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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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2015년 이후의 던저씨3. 던파 정도면 혜자게임???
3.1. 악성 던저씨
3.1.1. 주요유형
3.2. 악성 던저씨들의 자가당착

1. 개요[편집]

던파 커뮤니티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 가끔 던파충이라고도 불리며, 용어의 어원은 던파+아저씨, 유래는 린저씨로 사실상 2015년 이후 던파의 주역들이다.

이전에 던파 이용 연령층이 낮던 시절에는 던파 자체에 대한 이해도는 매우 떨어지는데 막대한 양의 현질로 스펙만 쓸 데 없이 좋은 유저라고 요약할 수 있었다. 재력이 상대적으로 딸리는 학생들이 주축이 된 유저층이 사회적 기반이 있는 회사원 등의 유저들을 비꼴 때 사용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고정수입이 있는 성인과 번듯한 직장이 없는 미성년자 간의 과금 액수의 차이는 딱히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알 것이다.

의미가 여러 가지로 확장되면서 던전 앤 파이터의 악성 팬덤 내지는 호갱과 비슷한 의미로도 쓰이고 있었다. 가령 안톤 레이드가 나온 시점에서 완전히 쓸모 없어진 약믿 세대 무기를 구입하거나, 시세에 매우 무지해서 고가의 아이템 등을 살 때 잔뜩 바가지를 쓰거나, 스펙은 굉장히 좋은데 컨트롤은 심하게 부족해 레이드에서 고전하는 등. 물론 컨트롤을 잘 하는 중~장년층 유저들도 꽤 많이 존재하지만, 애초에 컨트롤이 좋으면 게임 내에서 반 정도 비하 용어로 굳어진 저씨라는 단어가 붙을 리 없다. 그리고 애초에 컨트롤 잘 하는 중~장년층은 그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같이 팀을 짜거나 혹은 혼자서 액션 토너먼트에도 출전하는데 이 자리에서 던저씨네 어쩌네 했다가는 불벼락이 떨어진다.

물론 오용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를 테면 단순히 현질을 하여 고가의 아이템을 구입한 유저를 보고 던저씨라 칭하는 것 등이 있다. 주로 무기 등의 가성비 문제를 놓고 갑론을박을 펼칠 때 자주 등장하는 상황인데, 애초에 던저씨 소리를 들을 정도의 가격대의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이라면 절대적인 성능이 중요할 뿐, 가성비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여러 모로 린저씨와 공통점이 많지만, 린저씨와 던저씨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게임 아이템 환급성의 고려 여부에 있다. 전자가 현질 시 게임 아이템의 현금 전환 여부, 현금 가치 및 환금 가능성 또한 중요하게 여긴다면, 후자는 순수 캐릭터의 성능 향상을 위해 게임 아이템의 회수 가능성보다는 자신의 독자적인 기준을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크다. 특히 이는 2015년 이후 고착된 던파의 에픽 메타 등장 이후 더 심해진 경향인데, 에픽 등급의 아이템 자체가 교환불가를 전제로 하고, 이러한 특수성과 기형적인 에픽 파밍 방식이 결합되며 린저씨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되었다.

