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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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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통수권과 헷갈리면 심히 곤란하다.

1. 개요2. 파생 의미
2.1. 인물2.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사람머리 뒤. 즉 얼굴의 반대편을 일컫는 말이다. 뒷통수라고 적는 사람들이 많은데, 된소리와 거센소리 앞에는 사이시옷 표기를 하지 않으므로 뒤통수가 맞는 표현이다.

뒤통수 자체는 약간의 머리털이 나는 것만 빼면 아무런 기능이 존재하지 않지만, 해부학적으로는 와 두개골, 척추가 만나는 중요한 지점이다.호오..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때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뒤통수는 사람에게 있어서 일종의 급소에 해당되는 부분이다. 만화영화에서 뒤통수를 때려서 기절시키는 장면이 나오는데,[1] 실제로 후두엽과 시상하부, 뇌하수체가 모여있는 부분이라 잘못맞으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사실 현실에서는 손날은 물론이고 칼등으로 때린다 해도 만화나 영화처럼 한방에 깔끔하게 기절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깔끔하게 기절을 못 시킨다 뿐이지 큰 부상을 입히면서 무력화되므로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시도도 하지 말자. 정 깔끔하게 한방에 기절시키려면 엄청난 고수이거나, 무거운 둔기[2]를 사용하는 수밖엔 없다. 사실 더 간단한 방법은 유술기로 목을 조르는 것이다. 제대로 들어가면 몇초 내로 기절을 시킬 수 있다. 하여간 이런 방법들은 물론이고 그냥 손날로 뒷목이나 뒤통수를 쳐도 사람이 죽을 가능성이 있으니 당신의 생명이 위험한 순간이 아니라면[3] 절대 시도하지 말자. 죽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4], 어느정도라도 죽을 확률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살인범으로 평생 사회에서 배제되고 싶지 않다면 더더욱 그렇다. 격투중에 상대를 제압하는 것은 일반적인 타격으로도 충분하다. [5]

실제 현실에서 다른 사람의 뒤통수를 때리는 경우는 대부분 친한 친구를 만났을 때 반가운 마음에 시전하는 경우가 많다. 초중고딩 때는 아주 자주 그런다. 만만한 애들 괴롭히면서 그러기도 하고. 미스테리. 사실 하면 안되는건데 하도 보편화가 되어있어서 다들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인게 원인이다. 이걸 응용해서 어떤 보험 광고에서는 친한 친구인 줄 알고 달려가 뒤통수 때렸는데 알고보니 깍두기 형님이라 식겁하는 내용이 나오기도 했다. 지못미 그러니 우리 모두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엑스피드에서도 과거 비슷한 내용의 광고를 사용했었다. 그것이 그 유명한 '지금 필요한 건, 뭐? 스피드!!!'

두상을 구분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한데, 주로 뒤통수가 튀어나오면 장두형, 납작하면 단두형으로 불린다. 보통 장두형을 많이 선호하는지라 적당히 튀어나온 뒤통수가 외관상 보기 좋다는 의견이 대다수. 때문에 단두형이 많은 동양권에서는 뒷머리를 이용하여 납작한 뒤통수를 커버하는 미용법이 발달되어 있으며, 일각에서는 뒤통수에 보형물을 집어넣는 뒤통수뽕도 출시되고 있다.

2. 파생 의미[편집]


파일:attachment/tongsu.jpg

모 만화에서 나온 뒤통수 장면들 일람. 보다시피 죄다 똑같은 구도다. 우라하라이치고 같은 경우에는 통수를 치는 것과 당하는 것, 둘 다 한다(...)

신체의 뒷부분[6] 대부분이 그렇지만, 뒤통수는 뒤에 있어서 비교적 무방비한데다가 머리의 일부라 심한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장소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한국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사기를 치거나 배신하는 것을 뒤통수를 때린다 혹은 뒤통수를 친다라고 표현한다. 요즘에는 흔히 줄여서 통수 친다라고 쓰며 자신이 배신당한 경우 뒤통수를 맞았다 혹은 통수 맞았다라고 표현한다. 등짝도 비슷한 뜻을 가질 법 하지만 이 등짝 때문인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등쳐먹다"는 남의 재물을 부당하게 빼먹는 상황을 일컫는지라 아예 어감부터가 다르고.

