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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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고속열차 노선보기

일반열차 노선보기

대구 도시철도 · 대구권 광역철도

대 구
← 3.2 ㎞

(미개통)

경 산
12.3 ㎞ →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신 천
← 0.9 ㎞

동구청
0.9 ㎞ →

다국어 표기

영어

Dongdaegu

한자

東大邱

중국어

东大邱

일본어

トンデグ

주소

일반철도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550
(신암4동)

1호선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지하530 (신천4동)

관리역 등급

관리역
(1급 / 코레일 대구본부)

운영기관

파일:KTX2.png

파일:koraill_ogo.jpg[3][4]

파일:Untitled-1.png

1호선

파일:DTRO_logo.jpg

개업일

[ 펼치기 · 접기 ]

경부선

1969년 6월 10일

경부고속선[5]

2015년 8월 1일

파일:KTX2.png

2004년 4월 1일

파일:Untitled-1.png

2016년 12월 9일

파일:ITX-Saemaeul_real_background.jpg

2014년 5월 12일

무궁화호

1984년 1월 1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1998년 5월 2일

2020년 예정

열차거리표

대 구
← 3.2 ㎞

경부선
동대구

고 모
5.5 ㎞ →

김천(구미)
← 53.1 ㎞

경부고속선
동대구

신경주
49.0 ㎞ →


東大邱驛 / Dongdaegu Station
東大邱驛(驛) / Dongdaegu Station(Station)

1. 개요
1.1. 일반 철도1.2. 대구 도시철도 1호선
1.2.1. 역 정보
2. 일반철도 열차 운행3. 승강장4. 주변 교통5. 달빛내륙철도(광주역 - 동대구역) 추진6. 사건 사고7. 기타8. 일 평균 승차량

1. 개요[편집]

1.1. 일반 철도[편집]

대구광역시의 관문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550(신암4동 294) 소재. KTXSRT가 정차하며, 번화가에 있는 관계로 확장이 불가능해서 더 이상 규모를 키울 수 없는 대구역을 대신하는 대구광역시의 간판 철도역이다.

그 위상은 한반도에서 열차 정차 순위 1위, 이용 승객 순위 2위의 철도역이다.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대구역 등의 민자역사들과 달리 본래 업무에 충실한 철도역으로서의 기능만 가졌으나, 역 바로 옆에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서 위의 역들처럼 상업시설의 기능도 가지게 되었다.

1950년대 이후 경부선의 수송량이 날로 증가하여 대구쯤의 위치에도 열차의 입환, 정비, 주박 등을 위한 시설이 요구됨에 따라 넓은 부지에 많은 선로를 확보한 역이 필요해졌다. 하지만 기존 대구역은 도심에 위치하고 주변의 도로망이 복잡해짐에 따라 더 이상의 확장이 불가능한 관계로,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에 새로운 역을 짓기로 하여 1969년 역사가 일부분만 준공된 상태에서 우선 개업한 후 1971년 12월 29일에 준공했다.

언뜻 보기에는 대구 시내 중심가에서 강 건너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시내버스전철로 15분 내로 갈 수 있을 정도로 실제 거리도 서울역에서 용산역 정도로 매우 가깝다.[6]
이후 2004년경부고속철도 1차 개통을 맞아 동대구역 남쪽에 새로운 역사를 짓고 구 역사와 통합했다. 이 때 구 역사도 외관을 리모델링했기에 밖에서는 잘 구분이 안 되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어디까지가 구 역사고 어디까지가 신 역사인지 알 수 있다. 이후에도 맞이방을 하나 더 만들어 놓은 상태다. 이 제2맞이방에서 영화 부산행대전역 대합실 장면을 촬영했다. 대전역 대합실을 통제하고 영화를 촬영하려면 엄청난 혼란을 불러올 수 있지만, 여기는 아직 한산해서 통제가 훨씬 쉽기 때문이다. (동대구역이 한산하단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제2맞이방이 비교적 한산하단 거다)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69545247d40f782c32864705a5cd56692502187a__mn18046__w740__h482__f77235__Ym201607.jpg
▲ 옛 역사[7]

http://www.yeongnam.com/Photo/2012/03/27/L20120327.010010750510001i1.jpg

현재는 사진 우측 하단 하얀 건물이 보이는 자리에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서 있다.
철로를 건너는 고가교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선상역사며, 주 출입구가 고가교 쪽으로 나와 있는 형태라 역사가 주변 지형보다 약간 높게 세워져 있다. 그래서 서울역, 용산역 등 타 선상역사와 달리 역 입구 높이가 맞이방 높이 그대로며, 거기서 한 층 내려가면 바로 승강장이다. 즉 올라갔다가 내려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 선상역사가 아닌 다른 역들도 규모있는 역들은 육교나 지하도를 오르락내리락 해야되기 때문에 계단은 확실히 덜 오르락내리락 해도 된다. 역까지 걸어올라간다면 힘들겠지만.

