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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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즌제 드라마2. 로맨스가 필요해
2.1. 개요2.2. 주요 등장인물

1. 시즌제 드라마[편집]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를 표방하면서 만든 시즌제 드라마로, 단순히 진부한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20대 후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 크게 인기를 모았다.

시즌 1에서 2까지는 3명의 동갑내기 친구가 펼치는 로맨스 이야기였지만, 시즌3에서는 같은 회사에서 서로 다른 직급의 사람이 펼치는 구조로 되어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성적인 코드는 지양되고, 좀더 진실된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다룬다.

2. 로맨스가 필요해[편집]

2.1. 개요[편집]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월화 드라마

파일:fhaostmrk vlfdygo.png

1의 설명에 나오는 드라마 시즌 1. tvN 시즌제 드라마의 거의 시작점과 같은 드라마이다. 30대의 연인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1년 6월 13일 ~ 동년 8월 2일 방영. 또한, tvN의 최초 월화 드라마이기도 하다.

OST주연 배우인 조여정, 김정훈이 부른 애교나름 유명세를 탔었다.

2.2. 주요 등장인물[편집]

  • 선우인영 : 조여정
    메인 여주
    호텔 컨시어지 지배인,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김성수와 사귄 지 오래됐다.

  • 김성수 : 김정훈
    인영의 남자친구. 영화감독. 로맨틱 코미디 영화'고장난 커플'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영화감독이다. 선우인영을 사랑하지만 인영과의 관계에 권태를 느꼈고 그 때문에 윤강희의 유혹에 빠져든다. 나중에 배성현과 인영이 헤어진 뒤 다소 폐인이 된 인영과 화해하고 다시 만남을 가지게 된다.

  • 박서연: 최여진
    서브여주
    여성의류 쇼핑몰 대표 본능에 충실하고 도화끼가 충만하여 가는 남자 안잡고 오는 남자 안잡는 속된 말로 남녀관계가 문란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심지어 유부남하고도 잤다. 그 때문에 크게 한번 일 치른 뒤에 두번 다시 유부남하고 자면 성을 간다고 했으니 흠좀무...

  • 강현주 : 최송현
    서브여주
    나름 잘나가는 이혼 전문 변호사. 위에 두 친구들에 비해 연애경험이 별로 없다. 특히 약혼자가 결혼식 날 도망가서 몇일 뒤에 잡혀서 하는 말이 '너하고 키스를 수십번 했는데 단 한번도 흥분하지 못했다'라고 말한 이유로는 사랑에 상당히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1]

  • 배성현 : 최진혁
    인영의 후배 컨시어지로 입사해서 사수로 인영이 가르쳤다. 나중에 때려쳐서 인영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도중
    새로운 호텔대표 취임식에서 신임 대표가 바로 배성현이었다. 그리고 성수와 헤어진 인영에게 다가가는데 11화에서 베드씬이나온다 요즘 남자배우들의 복근과 비교해도 선명하게

  • 윤강희 : 하연주
    신인 여배우 , 김성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김성수를 유혹하여 인영과 성수가 헤어지게 만드는 결과를 만든다.나중에 김성수와 헤어진 뒤 박서연의 쇼핑몰에 모델로 출연한다.

  • 김덕수 : 김형민
    현주의 결혼식날 도망친 약혼남을 대신해 임시 대타로 서준 남자. 우연히 같은 동네로 이사와 현주의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준다. 그 인연으로 인해 현주는 그가 운영하는 탁구 교실에 등록하고 연애전선을 펼친다.[2]

  • 서준이 : 이관훈
    유명한 사진작가 . 박서연의 쇼핑몰에서 일하다가 박서연과의 갈등으로 인해 쇼핑몰을 그만두었는데 그가 아쉬웠던 서연이 모델을 서주는 대가로 그를 다시 임시적으로 영입한다. 서연과 계약기간이 끝나고 헤어졌지만 개인사진전에서 서연을 모델로 찍은 사진을 메인으로 올려놓는다. 나름 좋은 감정은 있었던 듯

  • 알렉스 : 리키 김
    한국계 미국인이며, 3친구의 친구로 클럽에서 족욕을하다 박서연이 다리로 알렉스의 다리를 쓰다듬고 결국 박서연의 집에서 관계를 가지는데 그 이후 서연을 따라다닌다 좋아하게 된듯


[1] 이 약혼자는 나중에 여주 3명이 회사에서 부린 깽판 덕분에 좌천되었다.[2] 나중에 시즌 2에서는 최송현이 본인에게 프로포즈를 하는걸로 깜짝출연한다.물론 최송현 어머니의 허락부터 받자고 김덕수가 잠정적인 거절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