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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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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賭博黙示録とばくもくしろくカイジ / Kaiji

파일:Kaiji Cover(01).jpg

장르

도박, 청년만화

작가

후쿠모토 노부유키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코단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학산문화사서울문화사

연재지

주간 영 매거진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얀마가 KC, 영 매거진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학산코믹스

연재 기간

1996년 11호 ~ 1999년 36호[1]
2000년 22호 ~ 2004년 9호[2]
2004년 28호 ~ 2008년 8호[3]
2009년 27호 ~ 2012년 11호[4]
2013년 22·23호 ~ 2017년 38호[5]
2017년 39호 ~ 연재 중[6]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67권[7] (2018. 06. 0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49권[8][9] (2016. 08. 25.)


1. 개요2. 특징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3.2. 묵시록 - 1부 희망의 배 & 2부 절망의 성3.3. 파계록 - 3부 욕망의 늪3.4. 타천록 - 4부 갈망의 피3.5. 타천록 카즈야편3.6. 타천록 원 포커편3.7. 타천록 24억 탈출편
4. 설정
4.1. 등장 도박
5. 스핀오프6. 미디어 믹스
6.1. 애니메이션
6.1.1. 국내 방영6.1.2. 주제가6.1.3. 스태프6.1.4. 카이지 잠언(箴言)6.1.5. 방영 목록
6.1.5.1. 1기6.1.5.2. 2기
6.2. 영화6.3. 게임
7. 패러디8. 기타

1. 개요[편집]

미래는 우리들의 손안에

후쿠모토 노부유키가 주간 영 매거진에 연재 중인 도박 만화.

국내는 학산문화사가 '도박묵시록 카이지'란 이름으로만 정발했지만, 원작은 1부 희망의 배와 2부 절망의 성까지 도박묵시록 카이지(전 13권, 국내판 1~13권), 3부 욕망의 늪이 도박파계록(賭博破戒録) 카이지(전 13권, 국내판 14~26권), 4부 갈망의 피는 도박타천록(賭博堕天録) 카이지(전 13권, 국내판 27~39권), 도박타천록 카이지 카즈야편(전 10권),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편(전 15권, 국내 미발매),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현재 연재 중)로 발행되었다. 원작자의 사정인지 계약상의 사정인지 해외 발매가 정지된 상태라 한국에선 39권 이후 단행본이 발매되고 있지 않다. 국내 불법 스캔본 때문에 작가가 열받고 계약하지 않았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근거없는 소문이었고, 학산의 답변은 원 출판사와 작가의 관계 때문에 해외판 발행이 중단됐다고 한다. 이후의 답변에 따르면 앞으로도 후쿠모토 작가의 작품은 정발할 가능성이 없을 듯.

그러나 2016년 8월 25일 e-book으로 카즈야편 10권 전권이 정발되었다. 출판사가 학산문화사에서 서울문화사로 바뀐걸 보면 학산에서 끊긴 판권을 서울문화사쪽에서 얻어내고 E-BOOK으로만 발매할 예정인 듯 하다. 다만 기존 정발 분량은 학산에서 정발됬던 것 그대로 스캔해서 출판사만 서울문화사로 바꿨다. 특이하게도 서울문화사 자체 번역판은 엔화가 아닌 원화로 번역된게 특징.

파계록편이 끝난 후 다음 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잠시 휴재한 뒤 고단샤의 주간 만화잡지 「영 매거진」 27호부터 효도 카즈야가 주인공인 "도박타천록 카이지 카즈야편"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재개,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편으로 또 다시 제목이 바뀌며 카이지 vs 카즈야 대립 구도로 도박 게임이 진행되고, 도박이 끝난 후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이라는 이름으로 도박과는 상관없는 에피소드가 연재 중이다.

2. 특징[편집]

극한 상황에서 사람 마음을 제대로 파고드는 묘사, 처절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병폐를 제대로 고찰하는 대사가 빚어낸 걸작품이다. 허나 뭔가 허세스럽고 스토리를 보다보면 막장드라마마냥 답답, 진부, 과장, 유치스러움이 꽤나 과도하게 느껴져서 별로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도박 및 인생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만화다. 작품 전반에 걸쳐서 도박에 함부로 손대면 얼마나 되는지를, 주인공인 이토 카이지가 제대로 보여준다.[10]

등장하는 도박 게임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속임수가 있다는 것. 카드 게임인데 상대의 혈압 등을 체크해 심리상태를 파악한다든지, 사기 주사위를 써서 하는 주사위 게임이라든지, 절대로 당첨되지 않도록 만들어놓은 파칭코라든지. 이렇듯 공평하지 않은 게임의 상황을, 상대의 속임수를 역이용해 승리하는 게 카이지의 주요 승리 패턴이다.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기 때문에 에피소드 간 연계가 약하다. 큰 흐름의 스토리 자체보다 에피소드 내에서 악역과의 승부에 집중하는 전개방식을 보인다. 때문에 마작을 모르는 대부분의 국내 독자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지뢰 게임 17보편은 넘기고 보아도 큰 문제는 없다.

그 뿐만 아니라 도박 이외의 인생의 본질이나 사람간의 관계, 휴머니즘에 대해서도 깊게 성찰하는 작품이다.

작품 내내 카이지가 ‘동료’를 외치지만, 사실 작품 전체적으로나, 주제로 보나 동료 간의 우정보다는 ‘인간애’를 노래했다고 보는 게 맞다. 동료간의 우정을 말하기엔 카이지가 동료라 부른 이들[11]과의 교감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배신도 자주 당하기 때문에... 때문에 ‘동료’를 언급하는 대사가 어색한 느낌일 땐 ‘인간’을 넣으면 얼추 의미가 맞고 주제에 더 가깝다.

인기도 인기지만, 특히 위기에 몰리거나 했을 때 극도의 스트레스로 오는 울렁감을 표현해주는 파도무늬와 화면에 가득차는 "자와… 자와…"(술렁…술렁…)란 의태어 표현이 유명하며, 대사에……! 말줄임표가 대량으로……! 들어간다……!!(이렇게) [12] 이러한 그림체와 연출은 수많은 곳에서 패러디되고 있다.[13] 히익이란 단어도 많이 쓰인다. 뭐만하면 히익 히익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다른 작품들이 그렇듯 여자 캐릭터의 등장은 손에 꼽을 정도. 단역이나 엑스트라로 나오기는 하지만 비중있는 등장인물은 사카자키 미코코가 유일하다. 참고로 1기에서도 등장한 여성이라곤 카이지가 에스포와르를 떠난 후 잠시 일했던 편의점의 동료 직원인 니시오 뿐. 그나마 성우도 1기의 잠언을 해줬던 그 분이 해줬다. 현직사장이라든지 현직판검사라고 사칭하는 잉여인간들이 남들을 꾸짖는 글을 허위로 작성할 때 자주 대사를 도용하는 만화이기도 하다. 라이어 게임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원작은 카이지쪽이 라이어 게임보다 먼저 연재됐다.

