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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최근 수정 시각:

Guiness World Record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54px-Guinness_World_Records_logo.svg.png

Fastest-selling PC videogame
(가장 빨리 팔린 PC 게임)
#

대상

기록

장소

등재 시일

BLIZZARD ENTERTAINMENT INC DIABLO III

3500000 카피 / 24h 판매

해당 사항 없음 (Not Applicable)

2012년 5월 15일

DIABLO III

파일:attachment/1012904.jpg

개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Blizzard_Entertainment_Logo.svg.png

유통

플랫폼

PC

파일:윈도우.png / 파일:macOS.png

콘솔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 파일:XB360.png /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 파일:XB1.png[1]

출시

2012년 5월 15일

장르

액션 RPG

등급

청소년 이용 불가

가격

16,000원(일반판)[2] / 99,000원(소장판)[3][4]

엔진

미상[5]

링크

디아블로 III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시스템6. 패치7. 확장팩 및 다른 버전8. 평가9. 사건사고10. 기타
10.1. 초보 플레이 팁10.2. 이스터 에그10.3. 한국인의 의력
11. 관련 링크

1. 개요[편집]

2012년 5월 15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출시한 액션 RPG디아블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와 마찬가지로 PC판은 자막/음성 모두 한글화되었다. 패키지판은 손오공에서 출시하고, PC방 사업은 넷마블에서 담당한다. 관련 기사. 2015년 여름에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3,000만장 이상 판매됐다.관련 기사.

2. 시스템 요구 사항[편집]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권 장

OS

Windows 7, 8, 10 (최신 서비스 팩)

Windows 10 64-bit

CPU

Intel Core 2 Duo
AMD Athlon 64 X2

Intel Core 2 Duo 2.4GHz
AMD Athlon 64 X2 5600+ 2.8GHz

RAM

2GB RAM

4GB RAM

VGA

NVIDIA GeForce 8800 GT
ATI Radeon X2900 XT
Intel HD Graphics 4000

NVIDIA GeForce GTX260
ATI Radeon HD4870 이상

저장소

25GB 이상

해상도

최소 1024×768의 해상도

인터넷

광대역 인터넷 연결

3. 시놉시스[편집]

세 대악마는 패했으나 천상과 지옥, 성역을 가르던 세계석이 오염되어 티리엘의 손에 파괴되었다. 세계석이 파괴되며 경계가 사라진 지 20년 뒤, 성역 세계의 밤하늘에 돌연 혜성이 출현하여 트리스트럼으로 떨어지고, 성역 세계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이는데……

4. 등장인물[편집]

4.1. 플레이어블 캐릭터[편집]


성별에 따른 전투 능력치의 차이는 없다. 능력치는 전작과 다르게 캐릭터가 레벨 업 함에 따라 직업에 정해진 수치만큼 자동으로 상승하며, 이후 정복자 레벨을 통해 직업 별 주 능력치와 활력을 원하는대로 투자할 수 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레벨 상한치(만렙)는 영혼을 거두는 자 기준 70이고 정복자 레벨은 무제한이다.

파일:external/kr.battle.net/elements.jpg
순서대로 화염, 냉기, 번개, 독, 비전, 신성 속성 효과

속성

야만

성전

악사

수도

부두

법사

강령

물리

O

O

O

O

O

X

O

화염

O

O

O

O

O

O

X

냉기

O

X

O

O

O

O

O

번개

O

O

O

O

X

O

X

X

X

X

X

O

X

O

비전

X

X

X

X

X

O

X

신성

X

O

X

O

X

X

X

인피니티 스톤
각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스킬들은 기본적으로 물리, 화염, 냉기, 번개, 독, 비전, 신성 7가지 속성에 해당하고 룬에 따라 다른 속성을 가지게 되기도 하는데, 각 직업별로 스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이 정해져있다. 우측 표를 참고 할 것. 수도사는 다섯 속성을, 강령술사는 세가지 속성만을, 남은 다른직업은 4가지의 속성을 사용한다.

전작인 디아블로 2와 비슷하게 속성별로 약간의 특성이 있는데 보통 화염은 기본적인 속성피해를 주고, 냉기는 오한을 부여하므로 피해가 보다 낮게 책정되어 있는 편.[6]번개는 최대, 최소 피해의 차이가 크다. 독 피해는 즉각적인 피해를 주기 힘든 대신 전체 피해량은 꽤 높다.

3편에 들어서 추가적으로 부여되는 특성으로 화염은 일반적으로 속성피해 스탯이 붙는 목걸이, 손목, 반지 외에도 마수(장갑), 잉걸불 외투(가슴) 등의 장비를 이용하여 속성피해 증가치를 가장 높게 확보할 수 있다. 냉기는 피해량이 적지만 이동속도 저하를 통해서 갇힌자의 보석 효과를 발동할 수 있기에 활용도가 가장 높다. 마법사, 강령술사, 부두술사, 성전사는 지속효과로 속성에 기절, 둔화 등 추가적인 옵션을 부여할 수 있다.

