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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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rva
1.1. 한국 CG 애니메이션1.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라바
2. Lava
2.1.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Lava(라바)
2.1.1. 가사
2.2.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김태훈2.3. 클래시 오브 클랜의 암흑 훈련소 유닛2.4. 클래시 로얄의 유닛 카드
3. 이스 시리즈의 등장인물4. 랄바

1. Larva[편집]

애벌레라는 뜻의 영어 단어. 라틴어 명사라서 복수형이 Larvas가 아니라 Larvae다.

1.1. 한국 CG 애니메이션[편집]

1.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라바[편집]

2. Lava[편집]

Lava(#CF1020)

용암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자세한 내용은 용암 문서 참고.

2.1.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Lava(라바)[편집]


영문판 원곡.[1]


한국어 더빙 버전.[2]

작중에 나오는 노래의 제목이자 후렴구 마지막의 변주된 부분, I Lava You.[3]

픽사의 1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인사이드 아웃에 수록된 단편 애니메이션. 픽사 영화라면 항상 들어가는 단편 중 하나로 영화 시작 전에 8분 간 상영되었다. 혼자 외롭게 떨어져 사는 화산섬의 사랑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었다. 화산섬의 러브 스토리가 호불호가 갈렸지만[4]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으로 많은 관중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심지어 본편보다 더 기억에 남았다는 평도 자주 보인다. 등장인물이 커다란 화산섬을 의인화시킨 것인데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노래와 잘 어우러져 잔잔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잘 실었다는 평이 많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노래와 노랫말에 노래 자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도 좋다. 개봉일인 여름에 맞춰 시원한 우쿨렐레 사운드로 여름에 걸맞는 음악이라는 평. 그리고 본격 화산섬도 연애하는 애니메이션 그녀는 긴 흑발(?)이 매력적인 화산섬

정말로 여담인데 서로 인접한 화산섬이니 만큼 같은 마그마 챔버를 공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사실상 남매라고 볼 수도 있다.

유튜브에서 나온 드립은 "윌슨! 저 화산이 또 노래하고 있어! 윌슨!"

2.1.1. 가사[편집]

가사 출처는 멜론. 여기에 따르면 남자 화산의 이름은 우쿠(Uku), 여자 화산의 이름은 렐레(Lele)로 합치면 이 노래의 악기인 우쿨렐레(Ukulele)가 된다. 한국어 해석은 더빙판 가사를 기준으로 했다.

A long long time ago there was a volcano
아주 먼 옛날에 외로운 화산섬
Living all alone in the middle of the sea
바다 가운데 혼자 살고 있었지
He sat high above his bay watching all the couples play
가장 높은 곳에서 멋진 커플 보면서
And wishing that he had someone too
그 누군가 그리워하며
And from his lava came this song of hope that he sang
저 깊은 용암 속에 간직한 사랑 노래
Out loud everyday for years and years
크게 불렀지 수년 동안

I have a dream I hope will come true
난 언제나 꿈을 꾸지요
That you're here with me and I'm here with you
그대와 내가 함께 사는 꿈
I wish that the earth, sea, the sky up above a
지구 바다 하늘에 소원 빌어봐
Will send me someone to lava
내 사랑 보내달라고

Years of singing all alone turned his lava into stone
그는 혼자 외롭게 사랑 노래를 불렀어
Until he was on the brink of extinction
용암 바위 되어 잠길 때까지
But little did he know that living in the sea below
하지만 몰랐었지 바다 밑에
Another volcano was listening to his song
화산섬 애틋한 그의 노래 듣고 있었던 걸
Everyday she heard his tune her lava grew and grew
매일 노래 들으며 사랑을 키웠지
Because she believed his song was meant for her
그녀는 그의 사랑 믿었으니까
Now she was so ready to meet him above the sea
그녀가 올라갈 준비가 되었을 때
As he sang his song of hope for the last time
그는 마지막 희망을 노래했지

I have a dream I hope will come true
난 언제나 꿈을 꾸지요
That you're here with me and I'm here with you
그대와 내가 함께 사는 꿈
I wish that the earth, sea, the sky up above a
지구 바다 하늘에 소원 빌어 봐
Will send me someone to lava
내 사랑 보내달라고

Rising from the sea below stood a lovely volcano
바다 위로 떠오른 사랑스러운 화산섬
Looking all around but she could not see him
아무리 둘러봐도 그는 없었어
He tried to sing to let her know that she was not there alone
그녀를 향해 노래를 불러주려 했지만
But with no lava his song was all gone
용암이 없는 그는 가라앉았지
He filled the sea with his tears and watched his dreams disappear
눈물 흘러넘치고 꿈은 사라졌지만
As she remembered what his song meant to her
그녀는 애틋한 사랑 잊지 않았지

I have a dream I hope will come true
난 언제나 꿈을 꾸지요
That you're here with me and I'm here with you
그대와 내가 함께 사는 꿈
I wish that the earth, sea, the sky up above a
지구 바다 하늘에 소원 빌어봐
Will send me someone to lava
내 사랑 보내달라고

