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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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개 Dingo
1.1. 딩고 사건
2. 개요
2.1. 시작2.2. 누명에서 벗어나다
2.2.1. 이후
3. 던전 앤 파이터몬스터 신중한 딩고4. Dingoo A3205. 록맨 에그제 시리즈의 등장인물6. 아누비스 존 오브 디 엔더스의 주인공 딩고 이그리트7. 독일애니메이션 제작사8. 메이크어스에서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브랜드
8.1. 딩고 푸드 레시피 도용사건

1. 들개 Dingo[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Canis_lupus_dingo_sleeping.jpg

딩고

Dingo

이명 : 호주들개

Canis lupus dingo Meyer, 1793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식육목(Carnivora)

개과(Canidae)

개속(Canis)

늑대(C. lupus)

아종

딩고(C. l. dingo)

파일:external/images.nationalgeographic.com/dingo_514_600x450.jpg

영어

Dingo

멸종위기등급

취약(Vulnerable)

서식지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Dingo-map.png

자료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해당 언어 위키백과


오스트레일리아에 무리지어 사는 야생 들개. 개과 동물 정도가 아니라 그냥 개다. 들판에서 돌아다니는 야생 갈색 개가 딩고다. 호주 원주민들은 딩고를 사냥해서 어미는 잡아먹고 새끼는 키우다가 성견이 되면 내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번식하면 또다시...(이하생략) 키잡?

야생종답게 몸집이 커서 어깨높이 60cm, 몸길이 90cm, 몸무게는 20kg에 육박한다. 털은 대체로 갈색을 띄며 뻣뻣하고 짧다. 보통 야생 딩고는 으르렁대기만하지 짖진 않는다는 말을 아웃백 여행시 현지인들에게 많이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엄연히 말해서 개처럼 소리내어 짖을 수 있긴하지만 그건 사람에게 길러진 경우나 마을 가까이 사는 인간에게 좀 익숙해진 개체들의 경우고 아웃백 사막 한 가운데에 사는 야생 딩고는 그런거 없다. 그리고 개보다 송곳니와 턱뼈가 더 튼튼하고 크다. 야생에서 사냥을 하기 때문인 듯.

대부분 개과동물이 다 그렇듯이 가족단위로 모여서 산다. 호주에서는 주로 캥거루과인 왈라비를 잡아먹는데, 가끔 을 공격하기도 한다고. 맹수가 존재하지 않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야생에서는 생각보다 위험한 종이기도 하며 때로는 인간을 습격하기도 한다.[1] 실제로 야생들개 이상으로 사나운 편으로, 아웃백 여행시 딩고 무리를 보면 차문 열거나 접촉하려는 멍청한 짓은 하지말자. 실제로 호주 아웃백에서 여행자들이 사고를 잘 당하는 이유 중 하나가 부주의로 인한 물부족이나 연료부족이 아닌 가만히 있는 야생동물을 건드려서 당한게 비중이 크다.

괜히 아웃백에 사는 현지인들이 악어보다도 딩고나 야생들개들에게 골머리 앓아 이리저리 독먹이를 뿌리고 다니는게 아니다. 문제는 요새 개체수가 좀 줄어들어 오프로드로 깊숙이 들어가지않는한 여행할 때는 은근 보기가 힘들다. 그래도 일단 아웃백 살면 질릴정도로 마주친다고한다.

그래도 본성은 개라서 강아지때부터 기르면 보통 개와 똑같이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역시 한 번 인간의 손을 탔던 역사가 있어서 늑대와는 달리 길들이기 쉬운 듯하다. 또한 개와 교잡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럽인들이 데려온 개와의 잡종이 자꾸 생기는데다 양을 덮친다는 이유로 사냥당하여 순수한 딩고의 수는 많이 줄었다.

미국에서는 분양도 가능하다.

여담으로 프랑스에서는 디즈니의 주요 캐릭터 중 하나인 구피를 딩고로 표기한다(...)

