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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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東國大學校 慶州校區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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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智慧(지혜)
慈悲(자비)
精進(정진)

분류

사립대학, 분교

개교

1978년 10월 동국대학교 경주대학

총장

제18대 한태식(보광)

경주캠퍼스총장[1]

이대원

국가

대한민국

소재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상징동물

코끼리

교화

연꽃

상징색

주황색

재단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웹 사이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공식 홈페이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입학관리실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년)


1. 개요2. 개설 학과3. 학사 제도
3.1. 소속변경
4. 학교 행사5. 주요 장소6. 주변 환경과 상권7. 커뮤니티8. 트리비아9. 출신 인물

1. 개요[편집]

경북 경주시에 소재한 동국대학교분교.

위치는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에 있다. 이 학교의 부지는 불교 신자였던 육영수 여사가 조계종에 시주한 땅이라는 소문이 불교계 내에 널리 알려져 있다.[2]. 경주는 불교계에서는 굉장한 의미가 있었기 때문에 거리적인 단점을 불구하고도 경주에 분교를 개설했다고 한다.

여러 대학의 분교 중에서는 서울 본교의 관리를 벗어나 가장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학 중 하나이다. 달리 말하면 재단과 대학 명칭만 같고 그 외에는 그냥다른 대학이라 해도 무방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서울과 경주의 거리가 상당히 멀고, 8개의 단과대학, 대규모의 기숙사, 본교에는 없는 의대한의대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규모를 보았을 때에도 본교에 종속되어 있는 여타 사립대학의 분교들과는 다른 점이 많다.

학교가 들어서기 전까지 석장동은 시골이었는데, 이 학교가 들어서면서 석장동과 근처 성건동의 상권도 차차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새로 도로도 내고 동대교라는 다리도 놓였다.[3] 그 밖에 학교 부속 대형 종합병원도 생기는 등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존재가 경주의 발전에 상당히 공헌한 셈이다.

2. 개설 학과[편집]

불교문화대학

  • 불교학부

  • 불교아동보육학과

  • 한국음악과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 국사학과

  • 고고미술사학과[4]

  • 영어영문학과

  • 일어일문학과

  • 중어중문학과

  • 미술학과[5]

    • 불교미술 전공

    • 동양화 전공

    • 서양화 전공

    • 문화조형디자인 전공

    • 시각디자인 전공

  • 스포츠과학과[6]


과학기술대학

  • 생명신소재융합학부

    • 신소재화학 전공

    • 의생명공학 전공

    • 바이오제약공학 전공

  • 창의융합공학부

    • 전자·정보통신공학 전공

    •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 전공

    • 기계시스템공학 전공

    • 안전공학 전공

  • ICT·빅데이터학부

    • 빅데이터·응용통계학 전공

    • 컴퓨터공학 전공

  • 조경학과


사회대학

  • 행정경찰공공학과

  • 사회복지학과


상경대학

  • 경영학부

    • 경영학 전공

    • 정보경영학 전공

    • 회계학 전공

  • 글로벌경제통상학부

  • 호텔관광경영학부


사범교육대학

  • 유아교육과

  • 가정교육과

  • 수학교육과


한의과대학

  • 한의예과

  • 한의학과


의과대학

  • 의예과

  • 의학과

  • 간호학과


유명한 학과는 의대, 한의대, 간호대이다.

3. 학사 제도[편집]

3.1. 소속변경[편집]

서울 본교로 소속을 변경하는 소속변경 제도가 있다. 매년 20~30명 정도 TO가 나는데 경쟁률이 상당히 낮다.[7] 물론 평균 학점과 면접, 토익 3가지를 반영하는데 과락이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쉬운 건 절대 아니다. 2015년 소속변경자의 경우 평균 학점은 4.25. 최저 학점은 3.8이었으며 평균토익 점수는 865점, 면접 점수는 9점대였다. 대략 학점 4.2~3에 토익 850점 면접 우수의 경우 합격권이다. 까다롭긴 하지만 편입 영어에 비해서는 훨씬 쉬우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지원할 가치가 있다.

4. 학교 행사[편집]

중요한 행사로는 신입생 OT, 수계법회, 단과대 체육대회, 백상체전[8]과 축제가 있다.

