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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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선 이전3.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3.1. 경선3.2. 대선
4. 선거 이후5. 대통령 취임 이후6. 유명인 관련

1. 개요[편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온갖 막말과 기행으로 이슈화가 되었던 인물이다. 본 항목은 그의 어록을 기록한다. 보면 교묘하게 사실과 거짓을 섞어 쓰는것도 아니고 금방 간파될 허위 사실에 쏟아낸다. 어록으로 아주 큼지막한 포스터 하나를 만들어 벽에 걸 수도 있다!

미국 커뮤니티 레딧에는 트럼프의 모순적 발언에 특화된 '트럼프를 비판하는 트럼프' 서브레딧이 있다.# 또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는 뉴욕에서 트럼프의 유명한 트윗을 모은 '대통령 트위터 기록관'을 연 적이 있다.

2. 대선 이전[편집]

(膣)은 비싸다네. (Vagina is expensive.)


1993년 12월 트럼프가 재혼할 때 유명 라디오 DJ 하워드 스턴에게 했던 말

여성의 임신은 사업에 있어서 귀찮은 일이다.


2004년 NBC 인터뷰에서

난 그냥 막 그녀들에게 키스해. 마치 자석같아. 키스말야. 난 기다리지도 않아. 만약 너가 스타라면 그녀들은 하게 냅둬. 아무거나 해도 돼. 그녀들 보지를 잡는다든지. 아무거나 해도 돼.


2005년 '액세스 할리우드' 프로그램 촬영을 준비하며[1]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에, 난 무대 뒤로 들어가, 그녀들이 옷을 입는 도중에 말이지, 그리고 다른 남자들은 아무도 없어, 근데 난 들어가도 돼, 왜냐하면 난 미인대회 주최자이니까, 그래서 그냥 검사하는 거지. (중략) 그녀들은 옷도 안입고 거기 서있어. (중략) 그리고 이런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여자들을 봐. 난 이런 짓을 하고도 그냥 넘어갈 수 있어.


2005년 하워드 스턴 쇼에서

내 딸 화끈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화끈하지, 그치?
만약 이반카가 내 딸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난 그녀와 사귀고 있었을 거다


1997년 미스 틴 USA 대회에서, 2006년 ABC 인터뷰에서

(오바마)와 같은 학교를 나왔다는 사람들은 그를 한번도 본 적이 없고, 그를 모른다.


2011년 2월 10일 CPAC 회담에서

남한은 그들을 지켜주는 미군에게 돈을 전혀 지불하지 않는다.[2]


2011년 3월 11일 ABC 인터뷰에서

케냐에 있는 오바마의 할머니가 오바마는 케냐에서 태어났고 자기가 직접 봤다고 한다.[3]


2011년 4월 7일 NBC 인터뷰에서

오바마는 소송때문에 200만달러 이상의 금액을 지출했다. [4]


2011년 4월 7일 NBC 인터뷰에서

(오바마의 당선)은 순 사기이며 수치다. 우리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2012년 11월 6일, 트위터[5]

(지금) 뉴욕은 춥고 눈도 온다--우리에게 지구 온난화가 필요하다!


2012년 11월 7일, 트위터[6]

오바마가 최근 모금운동을 하는데 2500만달러에서 5000만달러의 비용이 들었다.[7]


2014년 10월 13일 폭스뉴스에서

블라드미르 푸틴이 심지어 나에게 선물도 보냈다.
블라드미르 푸틴과 간접적으로 그리고 직접적으로 얘기해 본적이 있다.
그렇다. (블라드미르 푸틴과 만나본 적이 있다.)
블라드미르 푸틴과 같이 60분(미국의 시사프로)에 같이 출현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매우 잘 알게 되었다.[8]
블라드미르 푸틴을 만난적이 한번도 없다. 난 블라드미르 푸틴과 관계가 없다.[9]
정신이 아득해진다


2014년 3월, 2014년 5월, 2015년 블라드미르 푸틴과 만나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대답하며, 2015년 11월, 2016년 7월

오바마가 자신이 케냐에서 태어났다고 썼다. 하와이법이 그가 가짜 출생신고서를 만들어 낼 수 있게 했다.
매우 신용할만한 정보원이 내 사무실에 전화해서 오바마의 출생신고서는 위조라고 알려주었다.
미국인들이여 깨어나라! 이 기사를 봐라: 이스라엘 과학: 오바마의 출생신고서는 위조. 출처는 극우파 웹사이트
항상 기억해라. 내가 오바마가 출생신고서를 공개하도록 했다.
I finished it. 오바마의 출생의혹 음모론을 내가 끝냈다. 타진요가 겹쳐보이는 건 기분 탓입니다


2012년 7월 20일 트위터, 2012년 8월 6일 트위터, 2012년 9월 13일 트위터[10], 2014년 6월 29일 트위터, 2016년 9월 16일 회견에서.


