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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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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
2.1. 발단2.2. 독자 비하 논란2.3. 유저들의 대응2.4. 사태 전개2.5. 레진의 내부 입장
3. 어째서 문제가 터졌나?4. 작가들에게 미친 영향5. 반대 의견과 한계6.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가?

1. 개요[편집]

▲ 현 사태를 잘 요약한(?) 영상. 영화 킹스맨을 패러디했다.[1]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독자다. 어떤 문학상도, 훈장도, 호의적인 서평도, 내 책을 자기 돈 들여 사주는 독자에 비하면 실질적인 의미가 없다."


한 성우의 논란을 발단으로 발생한 보이콧.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으로 촉발된 웹툰 작가들의 독자를 무시하는 발언들에 대한 독자의 대처로 발생한 사태중 하나이다.

확실히 해야 할 점은 이 사태는 같은 사건에서 시작되기는 했지만 애초의 발단이었던 메갈리아 후원 등과는 전혀 다른 창작자로서의 프로의식이 문제가 된 것이다. 다만, 평소 작가들의 사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 계기이므로 아주 연관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

2. 설명[편집]

파일:YESCUT.jpg

파일:메진.png

파일:노쉴드4.jpg

예스컷 캠페인[2][3][4]

메진코믹스[5]

노쉴드 캠페인[6]

2.1. 발단[편집]

클로저스의 신 캐릭터 티나의 배역을 맡았던 김자연 성우가 메갈리아 옹호 발언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결국 성우 교체를 당한 이후[7], 이에 대해 항의하는 입장을 보이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들고 일어섰다. 문제는 해당 논란의 본질적인 문제, 즉 메갈리아의 실체와 이들의 자금줄로 전락해버린 티셔츠 판매에 대한 문제거리에 대해서는 별 다른 고찰도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여성혐오로 몰아가는 분위기에 편승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참조.

이렇게 분위기에 휩쓸려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거나, 넥슨을 비판 및 비난 또는 김자연 성우를 지지한 사람들 중에는 웹툰을 포함한 만화, 게임 등 여러 분야의 서브컬처에 발을 담그고 있던 업계 종사자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었다. 이런 상황에 한술 더 떠서, 편집부에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PD가 근무 중이며, 메갈리아 옹호 성향 작가들을 레진에 데뷔시키는 중이라는 의혹이 발생하면서 실망한 독자들로부터 레진 코믹스를 보이콧해야 하는게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왔고, 실제로 여러 커뮤니티에서 본인의 레진코믹스 회원탈퇴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늘어났었다.

2.2. 독자 비하 논란[편집]

파일:nwse-kr-lezhin-manghaesseuyo.png
레진코믹스 '애제자' 작가 김영조. 의식의 흐름

야이~ㅎㅎㅎ 그래서 만화 안볼거야?


수많은 반응들 중에서도 특히 김영조 작가의 '야이~ㅎㅎㅎ 그래서 만화 안볼거야?' 발언은 말 그대로 레진코믹스에 대한 집단환불의 기폭제[8]로 작용해버렸다. 그 유명한 콰아아아를 뛰어넘는다고 평가될 정도로[9] 비웃음을 당하는 중이며, 독자들은 '작가들이 여태껏 우릴 개돼지로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된 게 금번 사태 최고의 수확이다.'고 냉소하고 있다. 실제로 '개돼지'라는 특정 발언을 한 작가가 있어서 그 말을 따라한 것은 아니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독자에 대한 태도를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했던 나향욱에 빗대 이번 사태를 비꼬는 유행이 클로저스 갤러리를 넘어 웹툰갤러리에도 확산되고 있다. 양자 간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공통점이 보인다는 것이 많은 독자들의 인식이다.

결국 사과하는 트윗을 올렸다.트윗@ 자기는 레진에게만 미안해하면 된다는 트윗을 올린 지 한 시간 사실 45분이다 밖에 안 지난 상태에서 올린 사과문이어서 더욱 비웃음을 받고 있는 중이다.