아카기처럼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스토리를 질질 끄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늪에서부터 점점 진행이 느려지기 시작되서 원포커 편에서 정점에 달했는데, 1화에 카드 한 장 내기라도 하면 진도가 빨리 나갈 정도. 심하면 하라는 도박은 안하고 이전 화 내용이랑 카즈야 심정으로 한 화를 다 때우는 만행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번화 내용을 요약하면 요약이다. 그래도 17년 동안 한 노인네변형 마작만 계속 하고 있는 어느 만화보다는 빨리 진행하는 편이다.

1996년부터 연재한 작품이지만 사자에상 시공이 아니란 것도 특징. 비슷한 시기에 연재를 시작했던 명탐정 코난이나 크레용 신짱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시간 배경이 바뀌어도 작중 시간은 1년도 지나지 않았다는 설정을 이어가지만 이 작품은 계속 90년대의 배경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스핀오프에서는 주장르가 개그여서 그런지 본편의 카이지가 나타나기 전이라는 과거편이라는 설정임에도 스마트폰이 나오는 등 현대 문물이 많이 나온다.

3. 등장인물[편집]

3.1. 주요 인물[편집]

3.2. 묵시록 - 1부 희망의 배 & 2부 절망의 성[편집]

  • 사하라 마코토

  • 안도 마모루

  • 오카바야시

  • 이시다 코지

  • 키타미

  • 토네가와 유키오

  • 후나이 조지

  • 후루하타 타케시

  • 나카야마
    인간 경마에 참가했던 인물 중 한명. 남자답게 생긴 외모와 달리 울보 겁쟁이라 1라운드에서는 질질짜다가 마지막에서야 출발했으며, 목숨을 건 2라운드에서는 카이지 앞에서 가다가 떨어진 이들을 보고 겁먹은채 질질짜다가 철골을 손으로 만져 감전되고 추락한다.

  • 오오타
    삐카삐카삐카삐카 인간 경마에 참가했던 인물 중 한명. 2라운드부터 등장했으며, 선두로 가다가 돌풍이 분다는 환각에 묶여 겁을 먹고 철골에 손을 댔다가 감전된 후 추락한다.

3.3. 파계록 - 3부 욕망의 늪[편집]

3.3.1. 지하노역장[편집]

  • 45조

    • 이토 카이지

    • 미요시 토모히로

    • 마에다(前田(まえだ)) - CV: 카지 마사토
      정돈되지 않은 수염을 하고 있으며, 안경을 쓰고 있는 남자. 사회 복귀 후에 미요시와 함께 무라오카의 카지노에서 일하게 된다. 여전히 정신을 못 차렸는지 인간 말종처럼 인생을 살고 있으며[14] 미요시와 함께 카이지를 배신한다. 지뢰 게임 17보에서는 미요시보다 훨씬 눈에 띄는 활약을 하며 카이지를 고생시킨다.

    • 요코이(横井(よこい)) - CV: 카네미츠 노부아키
      자신을 41세라 밝힌 아저씨.

    • 키타카와(北川(きたかわ)) - CV: 나라 토오루
      초반부에서 닭꼬치를 질겅질겅 씹어드셨던 그 아저씨. 해당 관련 매드무비도 있어 실사로 재현되기도 했다.

    • 하시모토(橋本(はしもと)) - CV: 아이 이치타로
      마에다와 비슷하게 삭발한 젊은 인상의 청년. 씀씀이가 헤펐는지는 몰라도 카이지가 궐기를 결의했을 당시 1300페리카밖에 없어 궐기의 참여를 주저하기도 했다.

  • 오오츠키

  • 이사와 카오루[15]
    누마카와와 함께 오오츠키의 측근. 누마카와에 비하면 딱히 신중하지도 않다. 그렇다보니 그냥 오오츠키의 말에 맞장구나 치는 등 누마카와보다도 비중이 없다.

  • 누마카와 타쿠야[16]
    오오츠키의 측근. 인중에 짧은 수염이 나있는 장발의 남성이다. 이사와와 함께 오오츠키 밑에서 부식판매나 주사위 사기를 돕거나 하는 역할을 한다. 딱히 머리가 좋은지는 알 수 없으나 경계심이 많고 신중한 성격이라 오오츠키의 사기 계획에서도 혹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을 제법 잘 지적한다. 다만 딱히 큰 비중은 없다. 그래도 번외편인 '일일외출록 반장'에서 오오츠키와 같이 외출하기도 하고 본인 개인 단편이 나오기도 하는 등 적어도 이사와보단 훨씬 낫다. 개인 단편에서 일일 독실권을 샀는데 목욕은 그나마 정상적이었으나 티비는 재애채널 단 하나만 나와서 포기, 냉장고에 있던 술(3병까지가 한계)을 경치를 즐기면서 마시기 위해 창문을 열었더니 지층이라 경치는 포기, 칠교놀이는 다 깨면서 24시간 중 겨우 4시간만에 악마적 따분함을 느끼고 때마침 눈에 들어온 룸서비스를 주문하지만 마사지는 셀프, 요가체험은 달랑 매트 하나 등등 서비스가 후져서 마지막으로 가라오케(노래방)를 주문한다. 가라오케 자체는 정상이었지만 누마카와의 노랫소리가 스피커로 지하에 울려퍼져서 강제로 덕밍아웃 당했다. 마지막에 오오츠키와 이사와가 "한~번~더, 한~번~더!" 라고 놀리자 부끄러워 한다. 지하에 울려퍼진 애창곡은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

  • 이시다 히로미츠

  • 쿠로사키 요시히로

3.3.2. [편집]

