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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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스킬
2.1.1. 주행 스킬
3. OST4. 서비스 종료5. 평가
5.1. 긍정적 평가
5.1.1. 높은 그래픽5.1.2. 액션성5.1.3. 익숙한 도시를 달리는 친근감
5.2. 문제점
5.2.1. 발적화5.2.2. 비쌌던 기름값5.2.3. 매우 극악한 퀘스트와 빙고 시스템5.2.4. 차량과 아이템의 비쌌던 가격5.2.5. 막장 운영
6. 여담

1. 개요[편집]

레이싱특별시 - Raycity! -


"Raycity"

제작사 변천사
J2M->EA->Goldensoft(파산)
저작권은 EA
소스코드는 네오위즈

J2M 소프트(현 스피어헤드) 에서 제작했고, 피망(네오위즈)에서 2013년 5월 21일까지 서비스했던 온라인 레이싱 게임.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당시 서울의 모습을 거의 완벽히 게임 속으로 옮겨와서 이목을 끌었다. 컨셉아트도 숭례문을 배경으로 삼는 등 배경이 서울이라는 것을 많이 어필했다.

다른 레이싱 게임과의 차별점이라고 한다면 극한의 아케이드성을 들 수 있겠다. 어느정도 현실적인 선은 지켰던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레이시티는 스킬 시스템의 도입으로 현실감은 개나 줘버린 대신 엄청난 액션감을 가지게 되었다.

돈을 모아서 차를 사거나 튜닝하는 일이 가능했으며, 레벨이 올라가면 이전에는 갈 수 없었던 장소가 해제되었다. 갈수 있었던 곳은 강남에서 강남구, 서초구, 강북에서 종로구, 중구, 동대문구, 광진구쪽이며, 2009년 12월 업데이트로 잠실 부분이 추가되었었다. 맨 처음에는 강남지역에서 시작한다. 실제 지역의 지형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한 편. 그 장소에 있는 간판, 현수막까지 실제로 촬영한 사진을 적용한 덕에 그대로 볼 수 있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형하고 게임 지형하고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였다. 다만 아무래도 개발된 지 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당시 게임의 실제 장소에 가보면 게임상의 모습과 달라진 부분이 꽤나 많았다. 대표적인 예로 신금호역 근처 고갯길의 산동네들은 뉴타운으로 지정되어서 현재는 주택들이 상당수 철거된 상태이다. 제일 처음 업데이트된 강남 맵은 2006년 게임 등장 이후로 한 번도 갱신을 안 해서 당시의 풍경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강남구청역의 나산백화점 폐허라든지...

서울이 다 업데이트 되지 않았는데도 부산광역시맵이 추가되었다. 단 서울과 같은 필드맵은 아니고 레이싱 전용 맵으로 일부 풍경이 추가된 수준이었다.

퀘스트 중에서는 영락없이 크레이지 택시 형태의 손님 실어다주는 퀘스트가 많이 보였다. 손님마다 요구조건도 제각각. 거기에 차량이나 퀘스트에 패러디가 많아, 대부분의 차량은 그렇다 쳐도 유명 만화에 나오는 JE98이나 봉타 선생이 주는 두부가게 데칼같은 약간 위험한 수위의 패러디도 존재했다.

그래픽은 07년 기준으로 상위권을 달릴 정도로 상당한 그래픽을 자랑했지만, 지금 와서는 다소 심심해 보이는 그래픽. 6600GT정도의 그래픽카드와 1기가 이상의 렘이 있으면 그냥저냥 할 만 했다. 다만 온라인 레이싱에서는 꽤나 끊길 수 있으니 8600GT정도의 그래픽과 2기가 렘은 박고 해야 레이싱에서도 안정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었다. 오픈필드의 넓은 맵이라 렘메모리를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처음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을 때는 그래픽 하나만으로도 모든 기대를 한몸에 받았을 정도지만 아케이드성이 상당히 짙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굉장히 호불호가 갈렸다.

