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블도어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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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 작중 로고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해리 포터 위키 등에서는 자주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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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bledore's Army (D.A.)
덤블도어의 군대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조직.

1. 작중에서의 행적
1.1. 5권
1.1.1. 결성1.1.2. 명칭의 유래1.1.3. 활동1.1.4. 발각1.1.5. 마법부 침입
1.2. 6권1.3. 7권
2. 멤버
2.1. 리더2.2. 간부2.3. 단원
2.3.1. 5권 원년 멤버2.3.2. 7권 합류 멤버
3. 기타

1. 작중에서의 행적[편집]

1.1. 5권[편집]

1.1.1. 결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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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은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돌로레스 엄브릿지의 꽉 막힌 어둠의 마법 방어술 이론 수업에 질린 호그와트의 학생들이 해리 포터를 중심으로 모인 비밀 모임으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의 제안으로 창설되었다. 모임 장소는 호그와트 내에 있는 필요의 방이며, 엄브릿지가 가르치기 이전의 실전적인 어둠의 마법 방어술 수련을 지향하고 있다. 헤르미온느가 만든 가짜 갈레온을 통해 모임 일정을 전달하며, 가짜 갈레온은 하나의 일련번호를 바꾸면 다른 동전들도 똑같이 바뀌고 뜨겁게 달아올라 숫자가 변했음을 알린다. 이러한 작동 방식은 아이러니 하게도 죽음을 먹는 자들의 어둠의 표식에서 따온 것.[1] 작 중 래번클로 학생의 말에 따르면 헤르미온느가 여기에 사용한 변화 마법은 N.E.W.T. 수준에나 나오는 고급 마법이라고 한다.

여기서 실책이 있다면, 결사 과정을 엄브릿지에게 들킨 것.[2] 이로 인해 모든 무허가 모임이 금지되는 법이 나왔다. 헤르미온느는 듣는 귀가 적은 호그스헤드를 선택했으나, 오히려 사람이 없어 엿듣는 것이 쉬웠다. 결국 이 때문에 비밀리에 해리를 보호하던 먼던구스에 의해 창설 정보가 불사조 기사단에게도 알려지고 시리우스에게 놀림을 당한다(…).

1.1.2. 명칭의 유래[편집]

처음에는 '반 엄브릿지 연맹', '마법부는 멍청이들의 집단이다' 등이 제안되었으나, 졸지에 아들에게 멍청이 취급을 당한 아서 위즐리에게 위로를 보낸다.[3] 헤르미온느는 비밀 유지를 위해 남들이 눈치채기 어려운 이름으로 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자 초 챙이 "방어 연합(Defence Association)", 줄여서 D.A. 데비안아트?가 어떻겠냐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지니 위즐리가 약자는 D.A. 그대로 하되 마법부가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 알버스 덤블도어의 이름을 따 'Dumbledore's Army'로 하자고 제안한다. 이 의견이 다수의 지지를 받아 채택된다. 초 챙의 아이디어를 지니가 뜯어 고쳤다는 게 의미심장하다 진히로인 떡밥 그러나 이 이름은 차후 코르넬리우스 퍼지가 덤블도어를 호그와트 교장자리에서 밀어낼 빌미를 제공하고 덤블도어가 잠깐이나마 호그와트를 떠나 해리가 홀로 남겨지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4]
걸리면 퇴학이니 철저하게 비밀결사 형식으로 운영되어야 할 조직에 마법부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덤블도어의 이름을 떡하니 붙여 놓은 것도 모자라 조직원들 이름을 다 적어놓은 명단을 만들어 놓고 정작 보관에는 부주의했으니... 이 명단이 배신하는 순간 발동하는 저주를 걸어놓은 함정이라는 것은 비밀결사로서 훌륭했으나, 벽에 붙여놓은 것은 매우 심각한 실책이었다.

1.1.3. 활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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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위즐리 가문 사람들만 쭉 나왔다. 왼쪽 깨알 루나

전술한대로 해리가 교관이 되어 단원들에게 간단한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알려준다. 아직까지 제대로 된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배운 적이 없어서인지[5] 다들 실력이 형편없었다. 덤블도어가 잘못했네

결국 제일 간단한 무장해제 마법부터 강의 시작. 처음에는 이것마저 제대로들 못했지만(…)[6] 나중에는 패트로누스도 불러낼 수 있을 정도로 숙련된다.고급마법이라던 패트로누스를 개나 소나 다 쓰게 되었다.[7][8] 해리도 결과가 만족스러웠던 듯. D.A회원 전체가 최고점수인 'O'를 받지 않을까 기대했으나 근데 정작 간부인 헤르미온느와 론이 E를 받는다(...). 물론 해리 자체도 추가 점수 덕에 간신히 O를 땄을 정도 였으니...

