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드래곤(게임)

최근 수정 시각:

파일:attachment/mystara_japanver.jpg
원 일러스트레이터 BENGUS가 그린 합본판 패키지 일러스트 엘프가 주인공, 엘프 사냥꾼 레벨이다.
캡콤샵 한정판에는 니시무라 키누가 그린 일러스트가 동봉되어 있다.

1. 개요2. 팁&테크닉&버그3. 그 외4. 리마스터판5. 관련항목
5.1. 마법5.2. 아이템5.3. 몬스터5.4. 게임 공략 사이트 모음집5.5. 그 외

1. 개요[편집]

Dungeons & Dragons (ダンジョンズ&ドラゴンズ). 캡콤에서 TSR에게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판권을 얻어 만든 CPS2기판 아케이드 게임 시리즈. 아케이드의 전성기 때는 오락실의 최고의 인기 게임 중 하나였으며, 국내에서 "던전 앤 드래곤" 하면 대부분 이 게임을 떠올린다. 오락실에서 4인 파티를 짜고 모험을 떠나는 아이들...

최대 4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으로, CPS2의 장점을 잘 살려서 웅장한 음악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각 캐릭터마다 커맨드 입력으로 전용 기술을 쓸 수 있다는 것 또한 포인트. 무엇보다도 아케이드 게임답지 않게 세세한 설정과 많은 아이템, 복잡하고도 다양한 맵이 존재하였으며 파티의 구성과 몇몇 조건에 의해서 진행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이 반복해서 파고들 만한 요소가 되었다.

아케이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은근히 파고들기 요소가 TRPG로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를 잘 재현하여 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제한된 아이템을 놓고 파티원들끼리 경쟁을 하거나, 선택에 따라서 앞으로의 전개와 모험의 상황이 변동하거나, 모험에 대비하여 아이템을 구입해두거나 등등.

1편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과 2편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가 존재한다.

2편에서는 전사, 매직 유저, 클레릭, 시프, 엘프, 드워프 6클래스 x 2p캐릭터의 12종 캐릭터를 쓸 수 있다.[1]

국내에서도 오락실마다 있는 인기작이였으며 일본 아케이드 랭킹에도 수개월동안 10위 내에 있었다. 이후 미스타라로 넘어오면서 초반에 클래스마다 레벨을 상향조정시켜 HP를 늘린 상태로 시작하고, 룰과는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긴 하지만 캡콤 특유의 커맨드 기술을 도입해 초히트작으로 변모하였다.

하지만 D&D의 판권이 TSR에서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로 옮겨감에 따라, 재계약 문제로 인해 2편 이후 다른 작품은 등장하지 않게 됐다.

인기 게임이었기에 현재도 에뮬레이터로 넷플하는 장면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현재는 나온 지 10년이 넘은 게임이다 보니 에뮬레이터 등을 통해 연구가 극한까지 진행되어, 오락실 당시 한가닥 하던 플레이어들도 눈이 튀어나올 만한 정신나간 테크닉들이 떼거지로 등장하고, 넷플에서는 아케이드 기동 시점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되던 슈퍼 플레이가 난무하는 게임이 되었다.

정말 지독하게 공략이 잘 되어 있는 사이트타임 어택 사이트. 밑에서 설명하는 것 중에 궁금한 게 있으면 위 사이트로 가 보거나 기타 공략사이트를 참고하자.

고전게임 갤러리에서 자주 언급되는 게임이기도 하다.

같은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를 차용하고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세계관도, 룰[2]도, 게임 방식도, 모든 면에서 아무 관계도 없는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부제와 조금 헷갈린다. 발더스 게이트 2의 본편과 확장팩을 TOB, SOA로 줄여서 부르는데, 아케이드 던전 앤 드래곤의 부제는 약자로 줄일 경우 TOD, SOM이 된다. 물론 아케이드판 던전 앤 드래곤은 줄여서 부르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유사성은 아니다.

이전에 동사에서 발매되었던 킹 오브 드래곤즈는 이 게임의 전신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리즈 전체가 플레이어간의 팀웍을 어느 정도 요구하기 때문에 오락실에서 초보가 끼어들었다가 다른 플레이어와의 마찰로 언성이 높아지고 심지어 대전게임 고유의 불상사인 체어샷이 나와 경찰이 출동하는 등 소동이 간혹 있었다. 예를 들어 보스전에서 한창 전사나 드워프로 칼질 콤보 넣고 있는데 마법사로 마법을 걸어 콤보 끊기를 반복한다든지, 성직자가 다 죽어가는 다른 플레이어에게 힐 안 주고 자기한테만 건다든지 하는 상황에서 마찰이 빚어졌다. 그러나 게임 난이도가 워낙 쉬웠고 파티 유저들중에 숙련자가 있을경우 쉽게 극복 가능했다. 또한 비기나 꼼수등이 워낙 잘 알려진 게임이라 초보를 업어간다든지 초보가 묻어가는 파티플레이가 가능했다. 국내에서 생소했던 1편이야 말로 팀웍의 중요성과 숙련도가 중요시되었다.