김영조 작가 외의 작가들의 수많은 발언들, 즉 독자에게 원색적인 욕을 쓰거나 독자를 거른다느니 저지능자라느니 필터링을 거치지 않은 발언들이 쏟아지면서 메갈리아 논쟁을 떠나 있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 작가들의 이러한 엘리트주의적 행태로 인해 웹툰판 자체에 대한 실망이 팽배해지면서 사태 발단의 핵심적 인사들이 자리한 레진 코믹스에 대한 반발심이 급격히 팽창했고, 그 후 그 바닥이 그렇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현재의 사태로 확대된 것이다.

이 발언이 독자가 먼저 욕을 했기에 나왔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그에 대한 반박글이 올라왔다.

2.3. 유저들의 대응[편집]

파일:레진코믹스 엑소더스.png

처음에는 메갈리아라는 사이트에게 반발하려고 탈퇴나 항의 운동을 벌였지만, 이제는 프로 의식을 잊고 독자에게 행패나 부리는 작가에게 반기를 드는 운동으로 바뀌었다.

실제로 레진 코믹스에 대한 환불 및 탈퇴 인증[10]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중이었다.

하지만 탈퇴를 하면 로그인을 하지 못해 웹툰을 보지 못하는 레진코믹스 특성상 분명히 어디에서든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야 하지만 트래픽의 감소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 등의 행동으로 정말 성과가 있었나? 의문이 증폭되는 상황이 이르렀고,

결국 마침내 레진의 2016년 수익이 공개되면서 행위 자체가 의문이 되어버렸다.

2.4. 사태 전개[편집]

현재 레진 내부에서는 회의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나오기는 했으나, 레진을 이용하는 루리웹 유저들은 이미 떠난 버스잡아서 뭐하냐는 반응이다.

레진 내부가 회의 중이라는 기사는 떴지만, 정작 소속 작가들은 서로 나무위키에 실린 걸 축하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 대체 무슨 회의를 하는 거냐는 비판도 있다. 빈 회의도 아니고[11] 해당 사태의 원인과 기타 사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면, 레진 소속 작가들은 자중해야 마땅하다. 레진 내부에서 긴급 회의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레진 소속 작가들끼리 등재 축하를 하고 있다는 말은, 사태가 심각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소속 작가들이 전혀 자중하고 있지 않다는 말과 동일하다. 한시간 뒤, 지카 작가는 "뭔 소린지 잘 몰랐지만, 다른 작가들이 다 옹호하는 눈치여서 나도 한배를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을 뿐, 다른 작가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게 내 잘못은 아니지 않느냐. 어쨌든 관심을 받아 기쁘다."라며 비꼬는 트윗을 올렸다. @ 이런 반응을 보면 위에서 언급한 친목질작은 사회의 문제가 결코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7월 21일 18시 48분에 나온 두 번째 뉴스 보도@에 따르면, 레진코믹스 측에서는 "작가와의 관계는 단지 작품 계약을 맺은 사이이기 때문에 작가의 영역이라 회사에서 입장을 밝힐 수 없는 점 이해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결국 이 사건에 관해 레진은 아무런 공식적 언급,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소리인 셈이다. 여기에서 어느 쪽을 지지하는 의사를 밝히면 당연히 반대쪽의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중립적 입장을 취한 것이었다.

더불어 레진에서 옹호 발언을 한 작가들은, 모 사이트 때문에 고통받은 같은 회사 작가를 배려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레바 작가는 이 와중에도 신박한 드립을 치고 있다#[12]

뒤늦게 문제가 되자, 다음과 같은 발빼기를 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물론, 이게 눈가리고 아웅거린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22일 0시 4분, 3번째 기사국민일보 기사가 나왔다. 그런데 새로운 소식은 없고, 그냥 현 상황을 소개한 뒤 "앞으로 레진코믹스가 어떻게 할지 지켜보자"고 마무리했다.

그 후 나온 시노드 미디어기사에 따르면 앞으로도 입을 열 생각은 전혀 없는 듯 하다.

과거 레진코믹스에 유해 사이트 제재를 가했던 방통위에 대한 재평가론이 나올 정도로, 기존 사용자들이 레진코믹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추락하고 있다. 물론, 이 재평가는 방통위를 쉴드치는 발언이나 행동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레진 코믹스를 비꼬는 표현이다.

네이버 연관검색어에서 '레진코믹스 메갈'이 삭제되었다고 한다. #당연히 반응은 매우 부정적이다. 다만, 시간이 지나자 다시 뜨고 있다.

