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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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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권선징악의 대표
3. 인물 일람4. 장편 애니메이션 외 디즈니의 악역
4.1. 홈비디오 속편4.2. 픽사4.3. 실사영화4.4. 디즈니 채널4.5. 기타
5. 유형6. 기타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대체로 디즈니 개봉 작품에 나오는 최종 보스들과 그 최종 보스의 직속 하수인을 그 작품의 빌런이라고 부른다. 작품을 크게 좌지우지하는 빌런이 아닌 그 밑의 부하 a,b,c들이나, 단순하게 주인공을 싫어할 뿐인 찌질이들은 어지간해서는 디즈니 빌런이라고 부르거나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일단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서 단순히 생각이 없을뿐인(=악의는 없는) 주인공과 대적하는 사람은 빼는 경향이 있다. 예로 정글북에 등장하는 짐승인 쉬어 칸은 정글북의 성격상 인위화가 되어서 악당이지만 같은 짐승인 타잔의 세이버투스나 토드와 쿠퍼의 곰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말 자체를 못하고 본능뿐인 모습을 보여서 포스와 주인공에게 끼친 영향(=친부모 살해)은 크지만 빌런이라고 까지는 하지 않는다. 다이노소어의 벨로시랩터와 카르노타우로스 역시 빌런으로 보지 않는다.

대부분의 빌런들이 자신들의 욕망(부, 권력 등)을 이루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고 이 때문에 주인공 측과 대립하게 되는 것이 보통.

참고로 빌런즈 내에서도 테마별로 몇몇을 묶어 따로 명칭을 두기도 한다. 여성 악당들을 모아서 'Disney Divas of darkness'나 고양이과 악당들을 모아 'Disney sinister cats'같은 식. 다만 마이너한편이고 대체적으론 그냥 디즈니 빌런으로 묶어서 내놓는다.

2.1. 권선징악의 대표[편집]

당연히 악당답게 최후가 좋지 못하다. 특히 디즈니는 악당에게 자비가 없기로 유명하기에 어지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갱생하지도 못한채로 죽는다. 죽지 않아도 당연히 좋은 꼴은 못 본다. 디즈니에 악역으로 등장했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사망 플래그. 특히 빌런들이 죽을 때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서 추락사하는 경우가 많아, 이는 거의 클리셰 수준으로 자리잡았다.[2] 디테일한 설명이 없어도 아이들에게 '아 죽었겠구나'라는 일종의 암시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괜찮은가 싶을 정도로 다소 끔찍한 최후도 있다. 낭떠러지에 떨어져 바위에 깔려서 죽은 백설공주의 왕비, 뼈가 드러날 정도로 흡수당해 사망한 타란의 대모험의 뿔왕, 범선에 배가 관통당해 죽은 인어공주의 우술라, 폭탄에 터져 죽은 뮬란의 산 유, 하이에나들에게 산채로 잡아먹힌 라이온킹의 스카, 용광로 쇳물에 떨어져 죽은 노틀담의 꼽추의 프롤로, 덩굴에 목이 감겨 교살로 생을 마감한 타잔의 존 클레이튼[3] 등등. 공주와 개구리의 파실리에는 아예 산 채로 저승으로 끌려갔고, 킹 캔디는 사이버그화되어 용암 안으로 멋대로 들어가 타죽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주인공이 직접 악당의 숨통을 끊는 경우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위에 든 예들 중 대부분은 사고사에 가깝다.[4]

가끔식 죽지 않는 빌런들이 있지만 이는 굳이 죽일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 신데렐라의 계모와 두 딸이 악역인 것은 맞지만 죽을 필요까진 없는 것처럼.[5][6] 포카혼타스랫클리프 총독은 죽지 않고 영국으로 압송되는 고운 결말을 맞이했다. 피터 팬후크 선장은 1편에서도 2편에서도 악어나 크라켄으로부터 도망치는 식으로 끝났다. 이외에도 죽지않는 악당은 쿠스코? 쿠스코!의 이즈마와 101마리 달마시안의 크루엘라 드 빌, 정글북쉬어 칸, 아서왕의 전설의 미치광이 마녀 밈 등이 있다.[7] 보물성 등의 몇 작품에서는 이 '디즈니 빌런'이라는 개념에 변주를 두어, 악당이지만 나름의 복잡한 내면을 소유하고 있고, 극 후반에도 비참한 최후를 맞지 않는 사례를 집어넣기도 했다.