3.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편집]

3.1. 경선[편집]

지난 사분기 때 미국의 GDP(국내총생산)이 마이너스라고 발표가 나왔다.응?[11]


2015년 6월 16일 대선출마선언에서

미국의 진짜 실업률은 18퍼센트에서 20퍼센트 사이다. 5.6퍼센트라는건 믿지 마라.[12]


2015년 6월 16일 대선출마선언에서

멕시코 정부가 강제로 미국에 나쁜사람들을 보내고 있다. (중략) 그들은 마약상, 범죄자, 강간범들이다.


2015년 7월 8일 NBC 인터뷰에서

그(존 매케인)는 전쟁영웅이 아니다. 그는 (적군에게) 잡혔기 때문에 전쟁영웅이 되었다. 난 (적군에게) 잡히지 않는 사람들이 좋다.[13]


2015년 7월 16일 인터뷰에서

미국에 불법체류자 인구는 3000만명정도 이다. 3400만명정도 일수도 있고.[14]


2015년 7월 24일 MSNBC 인터뷰에서

그녀(메긴 켈리) 눈에서 막 피가 나오는 줄 알았어. 그녀의... 딴 데서도 막.
어제 발언과 관해: 그건 라고[15]


2015년 8월 7일 토론 후 전화 인터뷰에서, 다음날 트위터에서 수습하며[16]

미국의 세율은 세계에서 최고로 높다.


2015년 8월 24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의 실직자 수는 9300만명이다.[17]


2015년 8월 24일 사라 페일린과의 인터뷰에서

(속지주의적 국적 획득 정책을) 시행하는 나라는 멕시코전세계 다른나라들 그 누구도 없다. 우리(미국)만이 그런 정책을 할 정도로 멍청하다.[18]


2015년 9월 16일 CNN 공화당 후보 경선토론에서

Birther 운동[19]힐러리가 2008년에 시작했다.[20]


2015년 9월 22일 트위터

실업률이 5.3퍼센트라는건 거짓말이다. (중략) 아마 실업률은 20퍼센트일 것이다. 나에게 30퍼센트, 32퍼센트라고 말해준 경제학자들도 있다. 내가 들은 가장 높은 수치는 42퍼센트이다.[21]뭔가 이전보다 숫자가 올라간거 같은데?


2015년 9월 28일 기자회견에서

그(샌더스)는 당신들 세율을 90%까지 올리려고 한다. 슈퍼파워 2


2015년 10월 14일 집회에서

TPP는 엉망이다. TPP중국이 늘 그렇듯이 뒷문으로 들어와 모두를 이용해먹을수 있게 만들어졌다.[22]


2015년 11월 15일 공화당 후보 경선토론에서

(9.11 테러 때) 나는 사람들(무슬림) 수천명이 그 건물(세계무역센터)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환호하는걸 뉴저지에서 봤다.[23]


2015년 11월 21일

당신들은 이 불쌍한 리포터를 한번 봤어야 한다. (손을 떨면서 장애인 흉내를 내며) 으어어어 내가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어. 기억이 안나.[24]


2015년 11월 24일 집회에서

(맨하탄) 5번가 한가운데서 내가 누군가를 (총으로) 쏘더라도 난 투표자들을 잃지 않을 것이다. 사실인 것 같아 더 무섭다


2016년 1월 23일 아이오와 집회에서

그렇게 땀 많이 흘리는 사람(마르코 루비오 후보) 처음 봤어. 무슨 수영장에 들어갔다 온 것 같아. (물병을 따서 무대에 물을 흩뿌리며) 이게 루비오다!


