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 4 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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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4 Dead

레프트 4 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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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터틀락 스튜디오

보조

밸브 코퍼레이션

유통

패키지

일렉트로닉 아츠

Steam

밸브 코퍼레이션

국내 유통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

출시

2008년 11월 18일

장르

FPS, 서바이벌 호러, 코옵

플랫폼

PC, OS X[1], XBOX 360

링크

공식, 파일:steam_ico.png


1. 개요2. 특성3. 관련 문서4. 서바이벌 모드5. 도전과제6. '감독'(가칭)7. 기타8. 숨겨진 이야기9. 커스텀 맵10. Pixelforce : Left 4 dead

1. 개요[편집]

밸브와 밸브의 계열사였던 터틀락 스튜디오가 만든 좀비 아포칼립스 소재 코옵 FPS 게임이다.

2. 특성[편집]

기본적으로 4인 협동 게임으로 인간과 좀비가 싸우는 형식의 게임이다. 한 게임에 들어갈 수 있는 인간 플레이어는 4명, 특수 좀비가 4명이며 그 외 좀비는 전부 인공지능 봇이다.[2][3] 모드나 맵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인간 팀의 목적은 챕터마다 하나씩 배치된 대피소(Saferoom)으로 이동하고 마지막 챕터에서는 헬기나 보트 등을 타고 탈출하는 것이다. 좀비들을 죽이는 건 과정이지 절대로 목적이 아니다!! 좀비 팀의 목적은 당연히 이를 방해하는 것.

대피소는 이중 문 구조로 안전지대와 무기/탄약/메드킷을 보급하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각 챕터를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는 마지막 보급을 받고 구조대를 부르거나 탈출 차량을 가동하는 트리거를 작동시키면 좀비들이 몰려오는 아레나 구조로 되어있다. 이러한 트리거+아레나 구조는 마지막 챕터 외에도 (짧은 초반부 챕터를 제외하면) 각 챕터당 최소 하나 정도는 존재한다. 게임 중간중간에 무기와 아이템이 대량 비치된 보급 장소가 있지만 한 두개씩 따로따로 흩어져 있기도 하고, 이 무기/아이템의 배치는 무작위적이지만 대체로 후반 챕터로 갈수록 고티어의 강력한 무기들을 쓸 수 있다. 별도의 보스전은 없으나 위치, 탱크처럼 강력한 특수 좀비를 상대할 때는 4인의 인간 플레이어의 협동이 중요하므로 (맵이 개방되어있다는 걸 제외하면) 보스전과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대전 모드를 기준으로, 각각의 인간 플레이어는 대피소로 얼마나 이동했는지 또는 구조대가 올 때까지 얼마나 오래 버텼는지에 비례해서 점수를 얻으며[4], 살아남은 플레이어들이 모두 대피/탈출하거나 플레이어가 전멸하면(...)[5] 해당 챕터가 종료되면서 각 플레이어의 점수를 합산한 만큼 팀의 점수가 올라간다.[6] 그리고 인간 팀과 좀비 팀이 전환되고, 같은 과정을 반복한 후[7] 다음 챕터로 넘어가서 위와 같은 플레이를 마지막 챕터까지 반복하고 최종적으로 팀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한다.

