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처(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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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엘소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로제의 동일 전직명에 대해서는 로제(엘소드)/스톰 트루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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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남/여)

2차 각성명(남/여)

한국

런처
(Launcher)

블래스터
(Blaster)
헤비 배럴
(Heavy barrel)

디스트로이어
(Destroyer)
스톰 트루퍼
(Storm Trooper)

일본

ランチャー

ブラスター
ヘビーバレル

デストロイヤー
ストームトルーパー

중국

枪炮师
(총포사)

狂暴者
(광포자)
重炮掌控者
(중포장공자)

毁灭者
(훼멸자)
风暴骑兵
(폭풍기병)

영미권

Launcher

Wreaking Ball
Demolitionist

Destroyer
Storm Bringer

1. 소개2. 특징3. 런처의 장단점
3.1. 장점
3.1.1. 공통3.1.2. 남성 런처3.1.3. 여성 런처
3.2. 단점
3.2.1. 공통3.2.2. 남성 런처3.2.3. 여성 런처
3.3. 런처의 성별 차이
4. 던전 플레이5. 결투장
5.1. 시즌1의 과거의 런처5.2. 시즌2 이후
6. 전직 및 각성 방법
6.1. 전직 방법6.2. 각성 방법6.3. 2차 각성 방법
7. 사용 아이템
7.1. 무기7.2. 런처의 크로니클 장비
8. 아바타 권장 옵션9. 기타
9.1. 스턱왕의 역사9.2. 스톰트루퍼 패치 당시 네오플의 여론 조작 시도

1. 소개[편집]

파일:attachment/런처(던전 앤 파이터)/scene_2_launcher.gif

디스트로이어 2차 각성기 컷신

황도의 남쪽에는 무법지대로부터의 공격을 대비하는 해안 경비대가 쭉 늘어서 있다. 원거리에서부터의 화력을 강화하기 위해 두 개의 권총대신 어깨에 메고 있는 서브 웨펀을 주무기로 다룬다. 신속하게 공격해 들어가는 데는 적합하지 않은 반면 장갑을 플레이트[1]까지 입을 수 있게 훈련되었으므로 방어력이 가장 좋다. 기관총의 란제루스와 오드리가 이쪽 계열이며 해안 수비대의 리더인 하이람도 독특한 그만의 서브 웨펀 때문에 런처로 분류된다.
같은 편이 되면 강력한 화력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곡사무기가 있어서 엄폐상태에서도 발사할 수 있으므로 전쟁에서 환영 받는 존재. 오래 성장하면 레이저건, 저격 라이플, 대전차포와 같은 다루기 힘든 서브 웨펀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계류를 파괴하는데 가장 좋은 직업이기도 하다.

파일:attachment/런처(던전 앤 파이터)/Example3.gif

스톰트루퍼 2차 각성기 컷신

기본적으로 높은 근력이 요구되는 런처는 신체 구조상 여성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면이 있다. 하지만 천계의 여성들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이 벽을 극복해내고 있다.
여성 런처들은 남성에 비해 중화기를 오래 들고 있지는 못하지만, 오히려 중화기 사용의 신속성에서는 오히려 남성들을 능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조직화된 카르텔들이 최초로 황도를 침공하여 벌어진 3년 전쟁 이후 조직된 런처위주의 엘리트 조직, 황도 수비군에도 수많은 여성런처들이 소속되어 맹활약하고 있다. 중화기를 뽑는 속도가 발군이라는 라일 미노그, 다양한 중화기를 자유자재로 다룬다고 알려진 에리카 스미츠 등이 황도 수비군 소속 런처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이들은 많은 천계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 중 하나이지만, 그것은 재능과 노력을 겸비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야지만 이룰 수 있는 어려운 꿈이기도 하다.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거너의 상위직업 중 하나로 중화기의 스페셜리스트다.

스토리 상의 유명 런처는 하이람 클라프가 있으며, 카르텔 사령부의 돌격대장 란제루스도 런처다.

1년 전쟁 때 황도가 크게 한 번 데이자 만들어진 클래스. 전쟁 후에 창설되어 한 때는 제국의 남쪽에서 무법지대의 카르텔과 대치하고 있다고 쓰여 있었지만, 설정이 변경되면서 무법지대 및 카르텔 본거지의 위치가 황도 서쪽으로 옮겨진 관계로, 이들이 어디에 배치되었는지는 불명이 되었다. 두 개의 권총을 포기하고 어깨에 맨 중화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속한 기동전을 펼칠 수 없어서 장갑은 중갑을 선호. 설정상 천계군의 주력 병력인 것은 확실한 모양인데, 모험가가 천계 던전에서 활약하는 동안 카르텔 잔당들을 정리하고 황도를 수복한 건[2] 이들이었으며, 하이람 클라프의 해안 수비대 역시 안톤의 몸 위에 직접 상륙해서 양동작전을 펼칠 정도의 최정예병력인 모양이다.

여성 런처 쪽은 3년 전쟁 후에 만들어져 황도 여기저기에 배치되었다고 하는데 왜 남성 쪽의 설정과 여성 쪽의 설정이 안맞는지는 불분명.

남성 런처의 각성인 '블래스터'는 설정 상으로 천계에서 몇 개 안남은 특수 전투용 인공위성과 컨택하는 능력을 받아 어디든지 볼 수 있는 위성 카메라와 대지를 추적할 수 있는 인공위성의 레이저 빔을 활용한다. 근데 몇개 안 남았다면서 게임상의 모든 블레스터들 (플레이어든 APC든)이 다 하나씩 가지고 사용한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여성 런처의 각성네이밍인 '헤비 배럴'의 모토는 각성 스킬인 에인션트 트리거에서 나온 것. 자기 힘의 한계에 부딪힌 여성 런처가 방황하고 있을 때 자신의 눈 앞에서 구세주처럼 땅에서 솟아올랐다는 설정이다. 이런 배경설정을 반영한 것인지 각성기를 쓰면 드래곤 슬레이어가 땅 속에서 불쑥 튀어올라온다. 원래는 바칼을 없애기 위해 '게이볼그 프로젝트'와 같이 몰래 만든 '드래곤 슬레이어'라는 이름의 중화기였지만 게이볼그가 들통나서 프로젝트가 엎어지고 마이스터들이 다 죽었는데 이 계획이라고 무사했을 리가 없다. 100% 실패했다고 보는 게 정답.

남성 런처의 2차 각성인 디스트로이어 (Destroyer)의[3] 각성 스토리 겸 컨셉은 황도군 최정예 병력인 "디스트로이어"들이 쓰던 신무기를 모험가 신분인 블래스터가 키리를 통해 지급받아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디스트로이어는 구축함, 파괴자라는 뜻이 있는데 황도를 침략한 카르텔을 파괴한다는 의미로 볼수 있다.

여성 런처의 각성명은 스톰 트루퍼(Storm Trooper). 지속형 중화기가 강화되는 컨셉으로 출시되었으며 2차 각성기는 여러 중화기를 꺼내 전부 쏴갈겨버리는 '오퍼레이션 레이즈'.아무리 쏴갈겨도 한대도 안 맞을 거 같은 이름이다 어지간해선 본명으로 부르기보단 어감이 입에 짝짝 달라붙는 '스톰미미', 또는 '스또미' 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일이 많다.

던파 전 직업 중 가장 남녀직업 컨셉의 차별화[4] 가 되어있지 않아 실시간으로 지옥의 시소놀이를 하고 있다. 다만 남런처의 집중포화 등 차별화의 노력을 아예 중단한 건 아닌 모양.

2. 특징[편집]

원거리 데미지 딜러의 정체성이 강력한 직업. 대전차포나 미니건 같은 중화기를 뻥뻥 쏴대는, 화약냄새가 나는 직업이기 때문에 거함거포주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직업에서 낭만을 찾기도 한다
출시 초기부터 있었기에 올드유저가 많은 직업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무기 물리 공격력 + 독립 물리 공격을 사용하는 직업이다. 초창기에는 주력 스킬이 마법 공격력이라 지능을 올려야했지만[5] 이후 패치로 비무큐기는 퍼뎀 + 고뎀, 무큐기는 올고뎀으로 바뀌어 애매한 입지에 서게 된다. 그러다가 2014년 12월 18일 패치로 새틀라이트 빔[6]과 캐넌볼을 제외한 모든 스킬들이 퍼센트 데미지 + 고정 데미지로 바뀌게 되면서 반퍼뎀캐로써의 자리를 확립했다.

런처의 스킬은 던파 내 최고 수준의 x축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 슈타이어나 개틀링건 같은 스킬은 장애물에만 가로막히지 않는다면 맵 끝까지 날아가고, 레이저 라이플은 장애물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맵을 가로지르는 아득한 범위를 자랑한다[7].
다만 중화기를 이용한 전방 장거리 포격 위주이다보니 Y축으로는 취약하다. 스팅어/랜서는 Y축 판정이 있긴 하지만 결국 전방으로 날아가 캐릭터 바로 위는 커버가 불가능하고 양자폭탄은 미사일 낙하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사냥에서는 흑요정 묘지 등 일부 던전을 제외하면 크게 신경쓰이는 것은 아니고, 결투장에서는 기본기의 활용 등을 통해 여런처 한정유저 기량으로 커버가 가능한 수준.

런처의 스킬들은 자체적으로 속성을 가진 것들이 많은데 화속성 스킬은 화염방사기, 슈타이어 대전차포, 화염강타, 그레네이드, 스팅어/랜서, 스팅어/랜서SW, 버스터 빔(디스트로이어)[8], 오퍼레이션 레이즈(스톰트루퍼)[9]가 있고, 명속성 스킬은 레이저 라이플, 양자 폭탄, 새틀라이트 빔(블래스터)가 있다. 캐넌볼과 개틀링, 바베큐, 익스트루더, 사이즈믹 웨이브(디스트로이어), 그리고 에인션트 트리거(헤비배럴)는 무기 속성을 따라가지만 기본적으로 무속성이며, 팜페로 부스터는 유일하게 수속성이다.
주력스킬이 명속성과 화속성으로 나뉘어있어서 속성강화를 선택해서 해야 했다. 대부분의 런처는 화속성 강화를, 일부 레이저에 로망을 가지거나 무기가 레홀뿐인 런처들은 명속성 강화를 했지만 현재는 패시브 듀얼트리거의 추가로 화•명속강이 동일수치로 보정되기 때문에 속성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집중포화 패치전 남런처의 입지는 정말 처참하기 그지없어서 남런처에 에픽파밍을 해서 안톤레이드를 보내려는 사람은 거의 정신병자 수준의 취급을 받을정도로 매우 낙후된 스킬구조를 가졌었다. 여런처 2차 각성이 추가됐을 때 에픽 풀셋 남런처보다 당시 유행하던 써든6셋 여런처가 훨씬 딜 잘한다고 할 정도로 눈물나는 캐릭터였다. 심지어 모 커뮤니티에서는 근성으로 에픽풀셋을 맞춘 디스트로이어 유저를 조롱하는 글이 웃음거리로 인기글에 올라갈 정도였다. 하지만 집중포화 패치 이후 차츰 입장이 역전되어 여런처는 루크레이드 출시 전까지 양산과 날먹, 거름의 상징이 되었고[10] 골수 여런처 유저들이 피눈물을 흘렸다. 이후 몇 차례 개편을 거쳐서 현재는 남, 여런처 모두 준수한 딜러로 평가받고 있으며 남/여거너 사이의 직업 간 밸런스 차이는 1차 각성기를 제외하면 거론이 별로 되어지지 않게 되었다.


