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리우스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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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リウス=クローバー / Relius C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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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픽션 공식 일러스트. CP판 CS판

...보아하니 엠브리오에는 적응되어 있는 것 같군.


블레이블루의 등장 캐릭터. 성우스와베 준이치. 영판 성우는 트래비스 윌링햄[1]. CT에서는 게임상의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고 칼 클로버의 배경설정이나 설정집에서나 한 번 언급된 정도였으나 CS 아케이드 모드에서 직접적인 언급이 등장하고 이후 CS 콘솔판 스토리 모드에서 본격적으로 등장. 그리고 CS EXTEND에서 정식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었다.[2]

1. 프로필2. 소개
2.1. 이그니스
3. 행적
3.1. BBCS3.2. BBCP3.3. BBCF3.4. 개그 시나리오
4. 게임 내 성능5. 여담

1. 프로필[편집]

신장/체중

186cm / 85kg

생일

6월 1일

혈액형

A형

출신지

제2계층도시 이와츠치(과거 오스트리아)

취미

연구

좋아하는 것

오페라

싫어하는 것

정돈되어 있지 않은 책상

  • 성격 : 꼼꼼하고 자기중심적. 연구 이외의 일에 관심이 적고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소비하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한다. 사교성은 있으나 연구 이외의 일에 대해선 '겉만' 그럴 듯하게 꾸민다. 감정의 기복이 없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냉정 침착하고 느닷없이 화를 내는 일은 없다. 무식한 자에게는 사뭇 깔보는 듯한 매우 차가운 언동을 취한다.

  • 관련 테마곡

    • 메인 테마곡 - Plastic Night

    • vs칼 - X-MATIC

    • vs 발켄하인 : Dissonance

  • 전용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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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이그니스. 칼의 엠블렘과 형태가 비슷하다. 누가 부자지간 아니랄까봐

2. 소개[편집]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형사로 통칭 광기의 인형사. 현재 통제기구와 협력 관계에 있지만, 어디까지나 자신의 목적(완벽한 인형의 완성)을 이루기 위한 관계일 뿐이다. 통제기구 내의 지위는 기술대령[3]. 하자마=유우키 테르미, 황제를 비롯한 흑막의 한 축이다.

모든 것을 '물건' 으로밖에 인식하지 않고, 모든 현상을 '실험'으로 취급한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일 이외에는 무관심한 성격으로 감정의 기복이 적고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을 유지한다. 아니 아예 인간미가 안 느껴질 만큼 감정이 묻어나오지 않는다. 정신이 미쳐있는 아라크네조차도 대면했을 때 "네놈 알고 있다. 인형사. 미친 놈이다" 라고 할 정도. 대체 이런 인간이 어떻게 결혼까지 해서 자식을 둘이나 얻었는지 수수께끼. 사람을 흥미본위로 관찰하며 흥미가 없으면 바로 돌아선다. 말버릇으로는 "재미있군.","흥미롭군.","시시하군."이 있으며 등장 시마다 거의 매번 내뱉는다.

무라쿠모 유닛의 소체인 람다, 뮤(=이 캐릭터), 는 이 사람에 의해 제작되었다. 즉, 저 세사람을 탄생시킨 창조주. 다만 13번 소체인 뉴의 경우 이카루가에 있던 제7기관의 연구기관에서 통제기구에 탈취되고 나서야 완성되었다. 참고로 CS 스토리에선 12번 소체(뮤)는 실패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라는 언급을 한다.

성에서 알 수 있듯이 칼 클로버의 아버지로 현재 딸인 에이다 클로버를 니르바나로 개조한 뒤 행방불명 된 상태. 이 때문에 아들인 칼 클로버가 추적 중인데 설정집에 수록된 뉴 사이드 스토리에 의하면 무라쿠모 유닛이 완성된 시점에서 이미 몸을 숨긴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상 칼이 맛이 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캐릭터.[4]

EX 스토리에 따르면 레리우스 클로버는 '관측' 을 할 수 있음이 알려졌다. 그의 아들인 칼 클로버도 관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여기서 레리우스 클로버가 사물을 보는 시선이 나오는데 모두 새카맣게 나온다. 아마도 아라크네처럼 사물의 본질을 볼 수 있는 모양.

