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파이터/직업별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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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공통
2.1. ~미2.2. ~쳐
3. 귀검사
3.1. 물공 마가년3.2. 검신3.3. 검서커3.4. 버복치3.5. 안습라, 시각장애인, 대앰흑천3.6. 아줌마, 귀줌마3.7. 느검마검마3.8. 믿거암
4. 격투가
4.1. 시궁창 오누이4.2. 띵킹, 띵앟4.3. 팡풍제월4.4. 짜이맨, 짜이, (웃음)시너지
5. 거너
5.1. 까마귀5.2. 런치, 점심밥
5.2.1. 가완거
5.3. 고라임5.4. 스시
5.4.1. 장군님5.4.2. 마공맨5.4.3. 공익
5.5. ~미미
5.5.1. 그 직업, 욥욥이
6. 마법사
6.1. 엘베충6.2. 초월체6.3. 마가년6.4. 우럭6.5. 빙교리, 넹교리6.6. 혈법, 모기, 피븝딱6.7. 수입푸드, 바람돌이6.8. 니알리, 냘링
7. 프리스트
7.1. 홀슬아치7.2. 청수병7.3. 위장자, 악마7.4. 에반이에용7.5. 담배핌7.6. 광녀7.7. 칠죄송
8. 도적
8.1. 흑창8.2. 씨스퍼
9. 나이트
9.1. 핑챙9.2. 출렁이9.3. 엘쁜이9.4. 육편메이커9.5. 혼돈 출렁이
10. 마창사
10.1. 꿀잼캐10.2. 남창10.3. 죽창10.4. 듀웨리, 듀어리10.5. 매직 총 장애10.6. 느금마창사
11. 총검사
11.1. 공익근무요원11.2. 포켓몬11.3. 트슈, 티슈11.4. 노숙자아저씨
12. 외전 캐릭터
12.1. 시간의 오누이

1. 개요[편집]

던전 앤 파이터직업들의 별명을 설명한다. 단순한 별명일 수도 있지만, 해당 직업에 대한 비하적인 표현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으므로, 해당 문서의 작성과 별명의 사용에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2. 공통[편집]

2.1. ~미[편집]

크리쳐 중 하나인 '아미'에서 유래되었다. 최초로 불린 직업은 배틀메이지로, 체이서가 자동 생성이 아니라 일일이 캐스팅해서 뽑아내야 하는 것에 더해서 쇄패가 무큐기임에도 최악의 대미지를 보여주던 암흑기를 겪고 있을 때 '저 직업은 파티 플레이에서 골드랑 아이템 줍는 거 말고는 쓸모가 있긴 하냐'고 했는데 마침 크리쳐 아미의 기능도 골드/아이템 자동 회수여서 준말인 '배미'(메' + '아)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이후에는 비슷한 이유로 암울한 시기를 보내는 직업을 칭하거나(웨미, 퇴미), 왠지 귀여운 어감이라서 여법사들의 뒤에 붙이는(법미, 엘미, 솬미, 마도미)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엘마가엘밍인이유만화

2.2. ~쳐[편집]

스킬 한 두 개 말고는 성능이 영 아니라서 그 스킬만 써야 하거나, 일정 레벨만 올려놓고 지원병으로 넣고 필요할 때마다 쓰는 게 마치 크리쳐 스킬 쓰듯이 한다고 해서 붙인 별명이다. 이들 중 홀딩 스킬이 유용한 캐릭터들은 지원병의 기본 단축키인 tab키를 따서 탭키쳐라고도 불렀다. 주로 사용되는 별명들은 홀딩 시간이 매우 길어 많이 애용했던 정크쳐가 선두 주자이며, 이 외에도 참철쳐, 플컬쳐, 버프쳐, 참망쳐 등이 있었다. 그 와중에 철갑쳐, 닐스쳐처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자매품으로 이계던전 3인팟에서 칭호용으로 들고 다니는 칭호쳐가 있다.

2017년 4월 20일 모험단 시스템 개편으로 지원병 시스템이 사라져서 이와 같은 표현은 많이 드물어졌다. 대신 이후의 밸런스 패치로 조정된 시너지 패치로 인해 파티 시너지 버프를 가지고 있는 대신 아이템의 성능이 낮거나 비탄 등과 같이 아예 오라 세팅으로 오는 경우 스증쳐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3. 귀검사[편집]

3.1. 물공 마가년[편집]

물리 공격을 하는 마도학자라는 뜻으로 착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은 개념 없는 웨펀마스터 유저를 얕잡아 부르는 말이다. 웨펀마스터는 안톤 레이드에서 흔히 물리 디버퍼로 채용되는데, 일전의 마도학자와 같이 너무 강력함과 동시에 양산이 쉬운 이유 탓에 흔히 날먹이라 부르는 유저들이 안톤 레이드에서 상당히 흔하게 보였다. 거기까진 문제가 없지만 안톤레이드 참철식의 최소 양심 레벨치를 채우지 못하든지, '정올바' 셋으로만 참여하려 하든지, 세팅 자체에 양심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런 별명이 붙었다. 템에는 문제가 없지만 단순 언행, 패턴 미숙지 등의 이유로 이런 별명이 따라붙는 경우도 있다.

