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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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LaTale
ラテ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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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개발 및 유통

액토즈소프트

플랫폼

PC

장르

횡스크롤 액션 MMORPG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서비스 형태

정식 서비스 (부분 유료화)

서비스

한국

2006년 02월 22일
2006년 07월 21일[1]

북미

2008년 09월 18일
2014년 06월 18일[2]

일본

2007년 04월 26일

시스템 권장사양

운영체제

윈도우즈 Vista / 7 / 8.1 / 10

CPU

인텔코어 i3 530급 이상

메모리(RAM)

4GB 이상

그래픽 카드

GeForce 7 Series
ATI RADEON HD 이상

Diret X버전

Direct X 9.0c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공간

4GB 이상

공식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채널링 공식 홈페이지

투니랜드 채널링 공식 홈페이지

피카온 채널링 공식 홈페이지

공식 트위터

공식 페이스북

1. 개요2. 서비스 현황3. 게임의 특징4. 직업5. 지역6. 길드7. 평판8. 퀘스트9. 몬스터
9.1. 몬스터 종류9.2. 몬스터 등급 분류
10. 시나리오11. 등장인물12. 아이템13. 컨텐츠
13.1. 격투13.2. 강화13.3. 옵션13.4. 몬스터 도감13.5. 아이템 도감13.6. 조합 시스템13.7. 젬13.8. 특수 장비13.9. 업적13.10. 스킬 성장13.11. 레전드 스킬13.12. 별을 먹는 나무13.13. 분해13.14. 룬워드13.15. La Wiki
14. 팬 사이트15. 문제점16. 기타
16.1. 모바일 라테일16.2. 코믹 라테일16.3. 외국에서의 서비스16.4. 공식 웹툰
17. 관련 항목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 '라테일(LaTale)'

1. 개요[편집]

라테일(LaTale)은 액토즈소프트의 아비오 스튜디오에서 만든 횡스크롤 2D 부분유료화 온라인 게임이다. 영어 단어 La에는 '놀라운, 흥미진진한'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Tale은 이야기라는 뜻이므로, 라테일은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이야기라는 뜻이 된다. 편 드는 걸로 보일 수 있겠지만 해본 사람들의 경우 그 이름에 걸맞게 시나리오가 흥미롭고 놀랍다는 의견이 많다.

2. 서비스 현황[편집]

2006년 2월 22일 오후 2시에 오픈베타를 시작했으며, 동년 7월 21일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정식 운영되고 있다. 한국 국내에서 크게 인기를 끄는 MMORPG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꽤나 장수해가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게임 중 하나. 네이버 게임 검색 순위에서도 꾸준히 두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3]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게임기반이 약한(정확히 말하면 콘솔이 태반을 점유한) 옆동네에선 트릭스터와 같이 인기가 많기로 양대 산맥이다. 중국에서는 彩虹岛(차이홍다오, 채홍도, 무지갯빛 섬)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서버는 레비, 카즈노, 이리스였으나, 2011년 시즌 2 업데이트로 무웬 서버가 추가되어 4곳으로 운영되다가 무웬 서버폐쇄로 다시 3곳이 되었다. 이후 무웬 서버는 2011년 겨울에 새로 추가된 서버라 처음에는 주목을 받았지만, 점차 파티사냥이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심각하게 줄어들어 '무웬도'라는 별명도 생겨났다. 결국 2013년 9월 27일에 공지를 올려 2014년 2월 26일까지 무웬 서버의 캐릭터들을 다른 서버로 이전시키고 무웬 서버는 2013년 11월 27일 폐쇄하기로 하였다. 이로써 무웬 서버는 2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무인도의 칭호는 레비서버가 맡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서버가 이리스로 통합되면서 다른 서버들은 추억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2013년 7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버닝 서버라고 하는 이벤트 서버가 기간한정으로 추가되었으며, 기존의 서버보다 경험치 배율이 300% 증가되었다. 퀘스트로 얻는 경험치 배율은 200% 증가. 버닝 서버의 캐릭터는 계정당 1개의 캐릭터에 한해 무료로 다른 서버로 이동 가능하며, 버닝 서버의 만렙은 165다. 라테일에서는 1주일만에 만렙을 찍을 수 있다고 과장광고를 하였는데, 실제로 버닝 서버에서 1주일도 안 되어 165를 찍은 캐릭터들이 많았다. 아예 하루만에 165를 찍은 사람도 좀 됐고.. 버닝 서버의 설립 목적은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의 격차 해소와 서버간 인구 균형이라고 한다. 기사 예를 들어 버닝 서버의 캐릭터들은 세레스 장비를 지급받는 등 혜택을 받으며, 모든 서버로 이전 가능하지만 이리스를 제외한 나머지 서버로 이동하면 추가 보상(애완동물 팬더, 10000K 황금알)을 주었다.

메이플스토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4] 물론 다른 점도 많다. 예로 메이플스토리와 비슷한 rpg 게임들은 몬스터에게 닿기만 해도 데미지를 입는데. 라테일에선 단순히 닿는것으론 데미지를 입지않고 몬스터가 공격모션을 취할때 공격범위내에 있으면 데미지를 입는다라던가[5].

한때 버디버디에서 퍼블리싱하여 버디라테일[6](그 당시 서버명은 루비서버)을 운영하기도 했으나 2009년에 계약이 끝나 서비스 종료되고 현재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본사인 액토즈소프트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으나 2014년 2월 네이버에서 체널링을 시작하였다. 당시 버디라테일에 있던 캐릭터들은 이관신청을 받아 본 라테일로 옮겨졌다.

개발 초기 멤버 중, 10여년전 V챔프(제우미디어) 주최의 아마추어 공모전의 수상작인 Dream of freedom의 제작자가 있다. 처음 공개 당시 동인활동을 하던 나코오빠가 개발팀장이라고 자기 블로그에 여러번 광고를 해 거기 낚인 사람도 꽤 있다. 이 외에도 음악으로는 DINY가 대량으로 기여. 그리고 DINY의 계획대로 라테일은 오덕게임이 된다.

게임의 스토리는 행방불명된 데르족의 소녀 이리스 리비에르와 그녀의 모든 동료의 행방을 찾는 것이다. 그런데 서비스 시작한 지 10여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찾을 기미가 없다. 만렙 찍으면 찾을 수 있다는 루머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모바일로 라테일을 한다면 찾을 수...모바일 라테일2에선 아예 플레이어 캐릭터가 이리스다! 사실 스토리상으로는 언젠가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다. 죽게 만드느냐 구출하느냐의 두 갈래 길이 있을 뿐...

시즌 2 업데이트 이전에는 1차전직을 80, 2차전직이 140이라는 고레벨을 요구했지만, 시즌2 업데이트되면서 1차전직은 50, 2차전직은 100으로 낮춰졌다.

만렙이 처음에는 200이었는데, 2015년 1월 인피니티 2차 업데이트(오스큐라스 용병단 업데이트)와 함께 220으로 확장되었다. 이때 만렙까지 요구 경험치는 약 215조. 2015년 3월 7일 만렙 확장 이후의 최초 만렙이 등장하였다.[7]
전서버 최초 200레벨 달성 인증샷 무웬 서버에서는 만렙 달성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최고 레벨 달성자의 레벨은 199다.이젠 만렙이 235다

경험치표는 다음과 같다.(외국 라테일은 한국과 경험치 배율이 다르다.미국 라테일 경험치표) n+1레벨의 요구 경험치는 n레벨 요구 경험치의 1.03배. 181~195까지의 요구 경험치는 전 레벨 요구 경험치의 약 1.3배가 필요하다. 2011년 경험치 테이블 조정 전까지 195~199는 약 2배, 그리고 199~200 구간은 1~199의 무려 10배 경험치가 필요했다. 당시 만렙까지 총경험치는 약 33조 8천억으로, 랭킹 1위의 업속도를 보았을 때 전서버 최초 만렙 달성은 2016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것은 니지 그러나 2011년 10월 경험치 테이블 조정 이후로 195~200까지의 경험치 구간이 하향 조정되었고, 이후 2011년 12월 31일 드디어 만렙이 나왔다. 라테일이 서비스를 시작한 후 약 6년만의 일이다. 여전히 경험치 테이블의 양은 타 게임에 비하면 변태적이라곤 하지만 폭풍업데이트 이후로는 꽤나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다. 폭풍업데이트 전에는 업자체가 워낙 힘들었으니.

라테일 클라이언트를 분석해 보면 255레벨까지 데이터상에 있다고는 하나, 200~255 구간은 총경험치가 99,999,999,999,999이고 만렙이 되면 더 이상 경험치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미구현이었으나 현재 220레벨까지 확장된 상태이다. 그리고 2016년 4분기에 만렙 추가 확장이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몹 레벨은 상급 콜로세움 지역에 207레벨까지, 몬스터 타워 시즌2 지역에 210레벨까지, 미르간디아 지역에서 220레벨(천공성)까지, 대난투에서 240까지 등장한다. 현재 가장 레벨이 높은 몬스터는 파괴된 성의 보스몹 게미누스와, 마석 실험실의 보스몹 엘리안. 250레벨이다. 다만 두 몹 사이에도 피통차이가 2배라는건 안 비밀 이전 버전에서는 M.D가 최고레벨이라고 나와 있었으나, 한동안 갱신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동명의 모바일 게임이 두 개 있다. 리뷰에 관해선 링크 참고.

왠지 스팀 그린라이트에 올라와 있는 중인데 북미 서비스를 당담하는 OGPlanet에서 스팀을 통한 채널링을 염두에 두고 있는듯 하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스팀 출시가 확정되었다! 관련 링크

2017년 5월 31일날 북미 라테일이 OGPlanet에서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공식 공지사항을 올렸다. http://latale.ogplanet.com/en/news/notice/9759.og. 2017년 6월 27일 부터 새로운 플랫폼인 PapayaGames 에서 새로 시작을 한다고 하나, 모든 유저 데이타는 손실 될 것이다고 발표를 했다. 이에 많은 북미 유저들은 실망과 비난으로 라테일은 떠나는중.

게임 업데이트에 관해선 라테일/에피소드 문서를 참고하자.