  • 사카자키 코타로

  • 사카자키 미코코

  • 이치죠 세이야

  • 무라카미 타모츠(村上(むらかみ) (たもつ)) - CV: 카와모토 쿠니히로
    이치죠가 운영하는 카지노의 주임. 사카자키가 말한 카지노 측의 지인으로 처음 언급된다. 사카자키에게 뒷돈을 받고 못 설정표와 늪의 설계도를 넘기는 등 엔도처럼 실리를 챙기는 아군처럼 보였으나, 사실은 사카자키의 돈을 뜯어낼 목적으로 늪의 정보를 알려주며 사카자키에 대한 정보도 점장에게 전달한 이중 스파이였다.
    사카자키에게 건넨 정보도 사카자키를 낚기 위한 미끼인 것을 생각해보면 이중 스파이랄 것도 없는 명백한 카지노 측의 스파이. 이 뒤로 서로간의 언급이나 대화가 없는 것을 봐선 암묵적으로 절연한 듯 하다.
    주로 이치죠를 보좌하고, 후반부에선 은근슬쩍 까이는 장면이 많지만 긴박한 위기일 시에는 이치죠의 판단을 기다리지 않고 최후의 카드 바람의 벽을 스스로의 판단만으로 발동시키는 등 결단력도 있다. 원작에선 "지금까지 실수만 반복해온 네놈의 말을 어떻게 믿겠냐!"라고 일갈한 것 외엔 이치죠에게 직접적으로 까인 장면은 없으나, 어째 애니판에선 취급이 험해져서 이후 비키라며 무라카미를 밀쳐버리고 거슬린다 까거나 후에 바람의 벽을 가동시킨 후에도 고마운 기색 없이 "이리 내놔"라며 리모콘을 강탈해간다.
    얼굴이 사각형이란 네타가 흥했다. 팬덤에선 식빵 취급을 받는다.
    공인 넘사벽 새디스트인 효도 부자와 아예 장치까지 만들어 피 매니큐어를 손수 칠해주는 이치죠에 가려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이쪽도 새디스트 기질을 보인다. 피 매니큐어를 바르고 나온 카이지의 절규를 도청하다 도청장치가 파괴되었을 때, 패배자의 절규를 안주삼아 와인을 마시는 것이 낙인데 아깝다고 본인 스스로 언급한다.
    상사인 이치죠에겐 상당한 충성심을 보이나 카이지는 상당히 막대하는 것으로 보아 대인관계에 있어 꽤 보수적인 듯 하다. 이에 대해 무라카미는 사각형이라 오각형에겐 존경심이 깊으나 삼각형을 대하는 태도는... 이란 드립이 있다.#
    영화판에서 '타모츠'라는 이름이 공개되어 풀네임이 알려졌다.

  • 제애그룹의 흑복 - CV: 후지와라 타츠야[17]
    카이지의 시계[18]를 해체하기 위해 등장한 제애 그룹의 일원 중 한 명. 외모는 후쿠모토 작품에서 흔히 보이는 깍두기 머리를 한 선글라스 남자.
    남은 돈에 대해 상담[19]을 하는 과정에서 카이지는 끝까지 동료들의 송환을 바랐으며, 특별히 이시다 히로미츠의 송환도 부탁을 받아 그들을 직접적으로 지상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별 볼일 없는 꼴이 된 카이지(최후에 남은 10만엔마저 파칭코로 탕진했다.)에게 본인의 사비로 3만엔을 쥐어주고는 동료들과 술이나 하라며 말해준다. 카이지가 "제애가 공짜로 준다고…?"라는 물음에 "제애가 아니야! 나야! 내가 주는 거라고! 어서 가라, 빌어먹을 영웅!!"이라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소리친다. 이 자는 카이지를 형편없는 도박중독자에, 쓸데없이 자존심만 강한 쓰레기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동정심으로 돈까지 쥐어주는 것을 보면 카이지의 선함에 인간적인 매력을 느낀 모양.[20]
    해당 흑복 캐릭터들은 설정이 꽤나 자세히 밝혀져 있지만, 공통적으로 볼링을 좋아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한다.

3.4. 타천록 - 4부 갈망의 피[편집]

3.5. 타천록 카즈야편[편집]

  • 효도 카즈야

  • 소설 사랑보다도 검

    • 폭력단 보스

    • 아리야

    • 타츠야

  • 아시아 삼인조

    • 미츠야마
      게임 '구출'에 참여한 삼인조 중 1명으로 국적은 일본. 40대 중반의 남성으로 빚 1천만엔을 갚지 못해 신장을 적출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신장염 때문에 대신 제애그룹 지하노역장에서 일해야하는 상황에서 창과 마리오가 자신들의 신장을 대신 가져가라며 호소하자 이들을 눈여겨 본 카즈야가 자신이 고안해낸 우정 실험 게임 '구출'의 실험대상으로 삼기 위해 미츠야마의 채권을 사 '구출' 게임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 게임 '구출'에 참여한 삼인조 중 1명으로 국적은 중국. 가난한 농가의 차남으로 태어나 계획생육정책으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 가난한 마을에서 막노동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돈을 벌기 위해 재팬 드림을 꿈꾸고, 우연찮게 시내에 나와서 용돈을 받았을 때 발견한 일본어 책을 돈이 모자라자 도게자까지 하면서 사서 일본어를 배워 일본으로 교환 노동자로 입국했다. 불우한 가정환경이 안타까울 정도로 상당히 머리가 좋아 구출 게임의 필승법을 혼자서 고안해내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 없이 방법을 전달해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나갔고, 게임 내내 망설일지언정 한 치의 실수도 하지 않았다. 구출 게임 이후 원 포커 편에서도 대부분 침묵이나 리액션만 보이던 마리오와는 달리 게임의 전체적인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카즈야나 카이지의 의중을 파악하거나 게임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는 등 해설역으로 활약 중. 다만 하필 해설역을 맡기 시작한 순간부터 작품이 질질 끌리게 되는 바람에 독자들에게 제발 입 좀 닥치라면서 억울하게 욕을 먹는 경우도 있다(...).
      2017년 시점에서는 중국의 1자녀 정책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창이 그렇게 얻고 싶어하던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얻을 수 있게 되었다.[21]

    • 마리오
      게임 '구출'에 참여한 삼인조 중 1명으로 국적은 필리핀. 필리핀의 쓰레기장 출신으로 하루 종일 쓰레기를 주워 푼돈으로 먹고 살아야만 하는 자신의 지독한 처지에 절망하고 있었다. 호세 영감에게 일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듣고 일본에서 일할 꿈을 가지던 중에 자신의 형이 호세 영감의 살인사건에 휘말린 뒤 호세 영감의 비상금을 대신 숨겨두던 중 형이 사망한 직후 비상금으로 일본으로 향했다. 호세 영감을 죽인 것은 당시 마리오와 형과 함께 호세 영감의 돈을 목격한 형의 친구로, 쓰레기장에서 폐인처럼 살고 있던 중 호세 영감이 가진 돈에 구원의 실마리를 느끼고 호세 영감을 오랜 시간 회유했지만, 호세 영감은 돈의 존재를 알기 전부터 언제나 자신을 챙겨주던 마리오의 형에게 돈을 줄 생각이었기에 결국 쓰레기장을 빠져나갈 수 없단 현실에 미쳐버려 호세 영감을 죽여버린 것이다. 그리고 형은 그런 친구를 막으려다 그만 실수로 친구를 살해해버리고, 비상금을 집에 숨겨둔 후 죄를 저질러 더럽혀진 자신 대신 깨끗하고 순수한 마리오를 대신 일본으로 보내주려고 생각했던 것. 이 사실은 형이 사고사한 후 형과 함께 사건현장을 목격했던 어머니에 의해 알게 된다. 이 때문에 카즈야가 준비한 인터뷰실에서도 큰 돈이 필요한 몸임에도 불구하고 '돈은 그저 쓰레기', '돈 때문에 사람이 미치거나 죽어나가는것 따위 지긋지긋하다.' 등의 발언을 할 정도로 돈이라는 존재를 크게 증오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야 고작 종잇조각 한 트렁크 때문에 사람이 미치거나 죽는 장면을 눈앞에서 직접 봐왔으니... 착한 마음을 가지고 살던 형의 의지를 이어받아 바르게 살려 하지만 상당한 유리멘탈이라 구출 게임 내내 실수를 연발한다. 일본어에 능숙하지 않아서 대사가 적은 편이다.