이로 인해 던저씨와 린저씨의 큰 차이점이 하나 더 생기게 되는데, 바로 콘텐츠 추가 및 밸런스 패치에 대한 민감성이다. 리니지는 대부분의 초 고성능 아이템들이 교환 가능이기에 콘텐츠 추가 및 밸런스 패치 등에 의해 아이템의 가격이 들쭉날쭉해질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린저씨들은 특정 직업 관련 패치나 아이템 관련 패치 하나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생떼를 쓰는 것도 모자라 과금 중단, 불매 운동 따위를 저지르기 십상이다.[1] 반면 던파는 모든 에픽 아이템들이 교환 불가라 게임 재화 환급률, 환급량이 떨어지다 보니 던저씨들은 상술한 '독자적인 기준'을 더 중요시해 직업, 아이템에 직접적인 너프를 가하지 않는 이상 크게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게임 양상 덕에 던저씨는 각종 업데이트에도 도태되지 않고 적응, 진보할 수 있었다. 진: 고대 던전이 최종 콘텐츠였던 당시 솔로 플레이와 크로니클 중심의 최종 세팅 선호 경향으로 인해 방무뎀의 대항마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이 시기에 썩어가기 시작하던 약믿 무기들로 마지막 불꽃을 태웠다. 이 과정에서 고강 장비에 익숙했던 유저들이 살아남아 앞뎀 위주의 탈크, 에픽 메타에 이른바 '던저씨'들도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덕에 안톤 레이드 이후 방무뎀을 경시하는 쪽으로 업데이트를 해왔음에도 던저씨들은 살아남았다. 이는 시각에 따라 '결국 충성도가 높은 고액의 과금 유저들은 패치 방향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2. 2015년 이후의 던저씨[편집]

키리의 약속과 믿음 문서에서 나오듯이, 약믿 무기는 거쳐가는 무기로도 쓰이지 않을 정도로 일선에서 물러난 지 오래다. 대전이 시절 거래 가능한 무기 중 가장 강력했던 리버레이션 무기조차 마계 업데이트 이후 외면받는 시점에서, 약믿 무기가 끼어들 자리는 없다. 2017년 5월, 강화 패치가 나온 뒤에도 사정은 비슷하다. 최소한 앞뎀이 방무보다 효율이 높으므로 아예 못써먹을 수준의 폐기물은 아니지만, 기본 앞뎀이 차이나는 건 여전하며, 레벨/등급별 앞뎀증가량 차이가 매우 심해 옵션 빼고 순수 앞뎀+강화앞뎀+독공만 봐도, 동일 선상에서 맞댈 수가 없다. 85~90레벨 에픽 무기까지 갈 것도 없이, 85~90레벨 레전더리 무기에 달린 옵션만으로도 약믿 무기를 압살하는 수준이다.

약믿으로 인한 파워 인플레가 지속되자, 개발팀 측에선 약믿 세대의 무기를 묻어버리기 위한 새로운 패치 방향을 제시했는데 바로 에픽 메타의 등장이다. 과거에는 고강 레어/유니크 아이템 정도로도 게임을 즐기기에 전혀 문제가 없었기에 지옥파티를 돌지 않아도 게임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었고, 최고 등급의 장비에 어울리지 않게 예능급 옵션이 달린 장비들도 있었을 정도였다. 과도 하나 먹겠다고 수 천판의 헬을 돌았던 춘원이 화제가 되었듯이 과거의 에픽 아이템은 아주 운 좋은 사람이 얻는 로망 아이템의 위치에 있었다. 하지만 대전이를 시작으로 여러 미친 옵션들이 달린 에픽 아이템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다량의 초대장을 수급할 수 있는 안톤 레이드 던전이 등장하기에 이른다. 안톤 초기에는 리버레이션 무기나 고대 던전 레전더리, 크로니클로 딜러 자리를 비벼볼 수라도 있었으나, 몇 차례 패치로 에픽 메타가 도래한 2015년 이후로는 에픽 아이템이 하나라도 없다면 날먹 캐릭터가 아닌 이상 레이드 입성은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 되었다.

여기에 2015년 여름, 조각 패치와 함께 이루어진 에픽 소울의 도전장 교환 비율 너프는 지옥파티에 목매지 않던 라이트 유저들조차 헬 파밍에 뛰어들게끔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낳았으며, 결과적으로 헬 파밍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자연스레 자력으로 초대장/도전장을 수급할 수 없거나 레이드에 갈 수 없는 유저들은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던저씨들이 운영하는 쩔공대로 눈을 돌렸고, 아이러니하게도 에픽깡패로 대변되는 2세대 던저씨들의 혐오대상은 돈 주고 살 수 있는 리버레이션 무기를 비롯한 레전더리 탈크 유저들로 변했다.

