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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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로그
(Rogue)

실버문
(Silvermoon)

알키오네
(Alcyone)

일본

ローグ

シルバームーン

アルシオーネ

중국

刺客
(자객)

银月
(은월)

月影星劫
(월영성겁)

영미권

Rogue

Silvermoon

Alcyone

1. 개요2. 특징3. 역사
3.1. 장점3.2. 단점
4. 결투장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로그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

1. 개요[편집]

파일:실버문.jpg

파일:알키오네.png

실버문

알키오네[1]

파일:알키오네 컷인.gif

알키오네 2차 각성기 컷신

지하 동굴에서만 살아온 흑요정들은 자연의 혜택을 거의 누리지 못했다. 때문에 약탈은 아주 오래 전부터 흑요정들의 중요한 생존방식 중 하나였다. 타고난 신체적 조건 덕분에 그들의 도적으로서의 악명은 다른 종족의 상인들에게는 공포의 대명사와도 같았다.

기나긴 무정부의 시대가 지나고 흑요정 세계에도 국가가 생겨난 이후로는 약탈이 법으로 금지되었다. 외교라는 새로운 자원 획득 방법이 생겨난 것이다. 그러나 오직 흑요정들에게만 주어진 신체능력과 피 속에 흐르는 자유에 대한 갈망을 모두 제어하기는 어려웠다.

이에 흑요정 세계의 통치자들은 암암리에 활동하던 도적들을 억제하는 대신 그들 중 특히 뛰어난 자들을 모아 그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비밀부대를 창설하기에 이른다. 자질에 따라 선택된 자들이 엄격한 훈련과 테스트를 통과하면 마침내 다른 흑요정들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속도와 함께 로그라는 호칭을 얻게 된다.

로그는 도적 중에서도 유일한 왕실 직속의 첩보부대로서 그들이 스스로에게 가지는 자부심은
실로 대단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로그들은 공인되지 않은 다른 도적들을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새도우 댄서에 대한 반감이 심한데 이는 암살자들이란 비겁한 방식으로 사람을 죽이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는 무리라고 여기는 로그들의 사고방식 때문이다.

로그의 주요 임무는 다른 종족 혹은 국가의 정보를 수집하여 흑요정들이 외교상의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대전이 이전의 흑요정들이 지하에 갇혀 살면서도 세상의 정황을 살펴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순전히 로그들의 활약 덕분이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로그들은 세상 각지에 파견되어 흑요정의 영광을 위한 첩보임무를 계속하고 있다.

던전 앤 파이터의 도적의 전직 중 하나다. 전직시 눈에 흰색 안광이 생긴다.[2] 2차각성시에는 움직일때 하얀 잔상이 남는다. 각성명은 실버문. 2차각성명은 알키오네, 설정상 높은 육체능력을 지니고 있는 흑요정 중에서도 뛰어난 자들이며, 로그들로만 구성된 특수부대 "던브레이커즈"가 있다[3]. 또한 로그들은 흑요정의 여왕 메이아의 측근이기도 하다. 로그들은 뛰어난 신체능력을 가지고도 적의 뒷통수나 치는 섀도우 댄서들을 싫어하고 반대로 섀도우 댄서들은 로그가 콧대만 높다고 싫어한다는 설정이 있다. 여담으로 2차각성 일러스트에서 들고 있는 무기는 85제 에픽 단검인 실버스피릿과 반대편 손에는 찬란한 여왕의 은장도로 추정되는 무기를 들고 있다.

2. 특징[편집]

평타를 캔슬하여 스킬로 타격하거나 평타 및 스킬로 타격하여 연계점수를 모으고 모아 둔 연계점수를 히트엔드로 소비해서 적에게 큰 데미지를 준다. 또한 쿠노이치와 함께 2단 점프를 할 수 있는 둘뿐인 직업이기도 하다.[4]

사용하는 무기는 단검과 쌍검. 단검은 스킬 쿨타임을 줄여 주지만 광검이나 낫처럼 물공이 낮고 쌍검은 물공은 높지만 건틀릿(던전 앤 파이터)에 버금가는 쿨타임 증가와 MP소비량이 높다. 둘 다 장단점이 명확하다. 단검은 섀도우 댄서 덕분에 물공 상향을 받았다. 또한 문아크라는 크리티컬 확률/공격력 증가 스킬이 있기 때문에 크리티컬 확률을 100%로 만드는 것은 것은 매우 쉽다.