1.1.4. 발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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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영화에서 전개가 서로 다르다.

소설에선 부모가 마법부에 근무하고 있는 마리에타 에지콤의 고발로 엄브릿지에게 존재를 발각당해 위기에 처한다. 마리에타 에지콤은 밀고자를 대비해 헤르미온느가 D.A. 명단에 걸어놓은, 얼굴에 여드름으로 '밀고자'라는 글씨가 적히는 저주를 받았다. 영화에서는 베리타세룸을 마신 초 챙이 자백하며 마리에타는 나오지 않는다.

또한, 체포 과정도 다른데 소설에선 모임 중에 갑자기 도비가 나타나서는 말하지 말라고 명령받았지만 말해주러 왔다고 해 발각당했음을 알고, 해리 일행이 회원들을 먼저 도망치게 한 후 벗어나려다 엄브릿지가 편성한 위원회에게(말포이,고일,크레이브 포함) 붙잡힌다. 영화에서는 평범하게 모임을 갖던 도중, 뭔가 쿵쿵거리더니 엄브릿지가 휘하 위원회 학생들을 이끌고 필요의 방 문 쪽 벽을 박살내며 화려하게 등장한다.

해리는 이 '불온모임'의 수괴로 교장실에 끌려가 코르넬리우스 퍼지에 의해 퇴학당할 위기를 맞이하나,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한 킹슬리 샤클볼트가 마리에타의 기억을 조작하고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이름을 이용해 혐의를 자기에게 돌린 덤블도어의 기지로 위기를 면했다.[9] 하지만, 당연히 체포될 수 없었던 덤블도어는 그 자리에 있던 퍼지, 엄브릿지, 킹슬리, 도울리쉬를 주문 한 방에 기절시키고 어디론가 사라진다.[10] 이후 퍼지는 새 법령을 통해 엄브릿지를 교장 대리로 앉힌다.

1.1.5. 마법부 침입[11][편집]

볼드모트의 의식 속에서 스터비 보드맨 시리우스 블랙이 고문당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 해리는 마법부로 잠입해서 시리우스를 구출하고자 한다. 이에 헤르미온느, 론, 네빌, 지니, 루나와 함께 마법부의 미스터리 부서에 들어가 예언의 방을 찾아낸다.그러나 이는 함정이었고, 해리 일행은 예언을 노린 죽음을 먹는 자들과 대치한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나[12][13], 결국 하나둘씩 쓰러지고[14] 결국 해리와 네빌 둘만 남는다.[15] 이때 불사조 기사단이 난입하고, 양자간의 전투가 벌어진다. 그리고 난데없이 나타난 덤블도어가 죽음을 먹는자들을 알수 없는 방법으로 전부 포박해 버리고 이후 마법부 로비에서 벌어진 덤블도어와 볼드모트의 결투로 볼드모트가 부활했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으며, 죽음을 먹는 자들의 간부인 루시우스 말포이 등 상당수의 죽음을 먹는 자들을 체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투가 벌어질 동안 불사조 기사단시리우스 블랙이 전사했다.

그리고 지금껏 할머니 어거스타에게 오러인 부모님에게 부끄러운 녀석이라고 혼만 나던 네빌은 마법부 건으로 평가가 확 올라가서, 박살난 아버지의 마법 지팡이 대신 새 마법 지팡이를 선물받았다. 이 지팡이는 올리밴더가 납치되기 직전에 판매한 지팡이중 하나다.

1.2. 6권[편집]

6권에서는 더 이상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으나 죽음을 먹는 자들이 호그와트에 쳐들어왔을 때 멤버들이 다시 모여 죽음을 먹는 자들과 싸움을 벌였다. 몇몇 회원은 호그와트를 졸업하거나 하여 불사조 기사단에 입단하기도 했다. 참고

다만 엄브릿지가 이제 없으니 더이상 덤블도어의 군대가 모일 일은 없다고 생각한 아이들이 많았기에, 이때 모인 것은 평소부터 해리와 가깝게 지내는 론, 헤르미온느, 지니를 제외하면 D.A. 모임이 다시 열리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계속 가짜 갈레온을 가지고 다녔던 네빌과 루나뿐이었다.[16] 겨우 5명 뿐이었지만, 이들의 합류는 불사조 기사단에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1.3. 7권[편집]

7권에서는 해리, 론, 헤르미온느가 호그와트로 돌아가지 않아 활동하지 않는가 싶었지만, 캐로우 남매와 충돌하던 네빌이 필요의 방으로 피신한 것을 시작으로 한 두명씩 필요의 방으로 합류하면서 네빌, 지니, 루나를 중심으로 학교 내부에서 죽음을 먹는 자에 대항하는 조직으로 재편되었다. 이들은 징계를 받는 학생을 구출하거나 하는 소소한 저항을 이어간다.
특기할만한 사항은 그리핀도르의 칼 절도 미수 사건. 그리핀도르의 칼을 훔치던 네빌, 지니, 루나가 스네이프에 의해 발각되고, 그에 의해 금지된 숲으로 가는 상당한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징벌 책임자는 루베우스 해그리드.[스포일러] 하지만, 성공했더라도 칼이 가짜였으니, 별 성과는 없었을 것이다.