현재는 복합환승센터 공사 때 철거되고 없지만, 사진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뿔은 도시철도 동대구역의 자연 채광창이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송탄역과 대략 비슷한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대구역과 동대구역의 크기를 비교하면 동대구역이 철도역 부분만 치더라도 대략 2~3배 이상 크다. 그래서 철도업계 종사자나 철도 동호인들에겐 서울-대전-대구-부산이란 나열보단 서울-대전-동대구-부산. 줄여서 서대동부가 훨씬 익숙한 것이다. 다른 지역에 있는 타는 곳 안내판에도 '동대구 방면'으로 나온 역이 '대구 방면'으로 나온 역보다 훨씬 많다. 동대구역이 말 그대로 대표적인 역이기에.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외지인들이 있다. 대구에서 가장 큰 역은 대구역이라고 생각하기 쉽기에 실제 고속철도 운행 전에 인터넷에서 열차를 검색하던 사람들 중 '대구 가는 새마을호가 왜 검색이 안 되느냐'고 질문하는 이들이 좀 있다. 때문에 동대구역의 이름을 대구역으로 바꾸고 대구역은 서대구역 또는 대구중앙역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도 심심치 않게 나온 적이 있으나 번번이, 이런 저런 이유로 반대에 부딪치다가 흐지부지되었다. 그리고 미개통이긴 하지만 서대구역 자체는 존재한다.

주변 지역의 번화한 정도나 유동 인구는 대구역에 비해 확연히 떨어진다. 당초 동대구역을 지은 이유부터가 대구역은 주변 지역이 너무 활성화됨에 따라 확장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임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 대구역 맞은편에는 바로 대구의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가 있다.

2016년 연말에 대구신세계라는 네임드급 상업시설이 통합 동대구터미널과 함께 들어왔기에, 앞으로 동대구역 쪽의 유동 인구는 자연히 늘어날 것이다.

1.2. 대구 도시철도 1호선[편집]

대구 도시철도 1호선 135번. 벽면 색상은 하늘색. 부역명으로 신세계백화점이 추가됐다.

1.2.1. 역 정보[편집]

파일:attachment/동대구역(도시철도)/dondagu.jpg
역안내도

곡선형 상대식 승강장이며, 역명은 당연히 바로 옆에 이전부터 있던 경부선/경부고속선 동대구역에서 따 왔다.

경부선 대구역과 1호선 대구역의 경우, 지하에 서로 연결 통로가 있고 엘리베이터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경부선 대구역 화장실을 정면으로 볼 때 기준으로 좌측 구석에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이거를 이용하면 한국철도공사 관할의 지하 출구(주차장 옆에 있는 북부역 출구) 쪽으로 연결된다.

반면 동대구역의 경우, 도시철도역과 철도역사가 좀 떨어져있다. 경부선 선로를 가로질러야 도시철도역이 나오기 때문에 경부선 동대구역이 신암4동에 소재하는 반면, 지하철 동대구역은 철로 건너편의 신천4동에 있다. 때문에 도시철도역에서 내려서 동대구역으로 가려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분수대를 지나 동대구역 입구로 들어가야 했다.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그래도 복합환승센터 개장 이후에는 동대구역 광장 쪽으로 폴사인이 보이기 때문에 지하철 대구역보다 더 찾기 쉽다. 이 역은 동구청역에서 신암남로를 쭉 따라오다가 동부로 쪽으로 가는 왼쪽으로 꺾는 곳의 시작점에 위치하고 있어서, 곡선의 각도가 꽤 있어 승강장과 열차 사이의 단차가 꽤나 있으므로 승, 하차시 주의해야 한다.

예전에는 4번 출구로 나오면 금호/천일 터미널과 직통으로 연계되었지만, 금호/천일 터미널과 연결 통로는 2014년 초 복합환승센터 공사로 철거됐다.

이 역의 깊이는 심도 20.4m로 다른 1호선 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깊은 편인데, 이는 경부선 선로를 넘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들은 전부 다 지상 ↔ 승강장 사이를 직통으로 연결해 주는, 즉 바로타가 가능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여객 수요는 주변의 경부선 동대구역, 동대구터미널로 인해 1호선 역 가운데 중앙로역의 뒤를 이어 2위. 이 역을 기점으로 안심 방면의 역들은 고도제한 등의 이유로 인구가 적어서, 승객 수가 적다.