3.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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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된 이후 40개월(=3년 4개월)간 단 한번도 상향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하향만 당한 엄청난 역사를 자랑했었다. 초기 공개 당시에는 사냥에서나 결장에서나 미친듯이 강한 캐릭터로 정상인들이 로그 하향하라고 정당한 요구를 했다.[5] 이 때문인지 캐릭터 추가 이후 3년동안 하향만 당해서 한때 "여자물퇴", "슴가만크다" 등등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들어먹고 살던 시절도 있었지만 2013년 1월 3일 로그의 개편이 이루어졌다[6]. 개편 내용은 단검과 쌍검의 명확한 특화와, 전체적인 스킬의 밸런스 조절. 던파 페스티벌에서 언급한 대로 단검은 무한 콤보가 가능한 스타일리쉬한 무기가 되었으며, 쌍검은 충전하여 더욱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는 무기가 되었다.

2013년 1월 3일 개편 이후 잠깐동안 엄청난 버그가 생겼었다. 바로 쌍검 로그의 어슬랜트 스파이럴의 차징 데미지가 말도 안 되는 수치로 뜬 것. 노강 65제 마법 봉인 쌍검을 들고도 동렙 울티 보스들이 한방 혹은 실피가 되어버리는 참사가 일어나자 여러 던파 커뮤니티는 바로 뒤집어지면서 로그가 사기캐라면서 까대기 시작했지만 알고보니 히트엔드 구슬 5개를 터트릴 때 증폭 데미지가 잘못 적용되면서 생긴 버그였다. 덕분에 많은 로그들은 로그IN 다음은 로그OUT이냐며 한탄했지만, 어디까지나 게임 밸런스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버그였기 때문에 시급히 고쳐져야 할 상황이었다.

물론 그 외에도 소드 댄스의 무적판정 삭제 등 로그OUT 소리를 들을만한 깨알같은 수정을 당한 것은 사실이지만, 예전처럼 불편하게 사냥할 일은 줄었다.

이후 진행된 대규모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인 뉴 밸런스 업데이트에서는 로그IN에서 상향이랍시고 해놓은 패치한 게 얼마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향에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상향을 받은 다른 직업보다 성능이 뒤처지게 되었다. 이때문에 대전이 업데이트 기준으로 쌍검 로그는 아무리 잘 쳐줘도 중하위권에 머무르며, 단검 로그는 이보다 더 처참하여 밑바닥을 기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줄곧 안습한 상황을 유지하고 있으며, 로그 유저들이 목 빠지게 기다리던 2014년 5월 ~ 7월 1차 - 2차 밸런스 패치에선 대대적 개편 없이 소소한 상향에 그쳤다. 몇몇 스킬의 데미지 상승만이 체감될 수준.

15.02.26 업데이트로 방어구 마스터리에 붙은 크증뎀이 복리화 되었다

이처럼 2015년 2차 각성 패치 이전까지는 계속되는 하향과 상대적인 무관심에 버려져 도저히 캐릭터의 구실을 할 수 없을 정도까지 나락으로 떨어졌으나, 2차 각성이 나오고 모든 스킬에 히트앤드가 붙어 결과적으로 로그의 전체적 데미지가 엄청나게 증가했으며, 약 1년 동안은 솔로 플레이던 파티 플레이던 매우 강력한 직업군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만 2016년 중순 이후로 타 직업들이 계속해서 상향되는 가운데 홀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한 결과 파워 인플레를 따라가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상태에 다시 돌입. 2각기 노바 램넌트의 선딜레이와, 가죽 마스터리에 붙은 크증뎀 때문에 가죽을 벗지 못하는 상황, 실버스트림과 엑셀링크스의 현자타임 등 여러 조건부 패널티와 태생적인 단점으로 인해 나락으로 다시 추락하였으나...

2016년 9월~10월 상향 패치로 실버스트림 무한 지속, 가죽마 크증뎀의 문아크 편입, 실버스트림 크증뎀 복리화 등 여러 개편을 통해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 세팅을 제대로 한 로그의 경우 1.4배 정도의 딜 상향 체감이 드러난다고 한다. 하지만 타 딜러들에 비해 복잡하고 불편한 조건부 딜링과 여전히 30초의 현자타임을 가지는 엑셀링크스, 수시로 씹히는 히트엔드 버그 등 로그의 본질적인 문제점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

2016년 11월 17일에 모처럼 밸런스 패치가 적용됐다. 문제는 사전에 퍼섭에 업데이트 된 사항중에 엑셀 링크스를 삭제하고 패시브 스킬인 히트 블러드에 통합한 대신 수치가 오르지 않고 구슬 1개 증가가 삭제되었는데 이것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항의한 결과... 본섭에선 구슬이 1개 증가하는건 롤백했지만 히트 블러드가 지속 30, 쿨 60짜리 버프로 업데이트 되었다. 구슬 1개를 지켜낸 댓가가 여전히 무한 지속이 안되는 버프였냐며 로그 유저들은 네오플식 조삼모사 패치에 단체로 뒷목을 잡고있다. 여기에 체인소 러쉬는 바로 발동하도록 바뀌면서 견고한 다리에서 좀비 드리블 및 구슬 수급이 어려워졌다.