4.2. 추종자[편집]

4.3. 기타 등장인물[편집]

4.4. 괴물[편집]

5. 시스템[편집]

5.1. 전설장비[편집]

5.2. 수집품[편집]

5.3. 업적[편집]

5.4. 시즌[편집]

디아블로 2의 래더 시스템을 계승한 시스템. 세부 내용은 시즌 모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6. 패치[편집]

7. 확장팩 및 다른 버전[편집]

자신은 집에 오리지널만 가지고 있고 PC방 등에서 캐릭터 레벨 61을 넘겼다면 집에서 플레이할 수 없게 되니 주의하자.#

7.1.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편집]

디아블로 3의 확장판. 문서 참조

7.2.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편집]

디아블로 3의 첫번째 유료 DLC. 문서 참조

7.3. 대악마판 (콘솔 버전)[편집]

2013년 9월에 대악마판이라는 이름의 콘솔버전이 출시되었다. PS3, XBOX360판은 영문판으로 출시되었다.

발매 이후의 평은 상당히 긍정적이다.PS4 버전의 경우, 메타크리틱에서 디아블로 시리즈 중 2번째로 높은 메타점수인 90점을 받았다.1번째는 94점인 디아블로1탄이다.#

이후 영혼을 거두는 자에 적용될 기능인 '스마트 루팅'이 사전 적용되어 각 직업에 맞는 좋은 아이템이 많이 드랍되었고, 콘솔판의 조작상 불이익을 해결하기 위해 넣었던 구르기가 액션감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기 때문. 이 덕분에 확장팩에 적용될 스마트 루팅이라는 기능에 대해 반신반의하던 기존 유저들도 상당한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 콘솔 게임 시장의 암울함을 의식했기 때문인지 완벽한 현지화를 자랑하던 블리자드가 콘솔판은 영문판 그대로 발매했기 때문에 후속패치를 요구하는 사용자들이 많다.

워크래프트 3 이후로 블리자드 게임이 일본에 판매되지 않았던 점을 생각해보면 이례적으로 일본에도 완전 현지화판으로 2014년 1월 30일에 발매되었다. 기존의 현지화판처럼 블리자드 지사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스퀘어 에닉스의 해외 소프트 전용 레이블로 발매되며, 현지화도 스퀘어 에닉스소니가 진행하였다.

2014년 8월 19일 콘솔용 합본인 Ultimate Evil Edition이 발매되었다. 전 세대 콘솔판 디아블로 3에서 캐릭터 이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PS4엑스박스 원 버전은 59.99달러에, PS3엑스박스 360 버전은 39.99달러이다. 선 예약시, 보너스 아이템으로 형상 변환이 가능한 레벨 1 어깨 방어구 Infernal Pauldrons를 지급했다. 활력, 초당 생명력 회복 그리고 스킬 재사용 시간 감소에 영향을 준다.

PS4에서는 PS VITA로의 리모트 플레이를 지원한다. 하지만 처음에는 리모트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제작진이 트위터에 써 붙여놨다가 신나게 까이자 10일만에 제작진이 직접 리모트 플레이 인증샷을 찍어서 리모트 플레이 지원합니다라고 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7] 또한 PS3판 & PS4판 한정으로 더 라스트 오브 어스완다와 거상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져, 라오어의 감염자들이 나오는 네팔렘의 차원 균열이 나오고, 거상의 모습을 본뜬 형상변환 아이템이 나온다고 한다.

콘솔판에서는 진행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는게 아니고 콘솔 HDD에 저장되기 때문에 에디트가 가능하다. 그래서 홈 3개 달린 반지라든지 초뎀 1만 2천짜리 한손무기# 같은게 마구 돌아다녀서 혼돈의 카오스 상태다. 거기다 이런 아이템들은 주옵만 6개를 달고 나오거나, 해당 부위에 붙을 수 없는 옵션이 붙거나 PC판에서는 오래전에 삭제된 피흡 10% 옵션 등도 있어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박탈감을 준다. 가장 큰 문제는 블리자드의 태도인데, 이런 것을 지적해도 콘솔판의 운영은 당사에서 관리하지 않으니 PSN에 문의하라고 하고, PSN에 문의하면 게임운영은 블리자드에 문의하라고(···) 서로 폭탄돌리기나 하는 중. 그리고 PC판에서는 CTRL 키를 누른다든지 아이템 상세 설명을 ON한다든지 해서 각 기술 룬의 속성을 알 수 있는 것 같지만, 콘솔판은 그런 것이 없다. 이후 PC판 합본도 대악마판 이름으로 발매.