시너지 수치 고정 패치로 인해 이 별명은 거의 없어졌다.

3.2. 검신[편집]

주로 동사(動詞, verb)로 쓰인다. 검신은 웨펀마스터의 2차 각성명인데, 홀딩 포지션으로 공대에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참철식을 찍지 않고 몰래 혹은 당당하게 참강식을 찍는 검신들이 갑자기 늘어났기 때문에 별명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자신이 쩔을 하고 있거나 솔플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참철식이 무조건적으로 유리하지만 고작 10%도 되지 않는 자신의 딜 상승을 위해 참강식을 찍는다. 이에 '검신했네', '검신이 검신한 게 뭐가 이상함?' 등의 멸칭의 일종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검신들은 던전 앤 파이터 갤러리에서 '토요일 토요일은 검신이다', '데일리 검신' 등으로 시도 때도 없이 박제 당하고 있다.

참철식과 참강식의 효과가 통합되어 참철식의 시너지를 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졌지만, 홀딩 포지션인 검신을 하면서 숙련도가 부족한 유저들이 홀딩에 실패했을 경우 '검신이 검신했다'라고 부르는 등으로 계속 쓰이고 있다.

요새는 웨펀마스터의 별명으로만 한정되어 쓰이지 않고 타 유저들에게 반감을 사는 행위가 자주 보이는 직업에 붙여 사용하기도 한다.[1] 보통 이럴 때에는 일반적인 검신 호칭과 차이점을 두기 위해 검신이라는 말이 욕처럼 필터링 된다는 설정으로 검1신, 검123신 등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그야말로 던파계의 예수 그리스도가 따로 없다

오죽하면 이런 유머가 있을지경.

예시)
안톤 레이드가 터졌다. 가장 잘못한 사람은?
1. 날먹 시너지
2. 홀딩못한 홀딩
3. 딜 안나오는 딜러
4. 홀딩 잘한 검신

정답) 4. 홀딩 잘한 검신

3.3. 검서커[편집]

시간의 문 업데이트 당시 버그로 인해 도검신의 출혈 피해량이 막대해져 붙여진 별명. 2차 각성 업데이트 때 고쳐졌고 그에 따라 이 별명도 안 쓰인다.

3.4. 버복치[편집]

버서커개복치를 합친 말이다. 패시브 혈십자의 효과로 인해서 자신의 HP를 최대한 깎아야 딜이 나오는 버서커가 적에게 돌격하다 죽거나 기타 희한하게 죽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생긴 별명이다. 그러나 패치로 혈십자의 효과가 바뀌었기 때문에 현재는 자주 쓰이지는 않고 별칭 정도로만 사용된다.

3.5. 안습라, 시각장애인, 대앰흑천[편집]

아수라를 가리키던 별명으로 아수라가 홀대 받던 시기에 자주 이렇게 불렸다. 홀대의 역사가 긴 만큼 대망흑천, 인다라천민, 인다라망 등 변형이 무수히 많았다.

3.6. 아줌마, 귀줌마[편집]

여자 귀검사를 가리키는데, 일부 유저들이 여 귀검사 프롤로그부터 현재까지 시간을 역산한 결과, 나이가 대충 30은 넘겼다고 도출해서 생긴 별명이다. 현재는 마제스티의 일러스트로 인해 소드마스터에 한정되어 사용되는데 마제스티와 아줌마의 합성어인 마줌마로 부른다.

3.7. 느검마검마[편집]

데몬슬레이어를 가리킨다. 검마의 발음이 너희 어머니의 경상도 사투리이자 패드립의 일종인 "느그 엄마""느검마(너네 엄마)"와 발음이 같은 것을 이용해 "느검마검마"라고 정립된 별명이다.

참고로 일본 던파에 이게 전파되어서 일본에서는 아예 데몬슬레이어를 '엄마'라고 부른다. 단어 용도를 알려준 뒤엔 멘붕했다고 한다.

