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나이트(던전 앤 파이터)

최근 수정 시각:


파일:df_dragonknight_top.png

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드래곤나이트
(Dragon Knight)

타이런트
(Tyrant)

드레드노트
(Dreadnought)

일본

ドラゴンナイト

タイラント

ドレッドノート

중국

龙骑士
용기사

龙皇
용황

영미권

1. 개요
1.1. 역사
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던전 플레이4. 결투장 플레이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하는 장비아이템
6.1. 무기 및 방어구6.2. 방패6.3. 드래곤나이트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image3.gamechosun.co.kr/870164_1499512326.jpg

파일:141733_59a3a76d334f9[1].jpg

타이런트

드레드노트

파일:드레드노트.gif

드레드노트 2차 각성기 컷신

마계에서 천계로, 천계에서 또 아라드로 침공을 시작한 폭룡왕 바칼의 위세는 떨어질 줄을 몰랐다.

결국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들이 그에게 굴복했다.

바칼의 군대가 아라드를 완전히 점령한 순간을 기점으로, 새로운 원년이 시작된다.
바칼력 1년. 아이러니하게도 아라드 역사상 가장 풍요롭고 안정적인 100년의 시작이었다.
전이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며, 용족들의 뛰어난 마법력으로 대마법진은 더욱 강하고 견고하게 보수되었다.
용들을 두려워한 몬스터들은 모두 동굴 깊은 곳으로 숨어버렸다.

이로서 바칼의 세상이 도래하였으나, 100년이라는 시간은 승리의 만족감을 풍화시키기에 충분했다.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연회의 밤, '용그믐달의 축일'을 마치고 처소로 돌아가던 바칼의 뇌리에 처음 마계가 드락발트에 결착되었을 때 보았던 시공의 뒤틀림이 떠올랐다.
그것을 이용하면 다른 세상으로 나아가 더 큰 영토를 손에 넣는 것뿐만 아니라, 힐더가 가지고 사라진 세계수의 단서도 찾을 수 있으리란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결정을 내린 이상 지체할 이유는 없었다. 그는 세계의 지배자였고, 거스르는 자는 아무도 없었으니까.
흑요정들에게 차원의 문을 다루는 법을 배운 바칼은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해 시공간을 뒤트는 거대한 차원의 문을 열었다.
허나 그것은 차원의 문이 아니라 재앙의 문이었다.

100년의 치세는 만족감뿐만 아니라 냉철한 판단력도 마모시켰다.
제아무리 풍요로운 세상을 이뤄냈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희생당한 자들의 원한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법.
계속된 평화로 자만에 빠진 바칼은 수면 밑에 똬리를 틀고 있던 증오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불운하게도, 흑요정은 가장 강한 증오를 품은 종족임과 동시에 - 그 누구보다 분노를 숨기는 데 능한 종족이었다.

그릇된 좌표로 열린 차원의 틈 사이로 흘러나온 재앙의 무리는 침략을 위해 집결해있던 바칼의 군대를 가차없이 유린했다.
가장 강력한 정예 병사인 드래곤나이트들의 영웅적인 헌신이 아니었다면 용족의 역사는 이 날 끝났을 것이다.
그들의 활약 덕에 가까스로 이계의 침략자를 몰아내는 데는 성공했으나 지배 체제의 붕괴를 막을 수는 없었다.
바칼은 힘을 잃었고, 세계는 혼란에 빠졌으며, 분열이 그 뒤를 따랐다.
재앙을 물리친 용사인 드래곤나이트 역시 시대의 흐름을 거부할 수 없었다.

더 이상 드래곤나이트는 단 한 명의 지도자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깃발 아래, 저마다의 정의를 위해 싸운다.
변한 그들에게 실망했는가? 그래도 좋다. 평가는 각자의 자유니까.
허나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드래곤나이트는 바칼 시대 최고의 전사였으며, 현재도 마찬가지며, 미래에도 그러하리란 것을.

플레인: 드래고니아


2013년 던파 페스티벌 당시 공개된 4종류 직업의 나이트중 하나. 가디언은 용. 무기는 도, 방어구는 경갑을 착용한다. 1차 각성명은 타이런트.[1]

2017년 7월 8일 업데이트 발표와 동시에 퍼스트 서버에서 테스트가 진행 되었으며, 동년 7월 20일 팔라딘과 함께 업데이트 되었다.

