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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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동성고등학교 UI.jpg

동성고등학교
Dongsung High School
東星高等學校

교훈

(참되자, 부지런하자, 책임을 다하자)

개교

1907년 9월 1일

유형

광역단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성별

남고

운영형태

사립

학교법인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교장

박일 신부

교감

이창모 교감

학생 수

1113명
(2017.04.01)

교직원 수

96명
(2017.04.01)

상징

교목 : 은행나무 / 교화 : 장미

관할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56

홈페이지

학교알리미

진리사랑[1]

믿음과 사랑으로 봉사하는 인간

HUMANE LEADER

1. 개요2. 주변 지리3. 교정4. 학교 구조
4.1. 본관
4.1.1. 학급배치
4.2. 신관4.3. 종교관4.4. 대강당4.5. 별관
5. 연혁6. 동아리7. 시간표8. 동문9. 교가10. 기숙사11. 교기12. 급식13. 자습실14. 기타

1.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옆에 있는 자율형 사립고이다.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운영하고 있는 천주교계 고등학교이다. 동성중학교와 동성고등학교 모두 가톨릭학원 산하에 있다. 2009년 첫번째 자율형 사립고 지정을 받았고, 2014년 있었던 재평가에서도 학생들의 후한 평가를 받아 통과되었다. 인공 잔디 운동장이 2개로 교문에서 보이는 운동장과 학교 본관 뒤쪽 운동장이 있다. 동성중학교와 함께 있다. 남중이라 학생 수는 적은 편. 동성중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동성고등학교에 온다. 또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굉장히 자주 만나는 일이 잦은 편. 중학교 3교시, 고등학교 4교시 쉬는 시간이 일부 겹친다.

그 외 특이할 점으로는 근처에 똑같은 남고경신고등학교(개신교 장로회 계열 학교)가 있다는 것이다. 가톨릭 학교답게 많은 신부님들을 배출했다. 중학교에선 현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이, 고등학교에선 전전 서울대교구장이자 한국 가톨릭계의 큰 어르신이라 할 수 있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현재 각 학년 5반이 예비 신학생반으로, 신부님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1907년 9월 인재 양성을 통한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전경현(全景鉉)·민강(閔橿)·장경관(張敬寬) 등이 주민들과 뜻을 모아 한성 서소문 밖 조개골(蛤洞)에 초등 교육기관인 소의학교(昭義學校)로 설립하였다. 초대 교장에 전 외부대신 이하영(李夏榮)이 취임한 것으로 학교의 역사가 시작된다. 1918년 2월 봉래동(만리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으며, 1920년 3월 '소의상업학교'로 개칭하였다. 1922년 2월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학교를 인수하고 갑종상업학교(5년제)로 승격되었으며 '남대문상업학교'로 개칭하여 1923년 3월 소의상업학교 제1회 졸업생을, 1926년 3월 남대문상업학교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1929년 9월 13일 혜화동에 교사를 신축하여 이전하였으며 1931년 4월 1일 '동성상업학교'로 개칭하였다. 1946년 9월 1일 6년제 인문중학교로 조직을 변경하여 '동성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했고 1950년 5월 1일 동성중학교와 동성고등학교로 분리되었다. 말하자면 일제강점기 학교 건설 붐으로[2] 동네 주민들이 돈을 모아 세운 학교. 학교 운영비를 감당하지 못하여 주민들이 1922년부터 가톨릭 재단에 맡겼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진다. 4·19 혁명 때 동성고등학교 학생들이 대학로에서 중심이 되었다. 학교 정문에서 한성대입구역 방향으로 가면 기념비를 볼 수 있다.

다른 미션스쿨들과는 달리 종교(동성고 기준으로는 천주교)를 믿으라고 전혀 강요를 하지 않으므로, 종교 문제 때문에 동성고등학교 입학을 망설이는 학생들은 종교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도록 하자.

2. 주변 지리[편집]

도보 2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이 있다.

대학로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주변에 음식점과 유흥시설이 많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석식을 밖에서 해결하거나, 야간자율학습이나 보충이 없을 경우 많이 놀러 간다. 혜화역 1번 출구 앞 코인노래방과[3] 창경궁 쪽 세븐피시방과 피시아레나는 동성고 학생들의 성지.[4]

조금 걸어가면 서울대 의대/치대/간호대(연건캠퍼스),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 캠퍼스, 홍익대학교 대학로 캠퍼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등 대학교가 많다.

학교 뒷편에 낙산공원, 혜화역 근처에 마로니에 공원이 있다. 봉사활동도 가끔씩 하는 편.

주변에 버스정거장이 4개 있는데, 많은 버스들이 온다. 100, 102, 104, 106, 107, 108, 109, 140, 143, 150, 151, 160, 162, 171, 172, 272, 273, 301, 601, 710, 2112, 종로08, N16[5] 등. 그래서 버스로 통학하는 학생도 많은 편.

학교 뒷편엔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이 위치하고, 특별히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운영하는 예비신학생 반 학생들의 기숙사가 위치해 있다. 정말로 조용한 편. 신부님과 수녀님 계시는데 당연한 거 아닌가? 혜화동 성당, 가톨릭청소년회관 등도 이웃해 있다.

3. 교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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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직후 미군의 원조로 다시 지은 건물이다. 60년이 넘도록 중앙 건물을 중축한것과[6]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을 기념하여 건물 위에 주교관을 올린 것 말곤 수리 한 것이 없다, 학교 앞 정원은 불과 30년 전까지만 해도 운동장이었으며 지금 현재는 아름다운 감나무와 단풍나무, 꽃들과 예수의 수난과 죽음이 담긴 비석이 있는 십자가의 길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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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에 지은[7] 대강당이며, 사진을 찍은 시기는 2006년으로 보인다.[8] 1층은 가톨릭학생회가 쓰고 있으며 2층과 3층은 대강당으로써 학교 입학설명회나 입학식, 미사[9]를 할 때 쓰이며 2층엔 1학년과 2학년이, 3층엔 3학년이 앉는다. 뿐만 아니라 매주 금요일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하는 금요미사를 하며, 총동창회도 여기서 동창회를 열곤 한다. 2014년 말까지 연말에는 지휘자 금난새를 초청하여 음악회를 여는 듯 하다.

2015년 초에 세로글씨 옆에 엘리베이터 공사를 했다.

파일:external/dongsung41.co.kr/hak.jpg
2007년 이전의 동성고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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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찍은 사진. 학교를 올라갈 때 계단이 있다. 언덕에 계단까지 아침에 올라오면 등산한 기분 그래서 나이가 좀 많은 선생님들은 계단보다 이 언덕을 주로 사용하신다. 작년 겨울방학 중 보수공사를 했다.