3. 게임의 특징[편집]

여성 유저의 비율이 다른 온라인 게임보다 높다. 대부분의 맵이 파스텔톤이고 아기자기하며 대부분의 몬스터들이 귀여워 여성 유저들이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채마나 서마의 채팅내용을 보거나 공카같은 데 가보면 여성유저가 태반이다. 이는 거의 연관검색어인 트릭스터란 게임의 인구비와 비슷하다.여친을 구할려면 이 게임을 하는것이[8] 라테일 초창기부터 여성 비율이 높았으며, 2010년의 기사에 의하면 전체유저 중 여성유저가 60%를 차지한다고 한다. 2011년에 폭풍 업데이트를 하면서 남성 유저의 비율을 40%에서 48%까지 올렸으나, 2013년의 기사에서 여성유저 비율은 다시 60%대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시작 초중기에는 맵의 볼륨이 어마어마했다. 한 에리어를 통과하는 데도 한참이 걸렸으며 그런 에리어가 또 여러개로 연결되어 정말 지루할 정도로 오래 달려가야만 맵 끝에 다다를 수 있을 정도로 맵이 거대했는데 이는 비교적 맵 크기가 작고 단순한 메이플 스토리와도 차별되던 부분.[9] 하지만 맵이 지나치게 방대해서 오히려 캐주얼한 플레이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는지 전면 리뉴얼로 맵을 싹 갈아엎으면서 맵의 크기도 작아져서 메이플 스토리 와 비슷하게 비교적 간단하게 맵을 돌파할 수 있게 되었다.

패션장비[10]의 종류가 다양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는 점이 이에 한몫한다.[11] 한때 서프라이시아의 제작자 닝구가 이곳에 몸담고 일러스트들을 그린바 있다. 패션아이템은 캐쉬인 오즈(Oz)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게임 내의 각 마을에 있는 팬시점에서는 게임상의 화폐단위인 엘리(Ely)로도 패션 장비를 구매할 수 있다.팬시점에서 파는 패션장비는 대부분 그 마을의 분위기와 맞는 의상이 많고, 각 마을마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띄고 있어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12] 몇몇 옷은 성별이 다른 캐릭터라도 입을 수 있어서 뭇 동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13] 지금은 성별수선권 없이 입는게 가능하다.즉 성별제한이 아예 없어졌다!

방학 시즌마다 오픈하는 버닝서버 이벤트를 이용하면 무척 빠른 속도로 레벨업이 가능하다. 열심히만 하면 일주일만에 190 레벨대에도 진입이 가능한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본질적인 컨텐츠는 디아블로와 같이 고렙부터 시작되는 아이템 파밍이 주가 된다는 것. 그것을 모르고 레벨만 올리는데 주력했다가는 다른 유저들과 대미지 격차를 보고 게임을 던지기 일쑤다. 본격적인 게임의 시작은 180 후반대부터라고 보면 된다.

오덕테일이란 별명이 있을정도로 게임내 패러디가 산재해있다. 간단히 예를 들면 아버지에게도 맞아본 적 없는데!라든가, 어떤 마술의 실패목록 등 퀘스트 명 이라든가. 시로의 대사라든가[14], 초키가 부르는 노래구절은 마법소녀 사리,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 등에 나오는 변신 주문이라든가, 아틀란티스의 NPC 맥코이의 이름은 만화 에이리어 88에 나오는 무기 상인에서 따왔다던가, [15] 아니면 라테일 몬스터들 중 일부는 모에화/의인화라든가![16] 하다 보면 줄줄이 나온다. 이건 패러디가 아니라 오덕력인 듯.[17] GM의 닉네임 중에는 GM레알도 있다... 심지어는 고딕룸 시나리오 퀘스트를 깨고 엘리아스의 헤종에게 가면 헤종이 '엘리아스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 이여. 나는 백성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임금 헤종이오'라는 대사를 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그 외에도 시공을 찢고 나타난 마왕과 마물들은 베르세르크와 흡사하며, 또 마왕은 오직 이계에서 온 존재나 데르족[18]만이 쓰러트릴 수 있다는 설정은 란스 시리즈의 무적결계와 비슷하다. 다만 본래 패러디의 특성상 어디까지 패러디인지, 혹은 우연히 설정이 겹친 것은 아닌지에 대해선 불명.

폭풍 패치로 인해 퀘스트 및 스토리라인이 전면 리뉴얼되며 위의 실패목록을 포함한 일부 패러디성 퀘스트명도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린 탓에 덕력패러디 요소가 다소 줄어들까 했는데, 패치 이전 본래 시나리오는 오덕드립이 그나마 적었지만 이제는 본 시나리오에서도 오덕드립을 마구 시전한다. 시나리오 진행 중에 세계관 밖에서 노는 정신나간멘트를 구사하는 NPC로도 모자랐는지, 계약드립 마저 시전했다![19] 그리고 식어버린 심장에서 시나리오 퀘스트를 진행하면 반 기우가 가티아 수에게 드래곤 라자드립을 치려다 가티아 수에게 세계관에 맞지 않아라는건 업계의 사정을 감추려는 핑계서 제지당하는 것을 볼 수 있다.보스로 드래곤은 안 나오나 라테일의 덕력패러디력의 산물을 리스트로 한데 모아보면 옆동네 게임을 가볍게 넘어 설 것도 같다. 아니 이미 넘어섰다. 자세한건 라테일/패러디항목 참고.

그 외에도 아이템 강화·인챈트·조합, 경매, 애완동물, 격투장, 커플, 길드작물 시스템 등이 존재한다. 미니게임으로 도트누리도 존재한다.[20]

오덕력의 원산지 옆나라같은 경우 패션아이템등의 특성을 살려 각종 제휴를 통해 하츠네 미쿠 복장이라든가 카가미네 린, 렌 펫, 슬레이어즈 Revolution과 연동해서 리나 인버스가우리 가브리에프도 나왔으며 프리큐어 시리즈 연동 큐어블랙, 큐어화이트도 나왔다

2010년 10월 22일에는 이야기 시리즈칼 이야기까지 콜라보레이션하게 되었다. 운영진들이 미친게 확실하다. 돋네 링크

2011년 3월에는 다시 하츠네 미쿠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의 의상이 서비스되었고, 메구리네 루카마저 등장하게 되었다. 본격 보컬로테일 게다가 2012년 7월 대한민국 서버에도 들어왔다. 허나 어마어마한 반발과 악평을 듣고 다시는 한국에서 콜라보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운영자의 답변이 돌아오고 말았다.

2012년 6월에는 이누아샤와 콜라보되었다.

2012년 11월에는 마마마와 콜라보(!) 되었다.스페셜페이지
파일:latale_madoka1.jpg
파일:latale_madoka2.jpg
근데 이게 2015년 1월에 한국에 상류했다.원작 스포일러 주의 아무래도 미친 것 같아요! 더 이상 안한다며 큐베가 계약을하자고한다 과연.. 이벤트 퀘스트 상품중에 참수 체험이 있다마도카-활루인, 호무라-프라이쉬츠, 마미-석궁루인, 사야카-한손검세이버, 쿄코-창히어로로 맞출 수도 있다

2013년 9월에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와 콜라보되었다. #

게임 특성상 로딩 시간이 다소 긴 편이며 게임상 다른 지역으로 넘어갈 때도 로딩화면이 뜬다.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로딩화면이 존재하니 이를 확인해 보는 것도 깨알같은 재미다. 로딩 시간은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빠른 컴퓨터는 2~3초밖에 안 걸리지만 느린 컴퓨터는 10초가 넘어가기도 한다. 특히 콜로세움 경기장의 로딩 시간이 긴 편이다.

4. 직업[편집]

라테일/직업 항목 참고.

5. 지역[편집]

라테일/지역 항목 참고.

5.1. BGM[편집]

라테일/배경음악 항목 참고.

5.2. 인스턴스 던전[편집]

인스턴스 던전 시스템과 일정 레벨을 달성한 후 특정 NPC 앞을 지나가면 자동으로 받게 되는 시나리오 퀘스트 시스템이 존재한다. 시나리오 퀘스트는 인스턴스 던전에 입장하여 보스를 클리어 한 후에 진행되는데[21], 인스턴스 던전의 몬스터들은 쇼미더머니를 한다면 스핑크스는 자신 레벨에 사냥이 가능하다. 보스몹이 얼마나 강하냐면 사룡의 둥지 보스인 인보크는 전직할 정도의 렙[22]이 되어야지 쉽게 잡을 수 있는 정도였지만 지금은 몬스터 레벨구간 조정등 여러가지를 거치며 많이 너프돼서 30정도라면 물약빨로 솔로 클리어는 가능하다, 좀 오래걸리지만. 체력도 높아서 시간도 많이 걸린다.는 이제 옛말 인피니티 패치후 아이템 스팩자체가 높아져서 적정 레벨에 솔플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만약 시나리오 퀘스트를 받은 상태라면, 퀘스트에서 지정한 던전에 들어왔을 시 별개의 포탈이 생성되며 시나리오 퀘스트를 받은 사람이 그 포탈을 이용하면 시나리오 퀘스트가 진행된다. 만약 아래 글처럼 '알바'를 고용했다면 잠시 파티를 유지해달라고 미리 꼭 말하자.

유저끼리 돈을 받고 인던 보스를 깨 주는 인던 알바도 있으며, 파티 매칭 시스템 도입 이후로는 인던 알바를 뛰기 더욱 쉬워졌다.[23]

퀘스트를 개편하면서 일부 인던의 경우 보스를 처치하는 퀘스트에 인벤토리를 늘려주는 가방이 보상으로 들어있으니 해두면 좋다.

인스턴스 던전의 목록은 라테일/던전 항목 참고.

6. 길드[편집]

라테일/길드 항목 참고.

라테일 길드에는 혼돈, 중립, 질서의 3가지 성향이 존재한다.

설립할때는 오즈샵에 있는 길드크리스탈을 사서 길드npc에게가면 되고, 길드레벨업은 업마다 크리스탈을 하나씩 더가져가면 된다.

2015년 11월 4일 이전에는, 각 진영별 길드마다 효과가 다르게 있었는데 혼돈은 물리/마법 회피, 중립은 물리/마법 최고데미지, 질서는 물리/마법 명중률을 증가시켜 주었으나, 2015년 11월 4일 길드개편으로 인해 성향관계없이 경험치 획득, 엘리 획득, 퀘스트 보상 강화, 아이템 발생 확률 4가지로 길드능력치가 통합되었다.

7. 평판[편집]

라테일/평판 항목 참고.