출구가 4개 모두 한쪽 구석에 위치하고 있는데, 옛 한진/중앙/동양터미널 쪽으로는 출구가 없다. 이 때문에 지하철 동대구역 건너편에 있는 옛 고속터미널(한진/중앙/동양터미널)을 이용하려면 출구에서 나와 길을 건너야 했다.

한때 대구 지하철 참사 직후 같은 해 10월 21일에 중앙로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방식으로 다른 역들의 영업을 재개할 때까지 임시로 시종착역이 된 흑역사가 있었다. 교대역 ↔ 동대구역 구간은 이 구간을 가는 탑승객에게 임시 통행권을 배부하여 전세버스 혹은 시내버스 예비차로 나르곤 했다. 그러나 당시 대구 지하철 참사트라우마에 빠져 있었던 시민들은 폐쇄된 6개 구간을 가기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해 가며 지하철을 타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용객 수는 결국 바닥을 쳤다. 지금도 2003년 지하철 화재 참사의 트라우마 때문에, 사고 당사자가 아니어도 전철을 아예 기피하는 대구 시민들이 간혹 있다.

이 역에는 건넘선이 없고, 건넘선이 설치되어 있는 큰고개역에서 선로를 돌려서 운행했다. 당시 셔틀버스는 시내버스 승강장이 아닌, 옛 금호/천일 터미널 옆의 인도상에서 대기했다가 다시 출발했다. 이쪽으로 들어가기 위해 고속버스들이 드나드는 고속터미널 뒷길인 신천4동우체국으로 돌려서 금호/천일 터미널로 들어왔다.

지하 1층 대합실 양쪽 끝에 지하 2층 전시장으로 향하는 계단이 있지만, 해당 전시장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게다가 지하철역에서 열리는 전시 행사는 주로 용산역대공원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지하2층은 아마 3호선 지선과의 환승을 대비해서 만들었다가 버려진 공간으로 보인다.

반월당역, 중앙로역과 함께 2009년 6월 스크린도어가 설치됐다. 동대구역 ~ 엑스코까지 가는 도시철도 건설(가칭 : 엑스코선)을 대구시청에서 계획하고 #1 뉴스 보게 되면 2017년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는 거로 되어 있다. 예타를 통과해서 공사에 들어간 후 개통하게 되면, 동대구역은 1호선, 광역전철, 엑스코선 환승.... 대구에도 3개 노선 환승역이 생기게 된다.
|대구 도시철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엑스코 노선에 대한 예타 사업 신청을 국토부에 해 놨다”면서 “엑스코 노선과 수성구 신 개발 수요를 합치면 예타가 잘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더불어 공청회에서 공개한 국채보상로선이라는 노선도 이 역을 시종착역으로 삼고 있다. 2.28 공원을 중심으로 롯데시네마, 맞은편에 노보텔과 교동 전자상가, 동아아울렛, 코믹프라자가 있으며 바로 건너면 교보문고알라딘 중고서점이 있는 등, 중앙로의 중심이다. 2.28공원까진 반월당역이든 중앙로역이든 어느 정도 걸어가야 한다. 만약에 개통된다면 시청역과 가칭 MBC역이 해당 노선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지하철 대구역처럼 승강장과 지상으로 직결되는, 일명 바로타가 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는 역이다. 바로타용 엘리베이터는 옛 고속터미널 정면으로 바라보는 엘리베이터가 안심방면, 동대구역네거리 쪽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설화명곡방면 바로타용 엘리베이터다.

하지만 복합환승센터 공사로 인해 몇몇 엘리베이터들이 철거 및 이설/임시가설이 되면서 굉장히 중구난방이 된 상태였다가, 설화명곡방면 바로타가 막혔고 한때 안심방면 바로타만 이설해서 가동했다.

승강장이 상대형이기 때문에 대구역처럼 방향별로 엘리베이터 출구가 다르다. 2016년 중에도 또 한 번의 대격변으로 임시 연결 통로와 출구가 직결된 상태며, 먼저 신축이 완료된 3번 출구가 우선 개방됐다. 복합환승센터 개장 후에는 대구신세계/동대구터미널 연결 통로 쪽에 2번 출구가 신축됐다.

대구신세계가 오픈하고 얼마 후에는 동대구로 아래쪽에 신설한 구름다리 옆에 1번 출구의 신축이 완료됐고, 설화명곡방면 바로타 엘리베이터가 재개방됐다. 4번 출구는 완전히 말소됐으며, 4번 출구의 폐지로 잉여가 된 폴사인은 동대구로에서 보이는 3번 출구의 동대구역 광장 쪽으로 이전하여 설치했다.

|도시철 동대구역 출입구 3곳 광장 방면만 있어 통행 불편엑스코선은 이미 모노레일로 결정되었다. 신남역을 능가하는 막장환승이 될 가능성이 크다. 3호선과 같은 지상에 1호선 동대구역이 지하 4층에 있기 때문이다.

