
    2017년 10월에 출시된 Romer-G 적용 키보드. 무선 전용 모델인데 반응속도가 유선과 동일하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한국판의 가격이 북미의 가격보다 저렴하다는 점이다.


* G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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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에 출시된 키보드. Romer-G 축의 새로운 버젼인 Romer-G Linear가 나왔는데. 기존 체리 갈축 느낌의 Romer-G Tactile과 달리 리니어이기 때문에 중간에 걸림이 없다. G413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달라진점은 rgb가 들어가고 새로운 축이 탑재되었다는것 뿐이다. 또한 led효과가 굉장히 적던 기존 로지텍 키보드와 다르게 완전한 커스텀 모드가 추가되고, 리플 효과가 추가되었다.

* G513
2018년 5월에 출시되었다. G512와 전혀 다른점이 없지만 카본/실버 색상을 고를 수 있고 가죽 재질의 팜레스트가 함께 오며, 한국엔 정발되지 않았다.

4. 헤드셋[편집]

  • G230/G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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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40㎜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탑재해 고품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장시간 게임으로 열과 땀이 나는 게이머들을 위해 스포츠 퍼포먼스의 기능성 소재로 제작된 세척 가능한 이어컵이 장착됐다. 또 접을 수 있는 폴딩 마이크는 주위 소음을 제거해 게이머의 목소리에만 초점을 맞춰주고, 케이블에 달린 인라인 오디오 컨트롤을 통해 손쉽게 볼륨조절 및 마이크 음소거를 할 수 있다. G231은 이 제품의 개량형 버전이라고 하나 무엇이 개선되었는지 티가 안 난다.

  • G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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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30은 7개의 개별 채널 오디오 데이터와 저음역 효과 채널을 제공하는 돌비 7.1 사운드, DTS 헤드폰 X[42]를 적용했다.[43] 게임 중 발자국 소리부터 사이렌 소리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을 소리로 먼저 감지할 수 있도록 360° 음향을 제공한다. 또 이 헤드셋의 이어컵은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장시간 게임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쉽게 분리해 물로 세척할 수 있다. 소음 차단 마이크[44]는 게이머의 목소리만 들릴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헤어밴드와 이어컵의 연결부위의 내구성이 심하게 떨어진다. 로지텍 헤드셋들이 모두 이러한 설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통적인 문제지만. 내부를 확인해보면 금속도 아닌 플라스틱 부품만으로 헤드셋 유닛이 고정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1년 남짓 사용한 시기에 플라스틱 부품을 확인해보면 실금이 쩍쩍 가있고 그 상태로 조금만 더 쓰다보면 그대로 부품이 조각나면서 박살이 난다. 역시나 로지텍측에서는 AS 불가 및 유상수리도 불가능하다는 입장. 아직 부러지지 않은 상황에서 예방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금간 부분에 순간접착제 신공 후 테프론 테이프 등으로 감아놓는 것이다. 부품이 박살났을 때도 망실되지만 않았다면 순간접착제와 테프론 테이프로 복구는 가능하다.

  • G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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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시리즈 제품군 최초의 헤드셋으로 17만원 선에서 구입가능한데 7.1채널이 지원된다. 단, 헤드셋 내 스피커 유닛은 스테레오 유닛이며 7.1채널은 가상으로 구현된다. 방식은 USB이기 때문에 DAC가 자체에 내장되어 메인보드 내장 DAC가 안 좋더라도 전혀 구애받지 않고 작동된다. 또한 헤드셋 자체로 이퀄라이저 조정이 가능하다. 좌우 스피커 부분이 워낙 무거운지라 헤드셋의 밴드 부분이 충격에 약한데, 혹시라도 이 부분이 파손나면 A/S기간 이내라도 얄짤없이 비용이 청구되니 헤드셋을 쓰고 벗고 보관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얄짤없이 비용 청구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수리가 불가하다. 헤드밴드와 유닛을 이어주는 부품(붉은색으로 G35라 적혀있는 부분)이 대단히 취약한데, 전 세계적으로 파손사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로지텍은 외관상 파손이 되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 교환해주는 정책을 고수중이다.