Oh they were so happy to finally meet above the sea
마침내 그들은 바다 위에서 만났고
All together now their lava grew and grew
두 화산의 사랑 무르익었지
No longer are they all alone
이제는 외롭지 않아
with aloha as their new home
알로하 사랑의 집
And when you visit them this is what they sing
그들 찾아가면 듣게 될 노래

I have a dream I hope will come true
난 언제나 꿈을 꾸지요
That you'll grow old with me and I'll grow old with you
나 그대와 함께 영원히 사는 꿈
We thank the earth, sea, the sky we thank too
지구 바다 하늘 모두 감사해요

I lava you
널 사랑해
I lava you
널 사랑해
I lava you
널 사랑해

2.2.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김태훈[편집]

김태훈(1999) 문서 참조.

2.3. 클래시 오브 클랜의 암흑 훈련소 유닛[편집]

라바 하운드 문서 참조.

2.4. 클래시 로얄의 유닛 카드[편집]

3. 이스 시리즈의 등장인물[편집]

해당 문서 참고.

4. 랄바[편집]

4.1. 슈퍼로봇대전 NEO최종 보스[편집]

파일:슈퍼로봇대전 neo 최종보스.jpg
대충 이렇게 생겼다. 디자인을 대충한 티가 난다.

성우는 코브라로 유명한 노자와 나치. 목소리에 이펙트가 걸려있어서 성우가 노자와 마치라는 걸 굉장히 알기 힘들다.

전용 BGM은 붕괴의 한숨(상반신 형태), 각성하는 증오(전신 형태).

어스티아에서 먼 옛날부터 활약한 에룬스트 민족의 우수한 과학자로 당초엔 어스티아 방위를 위해 병기개발에 힘썼으나 방위를 위해 더욱 강력한 병기개발을 요구한 어스티아인에게 점차 절망해 역으로 수호대상인 그들을 말살하는것이야말로 평화로운 세계가 온다는 본말전도의 생각에 이르게 된다.

이를 위험시한 당시의 어스티아인들은 그와 손을 끊고 싸우게 되고 랄바는 자신이 개발한 수많은 초병기를 사용해 응전하나 패배하고 그의 정신은 전생을 막기 위해 아르시그노스에 봉인되어 그가 개발한 최강의 병기들은 이공간에 있는 시간의 감옥에 엄중하게 봉인되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그는 캬오스 렐의 책략에 의해 아르시그노스로부터 해방된뒤 이나바 아마네의 육체를 뺏어 현재의 어스티아에 부활. 표면적으로 갸오스와의 협력체제를 가지면서도 본래목적인 전 지적 생명체의 말살(원념으로서 긴 시간을 보낸 끝에 목표가 어스티아인에서 전 지적 생명체로 확대)을 목표로 행동을 개시.

개발한 최강병기를 시간의 감옥에서 꺼내기 위해 겟타의 힘을 이용해 시간의 감옥의 문을 열고 초병기 기동의 준비를 행하고 있었다. 우르타리아 요새에서의 싸움에서 패해 아마네에게서 빠져나와 소멸한것으로 보였으나 이때 준비가 다 갖춰져 결과적으로 랄바 자신의 의지를 가진 초병기로서의 각성에 성공했다.

이후 전 우주의 지적생명체를 소멸시킬 초석으로 이오니아 일행을 시간의 감옥에 들여와 최종결전에 임하게 되고, 시간의 감옥의 공간 전체가 랄바가 개발한 초병기였으며 (명칭은 불명이지만 전부 편의상 랄바라고 호칭되며 사신 랄바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 본체인 초거대 인간형 부분이 공격능력의 중핵으로 공간상에 존재하는 적기들을 용서없이 고에너지로 공격. 이에 더해 자신 휘하의 병기들을 무한정 생산하는 플랜트로서의 기능을 가지며 그가 그때까지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별에 별 병기들을 양산하고, 상반신형태에서 전신형태로 강화하는 등으로 이오니아 일행을 괴롭히나 최종적으로는 다시 소멸당한다. 그때서야 평화로운 세계의 올바른 인식이 되돌아와 원념으로서 보낸 긴 시간 동안 잃었던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었다.

NEO가 인기도가 별로고 해본 사람도 없어서 2010년 7월까지 문서 작성이 안 되어 1번의 설명밖에 없었던 비운의 인물. 안습.

4.2. 마도사 랄바의 주인공[편집]


[1] 남자는 Kuana Torres Kahele, 여자는 Napua Greig가 맡았다.[2] 남자는 정의욱, 여자는 류수화가 맡았다.[3] Lava(라바)는 Love(러브), 혹은 Lover(러버)와 발음이 비슷한 것을 노린 언어유희로, 작중에서 용암=사랑의 힘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한국어 가사에서는 이 언어유희를 잘 사용할 수 없었던게 아쉽다.[4] 특히 사랑을 주제로한 바로 전 단편들이 하필 페이퍼맨, 파란우산, 피스트 였던지라 스토리쪽의 부실함이 더욱 부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