  • 신입생 OT

매년 2월 중순에서 말 쯤에 진행한다. 모든 신입생이 학교에 모여서 각 과별로 버스를 타고 OT가 진행되는 경주 내의 콘도로 향한다. 보문단지의 켄싱턴 호텔이나 현대 호텔은 동국대학교 신입생 OT의 단골 장소. 예전에는 2박 3일로 진행하였는데, 2014학년도에는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로 인해 OT 일정이 전면 취소되었고[9], 2015학년도부터는 1박 2일로 단축되었다. 가서 낮에는 학과 소개나 설명회 같은 일정이 진행되고, 밤에는 과마다 방에 모여서 술판이 벌어진다.

  • 체육대회

1학기에는 각 단과대 별로 체육대회가 열리고, 2학기에는 학교 전체 체육대회가 열린다. 09년도 이전에는 경주시민운동장을 빌려 하기도 했는데, 근 몇 년전 부터는 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체육대회 날이 되면 낮부터 술판이 벌어지면서 합법적으로 수업도 쨀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결강사유서는 위대하다

  • 수계법회

정각원에 1학년 신입생들을 모아놓고 팔을 향불로 지지는 행사다. 그러나 향불로 지진다곤 해도 요즘엔 그렇게는 잘 안한다. 그냥 지지는 시늉만 하거나 불이 붙지 않은 반대쪽으로 팔에 살짝 댔다가 떼는 정도다. 그리고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신청을 했을 경우에 조계종의 신도증을 준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기숙사에서 지내는 학생들은 무조건 다 참석해야 한다. 만약 불참하면 다음 학년에 기숙사 입사가 불가능하다.

  • 축제
    임석대동제라고 한다. 연예인 공연, 여러 행사하고 학과에서는 주막 운영하는 축제다.


2012년 축제는 본 캠퍼스 출신의 개그맨이 사회를 맡고, 초청 가수로 달샤벳, 원투가 왔다. 초청 가수도 부실한 판에 원투는 한 명이 프로듀싱한다고 한 명만 무대에 올라왔다. 씨 없는 수박? 그래서 정작 자기네 학교 축제는 내다버리고 경주대학교, 서라벌대학교 축제에 가서 시크릿이랑 레인보우의 공연에 환호성을 지른 학생들도 있었다.
2013년 축제는 초청 가수로 하하&스컬이 왔다.
2014년 축제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연기되어 0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초청 가수로 17일에는 정기고, 18일에는 딕펑스, 19일에는 AOA가 왔다.
2015년 축제는 0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다. 초청 가수로 20일에는 가인, 21일에는 장미여관, 식스밤이 왔다.
2016년 축제는 0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초청가수로 17일에는 밤비노, 먼데이키즈, 18일에는 일리네어, 레이샤, 19일에는 마마무가 왔으며, 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들이 참가한 롤 챔스의 결승전이 열렸는데, 해설자 김동준을 캐스팅했다!! 만세!! 이때 인문대에 재학 중인 전직 챌린저 학생이 김동준과 함께 해설을 맡기도 했다.
2017년 축제는 싸이와 30여개의 푸드트럭이 왔었는데, 그때의 풍경은 그야말로 땀 튀기는 축제 현장이었다.

5. 주요 장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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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기념관
동국대학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경주캠퍼스 본관으로 짓기 시작한 건물. 그러나 어른의 사정 덕분인지 최초에는 "100주년 기념 개관!" → "100주년 기념으로 공사 시작!" → "아무래도 좋으니 일단 100주년 기념관 + 경주캠퍼스 본관"으로 바뀌었으며 결국 2009년 가을에야 완공되었다.[10]

여담이지만 이 건물의 건립 과정에서 원래 부지에 존재하던 야구장이 떠밀려 사라졌다. 지못미 야구부 불교문화대학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누가 불교 대학 아니랄까봐 불교문화대학에게는 이렇게 좋은 건물을 주다니... 하지만, 원효관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던 09학번대 불문대생들 중에는 "원효관이 좋았는데", 한국음악과 학생들 중에서는 "영산관이 좋았는데"라는 의견이 종종 나오곤 한다.

원래 축제 때는 100주년 기념관 앞 광장에서 무대를 설치하고 공연을 했었는데, 2016년도 축제 때는 이곳이 아니라 대운동장에서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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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원
학교 뒷산 중턱에 위치한 절. 아래 쪽에 온방골못이라는 연못이 있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 연못의 이름을 모른다. 올라가는 길 옆의 숲에는 쇠백로가 득실거리며 이들의 똥이 근처의 나무를 다 죽이고 있다. 실로 유해鳥 수준. 한때는 100주년 기념관의 공사 때문에 사라진 것 같았으나, 완공되면서 다시 돌아왔다. 2016년 경주 지진이 시작할 즈음부터 백로들이 어디론가 사라진 상황. 백로는 여름 철새이기 때문에, 2016년 9월 12일에 터진 지진과는 무관하다.