7.4. 처음 사용자용[편집]

디아블로 3 미구매 사용자들을 위한 맛보기용 모드로,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풀버전에 비해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다.

  • 1막의 3분의 1 정도까지만 플레이 가능. (해골왕이 나오는 부분까지이다)

  • 레벨 제한은 13레벨까지(13레벨이 달성되면 경험치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 맛보기 후 유료구매를 희망한다면 바로 13레벨 달성 후 구매를 권장한다)

  • 파티 플레이는 처음 사용자용 플레이어들끼리만 가능.

  • 시즌 영웅은 생성 불가능.


물론 13레벨이 되고 레오릭 왕을 넘어서더라도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스토리 진행이 더 이상 안되고 그에 따라 새로운 지역도 열리지 않는다.

원래는 게스트 패스로 활성화하거나, PC방에서 한 번이라도 접속해야 처음 사용자용판을 얻을 수 있었지만, 배틀넷 계정에서 배틀태그만 만들면 활성화 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활성화 방법은 여기를 참조하자. 참고로 처음 사용자용으로 플레이 하다가 풀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도 플레이 내용은 그대로 보존된다.

8. 평가[편집]

9. 사건사고[편집]

10. 기타[편집]

  • 디아블로 3/발매 전 정보

  • 디아블로 3/성우

  • 트레일러 최초공개 당시 함성: ##

  • 디아블로 3 도입부 영상(한국어): ##
    인트로 동영상. 색다른 연출이 인상적이다. 성역 세계에 닥쳐올 천사와 악마들의 대전쟁을 예고하며 디아블로 3의 사건들의 시발점이 되는 혜성의 충돌을 그리고 있다.그리고 추노OST랑 합성한영상

  • 디아블로 3 검은 영혼석 (한국어): ##
    아즈모단의 목소리가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고 목소리가 심하게 뭉개진다는 지적에 따라 성우를 교체하여 재녹음하였다.

  • 한국어판이 맥에서 되는데 공홈에선 안 된다고 해놨다! 즉, 멀쩡하게 다 만들어놓고 지원안한다고 발표하고 다운로드도 막은것. 한정판 광고 등을 보면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OS X 모두 지원한다고 되어 있다. 정식발매 기준, 패키지를 사면 안에 Mac용 설치어플이 들어있지만, 여전히 디지털 다운로드는 막혀있다. 만약 디지털 다운로드로 구매했다면 북미판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아서 아시아서버, 한국어를 선택해주면 된다. 멀쩡하게 다 만들어놓고 다운로드만 막고 있는 행동은 아무리 봐도 이해하기가 힘든 상황. 다운받기가 힘들다면, 블코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숨겨놓은 맥용 영문판 클라이언트를 다운받도록 하자. 소스 보기를 한 뒤 OS X등의 검색어로 찾아서 맥용 영문판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은 뒤 완전설치 이후 언어를 한국어으로 바꿔주면된다. 헌데 동일 사양에서 OS X에서 돌리는 것과 부트캠프로 돌리는 것을 비교했을 때 부트캠프 쪽이 프레임 등 성능이 훨씬 좋다. 혹시 맥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다면, 부트캠프로 돌리는 것을 추천한다. DirectX에 대한 최적화가 OpenGL에 비해 잘된 모양.# 후에 패치가 이루어진 것인지 이젠 맥에서도 윈도우에서 돌릴 때와 비슷하게 돌아간다.

  • 포럼의 커뮤니티 매니저인 바시오크의 주옥 같은 드립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이오웨어의 스탠리의 End of line 급은 아니다.

  • 컴퓨터 권장사양에 SSD가 적혀있지는 않지만 SSD가 아니라 HDD에 설치를 하면 플레이가 힘들 정도로 버벅인다. 디아블로3은 사전로딩이 아니라 실시간 로딩방식을 사용하는데 HDD는 4K읽기속도가 너무 느려서 필드에서 이동만 해도 배경텍스쳐를 로딩한다고 스터터링이 발생한다. SSD를 사용하면 4K읽기속도가 빨라져 스터터링이 사라진다. SSD가 없다면 USB메모리를 이용해도 스터터링이 사라진다. DIABLO III -SSD vs HDD-

  • 제이 윌슨이 디아블로 팀을 나가게 되었다.# 커뮤니티는 축제 분위기. 북미에서는 드디어 제대로 된 패치(…)가 이루어졌다는 반응. 읽어보면 알겠지만 작별인사라기보단 7년치 삽질의 장황한 변명이다.

