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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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JR 히가시니혼 요코스카선 타우라역

1. 개요2. 예시
2.1. 국내2.2. 일본2.3. 영국
3.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oor_cut.gif

승강장이 짧을 때의 도어컷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oor_cut_for_AC.gif

동·하절기 냉·난방을 위한 도어컷


특별한 사정이나 상황으로 인해, 역에 정차할 때 열차 출입문의 일부만을 여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것을 일본에서는 도어컷 (ドアカット)이라고 부른다.

도어컷을 하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다.

1. 승강장의 길이가 열차에 비해 짧을 때.
2. 승강장의 길이는 충분하나, 커브 등으로 인해 문을 열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 때.
3. 동·하절기에 냉·난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문을 일부만 여는 때.[1]
4. 승객 수가 적은 역이나 무인역에서 부정승차, 에너지낭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운전석에 가까운 문 1개만을 여는 때.


우리나라에선 따로 도어컷을 대체하는 용어는 없으나, 시종착역에서 출발 대기하는 열차의 냉, 난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도어컷은 별도로 '출입문 반감'이라고 말한다.

2. 예시[편집]

국내에서는 승강장 길이가 짧아서 도어컷하는 사례가 흔하지 않다. 해외사례도 추가바람

2.1. 국내[편집]

2.2. 일본[편집]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철도인프라의 역사가 오래된 편이라 도어컷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2.3. 영국[편집]

3. 관련 항목[편집]

[1] 이런 경우의 도어컷은 출입문 안팎에 있는 버튼을 눌러 출입문을 반자동으로 여닫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2] 출입문 스위치를 수동으로 조작해서 문을 연다고 한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철도가 개통한 뒤로는 모든 열차는 인천국제공항역까지만 간다.[3] 안평기지간이역은 도어컷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지만 열차의 모든 문이 열린다. 내릴 수 있는 승강장 외에는 역사 내 구조물로 막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