인간 플레이어의 특징은 소수정예팀 플레이. 주무기와 보조무기, 투척무기 등 총 3개의 무기와 아이템 2개를 휴대할 수 있는데, 어지간한 특수 좀비는 인간 한 명이 1~2초만 주무기로 제대로 쏴도 바로 증발하고 보조무기는 권총 장전을 빼면 무한대로 사용이 가능하며, 밀치기 기능을 쓰면 탱크나 후속작에 추가된 차저를 제외한 근접한 좀비들을 모조리 밀쳐낼 수도 있다. 투척무기 중 화염병은 탱크를, 파이프 폭탄과 후속작에 추가된 부머 담즙은 일반 좀비 웨이브를 상쇄할 수 있다. 이렇게 한 명 한 명의 전투력은 매우 우수하나 이는 바꿔 말하면 단 한 명이라도 죽으면 팀 전체가 매우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기다가 각종 변수들 때문에 팀플레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헌터나 스모커, 그리고 후속작의 차저와 조키에게 잡혔을 때는 오로지 아군만이 풀어줄 수 있으며 체력이 1 밑으로 내려가 쓰러지면 오로지 아군만이 일으켜 세워줄 수 있다.또한 탱크나 위치처럼 혼자서 잡기에는 체력이 너무 높은 특수 좀비들도 있다. 그리고 체력이 낮으면 이동속도가 느려지며, 쓰러졌다가 아군이 일으켜 세워주면 실제체력 1에 임시체력 29가 주어져 피가 금방 빠지고, 실제 체력 회복없이 3번 연속으로 쓰러지면 즉사[8]하는데, 체력 회복 아이템은 서로 교환하거나 다른 플레이어를 위해 쓸 수 있다. 결국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팀원이 많은 게 무조건 유리하다. 동료들과 멀리 이탈하여 개인 활동을 하다 순식간에 좀비들한테 둘러싸여 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동해야 할 일이 있으면 무조건 최소 한명이 같이 다녀야 한다.이때 RETRY조건[9]이 충족되버리면 그 챕터를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며 너무 많이 죽으면 플레이어중 1명이 빡쳐서 나갈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좀비 플레이어는 인간과 마찬가지로 4명 뿐이지만 인간과 달리 리스폰이 자유로워서(대략 30초) 충분히 데미지를 줄 수 있다면 목숨을 아끼지 않아도 된다. 이를 이용해 부머가 사실상 자폭을 하거나 후속작에 나오는 조키 혹은 차저가 인간 플레이어를 달고 움직여 낙사를 유도하는 플레이를 후속작에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리스폰을 할 때는 일반적인 게임처럼 지정된 위치에서 바로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리스폰할 위치를 선정해서 원하는 타이밍에서 튀어나올 수 있다. 때문에 좀비 플레이어들이 미리 위치를 선점해 인간들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일시에 뛰쳐나가는 플레이가 효과적이다. AOS로 비유하자면 한타와 유사한 개념. 그러면 잡좀들은 미니언인가 일대일 상황, 그것도 죽지 않고 상대방을 확실히 무력화시킬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각개전투는 좀비에게도 매우 불리하기도 하고. 결국 좀비들도 팀 플레이가 중요한 것은 마찬가지이다. 한편 플레이어들이 직접 컨트롤하는 특수 좀비와 탱크 외에도 일반 좀비들도 있는데, 이들은 맷집은 다소 약하고 근접 공격밖에 못하며 각각의 데미지는 무척 약하지만[10] 엄청난 속도와 무시무시한 숫자로 밀려오는 좀비들이다. 아무리 높은 곳에 있어도 벽을 타고 엄청난 물량으로 몰려오며, 조그만 소리나 빛에도 굉장히 민감해서 오브젝트를 발동시키거나 자동차 경보장치를 작동시키면, 혹은 아무 이유없이 파도처럼 몰려오는 좀비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걸 역이용한 공격을 할 수도 있는데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파이프 폭탄을 사용해 좀비들을 유인해 단체로 폭사시키는 것. 그리고 위치라는 특수 좀비는 인간에게 자극받지 않는다면 얌전하지만 자극받으면 엄청난 스피드로 달려들어 쓰러뜨리거나 즉사시켜서 게임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변수로 작동하기도 한다.

좀비가 득실득실한 게임이지만[11] 데드 스페이스 같은 리얼 호러 게임을 연상하며 겁먹지는 말자. 좀비물을 패러디하다 못해 여러 부분에 개그가 존재해서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올 정도니까.

4인 코옵 게임이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 할 수 있다. 대신 나머지 3명은 인공지능이 대신 플레이해주는 식. 인공지능은 적당한 수준을 자랑하고 있어서 인공지능 때문에 게임이 막힐 염려는 거의 없으니 혼자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인공지능이 대신 미션을 수행해준다거나 하는건 전혀 없기 때문에 조작이 필요한 부분은 게이머가 알아서 해야하고, 투척류는 절대 안쓰니 크게 도움은 안된다는 점도 단점. 하지만 기본 사격 실력 하나는 쩔어주니 굳이 투척류는 안써줘도 크게 불편하진 않다.

발매 초기에는 별다른 악평이 없었지만, 발매 후 부족한 캠페인 보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DLC를 추가해 준다더니 약 1년만에 레프트 4 데드 2를 출시하여 욕을 많이 먹었다. 이러한 비판 때문인지 레프트 4 데드 1에도 맵이 조금 추가되긴 했지만...결국 레포데2에 1편의 맵을 모두 무료로 추가함으로써 레포데1은 현재 굳이 컬렉션을 완성하고 싶다거나 하지 않으면 구입해야 할 이유가 없어져 버렸다.