2016년 2월 26일, 포트 워스 텍사스 유세에서[25]

데이비드 듀크(KKK 고위 간부)가 누군지 모른다.[26]


2016년 2월 28일 CNN 인터뷰에서

지난 반년간 GDP(국내총생산)는 0이나 마찬가지였다.불가능하다니까


2016년 3월 10일 공화당 경선토론에서

67개의 플로리다 선거구에서 66개를 내가 이겼다. 이는 전례가 없고 처음이다.[27]


2016년 3월 21일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언제나 세계의 보안관 역할을 할 수는 없다. (중략) 일본이 핵무장을 하는게 우리에게 나쁜건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그들(남한과 일본)의 상황은 핵이 있으면 더 나을지도 모른다.


2016년 3월 27일 뉴욕 타임즈 인터뷰에서, 2016년 4월 3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It's a rigged system.
이 선거시스템은 조작되었다.공화당 경선때 부터 이미 조작드립을 남발한다


2016년 4월 11일 콜로라도 주 경선에서 진 이후

이라크 전쟁에 수년간 중동 정세의 불안정화를 이유로 완전히 반대했었다.[28]


2016년 4월 16일 회견에서

(테드 크루즈의) 아버지는 리 하비 오즈월드(케네디 전 대통령 암살 범인)이 죽기 전에 같이 있었다.[29]


2016년 5월 3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힐러리 클린턴오바마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중 ISIS가 될 이라크알카에다를 지원했다는 기밀보고를 받았다.점점 막나간다


2016년 6월 15일 페이스북

나는 이라크 전쟁을 제일 먼저 비판한 사람들 중 하나였다. 그리고 심지어 전쟁 발발하기 전부터 그랬다.[30]


2016년 6월 22일 회견에서

그(리비아벵가지 대사관의 외교관)가 도움없이 죽어가고 있을때 힐러리는 침대에서 편하게 자고 있었다. (중략) 새벽 3시에 전화기가 울리는 동안 그녀는 자고 있었다.[31]


2016년 6월 22일 회견에서

ISIS힐러리가 그녀의 멍청한 정책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ISIS는 그녀의 책임이다.[32]


2016년 7월 17일 CBS 인터뷰에서

2009년 힐러리 이전에 ISIS는 존재하지도 않았다.[33]


2016년 7월 21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내 상대편(힐러리 클린턴)은 수정헌법2조(무기소유권리)를 폐지하려고 한다.[34]


2016년 7월 21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3.2. 대선[편집]

지금 러시아 너희들이 듣고 있다면, 너희들이 (힐러리의) 사라진 3만개의 이메일을 찾았으면 좋겠어.[35]


2016년 7월 27일 플로리다 집회에서

11월 8일 우리는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선거는 조작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중략) 사람들이 투표소에 걸어가서 10번씩 투표하고 그럴지도 모른다.[36]


2016년 8월 1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ISIS오바마를 존경합니다. 그는 ISIS의 창립자에요. 그는 ISIS의 창립자예요. 알아들었습니까? 그가 창립자에요. 그리고 힐러리는 공동 창립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2016년 8월 10일 집회에서

도심지역의 범죄율은 기록적 수치를 보이고 있다.[37]


2016년 8월 29일 트위터

(불법체류자 숫자가) 항상 1100만명이라고 한다. 우리 정부는 아무것도 모른다. 300만명일수도 있고 3000만명일수도 있다. 이제는 통계만 나오면 아무숫자나 막 던지는거 같다


2016년 8월 31일 집회에서

정치 역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상세한 재정보고서를 제출했다. (중략) 소득신고서에서는 배울게 별로 없다.[38]


2016년 9월 7일 ABC 인터뷰에서

우리의 흑인사회는 이전보다 절대적으로 최악의 상태에 있다. Ever. Ever. Ever.[39][40]


2016년 9월 20일 회견에서

지구 온난화라는 개념은 미국 제조업을 낙후시키려고 중국이 자신들을 위해 만들었다.
난 그런 말 한 적 없다.


2012년 11월 6일 트위터에서[41], 2016년 9월 26일 대선토론에서

만약 오바마가 출생신고서를 공개한다면 나도 소득신고서를 공개할 것이다.[42]
만약 내가 대통령 선거에 나선다면, 당연히 내 소득신고서를 공개할 것이다.
소득신고서를 당연히 공개하겠지만 국세청에서 감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할 수 없다.[43]
힐러리가 지워진 3만3천개의 이메일을 공개한다면 내 변호사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내 소득신고서를 공개하겠다.


