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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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는 없어요!
하지만, 전 읽을 줄 모르니까 괜찮아요


1. 설명2. 동심에 대한 견해
2.1. 동심을 긍정적으로 보는 견해2.2. 동심에 대해 회의적인 견해
2.2.1. 반박
3. 유형4. 예시
4.1. ㄱ4.2. ㄴ4.3. ㄷ~ㄹ4.4. ㅁ~ㅂ4.5. ㅅ4.6. ㅇ4.7. ㅈ~ㅊ4.8. ㅋ~ㅌ4.9. ㅍ~ㅎ4.10. 알파벳, 숫자
5. 사건6. 관련 문서

1. 설명[편집]

童心破壞
Childhood Ruined


어린이들의 마음인 동심이나 어린이의 마음을 간직한 어른들의 추억을 박살내는 행위. 그래서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는 철저히 관리하려 엄청나게 노력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디즈니랜드에서는 TV에 미키 마우스가 나오는 사이엔 미키 인형옷 알바가 퍼레이드에 나오지 않고, 인형옷은 탈의실에서만 벗도록 하는데다, 요즘엔 최대한 어색하지 않게 인형옷도 눈을 깜박일 수 있게 하는 등 동심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다. 또한 직원들 사이에서도 인형탈에 누가 들어가는지도 서로 묻지 않는다고 한다.[2] 영상물 등급 제도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동심 파괴 문제 때문이다.[3]

닌텐도검은 닌텐도도 비슷한 개념. 일본에서 니코니코 동화픽시브 같은 커뮤니티의 경우 아예 모두의 트라우마라고 하여 따로 태그가 있다.

그런데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려다가 오히려 파괴시키는 때가 있다. 예를 들자면,

아이: 아빠(엄마), 조금만 더 놀다 가면 안 될까?
부모: 일하러 가야 되거든. 더 놀아줄 수는 없구나.
아이: 일 안 다니면 안 돼?
부모: 우리가 일을 해야 네가 먹고 살 수 있는 거야. 놀이공원 가고 가끔 외식도 하고 그건 일을 해야 돈이 나오는 거야.
아이: 빌어먹을 돈...... 그 놈의 돈이 뭐라고.
내레이션: 이렇게 순환되면 동심 파괴로 찌든 아이들의 삶을 느낄 것이다.


애초에 아래에 동심에 대한 견해나 동심문서에서 보이는 갑론을박을 보더라도 애초에 동심은 커녕 어린아이의 사고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동심을 살려야 한다느니 없애버려야 한다느니 하는 것은 결국은 모두 어른들 입맛대로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냥 어린아이들의 특유의 사고방식은 박살내지 않는것이 상대적으로 현명한 것이다.

가끔 동심파괴의 필요성으로 어른들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한다는 말도 하지만 결국 그것은 가정교육이나 동화와 관련된 문제이지 뭔가 특이한 유아만의 사고방식과는 거리가 좀 있는 말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로 아래에 후술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동심을 가진 어린아이가 커서 당하고만 사는 호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은 어렸을 때 그 나이때 애들처럼 생각하고 놀았던 본인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2. 동심에 대한 견해[편집]

2.1. 동심을 긍정적으로 보는 견해[편집]

아이가 커서 나중에 염세적 성향을 품으면, 이것을 대물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할 행동과 말아야 할 행동을 나눠 가르치는데, 이야기는 이러한 구분을 아동에게 교훈을 거쳐 쉽게 접근시키고 기억하게 만드는 수단이다. 이래서 나온 동심은 아동 시절에 형성되는 가치관뿐만 아니라 뒷날 어른이 된 뒤에도 유지되는 순수함, 유년 시절의 추억, 정신적 치유 수단일 수 있다. 동심 파괴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해당하는 이유.

따라서 동심을 강제로 파괴한다면 유년 시절의 추억을 훼손하는 테러 행위일 수 있고, 후유증으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충격과 공포에 깊은 배신감을 겪는다. 이 후유증은 멘탈붕괴와 자아, 가치관 형성에 특히 부정적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크면 다 거짓임을 알 텐데 미리 말해줘야 낫다고 생각 말자. 동심은 알던 것이 거짓이라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미리 안 알려서 나는 문제도 있다는 주장은 무지와 동심을 혼동해서 나온다.

꼭 어른들뿐만이 아니라 동심 파괴를 겪고 비뚤어졌거나 어른을 동경하고 흉내내는 아이들이 이렇게도 생각한다. 동심은 무지 상태가 아니고, 오히려 동심을 형성하는 시기에서 이야기를 거쳐 범죄의 지식과 경각심을 심는 경우가 많다.

2.2. 동심에 대해 회의적인 견해[편집]

동심도 결국 성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개념에 불과하며, 실제 어린이들의 생각 또는 현실과도 거리가 있다. 또한, 아동들도 개개인마다의 세계관에도 상대적 차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인들의 관점에서 유아적이고 밝은 것을 '동심'이라고 뭉뚱그려 재단하면서 주입하는 것 또한 일종의 세계관 파괴 행위이며, 세뇌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있다.

동심과 현실과 다르다며 비판하는 경우에는 현실과 다른 세계만 보여줌으로서 아이들에게 노예적 도덕관을 주입시키고, 취미 중독 및 폭력 등 각종 감성적인 문제 행위를 일으키게 만든다는 비판도 있다. 무엇보다 동심때문에 욕먹지 말아야할 캐릭터가 비난당하거나, 반대로 성격파탄자가 옹호당하는 경우도 있어서그래서 아이 = 악동 편 → 악동 = 성격파탄자 → 아이 = 성격파탄자라는 논리도 생겼다고 한다 동심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면 선악구분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도 존재한다.

2.2.1. 반박[편집]

동심이 어른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주장은 꽤나 이데올로기적이고 무지한 주장이다. 동심이 어른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회화를 위한 수단이라고만 정의될수는 없으며, 이는 동심은 권선징악을 이야기하는 동화만 말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동심의 범위에는 단순히 어린아이들이 자주 생각하는 뭔가 정신없고 환상적인(어른들이 보기에) 사고관도 포함한다. 그리고 이런 사고관은 어른들이 굳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나타난다. 동심에 대한 반론에서 비판하는 노예적 도덕관은 은근슬쩍 사회화를 위한 요소들을 집어넣은 동화에 대한 비판에 가깝지 동심 그 자체에 대한 비판은 될 수 없다. 그리고 동심은 완전히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고 위에서 말한 유아적 사고관 비슷하게 유아기 때에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을 동심이라 부르는 것이다. 동심의 존재는 꿈의 내용만 봐도 드러난다. 착하게 살고 친구와 친하게 지내라고 말하는 것을 동심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4] 그것은 동화나 가정 교육일 뿐이다. 원래는 가정 교육을 보고 동심을 갖게 해준다고 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어른들이 자신들이 보기좋은 것만을 동심이라고 오용하는 것이다.

결국 반론에서 동심을 유아적이고 밝은것, 노예적 도덕관의 주입 수단, 어른들이 만든 것 이라고 정의한 것부터가 동심을 '어떠한 것'이라고 멋대로 평가한 것이다. 반론에서도 실제 어린이들의 생각과는 다름을 언급하는데 그 실제 어린이들이 생각이야말로 동심이다. 한마디로 반론은 문단 제목과 달리 동심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 오히려 반론에서 반박한 것은 '어른들이 만든 유아적 세계관'에 대한 반박에 가깝다.

동심이 어떤 특성을 지닐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유아는 무지 상태(백지론)가아님이 밝혀진지가 꽤 되었고 어른과는 차이가 있는 그런 특정한 유아만의 사고방식이 있음은 명백하다.

3. 유형[편집]

4. 예시[편집]

  • '한글, 영어, 숫자' 순서로 정리한다.

  • 예시가 너무 많아서 닌텐도사의 작품에 동심 파괴적 내용이 있는 것은 검은 닌텐도 문서에 기재할 것. 반대로 닌텐도 관련 도시전설 내용은 이곳에 작성할 것.

  • 실제로 어린이,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것만 추가하되 어린이가 만든 표현물은 제외.

  • 예외로 성인 대상이어도 어린이, 청소년 및 가족에게 많이 퍼진 경우 추가 가능하다.

4.1.[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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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편집]

  • 나츠미 스텝! - 그냥보면 평범하고 아기자기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같지만... (1,5)

  • 내 모자 어디 갔을까 - 아직 작가가 직접 해석을 해 주지는 않았지만, 독자가 직접 해석하면 은근히 섬뜩하다. 그래도 나름대로 잘 만든 작품이지만, 유아용으로는 부적합하다.

  • 네모바지 스폰지밥 - 스폰지밥 일행이 초월적인 존재를 만나 저항도 못하고 당하거나, 블랙 코미디 등의 요소를 넣어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힘든 에피소드가 많은데, 데비 존스(바다 도깨비)가 나오는 에피소드의 대부분은 이렇다. 가끔 재미있으면서도, 혐오스러운 그림체가 나타날 때도 있으며, 결말도 괴상하다. (1,3,5)[16]

    • 괴상망칙 냄새버거(Nasty Patty) -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이 집게리아에 온 위생 감독관을 가짜로 착각하고 냄새버거를 만들어서 골려주려고 한다. 그런데 그 감독관이 냄새버거를 먹고 죽자(사실은 그냥 목에 파리가 걸려 기절한 것)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은 그 시체를 숨기러 애를 쓴다는 내용인데, 시도하는 방법이 냉동창고에 시체 보관하기외진 곳에 땅을 파서 묻어버리기처럼 위험한 내용이라서 EBS판은 미방분되었으며 재능방송판에서만 방영했다. 참고

    • 달팽이 삼총사(I Was a Teenage Gary) - 스폰지밥이 실수로 핑핑이의 영양주사를 맞아 서서히 달팽이로 바뀌고 징징이도 감염시킨다는 내용. 1957년에 개봉한 호러영화 I Was a Teenage Werewolf의 패러디 에피소드.

    • 부들부들 스폰지밥(Scaredy Pants) - 유령의 둥근 머리와 똑같이 만들기 위해 살을 도려낸 나머지 천이 벗겨지자 스폰지밥의 가 드러났다. 오죽했으면 EBS도 다른 에피소드는 7세 이상으로 방영한 데 비해 이 에피소드만 12세 이상으로 방영했을 정도.[17]

    • 삐걱대는 장화(Squeaky Boots) - 스폰지밥이 신경쓰이는 소음이 나는 장화를 계속 신고 다니자, 집게사장이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그것을 먹어버렸지만 뱃속에서도 소음이 나왔다는 내용. 이건 에드거 앨런 포의 고자질하는 심장의 패러디 에피소드.

    • 얼굴마비(Face Freeze) - 미국에서 스폰지밥 사상 최악의 에피소드로 뽑힌 에피소드며, 한국 니켈로디언에서 더빙 방송했다. 팝콘타임 안내 광고에다가 최후반부 장면 일부를 썼다.

    • 인어맨과 조개소년 4(Mermaidman and Barnacleboy IV) - 괴상망칙 냄새버거 편처럼 EBS판에서는 미방분되었고 재능방송판에서만 방영. 징징이가 작아진 뒤 눈이 여러개가 달렸고 몸이 잘릴 위험에 처하는 것은 물론, 비키니 시민들이 스폰지밥 몸 속으로 들어가 장기를 때린다.

    • 지금 행복하니?(Are You Happy Now?) - 징징이가 자신에게 행복한 기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극심한 우울증에 걸려서 집 안에만 두문불출했으며 자살을 연상케 하는 행동을 했다. 오븐 속에 머리를 깊숙히 넣고 다 탄 쿠키를 꺼낸다거나, 이걸 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서까래에 밧줄을 매달더니(목을 매달아서 자살하려는 장면을 연상시킨다) 새장을 설치한다거나. 결말 자체는 징징이가 수 많은 스폰지밥 모형을 박살내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든다는 스폰지밥스러운 엔딩이긴 하지만, 가 우울증에 걸린 부분이 정말 우울하게 묘사되는 데다가 자살을 개그 소재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호불호가 꽤 갈리는 에피소드다.

    • 제발, 한 입만!(Just One Bite) - 이건 위의 2개와 반대로 EBS판에서는 정상 방영되었으나 재능방송판과 미국판에서는 일부가 편집되었다. 편집된 장면의 내용은 징징이가 게살버거 창고로 기습하러 들어갈 때 석유로 2연속 폭파 공격을 당하는 부분이다. [18]

    • 죽음의 경주(The Squish) - 퐁퐁부인이 스폰지밥에 의해서 사고를 당한 뒤 몸이 바람빠진 풍선처럼 축 늘어져 병원 생활할 때 스폰지밥을 죽이려고 죽음의 경주 팀원에게 부탁했다가 오히려 역관광당할 때 화가 나서 본인이 차를 몰고 운전학원을 박살낸다는 에피소드다. 물론 나중에는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이 에피소드는 미국에서 역대 최악의 에피소드 2위에 선정되었다.

    • 빙글빙글 놀이(Whirly Brains) - 최신 시즌인 시즌10에 수록된 에피소드로, 스폰지밥과 뚱이가 장난감을 구매해 아이들과 같이 뇌에 프로펠러를 꽂아서 뇌와 안구 두쪽을 드론마냥 조종하며 논다는 내용이다.원작자 스티븐 힐렌버그의 복귀 후 에피소드임에도 호불호가 심히 갈리는 에피소드.