한편, 루리웹에서는 익명의 레진 작가가 현 사태에 대해 안타까움과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원본 아카이브

이런 상황을 레진코믹스는 해당 기사와 같은 소극적인 대처로 일관중인 것과 동시에 작가들마저 독자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고수하게 되자, 일부 독자 측에서 먼저 예스컷 캠페인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작가들의 오만한 태도에 대항했었다.

해당 사건이 발생한 이후, 레진코믹스 내의 저작권 보호회원탈퇴의 불편함 [13] 과 관련된 플랫폼 자체의 문제도 하나 둘 수면 위로 드러남에 따라 이미 등돌린 독자들의 좋은 조롱거리가 되었따. 게다가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곳의 비밀번호 글자수 제한(50자)과 탈퇴 시의 비밀번호 입력란 글자수 제한(20자)이 다른 문제가 들어났다.

이 와중에, 익명의 업계종사자라는 말과 함께 레진코믹스 내부 회의내용을 유출한 인물이 있다.[14] # @ 수익 저하보다는 방통위에서 내려올 규제를 더 무서워하는 분위기라는 증언이다. 이 계정이 현 레진코믹스 직원에게 사칭이라며 저격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나중에 해당 트윗을 올리던 사람이 웹툰 에이전시 업체중 하나인 AA 미디어@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점점 악화되고 있는 레진코믹스의 현 상황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고 생각됬었다. [15]

AA미디어의 작가라는 증거글이 올라왔다.@ 위의 AA 미디어의 작가라는게 밝혀지자 현재 트위터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또한, 현재 AA 미디어는 레진코믹스뿐만이 아니라 탑툰, 짬툰 등 여러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는 상태에서 AA 미디어의 작가의 이런 행보는 지금까지 그나마 화마를 면하던 탑툰이나 짬툰 등의 다른 업체로도 불길이 번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AA 미디어의 대표 의 정식적 입장 발표가 있었다. 레진과 다른 플랫폼과 다르게 매우 빠른 대처가 아닐수 없다.@ 허나 입장 발표로 추론컨데 달곰이 누출한 회의록이 전부 거짓은 아니란 반증이 되면서 과거 달곰의 트윗이 대표의 말에 신빙성을 의심케 하고 있다.@ 신뢰성과는 별개로 AA 미디어 대표는 레진보다는 빠르고 정연하게 발표했기 때문에, 회사 사정상 월요일까지 징계회부가 걸린다는 소리를 보고 한번 기다려보자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블로그에 사과문을 제외한 전 글을 삭제한 상태이나 사람들의 반응은 냉소적이다. 현재로서는 달곰은 그리 중요하지 않으며 디즈니에 제보되었기 때문에 대다수 노쉴더들의 관심이 멀어진 상태이며, 자살하라는 댓글을 다는 자들은 미네르바에게 자살 종용을 했다는 좌파단체 같은 메갈의 분탕으로 여기고 있다.

결국, 탑툰에서도 유저들이 탈퇴하는 러쉬가 이어지는 연쇄작용이 벌어졌다. 조이뿅이 사과문을 내걸고 뒤로 타계정을 써서 욕을 하다가 걸린 이후로 신뢰도가 곤두박질치고 급전직하했으며, 사실 웹툰 작가의 출신성분이 다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의심의 눈초리를 어디도 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7월 24일 12시 57분 현재, 탑툰이 칼을 빼들었다. 메갈리아 인증과 동시에 독자들을 비하하는 경솔한 트윗으로 문제가 된 웹툰 작가들의 작품을 내리고 전액 환불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사과문의 내용이 현 사태의 핵심을 찌르고 있고, 무엇보다 독자들이 원했던 형태의 제재를 모든 플랫폼 중 처음으로 행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눈가리고 아웅일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다.

가장 큰 문제는 사건의 중심이 아니라 AA 미디어의 스토리 작가 달곰이 사단을 일으킨 탑툰과 달리 사태의 중심에 있는 레진코믹스탑툰보다 일처리가 더욱 늦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사태에서 미리 레진코믹스가 사태수습에 나섰다면 이번 사건의 전개는 많이 달라질 수도 있었다.

이러던 와중에 짬툰과 관련하여 '멧돼지 없는 플랫폼'을 내세운 사칭 광고 를 하는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30여분만에 짬툰의 사칭으로 밝혀졌으며 사칭하던 도메인에 사과문을 올렸다.