2011년 4월 11일 ABC 인터뷰, 2014년 5월 20일 인터뷰, 2016년 2월 25일 Politico 인터뷰, 2016년 9월 26일 대선토론에서

That makes me smart.[44]
그건 내가 똑똑하다는 증거다.


더러운 힐러리가 역겨운 엘리샤 M(그녀의 섹스 비디오하고 과거를 확인해 봐라)을 토론에서 이용해 먹기 위해 미국 시민이 되도록 도와 준 거 아냐?
섹스 비디오를 보라고 한적 없다. 그녀의 과거를 한번 확인해 보라고 했을 뿐이다.


2016년 9월 30일 트위터, 2016년 10월 9일 대선토론에서

당연하게도 부정투표가 선거날과 그 이전에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2016년 10월 17일 트위터

오바마가 2008년에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이긴 건 비시민권자들의 투표 덕분일 수도 있다.


2016년 10월 17일 집회에서

비시민권자들의 14퍼센트나 선거인 등록을 했다.[45]


2016년 10월 22일 집회에서

트위터, 구글, 페이스북이 FBI의 클린턴 이메일 수사(에 대한 뉴스)를 숨기고 있다.


2016년 10월 30일 트위터

언론은 절대로 집회 참가자들을 (방송에) 비춰주지 않는다.[46]


2016년 11월 2일 플로리다 집회에서

난 여성들의 엄청난 지지를 얻고 있다.[47]


2016년 11월 3일 플로리다 연설에서

4. 선거 이후[편집]

선거인단 득표에서 압도적으로 이긴 것 외에도, 부정투표를 저지른 몇백만명의 표를 제외시킨다면 일반 득표에서도 내가 이겼다.


2016년 11월 27일 트위터

뉴햄프셔, 버지니아, 캘리포니아에서 심각한 부정투표 문제가 있었다. 그런데 언론은 왜 보도를 안하는가? (언론은) 심각하게 편향적이다. 이건 큰 문제다.


2016년 11월 28일 트위터

선거인단 투표에서 압승(landslide)했다.[48][49]


2016년 12월 12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내 많은 적들과 나와 맞서고서 너무나 크게 져 어쩔 줄 모르는 자들까지도 모두 해피 뉴 이어!


2016년 12월 31일, 트위터[50] 신년사

거기다 저는 아주 결벽증이 심합니다. 믿으세요.


2017년 1월 11일 기자회견, 러시아 호텔에서 매춘부 둘에게 방뇨 플레이를 시키며 놀았다는 관련 루머를 부인하며

내 소득신고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리포터들 뿐이다. (중략) 난 대통령이 됐어. 아무도 (소득신고서 공개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해. 너(인터뷰 하는 기자)만 신경쓰는 거지.[51]


2017년 1월 11일 인터뷰에서

5. 대통령 취임 이후[편집]

프레더릭 더글라스씨는 참 놀라운 일을 해서 더욱 더 인정을 받고 있더군요.[52][53]


2017년 2월 1일, 흑인 역사의 달을 시작하는 조찬에서

트럼프: 블라드미르 푸틴과 잘 지내고 싶다 생각합니다. 잘 지내게 될까? 그건 모르겠지만.
진행자: 하지만 그는 살인자(killer)입니다. 푸틴은 살인자입니다.
트럼프: 살인자는 많습니다. 뭐, 우리 나라는 그렇게 결백한 줄 압니까?


2017년 2월 4일, 폭스 뉴스의 빌 오라일리와의 인터뷰[54]

신성한 선거중에 내 전화를 도청했으니 오바마는 얼마나 수준 낮아진 건가? 이건 닉슨/워터게이트 급이다. 아주 나쁜 (혹은 역겨운) 자다![55]


2017년 3월 4일, 트위터[56]

트럼프: 그래서 내가 (시진핑에게) 말했지. 우리가 방금 막 이라크로 향하는 59개의 미사일을 쐈다고.
리포터: 네? 시리아 말씀이시죠?
트럼프: 어. 음. 그래. 시리아 말야. 왠지 남한북한을 구분 못할 것 같은 기분이


2017년 4월 7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전에 살던 삶보다 일이 더 많아요. 더 쉬울 줄 알았습니다.