  • 고전게임 갤러리, 게임 갤러리에서는 똥3라는 멸칭으로 불리거나 잠들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게임이라는 등 수면제 기믹이[8]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 경매장이 2014년 3월 18일에 폐쇄되었다. 경매장 폐쇄 및 모든 전설템의 계정귀속 결정이 내려졌을 때, 당시에는 너무 과하지 않나 느껴졌으나 직업에 따른 스마트 드랍 적용과 함께 내가 쓸 템을 내가 사냥해서 줍는다는 맛을 되살리는 데 성공했고, 지금 와서는 디아블로 부활의 큰 획을 그은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실 디아2에서 외부 커뮤니티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거래 체계를 경매장이라는 시스템으로 게임 내의 경제로 끌어들인 아이디어 자체는 정말 참신했고 무려 외국에서는 현금 경매장도 운영했으나, 사냥해서 골드를 벌고 좋은 아이템을 얻기보다 경매장에서 되팔이 한탕을 잘 하는 게 더 큰 이익과 더 좋은 아이템을 얻는 방식으로 변질되었다. 특정 옵션을 가진 특정 아이템을 사재기한 후 커뮤니티에 홍보하여 가격을 올리고 판다든지, 작업장 스케줄에 따라 나타나는 현거래 시세 등락을 이용한 되팔기 등 별의별 방법이 다 동원되었다. 나중에 번복하기는 했으나 제작진인 바시오크를 통해서 경매장에 물건이 많으면 인게임 드랍율이 낮아져서 전체 물량을 조절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도 들렸다. 이게 느낌으로는 사실이었던 게, 패치가 되어 새로운 전설템이 나오면 첫날 둘째날까지는 미친듯이 드랍되다가 어느 순간부터(즉 경매장에 일정한 물량이 공급된 후부터) 뚝드랍이 끊겨 다른 전설템처럼 드물게 나오게 되었다.

  • 캐릭터를 한동안 세워서 잠수하고 있으면 추종자나 함께 하는 NPC가 움직이라고 재촉을 한다. 예를 들면 기사단원은 "계속 가만히 계신다면 당신을 따를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거나 티리엘의 경우 "그대가 다음 할 일을 결정할 때까지 저는 여기 서서 세상이 부서지는 모습을 지켜보겠습니다."라고 말한다.

  • 2014년 만우절 기념으로 신 영웅이 등장했다.[9]

  • EXIDLE가 즐겨 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1, #2

  • 2016년 3월 1일. 배틀넷에 구인 공고가 떴다. '컨셉 아티스트', '캐릭터 아티스트', 그리고 '빛/조명 아티스트' 총 세 부문에서 경력자를 모집한다는 내용인데, 이에 대해서 차기작-디아블로4 혹은 확장팩 제작을 위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

  • 2016년 블리즈컨에서 20주년 기념으로 디아블로 1의 디아블로 3판 리빌딩[10][11]강령술사 캐릭터팩 발매를 예고했다. 블리즈컨 이전 디아블로 3 개발진 측에서 이번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 팬들이 좋아할만한 소식이 있다고 알렸기에 팬덤에서는 신 확장팩을 기대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확장팩이 아닌 던전 추가와 DLC 발매 예고라 실망한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팬덤에서는 전작의 인기 직업이었던 네크로맨서가 추가되고 디아블로 1이 던전 형식으로나마 추가되는 것 자체에는 호의적이지만 확장팩을 기대한 유저들에게는 이래저래 아쉬운 발표. 디아블로 1의 던전 역시 내용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여전히 아쉬움을 표하는 유저들이 많다.

  • 2.4.3 패치에서 32비트와 64비트전용 클라이언트가 나누어지는 패치를 했는데 문제는 64비트 클라이언트를 실행하면 그놈의 발적화 때문에 렉이 걸린다.[12] 그런데 32비트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면 오히려 쾌적해진다. 뭥미?[13]

10.1. 초보 플레이 팁[편집]


디아블로를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으로 영혼을 거두는 자 2.4.0 패치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캐릭터를 만드는 것부터가 정말 중요한데, 시즌 캐릭터(캐릭터 초상화에 초록색 잎이 생김)는 꼭 선택하고, 하드코어 캐릭터(한 번 죽으면 캐릭터 삭제)는 시작부터 하드하게 할 것이 아니라면 선택을 추천하지 않는다.

우선 처음 시작시에는 스토리 모드를 보통이나 어려움 난이도로 클리어하지만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즐기는 디아블로의 주 컨텐츠는 만렙 아이템 파밍이므로 빠른 레벨업을 원한다면 인벤 등 디아블로 게이머들이 많은 각종 게시판에 도움을 요청하면 만렙버스를 빠르게 탈 수 있다. 만약 버스를 구하지 못했다면 모험모드 일반 균열 노가다를 뛰는 것이 그나마 스토리 모드보다 레벨업이 빠르다.