이곳의 백로는 꽤 유명한지 2012년에는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 교수(경희대학교)도 방문한 적이 있다. 그리고 백로 때문인지 1학년 교양 필수과목인 '자아와 명상'을 여기서 하지 않고, 기숙사 연화동 쪽의 생활관 법당에서 하기 시작했다. 100주년 기념관 공사가 완공된 이후에도 자아와 명상은 생활관 법당에서 진행 중이다.

참고로 기숙사생들은 밤에 산책한답시고 캠퍼스 내를 쏘다닐 때, 정각원 쪽으로는 가지 않는 게 좋다. 조용하고 분위기도 괜찮아서 더러운 연인들이 여기서 노닥거리고 있다. 이 무슨 통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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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관
ㅁ자 형으로 생긴 구 본관. 경주캠퍼스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인문과학대학과 파라미타 칼리지가 둥지를 틀고 있다. 물론 다른 단과대 학생들도 필수로 들어야 하는 교양 수업들과 글쓰기, 영어 등의 교양 필수 수업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전교생이 함께 쓰는 건물. 학교가 개교했을 때, 이 원효관이 유일한 강의동이자 본관이어서 교수 연구실, 학생회실, 강의실, 총장실은 물론 학교 각 부서의 사무실까지 전부 이 건물 안에 있었다고 한다. 아직 다른 건물들이 완공되지 않아서 언덕 위에 원효관만 우두커니 서 있었다고...[11]

언덕 위에 위치해 있지만 이 언덕은 서울의 언덕에 비하면 구릉지다. 올라가는 데 전혀 힘들 것이 없는 4층 건물인데 어쩐지 바람이 많이 분다. 지하에 보건소와 교직원 식당[12] 현재는 보건소는 학생회관으로 옮겨가고 교직원 식당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회의실들과 미술학부, 그리고 인쇄소가 자리잡았다. 1층에는 제과, 분식을 판매하는 신라명가가 입점해 있었으나, 2016년에 계약이 끝나면서 뚜레쥬르가 오픈했다.[13][14] 그리고, 원어민들과의 영어 실습을 할 수 있는 International lounge가 있다.[15]

원효관의 특징은 ㅁ자형 건물 중앙의 중정(원)이다. 벤치도 있고 정원도 있어서 멍하니 앉아서 사람 구경하며 시간 때우기 좋다. 인문대의 경우는 매 학기 초에 여기서 해오름식이라는 고사를 지낸다. 그리고 원효관 앞에서 학생회관까지 뻗어 있는 일직선의 도로를 용맹로라고 부른다. 학교 축제나 3월과 9월, 새 학기의 초반에 열리는 중앙 동아리의 동아리 가두모집 및 기타 행사 홍보 때 부스들이 설치되고, 학교 스쿨버스들이 정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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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관
경영ㆍ관광대학과 사회대학이 위치한 곳. 원효관에서 3분에서 4분 정도 더 걸어 올라가면 바로 나온다. 경제학 관련 교양도 대부분 이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컴퓨터실과 인쇄소가 따로 존재한다. 진흥관 식당이라고 부르는 매점 겸 식당도 있는데,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돈가스와 비빔밥[16]이며, 모든 메뉴에 계란 추가가 된다. 계란 프라이니까 밥 종류에만 추가하자 언제나 인기가 많았고, 엉망이던 학생 식당이 그나마 나아진 후에도 계속 인기 있는 편이었다. 그런데 학생 식당이 2016년 1학기부터 업체가 바뀌자 다시 창렬 수준이 되버리면서, 여진히 학교 탑 식당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꽤 오래전부터 영업을 해왔는데(거의 10년 이상), 그동안 해가 넘어갈 때마다 없어진다는 말이 많았지만 묘하게도 계속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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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관
신설된 바이오학과와 의료계열을 제외한 이공계열의 모든 학과와 사범대가 존재. 멀리 동대교 건너에서 보이는 동국대학교 간판이 달린 건물이다. 눈에 띄는 이유는 자기 혼자 가파른 언덕 위에 위치해 있기 때문으로 다른 건물에 비해 넘사벽의 언덕을 자랑하는데다 층이 높아 꼭대기층 수업이라면 탈진의 개념을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고. 결국 원성에 못 이겨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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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관
체육관이다. 각종 대형 행사(입학식, 문화제 등)를 모두 소화하며 더불어 사회체육학과의 실습 및 행정경찰공공학과 무도, 체포술 과목실습 일부를 이 곳에서 수행한다. 일반 학과라면 학교 행사, 스포츠과학과 교수가 진행하는 핵심교양 5영역의 교양 수업을 듣는 것 외에는 정말 1년에 몇 번 가 볼까 말까 하는 정도의 건물이다. 스포츠과학과 학생들이 항상 이용하는 체력 단련 시설이 있는데, 일반 학생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다른 과에서 사용하는 시설인만큼 사용하면 뒷처리는 깔끔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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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
각종 중앙 동아리의 보금자리이자 학생 서비스팀의 거처. 그리고 금융 시설과 소비 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실질적인 학생 생활의 중심지. 지하층에는 카페[17], 서점, 미용실, 문구점, CU 편의점[18], 안경점, 사진관, 여행사가 있다. 지상 1층에 신한 은행 지점, 학생 식당[19], 학생 서비스팀, 교내방송국 (DKBS)가 있다. 2층부터는 총동아리 연합회와 총학생회, 인문대 학생회 등의 사무실과 여학생 휴게실, 보건소와 동아리방들이 있다. 이렇게 수많은 시설들이 밀집해 있어서 점심 시간이 되면 미어터지며, 그 외에 등록금을 낼 때도 꽉 찬다. 물론 학생이 없는 방학에는 상대적으로 한산하다. 교내 우체국은 2014년 7월 이후로 다른 모든 대학교의 우체국 지점들과 함께 폐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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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캠퍼스 도서관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도서관. 지상 1층에는 북카페[20], 컴퓨터실[21], 박물관이 있다.[22]