2017년 4월 27일, 취임 100일 기념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57]

내 말은, 앤드류 잭슨이 조금만 더 늦(게 대통령을 했)었으면, 우리는 남북전쟁을 하지 않았을거야. (중략) 그는 남북전쟁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매우 화냈었지. "이럴 이유가 없는데"라고 말하면서 말이야.[58]


2017년 4월 30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다른 분야에서 왔고 정치를 한지 얼마 안 되는데, 잘 하고 있나요? 제가 대통령입니다. 제가 대통령입니다! 믿어지세요? 아니


2017년 5월 4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오바마케어 대체안이 하원을 통과한 것을 자축하며

제가 어떤 취급을 당하는지 보세요, 특히 언론한테서요. 역사상 어떤 정치인도, 단언하는데, 저만큼 불공정한 대우는 받지 않았습니다. 비평가들, 반대자들에 주눅들지 마십시오.


2017년 5월 17일, 해양경비대 사관학교 졸업식 축사에서[59]

(선거캠프 러시아 내통 수사는) 정치인에 대한 미국 사상 최악의 마녀사냥이다!


2017년 5월 18일, 트위터[60]

우리는 막 중동에서 돌아왔습니다.[61][62]


2017년 5월 22일 이스라엘 회견장에서

6. 유명인 관련[편집]

내 쇼(셀러브러티 어프렌티스)의 내 자리에 유명한 영화 배우를 앉혀놨지. 그랬더니 시청률이 알다시피 폭락했어. 아주 재앙이 됐다고.
우와, 시청률 보니까 시청률 제조기인 나에 비하면 늪에 빠졌네. 유명 영화 배우면 뭐하나. 거기다 이건 내 시즌 14와의 비교라고. 내 시즌1은 더 대단했어. 뭐 어때, 존 케이식이랑 힐러리를 지지한 사람인데.


2017년,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공격하며

메릴 스트립은 할리웃에서 최고로 과대평가된 여배우 중 하나이며 크게 패배한 힐러리 시종에 불과하다


2017년 트위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메릴 스트립이 "공인으로서 약자(장애인 기자)를 비하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며 트럼프를 비판하자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다시 받아주면 안 된다. 그녀는 마치 개처럼 바람을 피웠고 또 그럴 것이다. 더 나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
패틴슨, 내가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버리라고 해서 공격을 받네. 근데 내가 맞아. 미스 유니버스 출신 여자애들 봤으면 마음이 바뀔 걸.
패틴슨, 걔는 버려. 그녀는 바람을 피워봤고, 또 피울 걸!


2012년 트위터, 깨알같은 미스 유니버스 언급까지

매력없는 여자란 말은 아닌데, 미인은 아니란 거죠. 그리고 무슨 UN 대사에 기아, 세계 평화 이런 잡것들... 기가 찬다고 하죠. 미적 관점에서는 대단한 미인이 아닙니다. 저는 미를 압니다. 미스 유니버스가 제 겁니다. 미스 USA도 제 겁니다.


2007년, 래리 킹의 토크쇼에서 안젤리나 졸리에 관해

트럼프: 사람이 좀 커졌다. 이렇게 말하겠다. 자기가 54kg인 양 옷을 입으면 안 된다.
리포터: 안 될 건 왜죠? 자기가 만족한다는데, 어떤가요?
트럼프: 뭐, 자기가 만족한다면야. 그렇게 입어요, 킴


2013년 '쇼비즈 투나잇'에서 임신한 킴 카다시안에게 [63]

제이지는 정말 좋아하지만 부부 사이에 난관이 닥쳤다. 처제가 형부를 패댄다면, 좋지 않다! 비욘세가 안 말린다면 난장판이 된다.


2014년 트위터[64], 이혼을 여러 번 경험한 트럼프가

내가 샤이아 라보프를 아는데 맨 정신일 땐 좋은 사람이다. 너무 늦기 전에 자신을 잘 추스려야 된다.


2014년 트위터[65]

스티븐 콜베어는 재능도 없는 자다. 내가 그의 쇼의 나갔을 때는 시청률이 높았다. 그가 받아볼 시청률중에 높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내가 기록해준 것이다[66].