약간의 개그 캐릭터 보정을 받는 빌런들(대체로 서브 빌런)도 죽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악당들이 맞게 되는 클리셰는 호송하는 사람(일반적으로 경찰. 시대 배경에 따라 경비병일 때도 있다) 두 명에게 한쪽 팔씩 잡힌 채 연행되면서 "아니요, 내가 그러려고 한 게 아니라 실은 누구누구(메인 빌런)가 날 꼬셨어요"라는 식으로 징징 변명을 늘어놓으며 감옥이나 호송차에 처넣어지는 결말.[8] 전통적(…) 클리셰인 추락 결말을 맞을 때는 물에 빠져 우스꽝스럽게 허우적대며 스타일을 구긴다. 하지만 이런 놈들은 그때쯤 가면 이미 더 구길 스타일도 안 남아 있다 이런 캐릭터가 속편에서도 등장하게 될 경우에는 아예 개심하고 주인공 편에 붙기도 한다. 알라딘의 이아고가 그 예.[9]

대체로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클리셰보단 평면적인 악역들이 많았으며 어느정도 정이나 불행한 과거가 있는 빌런들도 본편에선 과거를 밝히지 않거나 암시가 되는 수준에 그쳤다. 그러나 주먹왕 랄프를 시작으로 악당이 된 사연이 꽤나 자세하고 임팩트 있게 묘사되기 시작되었다.
과거에 빌런들이 본편에서 대부분 과거사 관련 부분이 삭제당하거나 간접적으로만 묘사되는 이유는 아마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입체적인 악역보다 평면적인 악역으로 보여주어 '권선징악(착한 자는 복을, 나쁜 자는 벌을)'을 실현하고 악당들이 벌이는 악행의 정당성을 줄이기 위해서인 듯 싶다. 그래도 상술했듯, 최근에는 주먹왕 랄프겨울왕국에선 악당들이 나름 불행한 과거사를 묘사하기도 했으며 고전 악당인 말레피센트의 입장에서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재해석하려는 시도까지 하게 되었다.

2010년대 들어서는 반전형 빌런이 늘어나는 편. 초반부에는 주인공 일행의 아군 포지션[10]이지만 클라이막스(빠르면 중반부)에서 이게 다 페이크고 사실은 주인공에게 주었던 모든 도움이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였다는 점이 밝혀진다. 물론 권선징악의 디즈니답게 결말에선 주인공 일행이 죽을 고생을 해가며 승리를 거두지만.[11] 또한 겨울왕국 이후의 빌런들은 전부 사망하지 않고 체포되는 선에서 끝난다.

하지만 빅 히어로, 모아나에선 이 반전형 빌런의 반전 타입이 정반대로 비틀려 나타내어졌다.

3. 인물 일람[편집]

작품 출시 년도에 따라 정리했으며 나무위키에 개인 항목이 있는 빌런의 경우 볼드처리가 되어있다.

미키마우스 시리즈

블랙 피트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1937

사악한 왕비
마법의 거울

피노키오
1940

존 워딩톤 파울펠로 & 기디온
스트롬볼리
마부 & 먼스트로

환타지아
1940

체르나보그

신데렐라
1950

트리메인 부인
드리젤라 & 아나스타샤[12]
루시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951

퀸 오브 하트

피터팬
1953

후크 선장
스미

레이디와 트램프
1955

사이와 엠

잠자는 숲속의 미녀
1959

말레피센트
디아블로

101마리 달마시안
1961

크루엘라 드 빌
재스퍼&호라스

아더왕의 검
1963

마녀 밈

정글북
1967

카아
쉬어 칸

로빈 훗
1973

존 왕[13]
히스 경
노팅햄의 관리

생쥐 구조대
1977

마담 메두사

타란의 대모험
1985

뿔왕
크리퍼

위대한 명탐정 바실
1986

래티건 교수

올리버와 친구들
1988

빌 사익스

인어공주
1989

우르슬라
플랫섬&잿섬

코디와 생쥐 구조대
1990

매클리치

미녀와 야수
1991

개스톤
르푸

알라딘
1992

자파
이아고[14]