1.1. 딩고 사건[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Death of Azaria Chamberlain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어난, 하마터면 완전범죄[2]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사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indy-and-Azaria-on-Rock.jpg
아자리아 챔벌레인(1980.6.11~8.17)과 어머니 린디 챔벌레인(1948~ ).

2. 개요[편집]

2.1. 시작[편집]

1980년 8월17일 노던 테리토리 울루루에서 캠핑 휴가중이던 부모에게서 태어난 지 2달 된 아기 아자리아가 감쪽같이 사라진 실종 사건. 사건 당시 호주 경찰은 부모가 사이비 종교에 빠져 인신공양 의식을 위해 아기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부모인 마이클 챔벌레인(1944~2017)과 린디를 기소했다. 1차 공판에서 무죄로 판결났지만 남편인 마이클이 하필이면 이단취급을 받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또는 안식교회 목사였다는 점이 화근이 되었다. 황색언론들은 지속적으로 부모를 엽기살인마로 의심하거나 매도했고 대중들도 아이 부모에 대해 냉담했다. '왜 그렇게 갓난아기를 데리고 여행을 떠났느냐'부터 시작해서 '아이를 살해해서 유기한 후 딩고가 시신을 훼손하게 유도했다', 그밖에 '딩고가 그렇게 큰 아이를 순식간에 데려갈 수 없다.', '나중에 발견된 옷가지에 나온 혈흔은 짐승의 짓이 아니라 가위 같은 것으로 목을 베었을 때 나온 것 같아 보인다.', '아이의 이름인 Azeria가 헤브루어로 야생의 제물(sacrivice in the wilderness)이다.' 등등... 심지어 사고 직후 아이 아빠가 침착한 어조로 신고했다는 점도 의심의 대상이 되었고, 아이 엄마가 '무슨 일이 일어났든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 말은 부모가 아이를 죽였다는 자백으로 둔갑했다. 1982년에 펼쳐진 2차 공판에서 유죄판정받아 엄마는 살인 혐의로 종신형, 아빠는 범죄은닉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만삭의 엄마 린디는 구속되어 감옥 안에서 딸을 낳아야 했고, 아빠인 마이클 목사는 다른 자식들을 돌보면서 아내의 옥바라지를 해야 했다. 마이클 목사는 더이상 안식교회에서 목회 활동을할 수 없었기 때문에, 안식교회 기록물보관소로 직업을 옮겨야만 했다.

2.2. 누명에서 벗어나다[편집]

그런데, 이후 부부의 범행을 증명하는 주요 범행물증 중 하나였던 차량에 있던 혈흔이 피가 아니라 페인트 유화도료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1986년 1월 한 영국인 여행자가 에어즈락 등반 도중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를 수색하던 도중 울루루 바위 밑에서 여행자의 유해 일부와 함께 아기가 입었던 상의가 발견되면서 누명에서 벗어나서 린디는 수감 3년 만에 풀려났으며 1988년 3차 공판에서 무죄가 인정되었다. 이후로 경찰과 언론을 상대로 수백만 달러의 손해배상소송을 해서 각각 90만 달러와 4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받았고, 법원의 무죄 판결 이후에도 사건에 대한 진상 조사는 이어져 사고 후 32년만인 2012년 6월, 검찰은 아이의 죽음은 100% 딩고의 소행이다.라는 최종 조사보고서를 발표했고 마이클과 린디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자식 죽은 것도 서러운데 누명까지 쓴 부부는 무슨 심정이었을까...

이 사건이 드러낸 수많은 병폐들은

  • 호주 경찰의 무능함

  • 소수종교에 대한 병적인 편견

  • 딸을 잃은 피해자라면 늘 탈진한 듯 비탄에 젖어 있어야 한다는 가학적 선입견

  • 무모하고 선정적인 보도 관행을 가지고 있었던 호주 언론계의 부도덕성

  • 법적 정의를 보완해야 할 전문가들의 그릇되고 과도한 확신[3]

  • 배심원제의 취약성

등이 있다. 특히 확증편향의 위험성을 알린 대표적인 사례로 남게 되었다.