여담으로 남녀 둘 다 2차 각성을 하기 전, 매고 있는 중화기 모양이 Bizon PP-19를 닮았다.

3. 런처의 장단점[편집]

3.1. 장점[편집]

3.1.1. 공통[편집]

  • 던파 내 전 직종 최고의 X축 범위[11]
    런처의 스킬들, 특히 기본기들은 X축 한정 대부분 화면 하나쯤은 우습게 넘겨버리는 사정거리를 자랑한다. 긴 사거리와 넓은 광역 공격들을 이용하여 방에 들어가자마자 적들을 쓸어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12]
    결투장에서도 X축의 효과는 여전하다. 레이저 라이플의 데미지도 만만치 않고, 화강 경직에 걸리면 짜증날 뿐더러, 멍 때리다가 양자폭탄과 익스트루더 세례에 골로 갈 수도 있다.물론 빠르게 움직이는 캐릭터들은 상관 없겠지만

  • 기본기들의 다단히트
    옵션발동이나 특정 몬스터에게 필요한 다단히트를 주력기가 아닌 기본기로 해결할수있어 아까운 무큐기를 낭비하지않을수있다. 다단히트가 부족하여 옵션발동이나 특정몬스터(에게느,루크,멜타도록 에너지전송체 등) 에서 고역을 치르는 스트라이커나 그래플러같은 직업에 비하면 의외로 상당히 유용한 특성이다. 다만 이 특성은 개틀링건, 화염강타 등의 스킬에만 해당이고 슈타이어/레이저 라이플같은 다른 주력스킬이나 양자폭탄/익스트루더 같은 무큐기 계통의 다단히트는 타 거너3클래스[13]에 비해 오히려 부족한 편이다.

  • 중화기 다루기
    타 직업과 달리 중화기 다루기라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모든 중화기 스킬을 1렙씩 추가시켜준다. 이는 스킬증뎀 패시브와 1차 2차 각성기 또한 올려주기 때문에 타 직업에 비하면 한단계 높은 스킬 공격력을 볼 수 있다. 특히 각성기들은 1렙당 상승하는 공격력 수치가 어마무시하기 때문에[14] 던전에서 각성기만으로 부숴버리는 모습을 보고 런쳐로 입문하는 사람도 있다.

3.1.2. 남성 런처[편집]

3.1.3. 여성 런처[편집]

3.2. 단점[편집]

3.2.1. 공통[편집]

  • 부실한 y축
    최강의 x축 범위를 가진 런처이지만 y축은 빈약하다. 그래서 런처의 스펙에 상관없이 y축이 넓고 몹이 세로로 뿌려져있는 맵[15]에서 약해진다. y축에 걸쳐있는 적을 타격하기가 힘들고 귀찮고 위험하기 때문이다.
    주력기로 사용하는 화염 강타, 레이저 라이플, 화염 방사기, 그레네이드, 헤비배럴의 각성스킬인 에이션트 트리거와 디스트로이어의 2차 각성 스킬인 버스터빔은 위아래로 큰 맵에서는 불리하며, 스톰트루퍼의 2차 각성스킬인 오퍼레이션 레이즈는 버스터 빔처럼 타격점이 명확하지도, 몹을 몰아놓는 기능도 없어서 몹을 특정 위치에 놓고 쏘지 않는 이상 데미지가 절반도 나오지 않는다. y축을 커버하는 스킬은 그레네이드의 폭발이나 양자폭탄 정도가 전부다. 남런처의 경우 사이즈믹 웨이브나 새틀라이트 빔이 위치지정형이라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결국은 거기서 거기.

  • 빈틈이 큰 스킬과 느린 기동성
    후방에서 화력지원에만 충실하면 되는 파티플레이중에는 크게 부각되는 단점도 아니고 어느정도 컨트롤이나 공이속관련 아이템을 이용하면 많이 완화할수있는 부분이지만 이게 위의 부실한y축과 근접한적에게 상당히 무력해지는 단점과 합쳐졌을때 1:1상황에선 민첩한대응이나 유연한 해결이 어렵다는 문제가있다. TP스킬을 찍은 바베큐는 슈퍼아머가 걸린적을 잡을수는있지만 잡기불가(건물형)상태의 적을 대상으로는 무용지물에 가깝고 일시적으로 빙결로 상대를 무력화할수있는 팜페로또한 런처스킬답게 근접한적에대해 손쓰기는 힘든형태에 y축범위도 굉장히좁다.
    이와 반대로 스타일리쉬를 표방하는 레인저의 경우 그 컨셉과 성능에 걸맞게 1:1상황에 강하고 유연한대처가 가능하며 1:다수에 비교적 약한면모를 보이는것과 비교할수있다.

3.2.2. 남성 런처[편집]

  • 집중포화에 대한 높은 의존도
    장점 문단에도 설명되어있듯이 남런처는 집중포화 스킬을 통한 화력집중으로 폭딜을 넣는 딜구조를 가졌는데,집중포화의 쿨타임은 50초[16]로 자주 쓸 수 있는 스킬이 아니다. 안톤레이드 에서는 한 번의 집중포화만으로도 던전 클리어에 무리가 없어서 이 단점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으나,네임드 하나하나가 우악스런 피통을 자랑하는 루크 레이드에서는 집중포화 한 번으로는 부족하고 이때 긴 쿨타임이 발목을 잡게된다. 지속 딜링 능력이 좋지 않은 남런처가 집중포화 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면, 남런처는 순수딜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사실 이 단점은 85제 에픽 보조장비인 '시간 여행자의 은시계'나 동렙대 에픽 반지인 '정제된 망각의 마석 반지'가 있다면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 정신자극의 비약 OR 버닝으로 쿨타임 감소 30퍼를 맞추면 집중포화의 쿨타임이 35초까지 줄어드는데 은시계의 옵션이 장착시 쿨타임 40초 이내의 스킬을 랜덤하게 초기화 하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쿨감을 세팅해놓고 집중포화를 쓴 뒤 스킬을 쓰지 말고 딱 2초만 기다렸다가 은시계를 끼면 바로 집중포화의 쿨타임이 초기화된다. 혹은 대부분의 정마반 유저들이 사용하는 투척 마스터리를 이용한 초기화가 있다.

3.2.3. 여성 런처[편집]

3.3. 런처의 성별 차이[편집]

비교목록

남런처

여런처

중화기 뽑는 속도

보통

매우빠름[17]

중화기 딜레이

비교적 김, 집중 포화 모드 한정으로 후 딜레이 캔슬 가능

비교적 짧음

M-137 개틀링건

공격력 높음
TP 습득시 관통률 낮음

공격력 낮음
TP 습득시 관통률 높음

화염방사기

최대 지속시간 2.1초, 다단히트 0.21초

최대 지속시간 2초, 다단히트 0.16초

슈타이어 대전차포

1회폭발, 지연폭발

3회폭발, 즉시폭발

레이저 라이플

충전시간 0.6초, 공격력 증가율 50%

충전시간 0.3초, 공격력 증가율 30%

화염강타

후딜레이 비교적 김(단 최대 발동시에만 적용)
다단히트 0.1초

후딜레이 짧음(단 최대 발동시에만 적용)
다단히트 0.08초

스팅어/랜서

FM-92 스팅어
6발 발사 최대 5히트, 도넛 모양으로 떨어짐, Z축 판정 넓음, 동시 탄착

FM-92 mk2 랜서
10발 발사 최대 8히트, 장판으로 깔림, Z축 판정 좁읍 후딜레이 짧음

FM-31 그레네이드 런처

4발(강화시 3발)
유탄 수평 완전 직사

8발(강화시 4발)
유탄 휘어지면서 낙하

양자 폭탄

쿨타임 20초

쿨타임 18초, 감전확률 100%, 폭발 범위 30% 넓음, 공격력 높음, 후딜레이 짧음

X-1 익스트루더

최대 충전 시간 1초, 충전 후 자동 발사시간 1초

최대 충전 시간 0.4초, 충전 후 자동 발사시간 2초

1차 각성 패시브

스펙트럴 서치아이(범위 내 적 회피율 감소, 물리 크리티컬 증가)

오버히트(중화기 공격력 증가)

1차 각성 액티브

새틀라이트 빔

에이션트 트리거

팜페로 부스터

다단히트 0.25초

다단히트 0.08초

70레벨 SP 스킬

FM-92 스팅어 SW
4발 타격, Z축 판정 넓음, 화염지대 화상 확률 60%

FM-92 mk2 랜서 SW
8발 타격, Z축 판정 좁음, 화염지대 화상 확률 30%

2차 각성 패시브

근력강화(크리티컬 데미지 증가, 스킬 레벨에 따른 충전시간 감소량 증가)
중화기개조(스킬 데미지 증가)[18]

AJ강화파츠(스킬 데미지 증가)
알파 서포트(물리 공격력, 독립 공격력% 증가 충전시간 고정 감소)[19]

2차 각성 일반 액티브

75레벨 사이즈믹 웨이브(설치형 스킬, 기절과 몹몰이)

80레벨 PT-15 프로토타입(단타 딜링스킬)

2차 각성 액티브

버스터 빔(전방 사각지대, 대신 레이저 흩뿌리기 전 x축 순간 몹몰이 판정)

오퍼레이션 레이즈(전방 타격)


일단은 런처라서 남녀 모두 원거리에서 중화기를 발사하는 건 똑같지만 전반적으로 남녀 스킬의 컨셉 및 사냥스타일이 꽤 다르다. 남런처는 설치형 스킬을 이용해서 적을 고정시킨 후 집중포화로 순딜을 쏟아붓는 식이지만, 여런처는 민첩하게 화방과 화강을 이용해서 적을 지속딜링으로 몰아붙이는 컨셉이다. 사냥스타일의 차이가 있는 만큼 스킬의 구조도 다를 수밖에 없다.


