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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파이터/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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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점2. 본편 이전3. 본편 (대전이 이전)4. 본편 (대전이 이후)

1. 주의점[편집]

  • 던파의 스토리는 비교적 설정 변경이 많은 편이다. 따라서 이 연표가 정답인것이 아니다. 펠 로스 제국의 멸망 연대와 신관 지그만 하더라도 알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신관 지그 참조. 여기서 우리는 모험가들의 나이를 대략 유추해 볼 수 있다.(...)

  • 모험가들 즉, 플레이어들이 활동한 이후의 연표는 알 수 없으니 너무 맹신하지 말도록하자. 이 표는 어디까지나 추정에 의한 것일 뿐이다.

  • 중국 던파 IP 발표회에서 일부 공개된 내용으로는 아라드력 991년에 카르텔의 1차 황도 전쟁(3년전쟁), 999년에 2차 황도 전쟁이 발발하여 종전은 1002년에 한 것으로 되어 있으며, 데 로스 제국 황제 레온 하인리히 3세는 아라드력 1007년에 퇴위한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물론 대전이가 일어나지 않은 세계관의 이야기니깐 참고 정도만 하자.

2. 본편 이전[편집]

  • 0년 : 마계에서 벌어진 용의 전쟁에서 패퇴한 바칼이 죽은 자의 성을 통해 천계로 도주. 빛의 군대를 동원해 천계를 정복한 바칼은 지상과의 단절을 위해 하늘성을 완전히 막아버린다. 또한 지상마저 정복하기 위해 자신의 분신인 광룡 히스마, 사룡 스피라찌, 냉룡 스카사를 파견한다. 그러나 스피라찌는 흑요정에 의해 봉인되고, 스카사는 일정 주기마다 수면을 취해야만 했다.

  • 100년 : 광룡 히스마가 펠 로스 제국의 두 영웅인 카잔과 오즈마에 의해 소멸. 이 일로 카잔과 오즈마는 국가적 영웅으로 칭송된다.

  • 115년 : 카잔오즈마는 그 위세를 두려워한 제국 상층부의 음모로 인해 반역자로 몰려 처형될 위기에 처한다.

  • 117년 : 오즈마는 현실에 대한 분노와 절망에 빠진 나머지 결국 자신의 영혼을 사신에게 바쳐 혼돈의 신으로 부활한다. 오즈마는 친우였던 카잔의 혼을 거두고 소멸의 신으로 부활시킨다. 카잔을 부활시킨 후에 오즈마는 세상에 피의 저주를 내려 인간들이 서로를 불신하게 만들며 세상을 큰 혼란에 빠트린다. 펠 로스 제국은 이 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으며 결국 멸망의 길을 걷는다.

  • 200년 경 : 혼란과 불신의 세상 속에 신의 계시를 받은 성자 미카엘라의 등장으로 세상은 대변혁을 맞는다. 미카엘라을 비롯한 성스러운 5인을 중심으로 한 프리스트들은 오즈마가 이끄는 위장자들을 상대로 검은 대지에서 교전을 벌여 대승을 거둔다. 그리고 오즈마는 프리스트들에 의해 다른 차원에 가둬진다. 후세에 이를 검은 성전이라 칭한다.

  • 500년 경 : 천계인들의 기계 혁명이 성공하여 바칼의 폭정이 막을 내린다. 죽어가던 바칼이 남긴 분노로 의해 부유 대륙이였던 천계는 세 조각으로 쪼개져 버린다. 이를 각각 노스피스, 이튼, 무법지대라 칭한다. 후에 노스피스에서는 갈라진 천계 대륙을 연결하기 위해 위해 해상 열차를 개발하지만 무법지대는 예측 거리가 미묘하게 어긋나는 바람에 결국 열차가 다니지 않게 되고 이로 인해 다른 대륙들과 큰 문화적 차이를 만들어 낸다.
    한편, 지상은 요정들이 떠난 뒤 자연이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점점 사막화되자 이를 보다 못한 현자 마이어가 척박한 땅 위에 대 마법진을 생성해 한 도시를 건설하는데, 이 도시는 곧 벨 마이어 공국의 수도 헨돈 마이어이다.

  • 800년 경 : 펠 로스 제국의 후예들이 잔존 세력들을 결합하여 펠 로스의 부활을 모토로 투쟁하여 마침내 데 로스 제국을 건국한다.[1]

  • 965년 경 : 천계 무법지대에서 카르텔의 전신인 '에돈의 형제단'이 결성된다.