드라마 CD에 밝혀진 바로는 테르미에게 사야를 납치하라고 제시한 장본인이다. 아마 높은 술식적성을 지닌 사야를 이용해서 자신의 목적(완벽한 인형의 제작)을 이루려 했던 듯.

어쩌면 천하의 테르미까지 이용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는 의문의 흑막급 캐릭터. 칼 아케이드 모드에도 하자마는 그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애초에 둘이 동맹 맺고 있는 것도 목적이 같기 때문이지 서로 신뢰하고 있지도 않으며 사이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여담이지만 발켄하인과는 서로 몇 번이나 싸운 원수 사이라고 한다. 그 당시 레리우스는 20대였으며 이그니스도 없었는데 전성기 발켄하인과 어떻게 싸운 거지? [5] CP와서 둘의 대전 테마가 생긴 것을 보면 이번에는 라이벌 구도인 듯. 영감들끼리 잘 싸운다

2.1. 이그니스[편집]

Ignis / イグニス

레리우스가 데리고 다니는 붉은 인형. 생긴 건 칼 클로버의 니르바나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 차이점은 색깔이 붉다는 것과 눈동자(벽안)가 있다는 것. 그리고 트윈테일. 사실 이그니스의 생체 코어는 그의 아내 '이그니스 클로버', 즉 칼과 에이다의 어머니다!!! 뭐하는 놈이야 이거? 뭐긴 뭐야 쓰레기지. 게다가 엄마가 트윈테일 마침 레리우스의 성우가 트원테일 캐릭터를 맡은 적이 있어서....

극중에서 이그니스를 처음 본 사람은 그녀를 아크 에너미라고 오해했지만 그렇지 않다. 이그니스는 파동병기: 디토네이터(波動兵機 デトネータ— / Fluctus Redactum : Detonator)다. 이카루가 내전 때 레리우스가 아크 에너미(니르바나)를 참고해서 만들었다. 아크에너미를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기본 구조는 아크 에너미와 동일하지만, 레리우스 만의 어레인지가 더해져서 성능은 미지수. 드라마CD 운명의 수레바퀴에서 레리우스는 이그니스를 아크 에너미 따위와 비교하면 곤란하다고 언급했다.

이카루가 내전 때 코코노에와 레리우스는 제7기관의 연구소에서 사상병기 정련실험을 했는데, 거기서 얻은 검은 구체(검은 짐승를 압축시킨 것)를 이그니스의 노심으로 쓰고 있다.

레리우스 왈, "나의 비원을 이룰 매체가 될 존재". 레리우스는 이그니스를 이용해 뭔가 하려고 한다.

사족으로 설정자료집에 나오길 디토네이터는 이그니스 및 프로토타입을 포함해 총 4기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 4기가 블블 본편에 전부 등장할 확률은 거의 없다.)

외형을 살펴보면 자세도 다소곳하고 눈도 똘망똘망(...)하고 라인도 잘 빠졌다. 그래서 이그니스에 하악대는 팬이 소수 있긴 하다.(...)

3.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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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레리우스는 작중 시점 100년 전의 과거에서 온 인간. 약 100년 전에 슈이치로 아야츠키의 제자였고 그와 함께 소체를 제작하고 있었다. 이때는 테르미의 의뢰를 받아 쿠사나기를 정련하는 연구를 하던 중이었다만... 그 실험을 통해 검은 짐승이 탄생하는 바람에 그 현장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 이것은 EX의 스토리에서 밝혀진 거에 따르면 저때 레리우스는 검은 짐승 때문에 가마 속으로 떨어졌었는데 가마를 통해서 그는 약 80년 후의 세계로 타임 리프를 했다![6]

미래로 오고 나서 AD 2199년까지 코코노에와 공동 연구도 하고 결혼도 해서 자식까지 얻고 소체 제작도 했고 꽤나 바쁘게 산 모양.