2.2.1. 이후[편집]

린다와 채임벌린 부부는 이후 1980년대 후반에 부부간의 사이가 나빠져서 이혼하고 각자 재혼했다. 아내였던 린다는 이번 사건에 대한 가장 큰 분노를 전남편인 채임벌린에게 쏟았으나 분노의 이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문제'라며 끝내 밝히지 않았다. 전남편 챔버레인은 이혼 후 교사 및 뉴캐슬대 겸임교수로 일하다 2011년 뇌졸증으로 쓰러져 전신마비로 지내다 2017년 1월 급성백혈병으로 사망했다.

한편 아자리아의 시신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는데, 이것이 한동안 호주의 미스테리 중 하나로 남겨져서 자기가 아자리아라고 주장하는 20대가 나오거나 아이를 물고있는 딩고를 죽였는데 남들에게 알리지 않고 지금까지 비밀로 간직하고 있었다는 썰을 푼 어르신이 나타나기도 했다고... 물론 둘다 입증할만한 증거가 없기에 무시되었다.

일반적으로 동물이 사람을 죽이거나 인육을 먹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죽이는 것이 원칙이지만[4] 이 사건의 경우는 그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다. 수많은 야생 개들 중에서 가해견을 특정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데다, 개의 평균 수명이 15년인 이상 사실이 확정된 시점에서 해당 딩고가 이미 죽었을 것이 뻔하므로.

참고로, 충격적이지만 아기옷이 발견 당시 깨끗하게 있었다고 한다. 실험 결과 딩고는 옷을 쉽게 벗길 수 있다는 게 밝혀졌다!

이와 관련하여 1985년 작가 존 브라이슨이 검찰의 증거훼손 등 수사의 허점을 폭로한 소설 형식의 책 'Evil Angels'를 출간했으며, 아내였던 린다는 1990년 수기인 "Through My Eyes"를 출간했다. 남편인 체임벌린 역시 자신의 사연을 기록한 'Heart of Stone: Justice for Azaria'등 4권의 책을 썼다.

1988년 미국과 호주 합작으로 <어둠 속의 외침(Evil Angels)>이라는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다. 메릴 스트립, 샘 닐 주연. 워너 브라더스캐논 그룹이 합작으로 만들었는데 영화 자체는 잘만들어졌다고 평가받아서 상도 받았지만 흥행은 실패했다.

그리고 또 이 사건을 모티브로 1984년 호주에서 영화 <레저백>이 만들어졌다. 피터 브레넌(Peter Brennan)원작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여기에선 딩고가 아닌 식인 멧돼지가 나오는데 한국영화 차우에도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이 레저백에서는 어린 손자가 멧돼지에게 잡아먹힌 노인이 나오지만, 경찰이나 법원은 멧돼지가 아닌 할아버지가 죽인 것으로 여겨 그를 수감했다. 그러다가 피묻은 아기 옷이 발견되어 나오게 되는데 복수에 불탄 이 노인은 멧돼지는 보이는대로 마구 쏴죽이며 손자를 죽인 그 거대한 멧돼지를 찾아다니다가...이쪽은 제법 잘 만든 애니멀 패닉 영화로 감독이 젊었을 적의 러셀 멀케이.

3. 던전 앤 파이터몬스터 신중한 딩고[편집]

(구)가시정원/(현)언더풋 입구에 등장하는 네임드 몬스터.
플레이어가 멀리 있으면 가드를 올리고 있으면서 HP를 회복하고 가까이 오면 공격한다. 공격을 받으면 멀리 밀려나고 기절 상태이상에 걸린다. 또한 흑요정 경비병 2마리를 소환하는데 이놈들을 죽이면 또 2마리를 다시 소환한다. 적당히 접근해서 가드를 풀게하거나 잡기스킬로 가드를 풀고 메즈기로 묶고 화력을 집중하면 쉽게 처리된다. 가드중일때는 어지간한 각성기도 무시할 정도로 방어력이 강하니 잡기스킬로 꼭 가드를 풀어주자. 잡기스킬이 없다면 바짝 붙어서 왔다갔다 해주면 도발돼서(...) 가드를 푼다.