  • 975년 : 천계의 범죄 조직 카르텔이 무법지대 정복에 나선다. 무법지대 남부에 위치한 마을 아르덴카르텔의 침공을 1년 동안 세 차례나 막아내는 신화를 일으키나 결국에는 내부 분열로 인해 카르텔에게 정복당하며, 카르텔은 곧이어 무법지대 전체를 통일한다.

  • 977년 : 최초의 전이가 발생. 비명굴에 사도 시로코가 전이되어, 주변에 수많은 피해를 준다.

  • 981년 : 사도 시로코가 귀검사 록시에 의해 소멸.
    한편, 요정의 숲 그란 플로리스의 동식물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 985년 : 그란 플로리스대화재가 발생하며 숲에 살던 요정들의 대부분이 사라지게 된다. 이 때문에 요정들의 마법진이 걷히면서 하늘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대륙 곳곳에 전이의 소식이 들려온다.

  • 986년 : 데 로스 제국이 주변 국가에 대한 지배 야욕을 드러내고, 벨 마이어 공국은 제국에게 강제 점령된다.

  • 987년 : 데 로스 제국이 엘븐가드 인근에 실험장을 건설하고 비밀리에 전이 실험을 진행하게 되는데, 실험 도중에 일어난 대형 폭발 사고로 인해 관계자 대다수가 죽고 소수의 실종자를 낸 채, 실험장을 폐쇄시키기에 이른다.

3. 본편 (대전이 이전)[편집]

  • 990년 경 : 대륙의 동식물들이 점점 포악해지면서 민간인들의 피해가 속출. 사람들은 이를 몬스터라 부르기 시작하고, 대륙을 여행하면서 몬스터들을 처치하는 모험가들이 역사에 다수 등장한다.

  • 992년 경 : 카르텔의 수장 엔조 시포가 돌연 사망. 이에 카르텔의 와해를 우려한 돌격대장 란제루스와 지젤 등의 수뇌부는 엔조 시포의 기억을 이식한 로봇을 만들기에 이른다.

  • 993년 : 하늘성에 올라간 모험가들에 의해 하늘의 바다, 미들 오션의 존재가 밝혀진다.
    한편, 다른 차원에 봉인되었던 혼돈의 오즈마는 전이로 생긴 차원의 틈을 이용, 악마들을 현세에 불러들인다. 오즈마의 움직임을 느낀 프리스트들은 이들을 퇴치하기 위해 나선다.

  • 994년 : 하늘성 최상층에서 하늘성을 지키고 있던 빛의 성주 지그하르트가 마침내 소멸. 그러나 하늘성 위에 있다고 알려진 세계로 들어가는 길은 모두 막혀있음을 확인한다.

  • 995년 : 미들 오션을 헤엄치는 대륙과도 같은 동물인 베히모스의 등 뒤에 머물러 있던 사도 로터스모험가들에 의해 소멸.
    한편, 흑요정의 마을 노이어페라에 전염병이 터진 사건을 두고 흑요정이 인간을 상대로 선전포고, 가까운 벨 마이어 공국을 침공하려 한다. 이에 공국은 비밀 전령 버켄을 통하여 모험가들을 소집, 전쟁을 막으려 한다.

  • 996년 : 과격한 흑요정 원로들에 의하여 급기야 흑요정과 제국의 전쟁이 발발한다. 그 사이에 반투족이 30년만에 깨어난 냉룡 스카사에 쫓겨 제국의 경계를 침공, 전쟁 때문에 전력을 낭비할 수 없던 제국은 모험가들을 파견해 반투족과 동맹하기에 이른다.

  • 997년 : 공국의 상업 도시 노스마이어에도 전염병이 터져 한 달만에 마을 사람들이 모두 죽는다.

  • 998년 : 노스마이어의 괴멸 원인을 조사하던 모험가들에 의해 디레지에의 전이의 증거가 발견된다.

  • 999년 : 냉룡 스카사가 반투족과 모험가들의 노력으로 다시 동면에 들어간다. 이후 스카사의 뿔을 전리품으로 취했던 모험가 일부가 우연히 천계 진입에 성공하면서 아라드와 천계가 다시 연결되게 된다.


이후의 스토리 전개는 대전이 이후와 동일.

4. 본편 (대전이 이후)[2][편집]

  • 987년 : 그란플로리스 대화재 이후 대현자 마이어의 마법진이 사라지면서 공간이 뒤틀려 아라드 대륙에 대전이가 발생. 이로 인하여 벨마이어 공국의 수도권이 파괴되고, 벨 마이어 공국은 멸망하게 된다. 또한, 대전이의 영향으로 하늘성이 파괴되었고 이 때문에 중력이 역전되어 역천의 폭포가 형성되며, 알프라이라 산 밑의 흑요정들의 왕국 '펜네스'가 지상으로 솟구치게 되는 등 전이가 본격적으로 아라드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며, 이와 더불어 곳곳에서 '검은 악몽'이란 것이 등장하여 각지의 사람들을 고통으로 몰아넣기 시작한다.