8. 퀘스트[편집]

  • 일반 퀘스트
    일반적인 퀘스트. 보통 3회 반복으로 수행할 수 있다. 지만 폭풍업데이트의 영향으로 인하여, 같은 아이템을 구하는 다른 일반 퀘스트랑 겹치는 초유의 변태적인 사태가 일어난다.[24]
    인피니티 패치 이후 3회 반복이 거의 1~2회로 줄고 보상도 획기적으로 늘어났다. 이제는 퀘스트만 해도 빠른 레벨업이 가능할 정도다.오오 [25]

  • 반복 퀘스트
    미친듯이 반복이 가능한 퀘스트. 퀘스트에 따라 최대 가능횟수는 999회라고 한다? 패치로 99999회로 바뀌었다.
    대표적인 퀘스트로는 도트누리 퀘스트와 평판 퀘스트가 있다.

  • 아이템 퀘스트
    가끔 몬스터로부터 드랍되는 퀘스트 시작 아이템을 사용하면 수행할 수 있는 퀘스트. 해당 아이템은 아이템 명이 분홍색으로 표기된다.
    단순히 습득한 해당 아이템을 특정NPC에게 전달하는 것부터 특정 몬스터를 일정횟수 처치하고 전달하는 것, 인던 마스터 퀘스트등 여러가지.

  • 인던 퀘스트
    말그대로 해당 인던과 관련된 퀘스트. 안해도 지장은 없는데다[26] 보통 인던의 레벨구간 특징상[27] 그냥 지나쳐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시나리오 퀘스트
    이리스의 흔적을 찾아가는 퀘스트. 이리스를 찾으려면 멀었지만 연계퀘스트에 가깝다. 주로 레벨대에 비해 좋은 경험치 보상과 적절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스토리를 즐길수 있게 해주지만... 스킵옵션이 생긴 뒤론 스킵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

  • 길드 퀘스트
    길드룸에서 구매할 수 있는 퀘스트아이템으로 시작이 가능한 퀘스트. 10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연계퀘스트로 경험치 보상이 높지만 완료할때 들어가는 비용이 운이 나쁘다면 꽤 많다. 돈을 안 들이고 직접 완료하려고 해도 뼈빠지게 힘든 것들이 다수. 운이 좋으면 돈이 적게 드는 것이나 쉬운 것이 나오기도 한다. 4일에 한번씩 여러번 할 수 있지만 한번 끝내고나면 진이 빠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주 찾지는 않는 편. 거기다 시작 아이템의 가격이 센 편이다.[28]

  • 일일 퀘스트
    대규모 업데이트로 추가된 퀘스트. 매우 유용하다. 연관 검색어 떡밥인 트릭스터의 경우 이 퀘스트는 필수로 이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 게임에는 선택사항이지만 후반 퀘스트가 변태적이라 하는 경우도 있다. 하루에 10번만 완료[29]할 수 있으며 완료한 퀘스트는 다음날 다시 수행할 수 있다. 주의할점으로는 한번에 동시 수행이 가능한 퀘스트는 5개까지이다. 보상은 경험치뿐이지만 경험치를 매우 많이 주기 때문에 레벨업이 쉬워진 편. 그러나 후반 가면 경험치가 짜다는건 변함없다.

  • 랜덤 퀘스트
    일일퀘스트와 비슷하지만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날짜가 지나면 수행 가능한 퀘스트의 목록이 바뀐다. 하루에 두 번만 완료할 수 있다. 퀘스트목록에 등록이 가능한건 한개까지. 완료시 은파프리카를 주는데 일정량을 모아서 보상으로 바꿀수 있다. 그러나 보상에 비해 파프리카를 얻는 노력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레벨에 따라 주어지는 퀘가 그렙대에 깨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30] 그다지 인기는 없다. 다만 가끔 이벤트 퀘스트로 랜덤 퀘스트의 은파프리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랜덤퀘라는 게 있다는 정도는 알아두자.

  • 이벤트 퀘스트
    말그대로 이벤트를 위해 존재하는 퀘스트

9. 몬스터[편집]

9.1. 몬스터 종류[편집]

라테일/몬스터 항목 참고.

9.2. 몬스터 등급 분류[편집]

라테일은 몬스터별로 레벨 외에도 등급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등급에 따라 같은 렙에 속하더라도 능력치가 다르다. 이름 앞에 등급을 구분하는 마크가 있으니 보고 참조하자.

등급이 같더라도 인스던트 던전의 몬스터는 동레벨의 몬스터보다 강하기 때문에 주의! 인스던트 던전의 몹은 파티사냥을 전제로 하고 있다.

파일:attachment/라테일/degree1.jpg
하급 : 슬릿이 하나. 약한 몬스터. 예전에는 프리링 같은 극초반의 비선공형 몬스터나 모모타로 에그 같은 더미 몬스터[31] 등이 해당했으나, 현재는 저렙존 몬스터 상당수가 이 등급이다.

파일:attachment/라테일/degree2.jpg
중급 : 슬릿이 둘. 일반적인 몬스터. 대부분의 중렙존 몬스터가 이 등급이다.

파일:attachment/라테일/degree3.jpg
상급 : 슬릿이 셋. 강한 몬스터. 이전까지의 하급, 중급 몬스터에 비해 체력이 높은 편이며 여기에 더해 공격력이 높거나 특수 능력이 있는 등 꽤 강한 몬스터들이 많다. 패치전에는 스페셜 템을 드랍하는 일반몬스터들은 거의 전부 상급이었으나, 현재는 인던의 몬스터 아니면 시공간 연결고리 지역, 혹은 고렙존 몬스터들에서나 볼 수 있다.

파일:attachment/라테일/star.jpg
일반 보스 : . 말 그대로의 몬스터. 일반 몬스터와 달리 한번에 단 한 마리만 등장하며, 20분의 리젠타임을 가진다. 대부분의 보스 몬스터는 스페셜 아이템을 드랍한다(물론 확률은 낮으니 기대하진 말자.). 이전에는 보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지간한 템귀 수준이 아닌 이상 적정레벨에서 혼자서 잡는 건 꿈도 못꾸는 수준으로 강했으나, 현재는 엄청나게 약해져 그냥 시간만 좀 오래 걸리는 녀석 정도로 격하되었다(적정레벨인 유저가 1~3분 쯤 걸린다).

파일:attachment/라테일/degree_boss.jpg
인던 보스 : 왕관. 각 인던들의 최종 맵에 나오는 몬스터. 각 인던을 대표하는 몬스터로, 크고 아름다운 체력 게이지와 함께 등장한다. 일반 보스 몬스터와는 격을 달리하는 강력함을 보여주며, 대개 여러 명이 파티를 맺어서 잡거나, 고렙 유저가 알바로 잡는 일이 많다. 당연히 보스몹보다 레벨이 낮거나 비슷한 레벨에서 혼자 잡는 것을 시도하는 것은 자살행위. 한번 잡을때마다 아이템을 푸짐하게 드랍해 주며, 그 중 스페셜 아이템이 나올 확률도 높으므로 많은 유저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더군다나 최근 인던을 파티없이 입장 할 수 있게 되어서 더더욱 잡기 편해졌다.

라테일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이 보고 싶다면 라테일/몬스터 항목을 참조하길.

10. 시나리오[편집]

라테일/시나리오 항목 참고.

10.1. 연표[편집]

라테일/연표 항목 참고.

11. 등장인물[편집]

라테일/등장인물 항목 참고.

12. 아이템[편집]

12.1. 장비 아이템[편집]

12.2. 팬시 아이템[편집]

팬시 아이템은 각 마을에서도 살 수 있지만, 드물게 드랍하는 경우가 있다. 삽질로 구할 수 있는것도 있지만 매우 희박한 확률이라 가격이 천만대 이상하는 것이 특징. 특히 홍조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서 덩달아 높은 시세를 자랑한다. 그와 버금간다는 조에세트, 황호세트 등이 있다.

인챈트가 되지 않은 팬시 아이템들은 능력치가 없다. 물론 예외도 있다.
아쉬운건 무기에 적용되는 패션장비 슬롯이 없으며 패션무기는 전부 전투장비 슬롯에 장착하게 되어있어 꾸미는데 사소한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

팬시 아이템 목록은 여기로.

12.3. 스페셜 아이템[편집]


특정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영혼단지로 만드는 특수한 장비아이템으로 동랩의 장비보다 성능이 좋은 아이템이다. 예전에는 이런 스페셜템이 파란색 글자의 아이템이었고, 몬스터가 드랍했고, 강화또한 가능했으나 인피니티 패치 후 콜로세움 장비, 발키리 무기, 발할라 무기같은 경우를 제외한 모든 장비가 장비명 앞에 (구)가 붙었으며, 강화가 불가능하다.

망토류의 경우 망토 조각을 모아 망토 키트를 만들어야 하며, 망토 조각은 모든 몹에게서 매우 희박한 확률로 드랍된다. 그런데 망토 키트는 2900원에 캐쉬로도 살 수 있다(...).[32] 그래서인지 망토류는 조합 성공률이 100%다.

서브 클래스의 직업이 착용하는 망토류는 "SC 망토 키트"로 제작하며, SC 망토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SC 망토 조각"이라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그런데 SC 망토 조각은 게임상에서는 타임어택 인스턴스 던전에서만 획득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이벤트 당첨 상품으로 조금씩 풀어 주는 거 전부인지라 물량이 매우 적다. 당연히 엄청난 시세를 자랑했으나, 타임어택 던전의 활성화와 영웅왕의 망토 같은 스페셜 아이템이 풀리며 조금씩 그 필요성이 사라지며 지금은 메인 클래스와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기사 전용 방패는 말 그대로 기사만 착용이 가능한 방패이며 스페셜 아이템은 아니다. 동 레벨대의 다른 방패(스페셜 방패 포함)보다 높은 방어력과 물리 대미지 감소량이 특징.이였는데 개편후에 그냥 삭제되었다. 뭐 개편후의 아이템이 좋긴 하지만..

12.4. 애완동물[편집]

엘리로 살 수 있는 못난이 알과 오즈(캐쉬)로 살 수 있는 일반 애완동물과 도박상자 또는 특수한 이벤트 등으로 얻을 수 있는 레어 애완동물이 있다. 못난이 알을 제외한 펫들은 모두 루팅과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루팅이 없는 펫은 못난이 알과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캐시인데! 못난이알처럼 잡아먹히진 않잖아 밀키웨이 등 일부 이벤트 펫들은 매우 고가에 거래된다. [33] 요즘은 못난이 알에서 각성하여 루팅이 가능하다는 잘생긴 알이 있다. 그러나 잘생긴 알은 치명적인 너프를 당해 영 좋지 못한 곳으로 가버렸다. 연장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거의 대부분의 애완동물은 기간제이며 기간이 지나면 아이템으로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 못난이 알 등의 일부 펫만 애완동물용 짝퉁 불로초(한번에 15일 연장, 중첩 가능)로 연장하며 잘생긴 알은 잘생긴 불로초와 촉진석이 존재하나 일반적으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니다. 그 외의 애완동물은 애완동물용 불로초[34] 이걸 열마리 근접한 펫들한테 30일마다 써줘야한다를 사용해야 한다. 이 중 일부 애완동물은 영구제 변환 아이템을 이용해 기간 제한이 없는 애완동물로 바꿀 수 있다. 단 각성제의 사용이 불가능해지고[35] 붙는 옵션이 달라지며 허스키등 일부 애완동물만 영구제 전환이 가능하니 변환제 구입시에는 미리 확인하고 구입해야한다.