  • G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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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게이밍 헤드셋 G930 은 7.1 돌비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게임에서 적의 위치를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으며, 양방향 오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한 무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지연이나 끊김을 없앴다. 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3개의 G-키를 통해 음악과 음성 모핑(voice morphing) 및 채팅을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을 제거해 주는 마이크를 채택함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헤드밴드에는 메모리 폼을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플러시 이어피스(plush ear pads)는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고 불필요한 외부 소음을 차단하여 장시간 게임 시에도 편안하다. 최대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는 물론 별도 충전용 베이스를 통해 사용하면서 동시에 충전까지 가능하다.


아마존 등지에서 특별 할인 때 $65선에서 살 수 있는 적절한 가격과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게이밍용 무선 헤드셋으로 인기가 높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2.4GHz 대역을 사용하다보니 무선랜이나 블루투스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서 가끔씩 주파수 변경이 일어난다. 문제는 새로운 주파수로 옮기는 동안 5초정도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 보통 유저들은 가끔 거슬리는 정도지만 진지하게 멀티플레이 경쟁전 등을 하는 유저라면 치명적 단점이다. 이 문제는 후속 제품인 G933에서는 해결되었다고 한다.

  • G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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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말에 나온 무선 게이밍 헤드셋으로, DTS 7.1 서라운드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G930과 유사하다. 다만 RGB 백라이팅이 없어지고 커스텀 버튼이 한개로 줄어들어 다운그레이드라고 봐야 할 듯. 배터리가 상당히 오래가고 음질도 준수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백라이팅이 없어진 대신 하이그로시를 덕지덕지 적용해 손때가 자주 묻는다는 단점이 있다.

  • G433

추가바람

  • G633

추가바람

  • G933

추가바람

  • G Pro Headset

7.1채널 사운드는 당연히 제공되며, 무엇보다 주목해야만 할 장점은 현 헤드셋계의 필수사항인 마이크 탈부착 기능 및 편리한 형태의 마이크 추가. Kingston Hyper X Cloud 계열 헤드셋과 VMODA 계열의 헤드셋과 동일한 마이크 탈부착이 최초로 가능한 헤드셋이다. G433의 단점이 많이 해결되었으며, 마이크 선 재질이 다르므로 자유로운 각도로 구부리고 펴는 등의 편안한 실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머리는 편안하다는 평. 이어컵 쪽은 괜찮으나 헤드밴드 쪽에 머리카락을 끼일 위험이 있으니 요주의. 하지만 헤어밴드 둘레 길이 조절만 잘 해주면 어느 정도 해결. 하지만 로지텍 G933, G633이 가죽 이어패드 빼고는 모든 면에서 좋다. 그러나 G933, G633은 마이크 탈부착이 불가능하고, 국내 미출시로 제외.

5. 게임 컨트롤러[편집]

  • Driving Force Pro/GT
    레이싱 휠 제품군. 줄여서 드포프, 드포GT라고 부른다. GT는 딱히 프로와 큰 차이점은 없으나 버튼을 좀 더 추가하고 휠 크기를 늘렸으며 고질적인 문제점이던 발판버그를 개선했다. 이하 드라이빙 포스 시리즈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들로, 수많은 경쟁자들을 단 한방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한 만큼, 전설적인 불후의 명품이다. 그간에 출시되었던 레이싱 휠 혹은 핸들모양의 조이스틱들은 회전각이 180도에서 270도 사이였으나, 이 드라이빙 포스 프로는 실제 자동차와 거의 흡사한 Lock-to-lock[45] 900도 회전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지원하는 레이싱 휠로 데뷔하여, 수많은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매니아들의 충격과 공포를 던지며 나타났다. 이런 뛰어난 성능에 힘입어 시리즈 역사상 최고라 평가받는 그란투리스모 4의 공식 레이싱 휠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심 레이싱의 세계를 열었으며, 특히나 PC에서 작동시킬 경우에는 당대에 유일무이했던 최고급 시뮬레이터용 기어 시프터인 Act-labs의 RS시프터와 클러치 페달까지 붙어있는 RS 퍼포먼스 페달과 매치시켜줄 경우엔, 정말 그 당시로서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위용을 자랑했었다.2018년 현재에도 중고나라에 간간히 8~10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거래가 되며, 여전히 아직까지도 동네 대형마트에서 종종 팔고있는 저가형 레이싱 휠들과는 넘사벽의 내구성과 성능을 뽑아주기 때문에, 지갑이 얇아서 현용 메인 스트림급 레이싱 휠을 사기는 좀 부담되는 심레이싱 입문자들에게 권장된다. 후속부터 고질병이라 할 수 있는 옵티컬 디스크의 문제도, 이놈은 디스크 자체가 기어에 맞물리는 형태라 두껍고 튼튼하기 때문에 박살나는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덕분에 본체의 잔고장은 오히려 후속작인 G25/G27보다 적은편. 말년에는 GT가 G25와 병행되어 팔렸었다.
    단점은 지금 기준으로는 스티어링 휠의 크기가 장난감이 생각날 만큼 매우 작고(이 부분은 GT에 가서 조금은 해결된다) 포스 피드백 모터가 달랑 1개라 힘이 없다. 특히 프로의 경우는 종종 페달의 가변저항이 맛이 가서 페달버그가 있는 녀석들이 돌아다니니, 구매시에 꼭 확인해보자.[46]

