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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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야깃거리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예시1 예시2 예시3 2D 예시 (모두 후방주의)

영어: Lingerie.
일본어: ランジェリー.

여성속옷을 일컫는 말. 근데 왠지 야한 디자인의 속옷이나 메이커처럼 느껴진다. 원래는 프랑스어로 그냥 속옷(성별 무관)을 가리키는 말이었지만, 영어로 오면서 뜻이 묘하게 변형되었다. 일단 여성용 속옷 종류는 거의 포함된다. 서비스신에서 올누드/세미누드보단 란제리가 더 에로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뭐 개인 취향이지만.

란제리 패션쇼도 있다고 한다. 패션관련 케이블 방송국에서 심야시간대에 가끔 틀어준다. 물론 19금 딱지 붙이고 틀어주며, 수위는…대표적인 예로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Victoria's Secret의 패션쇼가 있다.[1]

2. 이야깃거리[편집]

  • 이것을 소재로 한 야애니들도 꽤나 많다. 란제리 오피스라든지. 또한 모 애니에서는 이것으로 부모욕(...)을 한다 카더라

  • 여성속옷 제작사[2]에서 여성속옷이라는 말을 쓰면 까인다(...) 란제리라고 불러줘야 된다. 이런 회사에도 가보면 사무실에 남자만 득실득실하고 여성은 몇 안된다.(디자인 관련부서 제외) 애 한둘씩 딸린 아저씨들이 회의실 책상에 여성속옷 가득 쌓아놓고 가끔 들어서 살펴보기까지 하며 회의하는 모습은 꽤 흠좀무한 장면. 하지만 화보촬영에는 유부남 말고는 입장금지라고 한다.(...) 유부남이 더 위험한거 아닌가

  • 란제리를 겉옷으로 입고 다니는 사람이 화성인X파일 80화에 출연한 적 있다.

  • 란제리는 겉옷과 파운데이션 사이에 입는 속옷으로 팬티나 브라가 겉으로 비치는 것을 막아주고, 옷맵시를 위해 라인을 한번더 다듬어 주며, 통풍과 땀흡수, 보온을 위하여 입는 속옷이다.

  • 플레이보이허슬러같은 도색잡지의 영향으로 연인간 무드를 잡기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소품이지만, 멋쟁이 할머니들에게는 옷맵시와 정숙함을 살려주는 속옷이 란제리이기도 하다. 즉 엄연히 섹시함 혹은 성적인 목적만을 위해 존재하는 옷이 아니므로 기능을 헷갈리지말자. 맵시있고 정숙하게 코르셋-가터벨트-슬립 모두 다 갖춰입은 할머니가 누굴 유혹하기위해 입은건 아니지 않은가???

  • 2016년 초, 일본에서는 중국의 모 브랜드에서 나온 고양이 란제리라는 상품의 인지도가 급상승하면서 화제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서는 냥제리로도 통하는 듯.[3] 가슴트임 터틀넥과 마찬가지로 슴가 부분이 고양이 모양으로 트여있는 특이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픽시브트위터 등에서 활동중인 신사력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관련 일러스트들이 대량으로 양산되고 있는 중.# 바리에이션으로 팬티까지 나왔다. 고양이 모양이 뚫린 부분이 어딘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건 애시당초 속옷의 기능을 버린 물건이다, 이제는 곰 란제리도 나왔다.(로그인 필요)

3. 관련 문서[편집]

[1] 하지만 빅토리아 시크릿의 경우 낮시간대에서도 방영하고 19금 딱지도 아니다. 애초에 미국에서 황금시간대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이다.[2] 비비안, 비너스, 라보라, 아미에 등...[3] 일본은 아니다. 소셜 게임 드래곤 컬렉션에 동명의 몬스터가 존재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