그나마 빅 고스트의 데모닉 그레이스나 흉터의 창자를 끊는 주먹 등 걸출한 85제 레전더리 무기들이 간신히 입지를 지키던 것도 90레벨 패치 이후 옛말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되니 이들은 이제 사고 파는 게 가능한 레전더리 이하의 아이템 위주로 시작하여, 헬파밍에 비해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쩔좀 받고 알맞은 에픽템을 맞춰와 레이드에 가입하는, 소위 기린 유저들을 극도로 혐오하게 되었다. 자신만의 강함도 아닌 데다 투자량도 이들이 쓰는 도전장의 값에 비하면 엄청 적기 때문이다. 확실히 죽은 자의 성 패치 이후로는 이들의 기준이 대부분은 맞게 되었다. 쓸모 없어서 당장 코소로 만들어야 할 급이었던 아이템들이 정말로 다른 등급들을 압살하는 옵션들이 달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에픽이 아닌 등급의 아이템을 주축으로 하는 저자본 유저들을 크로충 레전충이라고 굉장히 멸시하면서 무의미한 분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졌다.

애초에 에픽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지옥파티는 이런 호갱같은 던저씨들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인데, 강화처럼 정말 기약도 없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야 하지만 난이도는 슬레이어로 가면 모를까 노말로 가서 APC를 잡는 것에는 대부분의 직업이 큰 어려움이 없다.[2] 즉, 지옥파티에서 가장 어려운 건 지옥파티를 도는 게 아니라 초대장을 수급하는 일인 것이다. 결국 이들에게 상대적으로 부족한 컨트롤에 대한 패널티는 거의 없는 셈이고, 이들의 강점인 어마어마한 현금 동원력만이 강조되는 컨텐츠라서 굳이 개발진들에게 찬밥을 사서 얻어먹어야 하는 고강템 말고 개발진들이 직접 최강 아이템을 보증하는 에픽 아이템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이 돌아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지옥파티를 원활하게 돌리기 위한 초대장은, 레이드를 제외한 모든 컨텐츠나 이벤트로는 가뭄에 단비가 될지언정 갈증을 해결하기에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므로 결국 운영에 있어서 안톤 레이드와 루크 레이드를 활용할 것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초대장이나 에픽 소울을 얻을 목적으로 레이드에서 선호받는 직업에 해당되는 캐릭터들, 특히 주요 버퍼나 보조 버퍼 및 디버퍼 직업들이 기형적으로 양산되는 현상은 말할 것도 없는데다 한 술 더 떠 이렇게 키운 캐릭터에는 애정도 없기 때문에 분명하게 날먹을 혐오한다던 그들이 레이드에 입문할 수 있는 최소한의 투자만 하고 마치는 날먹 내로남불을 저지르며, 그러고도 높은 선호도와 수요 때문에 본캐로는 하지 않았던 각종 갑질이나 인성질을 목격한 사례도 홍수를 이룰 정도며, 자연스레 해당 직업에 순수한 흥미를 가지고 육성했던 유저들에게 막심한 이미지 하락 및 피해가 현재 진행형으로 누적되고 있다.

무엇보다 에픽 메타의 등장은 안톤이나 루크 레이드가 열리는 화/수/토/일요일에는 하루종일 던파를 하는 것이 아닌 레이드만을 하게 만들었으며, 레이드가 열리지 않는 나머지 요일에는 레이드에서 모은 초대장/소울로 지옥파티를 돌거나, 키울 캐릭터를 육성하거나, 아니면 레이드 입장 재료를 모으거나 팔기 위한, 속칭 광부 일을 하는 것으로, 던파의 모든 컨텐츠를 지옥파티에 종속시키는 결과를 불러왔다. 이쯤 되면 작업장이랑 무엇이 다를까?던저씨들한테 이 얘길 하면 그지도 아니고 현질해서 사서 쓰라고 한다 갓 겜꼰대 현실에도 꼰대들이 많은데 게임에도 은근히 꼰대가 많다.

