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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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나귀의 영어 발음2. 만화 20세기 소년의 등장인물 동키3. 슈렉시리즈에 나오는 수다쟁이 당나귀4. ∀건담에 나오는 빵집

1. 당나귀의 영어 발음[편집]

donkey라고 쓴다.

2. 만화 20세기 소년의 등장인물 동키[편집]


항목 참조.

3. 슈렉시리즈에 나오는 수다쟁이 당나귀[편집]

Donkey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onkey_from_Shrek.jpg

성우는 에디 머피/이인성(한).[1], 야마데라 코이치(일).[2]

원래 어느 노파의 당나귀였으며 그 노파가 동키를 말하는 당나귀라고 하며 팔려고하자 도망치게 되고 슈렉을 만난다. 이 때부터 슈렉과 동행하게 되고 피오나 공주를 구하러 간 상황에서 성에서 살고 있는 을 꼬시는 바람에 결국 후속작에서는 그 용과 함께 살림까지 차린다. 심지어 자식까지 낳는다(...) 참고로 혼혈인 자식들은 당나귀처럼 생겼지만 날개가 있고 날아다니기도 하며 불도 뿜는다.이 아이들은 자라서 손오반손오천같이 최강의 파워를 지니게 될지도. 덤으로 1편에서 색맹이라는 언급이 있었지만 묻힌 설정이 된듯하다. 동키가 아이들이 생기자 취직해야겠다고 드립치지만 마누라가 보물 잔뜩 쌓아둔 부자라는 건 넘어가자

슈렉2에서 슈렉이 약을 먹은것으로 인해 명마가 되었지만 수다는 여전하다. 명마 상태가 제법 맘에 들었는지 다시 당나귀로 돌아가려 할 때는 차분한 슈렉과 달리 막 발광하며 싫어했다.

슈렉 포에버에선 계약서 하나 잘못쓴 슈렉 덕분에 마녀들의 수다쟁이 당나귀로 채찍으로 맞아가며 일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거라도 없으면 굶어죽을 팔자라면서 그럴려니 묵묵하게 일하는 중. 1편에서는 드래곤이 당나귀에 반해 쫓아다녔지만, 포에버에서는 동키가 드래곤에게 첫눈에 반한다.

무한도전에서 위의 사진을 퍼간 모양이다

4. ∀건담에 나오는 빵집[편집]

문 레이스밀리샤 양쪽 모두에게 빵을 판다.

[1] 원판과 더빙판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에디 머피가 한국어를 배워서 연기하나 싶을 정도로 싱크로율이 후덜덜하다. 아닌게 아니라 미국 드림웍스 본사에서 한국어판 음성 사운드 마무리를 할 당시 한국어판을 본 관계자들이나 간부들도 한국판 동키 성우가 누군지 몰라도 에디 머피랑 너무나도 비슷하다고 놀라워했다는 일화가 있다.[2] 우연이지만 뮬란무슈와 동키는 원판, 한국판, 일판성우가 모두 일치한다 둘 다 에디머피 전담이라지만 이런 경우는 별로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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