다만 저레벨에 미망의 탑에서 만나면 꽤 까다롭다. 미망의 탑에서는 묵묵한 험프리, 기민한 마브가 함께 나오기 때문. 거기다 지나가면 돌이 떨어지는 함정이 1개 설치되어 있고 맵 자체도 좁다.[5]

4. Dingoo A320[편집]

문서 참조.

5. 록맨 에그제 시리즈의 등장인물[편집]

파일:external/images.wikia.com/Dingo.png

성우는 야마구치 마유미/정혜옥/하성용(비스트 부터). 파트너 넷 내비토마호크맨.EXE.

게임에서는 록맨 에그제 5 팀 오브 커넬과 록맨 에그제 6 전뇌수 페르저에 등장한다. 5에서는 호화여객선 퀸 체코호의 행사에 초청 넷 배틀러로서 등장하는데 그의 고향이 부스터 시스템을 만든 회사에 의해 많이 파괴되어서 부스터 시스템을 빼앗아 파괴하고자 하였으나 히카리 넷토커넬.EXE에게 저지되었고, 이후 넷토의 설득으로 리베레이트 팀에 합류하여 활약한다. 6에서는 스카이 타운에서 수업을 통해 토마호크맨을 링크내비로 만들어주는데, 수업 내용은 스카이 에리어 곳곳에 놓여진 기둥을 제거하는 것.

애니에서는 스트림 12화에서 첫등장. 심각한 방향치라서 가지고 있는 도끼로 방향을 정해도 맨날 헤매고 갈림길에서 한쪽 방향을 정해 가면 그 방향은 꼭 엉뚱한 길이다.[6][7]

6. 아누비스 존 오브 디 엔더스의 주인공 딩고 이그리트[편집]

문서 참조.

7. 독일애니메이션 제작사[편집]

8. 메이크어스에서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브랜드[편집]

Diverse and Gorgeous의 약자로, 소셜미디어 컨텐츠를 생산하는 기업인 메이크어스[8]2015년에 만든 브랜드. 아무래도 소셜미디어를 타겟으로 하다보니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컨텐츠를 많이 만들었는데 딩고 스토리, 딩고 스타일, 딩고 트래블, 딩고 뮤직, 딩고 프리스타일 등의 브랜드가 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건 딩고 뮤직. 2016년대부터 유튜브에서 스마트폰으로 보기 쉽게 만들어진 <세로라이브>, 회식술마시고 부르는 <이슬라이브>,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방어택> 등등[9] 본격적으로 참신한 컨텐츠들을 올리더니, 2017년에는 윤종신좋니 세로라이브가 대박을 쳐서 차트를 역주행시켰다.이후 해외 팝 가수까지 세로 라이브에 직접 띄우는 미친 섭외력을 보이고 있다.

8.1. 딩고 푸드 레시피 도용사건[편집]

딩고가 도용을 당한 것이 아니다
관련 기사
2017년 8월경 딩고 푸드의 유튜브계정에서 한 개인 요리 유튜버인 happycooking120180모찌리도후 레시피를 무단으로 도용한 사건이다. 개인이 창작한 고유 레시피를 허가없이 이용했을 뿐만 아니라 출처조차 표기하지 않았다. 물론 레시피에는 저작권이 없지만 표절은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다. 이에 레시피를 도용당한 유튜버는 딩고 푸드의 논란이 된 동영상에 직접 댓글로 문제를 호소하였으나 통보없이 삭제되기 일쑤였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논란이 거세어졌는지 유튜브계정에 있던 문제의 동영상은 삭제되었다.