2. 팁&테크닉&버그[편집]

2.1. 타워 오브 둠[편집]

  • 트롤을 죽이려면 쓰러뜨린 후 불로 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재생한다. 그래도 한번 쓰러뜨리고 시간을 끌다보면 보다 못한 병사들이 불화살로 대신 지져준다.(...) TRPG의 룰을 잘 살린 예.[3]

  • 파이어볼은 거리를 잘 맞출 경우 2히트가 가능해진다. 앞으로 날아가는 동안에 타격을 가해 뒤로 나동그라질 때 파이어볼이 폭발하여 그 범위 안에 있다면 한번 더 타격을 가하게 되는 것. 다만 노리고 쓰긴 조금 힘들다.

  • 드래곤 계열 보스들의 경우 브레스는 딱 3번만 쓴다.[4]

  • 마법은 메모라이즈 개념을 활용해서 1편에서는 매 스테이지 클리어마다, 2편에서는 레벨업 후에(엘프의 경우 레벨업과 특정구간 클리어시) 회복되고 이외엔 횟수가 재생되지 않는다.[5] 마법 스크롤을 습득하면 해당 클래스의 마법 횟수가 1회 늘어난다.

2.2.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편집]

  • 같은 공격모션이라면 어떤 무기를 장비했던 간에 실제 공격판정에는 변화가 없다. 숏소드건 바스타드 소드건 공격범위 자체는 안 변한단 이야기. 단 투핸디드 소드랑 파이터 이도류, 클레릭 모닝스타같이 전용 모션이 있다면 그 모션에 한해 공격판정이 다르게 설정된다. 예로 파이터 투핸디드 소드 평타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다크워리어 2의 파이어월 너머로 때릴 수 있다.

  • 상자를 여는 클래스가 무엇이냐에 따라 상자에서 나오는 내용물이 다른 경우가 많다. 예로 에저호든과의 전투전에 숨겨진 방에 들어가면 불길에 휩싸인 철제상자가 놓여져 있는데 이를 전사가 열면 투핸드 소드, 드워프는 배틀 액스, 엘프와 도적은 스톰 블레이드, 성직자는 워해머, 마법사는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가 나온다.

  • 상자를 열거나 깰 경우 나오는 아이템, 돈은 반드시 세 방향(왼쪽, 가운데 오른쪽)중 한 방향으로 나온다. 왼쪽으로 튀어나오는 아이템은 랜덤 아이템으로 열 때마다 그 종류가 아이템 테이블 내에서 결정되며, 가운데로 나오는 아이템은 고정 아이템으로 플레이어의 클래스에 상관없이 항상 동일한 아이템이 나오며, 오른쪽으로 나오는 아이템은 클래스에 따라 변하는 아이템이다. 다만 서로 다른 클래스지만 같은 아이템이 나오는 경우도 많다.

  • 레드 드래곤, (최종보스)의 경우, 어떤 공격이든지 연속 3히트시키고 바로 라이트닝 볼트(반지 포함)를 쓰면 크리티컬이 발생한다. 공격에는 일반 공격 뿐만 아니라 매직 미사일 같은 마법 주문이나 심지어는 컨티뉴얼 라이트 같은 데미지가 없는 주문도 포함된다. 다만, 드래곤의 행동에 따라 히트수가 초기화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패확률이 높은 편이다.

    • 마법사는 드래곤류의 보스에게 '라이트닝 완드'(일명 전기지팡이)로 한 번 때린 후(완드가 직접 안 닿고 전기 대미지만 들어가도록 - 앉아서 휘두르는 게 가장 쉽다) 바로 라이트닝 볼트를 쓰면 크리티컬을 쉽게 띄울 수 있다.

    • 이 라이트닝 볼트 데미지 증가는 사실 피격 판정이 버그로 인해 겹치면서 일어나는 버그이다. 이후 새턴판에서는 이 데미지 겹침 현상이 수정되었다.

  • 위의 라이트닝 볼트 크리티컬과 별개로, 라이트닝 볼트로 여럿의 적을 맞히면 나중에 맞은 적은 기본 데미지보다 높은 데미지가 들어간다. 이를 이용해서 보스에게 상당히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에저호든 전에서 같이 나오는 스켈레톤들을 먼저 맞힌 후 에저호든을 맞히면 2~3배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단, 로드 오브 라이트닝이나 이어링 같은 마법 데미지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어야 이런 데미지가 나온다. 또한 게임의 계산 능력(?)의 한계로 255(픽셀)이상 데미지가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데미지가 줄어들어 버린다. 최대의 피해자는 메테오 스웜으로, 로드 오브 파이어, 이어링,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를 장비한 채로 사용하면 9서클 마법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데미지가 형편없다.

  • 적이 마법을 사용하거나, 레드 드래곤과 Synn(최종보스)이 브레스를 사용중일 때 플레이어가 마법이나 아이템의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성직자가 턴언데드를 사용한 후에는 사용이 가능하다.

  • 에저호든의 씹어먹기(드레인)는 동료 하나를 입에 넣은 후에 고통스럽게 씹어먹는데, 이 상황에서 마법검이외의 무기로 때리면 그 데미지가 동료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전설의 검따위로 마구 후려치면 동료 한마리가 끔살당하는 건 시간문제. 그리고 이렇게 동료를 고의로 희생시키는 플레이어도... 동료가 물리면 마법검이나 마법으로 풀어주자.