    • 스폰지밥 아이스크림 혐짤주의 (4)

    • 그외의 집게사장이 저지른 악행들 (1,3,5)

  • 헬파이어[19] (5)

  • 놀러와 마이홈 - 주민들이 토끼, 오리, 개 등의 동물인데 사람인 플레이어를 부려먹는 식의 퀘스트가 많다. 또한 젖소, 양, 닭 등의 가축 동물을 기르는 시스템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로빈샵의 시스템에는 양가죽,소고기,소가죽,말가죽,닭고기를 판다.

  • 놓정동화 - 동화 속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해석한 후 그들 고유의 캐릭터성을 왜곡시킨 웹툰. (2)

  • 니니즈 - 카카오에서 새롭게 선보인 이모티콘으로, 카카오프렌즈와는 달리 캐릭터들의 엽기적이고 섬뜩한 설정들이 돋보인다.(1, 2, 3)

  • 닌자 거북이 시리즈

    • 지금의 귀여운 닌자 거북이의 디자인과는 달리, 애니 이전 원작 미라지 코믹스는 상당히 어둡고 잔인하다. 원래 거북이들은 슈레더를 죽이려고 하는 살인 병기라 한다.

    • 바디카운트라는 원작 외전도 있는데 기존 애니에서 봤던 밝은 분위기와 달리, 굉장히 어둡고 잔인하며 선정적이다.(링크)

    • 오죽하면 저런 사진도 있다.[20]

4.3. ㄷ~ㄹ[편집]

  • 다음 영화에 뱀파이어 헌터 ova가 어린이 /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게 정보가 잘못되어서 그럴 수도 있다.

  • 다크 나이트 - 부모들이 어린아이 영화인 줄 알고 보여줬다가 동심파괴당한 아이들이 많았다고 한다.[21] 조커가 사람들의 입 찢고 연필마술하고, 투페이스가 안면화상 입은 흉측한 모습과 그가 미쳐버리는 걸 애들이 본다면...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는 성인 관객이 주 타겟이다.[22] (1, 5)

  • 달빛천사 - 문서 참조.

  • 덤보 - 분홍 코끼리가 나오는 악몽. 모션 그래픽 아티스트 Cyriak Harris의 작품과 유사한 연출인데 이게 1941년도 작품인 것을 생각하면...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어린 시절 이걸 보고 트라우마에 걸린 사람들이 속속 나오는 중.

  • 도전 지구탐험대- 어린이에게 직접 갈수없는 탐험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었으나 현실은 대형사고사 자주남. (1)

  • 동물농장 - 애기 종이 인형 (3)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 경쟁사였던 디즈니에 비해 블랙 유머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것이 자사 작품들의 양날의 검으로 작용한다.(3)

  • 들장미 소녀 제니 (레이디 죠지) - 시대를 앞서간 막장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방영시 항의에 부딪쳐 중간에 방영이 끊겼다. (1,2,3)

  • 디스토피아 장르 (5)

  • 디지몬 시리즈 - 주요 등장인물들의 속사정 같은 것들이 의외로 하드한 것들이 많다는 특징도 있다. 부모의 이혼 정도는 양반이고 양자나 애정결핍, 엄마와의 갈등, 이복형제, 지나친 가정교육 등의 지나칠 정도로 비사교적 성격과 정신적 외상 등 "이거 애들 애니 맞아?"하는 수준의 구성이 많은 편이다. 그 정점을 달리는 것이 디지몬 테이머즈의 황주연.

    • 디지몬 테이머즈 - 본격 어린이용 만화 타이틀을 들고 나왔지만 후반부 연출이 여러모로 역대급이라서 어린 마음에 멘탈붕괴를 겪었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23] 다만 연출이 폭주했던 몇몇 화를 빼면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고, 다소 진중한 분위기로 작품을 잘 이끌어 나갔다. 다만 황주연의 과거사나, 후반부에 등장하는 데리파들의 디자인은 확실히 저연령층이 보기엔 호불호가 갈리는 편.[24] 그 밖에도 황주연이 오로치몬에게 술을 따라주며 이런 일은 익숙하다는 장면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2)

  • 때까치 - 실존하는 새이다. 귀엽게 생긴 새지만 먹이를 죽이고 나뭇가지에 꽂아놓아 말라 비틀어진 것을 남들이 보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

  • 라이온 킹 - 패륜을 저지르는 장면이 대놓고 등장하는데, 꽤 충격적일 수가 있다. (3)

  • 라쳇 & 클랭크 시리즈 - 유년 시절에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 사실은 디스토피아에 필적하는 암울한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었다. 게다가 원판의 부제목이 섹드립을 순화시킨 것이다.(3)

  • 라쿠카라차- 바퀴벌레 라는 뜻이다.(4)

  • 란란루 - 원본은 단순히 일본 맥도날드의 어린이들을 노린 광고이지만 합성 영상을 보면... (1, 4)

  • 람보(애니메이션) - 토요일 만화영화인 애니는 적들 하나 죽지않게 하고 레이저탄으로 대체되지만 원본인 실사영화는 사실 청불영화였다. (3)

  • 레드문 - 어릴 때는 봐도 모르고 지나갈 수 있으나[25], 나중에 기억을 떠올려보면 '아악 게이물!'[26] (3)

  • 렌과 스팀피 - 미국 아동용 병맛 애니메이션의 시초격이라 불리는 애니메이션으로 거론되며, 성인판은 수위가 이보다 센 부분들이 많다.[27]

  • 레이맨 - 아기자기한 그래픽만 보면 아이들용 게임 같겠지만 실제로는 매우 살인적인 난이도를 가진 게임.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 로보캅 시리즈 - 국내개봉당시 전형적이고 만화적인 히어로물 같다며 등급을 연소자관람가로 지정했다가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 추억보정과 미디어 검열 등으로 어렸을 때는 잘 몰랐지만 커서 다시보면 아주 고어하고 잔인하다. 무삭제판 혹은 감독판은 이보다 훨씬 더하다. 이를 원작로 한 애니메이션도 있지만 원작처럼 잔인하지 않고 우주삼총사지 아이 조처럼 아동용으로 만들었다. (5)

  • 롯데월드 - 테마만큼은 신경을 많이 쓰고있지만 직원들의 멘트 등등이 테마, 동심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 예를 들어 어서오세요~여기는 100% 액션판타지 국내유일 멀티모션 다크라이드 '파라오의 분노'입니다~[28](5)

  • 롯데월드의 호러 다크라이드. 이 두 놀이기구의 호러버전[29]은 그야말로 동심파괴의 끝판왕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2)

  • 록맨 시리즈

    • 슈퍼 어드벤처 록맨 - 후술할 록맨 제로 시리즈는 일단 시리즈 자체가 전반적으로 어둡고 사이버 엘프 정도를 제외하면 작중의 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하기보다는 메카니컬한 디자인이 많아 저연령층보다는 고연령층을 겨냥했다는 것을 파악하기가 쉽지만, 이 쪽은 저연령층을 겨냥한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특징인 록맨 클래식 시리즈에 속하는 작품임에도 기존의 등장인물을 포함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지구가 파멸하는 등의 묘사가 서슴없이 나온다. 록맨의 디자이너인 이나후네 케이지도 유저와 개발자들을 배신했다며 혹평했을 정도.(1, 2)

    • 록맨 제로 시리즈 - 록맨 게임치고는 잔인한 장면이나 전쟁 등의 현실적인 주제까지 대폭 들어가 있다. 거기다가 엔딩마저 우울한 새드 엔딩. 록맨 X ~ 제로 시리즈 자체가 분위기가 어두운 편이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매체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나, 록맨 제로 시리즈는 전체 이용가이다. 연출 또한 상당히 과격한데, 그 예로 주인공 이외의 NPC가 피격을 받는 장면에서 피가 다발로 (!!) 터지는 듯한 장면이 산재해 있다. 그리고 자코나 보스를 제트 세이버와 같은 근접공격무기로 막타를 날리면 반으로 갈라지는(!!!)연출이 나온다. 게다가 몇몇 자코나 보스는 갈라진 속이 붉은색이고 속의 구조가 인간의 내부구조를 연상시킨다.[30][31] (2, 5)

      • 레비아탄
        주인공에게 성적인 대사를 날리는 캐릭터. 작중에서는 사디스트로 꼽힌다. 복장조차도 비교적 야한 데다가 배틀에서마저 이런 성적인 대사를 날린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2)

      • 판테온, 카피 엑스
        전작의 주인공엑스를 기괴하게 비튼 듯한[32] 모습을 한 판테온들이 초반부터 악역으로 등장해서 플레이어의 손에 죽어나가며, 1편의 최종보스인 카피 엑스는 디자인상 조금만 빼면 아예 엑스와 똑같이 생겼다. 이조차도 원래는 진짜 엑스가 최종보스로 나올 기획이었다가[33], 어린이들의 히어로인 엑스가 악당으로 등장해서 죽으면 부적절하다는 판단으로 순화시킨 것. (5)

  • 리듬스타 시리즈안녕 친구야(1,3)
    90년대생 사람들이라면 모르면 간첩인 게임 리듬스타에 수록된 곡으로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당시 동심에 젖어 플레이했던 곡이 사실은 친구가 죽는 내용의 노래였다. 애초에 영문명의 안녕이 Hello가 아닌 Good bye다.

  • 리빙데드돌(1)

  • 링컨
    어린이들의 위인전에서는 젊은 링컨이 흑인 노예가 끌려가는모습에 피눈물을 흘리며 내 언젠가 저들을 구원하겠노라 이를 갈고, 그런 그가 죽자 온 흑인들이 눈물바다에 잡겨 사경을 해맸다는 등, 무슨 판타지소설 주인공으로 묘사해 놓는다. 물론 링컨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명이고 노예해방 역시 그의 인권 관련 신념에 근거한 것이지만 현실의 링컨은 정치판에서 살기 위해 노예 해방에 목매달지 않고 있다는 언급도 여러번 한 바 있다.

4.4. ㅁ~ㅂ[편집]

  • 마개조 (4)

  • 마더 구스 (2, 3, 5)

  • 마스크 - 아이들 보기좋게 밝고 코믹한 분위기로 순화된 영화와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사실 원작 만화책은 베르세르크가 따로없다.

  •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 - 최종화였던 에피소드에서 하늘 밍키(소라모모)가 죽는 엔딩이고, 그 주인공의 죽음을 포함한 여러가지 요소가 있다.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원본의 신들이 벌이는 온갖 지랄들이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다. 그걸 제외하고도 선정적 묘사와 그걸 표현한 그림체가 은근히 야하기도 하다.

  • 말썽꾸러기 띠떼프 - 원작의 섹드립이 순화되어있고 교육방송에서 해준 프랑스산 어린이용 애니임에도 15세 이상 시청가이다. 약간의 섹드립이 잔재되어 있다.

  • 맹꽁이 서당 팬아트(?) 햇님남자서당 (1, 5)

  • 먹이사슬, 약육강식 - 곤충을 가지고 못살게 굴거나 잡아먹게 하는 것은 애들도 그러고 놀곤 하지만, 작게는 파충류에서 크게는 포유류가 서로 잡아먹는 장면은 어른들도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들다. (2)

  • 명탐정 코난 - 이 만화는 아동/청소년층을 타겟으로 만들어졌음에도 사람을 칼을 들고 있는 동상 위에 떨어뜨리거나(!) 칼로 시체를 벽에 꽂아놓거나 심지어 시체도 등장한다. (1, 2)[34]

  • 메이플스토리

    • 거짓말 탐지기에 나오는 글자들은 메이플스토리에 나오는 몬스터, NPC의 이름들을 합쳐서 나오는데, 가끔 합치면 섹드립, 패드립 등의 이상한 드립이 만들어질 때도 있다. 게다가 도 한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4)

    • 라이징 스타 동영상 중 1분 15초 경에 시그너스가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일시적인 작화미스겠으나 시그너스는 설정상 20세 이하의 청소년[35]이라는 점에서 문제일 수도 있겠다. (3)

    • 레지스탕스 스토리 중 플레이어의 히로인(히어로)인 벨비티가 2번이나 눈 앞에서 폭사한다. 유니티 이벤트 때는 플레이어와 지그문트가 모험가, 시그너스의 제안인 연합 결성을 망설이는데 갑작스레 행방불명이라 이를 안 지그문트는 플레이어를 통해서 찾아보라며 명령하고, 플레이어는 광산에서 벨비티를 만나지만 벨비티는 자신의 몸 안에 있는 폭탄이 작동했고 이미 늦었다라 말한 뒤에 뒤쫓아온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눈 앞에서 폭사한다. 이 퀘스트는 이벤트라서 2010년 12월 29일에 삭제해서 이후에 하는 레지스탕스 캐릭터는 몰랐다. 그러나... 연합 퀘스트에서도 벨비티가 사라지자 플레이어는 어떻게든 벨비티를 구하려고 광산 안으로 침입, 벨비티를 찾아내지만 폭탄을 둔 감옥에 갇힌 상태였다. 사실 벨비티는 마을 귀환 주문서 하나가 있었지만 레지스탕스에게 더 폐를 끼칠 수 없다는 까닭으로 플레이어에게 건네준 뒤 감옥의 폭탄이 터지면서 벨비티는 플레이어의 눈 앞에서 폭발에 휩쓸려 죽는다. 어떻게 봐도 유니티 이벤트보다 더 비참한 최후이다. 폭사로만 2번 죽이는 잔인한 위젯 게다가 위젯이 벨비티를 더 비참하게 만들려고 작정했는지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벨비티의 실험 결과가 보통 인간 이하의 신체능력 때문에 겔리메르의 연구 일지에서 폐기해도 상관없다는 글까지 있었다. 괜히 겔리메르가 물건 취급한 게 아니다. 끝내 벨비티는 처음부터 겔리메르가 써먹다 버릴 운명이었다.이거 전연령 게임 맞나?[36] (5)