  • G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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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당시 기준 파나텍과 비슷한 위치에 있었던 제품으로 2006년 말에 나왔는데 유로트럭2덕에 아직도 중고매물이 거의 다 품절상태인 인기 좋은 제품이다. 그 전 모델인 드라이빙 포스 프로가 900도 회전으로 본격적인 심 레이싱의 태동을 알렸다면, 이 G25는 클러치 페달과 수동변속기 레버를 재현한 6단 시프터 까지도 기본으로 구성하여 한층 더 사실적이고 높은 완성도와 심도있는 시뮬레이션 환경을 맛보여 주며 무르익은 모습을 보여줬다. 파격적인 외관 디자인 만큼이나, 내부적인 개선 역시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되었다. 기존 제품보다 포스피드백 모터가 1개 더 추가되어, 총 2개의 모터로 포스 피드백을 재현함에 따라, 뭔가 아쉬웠던 포스피드백의 파워도 크게 늘어남과 동시에 표현력이 더더욱 섬세해졌다. 휠의 크기도 좀더 커지고 디자인도 실차의 튜닝핸들처럼 업그레이드 되었고, 덕분에 현역으로 뛸 당시엔 파나텍급 포지션이었다.
지금은 단종된지 한참이나 지났는지라 신품으로 살 수는 없고 중고제품은 20만원 초중반대 가격을 형성한다. 10만원 초중반대 저가 레이싱 휠과의 차이라면, 우선 재질과 구성에서 격차를 보인다. 금속재질이 많이 쓰였고[47] 핸들과 기어봉 커버는 고무 재질이 아니라 천연가죽으로 되어있다. 핸들은 900도까지 회전 가능하고 각도 또한 취향에 따라 설정에서 가감이 가능하다. 중고기준 20만원대에 빵빵한 포스피드백, 클러치와 900도 회전에 6단 수동변속기가 딸린 휠을 구매할 수 있다는게 장점.
구조적인 문제로는 핸들의 회전을 감지하는 옵티컬 디스크가 아주쉽게 파손된다. 재질이 싸구려 플라스틱에 워낙 가늘고 얇아서 조금만 험하게 굴리면, 어느날부터 센터가 안맞기 시작하면서 맛이 가 버린다. 후속작인 G27과 G29까지도 동일한 구조에 동일한 고장증상이 일어나면서 아예 로지텍 레이싱휠의 고질병으로 뿌리박혔다. 이 옵티컬 디스크는 워낙 잘 부서지는데다, A/S센터에서 구하지도 못하는 매우 치명적인 심각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태국의 한 개인이 황동으로 제작한 옵티컬 디스크를 직구하여 수리하는편이 낫다. 판매처는 여기. 옵티컬 디스크의 교체수리는 생각보다 쉬운 작업이니, 직접 직구해서 자기손으로 수리하는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단, 내부의 배선이 노화로 굳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배선 안끊기게 조심해야 한다. G25만의 고질병인 시프터의 후진이 안 들어가는 통칭 후진버그 문제 역시도, 짧은 배선 달랑 한가닥으로 기판에 납땜으로 이어주기만 하면 해결되는 고장이니, 만약 운없이 돌려지던 폭탄을 자신이 받았다면 수리해보는걸 추천한다. 손 조금만 보면, 몇년간은 생각을 잊고 살만큼 아주 거뜬하게 쌩쌩히 작동해 준다.