3.8. 믿거암[편집]

믿르는 제의 준말로 홀딩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다크템플러들을 공팟이나 공대에서 거른다는 뜻이다. 홀딩캐 중 홀딩 난이도가 가장 낮은 마도가 하향 당하고, 다크템플러의 2차 각성인 네메시스가 등장한 이후 다크템플러들이 양산되었는데, 홀딩이 정말 형편없는 유저들을 거른다는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마도에 비하면 다크템플러는 별도의 크로니클이 없이도 홀딩 능력이 충분히 마도를 앞지르는 성능을 지녔지만, 홀딩이 어려운 것도 아니면서 무리하게 딜 하려고 하다가 홀딩을 새게 만드는 등의 오판을 하는 암제가 격전지를 터트렸든지 하는 말들이 마구 돌자 믿거암이라는 유행했다.

4. 격투가[편집]

4.1. 시궁창 오누이[편집]

스트리트 파이터를 일컬어 워낙 안습과 홀대를 받으며 시궁창에서 성장했다고 해서 남스파, 여스파 둘을 일컬어 부르는 별명이다. 어원은 레스트바티칸의 만화 제목이며 해당 만화에서 여스파가 누나, 남스파가 동생 대접이었다. 물론 던파 이모저모처럼 딱히 신경 안 쓰는 경우도 있으며 2차 각성 및 각종 밸런스 패치로 지금은 처지가 나아졌다.

4.2. 띵킹, 띵앟[편집]

남스파의 2차 각성명인 명왕에서의 '명'을 야민정음화 시키고 왕을 '킹'(King)으로 바꾼 것이다. 또한 명왕을 통째로 야민정음화 시킨 '띵앟'이라는 명칭도 있으나 이쪽은 띵킹과는 달리 어감이 안 좋아서 잘 사용하지는 않는다.

4.3. 팡풍제월[편집]

남넨마의 2차 각성명인 염황 광풍제월야민정음으로 부르는 말. 어감이 심히 좋아 남넨마를 가리킬 때 자주 쓰인다. 자매품으로 남넨마의 1차 각성명인 광호제를 팡호제라고 부르기도 한다.

4.4. 짜이맨, 짜이, (웃음)시너지[편집]

자이언트를 가리킨다. 2015년 초에 롤링스파이크의 버그 제보를 겸해서 한 유저가 제작한 패러디 영상에서 유래되었다. 2각 패치 이전 자이언트는 낮은 성능과 각종 버그로 인해 장애언트, 애자이언트, (웃음)시너지 등으로 불릴 정도로 암울했으나 2각과 거듭된 상향으로 버그에 시달리지 않는다.

5. 거너[편집]

5.1. 까마귀[편집]

남레인저의 2차 각성명인 레이븐의 어원, 혹은 검은 깃털 날리는 등의 이펙트를 까마귀로 부르는 것이다. 보통 만화에서 까마귀 캐릭터로 그려진 채로 담배를 물고 있는 경우가 많다. 깎깎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5.2. 런치, 점심밥[편집]

직업별 별명 중 가장 유명한 별명

어원은 점심의 영어인 런치로, 남성 런처를 가리킨다. 과거 던전과 결투장에서 바닥을 기던 시절에 생긴 별명인데 던파 유저인 레바가 이런 성능을 알고 그린 만화에서 "런처는 특수학급 아이들이 기른 토마토와 같아. 허락 없이 따 먹히지."라는 대사를 남겨 당시의 런처의 입지를 그대로 대변했다. 이후 여러 패치와 개편을 거쳐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해졌지만 결투장 성능은 대체로 암울한 탓에 한정적으로 쓰인다.

2차 창작 게임인 레바의 모험에서는 대놓고 점심밥 취급을 당하지만 아예 이름부터 점 심밥이다.

5.2.1. 가완거[편집]

"벽한 너"의 준말이다. 2013년 상반기~중반기에 받은 버프로 인해 남녀 구분 없이 런처는 꽤 강한 직업으로 날아올랐으나 2013년 하반기부터 남녀 구분할 것 없이 런처는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고, 이에 수많은 런처 유저들이 밸패를 원한다고 네오플에 건의를 넣었으나 네오플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그러다 2013년말 시행된 대규모 밸패에서 다른 거너 세 직업이 남녀 구분 없이 날아오르거나 비록 날아오르진 못해도 사람 구실 정도는 하게 됐는데 런처만 유독 그대로였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 밸패 이후 나온 개발진의 입장 표명문에 '런처는 우리가 보기에 완벽해서 손대지 않았음'이란 요지의 내용이 담긴 것이었다. 때문에 런처 유저들은 좌절했고 타 유저들은 비웃는 아수라장이 펼쳐지는데 그 와중에 어느 누군가 가장 완벽한 귀검사 타이틀을 베껴서 이 문장의 뜻을 곁들여 런처에게 '가장 완벽한 거너'라고 붙여줬는데 이것이 시초가 되었다.