  • 발판 4개를 동시에 밟아야 열리는 비밀방이 있는 지역이 있는데 밀 수 있는 석상이 2개뿐인지라 솔로 플레이 중에는 여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 아래쪽 발판 2개에 석상을 밀어넣고 위쪽 발판중 하나 위에 서서 반대쪽 발판을 보고 라이트닝 볼트(반지든 마법이든 상관없다.)를 사용하면 번개줄기가 발판을 때려서 문이 열린다.

    • 월 오브 파이어, 플레쉬 투 스톤, 파이어 볼(반지만 해당), 메테오 스웜도 위 라이트닝 볼트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마법 사용이 여의치 않다면 미리 석상을 밀어 둔 뒤, 비어 있는 석상중 한 곳에 적 캐릭터를 위에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때는 대쉬로 몸통박치기를 하는 것이 편하다.

  • 1스테이지 초반이 지난 후 캐릭터의 이름을 짓는데 이때 짓는 이름에 따라서 초반에 장비하고 나오는 아이템이 달라진다. 각 알파벳별로 특정 숫자를 대입시켜서, 그 숫자의 합을 나눈 수로 타입이 결정된다. A타입부터 J타입까지 있는데 A는 메달, B는 스피드 부츠, C는 머리 방어구, D는 링 오브 프로텍션, E는 링 오브 파이어 레지스트, F는 링 오브 스펠 터닝, G는 건틀렛, H부터 J까지는 클래스별로 다르게 나온다. 이 중에서 H의 경우 엘프는 이어링을 얻기 때문에 엘프 유저들은 거의 대부분 H타입을 만들며(초반에 이어링을 얻는 방법은 이것 뿐이다.) I는 매직유저를 제외하면 브레이슬릿을 줘서 전사계열이 많이 선택하는 편이다.(위력은 건틀렛이 더 좋지만 이건 잘 깨지니까.) 매직유저의 경우 H~J타입으로 각각의 로드를 얻을 수 있다. 이도저도 귀찮다면 머리방어구를 얻자. 머리방어구는 최소한 깨지지는 않는다. 대신 이 정보가 알려진 후로는 다들 이름을 알파벳 한글자로만 짓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그 밖에도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가 변동하기도 한다. 참고 사이트

  • 비홀더의 마법 무효화는 1편과 2편이 판정이 좀 다르다. 1편에서는 비홀더의 후방에 있으면 무효화가 안되고 사용되지만, 2편에서는 후방에 있어도 마법 시전시 뒤돌아서 본다. 대신 2편은 자기가 쓰기 위해 눈을 감은 경우나, 죽어라 패서 눈을 못뜨게 만들면서(실질적으로는 해머나 오일 등으로 경직을 줘서) 써줄 수 있다. 단 2편의 매직유저의 프로젝트 이미지나 이프리트의 항아리는 무효화되지 않는다.

    • 비홀더가 화면 오른쪽 구석과 가까이 있을 때 공격을 명중시키면 뒤로 뛰어오른다. 비홀더가 첫 등장할 때는 항상 구석에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쉽게 공략이 가능하다. 위쪽으로 갔을 경우 처음에 석화공격을 하는데 살짝 위에서 공격을 명중시키면 비홀더는 자신의 뒷편으로 높이 점프를 한다. 이때 궤도를 보고 땅에 떨어지기 전마다 계속 때리면 노 대미지로 클리어할 수 있다.
      아래쪽은 초반 패턴이 다양해서 때에 따라 공격이 애매해질 수 있는데 이 스테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이프리트의 항아리나 진 반지를 가져와서 비홀더를 보자마자 쓰면 공격이 명중된다.(이때는 진 반지도 무효화가 안된다.) 그러면 뒤로 점프하게 되고 타이밍을 맞춰서 열심히 공격해주면 된다. 가장 쉬운건 구석에서 한명이 가드하고 다른 한명이 화염검으로 패면 끝

    • 비홀더를 마법만으로 때려잡는 방법도 있는데 혼자서는 무리다. 이프리트의 항아리가 무효화되지 않는 점을 이용하는 것인데 이프리트의 항아리 타격 직후에는 불에 타면서 눈을 감고 있어서 곧바로 마법을 쓸 경우 마법이 발동된다. 이때 라이트닝 볼트, 매직 미사일, 월 오브 파이어, 정령소환(화염, 바람)마법은 비홀더를 상대로 할 때 타격 마무리가 눈을 감고 있게 하므로 한명이 위에 상기한 마법중 하나를 연사해 다 사용한 시점에서 다른 한명이 이어받아 연사하고 그 동안에 처음 난사한 사람이 다른 마법을 준비해서 연계하는 방법으로 마법만으로 때려잡는 것이 가능하다.