2.5. 레진의 내부 입장 [편집]

한동안 침묵을 고수하던 레진코믹스는 7월 25일 한밤중에 내부적으로 작가들에게 입장을 전했다.관련기사#

이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 오해나 논란의 여지가 생길 수 있으니 문제의 작가들에게 SNS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겠다.[16]

  • 작가든 직원이든 어느 누구라도 원색적인 비방으로 회사에 피해를 가한다면 법적 대응을 하겠다.[17]


유저들의 반응은 응 이미 늦었어 안봐 [18]

결국 레진은 이제껏 무수한 논란을 낳았던 작가들에 대해서는 별도의 조치를 취할 생각이 없으며, 이에 대해 항의했던 독자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가뜩이나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폭주하던 작가들로 인해 분노가 축적되면서도 그래도 혹시 모르니 레진의 입장 발표를 믿어보자고 기대하던 이들에게 제대로 비수를 꽂은 결과가 되었다. 한편 웹툰 작가 옹호 측은 작가들을 입막음했기에 레진은 망했다면서 등을 돌리고 있다.[19]

또한 한밤중에 기습 입장 표명과 실질적인 조치를 할 생각이 없다는걸 보면 위 행동 역시 눈가리고 아웅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와중에, 자신은 그런 메세지를 받은 적 없다는 넌씨눈 작가의 트윗이 올라왔으며, 현재는 해당작가의 트위터는 삭제되었다. # 아카이브 정의당과 평행이론

레진코믹스 측에서 작가에게 보낸 이메일 전문이 공개되었는데, 요약하면 일이 잠잠해질 때까지 입 다물고 있자. 수준이어서 반발이 심하다.
레진 작가들은 레진의 내부 공지 메일는 읽은건지 트윗은 안하지만 리트윗을 열심히 하고있다.# @ 공식적으로 반발하는 작가도 나오는 중이다.# @ # @ #, # # #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이러한 작가들의 반응은 독자들로부터 전혀 좋은 평을 듣지 못하고 있다.

해당 기사를 제외하고 레진 코믹스는 현재까지 아무런 추가적인 입장 공지를 하지 않는 중이다. 일각에서는 냄비 근성을 노리고 그냥저냥 묻어가려고 하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이고 있다.

이 와중에 레진에서는 물의를 일으키고 검찰에 기소된 BU-NONG을 삽화가로 하는 신작 성인 작품을 연재하는 패기를 선보였다.# 당연히 레진에 대한 비난의 수위는 점점 올라가는 중.

3. 어째서 문제가 터졌나?[편집]

https://pbs.twimg.com/media/Co0v4_PWYAELLLM.jpg

일반인과 짹짹이의 생각의 차이.jpg[20] (출처; @, 관련 트윗 및 반응[21]; @)

레진코믹스 소속 작가들을 비롯해서 일부 웹툰 작가들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문제성 발언, 행동을 하게 된 원인을 파악해 보려는 논의도 이뤄지고 있다. 이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웹툰계에서 일어난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은 "작가들의 프로의식 부재" 이다. 레진 이외에도 다른 수십 명의 웹툰 작가들이 자신의 말에 대한 책임을 제대로 지지 않은 글을 올렸고, 거기에 더 나아가서 사실을 알려주려 하는 팬들을 맨스플레인의 프레임을 씌워 성차별주의자로 몰아가면서 모욕을 하고 공개된 트위터에서 폄하하고 비웃거나 욕하는 행위가 훤히 보이는데다, 심지어 대놓고 "당신네들이 안 봐도 내 만화 볼 사람들 많다"라는 뻔뻔한 태도를 취하는 경우마저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유저들이 매우 실망하는, 아니 실망을 넘어서 독자들을 상대로 오만방자하게 도발하는 태도에 격노하고 있는 상황이다. '맨스플레인'은 반박이나 논파가 불가능할때 '니 설명은 듣지 않겠다'며 귀를 막는 수단으로 트위터에서 흔히 이용된다. 애초에 남자의 말이 모두 틀린게 아닐진데도 무작정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귀를 막아버리는 '맨스플레인'은 남성혐오적인 용어다.