교정이 전체적으로 매우 낡았다. 60년 이상 되었으니 말 다했다. 안 무너지는 게 다행 신관(...)이라 불리우는 정보관의 상태 역시 좋지 못하다.

참고로 옥상의 발전기는 폼(!)이라고 한다. 작동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고. 사실 작동을 하려고 해도 전기세보다 유지비가 더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 설치할 당시 신재생 에너지 발전이 관심을 끌어서 교육청에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기를 설치하면 설치비를 준다고 하여 학교 측에서 설치했다고 한다.

4. 학교 구조[편집]

4.1. 본관[편집]

시설

B1층

창고

1층

시청각실, 방송실, 영어, 국어, 사회, 수학과 교무실, 주교무실, 성적처리실, 회의실, 창의적체험활동부, 진학지도부, 입학관리부, 여교사화장실, 남교사화장실, 진로상담부, 보건실, 행정실, 교장실, 신관으로 연결되는 입구, 중학교로 연결되는 입구

2층

3학년 교무실, 역사교육실, 3학년 1반~11반 교실

3층

2학년 교무실, 생활지도부, 2학년 1반~11반 교실

4층

1학년 교무실, 영어회화실(English only zone), 1학년 1반~11반 교실

5층

음악실

4.1.1. 학급배치[편집]

이과+예비신학생반

문과

학년

교실

학년

교실

2층

3학년

5~11, 역사교육실

3학년

1~4

3층

2학년

5~8, 생활지도부, 9~11

2학년

1~4

4층

1학년

5~11, 영어회화실(English only zone)

1학년

1~4

4.2. 신관[편집]

시설

B1층

목공실

1층

우유공급소[10], 학생회실

2층

도서관, 자율학습실

3층

물리지학실, 화학실, 생물실, 기술가정실[11], 과학과 교무실, 기자재실, 특별교실

4층

체육과 교무실, 체육관

5층

체육관 관람석

4.3. 종교관[편집]

시설

1층

계단, 매점

2층

중학교 종교부, 중학교 종교교육실, 화장실

3층

고등학교 종교부, 고등학교 종교교육실, 화장실

4층

학교 성당

4.4. 대강당[편집]

시설

B3층

전기관리실[12]

B2층

급식실, 식당, 가톨릭청년회 세미나실, 기도실

B1층

가톨릭청년회 세미나실, 사무실

1층

1, 2학년 자습실(Unitas Hall)(우니타스[13] 홀)

2층

대강당

3층

대강당

4.5. 별관[편집]

시설

1층

예비신학생반 교무실, 여러 동아리실(성유천지, 도로시, 국토사랑, 틴 등), 샤워장, 체육물품 창고, 남교사휴게실

2층

3학년 자습실

3층

미술실, 3학년 자습실[14]

5. 연혁[편집]

1907년 9월 : 서울 서소문 밖 조개골(합동) 이하영 별저에 유지주민들이 뜻과 힘을 모아 4년제 초등 학교기관을 설립하고 소의학교라 칭함. 공동 설립자는 민강, 박태윤, 박승완, 장경관, 손상태, 전경헌, 지송욱, 송종웅, 나지학 초대 교장에 전 외부대신 이하영 취임
1910년 : 2대 교장 전경헌 취임
1920년 2월 : 을종상업학교로 조직을 변경하고 소의상업학교라 칭함
1922년 4월 : 5년제 갑종 상업학교로 승격하고 교명을 남대문상업학교로 변경
1926년 3월 : 남대문상업학교 제1회 졸업생 배출. 이때부터 졸업기수 산정
1929년 4월 : 교사 혜화동 이전
1931년 4월 : 동성상업학교로 변경, 박준호 교장 취임
1936년 11월 : 장면 제3대 교장 취임(이때 김수환 추기경이 재학했다. 장면 총리와 김수환 추기경의 관련된 에피소드는 해당문서로)
1938년 11월 : 재단법인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이 설립자가 되고, 개교기념일을 12월 8일로 정함
1946년 9월 : 학제개편으로 동성중학교로 변경
1949년 : 교가 제작
1950년 5월 : 동성중학교와 동성고등학교로 분기 개편
1954년 : 미군 원조를 받아 학교를 재건축.
1965년 3월 : 학제 개정으로 4학급씩 12학급으로 함
1967년 10월 : 7학급씩 21학급으로 함
1967년 12월 : 개교 60주년
1968년 5월 :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이사장으로 취임
1977년 12월 : 개교 70주년
1981년 2월 : 교장 박순재 라파엘 신부 취임
1981년 6월 : 본관 1,200평 준공
1985년 8월 : 교장 최승룡 테오필로 신부 취임
1987년 11월 : 신축 대강당, 연건평 2,281평을 낙성함
1987년 12월 : [동성 80년사]를 간행함. 개교 80주년
1988년 : 대강당 준공
1994년 9월 : 학교 법인을 가톨릭학원으로 변경
1995년 8월 : 교장 김운회 루카 신부 취임
1997년 12월 : [동성 90년사]를 간행함.개교 90주년
1999년 6월 :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이사장직 사임.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
2001년 6월 : 스테파노관(종교관) 건립
2002년 7월 : 신관 개관
2002년 12월 :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 이사장직 사임 .이한택 요셉 주교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
2003년 3월 : 교장 임병헌 베드로 신부 취임
2004년 10월 : 이한택 요셉 주교 이사장직 사임.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 제8대 이사장으로 취임
2005년 1월 : 자율 학습실 개관
2005년 2월 : 교장 김웅태 요셉 신부 취임
2006년 2월 : 정진석 안드레아 이사장 추기경 서임
2007년 12월 : 동성 100주년 기념관 준공 개교 100주년
2009년 7월 : 서울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로 지정
2010년 3월 : 자율고 1기 385명 입학
2011년 9월 : 교장 박일 알렉산데르 신부 취임
2012년 6월 :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 이사장직 사임. 염수정 안드레아 대주교 제9대 이사장으로 취임
2013년 2월 : 자율형 사립고 첫 졸업(328명)
2014년 2월 : 재단이사장 염수정 안드레아 대주교, 추기경 서임
2014년 8월 : 기숙사 완공
2016년 2월 : 자율형 4기 졸업(353명)

6. 동아리[편집]

2015년 기준으로 65개의 정규동아리가 개설되어 있다.