이 박물관은 학교에서는 권장 코스라고 추천하지만 여름에는 비추천이다. 조명에서 나오는 열기 때문. 지하 1층은 책벌레들의 성지로 입구를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한국어 도서실, 왼쪽에는 외국어 도서실이 있지만 외국어 도서를 찾으러 가는 사람은 없다시피 한다.[23] 지상 2층에는 참고 도서실과 정기간행물실이 위치하며 3층과 4층은 모두 열람실. 이러한 구조 때문에 열람실 좌석 수는 약 2,000좌석 이상이며 노트북 전용실이 2008년에 마련되어 인기가 높다. 2016년 3월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3층은 스터디라운지와 대규모의 그룹스터디룸이 생겼다.

한국어 도서실에는 잘 뒤지다 보면 생각 외로 놀라운 책들이 많다. 다수의 판타지와 SF 소설들은 물론이고[24], 전쟁 소설[25]도 다수 있으며 양판소도 꽤 존재한다. 라이트 노벨 계열은 대부분 일본문학에 위치하고 있으나 그리 다양하지는 않다[26]. 심지어는 겁스 시리즈의 룰북과 스타크래프트 등의 게임 공략집은 물론 워크래프트 3의 일러스트집까지 존재한다! 그러나 역사 쪽으로 가면 선별을 한 건지 안 한 건지 모를 정도로 환빠관련 자료가 매우 풍부하다. 지방에 위치한 대학의 도서관치고는 상당히 다양한 수준의 자료가 존재하므로 변변한 도서관이 없는 경주 시민의 좋은 벗으로 자리잡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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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캠퍼스 기숙사(금장생활관)
보현ㆍ미륵동, 문수ㆍ관음동, 연화동과 금강동, 반야동(백상관)의 총 다섯 기숙사 건물, 복지동과 생활관 법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수ㆍ관음동을 제외한 모든 기숙사에는 컴퓨터실이 있다. 컴퓨터의 성능은 큰 기대를 안하는 편이 좋다. (금강동,반야동 제외) 연화동 지하에는 탁구장이 있고, 복지동에는 매점, 세탁실, 식당, 헬스장이 있다. 또, 반야동(백상관)에는 편의점과 소강당이 있다.

보현ㆍ미륵동과 연화동은 3인실이며 화장실 겸 욕실이 한 층에 하나씩 존재한다. 문수ㆍ관음동은 2인실이나 화장실 겸 욕실이 한 층에 하나씩 존재한다. 금강동과 반야동(백상관)은 2인실이며 방마다 화장실 겸 욕실이 존재한다.

