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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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University

Letters, Science, Art
인문학, 과학, 예술


1. 개요2. 특징3. 학부생을 위한 가이드4. 기숙사 (Residential Colleges)
4.1. 베이커 칼리지 (Baker College)4.2. 윌 라이스 칼리지 (Will Rice College)4.3. 한센 칼리지 (Hanszen College)4.4. 와이스 칼리지 (Wiess College)4.5. 존스 칼리지 (Jones College)4.6. 브라운 칼리지 (Brown College)4.7. 러벳 칼리지 (Lovett College)4.8. 시드 리처드슨 칼리지 (Sid Richardson College)4.9. 마텔 칼리지 (Martel College)4.10. 맥머트리 칼리지 (McMurtry College)4.11. 던컨 칼리지 (Duncan College)
5. 수업 평가6. 스포츠
6.1. 야구6.2. 미식축구6.3. 농구

1. 개요[편집]

미국 텍사스휴스턴에 위치한 남부의 하버드라고 불리는 4년제 최상위권 명문 사립대학. 면화 재벌인 윌리엄 라이스(William M. Rice)가 남부 지역에서 높은 교육의 질을 보장하는 사립대를 만들겠다는 건학이념으로 1912년에 세운 학교이며, 따라서 학교의 정식 이름은 윌리엄 마시 라이스 대학교(William Marsh Rice University)이다. 학교의 상징동물로는 미네르바의 지혜를 의미하는 올빼미(Owl)을 사용하고 있으며,[1] 이름 때문에 한국에서는 주로 대학 밥대학교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듀크 대학교, 밴더빌트 대학교 등과 함께 미국 남부의 명문 사립대학으로 통하며 남부하버드라는 별명을 갖고 전세계의 지원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사립대학에 후한 평가를 하는 US News and World Report의 대학 순위는 미국에서 14위이며 (참고로 아이비리그인 브라운, 코넬이 14위다), 학부 중심인 라이스에게는 다소 불리한 타임즈 세계 대학 평가에서는 72위를 기록하고 있다. 텍사스와 그 주변 남부의 경우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은 집안사정, 희망전공, 여타 취향에 따라 사립인 라이스와 주립인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UT Austin) 및 텍사스 A&M 대학교(TAMU) 중 하나를 고르게 된다 .[2]

2. 특징[편집]

이름이 알려진 명문 사립대학 중에서 학비가 가장 저렴한 편으로,[3] 포브스와 같은 잡지에서 "학비를 고려했을 때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학"을 꼽으면 항상 1위를 기록한다.[4] 또한 전미에서도 대도시인 휴스턴 시의 중심부에 학교가 위치해 있는데도 USC펜실베니아 대학교 등과는 달리 학교 근방 지역이 슬럼화되어 있지 않고, 공원, 박물관, 동물원, 대규모 메디컬 센터 등 평온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들의 성향 또한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편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삶의 질이 높은 대학으로도 유명하다.

자꾸 이런 쪽을 강조하면 왠지 학문적으로는 별로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 수 있겠는데(…) 학문적인 평가도 뛰어난 편. 특히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수준의 낮은 학생 대 교수 비율과 뛰어난 동료들 덕분에 학부생들이 공부하기 상당히 좋은 환경이며, 대학원 또한 학부보다는 약하지만 여러 분야에서 평가가 좋다. US News 랭킹 기준으로 주요 세부전공의 랭킹을 명기하면 다음과 같다.

  • 생명공학 4위

  • 화학공학 22위

  • 컴퓨터공학 16위

  • 전기전자공학 19위

  • 기계공학 20위

  • 핵/입자/광학물리학 9위

  • 지구과학 25위

  • 수학 30위

  • MBA 30위

  • 역사학 30위

  • 정치학 32위

  • 영문학 36위


랭킹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공계 중에서도 생명과학 및 공학 부분이 뛰어난 편으로, 이는 라이스 대학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메디컬 센터 및 NASA와의 연계가 충실한 덕분이기도 하다. 특히 US News Ranking에서 따로 분류되어 있지는 않지만 항공우주공학은 전미 최고 수준. 일례로 존 F. 케네디가 1962년에 인간을 달에 보내겠다고 선언한 곳이 바로 라이스 대학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전미 랭킹이 아주 높은 분야가 없기는 한데(…) 이는 동부의 대규모 사립대학과는 달리 학교의 규모가 워낙 작기 때문이다.[5]