인문사회

경제교육, 경제연구, 국토사랑, 시사토론, 교내신문, 도서, 문학평론, 역사연구, 영어회화, 영자신문독해, 박물관답사, 한국문학답사, 교육봉사, 지역연구, 동양사상사, 영시감상,사회연구,생활한자

과학이공

ECO, 의료봉사A(1학년), 의료봉사B(2학년), 건축연구, 로봇연구, 물리와문화, 전자공학, 생명과학, 환경생태연구, 수학원리연구, 수학사랑, 천체관측, 화학, 수학독서, 재미있는수학, 통합논술, 수리논술A, 수리논술B

예술

만화창작, 미술, 사진, 영화감상, 영화제작, 실용음악, 듀오데침, 도로시(밴드부), 틴, 클래식기타, 풍물, 힙합, 댄스, 방송

체육

농구, 바둑, 배드민턴, 수영, 야구, 축구, 탁구, 태권도

종교

가톨릭학생회, 가톨릭성가대, 레지오 마리애, 전례부.


2016년 기준으로 51개의 자율동아리가 자발적으로 개설되어 있다. 자율동아리는 1명의 학생 당 1개의 동아리에만 가입할 수 있다.

7. 시간표[편집]

2017학년도부터 모든 요일의 시간표가 동일해졌다. 금요일 6, 7교시에는 동아리 활동이나 기타 교육을 진행한다.

시간

교시

07:50 ~ 08:00

조회 및 청소

08:00 ~ 08:50

1교시

09:00 ~ 09:50

2교시

10:00 ~ 10:50

3교시

11:00 ~ 11:50

4교시

11:50 ~ 12:50

중식

12:50 ~ 13:40

5교시

13:50 ~ 14:40

6교시

14:50 ~ 15:40

7교시

15:40 ~ 16:00

종례 및 청소

16:00 ~ 17:10

방과후/비보충자습

여기까지 야간자율학습을 안 하는 학생의 시간표이다. 이후 기숙사 학생은 기숙사 일정에 따른다.

시간

교시

17:10 ~ 18:10

석식

18:10 ~ 20:00

야자 1교시

20:20 ~ 22:30

야자 2교시

8. 동문[편집]

9. 교가[편집]


무려 71년 전에 작곡된 교가로, 계정식이 작곡했다. 작사가는 이병기 친일반민족행위자 작곡가와 독립운동가 작사가의 합작품이다!

이 교가는 동성고등학교와 동성중학교가 동시에 사용한다. 마지막이 동성고등학교가 아니라 동성학교로 끝나는 점이 이런 이유 때문.

본 영상은 2011년에 동성고등학교 방송반(Dongsung Central Television)에서 만들었으며, 자료가 오래된 것은 기존에 촬영해놓은 분량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본 영상을 잘 보면 연출된 촬영분이 있다.

자율형사립고 지정에 맞춰 이 동영상을 만들었다. 교복의 경우 하복의 디자인이 바뀐 것은 2011년 당시 1학년인데, 동복의 디자인은 전학년이 같았고, 그때의 3학년은 동복에 빨간 명찰을 달았다. 2학년과 1학년의 경우 명찰의 색깔이 달랐다. 그런고로, 영상에서 보이는 빨간색 명찰을 입은 학생들은 2011년 당시의 3학년 학생들이라고 보면 된다. 일반고였던 시절에 입학한 마지막 학생들인 셈.

교장 선생님은 김웅태 요셉 교장 신부님이었다. 그러나 일 년 뒤 현재의 박일 교장 신부님으로 바뀐 것.

1절
신성한 믿음으로 기초를 하여 날마다 가다듬어 덕을 닦으며
남보다 부지런히 배우며 익혀 저마다 자랄만한 힘을 기르세
[후렴] 우리는 크게 쓰는 일꾼이 되어 거룩한 빛을 내는 동성학교

2절
오래고 영예로운 역사를 이어 조국의 융성함을 믿고 믿으며
선열의 뒤를 따라 싸우고 나가 승리의 기념탑을 높이 세우세
[후렴] 우리는 크게 쓰는 일꾼이 되어 거룩한 빛을 내는 동성학교

10. 기숙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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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준공식.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과 종로구 국회의원정세균 의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동성고 출신인 조정식 의원의 모습이 보인다.

파일:external/www.pbc.co.kr/473130_1.0_image_1.jpg

조감도

파일:external/web.pbc.co.kr/527711_1.0_titleImage_1.jpg

완공 모습

조감도랑 조금 다르지만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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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후 커팅식


현재 3학년이 대다수를 차지 하고 있다.

관장은 홍장학 선생님으로, 동성고 출신이며 윤동주 전문가라 여러 책도 편찬하셨다. 98년부터 동성고에 부임하여 국어를 가르치시다가 작년 10월 은퇴하시고 현재는 관장으로 재직 중이시다. 직접 고전문학이나 현대문학을 강의하시기도 한다.

아침 6시 10분에 기상이며, 기상송은 학생들의 신청곡으로 튼다. 기숙사 앞에 있는 축구장에서 간단히 아침체조 후[15] 조식을 먹으러 가며 7시 30분 까지는 기숙사에서 나와 학교로 가야한다. 조식에서는 거의 항상 숭늉이 나온다.

참고로 기온이 영하거나 우천시에는 아침체조 없이 1층에서 인원체크만 한다.

5시 10분에 학교 수업이 끝나고 나서 석식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진 뒤, 6시 30분부터 기본 11시 30분까지 자습. 1시 또는 2시 까지도 연장 학습이 가능하며 컴퓨터가 있는 정보열람실에서 인강을 듣거나 수행평가를 할 수 있다.

생활실은 3학년이 맨 윗층인 4층을, 1학년이 3층을 2학년이 2층을 이용한다.

자습실은 1, 2학습실은 3학년과 2학년, 3학습실은 2학년과 1학년이 쓴다. 성적과 학습태도 순으로 자습실 선택권을 준다. 1학습실이 대략 30명으로 가장 적은 인원을 수용하고 그만큼 조용해서 보통 1학습실에 성적 좋은 학생들이 들어간다. 2016년 4분기에 1층 학습실이 신설되었다.

기숙사에는 정보검색실이 있는데, 현재는 선생님들이 못 보는 곳은 3학년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다. 일부는 3학습실 유리창에서 보인다 이번 분기부터 관리자가 생겼다.

2016년 신년맞이 기숙사 구호를 새로 정하는 투표가 있었다. 2015년은 "참자! 견디자! 이기자!" 였고 2016년은 투표결과 압도적인 득표율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사실은 넘어가자 로 "악! 악! 악!" 이라는 노답구호가 정해졌다. 2017년은 "오늘도! 레벨업!"이라는 구호가 정해졌다.

이 아이디어를 낸 학생은 명예점수 3점과 외출/외박권 1장, 문상 3만원을 수여받았고, 득표율 2등과 3등은 명예점수 1점과 문상 1만원씩을 받아갔다.