라이온 킹
1994

스카
하이에나 삼총사 - 에드, 반자이, 쉔지[15][16]

포카혼타스
1995

랫클리프 총독

노틀담의 꼽추
1996

클로드 프롤로

헤라클레스
1997

하데스
운명의 세 여신
페인&패닉
타이탄

뮬란
1998

샨유

타잔
1999

존 클레이튼
사보

환타지아 2000
1999

불새

쿠스코? 쿠스코!
2000

이즈마

아틀란티스
2001

라일 루크
헬가 싱글레어

릴로와 스티치
2002

간투

공주와 개구리
2009

파실리에 박사
로렌스

라푼젤
2010

고델
스태빙턴 형제

주먹왕 랄프
2012

킹 캔디
사워 빌

겨울왕국
2013

한스 웨스터가드
위즐튼의 공작

빅 히어로
2014

스푸키맨[17]

주토피아
2016

벨웨더

모아나
2016

테 카
타마토아
카카모라

4. 장편 애니메이션 외 디즈니의 악역[편집]

디즈니는 미키 마우스 시리즈의 블랙 피트와 크리스마스의 악몽의 우기부기를 포함한 몇몇을 제외하면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에 출연하지 않는 빌런들을 '디즈니 빌런'이란 상품이나 명칭으로 묶지는 않는다. 다만 지라와 같은 홈비디오 속편의 악역들은 디즈니 빌런으로 인정하는 편.

4.1. 홈비디오 속편[편집]

4.2. 픽사[편집]

디즈니와 같이 픽사에도 거의 모든 작품에서 악역이 등장하는데, 디즈니 빌런들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유형을 보인다. 주인공의 라이벌과 같은 경우도 있고 요 근래 디즈니에서 자주 나오는 '반전형 악당'을 먼저 보인 것도 픽사. 또한 디즈니 빌런들이 과장스러운 개성과 성격을 가진데 비해 픽사의 악역들은 굉장히 현실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

그리고 니모를 찾아서 시리즈의 바다생물들은 엄밀히 말하면 악역이 아니라 주인공들이 극을 이끌어 나가며 만나는 난관이며 그들을 방해하는 인간들 역시 악역이라고 하기엔 애매하다.[19]

또한 인사이드 아웃은 디즈니의 모든 작품을 통틀어 악역이 등장하지 않는 유일한 작품이다.[20]


악역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캐릭터들이나 너무 잠깐 지나가버리는 이들.

4.3. 실사영화[편집]

4.3.1. 스타워즈[편집]

4.3.2.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빌런[편집]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등장인물 문서 참고.

작성중

4.4. 디즈니 채널[편집]

4.5. 기타[편집]

5. 유형[편집]

공개형 악당

본인이 악역임을 당당히 밝히며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과 대립하는 경우

말레피센트, 트리메인 부인, 타마토아

현혹형 악당

미심쩍어 보이지만 주인공을 현혹하고 추후에 본색을 드러내는 경우

우슬라, 파실리에

방백형 악당

작중 인물들은 나쁜 인간인지 모르지만 관객들은 초반부터 이미 알고 있는 경우

스카, 자파, 고델

반전형 악당

선역으로 보였지만 후에 악역이라는 반전이 드러나거나 무언가 비밀이 밝혀지는 경우

킹 캔디, 한스 웨스터가드, 스푸키맨, 벨웨더, 테 카

6. 기타[편집]


영상은 2014년 할로윈 디즈니 랜드 홍보영상[32][33]빌런들이 연합을 하는 에피소드나 세계관은 디즈니가 내놓는 단골 소재로서 매해 열리는 디즈니 랜드 할로윈 축제나 킹덤하츠 시리즈 등에서 나온다. 어지간한 경우에 빌런들이 연합을 하면 리더가 나오는데 킹덤하츠 시리즈말레피센트, 하우스 오브 빌런자파가 그 예. 또한 빌런들은 서로 아무 말없이 낄낄거리며 어울릴 때도 있지만 서로 탐탁치 않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의외로 배신이나 팀킬은 일어나지 않고 끝까지 연합이 유지되는 의리아닌 의리를 보여준다.