학교의 인종 구성도 다양한 편으로, 2010년 기준 학부생의 47.9%가 백인이며 아시아계가 23.6%로 그 뒤를 잇고, 히스패닉이 12.6%이다. 이와는 별개로 F1 비자를 가진 외국인 학생 또한 9.5%에 달한다.

돈 많은 사립대학이라는 이미지답게 재정 지원도 충실한 편으로, 특히 대학원생들에게 제공하는 장학금 가운데 생활비(stipend)가 후하고 조건도 관대하다.[6] 이는 학교 설립 당시부터 기본 재산이 많았으며, 또한 "가장 미국적인 부자"로 통하는 동문 하워드 휴즈가 많은 후원금을 기부한 덕분이다.

주요 동문으로는 하워드 휴스와 함께 소설 양들의 침묵의 저자인 토머스 해리스가 있다.

학교의 전국적 명성을 좌지우지하는 스포츠 팀은 학교 마스코트에서 따와 아울스(Owls)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데, 전력이 약한 편.

학교의 이미지는 왠지 섬세하고 지적이면서도 단아한, 한마디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통한다. 미국 10대 여고생들이 보는 잡지에서 추천 대학을 꼽으면 1위로 올라올 정도. 실제로는 이런 학생들만 다니는 건 아니지만, 학생들이 대체로 나긋나긋하며 친절하기는 하다. 그래서 여러 모로 마초 문화가 판을 치는 레드넥의 본산이라는 선입견이 있는 텍사스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대학이라는 말이 있다(…).[7]

3. 학부생을 위한 가이드[편집]

먼저 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신입생들은 기숙사(College)를 배정받게 된다. 배정은 랜덤으로 정해지고 [8]처음 1년동안은 무조건적으로 기숙사에 살아야 한다. [9] 라이스에는 총 11개의 다른 기숙사가 있는데, 이들은 또 라이스 내에서의 위치에 따라 노스 칼리지와 사우스 칼리지로 분류된다. 현재 Brown College, Johns College, Martel College, Duncan College, McMurtry College가 North College이고 Baker College, Sid Richardson College, Will Rice College, Wiess College, Lovett College, Hanszen College가 South College이다. [10] 학교 첫 학기를 시작하면 O-Week라는 이벤트신입생 환영회를 하는데 이때 학생 본인의 칼리지에서 신입생 어드바이저로 지원한 선배들과 신입생 동기들과 굉장히 친해질 수 있다.

학생은 본인의 전공에 따라 크게 3개의 그룹으로 나뉘는데, 이를 Distribution이라고 한다. Distribution I은 인문학쪽 계열의 전공들, Distribution II는 사회/경제학 쪽 전공들 그리고, Distribution III는 자연과학/공학쪽 전공들이 포진해있다. 라이스에서 Undergraduate로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각 Distribution마다 적어도 12크레딧을 이수해야한다. 과목마다 크레딧수는 각각 다르지만 대게 3크레딧이니 4개의 비전공과목들을 들어야하는것이다. 이는 라이스에서 인재의 재능을 다방면으로 발달시키기 위함이나 현실은 학점을 받기 쉬운 과목들에 학생들이 과잉포진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하지만 배우는건 있잖아? 이 과목들이 어떤과목들인지는 수업 평가 항목에서 찾아보자...

또한 Distribution 크레딧 이외에도 FWIS(First-year Writing-Intensive Seminar)라고 하여 영작문 수업을 신입생때 한과목 필수로 들어야 하며 LPAP(Lifetime Physical Activity Program)이라고 하여 스포츠/댄스 즉 몸쓰는 수업을 하나 필수로 이수해야한다. 그 외에 전공과목의 필수 과목들을 다 듣고 필수 이수 학점등등을 다 채우면 [11] 졸업을 할 수 있다. 현재 라이스에서 Degree Works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 이걸 보면 내가 들어야되는 과목들이 무엇들인지 정확히 알 수 있으니 참고하면 편하다. Esther[12]에서 들어갈 수 있다.