이카루가 내전 때 제7기관에 찾아온다. 코코노에에게 찾아가 아크 에너미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코코노에가 거절하자 차원경계 접촉용 소체를 주겠다는 말로 회유. 제7기관의 높은 사람들을 어떻게 구슬린 건지 그들에게서 협력을 받고 용병단을 고용해서 통제기구로 운송중이던 아크 에너미 니르바나를 빼돌린다. 그리고 니르바나를 토대로 무엇인가를 만드는데... 다 만들고 나서 확인해보니 그것은 니르바나와 무척이나 닮은 붉은 인형. 바로 이그니스였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통제기구가 난입해오고 경계에서 검은 짐승이 튀어나오는데 이 과정에서 코코노에가 마법을 사용, 검은 짐승을 잠재우고 탈진하는데 레리우스가 그걸 보고 비웃으며 이그니스에게 영혼을 주입하려는 찰나 코코노에가 사상간섭으로 니르바나를 조종, 레리우스에게 칼빵을 넣는다! 그리고 레리우스와 코코노에는 사이좋게 기절. 코코노에가 일어나자 레리우스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죽은 줄 알았다.

PSP의 추가 시나리오 EX 2에서 밝혀진 바로는 실험의 마지막에 니르바나에게 확실히 칼빵을 맞았는데 이때 한쪽 다리가 잘렸다. 한쪽 손이 의수인 이유는 불명. 가마에 빠졌을 때 다쳤을 가능성도 없잖아 있긴 하지만... 레이첼의 전기 기술에 맞을 때 왼팔과 오른쪽 다리가 의수와 의족으로 이루어졌다. 이렇다.

3.1. BBCS[편집]

CS 스토리에서 이그니스로 칼&니르바나와 대치했다. 칼에게 '좋은 분노로군' 이라 말하며 반격, 칼을 죽이려 들지만 라이치 페이 링과 니르바나에 의해 놓치고 만다. 그리고 이후 지하 폐기시설을 돌아다니던 중 자신을 습격하려던 아라크네를 생포한다.

파동병기 이그니스를 완성한 채로 코코노에의 앞에 다시 나타난다. 이때 그가 죽은 줄 알고 있던 코코노에는 깜짝 놀란다 [7]

본인의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하자마와 함께 카구츠치에 와서 겪는 일이 주가 되며 레이첼과 싸우기도 한다. 여기서 레이첼을 쫓아 가면 발켄하인과 싸우는 분위기를 조장하며 배드 엔딩이 뜨고 쫓지 않으면 칼 클로버와 결전을 벌인 뒤에 정련이 끝난 노엘을 확인하고 끝.

레리우스의 아케이드 모드 엔딩 역시 충격과 공포를 주는데 천하의 테르미를 살해하였다(!!!) 이후 테르미가 "기다리라고, 타카마가하라의 쓰레기들!" 이라는 걸 보면 이 방법을 이용해서 타카마가하라가 있는 곳으로 침투, 타카마가하라를 무력화 시킨 듯. 애당초 테르미는 몸에서 빠져나와 행동하는 것도 자유롭기 때문에 타카마가하라가 테르미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게 속임수 방식으로 일부러 살해하는 상황극을 벌인 것이다.[8] 거기다가 어차피 레리우스와 테르미는 서로 일단은 아군이니 이런 작전을 짜기도 수월하긴 하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3.2. BBCP[편집]



CP에서는 여전히 여기저기서 훌륭하게 흑막 인증을 해준다. 바렛트의 용병 부대에게 6년 전의 니르바나 탈취 작전을 의뢰했으며 여기서 바렛트와 부대의 대장을 제외하고는 용병 부대가 전멸해서 바렛트에게 쫓기며 마코토 나나야를 보고 좋은 혼이라면서 큰 관심을 가지거나 칼에게 증오가 없는 칼은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라이치도 쓸모 없다며 도발을 건다.

카구라 무츠키와 대전시 둘이 마치 솟아라 힘이여 하는 듯한 자세를 하고 대화를 하는데 둘이 아는 사이인 모양.

마지막에는 하쿠멘과 싸우는데 엔딩에서 하쿠멘에게 마스터 유닛의 위치는 알아냈지만 정작 마스터 유닛을 끄집어낼 아오의 계승자가 없어서 손을 못 쓰고 있었지만 억지로 마스터 유닛을 끄집어낼 방법이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그 방법은 바로 뉴를 아오의 계승자로 만든 다음 뉴를 통해서 아마테라스를 꺼내는 거였다. 콘솔판에서 이 자세한 내용이 추가되었는데 레리우스가 노엘을 유인하고 그곳에서 잠복하고 있던 뉴가 노엘을 공격해서 데이터 동기화, 뉴는 아오의 계승자가 되는데 성공했으니 작전은 성공한 셈이 되었다.