애완동물에 4가지 스탯과 최대대미지를 100% 확률로 인챈트할 수 있다. 4스탯은 20레벨까지는 일반 인챈트 퍼즐, 21~25레벨은 특별한 인챈트 퍼즐로 인챈트가 가능하며, 최대대미지는 펫 대미지 퍼즐을 이용해 5레벨까지 인챈트가 가능하다. 인챈트 수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펫 재분배 퍼즐을 이용해 재설정이 가능하다.[36] 메인 펫의 인챈트 효과만 적용되니 2마리 이상에 할 필요는 없다.

과거에는 4스탯은 펫의 레벨만큼만 인챈트가 가능했으나 2015년 패치 이후로 모든 펫의 레벨이 20으로 고정되면서 바로 25레벨까지 인챈트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구입시 알을 바로 얻어 거래가 불가능했는데 이 패치 이후 구입시 거래 및 창고보관이 가능한 교환권으로 판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까칠한, 새침한 등의 접두사를 붙이는 특수한 애완동물 교환이 삭제되고 특수한 애완동물만의 기능이였던 자동물약과 판매상점 기능이 기존 애완동물에게도 추가되었다. 물론 기존의 특수한 애완동물 자체는 차이점이 없어졌다는 것을 빼면 여전히 연장 및 사용이 가능하다

펫한테 잠재력을 부여할 수 있다. 각성제라는 아이템을 사용하며 각성제는 벨파의 일일 인던 미지의 도서관에서 모으거나 평판 포인트 교환 또는 패션샵에서 여러 종류를 구매 가능하다. 잠재력 추가옵션은 D~S 등급으로 나누어지며 상위등급일수록 확률이 낮은편. 인챈트와 달리 서브펫에 부여한 잠재력도 적용이 된다.

라테일/애완동물 목록

12.5. 세트 아이템[편집]

말 그대로 세트를 맞추면 추가효과가 생기는 아이템.

12.5.1. 인던[편집]

  • 인보크 플레임 세트 (사룡의 둥지)

  • 현무 산수 세트 (샹그리라)

  • 스핑크스 파라오 세트[37] (피라미드 현실)

  • 빈터 프로즌 세트 (극지의 라비린스)

  • 콜로세움 아이템[38] (콜로세움, 레벨 제한 20 + (강화수 x 20)

  • 홍염 세트 (마법서 열람실)

  • 반짝이는 빈터의 프로즌 세트 (타임어택! 라비린스 상급, 레벨 제한 180)

  • 어둠 세트 (잊혀진 화원, 레벨 제한 190)

  • 황혼 세트 (이미르 연구소, 아이템 레벨 제한 195)

  • 태초의 방어구 세트 (꽃의 길, 꿈의 길, 달의 길, 세계수의 환영, 레벨 제한 200) [39]

  • 천공성의 콜로세움 세트 (천공성 콜로세움, 레벨 제한 200)[40]

  • 다이너스티 무기 (용황전, 레벨제한 205)[41]

  • 파괴&파멸 방어구 세트 (파괴된 성, 레벨 제한 209)[42]

  • 엘리안 무기 (마석 실험실, 레벨 제한 213)

  • 블라스 액세서리 세트 (성스러운 회당, 레벨 제한 209)

12.5.2. 기타[편집]

  • 눈너구리 세트
    포인트로 구매가 가능한 팬시 세트 아이템. 기간제다. 장비하면 눈너구리 온천에서 흭득되는 경험치가 많아진다. 포인트 상점이 닫혀있는 2015년 2월 기준으로 이 아이템을 구입할 수 없다.

  • 장인의 츄리닝 세트 & 신학기 의상 세트
    세트 효과에 올스탯 10%가 붙어있어 고렙들의 필수 패션템 중 하나.

13. 컨텐츠[편집]

13.1. 격투[편집]

말그대로 PvP시스템이다. 격투 레벨에 따라 스탯이 상승하지만 너무 조금 상승하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쓰지는 않는다.

2013년 8월 7일 격투장이 리뉴얼되면서 격투레벨이 새롭게 변경되었고 만렙 필요 포인트가 대폭 하향되었다. 또한 격투 레벨이 오를수록 사냥에 필요한 스탯들이 상승폭이 상향되었고, 격투 레벨이 일정 구간에 도달할 때 마다 전용 ELY스킬이 추가되어 사냥캐들의 참여로 인한 격투장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현실은 어뷰징. 하지만 이로인한 문제점들 또한 발생했으니, 그동안 어느 직업이라도 써먹을만한 스킬이 몇개는 있던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던 직업간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져버렸다는 것이다. 팬텀메이지, 아크메이지, 프라이쉬츠와 같이 긴 사거리와 짧은 선딜, 높은 기동성을 가진 직업들이 완전히 격투장을 제압했고 파픈스타, 세이버와 같은 약캐들은 압도적인 스펙, 실력으로 눌러버리지 않는 이상 승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졌다. 덕분에 오랫동안 격투 랭킹을 지키던 일부 유저들이 게임을 완전히 접어버리는 계기가 돼 버리는 등 문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액토즈의 대처는 한번의 밸런싱이 전부. 이전의 격투를 즐기던 유저들은 이럴거면 왜 패치를 했느냐며 원성이 자자하다.

현재의 격투 레벨과 필요 명예수치는 다음과 같다. 보러가기. 2015년 8월 기준 만렙(51) 달성자는 2명이다.

13.2. 강화[편집]

장인은 95%의 노력과 5%의 시밤쾅으로 이루어진다!

장비 아이템을 상위의 장비 아이템으로 강화한다. 강화 내구도가 소모가 되며, 강화하더라도 인챈트 옵션은 그대로이다.

과거에는 강화든 인챈트든 실패하면 재료는 물론이고 대상 아이템까지 전부 날아갔었다. 현재는 강화의 경우 무기, 방어구, 액세서리 상관없이 더 이상 파괴되지 않지만 꿈길이나 계수 이상 급의 인던 무기, 방어구 등은 강화 확률이 정말 극악이다. 그리고 파괴되지 않는 대신 강화수치에 변화가 생기는 아이템도 있는데, 9강 이상의 발키리 무기나 아이스플라워 참 등은 실패시 강화 수치가 내려가고, 길드 반지의 경우 강화 수치가 초기화된다.

13.3. 옵션[편집]

라테일은 직업 불문하고 동일한 레벨이라면 무기를 제외하고 거의 같은 장비를 착용하게 된다. 그래서 있는 시스템. 같은 아이템이라도 해도 옵션이라고 하여서 추가적인 능력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다. 조합을 하거나 사냥 도중 드랍될 때 확률적으로 옵션이 붙으며 옵션의 수에 따라 등급이 나뉜다.

  • Cheap: 옵션이 붙어있지 않은 것. 이름이 검은색으로 표시된다.

  • Normal: 옵션이 1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녹색으로 표시된다.

  • Abnormal: 옵션이 2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연한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 Rare: 옵션이 3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오렌지색[43]으로 표시된다.

  • Legend: 옵션이 4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 Special: 콜로세움 아이템, 인던 아이템 등을 칭한다.


아이템 인챈트로 옵션의 레벨을 올릴 수 있지만, 강화 내구도와 퍼즐이 소모되며 아이템 자체의 인챈트 제한 레벨이상으로 올릴 수 없다.

강화 내구도가 103 이상일 시에는 확률은 95%로 고정되며 그 이하일 때는 성공률이 점점 떨어진다. 단, 이것은 옵션 레벨 10까지의 경우이며, 11레벨부터는 내구도와 무관하게 성공 확률이 정해져 있다. 인챈트의 확률을 증가하는 벙법에는 인챈트 가면(2%), 인챈트 묘약(2%, 지속 시간 2분), 인챈트 신약(1%, 지속 시간 3분), 장인의 손길(2%, 타이틀)을 이용할 수 있다. 95%라고 하면 굉장히 높은 확률 같아보이지만 저걸 믿고 그냥 인챈트하면 높은 확률로 장비를 터뜨려먹고 후회하게 된다. 99%일 때도 종종 터진다. 장비를 터뜨려먹기 싫으면 반드시 100%로 맞추고 인챈트하는 수밖에 없다.[44]

장비에 붙어있지 않은 추가 옵션을 붙일 수도 있는데, 딱 하나만 가능하고 그 옵션은 보라색으로 표시된다.

  • 퍼즐: 옵션의 레벨을 올리는 아이템. 슈퍼퍼즐의 경우 값은 비싸지만 강화 내구도의 소모가 적고(일반은 5~15, 슈퍼퍼즐은 5~10) 노말한 퍼즐수치의 150%의 최대치만 효과를 갖는다. 예를 들어 어떤 옵션이 일반으로 1~3이 오른다면 슈퍼로는 1~5가 오른다. 소수점 이하는 올림.

  • 큐브: 옵션의 레벨을 낮추는 아이템. 1~3의 강화 내구도가 회복된다. 단 옵션을 제거할 수는 없기 때문에 해당 옵션이 레벨 1이 되면 사용불가.


보통 강내가 높고 옵션레벨이 적절한 템이 있으면 슈퍼퍼즐과 큐브를 대량 사용하여 '큡작'을 하는데, 인챈트 확률을 100%로 맞춘 후 강내가 위험할 때까지 9~10레벨에서 슈퍼 인챈트 - 큐브 인챈트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챈트 수치를 가장 크게 올릴 수 있다.

엘리아스의 토니오에게 가면, 옵션 레벨은 높지만 자신이 필요하지 않은 옵션을 바꿀 수 있는 옵션재분배를 할 수 있다. 다만 재분배가 확률적이고, 재분배로 바뀌는 옵션 역시 랜덤이라 운이 나쁘면 몇천만 이상의 엘리가 깨진다.

