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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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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수아, 가현, 시연, 지유, 유현, 다미, 한동


1. 개요2. 멤버3. 데뷔 전4. 활동
4.1. 음반 활동4.2. 방송 출연
4.2.1. 음악방송4.2.2. 음악방송 外
5. 음반 목록6. 여담

1. 개요[편집]

"(손키스)쪽~! 내꿈꿔~ 안녕하세요~ 드림캐쳐입니다~~"[6]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7]에서 2017년 1월 13일 데뷔한 7인조 신인 걸그룹.
2014년 데뷔한 밍스를 재편[8]한 팀으로, 상큼ㆍ발랄한 이미지의 '말괄량이' 콘셉트였던 밍스와는 상반되게 신비하고 몽환적이며 청초한 이미지로, '악몽을 잡아주는 꿈의 요정들' 콘셉트이다.[9] 기존의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를 표방하며 어마어마한 스토리텔링을 추구한다고 한다. 이게 다 실제로 한 말... 대단히 거창하다.

2. 멤버[편집]

이름

본명

생년월일

포지션

출신지역

특이사항

지유

김민지

1994월 5월 17일

서브보컬

대전

리더, 前 밍스 멤버

수아

김보라

1994년 8월 10일

메인댄서

창원(마산)

밍스 멤버

시연

이시연

1995년 10월 1일

메인보컬

대구

밍스 멤버

한동

한동

1996년 3월 26일

서브보컬

중국 후베이 성 우한

중국인 멤버

유현

김유현

1997년 1월 7일

리드보컬

인천

밍스 멤버

다미

이유빈

1997년 3월 7일

메인랩퍼

군포(산본)

밍스 멤버

가현

이가현

1999년 2월 3일

서브보컬

성남

막내

3. 데뷔 전[편집]

전신인 밍스의 음반/음악방송 기준 공식 활동이 2015년 7월 <Love Shake> 이후로 기약이 없었고, 공연 스케줄 위주로 활동을 지속하다가 2016년 10월 8일을 마지막으로 일체의 활동이 예고 없이 중단되었다. 향후 거취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이 시간이 흐르면서 팬들이 큰 혼란에 빠져있던 와중, 2016년 11월 29일 갑자기 드림캐쳐의 데뷔가 예고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4. 활동[편집]

4.1. 음반 활동[편집]

2017년 1월 13일, 데뷔 싱글 <악몽>을 발매하고 'Chase Me'로 활동을 시작했다.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무대를 했다.
2017년 1월 14일, MBC 쇼! 음악중심의 사전녹화를 마치고 인근 모처에서 첫 미니 팬미팅을 했다. 너무너무 추웠다. 멤버들에게도 팬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던 특별한 시간. 수아는 미니 팬미팅이 끝나갈 즈음 감정이 북받쳐올라 잠시 눈물을 보이기도... 멤버들이 팬들에게 미리 준비한 선물-핫팩과 랜덤 멤버의 사인ㆍ메시지가 담긴 폴라로이드사진-을 나눠주며 마무리했다.

4.2. 방송 출연[편집]

4.2.1. 음악방송[편집]

Chase Me

날짜

프로그램

관련 링크

비고

2017년 1월 13일

KBS 2TV - 뮤직뱅크

네이버TV

데뷔무대

2017년 1월 14일

MBC - 쇼! 음악중심

네이버TV

2017년 1월 15일

SBS - 인기가요

네이버TV

2017년 1월 18일

MBC MUSIC - SHOW CHAMPION

네이버TV

2017년 1월 19일

엠넷 - 엠 카운트다운

네이버TV

2017년 1월 20일

Arirang TV - Simply K-Pop

네이버TV

KBS 2TV - 뮤직뱅크

네이버TV

2주차

2017년 1월 21일

MBC - 쇼! 음악중심

4.2.2. 음악방송 外[편집]

날짜

프로그램

관련링크

비고

2017년 1월 11일

KBS 2TV - 뮤비뱅크 스타더스트

네이버TV

첫 TV방송 출연

2017년 1월 15일

SBS 파워FM - 두시탈출 컬투쇼

SBS 라디오

첫 라디오방송 출연[10]

2017년 1월 16일

Arirang 라디오 - K-Poppin'

2017년 1월 18일

KBS 2TV - 뮤비뱅크 스타더스트

네이버TV
네이버TV

5. 음반 목록[편집]

발매일 순으로 정렬. 수록곡 중 타이틀곡(활동곡)은 굵은글씨로.

유형

앨범명

수록곡

발매일

레이블

비고

싱글

악몽(惡夢)

1. Welcome To Dream (Intro)
2. Chase Me
3. Emotion (소원 하나)
4. Chase Me (Inst.)

2017월 1월 13일

인터파크

데뷔 싱글

데뷔 당시부터 <악몽>은 시리즈로 이어지는 콘셉트로 예고되었다.[11] 'Chase Me' 이후의 다음 활동도 공백기간을 가급적 짧게 갖고 이어질 예정이다. 기다림 그 자체의 시간을 보냈던 舊 밍스의 팬들은 반신반의 중...

6. 여담[편집]

  • 일본 베비메탈의 무대를 많이 참고했다고.