다만 어떤 기숙사든 외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냉난방, 소음 등)은 똑같다. 옆방 핸드폰 진동소리마저 들린다카더라 또한 금강동과 반야동을 제외한 모든 기숙사는 리모델링과 가구 교체를 통해 그럭저럭 쾌적(?)하나 반야동은 지어진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아 바닥 장판은 일어나고 의자는 삐걱거리며 창문도 작은게 잘 열리지도 않는데다 방마다 있는 샤워기와 변기는 불안불안하며 화장실은 너무나 좁다.금강동과 비교하면 너무나 초라한 시설이므로 비용을 생각하면 절대 비추

그리고 무선인터넷을 2015년 새로 설치하여 기존에 멀쩡히 잘만 연결되던 인터넷을 호구로 만들어서 학교 홈페이지에 각종 항의글과 상담실에도 불만이 터져나왔던 적이 있다. 현재는 이정도는 아니고 생활관 어디서나 인터넷이 아주 잘 연결은 되나 각종 토렌트나 인터넷 게임하는데 지장이 있도록 인터넷 속도를 1메가로 제한하여 온라인게임에서 여럿이 함께 하는 게임(롤, 스타2, 오버워치 등등)은 피하는것이 좋다. 또한 개인용 와이파이 공유기를 설치하면 모두가 느려진다고 하며 공유기를 사용 중인 것이 발각되면 벌점을 받고 공유기는 압수되니 주의하기 바란다.

반야동(백상관)에 입실할 경우 방과 후 교실과 비슷한 RC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해야한다 RC프로그램 불참시 퇴실조치 될 수 있다. RC프로그램은 한 번만 1학점을 수여한다. 또한 RC프로그램 불참시 퇴실조치 사항은 없어져 그저 1학점을 공짜로 얻어가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며, 두번째로 RC프로그램을 이수할경우 마일리지로 변환되어 학년말에 장학금 선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반야동(백상관)은 1학년만 지원가능하다. 다만, 추가 모집을 할 때는 모든 학년이 반야동에 지원가능하다.

보현ㆍ미륵동, 문수ㆍ관음동은 리모델링 되어 외관 변경과 실내 가구가 교체되었다. 그리고 2015년 1학기부터 문수ㆍ관음동은 3인실에서 2인실으로 변경되었다.

2016년 1학기부터 금강동과 보현ㆍ미륵동은 남동으로, 반야동과 문수ㆍ관음동은은 여동으로, 연화동은 외국인동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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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관
반야동(백상관) 바로 맞은 편의 건물. 미술학부가 사용하며 학기 초부터 학기 말까지 항상 불이 켜져있으며 1층 작업실에서 문화조형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열심히 죽어가는 작업하는 모습을 매우 쉽게 볼 수 있다. 조형관 안은 교수들이 쓸데없이 설치해놓은 조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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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관
조형관의 바로 아래 건물. 국악과, 사회문화교육원이 주로 사용한다. 맨 아랫층엔 학군단이 위치하고 있고 예비군 또한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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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관
동국대의 강성노조 강성 학생회를 대표하는 한의대가 위치한 곳. 한의대생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1979년에 건립이 시작되었다. 현재 지하 1층 지상 4층의 크지 않은 건물이며 초기에는 위의 2층이 없었는데, 이 건물에 한방병원과 한의대 6학년 전체가 함께 생활했다. 덕분에 한의대는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결국 현재의 경주-서울 이원화 체제[28]를 이루어내지만 최근에는 일산캠퍼스 이전 떡밥이 솔솔 흐르고 있었지만 2012년에 어찌어찌해서 무마된 상황.

내부에는 한의학 도서관과 구내서점이 존재. 구내서점을 운영하는 아주머니는 어쩐지 학생들의 아이돌이라고 (...) 예과 2학년부터 전공과정에 돌입하는 동국대 한의대 커리큘럼상 예과 2학년 진급을 '한의학관 진입'이라 표현하며 건물 내 사람들은 같은 식구 같은 느낌으로 생활하고 있다.

