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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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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北部線 / Donghae Bukbu Line

동해북부선

소유자

파일:한국철도시설공단_CI.jpg
파일:북한 국기.png 북한 철도성(감호역)

운영기관

파일:external/tv01.search.naver.net/BS1_5_1_01-yidosa.jpg
파일:북한 국기.png 북한 철도성

노선번호

2117

노선명

동해선 동해북부선 (東海線 東海北部線)

종류

지선철도

영업거리

11.1㎞

궤간

1435㎜

역수

2

기점

제진역

종점

감호역

전기

비전철화

신호

ATS(제진~감호, 현재 사용안함)

선로 수

1

개업일

1929년 9월 11일

운영노선

없음

1. 개요2. 역사3. 현재4. 노반 흔적5. 역 목록
5.1. 옛 동해북부선 역 목록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onghae-bukbu_line_on_Korean_DMZ.jpg
동해북부선은 현재 영업거리표상 제진역감호역을 잇는 동해선의 지선철도이다.

2. 역사[편집]

1929년 9월 11일안변역~흡곡역간을 최초로 개통하였고 그 뒤로 차츰차츰 연장해서 1937년 12월 1일양양역까지 개통하였다. 그러나 13년 후 6.25 전쟁의 발발로 전 구간이 영업을 중지하게 된다.

동해북부선 양양역~초구역 구간은 일단 휴전협정으로 일단락된 1953년 하반기부터 영업을 재개하였다. 물론 이게 서류상 부활일 뿐, 실제로 다른 지역과 연결된 게 아니었다는 게 문제지만... 따라서 1953년부터 1967년까지 이 지역에 열차가 운행된 기록은 없다.

당연히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없는 최전방 철도인 데다 실제로 열차는 운행을 안 해서 차츰 차츰 이 동네의 철로는 인근 군부대의 자재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에 따라 양양까지의 선로는 차츰 차츰 철거되게 되었다. 북한에서는 휴전선에 가까운 곳은 철거하고 금강산청년선으로 개칭하였다. 그리고 1967년 점점 줄어들다가 마지막으로 서류상으로만 부활해있던 양양 - 낙산사 - 속초 구간마저 완전 폐선되었다.

당시에는 동해선의 남쪽 구간은 묵호역-삼척역까지가 개통되어 있었고, 전쟁 직후 완공된 영암선(영동선)을 통하여 동해남부선과도 연결되어 있었지만, 양양에서 묵호까지의 거리도 상당하기 때문에 연결 공사가 진행되지 못했다. 다만 조금 남쪽의 동해선 구간은 경포대역(현재는 철거됨)까지 연장하여 강릉시로 연결되게 되었다.

3. 현재[편집]

남북협력에 따라 동해북부선을 연결하자는 논의가 진행되어 2007년제진역이 들어서게 되었다. 그러나 강릉에서 제진까지의 거리가 상당하고 중간에 주요 도시가 속초시를 빼고 없다는 점, 동해고속도로 건설 등의 이유로 통일이 되기 전에 건설될 가능성은 낮다.

동해북부선의 마지막 기관사[1] 강종구 옹은 남북열차시험운행 당시 초청도 받지 못했다. 애초에 고성군에서는 3명만 초청받았다고. 결국 제진역에서 북측 기관사의 손만 잡고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사망 소식도 전혀 알려지지 않았는데, 2010년 기사에 와병 중이라는 언급이 있은 후 2013년 기사에 이미 사망한 사람이라는 언급이 있다. 경의선의 마지막 기관사인 한준기 옹과는 여러모로 대비되는 안타까운 모습.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사업에 따라 강릉역 ~ 제진역 구간도 착공하는 것을 추진 중이며, 2016년 4월 29일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동해선과 직접 접하지는 않지만, 동해선의 지선이 되었다. 만약 강릉역과 제진역 구간이 복구된다면 동해선 본선으로 편입될 예정이다.[2]

4. 노반 흔적[편집]

노반 흔적은 상당히 많이 남아 있다. 일제가 해방 직전까지 공사를 계속하던 노선이라 노반 자체는 거의 다 닦아놓은 상태였고, 이 지역 개발 속도가 늦었던 관계로 꽤 많은 흔적이 남아 있다. 실제로 열차가 운행되었던 고성-양양 구간은 7번 국도로 전용된 구간과 도시화된 속초 시내 구간을 제외하고는 마을길 등으로 대부분이 남아 있다.