2. 일반철도 열차 운행[편집]

파일:attachment/동대구역.jpg

동대구역엔 동대구역을 경유하는 모든 열차가 다 정차한다.

  • 경부선 KTX
    : 서울대전까지만 운행하는 #282~#284 편성은 예외.

  • ITX-새마을

  • 무궁화호
    : 역시 서울대전까지만 운행하는 #1311~#1318 편성은 예외.


그리고 이 역은 경부선과 구 대구선(폐선)의 분기역이기도 하며, KTX-산천 복합열차가 분리 운행되는 역이다.

2016년 현재 서울 방면, 용산 방면, 부산 방면, 마산 방면, 진주 방면, 강릉, 정동진, 안동 방면(1일 상/하행 각각 2회), 영주 방면, 포항방면, 태화강 방면(부전역) 시종착 대구선, 동해선 경유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된다.

2015년 철도통계연보에 의하면 한국철도공사의 전 열차역 가운데 승객 수가 서울역에 이어 2위(서울역 35,224,006명, 동대구역 19,276,509명, 부산역 18,772,202명, 대전역 17,132,126명)이며 또한 서울역을 제치고 열차 정차 횟수 1위를 자랑하는 거대한 역이다.(그만큼 시끄럽다) 서울역경부선만 취급하지만, 동대구역은 경부선, 중앙선, 동해선, 경전선, 경북선, 영동선을 취급하니 자연적으로 열차 편수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대부분 경부선을 따라 내려오다가 대부분 동대구 이후에 분기되기 때문에 부산역보다도 정차 횟수가 훨씬 많고, 장항선, 충북선, 대전역 종착 등의 극히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서울역 착발 열차는 동대구역에 정차한다. 한마디로 이 역이 경부선에서 중요한 역이라 할 수 있다.

서울역을 출발한 KTX 열차 승객의 절반 가까이는 이 역에서 하차하고 동대구발 KTX는 이미 출발 역인 이 역에서 이미 매진인 경우가 많았었다. 2단계 개통 이후 동대구 착발 KTX 열차는 사라졌지만, 좌석난 때문에 다시 왕복 1편성이 부활하였다. KTX-산천 열차가 투입되었으며, #272 열차는 서울역에 종착한 후 마산행 #411열차로 열번을 바꾸고 다시 운행했다.

그 후 다이어 변경으로 폐지되어 동대구 종착 KTX가 없었다가 2016년 12월 수서고속철도 개통과 더불어 서울 ↔ 동대구만 오가는 KTX가 상하행 1편성씩(#281, #286) 배치됐다. 단, 하계 대수송 기간이나 명절 대수송 기간 한정으로 임시열차로 추가 운행하는 경우가 있긴 하다.

이 역은 13개씩이나 되는 승강장에, 열차들 사이의 시간 간격이 좁아 열차를 잘못 타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한마디로 빗자루질이 일어나는 역이다.

시간 (출발 기준)

하행선

상행선

비고

18:02

SRT

부산

18:04

KTX

서울행 (마산발)

18:08

KTX-산천

포항

중련 열차

18:11

마산

18:14

KTX

부산행 (용산발)

18:15

KTX-산천

서울

18:20

SRT

수서

18:22

SRT

부산

18:24

ITX-새마을

서울

18:25

무궁화호

부산

18:30

무궁화호

포항

SRT

수서

18:35

무궁화호

마산

18:36

KTX

용산행 (포항발)

18:37

KTX

부산행 (수원 경유)

18:42

SRT

부산

KTX

서울행 (수원 경유)

18:51

KTX

서울

18:54

KTX

부산

18:59

KTX

부산행 (경산 경유)

19:00

SRT

수서

19:00

ITX-새마을

서울행 (신해운대발)

19:01

무궁화호

부산

19:04

SRT

부산

19:05

무궁화호

부전행 (경주 경유)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63분 동안 25편성이 운행된다. 특히 하행선의 경우 이 시간대에는 평균 4분에 한 대 꼴로 운영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더욱이 여기서는 빠졌지만 18:05에 태화강무궁화호가, 18:48에 부전무궁화호가 이 역에 종착한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것이냐면, 평일 이 시간대에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이 5분의 배차간격을 두고 24편성이 운행된다. 도시철도보다 더 많이 운행한다는 뜻이다.