또 다른 여담으로 한의학관에서 부속유치원 방향으로 가는 길에 무덤이 있다는 점이다. 한의대에서 해부 실험을 한 생쥐 등을 묻어 두고 위령제를 지내는 곳이라는 둥 여러 소문이 무성하나, 실상은 신라 고분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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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관
유일하게 동국대학교 울타리 바깥, 동국대학교 부속 병원 뒤에 위치한 건물. 따라서 뭔가 소속감이 애매한 경향이 있다. 의학과와 간호학과가 위치하며 의학도서관이 존재. 건물이 이런 식으로 떨어져 있다 보니 학교 확장론이 끊이지 않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보통은 어쩐지 미스테리한 건물 취급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의과대학 항목 참조
이 건물은 한의대와 의대가 같이 사용하기로 하고 한방병원에서 나온 흑자와 한의대동문들이 기부한 장학금으로 지었으나 한의대생은 사용을 배척당했다고 하는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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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동장
원래는 공터였는데, 다행히 다른 건물의 부지로 희생되지 않고 잔디구장으로 새롭게 개편되었다. 잔디 축구장, 그 둘레의 육상 트랙과 농구장이 있다. 수많은 농구 동아리와 축구 동아리가 운동장을 사용하기 위해 치열하게 운동장 사용 추첨에 뛰어든다. 그 치열함 속에서 미식축구 동아리는 묵묵히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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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학관
2008년에 새로 건립된 건물. 도서관과 마주보고 있으며 100주년 기념관의 좌청룡 우백호(...) 바이오특성화대학 정책의 일환으로 새로운 학과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세워진 것이다. 최근에 지어졌기 때문에 건물 내부를 잘 아는 사람은 의외로 별로 없다. 2009년 겨울에는 외부 단열공사를 추가로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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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 센터
2014년 하반기에 준공된 건물로 정문 옆에 위치해있다.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갖춘 청년과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이 건물이 지어진 자리가 한의대 부속 본초밭 및 온실이 있던 자리인데 그걸 없애고 지었다.

그 밖에 녹야원이 있다. 학교 정원인데 대운동장과 원효관 사이에 있다. 그리 넓진 않아도 나무들이 아름드리 자라 있고, 정자와 벤치가 있어 시간 보내기에 꽤 좋은 곳.

학교 부속 시설로는 종합병원인 동국대 경주 병원과 동국대학교 부속 유치원이 있다. 부속 유치원은 유아교육학과의 실습 장소로도 쓰이며, 경주 내 최고급 유치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양이다. 교수의 자녀들 중에도 이곳에 다니는 경우가 왕왕 있다.

6. 주변 환경과 상권[편집]

학교의 뒤로는 산세가 아름다운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고, 앞으로는 강이 흐른다. 그래서 경주 시내로 나가려면 무조건 강을 건너야 한다.

학교 주변 상권으로는 석장동, 금장리, 성건동이 있다.

  • 석장동

편의점, 식당, 술집, 카페, PC방, 노래방 등 기초적인 유흥시설은 모두 존재한다. 정문으로 나가서 석장동으로 갈 수 있지만 이 루트는 거리가 꽤 되므로 보통 학생들은 원효관 옆의 계단[29]을 이용한다. 아니면 금강동 바로 옆 계단을 통해 갈 수도 있다. 원효관 옆의 계단이 이동시의 동선과 시간도 더 짧은 편. 이들 계단 중 몇몇은 원룸촌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것이다.[30]

최근 몇 년 사이에 석장동의 규모가 더욱 커지고, 상권도 나날이 발전하면서 반대로 기존의 번화가였던 성건동의 위세가 예전보다는 주춤해진 경향이 있다. 다만 아직도 으슥하고 위험해 보이는 곳들이 있어서 성건동 파출소의 경찰들이 순찰을 다니곤 한다.

  • 금장리

학교 뒤, 부속유치원 방향으로 뻗은 도로로 10~15분만 걸어가면 도착하는 곳. 이곳에도 노래방, 술집 등은 존재하지만 금장리는 아파트, 빌라, 주택이 많은 거주 지역이라 다른 곳에 비하면 좀 떨어지는 편이다.

  • 성건동

동국대학교 병원을 지나면 형산강이 나오고, 이 형산강의 동대교를 건너면 닿는 곳. 다리에서 다른 길로 빠지지 않고 직진하면 대학로가 형성되어 있다. 배스킨라빈스 31, 맘스터치,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호미빙 등 여러 프랜차이즈 업소들은 물론 수많은 식당과 술집이 있어 동대 학생들은 물론 인근 대학교의 학생들도 이곳에서 놀다 돌아가기도 한다.

7. 커뮤니티[편집]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나무숲
동국대 경주캠 대신 전해줄게

다른 대학교에서도 많이 운영하는 대신 전해줄게와 대나무숲 페이지이다. 메세지로 제보를 보내면, 페이지 관리자가 업로드해준다.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으면 서두나 말미에서 "익명이요."라고 부탁하면 된다. 대나무숲의 경우 다른 대학교에 비해 알바 구인, 물건 판매 등의 글이 대다수를 차지하여 아쉬워하는 반응도 보인다.

동경

연필넷, 쿠플존과 비슷한 페북 外의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학교에 대한 각종 정보 공유나 잡담들이 이루어지고, 동경 운영진과 학교 측의 이벤트 및 공지사항 등이 올라온다.