BCR(Best Clean Room) 제도를 실시한다. 냉난방과 전기 관리, 이불 정리, 신발 정리 등을 확인하여 매일 방문에 붙어있는 종이에 O, X 체크한다. X를 3번 받으면 불명예점수 1점이다. 반대로 반 분기마다 모두 O체크를 받으면 외출/외박권 1장과 명예점수를 준다. 은근히 받기 어렵다

2016 총선 선거유세 때문에 큰길과 가까이 위치한 기숙사 학생들이 자습할 때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3학습실은 조용했다 [16]

참고로 기숙사에 주소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숙사로 택배를 시킬 경우 학교 행정실로 택배가 간다. 팀장님이나 3학년 선배님들이 기숙사로 택배를 옮겨오신다. 수령대장 좀 쓰자....

11. 교기[편집]

교기는 태권도로 전국대회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 1981년 김인수 선생이 창단하였다. 고등학교 태권도 대통령기 3연패, 5회 우승 외에 1981년 때부터 쌓아온 우수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체육대학교의 문원재, 조준용, 경희대의 전정우 교수 등 많은 태권도 교수들과 1988 서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봉권 선수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경훈 선수를 포함하여 장명삼, 김용범, 강창모, 김영주 등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해냈다. 현재도 한 학년에 대여섯 명씩 태권도부 학생들이 있고 수업 시간에 훈련을 한다.

많은 태권도 선수를 배출했다. 현재 태권도 담당 선생님도 동성고 출신으로 전 태권도 선수였다. 올해 생활지도부장이 되셨다. 새로 온 태권도 선생님도 동성고 69회 졸업생으로, 혜화초등학교에서 태권도를 담당하다가 올해 오셨다.

12. 급식[편집]

  • 2017년 1학기 중간고사 이후로 급식이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

  • 매주 수요일은 잔반 없는 날로 지정되어 있다. 카레라이스돈가스, 짜장밥, 만두 등이 나오며 닭다리가 나올 때도 있다.

  • 2014년 8월까지는 중, 석식 모두 학교에서 직접 만들었으나 기숙사로 인해 조식과 석식은 외부업체에서 만든다. 학교에서 만들 때는 석식에 정말 맛있고 영양가 높은 음식(닭다리, 치킨마요 덮밥, 순대국, 쌀국수 등)이 나왔으나 외부업체로 바뀌고 나선 바뀐 지 첫 번째 날부터 볶음우동에서 담배 냄새가(아무래도 타서 그런 거 같다) 나는 등 많은 학생들에게 악평을 받았고, 결국 2015년 8월부터 다른 업체에서 급식을 만든다. 비교적 전 업체보단 맛있으며 영양사도 여러 가지 이벤트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한다.

  • 중, 석식 모두 이벤트를 여는데, 중식 이벤트로는 잔반을 남기지 않은 반을 선정해 그 반에게 수제햄버거를 주는 이벤트를 한다. 석식 이벤트는 샐러드 설문조사로 높은 지지를 받은 샐러드를 뽑아 샐러드바를 열며,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주기도 하고, 즉석 팔보채를 만드는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 식당이 꽤 넓어 보이지만 점심시간의 피크타임인 12시가 되면 미어터진다. 선생님들은 학생식당 옆에 나무 칸막이가 된 교직원식당에서 먹는다. 선생님들 말로는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500원씩 더 내서 다른 반찬 한 가지를 더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 그런 것도 사라졌다며 푸념하신다.

  • 前 중식 영양사가 동성중 교사와 결혼하여 前 중식 영양사의 보조 영양사가 2015년 승진했다. 그리고 그 영양사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예쁘니까

  • 12시 20분 전까진 무조건 밥을 받아야 한다. 식당에 못 오면 급식 도우미들이 못 들어가게 막아버린다. 선생님들의 확인증이 있어야 20분 이후에 밥을 받을 수 있다.

  • 고등학교는 11시 40분부터 배식을 시작하여(3학년) 11시 50분(2학년) 12시(1학년)으로 나누어 배식을 한다. 중학교는 12시 40분부터 배식인데 중학교 학부모들이 '왜 우리 애들은 고등학생들이 먹고 남은 걸 먹어야 하냐'고 은근 화낸다고 한다.

  • 돈까스샐러드가 나올 경우 배식판에서 하얀색 큰 접시로 바뀐다.

  • 도식이 굉장히 골칫거리인데, 입학 전 오리엔테이션에서도 생지부장이 직접 "도식하지 마라. 돈 없으면 선생님이 사줄게."라고 할 정도였다. 근데 대부분 돈 없어서 도식하는 경우는 적고, 야자를 안 하다가 그날만 야자를 하는 애들이 야자를 째는 애들 반 번호를 받아먹는 경우다. 도식이 싫다면 그 날 급식비만 나가게 해서 먹는 경우도 있다.

  • 2017년 2학기 들어서 조ㆍ석식 업체가 바뀌었다. 그런데 매주 화,목요일 아침에 죽이 나와 아이들이 매우 싫어한다. 씨리얼도 무설탕 씨리얼이라 맛없다.

13. 자습실[편집]

상술하였듯이 자습을 신청한 학생들은 지정된 시간에 자습하게 된다. 자습실은 정해져 있어서, 2017년 기준으로 평일에 1학년은 심화반은 도서관, 나머지는 신청한 시간에 따라 유니타스 자습실과 전산실을 사용하고, 2학년은 심화반의 경우 신관 2층 도서관 옆 자습실[17]을, 나머지는 1학년들과 함께 유니타스나 별관 2층 자습실을 사용한다. 3학년은 10시 30분까지 자습신청자는 별관 3층, 10시까지 자습신청자는 별관 2층을 자습실로 사용하게 된다. 물론 기숙사는 내부 자습실에서 공부하므로 예외.

2016년이 되고 강당 자습실 책상이 모두 바뀌었다. 강당 자습실이 완공된 지 꽤 되어서 시설이 많이 노후화됐었는데, 모서리 쪽 책상은 고쳤고 안쪽 책상을 아예 낮은 거로 바꾸었다. 공부할 때 허리를 많이 굽혀야 하고 칸막이가 낮긴 하지만 평가는 좋은 편. 원래 야자 감독도 재임 중인 선생님께서 담당하시는데, 강당 자습실만큼은 외부 감독이 배치된다. 그리고 2016년 3월 1일부터 강당 야자실에서 인터넷 강의 목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1시간당 천원으로 비싸지만, 이용권을 구매하면 정해진 기간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듯하다. 이곳에서 공부하며 신입생의 기분을 느껴보고 싶은 학생들은 주말 및 공휴일 자습에 참여하자[18](...). 이때는 보통 강당 자습실을 사용한다. 가끔 강당 자습실을 사용하기 힘들다면 별관 자습실이 열리기도 한다. 주말 자습은 사전 신청자만 받는다고 하지만, 선생님께 부탁드리면 못할 것 없다. 오히려 오는 것을 환영하는 분위기. 평일, 주말 모두 상점과 벌점이 부여된다. 주말 자습은 최소 2차시를 참가해야 하니 늦게가지 않도록 하자. 이 이야기는 2016년 기준으로 2017년부터 관리업체가 바뀌며 인터넷 강의용 컴퓨터는 철수되었다.