원사운드본격 자동차 나오는 무협 게임이라고 깠다. 조금이라도 해 봤다면 알겠지만 이게 틀린 말이 아니다. 솔직히 3단 점프나 좌우 슬라이딩은 좀... 3단점프를 하면 세번째 점프는 덤블링으로 하며, 공중에 뜬 상태에서 드리프트를 한다거나 좌우 슬라이딩을 할 수도 있었다. 그리고 건물도 기어올라갈 수 있었는데 이게 공식으로 인정된 기술이었다. 벽타기 이벤트도 했다.

엔피씨들의 그림이 꽤 좋은데 3D는 ...

참고로 운영상태가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아니랄까봐 막장으로 유명했다. 얼마나 막장이었냐면 초창기에 나름대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던 게임이 병맛같은 운영으로 인해서 점점 순위에서 밀려나더니 결국 100위권 밖으로 추락해버렸다. 이쯤 되면 사실상 망한거나 다름 없는 상태였다.

클라이언트를 깔때에 그리드 컴퓨팅을 깔도록 되어있었으며, 기본 설정 디렉토리가 아니라 원하는 디렉토리에 설치하려면 반드시 새 폴더 만들기를 통해서 인스톨해야 했다. 다른 게임들처럼 디렉토리만 고르고 설치하면 하위디렉토리를 만들어 인스톨하는 게 아니라 그 디렉토리에 그냥 깔아버렸다. 이 자체로는 문제가 적다고 생각하겠지만, 언인스톨때는 게임 클라이언트 파일을 골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 깔려있는 디렉토리를 통째로 삭제하는 방법을 썼다는 커다란 문제가 있었다. 이거 하위 폴더 포함이다. 혹여나 게임이라고 하위폴더에 다른 게임들 잔뜩 깔려있는 game같은 디렉토리에 실수로 깔았다간... 본격 물귀신 설계

2011년 여름 좀비를 소재로 한 다크시티 도시를 업데이트하여 게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이목을 끌었었다.

2012년 1월 새해 첫 패치로 유저들 사이에서 언제 업데이트되나 싶던 진짜밤모드가 구현되었다. 낮 - 저녁 - 밤 - 새벽 - 낮 순으로 바뀌고 서버별로 옆에 현재 밤인지 낮인지를 구별해 두었다.


2. 특징[편집]

2.1. 스킬[편집]

어찌보면 레이시티의 가장 큰 차별화 요소. 초기 공개 당시만 해도 레이시티는 시티레이서를 비롯한 여타 레이싱 게임들과 비교해도 딱히 특별한 점이 없는, 그냥 평범하게 내달리고 기껏해야 부스터 좀 쓰는 정도였다. 헌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스킬이라는 시스템이 생겨났다. 근데 스킬이라 써놓고 보면 '그냥 좀 특별한 기술인가?' 싶겠지만, 이게 그냥 좀 특별해야지... 레이시티의 스킬은 본격 구형 마티즈도 액션게임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버리는 시스템이었다. 처음 개편되었을 때에는 과도한 액션성에 반감을 표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레이시티만의 특징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실제로도 이런 비현실적인 아케이드성에 매료되어 레이시티에 입문하게 된 사람도 많았다.

2.1.1. 주행 스킬[편집]

초창기 레이시티부터 (몇몇을 제외하고)존재했던 스킬들. 차량에서 사용하는 스킬이며 일정량의 SP를 소모한다. 초반에는 급출발, 급정지, 부스터, 점프, 칼치기 등 기본스킬밖에 없지만 유저 레벨을 올리고 퀘스트를 받으면 2단점프, 공중 칼치기, 3단 점프(!) 등 새로운 스킬들을 잠금해제할 수 있다. 또한 드리프트,부스터 등의 스킬은 카트라이더의 조작키와 같다....