2차 각성명은 드레드노트이며 동년 8월 31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1.1. 역사[편집]

2013년 던파 페스티벌 당시 공개된 4종류 직업의 나이트중 하나로 당초 도로 예정되었고 컨셉은 자신의 드래곤에 탑승 / 하차하며 싸우는 형식. 드래곤에 탑승하였을때 강해지고 하차시에는 약해지는 식으로 기획 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워낙 큰 논란으로 드나/팔라딘 출시일이 뒤로 미뤘졌다.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컨셉과 "출시여부". 엘븐나이트에서 이미 프로토타입격인 포니가 나왔지만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포니는 상위 컨텐츠에서 버려지고 장난감 신세가 되었으며 아직도 개선받지 못하는 상황. 거기에 추천무기가 '도'에 탑승형에 용과 같이 다니기 때문에 현재 던파의 혐오스러운 컨셉질 대부분이(출혈, 탑승, 소환, etc) 들어가는게 아니냐는 유저들의 우려섞인 반응이 많다. 하지만 2014 던파 페스티벌 이후 1년, 나이트 2차각성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남성 마법사의 선례[2]를 봤을 때 당장 출시는 힘들다는 의견이다. 불행중 다행인 것은 아예 컨셉과 원화, 자료조차도 없었던 남성 마법사의 미구현 직업[3]과는 다르게, 일러스트, 직업명과 컨셉이 잡혀있기 때문에 결국 여론과 출시 타이밍이 문제였다.

2016 던파 페스티벌에서 윤디렉터가 2017년 여름 중으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당연하겠지만 버퍼가 되길 바라는 팔라딘과 비교해 봤을 때 주목도는 떨어진다. 이후 2017년 7월 8일 "Origin : The Beginning" 행사로 7월 20일 본서버에 팔라딘와 함께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당일날 퍼스트 서버를 통해 사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출시 당시 퍼섭 기준으로 보았을 때 1차 각성 기준 난이도는 엘븐나이트보다 낮지만 카오스와 팔라딘보다 높다. 연계 방향이 생각보다 자유롭기 때문. 추가적으로 컨셉 중 무기인 도 같은 경우는 전용 마스터리는 있으나 애초에 고뎀캐의 특성상 굳이 도를 고집할 이유는 없으며 소환수 아스트라는 엘븐나이트에서의 문제점을 인지 했는지 크게 걱정 안할 정도이다.[4] 다만 탑승하는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탑승 스킬이 적다는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도 나름 컨트롤하는 손맛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예정된 컨셉이였던 탑승/하차를 특정 스킬 사용시 본체로 돌아가는 형식으로 만든 것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도 더러 있으나. 역으로 생각해서 통칭 라이딩 스킬이 안좋은 선례를 이미 개발진에서 만들었고 그 반향을 보았기 때문에 개발 노선을 변경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 후 2차 각성이 패치 되었는데 팔라딘과 마찬가지로 퍼섭엔 그냥 2차 각성만 추가가 되었으나 본섭에 올 때 일부 스킬이 변경되었다.

2. 특징[편집]

마공 캐릭으로 예측 되었으나 의외로 물공 고뎀 캐릭으로 나왔다.

지상과 공중 모션이 둘다 있거나 모션 자체가 달라지거나 스킬 구조 자체가 변하는 스킬이 있다. 그리고 빗자루와 수류탄으로 애매하게 공중에 뜨는 캐릭과 다르게 꽤 긴 시간동안 고공체류가 가능하다.

스킬 구성 방향으로 볼 때 엘븐나이트 때의 단점을 인지한 것 같다. 다만 스킬 운용 난이도는 굉장히 높은 편. 엘븐나이트처럼 강제는 아니지만 캔슬 연계 방향이 생각보다 많이 자유로우며 몇몇 스킬은 활용도가 굉장히 까다롭다. 또한 캔슬 여부와 별개로, 대부분의 스킬들이 드래곤나이트 본체가 쓰는 스킬과, 소환된 용인 아스트라가 쓰는 스킬로 나뉘어져 있어서, 마치 사령술사가 니콜라스를 다루듯, 본체와 아스트라가 각자 스킬을 동시에 쓸 수도 있다.[5] 마지막으로 드래곤나이트의 스킬들은 공중에서 쓸지 지상에서 쓸지에 따라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라 컨트롤이 숙련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8월 22일 퍼스트 서버에 공개된 2차 각성 스킬들을 보면, 공중/지상 뿐만 아니라 아스트라의 행동에 따라 스킬이 달라지는 경우까지 생겨서 조작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2.1. 장점[편집]

  • 지상과 공중 공격의 다채로운 콤보공격
    드래곤나이트의 지상공격은 평범한 근접 캐릭터의 방식을 취하고 있고, 폭딜보단 유틸성에 중점을 둔 공격방식이며. 공중공격은 딜링에 치중한 폭격 방식인데, 스킬 연계의 특성상 콤보가 고정되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공중과 지상을 넘나드는 매우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준다. 숙달된다면 공중콤보의 손맛을 느끼는 것도 가능한 액션쾌감의 캐릭터이다.