별관 자습실이 아주 낡았다. 지어진 지 오래된 자습실이라 라디에이터나 에어컨, 화장실 시설냄새 죽여준다 심지어 화장실에 정수기가 박혀있...었다가 자습실 안으로 옮겨졌다.등이 많이 노후화되어있다. 그러면서도 학생들을 위해 에너지를 아끼지 않아 여름에는 춥고, 겨울에는 덥다(여름에 별관 자습실에서 공부하면 수시로 에어컨 틀고 끄는 소리가 난다). 특히 여름에는 벌레 떼와 학생들의 땀 냄새가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와 어우러져 하모니를 만든다(...). 방음도 잘 안 돼서 성가가 자주 들리는 데다 밴드 연습실이 가까이에 있어 가끔 노랫소리가 들려오기도 한다. 보통은 3학년 때 쓰고 끝날 자습실이라 크게 관리는 안 하는 듯. 수능 끝나고 3학년들이 나가면 좋은 것들을 많이 찾을 수 있다.[19]

14. 기타[편집]

  • 가톨릭 재단으로 바뀐 이후, 교장직은 모두 신부님들이 맡고 계신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최승룡 테오필로 신부님과 임병헌 베드로 신부님이 대표적이며, 현 교장인 박일 알렉산데르 신부님도 이 학교 출신이고,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의 사제관에서 머물고 계신다. 그래서 학교 업무는 주로 교감 선생님이 하신다. 학교에서 기본으로 25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이 선생님들의 추대를 받아야 교감 선생님이 될 수 있다. 현직 교감은 학생부장과 교무부장을 하였던 이창모 선생님.[20]

  • 2002년 10월 12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당시 학교장이었던 김운회 루카 신부님께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에 임명되셨다. 2002년 11월 21일 주교 서품을 받으시기까지 엄청난 고뇌를 하셨다고 당시 미사에서 언급하셨다. 할 수만 있다면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크셨다고 한다.[21] 결국 당시 고3이었던 학생들의 졸업까지는 교장으로 재임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으셨고, 졸업 앨범에도 "교장 김운회 주교님"이라는 문구가 씌여졌다. 당시 1, 2학년들 중에는 이를 부러워한 이들도 꽤 있었다.[22]

  • 일본 죠치대학과 자매학교이다. 3학년 학생 중 일본어능력시험 2급을 획득하고 내신 20% 내로 들면 추천을 받아 입학할 수 있다. 아무래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나온 학교라 그런 듯.

  • 사립학교의 특성상 선생님들의 스펙이 좋다. 기본이 인서울이며, 영어는 주로 서울대학교, 국어는 주로 딱 1명 연세대학교이신 분[23]을 제외하고 대부분 고려대학교 출신이다. 수학은 고려대학교서울대학교가 섞여 있는 편. -과학도 서울대학교, 사회도 서울대학교. 스펙이 좋아서 그런지 수능이나 공무원 임용시험 등의 기출문제도 많이 내신다. 또한, 나이 지긋해 보이시는 선생님들의 경력은 기본 20년(…)이며, 대학 졸업 후 곧장 동성고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계시는 분들과 동성중 동성고 출신 선생님들도 꽤 계신다. 참고로 여자 선생님이 들어온 것은 2004년이다 2002년이다.[24] 그러니까 개교 후 무려 97년 95년 동안 수녀님 제외하고 금녀구역이었던 셈.[25] 2002년에 부임하신 선생님은 현재도 외국어과에 재직중이시다.2004년에 부임하신 선생님은 아직도 계시며, 세계지리 과목을 가르치신다. 2015년은 2004년 이후 여자 선생님들이 1년에 2, 3명씩 들어왔기 때문에 20명 정도 계신다.

  • 주변 지리에서 말한 학교 부동산 관련 에피소드는, 1998년 경제위기가 찾아왔고,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서 학교 부지를 팔려고 하였다. 그래서 학교를 강남 대치동이나 서초구로 옮기려고 했는데, [26]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학생들의 심한 반대와[27] 혜화동 주민들의 반대로 그 일은 취소되었다. 학교가 서울 중심에 있으므로 땅값이 꽤 높은 편으로 보이지만 학교를 몇 년내에 옮기지는 않을 것이다. 이 소문은 사실이다. 학교 지리 선생님과 그 밖의 선생님들도 모두 인정한 이야기. 논란이 있었던 모양이다. 사실 학교 부지를 팔수도 없고 팔아봐야 크게 돈이 안 되는데 4대문안 학교 이적지는 건물을 지을 때 건페율은 30%대에 용적율은 기본 200% 깎고 시작한다. 계동 현대사옥(구 휘문고) 건물 앞에 빈 땅이 많은 이유가 바로 낮은 건폐율 때문. 그런데 일반상업지구[28]나 준주거지구(현 계동 현대사옥)의 경우 용적율을 200% 깎아도 건물을 지을 만하지만 일반주거지구[29]인 동성고 부지는 용적율을 200% 깎으면 빌딩 같은 것을 짓기 무척 어렵다. 지금은 강남, 여의도 등 타 CBD가 존재하여 강북 4대문 안의 가치가 무척 높았던 1970~80년대가 아니므로 동성고 부지를 매입해도 상업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파트건설 정도 외에는 별로 없고, 현재의 일반주거지역 용적율(250~300%) 관계상 아파트건설도 어렵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이전할 때처럼 일반주거지역 용적율 400%[30]를 주던 시절이 아니다.) 실제로 대학로 인근의 타 학교(창경초등학교 등)가 이전했을 때에도 같은 이유로 결국 학교부지 외의 타 용도로 고가에 매각된 사례는 없다. 그러길래 1970년대 강남이 헐값이고 4대문안이 금값일 시절에 빨리 갔었어야지. 동성고등학교가 이전해도 그 부지를 매입하여 이용할 수 있는 주체는 성균관대학교한성대학교 등 대학교 외에는 거의 없고 학교용지라서 평당 가격은 대학로 대로변 상가 지역보다 많이 낮아진다. 물론 관계 법령이 개정되면 바뀔 수는 있다. 참고로 사대문 안 대형 빌딩 중 빌딩 앞에 넓다란 지상 주차장이 있는 곳[31]은 거의 대부분 학교이적지다. 낮은 건폐율 때문.