  • 급출발 (레벨 제한: 1, 초기부터 흭득, 소모 SP: 10, 커맨드: ↑↑)
    말 그대로 차량에 속도를 빠르게 올리는 스킬. 쓰면 자동차가 앞바퀴를 들고 윌리를 하며 튀어나간다. 주의할 점은 시속 70킬로미터 이하일 때만 사용 가능하다. 차의 속도가 느려졌을때 일부러 브레이크를 밟고 급출발을 하는 테크닉이 있다. 그리고 트레일러 영상의 무역센터 등반을 재현하는 테크닉인 벽타기가 있는데, 벽에 문대면서 급출발을 리드미컬하게 연속으로 써주면 차가 정말로 벽을 타고 올라간다! 제작자들이 공인한 테크닉. [1] 물론 이건 낮은 건물 한정이고, 무역센터처럼 높은 건물을 오르기 위해선 준비물이 좀 더 필요하다.

  • 급정지(레벨 제한: 1, 초기부터 흭득, 소모 SP: 10, 커맨드: ↓↓)
    말 그대로 차를 급정지 시킨다. 속도에 상관 없이 차를 순식간에 정지시키기에 미션을 수행할 때 목적지가 PASS가 아닌 STOP이라 해도 빠르게 안정적으로 정지시켜주는 고마운 스킬.

  • 드리프트(레벨 제한: 1, 초기부터 흭득, 소모 SP: 10, 커맨드: 좌측 쉬프트)

니는 카토라이더도 안해봤냐?[2]
- 김박사 曰 -

그렇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거 맞다. 어지간한 레이싱 게임에는 감초처럼 있는, 빠지면 섭섭한 스킬. 코너를 돌때 사용하면 멋지게 쭈욱 미끄러지면서 더욱 날카롭고 빠르게 코너링을 시전한다. 헌데 골 때리는게, 이 게임은 드리프트도 적긴 해도 SP를 소모하는데, 온갖 스킬을 난사하고 나서 드리프트를 하려는데 SP가 오링나있으면...

  • 점프(레벨 제한: 1, 초기부터 흭득, 소모 SP: 10, 커맨드: 스페이스바)
    말 그대로 자동차로 점프를 하는 지금까지 설명한 것만 해도 말도 안 되지만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스킬. 그리고 레이시티를 액션게임으로 만든 주범 중 하나. 전방에 아무리 자동차나 기물이 막고 있어도 이 것 하나면 만사형통. 하지만 시내버스처럼 높은 차량은 넘지 못한다. 여담으로 레이시티 트레일러에서 황색 가야르도가 시내버스를 여유롭게 점프로 넘어가고 유유히 착지할 때의 그 컬쳐쇼크는 아마 모두 잊지 않고 있을 것이다.(...)

  • 부스터(레벨 제한: 1, 초기부터 흭득, 소모 SP: 기본 35, 부스터 장착시 30, 스킬 사용에 따라 수치 조정, 커맨드: 좌측 컨트롤)
    말 그대로 부스터를 사용하여 차량의 속력을 대폭 상승시킨다. 악셀레이터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부스터가 유지된다. 손을 떼는 순간 부스터도 꺼지니 주의.

  • 사이드 슬라이드(레벨 제한: 1, 초기부터 흭득[3], 소모 SP: 7, 커맨드: Z, X)
    일명 칼치기. 사용하면 양 옆으로 빠르게 미끄러진다. 장애물을 회피해야 하지만 점프를 쓸 수 없는 상황일때 빛을 발하는 스킬. 하지만 길목이 좁은 곳에서 사용하면 가로수 등으로의 충돌 위험이 있기에 적절한 컨트롤은 선택 아닌 필수.