재미있게도, 스팀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FPS 게임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에서 DLC로 신규 맵이 추가되었는데, 그게 Mercy 병원을 무대로 삼고 있다. 그리고 감염된 특수한 혈액을 구해다가 주는게 목적이며, 미션 내내 이곳저곳에서 레프트 4 데드의 흔적이 많이 보인다![12][13]...그러나 밸브와 오버킬(페이데이의 제작사) 양측 모두 이것을 팬픽이라고 공식 발표를 해서 안타깝게도 레프트 4 데드의 세계관과는 아무 상관이 없게 되었다.

3. 관련 문서[편집]

4. 서바이벌 모드[편집]



각 캠페인별로 4개의 맵에 새로 추가된 라스트 스탠드(Last Stand)맵까지 총 17개가 있다.
참고로 맵은 각 챕터의 '작동 웨이브'(특정 구조물을 작동시킨후 일정시간 몰려오는 좀비 웨이브 방어) 부분들의 일부 개조(입구 및 출구 삭제, 방해물 상승 및 아이템 대량 추가 등등)된 맵들이다.

10분은 커녕 5분 버티기도 힘든 모드인데다가, 특수 좀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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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나오며, 일반 좀비들도 약 20초를 간격으로 웨이브 형식으로 들어온다.

대신, 들고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상당히 많고, 투척 무기의 몇몇은 가끔씩 약 5회정도 잡고 던질 수 있게 되어 있기도 하다. 그래도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바닥...이라는게 문제지만.

5. 도전과제[편집]

레프트 4 데드는 4VS절대 다수의 게임인지라(물론 상대가...) 달성 가능한 도전 과제들의 양이 상당하다. 2월 10일 현재 52개. 그런데 팀 포트리스 2는 약 2배를 넘는 144개. 하지만 팀포2는 선택 분류가 많으니 넘어가자.[14]
그 중 특정 적이나, 특정 무기에 관한 도전 과제도 많지만 그것에 해당되지 않거나, 혹은 해당되지만 애매한 도전과제들도 많이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레프트 4 데드/도전 과제 참고.

6. '감독'(가칭)[편집]

게임 내의 '코멘터리 옵션'에서 설명되는 AI설정중 하나로, '유저의 실력에 따른 유동적인 난이도 변경'이 이 시스템의 핵심이다.
흔히 '감독'이라고 칭하는데, 이 AI가 하는 일은 플레이어가 얼마나 게임을 잘 하고 있는지 따져서 '스트레스 게이지'를 매기고, 그 스트레스 게이지에 따라서 게임 난이도를 바꿔버리는 것이 주 임무.

이 비밀 시스템은 예시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훨씬 편하므로 예시문으로 설명한다.

두 게임의 맵과 난이도가 같다고 가정한다.

플레이어들의 실력이 낮을때

1. 4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을 한다.
2. 이 플레이어들은 모두 게임을 처음 한 사람들이라 명중률과 탄환 관리 능력이 낮다.
3. 그래서 좀비들에게 많이 맞기도 하고 피해를 많이 입기도 했다.
4. 스트레스 게이지가 상승. 게임의 집중도가 떨어져 게임을 포기하지 않게 하기 위해 게임의 난이도가 감소한다.<br>
(구체적으로 좀비들의 HP 감소, 출현수 감소 등)
5. 플레이어들은 조금 쉬워진 게임에서 조금 원활하게 게임을 진행한다.
6. 스트레스 게이지가 정상으로 돌아옴. 난이도 복구. <br>
7. 어느정도 적응된 플레이어들은 게이지가 정상이 되어도 잘 헤쳐나간다.

플레이어들의 실력이 높을때

1. 4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을 한다.
2. 이 플레이어들은 모두 권총으로 게임을 깰 정도로 상당한 숙련자들이다.
3. 그래서 명중률 및 탄환 관리 능력, 폭탄의 활용성 등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에서 AI를 압도하는 실력을 가졌다.
4. 스트레스 게이지가 하강. 게임이 재미없어져 그만 두지 않게 하기 위해 게임의 난이도가 상승 한다. 처음하는 유저가 높은 실력을 가진 유저들만으로 구성된 파티에 들어갔다가 "이거 정말 이지모드 맞나요"라고 불평할 정도의 난이도가 된다.
(구체적으로 좀비들의 HP 상승, 출현수 상승 등)
5. 플레이어들은 조금 어려워진 게임을 조금 힘겹게 진행한다.
6. 스트레스 게이지 상승. 난이도 복구. <br>
7. 게임이 조금 쉬워진거 같다고 4명의 플레이어들은 느낀다.
(그리고 다시 4번으로)


그리고, 가끔가다 이런 걸 다 무시하고 돌발적으로 난이도가 상승하거나 하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감독이 하는 일은 이거 말고도, 플레이어의 진로에 맞춰서 아이템이나 좀비가 나오는 곳을 바꿔버린다. 하지만 결국 길은 퍼즐(...)