    • 루디브리엄시계탑 최하층 맵은 사람들이 잊어 유령으로 바뀐 장난감들이 이곳을 떠돈다는 설정이다. 특히 잊혀진 회랑 맵에는 몬스터 타나토스가 있는데 다른 몬스터들과는 달리 전체 이용가 게임 치고는 매우 무섭게 생긴 데다가 선공형이다. 게다가 녀석이 스킬을 쓸 때에는 팔이 갈라진다. 잘 보면 소름끼친다. (2)

    • 루디브리엄 파티 퀘스트인 차원의 균열의 보스 몬스터인 알리샤르. 살짝 보는 이를 부끄럽게 하는 은밀한 부분까지 묘사하는데 그건 그 부분이 아니고 이다. 디자이너가 밝히기를, 알리샤르가 찬 것은 벨트가 아니라 투구라고 한다. 은밀한 부분이라고 사람들이 자꾸 오해를 하는데 메이플은 전체 이용가 게임이니 선정적인 표현을 절대 할 수가 없다고. 근데 왜 하필이면 눈이 핑크색인데 (2)

    • 루타비스의 4대 보스 중 하나인 블러디 퀸. 그래픽과 움직임이 굉장히 고퀄이지만, KMS에 들어오면서 검열을 받기 전 초창기 모습에서는 비탄 얼굴이 피눈물흘렸다. 그리고 할퀴는 공격을 하는데, 빨간 이펙트가 나왔다. 검열받은 뒤에는 눈물을 흘리고, 보라 이펙트가 나오는 것으로 바뀌었다. 루타비스 지역 추가를 홍보하기 위한 프로모션 애니메이션이 나왔는데, 블러디 퀸이 무섭게 나와서[37] KMS판에서는 편집하여 따로 홍보 영상을 만들었다... 이것으로 끝난줄 알았으나 과거 루타비스 검열 중 하나인 피에르식인 컨셉의 일환으로 오후의 티 테이블에 인간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이 포착되었다. 해당 사진(혐오주의) 애초에 루타비스 자체를 고어 소재로 만들어서 그런 듯하지만. 만약 전체 이용가 게임에서 그대로 나왔다가는... 충공깽. 그 때문인지 몰라도, 손드위치(?)가 잔존해 있는 북미 메이플도 결국 삭제될 예정이란다. (2, 5)

    • 몬스터 커즈아이와 콜드아이의 이빨에 피가 묻어 있다. 커즈아이와 콜드아이를 포함한 ~아이 시리즈 몬스터들도 현실에서 보면 징그러울 듯하다.

    •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 Act 5에서 오르카가 프란시스와 연합 주요 인물들 앞에서 플레이어에게 오르카[38] 속을 엿본 놈이야! 감히.. 오르카의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라고 말한다. 나인하트와 지그문트는 각각 '뭘 본 겁니까? 플레이어?', '변태?'라고 플레이어에게 묻는다. 참고로 오르카의 속을 엿보는 부분은 Act 1에서 플레이어가 오르카의 꿈 속에 들어간 것을 말한다. (3)

      • 결말. 스우와 오르카가 재회하기 직전 겔리메르가 스우를 오르카의 눈앞에서 죽이고, 이후 자폭로봇의 폭발로 죽는다. 벨비티에 이어 겔리메르도 폭사한다. (2, 5)

    • 시워언해의 비밀의 책 관련 퀘스트를 할 때 시워언해에게 건네야 하는 비밀의 책이 더미 데이터에서는 이웃집 그녀(...)라는 이름으로 있다. 시워언해의 비밀의 책 관련 퀘스트가 나온 극초창기에 그 책이 '이웃집 그녀'로 있었는데, 수위 때문에 현재의 비밀의 책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이름만 바뀌었을 뿐 표지는 그대로 나온다. 이미지 하지만 아직 데이터베이스에 있어서 미네르바의 부엉이로 검색하면 나온다. 한때 몬스터인 로비를 잡으면 이웃집 그녀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참고로 이 아이템은 무슨 까닭인지 메이플 가이드북[39]에 나왔다. 이 추억의 아이템을 가진 몇 안되는 사람 중 상점에 올린 사람도 있다(...). 사실 본 모습은 이렇다. (3)

    • 아카이럼 (1, 3, 5)

    • 엔젤릭버스터의 퀘스트들 중 일부에는 보는 사람에 따라 엄청나게 위험한 드립이 포함되어 있다. (3)

    • 언리미티드 패치 때 나온 티저 사이트의 연관 동영상에서 19세 이상 영화인 쌍화점이 나왔다. 후방주의. 티저 사이트 동영상에서 나온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저건 유튜브 동영상이 나오고 난 다음에 나오는 관련 동영상이다. 주소 뒤에 &rel=0을 붙여서 연관 동영상이 안 나오게 설정할 수도 있어서 이건 뭐... (4, 5)

    • 외형이 마치 여중생이나 여고생 같아 보이는 히나, 레인,[40] 슈미(후방주의). 속옷의 일부가 살짝 보인다. 3D가 아니라 도트다. 그래서 도트 찍은 사람이 일부러 찍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속옷 도트까지 찍는 놈이나 확대해서 확인하는 놈이나 그리고 이후에 나온 캐시 옷 중 하나는 특정 자세에서 나온다. (3)

    • 은근히 잔인한 연출도 나온다. 예를 들어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저렙 몬스터 중 하나인 옥토퍼스는 죽을 때 머리가 찢어지고 눈알이 튀어나온다.혐짤주의 옥토퍼스와 마찬가지로 저렙 몬스터 중 하나인 초록 달팽이도 사망시 온 몸이 녹으면서 죽는다. 마스터 몬스터 중 하나인 피아누스의 사망은 몸이 소멸하더니 뼈만 남는 연출. 몬스터들의 전리품 설명도 극초반에는 잔인했다. 달팽이의 껍질을 벗인 것이라든가, 도마뱀의 꼬리를 자른 것이라든가... (3)

    • 캐시 아이템인 생명의 물은 예전에 클로이가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세계수 밑에서 나오는 것을 채취한 것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세계수의 설정이 바뀌고 프리미엄 생명의 물이 나오면서 패치로 엘리니아 깊은 곳으로 채취한다고 설정이 바뀌었다. 하지만 클로이의 대사는 여전해서 변태가 되었다. 알리샤의 밑부분 깊은 곳의 물이라면... 설정은 바뀌었으나 이를 기억하는 유저들에게는 여전히 소재가 되기도 한다. 티비플 게다가 간혹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 보면 '섹ㅖ수'라는 오타를 볼 수 있는데 이건 의도된 오타이다.(...) (3)

    • 퀘스트를 바꾸기 전 유타네 돼지농장 맵[41]과, 세계여행 컨텐츠 중 중국 상해외곽배경, 구 메이플 아일랜드처음 시작할 때의 맵에는 널어둔 빨랫감 가운데 브라가 있었다. 그 후 유타 관련 퀘스트와 세계여행이 사라지고, 메이플 아일랜드를 개편하면서 없어졌다. (3)

    •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3)

      • Act 2에서 에반과 미르, 메르세데스가 함정에 걸려 그물에 묶인 채 공중으로 올라가고 이들은 포박당한 채 발버둥치는데, 이때 메르세데스가 에반이 자신의 그곳(가슴)을 만진 것 같다고 말한다. 진짜로 가슴인지는 알 수 없지만 메르세데스의 그 부분이 커진 것(...)으로 보아 진짜로 가슴일 수 있다. 그런데 후에 메르세데스가 한 말로 보아 에반이 가슴을 만진 게 아니라 밧줄이 살아 움직인 듯하다.

      • Act 4 시작 초반에 데미안아카이럼에게 "세계수는 더 이상 없어. 내가 먹어치워버렸거든."이라는 대사를 치는데 이때 데미안의 일러스트가 가히 공포 수준. 덤으로 성우의 정신나간 듯한 감정을 보여주는 연기까지 더하여... 덧붙여서 데미안의 섹드립이 흥했다.(...) (4)

      • Act 4에서 데미안이, 아카이럼이 건 봉인을 깨버리고 그를 능욕한 다음 목을 잘라버린다(!). 아무래도 전체 이용가이다보니 직접 등장하진 않았고, 늑대가 뱀의 목을 물어 뜯는 그림자로 묘사했다. 아카이럼은 데미안의 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고 생명력을 뱀으로 옮겨놔서 뱀의 육체로 연명한다. 이후 검은 마법사에게 다시 몸을 받은듯 하지만 기억의 늪 모라스 스토리에서 리타이어해서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5)

    • 2016년 2월 18일 데미안 보스 업데이트가 결정나고 세계수인 알리샤의 몸이 던전으로 지정됨에 따라 세계수의 수액과 싸워야 하는데 위의 드립과 생각하면 뭔가 상대하면서 기분이 굉장히 묘해진다. (3, 4)

    • 2017년 10월 26일에 테마던전 여우 골짜기가 패치되고 거기서 싸울 수 있는 몬스터 중 오목눈이들이란 몬스터와 싸울 수 있는데, 나몰빼미를 닮은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레벨이 190 후반대로 매우 높은 데다 공격 시에는 난데없이 괴물로 역변해서 물어뜯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 준다. (1)

    • 테네브리스
      테네브리스 더블랙 애니메이션 에서 메르세데스와 루시드가 싸우는 장면에서 메르세데스가 악몽의 시계탑위로 날아오르는 중에 메르세데스의 흰색팬티가 보인다. (3)

      메이플 역사상 가장 다크한 스토리라인. 힐라의 정신적인 고문에 의해 멘탈이 터져버린 주인공을 볼 수 있다. 이외에 연합의 군대가 대량학살을 당하는 등 사망 묘사가 상당히 많다. (5)

  • 메이플스토리2

    • 빠빠가루

    • 후속작으로 오면서 내용 전개가 더 진지하고 어두워졌다. 게다가 넥슨의 저작권 단속으로 금방 짤리긴 하지만 애들 보면 안되는 성인 지향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UGC 의상, 벽보에 성인 지향 애니메이션의 일러스트를 걸어놓는 일부 유저들 때문에 전작에 비해 어린이가 즐기기 더 어려운 부분이 많아졌다. (1, 4)

  • 메탈슬러그 시리즈 - 원래 이 게임은 애들보고 하라는 게임이 아닌데 초등학생 때부터 해온 사람들이 많았다. 초등학교 근처에 문방구 게임기로 자주 쓰였기 때문. (1, 3, 4)

  • 메이드 인 어비스 - 겉만 봐서는 아동용 모험물이지만, 실상은 요마와리을 뛰어넘은 공포물이자 진격의 거인을 능가하는 고어물[42]. 애초에 보육원 원장(벨 시에로)의 각종 아동 학대 행태가 작중에 자주 등장(애니메이션판 1~3화 기준)하는 것만 봐도 이미 동심파괴 확정이다.(1, 2, 5)

  • 무서운 게 딱! 좋아!

  • 무적초인 점보트3인간폭탄의 공포 에피소드와 새드 엔딩 결말. 해당하는 작품은 1970년대의 기본적 슈퍼로봇물에선 볼 수 없었던 스토리를 더해서 거대로봇물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전설거신 이데온, 우주전사 발디오스와 함께 말이 많다.[43]

  • 무적의 왕자 라이온 - 아동용 애니임에도 저런 장면도 나온적도 있다. 거기다가 국내 방영시 오프닝에 저 장면도 잠깐 나왔다.

  • 미 국립 해양부 - 절대 인어는 없다! (2)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구작 애니는 동성애 등의 성소수자 관련 요소가 많고 선정성도 높은 편이다.[44] 그러나 원작이 더욱 심한데, 선정성은 두드러지지 않는 대신 끔살이나 동귀어진은 기본으로 나오고, 세일러 문의 최종형태이자 최강의 전사인 세일러 코스모스의 존재라던지 하는 등 스토리가 매우 시리어스하다. 게다가 엔딩은 말이 공존이지 세일러 코스모스와 카오스의 전쟁이 영원하니 매우 찝찝하다.[45] 이 만화는 마마마가 나오기 약 20년 전인 1990년대에 나왔다.(1,3,5)

    • 일부 에피소드들 - 세일러 문 에피소드들은 보통 개그 분위기이지만, 어느 순간 분위기가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학살(+자살+자폭) 플레이가 나타난다. 특히 1기에서 내행성 전사들이 모두 죽자, 어린 아이들이 충격을 먹어 집단 등교거부를 하며 학부모들이 항의전화를 걸었다니 흠좀무. 그래서인지 북미판에선 잔혹한 장면들을 다 잘라버렸다.(1,5)

    • 타이키 코우 - 모 방송 프로에서 게스트로 참가했는데 어떤 순수한 방청객 어린이가 죽은 사람은 별이 되는 게 맞냐고 물어봤을 때 죽은 인간은 별이 될 수 없다고 그 아이의 동심을 처절히 박살낸다. 본인 주장은 "살아있는 인간의 에너지가 별을 만드는 겁니다." (2)

  • 믿거나 말거나 - 이 이상한 요소들을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면 동심파괴를 일으키기가 딱 좋다.