학기 중순~말 쯤이 되면 다음학기에 들을 과목들을 신청할 수 있는데 신입생 첫학기는 O-Week때 하게된다 Esther로 신청하기 전, 라이스 스케쥴 플래너를 이용해 먼저 신청할 과목들을 시간표로 볼 수 있다. 라이스 스케쥴 플래너는 라이스 재학생이 만든 웹페이지로 오오 능력자 수업들 간에 스케쥴 조정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수업 평가와 수업을 가르치는 교수 평가를 간략하게 볼 수 있으며 학생들이 달아놓은 코멘트는 덤. 읽다보면 재밌는것도 많다, 또 Distribution 크레딧으로 인정되는 수업중 다음학기에 제공되는 수업등을 볼 수 있어 거의 모든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 꿀중에 꿀 페이지이다. 페이지 창설자 덕에 많은 학생들의 삶이 편해졌다 찬양하라~

4. 기숙사 (Residential Colleges)[편집]

모든 라이스 대학 학생들은 11개의 기숙사 중 한 곳으로 배정받게 된다.

4.1. 베이커 칼리지 (Baker Colleg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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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라이스 대학교가 Residential College 시스템을 만들었을 때 처음 생긴 기숙사다. 기숙사 색을 빨간색, 검은색, 은색. 캠퍼스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주로 사우스 칼리지로 분류된다. 구 기숙사 동은 낡아서 악명이 높지만 2009년 신축한 신 기숙사 동은 꽤나 넓고 깨끗한 편. 보통 두세개의 기숙사가 한 식당을 같이 쓰는데 비해 베이커 옆에 식당이 하나 딸려있다.

4.2. 윌 라이스 칼리지 (Will Rice Colleg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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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 칼리지 바로 남쪽에 위치한 사우스 칼리지 중 하나. 마찬가지로 1957년 기존에 있던 숙소를 학교 설립자인 윌리엄 마쉬 라이스의 조카의 이름을 따서 기숙사로 만들었다. 건물 자체가 낡았기 때문에 시설이 안좋기로 유명하다.

4.3. 한센 칼리지 (Hanszen Colleg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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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사우스 칼리지 중 하나. 기숙사 색은 로열 블루와 노란색. 베이커와 윌 라이스보다도 남쪽에 있고 더 남쪽에 붙어있는 와이스 칼리지와 식당을 공유한다 (사우스 서버리). 1957년에 위의 두 칼리지와 같이 만들어졌다. 역사가 오래되서 위의 두 칼리지처럼 전통이 많다. 하지만 시설이 안 좋기로 유명한건 덤... 물론 다른 칼리지와 비교해서 별로라는 거지 시설 자체가 똥은 아니다.

4.4. 와이스 칼리지 (Wiess Colleg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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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은 1957년. 캠퍼스 최남단에 위치한 학교이다. 2002년에 현재 위치로 옮겼는데 시설이 11개 칼리지 중에선 최고라고 평가받는다. 너무 멀어서 문제지... 밖에서 보면 마치 아파트 처럼 되있다.

4.5. 존스 칼리지 (Jones Colleg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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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에 여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로 만들어졌다. 기숙사 색은 연파랑, 초록색, 보라색. 캠퍼스 최북단에 있는 브라운 칼리지 바로 밑에 있어서 노스칼리지로 분류된다. 층마다 발코니처럼 열려있는곳이 있어서 금요일만 되면 큰 스피커로 음악을 틀어댄다...

4.6. 브라운 칼리지 (Brown Colleg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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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최북단에 위치해 있어서 주변의 동물원이나 트램을 탈때나 "아 맞다 이런데도 있었지" 하는 등 존재감이 희박하다...설립연도는 1965년, 존스처럼 여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였다. 두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미국식 아파트 처럼 생긴 박스모양의 8층짜리 건물과 4층으로 이루어진 부분이 있다.