CP 콘솔판 스토리 모드에서 그의 목표가 밝혀지는데 레리우스는 완전한 인형, 즉 '자신이 만든 인간' 의 창조주가 되는 것이며 그 인간들의 주인이 되는 것이였다. 그래서 테르미와 이자나미를 이용하고 있었고 아마테라스 유닛만 파괴하면 이자나미조차도 방해물이라고 밝혔다. 본격 통수 때려대는 격투 게임 아니 결국 세계정복하고 싶단 거 아닌가

그리고 뉴는 노엘과 동화하면서 노엘 본인은 이미 잊어서 모르는 기억의 정보를 얻게 되었는데 제 7기관은 통제기구에게 이기려고 검은 짐승을 만들려고 했으며 검은 짐승의 코어는 노엘, 육체는 유우키 테르미가 될 예정이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검은 짐승의 정련 방법을 알려준 것이 레리우스 클로버였단 것이 밝혀졌다. 이쪽 역시 테르미와 같이 큰 떡밥을 뿌렸다.

트루 엔딩의 결전에서는 발켄하인과 싸우다가 지쳐서 발켄하인에게 죽을 뻔 하지만 칼이 도와줘서 산다. 그리고 칼, 라이치와 함께 후퇴.

3.3. BBCF[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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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픽션 아케이드 엔딩에서 나인과의 대화로 더 원이라는 이명이 있음이 밝혀졌다. '더 원'이라는 칭호에서 알 수 있듯이 마도협회 10성의 정점이었다는데 나인이 10성이 되기 전에 행방불명되었다.

블러드엣지 익스페리언스에서 젊은 시절[9]에 만났던 쿠로가네 나오토와 아는 사이다. 나오토의 의수와 의족을 만들어준 장본인. 나오토의 발언에 의하면 레리우스가 혼자서 생각하고 중얼중얼 하는 건 여전하다고.

Act.3에서는 자신이 새롭게 세계를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콘솔판에서 추가적으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직접적으로 나서는 건 아니고, 중후반에 하쿠멘과 하자마에게 데이터는 충분히 관측했으니 이걸로 이그니스를 완성할 예정이라면서 더는 볼 일 없다며 떠나버린다. 거기에 지금의 칼에게는 가능성이 있으니 기대하고 있다는 말을 남겼다.에필로그의 칼도 그렇고 두 부자가 가진듯한 꿍꿍이는 후속작을 봐야할 듯.

마이 나츠메 아케이드 엔딩에 따르면 사관학교를 만든 사람이라고 한다. 만든 이유도 레리우스답게 적성있는 자들의 관찰을 쉽게하고 실험하려고 모아둔 거라고 한다. 그러면서 한 번이라도 '마도서'가 됐던 자는 절대로 자신에게 이길 수 없다고 설명해주고, 마이의 혼을 제법 재밌다고 하며 성장을 기대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이 양반 혼자서 회수는 안하고 떡밥만 뿌린다

3.4. 개그 시나리오[편집]

CS의 개그 루트에서는 본인이 망가지진 않지만 코코노에에 의해 실험에 쓰일 뻔하기도. 영혼의 순도에 대한 실험을 한다면서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여기서 소리를 방방 질러대는 레이첼이라든가 라그나에게 하악대는 진 in 마코토를 볼 수 있다.[10] 여하튼 본인은 망가지지 않았으나...

플라티나 개그 루트에서는 턱시도 가면을 패러디한 듯한 인형 가면으로 등장. 해바라기를 던지면서 플라티나, 노엘, 레이첼의 가슴을 뺏으려던 타오카카를 저지하는 역으로 나오면서 망가진다. 나는 인형 가면!