  • 바하무트 라군 - 특히 히로인의 이름을 좋아하는 여자애 이름으로 지은 사람들.

  • 반짝반짝 작은 별 데드 스페이스/스펙 옵스: 더 라인 버전 - 한 우주용사가 외계생물을 물리치는 용감한, 뭔가를 마신 어머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버전으로 바뀌었다.

  • 백수왕 고라이온

  • 보물찾기 시리즈 - 이거 학습만화인데 은근히 BL적인 장면이 많다. 사실 개그니 심각하게 여기지는 말자. (3)

  • 부모부부싸움, 불륜, 이혼 (2)

  • 브레이브 비츠 - 분가방가 - 내용을 모르고 얼추 봤을때는 그냥 귀여운 동물처럼 보이나 브레이킨을 코마 상태로 만들어 히비키를 전의상실시키고, 마이토의 엄마를 살해하는 살인묘사에, 변형 형태도 무섭고 기괴하기 짝이 없어서 한순간에 동심 파괴범으로 등극. (1,3)

  • 비공인전대 아키바레인저 - 애들 보라는 듯하지만 실은 성인향 개그물이다. 오죽하면 제작진들이 착한 아이들은 절대 보면 안된다라는 경고문도 넣었을 정도. (1, 2)

  • 빙빙 돌아라 - 미국 남북전쟁 때 행진곡으로 쓰인 이래, 다양한 버전으로 나와 현재는 레크리에이션에 쓰이는 동요핑크퐁이 영상으로 만들 정도이지만, 그 원곡인 Johnny, I hardly knew ya는 19세기 초 영국이 실론에서 전쟁을 일으킬 때 징집된 아일랜드인 조니가 눈, 한쪽 팔, 한쪽 다리, 심지어 검열삭제까지 다 잃고 돌아와 그걸 본 그의 아내가 "조니, 못알아볼 뻔했어."라고 말하는 내용이다.

4.5.[편집]

  • 사랑과 용기와 카시와모치 - 그래픽 귀여운 퍼즐 게임 같지만... (1)

  • 사이먼 코웰 -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중 하나. 자기 마음에 안 든다 싶으면 가차없이 X인데, 그러면서 '가치 없으니 꺼져'라는 식으로 말한다. 그런데 이게 어린이들에게조차 이 말을 해서 비난을 많이 받는다. (2)

  • 사우스파크 - 대표적인 블랙 코미디 애니메이션으로, 니켈로디언에서나 주로 나올 법한 어린이 애니메이션으로 오해받기 딱 좋은 귀여운 그림체와 달리 실제로는 등장인물들이 연령에 관계없이 욕설을 마구 하고 불결한 짓(...)을 많이 하는 19금 애니메이션.

  • 사자생일잔치 - 옛날 이 얘기는 그냥 어린이들을 위해 자연스럽게 만든 평범한 이야기지만 요즘은 설정이 아주 괴이하다. 설명하자면 정글의 왕 사자의 생일이 찾아와 동물들과 모여서 잔치를 열고 선물을 주며 훈훈하게 이야기가 나간다. 그러나 이 훈훈한 내용은 얼마 가지 못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이번에는 토끼가 참외를 가져와 선물하는데 사자는 화가 났다. 육식동물이 채소나 과일을 좋아하나? 그렇게 분개한 사자는 그 벌로 토끼에게 참외로 뭔가 몹쓸 짓을 하여, 동화같은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킨다. 여담으로 토끼가 사자한테 벌을 받은 뒤 반성할 장면이 없고, 오히려 미친 듯이 웃을 정도. 이유를 알고싶다면 직접 검색해 보시길... 다람쥐가.. (1, 5)

  • 사탄의 인형 - 본격 인형을 소재로 한 동심파괴 영화. 당시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충격과 트라우마를 안겨줬다. (5)

  • 샤킹! - 노로이쨩 (2, 5)

  • 성우 - 어린아이들은 캐릭터 목소리의 실체(?)를 알고 충격받는 경우가 제법 있다... 실제로 겨울왕국올라프 성우인 이장원은 동심이 깨질까봐 숨어 지냈다고.(...)(1,3,4)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소닉 3 - 카니발 나이트 Act 1 보스. 묘하게 이것을 닮았고 한 대 치면 밑으로 튀어나오기까지 한다! (1,5)

    • 소닉 더 헤지혹(2006) - 소닉의 흑역사 작품이라는 오명도 모자라서 소닉 게임 치고는 상당히 어둡고 기괴한 장면들이 많다. 특히나 메필레스 더 다크가 주인공 소닉을 찔러죽이는 장면은...

  • 소피는 말썽꾸러기 - 아동용 도서를 원작으로 만든 1998년에 나온 프랑스 애니메이션인데 새엄마인 페도라 부인이 주인공인 소피를 구박하거나 학대하는 장면을 보고 어린 나이에 충격을 먹은 사람들이 많았다. 초반 분위기는 짱구같은 말썽꾸러기물인데 중반부터 아이들이 보기에도 엄청나게 암울할 정도로 스릴러물로 반전한다. 국내에서 교육방송에서 방영해준 어린이 애니 치곤 새엄마의 학대 장면이 상당히 적나라하고 리얼하다.

  • 숲속의 전설 무시킹 - 원래는 곤충 배틀 게임을 기반으로 만든 소년향 애니메이션이지만, 암울한 전개와 자주 나오는 열린 결말, 그리고 등장 인물들이 죽는 장면도 심심치않게 나온다.[46] 게다가 후반부부턴 곤충 대결보다는 등장 인물간 대립이 주를 이룬다. (3)

  • 슈가슈가룬

  • 슈팅 바쿠간[47]

    • 의 과거사(1기 12화) - 그의 모친이 끝내 사망하는 에피소드인데 북미판에서는 너무 심오하다 생각해 설정이 식물인간 설정으로 약간 바뀌었다. 어느쪽이든 암울한 스토리인건 똑같지만.

    • 마스카레이드(카이저)의 (1기 38화 ~ 39화)

    • HEX, 건달리아 12 오더즈 - 이 조직 모두 일원들중 정도를 빼면 얄짤없이 죽었다.[48] 그리고 12 오더즈의 일원인 카자리나생체실험을 하기도 한다.

    • 4기 그 자체 - 4기 1부에서는 악역 측의 음모와 계략으로 인해 브롤러즈끼리 심하게 다투면서 브롤러즈 간의 관계가 막장으로 치닫으며, 주인공인 단이 악역 측의 농간으로 인해 폭주하는 바람에 배틀러들 사이에서 거의 매장당하는 등 암울한 전개를 보여준다. 4기 2부는 별로 암울하지 않지만, 후반부에서 엑소더스에 의해 르노, 줄리, 미라를 비롯한 바쿠간 시티의 주민들이 학살당하고, 원더 레볼루션의 바쿠간들[49]도 학살당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나온다. 다행히 브롤러즈 일행이 시간을 되돌려서 엑소더스가 바쿠간 시티의 주민들과 원더 레볼루션의 바쿠간들을 학살하기 전으로 가서 죽은 사람들과 바쿠간들을 살려내고 엑소더스를 처치한다.

  • 슈퍼전대 시리즈

    • 잭커 전격대

      • 전작인 고레인저와 너무 비교될 만큼의 무거운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고, 대포를 쏴서 적을 숯덩이로 만드는 과격한 장면이 나온다. 초반 연출이 매우 과격했고 크라임의 전투원들은 일단 출동하면 총질부터 하고 보는 식이고, 2화에선 산탄총에 특수 탄화수소를 넣은 산탄을 자동차에 탄 사람들에게 마구잡이로 쏴 숯덩이로 만들었다. 그리고 잭커 역시 특수 탄화수소를 넣은 산탄을 확보한 다음, 그걸 녹인 물을 실험용 쥐가 있는 병에 넣어 실험을 하였고, 스카이에이스를 띄워 인질이 있건 없건 길바닥에다 마구잡이로 기총을 갈겨대었다. 지하실에 크라임이 아지트를 만들자 도심 한복판에 미사일을 쏴 빌딩채 날려버리는 짓도 저질렀다.

    • 초신성 플래시맨

      • 데우스 수전사가 등장하고 반플래시 현상이 발생하는 에피소드.(44~최종화) 플래시맨 자체가 어두운 내용이지만 이 시점에서부터 분위기가 더욱 가라앉았다.

    •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 나카다이 미코토 : 48화에서 노을이 진 곳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 입을 시작으로 온 몸에 피를 철철 흘리는 모습은...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5무신 타이탄 : 46화에서 타이탄이 아직 살아있는 상태에서 움마의 제물이 되어 죽는 연출이 매우 끔찍하다. 가슴과 배, 허리, 옆구리등 온몸에서 촉수가 몸을 뚫고 나오면서 피가 터져 나오고 타이탄은 매우 고통스러운 비명을 내지르며 몸부림친다. 잠시 타이탄의 몸 속이 투영되는데 내장과 촉수가 여기저기 엉켜있는 사이에서 움마가 무자비하게 커지는 장면이 나온다. 다시 화면이 몸밖으로 나와 손등과 발목과 쇄골 등 신체의 말단 부위를 촉수가 뚫고 나오는 장면이 나온다.그리고 머리가 크게 부풀어 오르면서 머리가 갈라지면서 터지고 그 틈으로 엄청난 피가 쏟아져 나오면서 신체가 녹아내린다. 그리고 녹아내린 시체에서 움마가 탄생한다.

    •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 : 배우(카와노 나오키)의 열연 때문에 어린 애가 울어버리는 일이 있었다고.

    • 해적전대 고카이저

      • 바스코 타 조로키아 : 슈퍼전대 시리즈를 사랑한 모든 사람들. 특히 한국인들에게는 악의 축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 (한국인 한정) 플래시맨의 주인공이자 레드 플래시인 진을 연기했었던 타루미 토타의 2012년 당시의 혐한 발언[50]

    • 열차전대 토큐저

    • 동물전대 쥬오우저

  • 스머프를 소재로 한 유니세프 반전 공익광고 링크 - 평화롭던 스머프 마을에 갑자기 융단폭격이 있고, 스머프들은 처참한 잔해 속에서 절규한다.[51] (1)

  • 스모쉬 - 특히 "만약에 ~가 사실이라면"은 진짜 애들이 보면 안될 것이다. 애초에 방송자체가 온갖 욕설이나 섹드립이 난무하는데 보여주는 사람이 있으려나? 그리고 보여줬다.[52] (2,5)

  • 스쿠비 두 시리즈 : 원래 아이들을 위한 호러 추리물 스타일로 비록 상당히 심플하고 수위도 낮고 코미디가 강하며, 대부분 꽤나 시시한 결말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귀신들이 잔뜩 나오는 작품인 만큼 시청하는 사람에 따라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으며, 일부 작품에서는 진짜 귀신이 나온다. 또 실사영화 1편은 성인향 성향이 있어서 일부 어린이에게 부적절한 유머가 많이 나오기도 한다.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 1편과 2편이 아동용으로도 괜찮고, 3편도 등급전체관람가이니 아이들이랑 같이가도 좋겠다고 생각하여 2005년에 극장으로 아이와 손 잡고 보러갔는데... [스포일러] (1,5)

  • 스파이더맨 시리즈 - 과거의 죄(5)

  • 스켈레톤 워리어즈 - 1993년작 아동애니임에도 악역인 해골집단의 디자인이 너무 그로테스크하고 리얼하다보니 애니 자체가 총 13화로 그쳤고 뭍히고 말았다. 완구 자체도 애니보다 더 징그럽게 나온다. 참조

  • 슬라임 랜처 (2, 3) - 타르의 설명을 보면, 먹이는 그렇다 치더라도 목장주를 잡아먹는다는 설정이 있다. 즉, 사람도 잡아먹는 생물이라는 의미...긴 하지만 오히려 주인공은 잡아먹히지도 않는다(...). 게임 내 모습도 섬뜩한 편이라서 2번에도 해당된다.

  • 신비아파트 시리즈 (1, 4) - 어린아이들이 이 애니메이션을 봐서 악몽을 꿀 정도라고 한다. 괜히 관람등급이 12금이 아니다.

  • 실질객관동화 (2)

  • 심슨네 가족들 - 위의 사우스파크와는 달리 19금까진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귀여운 그림체와 대비되는 성인 코드가 듬뿍 들어가 있다. (4)

  • 심형래의 영화 : 심형래가 이렇게 아동 영화를 찍는답시고 수위 조절에 아무런 신경을 안 써버리는 바람에 성인이 보기에는 유치하다 못해 조잡하고 어린이가 보기엔 수위가 너무 높은 오직 심형래 본인 수준에만 맞는 해괴한 영화가 만들어지고 말았다.