에픽 아이템은 진짜 어지간한 직업들도 어떻게든 강해지게 만든다. 세트 옵션이 구린 아이템이라면 단일 옵션이 좋은 경우가 많고, 귀검사 계열의 직업은 지옥파티에서 나오는 에픽들이 레이드에서만 나오는 구원의 이기 시리즈의 성능을 수시로 넘본 적이 있었다. 다만 85제 에픽 무기들이 그래도 강력했던지라 레이드 컨텐츠 진입을 하지 않아도 오직 현금 투입만으로 강력한 캐릭터를 만드는 게 가능하다. 즉 이들의 원래 가치관이었던 자신들만의 기준과 실질적인 기준에 모두 부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만렙이 90으로 확장되고, 마계가 패치된 후 등장한 것이 2017년 기준 현 던파의 최종 컨텐츠인 루크 레이드이다. 여러 모로 던저씨들의 합리성에 맞는 콘텐츠로, 원래는 에컨더리나 안톤 레이드에서 만들 수 있는 이기, 탐식 장비와 일반 루크 던전에서 만들 수 있는 무언의 건설자 세트로 입문해 소울 수급/장비 제작 → 에픽 파밍의 절차를 밟아야 했지만 태생적으로 컨트롤이라면 두드러기가 일어나는 이들에게 안톤 레이드를 튜토리얼 수준으로 만들어 버리는 무식한 피통과 난해한 패턴이 투입되었을 때 결국 나오는 해답은 안톤레이드 초창기와 비슷하게 '무식한 화력으로 패턴을 무시하고 몹을 때려 잡는다'는 것뿐이기 때문이다.

때마침 신규 90제 에픽들이 80제 내지는 85제 에픽들을 상회하는 능력을 갖도록 출시하겠다고 던파측에서도 못을 박은 상태였고, 루크 레이드를 통한 보상으로 업그레이드 90제 에픽인 창성의 구원자까지 내건 마당에 이런 최종 에픽들을 입수할 방법은 전통적인 헬 파밍 → 레이드 클리어 말고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고 이와 더불어 스킬 한 사이클이라도 덜 돌리고 몹을 때려잡겠다는 던저씨 특유의 컨트롤 혐오성향과 과금량으로 인게임 수준을 판단하는 등 심히 지갑전사다운 욕망이 결합되며 증폭까지 덤으로 공대대법관면접 문화에 자연스레 녹아들게 된다.

특히나 2016년 8~9월 시점에선 마계 지옥파티에서 떨어지는 90제 에픽이 85제 구원의 이기에 필적하고[3] 악세사리 세트가 되면 무한한 탐식이 세 개 있어도 이길 정도로 강해져서[4] 일반 루크 실험실같은 상위 컨텐츠 참가보다 지옥파티를 많이 도는 게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루크 레이드 특산물은 악세사리만 빼고 다 존재한다. 헤블론의 군주 세트, 가장 강력한 무기인 창성의 구원자, 제작 에픽 세트가 그렇다. 헤블론 세트는 순수하게 루크 레이드에서 획득해야 하며, 창성의 구원자는 구원의 이기가 있어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제작 에픽은 지옥파티이나 루크 레이드에서 나오는 90제 세트 방어구가 필요하다. 루크 레이드가 생긴 지금은 지옥파티도 중요하지만 루크 레이드도 중요하게 바뀌었다. 레이드가 생긴지 몇 달이 지나니 헤블론 세트 중 한두 개 만든 유저도 나오고, 제작 에픽 방어구도 만든 사람이 나왔다.