    최강전설 쿠로사와 2화에 동명이인인 게이가 나온다(...).

3.6. 타천록 원 포커편[편집]

  • 효도 카즈야

  • 효도 소피
    효도 카즈타카의 아내, 즉 효도 카즈야의 모친. 작중 이미 고인으로 카즈야의 회상으로 등장한다. 물에 빠진 아들들에게 호통치는 카즈타카에게 '멍청이'나 '헛소리 하지 마'라고 폭언을 하자 카즈타카가 쩔쩔매기만 한 걸보면 카즈타카는 적어도 그 당시에는 공처가였던 듯. 카즈야는 엄마가 자신을 보고 있었으면서도 등 뒤에 있는 카즈키를 먼저 구했다며 인간불신에 빠져버렸지만, 사실 소피는 카즈야가 아닌 거울에 비친 카즈키를 보고 있었다. 이 오해는 3년 후 소피가 교통사고로 사망해버려 결국 풀리지 않았고 트라우마로 남았다.[22]

  • 효도 카즈키
    카즈야의 형, 어린 시절 크루즈 가족 여행 도중 카즈야와 같은 순간에 물에 빠지지만 카즈키가 먼저 발견되어 빠르게 구출된다. 엄마를 닮아서 미남으로 카즈야는 카즈키가 자신보다 유망하기 때문에 아버지도 형을 더 챙긴다고 생각하는 걸 보면 단순히 외모뿐만 아니라 능력도 매우 뛰어난 듯.

  • 마리오

3.7. 타천록 24억 탈출편[편집]

  • 이토 카이지


  • 도망자 3인방 중 유일하게 운전면허가 있기 때문에 귀중한 존재가 됐다.
    24억을 얻었지만 트럭의 짐칸에다 트렁크 돈가방을 두고 새파란 시트로 덮어놓았기 때문에 검문으로 돈이 날아갈 위기에 처하기까지 하자 돈을 일단 폐가에 옮기고 창이 트럭을 타고 여기저기에 빈 트렁크 가방을 버리고 마지막에 트럭까지 버린 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돌아오고 렌터카를 빌려서 미리 사다둔 새 가방에 돈을 넣어두고 안전하게 도주한다는 계획의 핵심 임무를 맡게 되지만 마지막에 트럭을 깡촌에다 버린 것까지 좋았는데[23] 미리 확인해둔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써있는 시간대로 버스가 오지 않아 당황하던 찰나 그를 본 주민인 어떤 아저씨가 이곳 정류장은 제기능을 하지 않은지 오래됐고 이 버스 정류장은 휴게소 기능으로 있는 거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준다.
    이후 근처 역까지 도보로 10시간이라는 정보에 지금은 술 마셔서 안 되지만 내일 5시에 일어나 자신이 차를 타고 바래다줄 수 있으니 오늘은 자신의 집에 묵으라고 말하자 창은 되도록 엮이고 싶지 않았지만 택시를 타고 돌아가 코인로커에다 모셔놨던 자신의 6억이 든 가방으로 택시비를 지불하는 수는 그런 먼 거리를 택시까지 이용하면 수상한 인상을 남길 것이 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저씨의 집으로 간다. 그러나 맞춰놓은 알람을 아저씨가 꺼놓아서 저녁 8시에 일어나는 참사가 발생한다.[24] 이에 창은 경악하고 마는데 이유는 코인로커는 자신처럼 불법적 일로 이용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3일마다 내용물을 검사하기 때문. 하지만 아저씨에게 빌고 빌어 호텔 스위트룸까지 약속해내서 겨우 차를 같이 타고 역으로 갔고, 아침까지 히로시마 역에서 기다리다 신칸센을 타고 도쿄까지 간다. 다행히도 검사하는 건 3일이 지난 4일차였기에, 코인로커 안의 6억을 무사히 회수하지만 아저씨가 자기 옷을 빠는 바람에 아지트로 삼은 폐가의 주소를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 결국 주변 문패를 기억하고 전화번호부를 뒤져, 택시로 이리저리 다니다가 우연찮게 포스터를 발견하고 아지트를 찾아 카이지, 마리오와 감동의 재회에 성공한다.

  • 마리오
    도망갈 때 쓴 트럭이 너무나도 수상한 인상이라 경찰 검문에 걸려 목숨을 걸고 얻은 24억이 고히 국고로 들어갈 위기에 처했으나, 이 때 마리오가 몰래 차에서 나와 소매치기를 하여 경찰이 자신 쪽을 우선시하게 만들어서 검문을 저지하는 큰일을 해낸다. 이후 카이지의 지시를 받은 창이 길을 돌아가서 마리오를 앞질러 먼저 대기해놓고 마리오를 태운다. 물론 소매치기했던 물건은 경찰에게 던지고 간다. 한숨 돌린 카이지는 마리오에게 정말 잘했다고 칭찬을 한다.

  • 미츠야마
    구출 게임에서 둘을 배신하고 7045만 엔을 챙겨서 나간 뒤, 캐리어를 사서 살던 곳에서 철수하려다가 여권을 찾으러 온 창과 마리오와 마주치자 돈을 안 뺏기려 발악하지만 둘은 그냥 무시하고 여권만 챙겨가려했다. 그러자 마지막 양심이라는 듯이 100만 엔씩 주겠다고 하자, 이미 6억이라는 거금을 가진 둘은 냅다 던지고는 당신은 쭉 배신자일 뿐이라고 밟고 간다. 사정을 모르는 미츠야마는 저 둘이 돈을 걷어찬 것에 뭘 멋부리냐 생각하다가 이득이라고 다시 돈 챙기고 가려다, 제애의 연락을 받고 창과 마리오가 여권을 들고 튀었음을 말한다. 그 뒤 행적은 불명.