4.6.[편집]

  • 아가동산 이름만 보면 유치원이나놀이동산같지만 1982년에 김기순이 만든 대한민국의 사이비 종교 이다.(5)

  • 아기는 어떻게 나오냐는 아이의 질문사실대로 대답하기 - 말하기에 따라서는 어린이가 성에 대한 혐오감을 가질 수도 있다. 대개의 부모들은 "꼭 안아줘서", "씨를 줘서",[54] "선물을 줘서" 같은 식으로 돌려 말하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어떻게 한다는 식의 표현은 자칫 위험할 수도 있다. (2)

  • 아기염소 화투 아기염소 노래로 화투 치는 노래 동심파괴

  • 아랑버스 - 실사판 타요 버스 대신에 아산시에서 시 상징 캐릭터인 "아랑이"를 모티브로 디자인해서 도입한 버스지만 지역 육아 카페에서는 악평이 극을 달린다. 아이들이 타요 아니라며 울고 불며 난리났다는 말도 있다. 단 예산은 아랑버스 쪽이 훨씬 적게 든다. 일반인들이 (중국산) 짝퉁 타요, 타유, 짭타요 등으로 부른다.(4)

  •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2)

  • 안전가족 - 전국 초, 중학교 단골 재난교육용 자료이나, 나름 약이다 이후 곤파스방방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했다.

  • 앗싸! 똥토끼(만화) - 다른 앗싸! 시리즈 만화들과 달리 새드 엔딩적인 결말로써, 마지막 파트에 주인공이 사망한다.

  • 엉클 그랜파 (2)

  • 애니매니악스 - 처음 방영했을 땐 2~11세 사이의 애들이 제일 많이 보는 만화 2위일 정도였는데 섹드립이 좀 있다. Nostalgia Critic가 그 중 11가지 장면을 뽑아 외설적인 애니매니악스 톱11으로 리뷰를 했다. (3)

  • 앵그리버드 툰즈 - 시즌2 8화 The Miracle Of Life(탄생의 기적) 에피소드. 줄거리부터가 철창 안에서 양배추를 가지고 검열삭제하여 알을 낳으라는 돼지들의 요구를 들은 레드와 척이 빠져나온다는 내용. 아동 애니메이션 치고는 성적 요소가 적나라하게 묘사된다.

  • 야나기타 리카오(柳田 理科雄) - 공상과학독본 등의 책으로 온갖 애니, 특촬물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거기에 개그까지) 책들을 읽으면 특히 울트라맨이 불쌍할 지경... 공상과학독본이 1995년 처음 나왔으니 15년 넘게 동심을 부수는 진정한 동심 파괴자.[55] 참고로 저 이름은 본명이다. (2)

  • 야짤, 야한 동영상 - 유아용, 아동용 애니메이션 대상인 캐릭터를 쓰면 동심 파괴하기 딱 좋다. (5)

  • 얌얌숲 당근길 토요요 - 그림체는 분명 아동만화같은 그림체인데 그런 그림체로 그린 만화에서 도박, 금품갈취, 사기, 폭행, 살인 등이 아무 거리낌 없이 나온다. (1,2,4,5)

  •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만화나 애니 속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 리 없는 캐릭터들

  •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유쾌한 작품들의 도시전설이나 괴담(크리피파스타), 잔혹 팬픽, 그에 관련한 무서운 영상. creepypaste(shirtfag)가 주로 만들었다. (5)

  • 어른의 사정 (3)

  • 얼음별 대모험 - 극장판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산 아동용 애니메이션치곤 수위가 높은 섹드립이 좀 있다. 아래를 보면 전체 관람가라 하기엔 민망한 것들이 아주 많다. 링크 (3)

    • 놀이터에서 둘리가 도우너에게 어른이 되고 싶은 이유를 나열하다가 "그리고 장가가서 색시하고 둘이서..."라고 하며 얼굴을 붉히는데, 옆의 벤치에서 베개를 베고 누워있던 또치가 둘리에게 베개를 던지고는 "쬐끄만게 못하는 말이 없어!"하고 화를 낸다. 둘리는 색시하고 둘이서 외식하는 게 어때서 그렇냐고 해명한다. 아직 순수한 어린이들은 이 부분을 그냥 지나칠 가능성이 있다.

    • 도우너의 가랑이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화살이 날아들자 " 터질 뻔했네."라는 대사[59]가 있다.

    • 둘리가 어른인 고길동에게 "어린이를 괴롭히는 어른은 큰 병 있는 거래요. 아저씨는 어린이를 괴롭혔으니까 병 걸려 죽을 거야. 아저씨가 죽으면 흐잇, 이 집은 내가 가져야지~ ㅋㅋㅋ"라는 저주를 서슴치 않는다. 이후 고길동의 응징으로 역관광.

    • 또치가 부르는 노래 중에는 필요 이상의 검열삭제급 가사가 들어 있다. 55초 부근에 "올록볼록 가슴"[60]이라고. 덕분에 공중파 TV 방영시 이 가사부분은 대개 편집한다.

  • 에로 동인지 - 특히 유아용, 아동용 애니메이션 2차 창작. (5)

  • 에픽 미키 시리즈 전부 - 디즈니가 미치광이 박사(The Mad Doctor)를 모티브로 해 작정하고 자사의 컨텐츠들을 기괴하게 비틀어놓았다. (5)

  • 엘사게이트 - 겉보기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평범한 동영상으로 보이지만, 하나같이 비윤리적인 내용[61]이 담겨져 있다. 다만 더욱 심각한 것은 이들의 동영상들이 대놓고 영유아를 타깃층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우스 파크해피 트리 프렌즈 등의 어린이 애니메이션인 척 하는 성인 애니메이션들이나, 유아용 애니메이션의 그림다크음란물 계열의 2차 창작은 성인용 작품으로써 최소한 연령고지도 되어 있고 영유아가 일반적으로는 볼 수 없게 되어있는 것이 원칙이나, 엘사게이트의 영상은 그런 것도 아니다. (1, 5)

  • 역사: 홀로코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학살들이 잔혹하다.

  • 왜곡된 학살에 대한 진실: 밑에 나올 콜럼버스와 같이 알면 너무나도 잔인한게 많다. [62]

  • 오! 나의 여신님 285화(2012.5월) - 장장 24년에 걸친 동심 파괴를 이뤘다. (1)

  • 오늘은 이제 안녕 - 일본의 평범한 동요이지만, 모 애니를 감독을 맡은 이 양반때문에 충격과 공포급 느낌을 선사해주는 동심 파괴적 이미지로 전환되었다. (5)

  • 오락실 - 80년대, 90년대 부터 추억을 대표하는 요소였지만 2000년대 부터 밤 10시 되면 유해업소로 변질. 거기다가 하우스 오브 데드 시리즈 라던지 다크 이스케이프 같은 호러 게임들도 종종 보인다.

  • 오토타케 히로타다 - 불륜 스캔들로 인해 어린 시절 <오체 불만족>을 감명깊게 읽은 사람들의 멘탈이 크게 박살났다. (4)

  • 요괴워치 - 어린이용 애니이긴 하지만 애들 애니 맞을 정도 혹은 어린이용 오소마츠 상, 은혼이라고 불릴 정도로 뭐시기한 장면들이 많다. 로보냥 참조. (3)

  • 용의 전설 레전더 - 아동용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스토리 전개에 코즈믹 호러 요소도 상당하다. (1)

  • 용용공주 - 한국에서 '전체이용가'로 발매했던 게임이지만, 게임의 특정 대사에서 이런 부적절한 단어가 나왔다. 거기다 일판의 프롤로그 컷신에서의 알몸 부분을 정발판에선 하얀색 수영복 처리를 했는데, 그래도 야하다. 이게 다 애초부터 청소년용으로 제작된 일본 동인게임이라 그런 것이다.근데 일본판에서의 노출 수위를 보아하니 청소년에게도 부적절할 듯...(3, 4)

  • 우원재 - 우찬아 걱정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 우주의 왕자 히맨 - 주 내용은 전형적인 권선징악 스토리지만, 일부러 넣은 듯한 게이를 암시하는 장면들이 많다. 2002년 버전은 스켈레토의 얼굴이 염산에 의해 녹거나 그림자로만 묘사되지만 킹 히스가 조닥의 형을 잡아먹는 장면까지 나온다. 2003년판 코믹스와 2012년판 최신 코믹스는 이거보다도 동심 파괴도가 훨씬 심하다. 항상 밝았던 80년대랑 달리 분위기가 매우 어둡고 잔혹한 장면도 서슴치 않게 나온다. 호닥에게 조종당한 아도라 공주가 자기 오빠인 히맨을 모르고 죽였다는지, 동귀어진, 패륜, 전쟁 그리고 학살까지도 나온다. 특히 트랍소우가 2003년판에선 스켈레토에 의해, 2012년판은히맨의 의해 턱과 왼팔이 잘린다.(극혐주의!) 그리고 히맨의 원래 모델은 코난 더 바바리안이였다고 한다. 또한 충격적이게도 현재 방영예정인 우주의 여왕 쉬라 리메이크에서는 주역들중 하나인 보우의 아버지가 무려 2명이나 있다는 설정도 추가되었다. (3)

  • 워터십 다운 - 어린이 애니메이션 영화인데 토끼들 끼리 서로 잡아뜯고 죽이는게 나온다.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노구의 조기교육 에피소드. 노구는 배종옥의 딸 미나에게 '산타할아버지 같은건 이 세상에 없다', '나중에 부자 되고 싶으면 미리미리 뒷돈을 찔러줘라' 등등의 조기교육을 빙자한 동심 파괴를 폈다. (2)

  • 위인전에 나온 인물의 실제적 기록 - 예를 들어 음악 교과서나 음악 교재에 슈베르트차이코프스키의 사인은 각각 장티푸스, 콜레라로 나온다. 그러나 어른의 사정으로 숨긴 이들의 실제 사인은... 문서 참고. (2,3,4)

  • 위키 - 좋은 추억이나 훈훈한 미담 등으로 기억하던 요소들을 위키에서 찾아보다가 동심 파괴를 겪는 때가 많다. 위키들의 전반적인 성향과 어조가 현실은 시궁창이나 세간에 잘못 알려진 사실들을 비판하는 문서가 많기 때문. (2,3)

  • 유아용, 아동용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를 이상하게 개사한 뒤 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아, 아동 앞에서 부르기[63] (1, 5)

  • 유희왕 시리즈

  • 으랏차차 짠돌이네 - 언듯 보면 구두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으나, 자세히 보면 거의 대부분이 경범죄에 속한다.(3)

  • 으쌰으쌰 우비소년 - 현재는 아동용 TV시리즈인 내 친구 우비소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 시리즈의 원조격인 이 작품은 성인층을 겨냥하고 만든 시리즈라서 아이들이 보기엔 꽤나 부적절하다.

  • 의지의 히어로 - 스타팅 화면은 평범한 판타지 게임 같지만 두동강난 오크나,오크의 피에 꼬챙이에 꿰인 시체가 나오는 등 고어 묘사가 매우 많다.

  • 은하철도 999시리즈 대다수[64]

  •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들 - 어린이들은 이름 그대로 믿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을 알면 충격에 빠진다. (2, 4)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잔혹 동화의 원전이라고 평가받을만큼 동화라고 치기에는 상당히 난해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 인조곤충 카부토보그 VXV - 원래대로라면 곤충 배틀 완구를 판매할 목적으로 제작되었지만, 희대의 막장전개 덕분에 제 2의 차지맨 켄!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인형탈

  • 인휴머노이드 애니메이션 - G.I. Joe나 트랜스포머, 마이 리틀 포니를 만든 해즈브로에서 완구팔이용으로 목적으로 한 80년대 애니메이션인데 오프닝에서 괴물같은 목소리가 인휴머노이드라고 거리는 것도 호러스럽고 괴수 캐릭터 디자인이나 애니메이션 자체도 아이들이 보기에도 매우 괴기스럽고 음침하다. 링크

  • 일랜시아

    • 한 때 몬스터 중 돼지를 죽이면 등에 피를 흘린 채로 죽었다. 이후 그래픽이 수정되었다. (4, 5)

    • 각 마을 푸줏간에 가면 도축한 돼지 시체 몇 마리가 걸려 있었다. 그리고 지하감옥 등 어떤 곳에서는 바닥에 피가 있다. 어둠의 전설도 마찬가지. (5)

    • 전체 이용가 게임인데, 아이템 중 브라가 있다. 볼륨업브라, 땡땡브라로, 재단사가 만들 수 있다. 일랜시아의 옷은 성별구분이 없어서 남자도 입을 수 있다!