2015년 이후의 던파 문화는 이들이 전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아니, 주도하고 있다기보다는 이젠 이러한 부류들 외에는 더 이상 던파에 남아 있는 유저가 드물며, 과거와 같은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거나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분위기는 이미 사라져버린 지 오래라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계 던전과 진: 고대 던전으로 대변되는 소위 1세대 던저씨들의 시대와 비교하면 던파에서 사라진 것은 방무뎀일 뿐, 되려 돈 들여 가며 기약 없는 헬파밍을 하고, 강화보다 더 악질적인 증폭까지 덤으로 떠안게 된 셈이다. 결국 이들만 남아 있는 2015년 이후의 던파는 직업 인식이 어떠냐부터 시작해서 도전장 몇만 장을 썼느냐, 정가를 했느냐 등등 과금으로 시작해서 과금으로 끝나는 인식게임이 되어버렸다.

개돼지겜 만화. 보면 알겠지만 여러 게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으나 특히 던파 관련한 내용이 많다.

3. 던파 정도면 혜자게임???[편집]

던파 정도면 국산 게임 중에는 혜자게임이라는 억지 밈던갤 개념글에 주작하거나 던카, 던조등에 올려 선동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이 보인다. 과연 그들의 주장대로 정말로 혜자게임일까?

그들의 입장에선 아쉽게도 그들의 망상과는 달리 2017년 5월 기준으로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던파의 악질적인 과금체계를 능가하는 MMORPG는 사실상 리니지 하나 뿐이다.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대부분의 외산 MMORPG게임은 던파의 기형적이고 악질적인 헬파밍 시스템과 강화, 증폭, 마법부여 시스템에서 기인하는 과금량의 1/5 이하의 수준만 과금하더라도 게임 플레이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으며, 이는 오히려 대놓고 월정액 과금형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유료화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종종 방패삼는 '썩을대로 썩어버렸고, 고일대로 고여버렸다는 한국산 부분유료화 MMORPG게임'들 조차도 리니지를 제외하고 결코 던파같은 기형적인 진입장벽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다. 가령 리니지만큼이나 린저씨 게임으로 악명 높은 블레이드 앤 소울은 던전에 들어가기 위해서 현금으로 수십만원 하는 홍문령,진초월령을 필수로 장착해야 한다고 알려져있으나 현실과 다르다. 딜러로 루크 레이드에 가기위해서 왼쪽,오른쪽 풀을 맞춰가야하는 던파에 비교하면 콩이라고 불리는 홍문령,진초월령은 부가적으로 사용하는 장비에 가깝다.그 아래의 안톤 레이드와 블소의 컨텐츠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더 할 말도 없다. 안톤레이드에 소위 날먹이라고 불리는 셋팅으로 가기위해서는 최소 몇주가 걸리는 퀘전더리를 파밍해야한다. 블소는 그런것 없이 렙업을 하면서 받은 장비를 이용해서 바로 컨텐츠에 도전하고도 남는다.

악명 높은 다른 넥슨 MMORPG들과 비교해보더라도 최상위 유저 기준으로 메이플스토리바람의 나라정도가 던파의 아성을 뛰어넘거나 대적할 수 있을 뿐, 이 게임들에서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과금량을 따지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이들의 주장대로라면 같은 현질, 과금빨 게임의 대표격인 메이플스토리, 바람의나라, 마비노기 영웅전을 필두로 한 넥슨 MMORPG 게임의 기초적인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과금량이 던파에 비해 높거나 최소한 비슷하기라도 해야 하는데, 현재 던파에서 한 캐릭터에 요구되는 에픽들을 정가로 맞춰서 던저씨들이 만들어놓은 허들을 넘어 루크 레이드에 입성하는 정도의 과금량이면 메이플스토리에선 최상위 보스중 하나인 노멀 루시드 파티격수 최저컷 내지는 안정권 가입 스펙이 충족되고, 바람의 나라에선 고원 그룹사냥 메인격수 스펙에 최고등급 4종환수를 감고도 돈이 남으며,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최고강화 수치인 15강 최상위 티어 무기를 2개 사고도 돈이 남거나 비슷한 수준이다.이 얘길 하면 던저씨들은 과금하기 싫으면 안톤레이드로 에소수급을 하려는 노오오오력을 해! 라고 한다

3.1. 악성 던저씨[편집]