  • G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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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매니아를 위해 소량생산하고 일찍 단종하려고 했는데 인기가 생각 외로 많기도 하고, 라이벌들이 점점 위협적인 제품들을 출시하게 됨에 따라, 그냥 대량생산하며 꾸준히 팔게 되었다. 예약구매자에 한해 8만원짜리 페라리 반지갑을 증정했는데 가격이 40만원대라서 예약종료 후 썰물처럼 구매자가 사라졌다. G25와 외관의 차이라면 레이스카나 일부 고성능 스포츠카에 적용되던 쉬프트 포인트 램프가 적용된것과, 핸들의 버튼이 2개에서 6개로 늘어났고 페달의 간격과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게 된 것과, 잔고장의 원인이던 시퀀설 기어로 바꾸는 다이얼이 제거된 점 등이 있다. 내부적인 개선으로는 옵티컬 디스크의 구멍수를 종래의 60개에서 30개로 바꾸어 내구성을 강화해 잔고장을 조금 낮추었은 개털, 그래봐야 수명차이 2배도 안나고, 조금만 험하게 굴리면 G25랑 똑같이 개박살난다.고, 포스피드백 모터의 힘을 전달해주는 기어들을 종래의 평기어에서 헬리컬 기어로 개선시켜, 작동시의 소음을 엄청나게 감소시켰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어구동 방식인지라, 어쩔수 없이 동급의 벨트구동 방식들을 사용하고 있는 라이벌들 보다는 여전히 작동소음이 시끄러운건 사실이다. 하지만 전작 G25와 비교했을때에는 저소음 수준이 아니라 무소음에 가까울 정도. G25가 헌역일땐 그리 인기가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유로트럭2가 유명세를 타게 되고 G25가 단종된 후부턴 가성비가 좋은 레이싱휠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 G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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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발매된 신형 레이싱 휠. 로지텍이 게임 주변기기에서 철수한다고 선언한 적이 있긴 했었는데... 막상 사업을 접으려니까 아쉬웠던 듯. 공식적으로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PS4용의 G29와, 로지텍의 레이싱 휠로는 처음으로 XBOX one 용으로 출시한 버전인 G920과 함께 두가지 버전을 발매한다. G920은 휠에다 엑박 패드를 적당히 올려놓은 형태이나, ps4에 대응되는 포지션인 G29는 이전의 보급형 포지션인 드라이빙 포스 GT의 TCS 다이얼, 브레이크 바이어스 조절 버튼을 그대로 들고왔기 때문에 드라이빙 포스 GT + G27의 짬뽕판 이미지가 강하다. 덕분에 원가절감의 좋은 핑계로 예전에는 함께 주었던 변속기가 별도 구매가 되었는데 가격이 9만원 중반이다. 이전작인 G25와 G27은 변속기에 기능버튼이 몰려있어서 시프터를 별매로 팔기가 실상 불가능했었기 때문이었으나, 지금은 핸들에 모든 버튼이 들어찬 관계로 별매로 돌리는게 가능해진것. 때문에 변속기와 본체를 합치면 무려 50만원대 중반.(...) 게다가 G27에서 존재했던 시프트 포인트 램프도 G920 모델은 삭제시켜 버렸다. G920은 국내에 정식수입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때문에, 사용해 보고싶거나 Xbox를 가진 사람들은 직구해야 한다. 또한 G920은 G29보다 버튼이 3개가 덜 장착된다. 두 제품 모두 PC에서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그 이외의 개선점으로는 스티어링 휠에 훨씬 두껍고 촉감이 좋은 가죽을 둘러줬고, 스티어링 휠 상단 가운데에 크롬으로 센터포인트를 만들어 주었다. 페달 역시도 브레이크 페달 리턴 스프링 사이에 고무블럭을 넣어서 브레이킹시에 페달의 답력이 중간부터 반발력이 세지며 느낌이 실제에 좀 더 가까워 지게 되었다. 그러나 강도가 상당히 센편이라 호불호가 매우크게 갈려서, 좋다고 그냥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고무블럭을 빼버리고 대신 좀더 부드러운 스폰지나 우레탄등의 다른 충진재로 채워넣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내적인 변경부분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 G27과 구조상 전혀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사골이나 우리면서 뽕이나 뽑겠단거지
출시초기에는 메인보드 불량이 많이 나왔었다. 버튼인식이라던가 장비 인식불 증상등등...G920 모델의 경우, 최신 펌웨어가 출시되었으니, 업데이트를 하고 사용하길 권장한다.G29도 펌업해내라!!! 단, 펌웨어 업데이트는 콘솔에서는 안돼고 PC에 연결해서 업데이트 하는 방법밖에 없다.