6/23 패치로 슈타이어 대전차포, 화염 강타, 레이저 라이플 등 일부 중화기만 강화시키던 중화기 개조는 바베큐, 캐넌볼, 사이즈믹 웨이브를 제외한 모든 중화기 스킬들의 데미지가 대폭 증가하도록 변경되고 힘만 소폭 올려주던 근력 강화는 스킬 데미지 증가로 격변급 상향을 받고 중화기 스킬 간 캔슬 가능/충전형 중화기[20]의 충전 시간 삭제/채널링형 중화기[21]의 채널링 시간 및 다단히트 간격 감소/사용한 중화기 쿨타임 감소가 붙은 신스킬 집중 포화의 추가로 순딜 측면에서 여런처를 압도하게 되었다.

이후 여런처도 수 차례의 상향으로 스킬 딜은 여런처쪽이 더 강해졌고 스킬의 선후 딜레이도 감소해 크로니클 의존도가 줄어들어 집중포화가 없을 경우엔 여런처가 우세하다.

4. 던전 플레이[편집]

파티의 가장 뒤에서 넓은 범위를 커버하는 중화기 스킬들을 계속 돌려가며 쉴새없이 계속 발사하는 것이 런처의 가장 기본적인 플레이 스타일. '큰 한방'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순간딜러일 것 같지만 사실은 정해진 시간동안 막강한 스킬을 퍼붓는 지속딜러 컨셉이다. 근접전을 커버할 만한 스킬이 거의 없고, 대부분의 스킬이 X축에 특화된 원거리 범위 스킬이다 보니, 앞에서 탱커 역할을 맡아 줄 파티원이 없다면 히트 앤드 런의 전법을 구사할 수밖에 없다. 특히 솔로플레이만 가능하고 고약한 패턴이 남발하는 절망의 탑 등이 이런 면이 큰데, 이런 근접전을 강요받는 상황에서의 대처가 런처라는 클래스에 대한 숙련도를 대변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또한 익스트루더를 제외한 대부분의 런처 스킬에는 무적이나 슈퍼아머가 거의 붙어있지 않다. 그러므로 남넨마 못지않게 슈퍼아머 포션을 벌컥벌컥 들이켜야만 제대로 된 딜링이 가능할 정도이다. 물론 사냥할 때마다 슈아포션을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니, 적이 근접해 오기 전에 적절한 거리를 재서 화력으로 압살시키는 감각적인 플레이가 요구되기도 한다.
Y축 공격에 약한 편이기 때문에 스킬을 남발할 경우의 현자타임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직업이기도 하다.

홀딩 스킬이나 몰이 스킬이 적어서 이계 던전에서의 인기는 적은 편. 그래도 거너직업군 중에서는 많은 편이다. 만약 이계 던전을 간다면 다수의 적을 얼려서 묶어두는 팜페로 부스터와 적들을 한 군데로 모아주는 익스트루더가 핵심이다. 특히 팜페로의 경우는 강제빙결이라는 특징 덕에 이계에서 상당수의 패턴을 봉쇄할 수 있기에 런처의 이계파티 선호도를 증대시켜 준다.

하지만 2014년 12월 18일 업데이트 및 클라이언트 패치로 인해서 채널링 스킬 사용중엔 스택 시간이 감소되지 않기 때문에 충레를 배운 레이저 라이플을 쏘지 않고 계속 유지시키고 있으면 다른 스킬을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스택을 풀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걸 이용해 스위칭을 하자.

여러모로 스트라이커의 정반대 컨셉이라 할 수 있다. 스트라이커가 던파 제일의 1:1특화 근접형 순간 데미지딜링 캐릭터인 반면, 런처는 던파 제일의 1:多특화에 원거리형 지속 데미지딜링 캐릭터이다.

- 2016년 4/4분기 현재 남런처는 순간화력이 매우 높은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고 여런처 또한 준수한 데미지딜러이다. 위 평가들은 일반던전 플레이가 주를 이루고 최종컨텐츠가 진:고대던전이었던 때에 작성된 문서이다.

현재는 하나의 강력한 몬스터를 공략하는 레이드, 각성 안톤이 주 컨텐츠여서 일반던전이 아닌 이 쪽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과거의 '광범위' 지속딜러 컨셉은 사라지게 돤 것이다.
어찌보면 강력한 딜링+버프,방깎,홀딩이 다 되는 캐릭터를 선호하고 그 여론에 따르다보니 컨셉이 사라져가고 있는 현 던파의 아쉬운 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런처 자체의 부족한 유틸성이 불러온 결과지만 마틈 네임드를 잡기가 어렵다.
팜페로 부스터를 사용하고 그 사이에 쏟아붇는 무큐기로 네임드를 처리하지 못하면 어지간히 귀찮은게 아니다.
보스는 느긋하게 때리면 안 맞고 잡기라도 하지만..

그리고 절대로 노가다 캐릭터로 키울 만한 캐릭터가 아니다. 상술했듯이 런처에게 슈퍼아머나 무적과 같은 경직 방지나 회피용 유틸기가 너무나도 부실하고 X축 범위가 좋기는 하지만 Y축과 뒤쪽의 범위가 젬병이라 스킬 시전중에 잡몹이 y축이나 뒤에서 기어들어오면 스킬을 캔슬당할 위험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키보드샷건은 물론 잡몹에게 2각을 날릴 정도로의 깊은 빡침을 유발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게다가 남런처의 경우 바닥 판정이 좋지 않아 바닥에서 기어다니는 적을 처치하기가 불편하고 상징적인 기술인 집중포화가 퍼져있는 잡몹들을 처리하며 빠른 방클을 반복해야 하는 노가다와 궁합이 나쁘다. 애당초 범위 문제가 아니라도 남녀 모두 기동성을 높여주는 유틸기가 전무한 직업이라 스피디하게 움직여야 하는 광부와는 어울리지 않으니 그냥 얌전히 용병이나 레이드만 보내는 편이 좋다.(...) 비슷한 캐릭터로는 스트라이커나 얼티밋 디바같은 캐릭터가 있다. 저 캐릭들은 그나마 범위는 넓은 런처와 달리 범위조차 안습하고 동작도 굼떠서 사람에 따라 런처 이상의 암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액션쾌감이 캐치프레이즈인 게임에 왜 이런 거지 같은 기동성으로 암을 유발하는 캐릭들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현재 런처의 플레이 방식은 상세한 내용 추가 바람

5. 결투장[편집]

  • 남런처:좋은 공격력을 지녔지만 피격기나 가드기가 전무하며 Y축 견제력이 떨어진다. 여런처에 비해 조금씩 섭섭한 구조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 다만 견제 및 기회잡기 기술인 파열류탄의 속도가 빠르고 여런보다 데미지가 좀 더 쌔다는 장점이 있다


* 여런처:남런처의 문제점을 스프리건과 남거너보다 나은 여거너의 체술판정으로 어느정도 커버한 캐릭. 이속과 공속도 남런처보다 빠르다. 다만 파열류탄을 사용하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남런처의 결투장 위치는 기나긴 역사속에서 강캐로 꼽힌 적이 손에 꼽을 정도이며 쭈욱 약캐(...)의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컬트적인 매력이 있는건지 유명런처나 BJ가 다른 직업에 비해 유독 많은 편이다.

유명한 남런처 결투장 유저로는 과거에 런처의 아버지란 별명을 가졌던 쏴죽일껄 정덕기, 그리고 육천염 등이 있었고, 지금도 유명 런처 유저들이 활동하고 있다.

액션 토너먼트 2015 Season 2에서 광폭화 팀의 이병인 선수가 여런처로 출전해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vs 제닉스테소로전에서 김태환 선수의 그래플러를 잡아내는 모습이 백미.)

액션 토너먼트 2016 Summer에서 No Mercy 팀의 한발깜 김상재 선수가 여런처로 출전해 역올킬과 올킬을 반복하며 팀을 결승에 진출시켰다. 결승전에서도 1라운드 역올킬에 성공해 기세를 휘어잡았으나 자기를 제외한 팀원들이 1킬도 못하며 2라운드 패배, 에이스 결정전때 아쉽게 탈락. 당시의 심경고백 캡쳐

5.1. 시즌1의 과거의 런처[편집]

X축에 특화되어있고 y축 견제기가 거너 기본기와 캐넌볼을 제외하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실력이 올라갈수록 타 캐릭터 상대가 힘들어진다. 그런 탓에 투신 런처 정덕기는 "런처도 타 캐릭터의 5배를 노력하면 강해질 수 있다. 하지만 그 노력을 레인저에 투자하면 런처는 개씨발" 이란 말을 남기기도 했다.(…)
공정한 결투장이 있던 시절에는 새로운 강캐 소리를 듣기도 했었다. 좁고 장애물이 없었던 주점 맵에서 진행하던 기존 결투장과 달리 공정한 결투장은 맵이 랜덤으로 진행되므로 런처가 유리한 맵이 선정될 확률이 높았었다. 애초에 주점과 설산을 빼면 런처가 다 유리하다 물론 Y축 근거리에는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여전히 상존하나, 상대방으로서는 그 Y축을 가져가기가 예전에 비해 상당히 어렵다. 지형을 활용하고 적절하게 중화기로 적을 견제하면서 적이 견제를 피해 와도 캐넌볼, 양자폭탄이 있고 핸드캐논을 이용해 점프하고 피하든가, 원거리에서 저격이 가능하다. 그리고 장비가 평준화되면서 온리 고정데미지로 피해를 주기 힘들던 면이 개선되었다. 바베큐에서 라이징샷 후 양자, 익스로 이어지는 콤보는 확실히 불리하던 상황을 단숨에 역전시킬 수 있었다.

2012년 4월 26일 결투장 밸런스 패치로 인하여 화염방사기의 경직도가 줄어드는 뼈아픈 너프를 당했다. 마스터를 하더라도 깔아놓고 달려가서 확정타를 넣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는 남런처보다도 여런처에게 좀 더 타격이 큰데, 여런처는 비슷한 사정권 내에서 견제를 할 수 있는 스킬인 류탄을 이용하는데 제약이 크기 때문이다. 사실상 여런처의 대각선 견제를 반쯤 봉쇄당한 셈.

Act.3 시간의 문 패치로 인해 전직 전 주어지는 가죽 마스터리가 삭제되었다. 전직 전 마스터리를 애용하는 직업이었던 만큼 반발도 심한 상태. 인장이 많은 유저들은 크게 개의치 않을 부분이겠으나 저단 가죽런처 유저들은 중갑 장비/스위칭용 여벌 장비 및 보주를 새로 구입해야 한다. 그리고 중갑을 써야 하는 이상 예전처럼 빠른 런처 플레이는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패치 직후라 그런 건지 아니면 가죽에서 중갑으로 강제한 것에 대한 보상인지 데미지가 엄청나게 올라가 있어 완전히 약체가 되었다고 평가하기는 애매한 상태.