5.3. 고라임[편집]

고(故)와 프라임의 합성어로 야민정음도 적용할 수 있다. 2015년 2월 12일 패치로 소환사의 환수 강화 오라, 샐리스트 버프 등의 다른 파티원이나 독립 오브젝트들도 강화시켜주던 스킬들이 소환사 본인의 소환수에만 영향을 주도록 바뀌어서 프라임이 관으로 들어갔을 때[2] 한 유저가 그린 '프 고라임의 버그를 알아보자'라는 만화가 나오고 쓰이게 되었다. 관짝에서 나온 후에도 여전히 쓰인다.

5.4. 스시[편집]

어원은 초밥(스시)로, 스핏파이어를 가리킨다.

① 섬광류탄의 감전 횟수가 제한이 없던 시절, 섬광류탄 감전 - 작열탄 짤짤이만으로 사냥이고 결장이고 날로 먹어서
② 1번의 연계 사항으로 이후 섬광류탄 감전 너프와 더불어 너프를 맞아 칼질을 자주 당해서
③ 류탄모션장전이 초밥 만드는 것 같아서
④탄버프 후 날아가는 탄환이 초밥같이 생겨서

유래가 다양하지만 주로 1번으로 아는 유저들이 많다.

5.4.1. 장군님[편집]

남성 스핏파이어의 1차 각성 명인 제너럴을 직역한 것으로 주로 남스핏을 가리킬 때 애용한다. 주로 닐스 장군님/마공 장군님, 그냥 장군님 등으로 부른다.

5.4.2. 마공맨[편집]

남성 스핏파이어의 별명이다. 보우건이나 자동 권총을 들고 작열탄 위주의 세팅을 한 마공 스핏파이어를 가리킨다. 물공 스핏파이어(물공맨)에 비해 크게 메리트가 없고, 마공 스핏을 할 거면 여스핏 쪽이 더 우월하므로 상대적으로 까인다. 스핏을 본캐로 키웠던 레스트바티칸의 말에 따르면 지옥을 쉽게 맛보려면 이걸 키우면 된다고 한다.

5.4.3. 공익[편집]

스핏파이어 유저 중 사회복무요원이 유독 많은 것에 착안하여 붙여진 별명이다. 루크 DPL 본선 진출 10개 팀 중에 8개 팀이 커맨더가 속해있었는데, 사회복무요원들은 안 된다는 규정 탓에 그 8개 팀 전부 실격 처리되었다. 디시, 던파조선, 루리웹에서는 현역을 못 가니 게임에서 장군이 되고 싶었던 거냐는 비아냥이 쏟아지기도 했다. 어쨌든 이로 인해 커맨더는 사회복무요원(공익)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5.5. ~미미[편집]

어원은 미미 인형으로, 여성 거너를 지칭하는 별명. 남성 거너가 2차 각성으로 날아오른 후에는 성능들이 전부 남성 거너의 하위 호환 수준이라서 파티 선호도가 떨어졌고, 남은 건 우월한 기럭지 뿐이라 마을에 세우고 인형 놀이 하듯이 옷이나 갈아입히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붙은 별명이다. 법미, 솬미, 배미들의 '미'가 없었다면 아마 전혀 다르게 불릴 수 도 있었겠지만, 이미 ~미가 친숙하게 불리고 있기에 미미를 붙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상태 이상 '출혈'을 유발하는 스킬이 많은 크림슨로제는 출혈 미미, 스톰트루퍼는 이름 그대로 스톰 미미, 프레이야는 공중에서 류탄을 던지며 작열탄을 뿌린다고 류탄미미라고 부른다. 여성 거너도 2차 각성이 생긴 이후로는 성능에 상관없는 별명이 되었다.

5.5.1. 그 직업, 욥욥이[편집]

여성 스핏파이어를 부르는 명칭이다. 스핏파이어(남,여), 소울브링어, 배틀 세인트 개편 이후로 성능이 날아오르다 못해 배틀메이지와 함께 최상위권 딜러에 있어서 협회가 활동하기 시작하며 그 직업(프레이야)을(를) 강하다고 말하면 협회에 끌려가서 이런 저런 일을 당하게 된다고 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욥욥이는 전용 패시브 니트로 모터로 공중 연속 점프나 자세 교정 등을 할 때 특유의 '욥'하는 사운드가 연속 재생되기 때문에 붙은 별명. 커뮤니티를 가리지 않고 게임 내에서도 활발하게 사용 중이다.

6. 마법사[편집]

6.1. 엘베충[편집]

엘마일베충의 합성어로, 지나치게 과격한 방식으로 엘마의 개편안과 개선안을 주장하는 유저들이 마치 극우 인사들처럼 보여서 붙여진 별명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엘베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초월체[편집]

엘리멘탈 마스터의 2차 각성명이 오버마인드라는 것이 밝혀진 이후 동명이인의 한글 번역명으로 불리는 경우가 있다. 작고 귀여운 마법사의 이미지와, 우주괴수의 수장인 초월체와의 깊고 넓은 갭 때문에 더 잘 쓰이게 되었다.