  • G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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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시뮬레이션용 조이스틱 중 유일하게 G 시리즈로서 나온 제품이며 2009년 6월에 출시되었다. HOTAS라고 불리우며[48] 타사와 비교되는 점은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브레이크나 Yawing[49]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풋 페달(러더 페달)이 포함되어 있는데, 가장 유명한 축에 속하는 CH사나 Saitek사의 국내 판매가를 비교해본다면 기능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괜찮은 수준을 보여준다. 이외에 포스 피드백의 지원이나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특성상 키보드 전체(...)를 조합해서 기능을 써야한다는 어려움때문에 버튼은 많은편이다. 운용 프로그램인 Gaming Software는 버전별로 버그가 있고 펌웨어상으로의 기능 개선도 진행되고 있어 최신버전으로의 관리가 필요하다. 가격은 299.99달러. 미화료 비교했을땐 타사의 HOTAS들과 비교하여 비싼 편은 아니나 국내 유통가는 37~40만원선. 로지텍에서는 항공기의 운동면을 모두 제어할 유닛들을 완비하였다 하여 Flight System이라 부르고 있다.

  • F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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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이 2013년에 발표한 무선 게이밍 패드. 2.4Ghz 무선연결 기술을 적용했으며 플러그 앤 포겟(Plug-and-Forget) 방식의 초소형 무선 USB 나노 수신기를 USB포트에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 엑스인풋(XInput) 과 다이렉트인풋(DirectInput) 기술을 적용해 최신 게임뿐 아니라 기존 출시된 클래식 게임들까지 광범위한 게임을 지원하며, 만일 게임패드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라면 프로파일러 소프트웨어(Profiler Software)를 컴퓨터에 설치해 키보드 및 마우스 입력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어 게임환경에 맞는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듀얼 진동 모터(Dual Vibration Motor)가 장착된 이 게임패드는 진동 피드백을 지원하는 게임에서 타격, 충돌 및 폭발 등의 생생한 액션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다. 또 로지텍의 독특한 플로팅 D-패드(Floating D-pad) 디자인은 하나의 회전축이 아닌 4개의 스위치를 사용해 갑작스러운 방향 변경에도 신속한 전환을 가능하게 해 준다. 또한 인체공학을 적용하고 그 그립을 고무로 만들어서 타회사의 컨트롤러에 비해서 그립감이 우수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4~6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 F510
    F710의 유선버전. 아래의 F310보다 색이 옅다.

  • F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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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이 없는 모델. Xinput과 Dinput 사이에서 변경 가능하다. 포장이 있는 매물과 리퍼품들이 돌아다닌다. 리퍼품은 조이스틱 인식이 이상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자.

  • G550 Powershell

http://cdn.macworld.com.au/wp-content/uploads/2014/01/Logitech-G550.jpg 테라리아는 무시하자

iOS용 악세사리류로, 아이폰 5, 아이폰 5S, 아이폰 SE, iPod touch/6세대, iPod touch/5세대 제품에 호환되며, 5c도 호환되는 것으로 보인다. 4방향 십자키와 axby버튼, 좌우트리거를 탑재하고 있으며, 추가 배터리도 붙어있다. (장착시 자동인식) 지원하는 게임을 플레이할시 휴대용 게임기처럼 쓸수 있으며 형태는 플스비타와 비슷하다

6. 마우스 패드[편집]

드디어 한국에도 로지텍이 POWERPLAY라는 무선충전이 가능한 마우스 패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로지텍 G 소프트웨어를 통해 패드 커스터마이징도 가능.

  • G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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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1mm로 매우 얇다. 패드 위의 마우스는 G502.

  • G440

파일:external/gaming.logitech.com/g440-hard-gaming-mouse-pad.png

일반적으로 게이밍에 자주 쓰이는 천 패드와는 다르게, 하드한 표면을 가지고 있어 마찰이 적은 하드 타입이다.

패드 위의 마우스는 G700s.

  • G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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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40과 재질은 같으나, 두께가 3mm로 두꺼워지고 크기가 커진 개량형 모델이다.

패드 위의 마우스는 G402.