여러 사용자가 던저씨에 관해 서술해 수정 충돌이 일어났었는데, 개중엔 악성 던저씨들의 자기합리화적 서술이나 이를 옹호하는 서술도 있었다. 해당 서술들의 요지는 '던저씨들이 진정으로 혐오하는 대상은 라이트 유저가 아니라, 던파에 대한 이해도가 일정수준 이상 존재하면서도 주홍빛 레전더리로 과금을 최소화하고 레이드에 가입하려는 유저들' 인데, 우선 이들이 레전더리 아이템만 갖춘 유저를 향해 자신들보다 적은 과금으로 게임을 즐기려 한다는 이유로 텃세를 부리는 것부터가 매우 잘못된 행동이다. 애초에 과금질을 통한 특권의식은 린저씨들이 비판받는 주된 이유 중 하나이고, 이는 그를 그대로 답습하는 행위이다.

던조에서 약믿 이전에도 강력한 템을 둘둘 두르고, 주요던전 여기저기를 타임어택하며 고의로 해당 직업 캐릭의 하향을 유도하거나, (자기는 템이 좋아서)던전이 쉬우니 상향을 해달라고 징징대는 등의 추태를 보여왔던 것이 악성 던저씨들의 시발점이라고 봐야 할까? 생각보다 악성 던저씨의 역사는 오래됐다. 본격적으로 대두된 것은 물론 약믿 때 '맙 프린터'라는 현저씨 집단이 겜저씨가 저지를 수 있는 모든 병폐를 보여준 때부터라고 봐야 할 것.

애초에 1세대 던저씨로 대변되는 이들이 주도권을 잡던, 이계 던전 내지는 진: 고대 던전이 최종 컨텐츠이던 시절에도 던저씨들은 키리의 약속과 믿음을 기반으로 한 방무 메타의 허들을 만들어 크로니클 세트 파밍하는 던전에 숙련도를 운운하고, 6셋 내지는 9셋과 이계던전 방어력 맥스 패턴이 아니라면 전혀 필요하지도 않은 1천대의 방무뎀을 요구하며 완장질을 해 댔다. 본인들 스스로가 약믿 무기들의 마지막 단물까지 빨아먹으며 진고던 타임어택 놀음에 빠져 있던 것이 현실이었다. 당시 헬파밍을 순수한 던파의 컨텐츠로 취급하던 다수의 유저들에게 방무뎀 효율과 진고던 방어율을 운운하며,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헬러너들을 '회수도 안 되는 컨텐츠에 과금하는 바보들'로 선동하고 매도해 가며 거래사이트와 인게임에서 단물이 빠져가는 약믿 똥들을 팔아먹어 가며 쾌재를 부르던 이들이었다.

이처럼 누구보다 현금으로 완제품을 살 수 없는 에픽 아이템을 등한시하던 던저씨들이 정작 에픽메타가 열리기 무섭게 신규/복귀 유저들의 사다리를 걷어차며 에픽 증폭 마부빨 악성, 악질 과금게임으로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한 것은 결과적으로 던파가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된 데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던파의 더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데 일조하였고 이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뉴비에게 방향을 제공하며 도와주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본인들이 지대한 공헌을 한 비(非) 에픽 아이템 혐오풍조와 딜딸밖에 남아있지 않은 던파문화에서 뉴비 내지는 복귀유저에게 에픽맞추고 정가하라고 권유하며 도와 줬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저 자기합리화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던저씨들은 일개 유저가 게임사의 패치 방향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항변하기 마련이나, 같은 넥슨 MMORPG 게임들 중에서 던파만큼 짧은 기간 내에 악질적으로 변모해버린 게임은 매우 드물 뿐더러 말 그대로 이 잡듯이 뒤져야 나오는 수준이다. 던파가 악질적인 방향으로 변모한 것은 키약믿과 같은 게임회사의 실책과 이런 문제들을 부추긴 것의 영향력도 없다고는 못하지만, 수 년째 게임의 방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악성 던저씨들의 존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제 아무리 게임사가 패치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하더라도, 게임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결국 게임의 수익과 충성도라는 강력한 변수를 쥐고 있는 유저들이다. 이 부분을 모조리 배제하고 본인들은 단지 변화하는 던파의 메타에 적응해 왔을 뿐이라는 주장이야말로 유체이탈 화법에 불과한 것이다.