레진코믹스는 웹 연재 위주이기 때문에 잡지와 달리 인쇄비용이 들지 않아 새로 연재분이나 작가를 늘렸을 때 생기는 비용이 적다는 점에서 착안해서 작품의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확장 정책을 통해 사이트를 운영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프로 의식이나 정상적인 사회인으로서의 인성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도 대거 유입되었고 이들이 지금의 사태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여겨진다.

2012년 이후로 레진코믹스 뿐만 아니라, 웹툰 붐이 일면서 여기저기 플랫폼에서 무리해서라도 작가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인성 면접이나 소양 교육이 실시되지 않은 탓이 있다는 증언도 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로서 과거 레진코믹스 편집자와 레진코믹스 작가들이 서로 충돌했던 사례에 대한 증언이 있었다. (출처)[22] 이런 사례는 작가들을 컨트롤해야하는 편집자들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작가들에게 휘둘렸단 것을 의심할 수 있게 한다.

그 외에도 현재 웹툰계가 굉장한 인맥 사회라는 점도 문제점의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웹툰이 하나의 장래성 있는 컨텐츠로 부상한 이후 웹툰계에 진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는데, 그 자리는 충분치 않은 것이 사실이고, 또 그림이라는 것은 똑같은 그림이라도 어떤 사람은 A그림이 더 좋고 어떤 사람은 B그림이 더 좋고 이렇게 사람마다 보는 눈이 천차만별이라 객관적으로 정량화하여 평가하기 어렵다. 이런 구조에서는 자리를 배분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인맥 사회가 형성되기 쉽다. 즉, 독자들에게 다소 나쁜 이미지를 굳히더라도 그 자리를 쥐고 있는 인맥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메갈 측의 주장이 사실상 완파된 시점에서도 인맥을 지키고 입장의 선명성을 밝히기 위해 인형처럼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 이 사건을 '매뉴얼 사회'의 보상 의식과 인맥으로 설명하는 글도 있다. (|출처; @)

이 인맥의 실체로는 트위터가 지목되고 있다. 트위터에 대해서는 거의 확정적으로 인맥의 폐해가 드러나고 있다고 여론이 모여지고 있다. 상기된 말처럼 그림이라는 것은 객관적인 기준,수치화된 평가가 불가능한 영역인데, 게임업체 등은 그 평가를 위해 일러스트레이터가 필요할 때 저명성, 팬 수, 그 중에서도 특히 팔로워 수를 기준으로 인원을 선발해왔다. 웹툰 붐이 일어나며 작가 구직난이 터지는 레드 오션이 형성되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플랫폼들은 팬 수, 팔로워 수를 기준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줄세워 모집했다. 그렇게 되자 이제 자신의 능력에 대한 평가가 되어버린 '팔로워 수'를 놓고 트위터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서로 경쟁을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그림 실력을 길러 실력으로 승부하기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음해, 조리돌림, 자신의 팬 집단에 대한 관리와 친목질 등으로 팔로워 수를 늘리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것이 고착화되며 트위터 출신 작가들의 팬, 독자에 대한 인식을 기형적으로 오염시켰고, 또 집단사고닫힌 사회의 병폐가 더욱 썩어들어가며 그야말로 이 바닥을 혼탁한 복마전으로 만들어 놓았다. 정상적인 등단 경로를 겪은 것이 아니라, 이렇게 독자라도 내 팬이 아니면 모두 적이나 다름없는 정치판에서 싸운 끝에 등단한 이들에게 있어 '독자를 가려 받겠다'는 망언은 당연히 튀어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픽시브의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는 친목질, 인맥질의 폐해가 트위터를 배경으로 그대로 일어났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이는 루리웹에서 "짹짹이 였던 자.jpg"라는 만화로 양심선언한 전 트위터 사용자의 의견에서도 그대로 엿볼 수 있다. (출처; @)

4. 작가들에게 미친 영향[편집]

이번 사태에서 발생한 각종 행동과 발언으로 인해 레진코믹스 소속/비소속 작가들에게 다양한 영향이 끼쳐지고 있다고 추측이 되어졌었다.

아래 서술된 작가들은 탈퇴 사태를 유발시키지 않았음에도 탈퇴 사태에 영향을 받은 작가들이다. 탈퇴 사태를 촉발시킨 작가들에 대해서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 참조.