  • 미사 때마다 주님의 기도를 가사로 입힌 성가를 부른다. 이게 재미있는 게, 후반부에 가면 라→라↗라↘라↗라↗라↗↗↗↗---라며 지르는 고해도 아니고 파트가 있다. 그 파트가 되면 전교생이 약속한 것 마냥 모두 임재범이 되어(…) 최선을 다해 지른다. 게다가 그 파트가 끝나면 모두 약속한 듯이 박수를 친다!!! 그래서인지 2015년도 2학기부터는 미사 때마다 그 부분을 생략하고 노래를 부른다. 그 덕분에 2016년도 신입생들 부터는 이 전통을 알지 못하게 되었다 카더라.그래서 재학생들은 매우 매우(…) 아쉬워 한다.

  • 1, 2학년은 음악시간에 기타 수업을 하는데 음악실 뒤에 놓여있는 기타들 상태가 안습이다. 튜닝 나간 건 기본에 줄이 끊어져 있거나 넥이 휜 물건들도 꽤 있다. 기타가 40대 가까이 되다 보니, 음악 선생님 한 분이 관리하시기에는 아무래도...

  • 중국사를 소재로 한 만화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 고우영 화백도 동성고 출신이다. 데뷔 당시의 필명인 추동성도 당시 재학 중이었던 동성고에서 따온 것. 작품 내용에 여러모로 미성년자가 보기 거시기한 내용이 많음에도, 교내 도서실에 가면 고우영 화백의 작품들이 눈에 잘 띄는 곳에 놓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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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가 하일권도 동성고등학교 출신이다. 해마다 '선배와의 대화' 행사로 오신다. 롤을 좋아하신다 한다.

  • 뒷편이 산이라 모기가 매우 많고 강력하다. 교복 바지나 심지어 청바지를 뚫고(…) 물고 갈 정도… 이외에 기타 야생동물도 자주 출몰하는데, 무려 가 출현 한다고 한다. 도시전설 에 의하면 신발에 가 들어가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신발을 신으신(…) 선생님이 계시다고 한다. 흠좀무 2015년 수능 전에는 화장실에 족제비가 출몰했다.

  • 귀신 얘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가 오래된 학교인 만큼 한두 개 존재할 법도 하지만 그런 거 없다. 일각에서는 신앙의 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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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external/office.kbs.co.kr/123.jpg (격려 방문 겸 문제 출제로 나오신 안성기 사도 요한 선배님, 내신 두 문제는 나운규가 만든 최초의 한국 영화 아리랑(영화)아이작 뉴턴이 발견한 뉴턴의 운동법칙, 즉 만유인력의 법칙

  • 골든벨에 역대 2번 출연했다. 첫 번째는 첫회 골든벨이었고 2번째는 2014년에 실시되었다. 2번째 골든벨 당시 패자 부활전에서 기도의 힘이었는지(…) 교장 신부님께서 전원 부활을 뽑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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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나오셔서 학생들과 인사하시는 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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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박철, 정말 닮았다.

  • 현 교장신부님인 박일 알렉산데르 신부님이 탤런트 박철의 형님이여서 행정실에 가면 박철의 싸인을 볼 수 있다.

  • 화장실 냄새가 매우 심각하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소변기를 사용하는데 암모니아 냄새와 남학생들의 냄새가 콜라보레이션을 일으키면 상당한 효과를 불러온다. 2017년부터 방향제가 설치되어 그나마 나아졌다.

  • 화장실 휴지가 각 층 화장실(문과 측 1개 이과 측 1개)에 하루에 단 '한' 롤만 비치된다. 점심시간이 끝날 때쯤이면 없어지기 때문에 개인용 휴지는 필수적으로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를 아는지 매점에서도 휴지(600원)를 판매하고 있다.

  • 원래 동성중학교와 동성고등학교의 교장 선생님이 같으셨으나 올해부터는 각각 다른 신부님이 교장 선생님이시다. 참고로 중학교 교장 선생님인 전민배 미카엘 신부님은 2014년까지 동성고 교목 신부님이셨다.

  • 사립학교에 비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선생님들이 많다. 한 선생님은 한겨레경향신문에 칼럼을 기고하시기도 하고, 학교 체벌을 반대하는 논지의 글을 올리셨으나 학교에선 체벌을 은근 하신다. 체어샷 그 선생님 찾아뵈러 갈 때 후드티는 입고가지 마라 진짜 큰일 난다 후드티가 안 풀려져 가위로 자르는 게 다반사 국어 영어 선생님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으며 수학과는 적은 편.

  • 4달에 1번 목요일에 동성고 출신 선배들을 초청하여 강연한다. 일명 목요명사특강. 의사, 군인, 정치인, 수필가, 건축가 등 내노라한 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오신다. 소감문을 잘 쓰면 상점, 상장 등을 받는다.요즘은 생활기록부문상까지 줘서 학생들이 많이 나온다 카더라

  • 딴 학교와 마찬가지로 상벌점 제도가 있다. 벌점 10점은 교내봉사를 하는데, 1교시부터 4교시 시간 동안 학교 복도나 체육관에 걸레질을 한다. 20점은 사회봉사와 특별교육이수, 30점부턴 정학이다. 40점은 퇴학으로 한 번도 벌점으로 퇴학을 당한 건 본적이 없다. 머리 규정도 그리 빡센 편은 아니고 교복을 잘못 입으면 5점, 사복을 입고 오면 2점 정도다. 그 밖에 수업시간에 집중 안 하면 2점씩 날라간다. 상점 또한 존재한다.벌점을 깎는 매우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예외가 있는 게, 축제 날 정규시간 중 무단외출을 하면 생기부엔 기록이 안 되지만, 벌점 3점과 함께 자동 교내봉사이다.