    • 비홀더는 피격당하면 다운판정이 없고, 스턴판정만 존재하는데 이런 패널티를 해소하고자 비홀더가 스턴시 일정이상의 타격을 연속으로 맞으면 회피공격을 하고 빠져나온다. 이 때문에 콤보를 넣더라도 3콤보 후에는 스턴이 풀릴 때 쯤 다시 때리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 전 캐릭터의 백 점프(BB)는 대시로 캔슬이 가능한데(땅에서 발이 떨어지는 타입은 상당히 빠른 입력이 필요) 이를 통해 로망캔슬 효과를 낼 수 있다. 대부분의 행동이 백 점프로 캔슬이 되므로, '대시로 적에게 부딪힘 → 부딪히자 마자 백 점프로 딜레이를 캔슬 → 그 백 점프를 다시 대시로 캔슬'과 같은 방식으로 마치 적을 튕겨내듯이 통과할 수도 있는데, 이것과 대시공격을 고속으로 반복하면 8단 콤보가 가능하다. 대시공격이 2히트하는 마법사는 이걸로 무쌍난무를 할 수 있다. 도적의 경우 이 테크닉을 생활화하면 아이템을 털면서 공격할 수 있다. 사실 다른 클래스는 멋부리기 이상의 효과를 보기 힘든 편이지만(커맨드는 어려우면서 다른 일반 콤보보다 위력이 좋지도, 빠르지도 않다.) 콤보가 매우 부실한 매직유저는 이 테크닉을 사용했을 시와 아닐 시의 전투력은 하늘과 땅차이가 난다.

  • 마법사의 초기 무장인 타격의 지팡이가 게임 시작 시점의 다른 밀리캐릭터들의 1레벨 무기의 공격력(10)보다 강한 공격력(12)을 지니고 있는 탓에, 상기 테크닉이 가능할 경우 1스테이지 한정으로 전사 계열 뺨치는 대활약이 가능하다. 또한 이 지팡이(스태프 오브 스트라이킹)가 마법사의 무기 중에 가장 물리공격력이 강하다.

  •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타격을 이용한 연속기는 8단 콤보 이상은 들어가지 않는다. 다만 중간에 아이템을 이용한 타격, 마법, 특정 기술 등으로 타격 횟수를 초기화할 수는 있다. 또한 파이터의 대공기는 경우에 따라 타격횟수 초기화 효과가 나타난다.

  • 함정이 걸린 상자는 뒤에서 들면 열리면서 함정이 발동한다. 상자를 들 수 없는 매직 유저를 제외한 클래스는 이를 이용해서 잠긴 상자를 열쇠 없이 열 수도 있다. 나무 상자는 공격하거나 던져서 부술 수 있으며, 이 때 나무상자에 트랩이 걸려 있으면 뒤에서 딸 때와 마찬가지로 트랩이 즉시 발동된다. 다만, 금속 상자는 부숴지지 않는다. 도둑 클래스는 함정이나 함정이 있는 상자 가까이 가면 경고 표시가 뜬다. 상자를 던져서 파티원을 때릴 수도 있다.(대미지는 적지만 맞으면 쓰러진다. 그리고 피가 바닥일 때 맞으면 사망한다.)

  • 백점프시 공격버튼으로 공중어택이 가능한데, 이때 찍기와 일반공격을 번갈아가면서 하면 연속으로 히트한다. 파이터같은 경우 7히트까지 넣을 수 있는데, 공속이 일반공격보다 월등히 빨라서 굉장히 유용한 테크닉이다.(보통은 콤보최대치라든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4히트가 가장 적절하다. 사실 그 이상은 연사기능 없으면 무척 힘들기도 하다.) 엘프나 클레릭도 가능은 하지만 점프공격이나 찍기 발동속도가 느려서 파이터보다는 효율이 떨어진다.

  • 가고일은 마법 혹은 마법무기에만 대미지를 입는다. 일반 무기로는 1도트의 체력이 남는다.(라는 건 겉보기만 그렇고 실제로는 대미지 0.)

  • 1편의 최종보스, 2편의 일반 보스로 등장하는 리치는 3레벨 이하의 마법에 면역이며 4레벨 이상이라도 월 오브 파이어 등 안 통하는 마법이 있다. 원작재현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이스스톰은 왜 맞지

  • 파이터/엘프의 경우 백점프를 이용해서 저주받은 검을 풀 수 있다. 드워프는 제자리 점프/전진 점프로 풀 수 있으며 시프도 제자리 점프로 풀 수있다.

  • 3면에서 졸개로 나오는 섀도우 엘프를 보스인 하피가 나올 때까지 잡지 않으면 보스전시 섀도우 엘프가 나오지 않아 편하게 잡을 수 있다. 다만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게 문제. 에뮬레이터의 경우 가속 기능이 있으므로 상관없다.

  • 10-2에서 얻을 수 있는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가 점멸하고 있을 때[6] 플레이어 전원이 A, B, C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파이널 스트라이크라는 공격을 단 한번 사용할 수 있다. 막강한 데미지를 자랑하지만[7], 쓰고 나면 모든 플레이어의 체력이 1도트 남는다. 파이널 스트라이크는 D&D2 세계관의 모든 정령들이 한번에 소환되는 주문이다. 쓰고 나서는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는 소멸한다. 정확히는 스태프 오브 스트라이킹으로 변한다.(즉 초기 무기가 2개가 된다. 버릴 수도 없다.)