  • 별의 아이, 센츄리온!의 작가는 곧 만화가 전연령으로 바뀔 예정이라 기대 중 사건이 터졌다고 한다.#댓글에서 한라감귤 작가와 함께 슬퍼하고 있다.

  • 레드후드를 연재하는 관절 역시 김자연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메갈리아를 비판하는 등, 문제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발언을 했으며, "실망감은 크겠지만 떠나지 말아달라"라면서 호소하기도 했다.#

  • 박씨유대기의 작가 슬라정은 기존의 연재처 파괴자 이미지가 더욱 강화되었다. 자세한 점은 슬라정 참고. 징크스가 한 번 또 터졌다며 웃픈 유머거리가 되고 있으며, 슬라정 본인도 그림 방송에서 자학개그를 치기도 했다.
    본인이 이렇다 할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집에서 쫓겨나고 직장이 무너지는 탓에 동정 여론을 얻었다.[23] 게다가 하필이면 이 날이 슬라정의 생일이었다.
    사태 직후[24] 한 인터넷 방송은 평소 20~30명 정도의 시청자가 있었던 것과 달리 시청자수 제한인 2000명에 달하는 시청자가 모여들었고, X키를 눌러 Joy를 표한다는 드립을 같이 치며 장례식 축전도 받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25] 거기다 며칠 뒤 쓰던 컴퓨터까지 완전히 고장났다.

  • 마사토끼는 현 사태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 레진에서 협업하는 작가 3명(네이버 협업 작가까지 포함하자면 4명)이 옹호 발언을 하여, 난데없이 피해를 받았다. 게다가 블로그에 메갈과 반대측이 모여서 깽판을 치고 있다.

  • BU-NONG이라는 동인작가 역시 보이콧에 참여하였는데 문제는 이 작가는 클로저스 동인지로 흥한 여성 작가이다. 보이콧 이후 클로저스 동인지 판매 부스를 낸다는 글을 올렸고 몇 시간 뒤 글을 내렸다. 그리고 소속된 동인팀 B.Rose에서 자진탈퇴한 상황.해당 글 페미니즘을 자처한다는 사람이 노골적인 성 상품화 서적 제작에다가, 심지어 불매/반대한다던 게임의 동인지 판매를 하는 등 앞뒤가 안 맞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다 옹호발언을 했던 다른 작가[26]도 여전히 잔존해있는 상황이다.#@이 때문에 이제 2차창작 동인계에까지 불똥이 튀어 이쪽 계열 작가들에 대해서 이를 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졌다. 7월 23일 아직도 정신승리를 시전중이다. #

  • 몽중저택의 쉐군 작가는 새우등 터진 그림을 올리며 우회적으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 걸로 표현했다 .해당 글

  • 릴리스 코드의 그림 작가인 쥬더는 다음과 같은 글을 적으며 씁쓸한 심경을 적었다.#

  • 1세대 웹툰 만화가 최훈은 이 사건과 야구 승부 조작 사건을 동시에 까는 만평을 그리기도 했다.


특히, 2차 창작 중 남성향을 상대로 매출을 올리던 동인작가들과 동인부스들이 트위터에 거리낌 없이 글을 올리고 리트윗하면서 동인행사가 현피행사로 바뀔 처지에 놓였다.

특히 성인물을 연재하던 작가들은 한 마디 말도 안하고 있다가 융단폭격을 당하면서 피눈물을 쏟고 있으며, 일부 작가들은 그림 방송에서 한탄을 쏟아냈다.

남성향 성인물들은 당연히 독자층의 대다수가 남자인 데다가 상당수 작품은 외국 사이트에 연재분이 통째로 다운 가능하게 올라와 있고, 루리웹 등에선 그걸 알면서도 작가에 대한 후원이나 의리로 봐준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사태로 인해 자기와는 상관도 없는 이유로 독자들이 떠나는걸 눈뜨고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꼴이 되고 말았다.