4.7. 러벳 칼리지 (Lovett Colleg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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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연도는 1968년, 라이스 대학교 초대 학장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기숙사 색은 남색과 노랑색. 3, 4, 5층을 감싸는 콘크리트 시설물 때문에 굉장히 투박하게 보여 "토스터"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이는 1960년대 자주 있던 학생시위에 혹시나 휘말릴까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ㄷㄷㄷ. 윌 라이스 칼리지와 공유하는 Seibel 식당으로 연결되어 있다. 밥이 맛있어서 다른 기숙사에서도 많이 찾아오는 편.

4.8. 시드 리처드슨 칼리지 (Sid Richardson College)[편집]

1971년에 설립된 기숙사다. 보통 5층 이상을 안넘어가는 다른 기숙사 건물과는 이질적인 아파트 모양의 건물이다. 아예 캠퍼스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 바로 시드 리차드슨 칼리지. 이 건물 위로 올라가면 높은 건물이 없는 라이스 캠퍼스에서 보기 힘든 야경을 볼 수 있다.

4.9. 마텔 칼리지 (Martel College)[편집]

2002년에 설립되서 21세기 이후 설립된 기숙사 중에서는 제일 오래됐다. 기숙사 색은 하늘색과 하얀색. 모든 방들이 스위트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각각 큰 마루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달려있고 최대 4명의 학생이 싱글 혹은 더블룸에서 지낸다. 와이스 칼리지와 함께 시설 좋기로는 유명하다. 총 4층으로 이루어지고 "ㄷ"자 모양으로 만들어져서 가운데에는 큰 나무와 잔디밭이 있다. 건물 북쪽 끝 2층에는 선덱이라는 큰 원형 야외공간이 있는데 여기서 주말만 되면 음악을 크게 틀고 파티를 즐긴다...

4.10. 맥머트리 칼리지 (McMurtry College)[편집]

던컨 칼리지와 2009년에 같이 지어져서 쌍둥이 칼리지라고도 불린다. 마텔 칼리지의 서쪽에 위치해서 던컨 칼리지와 함께 웨스트 칼리지라고 분류된다. 색은 로열 퍼플과 은색.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컨셉이 스코틀랜드라 자주 누군가 여기서 백파이프 연주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시설은 꽤나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라 던컨 처럼 좋은 편.

4.11. 던컨 칼리지 (Duncan College)[편집]

맥 머트리 칼리지와 함께 마지막으로 설립된 기숙사. 색은 초록색, 금색, 상아색. 맥 머트리와 쌍둥이 기숙사라 건물 설계가 거의 비슷하다. 중앙의 잔디밭에서 자주 파티를 여는 편. 맥 머트리와 공유하는 웨스트 서버리에 있는 작은 풀장 아닌 풀장이 있어서 여름이 다가오면 밥 먹는데 창 밖에는 수영복입은 애들이 비어퐁 (beer pong)하고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5. 수업 평가[편집]

6. 스포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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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아울스

Rice Owls


팀명은 상술했듯이 Owls. C-USA 소속이다.

6.1. 야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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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감독 웨인 그레이엄 (1991~ 현재 재임중.) - 칼리지 월드시리즈 우승 (2003)

밴더빌트 대학교와 함께 남부지역 스포츠팀중 야구가 강한 대학중 하나이며, 휴스턴 애스트로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거친 現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강타자 랜스 버크먼을 비롯한 16명의 메이저리그 1라운드 드래프티를 배출하기도 했다. 특히 2004년에는 투수인 필립 험버, 제프 니만, 웨이드 타운젠트 3명이 top 10에 모두 드래프트되었다. 메이저리그에선 별로 빛을 보지 못했지만... 2014년에는 워싱턴 내셔널즈의 3루수 앤서니 렌던이 폭발하여 이름을 알렸다.