13.4. 몬스터 도감[편집]

절대 극강의 노가다 컨텐츠. 말 그대로 라테일의 몬스터 도감이다.몬스터 도감의 각 몬스터 항목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선 몬스터 카드로 활성화시켜야 한다.(네임드 몹,시나리오 전용 보스 몬스터는 제외)

도감카드는 획득확률과 활성화 확률이 정해져 있어서 도감카드를 여러장 먹어도 활성화가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거기다 도감카드의 거래 및 교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자신의 노가다로 먹어야 하는데 이게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고생길이다. 각 도감마다 고유 능력치가 부여되어 있어 도감을 많이 모을수록 캐릭터의 능력치 향상을 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이템 세팅이 모두 끝난 고렙 유저들이 스펙 향상을 위한 최종 관문으로 시도한다.

뱀발로 최초로 만렙을 달성했던 유저가 도감 획득을 위한 매크로를 사용하다가 영구정지를 당했다는 소문이 있다 카더라. 그것도 모자라서 다음 만든 캐릭터마저 매크로를 돌리다가 또다시 정지. 결국 라테일의 공식적인 흑역사로 처리되어 게임 내 최초 만렙을 축하하며 탄생한 펫 드라콩의 대사에서마저 삭제되고 말았다.

2015년 4월 15일 거대한 역습 업데이트와 더불어 동일 서버 내 캐릭터들의 몬스터 도감이 통합되었다. 이로 인해 모으는 수고는 덜었지만 이미 모아놓은게 많은 사람들은 그저 뒷목잡을안타까울 노릇이다.

13.5. 아이템 도감[편집]

2011년 7월 20일 업데이트 때 추가된 시스템. 엘리아스의 NPC 이그나트에게 아이템을 가져다 주면 일정 확률로 도감에 등재되어 고유한 능력치가 추가된다. 도감에 등재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정해져 있으며, 주로 스템이나 광석류, 비싼 아이템 등이 대상이기 때문에 아이템 도감 수집을 위해서는 상당한 돈지랄이 필요하다. 몇몇 스페셜 아이템의 도감효과가 무척 좋기 때문에 찾아보고 등록하도록 하자. 기타 인형이나 각종 꼬리같은 것도 수집을 하기 때문에, 아이템 설명을 확인하고 도감 표시가 되어있다면 버리지 말고 갖다주면 된다.

인피니티 업데이트 후부터는 기존 포션/광물/음식 등이 통합됨에 따라 도감에서도 아이템이 통합되었다.도감양반! 이게 무슨 소리야 힘들게 모았는데 통합이라니 그리고 (S)아이템도 도감에 등록할 수 있으니 아이템 설명에 "도감"이 보인다면 저렙 무기라도 버리지 말고 등록해보자. 확률도 "보통"이라 어렵지 않게 등록 가능하며 들어오는 스텟도 유용하니 말이다.

2015년 4월 15일 거대한 역습 업데이트와 더불어 동일 서버 내 캐릭터들의 아이템 도감이 통합되었다. 이로 인해 모으는 수고는 덜었지만 이미 모아놓게 많은 사람들은 그저 뒷목잡을안타까울 노릇이다.

13.6. 조합 시스템[편집]

레벨이 10을 넘게 되면 조합스킬을 배울 수 있다. 조합스킬은 레벨에 따라 조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정해져 있고, 크게 무기, 방어구, 악세사리, 세공술, 연금술의 5종류가 존재한다.

인피니티 패치로 엄청나게 변경되었는데 조합종류의 습득제한[45]이 없어지고 조합레벨은 엘리만 내면 올라가며[46] 수많은 광석이 파편(하급,중급,상급,최상급,특수)이라는 아이템으로 통합되었고 아이고, 내 오팔 파편은 장비 아이템을 분해해서 얻는데 장비템을 갈아도 많아야 5개 정도 밖에 안 준다. 스페셜 아이템을 갈면 좀 더 높은 등급의 파편과 특수 파편도 주지만 그래도 적은 건 마찬가지여서 이전처럼 장비의 대량생산은 불가능해졌다.

조합에 쓰이는 아이템이 바뀌면서 탄광이 삭제되었고 채광로봇[47]은 라테일 상품권[48] 80개로 교환할 수 있게 되었다.

  • 무기 조합 : 무기를 만들 수 있다.

  • 방어구 조합 : 방어구를 만들 수 있다.

  • 액세서리 조합 : 반지, 귀걸이 등의 액세사리를 만들 수 있다.

  • 세공술 : 광석, 실타래, 키트 등, 다른 조합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현재는 젬 인챈트를 위한 꼭두망치 제작에 가장 많이 이용된다.

  • 연금술 : 포션, 음식, 젤리 등을 만들 수 있다.

  • 특수 : 레시피로 습득할 수 있는 조합들을 모아둔 탭.

13.7.[편집]

라테일을 처음 접한 유저가 가장 헷갈리기 쉬운 컨텐츠. 장비창에 있는 보석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착용하면 거기에 달린 옵션에 따라 능력치가 증가한다. 대부분 젬 자체의 옵션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인챈트가 되면 효율이 크게 증가한다. 하지만 아래에 나오듯이 성공확률이 무척 극악이다(일반적으로 70%를 10번 해야한다)99퍼도 간단하게 깨지는 라테일에서는 미친소리다. 때문에 인챈트가 완료된 젬들은 대부분 가격도 만만찮고 스스로 만들기도 어려워 유저들을 고통과 번민에 빠뜨리고 있다.

젬의 종류는 빨강, 노랑, 파랑 색깔별로 1~4번이 존재하고, 이 12칸이 다 채워져야 장착이 가능한 마스터 젬이 있다.

이 중 빨강 1~3번, 파랑 1~3번은 라테일 내에서 관통력 인챈트가 가능한 몇 안 되는 장비로, 관통력이 200레벨 이후의 상급 인던에 도전할 때 필수인 능력치인지라 맞추는 난이도가 높지만 반드시 맞춰야한다.

패션샵에서 파는 일부 뽑기 아이템에서 나오는 젬들을 착용하면 세트 효과를 받을 수도 있다. 영웅젬, 아가슈라젬 세트가 대표적. 이들 젬들은 세트 효과도 준수해서 인챈트가 된다면 꽤 고가에 거래된다.

인피니티 패치 이후로는 보스 몬스터들에게 일정확률로 젬이 드랍된다.

젬 인챈트 성공확률

레벨

70%

72%

74%

76%

+1

70.0%

72.0%

74.0%

76.0%

+2

49.0%

51.8%

54.8%

57.8%

+3

34.3%

37.3%

40.5%

43.9%

+4

24.0%

26.9%

30.0%

33.4%

+5

16.8%

19.3%

22.2%

25.4%

+6

11.8%

13.9%

16.4%

19.3%

+7

8.2%

10.0%

12.2%

14.6%

+8

5.8%

7.2%

9.0%

11.1%

+9

4.0%

5.2%

6.7%

8.5%

+10

2.8%

3.7%

4.9%

6.4%

13.8. 특수 장비[편집]

잔상거울, 목걸이, 나침반, 교본, 카드, 열쇠, 스티커, 벨트, 브로치, 배지1, 배지2, 배지3, 배지4, 배지5, 배지6의 총 15개의 특수 장비가 있다. 초반엔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190정도 부터는 슬슬 맞춰가야 하는데, 이것도 후반으로 갈수록 캐릭터 스펙에서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나침반[49], 카드[50], 열쇠는 특정 이벤트로 기간제를 배포하거나 한정 판매 형식으로 판매하고, 나머지 장비들은 직접 맞추거나 역시 기간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장비와 달리 완제품과 그 재료들의 거래가 대부분 불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재료를 모아 조합, 인챈트, 강화를 모두 해야하고, 따라서 본인이 얼마나 성실하게 하는지에 따라 완성도가 달라진다. 인챈트 확률이 젬과 똑같은 70%라 조합에서 높은 레벨의 옵션을 띄운 후 12레벨까지 완료한 후에 강화를 진행한다. 옵션 재분배 가능.

2017년 4월 '참'이라는 새로운 장비가 등장했는데, 이 중 '아이스플라워 참'이라는 아이템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전 아벤트를 제외하면 오로지 패션샵에서 구매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풀강(10강) 달성 시 엄청난 스탯 상승과
함께 캐릭터 발판이 얼음으로 변한다. 문제는 강화 시스템인데, 강화 확률이 1~9강은 55%, 10강은 10%로 고정 + 외부 방법으로 확률 상승이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2~9강까지는 강화 실패시 강화 수치가 1 또는 2 하락하며 특히 2가 떨어질 확률이 더 높다. 이렇다보니 풀강을 위해선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진다. 나름 적은 돈으로 성공해도 현금으로 10만원 근처고, 운이 나쁘면 50만원을 넘긴 경우도 꽤 많은 편.

13.9. 업적[편집]

13년 12월 18일 패치 이후 추가되었다. 여러가지 미션 같은 것을 수행하면 그를 토대로 업적 점수가 오르며, 이것이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랭크가 오르는 방식이다. 업적중에는 간단하게 인던을 들어가기만 하는것도 있지만 220레벨 달성이나 777777 대미지를 내는 것도 있는 등 난이도는 괴랄천차만별. 업적의 난이도는 해당 업적이 주는 점수의 수준을 보면 알 수 있다. 대개는 50점정도가 조금 곤란하고, 70점부터는 고난이도이며 90점을 넘는건 일부 유저들은 아예 정신학대불가능 수준까지 간다.[51]

업적점수 500점마다 업적랭크가 오르고, 2017년 3월 기준 18랭크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2017년 4월 19일 패치로 같은 계정 내의 모든 캐릭터들이 업적을 공유하게 되었다.

13.10. 스킬 성장[편집]

파일:latale_skill.jpg

2014년 12월 17일 추가. 전용 창에 스킬을 등록하여 등록된 스킬을 사용할수록 성장도가 쌓여 성장하고, 그에 맞춰 대미지가 증가하거나 스킬마다 고유의 효과들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등록 된 스킬은 스킬을 사용하여 숙련 퍼센트를 채울 수 있으며, 100%까지 채우면 승급하게 된다. 특히 메인 직업의 5차 스킬은 한계치까지 성장할 시 인피니티 스킬이라는 맵병기이자 필살기 형태로 바뀐다.[52] 추가된 직후인 현재로서는 노가다성 때문에 반발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육성 구간을 생각해보면 성장도를 올리기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 성장도는 스킬 초기화를 해도 기록이 되며 2015년 8월 19일 밸런스 패치를 통해 성장 스킬 포인트가 150 > 250으로 상향과 초, 중급 스킬들이 대폭 상향되었다. 그로인해 성장 스킬 포인트를 전보다 포인트 걱정은 없어지고 대폭 상향된 초, 중급 스킬들을 성장시켜 사용하는 추세이다. 스킬의 효과와 성능을 생각하여 배분하도록 하자. 성장을 할려면 초급은 600, 중급은 1000, 상급은 1900번을 써야한다, [53]

2016년 여름패치로 인해 성장 스킬 포인트가 250에서 300으로 상향되었다.