레진 코믹스의 순위 급상승 인기작품 목록을 보면 현재 탈퇴의 영향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정표를 얻은 한라감귤과 관절, 김맹, 레바 작가의 작품이 인기순위 상위권에 올라온 것인데, 이는 현재 레진 코믹스에서 탈퇴 시 코인을 환불하는 절차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남은 코인을 이들의 작품에 몰아주고 탈퇴를 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쟈 이야기를 연재하던 사쟈솜 작가의 관련 텀블벅에서는 후원금액이 상승 중에 있기는 한데, 원래 텀블벅은 일단 후원을 받으면 그 후원자가 철회를 해도 금액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후원 철회를 반영하지는 못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5. 반대 의견과 한계[편집]

별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단지 단기간의 타격이 불가피하더라도 중장기적으로 영향이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실제로 레진코믹스 고객의 60% 이상이 여성이라는 통계 자료가 존재한다. #

또한, 레진코믹스가 6월 말에 사모펀드 IMM 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500억의 투자를 받았는데, 이러한 이슈 때문에 투자자인 IMM PE 및 NC 소프트측에서 공식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으나, 공식적으로 경영권 행사를 투자자와 NC 소프트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공표한 적은 없다. 레진코믹스와 같은 스타트업의 펀딩 구조에서 경영과 관련하여 간섭하는 일은 매우 드물다.

웹툰 규제 찬성 운동문서가 신설되었습니다.

노쉴드/예스컷 캠페인 관련 내용(진행 과정 및 전망 등)은 신설된 문서에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6.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가?[편집]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공식적으로 밝혀진 자료에 따르면 레진코믹스는 별다른 타격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여러 추측과는 정반대로 레진코믹스는 2016년 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사인 엔씨소프트가 최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전년대비 21.7% 확대된 391억원의 연매출을 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6억6천만원, 4억5천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이후에도 여러 많은 투자들을 받는데 성공하는 등의 투자를 받지 못할 것이라는 추측이 단순히 추측에서만 머물렀고, 대중적으로는 거의 타격이 없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전 버전에서는 여러 가지 추측성 게시물들을 통해 '레진코믹스는 큰 위기를 맞게 될 수 있다'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던 셈.