  • 2016년 12월 11일, 배우 조동혁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으로 뜬금없이 드림캐쳐의 근황이 공개됐다.[12]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며 드림캐쳐 멤버들이 입고 있는 옷도 뮤직비디오와 관련된 의상이 아닐까 추측된다. 참고로, 드림캐쳐의 전신 격인 밍스의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 이외의 출연자는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의 피자맨(......)이 유일하다. 뮤직비디오에 배우를 캐스팅한 것은 최근의 트렌드와는 다소 벗어나는 부분이지만 팀의 첫 공개 때부터 언급되어 온 '엄청난스토리텔링'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 2016년 12월 12일, 공식 팬카페가 공개되고 같은날 밤에 각 멤버 전원의 글이 'From.드림캐쳐'를 통해 처음으로 올라왔다. 드림캐쳐 멤버로서 남긴 첫 글이라는 점도 그렇지만 밍스 공식 팬카페에서 소식이 끊기고 한동안의 침묵을 깬 것[13]이라 그동안 기다려온 팬들이 몹시 흥분...

  • 2016년 12월 20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시연의 노래 영상이 올라왔다. 영화 '라라랜드'의 OST인 'City of Stars'의 커버인데, 해당 페이지의 좋아요(팔로워)가 현재 45만여 명에 이르고 라라랜드가 현재 상영작들 중 평단/대중을 아우르는 호평으로 흥행 중인 화제작인지라 시연의 영상도 반응이 꽤 좋은 편이다. 처음엔 '드림캐쳐 시연'이라고 소개되었다가 몇시간 후 '흔한 연습생'으로 수정된 것은 다소 의아하나, 일단 다분히 바이럴마케팅을 의도한 영상으로 보여진다.[14] 다음날 유튜브 등 공식 채널들을 통해 정식 공개되었다.

  • 탕수육 소스 부먹 vs 찍먹 여부[15]

    부먹

    유현[16]

    중도 찍먹

    시연[17], 다미[18]

    찍먹

    지유, 수아, 한동[19] , 가현[20]


[1] 텍스트 표기는 'Dreamcatcher'와 'DREAMCATCHER'가 혼용되고 있으며 로고에서는 'DREAM CATCHER'로도 쓰인다. 참고로 단어의 일반적인 쓰임에서는 외래어표기법상 '-캐처'가 맞다.[2] 음악방송 데뷔무대 기준. 전날 미디어 쇼케이스를 가졌다.[3] 첫 콘셉트티저부터 마지막 뮤직비디오까지 데뷔 이전의 모든 티저 사진/영상이 올라와있다.[4] 매일밤 멤버들의 '굿나잇' 인사가 올라오는 콘셉트.[5] 데뷔일에 개설되었다. 이전까지는 HAPPYFACE 채널을 달샤벳ㆍV.O.S 등과 함께 썼다. 현재 소속사 내에서 유일하게 단독 V LIVE 채널 운영 중.[6] 팀 인삿말. 2017년 1월 7일 V LIVE 생방송의 첫인사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팀 이름의 의미에 충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어필하는 인삿말.[7] 달샤벳, V.O.S 등 소속[8] 기존 멤버 5인에 새 멤버 2인 추가.[9] 참고로 '드림캐처'는 아메리칸인디언들의 전통적인 장신구로, 악몽을 잡아내고 좋은 꿈을 꾸게 해준다고 여겨진다.[10] 팀의 전신인 밍스 시절에는 3사(KBSㆍMBCㆍSBS)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없었고 아리랑 라디오와 KFM경기방송 라디오에만 출연했다. 밍스로는 2년 넘게 하지 못했던 것을 드림캐쳐로는 데뷔하자마자 한 것. 더구나 컬투쇼는 지난 10년간 자타공인 최고 인기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11] 멤버들의 인터뷰에서도 여러 번 언급되었고 특히 'Chase Me'의 뮤직비디오의 스토리가 마무리지어지지 않고 끝나며 'to be continued'까지 뜨는 것으로 기정사실화.[12] 다음날 기사화되었다.[13] 'From.MINX'가 10월 1일 이후로 끊겼고, 'To.MINX'의 글들에 달아준 댓글이 11월 12일 이후로 끊겼다.[14] 밍스 관련 공식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퍼간 게 아니라 아예 해당 페이지에 처음으로 올라왔다는 점에서...[15] 2016년 12월 30일 V라이브 생방송 기준[16] "그게 편하니까."라는 다소 단순한 이유.[17] 처음엔 '부먹'이라고 했다가 고민 후 '찍먹'으로 바꿨다. 전원의 의견을 통일시키는 분위기였던 영향도 있어보인다. 부먹인 유현을 타박하는 분위기가 되자 "부먹일 수도 있지."라고 옹호하기도.[18] 찍먹이라고 했지만. "개인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담먹도 좋고 부먹도 좋고 찍먹도 좋고."라 하며 중도적 입장을 보였다.[19] 정작 한동의 조국이자 탕수육의 본고장인 중국에서는 탕수육 소스를 붓거나 볶아서 나온다. 애초에 부먹 vs 찍먹 논쟁의 근본 원인은 우리나라 특유의 배달 문화에 기인한 것으로, 한국식 배달 탕수육을 기준으로 답변한 것으로 보여진다.[20] 부먹인 유현을 타박하고 "눅눅한 거 싫어."라 하는 등 강경한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