  • 990년 경 : 대전이 이후 잠시 잠에 빠진 몬스터들을 아간조브왕가가 스카사의 숨결을 이용하여 스툴리 평야 밑의 동굴에 봉인하게 된다. 이후 이 동굴에 길게 늘어진 몬스터들이 봉인된 빙벽을 보고 사람들은 이를 '체념의 빙벽'이라 부른다.

  • 992년 경 : 대전이로 황폐해진 아라드를 모험하며 아라드에 전이되어온 괴물(사람들은 이를 몬스터라 부른다)들을 처치하는 모험가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한편, 천계 무법지대의 범죄조직 카르텔의 수장 엔조 시포가 돌연 사망. 이에 카르텔의 와해를 우려한 돌격대장 란제루스와 지젤 등의 수뇌부는 엔조 시포의 기억을 이식한 로봇을 만들기에 이른다.

  • 996년 : 모험가들의 활약으로 폐허가 된 도심 지역의 정화 작업이 큰 진전을 이루게 된다. 이외에도 언더풋과 함께 떠오른 '표류동굴'들을 탐험하며 전이에 의해 생긴 언더풋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험가들의 명성이 점점 오르며, 심지어는 흑요정 원로여왕 메이아와도 교류하는 자들이 생겨난다. 한편, 천계의 사절 마를렌 키츠카의 등장으로 천계의 위급한 상황이 아라드에 전해지며, 모험가들을 천계를 향할 방법을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한다.

  • 997년 : 베히모스의 여러 유적에서 GBL교 신도들이 미쳐버리거나, 덴드로이드, 켄타우로스 같은 종족들이 세뇌되는 등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된다. 이를 조사하던 GBL교에서는 과거 교주 오필리아가 봉인했던 로터스가 부활하려는 조짐을 발견한다. 사도 로터스의 봉인이 풀리며 베히모스가 추락할 위기에 처하자, 베히모스의 모험가들은 급히 로터스에게로 향한다. 수많은 촉수와 세뇌된 신도들을 뚫고 로터스와 대면하게 되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요동치는 베히모스 위에서 악전고투한 끝에, 사도 로터스를 처치한다.

  • 998년 : 체념의 빙벽에서 흘러나오는 검은 악몽의 기운을 조사하러 악몽 속으로 떠난 아간조와 브왕가가 악몽 속에서 깨지 못한다. 이 소식을 접한 모험가들은 염동력자 미쉘 모나헌의 도움을 받아, 봉인된 몬스터들의 꿈이 형상화된 악몽 속을 조사하면서 악몽의 근원을 쫓게 되고, 갖은 노력 끝에 브왕가와 아간조를 구해내고, 악몽의 위협도 막아내는 데 성공한다. [스포일러]

  • 999년 : 언더풋에 봉인되어 있던 사룡 스피라찌의 봉인이 풀릴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흑요정과 모험가들의 갖은 노력 끝에 사룡을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사룡의 봉인 이후, 미들오션에 있던 바칼의 마법진이 약해지면서 천계와 아라드를 가로막던 장벽이 사라지며, 천계와 아라드가 다시 연결된다. 이 소식을 들은 각국의 모험가들은 지벤 황국의 편에 가담하여 제 2차 황도 전쟁에 참전한다. (겐트 외곽 시점)

  • 1000년 : 네빌로 유르겐의 주도 하에 황도와 데 로스 제국 간의 조약이 성립되고, 이에 따라 제국은 황국에 지원군을 파병하며, 남문 전투, 외곽 방어전 등의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냄으로써 전적으로 불리하던 전쟁의 판도가 뒤바뀌기 시작한다. (겐트 동문 ~ 겐트 방어전 시점)

  • 1001년 : 카르텔에게 함락 직전이던 황국은 모험가들, 그리고 데 로스 제국의 가세에 힘입어 카르텔을 격퇴하고, 뒤이어 루프트 하펜을 수복하여 해상열차를 탈환한다. (야간 습격전 ~ 서부선 탈환 시점)

  • 1002년 : 연합군의 활약으로 황도는 카르텔의 핵심 도시였던 헤이즈아르덴 같은 카르텔의 병참기지들을 점령한다. 이어 황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카르텔 사령부의 위치를 수색하던 중 사령부가 발각되고, 여러 번의 밀고 당기는 격전 끝에 돌격대장 란제루스가 데 로스 제국 기사단장 반 발슈테트에 의하여 사망하며, 황녀 에르제를 구출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제 2 차 황도 전쟁은 황도측의 승리 및 카르텔의 멸망으로 끝나게 된다. (안개도시 헤이즈 ~ 카르텔 사령부 시점) (26년 전 카르텔의 무법지대 정복을 기준으로 함.)