2017년, 유명 코미디언 스티븐 콜베어가 자신에게 원색적인 공격을 한 데 대해. 솔직히 콜베어가 한 말에 비하면 의외일 정도로 약하다

존 스튜어트는 보지놈이다


2013년 트위터에서, 뜬금없이 유명 코미디언 존 스튜어트에게 시비를 걸었다 욕으로 보답받은 후


[1] 이 상황을 담은 동영상이 2016년 10월 유출되어 큰 파장을 낳았다.[2] 참고로 대한민국은 해마다 약 7억달러를 미국에 지불한다.[3] 이미 오바마는 출생의혹 음모론 때문에 이미 2008년에 출생신고서를 공개했었다.[4] 언급된 금액 대부분은 오바마의 출생의혹 음모론 관련으로 생긴 소송들 법정비용이다. 너때문이잖아![5]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266035509162303492[6]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266259787405225984[7] 높게 잡아봐야 150만 달러로 추정된다. 언급된 금액은 해외 순반비용마저 아득히 넘는 금액이다.[8] 한 프로 내에서 따로 따로 녹화가 진행된 것이라 두 사람은 촬영중 대면할 일이 없었다[9] 심지어 블라드미르 푸틴이 직접 트럼프와 만났거나 얘기해 본 적이 있다는 걸 직접 부정했다.[10]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246272201710518272?lang=en [11] 당연한 얘기지만 GDP가 수입에서 지출을 뺀다든지 라는 식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이너스라는건 아예 불가능하다. 아마도 마이너스 성장률이겠지... 부가적으로 창출해낸 가치가 다 마이너스면 가능할 수도 있다 예를들어 1000원에 밀가루를 사 빵을 만들어서 500원에 팔고 운송 후에 300원에 판다던지[12] 실업률이 20퍼센트 가까이면 정말 헬게이트가 열린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직후에도 10퍼센트 조금 넘는게 고작이었다.[13] 재미있는 사실은 베트남 전쟁에서 존 매케인이 포로가 되서 개고생하는 동안, 트럼프군사학교를 나오고도 베트남 전쟁 징집을 집요하게 회피하여 전쟁에 나가지도 않았다.[14] 전문가들 추정으로는 대략 1000만명 정도이다.[15] "여성에게 지금껏 각종 모욕을 해왔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이 말도 안 되며 갑작스럽다며 폭스 뉴스측 토론 진행자를 공격한 것. 코피를 공격성과 연관지었다는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졌고 역시 여성 비하 논란이 들끓었다.[16]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629997060830425088?lang=en [17] 이는 만 16세 이상의 학생과 은퇴한 사람들까지 포함하는 경제활동인구 중 일을 안하는 모든 사람들의 숫자이다. 당연히 아무도 학생이나 은퇴한 사람을 실직자라고 표현하지도 않고 그렇게 통계를 잡지도 않는다.[18] 세계에서 31개 국가가 미국과 같은 속지주의(Jus soli) 국적취득을 인정하며, 심지어 멕시코도 여기 포함된다! 그리고 미국 수정 헌법 제14조에 명시된 내용으로(Section 1. All persons born or naturalized in the United States, and subject to the jurisdiction thereof, are citizens of the United States and of the State wherein they reside...) 정책(policy)이라 보기도 어렵다.[19] 오바마의 출생의혹 음모론[20] 힐러리는 오바마에게 그런 공격을 한 적이 없다.[21] 참고로 미국이 경제 대공황으로 고생할 때 실업률 최고수치가 20% 내외였다. 이후에 실업률이 5퍼센트 미만으로 떨어졌을 때도 같은 말을 몇 번이고 반복한다.[22] TPP는 정 반대의 의도, 즉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런 선거전략과 무역정책에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많은 미국인들이 TPP를 중국을 포함한 무역거래 정책으로 잘못 알고 있다.[23] 당시 미국 내부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그런거 없다. 오히려 애꿏은 무슬림 미국인이 혐오범죄에 노출되긴 했었다.[24] 트럼프가 비판하는 상대 리포터가 진짜 장애인이어서(!) 문제가 있던 것이다. 다른 나라도 그렇겠지만 미국은 장애인 비하에 대한 상당한 금기가 있는 나라인데도 유력 대통령 후보가 이런 언동을 보여서 사회적으로 충격에 빠졌었다. 반면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럼프가 상대 리포터가 장애인인걸 몰랐는 데다가 모자란 사람 흉내는 비단 리포터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이유가 없다고 한다. 아무에게나 병신이라고 놀리면 진짜 장애인에게도 병신이라고 놀려도 된다는 논리[25] http://time.com/4239357/donald-trump-marco-rubio-water-bottle-texas/ [26] 1991년부터 트럼프가 몇번이고 언급한 적이 있다.