이런 상황때문에 동대구역에서는 많은 승객들이 헷갈려 해서 역무원에게 문의가 빗발치기도 하고, 승객들의 착오로 열차를 바로 눈앞에 놓치는 일들도 비일비재 하다. 따라서 동대구역에서는 반드시 자기가 탈 승강장과 시간뿐만 아니라 열차번호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습성을 가지도록 하자.

그리고 동대구역과 달리, 대구역에는 KTX가 안 선다. 애초부터 주변의 상업지구 때문에 확장이 불가능한 대구역을 대체할 목적으로 동대구역을 건설한 것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하다.

동대구역은 본래 자체 화물 취급(소화물 등) 및 화물 중계역(조차장)의 기능도 담당했으나, 2005년 11월 대구선 이설과 함께 가천역이 새로 생기고 나서부터는 화물 중계 기능이 가천역으로 대부분 이전했고 결국 2009년에 공식적으로 화물 취급을 중단했다.

2015년 8월 1일부터 경부고속선의 대구 도심구간 전용선이 개통되면서 열차 운행 시간이 10분 이상 단축될 것이라는 말과 달리 6~7분 단축됐다. 심지어 김천구미-부산 하행은 400원 비싸지고 2분 연장되었다!!! 다행히 상행은 2분 단축되었지만... KTX 요금은 전용선 탄다고..... 서울~대전역에서 탑승시 일반석 기준으로 1,000원 오른다.

또한 동대구역은 RDC의 터미널역인데, 현재 운행 중인 RDC 열차 중 광주역 - 광주송정역 간 셔틀열차를 제외하면 모두 동대구역에서 발착한다.

새벽 4시 정각에 출발하는 서울무궁화호 열차가 나름대로 역사가 깊은 열차다. 1980년대 통일호 시절에도 그 시간 그대로 다니던 고정 다이어로, 서울특별시 지역 출퇴근 역할도 겸하고 있다. 고속버스가 없는 시간대에 서울행 첫차로 나가는 새벽열차다. 서울역에는 8시 ~ 8:10경 도착. 다이어에는 아침 8시 5분 도착으로 나온다. 유스퀘어에 새벽 4시 고속버스가 있다면, 동대구역에는 새벽 4시 무궁화호가 있는 셈.

이거 다음으로 서울 가는 열차는 오전 5시 50분 KTX다. 단 월요일에만 5시 40분 KTX가 있다. 고속버스도 월요일에만 새벽 5시 서울행 첫차가 있다.

새벽 4시 5분 무궁화호 #1302번 열차는 2016년 12월 9일부터 8시 5분으로 변경되어서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서울행 무궁화호 첫차는 6시 39분 #1202번 부산발로 변경되었다.

2017년 2월 28일부터 새벽 4시 30분 동대구역을 출발하여 6시 29분 대전역을 지나 8시 42분 서울역에 도착하는 무궁화호 첫차가 다시 생긴다. #

3. 승강장[편집]

3.1. 일반 철도[편집]

고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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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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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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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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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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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4

|

대구

번호

계통

정차열차

방면

1

경부선

대구권 광역철도

경산 방면

1

임시홈

경북관광순환열차, 무궁화호[8]

2

경부선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 왜관, 구미 방면

2
3

대구선, 경전선, 동해선

무궁화호(06:10, 16:20발)
동대구 착발 경전선 무궁화호

포항‧영주‧강릉 방면

4

승강장 없음

5
6

경부선, 경전선

무궁화호, ITX-새마을

청도, 밀양, 구포, 부산, 신해운대, 창원, 마산, 진주 방면

7
8

경부고속선

KTX, SRT [예외]

포항, 울산, 부산, 창원, 진주 방면

9
10

경부고속선

KTX, SRT

당역 종착, 서울, 용산 방면[10]

11
12

경부고속선

KTX, SRT

당역 종착[11], 대전, 천안아산, 용산, 서울, 수서 방면

13
14

경부선

무궁화호, ITX-새마을

왜관, 구미, 대전, 천안, 수원, 영등포, 서울 방면


경부선, 경부고속선 이외의 승강장은 열차의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

1번과 2번 승강장은 본래 대구선 방면 열차의 승강장이였으나 대구선이 이설되고 한동안 동대구 - 제천 무궁화호가 이용하다가 해당 열차가 수요 감소로 폐지된 후 한동안 비어 있다가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가 사실상 전용 승강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대구권 광역철도가 1, 2번 홈을 사용하도록 예정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엄청난 평면교차에 시달리게 된다. 착공단계에서 설계변경이나 입체 교차선 건설이 불가피하다. 4번 선로는 통과선로여서 승강장이 없으며, 기존의 11번에 있었던 통과선로는 13, 14번 승강장을 신설하면서 해당 선로를 걷어낸 후 아예 번호를 빼 버렸다.