레진코믹스의 사용자 수의 감소에 대해서도 초기에는 트래픽이 떨어졌다는 주장이 일부 나왔었지만.(@), 와이즈앱에서 조사하는 플레이스토어 기반 트래픽은, 구글 정책변경으로 19금 웹툰을 앱으로 볼 수 없게 되어 레진코믹스는 원스토어나 자체 앱으로 서비스는 옮기고 있었는 데다가, 감소했다는 구글 앱트래픽 또한 사건이 터지기 한참 전부터 비슷한 수치의 무의미한 지속적인 하강과 상승을 계속 반복해왔고, 앱 트래픽 자체가 업체의 규모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다는 평가를 받아 저것으로만 판단하기엔 신뢰성이 매우 낮다는 평가를 받았었고, 자체 앱이 따로 존재하는 레진코믹스 특성상 타 사이트보다 앱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적게 표시될 수밖에 없음에도, 확인이 가능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레진 코믹스는 두 곳에서 모두 매출 순위 1위를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주 사용자들이 접근하는 웹트래픽의 경우 전혀 하락하지 않고 지속적인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피해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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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로 이 영상은 불운의 상징 슬라정 작가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영상이다[2] 노컷 캠페인에서 쓰였던 로고를 변형한 것이다. 이 로고는 공익에 사용되길 바라는 생각에서 창작자가 오픈소스로 등록해둔 로고인지라 저작권엔 문제 없다. 그래도 설마 이렇게 쓰일 줄은 몰랐겠지[3] 원래는 이 디자인이었으나, 웹툰 갤러리 내 여론이 변함에 따라 현재의 로고가 주류가 되었다.[4] 노컷 캠페인은 '독자들은 방통위에 의한 작가/작품의 규제를 거부한다'인데, 예스컷 캠페인은 '방통위가 작가/작품을 규제하려 하더라도 독자들이 작가를 더이상 쉴드쳐 주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작품의 규제를 찬성한다'와는 좀 뉘앙스가 다르다. 따라서 예스컷 캠페인이라는 용어가 실제 취지를 표현하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들도 나오고 있어, 노 쉴드 캠페인, No more No cut 캠페인 등의 대체용어도 나오고 있다.[5] 메갈리아의 로고와 레진코믹스의 로고를 합성한 사진(출처: 루리웹)[6] 출처: 개드립[7] 단 넥슨 측도 김자연 성우 측도 계약 해지는 메갈리아 티셔츠 인증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8] 起爆劑 : 약간의 충격, 마찰 등으로 쉽게 발화하여 작약(炸藥)이나 폭약을 폭발시키는 데 쓰이는 화약. 기폭약.[9] 콰아아아의 경우 게임회사를 개에 비유함으로써 스스로를 자학하는 식으로 표현했지만, 문제가 된 영조의 발언은 기본적인 상식조차 망각하고 있음을 보여줬기 때문이다.[10] 많은 사람들이 탈퇴한다고 글을 적었다. 하지만 실제 탈퇴하지 않았거나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어 탈퇴인증을 하는 등의 행동을 했을수도 있고, 실제로 개념글에 가기위해 남이 올린 사진을 도용해 탈퇴인증을 올리는 등의 행위가 있는 등, 후술할 이유들에 따라 탈퇴 인증을 했어도 실제 탈퇴인증을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많다고 현재 추측된다[11] 트윗을 올린 작가는 레진코믹스에서 드래곤시터를 연재중인 지카.[12] 2~3주 후 연재가 재개된다고 하면서 올린 사진이 이승만이다...[13] SNS계정으로 가입한 경우 탈퇴 메뉴가 아예 없다. 비밀번호 변경(설정)을 해야 탈퇴 메뉴가 활성화된다.[14] 뒷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진짜 레진코믹스에서의 내부 회의내용은 아니다.[15] 단 후술할 이유때문에 해당 추측은 어느정도 진행상황과 맞아 떨어지게됬다[16] 지금까지 숱한 문제를 일으킨, 명백한 작가들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문제삼지 않았다.[17] 현재는 수정됐지만 기사가 올라온 초기에는 '작가든 직원이든' 문구가 빠져있어서 레진코믹스를 비난하는 회원들을 고소하려는 거냐며 역효과를 불러일으켰다.[18] 사실 이 말도 어폐가 있는게 '이미 늦었어' 라 하면 뒤늦게라도 수습해보려고 뭔가 노력을 해 봤다는 느낌이지만 입장 내용에서 드러나듯이 애초에 그런 게 없었고 지금까지도 없으며 역으로 부농에게 신작을 맡겨서 반감을 키웠다.[19] 사실 레진이 작가에게 요구한 사항, 즉 "언제 문제발언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SNS 자제"와 "회사에 피해를 가할 경우 처벌을 가할 수 있다"는 내용 자체는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것이 맞다. 그저 처음 작가들의 면접을 볼 때부터 명시를 했어야 했고, 하다못해 최소한 지금으로부터 나흘은 더 빨리 발표해야 했을 내용이라는 점과 그간 작가라는 자들이 벌여온 행각에 대해서는 전혀 책임지지 않겠다는 태도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레진의 태도에 불만을 가진다는 건 이들이 얼마나 몰상식한 집단이었는지를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밖에는 설명할 도리가 없다.[20] 저 '어딘가'를 인기 작가로 치환한 짤도 돌아다닌다.[21] 해당작가의 발언을 보면 우습게도 투자자금이 결국 자체수익을 통해 갚아야 하는 채무이며 이를 갚을 자체수익은 독자들(광고주들)로부터 얻어야 한다는 단순한 내용도 파악을 못하고 있다.[22] 한 웹툰작가카페에서 작가가 편집자에게 코인을 안준다고 반발하고 편집자를 조리돌림하여 결국 편집자가 탈퇴했다. 편집자를 옹호하는 익명의 작가들도 조리돌림 당했다.[23] 고시원 리모델링 건은 레진코믹스의 상황과 아무 연관이 없고 우연히 시기가 겹쳤을 뿐이다.[24] 16년 7월 22일. 원래 자신의 원고 작업을 인터넷으로 방송하곤 했다.[25] 실제로 저렇게 Joy로 쓰였었다.[26] B.Rose에는 조이뿅과 다른 친메갈 강남역을 지지한 양도가 있다. 양도는 게임 속 세계에서 여캐릭터의 성감을 조작해 공략, 수집하는 내용의 에로소설 《공략불가 히로인컬렉션》의 일러스트를 맡은 바 있다. 히로신컬렉션의 작가도 메갈 지지를 밝힌 모베이다. 추가로 666pigeon 또한 넥슨 보이콧과 김자연 지지자임이 확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