캐릭터 육성 중 요점으로 게임하면서 줍는 모든 아이템은 팔지 말고 대장장이에게 분해시켜 재료를 모으는 게 좋다. 돈은 70레벨때 원없이 벌 수 있기 때문.

캐릭터의 스킬 설정은 자원이 들지 않는 기본기, 보스전용으로 단일 대상에 강력한 기술, 쫄처리용의 광역기, 맵을 빠르게 이동하기 위한 이동기, 정예 몬스터 처치용으로 쿨타임이 있지만 순간적으로 강력한 기술 등을 섞어 설정하는 게 좋다. 특히 전설 아이템이 자신의 특정 기술을 강화시켜 준다면 그 기술이 곧 주력이 된다. 설정 - 게임플레이 - 자유 배치 모드를 이용하면 기술의 선택이 자유로워진다.

첫 시즌 캐릭터를 육성했다면 만렙(70 레벨)이 된 후에 히그리드의 선물이라는 것이 게임 화면 왼쪽 아래의 우편함으로 와서 자기를 가져가 달라고 반짝거리게 된다. 이후 고행 난이도와 대균열에서 시즌별로 주어진 조건을 완료하여 히그리드의 선물을 모두 받으면 6피스로 이루어진 세트 아이템 한 벌이 완성되며, 시너지가 되는 스킬을 잘 운영하면 세트만으로도 고행 6단에서의 사냥이 가능해진다. 이후의 아이템 육성을 위해서는 스토리 모드보다 모험 모드의 균열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게임 시작 버튼 아래의 설정에서 모험 모드를 고르고, 난이도를 설정한 후 비공개 게임으로 혼자 또는 친구와 플레이하거나, 공개 게임을 선택하면 다른 플레이어들과 4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많을수록 아이템 드랍률이 올라간다[14]. 물론 친구와 파티를 맺은 후 공개 게임도 가능하다. 또 추천할 만한 방법이 큐브런인데 각 챕터별 맵에서 퀘스트를 수행하고 티리엘에게 보상 꾸러미를 받는 것을 말한다. 큐브런의 좋은 점은 퀘스트를 위해 필드를 돌아다니다가 정예를 만나면 죽음의 숨결과 전설 아이템이 떨어질 확률이 있고, 보상 꾸러미에서 전설템과 각 챕터별 소재 및 핏빛 파편도 소량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상 꾸러미에서 나온 전설템이 필요없는 경우 분해해서 잊힌 영혼으로 바꾸면 되기 때문에 잊힌 영혼도 모을 수 있어서 대균열석과 전설보석 관련 빼고는 다 나온다. 장비가 좋지 않다면 큐브런을 돌 때는 고행8 난이도가 좋다. 고행10 난이도보다 전설템 드랍율이 낮지만 주는 소재의 양이 같고 클리어하기가 훨씬 쉬우며 파란색 정예를 잡으면 죽음의 숨결을 무조건 한 개는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균열은 공개 파티 플레이어가 많지만, 대균열은 커뮤니티에서 사람을 구하지 않으면 주로 혼자 플레이하게 된다.

만약 시즌 첫 캐릭터가 아니라서 히그리드의 선물 없이 맨땅에서 맞춰 나가야 한다면 70레벨을 찍은 후에는 우선적으로 모든 아이템을 70레벨 수준의 희귀(레어, 노란색) 등급으로 맞추고, 이후 전설, 세트(녹색) 순으로 업그레이드한다. 균열, 대균열 보스를 잡고 나온 핏빛 파편으로 카달라에게 장비를 구매하면 대부분 곧바로 70레벨 희귀 아이템으로 무장할 수 있다. 물론 잘 키워둔 다른 캐릭터가 있다면 핏빛 파편을 누나가 벌고 카달라는 동생이 방문하는 방법으로 템 파밍도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핏빛 파편으로 장비를 마련할 때는 장신구나 무기류보다는 방어구를 먼저 맞추는 것이 좋다. 방어구는 부위별로 25개씩만 주면 되지만 나머지는 하나 뽑는데 50~100개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효율이 좋지 않다.

모든 아이템을 최소 70레벨 희귀템으로 맞췄다면 이제 전설 차례다. 템을 전부 전설로 맞추기 위해서는 카나이의 함을 사용하면 쉽다. 얻는 방법은 링크된 문서에 있다. 카나이의 함을 얻으면 마을에 카나이 함이 생기게 되고, 전설이 아닌 부위의 희귀 아이템을 전설로 변환하면 쉽게 모든 부위를 전설로 맞출 수 있다. (조합 레시피는 카나이 함을 열면 오른쪽 아래에 설명이 있다) 전설 아이템의 경우 자기 캐릭터의 스킬과 연계되는 고유 특수 능력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자신의 스킬 세팅을 아이템과 조화되게 맞추면 상당히 강력해질 수 있다. 2.4.0 기준으로 고행1 난이도 정도를 솔플 가능하다. 사실 고행1~2는 이런 것 없이 그냥 헤딩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쉽다. 어느 정도냐면 레벨 1부터 고행 1로 박고 해도 노데스로 살아갈 정도.