현재 KTX와 SRT를 7~12번 승강장에서 취급하는 중이다. 확장 공사 후 본래 6면 12선에서 7면 14선이 되었다. 9, 10번 승강장은 2016년 12월 9일 시간표 개정 이후에 생긴 동대구 시종착 KTX가 이용하고 있다.

일반철도로는 가장 많은 승강장을 가지고 있다. 그때그때 확장공사를 덧대어 승강장을 확보한 것이라 승강장으로 가는 육교의 형태가 독특하다. 특히 13, 14번은 주 역사 건너편에 있는 제 2 맞이방으로 가서 넘어가거나 아니면 11, 12번 승강장 에스컬레이터 입구에서 ㄱ자로 꺾어 들어가야 나오는 위치에 존재하는 약간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한 1번 승강장의 상행방향의 계단은 리모델링된 다른 승강장의 계단과 달리 개통 당시의 구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3.2. 대구 도시철도 1호선[편집]

4. 주변 교통[편집]

바로 앞에 같은 이름의 도시철도 동대구역과 동대구터미널이 있다.

그런데 도시철도 동대구역과 생각 외로 거리가 멀다! 중앙 개찰구를 중심으로 대략 400m 가량 떨어져 있다. 2번 출구 옆의 연결 통로를 정면에서 볼 때 기준으로 2갈래로 나뉘어 있는데, 좌측은 대구신세계가 있고 우측은 동대구터미널 연결 통로다.

무빙워크를 통해 동대구터미널 이동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문제는 동대구터미널 매표소가 3층에 있다는 것.

역과 좀 떨어진 곳에 파티마병원, 평화시장, KT 동대구지사가 있으며, 지하철 동구청역 너머로 동구청 및 성동고가차도, 동명의 지하철역 너머의 동대구역네거리에 동부소방서가 있다.이 동부소방서는 대구신서혁신도시 이전설이 들리고 있다.

대구역과는 지하철로는 3개 역 거리 정도로 가까워서 동대구역~대구역 구간은 새마을호 정차역 중에서는 가장 간격이 짧다. 그리고 차로 10~15분 거리에 대구국제공항도 있으며, 공항으로 가고 싶으면 경부선 철로변의 동대구역지하도 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하면서 기존 연결 통로가 폐쇄됐다. 임시 연결 통로가 설치되긴 했는데, 동대구로와 나란히 놓여 있다가 방향을 틀어서 임시로 가설한 지하철 출구로 가는 형태인지라 지하철 타러 가는 동선이 더 늘어났다. 게다가 임시로 만든 외부 통로의 일부가 2015년 1월 폐쇄되어 지하철 이용시의 불편은 당분간 계속될 듯하다.

이 임시가설 통로 중간에 우리은행/대구은행 ATM이 있는 동대구역 광장 쪽으로 나가는 곳이 뚫려 있어서 그나마 동선은 쥐꼬리만하게 짧아졌다만, 하필이면 ATM 바로 옆에 흡연구역이 있어서 담배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거북했다. 이는 흡연부스가 이전되고 우리은행, 대구은행 모두 다 동대구역 내로 이전중이라 해결되었다. 그리고 이 통로 끝에 3번 출구가 신축되어 동대구역 광장으로 직결된다.

지하철,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의 요충지다. 위의 설명처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이 역사 바로 밑에 있으며, 시내버스를 타기에도 매우 좋다. 버스(대구국제공항 방면으로도 3개 노선, 많은 시내버스가 동대구역을 경유), 지하철, 택시 모두 편리하니 웬만하면 집에서, 혹은 대중교통으로 동대구역에 나와 전송을 하고, 굳이 자차를 몰고 와야 하는 상황이면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자. 주차료는 그래 봤자 천원 안팎이다.

동대구터미널과의 연계는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도어 투 도어로 붙어 있어 그냥 옆으로 걸어나와서 동대구역으로 들어가면 끝. 단 동대구역의 끄트머리라서 만약 이게 지하철역이었면 막장환승 소리를 들었겠지만, 이건 보통 많은 대도시에서 철도역과 거리가 있는 종합 버스 터미널이다. 서울역같은 경우는 일부 시외버스만 근처에서 취급하니...

2017년 8월 2일에 동대구역고가교 개체/확장공사가 마무리됨과 동시에, 대구광역시 최초의 시내버스용 중앙버스전용차로가 동대구역 건너편에 생겼다.