그런데 사람들이 흔히 존재를 잊고 사는(...) 제 2의 감독이 있는데, 이름하여 음악 감독. 다만, 앞의 감독이 서버에서 작동하는 것과는 달리, 이 감독은 각 생존자들에게서 작동한다. 하는 일은? 이름 그대로, 각 생존자마다 서로 다른 음악을 내보내는 것 외에는 하는 일이 없다.

7. 기타[편집]

제작진이 직접 밝히진 않았지만 새벽의 저주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화염 공격과 가스통의 폭발이 매우 위협적으로 나오는 것이 대표적. 달리는 좀비 영화의 또다른 선구자인 28일 후의 감염자들은 기본적으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불이 붙은 상태로 주인공을 추격해오는 괴랄한 생명력을 보여주는데, 새벽의 저주의 좀비들은 전통적인 "움직이는 시체"로 머리만 있는 상태에도 움직일 정도로 생명력이 무지막지함에도 불구하고 유독 화염과 폭발 공격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여성+자극하면 맹렬하게 공격한다는 특성을 가진 "위치"는 (영화의 스페셜 영상에 나오는) 하키 모자를 쓴 여성 좀비를 연상시킨다.[15]

보통 FPS게임은 스킨을 적용하면 자신의 화면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스팀을 이용하지 않는 우회접속(…)비정품?을 하는 경우 스킨의 스크립트 문제로 접속을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마음 편히 즐기고 싶다면 스킨은 일절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암울한 배경과는 달리 왠지 코믹한 점도 숨겨져 있다. 한 스테이지의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죽은 사람은 되살아날 수 없는데, 이때 죽은 사람은 엔딩 크레딧(?!)에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이름만 나오니 암담하기 그지 없다. 또한 스크롤이 모두 올라가면 나오는 메시지는 이 영화촬영에 총 XXXX마리의 좀비가 죽었습니다...거기다가 캠페인 시작할 때 나오는 건 그 스테이지를 영화화한 포스터이며 플레이어는 누구누구 역할이라는 것까지 적어놔서 대 놓고 좀비영화인 척하고 있다...

한국 정식발매 패키지판은 19금 딱지를 붙여놨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레지스트리로 틴버젼을 발동되게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 덕분에 좀비들의 몸엔 불도 제대로 붙지 않고 피튀김도 거의 없으며 몇초만에 시체까지 사라진다. 이걸 푸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스팀에 시디키를 등록 후 스팀계정으로 다시 다운받는 방법, 레프트 4 데드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19금 체크 해제 레지스트리를 구해 등록시켜 하는 방법이 있다. 후자가 제일 속 편하다. 전자는 운이 좋을 때는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가 끝나지만 재수없으면 5시간이 넘어가는 일도 벌어진다..

스테이지들을 진행하는 내내 이전의 생존자들이 벽에 써놓은 낙서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안전지대에 많은데, 모두 보면 게임의 배경을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 아무래도 모든 사태의 원인은 정부의 비밀군사실험 때문인듯 하며, 현재 정부는 무력화되어 손을 쓸 수 없는 거 같다.

1.0.0.8 패치에서는 대규모 좀비 패치가 이루어졌다. 탱크와 위치를 동시에 나오지 않게 한다던가, 좀비들의 밀리어택의 데미지를 평준화 했다던가...그런데 25일 플레이에선 탱크와 위치가 동시에 등장했었다. 어? 자막으로 위치의 흐느낌소리 + 탱크의 울부짖는소리(?)가 몇초 간격으로 나왔었다. 그래도 실제 등장은 다른 모양.

하지만 충격과 공포인 것은 스모커의 대규모 상향이다. 스모커의 혀공격이 생존자들의 밀리어택으로 풀리지 않게 된 것(…)이라든가, 혀의 내구도를 거의 강철수준으로 만들어 놓았다던가. 흠좀무. 이 패치로 인하여 스모커는 개사기가 되었으며 생존자들은 더욱 더 살기 어려워졌다.

게임 자막 설정을 켜 두면 게임이 훨씬 편해진다. 설명 자막과 청각 장애인용 전체 자막이 있는데 전체 자막은 목적에 걸맞게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며, 이것만 주시하고 있어도 특수좀비의 접근같은 건 모조리 알아챌 수 있다.