사실 이 문제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딩고 채널에 도용 사실을 전파하는 댓글을 남겨 여론을 조성하고 구독자를 줄인 것이 한 몫 했다. 얼마나 열심히 한 정도냐면 아예 어떤사람 닉네임은 "딩고 사과문 올렸니??" 였고 웬만한 인기 댓글의 답글에는 도용사실을 알리는 내용이 줄줄이 있었다. 여전히 딩고가 무시하고 계속 영상을 올리면, 사람들이 더욱 분노하여 사과를 요구하는 댓글이 전체 댓글의 반 이상을 차지했다.

도용당한 유튜버에 팬들이 열심히 댓글을 달아 많은 사람들이 표절 사실을 인지하고 구독을 취소했으나 딩고푸드는 그냥 무시하였다. 그러자 한 달 만에 해피쿠킹에게 면담을 요청했으나 해피쿠킹은 이미 늦었고 자신의 잘못이 아니니 면담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당사자가 남긴 댓글은 지우고, 도용사실 또한 그냥 지나가면 가라앉겠거니 라는 심정으로 지나가려 한 것이다. 게다가 답을 한 시점은 happycooking120180이 딩고 투자자에게 도움을 요청한 뒤라 사실상 사과의 목적이 딱히 아니라는 것. 그리고 happycooking120180 이 컨텐츠분쟁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했으나 기각되었다.

그러나 페이스북 계정에는 아직까지도 버젓이 영상이 게시되고 있다!# 문제점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는 듯 하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레시피 도용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마침내 유튜브에 딩고푸드는 짤막한 사과영상을 올렸지만... 그런데 웃긴 것은 한 위키러가 딩고푸드 페이스북에 도용에 대하여 항의하자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답이 왔다. 아니 사과는 왜 한거야?? 결국 현재까지 영상이 올라오지 않고 있는 중이다.

[1] 지난 200여년 간 딩고가 인간을 습격한 사례는 공식적으론 3차례. 무리를 짓는 동물들이 흔히 그러듯이 인간을 보자마자 자기들이 스스로 피하긴하지만 그렇다고 온순하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2] 진상이 드러난 지금은 범죄라기 보단 사고에 가까우나, 영원히 드러나지 않았을 경우 범죄로 인식되었을 것이다.[3] 과학수사처 토니 존스 박사는 이와 관련하여 '과학자는 결코 지나치게 모험적이어서도 안 되며 지나치게 경쟁적이어서도 안된다. 문제는 우리 모두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나는 인간의 취약함이 이토록 참혹한 결과를 낳은 예를 보지 못했다.' 라는 소회를 밝혔다.[4] 딩고가 현재 멸종위기등급에서도 상당히 취약한 그룹에 속해 있긴 하지만, 식인을 했다면 해당 개체는 보호종이든, 멸종위기든 예외 없이 무조건 사살해야 한다. 식인을 한 이후로는 인간을 먹이로 보고 계속 공격하기에 그렇다.[5] 미망의 탑이 개편되어 해당 몬스터가 나오지 않게 되었으며 오리진 패치로 아예 던전 자체가 사라졌다.[6] 근데 더 문제는, 이녀석, 마하1번지&마하2번지의 배달원이다.[7] 그 전설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갈림길에서 이쪽이다! 라면서 오른쪽으로 가니까, 친구인 넷토와 데카오가 확인도 안 하고 "왼쪽이구나" 라면서 자연스럽게 돌아가는건 이미 약속. 게다가 실제로 왼쪽이 정답이었다. 데카오 : "역시나", 이에 반응하는 넷토의 대답이 걸작인데, "딩고, 네 희생을 헛되이 쓰지 않을게"라나.[8] 연예기획사인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도 운영하며 박원, 어반자카파, 선미가 소속되어있다. 또 '일반인의 소름돋는 라이브'도 있는데 여기서 Hello를 불렀던 고등학생이 유명해서 미국 엘런쇼에 출연하기도 했다.[9] 깜짝 이벤트인 것처럼 연출하지만 영상들을 자세히 보면 대놓고 카메라를 찍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놀라는 반응들은 사전에 계획된 연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