CP의 개그 루트에서는 여지없이 망가져준다. 망가지지 않는 개그 루트인 평화로운 가정인 패러렐 월드[11]에선 카를이 다니는 학교의 교장 선생님 코코노에와 사이좋게 인사를 주고받기도 하고 카를과 목욕을 하면서 뜨거운 온탕에서 버티지 못하고 바로 뛰쳐나가려는 카를에게 참을성을 키우라는 등 양배추도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는 등 전형적인 엄하지만 좋은 아버지로 나오지만 변태 기질을 못버렸는지 무릎 베개를 해주려는 츠바키에게 뒤가아닌 앞으로 누워서(...) 뺨을 맞았다. 카를에게 이그니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은덤... 이후 이그니스와 평온하게 살아가는가 했는데... 미네르바와도 관계를 가져무슨 월화 드라마인가 그 딸이 세리카참고로 작중에선 라그나와 진의 어머니다여서 큰일날 뻔했는데... 미네르바는 코코노에의 딸이었고 사실 미네르바는 가출한 거여서 끌고 데려간다. 이 일이 일어난 이후 저녁 시간에 현세로 돌아온다. 뭔소리야 이게?

6영웅 개그 루트에선 본편과 다름없이(?) 연구실에서 "재밌군. 실로 재밌군" 이라고 중얼거리는 걸 트리니티가 문구멍으로 살펴보더니 '하얀 타이즈를 입고 망토를 두른 가면 변태가 중얼거리고 있다' 는 평가를 받고 건물채로 증발하거나 크로노판타즈마 개그 루트에선 병아리를 굶겨 죽인[12] 코코노에에게 복수하기 위해 메카카카와 블랙 골든 테이거로 습격하기도 한다. 이때 코코노에의 반응이 압권. "블랙 골든 테이거라고?! 블랙인지 골든인지 어느 쪽이야!!" 덤으로 네이밍 센스가 구리다고 까는 카구라.

CPEX의 테르미 개그 시나리오에선 초 유명밴드인 미카도즈의 밴드맨으로 나온다.[13] 테르미가 자기 역할인 드럼에 질려 나가버리자[14] 다른 멤버들과 함께 쓸쓸해져 다시 돌아오라고 말하는 중. 또 이그니스를 버리고 테르미에게 청혼(?!)하거나[15] 이자나미의 존재감을 설명하는 해설역으로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밴드를 남녀로 갈라 청혼을 승낙한 테르미와 얼떨결에 말려든 라그나와 새 밴드를 결성한다. EX에서 추가된 레리우스 본인 개그 시나리에서는 제7기관 개그 시나리오에서 평행세계에 버리고 왔던 하자마를 데리러 갔다가[16] 세리카 덕에 이그니스와 미네르바에게 두들겨 맞는 수모를 겪는다.

4. 게임 내 성능[편집]

CS 스토리 모드에서는 흑막으로서의 비중이 꽤 있었으며 뿐만 아니라 기존 캐릭터들도 출연 못한 삽입 애니메이션에 두 번이나 출연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아무래도 차기작에 새로 참전할 것이라 추측했고, 역시나 CS2에서 추가 캐릭터로 확정. CS 익스텐드에서 신 캐릭터로 등장했다.