1.0.1.5 버전까지 패치가 나왔다. 1.5 버전에서는 신 맵인 충돌코스(Crash Course)가 추가 되었으며 이 맵은 총 2장으로 이루어져 있다.(더불어 맵길이도 호러) 충돌코스가 캠페인에 추가됨으로 우리는 레4데 이야기가 무자비-충돌코스-사망자(?)로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충돌코스 시작시 헬기 조종사가 좀비화됐다는 언급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5 패치 이후 방장이 콘솔이나 기타 메뉴를 열면 게임이 일시 중지된다.(...) 매우 성가시지만 잠시 기다리길 추천한다. 더불어 대전모드에서는 각 특수좀비의 능력치 쿨타임이 팀원들에게 보여져서 팀워크가 더 잘 맞는다.

그래픽처리에 CPU를 많이쓰는 소스 엔진중 최초로 멀티코어 CPU를 그래픽 완벽히 지원한 게임이다. 지포스6000번대/라데온x1000번대에 도입된 신기술을 쓰기시작한것도 이 게임

싱글 플레이하면 AI들이 많이 암걸린다. 헌터한테 잡혀도 거의 밀치기로 구해주고 심지어 자기 코앞에 헌터한테 뜯기고 있는데도 일반좀비에게 총질하며 안 도와준다.(...) 스모커한테 잡혀도 무조건 밀치기로만 구해주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16] 체력 50정도 됐다하면 진통제를 폭식 먹는다. 뭐 경우에 따라 이건 문제되진 않지만 다운되고 일어났을때 가끔가다 진통제 먹고 킷을 쓰는 경우가 있다!!! 여러모로 암걸린다.. 뭐 어때 원래 AI들은 다 그렇잖아 옆동네 모 강도게임에 비하면 이정도야 뭐..

그래도 희생정신은 엄청나다. 다른 생존자가 쓰러졌을경우 대상이 얼마나 위험한곳에 있던간에 (심지어 자신이 이미 도착 세이프룸으로 들어와 있던 상태여도) 무조건적으로 구하러 나가며, 주변 좀비들에게 주먹질 당하는 상황에서도 생존자를 일으키고본다.그리고 같이 쓰러진다. 고통받는건 언제나 플레이어 다른생존자가 피가 30남짓이 있다면 바로 킷을 감아주며, 진통제를 찾는데로 퍼준다.

플러그인으로 파이프폭탄/화염병을 컴퓨터도 먹을수있으며, 플레이어에게 양도하게끔 하는 플러그인도있는데. 그걸 적용시킬경우 꽁꽁숨겨져있는 투척아이템을 찾아서 플레이어에게 몰빵해주는데 이게 허공에다 마구잡이로 날리지않는이상 본격적인 투척위주 FPS게임이 시작된다.

다들 간과하는 사실이 있는데 대부분의 다른 매체들에서 좀비나 좀비 비스무레한 바이러스 감염자들이 인간을 공격하는 이유가 '인간을 잡아먹기 위해서'인데 레프트 4 데드의 좀비들은 오로지 '인간을 죽이는 것'만 관심이 있지 일반 좀비건 특수 좀비건 그 어느 좀비도 인간을 잡아먹지 않는다! 게임 상에서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데 동료 인간이 죽기가 무섭게 죽은 인간에게는 바로 관심 꺼버리고 살아있는 인간들을 공격하며 좀비로 플레이할 때도 오로지 인간을 죽이거나 탈출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게 일이지 인간을 잡아먹는 임무는 전혀 없다. 그 때문에 좀비 영화에서 흔히 나오는 죽은 인간의 시체를 미끼로 삼아 좀비를 유인하는 전략도 이 게임에서는 절대 쓸 수가 없다. 레프트 4 데드의 좀비들은 식욕이 아니라 정말 순수한 '살육본능'에 의해 인간을 죽인다는 것이다. 인간의 시체를 미끼로 삼을 수 없다는 점은 살아있는 인간들에게는 굉장한 패널티이지만 이런 점 덕분에 빌이 스스로를 희생한 이후 그 시체가 좀비들에게 유린당하는 시체능욕은 면할 수 있었다. 다른 매체들의 좀비 같았다면 빌의 시체는 형체도 못 알아볼 정도로 유린당했을텐데 나름 다행인부분. 근데 잡아먹을 것도 아니면서 왜 인간만 봤다하면 그렇게 죽이려고 달려드는지 의문이며 인간을 안 먹으면 도대체 뭘 먹고 사는건지 아니면 아무것도 안 먹어도 사는 것이 가능한건지 의문이다. 좀비들이 뭘 섭취하는 묘사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런 의문점들에 대해서는 작중 그 어디에도 명확한 설명이 없다.