2017년 8월 17일날 패치 예정인 밸런스 패치의 퍼스트 서버 적용안에서 로그의 패치가 언급되었다. 그러나 히트엔드 강화 스킬과 실버스트림 힘을 삭제하는 등 상향폭에 비해 하향폭이 매우 크기에 로그의 딜량이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기에 로그 유저들은 이 패치가 롤백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그대로 나온다면... 네오플이 얘기했던 "퓨어 딜러들의 상향"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패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네오플이 이걸 또 거짓말을....

8월 17일 당일, 로그의 패치내역이 약간 바뀌었는데, 신규버프 "셰이크 다운"의 기본 크증뎀 증가량에 5퍼센트가 붙어서 20레벨 기준 크증뎀 45퍼센트짜리 버프가 된 것이다. 실버스트림 크증뎀 15퍼센트 증가 버프 3중첩 = 45퍼센트니까 기존 버프도 45퍼로 만든듯한데 실스 크증뎀은 복리이므로, 이는 하향이다. 또한 나머지는 그대로 넘어왔기에 로그들의 우려는 현실이 되었고, 총합 20~25퍼센트의 딜이 하향되었다. 밸런스 패치 이전의 로그는 "히트 블리드"로 인해 30초동안 강해지고 30초동안은 약해지니 히트블리드를 패시브화하면서 딜을 평준화하기위해 하향을 시킨 모양인데 애초에 히트블리드를 켜야 다른 캐릭터들의 딜량을 겨우 따라 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밸런스 패치에서 남들 상향받을 때 하향받지 않더라도 상대적 하향으로 인해 영 좋지못한 상황인데 대놓고 하향을 받았으니 170817 밸런스 패치 이후의 로그는 굉장히 암울하다.

3.1. 장점[편집]

  • 높은 회피율과 속도감
    일단 로그는 기본적으로 실버문 각성에서 음속, 알키오네 각성에서 빛의속도가 언급되있듯이 던파 최고의 공이속에서 나오는 속도감을 자랑한다. 거기에 HP량이 적고, 가죽을 착용하는 초 근접 캐릭터라는 제반사항 때문에 높은 속도감을 자랑하지만 스쳐도 죽는 물살캐릭터로 연상하기 쉬운데 결코 그렇지 않고 생존력 또한 아주 뛰어난 편이다.
    순간적으로 횡이동을 할수 있게 해주는 사이드 스탭과 살짝 무적판정이 있는 브레이킹 러쉬를 각종 스킬에 캔슬해서 써주는 것으로 위협적인 공격을 아주 손쉽게 회피할수 있으며, 엑셀, 소닉, 라이트닝등 무적판정을 가지는 잡기 기술도 매우 많기 때문. 거기에 무엇보다 자체 회피율또한 심안이 달린 아수라 이상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최고 수치를 찍는다. 일단 단검, 쌍검 마스터리(19Lv기준 21.5%)에 회피가 붙고, 스위프트(10Lv 기준 7%)에도 회피가 붙으며, 문아크(16Lv기준 17%)와 히트블리드(7Lv 기준 9.6%)에도 회피가 붙는다. 덕분에 만렙 찍은 로그는 특별한 세팅이 없어도 사냥할때 항시 대략 55% 이상의 회피율을 지니고 있으며 적당한 레압과 물크를 포기한다면엠블렘, 성경등의 세팅이 더해지면 90% 이상으로 치솟는 회피율을 볼수있다. 이쯤되면 특수 패턴이 아닌 그냥 공격으로는 죽을래야 죽을수가 없는 수준.

  • 높은 물리 크리티컬 히트
    로그의 가죽 마스터리에는 물리 크리티컬 히트가 붙으며, 1차각성 패시브인 문아크에도 높은 수치의 크리티컬 확률이 붙어있기 때문에 적은 투자로도 손쉽게 97%을 찍을수 있다. 문아크 발동확률이 100%로 패치된 덕분에 무한유지도 쉽다. 달인의 계약을 사용한 문아크 15레벨 기준 마을 물리크리티컬 확률이 65%만 되면 던전에서 97%를 맞출 수 있다. 덕분에 로그의 아바타 엠블렘은 힘이 선호된다.