3. OST[편집]

이렇듯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이지만 OST는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중에서도 훌륭한 편이라는 평을 들었다. 서비스종료된 현 시점에서 보면 OST는 좋았다. 국내 내로라하는 펑크록 밴드인 뷰렛, 슈가도넛이 참가했다. 아쉽게도 피망이 OST를 다운로드하는 기능을 넣어주지 않아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노래들은 저음질의 녹음판들 뿐이다. 서비스가 종료했지만 이 저음질OST들은 구하긴 어렵지 않으니 한번 쯤 들어보자. 고음질 파일을 구한다면 유튜브에서 직접 얻는 것도 나쁘지 않다. 크롬의 유튜브 동영상을 받는 확장 프로그램을 써서 받으면 쉽다. 한번 들어보고 향수의 세계로 빠져들어가보자.

4. 서비스 종료[편집]

파일:attachment/레이시티/server_off.jpg
2013년 5월 21일자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해외 각지의 레이시티가 차례대로 없어졌고 결국 2013년 11월 30일 마지막으로 남은 태국 레이시티가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레이시티는 영원히 막을 내렸다.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된 원인으로는 당시 피파온라인3을 유치하지 못한 피망이 EA계열 게임을 정리한 것이 유력하다 카더라. J2M이 EA로 인수만 안되었어도... 비슷한 사례로 펜타비전의 디제이맥스 온라인이 넷마블 서비스 중 네오위즈에 인수되면서 게임의 업데이트가 슬금슬금 끊기더니 서비스 종료되었던 것이 있겠다.

5. 평가[편집]

5.1. 긍정적 평가[편집]

5.1.1. 높은 그래픽[편집]

- 비슷한 형식의 시티레이서나 카툰렌더링 형식의 스키드러쉬와 비교하면 그래픽 수준이 상당히 높았었다. 하지만 오픈베타 이후 그래픽 수준을 보면 이전 매우 낮음이 서비스 종료 전 매우 높음과 같다(...)[4]. 오픈베타 초기의 매우 높음 옵션에서는 간판의 전화번호(!)도 보일 정도 였으니 화질이 엄청 하락한 셈. 그럼에도 그래픽에 관해서는 크게 논란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타 게임과 비교하면 매우 뛰어난 수준이었다.

5.1.2. 액션성[편집]

- 만렙시 400km/h에 가까운 속도가 나오는 등 타 게임에 비해 압도적인 질주감을 자랑했다. 실제로 조작해보면 다른 게임보다 자동차가 훨씬 가볍다는 느낌을 받는다. 거기에다가 급출발, 점프, 칼치기, 드리프트, 레전드 스킬(투명, 회전, 공중회전, 파티부스터, sp회복 등) 등을 통해 비록 현실성은 제로였지만 극한의 액션성을 자랑했다. 특히 드리프트 같은 경우에는, 타 게임에서는 절대 경험하지 못하는 쾌감을 선사했다. 속도가 줄지 않으면서 시원하게 꺾여 나가는 묘미랄까. 게다가 점프는 총 3단까지 가능하며[5]점프도중에 칼치기나 드리프트도 할 수있는 기묘한 묘기도 부릴 수 있었다[6]

5.1.3. 익숙한 도시를 달리는 친근감[편집]

- 상기한 높은 그래픽 수준과 연관되는 것으로 세세한 간판까지 일일이 표현하는 노력으로 비교적 높은 재현률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게다가 트래픽카까지 돌아다녔으므로 재미삼아 정속주행으로 달려보면 실제 도로를 달리는 느낌이 꽤나 강하게 느껴졌다.

5.2. 문제점[편집]

5.2.1. 발적화[편집]

레이시티를 돌리기엔 전혀 부족함이 없는 사양에서도 최고옵션을 적용하면 일정구간에서 뚝뚝 끊기는 현상이 있었다.

5.2.2. 비쌌던 기름값[편집]

등급이 낮은 차량일수록 기름을 적게 먹긴 하지만 레전드차량 기준 가득 채우는 데 25만 레인을 소비한다. 기름이 떨어지면 속도가 떨어지는 패널티가 붙지만 차량만렙 레전드 정도되면 여전히 템빨로 300㎞/h 대의 속력을 낼 수 있고 이 정도 속력에 맞는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기름을 넣지 않고 플레이하기도 했다.