  • 마법사의 소모성 공격아이템인 완드를 추가로 얻지 않고 놈의 마을에서 구입하면 사용횟수가 20회에서 대폭 증가되는 버그가 있다. 장비했을 시 마력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처럼 점멸하는 것이 특징. 하지만 한번이라도 떨어트리면(아이템란이 꽉 찬 상태에서 다른 아이템을 줍는 행위) 평범한 완드로 돌아가버리니 주의. 이는 완드마다 1바이트 단위의 사용가능 횟수가 적혀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인벤토리에서 떨어지면 20회로 되돌아가고, 완드를 주워버리면 사용량이 충전되면서 최대한도인 20회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완드 오브 패럴라이즈(일명 P완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드워프로 플레이시 갈 수 있는 드워프의 수중동굴 보스인 텔아린과 텔에레론 형제중 텔아린만 집중공격하여 체력을 소모시키면 텔아린만 사망하며 텔에레론이 퇴각하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스테이지 10의 텔아린 보스전이 일반 전투로 바뀌며, 그 후 최종 스테이지 바로 전인 나그파와 만티코어 블랙 드래곤을 텔에레론이 쓸어버리고 혼자 최종보스인 신과 싸우다 사망하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신의 체력이 줄은 상태로 시작하지만 아군도 나그파 스테이지를 통해 레벨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레드 드래곤을 잡지 않은 경우에는 최종마법인 미티어 스웜이나 파워 워드 킬도 얻을 수 없으며, 마법횟수가 회복되지 않아 어려운 싸움이 된다.

  • 불속성 마법위력을 올려주는 손 장비도구인 로드 오브 파이어는 주력 아이템인 LB 오일의 위력도 올려 준다.

  • 장비창의 ? 슬롯에 습득하는 아이템을 상점의 NPC에게 가져다주면 특수한 장신구나 무기로 교환 혹은 가공해 주거나 각종 힌트를 준다.[8] 보스의 경우, ↓↘→+A, 대공기, A+B, 혹은 마법(아이템 포함)을 명중시켜야 특수 아이템을 떨굴 확률이 생긴다.(일반공격으로만 잡으면 절대 안 나온다.)

레드 드래곤 : 드래곤 혼 → 드래곤 슬레이어
(클레릭의 경우 스태프 오브 스네이크, 매직유저의 경우 스태프 오브 매지컬 파워.)
블랙 드래곤 : 드래곤 스케일 → 드래곤 실드
(매직 유저/시프의 경우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망토.)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가죽 →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망토
아울베어 : 에그 오브 아울베어 → 에그 오브 원더(egg of wonder)
(소매치기로만 입수 가능, 첫번째 상점에서만 교환 가능.)
비홀더 : 비홀더의 눈 → 부유의 부츠

  • 드래곤 실드를 장비하고 있으면 드래곤 브레스류의 데미지가 크게 감소, 레드 드래곤과 신의 브레스에 일격사하지 않는다[9]. 또한 드래곤 실드는 마법력(불이나 얼음 전기)에 대한 속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막아봐야 소용이 없다. 사실 드래곤 실드를 얻을 정도의 플레이어가 브레스를 맞을 리가 없지만... 또한 드래곤 실드로 브레스를 2번 막게 되면 방패는 깨진다.

  • 워해머모닝스타는 상대에게 히트시 히트백이 크다. 이건 절대적으로 단점이다(...). 하지만 텔아린이 헤이스트 발동 후 쓰러졌을 때 공격을 명중시키면 무한에 가깝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

  • 노멀소드보다 투핸디드소드가 기니까 리치도 당연히 길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는 같은 클래스가 든 무기라면 종류에 상관없이 리치가 똑같다. 예를 들어 엘프가 바스타드소드를 든다 해도 리치는 숏소드 때와 같다는 소리. 따라서 투핸드소드같은 무기는 존재가치가 더욱 떨어진다.(...)

  • 마지막 스테이지 직전에 나오는 보스인 다크 워리어 2는 악 속성 공격을 한다. 이전 스테이지에서 '악으로부터의 보호 방패(Shield of Protection from Evil)'를 얻었다면 이 공격을 막을 수 있다. 보호 방패는 다크 워리어 2와 싸우기 전에 들어갈 수 있는 방에 있다. 다만 상자 주변을 푸른 화염 기둥이 감싸고 있는 게 조금 골치. 이런 식의 트랩은 틈이 없어보여도 사실 기둥과 기둥 사이에 약간 틈이 있어서 그 틈사이로 지나가서 상자를 열 수 있지만[10] 경험이 없으면 그 틈을 알기가 쉽지 않으니 마법사의 프로젝티드 이미지를 통해서 무한 방패줍기로 아래로 끌어내린 뒤 가져가는 방법이 가장 편하다.

  • 필살의 대오일 샤워 : 2편 상점에서 중반부터 살 수 있는 대오일을 9개 구매하고 적 보스를 눕힌다. 그리고 누워있는 적에게 대오일을 마구 뿌려준다. 대오일은 사용하면 트리플 가이저(?)가 나가는데, 이 폭발 1방 1방에 공격판정이 있어서 대오일 1개당 3Hit가 나온다. 이걸 9번 반복하면 보스는 대오일을 연타로 쳐맞고 그대로 시망. 1인 플레이시에는 HP가 좀 남을 수도 있지만, 2인 이상이면 그냥 즉사다. 후반 밸런스 붕괴의 주범.