6.2. 미식축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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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인 라이스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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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감독 제스 닐리 (1940~1966 재임. 1983년 작고.) - 코튼 볼 클래식 2회 우승 (1949, 53), 오렌지 볼 우승 (1946), 슈가 볼 진출 (1960)

텍사스 주의 7대 메이저 대학(UT 오스틴, 텍사스 A&M, 베일러, 텍사스공대, TCU, 휴스턴, 라이스) 중에서 답이 없는 팀으로 손꼽히긴 하지만, 1960년대까지는 나름 전성기를 지녔다고 한다. 이 대학 출신 스타로는 NFL 뉴욕 제츠의 레전드였던 돈 메이나드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선수였던 래리 이조가 있다.

6.3. 농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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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농구팀 역사상 최장기 재임 감독인 윌리스 윌슨 (1992~2008 재임. 현재 텍사스 A&M-코퍼스 크리스티 캠퍼스 농구팀 감독.) - NIT 16강 진출 (1993)

농구는 지역 라이벌인 휴스턴 대학교에 밀릴 정도로 답이 없긴 하지만, NBA 선수 중에서 과거 밀워키 벅스의 스타였던 리키 피어스, 마이크 윌크스가 이 대학 동문이다.

[1] 그런데 이 올빼미의 생김새가 약간 너드같다(…). 다만 academic seal 말고 스포츠 팀 마스코트로 사용되는 올빼미는 맹금류의 형상을 띠고 있기는 하다.[2] 라이스의 등록금이 사립치고 싼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주립인 텍사스 오스틴과 텍사스 A&M이 비용 측면에서는 메리트가 있고, 세부전공으로 들어가면 두 주립대학의 수준이 더 뛰어난 분과학문들도 많기 때문에 UT Austin이나 TAMU를 선택하는 학생들도 상당히 많다.[3] 물론 절대로 싼 편은 아니다. 학비/기숙사/식비 등 포함하면 일년에 6~7천만원 드는 정도...타 대학은 7~8천만원이 들기에 상대적으로 싸게 보이는 것.[4] 이는 아이비 리그를 비롯한 미국의 top-tier 명문 사립대의 학비가 상당히 비싸기 때문이다. 물론 라이스도 주립대의 in-state tuition(주 거주민들이 내는 학비)에 비하면 학비가 비싼 편이지만, 사립대 중에서는 상당히 싼 편.[5] 2011년 기준으로 학부생 3,708명, 대학원생 2,374명, 교수 650명의 소규모 사립대학이다.[6] 물론 stipend의 액수만 따지면 동부와 서부의 주요 사립대학들이 훨씬 크지만, 물가를 고려하면 라이스의 stipend가 굉장히 조건이 좋은 편이다. 뉴욕 대학교스탠퍼드 대학교의 경우, 라이스보다 액수는 꽤나 많은 편이지만 학교 주변지역의 물가가 워낙 높아서 문제. 물가가 비교적 낮으면서 stipend를 퍼 주는 대학은 예일 대학교 정도이다.[7] 애당초 휴스턴 자체가 히스패닉 비율도 매우높고 일반적으로 매우 보수적인 다른 텍사스 지역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마치 마이애미가 플로리다주의 매우 보수적인 다른 지역들과 정체성이 다른 것과 비슷하다.[8] 본인의 가족이 라이스에 다닌적이 있다면 해당 가족이 속해있었던 칼리지에 배정받을 / 배정받지 않을 권리를 얻게된다[9] 물론 지병이 있다던지, 기숙사비를 낼 돈이 없다던지 등등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학교 관계자들과 의논후 다른곳에서 살수 있게된다[10] 칼리지가 더 지어지면 추가바람[11] 필수 이수 학점 시스템이 조금 복잡하다. 전체 필수 이수 학점 / 라이스 내에서 들어야하는 필수 이수 학점 / 3학년 이상 과목 필수 이수 학점 등등 조건이 여러가지가 있으니 미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12] 라이스 학생들이 쓰는 학생 정보 관련 페이지. Owl-Space와 더불어 라이스 학생으로써 가장 많이 들어가게되는 웹페이지들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