정류장명

정류장코드

경유 노선

동대구역
(중앙차로)

02523

순환2-1, 156, 413, 524, 708, 805, 814, 937, 동구1, 동구1-1, 북구3, 수성4, 818(경산)

동대구역건너
(중앙차로)

02004

순환2, 156, 413, 524, 708, 805, 814, 937, 동구1, 동구1-1, 북구3, 수성4, 818(경산)

동대구역지하도1

00532

급행1, 101, 401

동대구역지하도2

02001

급행1, 101-1, 401, 팔공2(주말·공휴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앞

02036

순환2-1, 156, 413, 425, 524, 651, 708, 909, 937, 동구1-1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건너

02032

순환2, 156, 413, 425, 524, 651, 708, 909, 937, 동구1, 399(경산), 818(경산), 55, 555(영천)

동대구터미널 4층 28번 승강장

-

청도 버스 0

4.1.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편집]

5. 달빛내륙철도(광주역 - 동대구역) 추진[편집]

파일:달빛내륙철도11.jpg
2017년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전부터 광주와 대구가 함께 추진해오던 영남 대구과 호남 광주를 잇는 고속선 달빛내륙철도(광주 - 대구 KTX선)을 계획하여 새정부가 출범한 후, 속도를 내어 추진하고 있다. 이 철도가 건설된다면 광주광역시, 담양군, 순창군, 남원시를 거쳐 경남 함양군, 거창군, 해인사, 고령군, 대구광역시까지 191㎞를 1시간대에 주파하게 된다. 전액 국비로 사업비는 5조 원, 시속 200∼250㎞로 설계될 예정이다. 일단 완공계획은 2025년으로 잡았다고 한다. 다만 동대구역은 여객열차의 운행계통상 종점이 될 확률이 높고 노선상 종점은 봉양역이 종점인 충북선이나 가천역이 종점인 대구선처럼 서대구역이 종점이 될 가능성이 많다.

6. 사건 사고[편집]

2013년 5월 5일, 동대구역에서 한 30대 남성이 문구용 칼로 자신의 영 좋지 않은 곳을 자해하여 한동안 동대구역 셀프심영이라는 검색어가 화제가 되었다. '자식을 낳고 싶지 않았다' 라는게 이유라고... 문제는 이 검색어에서 모자이크 처리도 안 된 피투성이 사고 현장 사진이 많이 나와 비판을 받았다는 것이다.[12]

또한, 감전 사망사고가 무려 2번이나 발생했다.

첫 번째 사건은 2004년 5월 23일 탱크를 화물열차로 운반하던 일병이 화물열차에 실린 탱크위에서 감전되어 사망한 사건이었으며, 두 번째 사건은 그로부터 2년 뒤인 2006년 4월 21일 초등학생이 화물열차에 실린 장갑차 위에서 놀다가 감전사하였다.

그 외에도 역 위에 고가도로가 있어서 졸음, 음주운전으로 도로에서 철도로 자동차가 추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현재 동대구로에서는 고가도로 확장/개체 공사를 하고 있다.

7. 기타[편집]

  • 역의 규모답게 당연히 TMO가 설치되어 있다. 파티마병원 쪽 출구 정면 좌측의 경부선 철로변 시내버스 정류장 방향에 바로 보인다. 경북대구 지역에서 군 복무를 하는 장병들이 환승 목적으로도 많이 오고 이 지역이 고향인 군 장병도 굉장히 많아서 수요는 넘쳐난다. 다만, 고가차도 신축으로 인해 동대구역지하도 정류장 근처의 육교를 철거하고 안전펜스를 쳐 놔서 지금은 좀 가려져 있다.

  • 지하철로 가거나 터미널로 가려면 승강장에서 올라온 뒤 나가는 곳으로 나가지 말고 반대쪽 들어오는 곳으로 나간 뒤 바로 앞에 있는 2번 출구로 나가는 편이 훨씬 좋다. 지하철을 타고 올 때는 지하철 동대구역 3번 출구에 직통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며, 동대구터미널 연결 통로 이용시에는 동대구터미널 3층 출구로 나가면 된다.

  • 동성로서문시장으로 가려면 버스보다 전철이 훨씬 편리하다. 시간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시지경산 방면은 경산시 시내버스를 타면 무열로와 달구벌대로를 글자 그대로 날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시내버스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동대구역, 그리고 동대구역 고가교(동대구역지하도) 아래로 정류장이 나뉘어 있으니 미리 어느 정도 이용할 노선을 알고 오는 것이 좋다.

  • 봉무동, 이시아폴리스, 팔공산(동화사, 갓바위, 파계사) 방면으로 가려면 동대구역 고가 아래 주차장 앞에서 급행1번, 101(-1)번, 401번을 타면 된다. 휴일에는 팔공2번같은 주말노선도 다니긴 하나 3월~11월에만 다닌다. '동대구역 고가교 아래'는 바로 본 항목 제일 위에 있는 1980년 사진에 있는 육교로 내려와야 하며, 고가차도를 올리게 되면서 이 육교는 철거됐다. 팔공산 방면으로 갈 경우 육교를 통해 도로를 횡단하지 말고 오른쪽(사진에서는 왼쪽)으로 나 있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다.