  • 다양한 유틸능력을 지닌 스킬들
    여러가지 홀딩[6] 몹몰이[7] 등을 지니고 있어 딜러치고는 준수한 유틸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용방법에 따라 스킬을 설치,채널링,순간딜기 등으로 바꿔 시전이 가능해 컨트롤만 따라준다면 스킬 시전속도도 빠른편에 다양한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스킬들이 범위가 넓고, 기본기도 우수한 성능이어서 육성도 쾌적하다.

  • 아스트라가 귀엽다

2.2. 단점[편집]

  • 공중 콤보의 난해함
    공중연계가 컨셉이라고 하며 실제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유연한 콤보 구성이 가능하다. 하지만 결국 콤보 캐릭터인 만큼 그만큼의 숙달이 요구되는 편으로 아스트라 스킬 활용 여부, 높이에 따른 타점 등의 요소들 전부를 꿰고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스킬 구조 상 프레이야와 같이 공중에서 폭딜을 하고 지상에서 정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중과 지상 사이를 적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공격해야 하다보니 익숙해지는 것에 시간이 필요하다. 체공 높이 최저 제한은 패치로 개선되었지만 공중에서의 스킬 선후딜과 중간 슈아의 부재 문제 또한 공콤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다만, 그만큼 손맛이 있기 때문에 생각하기에 따라선 장점으로도 볼 수 있다. 숙달된다면 공격중 아스트라로 슈아부재 구간에 슈퍼아머를 넣어줄 수 있다.

  • 취약한 y축
    그나마 있는 y축 스킬도 슈아없이 준비시간을 거쳐야 하고 1차 각성기를 비롯 한 대부분 스킬이 y축으로 쉽게 회피가 가능 한 부분이라 부지런히 움직여주면서 자리를 잡는데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앞이 훤히 보이는 A.I스러운 무빙의 몬스터 조차도 기묘하게 안 맞는 상황이 종종 연출된다. 다만, 폭풍의숨결(공중사용)은 진공청소기처럼 2개 방 정도는 가뿐히 청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특정 패턴에 취약함
    공중공격 컨셉이다 보니 특정 패턴에 매우 취약한데 우선 슈아몹에 경우 애초에 공중으로 띄워지지 않다보니 공중콤보 연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드나의 공중공격이 다 넣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데다 y축도 부실하다보니 슈아몹이 조금만 움직여도 때리질 못한다. 몹몰이 기술이라곤 폭풍의 숨결하나뿐인데 쿨타임이 40초라 쉽게 지를 수 없다는게 난점, 또 광룡의 외침 패턴에 굉장히 무력하다 같은 공중콤보 컨셉의 프레이야 경우 날아가더라도 니트로 모터로 바로 자세회복이 가능한 반면 드나의 경우 슈아가 비는 타임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공중콤보중 광룡을 맞으면 지상에서 맞을때보다 더 멀리 그리고 다시 일어나는데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매우 짜증이난다.

3. 던전 플레이[편집]

던전 플레이의 경우 정석적으로는 폭음폭식+아스트라를 꺼내고 시작해야 한다, 폭음폭식은 스증 증가 자버프라 빠질 순 없고, 아스트라를 꺼내지 않으면 궁극기 조차 사용하지 못한다. 주의할부분, 던전플레이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컨트롤 위주로 하게되나, 데미지가 낮은 편이 아니니 ASDF식으로 사냥해도 큰 불편함이 없고, 컨트롤이 늘면 늘 수록 온갖 기기묘묘한 콤보가 가능하다, NPC를 열심히 패는 걸 보면 RPG를 하는건지 대전액션을 하는건지 헷갈릴 정도. 물론 RPG요소를 해칠만한 요소는 아니며, 숙달된다면 심지어 소마나 암제만큼, 혹은 더 편한 던전 주파를 하게된다! 위의 취소선에 딜만쎄면 물딜프레이야 라고 했으나, 정확히 말하면 프레이야와 아수라가 적당하게 섞여있다 보면 되겠다. 단점부분에 공중콤보중 슈아가 끊기는 경우가 많아 광룡에 취약하다 하지만, 그 역시 숙달되거나 패턴을 알게되면 무시할만한 수준. 또한 거의 항시 슈퍼아머를 걸 수 있는 아스트라의 투기 방출도 있다.