히그리드의 선물 외의 직업용 세트를 맞추고 싶다면, 세트 아이템은 전설 아이템과 같은 식으로 몹 사냥, 카달라 도박, 카나이 희귀 아이템 업그레이드로 모으며, 그 외에도 카나이의 함 세트 변환 기능을 사용하면 편하다. 중복된 세트 부위가 있을 경우 버리지 말고 카나이의 함의 세트 변환 기능으로 다른 부위로 변환이 가능하다. 세트는 2.4.0 시점으로 직업마다 6부위 세트가 4종이 있다.

각 직업마다 세트가 4종 존재하므로 이것저것 실험해 본 후에 마음에 드는 것 하나를 키워보자. 일단 6부위의 세트 아이템을 모두 모았다면 상당히 강력해지며, 세트 효과로 강화시켜 주는 기술들을 전부 활용해야 한다. 특히 세트가 아닌 전설 아이템이 세트템과 동일한 기술을 강화시켜주는 경우가 있어 이런 템을 모으면 더욱 강력해진다.

세트를 맞추는 시점이면 보석과 마법부여, 카나이의 함 전설 추출 기능도 꼭 활용해야 한다. 상의에는 최대 3개, 하의에는 최대 2개의 보석을 박을 수 있으며 미장착시보다 풀업 보석을 다 장착하면 난이도 2단계는 올릴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해진다. 무기에도 에메랄드 등의 보석 장착시 매우 강력해진다. 하지만 홈이 있는 무기나, 홈이 없는 무기에 마법부여를 해서 홈을 만들고 보석을 끼우는 것은 좋지 않다. 홈을 공짜로 추가해주는 전설 소비용품 라말라드니의 선물을 쓰는 게 효과적이다. 그러나 라말라드니의 선물은 월드 드랍이고 특별히 잘 떨어지는 장소나 난이도가 없는 관계로, 사람에 따라서 쉽게 먹기도하는 반면 죽어라 안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파밍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 게다가 나중에 졸업템을 마련했을 때 라말라드니의 선물이 없어서 고생하기 싫다면 아껴두는 게 좋다. 따라서 라말라드니의 선물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면 적당히 쓸 무기를 고른 다음 주속성 중 가장 쓸모없는 것 하나를 마법부여를 이용해서 홈으로 만드는 것이 낫다. 여기에 온전한 왕실 에메랄드 하나를 박으면 댐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물론 이 무기는 오래 쓰기 위한게 아니라 졸업템을 맞추기위한 앵벌셋으로 적당히 쓰는, 말 그대로 지나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운 라말라드니의 선물을 쓰지말고 마법부여로 때우는게 낫다는 것이다. 어차피 장비를 어느정도 맞춘 후에는 하나하나 고대 전설 아이템으로 교체해주어야 하는데 이 노가다가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비용이 크게 들지 않는 선에서 앵벌이 가능할 정도로 맞추는게 좋다.

마법부여의 경우 필요없거나 좋지 않은 능력 1개를 좋은 능력으로 바꿀 수 있으나 도박성이 짙어 패가망신의 지름길로 이를 수 있다. 세트와 전설마다 적당한 마법부여만으로도 난이도 1~2단은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졸업템이 아니면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한 번 마법부여를 할 때마다 잊힌 영혼이 하나씩 들어가는데 이게 세트(제작이 불가능한 세트템), 전설 아이템을 분해하면 하나씩 밖에 안나오는 재료인데다 필드 드랍도 영 시원치 않다. 나중에 고대 전설을 뽑기 위해서 전설 아이템 재련을 하는데 한 번에 50개씩 들어가는 재료이기 때문에 사용은 최소한으로 해야 한다.