예전에는 특히 미망의 탑 등 서로 간의 거리가 짧은 맵에서 런처가 시작부터 슈타이어를 날리고 이어서 화강을 통해 피를 까고 시작할 수 있었다. 특히 마나실드 못 켠 여법사는 더더욱 뼈아픈 견제였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공이속이 빨라지고 런처에 대해 대처법이 널리 알려진 지금에 와서는 슈타이어는 어지간해선 피해버리고, 운이 좋아야 화강 1~2틱 맞히는 정도가 한계인 견제법.

런처의 결투장 운영법은 한 번의 큰 기회를 위한 타입. 바베큐를 걸고 라이징 샷을 제대로 적중시키기만 한다면야,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그리고 익스트루더도 타 직업 입장에서는 매우 골치아프다. 런처가 안보일 때 무작정 돌진했다간 익스맞고 휩쓸려서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 휩쓸리지 않아도 풀차지시 폭발범위는 그야말로 굉장하기 때문에 언제나 염두에 둬야 한다. 슈타이어와 양자도 만만찮다. 슈타이어는 약간 거리를 두고있으면 엄청난 적중률을 자랑하며 넉백을 일으키며 약간의 경직이 있어서 바로 이어지는 레이저나 게틀링을 맞기 십상이다. 상대방은 런처가 양자의 캐스팅 동작만 봐도 파고 들어오는 걸 포기한다.
대표적 콤보로는 라이징 샷 후 양자를 떨구고 익스트루더를 발사하는 양익콤보가 있으며, 개틀링건을 위로 발사해 한계치 까지 띄운 뒤 레이저 라이플 풀 충전 발사를 하는 식의 콤보를 사용한다. 뽑아치기의 넉백과 데미지를 이용한 일명 뽑치 콤보도 존재한다. 특히 양자 익스 콤보의 데미지가 그야말로 엄청난지라 한방 제대로 맞을 경우 역전 당하기도 한다. 타 직업에겐 무충전 레이저라이플도 충분히 위협적이다. 특히 스핏이나 여법사, 캐스팅중에 맞고 캔슬되는 그 분노란... 그리고 가죽마스터리가 없어져서 공속이 느려진지라 여러가지 기술을 잘 사용해야 한다. 계속 견제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돌파를 하여 바베큐를 날리거나, 적이 가까이 붙었을 때 스텝으로 페인트를 주다가 슬라이딩이나 점프사격으로 도망가는 방법과, 공중사격으로 저 멀리 도망간 다음에 화강이나 슈타를 쏘다던가, 적이 중화기 공격을 피해 구석으로 몰렸을 때, 익스트루더로 끝을 내버리는 식의 심리전과 페인트 기술을 필요하게 하는 직업이다. 콤보보다는 적절한 센스가 더 중요한 직업.

일반 결투장이 된 이후로 아이템 시너지가 엄청나다는 점이 발견되어 현 대회룰 이상의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강캐~사기캐 대열에 해당될 정도로 입지가 상승했던 적이 있었다. 특히 레이저 라이플, 화염 강타의 경우 공결 시절보다 상대에게 입히는 데미지가 퍼센테이지로도 상승하였으며 화염 강타의 쿨 8초가 속도 증가에 의해 훨씬 더 위협적인 견제기로의 입지 상승에 큰 역할을 했다. 사냥의 12초보다도 오히려 짧은 상황이라 런처 유저들도 이 쿨타임 문제에 대해서는 수긍하는 상황. 비슷한 예로 양자 폭탄과 익스트루더가 있다. 두 스킬 모두 사냥보다 결투장이 쿨이 짧은 경우. 둘다 데미지는 사기적이라고 하기 힘들지만 쿨타임이 사냥과 비교해 큰 폭으로 적은 점이 문제시된다. 또 캐넌볼의 2타 판정으로 인한 데미지 증가, 후상황의 용이성, 위치가 잘 맞을 경우 자기 쪽으로 끌려오도록 하기가 더 쉬워졌다는 점도 지적되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건 모든 중갑 이상 방어구의 문제점이지만 지나치게 높은 방어력과 hp. 일결화되면서 속도도 매우 빨라졌는데 런처의 경우는 기존엔 속도가 다른 캐릭터보다 느려서 공정한 결투장에서 중간 정도 위치를 차지했던 것인데 일반 결투장에서는 속도도 다른 캐릭과 비슷한 수준 혹은 이속의 경우는 그 이상까지도 나온다는 점이 런처 사기화 및 양산에 일조했다. 공결 시절엔 단순한 중화기 난사콤보만으론 뽑는 속도가 느리고 비효율적이어서 공중에서 20퍼센트를 깎는 것도 힘들었지만 서로 대회룰을 맞춘 유저라면 중화기 서너개만 부어줘도 보정이 뜨기 시작하는 25퍼센트는 금방 빠진다.

여런처의 경우는 기본 속도가 남자보다 빨라 한층 더 악랄한 견제와 콤보를 선보이고 있어 남런처는 강캐~사기 정도로 인식되는 반면 여자는 빼도 박도 못하게 소위 말하는 소환사 티어 대열에 합류 가능한 지경으로 보고 있다. 적절한 하향이 필요한 시기인데도 양산됨에 따라 돈이 돼서인지 런처의 하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차후 네오플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시점.
그러나 성능이 사기적임에도 상성은 매우 칼같이 타는 캐릭터. 돌격이 매우 강한 스트라이커, 로그 같은 캐릭터에겐 그 엄청난 데미지를 부어보지도 못하고 패배할 위험이 크다. 그러나 속도가 빨라져 선, 후딜레이가 공결 시절보다 많이 감소하여 중화기를 헛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해졌으며 근접전도 어느정도 해볼만하게 되어 이전만큼의 상성을 이루지는 않는 상황. 그리고 유리한 직업에겐 한없이 유리하다. 대표적으로 타 거너류 전원, 엘마, 소환사, 남법사 등, 특히 소환사는 벙커링이 중요한 직업인데 런처는 벙커링을 봉쇄할 수 있으며 아무리 소환물을 많이 소환해도 화강한방에 다 쓸려나간다. 또 이전엔 불리했던 웨펀마스터, 인파이터, 배틀메이지, 마도학자 등의 경우도 템이 동일할 경우엔 큰 상성을 이루지 않으며 소위 말하는 씹템전으로 가면 오히려 런처가 유리한 현상이 벌어진다.

5.2. 시즌2 이후[편집]


남런처 : 이때까지만해도 패건액티브 스팅어하향전이라 할만했었지만 최약체였던 시절.
여런처 : 남런에 비해 쉽게 입문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기와 스피드 등으로 무장한 최상위권 개사기 캐릭터. 농담이 아니라 진짜 웨펀마스터와 맞먹을수준의 상위권 개사기 캐릭터가 맞다. 단지 멍청한 여런처들이 성능을이끌어내지못하는거뿐이다
중화기속도와 캐넌볼속도만봐도 얼마나 사기캐릭인지 알수있다.


가죽/천에 비해 압도적인 체력과 방어력, 45제 스킬들이 강화된 이후로 여전히 강한 데미지를 주는 익스트루더 등의 장점이 있다. 하지만 유탄, 화염방사기의 하향으로 인해 안그래도 부실한 y축 견제가 사실 상 없어지다시피 한 점, 그리고 익스트루더의 '표기상' 데미지는 강하나, 실제 콤보에서 활용해 봤을 경우 공중 보정으로 인해 '실제'데미지는 사실상 봐줄게 없는 수준까지 떨어진 점 등등 단점 또한 명확해졌다.[22] 남런처의 경우는 여런처에 비해 느리고 후 딜레이가 길어서 이로 인해 상성 극복이 더욱 힘들어져서 나락으로 처박혔다.

결론적으로 말해 남런처는 고랭커들이 인정하는 순수실력캐 혹은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시험해 볼 수 있는 캐릭이다. 남런처는 옛날부터 사랑 받는 캐릭이고 매니아층도 두텁다. 예전부터 런처 고수들은 숨겨진 기술들도 발굴해왔다.[23] 패건을 이용한 체술 컨트롤도 가능했으나 패건이 패시브된 이후부터 거의 삭제됐다고봐도 이상할 게 없다. 대신 딜을 좀 더 넣기 우월해졌다는 평도 많지만. 크게 의미 없다.
오히려 액티브 롤백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많다.

상성 극복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현상이 레이팅 제도와 승률 제도다. 레이팅이 위로갈수록 런처의 수는 적어지는데, 게임을 보는 눈이 날카로워진 유저들이 낮은 레이팅에서 캐릭빨로 올라온 유저들의 판에 박힌 패턴을 읽고 대처해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력이 있는 런처라도 스트라이커, 로그, 배틀메이지 등 근접 대처능력과 판정이 매우 좋고 기동력 데미지 삼박자를 갖춘 캐릭터에겐 맥을 못 출 수밖에 없다.그냥 씹어먹히는게 일상이다

마공캐 상대로는 생각보다 할만하지만, 마공캐라고 해서 마냥 유리한 것만은 아닌 것이 런처 최고의 하드카운터 소울브링어와 아수라 상대로는 불리하기 때문. 아수라의 경우는 원패턴만 피할수있으면 비슷하게 게임을 이끌어갈 수 있으나 소울브링어를 상대로는 손도 발도 못쓰고 패배하는 일이 많을 정도다.

게다가 시즌 3 들어 그나마 남런처가 쉽게 잡아낼 수 있다 여기던 소환사가 최강티어로 상향되고, 섀도우댄서라는 사기캐의 등장,[24] 기타 다른 직업이 캐릭터 개편을 받으면서 동시에 결투장에서도 이런저런 개편을 받아 상향된 반면, 남런처는 캐릭터 개편 때에도 결투장 변경점은 그레네이드 하나 밖에 없었다. 결투장 인구 자체가 적고, 런처 캐릭터 자체에만 변경점이 없을 뿐이라 잘 모를뿐이지 주변 환경의 변화로 인해 남런처는 점차 바닥을 뚫고 심해로 가라앉는 중이다.

파열류탄이 결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을 때에는, 캐넌볼의 선딜이 짧다는 점에 더해서 파열류탄의 선딜이 짧았던 남런처가 여런처보다 결장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유탄의 후폭풍이 사라지는 등의 변화로 인해 2016년 1월 현재 여런처가 남런처의 완벽한 상위 호환 소리를 듣는다.

캐넌볼의 딜레이도 남녀가 동일해졌고, 중화기를 뽑는속도, 하단판정, 슈타이어의 경직, 공격, 이동속도 등 유탄의 선딜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여런처가 남런처보다 앞서기 때문에 남런처는 파열류탄이랑 간지만 믿고 가야하는 상황. 그나마 여런처의 경우는, 여거너 자체의 넓은 체술판정과, 우월한 공이속으로 인한 딜레이 극복 등을 이유로 갈수록 평가가 올라가고 있다. 초기에는 남런처의 인식이 남아있어서 저평가하는 사람들이 남아있었으나, 그마저도 이제 다른 유저들과 런처 유저들 본인의 꾸준한 전파로 인해서 줄어드는 상태. [25] 심지어 여런처가 단순히 남런처보다 낫다고 평가하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최상위권 강캐로 평가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런처의 근본적인 문제점까지 완벽하게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가장 급한 문제점들이 완벽하게 해결된 형태가 여런처인지라, 이래저래 점점 평가가 좋아지는 중.