6.3. 마가년[편집]

마도학자를 가리키는 것으로, 어원은 "김가놈", "이가놈" 같이 같이 어느 특정 집안을 비하하는 단어를 이용하여 마도학자의 마를 성씨로 취급하고 성별에 맞춰 사용하는 비하적 별명이다. 2차 각성 스킬의 시너지로 크게 날아오른 가열로와 애시드 버그 등으로 마도학자가 양산되고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무개념 양산유저들이 날뛰자 그 반감으로 생겨났다. 패치로 가열로가 크게 하향되고 애시드 중첩 버그가 수정되면서 양산 유저들이 빠지고 나서도 제법 사용되다 고인급으로 추락하고 이 별명의 사용 빈도도 줄어들었다.

그런데 시즌 5에서 상향을 먹어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고, 루크 레이드가 나온 후 마도학자의 뛰어난 지원 기능이 부각되면서 다시 한 번 마도학자가 주목되기 시작됐고, 급기야 딜이 충분히 되는 딜러의 경우 에픽 풀셋도 아닌 마도를 그저 딜딸을 위해 시너지가 좋다고 데려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다시 마도학자의 날먹들이 다시 태어났으며 루크레이드의 내부 패치 전 비탄 마도들이 월등히 많아 마가년 소리를 다시 듣게 되었다. 시너지가 평준화되고 마도학자가 리뉴얼된 이후엔 검신의 검1신처럼 무개념 마도학자 유저를 비꼬는 데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비슷한 말로는 검신을 지칭하는 말인 물공마가년이 있다.

6.4. 우럭[편집]

광광 우럭따 우럭아 왜 우럭?
엘레멘탈 바머의 1차 각성명인 워록이란 명칭을 살짝 바꿔서 부르는 별명이자 남마법사를 부르는 멸칭이다. 2015년 8월, 남마법사 2차 각성이 막 추가되던 때 생긴 별명으로 2차 각성이 진행되어도 홀대를 심하게 받아 네타 거리가 되던 중 탄생하게 된 별명으로 남법 자체가 워낙 성능도 안 좋은 편에 속하고 인식도 별로 좋지 않았고 유저 층이 처참할 정도로 적어서 남마법사를 조롱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게다가 2차 각성이 나왔을 때는 엘리멘탈 바머와 빙결사 두 직업뿐이었고 성능마저 빛을 밝히지 못해 홀대 받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게다가 바로 한 달 뒤인 9월에는 여귀검사 2차 각성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남마법사는 그대로 묻히고 여귀검사 쪽으로 관심이 쏠렸다. 지금이야 남마법사 성능이 대체적으로 준수해져서 옛날만큼 약하지는 않으나 인식 저하와 처참한 유저 수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있다.

6.5. 빙교리, 넹교리[편집]

빙결사를 야민정음으로 바꾼 뒤 살짝 비튼 것이다. 이 별명 역시 우럭 드립이 유행할 때 같이 생겼다. 빙결과 '~하는 사람'을 뜻하는 '-이'를 합친 말이다. '빙굘'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 워록과 같이 암울한 시기를 보냈던 직업이지만 직업의 각성 컷신의 수려한 미모와 배경 설정 등이 시너지를 이루어 현재로서는 과거의 멸칭 의미는 완전히 사라지고 애칭에 가깝게 사용되고 있다.

6.6. 혈법, 모기, 피븝딱[편집]

블러드 메이지를 일컫는다. 뱀파이어 콘셉트기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별명. 간혹 버서커의 버복치에서 따와 피복치라고 불리기도 한다. 혈법사라고도 불리지만 이건 거의 소수의 호칭. 최근 여러 사이트에서 중2병을 발산하는 블러드 메이지가 등장하는 팬아트나 팬카툰이 그려지면서 사람들이 모기라는 호칭보다도 피븝딱이란 호칭을 더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중2병을 가진 16살 남자아이라는 점이 상당한 매력 포인트이기도 하고, 피븝딱이란 단어 자체의 어감이 상당히 준수하여 애칭으로 성공적으로 정착한 듯 하다. 그 외에도 창을 쓰는 남캐라 해서 혈창사(...) 등의 별명도 간간히 보인다.

6.7. 수입푸드, 바람돌이[편집]

스위프트 마스터의 스위프트를 변형해서 부르는 별명. 광부에 최적화된 스킬 구성으로 노가다 수입이 짭짤하다고 부르기도 한다. 수입푸드는 사실 몸에 안 좋은 불량 식품이란 의미가 강해 인식도 성능도 최악이었던 초기 바람돌이의 처지를 대변했지만 최근 시너지 버프를 받아 스위프트 마스터의 성능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별명은 거의 안 쓰이고 이제는 1차 각성기의 수려한 미모 등에 따른 애칭으로 바람돌이만 사용되고 있다.