[27] 전례가 많다. 심지어 공화당(미국)하고 민주당(미국)하고 양쪽 다 경선에서 선거구 67개를 전부 다 이긴 경우가 있다. 그것도 옛날이 아닌 2000년 이후로.[28] 전쟁 돌입 초기에 트럼프는 미온적인 찬성 반응을 보였으나, 이후 여론이 나빠지기 시작했을 때 이라크 전쟁 반대파로 돌아섰다. 문제는 자기말로는 전쟁 발발 이전 부터 반대했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29] 증거랍시고 들고 나온게 황색언론에서나 쓸법한 흐릿한 흑백사진 한장이다.[30] 당연히 이에 대한 증거는 전무하다.[31] 시간이 전혀 맞질 않는다. 벵가지 대사관 사건이 한창 터지고 있을때는 워싱턴 D.C.시간으로 오후 3시였다.[32] ISIS힐러리국무장관에 임명되기 전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힐러리가 정책적으로 개입할 여지는 없었다.[33] 자세한 연도는 ISIS 항목 참조.[34] 항상 있는 공화당측의 민주당 비난 중 하나. 대체로 민주당의 정책은 전범자 신원조회와 같은 총기규제(gun regulation)의 강화이지, 미국 수정 헌법 제2조의 폐지와 같은 극단적인게 아니다.[35] 이는 민주당의 서버가 러시아에 의해 해킹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 말이다. 힐러리이메일 사태에 대한 견해가 어떻든지 간에, 이는 미국 내에서 적법한 절차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 이런 것도 설명해야 한다는게 웃기지만 대통령 후보가 적대국가인 러시아에게 자국민을 상대로 해킹해 달라고 해서 해결 할 문제가 아니다.[36] 이 주장(voter fraud)도 후에 죽은사람 이름을 빌려서 투표한다든지, 한사람이 여러 주에서 투표를 한다든지, 몇백만에 달하는 사람들이 불법체류자들이 투표를 한다든지 식으로 수없이 반복된다. 근거있는 얘기는 아니다.[37] 수십년간 미국의 범죄율은 하향세였고 2015년에 근소한 증가량만을 보였다.[38] 미국대통령 후보들은 소득신고서 통해 자신의 수익과 재산 내역을 공개하는게 법적으로는 강요되지 않더라도 일반적이었다. 재정보고서와 소득신고서는 당연히 내역과 용도가 다르다. 재정보고서는 자산의 크기와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정도를 나타내 준다. 소득신고서는 개인 재산을 어떻게 취득했는지, 트럼프미국인으로써, 자산가로써 세금을 얼마나 냈는지 알 수 있다.얼마긴 얼마야, 0이지 유권자들이 궁금해 하는건 미국대통령이 될 사람의 개인소득이 어떻게 되며 세금을 얼마나 내는가이지 트럼프가 재산이 얼마나 많은지가 아니다. 마지막으로 첨언하자면, 트럼프의 재정보고서는 100페이지 가량이었지만, 롬니의 소득보고서는 200페이지 정도 되었다.[39] 역사적으로 그렇다는 말.[40] 백년도 더 넘은 옛날의 노예제도 시절을 제하더라도 최근 50년을 보면 범죄율 감소, 대학진학률 증가, 빈민율 감소, 기대수명 증가를 확인 할 수 있다.[41]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265895292191248385?lang=en [42] 오바마는 이후에 결국 출생신고서를 공개했지만 트럼프는 소득신고서를 공개하지 않았다.[43] 대통령 후보들은 부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국세청에서 감사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국세청감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내역공개를 한 후보들도 많으며, 미국 국세청에서도 직접 소득신고서를 공개해도 상관 없다고 말했다.[44] 2016년 9월 26일 대선토론에서 힐러리트럼프가 세금내역 공개를 안하는 이유가 지난 10년간 세금을 하나도 내지 않았다는 언급에 반박하며. 이 말 이후 자신 뿐 아니라 힐러리의 후원자인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 역시 '이자 이월(Carried interest)'과 같은 감세제도를 통해 혜택을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힐러리는 자신을 후원하는 거부들이 이러한 감세제도를 이용하기 때문에 절대로 이 제도에 손을 댈 수 없을것이라 공언하며, 자신은 당선되면 가장 먼저 이 제도를 손 볼것이라 공언했다. 나쁜건 해본 사람이 더 잘안다잘 알려졌다시피 트럼프대통령에 취임한 지금까지도 그 내역을 공개하고 있지 않다.[45] 미국에서 부정투표가 0이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선거 결과를 뒤집을 만큼 밥먹듯이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니다. 전문가들 의견으로는 매 선거에 부정투표가 수십개(!) 정도 이루어 진다고 본다. 미국의 유권자 수가 억단위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상식적으로 부정투표를 함으로써 얻는 득과 실의 불균형이 너무 크기에 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람들이 할 이유는 매우 적다.