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저메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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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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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할리우드 명예의 거리.png

이름

로버트 저메키스
ROBERT ZEMECKIS

분야

영화

입성날짜

2004년 11월 5일

위치

6915 Hollywood Blvd.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Robert_Zemeckis_"The_Walk"_at_Opening_Ceremony_of_the_28th_Tokyo_International_Film_Festival_(21835891403)_(cropped).jpg

Robert Zemeckis.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파일:external/blogs-images.forbes.com/Oscar_icon.png

감독상

제66회
(1994년)

제67회
(1995년)

제68회
(1996년)

스티븐 스필버그
(쉰들러 리스트)

로버트 저메키스
(포레스트 검프)

멜 깁슨
(브레이브 하트)


1. 소개2. 작품 리스트

1. 소개[편집]

스티븐 스필버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오락영화의 거장

1952년 5월 14일 출생.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에서 태어난 영화 감독.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감독을 모르지만 이 사람이 만든 영화는 널리 알려져 있다. <캐스트 어웨이>나 <포레스트 검프>, <베오울프>, <백 투 더 퓨처>, <콘택트>,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에서는 감독을 맡았고, <리얼 스틸>이나 <하우스 오브 왁스>, <13 고스트>, <리핑 - 10개의 재앙> 등에서는 제작을 맡았다.

하지만 이 사람이 장편 데뷔작으로 만든 I Wanna Hold Your Hand (1978)는 정말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토요명화에서 비틀즈 대소동이란 제목으로 더빙 방영한 바 있다.흥행이나 평은 별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사생팬에 대하여 무섭게 잘 다룬 코믹 영화이다.. 1980년작인 커트 러셀 주연인 중고차 대소동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1984년작인 로맨싱 스톤이 대박을 거두게 된다.

특징은, 이 사람이 손 댄 영화의 대부분이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안 봤을 땐 코믹 요소가 들어간 영화라고 착각하지만 막상 보고 나면 군데 군데 공포 요소가, 공포가 아니라면 유머 없는 진지함이 들어간 영화라고 깨닫게 된다.

<캐스트 어웨이>를 제작한 후부터는 주로 공포 영화에 제작자로 자주 참여해 <고스트 쉽>과 <하우스 오브 왁스>의 제작을 맡는 한편, <폴라 익스프레스>를 선두로 모션 캡처 기반의 풀 CG 영화에 감독으로 당당하게 손을 댐으로써 많은 영화인들이 꺼리는 길을 택하게 된다.

이러한 제작의 일환으로, <폴라 익스프레스>에서 관람 중이던 아이가 울었다는 둥 불쾌한 골짜기에 관련된 욕을 많이 들었다가 <베오울프>를 거쳐 <크리스마스 캐롤>에 와서는 이전 작품들보다 훨씬 질이 좋아졌지만 불쾌한 느낌은 줄어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CG의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고 좋은 평을 받았다. 그런데 이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가 이 사람의 작품과는 백만광년 떨어진 수준의 모션 캡처를 선보이면서 다소 무색해진 감이 있다(...). 제작을 맡아 2011년에 개봉한 <화성은 엄마가 필요해>가 3D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악의 작품이라는 오명을 안고 처참하게 흥행에 실패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오랜만에 연출한 실사 영화 <플라이트>를 선보여서 흥행과 비평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다.

스티븐 스필버그존 윌리엄스, 제임스 카메론제임스 호너, 팀 버튼대니 엘프만의 관계처럼 그의 영화는 앨런 실베스트리가 음악을 담당한 작품이 많으며 궁합 역시 뛰어나다.

여담으로 일부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그의 영화와 CG 기술력에 대해 나와있는 본문이 있다.

일련의 작품들로 헐리우드에서는 이미 장인의 반열에 오른 사람으로 평가 된다. 특히 이야기와 드라마 구조의 측면에서는 같은 패밀리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출력보다 낫다는 평가도 있다.

2015년 3년만에 하늘을 걷는 남자로 컴백하였으며, 흥행은 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해 영 좋지 않지만 영화 자체의 평가는 좋다.

2. 작품 리스트[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