  • 아케이드 영문판 구버전 한정으로 치트키가 있었다. 애뮬레이터 버전은 따로 치트파일이 존재한다.

  • 돈 복사 버그 영어버전판(9602XX판) : 우선 캐릭터 선택시 2p 파이터 제라드가 가장 잘된다. 그리고 시프 클래스와 드워프 클래스 순이다. 일단 스테이지1에서 아이템을 모두 쓰고 이름을 쓰는 파트에서 name부분을 찍고 10초가 남을 때까지 L에 가서 A와 C 버튼을 계속 20초 동안 마구 누른다. 그리고 20초가 지나면 스타트를 누른다. 그럼 걸리는데... 주의사항은 절대로 마법을 고르는 D버튼을 누르면 안된다는 것. 바로 랙걸린다. 그리고 3면째 깨면 나오는 상점에서 보면 아이템창이 비어있다. 거기에 검은색 바탕의 작은 네모가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아이템을 판다. 그리고 아이템을 삽니다. 그럼 돈은 무한이 된다. 그때부터는 마법고르는 걸(D버튼) 눌러도 된다. 단. 집에서 에뮬로 할 때 사용해서 컴퓨터 맛가게 만드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무한 컨티뉴가 있는데, 사용 불가능한 기판버전(960619(최종판))도 존재한다.

  • 아이템+돈 복사 버그 일어버전판(9602XX판) : 우선 위와 같이 제라드가 가장 잘 되는 편이며, 가진 아이템을 모두 쓰고 방패로 맞춰둔다. 그 다음에 이름 지을 때 네임항(오른쪽 끝 두번째 줄에 있는 박스)을 한번 누르고 일본어 '키'자(왼쪽 두번째에 위로 두번째줄의 글자)에서 7초 동안 A와 D 버튼을 막 누른다. 그 후 타이밍 맞춰서 스타트를 누른다. 그럼 걸리는데 D를 누르면 CSW반지가 검정색으로 표기되며 X0으로 표기된다. CSW반지는 무한사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무한까지는 아니고 횟수는 100~255 정도이다. 상점에서 팔면 엄청난 양의 돈을 준다. 단 웬만하면 다른 아이템은 집지 말길... 무한반지가 없어질 수 있음. 그리고 이 비기에서 네임 누른 후 글자누를 때 어떤 글자에 맞춰서 7초 동안 누르느냐에 따라 아이템이 달라짐. 집에서 에뮬로 할 때 웬만하면 사용 자제하길... 참고로 사용 불가능한 기판버전(960619(영어버전판과 마찬가지로 최종판))도 존재한다.

  • 부유신발 신고 전설의 검 피해 없이 풀기 : 2인 이상 플레이 한정으로 가능하다. 프리즌 샐러맨더 보스를 클리어하고 전설의 검이 없는 아무 플레이어가 부유신발을 신고 점프를 해서 공중에 날고 있으면 클리어 화면, 점수 계산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이 상태에서 전설의 검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가 전설의 검을 휘드르면 피해없이 풀 수 있다.

  • 마법사용은 시전 시, 아군 전체가 무적이 되며 시간이 멈추는 것처럼 묘사된다. 단, 마법사용시에 적이 투사한 무기나, 발동된 함정, 아군의 공격을 받고 강제모션을 취하는 판정에 있는 적들은 예외로 간주한다. 이를 이용하여 몇가지 꼼수를 사용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꼼수로 신이나 레드드래곤이 공중에 올라갈 때 발생하는 낙석이나 손에서 쓰는 파이어 공격이다. 이 공격들이 이미 "투사"되었다고 판정이 될 때 마법을 쓰면 아군은 상대방의 투사공격을 피하고 적에게는 마법대미지가 들어가게 된다. 매직유저와 엘프의 매직미사일이 여기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며, 이를 이용하여 비교적 어려운 보스들을 깰 수 있다.

3. 그 외[편집]

오락실에 설치되어 있던 당시, 일부 지역에서는 서로 죽이기 위한 배틀 플레이가 유행하기도 하였다.(석화 걸렸을 때 헤이스트 써주기, 회피동작 들어가는 순간 노려서 마법 쓰기, (1편 한정) 오일 뿌려주기[11] 등...)

일본 오락실에서는 긴 플레이 시간으로 인해 회전율이 낮아서 한국내의 유저들의 생각보다는 별로 흥행을 기록하지 못했다.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사랑받는 게임으로 알려져있다. 던전 앤 드래곤2의 출시년도인 96년에는 세가의 버추어 파이터2가 일본에서 대히트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버추어 파이터2가 꽤 유명했지만, 국내에서는 KOF96, 던전 앤 드래곤2의 경우가 오락실에서 더 사랑받는 작품[12]들이었다.