6.8. 니알리, 냘링[편집]

디멘션 워커를 일컫는 말이다. 니알리를 보려고 디멘션 워커를 키운 사람도 많다. 일개 스킬에 지나지 않지만 디멘션 워커를 키우는 이유이자 상징, 별명으로도 쓰인다. 그만큼 니알리의 콘셉트가 사령술사의 니콜라스 만큼 개성적이고 매력적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니알리라고도 하지만 줄여서 냘리, 냘링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7. 프리스트[편집]

7.1. 홀슬아치[편집]

꽤 예전부터 존재하던 단어로, 홀리오더벼슬아치의 합성어다. 예부터 파티에서 대우 받는 버퍼의 위치로서 갑질을 하고 벼슬아치 짓을 한다는 의미로 쓰여왔다. 자세한 건 본 문서 참조. 중국에서는 비슷한 느낌으로 탐관오리로 불리고 있다.

7.2. 청수병[편집]

인파이터의 전직 전용 아바타에서 손에 푸른 빛이 감도는데 이걸 비꼬는 것이다. 무려 7년 7개월 동안 관에 틀어박힌 신세였다가 2각이 등장하면서 날아올랐다가... 이어지는 상향 평준화 시대에 도태되고 버그 수정으로 인해 다시 청수병 걸려서 관짝으로 들어갈 위험에 처해 있다가... 연이은 개편으로 아예 최상위권 딜러가 됐다. 윌 드라이브의 성능이 만만치 않고 성능도 예전 같은 시궁창이 아니며 워낙 골수 유저들이 많아서 최근엔 잘 사용되지 않는 말. 다만 골수 인파유저들이 다른 캐릭터를 하는데 인파이터 쓰듯이 하다가 삑을 내거나 자살 아닌 자살을 할 경우에도 청수병이라고 자학하기도 한다.

7.3. 위장자, 악마[편집]

어벤저를 지칭하는 별명. 의외로 스토리에 기반해서 나온 매우 정상적인 별칭이다.

7.4. 에반이에용[편집]

세라핌의 별명. 사실 이것은 한 일화에서 유래된 것인데, 안톤 공격대에서 구인을 하는데 공대장이 세라핌에게 (지능과 용축 크오빅을 알아보기 위해) 자기소개를 부탁했을 때 해당 유저가 "저는 에반이에용!"이라고 대답한 대에서 유래했다. 누군가 부르기 위해서 에반이에용이라고 하기 보다는 카툰이나 또는 세인트와 비교되는 글이 올라온다면 에반이에용이라는 댓글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7.5. 담배핌[편집]

세라핌의 별명. 여성 크루세이더의 2차 각성 컷신을 얼핏 보면 세라핌이 입을 벌려 노래를 부르는 모습인데, 손을 보면 손가락 2개를 붙인 채로 내미는 모습이라 마치 담배를 사이에 끼워 두면 영락없이 담배를 피는 모습이라 붙게 된 별명이다. 직업 자체의 콘셉트가 신실하고 순결한 자임을 생각해 보면 갭 모에와 관련된 요소도 포함된다.

7.6. 광녀[편집]

이단의 별명. 콘셉트 자체가 미친 여자다. 이단을 일단 불태우고 보는 모습 등이 유명하다. 카툰 등지에 나이트 등의 가슴이 큰 직업군을 붙잡아 이단이라 심문하며 무작정 불태우는 모습 등이 백미.

7.7. 칠죄송[편집]

미스트리스의 별명. 관련 스킬 중 "타락의 칠죄종"이란 스킬이 있는데, 일종의 변신기로 타락된 성녀의 모습이 드러난다. 그런데 에픽 방어구 중에 동명의 타락의 칠죄종 세트가 있고, 이 세트의 성능이 워낙 컬트적인 요소가 될 정도로 좋지 않았기에 미스트리스까지 싸잡아서 칠죄송이라는 멸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는 직업이 문제 있기보다는 이름과 콘셉트가 겹쳐져서 별명이 옮겨진 것이다. 물론 최근 패치로 칠죄종의 성능이 날아올랐기에 보기 힘들어질지도 모른다.