5.2.3. 매우 극악한 퀘스트와 빙고 시스템[편집]

진짜 말이 필요없다. 용돈 봉투 24개는 애교수준으로 각종 빙고가 엄청난 노가다였다. 차량 구입 퀘스트, 외형 빙고, 아이템 빙고 등 빙고에 들어가는 재료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데 그렇게해서 원하는 아이템이라도 나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없어

5.2.4. 차량과 아이템의 비쌌던 가격[편집]

캐시상점 오픈 전 데칼 상점을 보면 50만 레인이 훌쩍 넘어가는 데칼들이 있었다. 또한 상점에서 판매하던 슈퍼카 외형을 보면 한 부위에 최고 50만 레인에 가까운 외형이 존재했었다. 또한 슈퍼카 이상부터는 구입에 엄청난 레인이 들어가는데 레전드의 경우 퀘스트 완료 및 차량구매에 드는 비용이 escarabajo 에스카라바조? 발음도 못하겠네 기준으로 1억 5천만 레인이니 말 다했다.

5.2.5. 막장 운영[편집]

부스터 오버드라이브 너프, 부적 삭제 등 유저들 다 떠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패치를 감행했다. 이는 소위 말하는 현질유저들을 위한 패치가 돼 버렸다. 현질 유저와 비현질 유저와의 속도차이가 실력으로는 도저히 극복 불가능할 정도로 벌어지게 만든 만악의 근원 패치. 문제점을 나열하자면 끝도 없지만 대표적으로 공중부양 트래픽카 같은 건 서비스 종료하는 그 순간까지도 고쳐지지 않았다. 서비스 종료하는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6. 여담[편집]

이 게임이 제작되면서 한가지 특허가 나왔는데 내비게이션에 쓰는 지도에서 물리 데이터를 추출해서 3D 그래픽 도로로 구현하는 기능이다. 다시말하면 게임에서 나왔던 도로는 내비게이션에 있던 2D 지도에서 3D 도로를 추출하는 기능.

2009년 8월 13일에 발매된 12000원에 판매하던 레이시티 공식 가이드북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요구르팅처럼 아쉽게 떠나보낼 게임이 될 줄 알았지만 부활할 예정!!!...인줄 알았으나 사실은 'BLACK FIRE'라는 FPS게임이 출시되는 것이었다고 밝혀졌다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4년 넘게 들어갈 수 있는 레이시티 차량소개 페이지가 있었다.[7] 해당 페이지는 아카이브로 확인가능하다.

레이시티는 제작 당시 제조사와 차량에 대한 라이센스를 취득하지 못해서 모두 실제이름과 가장 유사한 가명이다. 이름뿐만 아니라 외형도 조금 차이나는데, 대체적으로 대부분의 외형은 같지만 소소한부분(테일램프와 같은 부분)을 수정해서 내놓지만 이 또한 튜닝부품(본 세트)으로 실차와 똑같이 구현 가능.

2016년에는 EA에서 내세우는 새로운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 엣지가 제작 중에 있으며, 회사도 다르고 특성도 다르지만 친척급 후임이라고 할 수 있는 얼티밋 레이스[8]가 제작 중이다. 그러나 2017년을 기준으로 니드 포 스피드: 엣지는 정식 서비스 중이나 얼티밋 레이스는 아직 소식이 없다. 얼티밋 레이스는 태국서버가 서비스 종료가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된다

여담으로 모종의 버그를 이용하면 콕핏시점을 구현할수 있었다(...)[9]