  • 인기 연예인들의 범법행위 및 스캔들(5)

  • 일본 애니메이션의 현지화[65] (3), (4)

4.7. ㅈ~ㅊ[편집]

  • 자살하는 쥐 - 미키 마우스 관련 도시전설 및 영상으로 유튜브에 2가지 버전 영상이 존재. (5)

  • 작은 하마 이야기 - 앞부분만 보면 평범한 감성동화 같지만... (1)까마귀 뱃때지 칼빵

  • 작전도서관 - 치명적 유해물로 유명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를 어린이용 영화라고 상영해 어린이들의 단체 동심 파괴가 일어날 뻔 했으나 다행히 문제의 3화가 방영되기 전에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이를 막았다. 평범한 여아용 애니인 줄 알았던 듯. (1)

  • 잠자는 숲속의 미녀 - 애니메이션 판 한정으로 역대 공주 시리즈 중 어둡고 어려운 음악의 상당부분을 인용했다. 더군다나 공주가 물레에 찔리러 가는 중에 무시무시하고 익살스러운 곡이 나온다.

  • 전속 시리즈 - 대원에서 방영한 몇몇 애니들을 어린이들이 보면 모르지만 실상은 대원전속도배 캐스팅.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투니버스 리즈시절 작품들 중에서도 전속 시리즈가 많다. 달빛천사, 다다다 같은 고퀄더빙이 사실은 전속 시리즈.

  • 전쟁 -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부도덕성과 비겁함, 이기주의를 모두 보여주는 진정한 동심파괴로써, 이것을 나타내는 소설인 그 여름의 꽃게 가 대표적이다. (2,5)

  • 조여정 - 장수 아동 프로그램인 뽀뽀뽀의 뽀미언니로 당시의 아이들이 기억했으나, 지금은 노출 영화에 빈번하게 나온다. (2, 3)

  • 주토피아 - 어린이들이 보면 그저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는 추리물 애니메이션인 것 같지만 어른들이 보면 그야말로 온갖 사회적 문제가 짜집기된 디즈니판 오만과 편견.(2, 3)

  • 주먹 쥐고 손을 펴서(동요) - 한국어로 들을 때는 문제가 없고 찬송가로도 문제가 없는 가사인데, 문제는 미국 동요판과 해결책의 노래, 그리고 바이오하자드 7 메인 테마 버전이 동심파괴의 끝판왕이다.동요는 맞다 다만 친구가 이년일 뿐

  • 쥬얼펫 시리즈

  • 지니키즈의 일부 시리즈물 (3) - 대표적으로 "느티나무 집의 바나노"와 "얼음배 위의 푸근이"가 있는데, 전자인 바나노의 경우 소매치기에 대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거나 소매치기의 전략으로 이용당하고 잠시 인간불신을 겪은 적이 있으며, 후자인 푸근이는 처음부터 '실종'이라는 상당히 무거운 소재가 나온데다가 푸근이가 과거에 엄마를 잃었다는 내용이 나오고 후반부에 엄마의 유골이 적나라하게 나온다.

  • 지오메트리 대쉬 - 대한민국에서 초등학생들이 많이 즐겨하고 플레이스토어에도 3세 이상으로 올라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21스테이지의 노래 제목이 자위행위를 의미하는 Fingerbang이다.[66] (4, 5) 또하나 있는데. artificial ascentdigital descent에서 이스터에그가 있는데 그게 바로... 게다가 심지어는 가끔식 욕도 하고 어린이가 이해할 수 없는 색드립을 유저들이 하기도 한다.

  • 징징이의 자살 - 위의 자살하는 쥐와 비슷한 도시전설 및 영상. 자살하는 쥐는 유튜브에서는 영상이 2가지 버전이 있는데 징징이의 자살은 그보다도 훨씬 다양하다(...). (5)

  • 차지맨 켄! - 겉보기엔 그냥 평범한 고전 애니메이션으로 보이지만 이런 걸 보면... (1)

  • 촌지 (2, 3, 5)

  • 추억보정 박살 (3)

  • 츤데레 키우기 - 3세 이상 이용가인 게임 자체는 별 문제 없어보이지만 한 엔딩 요소(스포일러) 때문에 유저들의 동심을 박살냈다. (1, 2, 5)

  • 치링치링 시크릿 쥬쥬(1, 3)

  • 침팬지 -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이 침팬지가 작은 원숭이를 잡아먹자 아주 큰 충격을 받았다.

  • 지구를 지켜라! (4, 5) - 영화 포스터 보면 왠지 코미디 같은 느낌이 들고, 또는 아동용 같지만........

4.8. ㅋ~ㅌ[편집]

  • 카드캡터 사쿠라 - 동성애 등의 성소수자 관련 요소가 많다. 그 외에도 초등학교 선생님과 제자의 연애(...)같은 요소들이 나온다. 이런 부분은 애니보다는 원작에서 좀 더 강하게 나타난다.

  • 캐릭캐릭 체인지 - 원작만화 4권과 애니메이션(29화 애뮬릿 엔젤)에서 이쿠토와 우타우 남매의 키스신이 있었는데 국내 더빙판에서는 아이들의 정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되어 남매의 키스신만 삭제된 채 방영되었다.

  • 캡틴 플래닛 - 시리즈의 Mind Pollution 편은 한 캐릭터가 에코 적에게 받은 마약을 연달아 복용해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장면이 있고, A Formula for Hate 편에선 에이즈에 대한 대중의 편견과 집단따돌림을 세세히 묘사한다. 오죽하면 이런 장면들도 있다.[67]

  • 코레쟈나이 로보 - 일부러 어설픈 건담처럼 만들어서 선물받은 아이를 골려주도록 개발했다. 코레쟈나이, 선물 받은 아이가 "이게 아니야"라고 말한다는 뜻이다. (2)

  • 코렐라인: 비밀의 문 - 부모들이 그저 평범한 전체이용가 영화인 줄 알고 아이들과 보러 갔다가 오히려 애들이 울고 나오는 때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너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깜짝 놀랄 부분이 많으며, 영화를 진행할수록 점점 그로테스크한 디자인들도 늘어난다. 애초에 눈이 단추로 바뀐 게 아니라 눈에 단추를 대고 바늘로 꿰매버려야 하는 이야기는 성인이 들어도 섬뜩하다. (1) 심지어 원본 책의 커버도 딱 보면 아동용이 아니게 뭔가 음침하다.

  • 코믹 메이플스토리 - 몇 번이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어두운 요소들도 쉽게 나오고, 신규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올드 캐릭터들은 조금씩 묻힌 데다가, 스토리도 점점 뒤섞이며 막장으로 바뀌어 욕을 먹는다. (1)

    • 도도제논을 공격하는 장면. 사실 이 도도는 엘레오노르가 제논을 없애러 변신술을 익힌 새로운 베릴을 데려와 변신을 시킨 것이고, 이 뒤에 진짜 도도가 구해주러 온다.

    • 바우의 할머니와 사랑하는 인간이 젊었을 적에 붕가붕가를 했다는 언급이 나왔다.

    •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동심 파괴 스토리. 이 이후 78권에서 루미너스가 검은 마법사로 변해서 캐릭터들을 다 죽이고 슈미가 시간을 돌려버렸다! 그리고 다음 권은 코믹 메이플스토리 레볼루션이라는 제목으로 스토리를 리부트했다.

  • 쿠키런 시리즈

    • 오븐브레이크: 쿠키런의 원작으로, 현재의 아기자기한 쿠키런에 비해 끔찍하고 암울한 전개가 눈에 띈다. 특히 마녀의 몸 속을 달리는 후반부 스테이지는 그 정점을 찍는다.

    • 쿠키런

      • 에피소드2 원시림:스테이지1에서는 쿠키 시체 더미가 배경으로 나오며,스테이지3 장애물 중에는 창에 꿰인 쿠키 시체가 등장한다!

      • 에피소드3 용의 협곡:3주년 업데이트로 스테이지가 싹 다 물갈이되면서 장애물들이 더욱 그로테스크해졌는데,특히 스테이지4 마시멜로 마그마퐁듀에서 정점을 찍는다.

      • 스페셜 에피소드1 코인섬 : 우선 스테이지 분위기부터가 꽤나 음산하고, 특히 코인동굴에서는 스테이지 발판과 바닥을 비롯한 모든 오브젝트들이 사람 뼛조각들이다! (3, 4)

      • 몇몇 보물들의 설명 : 핑크캔디의 보물에 음란마귀스러운 설명이, 현재는 검열되어 바뀌었지만 탐험가맛 쿠키의 보물에 교수형을 떠올리는 설명이 있었다! (1)

      • 몇몇 쿠키들 : 천사맛 쿠키의 대사 중엔 죽음이 연상되는 상당히 섬뜩한 대사들이 있고, 키위맛 쿠키, 웨어울프맛 쿠키, 불꽃정령 쿠키의 대사는 중2병적인 대사들이 많으며,[68] 라임맛 쿠키의 설명에는 한 쿠키에 대한 얀데레적인 면이 나오고, 양파맛 쿠키유령을 무서워하지만 자신도 유령일지도 모른다는 꽤 섬뜩한 떡밥이, 화이트초코 쿠키의 경우에는 꽤나 음란마귀스러운 설명이 있으며,바나나맛 쿠키는 저연령층에 맞추려는 의도겠지만 서커스라는 동물 보호와는 거리가 먼 활동을 하면서 그 돈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한다는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이 있다.심지어 2016년 만우절 이벤트 때 한정으로 꽤나 동심 파괴스러운 대사들도 있다! (1),(3)

      • 게임을 플레이하면 점수가 높든 낮든 이어달리기를 하든 결국엔 다 여러가지 사유로 쿠키(캐릭터)가 죽는다. (4)[69]

      • 쿠키런 어드벤쳐 - 작중에서 사형이니 반역이니 하는 자극적인 단어들이 많다.(3)

      • 그 외의 쿠키런 코믹스들 - 일단 원작파괴캐붕이 매우 심하며[70]특히 L급 쿠키들이 그 정점을 찍는다. 쿠키들이 처절하게 망가지는 모습과 지저분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만화를 보는 나이대가 나이대인만큼 아이들의 재미를 위한거라지만 일부 쿠키런 팬들은 매우 싫어한다.

  • 크레용 신짱 (짱구는 못말려)

  • 크리스마스 때 어린 아이에게 "세상에 산타는 없다"고 말해주기+선물 안 주기 또는 양말에 선물을 넣는 모습을 들키기 (2)

    • 특히 산타가 없는 까닭을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설명하기 - 실제로 한 교사는 이렇게 말했고 '현직 초등교사가 동심 파괴를 했다'며 잘렸다. (2) '내 돈 벌어먹고 살기도 바빠죽겠는데 남 선물 챙길 여유가 있겠냐'라는 말도 포함된다

    • 서양에서는 대표적인 동심파괴 아이템의 대표. 서양에서는 과거에는 유태인 아이들은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크리스마스 때에 다른 아이들로부터 왕따 당하거나 차별받는 경우도 있었는데 유태인 아이들은 산타클로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밀을 아이들에게 폭로하는 걸로 복수했다고 한다. 유태인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를 지내지 않으니 유태인 부모로 부터 들어서 안다. 기독교 아이들은 산타가 있다고 우기기 다가 나중에는 눈물을 흘리며 분해했다고.

    • 러브 라이브! 2 2화에서 야자와 니코가 산타가 진짜 있다고 믿는 니시키노 마키에게 이걸 시전하려다 다른 멤버들에게 제지당한다.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어릴적만해도 신대륙을 발견한 위대한 탐험가로만 생각했지만 사실은 신대륙에서 학살을 저질렀다.

  • 키티 피자 - 링크 (4)

  • 타코츠보야

  • 타란의 대모험

  • 터닝메카드 - 48화에서 아이들에게 절대 보여주면 안될것이 나왔다. 정확한 것은 반다인, 젤로시아 문서 참고/마리(터닝메카드W)-후반부 25화 사망장면이 상당히 무서웠다는 평가가 있다.

  • 테일즈런너 - (나온 지 얼마 안 된)신데렐라 맵의 골인지점에 서있는 신데렐라의 대사가...[ * 또한, 피리부는 사나이 맵이 전체적으로어 둡고 으스스하며 쥐들이 상당히 무섭다. 골인지점에선 뒤집어 죽어있는데 그 모습이 동심파괴 그 자체...]

  • 톰과 제리 - blue cat blues 에피소드 참조.

  • 트랜스포머(애니메이션) - dark awakening 에피소드 참조.

  • 트랜스포머 더 무비 - 전작과 달리 암울한 장면들도 나오고 특히 옵티머스 프라임이 죽는다.

  • 팀 버튼의 영화 상당수: 이 양반의 가장 큰 특징. 특히 유령신부, 크리스마스의 악몽 등 애니메이션 계통일때 더욱 강렬해진다.

4.9. ㅍ~ㅎ[편집]

  • 파닥파닥 - 포스터만 보고 니모를 찾아서류의 작품인줄 착각해서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면... (1, 4)

  • 파워퍼프걸 - '우리 동생 버니' 편의 줄거리.

  • 파포와 요 - 처음 보기에는 소년의 어드벤처형 게임이라서 좋아할 것 같지만 이것의 진실을 알면 매우 정색할 것이다.(2)

  • 판의 미로 - 문서 참조. 작품 자체는 꽤 잘 만들었지만 한국 배급사의 실수에 아동용 판타지 영화라 홍보하면서 음울한 동심 파괴 영화로 바뀌었다. (2,4)

  • 포켓몬스터 - 이쪽 문단 참조.