8. 도적[편집]

8.1. 흑창[편집]

도적의 기본 피부색창녀에서 유래되었다. 기본적으로도 우월한 몸매에 '도적'이라는 직업이 섞여서 뭔가 이상한 걸 훔쳐가는 이미지가 생겨 붙은 별명. 이외에도 개별 드랍이 아니었던 시절에 빠른 이동 속도로 흰템을 쓸어가는 일도 잦아서 알게 모르게 욕을 먹었다. 피부색 관련으로는 그 유명한 안드시길래 사건을 일으킨 여거너도 '백창'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8.2. 씨스퍼[편집]

원래는 도적의 스킬 사야닝컷을 시전하면 나오는 스킬 음성이지만 도적 스킬 음성 중 유독 발음이 강하고 선명하게 잘 들려서 그대로 별명이 되었다. 샤이닝컷은 도적 공용스킬이지만 로그가 제일 많이 쓰고 샤이닝컷을 연속으로 쓸 수 있는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어서 로그의 별명이 되었다.

9. 나이트[편집]

9.1. 핑챙[편집]

나이트를 지칭하는 별명이다. 대놓고 핑챙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논란 문서 참조. 잠잠해진 요새는 핑챙 문서에서 나와있듯이 그냥 분홍 머리라서 그리 불리기도 하나, 논란이 불거졌을 때 비칭으로 자주 쓰였으므로 사람에 따라 이 표현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9.2. 출렁이[편집]

나이트의 압도적인 바스트 모핑 때문에 생긴 별명. 가슴이 출렁거린다고 하여 출렁이, 변형으로 출랭이, 또는 출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9.3. 엘쁜이[편집]

나이트의 전직 중 하나인 엘븐나이트의 애칭. '엘븐'과 '예쁜이'의 합성어다. 비록 나이트와 그 첫 번째 전직인 엘븐나이트의 여론이 좋지 못했지만[3], 체인러쉬라는 도전적이고 독특한 스킬 덕에 엘븐나이트에 빠져든 유저들이 캐릭터에 애착을 가져 붙여준 별명이다.

9.4. 육편메이커[편집]

엘븐나이트의 1차 각성명인 피스 메이커의 알파벳은 Peacemaker이지만 던전 앤 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Piecemaker로 오타를 내서 생긴 별명이다. Piece는 조각이란 뜻도 가지고 있고, 엘븐나이트는 분쇄, 런지에볼루션 등 무기로 몬스터를 다져버리는 스킬을 많이 가져서 유행처럼 퍼지게 되었다. 모든 것의 시작

9.5. 혼돈 출렁이[편집]

카오스의 한글 뜻인 '혼돈'과 나이트의 별명인 출렁이의 합성어. 반대인 엘븐의 리듬 출렁이도 있다.

10. 마창사[편집]

10.1. 꿀잼캐[편집]

플레이어들 사이에선 2015년 던파 페스티벌에서 등장했어야 할 새로운 캐릭터로 남자 마법사 신직업, 또는 나이트 신직업을 예측하고 있었으나, 막상 나온 건 아무 예고도 없던 마창사였다. 때문에 윤명진 디렉터는 이 상황에 대해서 해명을 해야 했는데...

윤명진: 나이트 신직업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추가했습니다. 재미가 없는 콘텐츠를 낼 수는 없잖아요.


즉, 남법과 나이트를 포함한 여러 신직업을 만들고 있었으나 사내 테스트 결과 마창사가 제일 재미있었고, 남법사 신직업은 아직 유저들이 재미있다고 느낄 정도로 만들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재미가 없는 콘텐츠를 억지로 내는 게 유저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고.

그러나 막상 공개된 마창사는 너무 완성도가 떨어졌기에, 여러가지로 플레이어의 기대를 어긴 윤명진 디렉터를 조롱하는 의미로 마창사를 꿀잼캐, 디렉터 공인 꿀잼 직업이라 불렀다. 윤명진 디렉터에게도 이게 은근히 걸렸는지, 2016년 던파 페스티벌에서도 디렉터 공인 꿀잼 직업[4]인 마창사를 내놓은 이유와, 당시 남자 마법사 신직업 개발 과정과 마창사가 나오게 된 계기를 설명할 정도.

2차 각성까지 공개된 지금은 워로드와 듀란달 둘 다 재미있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반어법이 아닌 문자 그대로 꿀잼캐라고 불리는 편.

10.2. 남창[편집]

마창사를 비난하기 위해 나온 별명. 동의어로 '느금마창사'도 있다.

10.3. 죽창[편집]

죽창드립에 맞춰 나온 별명. 마침 에픽 아이템 중에 대나무 창이 있다.

10.4. 듀웨리, 듀어리[편집]

듀얼리스트의 애칭. 이 외에도 종종 '뚜웨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것이 유래일지도 모른다.

10.5. 매직 총 장애[편집]

줄여서 매총장. 이게 무슨 뜬금없는 별명이냐 하면, 루던게의 한 유저가 지하성과 용사(중국 던파) 공식 사이트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을 하다가 마창사가 매직 총[5] 장애로 번역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여 생긴 별명이다. 주로 중국 던파 관련 글에서 마창사를 언급할 때 쓰는 별명이다.