배신과 비교해봤을 때, 뒤통수는 의외성이 강조되는 표현이다. '지금은 손잡고 있지만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는 배신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했거나, 그러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충분한 논리적 가능성이 있었던 경우에는 보통 뒤통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완전한 무방비 상태에서 배신당한 경우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어로는 주로 Back이라고 하는데, 한국어에서 '뒤통수'가 그냥 '머리 뒷 편'이라는 의미만을 지닌 반면, 영어에서의 Back은 등짝을 포함한 '뒤쪽'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등짝을 보자의 임팩트 때문에 등짝이라는 단어는 보통 게이드립이나 관광, 남성의 매력포인트 등으로 사용되지 뒤통수와 비슷한 뜻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간단한 예로 '등짝 맞다'라는 표현은 혼난다는 뜻으로 쓰이지 '배신당했다'라는 뜻으로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등쳐먹다 같은 표현이 있는 걸 봐서는 이런 쪽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영어로 '뒤통수 치다'의 의미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는 Cheap shot 또는 Backstab[7]. 닥터후에서 이 단어를 이용한 말장난이 나오는데, 머리만 남은 사이보그가 된 맥스 캐프리콘가 저 backstab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자 '당신에게 등(back)이라는게 있다면 말이지' 라고 닥터가 맞장구를 치는 장면이 나온다. 저 단어는 '등에 비수를 꽂았다' 라는 말로 번역되었는데, 저 backstab이라는 단어도 등(back)을 찌르다(stab)의 합성어이니 적절한 번역인 셈. 단, 저 '등에 비수를 꽂다'라는 표현은 통수치다에 비해 단어 길이가 길어서 좀처럼 쓰이지는 않는다.

일본어로는 배신을 우라기리(裏切り)라고 하는데 같은 편인 척 하다가 등을 보이면 뒤에서 벤다는 의미다. 검을 소지하는 사무라이 문화탓이라고 볼 수 있다. 영어의 Backstab과 비슷하다.

2.1. 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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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관련 문서[편집]