  • 포피 더 파포머 - 일본의 어린이 채널에서 방영된 단편 애니메이션.등장인물들이 흉기를 휘두르거나 사지가 절단되거나 유혈표현이 적나라하게 나온다.

  • 프리큐어 시리즈

  • 프리티 리듬 시리즈

  •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배드 엔딩 - 암흑의 세계에서 깡패, 사기꾼, 창녀 등으로 살아가는 유형이 있다. 수위는 특히 1편2편이 심한 편. (1,2)

  • 플라워링 하트

    • 슈엘 : 이쪽은 칸나비스에게 이용당해서 어쩔 수 없었던 케이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만행 때문에 인간계의 생명들이 위협을 받았을 정도였다.

    • 칸나비스 : 마법소녀물에서 동심 파괴의 끝판왕. 마법소녀물의 악역으로서는 큐베, 파브와 더불어 정말 심각한 캐릭터이다.

  • 플래시 고든 - 1930~40년대 코믹스 한정. 80년대에 아동용 애니화되어 선정성은 순화되었지만 원래 예전 코믹스는 사실 선정적인 요소가 가득했다.

  • 피노키오 - 신문 연재 중간에 작가와 신문사 사이가 워낙 나쁘고 월급도 열라게 밀리는 바람에 작가가 빡쳐서 피노키오가 여우와 고양이에게 사기를 당한 뒤 나무에 목 매달려 죽는(!)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로 끝날 뻔했다. 피노키오가 죽었다는 전개를 접한 독자들이 충격을 받고 신문의 구독률이 반토막 나는 바람에 신문사가 화해하자고 작가에게 요청하여서 다시 연재를 재개했다고. 게다가 원작에 나오는 귀뚜라미는 피노키오에게 훈계하다 죽는 등 피노키오 애니메이션을 상상하고 본다면 충격을 받을 만하다.

  • 피노키오 애니메이션 - 어렸을 때 피노키오 보고 무서웠다는 반응은 사실 심심찮게 올라온다(...). 그로테스크한 부분이 있는데 초반부 시계씬(...)에서 '띡!똑 으하흐!'하는 부분에서 의외로 울음을 터뜨린 아이들이 많다고. 또 디즈니 애니메이션인데도 오락의 섬(기쁨의 섬)의 아이들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램프윅이 당나귀로 변하는 부분이 무서웠다는 반응도 있다. 그리고 스트롬 볼리랑 마부의 디자인 자체도 매우 위협적으로 보인다.

  • 피터 팬의 피터팬

  •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 귀여운 그림체와 달리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상당히 많다. (1)

  • 핑크퐁 - 살벌한 약육강식의 세계를 해학과 풍자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이다. (2)

  • 흰동가리 - 영화 니모를 찾아서로 유명해진 그 물고기 맞다.

  • 하마눈알 찾기 - 제목에서 나오듯 하마가 한쪽 눈알을 잃어버려 그걸 찾으려 하는 내용이라 사람에 따라 고어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런데 초등학교 교과서에 단골로 들어가는 동화이다(...). (3) 심지어 중학교 교과서에도;;

  • 학교괴담엔딩곡 - 원판 한정. 영상은 공포 애니메이션다운 음산하고 스산한 분위기이지만, 문제는 그 곡의 가사가... 사실 애니 내용도 아동이 보기에는 섬뜩하고 우중중한게 성인용 애니다. 게다가 제작사마저도 동심파괴.

  •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는 동요나 유아용/아동용 애니메이션 주제가에 빌리 헤링턴이나 심영 요소를 합성한 것을 동심 파괴라 지칭한다. 합필갤에 드나드는 어린이라면 이미 동심이... (5)

  • 해냈다 해냈어 - 본래 두산 베어스의 어린이 팬들을 위한 의도가 범죄두를 비꼬는 용도로 변질되었다. (4)

  • 해피 버스데이 - 제목만 보면 밝은 분위기의 도서 같지만 사실 전개는 매우 암울하다. 애초에 이것은 청소년 문학이다! (1, 2, 4)

  • 해피 트리 프렌즈 - 그림체만 보면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아동용 플래시 같지만 사실은 매우 하드고어한 묘사가 나오는 성인 플래시. 피가 분수처럼 뿜어져나오고 등장인물의 장기자랑은 필수요소.

  • 호세 로돌포 로아이사 온티베로스 - 멕시코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이 작가는 순진무구한 디즈니 인물들에게 음주, 마약, 문신, 성적 요소, 안면 구타, 보톡스, 살인 등의 이미지를 추가하여 그림을 그린 다음 작품으로 인정받고 팔았다.

  • 환타지아, 환타지아 2000

    1940년판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인데도 마지막 챕터인 민둥산의 밤 편에서 대악마 체르나보그 부하들 중 해피 레이디가, 빨리 지나갔지만 나체로 나오며 대놓고 유두까지 보여준다. 후방주의
    2000년판은 마지막 챕터인 불새편에서 불새가 첫 등장할 때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불새 자체도 마그마라서 매우 그로테스크하다.

  • 히노 아키히로의 작품들

    • 골판지 전기 - 무인편 중반부에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총기를 쏘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총에 맞은 인물은 나중에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긴 하였지만, 아동 만화에 직접적으로 총기를 사용한 것 자체가 상당한 동심 파괴 요소.

    • 이나즈마 일레븐 갤럭시 - 작중 과거회상에서 키에르 행성이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멸망당하는 심오한 장면이 묘사된다. 그외에도 라트니크 행성 사람들이 수명이 극도로 짧아 축구하다가 곧바로 죽어버리는 모습도 나오는 등 흠좀무한 장면들이 심심찮게 나온다.

    • 요괴워치. 특히 애니메이션.[72]

4.10. 알파벳, 숫자[편집]

  • A.I.(영화) - 데이비드라는 로봇소년이 인간이 되기 위해 피노키오의 요정을 찾으러 다니는 내용인데 우여곡절에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푸른요정 동상을 발견하지만 2000년 뒤 맨 마지막에 푸른요정 동상이 부서진다. 그리고 피노키오를 읽어달라는 모니카의 친아들 마틴 탓에 데이비드는 푸른요정이라는 헛된 희망을 품었다.

  • Alpaca Evolution - 그저 귀여운(?) 하나의 알파카를 진화시켜 키우는 게임인 것 같지만 진화 후 모습들이 가면 갈수록 가관인데다 스토리 또한 꽤나 소름돋는다. 심지어 프리퀄 격인 2편도 있는데 1편 못지않는 괴기함과 심오함을 보여준다.

  • Animation Domination High-Def - 미국의 지상파 방송사 FOX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 유튜브 채널로, 각종 동심 파괴적 애니메이션들이 많다.[73]

    • SCIENTIFICALLY ACCURATE™ - 주로 각종 인기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과학적으로 풀고자 하는 단편 애니메이션. 동심 파괴성이 짙다.

  • Can Your Pet? (1)

  • Dumb Ways to Die - 해피 트리 프렌즈와 맞먹을 정도의 고어를 자랑하지만, 사실 이 작품은 나름대로 안전사고를 예방하자는 공익광고다. 오히려 어린이들이 보면 도움이 된다.(1)

  • Don't Hug Me I'm Scared - 그냥 보면 세서미 스트리트같은 어린이 퍼펫쇼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고어가 돋보이고 심오한 교훈을 담고 있는 공포물이다. (1)

  • eversion - 그냥 슈퍼 마리오 시리즈 같은 분위기의 게임 같지만 서브월드를 진행할 수록 게임이 점점 공포스럽게 변한다. 엔딩 역시 상당히 충격적이다. (1)

  • Fine Brothers - Kids React에서 스모쉬[74],Don't Hug Me I'm Scared, Dumb ways to die 그런데 이건 보여줘도 정상첨작은 된다, 그리고 Can Your Pet?을 보여준 적이 있다! 심지어 REACT 채널에서의 KIDS VS FOOD라는 코너에서 애들이 먹기 꽤나 꺼림칙한 것들을 먹이기도 한다.

  • G.I. Joe 시리즈 - 아이들 애니메이션이지만 85년도 애니에서는 코브라가 지배한 미래 에피소드에서 코브라 커맨더가 지 아이 조 멤버들을 총살시킨 유골의 흔적이 나오고 기지 자체를 함락시킨 장면들도 꽤 충격적이다. 87년도 애니 극장판에서 중반부에 듀크가 서펜터에게 피를 흘리고 코마에 빠지는 장면이 나오고 코브라 커맨더지 아이 조에게 패배한 책임을 쓰고 뱀으로 변하는 형벌을 받고 뱀이 되는 장면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거기다가 뮤턴트 군단의 디자인과 괴물들 자체도 매우 그로테스크하다. 스핀오프겸 후속작 G.I.JOE EXTREME에서는 좀 더 스토리도 어둡고 전작인 더 무비보다 훨씬 그로테스크한 적들도 나온다. 그리고 2009년 G.I. Joe Resoult에서는 코브라 커맨더가 검으로 찔러서 부하 하나를 팀킬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겨냥한 80년대판과 달리 성인 취향으로 만들여져서 거기선 살인, 팀킬 등 유혈낭자, 실탄, 욕설 등이 가득하다. 80년대는 낙하산으로 적들을 죽지 않게 연출하는데 G.I. Joe Resoult는 그런거 없고 그냥 끔살당한다. IDW 코믹스는 이보다 동심 파괴가 훨씬 심하다.

  • GTA 어드밴스 - 전체 이용가임에도 불구하고 변태 행위에 대한 묘사가 드러나 있다(...).GTA니까 한국 한정. (2,4)

  • Happy Wheels

  • IceL, Chapter L - 스토리와 결말이 모두 비참한 최후로 종결되는 내용과 동시에 CytusDeemo의 가장 악명높은곡 일부와 함께[75] 최악의 발광 난이도를 자랑하여 수많은 유저들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냈다.(2,4,5)

  • Kaizo Trap - 영상이지만 미궁 게임이고, 그냥 영상 끝까지 보면 배드엔딩에 스코어 - 0이 나온다. 게임에 있는 링크를 누르거나 아스키 아트로 링크를 따로 찾아야 하는데, 이게 왜 동심 파괴냐면 짧지만 데드신이 무조건 피를 흘리며 죽고 심지어 압사, 몸 찢어짐이 제일 많다. 주인공은 그 고통을 그대로 받고, 스코어 - 2부터 게임이 오류나듯이 바뀌고 거기서 N을 누르면 스코어 - ?가 나오고 게임이 오류처럼 보인다.

  • KillerBloodFuture World - Cytus판 한정, 일러스트를 보면 꽤 귀엽게 그려진 듯 하지만...자세한 건 문서 참고. (1)

  • Liquid Generation - Pranks를 보면 어린이 교육처럼 보이는 것이 있지만, 하다보면 갑자기 잔혹한 장면이 여과없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충분히 상처를 줄 수 있다.

  • MGMT의 Kids 뮤직비디오. 갓난아기 데려다 놓고 괴물도 보여주며 아주 난리도 아니다.

  • Mili의 대다수 곡 - 서정적이고, 밝은 분위기를 띈 것과 반대로 가사를 보면 꽤 충격적인 결말이나 고어들이 많다. 특히 Bathtub Mermaid는 이런 형태가 더해져서 역대 밀리 곡들 중 가장 암울한 곡으로 평가받았다. (1)

  • Mi Wii - 어린이날, 생일 또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Wii를 저렴하게 파는 줄 알고 사줬다가... 물론 지금은 단종되었다.(1, 5)

  • Recettear - 단순히 경영게임이라 동화적으로 보일 것 같지만 내용이 심상치 않다.(1, 2)

  • Rule34

  • RWBY - 특히 볼륨3.

  • The Wolf Among Us

  • VS 기사 라무네&40 FRESH

  • Windows Me - 어렸을 때 처음으로 써본 Windows가 이거라면...

  • Yuk-cheung Chun의 Undo (1)

  • 2020 우주의 원더키디

5. 사건[편집]

2014년, 덴마크 코펜하겐 동물원에서 18개월인 수컷 기린을 도축한 뒤 고기를 사자먹이로 줬는데, 그 도살장면부터 사자먹이를 주는 것까지 대놓고 대중들에 공개해 어린이들도 그 장면을 보았다. 바로 그 기린이 근친상간으로 태어나서였고 그 기린을 사겠다는 제의도 왔었지만 동물원은 끝내 기린을 죽였다.

이 사건의 주 논란은 동물 인권이지만 동물의 살해와 해체 장면을 교육용이라며 대놓고 드러낸 동물원 및 그걸 어린 자식들에게 보여준 부모들의 행동도 유아 교육 측면에서 미친 짓이다. 어른들도 동물들이 끔찍하게 죽거나 도축장면을 실제로 본다면 트라우마에 걸릴 만한데, 어린이들이 저걸 보면 동심 파괴 수준을 넘어서 트라우마가 생기거나 PTSD에 걸릴 위험성이 크다.