[46] 당연하지만 집회에서 연설자에게 포커스가 맞춰지지 관중들이 메인이 아니다. 그렇다고 언론들이 일부러 참가자 규모를 숨기거나 축소해서 보도하지도 않았다. 좌우막론하고 트럼프가 주최하는 집회의 커다란 규모는 항상 보도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47] 첫 미국의 여성 대선후보인 힐러리를 상대로 선전을 했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트럼프는 대부분의 이전 공화당 후보들 보다 저조한 여성 지지율을 보였다. 선거 당일 출구조사에 의하면 힐러리 54%, 트럼프 41%라고 한다.[48] 참고로 트럼프가 선거인단(electoral college)에서는 304 대 227로 이겨서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일반 투표(popular vote)에서는 6300만 대 6584만으로 졌다.[49] 부정투표에 관해서 트럼프늘 그렇듯이 일말의 증거조차 내놓지 않았고, 또한 부정투표가 어느정도 이루어 졌다 한들, 200만에 가까운 부정표가 힐러리에게 몰표가 되었어야지 트럼프 주장에 힘을 줄 수 있겠지만, 이 또한 근거가 전무하다. 참고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적발된 부정투표는 10개 안팎이며, 이는 근대의 이전 대통령 선거에서 이루어진 부정투표의 수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심지어 적발된 부정투표의 경우 힐러리에게 주는 몰표도 아니었다. 선거인단에서 압도적으로(landslide) 승리했다고 주장하지만, 304 대 227라는 숫자를 보면 큰 차이 같아도 비율적으로는 고작 57%이다. 그런 표현은 일반적으로 아무리 낮게 잡아도 70%이상의 득표율로 이겼을 때나 쓰는 것이며, 선거인단 득표율로만 따져도 트럼프는 역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하위 25%에 속하는 비율로 이겼다.[50]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815185071317676033?lang=en [51] 대통령 후보 및 당선자의 소득신고서 공개의 당위성은 차치하고서라도, 폭스뉴스를 포함한 각종 여론조사에 의하면 60%에서 70%가량의 유권자들이 트럼프가 소득신고서를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비췄다.[52] 원문: 'Frederick Douglass is an example of somebody who's done an amazing job and is being recognized more and more, I notice.'[53] 프레더릭 더글라스는 노예해방운동을 한 19세기 위인이다. 마치 살아있는 사람을 평가하듯 말해 빈축을 샀다. 물론 죽은 사람에 대한 평가가 더 좋아질 수는 있지만, 비유하자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근로자의 날에 '전태일씨가 훌륭한 일을 해서 더욱 더 인정을 받고 있더군요'라고 한 수준이다.[54] https://www.youtube.com/watch?v=VVox2frrW64 [55] 이 핵폭탄급 발언에 대해 현재까지 어떤 근거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질문이 들어오면 무시하거나 회피한다. 원래 트윗에는 오타도 있다.[56]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837996746236182529?lang=en [57]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trump-100days-idUSKBN17U0CA [58] 연대가 전혀 맞질 않는다. 앤드류 잭슨의 대통령직은 1837년까지였으며 1845년 사망했는데, 남북전쟁이 발발한 것은 1861년이다. 당연히 16년 전 죽은사람이 남북전쟁을 목격했을리가 없고, 심지어 그 때도 미국의 남과 북의 갈등이 심화되기 한참 전 시점이다.[59] https://www.whitehouse.gov/the-press-office/2017/05/17/remarks-president-trump-united-states-coast-guard-academy-commencement [60]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865173176854204416 [61] 이스라엘은 지역적으로 중동 한 가운데에 있다.[62]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는 순간 머쓱해하며 표정을 관리했다 [63] https://www.youtube.com/watch?v=vkM49-mCZMw [64]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468092163201716224 [65]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482559061716905984 [66] 물론 아니었다. 콜베어에 의하면 시청률로 젭 부시에게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