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고미르 데스파드

최근 수정 시각:

Dragomir Despard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트란실바니아 사람으로, 텁수룩한 수염으로 얼굴을 가린 신사. 작중에서 빽빽한 갈색 콧수염과 턱수염, 짧고 넓적한 코와 짙은 눈썹을 가진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다.

죽음을 먹는 자 벨라트릭스 레스트랭이 데려온 남자로, 죽음을 먹는 자는 아니지만 그 역시 볼드모트의 순수한 마법사를 제외한 더러운 혈통을 모조리 말살하자는 사상에 매우 공감하고 있으며, 그 볼드모트란 마법사가 영국의 마법부를 점령하고 세웠다는 새로운 체제를 구경하기 위해 손수 멀리 트란실바니아에서 영국까지 찾아왔다고 한다.

파멸당한 원한으로 레스트랭에게 달려드는 머글 태생에게 저주를 쏴버린 것만으로 그 역시 죽음을 먹는 자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쓰레기 같은 족속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죽음을 먹는 자들한테도 별로 좋게 비치지 않는 듯. 레스트랭만은 좋게 대하지만, 트래버스는 악수를 하는 것조차 매우 불쾌히 여겼다.

그 이외에 여러 모로 정체가 의문에 싸인 인물.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페이크고, 사실 론 위즐리가 그린고트 침입당시 변장한 거다.

그를 데려온 레스트랭도 당연히 가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의 변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