실제로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 1때 액토 최초로 런처가 등장했을때도[26] 남런처가 아닌 여런처였기에 가능했다는 평가가 많았고, 2015 시즌 2에도 여런처가 비록 상성때문에 광탈하긴 했어도한국리그 사상 최초로 개인전 본선을 올라올 수 있게 해준것도 여런처였기에 가능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현재 런처 최고수로 평가되는 한발깜 김상재 선수도 본래는 남런처로 런처를 시작한 유저임에도 앞서 설명했듯 액션토너먼트에 여런처로 출전했으며, 디럭스범버의 경우도 난 애정때문에 남런처를 하는거지 여러분이 정 런처를 하겠다면 남런처보다 여런처를 하는게 훨씬 낫다 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사실 남런처의 평가가 좋았던 공정한 결투장 시절에도 단순히 캐넌볼 충전시간 차이때문에 여런처가 저평가를 받았을 뿐, 나머지는 여전히 여런처가 더 좋았다고 평가받았었던 걸 생각하면,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심지어 옆동네 중국에서는 아예 여런처를 사기캐로 분류하고 있으며, 여런처로 리그를 우승한 장건이라는 선수도 있다. [27][28]

아래는 런처의 '"시즌3 기준 결투장 상성표"'. 남런처가 정말로 힘든/정말로 쉬운 직업은 볼드체로 강조했다.[29]

남런처가 유리 -
메카닉(남)

손싸움[30] -

런처(남)


남런처가 불리 -
웨펀마스터, 소울브링어, 아수라, 다크나이트, 스트라이커, 그래플러(남),(여), 마도학자, 배틀메이지, 크루세이더, 인파이터, 로그, 사령술사, 소드마스터, 검마, 넨마스터(남), 섀도우댄서, 암제, 베가본드, 레인저(여), 레인저(남) ,엘븐나이트, 빙결사, 워록,엘레멘탈마스터,쿠노이치,스트리트파이터(남),스트리트파이터(여),스핏파이어(남),스핏파이어(여),버서커,메카닉(여)

  • 메카닉과 남스핏은 런처에게 있어서 결장을 하는 이유이자 유일한 희망. RP무관하게 런처가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직업들이다. 메카닉은 로봇 설치, G시리즈 등등 스킬들의 판정이나 견제력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문제는 방어구가 천. 런처가 툭툭 날려대는 중화기 한방 한방도 아픈데다, 여마법사 직업군처럼 탈출기가 딱히 있는 것도 아니기에 아차하고 떠버리는 순간 바로 기본으로 반피 콤보 확정이다. 남스핏 역시 강력한 한방콤보에 크로스모어의 견제력까지 갖추고 있지만, 맵 구석에 박혀서 벙커링하는 런처를 상대로 마땅히 돌진하거나 꺼낼 방법이 없다. 반면 런처는 구석에서 중화기 열심히 날리다가 유탄이나 캐넌볼로 끌어오고 콤보 한번 넣어주면 피가 쭉 까이니 이리 고마울 데가.. 물론 손가락 차이가 많이 난다면 콤보 이것저것 맞다가 메카와 스핏에게도 질 수가 있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자.

  • 소환사는 상성이었는데 시즌2때나 그랬지 시즌3 현재 결투장에선 솬사쪽이더좋다. 소환 하건말건 중화기로 열심히 본체만 저격하면 그만이라는 개소리는 솬사들의 종특이다. 물론 시즌3 들어 소환사가 하급 정령을 두마리씩 뽑아내도록 상향 된 뒤로는, 소환물이 쌓이면 런처도 소환물의 공격을 피하기도 바쁘기 때문에 대 메카닉/남스핏 전처럼 일방적인 그림은 잘 안나오게 되었다. 중화기를적중시켜야하는데 솬물이방해하고 본체는위아래로 피해다니고 이건뭐어쩌라는건지 어찌 됐건 런처는 소환사 상대로 해볼만한 몇 안되는 직업 중 하나다. 물론 런처가 고생좀 해야될것이다.아니애초에 데미지부터가 솬가년이더쌘데

  • 불리한 직업군 중에서 특기할 직업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여 격투가, 특히 스트라이커와 그래플러다. 시즌 1에서든 2에서든, 무슨 패치를 겪건 전통적으로 런처는 이들 밥이었다. 슈아키고 붕권으로 들어오는 스커, 반잡키고 잡으러 들어오는 그래플러 상대로는 벙커링이 힘들고 도망다니기 바쁘기 때문. 거기다가 크라우치로 위로 날리는 캐넌볼을 피하는 건 덤. 어찌됐건 힘들다.

  • 마땅한 이동기나 탈출기, 그리고 슈아 판정의 돌진기나 공중 견제기가 없는 런처 상대로 유리한 여스핏[31] 열심히 공사로 도망다니다가 유탄이나 캐넌볼이 얻어걸리는 걸 비는 수밖에 없는 배틀메이지띄운대도 위변 + 호도르 때문에 콤보 한번 못넣는 경우도 있지만, 신빛키고 공참타로 들이대는 크루세이더, 그냥 빨라서 도저히 잡을 수가 없는 로그 정도가 런처를 쉽게 잡아내는 직업군.

  • 그 외의 유리한 직업군이 존재하지만, 위에서 누차 언급했 듯 수준이 올라갈수록 수가 뻔히 보이는게 런처이기에, 고RP대에서는 상성이 뒤집히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게 엘레멘탈 마스터로, 저 RP대에서는 런처가 중화기로 저격만 해대면 그만이기에 압도적으로 유리하지만, RP가 올라가고 엘마가 템을 맞춰 캐스팅/ 이동속도를 일정 수준 맞춘 순간 엘마가 중화기를 날릴 틈새도 없이 플루토/잭프로스트를 미친듯이 날려대다가 플레임 스트라이크로 띄우고 런처가 근접해오면 칠링펜스로 막고 하는 식으로 엘마가 주도권을 잡게 된다.

  • 남런처 vs 여런처 동캐전에서는 남레인저 vs 여레인저와 비슷하게 서로 서로 물고 물리는 형상이다. 둘 다 미라클 비전을 켜면 여런처는 남런처를 볼 수 없지만 남런처는 스펙트럴 서치아이 때문에 상대방이 훤히 보이게 된다.(스캔이 있는 시즈탱크vs스캔이 없는 시즈탱크) 가뜩이나 캐넌볼이나 류탄싸움에서도 밀리는 여런처가 중거리 거리재기 싸움이 되기 쉬운 런처전에서 상당히 불리한 요소이다. 그러나 여런처 또한 위에 서술한 남런처에 대한 비교우위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누가 누구의 완전한 상성이다 라고 말하기는 힘든 대전이다. 대체적으로 견제는 류탄과 서치아이를 가진 남런처가 좋고 속도전은 여런처가 좋은 편이다.
    결론은 장거리전에서 미라클비전으로 시작하는 심리전과 견제는 남런처가 우수하나, 여런처가 근접전으로 파고들면 우수한 판정으로 인해 여런처가 유리해진다.


종합해 봤을 때 귀검류,격가류, 도적류,법사류 각각 4직업군들, 그리고 프리스트 2직업군에게 밀린다. 빠르고 안전하게 상대방에게 근접할 수 있는 직업군은 여전히 런처에게 골치아픈 대상이다. 이러한 직업군을 상대로 할 때에는 근접시 카운터를 적극적으로 넣어야 할 직업과 넣지 말아야 할 직업으로 나누어 대처하는 것이 좋다. 인파의 쵸핑, 웨펀의 차지, 스커의 슈아, 로그의 샤컷 등을 상대로 카운터를 시도했다가는 좋은 꼴 보기 힘드니 그냥 공사나 슬라이드로 튀자.

상성표를 보면 알겠지만 런처에게 유리한 직업수 보다 불리한 직업수가 더 많다.[32] 특히 RP가 1600정도만 와도 남런처는 전체 유저 수에 비해 고랭대의 유저 수가 확 줄어든다. 문자단에서 남런처의 입지는 극단적으로 비좁다.
그렇기 때문에 런처(특히 남런처)로 결장을 하려면 소위 이겨가면서 꿀빨려고 하기보다는 애정 때문이나 스타일에 끌려서 하는 사람들이 많다. 혹은 미라클비전을 +2나 해주는 '진 : 프로싸움꾼의 상의'를 얻기 위해 꾸준히 돌리는 경우가 있다.미라클비전 스위칭 20레벨 맞추는 게 런처의 3차 각성코스

덤으로 남런처의 주된 전법은 공중사격을 이용한 빠지기 및 x축견제, 그리고 캐논볼과 류탄을 이용한 자기보호이다. 흉악한 슈아기 및 진입기를 지닌 캐릭이 워낙 많다보니 윈드밀은 거의 의미가 없다. 그렇기에 남런처의 결장은 뛰어난 센스가 필요하며 특히 상대방의 호흡을 읽지 못하면 그대로 처발릴 가능성이 높다.

가뜩이나 약한캐릭인데 2015.11.12 패치로 인해 패스티스트 건이 패시브화됨으로써, 런처에게 또 다른 시련이 돌아왔다. 런처들이 가장 애용하는 패건은 여러가지로 유용하게 쓰이는데 패건잭스 , 패건바벸(일명평타끌잡)이라는 테크닉을 실행할 수 있기때문이다. 자세한 건 결투장 중급이상 콤보를 참고하자. 그것뿐만 아니라 패건은 남런처의 기본기판정을 우월하게 만들어준다는 장점이 있었다. 근데 그 패건을 여런처가 사용하면 남런처는 개씨발이었다
허나 패시브화가 되어버린 지금 예전처럼 그런 큰 리스크를 커버하지 못할 뿐 더러, 대쉬 중 평타가 불가능하다거나 적응이 힘들다는 여러가지 이유로 거너유저들의 거센항의가 현재까지 계속되고있다(...) 사기성도 딱히 없는 강력하고 유용한 스킬을 빼도 박도 못하게 패시브로 만들어버린 바람에 런처 콤보가능성이 최소 2개 이상 증발해버렸기 때문이다.
접근하는 적에게서 자신을 잠시라도 보호할 수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서 결장의 승패가 갈리는데, 정작 호신용 스킬은 판정이 너무 박하다(...) 진짜 남런처는 결장하라고 만든 캐릭이 아니다. 류탄 맞아서 상대방이 떠 주기라도 하면 고맙지만 정작 류탄을 적이 돌진해 올 루트에 예상해서 깔아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다 수준급 결장러는 손쉽게 류탄을 피해서 런처를 패러 온다. 캐논볼도 견제에 도움이 되지만 역시 맞추기가 쉽지 않으며 문자단에서 이속빠른 귀검격가류나 법사류를 상대로 캐논볼 맞추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남런처가 전반적으로 결장약캐라고 불리는데는 기술의 부실함도 한몫한다는 게 결장러들의 의견이다.