격투 스타일은 칼과 마찬가지로 인형 이그니스를 이용한 방식. 드라이브 명칭은 '데토네이터(detonator)'. 칼과 달리 이쪽은 평소에 혼자서 싸우다가 무슨 스탠드 내지는 페르소나처럼 이그니스를 소환해 싸운다. 그리고 드라이브에는 고유 게이지가 존재하며 드라이브를 사용할 때마다 이 고유 게이지를 소모하며, 이그니스를 소환해제하고 기다리면 게이지가 회복된다. 언리미티드 버전은 칼과 니르바나처럼 아예 이그니스가 기본적으로 소환되어 있는 상태로 함께 싸운다. 같은 인형을 사용하지만 칼과 플레이하는 느낌은 상당히 다른 편으로 칼은 말 그대로 캐릭터 두 개를 다루는 느낌이라면 레리우스는 캐릭터 하나에 소환수를 추가한 느낌이다. 이그니스는 소환하면 졸졸 따라다니다가 레리우스가 맞으면 바로 소환이 해제된다. 자동으로 날아다니고 이그니스를 순간이동시키는 기술이 많아서 칼보다 위치 조절이 훨씬 쉽다. 본체의 빈틈에 디토네이터를 섞어주며 중거리에서 상대를 압박하는 타입. 플라티나만큼은 아니지만 벽콤이 강하며 상대방을 벽 쪽으로 밀어버리기 좋은 기술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그니스가 나가버리면 게임이 좀 힘들어지는 것은 칼과 동일하지만 기본 견제기가 좋아 어떻게 버텨볼 만한 수준. 거의 모든 콤보가 이드-로이거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콤보를 연구하기도 편하다. 이드-하스를 제외하면 A사용 기술도 적다. 또 이그니스를 약간의 원거리 견제도 가능하단 점에서 꽤 다재다능한 캐릭터라 볼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기술이 빈틈이 커서 이그니스로 빈틈을 매꿔주지 않으면 쉽게 반격 당하고 이그니스가 없으면 이지선다를 걸 때 중단을 섞기가 힘들다. 캐릭터를 다루는 난이도는 보통. 가드 크래시 기술이 기습적으로 맞추기 힘들고 전부 이그니스를 사용하는지라 가드 크래시를 볼 일이 적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가지고 있는 기술 중 라그나의 C인페르노 디바이더나 노엘의 체인리볼버 발동기처럼 반격에 좋은 기술이 정말 없는 편이다. 반격할 때는 아슬아슬 배리어 가드와 레드-리, 이그니스와의 연계가 없다면 압박에서 벗어나기 매우 힘들다.

그 외에 캐릭터로 고급 콤보를 사용할 때는 '백 이드' 라는 기술이 필요한데 공중 '이드-로이거' 를 조금 색다르게 사용해 상대와 나의 방향을 바꾸면서도 계속 콤보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조작 기술이다. 이 영상의 2 : 27초에서 시작하는 콤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랄 히트의 연출이 팬들 사이에서 매우 유명하다(자세한 건 하단의 [여담] 참조). 이그니스가 적을 잡아채는 공격이지만, 겉보기와는 달리 잡기가 아니라 타격판정이다. 이그니스를 쓰는 공격이라서 이그니스 게이지가 없거나, 이그니스가 다른 동작을 하고 있을 때는 쓸 수 없다.

현재 CP 시절보다 공격력 감소가 눈에 띄는 상황이다. 플레이의 안정성은 이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보이나 한방의 부재, 평균 공격력 감소는 아쉬운 상황.

유명한 유저로는 RYO, 모케모케[17]가 있다.

4.1. 기술표 & 대사[편집]

5. 여담[편집]

아스트랄 히트인 얼터 오브 더 퍼펫은 가히 충격과 공포라고 할 만한 연출을 자랑한다. 상대 캐릭터를 이그니스가 아이언 클로로 낚아채면 지하 감옥으로 화면이 바뀌고, 의자에 앉아 있던 레리우스가 몸을 일으켜 구속된 상대 캐릭터에게 다가가 대사를 한 마디 하고 나면 감옥 문이 끼이이이익 하고 닫힌 뒤 상대 캐릭터의 비명소리나 특정 대사가 들리며 시합이 끝난다. 직접 봐 보도록. 게다가 캐릭터별로 구속되는 연출도 가지각색! CP로 넘어가면서 당연히 추가. 참고로 원소체 캐릭터들은 공통의 연출을 적용받는다. 즉, 람다, 뮤, 노엘, 뉴는 같은 아스트랄 히트 연출을 적용받는다는 것. 유일한 차이점은 기계에 써있는 한자로 써진 숫자 정도. 아스트랄 히트의 연출 때문인지 깊고 어두운 그 분 취급을 받는다

블루라지 H 6회에서 플레이어가 가장 좋아하는 아스트랄 히트에 2위로 뽑혔다. 3위는 아마네 니시키, 1위는 하쿠멘.

길티기어 칼라링은 파우스트로 이그니스 쪽도 똑같은 칼라링. CF의 길티기어 컬러링은 침대 소년. CP에서 추가된 패러디 칼라는 풀 프론탈&시난주, 교환 칼라는 아들, 페르소나 칼라는 최강최흉의 엘리베이터걸 혹은 그 남동생. 이그니스는 타나토스의 칼라링이다. 아마도 성우장난으로 남동생 쪽일 듯하다.[18] 엑스블레이즈 컬러는 본인은 나(나인의 어린시절), 이그니스는 여동생(세리카의 어린시절).