  • 히로시마 깡촌의 아저씨
    창에게 내일 차로 역으로 바래다준다고 했으면서 알람을 끄고 자게 냅두게 하여 큰 위기를 초래시킨 장본인. 아내가 죽고 아들이 가출하여 외롭다고 하는 등 계속 술에 취해있어서 매번 차를 몰 수 없다고 다음에 하자고 하는 등 언뜻 보면 혼자 사는 외로움에 지쳐 창과 함께 있으려고 민폐를 끼치는 아저씨로 보이지만 창이 집에 들어오기 전에 잠시 집 안 좀 치우겠다며 거실에 걸려있던 수많은 표창장을 치웠기 때문에 그렇게 단순하게 보기엔 아직이다.
    창이 결국 운전은 자신이 하고 아저씨는 근처 호텔 스위트룸에 묵어서 술 깬 뒤에 차로 돌아가달라고 엎드려 빌자 아저씨는 승락한다. 이후 아저씨는 호텔에 묵기 위해 양복을 차려입고 계획대로 창이 운전한다. 차 안에서 아저씨는 만약 가난한 여행자였으면 이렇게 뜯어먹지 않았을 거라는 발언을 하면서 창은 아저씨가 자신의 가방 내용물 중 돈봉투[25]는 물론이고 수상한 락커 열쇠, 차 번호판까지 봤다는 걸 깨닫고는 경악한다. 이후 아저씨가 자신에 대해 말한다.
    창이 트럭을 버린 미로는 사실 창 말고도 많은 범죄자들(도주범, 야쿠자 관련)이 자주 이용하던 차 폐기장이었고 아저씨는 그들을 신고해서 표창장을 받는 걸 삶의 낙으로 삼았다고 한다. 그날도 확인해보니 하나 늘고 가다가 창을 보고 그게 창의 것임을 알았다고 한다. 근데 창이 버린 트럭 내부가 핏자국 없이 깨끗한 걸 보아 살인 등으로 도주한 범죄자는 아니고 트럭에 찌그러진 부분이 없는 걸 보아 뺑소니범도 아니었다. 남은 건 야쿠자 관련인데 이 경우에는 미리 도주할 차를 같이 가져오므로 창 같이 버스를 이용하려고 하지 않을 뿐더러, 조직 생활에 필요한 핸드폰이 창에게 없었다. 또한 정말 야쿠자라면 착한 사람처럼 엎드려 빌어서 합승하자는 말 따위 하지 않고 빼앗았을 거라고 한다. 즉, 아저씨는 이로 인해 창을 두목에게 모종의 이유로 트럭을 버리라고 지시 받았을 뿐인 부하라고 추리했다고 한다. 원래라면 창도 신고했을 테지만 돈도 안 되는 표창장을 모을 바에야 호텔 스위트룸 1박이 더 가치 있다고 말한다.
    작중에서 나오지 않았지만 만약 창이 아저씨를 따라 가지 않고 도보로 역까지 가는 걸 택하거나 아저씨가 말했던 대로 나쁜 사람처럼 자신의 차를 빼앗아 탔을 경우 아저씨는 가차 없이 신고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창의 선택은 정답이었던 것이다.

  • 스포일러
    카이지 일행이 탈출한 지 5일째 되는 날, 제애에서 설립된 '24억 강탈범 카이지/창/마리오 수색본부'의 본부장으로 발탁된다. 24억 탈출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맞수가 될 것으로 예상.

  • 사카자키 코타로

4. 설정[편집]

4.1. 등장 도박[편집]

5. 스핀오프[편집]


스핀오프들이지만 현재 원작보다 인기를 더 끌고 있다.[26]

6. 미디어 믹스[편집]

6.1. 애니메이션[편집]

파일:external/navicon.jp/0212_kaiji.jpg

역경무뢰 카이지(逆境無頼カイジ)란 이름[27]으로 묵시록 1, 2부가 애니화됐다. 매드하우스 제작. 2007년 10월부터 방영해서 총 26화로 완결. 하청 업체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뿐 아니라 굵직한 애니메이션들에 참여한 한국의 디알무비.

원작의 그림체를 살리면서도 깔끔한 작화와, 부족한 그림체를 훌륭히 보완하는 연출, 긴장감을 더하는 OST, 성우들의 명연기로 크게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의 큰 특징으로, 나레이션이 추가됐다. 성우는 각각 타치키 후미히코김기현. 가히 원작을 그대로 박제한 듯한 극상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카이지의 성우 연기와, 효도 회장의 연출은 정말 마왕 그 자체. 원작이 대사로 꽉꽉 채워진 작품인만큼 애니에서도 대사가 끊기는 경우가 거의 없다.

또한 애니판은 원작의 전개를 충실하게 따르면서도 사소하게 각색되거나 추가된 부분이 존재하는데, 감정 묘사나 장면 순서 및 설정이 미묘하게 달라지고 특정 대사[28]가 변경되었으며 원작에서 묘사되지 않은 디테일이 추가된/혹은 원작에서 묘사된 디테일이 생략된 부분이 많다.[29]

특히 이 중 압권은 늪편의 각종 비유인데, 원작에서 별개의 작풍으로 묘사된 '왕을 죽일 기회'와 '보병 대 요새' 비유가 카이지와 이치죠의 얼굴로 바뀌면서(...) 묘하게 오그라드는 장면이 되었다.

DVD 등 영상매체 판매량은 평균 500장 정도로 폭망이지만 그래도 원작홍보엔 도움이 됐는지 2기 제작이 2011년 3월에 결정나 팬들은 만세를 외쳤고, 이후 역경무뢰 카이지 -파계록편- 으로 2기가 방송됐다. 애니화한 부분은 파계록 3부. 너에게 닿기를 2기 후속 타임에 2011년 4월부터 방송했다. 2기의 영상매체 판매량은 1500장 정도로 1기보다는 제법 증가했다.

아직까지 3기 소식은 없지만 일본 빠칭코 기계에서 2기 이후의 이야기인 카지노 점장 무라오카 타카시와의 대결 마작 지뢰 게임 17보, 테이아이의 총수 효도 카즈타카의 아들인 효도 카즈야와의 만남 등의 이야기를 단편으로 요약한 특별 영상이 포함됐다. 사실 이거보면 3기내용 다 본거나 마찬가지

2기에서는 후쿠모토 작가의 다른 작품의 주인공들이 까메오 출연한다. 2기 오프닝에서 카이지 옆에 졸고 있는 쿠로사와가, 2기 마지막 화에서 우카이 제로의 뒷모습 및 아카기 시게루의 초상화가 등장한다. 이제 쿠도 가이랑 모리타만 나오면 완벽해

6.1.1. 국내 방영[편집]

파일:external/cache.tooniland.com/20100520200730.jpg

국내는 바둑TV에서 2009년 12월 28일에, 투니버스에서 2010년 5월 12일 새벽 1시에 방영했다. 투니버스는 방송 사고로 1화를 건너뛰고 2화부터 방영. 당일 전산상 실수로 2화가 방영됐다는 공지를 띄웠고, 5월 18일 다시 1화부터 방영했다. 바둑TV에선 19세 시청가였는데 아무래도 도박, 신체훼손, 흡연 이 세 가지가 심의위원회의 심기를 건드리는 삼신기(...)인 이유가 커서이다. 이후 투니버스에서 재방영될 때는 일부 장면을 편집해 15세 시청가로 낮춰 방영했다.

더빙 당시 유행어가 상당히 많이 쓰였는데, 1화부터 "그 자식이 잠수를 타요?!"라는 표현이 나오고 후나이가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드립을 친다. 그리고 아예 19금 딱지 먹어서 막나간듯이 어휘들이 아주 직설적이다. 1화의 "엿이나 먹어라"로 시작해서 "개자식", "지랄", "처먹어라" 같은 어휘가 아주 자연스럽게 나온다.