종장에선 해리 일행의 귀환과 함께 다시 한 번 볼드모트와 죽음을 먹는 자와 맞선다. 이때 몇몇 멤버가 사망.

2. 멤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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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발기인 명단. 깨알 같은 루나[18]

이들 중 몇몇은 호그와트를 졸업하거나 중퇴한 후 불사조 기사단에 입단했다.(★로 표시) 헤르미온느를 빼면 다 중퇴 학력이다.

2.1. 리더[편집]

  • 1대 : 해리 포터(★)
    솜씨가 가장 숙련된 해리가 만장일치로 스승이자 리더에 선출된다. 해리는 1, 2, 4학년에 직접 볼드모트와 싸워본 적이 있어[19] 어둠의 마법이 지닌 위험성에 대한 이해가 높고, 마법사의 돌 사건, 비밀의 방 사건 트리위저드 시합 등 학교 내 각종 굵직한 사건에서 활약하고 이를 통해 훈련받았다. 또한 살인 저주에서도 살아남았고, 어둠의 마법에 대한 저항력도 상당하다. 즉, 충분히 자격이 있는 인물이었다.
    이후 무장해제부터 패트로누스 마법까지 갖은 주문을 전수하며 스승으로 활약한다.

  • 2대 : 네빌 롱바텀
    해리가 없는 동안 루나, 지니와 함께 그룹을 이끌고 있었지만 루나는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납치당하고[20] 지니는 위협을 느낀 위즐리가 전체가 피델리우스 마법으로 집을 보호한 이후로 호그와트에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에 네빌이 D.A.를 이끌고 있었다. 여담이지만 운명이 바뀔 수도 있었던 두 소년이 모두 D.A.를 이끌어 볼드모트에게 저항했다.

2.2. 간부[편집]

덤블도어의 군대에 공식적으로 간부 직책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5권의 마법부 침투와 6권의 호그와트 참사 등에서 활약하였으며 7권에서 삼총사가 없는 상황에서는 남은 '간부'들을 주축으로 모임이 굴러갔기 때문에 별도로 표기한다.

2.3. 단원[편집]

2.3.1. 5권 원년 멤버[편집]

2.3.2. 7권 합류 멤버[편집]

상당수 있지만, 모두가 언급된 것은 아니기에 정확한 수는 불명확하다. 추가바람

3. 기타[편집]

反(반)트럼프 성향의 단체를 만든 하버드 학생들이 덤블도어의 군대에 빗대기도 했다.