2017년 현재 "PROBO"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튜버 겸 1인 개발자가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1인 개발로 레이시티의 맵 지도만으로 모든 맵과 시스템 등을 처음부터 개발하여 레이시티를 부활시키려 하고 있다(!!!) 저작권 관련 사항은 현재 언급이 없으며[10], 개발을 지켜보는 네티즌들에 의하면 대략 빠르면 2018년 초, 늦으면 2~3년 내에 개발이 완료될 듯 하다. 이 일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레이시티는 서비스 종료 후 약 4~5년만에 프리서버로 부활하는 것이다(!) 옛 유저들 반응은 개발자를 응원하고 옛 레이시티의 추억을 기억하며 빠른 시일 내에 해당 게임을 만나보길 기다리는 중.
심지어는 대만으로 추정되는 유저 등 소수의 해외유저들도 게임의 프리서버 오픈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7년 8월 13일 유튜브에 한 동영상이 올라왔는데. 영상을 올린 사람은 레이시티 단톡방 오픈챗에서 구한 영상이라며 댓글에 글을 남겼고
영상의 내용은 이렇다. 컴퓨터 바탕 화면이 비춰지더니 4초경 메모장이 뜬다. 그러곤 '현재 시간 2017년 7월 2일 오후 2시 49분 디비와 C++ 로그인 연동' 이란 글자를 쓴다. 그리고 잠시 다시 바탕화면이 나타나더니 몇초 안되어 레이시티 로그인창이 뜨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니 다시 바탕화면이 나타나는가 싶더니 이내 한 알림이 눈에 보인다. 그 내용은 놀랍게도 '현재는 서버가 닫혀 있는 상태입니다. 2017년 9월 21일부터 정상이용 가능합니다! 다음에 이용해 주세요! Play The Best - Mellano' 였다. 2017년 9월 11기준 본 프리서버 개발자가 카톡 단톡방에 자신이 제작중이라며 인증사진 3장. 그리고 절대 허구가 아니라는 내용의 카톡을 보낸바 있으니 허구가 아닌듯 싶다. # 8월 29일에 올라온 동영상인데, 개발자인 PROBO가 개발을 중단했다는 내용이다. 또한, 기존 영상에서 구동되던 클라이언트도 조악해 보인다는점에 비추어 볼때, 허구일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EA가 판권 및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고, 네오위즈에서 코딩을 블락시켰다고함야 이 EA와 네오위즈야 네오위즈가 게임을 날리고 부활시킬 생각을 안 해서 이 사단이 났었는데 결국 망했어요

이제 이 게임이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2017년 8월 29일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개발자인 "P ROBO"는 개발을 중단했다고 했었다. 그런데 2018년 2월 26일 개발자였던 "P ROBO"의 유튜브 채널에 게임제목 RCFG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된다. #RCFG 즉 ' 레이시티 팬 게임' 이라는 뜻인데, 이는 개발자인 프로보가 다시 게임 개발을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프로보의 레이시티 개발을 기대해보자.

[1] 이 것을 이용해 건빠이더맨이벤트를 했던 적이 있었다.[2] 레이시티 제작진들이 前 카트라이더 제작진임이었음을 상기하면...[3] 초창기에는 일정 레벨부터 습득 가능했다.[4] 이는 피망 게임의 고질병 중 하나. 같은 피망 게임인 AVA도 미려한 그래픽을 자랑했으나 후에 레이시티처럼 그래픽이 하향당했다(...).[5] 대신 3단점프를 배우려면 레벨을 25까지 올려야했다[6] 단 공중 드리프트의 경우에는 14레벨, 공중 칼치기의 경우에는 35레벨때 배우게된다[7] 2017/04/26 페이지 사라짐[8] 트랙 레이싱이다.[9] 보닛이 긴 차를 선택해서 1인칭시점에 맞춰 놓은 후 그 상태로 보닛이 선택했었던 차 보다 짧은 차를 선택하면 그 차의 운전석을 볼 수 있게 된다.[10] 이 경우 2차 창작물로 들어갈지 공정 이용이 될지, 저작권 위반이 될지는 모른다. EA와 피망 측에서 레이시티에 대한 저작권을 포기하는 듯한 일인 서비스 종료 후 방치 등의 행보를 보여줬으니.. 일단 개발 완료 후 상황을 봐야할 듯 하다. 현재로서는 서버 운영, 유료화, OST 등은 언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