  • POWER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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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03과 G703, G403 유무선[50]의 패드로부터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마우스 패드이며, 바닥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한 G240,G440 패드를 미끄럼 방지 고무 처리가 된 충전 패드 위에 올려 쓰는 모델이다. 아쉽게도 저감도 유저에게는 작은 크기이다. 패드 위의 마우스는 G903. 아무래도 충전이니 당연하지만, 여름에 약간의 발열은 있다. 패드 자체의 발열은 아니고, 충전용 캡의 발열이다. 다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 오래 한 자리에 두면 느껴진다.

[1] 하지만 스틸시리즈가 저가형인 라이벌 95와 라이벌 110에서도 수준급의 센서와 좋은 그립감을 보여주며 로지텍의 유저를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다.[2] 센서 성능은 2018년 기준으로 보면 실망스러우므로 과한 기대는 하지 말자. 나온지 꽤 된 물건이고 폴링레이트도 뒤떨어진다. 그리고 센서에는 켜고 끌 수 없는 자체보정이 가해져 있다.[3] 마우스 소프트웨어가 아닌 센서단이다. 당연히 해제는 불가능.[4] 카스 글옵의 경우에 제대로 즐기는 유저가 G1을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 한국에서는 인기가 적어 해 본 사람이 적어서 이런 서술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글옵용 마우스는 최소 3310 센서를 쓰는 마우스들이고, 프로들의 절반 이상이 조위기어 시리즈를 사용한다. [5] 옵션 메뉴에서 뒤로 가기 기능으로 바꿀 수 있다.[6] G1은 가로세로 30픽셀이지만 G100부터는 가로세로 19픽셀이다.[7] 사실 이게 g1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8] 초기에는 6,000DPI까지 지원했으나 107.3.15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되었다.[9] 다만, 트래킹 정확도는 그에 비해 약간 부정확한 편이다. 저속 트래킹은 정확하지만, 고속 트래킹은 수치상 스펙에 비해 조금 부정확하다. 그러니 수치상 스펙을 너무 맹신하지는 말자.[10] G PRO는 2000만회, G102는 1000만회.[11] G PRO는 83g, G102는 85g.[12] 아마존에서 G203는 $40, G PRO는 $45.[13] 노이즈 필터있는 마우스는 열손실을 줄여주고, 소음도 줄여준다.[14] https://www.youtube.com/watch?v=qZpfHMIT3ig https://www.youtube.com/watch?v=Sd0WPJGGiuE 정확히 말하면 센서 흔들리는 것이 아닌 센서 커버가 정확히 고정되지 않고 흔들리는 현상이다. 다만 원인도 명확하고 자가 수리도 굉장히 쉬운 편이라서 이런 이유로 단종되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이와 관련된 뉴스등이 있다면 추가 요망. 자가수리영상 https://youtu.be/lI6UulAMWnQ [15] 리튬 AA 건전지는 수명 또한 알칼리 대비 배 단위로 오래가기 때문에 무선 마우스엔 리튬 AA 건전지를 선호하는 유저들이 대부분이다.[16] 클릭하고 공중에서 흔들면 소음이 났다고 한다. 이걸 핑계로 마트에서 양품이 나올 때까지 개봉하고 교환해갔다고.[17] 다른 버튼 압력은 가벼운 편인데, 휠버튼만 정말 무겁다. 이런 압력의 이질감 때문에 게임 커멘드로는 쓰기 곤란할 정도.[18] 대표적인 예시로 GTA 5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GTA 5의 경우엔 각 캐릭터의 상징색으로 빛나고, 디비전의 경우엔 빈사 상태시 빨간색으로 마구 점멸한다.[19] 센서 정확도 문제(랜덤 가속, 스킵) 등인지 아니면 단순히 lod때문에 떼었음에도 포인터가 따라오는 건지는 추가바람.[20] 링크 추가 요청[21] 루나틱하이가 로지텍 스폰을 받고있긴 하다.[22] 물론 G700의 정식 후속 모델은 G700S지만.[23] 전술했듯이 Spectrum이 덤핑가로 내려갔기 때문에 병행수입 Core가 더 비싸다.[24] 수신오작동은 대체로 주변환경이 문제인 경우가 많아 겪는 사람은 자주 겪기 때문에 이 점은 큰 장점이다.[25] 이방법으로 AAA하나만 사용시 90g대로, 로지텍 게이밍 무선마우스 모델중 가장 가볍다.