세가 새턴으로 1편과 2편의 합본판이 나왔지만 여러 하드웨어의 문제상으로 중요한 4인 플레이가 되지 않고 2인 플레이가 한계다. 1편의 경우 CD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2편은 4MB 확장 램 카트리지 전용 소프트. 타 CPS2게임을 프레임 삭제 없이 무로딩으로 이식하는 엄청난 위력을 보여준 4MB 확장 카트리지였음에도, 2편이 워낙 미려한 그래픽과 프레임을 자랑했던지라 2인 플레이로 축소되었음에도 로딩이 매우 긴 편으로 쾌적하지 못한 환경을 제공했기에 썩 만족스러운 이식은 아니었다. CPS2가 에뮬로 완전 구동되기 전까지는 이식 해 준 것만으로 집에서 D&D 시리즈를 할 수 있는 것 만으로 감사한 수준의 이식이었다고... CPS2 기판의 벨트스크롤 게임중에 이 작품만이 유일하게 이식해 주었다는 게 놀라운 점이다. 원래는 PS1으로도 나올 예정이였으나 2편이 도저히 PS1에서 어떻게 구현해 볼 있는 수준을 초월해버린지라 결국 발매 취소. 드림캐스트로 나오길 바랬으나 판권이 만료된 바람에...

그리고 현재 세가새턴판은 구하기가 매우 힘들어서 일본에서는 거의 1만엔 이상을 육박한다고 한다. ㅎㄷㄷ

이후 영영 재이식판이 나오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갑자기 합본 리마스터판의 발표가 이뤄졌다. 그리고....

4. 리마스터판[편집]

Dungeons & Dragons: Chronicles of Mystara
ダンジョンズ&ドラゴンズ ミスタラ英雄戦記
파일:external/6bbe1b0fb1bf29ab55db227cdebe2a50fe743ed3290bcee65ac97411df90ea68.jpg
2013년 3월 23일 던전 앤 드래곤 : 미스타라 영웅전기(영문판 부제는 크로니클즈 오브 미스타라)의 발매가 발표되었다. 주요 특징은 TOD와 SOD 합본으로 도전과제 등의 추가요소와 4인 온라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6월 19일 영미권 지역에서 PS3, XBOX360, PC STEAM, Wii U 으로 일제히 발매.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전용이며 패키지는 8월 말 일본에서만 차후에 발매한다. 가격은 14.99 달러/3990엔. 난이도 설정, 4인 동캐릭터 플레이 가능, 각종 도전과제와 GGPO 미들웨어를 이용한 멀티플레이를 제공한다.

버전이 두가지로 나오는데 일본판은 디스크에 캡콤에서 검수한 작품이고 해외판은 다운로드 전용에 하청제작한 제품으로 둘의 차이는 추가요소 정도이다

그리고 6월 중순 출시된 해외판 크로니클 오브 미스타라의 결과물은 굉장히 어설픈 완성도를 보인다.

  • 화면 비율은 여전히 4:3이다. 옆의 빈 공간은 얻은 점수나 돈같은 쓸데없는 걸 보여준다. 하다보면 굉장히 화면이 좁게 느껴진다.

  • 그래픽 업스케일링이 한참 잘못됐다. 필터링을 안하면 도트가 완전 뭉개지고 필터링을 켜면 글자를 알아볼 수 없으며 스캔라인을 켜면 플리커링 하는듯 눈이 아프며, 타워오브둠 같은 경우에는 컬러가 완전히 엉망이 된다. 그리고 스팀버전은 잔상도 남는다.

  • 적에게 밀려 내 위치가 강제로 바뀌는 등 원래 없던 버그가 생겨났다.

  • 엑스박스 360 컨트롤러 이외에는 컨트롤러 사용 불가. 그 외에는 유저가 알아서 인식시켜야 한다.

  • 특정 사운드가 깨지는 에뮬의 문제를 그대로 가져왔다.


다운로드 선행판은 그야말로 개발자 편의적으로 이식되었다. 단, 상기의 문제 중 그래픽 관련은 Xbox 360판과 PS3판으로 확인했을 때는 큰 문제가 없다. 스팀판의 문제인 듯. 그밖의 이식도는 나름 나쁘지 않다. 에뮬보다 못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에뮬은 애초에 비교 대상에 올릴 만한 것이 아니니 논외. 또한, 게임을 클리어해서 모든 포인트로 vault 에서 각종 부가요소(설정자료 등)를 볼 수 있고(근데 이상한 그림들만 잔뜩 있다), House Rules를 조작할 수 있다. 조작 가능한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장비 비파괴 가능

  • 30초 제한 러쉬 모드

  • 대미지 딜링으로 체력 흡수

  • 원크레딧 모드

  • 대미지 대신 골드 소비

  • 만능 열쇠

  • 돈 대량 드롭


일본판에는 상기 하우스 룰이 삭제된 대신에 아래의 요소들이 추가되었다.