오죽하면 이제 남런처들 중 일부는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며 허세취급을 받았던 중화기끌잡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원래 끌잡 자체는 거리유지 및 거리좁히기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는 테크닉이지만, 머슬시프트나 드라이아웃같은 강제캔슬 스킬이 없으면 p2p렉에 따라서 성공률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테크닉이라, 강제캔슬기능이 없는 런처로써는 활용하기 어려워서 허세취급을 받았는데, 어찌됐든 성공하면 효과는 뛰어나기 때문에 하나둘씩 끌잡을 연습하는 중. 런쳐를 주로 하는 랭커들은 이미 예전부터 끌잡을 실전에서 쓰는 족족 성공시키는 귀신같은 숙련도로 거리유지를 하는 광경을 보여줬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끌잡에다 희망을 거는 모양. 근데 이것마저 남런처보다 공속이 더 빠른 여런처가 더 성공률이 높다는건 함정(...)사람은 환경이 척박하면 어떻게든 살기위해 괴물이 된다

결국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런처로 결장을 정 하고싶어 미치겠다면, 그나마 단점이 개선된 현 결장 최상위권 강캐인 여런처를 할 것을 추천하며, 향후 남런처 결장 상향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공이속의 향상과 개선이 필요하며[33] 기타 기본적인 류탄, 캐논볼의 개선 및 중화기의 후딜이 줄어야한다는 의견이 많다.

추가로 디시위키에서도 결투장 남런처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다. 엄청난 틀을 자랑하며 남런처를 가죽까지 벗겨내는중던전앤파이터/런처
특히 디시위키에서 한발깜을 욕하는건 덤.

그리고 대망의 시즌4. 남런처는 아무런 상향도 받지 못하였다.

남런처를 결장 최약체로 만들어놓고 아무런 상향도 없이 내버려둔 채 뻔뻔스럽게 결투장 이벤트를 한다는 것 자체가 윤명진 디렉터를 비롯한 던파 제작진이 결장이라는 컨텐츠의 밸런스 자체에 아무런 관심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럴 바에는 결장 컨텐츠 자체를 아예 삭제하라는 유저들의 의견도 만만치 않을 정도. 단순한 최약체 수준이 아니라 실력차이가 rp 200 이상 있어야 다른 캐릭과 해볼만한 수준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밸런스붕괴를 훨씬 넘어서는 상황에서 대체 뭘 하라는것인가(...).

뭐 아무튼 결론은 그거다. 비록 상대방이 신사적이고 매너가 좋아도 남런처로 무신 따려면 참을 인 자 1만번 새길 각오 하자.

6.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6.1. 전직 방법[편집]

6.2. 각성 방법[편집]

블래스터

노스피스의 코스트가드 부대에서는 충분히 능력이 강한 런처들에 한해 천계의 몇 안되는 위성과 컨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 그들은 어디든지 볼 수 있는 위성의 카메라와 대지를 추적하는 빔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데 천계인들은 이런 런처들을 '블래스터'라 불렀다고 한다.


헤비배럴

내가 흘리는 땀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렇게 적진을 누비다 보면 정말 언젠가는 황녀님을 구해낼 수 있을까?
조금씩 자신이 없어진다.
때론 어깨에 짊어진 중화기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겁게 느껴질 때도 있다.

나약한 소리.
난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
이 화기들이 산산이 부서진대도 상관없다.
아니 부서지는 게 내 몸이라 해도 좋다.
더 강한 파괴력만 얻을 수 있다면……

그래, 더 강한 무기가 필요하다.
저 미들오션을 뚫고 카르텔 놈들에게까지 닿을 수 있는 그런 무기가!



땅이 울린다.
간절한 내 심장 고동에 호응한 걸까?
이건 뭐지?
내 눈앞에 나타난 이 거대한 병기는?

영원까지 이어질 듯 눈부신 파괴의 광선.
그래.
드디어 얻었다.
그간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이것이라면! 이 고대의 유물이라면! 내 앞을 막아서는 모든 난관을 관통할 수 있다!

나는 헤비 배럴.
시공을 꿰뚫는 빛.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여담으로 블래스터 각성 퀘스트 중, 사망의 탑 관련 퀘스트에서 키리가 초기의 블래스터들은 더럽게 크고 무거운 무전기를 들고 굴렀으니, 플레이어 너도 사망의 탑에 다녀오면서 그 고충을 느껴보라는 드립을 친다. 정확히 말해 30층 돌파 퀘스트에서는 "무전기가 매우 크니까 그걸 다룰 만한 힘이 있는지 테스트해야겠다"고 말한 뒤, 강자의 기운 퀘스트에서는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를 시전하고 계속된 개량과 개선을 통해 무전기 자체는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고 알려준다. 아무리 작은 무전기를 써도 초기 블래스터들의 고충을 느껴보는 게 사용 자격 테스트라고... 덕분에 강화기로 무기 많이 깨먹은 유저들은 살인 충동이 일어났다 카더라... 던파혁신 패치 전에는 각성을 위해 왕의 유적에서 무전기를 파내서[34] 테라나이트를 퍼부어서 고치는 등의 개고생을 했으니 초기 블래스터들의 고충 운운하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정리하자면 초기 블레스터들은 닐스 시전시 나오는 그 무전기같이 크고 무거운걸 썼다면 요즘엔 PRC-96K 같이 한손으로 충분히 드는 작은 사이즈로 교체되었다는 소리.

6.3. 2차 각성 방법[편집]

디스트로이어

물자가 부족한 황도군은 후퇴에 후퇴를 거듭할 뿐이었다.
긴 전쟁으로 황폐해진 논밭만큼이나 병사들의 사기는 극도로 위축되어 있었다.
상처가 나을 시간도 없이 병사들은 다시 무기를 들어야 했다. 사람도 무기도 지쳐만 갔다.
어차피 진 싸움인데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그런 뒤숭숭한 이야기가 수시로 돌고 돌았다.
지휘관을 믿지 못해 개인 행동을 하다가 부대가 몰살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황도군의 지도부가 무력하게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블래스터 중에서도 가장 굳건하며, 싸움에 가장 숙달된 이들을 뽑아 비밀리에 훈련시켰다.
일시적으로 수세에 몰리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밀어붙인 작전이었다.
여력을 모두 집중하여 개발한 새로운 병기가 지급된 것은 물론이다. 격렬한 훈련은 교관조차 질릴 정도였다.
그러나 카르텔에게서 천계를 지킨다는 그 사명에, 포기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성과를 보여줄 날이 다가왔다.
마지막 방어선이 무너지기 직전,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지원군이 있었다. 와준 것은 고맙지만 전황을 뒤집기에는 이미 늦었다는 말에도 그들은 태연히 각자의 무기를 들고 전투에 나섰다. 어스름이 내리기 시작한 어둑한 하늘 아래서 반격이 시작되었다.
이제 막 뜨기 시작한 별보다도 화려한 불꽃이 하늘을 밝게 비추었다. 빈 탄창 속에서 무력하게 무릎을 꿇고 있던 병사들이 고개를 들었다.
남들은 드는 것조차 불가능할 것 같은 강력한 무기를 가볍게 휘두르는 블래스터들의 모습은 누구나 기다려 왔던 영웅이었다.
그들은 강하고 듬직했으며, 적에게 자비가 없었다.
병사들의 눈에 경외감이 깃들어 갔다. 지쳐있던 장교들도 용기를 되찾았다.
모두가 자신의 위치로 바삐 움직이는 가운데 누군가 외치기 시작했다.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를 가로막는 모든 적을 파괴하는 저 디스트로이어들이 있는 한, 우리도 다시 일어서서 싸울 것이다!


여기서 등장한 건 플레이어 캐릭터인 "모험가" 신분의 런처들이 아니라, 황도 정규군 소속 디스트로이어들이다. 위 스토리 대로면 황녀가 잡혀가고 패배직전까지 갔음에도 계속 저항할수 있었던 것도 이 황도 정규군 소속의 디스트로이어들로 설명이된다. 스토리상으로 볼때 제국과 손잡을 때까지 잘버텨준 것을 볼때 카르텔에게 강한 두려움을 심어주었을 가능성이 크다. 게임 상의 플레이어들은 레벨 75가 되면 키리를 통해 이 특수부대원들이 쓰던 훈련법과 신무기를 전수받는 것. 각성 스토리를 보면 "교관조차 질릴 격렬한 훈련"을 운운하는데, 각성 퀘스트가 런처로 흑룡대회 돌기라서 왠지 묘하게 싱크로가 맞는다. 게다가 75제 패시브부터가 진짜 근력 강화다. 맹훈련의 효과를 톡톡히 본 듯.어떤 점에서 가장 메인스트림 스토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직캐릭터라고 볼 수도 있다. 현재 천계 이후부터의 스토리는 대부분 천계와 안톤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기에, 안톤레이드를 디스트로이어의 시점에서 보면 진짜 자기 조국을 지키기 위한 전쟁이 되기 때문이다.

스톰트루퍼

"좋아, 이 건은 끝났군. 다음은 뭔가."

높게 쌒인 서류더미에서 눈을 돌리며 황도군의 총사령관부관을 재촉했다.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전쟁 속에서 손꼽히는 군인의 미덕 중에는 속도도 포함되어 있다. 아무리 능력 있는 부관이 돕는다고 해도 반드시 최고 사령관의 고려가 필요한 사안은 얼마든지 있고, 대개의 경우에는 일각을 다투는 일뿐이다.

하지만 한 사람이 처리할 수 있는 양은 한정되어 있다. 더구나 전장에서 직접 지휘하는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디 짧다. 급하지 않은 보고가 없겠지만 그 중에서도 우선도를 따진 끝에 노장의 손에 넘겨진 것은 황도 수비군에서 올라온 요청서였다.

"젤딘이 보낸 거로군. 여성 런처로 이루어진 기동강습 부대를 창설, 훈련 내용은..... 이게 훈련인가? 죽으라는 게 아니고?"

첨부된 목록을 보며 어이없어하던 그는 이 부대에게 신병기 OR-DX를 지급하는 것을 승인해달라는 내용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무기 지급을 가지고 나에게 일일이 물어볼 필요가 없을텐데? 도대체 뭐길래 황도에서 여기까지 날아온 겐가?"
"OR-DX는 옵티머스 팩토리에서 개발한 병기입니다."

사령관은 알겠다는 듯 손가락을 퉁겼다.