열차가 운행되지 않았던 양양 이남 구간도 모든 구간의 노반은 완성되어서 현재도 상당 구간에 흔적이 남아 있다. 그러나 이 구간은 일제가 노반만 닦아 놓고 선로까지 부설하지는 않아서 그런지 대부분 구간이 7번 국도로 사용되어서 흔적이 군데군데 남아 있다. 주문진 이남 구간 일부는 자전거 도로로 사용 중이다.

속초에서 양양으로 가는 해안도로에서 강을 건너다 보면 도로교 옆에 철도 교각이 몇 개 남아 있다.

5. 역 목록[편집]

일러두기(여객, 화물취급)

K

KTX 필수정차

k

KTX 선택정차

R

SRT 필수정차

r

SRT 선택정차

I

ITX-청춘 필수정차

i

ITX-청춘 선택정차

S

ITX-새마을/새마을호 필수정차

s

ITX-새마을/새마을호 선택정차

M

무궁화호/누리로 필수정차

m

무궁화호/누리로 선택정차

C

통근열차 정차

B

바다열차 정차

O

O-train 정차

V

V-train 정차

N

S-train 정차

D

DMZ-train 정차

A

A-train 정차

G

G-train 정차

T

광역철도 급행 정차

t

광역철도 정차

H

화물취급

여객/화물 미취급

일러두기(역 등급)

관리역

§

물류사업단 소속역

보통역

운전간이역

배치간이역

무배치간이역

임시승강장

을종위탁발매소

신호장

신호소

역명

여객

화물

등급

분기노선

소재지

0.0

제 진

猪 津

강원도 고성군

11.1

감 호

鑑 湖

?

금강산청년선

강원도 고성군

5.1. 옛 동해북부선 역 목록[편집]

역명

등급

분기노선

소재지

0.0

안 변

安 邊

경원선[3]

강원도 안변군[4]

8.9

오 계

梧 溪

14.9

상 음[5]

桑 陰

25.2

자 동[6]

慈 東

강원도 통천군

31.4

흡 곡[7]

歙 谷

38.0

패 천[8]

沛 川

47.4

송 전[9]

松 田

54.3

고 저[10]

庫 底

61.0

통 천[11]

通 川

65.1

벽 양

碧 養

70.2

염 성[12]

溓 城

75.7

두 백[13]

荳 白

86.2

남 애

南 涯

강원도 고성군

93.2

장 전[14]

長 箭

101.0

외금강

外金剛

109.2

삼일포

三日浦

111.4

고 성[15]

高 城

119.9

초 구

草 邱

강원도 고성군[16]

125.9

제 진

猪 津

135.9

현 내

縣 內

143.3

거 진

巨 津

150.7

간 성

杆 城

157.4

공현진

公峴津

163.3

문 암

文 岩

169.2

천진리

天津里

175.7

속 초

束 草

동서고속화철도

강원도 속초시

181.5

대 포

大 浦

185.2

낙산사

洛山寺

강원도 양양군

192.6

양 양

襄 陽

도화리[17]

桃花里

광정리

光丁里

시변리

市邊里

임호정

臨湖亭

주문진

注文津

강원도 강릉시

사천진

沙川津

[1] 정확히는 동해북부선 기관사들 중 가장 마지막까지 생존한 기관사다.[2] 영동선 강릉 ~ 동해 구간 및 삼척선 역시 동해선으로 편입되어 하나로 이어진다.[3] 지금은 강원선이다.[4] 상음역은 당시엔 통천군 소속이었다.[5] 현 금강산청년선의 상음청년역.[6] 현 금강산청년선의 동정호역.[7] 현 금강산청년선의 명고역.[8] 현 금강산청년선의 금봉강역.[9] 현 금강산청년선의 시중호역.[10] 현 금강산청년선의 통천역.[11] 현 금강산청년선의 통천역이 아닌 동해역. 영동선삼척선동해역과는 동명이역이다.[12] 현 금강산청년선의 렴성역.[13] 현 금강산청년선의 두포역.[14] 현 금강산청년선의 고성역.[15] 현 동해북부선의 감호역.[16] 공현진역부터 천진리역 까지는 당시엔 양양군 소속이었다.[17] 양양역 이남구간은 노반공사까지만 끝내고 선로가 부설되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