  • 1003년 : 강력한 쇄국 정책을 추진하던 수쥬의 현안왕 쇼난 케이가 사망. 이에 수쥬 왕실에서는 제 1왕녀인 쇼난 아스카가 왕위를 물려받고, 선왕의 쇄국 정책을 폐지하고 개방과 개혁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카르텔이 멸망한 후 황도는 파워 스테이션을 점거한 안톤을 제거하기 위한 전쟁에 돌입하며, 갖은 노력 끝에 코레 제 1 발전소, 푸르츠 제 2 발전소, 트롬베 제 3 발전소, 그란디네 제 4 발전소슬로트 제 5 발전소를 잠식한 안톤의 수호자들을 처치하여 안톤에게 가는 에너지를 차단함으로써 안톤 공략의 초석을 마련한다. 이후, 사도 안톤이 파워스테이션을 떠나 죽은 자의 성으로 움직이게 되고, 연합군은 안톤을 추격하여 격전 끝에 안톤을 쓰러트린다. 이후 죽은 안톤의 사체는 이 되며, 천계에서는 전설로만 여겨지던 죽은 자의 성이 나타난다. (코레 발전소 ~ 안톤 심장부 시점)

  • 1004년 : 마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소식과 사도 루크를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라드와 천계의 갖가지 단체들이 젤바를 향하게 되고, 수많은 노력과 희생 끝에 죽은 자의 성이 점차 정복된다. 그러나 루크는 죽은 자의 성이 정복되자 자신의 본거지인 루크 실험실로 숨어든다.이후 모험가들은 죽은 자의 성 깊은 곳에 숨어든 루크를 만날 힌트를 얻고자 마계로 발걸음을 옮기며, 온갖 역경을 딛고 가까스로 센트럴 파크에 도달하여 루크의 봉인을 풀 실마리를 얻게 되고, 이후 루크와 대면하게 된다. 여기서 스토리는 젤바 스토리 당시 선택한 진영에 따라 약간 바뀌게 된다.

  1. 합동 조사단/ 모험가 길드
    스스로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힌 루크는 모험가 일행에게 자신과 대화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할 용의가 있다고 알려주지만, 결국 루크와 조사단의 대화는 결렬되고, 최후의 일전 끝에 결국 모험가에게 루크가 패하면서 루크는 사망하게 된다.
    2. 그림시커
    가까스로 루크와 만나게 된 조사단 일행은 루크와 대화를 시도하고, 루크는 처음에는 극히 경계하였으나 모험가 일행의 설득에 자신 또한 대화를 할 용의가 있음을 보여준다. 허나, 그 순간 데 로스 제국 아이언울프 기사단장 반 발슈테트의 기습에 루크는 기습을 당하고, 루크는 배신감을 느끼며 저항조차 하지 못 한채 죽어간다.
    또한, 루크의 죽음 이후 그림시커 내부의 분열이 발생하여 수장 아젤리아 로트가 소륜파에 의해 습격당해 사망한다. 이후, 루크가 죽은 지 몇 달 되지 않아 지벤 황국에서 귀족파의 쿠데타가 발발한다. 쿠데타는 곧 내전으로 번져 귀족파는 황녀파를 겐트에서 축출하고, 천계 총사령관 잭터 에를록스를 죄인 신분으로 격하하여 감옥에 수감시키며, 황녀 에르제를 필두로 한 황녀파는 노블 스카이 호로 피신하여 무법지대로 향한다. (매달린 망루 ~ 천계 내전 시점)

[1] 여기서 설정 변경이 있다. 최근 던파는 펠 로스의 멸망 후에 잔존 세력이 데 로스를 세운 것이 아니라, 데 로스가 펠 로스를 멸망시킨 것으로 설정을 바꾸어놓았다.[2] 천계의 역사는 대전이 이전과 거의 비슷하다.[스포일러] : 사실 이 체념의 빙벽 지역의 악몽 속의 세계는 미러 아라드이다. 악몽의 근원은 검은 악몽을 이용하여 미러 아라드와 대전이 아라드를 융합하려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