2017년 8월 22일 퍼스트 서버에 공개된 2차 각성 패시브에 의하면 던전에 입장하자 마자 아스트라를 자동 소환해놓고 시작한다. 드래곤나이트가 폭음폭식 버프를 거는 와중에도 아스트라의 스킬들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던전 스타트가 조금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4. 결투장 플레이[편집]

드래곤나이트는 결투장 내 인공지능 대전 콘텐츠인 시즈키의 도장이 업데이트된 후에 추가되는 캐릭터라 TP 퀘스트와 관련하여 결투장 입장은 가능하나, PvP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직업들이 결투장 이용이 매우 늦게 가능했던 점으로 볼 때 PvP 참가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목숨을 걸었습니다.
그들이 약속한 복수의 날을 믿으며 싸웠습니다.
날갯죽지에 피가 엉겨 붙어 제대로 날아오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서도
결코 임무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복수의 날은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많은 적을 베고, 더 많은 적을 불태워도
복수의 날은 결코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이용하면서도 한편으론 두려워했습니다.
복수를 이룬 뒤, 자신들을 향해 칼 끝을 돌릴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러하기에 사지로 내몰고, 불가능한 임무를 맡기고,
종국에는 흑요정에게 전우들을 팔아 넘기기까지 하였습니다.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바칼 님 밑에서 싸워온 우리는, 주군이 부하를 배신한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눈을 뜰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거짓된 군주들을 위해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이들이 저를 뭐라 부르는지 알고 있습니다.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밟은 땅 위로 불꽃이 치솟고
제가 바라본 하늘은 전쟁의 연기로 혼탁하게 변하며
제가 마신 물에는 피비린내가 진동합니다.

그래도 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이 저를 폭군이라 칭하고
잔악한 용의 마녀라 일컬으며 비난한다 한들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허나 마지막 자비를 베풀어 고하노니,
목숨이 아까운 자는 당장 물러나세요.
갈 곳 잃은 용의 분노가 모든 것을 불태우기 전에...


택스트를 읽다보면 사람이 아닌 아스트라가 이야기 하는거 같다, 인간모습 따위 장식입니다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처음에는 오직 하나만 생각했다.
동포를 고통에서 해방하겠다는 것.

분노는 타당했고, 행위는 무자비했다.
승리의 위에서 함께 부르짖는 승전가에 취해
용족의 영광을 되찾겠노라고,
그러기 위해서 뭐든지 하겠다고 맹세했다.

그래.
적어도 그 시절에는 옳다고 생각했다.
명예로운 전장을 날아다니며
불꽃과 번개를 퍼붓는 그 모든 순간이 영광스러웠다.

이제야 깨닫는다.
영광 따위는 모두 허영심이 낳은 허상일 뿐.
탄압의 불꽃에 타버린 영혼의 울부짖음은
새로운 폭룡왕의 탄생을 증오하는 장송곡에 불과하다는 것을.

투쟁과 탄압으로 영광을 거머쥐려는 한,
역사는 반복될 것이며
세계는 어둠으로 물들리라.

그리고 바칼 님처럼 자신의 불꽃으로 어둠을 삼키려는 자들이 나타나
빛과 어둠을 구별조차 할 수 없는 혼란이 계속되겠지.

자, 과거의 나와 결별할 시간이다.
죽도록 날갯짓해서 이룬 것이 결국 고통스러운 역사의 반복이라면
차라리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하겠다.

용족의 영광이란 미명을 핑계 삼아 행한 모든 과오가 용서받지 못할지라도
탄압의 시대가 다시 시작되는 것만은 막으리라.

나는 두려움을 모르는 자.
나는 '드레드노트'

6. 사용하는 장비아이템[편집]

6.1. 무기 및 방어구[편집]

추천 무기는 이며 방어구는 경갑을 사용한다.

도 마스터리 격 스킬로 "슬레이어"라는 패시브가 있지만 효과는 물리 크리티컬 15%, 블릿츠 스트라이크 낙하 시점 슈아 적용 두가지 옵션으로 직접적으로 딜과 연관된 요소는 없으며 고정 데미지 직업이기 때문에 사실상 광검을 제외한 모든 무기를 주력으로 사용 가능하다. 물론 동일성능일 시에는 물크로 인해 장비 세팅이 편해지는[8] 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6.2. 방패[편집]

드래곤나이트로 전직 시 기존의 직업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한 종류의 전용 방패만 사용한다. 또한 전용 방패 자체가 전직 이펙트이기도 하다.