스토리에서는 전혀 그런 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면 탓인지, 아니면 아스트랄 히트 탓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변태 혹은 게이 기믹이 은근히 있는 편이다.(...) 참고로 성우인 스와베 준이치도 "레리우스 = 변태가면"이라고 한다. CS, CP의 축전 보이스를 잘 들어보자. 작중에서도 그를 변태가면이라고 부른다.

한국 한정으로 "레리우스 박"이라는 괴상한 별명을 얻었다. 원인은 마이의 CF 아케이드 3스테이지 이벤트. 한글판에서 레리우스 박사를 레리우스 박이라고 괴상하게 오역해 버렸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한국계 미국인

야라나이카와 엮인 충격과 공포의 매드 무비가 있다.(...) 레리우스의 아스트랄 히트와 함께 비명을 지르는 캐릭터들이 압권. 당연하게도(?) 상대 캐릭터는 전부 남자다(...).

[1] 여담이지만 영판의 플라티나 성우와 레리우스의 성우는 부부이다.[2] 엄밀히 따지면 CT 노엘 스토리 마지막 부분에서 '그 남자' 로 처음 등장한다. 당연하지만 길티기어 시리즈그 남자가 아니다. 하는 짓은 똑같은데?[3] 현재까지 레리우스보다 높은 직위의 통제기구 인물은 황제 이외에는 등장하지 않았다.[4] 통제기구 사관학교 초등부 재적시의 칼은 낯을 심하게 가리는 성격이었지만 본편처럼 맛이 가지는 않았다. 오히려 호기심 많고 성실한 소년이었다. 여러모로 방약무인하고 이기주의적인 성격 및 칼의 회상을 보건데 에이다가 칼의 어머니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지라 실질적인 원인 제공자.[5] 이 부분은 센트럴 픽션 액트 1에서 실마리가 풀렸다. 하단 참조[6] 진과 라그나도 가마 속으로 떨어졌다가 100년 전의 세계로 시간이동을 했었으니 그 반대로 과거가 아닌 미래로 시간이동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7] 레리우스: "뭐 그렇게 놀라나. 자신이 직접 죽였었던 것 같기라도 한가?"[8] 정확히 말하면 이데아 기관을 흡수한 라그나가 자신을 죽일 걸 예상했지만 정작 죽이지는 않았다는 걸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신 레리우스가 하게 된 것이었다. 자세한 건 유우키 테르미 항목 참조.[9] 본작으로부터 적어도 100년 전 시점. 당시 발켄하인과 같이 행동하고 있었다.[10] 여기서 '진' 과 '마코토' 가 된 라그나를 볼 수 있는데 이건 블루라지에서 라그나 성우 스기타 토모카즈가 자주 진과 마코토(의 성우분)를 흉내낸 것에 착안 하였다고 한다. '진' 모드의 라그나가 '하핫! 하핫!' 거리는 것이 그 증거. 이건 스기타가 진의 흉내를 낼 때 내는 감탄사(?)다. 정작 진은 '하핫' 거리지 않는다는 것이 개그. 자세한 건 블루라지 항목 참고.[11] 에이다와 이그니스는 여전히 인형이지만...[12] 아마도 다마고치?[13] 멤버로는 기타의 레리우스, 베이스의 라이치, 드럼의 테르미에 츠바키가 매니저인데 보컬이 대사라고는 없는 이그니스에 마이크 담당이라는 정체불명의 역할의 팬텀(...)현직 가수가 3명이나 있는데다 2명은 아이마스 가창력 투탑인데[14] 4비트로만 치는 게 지루하다는 게 이유. 본인은 8비트가 제일 좋다고 한다.[15] 테르미를 법적으로 묶어두기 위한 절차라고 한다.[16] 사상에 문제가 생겼는지 아마테라스가 소환되고 나서야 기적적으로 하자마가 없는 것을 인식했다고 한다.[17] 2017 Arc Revo에서 로닛타의 Es와 함께 팀을 이뤄 결승에 진출했다.[18] 참고로 엘리베이터걸의 성우는 아들인 칼의 성우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