[1] 엄밀히 따지면 뒤통수보다는 아래인, 머리와 목이 연결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주먹이 아닌 손날로 치는 불문율이 있다. 도검류가 많이 나오는 만화의 경우, 칼등이나 칼자루 끝으로 쳐서 기절시키는 것은 거의 클리셰.[2] 적당한 둔기로 때리면 부상을 입히고 빈사상태로 허우적대는 상태가 될 수는 있어도 기절을 시키리란 보장은 없다. 물론 이 정도가 되면 기절이 아니라 살인이 날 가능성이 크다.[3] 정작 생명이 위험한 순간엔 저런 기술보단 다른 것을 쓰는게 낫다. 특수부대원이거나 뭔가 목적이 있어서 기절을 시키려고 하는 거라면 모를까.[4] 사람은 생각보다 생명력이 강할 때가 있다. 그렇지 않다면 쇠파이프가 난무하는 시위현장나 조폭들의 난투, 과격한 린치현장에서는 수십명이 늘 죽어나갔을 것이다.[5] 이것도 항상 안전하란 보장은 없지만...사람은 생각보다 강하지만 또 때로는 국자에 맞아서 죽기도 하는 동물이다. 그냥 폭력을 쓰지 마![6] 눈으로 확인하기 힘든 부분 = 잘 알지 못하는 곳 사각(死角)[7]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도둑 계열 전직군인 로그의 스킬 백 스탭이 바로 이것이다.[8] 당장 3.5GB + 0.5GB가 4GB로 우기는것부터해서...[9] 팀먹자고 써놔서 믿고 주니 분열하게나(..) 큰 세포끼리 붙어서 내가 주니 적팀에게 주는(!) 통수가 있다. [10] 통수계의 원조로 밑의 밋치와 동급으로 디럭스급 통수를 친다. 영웅이 되고 싶다는 이유로 자신의 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11] 친한 형, 친형, 그리고 인류에게까지 디럭스급 통수를 친다. 이것마저도 부족하여 오버로드 인베스에도 통수를 치려고 했지만...오버로드 인베스는 멸망해서 불발.[12] 여러가지 의미에서 통수를 쳤다.[13]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위해 자신과 버그스터를 이용했던 협력 관계인 단 쿠로토에게 통수를 쳤다.[14] 초반에는 자기 자식에게 이용당한 불쌍한 인물인 줄 알았으나...[15] 사실 한스 이전에도 주인공의 뒤통수를 치는 디즈니 빌런들은 많았다. 대표적으로 조카의 뒤통수를 친 스카라든지 18년동안 자신을 어머니라고 믿고 따른 라푼젤의 뒤통수를 친 고델 등. 그런데도 한스가 디즈니 빌런 중 최악의 뒤통수 캐릭터로 꼽히는 것은 한스가 관객들의 뒤통수까지 후려치는 디즈니 역사상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웠기 때문이다. 디즈니 빌런들이 악당이라는 것은 등장인물들만 모를 뿐 관객들에게는 Be prepared 같은 빌런송 등을 통해 그 시커먼 속내를 드러내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한스는 공주듀엣곡까지 부르고 백성들을 보살피는 선한 모습만 보여주다가 결정적인 장면에서 뒤통수를 날려버린 것. 기껏해봐야 "미안해요, 못 하겠어요."나 "나는 진정한 사랑이 아닌 것 같아요." 정도를 예상하고 있던 관객들은 안나와 맞먹는 멘붕에 빠져야했다. 그 정도로 한스의 뒤통수는 충격적이었다.[16] 이 쪽은 최종보스 마저 등을 돌리는 일명 '통수의 달인'.[17] 페이크 최종보스 많이 등장하는 작중 전개 때문. 가만보면 보스들끼리 차례대로 뒤통수 때리며 논다.[18] 애초에 주인공 우즈마키 나루토 제외하고 뒤통수 안 친 사람 찾기가 참 어려우니 더 말할 것조차도 없는 셈이다. 그나마 휴우가 히나타, 나라 시카마루 정도가 마지막 양심이니 망정이지...라면 가게 아저씨도 양심인데요? 우미노 이루카는? 의외로 찾아보면 어느 정도는 있다. 다만 세계관에 비해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는 게 문제. [19]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현재 국내 메탈씬의 역적이다. 메탈이라는 음악이 비주류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 뿐이지, 금전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 큰 통수를 친 사기꾼.[20] 천계 내전일 일으킨 장본인. 항목 참조.[21] 게임 스토리 내내 유저들의 뒤통수를 시원하게 갈겨댄다.[22] 소라카가 구해주려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복수심에 통수쳐서 죽기 직전까지 몰아갔다가 늑대인간이 되었다[23] 이 분야의' 끝판왕.[24] 정말 격렬한 스포일러니 아직 마비노기 제너레이션을 끝마치지 못했다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배신당한지 몇 년이나 지났는데도 초 스포일러[25] 무려 현실 시간으로 10년을 뛰어넘어 통수를 시도. 죽기 전에 사죄했지만 이미 밀레시안과 플레이어 모두 빅엿을 먹고 넉다운됐다.[26] 위 검은 가면에서 너무 거하게 당한 밀레시안들은 이제 금발곱슬만 보면 경기를 이르킬 지경인데 무려 웃는 얼굴로 속내를 가리는 의뭉스러운 점까지 있어서 등장 내내 밀레시안과 동료인 카즈윈에게 배신자로 의심받다가 g20 보스전에서 마지막까지 함께 하겠다는 프로포즈 수준의 맹세까지 하고 나서야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의심이 완전히 벗겨진 것은 아니라서 여전히 배신자 후보 1순위에 올라있다. 아마 끝내 배신을 때릴 때까지 부동의 1순위가 아닐까....[27] 튜토리얼 해킹 편에서 현우(블랙서바이벌)한테...[28] 저스티스 학원편 참고.[29] 이클립스 시즌 중 가장 많은 백어택을 기록했다.[30] 해외파에 박주영이 있다면 K리그에는 설기현이 있을 정도다.[31] 겉으로는 임선지에게 잘해주는 척 하다가 임선지가 자신보다 훨씬 예뻐지게 되어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지게 되고, 그 반대로 자신은 임선지의 외모와 비교당하고 갑자기 가난해지게 된 것 때문에 속으로는 임선지를 질투하고 미워하면서 임선지에게 오만가지 누명을 씌워 학교에서 생매장을 시켜버렸다.