"아하, 초토화하겠다는 거로구만."
"승인하실 겁니까?"
"젤딘이 경위 없이 작전을 지위할 녀석도 아니고, 필요하니까 요청해왔겠지. 더구나 이런 미친 훈련을 버텨낸 부대야. 이 정도의 포상은 있어야 기운이 나지 않겠나."
"위력만큼 제압 속도는 빠를 것입니다만, 자칫하면 아군이나 일반 백성의 피해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 무기는......"

사령관의 결정을 전달하는 것이 부관의 역할이지만, 결정이 내려지기 전에 다각도의 조언을 내놓는 것 역시 중요한 임무다. 그러나 평소에는 부관의 말을 귀 기울여 듣던 사령관은 이번만큼은 시간이 없다는 듯 부하의 말을 잘랐다.

"무엇을 걱정하는지는 잘 알겠네만 그들이 받은 훈련은 감정이나 본능의 통제 능력까지 시험한 걸세. 더구나 지금은 이런 강력한 부대가 후방지원에 머물러 있는 것을 용납할 상황이 아닐세. 지금 바로 가서 승인한다고 전해주게."
"알겠습니다."

부관이 막사를 떠난 후, 다음 문서를 읽고 있던 황도군의 총사령관, 잭터 이글아이는 하얗게 센 턱수염을 만지작거렸다.

"그렇게 엄청난 부대가 고작 '제1, 제2 기동강습 부대'라고 불리는 건 심심한 일이지. 특별한 이름이 있으면 좋을텐데...... 뭐가 좋을까?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강인한 부대에게......"

잠시 고민하던 그는 자신이 중얼거리던 말을 되새기며 빙긋 웃었다.

"폭풍(storm)이라, 스톰트루퍼(Storm Trooper)라고 해야겠군. 여성에게 붙이기에는 무거운 느낌도 들지만 이렇게 대대적으로 등장할 거라면 격을 맞춰줄 수밖에. 폭풍이 이곳에 몰아 닥칠 때가 기대되는구만."


퍼스트 서버 당시 스톰 트루퍼의 처참한 성능을 보고 각성 스토리를 본 유저들은 병기 지원을 여메카가 해줬으니 약할 수밖에 없다고 납득하는 분위기였지만 본섭 적용 이후에는 옵티머스제 병기에는 문제가 없다라는 분위기다. 여담으로 잭터가 훈련 내용 보고서를 보고 “이게 훈련인가? 죽으라는 게 아니고?” 라고 한거나 “더구나 이런 미친 훈련을 버텨낸 부대야. 이 정도의 포상은 있어야 기운이 나지 않겠나.” 라던가 “무엇을 걱정하는지는 잘 알겠네만 그들이 받은 훈련은 감정이나 본능의 통제 능력까지 시험한 걸세. 더구나 지금은 이런 강력한 부대가 후방지원에 머물러 있는 것을 용납할 상황이 아닐세. 지금 바로 가서 승인한다고 전해주게.” 라고 하는걸 봐선 디스트로이어 이상가는 지옥 훈련을 했는것 같다.어차피 똑같이 흑룡대회 뺑뺑이다 위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처음부터 안톤을 쓰러트릴 목적으로 만든 부대이다.

7. 사용 아이템[편집]

7.1. 무기[편집]

런처는 기본적으로 핸드캐넌을 사용한다. 거너 무기 중 물공 & 힘이 제일 높은데다 중화기 마스터리에 핸드캐넌 장착 시 물리 공격력&뽑는 속도 증가 옵션이 붙어있으며 핸드캐넌이 없으면 캐넌볼을 쏠 수도 없고 공중사격 도주도 할 수 없다.

하지만 레인저처럼 공격 시 직접 무기 사용을 하지 않으므로 좋은 옵션의 무기라면 뭐든 사용해도 된다. 마계 패치 이전까지는 헬파밍으로 얻을 수 있는 최종 병기가 로오레/얼불보/(개편 후)우요캐넌으로 매우 선택지가 적어 런처의 성장성을 저해했으나 마계 패치 후 90제 에픽들은 범용성이 좋은 옵션이라 어느 것을 사용해도 무관하다.

7.2. 런처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해당 문서 참조

8.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플레이 기준이다.

부위

옵션(남)

옵션(여)

엠블렘

머리, 모자

정신력
캐스트속도[35]


힘+물리 크리티컬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36]

공격 속도
옐로우 엠블렘(힘)

상의

미라클 비전[37]
근력 강화[38]
버스터 빔[39]
충전 레이저 라이플[40]

미라클 비전
알파 서포트
AJ강화파츠
오퍼레이션 레이즈[41]

물리크리티컬
힘+물리 크리티컬 듀얼[42]

하의

HP MAX[43]

허리

회피율

적중률
이동속도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물리 크리티컬

오라


독립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화속성 강화[44]


물리 크리티컬[45]


여런처의 경우는 크리티컬 패시브가 없기 때문에 오라 피부 상하의를 크리티컬로 채우고 머리모자에 꼭 힘,물크 듀얼 엠블렘을 넣어서 부족한 물크를 채우자. 남런처의 경우에는 패시브 받고 만크가 되면 남은 칸에 힘을 넣어도 좋다.

플래티넘 엠블럼으로는 미라클 비전, 익스트루더, 중화기 마스터리 셋 중 1개 선택. 돈이 많다면 미라클 비전을 스위칭으로 사용하고 중화기 마스터리 상하의를 쓰는 것도 좋다.

9. 기타[편집]

  • 초창기 런처는 마공캐릭이었다. 중화기 꺼내는 속도는 캐스트속도, 데미지는 지능의 영향을 받았으며 따라서 고대의 기억이나 불굴의 의지 효과 역시 받았었다.

  • 이후 물공으로 바뀌었지만 알수없게도 '슈타이어 중저격총' 스킬만 마공으로[46] 남았으며 꽤나 인기있던 스킬이라 지능에 투자해 슈타이어에만 올인하는 변태적인 세팅이 유행을 끌기도 했다. 나중에 와서 전부 물공으로 바뀌며 종언.

9.1. 스턱왕의 역사[편집]

파일:attachment/4_jijon1214.jpg
이 문서를 블래스턱으로도 들어올수있는 이유
과거에는 적중률을 올릴 방법이 아이템/미라클 비전밖에 없었고, 적중률 능력치가 중화기에 적용되지 않은데다가 단발성 공격이 많아 스턱이 잘 나는 직업, 일명 스턱왕김런처 로 유명했다. 조금 더 과거에는 레이저 라이플에 최대 히트수의 제한이 있어서 나머지 적들은 무조건 스턱이 나기도[47] 했다.

어느 유명 런처유저가 대회에서 한 경기에 5번의 양자를 쏘고 3번 명중을 시켰는데 양자폭탄이 준 총 피해는 0. 대회에서 바베큐 - 라이징샷 - 양자폭탄 - 익스트루더 콤보에서 양자폭탄과 익스트루더가 준 데미지는 0. 정확히는 직격에 얻어맞고 퀵 스탠딩으로 양자의 폭발과 발사한 익스트루더를 피했다. 퀵 스탠딩의 지속시간 때문에 퀵 스탠딩이 풀리자마자 익스트루더의 폭발 공격 판정엔 막바지에 휩쓸렸지만 운 나쁘게도 이 때 스턱이 뜬 것. 따라서 정확한 피해량은 고작 2702.



그 안습한 상황을 실제로 한 번 보자.[48]

이후 엠블렘, 퀘스트 상점으로 적중률을 올릴 수 있게 되었고, 마스터리에 적중률이 붙고, 적중률 스탯이 중화기에 적용되며, 남런처는 아예 스펙트럴 서치 아이에 레벨당 적 회피율 2%감소를 기본 기능으로 추가해서 스턱왕에서 적중왕이 되었다. 미라클 비전의 효과를 못 받는 비 중화기 계열 공격이 아니라면 스턱 볼 일은 없을 것이다.

적중률 문제가 해결된 후에도 과거의 잔재로 스턱은 아직도 런처의 자학개그 코드로써 애용되는 중. 블래스턱이나 디스턱로이어 같은 별명은 현재도 자주 애용된다.

9.2. 스톰트루퍼 패치 당시 네오플의 여론 조작 시도[편집]

오늘의 던파에 올라온 글이 2번이나 갈아치워진 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건 모두 여성 런처 2차 각성 스톰트루퍼에 관련된 글이었다. 첫번째는 12/13(토), 두번째는 12/15(월). 해당 글의 내용은 그냥 여성 런처의 스킬 설명만 스크린샷으로 찍어놓고서는 이 스킬은 괜찮을 것 같다고 짤막하게만 써놓은 글이었는데, 하필이면 퍼섭에서의 2각 스킬 성능이 최저인 상황에서 하드코어하게 여성 런처를 파고들어온 유저들의 논문급 개편안을 전부 제치고 위 글이 오던에 오른 것이다. 결국 해당 글을 쓴 유저의 블로그는 머리 끝까지 화가 치민 다른 유저들에게 억울하게 몰매를 맞았고[49], 결국 그나마 이성적으로 대처하던 일부 유저의 부탁으로 다른 유저들이 쓴 여성 거너 2차 각성 개선안으로 글 내용을 바꿔치기하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허나 바꿔치기하고 몇 시간 뒤 오던이 다른 글로 교체 되어버렸고, 이에 2번째 오던글의 작성자가 반발하며 다시 글을 수정하였다. 결국 오던은 생뚱맞게 어부 천수나한 글로 바뀌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된 어부 천수나한 글의 작성자는 네오플에게 언론조작 하지말아달라는 내용을 덧붙여놓기도 했다. 언론 통제 하려다가 욕만 먹었다. 이때보단 덜하겠지[50]