  • 경북대학교 셔틀버스가 신천역으로 가기 전에 동대구역 건너편에서 한 번 정차해 준다.(예전에는 동부소방서가 있는 동대구역네거리에 정차) 이 셔틀버스는 버스 정류장을 지나서 있는 횡단보도 옆에 정차하며 별도의 정류장 표시는 없다. 학기 한정으로 2014년 9월부터 야간에는 밤 10시 정각에 일청담에서 출발하는 셔틀만 동대구역에 정차한다. 밤 10시 30분에 일청담에서 출발하는 셔틀은 동대구역 대신 대구은행역으로 운행한다.

  • 중앙신체검사소가 대구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이 역을 통해 안심역으로 전철을 타야 하기 때문에 청년들의 수요가 아주 약간 늘었다. 동대구역 건너편 정류장에서 708번을 이용하여 대구경북지역병무청에서 하차해도 된다.

  • 반월당의 명물이라는 반월당고로케의 분점이 있다.

  • 원래 동대구역의 명물은 냄비우동으로 현재 1번 출구 나가기 전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 계란이 들어간 냄비 우동이 인기가 있다.

  • 지방 대도시에 있는 주요 교통 거점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새벽이 되면 경북 전 지역(!)의 택시가 불야성처럼 모여든다. 대부분이 총알택시. 유명한 레인보우 택시도 볼 수 있다.

  • 서울다단계 성지인 교대역, 거여역, 마천역 일대와 마찬가지로 대구의 다단계의 성지가 이 일대다. 악명높은 모 다단계 회사의 대구지부가 있다. 관계가 애매한 사람이 이 근처에서 보자고 하면, 일단 한 번 의심해 볼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인근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자고 하면 일단 경계를 하고, 자기 회사 구경하자고 하거나 좋은 정보를 알려 주겠다고 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속히 달아나라. 100% 다단계고, 한 번 끌려가면 정말 풀려 나오기 힘든 곳이다.[14]

  • KOF 2002 UM에서 한국 배경 스테이지가 바로 이 동대구역이 되어 충실하게 재현되기도 했다. 본 문서 상단에 있는 과거 사진과 아래 배경 스테이지 모습을 비교해보면 완전 판박이다.
    파일:external/www.gameplanet.co.kr/3aa3922bde4f799e072282105be6de07.jpg

  • 영화 부산행의 로케이션 장소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동대구역으로 나온 것은 아니고, 대전역의 일부로 나왔다. 그래서 부산행을 본 대전 사람들은 딱 보고 대전역이 아닌 거 같은데?라고 딱 알았다고. 그리고 대구 사람들은 어, 저긴 동대구역인데?라고 알았다고. 영화엔 물론 동대구역이 나오지만, 그 장면은 차량사업소가 있는 가야역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동대구역" 간판은 CG로 추정.

8. 일 평균 승차량[편집]

  • 하차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2002년

2003년[15]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9,116명

4,600명

8,591명

9,404명

12,368명

11,840명

11,684명

11,368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11,672명

12,532명

12,747명

13,190명

13,236명

13,020명

13,895명

18,566명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1] 대구선 - 중앙선 경유[2] 경북선 - 경부선 경유[3] 코레일에서 SRT 매표업무를 위탁계약에 따라 함께 처리한다.[4] 가칭 대구권 광역철도는 2017년 8월,코레일이 운영하기로 잠정 합의되었다.[5] 대구 도심 구간 최종 개통일이다. 대구남연결선을 비롯한 대구 이남 고속전용선 구간은 2010년 11월 1일 개통.[6] 둘다 3.2km밖에 되지 않는다.[7] 이 건물은 1969년 개업이후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 2004년 리모델링 한 이후 외관이 달라진것을 제외하면 내부구조는 당시와 거의 같다.[8] 04:00, 05:40, 11:18, 17:32발[예외] KTX #281, #286 열차(동대구역 시종착)[10] 서울‧용산 방면 KTX(06:40)[11] KTX #281, #286 열차(동대구역 시종착)[12] 이 남성은 이후 지하철에서 투신 자살을 시도해 두 다리를 잃었다.[13] 이 기계를 설치하면서 대구신세계점을 없앴다.[14] 그런 이유 때문에 국민은행 동대구지점은 개설방어가 꽤 심하다.[15] 대구 지하철 참사로 인한 운행 중지 기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