대부분의 디즈니의 악역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악당이고 대부분 겉보기에도 악당같이 생겼다.[34] 다만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악역인 그림하일드만은 예외로 엄청 미인이다. 실제로 내용을 보면 자신이 전국 최고의 미인일 줄 알았는데 백설공주 때문에 전국 미모서열 2위로 주저앉고 그것 때문에 흑화한다고 나온다. 이에 대해 지나치게 전형적인 캐릭터상이라는 비판이 있다. 다만 최근 업이나 겨울왕국 등에서 처음에는 나쁜 인물이 아닌 걸로 보였지만 실제로 악당이었다는 식의 반전을 넣은 걸로 보아 이런 비판을 어느정도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여담이지만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에서는 이전까지 선역으로 활약하던 요정이나 공주가 악당으로 나오기도 한다.[35] 전통적인 빌런상인 세드릭은 오히려 가끔 주인공을 돕기도 한다.

디즈니 악당 2세들이 디즈니 왕국의 학교를 다닐 기회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디센던츠(Disney Descendants)가 있다. 주인공들은 말레피센트, 자파, 크루엘라 드 빌, 사악한 왕비의 아들, 딸이다. 도브 카메론이 주연 중 한명.
TV영화로 2015년 7월 31일에 방영했으며 한국 디즈니 채널에 2016년 1월 8일에 방영한다. 홍보영상에 성우 서유리가 나온다. 더빙으로 참여하는 지는 아직 불명.
인기가 많았는지 후속작 제작이 결정됐으며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

디즈니 매지컬 다이스에선 2017년 밸타인 데이 때 빌런들의 카드를 교환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이벤트 명이 빌런타인 데이 였다.

6.1. 킹덤하츠 시리즈[편집]

킹덤하츠 시리즈에서 각 월드를 어둠의 세계로 물들이려는 악당으로 등장한다...는 1편 한정이고 2편부터는 그냥 각 월드의 지나가는 악당으로 나온다.[36]멤버 대부분이 게임 내 설정인 어둠의 힘이란 걸 다룰 수 있으며 이 힘으로 하트리스라는 몬스터들을 부릴 수 있다.[37] 1편에서 멀레피센트가 울술라, 후크 선장, 하데스, 자파, 우기부기를 모아서 세계를 어둠의 세계로 물들일려고 하다가 각 월드에서 당하고 2편에선 멀레피센트와 피트가 손을 잡고 활동한다. 현재까지 나온 디즈니 빌런으론 울술라 일당, 자파와 이아고, 멀레피센트와 디아블로, 헥터 바르보사, 산 유, 우기부기, 후크 선장, 하데스, 블랙 피트, 트리메인 일가[38], 그림하일드 왕비 등이 있다. 킹덤하츠3에선 고델이나 파실리에가 나올 수도 있으니 기대해보자.

7. 관련 문서[편집]