6부위의 세트템을 모았다면 다음은 모든 부위를 고대 전설 아이템으로 맞출 차례인데, 고대 전설은 일반 전설이나 일반 세트보다 30% 스탯이 더 주어지는 강력한 아이템으로(속피 극확 극피 자감 재감 등의 최대치는 일반과 차이가 없다.) 전설을 드랍 또는 제작하는 대부분의 경우 10% 확률로 고대 전설이 나온다. (따라서 히그리드의 선물 중에도 고대가 있을 수 있다) 고대 전설은 전설과 마찬가지로 사냥 드랍, 카달라 판매, 카나이의 함 희귀 업그레이드, 세트 변환 외에도 카나이의 함을 통해 전설 재련으로도 확보 가능하다. 자신이 주력으로 밀 세트템과 전설템의 여분을 1개씩 보관해두고, 더 능력치가 떨어지는 템을 버리지 말고 카나이의 함을 통해 계속 재련하면 좋다. 유의할 점은 고대 전설 아이템을 마련할 때는 일단 무기부터 장만하는게 유리하다는 점이다. 방어구는 주 스탯의 수치 증가로 댐뻥을 하기 때문에 1~2부위 교체해서는 티가 잘 안나는 반면, 무기와 보조장비는 아예 공격력 수치가 높게 나오기 때문에 댐뻥 효율이 좋다. 무기류만 바꿔줘도 난이도를 몇단계 더 올릴 수가 있고 그에 따라서 전설템, 죽음의 숨결, 핏빛 파편을 더 많이 얻을 수 있으므로 파밍이 빨라진다.

고대 전설템의 경우 카나이의 함을 통해 칼데산의 절망 부여를 할 수 있다. 50단계 보석을 갈아 넣으면 주 능력치가 5x50=250 더 붙는 방식. 이론적으로는 무한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사실상 최종 컨텐츠다.

그 외 시즌 캐릭터의 경우 Shift+L을 누르면 시즌 순위표를 볼 수 있는데. 중상위 플레이어들을 오른클릭하고 영웅 정보 보기를 하면 아이템과 스킬 세팅의 팁을 얻을 수 있다.

시즌 7부터 만렙찍었다고 히드리그의 선물을 바로 주지않는다. 관련 퀘스트들을 클리어해야 되는데 그중 고행 3이상 등의 조건부 퀘스트도 있어서 팟플이 아닌 이상 만렙 찍고 템파밍을 어느 정도 해야 히드리그를 받을 수 있다. 물론 맨땅부터 셋템모으기란 정말 힘들어서 이정도 조건부로라도 히드리그를 계속 주는 것 정도는 수용 할 만하다.

10.2. 이스터 에그[편집]

10.3. 한국인의 의력[편집]

발매된지 하루도 채 안 돼서 클리어 소식이 속출. 트위터에서 떠도는 소식으로는 4시간 만에 클리어 했다는 사람이 있고, 제대로 인증한 사례로는 디아블로 3 인벤에 리포터 뉴스에서 인터뷰한 글이 있다. 여기에 북미 플레이어들은 불지옥 난이도보다 높은 '코리안 난이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하루도 안 지나갔는데 악몽 난이도 클리어 소식이 떴으며, 발매 2일째인 40시간만에는 지옥 난이도 클리어(링크 삭제됨) 소식이 떴다.

그러나 불지옥에 돌입한 몇몇 이들은 꽤나 고전중이었고 처음으로 불지옥 난이도를 시작한 파티가 그 전까지 사골왕, 호구왕 등 온갖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던 레오릭 왕의 체력을 반도 못 깎고 전멸했었고 불지옥 난이도까지는 몇 주는 걸릴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었다. 하지만 한국 시간으로 2012년 5월 17일 1막이 클리어되었고, 한국에서도 12시경 1막, 오후 8시 2막이 클리어되었다. 속속 불지옥 난이도 2막 클리어 인증글이 늘어났다. 그리고 메소드의 3막 클리어 소식이 나왔다.
그런데 한국시간 19일 22시경 결국 덴마크 유저가 솔플로 불지옥 난이도 클리어를 했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블리자드 측에서 불지옥 난이도가 적절하지 못하면 난이도를 상향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으니 이제 난이도가 상향되는 일만 남았다.

또한 한국 시간으로 20일 3시 42분경에 메소드가 파티 플레이로 퍼스트 킬을 달성했다. 위의 덴마크 마법사 솔플에 충격을 받은 건지 처음에는 마법사로 솔로 플레이를 시도했지만 처참하게 망했고 결국 파티 플레이로 바꾸고 성공하였다.