국내 더빙 퀄리티도 일본 원판 못지않게 상당히 높으며 특히 카이지 역을 맡은 현경수의 열연이 압권인데,[30] 찌질이 돼지새끼 안도 마모루가 뒷통수 때리고나서 "무슨 엿 같은 소리야! 개자식! 개자식! 개자식! 이 개자식아!!"[31]을 외치며 분노의 눈물을 흘리는 씬은 성우 팬들과 원판을 본 이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얘기에 따르면 현경수 본인은 카이지를 녹음하는 날이면, 아침에 고기를 먹고 녹음실에 올 만큼 아주 열정적이었다고 한다. 그밖에도 원로 성우인 이봉준의 1화에서의 포스와 마왕 그 자체를 보여준 온영삼, 그리고 노련한 내레이션을 들려준 김기현도 호평이 엄청났다. 원래 성우인 타치키 후미히코가 조금 과장된 내레이션을 보여줬다면, 김기현은 매우 노련한 내레이션을 들려주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는 말도 있다.

2014년 6월 경에 투니버스에서 카이지 더빙판과의 계약이 만료되어 안타깝게도 공식적으로는 볼 수 없다. 엄밀히는 사이트 자체는 존재하는데 내부에서 영상을 폐쇄해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다. 현재 인터넷에 퍼져있는 더빙 영상은 단순히 녹화된 저화질의 음원을 일본 원판에 붙여넣은 것. 여담으로 투니랜드 홈페이지 윗부분의 일러스트는 효도에 의해 잘려나간 카이지의 손가락이 붙어있고 주사위를 던지고 있는 일러스트인데 1기의 스토리에서는 이러한 일러스트는 나올 수 없는 일러스트다.[32] 즉,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를 하고 있었던 셈이다.(...)

2기 파계록편의 경우 애니플러스로 변경되어서 2011년 4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23시에 자막으로 방영됐다. 장포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니 물론 가급적이면 자체 편집 없이 무삭제로 방영하는 것을 고수했던 당시 애니플러스였던 만큼 TV 방송, VOD 모두 19세 시청가로 했다.

6.1.2. 주제가[편집]

80년대 일본의 록 그룹인 블루하츠의 곡으로, 각각 카이지의 성우 하기와라 마사토가 불렀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 1기 엔딩: 負け犬たちのレクイエム(패배자들의 레퀴엠) - 토네가와의 성우 하쿠류가 불렀다.

문서 참고.

  • 2기 엔딩: CからはじまるABC(C부터 시작하는 ABC) - 忘れらんねえよ(와스레란네요)

6.1.3. 스태프[편집]

원작

후쿠모토 노부유키

감독

사토 유조(佐藤雄三)

시리즈 구성

타카야시키 히데오(高屋敷英夫)

캐릭터 디자인

타카다 하루히토(高田晴仁)

미술 감독

요코마츠 노리히코(横松紀彦) (1기)
우에노 히데유키(上野秀行) (2기)

색채 설계

오오노 하루에(大野春恵)

촬영 감독

오성하 (1기)
이숙범 (1기)
하타나카 히로노부(畑中宏信) (2기)

편집

테라우치 사토시(寺内 聡)

음악

타니우치 히데키(タニウチヒデキ)[33]

음향 감독

혼다 야스노리(本田保則)

애니메이션 제작

매드하우스

6.1.4. 카이지 잠언(箴言)[편집]

애니메이션 후반부에 강렬한 한 마디로 등장하는 부분. 1기에선 사카모토 마미라는 배우가 등장하여 전 세계의 카지노라든가 유명한 리조트를 돌면서 강렬하게 마음에 꽂힐 대사를 남긴다. 서울에 있는 카지노와 부산의 DR무비에도 후쿠모토 노부유키와 동행해 온 적이 있었다.

2기에서도 카이지 잠언 리턴즈라는 항목으로 건재. 이번에는 쿠보 유리카가 참여해 주었다.[34] 물론 경우에 따라 잠언이 아닌 선전으로 변질되는 경우도 있고, 외모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본토 내에서는 미코코 3D 버전이 러브라이버 에겐 하나요 3D 버전 아닌가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기도 하지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사람에 따라선 이 2기 잠언 부분이 배우가 쓸데없이 진지하게 말해서 손발이 좀 오그라들 수도 있다. 그냥 1기 때 처럼 자막으로만 해주세요 장소는 아무데서나 찍는 듯. 후쿠모토 선생의 작업실이 나오기도 했다. 국내 방영분에선 삭제됐다.

6.1.5. 방영 목록[편집]

6.1.5.1. 1기[편집]

회차

제목

각본

콘티

연출

작화감독

총작화감독

bet.1

出航
출항

타카야시키 히데오
(高屋敷英夫)

오오쿠보 토미히코
(大久保富彦)

사사키 나나코
(佐々木奈々子)

장희규
(張喜圭)

타카다 하루히토
(高田晴仁)

bet.2

火蓋
히부타[35]

사토 유조
(佐藤雄三)

나카무라 료스케
(中村亮介)

하마다 쿠니히코
(濱田邦彦)

bet.3

勝負
승부

히로타 미츠타카

이케다 시게타카
(池田重隆)

김동준
(金東俊)

타카다 하루히토
장희규

bet.4

破綻
파탄

후데야스 카즈유키
(ふでやすかずゆき)

이케다 시게타카

박주경
(朴湊景)

이현정
(李炫姃)
권혁정
(權赫正)

하마다 쿠니히코

bet.5

決死
결사

이와키 타다오
(岩城忠雄)

호소다 마사히로
(細田雅弘)

스가노 토모유키
(菅野智之)

bet.6

興亡
흥망

타카야시키 히데오

오오쿠보 토미히코

김민선
(金敏宣)

이연길
(李延吉)

김동식
(金東湜)

bet.7

喝破
갈파

히로타 미츠타카

사사키 나나코

히나타 마사키
(日向正樹)

타카다 하루히토

bet.8

鉄槌
철퇴

후데야스 카즈유키

쿠로츠 야스아키
(黒津安明)

스에다 요시후미
(末田宜史)

장길용
(張吉容)

하마다 쿠니히코

bet.9

回生
회생

타카야시키 히데오

아오야마 히로시
(青山 弘)

카와무라 켄이치
(川村賢一)

이현정
권혁정

김동식

bet.10

使者
사자

히로타 미츠타카

니이도메 토시야
(新留俊哉)

타나카 히로유키
(田中洋之)

장길용

하마다 쿠니히코

bet.11

狂宴
광연

후데야스 카즈유키

이케다 시게타카

김동준

김동식

bet.12

転落
전락

타카야시키 히데오

오오쿠보 토미히코

호소다 마사히로

아오이 키요토시
(青井清年)