13.11. 레전드 스킬[편집]

2015년 12월 22일 레전드1, 2016년 12월 21일에 레전드2가 업데이트되었다.

각 레전드 챕터별로 7개의 에피소드가 존재하고, 4번째 에피소드 클리어시 기존 스킬의 강화 형태인 '각성 스킬'을 습득하고, 7번째 에피소드 클리어시 엄청난 타격 범위와 타겟수를 가진 '레전드 스킬'을 배우게 된다. 각성 스킬의 경우 직업마다 모두 다르지만, 레전드 스킬은 같은 계열의 직업이라면 모두 동일한 스킬을 배운다. 나머지 에피소드 역시 클리어하면 직업별로 매우 유용한 패시브 또는 버프 스킬을 얻을 수 있다.

각 에피소드에는 시작 레벨의 제한이 존재한다. 레전드1은 180 - 185 - 190 - 195 - 200 - 205 - 207에, 레전드2는 207 - 209 - 211 - 213 - 215 - 217 - 219에 해금된다.

13.12. 별을 먹는 나무[편집]

라테일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1분에 1개씩 늘어나는 별 게이지[54]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별 게이지를 통해 나무를 성장시키는 게 목적이며,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나무에서 버프와 보상이 지급된다. 하루[55]에 서버당 5번의 성장 기회가 있으며 다양한 버프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동용 장비 UFO는 별을 먹는 나무 보상으로만 재료를 입수 할 수 있다.

13.13. 분해[편집]

조합시스템 개편후에 추가 된 기능. 장비 아이템을 분해하여 조합에 쓰이는 파편 아이템류을 얻을 수 있다. 파편아이템중 특수파편은 스페셜 장비[56]를 분해시에 얻을 수 있다. (구)장비는 분해 할 수 없다.

13.14. 룬워드[편집]

2016년 4분기에 생긴 신규 시스템. 200레벨이 되어야 처음으로 활성화된다.

룬워드 페이지에서는 사용 가능한 룬의 목록과 열린 슬롯의 개수를 볼 수 있다. 슬롯은 8레벨마다 하나씩 열려 232레벨에 5개가 전부 열리고, 사용 가능한 룬 목록 역시 레벨에 따라 최대 20개까지 등장한다. 룬워드를 사용하려면 벨로스의 로한[57]이나 로얄상자에서 룬워드 스크롤이라는 아이템을 얻어야 하지만, 슬롯이 추가되는 레벨(200, 208, 216, 224, 232)에는 무료로 1번 돌릴 수 있다. 사용시 개방된 룬 중에서 슬롯의 개수만큼 랜덤으로 선택되어 그 능력이 활성화된다.

아래는 룬의 목록이다. 괄호 안은 해당 룬이 개방되는 레벨이고, 룬의 효과는 물리/마법 직업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존재한다.

  • 혈통(200): 근력/마법력 1500

  • 강철(200): 체력 1500

  • 행운(200): 행운 1500

  • 서약(200): 퀘스트 보상 강화 20%, 옵션 발생 확률 500%

  • 분노(202): 무기공격력/속성력 70

  • 축복(202): 엘리 획득량 50%

  • 헌신(202): 최소 대미지 50%

  • 풍요(205): 아이템 발생 확룰 20%

  • 파괴(205): 최대 대미지 50%

  • 지혜(205): 조합 성공 확률 5%

  • 파멸(208): 크리티컬 대미지 50%

  • 신뢰(211): 인챈트 성공 확률 1%

  • 열정(214): 고정 대미지 1500

  • 인내(217): 경함치 획득량 100%

  • 격노(220): 무기공격력/속성력 5%

  • 열광(223): 고정 대미지 8%

  • 생명(226): 최대 HP 5%

  • 평화(229): 올스탯 1500

  • 조화(232): 올스탯 5%

  • 통찰(235): 관통력 10%, 타격 시 0.2% 확률로 모든 스킬 쿨타임 2초 감소

13.15. La Wiki[편집]

2016년 7월을 기점으로 생긴 위키위키... 이지만 라테일 홈페이지에 붙어 있는데다 GM이 직접 관리하기 전까지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상 게시판을 응용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 현재는 그리 영양가 있는 정보도 없고 유용하지도 않다. 라테일을 하는 위키니트라면 한번쯤 기여해 주자.

14. 팬 사이트[편집]

  • 라테일 방송국 카페
    라테일의 공식 네이버 카페로, 2010년 3월에 생성되었다. GM이 직접 운영하므로 팬 사이트라기보다는 공식 홈페이지의 멀티에 더 가깝다. 2011년 8월 이 카페를 홍보하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 이벤트를 하였다. 현재는 관리 소홀로 정전.

  • 라테일시아
    네이버의 원톱 팬 카페. 카페명의 유래는 초대 매니저의 게임닉. 메공카같은데나 겜풍같은 국내의 메이저 게임을 취급하는 커뮤니티에 비하면 화력이나 인력면에서 터무니없이 약하지만, 현존하는 라테일 팬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오랜 전통과 유저수를 지니고 있다. 라테일의 주 소비층이라 여겨지는 10대 여성 유저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 라테일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성향 유저들이 분포한다. 다른 대형 게임 갤러리와 비교해선 게임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마이너인 편이라 인력이 좀 부족하긴 한 편. 평소에는 정전 상태가 보통인 수준이라 뉴비에게 무척 친절하다.
    여느 디시의 갤러리들이 거의 그렇듯 네이버 카페인 라테일시아와는 사이가 별로 좋지않다. 분위기 파악 못하는 뉴비가 친목질을 시도하거나 네이버에서의 흔적이 발견되면 신나게 까이는 일이 많다.이젠 여기가 친목질 한다

  • 라테일피디아
    위 항목의 라테일시아에 비해 비교적 성인 유저들과 고스팩 유저들이 중심이 된 카페. 기능이 마비되다시피 한 라테일 갤러리 유저들의 유입도 많으나, 공식홈페이지 지식 채널 유저들이 주로 유입되어 있다.라테일 관련 유용한 정보글도 많은 편이지만 사이트 내 욕설이나 비방에 관한 규제가 약하기 때문에 싸움이나 비방이 잦은 편이다. 하지만 2016년 1월 31일 16시 23분 쯤 방송에서 기사의권능이 직접 이러한 목적으로 개설했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관리를 제대로 안 하는 것은 아니다. 팝콘을 가장 많이 튀기는 곳으로 유명하니 한번쯤 둘러보는걸 추천한다. 라테일 피디아라는 이름 답게 라테일 관련 정보를 가장 많이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나무위키에 라테일 자료를 올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팬사이트라기에는 뭐하지만(…) 라테일 공식 홈페이지의 "특별활동" 메뉴에는 사진반, 방송반, 게임팁반, 미술반이 있는데, 사실상 자유게시판 대신에 라테일 유저들의 커뮤니티 장소로 쓰이고 있는 상태. 다만 미술반은 그림을 올려야 하기 때문에 그림쟁이들이 많이 분포하며, 사진반과 방송반은 그나마 스샷이나 영상이 올라오는 등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으나 게임팁반은 제대로 된 팁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격투장에서 생긴 다툼을 게시판 싸움으로 해결하거나, 특정 상대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등 카오스 상태나 다름없다. 게임팁반의 경우는 이게 왜 있는지 하는 의심이 들 만큼 주객전도의 상황으로 치달았다. 즉, 설립목적인 초심(初心)을 잃었다는 것이다.

2012년에 게시판을 개편하면서 기존의 게시판은 다시보기채널에서 열람만 가능하고 기존게시판들의 위치를 대신하는 게시판들이 새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여전히 공략소라 할 수 있는 지식채널내의 공략이나 팁의 수는 적은 것이 문제다.

15. 문제점[편집]

  • 뉴비를 찾아볼 수 없고 복귀 유저는 이전과 괴리가 굉장히 심해진 게임에 적응을 못 하여 며칠 하다 관두는 게 부지기수며 결국엔 하는 사람들만 하는 전형적인 고인물게임이다. # 상위권에 도달하겠다는 일념으로 현질을 선택한다 가정할 시, 들어가는 어마무시한 현금도 어마무시하다. # 이 정도면 그냥 다른 게임을 알아보는 게 나을 수준.

  • 부분 유료화 게임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이지만, 2007년 6월부터 도입된 라덱 이후 상업화가 굉장히 심해졌다. 라덱은 뽑기를 빙자한 도박성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의 지탄을 받았고, 얼마 뒤 결국 라덱은 철수를 했으나, 무늬만 다른 컨텐츠로 유저들을 우롱하였다. 또한 이때 뽑기로 뽑는 아이템들은 상식을 초월하는 옵션과 희소성으로 현금거래를 부추기는 요인이 되었다. 특히 현 시점 필수 스펙템(거의 대부분의 펫, 상급 젬 등)은 랜덤박스의 일환인 로얄 상자가 아니면 공급조차 되지 않는다! 기껏해야 한정 판매로 조금 더 공급해주는 정도다. 그런데 외국 서버에서는 같은 아이템이라도 패션샵에서 곧바로 구매할 수 있다.