[1] 다만 이아고는 2편부터는 악역이 아니기에 실질적으론 자파다.[2] 겨울왕국의 한스 역시 죽지는 않지만 안나에게 한대 얻어맞고 배에서 추락한다.[3] 장황을 설명하자면, 타잔과 존 클레이튼이 나무 위에서 싸우는데, 타잔이 못 움직이게 하기 위헤 덩굴로 클레이튼을 포박하였으나, 클레이튼이 무차별적으로 덩굴을 자신의 목에 감긴거 빼고 모조리 잘라버리는 바람에 추락해 버리는데, 그 목에 감긴 덩굴이 교수대 역할을 해버려 목뼈가 부러져 사망했다(!).[4] 대표적인 예가 타잔의 존 클레이튼, 타잔은 어디까지나 클레이튼을 못 움직이게 만들려고 덩굴로 몸을 묶은 것이지, 죽이려고 그런게 아니다. 실제로 클레이튼이 덩굴을 무차별적으로 자르려 하자, 타잔이 클레이튼을 말리지만, 클레이튼은 그의 경고를 무시했으니 사실상 클레이튼이 자멸한 쪽에 가깝다.[5] 단, 3편의 모습을 보면 그 후로 매우 힘들게 산 듯. 이중 아나스타샤는 2, 3편에서 신데렐라의 도움과 자신의 양심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하였다.[6] 다만 밑 항목에서 후술하는 것처럼 원작과 속편과는 달리, Birth by Sleep에서는 세 모녀가 신데렐라를 죽이려고 호박 언버스를 다루다가 오히려 본인들이 언버스가 떨어뜨린 폭탄에 맞아 폭사했다.[7] 다만 이즈마의 경우 고양이로 변하고(속편에서 꼬리만 제외하고 인간으로 돌아온다고는 하나 속편을 안 본 사람에게는 그대로 평생 고양이로 사는 것으로 보일 가능성도 많다), 크루엘라는 속편에서 정신붕괴 수준을 당하는 등 죽지 않는다고 험한 꼴 안 당하는 건 아니다.[8] 심지어 101마리 달마시안 속편에 등장하는 동물측 빌런 '리틀 라이트닝'은 개라서 경찰견 두 마리가 목걸이를 물고 연행한다(…) [9] 사실 빌런임에도 불구하고 속편에서 등장했다는 건 대체로 감초 캐릭터로라도 어느 정도 인기를 구축하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는 만큼 개심시켜서 계속 출연의 여지를 두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10] 다른 세계에 온 주인공에게 친절히 안내해 준다거나, 주인공과 로맨스 분위기를 낸다던가, 주인공이 위기에 처했을때 적재적소에 도움을 주는 등... [11] 주먹왕 랄프 이후부터 주토피아까지 4연속 반전 빌런이 나왔기에 그런 느낌이 더하다.[12] 1편까지는 확실한 '디즈니 빌런' 위치에 있었으나 속편인 신데렐라 2 세번째 이야기에서 한 빵집주인과 러브 스토리를 찍으며 신데렐라의 도움을 받았고, 그 다음인 3편에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 개과천선을 하게 되었다.[13] 항목이 있지만 캐릭터가 아니라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역사 속 인물에 관한 문서이다.[14] 이아고는 2편에서 개과천선하고 TV판 애니에서는 동료가 된다.[15] 사실 하이에나들은 사자 입장에서나 악역이지, 하이에나 입장에서는 그 반대다. 스카의 명령을 따른 것도 그냥 굶기 싫어서였을 뿐이고.[16] 티몬과 품바라이온 킹 3편 에서는 확실하게 매번 빌런으로 계속 나타나긴 했다.[17] 스푸키맨은 한국 현지화 버전이고, 원판은 가부키맨이다. 이름이 극중에서 언급되지는 않고, man(guy) in a mask, 마스크맨 등으로 불리운다. 디즈니 갤러리에서도 대략 그렇게 통하는 중. 설정이 바뀌기 전의 이름은 요괴를 일본어로 발음한 요카이였다.[18] 코부는 악행을 저지르기 전에 개과천선했고, 누카는 뭘 해보기도 전에 허무하게 사망했으며, 비타니는 막판에 복수를 그만두고 코부의 편으로 돌아섰다. 마지막까지 복수를 포기하지 않은 건 지라 뿐. 즉, 빌런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는 지라 하나밖에 없다.[19] 해양생물들이 보았을때나 등장하는 인간들과 포식자들이 악당이지, 실제로 우리(인간)가 보았을땐 그냥 다 별거 아닌 엑스트라 수준에 가깝다.[20] 사실 인사이드 아웃도 개발 당시에는 빌런이 존재하는 스토리로 가려고 했으나, 줄거리가 너무 정신 없어지고 복잡해진다는 문제점이 생겨 현재의 줄거리로 변경되었다고 한다.[21] 버즈 라이트이어가 주인공인 스핀오프작에선 메인빌런이다. 