[1] 극 초창기엔 설정대로 판금 착용이 가능했었다. 이후에 중갑 착용으로 바뀐 것[2] 디스트로이어의 각성 스토리에서 전황을 뒤집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황도군에서 파견된 디스트로이어들이었다.[3] 그런데 다크템플러 45제 스킬 이름 역시 디스트로이어이다. 그 외에 건틀릿 장비 중에도 디스트로이어가 있다. 네오플 일해라...[4] 1차 각성기와, 그리고 2각기를 빼면 중화기 판정(많이 쏘기/적어도 강하게 쏘기)에만 차이가 있다.[5] 던파 극초창기에 확실한 물리적 형체가 없는 공격은 모두 마공으로 구분했다. 따라서 게틀링건을 제외한 대부분의 중화기가 캐스팅속도의 영향을 받았으며 불굴의 의지를 사용할경우 슈퍼아머 효과도 받았다.[6] 각성기 무료화 패치 때 퍼센트 데미지로 변경되었다.[7] 던파 초기에는 레이저 라이플의 사거리는 무제한이었다.(이걸로 몇몇 보스는 아예 입구에서 런처만 있어도 쉽게 잡았다.) 2006년 10월 20일에 실시된 Act5.사격개시 패치를 통해서 레이저 라이플이 독립 마법공격력에서 독립 물리공격력으로 바뀌면서 사거리가 제한되어 버렸다. 충전 레이저 라이플도 무제한에서 제한되고 충전시 레이저 라이플 사거리를 늘려주게 되었다. 이 시기에 슈타이어 폭발 데미지만 제외하고 물리공격력이되었고, 이후 패치를 통해 중화기는 완전히 물리공격력화 된다.[8] 기본 레이저 타격은 무속성+명속성이지만 마지막 폭발 타격이 화속성 판정을 가지고 있다.[9] 정확히는 일부만. 다양한 중화기를 난사하는데 그 중에 반은 화속성, 반은 무속성이다.[10] 써든6셋과 알파서포트의 시너지가 알려지면서 써6거3리버가 양산됐는데, 광장히 경제적인... 세팅이어서 날먹을 목적으로 육성 후 기초적인 개념도 없이 레이드에 참여해 피해를 주는 인간이 많았다. 홍염마가와 비슷한 맥락.[11] 별개로 이 보다 우월한 X축으로는 암흑의 격노 9셋을 입은 아수라가 있지만, 이쪽은 템 셋팅이 갖춰져야하는 한정적인 점과 런처 이상의 X축을 내려면 암격셋 한가지 셋팅 밖에 할 수 없다.스킬 한두개만 보자면 넨마스터의 2각,웨펀마스터의 극초발도등 무한범위가 있다.[12] 특히 열차 위의 해적, 유령 열차, 서부선 탈환같은 X축 위주 던전에서 이 장점이 두드러진다.[13] 레인저는 난사/이동사격/건호크/패스트드로우/스커드 제노사이드, 메카닉은 바이퍼와 기타 각종 설치 로봇, 스핏파이어는 탄과 후방지원스킬 등 말할것도 없다.[14] 버닝이벤트의 효율을 생각해보자, 런쳐들은 타직업과 달리 항상 버닝 4단계를 켜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된다.[15] 이런 종류의 맵 중에선 길드 던전배반의 미로가 런처에겐 가장 까다로운 곳으로 꼽힌다.[16] 2017년 밸런스 패치로 인해 60초에서 50초로 변경.[17] 상향으로 뽑는속도가 30% 더 빨라졌다.[18] 사실상 증뎀 패시브를 두 개 달고 다니는 셈이다.[19] 사실상 증뎀 패시브를 3개 들고 다니는 셈이다.[20] 레이저 라이플, 익스트루더[21] 개틀링 건, 화염 방사기, 화염 강타, 팜페로 부스터[22] 상대의 템 수준과 내 템 수준이 비슷하고, 상대의 방어구가 경갑 이상이라는 가정하에서는, 구석에 몰아넣고 넣는 바벸-퍼니셔 콤보와 양자 익스 콤보 간의 데미지 차이가 거의 없다. 익스가 크리가 터지면 모르겠지만..[23] 중화기를이용한 끌잡,익스중초 등[24] 물론 다른 직업들도 섀댄 상대로 힘든건 마찬가지이나, 남런처는 정도가 심해서 그냥 답이 없는 수준이다. 섀댄과의 매치에서는 사실상 상대방의 콤보 중 스턱이 제대로 터지거나 강태공이 남런처에게 빙의하여(...) 신들린듯이 섀댄이 치고 들어올 때마다 카운터로 낚아내지 않는 이상 남런처가 진다고 보면 된다.[25] 일부 유저들은 못하는 사람들이나 여런처를 강캐로 평가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저랭크 유저들이 여런처를 과소평가 하고, 고랭크 대의 유저들이 여런처를 고평가하는 경향이 강하다. 당장 액션토너먼트 해설진들도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 2에서 여런처가 나왔을때 성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린 바가 있다.[26] 해당 유저는 구일결 시절에 '충희' 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여런처 최초 투신을 달성한 유저였다.[27] 참고로 중국 결투장의 실력대와 결투장에 대한 연구 진행도는 한국과 대등하거나 한국을 아예 웃돌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중국리그를 참여한 적이 있는 유저들, 특히 영정그플 김창원 선수의 경우는 '중국을 절대 얕봐선 안되며 저사람들이 우리못지않게 잘한다.'고 평가한 적이 있다.[28] 실제로 해당 중국유저는 2013년도 F1 결투천왕전에 출전하여 극상성인 인파이터(HJ라이트 김형준 선수)를 압도하고, 그 잘한다고 소문난 정재운을 상대로 결승전에서 호각을 이루다 마지막에 아깝게 진 적이 있다. 이때 정재운 본인이나 정재운의 주변 지인들이나 정재운이 여런처를 상대로 이렇게까지 밀린건 처음봤다고.[29] 이 상성표는 시즌 2 RP1600~1650대 디스트로이어의 약 1700 전 정도의 승률 통계+소위 문자단이라 불리는 상위권 런처들이 언급한 상성을 바탕으로 작성한 기본적인 표다. 남/여 직업 차이에 따라, RP의 높고 낮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하며, 수정은 언제든지 환영이되 문맥에 자연스럽게 고치고, 적절한 근거를 제시하여 수정을 부탁하는 바이다.[30] 대락 런처 : 런처보다 강하거나 5:5 비율을 보는 캐릭터[31] 엄밀히 말해서 공중 평타, 슬라이딩이 탈출기지만 캐논을 들고 도약 키고 위에서 유탄 날려대는 여스핏 상대로는 어느것도 쉽게 쓰기 힘들다. 격추할 방법은 위개틀, 유탄, 양자 낚시 뿐인데, 위개틀이야 여스핏이 사거리 안에만 안들어가면 그만이고, 윗유탄은 도약을 켰을 경우 빗나가기도 쉽고, 빗나갈 경우 카운터 맞기도 쉽다. 그나마 해볼만 한게 양자낚시인데, 양자는 40제 무큐기다(...) 쿨도 길고, 적중도 사실상 운에 의지해야하는 신세..[32] 물론 여런처는 상성상 힘들었던점이 대폭 줄어든다[33] 오히려 하향이 필요한 여런쳐에 비해 남런처의 결장스킬이 호신에 있어서 너무 구리다는 건 대부분의 결장러들이 인정하는 점이다. 게다가 엎친데덮친격으로 남런처는 결장에서 느린 편이다. 같은 결장셋을 입고 있어도 웬만한 귀검사가 즉시 쫓아와서 팰 수 있다는 건 남런처가 선천적으로 안고 있는 패널티 급으로 볼 수 있다. 공중사격이나 슬라이드로 피해봤자 그거 못쫓아오는 사람 문자단중에 없다.[34] 그것도 한 번에 무조건 나오는 것이 아닌 랜덤 확률로 나왔다. 60만렙 시절 고대던전이 현재 진고던만큼 난이도가 어려웠다는 걸 생각하면...[35] 공통적으로는 미라클 비전의 빠른 진행을 위한 것이며 남거너에게는 한술 더해 새틀라이트 빔도 캐속 영향을 받으므로 캐속도 중요한 편. 새틀라이트 레이저가 맵에 등장하는 속도가 달라진다.(의외로 진짜 중요하다.) 여거너는 파열류탄을 빠르게 쓰기 위함이다.[36] 중화기를 발사하는 런처에게 공속이 왜 중요하냐 하겠지만 뽑아치기 판정과 연관이 있다. 사소해 보이지만 때때로 목숨을 결정짓는 게 뽑아치기 판정이므로 공속 외의 다른 선택은 그리 좋지 않다. 물론 공격 속도가 DPS로 직결되는 레인저, 스핏파이어만큼 중요도가 높지는 않으니 상태변화 내성도 고려할만하다. 정작 공속과 그 어떤 연관도 없는 캐릭터도 상변내성을 안 고른다는 게 함정[37] 플래티넘 엠블렘, 흔히 플티라고 불리는 옵션으로 미라클 비전이 붙어있는지를 잘 봐야 한다. 스위칭용으로 쓸 거라면 플티가 박혀있는가 아닌가가 천지차이라고 볼 수 있다.[38] 미라클 비전을 스위칭용으로 사용하고 근력 강화를 사용 시 최고의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잠수함 패치로 인해 레벨당 스증뎀이 4%씩 붙게 바뀌었다.패치로 크증뎀으로 바뀌고 스증뎀은 중화기 개조로 넘어가고 4%에서 2%로 깎였다. 효율이 절반으로 떨어졌으니 이젠 딱히 추천하지 않는다.[39] 레벨당 데미지 차이가 엄청나기 때문에 디스트로이어의 폭딜용으로 넣기도 한다. 다만 근력 강화의 레벨업 당 효율이 높은데다 2차 각성기만으로 먹고사는 캐릭터도 아닌만큼 메인 옵션으로 쓰지는 않는 편.[40] 레이저 홀릭을 먹고 크레이그6 + 돌격 대장의 오토매틱 파워드 철갑 + @ 레이저 셋팅 시.[41] 레벨당 공격력 증가폭이 크며, 각성기가 대부분의 딜을 차지하는데다 알파 서포트와 AJ강화파츠의 레벨업 효율이 근력 강화에 비해 딸리므로 이쪽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42] 남런처의 경우 스펙트럴 서치아이로 물크를 쉽게 확보할 수 있어 고려할 수 있다.[43]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 or 개틀링건 or 화염방사기[44] 레이저 홀릭 런처 한정으로 명속성 강화[45] 단, 크리티컬 발생률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46] 그것도 박히는건 물공, 터지는것만 마공[47]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잘 아는 리볼버 탄창을 가진 장총식 레이저 라이플이 아니라 밑의 스턱왕김런처 사진에서 나오는 페트병식 레이저 라이플일 시절의 이야기다.[48] 이 유저는 "런처는 남들의 5배만 더 노력하면 강해질 수 있다. 하지만 그 노력을 데페에 투자한다면 런처는 개XX"이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겼다. 이 영상을 모티브로 한 무기까지 나왔다. 중합캐논 다이다로스라고.. 특정 apc 고유 에픽으로 드랍하는 apc 또한 영상에 나오는 정덕기의 캐릭터인 쏴죽일걸이다.[49] 물론 스킬에 대한 이해도가 전무한 대충 쓴 글이어서 여런처에 애정을 가진 캐릭터들에게는 유저들이 화를 낼 수는 있었으나, 근본적인 문제는 비판적인 논조의 분석글을 전부 배제하고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쓴 글을 오던으로 내건 네오플에게 있다. 그러니까 "유저 주제에 감히 우리가 내놓은 패치에 불만을 가지다니 괘씸하다!" 라는 마인드로 비판적인 논조의 글을 일부러 오던에 안 올린 거나 다름 없는 행태다.[50] 해당 글의 작성자는 오던에 올라간 후 수정된 다른 글에 있던 개편안 및 분석글 링크를 맨 밑에 적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