  • 4인 동캐릭터 선택 가능 / 내맘대로 컬러 에디트 가능

  • 화면 사이즈, 필터링, 스캔라인, 플리커링, 크로스컬러 등 향상된 화면 설정 기능 제공

  • TOD의 랜덤 대미지 끄기 가능 / 장비 비파괴 설정 가능

  • 난이도 8단계 조절 / 단축키 설정 가능

  • 사운드 / 뮤직 테스트 가능

  • 아케이드에서 아무런 기능이 없었던 아이템 일부에 기능이 추가[13]

  • 아케이드에서 더미 아이템이었던 바람의 검[14]이 정식으로 채용 #

  • 레벨과 장비등을 가진채 난이도를 높여 처음부터 다시 하는 주차 플레이 추가

  • 스테이지 자유 선택, 보스 공략 영상 감상 기능

  • 보너스 컨텐츠 - 각종 개발 자료, 개발 비화, 캐릭터 소개 영상 등 제공


일본판 추가요소

8월 22일에 발매된 PS3 일본어판의 경우 이식 주체가 다르고(6월 발매된 해외판은 외주제작) 당시의 아케이드판 개발 스태프들도 참여하였으며, 최고 난이도의 추가와 2회차 플레이등의 요소가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이쪽은 타이틀 화면도 보이고 나름대로 원작 충실하게 재현.

파일:external/www.e-capcom.com/A100042721010.jpg
그 외에도 한정판에는 OST와 시크릿 파일, 무크집, 아케이드용 인스트럭션 카드 등이 들어간다. 자세한 내용은 일본판 사이트 참고.

5. 관련항목[편집]

5.1. 마법[편집]

5.2. 아이템[편집]

5.3. 몬스터[편집]

5.4. 게임 공략 사이트 모음집[편집]

5.5. 그 외[편집]


[1] 2편에서 나온 2P 캐릭터가 머리 부분의 스프라이트만 바꾼 팔레트 스왑이라고 알려져있으나 정확히는 헤드 스왑이므로 실질적으론 다 다른 스프라이트 셋트다. 자세한 건 팔레트 스왑 항목을 참고하자.[2] 아케이드판 던전 앤 드래곤은 클래식 룰을 사용하는 데 비해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는 AD&D 2nd룰을 사용한다.[3] 화염계 공격을 명중시키면 트롤의 최대 HP가 감소한다. 이를 이용한 변태 플레이로 화염계 공격을 계속 맞춰서 극한으로 HP를 감소시킨 후 결정타 평타로 해서 지원병이 올 때까지 계속 죽이기를 하는 유저도 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보통 3번째 죽였을 때 쯤에는 지원병이 온다.[4] 단, 2편의 레드 드래곤만은 2번. 1번은 등장 전(선택문 고르는 부분)에 사용하기 때문. 이는 D&D 룰에서 드래곤은 하루에 브레스를 최대 세 번 사용 가능하다는 항목을 반영.[5] 레벨업을 한 스테이지에서만 어디선가 잤다는 이야기...인데 클래스 별로 레벨업 시기가 다르다. 누구는 자고 누구는 안 자나(...) 아무래도 이 부분은 룰과 조금 다른 듯 하다. 1스테이지 종료 후에는 쉬었다고 하면서 체력만 회복되는 이벤트가 있다.[6] 점멸조건은 플레이어가 3명 이상, 파티의 총 경험치가 200만xp 이상[7] 마지막 보스인 신을 제외한 다른 보스들은 모두 한방. 신도 라이프를 좀 깎은 후에 쓰면 개발살.[8] 맨티코어의 가죽은 다음에 나오는 상점에서 NPC와 대화시 진행에 필요한 힌트를 주며, 디스플레이서 비스트의 눈은 비밀방을 표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지만 키메라가 보스로 나오는 스테이지 길 중간에 스켈레톤이 등장하는 곳에서 맨 위의 좁은 공간에 들어가면 아이템(메달...)이 나오는 것밖에 확인하지 못했다. 대신 인비지빌리티를 쓴 후 공격 두번에 대해서 인비지빌리티가 풀리는 현상을 막아준다(원래는 공격하는 순간 효과가 풀린다.). 다시 말해 공격을 두번하는 동안에는 인비지빌리티 효과가 지속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인비지빌리티를 쓰는 즉시 눈알이 사라지기 때문에 말 그대로 1회용이며 실용성이 있다고 보긴 힘들다.[9] 단, 화면 전체를 뒤덮는 브레스는 경감하지 못하고 즉사.[10] 각 기둥의 아래쪽을 약간 겹치듯이 지나가면 피해없이 통과할 수 있다.[11] 1편의 경우, 다른 도구는 같은 편 공격이 안되지만 오일만은 자신도 공격을 받는다.[12] 심지어 2편의 경우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동전으로 탑이 쌓여져 있는 것은 기본이었다.(...)), 강남구 대치동의 오락실들이 담합하여 가격을 200원(다른 게임들은 그대로 100원,)으로 올린 적이 있었다!! 물론 학생들의 보이콧으로 금새 다시 원상복구. 그 시절의 분노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13] 브로치는 시프만 사용가능했던 픽 포켓을 모든 캐릭터가 시전 가능해진다. 네클리스는 추가바람.[14] 통칭 4차원으로 통하는 이름버그를 사용했을때만 볼 수 있는 미등장 장비로, 점프 아래찌르기 이외의 모든 공격을 시전하는 순간 게임이 다운된다. 실제로 추가될때는 칼 모양이 쇼트소드보다 더 짧은 단검 수준으로 짧아졌고, 텔엘론에게 픽 포켓으로 훔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