8. 트리비아[편집]

  • 학교의 상징은 정문으로 들어서서 쭉 직진하면 좌측에 보이는 코끼리 동상. 백상탑이라고 부른다. 여기에 올라가는 학생들도 종종 있었다. 코끼리가 얹혀 있는 탑 기둥까지는 그럭저럭 올라갈 수 있는데 발을 디딜 곳도, 손으로 잡을 곳도 없이 매끄럽기만한 코끼리 동상의 위까지 어떻게 올라갔는지는 불명.

  • 교통은 꽤 좋은 편이다. 학교 내에 택시들이 줄지어 서 있는 택시 정류장이 있고, 정문 바로 옆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경주 시내나 외곽 지역, KTX를 탈 수 있는 신경주역으로 직통으로 갈 수 있다. 멀지 않은 곳에 경주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그래서 어느 대학교든 마찬가지지만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다. 특히 방학때 경주를 오는 수도권 학생이 많이 찾는데 그 이유는 방학때 다른 학교들은 문을 열지 않는다. 이 학교만 문을 연다. 그리고 경주에서도 최초로 학교와 그 주변 버스 정류장에 버스 도착 상황 안내판이 생겨서 더욱 좋아졌다!

  • 학생회관에서 원효관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중소형의 시계 탑이 하나 있는데, 소문에 따르면 어느 졸업생들이 학창 시절에 이 시계탑에 올라간 적이 있다 카더라. 실제로 보면 알겠지만 발 디딜만한 부분이 거의 없다. 시계탑 가운데를 가로질러 가면 재학 기간 동안 연애를 못한다 카더라

  • 그리고 불교 대학답게 교내 방송국 DKBS의 아침 방송 종료 콜싸인 전에 DUBS와 마찬가지로 반야심경이 나온다.'''(…) 공중파에서 방송이 끝날 때 애국가가 나오는 것마냥 "밝고 명랑한~" 으로 시작되는 콜사인 전에 서울캠퍼스 DUBS보다 더 웅장한 반야심경이 송출된다. 그런데 1교시 지각 직전인 8시 50분 경에 정문에서 원효관이나 자연과학관까지 전속력 질주하는 중에 저 방송을 들으면 왜인지 모르게 경건한 마음에 지각에 대한 인식을 초월한다고 한다. 그리고 예전 오후방송 때는 동국대학교 응원가를 콜사인 전에 송출한 적이 있다. 참고로 동국대학교 응원가 끝 부분엔 "우와와 우와와"라고 해서 코끼리 우는 소리를 그대로 가사에 표현해 놓고 있다.

  • 경주답게 학교 내부와 가까운 곳에 문화재들이 많다.교내에 신라 시대의 고분인 석장동 고분이 있다. 진흥관 앞 통일광장에 봉분이 사라지고 묘광만 남은 고분이 두어 기 있고, 한의학관 옆에 봉분까지 갖춘 고분이 한 기 있다.[31] 또한 도서관 앞에는 석탑들의 잔해들을 모아 전시해놓았다.이외에도 에너지 공학관과 100주년 기념관 사이, 현재 쓰이지 않는 소공연장은 청동기 시대 관련 유구터라고 하며 현 백상관(반야동)자리는 아예 삼국시대 공동묘지 수준의 무덤들이 조사되었었다.한편 학교 부지에서 국사 교과서에서 많이 보이는 임신서기석이 발굴되었다. 현재 진품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 중이다. 대신 학교 박물관에는 모조품이 전시되어 있고, 학생회관에 교훈비로서 큰 복제품이 있다. 학교 외부에는 캠퍼스 가까이에 통일신라 시대의 절터인 석장사지가 있고, 강변의 야트막한 절벽 위로 조선시대의 누각인 금장대가 있다. 금장대 근처를 돌다 보면 석장동 암각화를 볼 수 있는데 청동기 시대에 새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 자아와 명상 1, 2'[32], '불교와 인간' 등의 과목이 존재하지만 별 의미 없이 학점은 평이하게 받는다. 하지만 선과 자아와 명상 과목의 경우 교수(스님)마다 개인차가 존재해서, 한 번에 한 학기 분량이 날아가는 그야말로 귀찮은 과목이기도 하다. 뭐 어차피 학생이니 수업은 열심히 듣고 보는 게 좋다.

  •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고현정이 대학내에서 데모하고 쫓기는 장면을 원효관에서 촬영했다.