이들은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현재의 던파 메타를 만드는 데 일조를 했고, 여전히 던파는 그들의 입맛대로 존속되고 있을 뿐, 약믿 똥이 판치던 과거와 달라진 것은 현금화의 용이성 뿐이다. 과거에 그들이 약믿산 무기로 꿀과 단물을 빨며 각종 고강화, 고증폭 아이템을 판매하여 현금을 회수했다면, 현재는 각종 레이드 공대를 장악하고 수금한 레쩔비로 집세를 내고 쌀값을 충당 내지는 용돈벌이를 하는 쪽으로 바뀌었을 뿐이다.[5][6]

그리고 이들이 주장하는 날먹 내지 기린 유저가 존재한다 해도, 그 악질적인 정도나 영향력이 본인들에 비해 현저히 낮을 뿐 아니라 실질적인 실체조차 의문이 가는 그림자에 불과하다. 이들이 던파의 최근 패치 방향에서 기인하는 친목, 에픽깡패 위주의 패치들에서 실질적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며 메타를 주도하고 각종 컨텐츠에서 온갖 꿀이란 꿀은 다 빨아먹고 있는 상황인데, 단지 날먹 유저에게 엄격하고 던린이들에게 관대하다는 던저씨들의 주장은 설득력 자체가 전혀 없다. 이들이 말하는 날먹충, 철새충은 오로지 저스펙 유저나 교환 가능 아이템을 혐오를 정당화 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며, 여전히 계속하여 유저 스펙 성장 사다리를 걷어차는데만 몰두하고 있다

손에 맞는 캐릭터를 찾고 게임 시스템을 체득하며 게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야 할 던린이들조차 판당 현금 수천원에 육박하는 가챠로 뛰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것은, 다른 그 누구도 아니고 현재의 기형적인 게임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데 일조한 던저씨들이다. 이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딜딸을 치며 보스를 순삭하고 던전을 클리어하면 그것을 보고 찬양하며 박수쳐 줄, 스펙이 보잘 것 없고 절대로 자신들의 위치로 올라올 수 없으며 마음이 변하면 언제든지 날먹이라 비난할 수 있는 들러리일 뿐이다. 자신들의 입지를 위협할 신규 과금 유저도 아니고, 대등한 관계로 공대에 가입해서 던전을 클리어 할 유저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악성 던저씨들의 본질적인 음흉함은 한번도 변한 적이 없이 꾸준하다. 단지 그 때 그 때 메타에 따라 드러내는 방식만 달랐을 뿐, 결국 이러한 행태들이 다른 겜저씨들과 마찬가지로 저스펙유저 배척질을 통해 ARPPU값을 낮춰버림으로써 스스로를 옥죄버리는 것이다.

이처럼 악질적이고 왜곡된 욕망으로 일그러진 유저층은 초과금으로 대변되는 리니지 내지는 운이나 과금으로 모든 운명이 결정되는 양산형 한국산 모바일 게임 시장 정도가 아니라면 결코 찾아볼 수도 없을 뿐더러, 앞으로 찾아볼 수 있는 개선의 가능성조차 희박한 한국 게임시장의 기형적인 병폐이자 덩어리인 것이다.