  • 매크로 사용에 있어서 너무 관대한 편이다. 어떻게 보면 필요악인 매크로의 순기능을 이용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실상은 역효과만 계속 터지고 있다. 일단 매크로를 잡는 과정부터 문제인데, 매크로 신고를 받고 부랴부랴 현장으로 달려온 GM이 매크로 유저를 관찰한 후, 행위가 인정되면 강종을 시켜버린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게 전부다. 이후 상습적으로 더 걸리게 되면 그제야 고작 며칠 블럭을 당할 뿐. 이런 GM들의 대처는 너무나도 짜증스러울 정도다. 더군다나 일정 레벨 이상 가면 고렙 사냥터여도 매크로에 입력한 패턴 몇 개로 아무런 문제 없이 실제 사냥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되지만, 단속은 위에서도 말했듯 절망적인 수준이다. 이를 의식했는지 2010년 11월에는 클린 캠페인을 잠깐 열기도 했으나, 걸려도 처벌이 가벼운데다 안 걸리면 그만이어서 효과가 없었다.[58] 그러다 2017년 3월, 엘리 시세가 갑자기 급격히 하락했고, 유력한 원인 중 하나로 매크로머니가 지목이 되면서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간의 아이템, 장비의 갭이 너무 크다. 예컨대 기존의 고렙들은 창고 이동이 되는 크장, 특수장비 등을 지니고 있는데 그 위력이 만만찮아 기존유저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 이는 라테일 신규유저들의 유입을 유도하는 버닝서버 이벤트를 필두로 한 마구 퍼주기식 정책으로 많이 완화된 줄 알았으나 더 심화되었고 이로 인해 신규유저가 상위던전에 딜러로써 입장하려면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 라테일 전투의 기본이 되는 스탯&스킬의 공식이 거의 모두 비공개라 부족한 정보로 주먹구구식으로 스펙을 올려야 한다. (행운과 상대 크리티컬 확률의 관계, 직업별 근력/마법력이나 무기 공격력/속성력의 효율 문제, 몇몇 직업의 스킬 대미지 밸런스 등)
    이 부분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패치 후 버그나 밸런스 문제가 생길 경우 특정한 기준을 잡고 유저와 운영진이 같이 해결해야 하는데 그 기준 자체를 "비공개 원칙"으로 꽁꽁 숨기고 있으니 캐릭터의 밸런스가 산으로 가도 그 증거를 제시해 수정해달라고 할 수가 없다.

  • 컨텐츠가 심히 부족하다. 스펙업 외의 컨텐츠라고는 3시, 6시, 9시에 시작하는 퀴즈와 격투, 파픈스타의 연주 기능 뿐. 아비오 클럽이라는 타이밍에 맞춰 이모티콘을 쓰는 미니게임이 있었지만 몇년동안 완전히 방치되다가 없어졌다. 이게 끝. 시나리오는 그저 동기부여 수준이고 추가 시나리오는 인스턴트 던전이 새로 나올 때마다 같이 나오는지라 업데이트 속도가 매우 느리다. 컨텐츠 부족은 온라인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이기 때문에 빨리 해결해야 할 문제점.

  • 위에서 언급한 시나리오가 그나마 라테일의 최고 장점 중 하나였는데, 2014년 패치 이후 시나리오에 상당한 허점이 생겼다. 일반 퀘스트는 물론이고, 시나리오 퀘스트의 스토리마저 무너져 버릴 정도. 과거에는 아스가르드 시나리오에서 제일 초기에 생산된 가디언 메카 기체인 '엘메이'를 만나는 장면이 있었는데 마찬가지로 통편집되었다. 때문에 표류도시 시나리오 중 엘메이가 플레이어를 알아보고 공격하는 장면에서 기존의 스토리를 알지 못하는 유저들은 혼란스러워 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시즌 2 시나리오에서는 시간 사이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 헬즈도어를 거쳐 가야 하는데, 헬즈도어보다 한참 전에 있는 아스가르드의 언노운 시나리오에서 플레이어가 사이암을 언급하는 등의 고증 오류도 있다. 또한 인피니티 패치 때 운영진은 라테일 시나리오 중에서 가장 호평받던 시나리오인 제나디아 2차 전직 시나리오를 통편집해 버렸다. 물론 어렵고 복잡했던 2차 전직 퀘스트들을 없애고 2차 전직을 간편히 할 수 있게 된 점은 좋지만[59] 덕분에 스토리도 잊혀진 화원에서 데고스가 세레스를 언급하고 플레이어가 세레스를 모욕했다고 빡칠(...) 때의 시나리오를 설명할 수 없게 되는 등[60] 꼬일 대로 꼬이고, 스토리를 즐기던 유저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라테일의 최고 장점 중 하나가 스토리인 만큼 스토리를 보고 시작한 유저들도 꽤 많은데, 스토리를 보기 위해 시작한 유저들은 하루 빨리 스토리를 원래대로 다져 주기를 바라고 있다. 액토즈가 제대로 일 처리를 하기나 할까 2015년 봄에 인원정리로 개발진 다수가 해고되었는데, 흑영만악의 근원 이후 업데이트가 기존 시나리오와 전혀 맞지 않는 것으로 보아, 시나리오 담당도 이때 바뀐 것으로 추정된다. 작중의 설정 오류들은 라테일/시나리오/설정 오류 항목 참조.

  • 렉이 심한 경우가 생겨 가끔 자신이나 다른 캐릭터의 머리, 무기, 옷 등이 괴상한 형태로 변하거나 혹은 사라지기도 한다. 대부분 패션샵에 잠깐 들어왔다 나오면 해결되지만 아닌 경우 게임 자체를 종료한 후 다시 접속을 해야한다.

  • 장착해야 하는 장비가 심각하게 많다. 기본적으로 전투장비 14~15슬롯[61]에 보석함 13슬롯, 특수장비 15슬롯으로 41슬롯에 애완동물 슬롯 6개, 패션장비슬롯 13개까지하면 모두 61슬롯이나 된다. 그나마 저레벨 때는 전투장비만 신경쓰면 되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을 즐기며 스펙에 신경써야하는 190 이후부터는 패션장비슬롯을 제외한 나머지 슬롯의 장비에도 신경을 쓰지않으면 능력치가 딸려 앞으로의 인던을 돌기 매우 힘들어진다. 더군다나 이 중 애완동물이나 특수 장비 슬롯에 쓰이는 장비 중 일부는 패션샵에서 기간제로만 얻을 수 있다... 라테일이 파밍게임인것은 어쩔 수 없는 점이지만 파밍요소가 너무 많아서 지쳐서 떠나는 사람도 있을 정도.

  • 기간제 아이템의 비중이 너무 높다. 고레벨 던전을 원활히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스펙이 필요한데, 그 스펙에 펫, 달문양을 박은 패션 아이템(30일 기간제), 타이틀(그나마 대체 가능), 특수장비의 나침반, 열쇠 등 기간제 아이템들이 굉장히 많이 요구된다는 게 문제. 이걸 현금으로 계산하면 기간제 패션템 6900원 + 달 문양 4500원(최소 11개) + 불로초 개당 1800원 x 펫 마리 수, 나침반 5900원(보통 9900원으로 정령석까지 구매). 이것만 해도 이미 4~5만원 가까이 되는 돈이 한달마다 나간다. 심지어 현질이 불가능한 신묘셋 등이 있는 걸 생각하면 엘리 역시 어마어마하게 깨진다. 물론 엘리 노가다로 충분히 자급자족이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기간제 비중이 너무 높다. 스펙 올리기 힘든 이유 중 하나. 펫의 경우 무제한으로 변환시키는 방법도 있으나, 모든 펫이 가능한 것도 아닌데다가 펫 한마리를 무제한으로 변환시키려면 약 24,900원의 아이템이 하나 필요하다. 펫이 적으면 굳이 안 써도 되겠지만, 펫이 많은 고스펙 지향 유저들에게는 불가피한 요소이다.

  • 2017년 4월 19일 업데이트로 아이스 플라워 참이라는 높은 능력치를 가진 강화 가능한 캐시 장비가 나왔다. 강화 재료는 동일 캐시 아이템이고 강화 확률은 55%인데, 강화 실패시 강화 수치가 하락하며 사용된 재료가 사라진다. 운이 나쁠 경우 몇십만원을 쓰고도 1강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이처럼 캐시질과 강화의 반복을 유도하는 장비라 논란이 있다.

16. 기타[편집]

16.1. 모바일 라테일[편집]

  • 2010년 11월 1일, 모바일 라테일2가 나왔다. 제작사는 그라비티. 그런데 게등위 등급은 믿기지 않겠지만 청소년 이용불가다! 이렇게 귀여운 게임이 19금일리 없어... 무능한 게등위를 비웃어 주자 강화 시스템 때문에 사행성 부분이 문제가 되었던 듯. 직업은 기사, 마법사, 탐험가로 전사는 기본 4직업 중 혼자 잘렸다...[62] 지못미.... 2016년 현재는 플레이스토어에 삭제되어있다(?)

  • 2013~14년 즈음에 몬스터 어드벤쳐라는 라테일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 출시되었으나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

  • 2016년 10월 19일을 기점으로 라테일 시나리오를 배경으로 만든 프로젝트 L이라는 게임의 베타 버전이 원스토어에 배포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라테일 커뮤니티들에 그 소식이 퍼져나간 결과 베타 테스트 모바일 게임 주제에 다운로드 수가 2천 가까이 올라왔다. 플레이스토어가 아닌데도. 아직 라테일이 인기를 잃지 않은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었다. 1주일 동안의 1차 베타 테스트가 끝난 후 서버를 닫았고, 2017년 3월까지도 2차 베타 테스트 소식이 없다. 자세한 게임 관련 정보는 정식 출시 이후 추가바람.

16.2. 코믹 라테일[편집]

과거 팡팡에서 만화판이 연재된 적도 있다. 그러나 연재가 시작되고 얼마 안가 팡팡이 폐간되면서 잊혀졌다(...) 주인공은 이리스. 게임내 컨셉과는 달리 비범한 능력이 있지만 본인은 그걸 깨닫지 못하는 평범한 여자아이로 등장. 쿠베라 리즈와 비슷한 컨셉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2011년, 만화책으로도 출시되었다.

16.3. 외국에서의 서비스[편집]

  • 일본:2007年 4月
    게임포트와 한게임재팬에서 공동으로 서비스중이다. 콜라보레이션은 따를 서버가 없다... 일본에서 서비스 되는 온라인 게임중에서 상당히 인기가 많다.
    게임포트
    한게임재팬

  • 중국:2007年 5月 1日
    액토즈소프트의 모회사인 Shanda에서 서비스 중이다. 별 특징은 없지만 공식홈페이지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의외로 잘꾸며져있어 조금은 놀랄듯? 또 다른 특징이라면 다른 국가에서 서비스하는 라테일과 스토리가 다르다는 것. 중국 라테일에서는 최종보스가 마왕 비스트고, 이리스는 죽은 상태라고 한다. 이리스 맙소사..
    사이트
    홍콩판

  • 북미/캐나다:2008年 9月 18日
    OGPlanet에서 서비스중. 사이트 자체가 유럽도 지원하는등 사이트의 성격이 글로벌사이트에 가깝다.
    사이트

현지시간 2017년 6월 28일부터 Papaya Play로 서비스업체가 변경되었다. 변경 전 계정이동을 지원해줬는데 아직도 가능한진 불명.
사이트

  • 유럽:2009年 2月 18日
    Aeria Games에서 서비스중이였으나 2010년도에 종료

  • 스팀 : 2014年 6月 18日(한국기준)
    Free to Play로 서비스 시작. 북미 서버의 채널링이다.