8. 숨겨진 이야기[편집]

사실 레프트 4 데드의 시간은 2009년 가을[17]부터이다. 낙서들에 적힌 것들 중 사망 날짜를 보면 2009년 9월...이런식으로 나간다. 사망자 미션의 교회당 낙서를 보면 2009년 10월 3일 전염병이 창궐했다고 나온다! 이미 해외에서는 상당량의 떡밥이 나돌고 있다. 신종플루의 정체는 바로...
근데 좀비는 개뿔 신종플루도 사그라들었는데

그리고 벽의 낙서들을 읽다보면 알게 되는 거지만 리버사이드를 제외한 도시들은 대부분 위에서 설명한 정부에서 실행한 프로젝트에서 나온 이 알 수 없는 병에 의해 좀비화가 된 듯하다. 뭐 추가 맵이 나와봐야 알테지만 현재까지 나온 무자비, 사망자, 공항, 피로 물든 수확에 나온 바로는 모든 탈출수단은 이 후 리버사이드로 간 듯하다. 현재까지 공개된 속편의 줄거리를 보면 미 남부에는 아직 감염되지 않은 지역도 있다 하니 전염에 시간이 걸리는 듯 하다. 특이한 점은 이 낙서들이 말하고 있는 게 어디서 고증해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법 리얼하다. 가족을 찾는 평이한 구성에서부터 출애굽기의 몇 장 몇 절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있으며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심지어 미국에서 전쟁시 취해야 하는 행동에 관한 것도 벽에 붙어있거나 한다.

가장 충격적인 낙서 중 하나는 '나는 좀비로 변하는데 2시간이 걸렸어'라는 낙서이며 심지어 '그 녀석들(좀비)은 말도 할 수 있어!'라는 낙서. 흠좀무. 그리고 벽에다가 큼지막하게 써진 "제일 무서운 존재는 우리야!"와 그 주변에 써진 "좀비거든 이 등X아!", "이자식 머리가 어떻게 된것같아!" 등등 지나쳐간 생존자가 쓴 댓글같은 낙서도 있다.

그외에 죽음의 공항 맵, 최종 챕터에서 군용 수송기 C-130꼬리날개 부분을 보면 ROKAF라고 써있다.그런데 웃긴 것이 버그 스레드에 있다.(사실 그냥 거울상으로 그려놨다는 것 뿐이다.) 그러고보니, 비행기 조종사 억양이 한국인 억양이라곤 코딱지만큼도 없던거 같은데...? [18]

뿐만 아니라 피로 물든 수확 마지막 챕터에서 나온 장갑차도 미국산이 아닌 독일산 화생방 장갑차인 폭스 장갑차인 것으로 보아서 군체계도 완전히 마비된 것으로 보인다.[19]

아래는 현재까지 게임 내 포스터와 낙서 등과 밸브가 공개한 정보를 종합해본 것. 그래도 대부분 추론이니 감안하고 읽도록 하자.
1. 전염병의 근원은 (...)였을 가능성이 있다. 데드 에어에 나오는 공항 안에 이와 관련된 포스터가 걸려 있고, 피로 물든 수확에서는 머리 가죽이 벗겨진 소들이 버려져 있는데, 광우병 관련 검사의 결과일 지도. 수돗물을 따라 전파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2. 게임에 등장하는 생존자들이 면역이라는 것은 1편의 빌의 대사와 레프트 4 데드 2의 스토리로 인해 기정사실화되었다.하지만 데톨때문일수도 있다 카더라 유전자 체계에 따라 면역이 갈린다면 실패한 군사 프로젝트일 수도 있다. 레포데 1과 2의 무료 DLC인 '희생'과 함께 나온 코믹스에서 정체가 드러나는데 정확히는 면역이 아니라 '감염은 되지만 발증-좀비화-은 되지않는, 캐리어(보균자) 유전자의 소유자라는 것. 일부 맵에서는 전염을 우려하여 학살된 보균자들의 시체가 쌓여 있다. 보균자들은 본인은 좀비화되지 않지만 주변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1, 2 모두 생존자들 때문에 헬기 조종사가 감염되어 추락하였다.[20]
그러나 실제로 "1,2모두 생존자들 때문에 감염되어 추락하였다" 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다만 2의 경우는 "그럴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1의경우는 "거의 아니다" 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무자비 캠페인 최종전때 헬기조종사의 말을 들어보면 1의 생존자를 태우기 바로 전 구조임무때 예상치못한 사고가 있었다고 조종사가 언급한다. 이 사고가 태웠던 생존자가 수송도중 좀비가 되었는지 구조중 좀비가 헬기안으로 들어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작정 1의 생존자들한테서 감염되었다 라고보기는 어렵다. 애초에 그린플루의 감염경로는 공기로 인한 전염이 아니다. 그리고 2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보균자란 단어를 게임내에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1에서의 컨셉은 어디까지나 초기감염은 소든 물이든였겠지만 이후 확산이 끝난다음에는 확실히 감염된 감염자가 생존자를 물면 감염이라는 식으로 나아간다. [21]