  • 만능형 캐릭터
    로그는 적을 때려잡는 물리 뎀딜러지만, 허리케인 등의 몹몰이 기술, 패턴을 끊을 수 있는 잡기 기술도 풍부해서 안톤 레이드 제외 다른 물리 뎀딜러들에 비해 더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레이드에서 숙달된 로그 유저와 팟을 짜게 되면 어지간한 몹몰이 케릭이나 패턴끊기 캐릭을 데리고 다니는것보다 더 큰 효율을 보여준다.

3.2. 단점[편집]

  • 높은 컨트롤 난이도
    한마디로 난이도 문제. 던파의 공식 난이도는 '어려움'인데, 많은 딜링 스킬을 최적화된 연계에 따라 딜을 넣었을때 그 효율이 증대되기 때문에 중간에 엇나가버리면 다른 직업군에 비해 딜로스가 심하다. 특히 소닉 어썰트와 라이트닝 애로우의 애매한 판정[7] 때문에 몹이 조금이라도 흐트러져 버리면 완벽하게 딜을 넣기가 힘들다. 레이드에서 로그 솔딜체제를 선호하는 이유도 이 때문. 대부분의 직업이 무큐기 이외에도 크로니클 셋트의 버프를 받은 주력 쿨 짧은 딜링기 한두개쯤 가지고 있는 반면, 로그는 작정하고 허리케인 셋트를 맞추지라도 않는 이상은 무큐기가 빠졌을 때의 현자타임이 상당히 크게 작용한다. 로그들의 스펙이 그럭저럭 괜찮을지라도 레이드에서 1순위로 선호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 몹날림에 의한 솔로 딜링 강제 및 한정되는 조합
    로그는 스킬 구성상 잡기 스킬이 주 딜링기인 덕택에 패턴끊기 정도는 쉽게 가능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 잡기 판정 때문에 라이트닝 애로우와 소닉 어썰트는 몹을 곧잘 한쪽으로 밀어버리고, 엑셀 스트라이크는 아얘 몹을 이리저리 날려버린 뒤 공중에 띄워놓는다. 저 세 가지 잡기 기술이 로그의 주력기이기 때문에, 로그는 던파에서 가장 몹을 심하게 날리는 직업 중 하나이다. 따라서 심한 몹날림을 감수할 만큼 강력한 딜을 뿜어내는 셋팅이 된 로그를 파티에 기용하던지, 아니면 아얘 솔딜로 파티를 운용하는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현실적으로 안톤 레이드에서부터 로그는 솔딜이 강제되다시피 하며, 때문에 어지간한 스펙으로도 투딜을 가는 다른 직업군을 상회하는 스펙이 요구된다. 로그 2차각성 직후와는 다르게 다른 물리 딜러 직업군들도 많이 상향을 받아 굳이 로그를 채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파티를 꾸릴 수 있게 된 현 시점에서, 딜이 어중간해져버린 로그는 파티에서 꺼려지는 직업이 되어 있으며, 조합 또한 일부 직업과는 맞지 않아 짜기가 힘든 등 여러 면에서 불편한 캐릭터라는 인식이 강한 상황이다.

  • 긴 시전시간을 지닌 주력 스킬
    로그의 주딜기로는 소닉 어썰트, 액셀 스트라이크, 라이트닝 애로우, 어슬랜트 스파이럴, 노바 램넌트 등이 있다. 이중 대부분이 채널링 스킬이라 시전시간이 매우 길다. 2차 각성기인 노바램넌트는 시전시간이 5초에 육박하며 소닉 어썰트의 경우 기본공격 캔슬시 적용되는 스킬시전 속도 증가의 영향을 받아도 풀딜을 넣는데 2.5초 가량의 시전시간이 걸린다.어슬랜트 스파이럴의 경우 지상시전시 땅으로 낙하하는 속도가 정말 암이 걸린다.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로그는 스킬 자체의 딜 보다는 히트엔드의 추가타로 딜링을 하는캐릭터 인데 스킬이 길다고 캔슬을 할 경우 히트엔드를 사용할수가 없게 된다는 것이다. 안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로그는 히트엔드를 사용하지 못할경우 딜이 처참한 수준으로 봐줄것이 못된다. 이로인해 시전시간이 길어도 캔슬이 불가능. 캔슬 할 경우 딜이 바닥을 친다.

4. 결투장[편집]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실버문

당신은 소리를 본 적이 있는가?