결국 발매된 지 4일 만에 모든 난이도가 클리어되자, 불지옥까지 클리어에 6개월이 걸린다는 말은 하드코어로 했을 때가 아니냐라는 말도 나왔다. 사실 제작사 측에서는 6개월 발언 같은 건 한 적이 없다. #1#2 다만 바시오크의 "(블리자드) 사내에서 불지옥 모드를 깨는데 몇 달이나 걸릴까 내기를 했다"는 발언도 있었던 만큼, 내부적으로 6개월은 아니더라도 4일보다는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악마사냥꾼으로 불지옥 디아블로를 클리어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그리고 어떤 용자가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야만용사로 불지옥을 클리어했다.# 이보다 먼저 한국에서 불지옥 디아블로를 솔플로 15분 만에 잡은 야만용사가 있다.#1#2 수도사로도 클리어 소식이 나왔다.#1#2 부두술사는 다섯 캐릭터 중 가장 늦게 클리어됐다.#

그리고 하드코어 불지옥 난이도도 클리어되었다.# [15] 캐릭터는 마법사와 야만용사(파티플레이). 공격을 거의 포기한 생존형 야만용사가 보조하며 마법사가 진도를 뽑는 식으로 클리어하였다. 더구나 몹 공격력을 너프시킨 1.03 패치가 이루어지기 바로 전날 해내어, 세상에 알려진 것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1.02 하드코어 불지옥 클리어가 되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고 얼마 뒤, 블리자드 직원의 트위터에 '정말로 그게 세계 첫 하드코어 클리어라고 생각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또 얼마 뒤 해당 직원의 트위터에 '사과드립니다. 첫번째가 맞는 것 같아요'귀엽다라는 사과문이 올라왔다. 결국 발매된 지 34일 만에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했다고 한다.

11. 관련 링크[편집]

[1] XBOX ONE X 대응[2] 발매시 판매가는 55,000원이었지만, 1차 인하에서 32,000원, 2차 인하에서 16,000원이 되었다.[3] 블리자드 코리아는 이를 한정 소장판이라 부르고 있다.안내 페이지 북미는 발매 전 예약을 받아 예약 수량 및 추가 한정 수량을 발매하였지만, 국내에서는 예약 없이 한정 수량만 발매하였다.[4] 구성: 디아블로 3 게임 DVD,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DVD 및 BD,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CD, 화보집, 디아블로 2가 포함된 영혼석 USB 및 디아블로 두개골 형태의 USB 거치대이며, 배틀넷 계정에 등록 시 천사 날개와 무한 염색약 2개(약간 탁한 하양과 약간 연한 검정), 한정판 위업을 얻을 수 있다. 천사 날개는 4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 천사의 날개이다.[5] 엔진 자체의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다. 물리 엔진으로 극 초기에 하복 엔진을 사용한 적은 있으나 곧 블리자드 자체 개발 물리 엔진인 도미노로 교체되었다. 후에 스타2, 히오스에, 와우 일부에, 그리고 오버워치에도 도미노는 사용되었다.[6] 다만 모든 냉기 피해 기술이 오한을 발동시키는 것은 아니며 오한을 주는 기술들은 따로 툴팁에 설명되어 있다. 그래서 전설 보석인 결빙석의 효과로만 냉기피해를 입힐 때 무조건 오한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오한은 둔화와 거의 비슷한데, 냉기 피해로만 발동되고 오한을 느낀 대상이 파랗게 변하는 점이 다르다. 둔화된 적을 대상으로 발동하는 효과가 있는 경우 오한 중인 적에게도 100% 적용되니 사실상 이름만 다른 수준이다. 오한-둔화의 관계는 빙결-스턴의 관계와 비슷하다. 따라서 기절한 적을 대상으로 하는 효과도 빙결로 발동시킬 수 있다.[7] 제작팀이 이 작업이 힘들 것이라고 지레 겁먹었다가 막상 해보니 별것도 아니어서 지원하게 되었다고 한다.[8] 디아블로 3를 플레이 하다가 잠이 드는경우가 많다는 것을 이유로 수면제라고 불리우기도 한다.[9] 진짜 냈어도 될 퀄리티를 자랑한다. 역시 구라자드[10] 디아블로 1 무대인 트리스트럼 대성당이 디아블로 3 모험자 모드에 통째로 이식된다.[11] 개발진 발표에 따르면 16층 짜리 던전에 기존 보스를 모두 등장시키며 기존 디아블로 1의 호러한 분위기를 살릴 계획이라고 한다. 실제로 공개된 스크린샷을 보면 디아블로 1의 어둠컴컴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렸다. 특히 도살자 또한 1편으로 회귀한 것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12] 프레임 드랍이 생기는 빈도가 상당히 많다. 패치가 필요한상황이다.[13] 사실 32비트에서도 간혹 렉걸린다(...) 64비트에 비해 덜걸린다는 거지 없는건 아니다. 그래도 몇초마다 렉걸리는것보단 낫지[14] 하지만 플레이어가 많아질수록 적도 강해진다. 솔플로 힘들게 플레이하는 난이도를 공개방에서 하다간 피똥 쌀 수도 있으니 난이도를 적절히 조절하기 바란다.[15] 해당 플레이어는 Kripparian aka Kripp이라는 유저인데, 불지옥 난이도를 클리어 한 이후로 하스스톤 방송을 주로하며 트위치에서 엄청난 인기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