[1] 그러나 팔뚝에 새긴 것과 동전에 새긴 것이라는 결정적 차이가 존재한다.[2] 직접 들킨건 아니고 초반에 역류하는 화장실 사건을 일으킨 윌리 위더쉰스라는 마법사가 호그스 헤드에 붕대로 온 몸을 감고 있었다. 이 모임에 대한 정보를 듣고 엄브릿지에게 밀고를 한것.[3] 물론 프레드 입장에서는 아버지를 멍청이라 할 리는 없고 퍼시를 까는 거일수도.[4] 다만, 당시 덤블도어가 했던 "포터의 군대가 아니라 덤블도어의 군대 아닌가? 그러니 내가 책임지겠다." 라는 말을 보면, 이 이름이 아니였다면 해리포터가 퇴학당해서 최악의 상황이 됐을지도 모른다. 결국 지니가 해리를 살린 거다! 누가 지니 위즐리를 페이크 히로인이라고 했지?! [5] 엄브릿지에 대한 반항심으로 결성된 거라고 하지만 퀴렐이나(엄브릿지가 호평한 유일한 교수다!) 록허트 등 전임교수들도 정상은 아니었다. 제대로 된 건 리무스 루핀과 무디가 진행한 수업 정도인데, 루핀은 대인전 대신 디멘터(심지어 이 중요한 놈은 일대일로만 가르침)나 보가트 등 마법 생물에 대한 대처법을 강의했기 때문에 죽음을 먹는 자들을 만났을 때엔 활용할 수 없었다. 볼디에게 리디큘러스라고 할 순 없잖아 반면 해리는 작년 트리위저드 시합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유용한 주문들을 배운적이 있었다.[6] 자카리아스 스미스도 고작 그런거냐고 깠다. 참고로 무장해제 마법은 해리가 2학년 때 습득한 마법이다.[7] 혼혈왕자 편을 보면 알 수 있듯 마법은 교과서대로 배우는 것보다 더 빠르고 쉬운 방법이 있다. 터득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과 같은 것. 이는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해리가 3학년 때 리무스 루핀에게 개인적으로 지도를 받기도 했고 그쪽 분야로는 어릴때부터 워낙 시달렸던지라 실전감각이 뛰어난 효과가 있었던 것.[8] 그래도 고등마법인 만큼 D.A. 소속이 아닌 사람들 중에서 패트로누스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적은 편이었으며 또 D.A. 수업 중엔 손쉽게 패트로누스를 불러내던 헤르미온느가 정작 2년 뒤인 7권에서 디멘터를 상대할 때 못 불러내던 걸 생각하면 고등 마법이 맞다. 왜냐하면 디멘터는 희망, 행복 같은 양의 성질을 띈 에너지를 먹고 살기 때문에 끔찍한 기억만 떠오른다. 그 와중에 행복한 기억을 떠올려 패트로누스를 소환하는건 정말 어렵다. 실제로 패트로누스를 보며 이쁘다고 하는 학생들을 보고 해리가 "실전은 달라"라고 경고하는 장면이 있다.[9] 퍼지도 신나서 덤블도어를 체포하려 들었고, 덤블도어는 크넛을 잃고 갈레온을 주웠다며 맞장구 쳐준다(…). 그리고 팀명을 보고 감동한다 [10] 킹슬리야 같은 편이니까 방어할 이유도 없었고, 해서도 안 되는 상황이었지만 도울리쉬는 O.W.L,, N.E.W.T에서 최고점수를 받은 오러였음에도…… 그리고 여기서부터 그의 안습전설은 시작됐다 [11] D.A가 모두 간 건 아니지만 리더와 간부가 다 참여한 관계로 서술한다.[12] 벨라트릭스 레스트랭은 "꼬마 주제에 제법이다"라고 말했고, 6권에서도 목숨을 걸고 싸웠다고 스네이프에게 말했다. 그리고 스네이프는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게 10대 꼬마 6명과 싸우는 것이냐며 빈정댔다 [13] 사실 주석의 6권 대사는 불사조 기사단을 두고 한 말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정작 불사조 기사단이 해리보다 못 싸웠다 [14] 특히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는 7개의 약을 동시에 복용해야하는 중상을 입었다.[15] 예언의 내용, 그리고 이후 7권의 결말을 떠올려보면 최후의 2인이 해리와 네빌이라는 건 의미심장한 극적 장치인 셈. 사실 네빌은 코뼈가 부러져 주문을 외울 수 없는 상황이라 사실상 해리 혼자였다. 그래도 지팡이 들고 우라돌격 했다. 스투비파이! [16] 네빌과 루나만이 6권 초에 더 모임이 없냐고 물어본 바 있다.[스포일러] 모두 다 스네이프의 계략. 캐로우 남매에게 징계를 맡겼다가는 세 사람이 어찌 될 지 알 수 없어 선수를 친 것이다.[18] 왼편 아홉째 줄. 혼자서 거꾸로 적어놨다...[19] 1학년은 사실상 볼드모트가 기생한 퀴리너스 퀴렐이 다 해먹었고 2학년때는 호크룩스인 일기장에서 나온 리들이 부른 바실리스크가 다 해먹어서 실제로 배틀을 한건 4학년때 뿐이긴 하다. 물론 이 때도 둘은 형제 지팡이를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자에게 위해를 가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했다. 주인공 보정 [20] 휴가로 집으로 돌아가던 급행열차 안에서 납치됐다. 죽먹자들이 얼마나 막장으로 행동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21] 영화판 한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소설판에서도 죽었다고 작가가 공인했다.[22] 해리가 봤을 때 아이들을 밀어 넘어뜨렸다고 한다. 천하의 개쌍놈에 겁쟁이 뭐 그 이후엔 보나마나 인과응보일지도(라고 하지만 죽음을 먹는 자 측에 가담한 것만 아니라면야 뭐...) [23] 그리핀도르 소속. 해리 포터 게임판을 해본 사람이라면 많이들 들어봤을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자카리아스 스미스루나 러브굿에게 넘기기 전까지 호그와트 퀴디치 경기의 중계를 맡았다. This is Lee Jordan, signing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