참고로 2017년 6월 27일 이후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16.4. 공식 웹툰[편집]

2016년 데미갓 업데이트 이후로 연재했던 공식 웹툰이 있다. 작가는 유명 라테일 플레이어인 와륵이다. 연재 주소 특이하게도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연재했고, 그 덕분에 네이버 메인에 가끔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17. 관련 항목[편집]


[1] 정식 서비스[2] 스팀 Free to Play 서비스 이야기[3] 2011년 4~5월에 이걸 한자릿수로 올려 보려고 라테일 검색 이벤트를 열었는데, 40위 정도까지는 올랐지만 한자릿수는 불가능했다. 이벤트 막바지 기간에는 라테일에서 매일같이 서버점검을 해대서 운영자가 라테일를 올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버닝서버가 열릴때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1위도 했다고 카더라[4] tv광고에서 아직도 레이 하니? 라는 말을 해서 메이플을 디스한 적도 있다. 사실은 정식서비스 오픈하고서부터 메이플과 흡사하게 변해버려 회원들이 비꼬려고 쓰기 시작한 말을 광고로 쓴 것이다.[5] 극히 일부 몬스터는 닿기만 해도 데미지를 입긴 한다. 초균파라던지..[6] 퍼블리싱을 기념하여 버디버디 신발을 지급하였다.[7] 구 만렙 최초 달성자는 2011년 12월 31일이다.[8] 예로 남친을 구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9] 특히 베타때는 달리는데도 SP가 소모되었기 때문에 넓디넓은 맵을 지나는데 SP를 전부 써버려서 중간중간 앉아서 휴식을 취해야했다...[10] 다른 게임의 아바타 개념이다.[11] 하지만 기본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의 한계 때문에 거기서 거기[12] 그러나 인첸트가 불가능하고 한벌옷들뿐이라 코디가 한정되어 있어 결국 초반에 잠깐 입고 버려지는게 현실...[13] 심지어 성별제한이 있는 패션장비라도 성별수선권을 이용하면 입을 수 있다![14] 시로가 너굴너굴하게 해줄게[15] 맥코이의 대사에 나오는 보리스는 에이리어 88 제 1편, 내 친구 보리스와 연결된다[16] 대표적인 예로 비프로스트를 들 수 있는데, 그곳의 몬스터들은 전부 고대 전쟁의 전투기를 의인화시킨 것이다.[17] 두터비섬 업데이트 이후로 본격적으로 오덕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사실 본격적이 되기 전에도 퀸 비에게서 채찍과 망사스타킹 아이템을 구해오는 퀘스트가 있는 등 다소 매니악한 요소가 있었다.[18] 고대신이 데르족을 만들었으니, 아마 고대신도 가능할 것은 같은데..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19] 해당 퀘스트는 흑월성 현무문 입구의 닌자왕 식신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도우미NPC를 이용한 맵이동과 대화만으로 클리어 가능하니 한번쯤 감상해 보는 것을 추천.[20] 슈퍼마리오 패러디다.[21] 인스턴스 던전 자체가 시나리오 퀘스트용인 경우도 있다.[22] 개편전의 전직시기인 80[23] 비싼 서버 마이크나 채널 마이크를 쓰지 않아도 유저들을 손쉽게 모집할 수 있어서.[24] 다행이도 동일한 퀘스트 아이템을 요구하는 퀘스트가 두개 이상 있으면 해당 퀘스트전용 아이템은 퀘스트에서 요구하는 개수의 합산만큼 나온다. 예를 들어 A라는 아이템을 요구하는 퀘스트 두가지가 각각 30개, 20개를 요구하면 합산한 50개까지 나온다는것.[25] 다만 퀘스트로 주는 엘리가 줄었다. 제나디아 100레벨 이전 퀘스트와 베스까지의 모든 퀘스트를 다 깼으면 홍조까지 살 수있을 정도의 엘리를 벌 수가 있었다![26] 몰론 동렙대의 다른퀘보다 경험치가 월등하고 관련퀘를 다깨면 인벤토리 확장권을 주니 나중에라도 하는게 좋다.[27] 예를 들어 사룡의 둥지는 21~24레벨구간인데 정작 퀘를주는 아세스가있는 플루톤신전은 11~16구간이라 시나리온퀘스트로 찾아가게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무시되기 십상[28] 한 100쯤 찍고나면 푼돈이지만...[29] 수행이 아니다. 완료다! 즉 10번 완료를 끝내도 5개의 일일퀘를 더 신청해서 수행해 놓고 다음날 완료를 눌러 경험치 보상을 받을 수 있다.[30] 보통 자기 렙의 10렙 정도 윗렙에 가는 사냥터에 가야 퀘를 깰 수 있다.[31] 기존 몬스터와 생긴 건 동일하지만 이름이 약간 다르고, 잡아도 경험치도 아이템도 주지 않는 몬스터. 현재는 패치로 사라졌다[32] 2015년 기준 절대절대절대 사지 말자. 비싸다.[33] 매우 비싼 펫들은 엘리로 40억이 오간다.[34] 30, 60, 90일 짜리가 존재하며 중첩하여 쓸 수 있다. 가격은 1개 기준 각각 1900, 3500, 5200오즈로 기간이 긴 쪽이 기간 대비 가격이 싸다. 5개 묶음 세트도 있어 더 싸게 구매할 수도 있다.[35] 허스키 등 상급 애완동물은 붙일 수 있다.[36] 최대대미지의 재분배에는 퍼즐 2개 필요.[37] 여담으로, 복장이 브로리와 매우 비슷하다! 헤어와 눈도 맞춰주면 그냥 브로리다. 그리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38] 라테일 인던장비 중 유일하게 강화로 레벨대를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39] 꽃의 길은 신발이, 달의 길은 투구가, 꿈의 길은 장갑을 제외한 모든 부위가, 세계수의 환영은 장갑이 뜬다. 물리공격형 마이티, 하이브리드형 테크니컬 , 마법공격형 슈페리어, 방어형 디펜시브. 각 방어구는 혼용하여도 세트 적용이 적용되지만 디펜시브와 테크니컬은 효율이 좋지 않아 거의 쓰이지 않는다.[40] 과거에는 202였으나 2016년 12월 이후로 200으로 내려갔다.[41] 레벨 제한 201 이상인 아이템은 레벨 다운 인챈트 불가능. 대신 아이템 레벨 제한 감소 패시브 스킬이 존재한다. 도트누리 3단계의 보너스 퀘스트를 통해 1레벨 감소를 습득할 수 있고, 패션샵에서 1레벨, 2레벨 감소를 구매하여 캐릭터당 1번씩 습득할 수 있다. 즉, 총 4레벨까지 감소 가능.[42] 강화할 경우 1강마다 레벨 제한이 1씩 증가하며, 4강까지 올린 경우 상급 파괴&파멸로 업그레이드 가능. 상급 파괴&파멸의 레벨 제한은 214.[43] 하지만 실제로 보면 노란색이나 금색으로 보인다. 이건 모니터의 디스플레이 옵션 문제[44] 이 때문에 라테일 인챈트 확률 표시가 뻥튀기되었다는 루머도 도는데, 인챈트 확률이라는 게 인챈트를 한 번 시도할 때마다의 확률이라서 95% 확률일 때 인챈트 10회 연속 성공률은 0.95^10≒0.60, 즉 60%가 된다. 즉 다섯 명 중 두 명은 인챈트 10레벨까지 못 가고 터진다는 뜻. 99% 확률일 때 10회 연속 성공률은 0.99^10≒0.90, 즉 90%.[45] 기존에는 캐릭터 레벨이 10에 도달하면 장비상인이나 관련 NPC를 통해 조합스킬을 한 가지만 습득할 수 있었다.[46] 이 비용은 레벨에 따라 증가하며 조합 최고레벨은 10이다. 5레벨부터는 업당 천만엘리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클릭 전 엘리 자릿수 확인은 필수다.[47] 애완동물 중 하나로, 채광 LV3이라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채광에 도움이 되는 펫이었다.[48] 로얄상자를 까면 확률적으로 나오는 아이템으로, 모아서 NPC에게 특수한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49] 정령석과 세트로 30일 9900원에 판매중이다. 효율이 꽤 좋은 편.[50] 황제 카드는 상시 판매이긴 하지만 스펙에 그렇게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 여신 카드는 스펙에 꽤 도움이 되지만 기간 한정 판매.[51] 예를 들어 타이틀80개 라테일 타이틀 대부분은 1/100,1/1000,1/10000의 확률로 얻어진다는걸 생각하면... 아아 아득하다[52] 인피니티가 중요한 이유는 일부 예외 공격범위, 타격횟수가 폭발적으로 증가, 타겟수, 데미지, 효율이 증가한다. 소디언을 예로 들면 인피니티 전에는 레이저 쏘고 끝인것이 핵으로 변형. 당연하지만 모든 인피니티가 맵병기가 되는건 아니다. 인피니티 중 그냥 일반스킬보다 조금 강해지고 끝인 것도 있다.[53] 성장스킬은 몬스터를 때리던 마을에서 그냥 스킬쓰던 쓰기만하면 성장 한다, 다만 인피니티로 변하는 스킬은 스킬을 초급기준 1100번 쓰면 마스터가 된다. 근데 이상하게 몇몇 소수 직업은 인피니티 스킬로 변하는데도 3500번 써야된다.[54] 최대 10개까지이며 사용해도 무조건 4개가 남기에 6분후에 완충된다.[55] 성장 휫수 제한은 새벽 4시 30분에 초기화 된다.[56] (S)가 붙은 장비나 인던장비등[57] 가격이 1억 5천만 엘리다.[58] 다만 다른 게임에 비하면 매크로를 잘 잡는 편이라는 반론도 있다. 근거는 고레벨의 매크로 유저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59] 현재는 2차 전직 퀘스트를 얻으면 제나디아 성소 워프캡슐을 받고, 워프캡슐을 통해 제나디아 성소로 가면 시스터 하나가 직업을 설명해 준 후 바로 전직시켜 준다. [60] 해당 블로그의 운영자는 시나리오를 보는 유저인데도 세레스가 누구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토리에 오류가 얼마나 많아졌는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61] 기사나 로그마스터등은 한손무기라 방패슬롯도 사용한다[62] 사실 전사는 모바일 1편에 나왔다. 정확히 말하면 1편 때에는 전사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