[26] S9500 센서[27] 초기 모델에는 애니타임이라는 듣보잡배터리가 들어가 있었다.[28] 당장 풀링레이트만 생각해도 전력을 처묵처묵. 거기다가 1.2V 니켈수소 전지 자체의 부실한 최대 용량까지...[29] 리튬이온 충전비는 꽤 비싸고, 교체가 가능하게 설계하기 쉽지 않다. 반면 그냥 일반 건전지처럼 생긴 니켈수소 전지는 교체하기도 용이하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30] 휠을 클릭하거나 양옆으로 꺾는 것도 마음대로 수정 가능하다.[31] 휠을 굴렸을 때 어떤 작업을 할지도 수정 가능하다.[32] 하지만 더블클릭 증상으로 인한 AS신청시 용산 TG센터에서는 분해 후 스위치 커버까지 몽땅 분해해서 청소 후 다시 돌려주는 경우도 있다.[33] 센서도 g500s와 동일하다 S9808센서[34] 보통 아무 그립도 끼우지 않고 사용한다. 특히 국내 프로게이머들 중에서는 장비 스폰서를 받는 경우가 아닌 이상 거의 G9X를 사용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35] 단, 고성능 무선 게이밍 마우스 중에선 굉장히 가벼운 측에 든다. 배터리 무게가 있고 고성능 센서 등이 들어가다보니 필연적으로 무거워지기 때문. 덕분에 G900의 무게는 경쟁사 대비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36] 대표적인 게임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있다. 이 게임은 현재 스텟과 공격력, 가방 정보, 귓속말, 전장 대기열을 LCD 창으로 보여준다.[37] 다만 당연하지만 국내 온라인게임 같은 데서 쓸 수 있을 거란 생각은 버려라. 지원하는 몇몇 해외 유명게임이 아닌 이상 따로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해야하는데... 이건 전공자도 꽤나 어려운 수준이다. 게다가 로지텍 홈페이지에도 써있지만 '참고: Logitech 고객 지원 센터에서는 LCD 애플릿의 코딩이나 개발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라고 되어있다. 또한 아래 G19항목에도 있지만 각종 보안툴이 막아버린다. 사실상 엔간한 게임정보는 걍 화면에 다 나오기 때문에 이쪽까지 참고해가며 게임을 즐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게임은 # 참조[38] 이른바 WASD 컨트롤을 위주로 설계가 되는 바람에, 방향키+좌측 키보드 조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39] 다른 게이밍 회사인 Razer의 경우는 기계식 키보드와 똑같은 체리 스위치를 썼다고는 하지만 가격이 13만원이다. 앵간한 기계식 키보드는 쌈싸먹는 가격이다[40] 각각 청축, 갈축, 적축 모델을 의미한다.[41] 어차피 같은 로머-G 스위치라면 키보드기능 및 디자인외엔 동일한 제품으로 보아도된다.[42] 로지텍 게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됨[43] 사실 G430과 G230의 차이는 쿠션의 색깔과 번들로 따라오는 USB DAC에 있고 그 이외 부분은 동일하다.[44] 마이크를 켤시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되기에 마이크를 사용하지않으면 끄는 습관을 들이기를 추천한다. 노캔이 켜져있으면 소리가 좀 작게 들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45] 반시계방향 끝에서 시계방향 끝까지 회전 가능한 각도 혹은 회전수. 실차에서도 이게 작으면 스포츠 지향인 편, 크다면 컴포트 지향이거나 상용차다.[46] 단,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사람이거나, 중고로 샀는데 뭔가 아깝다거나 판매자한테 반품이 귀찮다던가, 남에게 성격상 싫은소리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직접 고쳐도 괜찮다. 구조가 어이가 없을정도로 간단하고, 사용되는 가변저항도 범용제품이라 구하기 상당히 쉽다.[47] 핸들 스포크와 발로 밟는 페달(Pedal), 손으로 당기는 패들(Paddle) 모두 금속재질이다.[48] Hand On Throttle And Stick의 머릿글자로 조종을 위한 스틱과 출력조절을 위한 스로틀이 분리되어 나온 물건을 말한다. 흔히 전투기의 조종석의 그것을 떠올리면 된다.[49] 요잉. X축으로의 방향 전환[50] POWERPLAY의 기본 구성품에 들어있는 충전용 캡을 장착하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