  • 1, 2학년은 1주일에 1번 영어 원어민 수업이 있는데. 이 수업이 사실상 영어 수행평가 만점을 가른다. 수업시간에 발표하거나 숙제를 제한기간(Deadline)내에 해 오면 포인트를 얻는데. 포인트를 많이 얻은 최상위 몇 프로가 말하기 시험을 면제받고 자동으로 말하기 시험 만점을 받는다.(이게 또 반마다 수업참여도, 교재 지참여부 등으로 면제받을 학생의 비율을 정한다. 즉, 반마다 면제받는 학생 수는 다르다는 이야기. 면제받는 비율은 반별 평균 포인트에 따라 대략 20~50%정도로 보면 된다. 생각보다 연제비율이 많다. 수업 시간에 발표로 포인트를 얻기 위한 경쟁은 치열하다 못해 짠할 정도. --수업시간에 한 두번씩 나오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면 된다 카더라 말하기시험이 머지 않은 시점에는 원어민 교실 앞이 숙제 검사를 받기 위한 줄로 엄청나다. 주로 점심시간, 아침시간, 방과후에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매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다르다. 교실 앞 칠판을 확인하자. 점심시간에 한다면 급식은 포기하는 게 좋다. 급식뿐만 아니라 줄이 길어서 시험, 급식 둘다 놓칠수도쉬는 시간에도 한다면 혼잡도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면제 말고도 취득한 포인트 순으로 테스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수업시간에 미리 가이드용 프린트로 나눠준 말하기 주제 중 1개만 자기가 골라서 시험보기(1 section 1 choice)

    • 2개 중 하나 자기가 골라서 시험보기(2 section 1 choice)

    • 좀 많은(?)도움(A Lotta help), 도움(Help), 약간의 도움(Little help), 도움 없음

    • 응시자격 박탈(no test)

순으로 어드밴티지응시자격 박탈은 자동 0점이라 어드밴티지가 아닌데를 준다. 참고로 태권도부는 시험 제외이다. 점수는 0점처리. 응시자격 박탈은 작년엔 0점만 아니면 되었었는데 올해부터 5점으로 커트라인이 높아졌다. 근데 여기서 '도움(Help)'이 붙은 것들은 힌트를 주는 것은 아니고 자기가 원래 받아야 할 점수에 가산점을 주는 정도로, A Lotta help는 원래 받아야 할 점수에 2.5점을 올려준다.[32] Help 밑으로는 자기가 엥간히 말하기에 능하지 않는 이상 만점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원어민 선생님이 어지간한 한국어는 다 이해하신다.[33] 앞에서 함부로 욕설이나 나쁜 말을 하지 말 것. 한 영어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한국 온지 거의 10년 다 되어 간다고 한다. 지금까지 본 외국인들 중에서 가장 한국패치가 잘 된 외국인이라고...

  • 특이하게도 학교 건너편 모닝글로리에서 학교 체육복을 판매한다. 공생관계 모닝글로리 사장이 동성고 출신이다. 사장 친구가 이 학교 2학년 국어교사다!

  •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학교 인근이 아주 잠깐 등장하였다. 정확히 말하면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입구.

  • 고등학교 운동장 담 바로 너머가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캠퍼스다. 학생들이 축구를 하다가 공이 담 너머로 넘어가면, 누군가가 아마도 학사님(신학생) or 신부님 공을 담 너머로 넘겨주는 일이 종종 있다.

  • 도서관 쪽 자율학습실에서 SKT 3G. KT LTE. KT 와이브로의 전파가 잘 안 잡힌다. 특히 SKT 3G는 통신이 가출 되는 현상이 잦고 KT 와이브로는 그냥 아예 안 된다고 보면 된다. 신기하게도 자습실 밖으로 나오는 즉시 그냥저냥 쓸 수 있을 정도로 터진다.

  • 교복은 약간 양복 스타일이 나며 현재 교복은 동성고 출신인 원성스님(!)이 디자인했다. 원성스님의 3학년 담임선생님이 아직도 재직 중이시다. 그 분 말씀에 따르면 26년 전, 학창시절의 원성스님은 항상 그림대회에서 수상을 해 미대를 갈 줄 알았으며, 또한 스승의 날에 자신의 캐리커쳐를 그려 그것을 드리기 위해 교무실에서 쭈뻣이 서 있었던 게 생각나신다고 하셨다. 스님이 된다고 하길래 깜짝 놀라긴 했으나, 천주교불교의 사이가 그리 나쁘지 않아 오히려 학교에서 원성스님이 스님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장학금을 줬다고 한다.

  • 학년부장이 한 번 맡으면 졸업 때까지 같이 올라간다. (신입생 참고) 2017학년 현재 2학년 학년부장은 2015년까지 예신반 담임선생님을 하시던 키 큰 조지훈구로사와 아키라커넬 샌더스 닮은 선생님이다. 아마 2학년들이 졸업하는 2019년에 같이 은퇴하실 듯.

  • 가을에 동성제를 연다. 동성제를 하는 동아리라면 좀 고생한다. 동성고가 남녀공학이 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1, 2학년은 꼭 종교수업을 듣는다. 수녀님한테 혹은 신부님한테.

  • 학교에 뱃지페티쉬(...)가 있다.우선 학교 뱃지를 꼭 달아야 한다. ~~ 고3들을 보면 마이 왼쪽 부분에 포도처럼 달려있는 뱃지를 볼 수 있다. 이 정도면 진짜페티쉬아닌가 뱃지 없는 사람도 많다. 특별 동아리 부원이거나 대학 설명회를 들으면 그 대학에서 뱃지를 주는 경우, DSPM(DongSung Peace Maker)이라는 활동을 하면 스마일 배지를 받는 정도이다. 많이 받으면 북한 군인처럼 보이는 건 안 비밀. 기숙사 배지도 존재한다 금색 별모양인데 매우 간지나서 기숙사가 아닌 학생들의 큰 부러움을 살 수 있다. 그러나 신입생은 1달간 스마일 배지를 임시로 착용한다. 1달만 참자.

  • 야자 시간이 6시 30분에서 10시까지였다가 2016년부터 6시 40분부터 10시 30분으로 바뀌었다. 2017년에 6시 10분부터 10시 30분까지로 또 바뀌었다.

  • 원래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일본어가 아닌 독일어를 가르쳤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독일어는 쇠퇴해졌고, 독일어 선생님들은 영어 선생님으로 바뀌거나 중학교로 옮겨갔다. 그리고 그 선생님의 수업에선 which가 휘치가 된다

  • 학교 수녀님의 말씀에 의하면, 예전에 이슬람교를 믿는 학생이(?!) 입학했던 적이 있다고 한다. 천주교 미션스쿨인지 알고 온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다른 데로 전학 갔다고 한다.

  • 야자실과 잔디 구장이 제대로 만들어진 것은 2012년이다. 그전만 해도 흙밭에서 구르면서 축구를 하고 야자실도 매우 열악했는데, 2012년이 자율형사립고 첫 입학생들이 고3이 되던 해라 지원을 전폭적으로 부어 학교에 많은 시설들이 세워졌다. 재밌는 것은 당시 문과의 재수비율은 어마어마했다는 것.