그리고 2017년 12월에 들어서 WHO가 게임중독을 정식 질병으로 등재하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WHO의 이런 행위는 게임과 함께 정상적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치명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만만치 않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우원재 to 조우찬: 우찬아 걱정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6. 관련 문서[편집]

[1] 로알드 달의 경우 이스라엘의 만행으로 인한 이스라엘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것이지, 나치즘으로 인한 반유대주의는 아니다. 게다가 2차 대전 당시 공군 조종사로 나치랑 목숨걸고 싸운 군인이었다. 이거 만든 곳이 FOX답게 엄청 부풀려서 이야기한 것. 이걸 그냥 비유라고 이스라엘이 심하다는 말만 해도 나치로 몰아가는 개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ADHD유튜브 채널을 보면 캣독네모바지 스폰지밥 등의 더 많은 동심 파괴송과 동심 파괴 영상을 볼 수 있다.[2] 참고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행복주식회사로 불리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봐야 한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꽤 많은 돈을 벌기 때문에.[3] 그리고 20세기 후반 당시엔 TV 언령 고지가 없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큰 충격이 줄수 있다.[4] 바꿔 말하자면,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가는 불쌍하거나 주인공의 슬픈 이야기", "나쁜 짓만 저질려 기어이 목표에 이르는 데까지는 성공했지만 종국에는 자신의 모든 게 파탄나고야 마는 주인공의 이야기"도 따지고 보면 '동심'이라고 할 수 있다.[5] 대표적인 예로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고길동을 들 수 있다. 어릴 때 보면 나쁜 어른. 나이 들어서 보면 고생하는 아버지의 모습.그래서 아이를 성격파탄자로 보는 사람들도 많이 존재한다[6] 본디 성인 지향으로 제작되었는데 제작자의 예상과 달리 어린이들에게도 노출되기 쉽게 공유되는 등.[7] 그 탓에 차기작에서는 민간인들이 살해당하는 것을 간접적으로만 보여준다. 문제는 사람에 따라선 이 간접적인 방법이 더 충격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8] 정작 쿠우가때문에 특촬물에대한 심의가 세진 것을 생각하면....[9] 가면라이더 오즈의 주인공 히노 에이지 역할을 맡은 와타나베 슈는 어린 시절 최종화 직전에 이 인물이 사망하는 장면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정작 그는 그 인물을 손수 보내버린 각본가 작품의 주인공이 된다.[10] 더빙판의 경우는 엉덩이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그리고 국내 한정으로 이전까지만 해도 7세 이상이었던 것이 더블을 기점으로 12세 이상으로 변경되었다.[11] 전자의 둘은 비참한 최후때문에, 후자 한 명은 타락하고 나서 보인 나이에 맞지 않은 잔혹함 때문에 해당된다.[12] 이 작품의 주요 메세지는 아무리 강하고 나쁜 괴물들이 있다고 한들 가장 나쁜것은 인간의 한없는 악의다.라는 것을 품고 진행되기에 2번에 포함된다. 실제로 작중 등장한 악역인 로이뮤드들은 자신들을 만든 사람의 의미없는 복수심에 의해 여러 고문들을 받았고 인간들의 악감정을 받았으며(정확히는 이들의 창조자가 일부러 심은거 지만), 그 안좋은 기억과 악감정으로 인해 인간들을 싫어하게 되었다. 거기다 몇몇 에피소드에서는 특수한 아이템을 이용해 흉악범들과 합체해 가면라이더와 싸우기도 한다. 그리고 심지어는 악역들이 몹쓸 창조자에 의해 피해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13] 하지만 교회 수련회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얼마 안 가서 왜 탈덕했나 하는 후회가 몰려와 또 다른 동심 파괴를 한다.[14] 결국 더빙판에서 이 장면을 블럭 처리했다.[15] 말 그대로 자비없는 모습을 보여줬고, 죽는 그 순간까지 주역 두 명을 저승길 동무로 데려갔다. 그리고 이 둘의 죽음은 꾸러기 수비대들의 전력을 크게 감소시켜 대다수의 멤버들이 사망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친다.[16] 단, 구 에피소드인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는 동심 파괴적 요소가 존재했으나 제작자가 폴 티빗으로 교체된 시즌 4 이후부터는 비교적 수위가 낮아졌다.[17] 다만 재방영되었을 때는 7세 이상으로 방영했다.[18] 외국에서 방영되었을 때 당시 911 테러가 일어난 지 얼마 안된 때라서 그런 듯 하다.[19] 클로드 프롤로사랑하는 여자가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면 지옥불에 떨어뜨리겠다는 내용의 노래다. 직전에 콰지모도같은 여성에 대해 찬양하고 고백하는 내용의 Heaven's Light를 부른 뒤에 바로 나온 노래라 갭이 더 심하게 느껴진다.[20] 미켈란젤로가 위기에 빠진 에이프릴 오닐을 구하는 장면인데 하필 손의 위치가(...)[21] 외국에선 아들이 계속 졸라서 아빠가 마지못해 영화관에 데려갔는데, 영화가 끝나자 아들은 울면서 나오고 아빠가 배트맨의 팬이 되어서 나왔다고 한다(...).[22] DC 등 미국 코믹스에 관심이 없고 배트맨 포에버배트맨과 로빈 정도만 기억하는 부모라면, '배트맨 영화니 애들이랑 봐도 되겠지.'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국내 개봉 등급도 15세 관람가( 보통 어벤져스, 맨 오브 스틸를 포함한 대부분 슈퍼히어로 영화는 12세 관람가이다.)이니 그 수준을 실감케 한다. 영화 분류도 액션, 공포, 스릴러, 범죄이고.[23] 테이머즈의 동심 파괴 요소를 모아놓은 글. [24] 테이머즈의 시청률은 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었고 관련 상품의 판매율 또한 준수했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25] 소녀만화, 소년만화 잡지에 연재됨.[26] 거기에 폭력성 선정성까지…[27] 이런 점 때문에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혹평을 얻어 조기종영됐으며, 2018년 제작자의 추악한 과거 행각들이 폭로되면서 시리즈의 앞날도 불투명한 상황이다.[28] 디즈니랜드의 인디아나 존스만 해도 테마에 맞는 멘트를 한다. 저런 대규모 다크라이드임에도 불구하고 스릴놀이기구 멘트하듯 하면 동심이 날라갈 게 뻔하다. 게다가 저건 국내 최고의 다크라이드인 파라오의 분노이다. 테마에 맞게 멘트를 해줘야 한다.[29] 좀비 나이트메어, 블러디 터널.[30] 그런데 이 반으로 갈라지는 연출은 후속작인 ZX시리즈에서도 나온다.[31] 북미판에서는 연령층을 고려한 탓인지 삭제했다지만 그 장면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다.[32] 커다란 모노 아이를 빛내며 레지스탕스를 추격하는 판테온 헌터들의 모습을 묘사한 초반 CG는 상당히 공포스럽다.[33] 심지어 판테온들도 모노 아이가 아니라 진짜 엑스의 얼굴을 달 기획이었다.[34] 잔인성 랭킹(고어 주의)[35] 나이가 ???으로 나와있지만, 팬텀 튜토리얼에서 적어도 아직은 성인이 아니다.[36] 애초에 이 게임에서 NPC가 죽어서 없어지는 일 자체가 손가락에 꼽는데 이벤트로 죽고 이젠 메인 스토리에서도 죽고... 그나마도 비참하기 짝이 없다.블랙윙 개새끼 해봐 벨비티의 팬들은 진짜로 겔리메르 개새끼!!라 외치고 다닌다. 더구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넥슨도 덤으로 욕한다.[37]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블러디 퀸이 나오자마자 의자에서 튀어나오기도.[38] 오르카는 3인칭화를 쓰는 캐릭터다.[39] 정식 가이드북이 아닌 1000원짜리 미니 가이드북. 이 책의 뒷부분에 코믹 메이플스토리 1권의 일부 내용이 있었다.[40] 이 둘은 모습이 똑같은 복붙 캐릭터다.[41] 유타는 남자인데 도대체 왜(...)[42] 원작 만화 기준[43]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호불호가 엇갈린다.[44] 국내판, 특히 KBS판은 이런 요소들이 대다수 잘렸다.[45] 세일러 문에게는 모든 것을 없애고 다시 시작하되 카오스가 없을 수도 있는 '재생'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대로 행복하게 살지만 카오스와의 전쟁을 계속해야 하는 '현재'의 선택지가 있었다. 세일러 문은 '현재'를 선택한다.[46] 다만 등장인물들이 인간이 아니라서(소인처럼 묘사된다) 죽을때 시체로 남지 않고 빛이 되어 사라져버린다.[47] 시즌이 바뀌면서 인물들이 성장하고 주 소재가 이계간의 싸움을 다루다보니 애들 완구 팔라는 애니치고는 꽤나 시리어스한데도 있다.[48] 특히나 볼트 러스터린크 볼란은 데스볼로 인한 데스 차원으로 매장되는 묘사가 나와서 이때문에 트라우마를 느낀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49] 그 중에는 1기 브롤러즈 파트너 바쿠간(프레데터,골렘,피닉스,히드라,타이그리스)들과 잉그램, 엘핀, 테이리안, 트라이스타도 포함되어 있다.[50] 2012년에 한국에서 해적전대 고카이저가 파워레인저 캡틴포스로 방송해 한국 국내에서 슈퍼전대의 팬들의 추억이 살아날 때였다.[51] 이쪽의 경우 공익 목적을 위해 일부러 한 연출이지만.[52] 그래도 이 편은 그나마 약한 음식대결편이다.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재미있어하는데 좋지 못하게 보는 아이도 있는 듯.[스포일러] 영화 중반부에 그리버스가 레일건으로 심장을 맞아서 불타죽는 장면이나 후반부에 오비완 케노비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사지를 자르고 온몸을 태우니 절대 전체관람가라 못하게 잔인하고 그로테스크하다. 게다가 다스 시디어스가 아나킨을 다스 베이더로 만들고, 제다이같은 선의 축 인물들을 모두 죽이며, 은하제국세우는 장면은 권선징악의 반대인 권악징선적인 장면이라 아이들의 교육에 좋지 않다. 그런데 실제로 2005년에 이 영화가 전체관람가로 개봉했다!!! 2014년 설에는 모든 스타워즈 시리즈를 12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했지만.[54] 아빠 어디가에서 자녀 윤후 군이 아무 생각없이 이 소리를 해서 촬영장에 있던 모든 어른들을 뿜게 만들었던 적이 있다.[55] 다만 문서를 보면 나오듯이 원래 목적은 그냥 웃으면서 보는 거에 가까웠다.[56] 취소선이 그어져있는데다 문서 자체가 드립으로 되어있지만 이것 또한 어찌보면 동심 파괴가 될 수도 있다.[57] 다만 2, 4세대, 무인편 애니메이션판은 제외.[58] 관련 만화, 애니메이션 버전(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이 Andrew W.K.의 Ready To Die를 BGM으로 쓴 MisterDavie의 Cupcakes HD) 포함.[59] 그 말을 들고 유일한 여자인 또치는 '알?'하면서 얼굴이 붉어졌다.[60] 특히 '젖가슴' 부분에서 또치가 대놓고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춤을 추며, 같이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춤을 추던 둘리는 얼굴을 붉힌다.[61] 스카톨로지, 신체절단, 폭행, 물질만능주의, BDSM, 음주흡연[62] 이 분야계 최고봉은 이 분이다![63] 특히 욕설 포함, 작품의 내용, 성격과는 전혀 반대되는 내용으로 개사한다면...[64] 매우 높은 확률로 살인이 매화에 나온다. 이 규모가 한두명 수준인것도 있지만 끝없이 올라가기도 한다. 최고조는 행성과 그 행성의 모든 생명체 말살[65] 알고 보니 우리나라 작품이 아니라 일본 작품이었어!라는 사실에 충격을 먹는다.[66] 물론 스테이지 이름을 Fingerdash라는 우회적 표현으로 출시했지만 원곡 제목은 그대로이다.[67] 작중에 캡틴 플래닛이 캡틴 폴루션을 잡아 위엄감을 보여주는데 자세가 심히 묘해보인(...)다.[68] 단, 어떠한 사연이 있는 웨어울프맛 쿠키는 예외일지도...?[69] 팬들 사이에서 마녀가 이것 또한 도망가는 쿠키들을 여기저기 부딪히고, 지쳐 쓰러지게 해서 잡아먹을 방법이라는 얘기가 있다.[70] 그나마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는 나은 편이다.[71] 다만 프레쉬 프리큐어!에서 주역 프리큐어들이 노저의 함정에 걸려 서로 상대가 적 몬스터인 줄 알고 싸우는 연출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프리큐어들이 직접적으로 치고박는 장면이 없어 예외로 친다. 또한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에서 주역 프리큐어가 아닌 큐어 텐더퀸 미라주에게 세뇌되어 프리큐어들과 일전을 치뤘다.[72] 위의 작품들보다도 동심 파괴스러운 묘사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는데, 문제는 일부러 노린 것들도 많다! 때문에 국내판에서는 일부 에피소드들이 많이 결방되었다.[73] 맨 위쪽인 예시의 노래, 아동용 게임이나 만화를 과학적/사실적으로 풀어낸 노래 등.[74] 그래도 이쪽은 그나마 건전한 편을 좀 검열해서 보여준 듯 하다.[75] Parodia Sonatina, Aragami, Marigold, FDHD. 참고로 맨앞의 두 곡은 엑스트라 레벨 한정이다.[76] 확실히 이런 캐릭터 때문에 어른들이 아이를 혐오하는 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