[32] 한술 더 떠서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남학생 이승준이 임선지를 좋아하게 되자 이승준이랑 사귀는 척을 하면서 이승준에게 임선지를 꼬실 방법을 조언해주는데, 사실 임선지는 승준을 싫어한다. 그리고 임선지에게 고백을 한 이승준이 악의는 없었지만 진예슬에게 낚이고, 진예슬이 이승준과 헤어진 척을 하면서 "임선지가 자기 남자친구를 빼았았다"는 거짓말을 쳐서 학교에서 완전히 생매장을 시켰다.[33] 통수치기에 일가견이 있는 놈들. 누가 로봇만 만들었다면 뺏어가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34] 캡틴 마벨러스일행 그리고 참모장 다마라스, 자기 애완동물인 사리한테 디럭스 통수를 쳤다.[35] 부하인 기쁨의 전기 캔들리라, 즐거움의 밀정 라큐로, 슬픔의 전기 아이가론한테 통수를 쳤다.[36] 많지는 않았으나 한번 통수칠 때마다 스케일 크게 터트렸다는게 포인트다.[37] 2014년 12월 4일에 추가 된 하멜 지역 클리어 영상에서 열세에 몰린 란에게 가하는 의 공격을 전부 막아버리고 창으로 내동댕이 쳐버리면서 통수녀 기믹이 생겨버렸다. 다만 아라의 입장도 이해해 줘야 하는게 란은 아라의 오빠다.[38] 해당 항목의 전직 참조.[39] 정작 저 통수의 밝혀진 사실은... 자세한 건 항목 참조.[40] 위의 Cheap shot(비열한 습격)과 Backstab(기습)이 전부 스킬로 있다. 기습은 이름대로 뒤통수에서만 때릴 수 있는 기술.[41] 표면적으로는 아다스 그룹 연구소의 과학자이나 실상은 온 세상을 파괴시키려는 존재였다.[42] 의 제자. 만년 2인자콩라인으로 있기 싫다고 스승인 예의 뒷통수를 복숭아나무 몽둥이로 때려 살해.[43] 이상한 방송드립으로 스덕후들을 안티로 돌리고, 카라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되면서 이러한 뒤통수 이미지에 쐐기를 박게 되었다. 연관검색어만 해도 한승연 뒤통수가 존재하며 한통수, 듣통수, 혹은 한승위연 등으로 버라이어티하게 불린다. 다만 이상한 방송 드립은 기사의 왜곡과 사람들의 오해로 인한 탓이 크며 실제로는 이상한 거 많이 시켰다고 말하긴 했는데 그 이상한 일의 예시로 들었던 것들은 적어도 한승연이 출연했던 스타 방송과는 관계없는 사례들이었다. 당사자(?)인 엠겜 관게자들의 카라와 한승연에 대한 태도도 상당히 우호적. 카라 사태도 한승연이 회사에 반발하는 입장이었던 건 분명하지만 본인이 주도해서 꾸민 일은 아니다.[44] 뿌요뿌요 퀘스트벌레공주가 대표적인 예[45] 그저 엑스트라 이자 선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베뎃 중에 추측했지만 설마가 사람을 잡을 줄은.. 베댓을 봤어도 몇몇 독자는 넋을 잃었다. 그리고 성지 순례[46] 작중에서 진실이라고 생각됐던 모든 기본 전제들을 180° 뒤엎는 수준의 통수를 친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47] 포탈 2 초반부터 주인공의 조력자(?)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다니면서 정이 들려고 하는 찰나 글라도스의 본체를 얻게 되면서 제대로 통수를 쳐버린다. 이때문에 충격먹은 플레이어가 한둘이 아니다.[48] 표면적으로는 프리즘 쇼의 MC로 활동하지만 실상은 프리즘 스타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존재였다.[49] 등장 내내 뒤통수로 흥해서 뒤통수로 망한 케이스. 물론 마지막에 사이키를 한 번 더 엿먹였다.[50] 배신의 의미의 뒤통수 말고, 문자 그대로 뒤통수를 손으로 때리는 데 달인. 주 희생양은 토니이며 다른 NCIS 팀원들도 가끔 맞는다.[51] 코가미 신야를 죽이려던 마키시마 쇼고의 뒤통수를 헬멧으로 후려쳤다.[52] 개발자이면서 운영까지 맡으면 게임이 어떻게되나 알려주는 반면교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통수, 겜알못, 무개념의 삼위일체를 보여주는 인물이다.[53] 무려 유스시절부터 도르트문트 선수였고 자기도 안떠난다며 도르트문트에 남는다고 여러번말했지만 결국 도르트문트 팬들의 원성을 받으며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괴체는 3년 뒤 다시 친정으로 복귀한다.[54] 구단과의 마찰로인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료없이 떠나버렸다. 다만 그는 도르트문트 시절 초기부터 나중에 뮌헨 가겠다고 누차 말해왔고, 팀 관계자들이 이를 다 알고있는 상태였다. 또한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팀에 최선을 다하는 등 좋게 떠나려 노력한 모습이 역력하다. 따라서 통수의 예로는 적절치 못하다.[55]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도르트문트의 에이스로 남는 줄 알았으나 결국은 먼저 이적한 두 선수보다도 더한 도르트문트의 볼드모트가 되었다.[56] 최신작인 모탈 컴뱃 X의 아케이드 엔딩에서도 뒤통수 본능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항목참조[57] 밥먹듯이 선악역 전환을 한 덕분에 이제는 선수 본인도 자신이 선역인지 악역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다(...)[58] 등불을 들고 동굴을 밝혀주며 인도하다가, 갑자기 "너 이 자식 내 함정에 걸려들었구나"를 시전하며 함정을 작동시켜 주인공을 죽이려고 한다.[59] 사실 이 속편이 오히려 먼저 쓰인 작품이지만 출판사의 권유로 인해 '앵무새 죽이기'를 새롭게 쓰고 먼저 출간했다고 한다[60] 작품을 베드엔딩으로 바꾼다.[61] 선수에게 통수를 자주 맞기로 소문난 스포츠 구단. 선수 대우가 나빴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지라 더 안쓰럽다는 평가를 받는다.[62] 왜 그런지는 항목 참조.[63] 왜 그런지는 이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