하지만 본작에서는 그냥 시간을 끄는 엑스트라이고 본인은 장난감인줄 모르기 때문에 악당은 아니다. [22] 달라와 셔먼 의사는 해양생물들에게나 빌런으로 느껴지지, 인간들이 보았을땐 그냥 평범한 사람이다.[23] 실제로 이 양카들의 장난때문에 주인공 맥퀸의 고난이 시작되는 만악의 근원은 맞으나, 악역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는 조연들이다.[24] 빌런은 아니지만, 작중 만악의 근원이자 주인공 일행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 최종보스 포지션이다.[25] 참고로 주인공인 잭 스패로우가 선한 것은 아니며 악역이라 표시된 커틀러 버켓과 제임스 노링턴은 엄밀히 말하면 무역회사의 총독과 대영제국의 군인으로서 해야할 사명을 다한것이다. (그나마 베켓은 야망 때문에 비열한 수도 쓰는 인물이라 선하다곤 할 순 없어도 노링턴은 목숨걸고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해적들 때려잡는 진짜 선인이다. 영화 내에선 "그래도 괜찮은 악역" 정도로 묘사되지만 매우 선량하고 정의감 있는 인물로 후속작에선 선역 편으로 돌아선 것처럼 묘사되는 것도 실제론 도덕적이고 명예로운 군인이 타락해 해적이 된 것.) 영화의 장르가 피카레스크이므로, 사실 이 영화의 거의 모든 주연이 악당이다. 이전 항목에 잭 스패로우가 밑줄이 그어진채 악역이라고 장난으로 쓰인 적이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니다. 일단 영화 주인공이 나쁜놈이니 모든 건 정반대로 생각하면 된다.[26] 이쪽은 최후반부에 개과천선[27] 여기서는 위의 멀레퍼센트 와는 다르게 피도 눈물도 없는 폭군에 냉혈한 암군으로 나타나고, 거의 막장부모까지 이어졌다(…) [28] 종족 특성상 난폭해서 그렇지 부하들을 나름대로 잘 챙겨주고 직접 나서서 일하며 카리스마가 있어 오히려 주인공들보다 더 멋있다는 평이 많다. 하지만 운이 없다보니 주인공들한테 하는 일마다 전부 수포로 돌아가는 안습의 인물이다.[29] 여성나무를 납치하려다 남성나무와 대결해 패배하고 적반하장으로 숲 전체를 산불을 놓은놈. 나중엔 자승자박으로 (…)이 된다.[30] 하지만 이 캐릭터는 나름대로 차별화할 만한 요소는 의외로 엄청난데 디즈니의 유일한 식물형 악당이다.[31] 헨젤과 그레텔이 모티브로, 이 마녀는 마지막에 아이들이 가져온 끓어오르는 마법약 냄비에 산채로(!) 떨어져버린 뒤 빠져나온지 몇 걸음 못가 바윗돌로 변해버리며 끔살당한다.[32] 보면 알겠지만 하데스 혼자 초반에만 딱 한 컷 나오고 별다른 역할이 없다(…) 심지어 마지막 장면에 단체로 모여있을 때도 혼자 빠져있다! 왕따? [33] 링크 사실 이 영상은 2009년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편집하고 내용을 덧붙인 것으로, 당시에는 울슐라가 아무 역할이 없었다. 하데스가 2014년 영상 단체씬에서 보이지 않는 건 폭죽을 터뜨리고 있었기 때문.[34]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혐오스러운 비주얼은 아니고, 오히려 어느 정도는 호감 가는 스타일이다:왜냐하면 디즈니 측에 따르면 '미워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가령 <미녀와 야수>의 개스턴은 대놓고 잘생긴 몸짱이고, <라이온 킹>의 스카도 목소리나 비주얼이 섹시하며, 래티건 교수도 못생길망정 혐오스럽지 않고 매력적이다.[35] 말레피센트 역시 요정이지만 이쪽은 악의 요정이라는 설정이라...[36] 다만 몇몇 캐릭터는 메인 스토리에 깊이 관여하지는 않는데 사실 디즈니 빌런들이 메인 스토리에 직접적으로 등장하면 여러가지 설정이 꼬일 수 있다. 체르나보그는 어둠의 신에다가 트리톤 왕이나 울술라는 바다의 모든 힘을 다룰 수 있는 '을 지녔고 하데스는 상술한대로 죽음의 신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즈니 캐릭터들의 스토리 개입을 디즈니 회사가 직접 제한하고 있다.[37] 퀸 오브 하트, 그림하일드 왕비같은 예외도 있다.[38] Birth by sleep에서 나오는데 폭사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