하마다 쿠니히코

bet.13

怪物
괴물

히로타 미츠타카

나카무라 료스케

호소이 미에코
(細居美恵子)

bet.14

亡霊
망령

후데야스 카즈유키

아라키 테츠로

스에다 요시후미

장희규

타카다 하루히토

bet.15

天空
천공

타카야시키 히데오

사사키 나나코

장길용

김동식

bet.16

怒髪
노발

이와키 타다오

김민선

이현정
권혁정

하마다 쿠니히코

bet.17

会話
회화

히로타 미츠타카

니이도메 토시야

카와무라 켄이치
이와키 타다오

김동준

타카다 하루히토
김동식

bet.18

翻弄
번롱

후데야스 카즈유키

사카타 준이치
(坂田純一)

오유나무
(おゆなむ)

우메하라 타카히로
(梅原隆弘)

-

bet.19

限界
한계

요시노 토모미
(吉野智美)

호소다 마사히로

스가노 토모유키

타카다 하루히토
김동식

bet.20

鬼神
귀신

타카야시키 히데오

스에다 요시후미

호소이 미에코

하마다 쿠니히코

bet.21

心血
심혈

히로타 미츠타카

하야시 히데오
(林 秀夫)

장길용

김동식

bet.22

執行
집행

후데야스 카즈유키

타나카 히로유키

장희규

타카다 하루히토

bet.23

邪道
사도

요시노 토모미

사사키 나나코

우승욱
(禹勝旭)
김동준
장길용

하마다 쿠니히코

bet.24

条件
조건

히로타 미츠타카

고토 케이지

김민선

이현정

김동식

bet.25

蒼白
창백

후데야스 카즈유키

나카무라 료스케

스에다 요시후미

장길용

하마다 쿠니히코

bet.26

残光
잔광

타카야시키 히데오

사토 유조

사토 유조
이와키 타다오

타카다 하루히토
김동식

-

6.1.5.2. 2기[편집]

회차

제목

각본

콘티

연출

작화감독

총작화감독

Bet.1

地の獄
땅 속 감옥

타카야시키 히데오

사토 유조

타카다 하루히토
우메하라 타카히로

-

Bet.2

勝負の鉄則
승부의 철칙

히로타 미츠타카

카와지리 요시아키

홍헌표

김동식

우메하라 타카히로

Bet.3

強運の欠片
강운의 조각

타카야시키 히데오

김민선

김동준

Bet.4

逆襲の糸口
역습의 실마리

히로타 미츠타카

마츠무라 마사키
(松村政輝)

아비루 타카히코
(阿比留隆彦)

타카다 하루히토

Bet.5

虐待と忍耐
학대와 인내

타카야시키 히데오

후지야마 토모미
(藤山智美)

우승욱

장길용
강일구

우메하라 타카히로

Bet.6

熱風の到来
열풍의 도래

히로타 미츠타카

카와무라 켄이치

이현정

Bet.7

魔法の賽
마법의 주사위

타카야시키 히데오

코지나 히로시
(神志那弘志)

야지마 테츠오
(矢嶋哲生)

모리 토모코
(森 智子)

타카다 하루히토

Bet.8

因果応報
인과응보

히로타 미츠타카

아사카 모리오

홍헌표

김동식

우메하라 타카히로

Bet.9

喝采、そして…
박수, 그리고…

타카야시키 히데오

카와지리 요시아키

김민선

김동준

Bet.10

最後の博奕
최후의 도박

히로타 미츠타카

마츠무라 마사키

아비루 타카히코

타카다 하루히토

Bet.11

歓喜と嘆声
환희와 탄성

타카야시키 히데오

카와지리 요시아키

우승욱

장길용
강일구

-

Bet.12

破天・破漢
파천·파탄

히로타 미츠타카

카와무라 켄이치

나카가와 준
(中川 淳)
마츠오카 아케미
(村岡朋美)

이현정

우메하라 타카히로

Bet.13

攻略の糸口
공략의 실마리

타카야시키 히데오

야지마 테츠오

모리 토모코

타카다 하루히토

Bet.14

無頼の軌跡(総集編)
무뢰의 궤적 (총집편)

사토 유조

-

Bet.15

虚仮の一心
어리석은 자의 집념

히로타 미츠타카

카와지리 요시아키

홍헌표

김동식

-

Bet.16

決戦の幕開け
결전의 개막

타카야시키 히데오

김민선

장희규

우메하라 타카히로

Bet.17

不毛な貫徹
소모성 관철

히로타 미츠타카

마츠무라 마사키

아비루 타카히코

타카다 하루히토

Bet.18

鉄壁の門
철벽의 문

타카야시키 히데오

카와지리 요시아키

우승욱

장길용

-

Bet.19

奇跡の軌道
기적의 궤도

히로타 미츠타카

나카가와 준
마츠오카 아케미

이부희

우메하라 타카히로

Bet.20

宿運の差
타고난 운명의 차이

타카야시키 히데오

야지마 테츠오

모리 토모코

타카다 하루히토

Bet.21

確実な勝利
확실한 승리

히로타 미츠타카

카와무라 켄이치

홍헌표

김동식

-

Bet.22

諭吉の威光
유키치의 위광

타카야시키 히데오

타나카 히로유키

김민선

장희규

우메하라 타카히로

Bet.23

風前の灯火
바람 앞의 등불

히로타 미츠타카

마츠무라 마사키

아비루 타카히코

타카다 하루히토

Bet.24

徘徊する銀玉
배회하는 은구슬

타카야시키 히데오

사토 유조

우승욱

장길용
타카다 하루히토

-

Bet.25

怨嗟の涙
원망의 눈물

히로타 미츠타카

카와무라 켄이치

우메하라 타카히로
장길용

Bet.26

未来は僕らの…
미래는 우리들의…

타카야시키 히데오

사토 유조

사토 유조
나카가와 준
마츠오카 아케미

김동식
아비루 타카히코
타카다 하루히토
우메하라 타카히로

6.2. 영화[편집]

6.3. 게임[편집]

PS1로 게임이 나온 적이 있다. 스토리는 한정 가위바위보편이며 주인공은 카이지가 아닌 플레이어 자신이다.

인간 경마도 VR로 나왔다.

7. 패러디[편집]

  • 만약 카이지가 스마프리 멤버라면

  • 카이지군 포켓

  • 최강 탑플레이트 오프닝에서 중간에(흑룡팀 감독과 천하팀 감독이 나오는 부분) 카이지 파계록편 오프닝 패러디가 나온다.

  • 로또묵시록 카이지 - 국내에서 로또가 도입되고 얼마 되지 않아 이월이 계속 되며 1등 당첨금이 500억까지 올랐을 때 나온 패러디 만화. 로또를 모든 경우의 수만큼[36] 다 사서 1등을 했으나 1등 당첨자가 13명이나 나와 당첨금이 폭삭 줄어 로또 산돈을 못 갚고, 지하철에 다이빙하는 시궁창 결말.

갓 오브 곡괭이 의 애미리스 시티에 있는 도박장 내부 왼쪽에 가보면 의자애 앉아 짱갬뽀를 하고있는 모습이 보인다. 도박묵시룩 카이지 애미리스시티편.