3. 전염병의 근원지는 미 동부 어딘가이다. 무자비 캠페인의 배경인 펜실베이니아 주 페어필드(밸브가 만든 가상의 도시이다.)에서 시작되어 리버사이드와 뉴버그(데드 에어의 배경)로 퍼졌다는 이론이 대체적으로 우세하다.

4. 충돌 코스 맵의 포스터들과 속편의 스토리에서 이미 전염병이 미국 전국으로 퍼졌음을 알 수 있다. 미국 내의 안전지대를 나타내는 포스터가 있는데, 미국의 서부, 중서부, 남부, 동부 그리고 북동부에 위치한 안전지대 중 북동부의 클리블랜드와 남부의 뉴올리언스를 제외한 모두에 X 표시가 쳐져 있다. 레프트 4 데드 2의 시점에서는 이미 뉴올리언스를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 X 표시가 쳐져 있다. 한마디로 2편 피날레에 등장하는 남부 지역이 유일한 안전지대라는 의미.

5. 전염의 초기에는 CEDA(Civil Emergency and Defense Agency, 민간비상방위국)이라는 가상의 정부 기관이 처리를 담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비상시 조치라든가 대피령 등이 모두 이 기관의 이름이 쓰인 포스터에 적혀 있고, 지하철 등에서 보면 CEDA를 까는 낙서도 수두룩하다.(...) 하지만 별 손을 쓰지 못한 채 페어필드와 뉴버그에 헬게이트가 열리자 미군이 권한을 대행하여, 2편의 The Parish 캠페인에서는 강제철거된 CEDA 수용소와 그를 대신하는 군 수용소, 또 안전지대에서는 총기를 소지하지 말라는 CEDA의 지침을 정면반박하는 미군의 행동 지침 포스터 등을 볼 수 있다.

6. 전염 초기(본편 게임)에서는 면역성이 있는 생존자들이 병을 옮길까 두려워하여 정부가 생존자들을 일부러 한참 동안 구출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확실히 The Parish의 낙서들은 CEDA가 보균자일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격리시키고, 듣지 않으면 총살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만 2개월 후인 속편 게임의 시점에서는 치료제가 발견된 것 같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남은 안전지대인 남부에서 별 거리낌없이 구출작전이 실행되는 것으로 보아...

7. 속편의 시점에서는 미 해군이 근처 국가들의 전함을 징발(...)하여 자국 함대와 함께 멕시코만 근처에서 구출용으로 굴리고 있다.

8. 레프트 4 데드 마지막 챕터 이후의 내용을 다룬 코믹스가 연재되기 시작했고, 시작부분에서 빌이 발전기에 기대어 누워있는(The Passing에서 빌이 죽어있는 그 위치와 그 포즈) 장면이 공개되었다.
여기에서 볼 수 있다.번역본 파트 1,번역본 파트 2,번역본 파트 3, 번역본 파트 4
완결 상태이므로, 주인공들은 빌의 희생으로 무사히 무인도에 도착 한 듯 하다. 희생정신만은 높게 사나, 역시 슬퍼지는건 어쩔수 없다...애도를...[22]그리고 게임에서 자주 보게 된다 희생을 강요받고 있는 것이다!


희생 맵 빌 사망 진 엔딩

9. 커스텀 맵[편집]

애드온, 외부 사이트에서 커스텀 맵을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기존 4개의 캠페인 및 대전, 서바이벌 맵을 다 깬 유저들은 커스텀 맵을 다운받아 즐기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것이다.

다만 2018년 부터 애드온 기능이 삭제되었다. 물론 커스텀 기능이 완전히 삭제된 건 아니지만, 외부 사이트로 다운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다.

10. Pixelforce : Left 4 dead[편집]

#1

#2

NES 사양처럼 구현된 버전. 2인 플레이도 지원한다.
다운로드는 영상 주석 맨 밑에서 받을수 있다.