9. 출신 인물[편집]


[1] 내부규정에 따라 경주캠퍼스총장으로 호칭하지만 공식직함은 경주부총장이다[2] 땅을 더 시주할 계획이었는데 피살당하는 바람에 못했다고 한다.[3] 동대다리라고도 부른다. 이 다리가 생기기 전까지는 북쪽으로 1km 정도 떨어진 금장교를 건너거나, 지금의 동대교 위치에 나룻배가 있어서 그걸 타고 건넜다고 한다.[4] 미술사학과나 고고학과 등의 유사 학과들까지 합치면 수가 많으나 순수하게 고고미술사학과가 설치된 대학은 전국에 6곳밖에 없다.[5] 디자인 전공들은 경주캠퍼스에만 존재한다.[6] 그동안 사회체육학과로 불리다가, 2016학년도부터 스포츠과학과로 이름이 바뀌었다.[7] 1 대 1인 학과도 있을 정도이다.[8] 학교 전체 체육대회[9] 대신 3월에 하루 정도 문무관에서 하루짜리 OT 겸 축하 공연이 있었는데, 게스트로 홍진영산이가 왔었다. 이때 산이가 학생들에게 점퍼를 벗어서 던져줬는데, 이게 중고나라에 올라오면서 산이가 트위터로 디스를 한적이 있다.[10] 이 건물이 생기기 전까지 학교의 본관흔 원효관이었다.[11] 그래서 강의실이 모자랄 경우 근처 고등학교의 강당을 빌려 수업하기도 했다고 한다.[12] 학생들도 돈만 내면 이용할 수 있었다.[13] 빵과 아메리카노는 기본이고, 학교라는 점을 고려해서 떡볶이, 우동, 야채김밥, 참치김밥, 라면도 판매한다.[14] 신라명가는 문을 닫았지만, 석장계단 아래 프로지오 시티 원룸 1층에 신라명가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Celtis Coffee가 오픈했다! 메뉴는 기존 신라명과와 거의 비슷하고, 새로 짬뽕라면이 추가되었다.[15] 영어 교양 필수 수업인 English Conversation 수업 때, 외국인 강사에 따라서 인터내셔널 라운지에 몇 번 이상을 무조건 갔다 오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안 가도 된다거나, 안 가도 점수를 깎거나 하진 않지만 다녀오면 가산점을 준다는 사람이 있다.[16] 1,500원에서 1,800원으로 그리고 2,000원으로 인상되었다. 2015년 기준, 2,300원.[17] 카페 마운틴이었다가, 2016년도부터 카페 백상으로 바뀌었다. 카페가 들어서기 전에는 분식점이 있었다[18] 2016년부터 운영 중이다. 2015년도 2학기까지는 이름만 편의점인 자그마한 마트였다.[19] 2016년도부터 업체가 바뀌었는데, 맛은 둘째치고 양이 창렬인 메뉴가 늘어났다.[20] 2016년도 1학기부터 오픈했으며 예전 컴퓨터실 자리에 생겼다. 원래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가 들어설 예정이었는데, 교섭이 결렬된건지 카페는 들어오지 않고, 인테리어가 바뀌고 다수의 테이블과 의자, 자판기와 큰 책꽂이들을 갖춘 독서 공간이 되었다.[21] 정식 이름은 정보검색실. 2016년부터 북카페에 자리를 내주고 옛 24시간 열람실 자리인 도서관 1층 정 중앙으로 옮겼다.[22] 이 박물관에는 그 유명한 임신서기석이 있다. 근데 가짜다. 임신서기석의 진품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있다.[23] 2000년대 초중반에는 외국어 자료실 자리에 식당이 있었다.[24] 바람의 마도사, 흑기사, 하얀 로냐프 강, 뉴트럴 블레이드, 반지의 제왕을 비롯한 톨킨의 소설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러브크래프트 전집,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 던전 앤 드래곤의 소설 시리즈 등[25] 데프콘, 동해 등[26] 키노의 여행, 델피니아 전기, 슬레이어즈, 바람의 왕국 등[27] 반야동(백상관)[28] 본과 3학년, 4학년이 서울에서 공부[29] 석장 계단[30] 계단이 생기기 전에는 학교 부지와 석장동 사이의 수로 위에 커다란 통나무 내지는 나무 널빤지가 놓여 있었다. 그 위로 건너가라고...[31] 1980년대, 신라 고분인 걸 모르고 학교에서 밀어 버리려고 하다가 고고미술사학과에서 고분인 걸 확인하여 보존하기로 결정했다.[32] 1학점 P/F 필수교양, 졸업 전까지 반드시 Pass해야 한다. 그리스도교 미션스쿨채플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