8. 기타[편집]

  • 배우 신하균이 공식 인터뷰에서 이 작품을 굉장히 좋아해서 전권 집에 다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38]

  • 카이지는 도박에 천부적인 감각을 타고 났지만, 너무 착해서 지하 사람들 구출이라든가 자기가 번돈을 다 잃고 망해버리는 루트가 계속 이어진다.

  • 작중 등장하는 도박인 인간 경마(철골 건너기)편이 Play Station VR 로 2016년 겨울에 발매가 결정되었다. 작품속에 등장하는 '사하라','이시다' 등의 캐릭터가 등장해 작품의 상황을 재현하고 주위사람들이 추락사하는 공포감을 느낄수있을거라 한다.

  • 2017년 末, TBS테레비계열에서 이 게임을 원작으로 한 버라이어티인 "인생역전 배틀카이지"를 방영한다고 한다.


[1] 도박묵시록 카이지 연재 기간.[2] 도박파계록 카이지 연재 기간.[3] 도박타천록 카이지 연재 기간.[4] 도박타천록 카이지 카즈야편 연재 기간.[5]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 포커편 연재 기간.[6]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연재 기간.[7] 도박묵시록 카이지 13권, 도박파계록 카이지13권, 도박타천록 카이지 13권, 도박타천록 카이지 카즈야편 10권,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 포커편 16권,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2권.[8] 도박묵시록 카이지 39권, 도박묵시록 카이지 카즈야편 10권.[9] 정발본은 일판과 권수 구성이 다르다.[10] 하지만 자칫 잘못 주화입마하면 "목숨 걸고 불태우는 도박사 개간지네? 나도 해 봐?" 이러는 중2병에 빠지기도 하니 주의. 당신은 카이지가 아니라 이름없이 죽어나간 엑스트라가 될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다.[11] 후루하타, 안도는 게임 종료까지 카이지의 졸병 노릇을 했을 뿐이고, 사하라를 비롯한 인간 경마 참가자들은 심적인 부분은 몰라도 직접 도와준 바가 없다. 다른 에피소드도 비슷. 그나마 함께 3개월간 오오츠키의 괴롭힘을 버틴 45반 인원들 정도인데 이들도 승부 직전까지 작전을 몰랐을 만큼 졸병과 마찬가지.[12] 이 말줄임표를 전부 wwww(한국의 ㅋㅋㅋㅋ에)로 바꾼 니코니코동화의 동영상이 있는데 진지한 분위기가 제대로 박살난다.[13] 사실 노부유키 본인이 은과금으로 명성을 얻었을때에도 말했지만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한만큼 극중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장치이다.[14] 집은 개판 5분 전에, 집으로 빚 독촉장이 여러장 날라왔다.[15] 외전 일일외출록 반장 29화에서 풀네임이 공개됐다.[16] 외전 일일외출록 반장 29화에서 풀네임이 공개됐다.[17] 위를 보면 알겠지만 영화판에서 이토 카이지를 맡은 배우다. 특별출연인 셈.[18] 제애그룹 지하노역장에서 외출권을 따고 나왔을 때, 지상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시간을 표시하는 시계. 지상에 있는 동안에도 여전히 지하노역장에 있는 셈이나 다름없다는 상징이기에, 이 남자는 (시계를 분해하는 걸 잊어버린) 카이지의 시계를 해체하러 왔을 때 "중요한 일이지 않나."며 비꼬았다.[19] 상담보단 정산 및 회유다. 빚을 탕감하는 거야 그렇다 쳐도, 다 끝난 뒤에는 "뭐하러 그 녀석들(미요시들이 있는 45반을 뜻함)을 구하냐? 네가 홀랑 다 먹지 그래?"라고 꼬드기더니 마음 변하면 연락하라면서 연락처를 적어 준다. 하지만 카이지는 받자마자 찢어서 버렸다. 그런데 지뢰 게임을 보면 이 남자의 판단이 옳았다[20] 마지막엔 카이지에게 돈을 준 게 마음에 걸렸는지 옆의 동료에게 "회장에겐 말하지 마라"라고 했다.[21] 물론 카이지의 배경은 90년대이므로 본편 스토리와는 관련 없다.[22] 이 때문인지 도중에 마더 소피를 "아이의 어리광을 딱 한 번 받아주는 모성의 화신"이라고 비유할 때 어머니로 묘사되는 인물은 소피가 아니라 그 때 자신을 처음으로 발견해준 가정부 카즈에의 모습이다.[23] 정말로 운 좋게도 마침 버려진 차가 많은 폐건물이 된 미로가 있었다.[24] 총 20시간을 잔 건데 당시 창은 이틀이나 밤을 샌 상태였고 거기에 6억을 얻었다는 안도감과 밤에 술을 마셨고 알람이라는 존재를 믿었기 때문에 20시간이나 잘만도 하다.[25] 창은 일이 멀쩡히 끝나면 자신이 호텔 스위트룸에 묵을 생각으로 그만큼 돈을 가져왔다.[26] 가뜩이나 원작은 우려먹기가 심해서 비판이 매우 심해진 상태라 스핀오프들이 더욱 빛나는(?) 결과를 초래했다.[27] 제목이 변경된 이유는 아마도 도박이란 단어를 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에 쓸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와는 별개로 역경무뢰란 단어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의지할 곳이 없다"는 뜻으로 카이지한테 딱 맞는 수식어다. 또한 카이지는 역경에 강하다는 작중 대사와도 관련있는 대사이다.[28] 대표적으로 토네가와 유키오"Fuck You."[29] 예시로 원작에선 한정 가위바위보에서 패배해 별실로 떨어질 시 패스포트를 분쇄한 뒤 안대를 끼우고 팔에 낙인을 찍었으나 애니판에선 생략됐으며 때문에 별실 너머에서 비명이 들리는 장면도 생략되었다. 또한 안도가 카이지가 800만으로 별을 사는걸 보고 어쩌면 부모에게서 돈을 뜯어내려는걸지도 모른다고 주장하던 부분이 삭제되었다.[30] 참고로 이게 현경수의 첫 주인공 배역이다.[31] 바둑TV 방영 당시엔 "개새끼"였다. 투니버스에서 15금으로 내려지면서 순화된 듯.[32] 1기에서는 효도에게 패배하고 카이지가 질질 짜며 복수를 다짐하는 걸로 끝난다.[33] 데스노트의 OST 작곡가로 참여했던 사람이다. 때문에 카이지의 OST를 들어보면 그와 비슷한 분위기의 음악이 꽤 있다. 투패전설 아카기의 OST에도 참여했다.[34] 현재 성우로 몇 작품에 참여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코이즈미 하나요가 유명하다.[35] 화승총의 화문 뚜껑[36] 국내 로또 번호와 수를 이용해 계산하면 약 81억원이 소요된다.[37] 그런 탓에 후에 연재한 강화의 마안과 결합해 만든 후속작 강화대란이란 작품도 있다.[38] 신하균씨도 비록 망작이었으나 도박이랑 관련된 더 게임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39] 겟 리치는 이전에 이야기 시리즈하고도 콜라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