보통의 사람이라면 이러한 질문을 받았을 때 웃어버릴지도 모른다. 공기의 진동을 눈으로 본다는 것은 애초에 말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허나, 만약 당신이 "그녀들"을 만나게 된다면 자신이 얼마나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녀들은 로그 중에서도 극소수에 불과하다. 선천적으로 신체능력이 뛰어난 흑요정 중에서 선별된 로그의 신체능력은 이미 상식을 넘어서는 수준이었지만 그녀들은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경지에 이르기를 추구했다. 그리고 수많은 전투와 훈련을 통해 체술을 극한까지 단련한 그녀들은 마침내 음속에 가까운 속도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녀들과 대적해 본 몇몇 이들은 전장을 누비는 그녀들의 모습에 대해 경이를 담아 이렇게 증언하곤 했다. 초승달을 닮은 두 개의 은빛 검영에 공기는 갈갈이 찢겨졌고 감각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녀들의 몸놀림은 기류가 되어 적진을 갈라 놓았다고.

그녀들의 이름은 실버문. 음속을 넘어 은빛 달로 화한 자들.

당신은 소리를 본 적이 있는가?
당신이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그녀들"의 전투를 실제로 보게 된다면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는 살아있는 소리 그 자체를 두 눈으로 목격했노라고......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알키오네

어두운 꿈에서도 보는 날카로운 빛.
우리가 닮고자 하는 신속의 성(星).
가장 멀리서 와서 가장 먼 곳으로.
인지를 초월하여 하늘을 밝히니.
순간의 지배자, 공간을 넘는다.

뛰어난 로그들이 속도에 집착한다는 사실은 그다지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빠른 움직임은 강인한 정신력과 단련된 육체의 결합에서 나오는 최고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로그들은 그 결실을 맺은 자를 밤하늘의 밝은 별, '알키오네'라 부르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알키오네는 로그들에게 있어 가본 적 없는 고향이며, 만난 적 없는 스승이다.
타인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들은 별이 발하는 청백색의 빛이야말로 가장 올바른 가르침이라 여긴다.
그렇기에 로그들은 길을 잃지 않는다.
고개를 들면 언제나 그들의 스승이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고 언젠가 스승을 뛰어넘을 것이다.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단검이나 쌍검을 사용한다. 2차 각성 이후로는 더이상 단검을 들어도 딱히 딜이 부족하거나 하진 않기 때문에 이제 취향에 따라 단검/쌍검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기타 자세한 무기별 옵션은 각 무기별 문서 참조.

6.2. 로그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정신력[8]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셰이크 다운[9]
노바 램넌트[10]
히트 블리드

힘 + 물리 크리티컬

하의

HP MAX[11]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12]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물리 크리티컬[13]

오라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속성 강화


[1] 노린건지는 알수없지만. 그림리퍼와는 2각 일러에서 컬러링이 정반대인데, 둘이 사이가 안 좋다는 설정을 색깔로 비유한걸지도... 애당초 도적 2각 일러는 물공 둘 마공 둘의 컬러링이 각각 흑백으로 나뉘었다.[2] 웨펀마스터의 2차 각성 이펙트와 비슷하지만 검신의 안광은 푸른 빛이 살짝 도는 반면 로그의 안광은 순백색.[3] 던브레이커즈의 장갑이라는 유니크 보조장비도 존재한다.[4] 여성 스핏파이어가 니트로 모터를 배우면 4단 점프 이상도 가능하지만 애초에 여스핏은 공중전이 메인 컨셉이다.[5] 로그 이전까지 무기를 직접 사용하는 캐릭터는 무기의 공격 가능 범위가 기술 범위와 거의 일치했다. 그러나 로그는 아예 주먹으로 패는 스트라이커 다음으로 무기의 리치가 짧은 단검/쌍검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전의 어떤 캐릭터도 범접할 수 없는 황당한 공격 범위를 자랑했다. 여기에 잡기 계열 기술이 많아 적의 패턴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팰 수 있었고 판정도 그 당시 기준으로 사기적으로 좋았으며 강하기까지 했다.[6] 또 네오플은 이게 자랑인지 리뉴얼 간판에다 40개월 만의 상향이라고 대문짝만하게 걸어놨다.[7] 소닉같은 경우는 너무 근접해 있어도 빗나가기 쉬우며, 라이트닝 애로우는 y축 판정이 가차없다[8] 셰이크 다운이 캐속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9] 스위칭용.[10] 2차 각성 스킬이라 스킬 레벨 당 공격력 증가 폭이 크다.[11]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 or 샤이닝 컷[12] 단검/쌍검마스터리에 적중률이 붙어 있으므로 이동속도 엠블렘을 사용하자.[13]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