  • 인조잔디 운동장의 잔디가 다 닳아 상태가 영 좋지 않다. 미끄러지지 말라고 콩도 뿌려놨다.

  • 참고로 학교 위치가 놀러다니기에 정말 좋다. 일단 대학로라는 번화가에 학교가 있다는 것부터 그러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면 리듬게임이 모여있는 오락실에, PC방은 줄줄이 있고 심지어 최근에는 코인 노래방까지 생겼다. 버스를 타고 성신여대로 가면 오덕의 성지 중 하나인 성신북스(코믹시티)도 존재. 또한 대학로에 이어폰 청음이 가능한 샵도 존재해 음덕들도 만족시킨다... 정말 덕질하기 좋은 환경인 셈. 하지만 덕질은 대학교 와서도 가능하다. 적정선으로 유지하면서 대학교에서 포텐셜을 터뜨리도록 하자.

  • 이 문서를 선생님들께서 보시는 것 같다(...) - 사실이다. 어느 영어 선생님께서 이 문서 관련 얘기를 하셨다. 주된 내용은 '선생님들의 학벌이 잘못 기재되었다(...)'는 것이였다. 기숙사 팀장님은 IT부장에게 보시는 것이 확인되었다. 일본어 선생님 역시 같은 학생에게 확인되었다.

[1] 학교로 올라가면 큰 바위 비석에 써져 있다. 교훈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학생들 사이에선 교훈으로 통한다. 가톨릭학교의 특징이 담겨 있다.[2] 대성학교나 오산고등학교 등.[3] 석식 시간에 동성고 학생들이 전체 방의 4분의 3은 점령한다. 그런데 설계 미스인지 방 4개를 제외하면 문이 안쪽으로 열려서 들락날락할때 상당히 고통스럽다. 문이 바깥으로 열리는 방 4개는 두세 명 정도 서있는다면 5명도 별 무리없이 들어갈 수 있다.[4] 피시방이 시험기간에 미어터진다! 근데 그럴 만한 게, 야자하는 학생들은 일찍 끝나는 시험기간 말고는 놀 기회가 거의 없으니....[5] 심야버스이므로 취소선 처리. 고등학생들이 심야버스 탈 일이 있을까[6] 미군 원조를 받았을 땐 일부분만 지원을 받았다. 가운데 중앙 건물은 그 후에 학생 수가 많아져 중축한 것이다.[7] 원래 대학로는 왕복 4차로에 마로니에 공원(구 서울대)쪽으로 개천이 흘렀다. 이를 1981년 지하철 4호선 공사하면서 개천을 복개하여 왕복 7차로로 확장했다. 그런데 그 시절 혜화동 로터리에서 (현) 혜화역 1번 출구 인근까지는 개천 없이 그냥 왕복 4차로 도로였으며 7차로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학교 부지 및 인근 몇개 사유건물을 매입해야 했다. 이 때 학교부지 일부를 서울시에 수용당하면서 그 돈으로 수용당한 부지 바로 옆에 지은 것이 바로 이 대강당.[8]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가 추기경이 된 것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는 것을 볼 때, 2006년 초이다.[9] 입학식 때, 부활절 때, 여름방학 때, 대학수학능력시험 축복 미사(고3 한정), 크리스마스 겸 종강 미사 이렇게 1년에 4번 한다. 다른 개신교 미션스쿨들처럼 1년에 수십번 예배를 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10] 무조건 1교시 끝난뒤에만 우유를 주며, 2교시 끝나고 가면 우유 주는 아주머니가 퇴근하고 안 계신다. 칼퇴근 우유가 없으먼 제 돈내고도 못 먹는다고 반친구들이 욕을 바가지로 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11] 1학년때만 기가를 들어서 1학년을 제외하곤 쓰질 않는다. 기가쌤이 1학년 말엔 자유 요리를 하게 해 주신다.[12] 급식 먹기 전에 여기 문 앞에 학생들이 축구공이나 농구공을 던져둔다. 급식실 옆에 입구가 있다.[13] 라틴어로 '일치'라는 뜻이다.[14] 현재는 미운영.[15] 3학년은 체조를 하지 않는다.[16] 소리가 엄청 커서 수업중인 4층 1학년 교실에서도 소리가 들렸다. 오세훈 뽑아달라는 소리가 가장 크게 들렸다[17] 정보관이라고 부른다[18] 토요일은 10시까지, 일요일은 6시까지 운영한다.[19] 문제집 챙길 때 버린 건지 아닌지는 고려하자. 가져갈 거였으면 사실상 훔친 셈이 된다. 연말에 자습실 전체 청소해서 다 갖다버리기 전에 챙기는 게 좋은데, 그 전에 누군가 다 가져가 버리고 없다.[20] 교감 부임 불과 1년 전까지 3학년 담임을 하셨으며 학생부장 시절엔 정말로 정말로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이었다고 한다. 그 명성은 아직도 화자 중. 그다지 이슈가 되지는 않았지만, 2010년에 일어난 밀양 남녀 청소년 동반 자살 사건에서, 자살한 이모 군의 담임이 이창모 선생님이셨다. 당시엔 체벌 강도가 강한 것으로 유명했지만, 그와 별개로 자신만의 체벌기준은 제대로 가지고 계셨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한동안 상심이 크셨던 모양.[21] 그만큼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크셨다.[22] 당시 학생들에게 인망이 두터우신 분이었다.[23] 애초에 연세대학교에는 사범대학이 없고 교직이수를 통해서만 교사가 될 수 있어서, 다른 학교들도 연세대 출신 선생님들은 가뭄에 콩 나듯 한다.[24] 7차 교육과정이 시행되고 수녀님들이 가정과목 등의 수업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한문, 중국어과를 담당하는 여선생님께서 부임하셨다.[25] 엄밀히 말하면 아니다. 학교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이 계시고 영양사도 급식지도를 하는 선생님으로 취급하기 때문.[26] 경기고등학교와 비슷한 사례.[27] 학교 자리에 시끄러운 건물이 들어서면, 전원 기숙사 에 살며 수련하는 가톨릭 신학생들의 공부와 생활에 방해되기 때문.[28] 예:충무로 일신초등학교 폐교부지, 현 극동빌딩[29] 대로변 아주 일부만 노선상업지구[30] 200% 깎아도 200%이므로 아파트건설 가능, 현 명륜 아남아파트[31] 예:연지동 현대사옥이나 안국동 삼환빌딩 등[32] 원래 7점인데 성적표에는 9.5점이 되는 식으로[33] 편의점에서 현금영수증 처리해달라고 했다는 썰이 있다. 성균관대 써브웨이에서 한국어로 BLT 주문했다는 것을 보면 진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