[1] 두 플랫폼 모두 스팀 인증 필수.[2] 물론 모드를 깔면 늘어난다.[3] 이건 게임의 개발 기원과도 관련이 있는데 어느 날 직원들이 카스에서 4명씩 팀을 먹고 오로지 칼만 쓰는 봇들을 상대로 살아남는 식의 플레이를 즐긴 적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레프트 4 데드로 발전했다고 한다.[4]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된 보통의 캠페인에서는 1챕터에서는 최대 100점을 얻고 다음 챕터마다 최대 점수가 25점이 올라가 마지막 챕터에서는 최대 200점을 얻을 수 있다.[5] 모두가 다운된 상태 역시 모두 죽은 것으로 판정된다. 다운된 플레이어가 일어나려면 다른 플레이어가 일으켜 세워줘야 하는데, 일으켜 줄 플레이어가 없으니...[6] 죽지 않고 대피/탈출한 플레이어의 수에 비례해 추가적으로 25점씩 올라가고, 후속작의 경우 제세동기로 죽은 플레이어를 부활시킨 횟수에 비례해 25점씩 감점된다.[7] 만약 두 팀이 인간 모드에서 얻은 점수가 동일하다면, 좀비 모드에서 상대 팀에게 더 많은 대미지를 입힌 팀이 가산점을 얻는다.[8] 이때 "응급처치가 필요합니다! 한번 더 쓰러지면 죽습니다!" 라고 미리 알려준다. 호드 때문에 바쁜게 아니라면 바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9] 싱글플레이의 경우는 플레이어가 죽었을 시, 멀티플레이의 경우는 모든 생존자가 무력화되거나 죽었을 시에 조건이 충족된다.[10] 하지만 전문가 모드에서는 한 방에 피가 20씩이나 깎여나간다.[11] 사실 좀비를 소재로 한 게임에서도 정말 드물게 오로지 좀비만이 적으로 나오는 게임이다. 좀비 게임의 대명사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데드 라이징,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 좀비는 없지만 그와 유사한 존재가 나오는 데드 스페이스 등에서도 인간 혹은 인간도 좀비도 아닌 존재들이 적으로 나오는 것을 고려하면 특이한 케이스.[12] 중간에 경찰이 전력을 차단해서 불이 꺼지는데, 어둠속에서 가끔 위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처음 탑승하는 엘리베이터에 빌을 닮은 노인이 같이 타고 있다. 여하튼 미션 내내 레포데가 생각나게 만드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그리고 L4D 이스터 에그는 후속작에서도 이어진다.[13] 사실 머시병원 맵 아니어도 PD: TH 자체가 이미 L4D의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대표적으로 4인 코옵으로 적의 웨이브를 뚫고 목표를 달성한다는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이라던가, 미션을 배경으로 한 포스터라던가, L4D 구급상자 이스터에그라던가 등등...[14] 애초에 밸브에서 밀어 주는 정도가 다르다. 팀포2위키도 밸브에서 직접 관리하여 매우 깔끔하고 각종 자료도 많지만, 레포데위키는 광고 팝업 도배에 무기 정보도 불완전하다. 버린자식 그래도 완전히 방치된 카스:소스나 하프2, 데이 오브 디피트:소스 등보단 낫다.(...)[15] 기둥에 묶인 여성 좀비에게 멀쩡한 인간을 보내서 죽게 만들고 이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해서 방송국에 보냈는데, 방송국에서 이걸 틀어버렸다.[16] 혀를 쏴서 구해주는 플레이는 꿈에도 꿀수없으며, 스모커를 직접 찾아가서 잡지도않는다 이 때문에 높은곳에서 점프하며 떨어지다 그 상태로 끌려간다거나 하면 점프해서 후려치기가 닿는 거리임에도 밑에서 멀뚱멀뚱 구경만하고있다.[17] 북반구 기준. 레프트 4 데드 2 발매 예정 시기도 이 때.[18] 밸브의 텍스쳐 제작자들이 우연히 구글에서 구한 한국 공군 C-130 사진을 바탕으로 작업하다가 이렇게 된 거라는 설이 있다.[19] 하지만 폭스 화생방장갑차는 비록 독일산이지만 미군에 50대 정도 공여되어 미국에서 화생방 정찰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미군이 완전히 와해된 것으로 단정하는 것은 무리일지도... 하지만 후속작인 레프트 4 데드 2에서 미군이 민간인 구조 및 격리 시설을 장악하고 CEDA의 권한을 몰수하는 것을 보아 완전히 와해된건 절대 아니란게 단정됐다.[20] 무자비→충돌 코스, 암흑 축제→말라리아[21] 여러곳에 있는 낙서라든가 사망자 캠페인의 교회남자라든가[22] 아마도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오마주 한 것 같다. 누군가 마지막에 죽는다거나 배를 타고 무인도에 간다거나...근데 마지막 엔딩을 보면 이 게임도 끝이 좋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