10.6. 느금마창사[편집]

마창사 등장 이후 '또 뜬금포 신직업이냐!!'면서 마창사 등장에 거부감을 느끼는 유저들이 '마창사'의 '마'자를 이용한 말장난이다. '느그 엄마'의 준말인 '느금마'와 창사를 합치면 '느금마창사'가 된다. 주로 다른 캐릭으로 마창사 무기를 먹은 경우 하트비트 메가폰에 무기 링크와 함께 '느금마창사 안 없애냐' 라는 형태로 쓰였다. 심지어는 아직도 자주 쓰인다. 물론 잘못 쓰면 최소 채팅 금지, 심하면 계정 정지까지 갈 수 있으므로 쓰지 않는 편이 좋을 것이다.

11. 총검사[편집]

11.1. 공익근무요원[편집]

요원을 지칭하는 별명. 거의 멸칭에 가깝다. 요원 직업 자체의 성능은 부족함이 없이 오히려 매우 뛰어나나 최근 들어 던파 내 유저의 공익 관련으로 여러 논란이 일어난 만큼 던파라는 게임 자체를 공익 게임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이러한 경향에 편승되어 전직명이 요원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 케이스. 또한 퍼스트 서버에서 일어난 요원 직업군의 각성기 컷신 등의 완성도가 높다고 하기 어려운 완성도를 보여 주어 실망한 유저들이 멸칭으로 부르기도 했다.

11.2. 포켓몬[편집]

요원을 지칭했던 별명. 퍼스트 서버에서 요원 전직의 1차 각성기의 컷씬이 대상을 홀드하며 일섬에 베고, 후방에 클로즈업되며 수풀에 카메라가 옆으로 흘러가며 요원이 앞에서 칼을 털어내는 모습이 나오며 2타가 들어가는 형태였는데, 이것이 완성도가 완전하지 못해 뒤에 클로즈업된 적 도트가 이상하게 깨져 괴리감을 주고, 또한 뒤의 만월의 모습과 뜬금없이 등장한 수풀이 한데 모여 괴리감을 이끌어 내어서 유저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었다. 이때 어느 한 유저가 이것을 포켓몬 배틀이라고 부르고 난 뒤로 아예 포켓몬이라고 불리고 다녔었다. 이 점은 퍼스트 서버의 다음 패치와 본 서버 패치때 해당 컷씬 기능을 삭제하고 1각 이펙트를 간결화하여 해결하여 현재는 사장된 별명.

11.3. 트슈, 티슈[편집]

트러블 슈터의 별명. 그저 전직명을 줄인 것에 불과하다. 가끔 비슷한 어휘인 티슈(...)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11.4. 노숙자아저씨[편집]

패스파인더의 별명. 다른 것이 아니라 2차 각성기의 컷신이 세기말 분위기의 의복을 걸친 채 오버테크닉 디자인의 장비들을 걸터 앉고 있는 모습인데, 그 몰골이 영락없이 길거리에서 노숙이나 하는 전직 모 전자 출신 아저씨라는 별명을 만들어 내기 충분했다. 카툰 등지에서는 메카닉 남매의 집에 쳐들어가 강제로 무전취식을 하는 모습 등으로 그려지기라도 하는 등 상당히 컬트적인 개성으로 자리 잡혔다. 사실 최근 들어서 만들어지는 신 직업 치고는 2차 각성의 이름 및 콘셉트와 디자인이 매우 과격하지 않고 진지하며 수수한 모습이어서 오히려 하나의 개성으로 자리 잡은 케이스.

12. 외전 캐릭터[편집]

12.1. 시간의 오누이[편집]

시궁창 오누이라 불리는 남스파와 여스파 스트리트 파이터(던전 앤 파이터)에 파생형으로 둘다 과거에 안습한 전대를 기록하고 있기에 나온 별명. 물론 지금이야 자각패치가 나온뒤에는 해당하지 않는 얘기다.

[1] 홀딩이 중간에 끊긴 아수라, 화산에서 칠흑의 공포 패시브를 on로 해두는 소울 등을 마딜 검신으로 부르는 것 등 상당히 변형이 많다.[2] 프라임이 직접 하향 당한 건 하나도 없었는데 캐릭터가 신에서 바로 고인이 되어버렸다! 프라임 솬뽕 요약짤.jpg 소환사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 약 3.88배, 즉 288%의 데미지 증폭이다.[3] 일례로 레바는 이를 풍자하는 만화(링크 소실)를 그리는 등, 남거너 2각을 제치고 나왔다고 받아 들여져 비난을 샀다. 레바는 본캐가 남스핏이었던 만큼 좋게 받아들이지는 못 했던 모양이다.[4] 던페 당시 실제로 나온 표현이다.[5] 뜬금없이 총이 나온 건 중국군에선 총을 창이라고 부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