6.3. 드래곤나이트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캐스팅속도

힘+물리 크리티컬 히트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폭음폭식[9]
종언을 고하는 빛[10]
계승자

물리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

허리

회피율 증가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물리 크리티컬 히트

오라


독립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속성 강화

물리 크리티컬 히트[11]

8. 기타[편집]

  • 용족이 본격적으로 플레이블 캐릭터로 나오는게 확정된 직업. 스토리 상으로 용족npc들이나 천계인들(거너), 이계던전에서 만나는 바칼 등 용족과 관련되어있는 부가적인 스토리가 게임 내에서 어떻게 구현될지에 대해서 관심이 모아지기도 하였다.[12] 특히 바칼과의 접전을 어찌 처리할지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문제는 현재 싱글 이계던전 퀘스트 대사가 출력이 안되는 버그가 있는지라... 전직 폭군 vs 현직 폭군 사룡 스파라치가 드래곤 나이트더러 배신자라고 비난하거나 마를렌 키츠카가 천계인들은 아직까지 용족을 싫어한다고 귀띔해주는 등 여러가지로 자잘한 텍스트 변화는 있다.

  • 1차 각성명의 타이런트가 북미쪽에서는 남성 스트라이커의 2차 각성 이름으로 나왔기 때문에 북미쪽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 고증 오류가 있는데 팔라딘에 이어 스크립트를 보면 어이없는 요소들이 보인다. 체념의 빙벽의 스토리 퀘스트 중 '박해 받는 자'들의 스크립트를 보면 플레이어가 용족을 잘 모른다고 나온다. 다만 위의 오류를 제외하면 스토리 진행 도중 용족이라는 설정을 반영한 전용 스크립트들이 종종 등장하는데 체념의 빙벽 진행 도중 던전 안에서 스피라찌를 상대할 때엔 서로 알아보는 대화가 나오고, 언더풋의 스피라찌를 다시 쓰러뜨릴 때도 반이 아는거 없냐고 물어본다. 천계에 가기 전 마를렌이 용족에 대한 인식 이야기를 꺼내는 걸 보면 NPC들이 외견상 용인이라는 걸 바로 알아볼 수 있는 모양. 그럼 대체 캡틴 루터는 왜 참고로 태동 퀘스트 진행 시에도 스카사는 왜 같은 용족을 잡냐며 반역을 일으키려 하냐고 말하고 바칼은 피조물 주제에 반역을 저지르냐고 알아본다.

  • 역대 여캐들 중에서도 최초로 1각 장발, 2각 단발을 선보이는 여캐다.[13] 그와 반대로 얼티밋 디바는 1각 단발, 2각 장발이다.

  • 나이트중 2각 일러스트중 노출이 없다. 덤으로 노출이 0 인 일러스트는 여프리스트 인페르노이다.[14] 그 외에 도적은 사령술사, 거너는 크림슨 로제, 스톰트루퍼가 해당.

  • 머리카락이 분홍색인 나이트중 엘븐나이트는 완전 금발화한거와 다르게 앞부분 조금만 나이트 흔적이 남아있다.


[1] Tyrant. 영어로 폭군을 뜻한다.[2] 남성 마법사는 미출시 직업명만 6개로 2차각성 때 나머지 직업이 공개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를 했지만 결국 현재 있는 빙결사와 엘리멘탈 바머만 2차 각성을 받았다.[3] 2017년 현재 남성 마법사는 다른 직업군과 달리 직업이 5개이다.[4] 엘븐나이트의 경우 포니 스킬의 효율이 떨어져 버리게 된 것에 비해 이쪽은 애초에 버리면 불편함이 생겨서 버릴 수가 없기 때문에..[5] 차이가 있다면 니콜라스와는 달리, 아스트라는 본체 피격 중엔 스킬을 못 쓴다. 집사와 달리, 주인 없인 아무 것도 못하는 애완동물...[6] 버스트혼,울부짖는뇌광,용왕파천,미티어버스트(협동공격한정)[7] 폭풍의 숨결 탑승, 용제출진 탑승[8] 2차각성을 하게 되면 2차 각성 패시브로 크리티컬 공격력과 크리티컬 확률을 쉽게 올릴 수 있으니 다른 무기를 사용해도 무관하다.[9] 스위칭용[10] 강력한 스킬이므로 고려해볼만 하다.[11]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12] 마계로 가는 길 패치 때 캐릭터별로 자잘한 스토리 텍스트가 대거 업데이트 된 적이 있었기에 나름대로 기대해볼만한 사항이다.[13] 망토에 나풀거리는 머리카락 처럼보이는건 어깨장식이다.2차 각성 프로모션 영상에서 대놓고 뒷모습이 나오므로 확인사살.[14] 이단심판관과 사령술사는 전직 일러스트 또한 노출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