3.1.1. 주요유형[편집]

  • 답정너 약팔이꾼
    던저씨들이 던조에 많이 분포되어있던 시절 가장 많이 보였던 유형으로, 마을에서 자신의 무기를 링크한 뒤 '아, 딜이 너무 안나와요. 너무 약한 듯' 같은 채팅을 치거나 함으로써 관심을 구걸하는 철없는 아재유형.
    대체적으로 사고방식이 과금을 많이 한 자신이나 자신과 같은 유저가 아니면 상위 컨텐츠의 타임어택이나 딜딸 등을 누려서는 안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는 씹템을 둘러서 딜빨로 타임어택을 하면서) 상위 컨텐츠가 너무 쉬우니 더 어려운 것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하거나 (자기는 씹템을 둘러서 딜이 강하니)자신의 딜량이 해당 직업군의 평균 dps인냥 선동하여 하향을 주도하여 중하위의 유저층을 다 몰아내버리고, 이미 상위 티어의 템을 모은 자신은 성능에 관계없이 즐겜을 한다는 자위질을 하는 부류들이다. 약간 만족충들과도 속성이 겹치는 부분이 있다.
    특히 이런 던아재들이 자기 캐릭 하향을 요구하며 선동질을 할 때, 해당 캐릭의 티어가 실제론 하위 티어이면 같은 직업을 키우는 유저들에게는 속이 터질 노릇. 안그래도 하위티어인데 더욱 하향을 당할 위기에 쳐했으니... 당연히 이런 쪽으로 유명해서 욕을 먹었던 어그로 네임드꾼들도 있었다. 심지어 FGT 멤버 중에도.
    이러한 방식으로 성능에서 뒤쳐진 캐릭터가 70만랩시절 챔피언, 80만랩시절 사령술사, 진고던 시절 카이 개편전의 넨마, 패황, 그마, 안톤 레이드 초창기의 마도학자였다.[7]
    당연히 현재에도 존재하는 던저씨 유형이며, 던조가 악성 던저씨 소굴이었던 시절 파생된 탓인지 여전히 던조에서 많이 보인다.
    가장 최근에 보였던 약팔이는 의외로 독왕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상변뎀의 방깎 적용 한계점만 적용하고 넘어갔다. 민기홍 정권 때까지만 해도 오던노트가 실체했던 것을 감안하면 던파 운영진도 많이 발전했다[...].
    위의 예시에도 언급했지만 이들이 대상 삼는 것은 밸런스나 인식과는 큰 관계는 없다. 차라리 밸패충들은 사기캐만 골라서 까기라도 하지...

  • 약코충
    위에 언급된 유형의 아재들과는 달리 보신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유저층에서 형성되는 아재집단.
    극과 극은 통한다고 이들 역시 자신이 투자한 이상 투자주로써의 특혜를 보고 싶어한다. 약팔이꾼들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던조에서 많이 보인다.
    대체적으로 이런 아재들은 캐릭의 성능을 보고 투자하는 경향이 있어 밸패에 매우 민감한데, 이는 철새충들까지 여기 가세하면서 영상통제 등의 패악질을 주도하거나 딜표 조작, 자버프 스킬 1찍고 영상찍기 등의 행태까지 벌여가며 밸런스 인식에 혼란을 주려 든다. 특히 던파는 예전부터 밸런스팀이 던알못성향을 많이 보여줬던 게임이며, 그나마 한결 나아진 현재에도 40개가 넘는 직업을 완벽하게 밸런싱할 순 없기 때문에 유저의 피드백을 반영할 수 밖에 없다.
    참고로 메이플 스토리에서도 어느 유명 유저가 이런 식으로 조작을 하여 인식을 형성해 자신이 하는 직업을 거듭 상향패치를 받았던 사건도 있었다.

  • 불편러
    위의 유형이 던조에서 자주 보이던 유형이라면 이 유형은 던갤에서 자주 보이는 유형. 충분히 1인분 몫을 할 수 있는 스펙과 세팅임에도 불구하고, 종결스펙이 아니거나 하면 이를 트집잡아 날먹이나 몰아세우며 조리돌림 하는 유형.
    특히 안톤 극 초창기에 크로니클빨을 비교적 잘 받던 남/여메카나 소환사, 마도학자, 검마, 소마, 마퇴, 여스파, 엘마 등에게 이러한 잣대를 수시로 들이대어 들쑤시는 경우가 많았으며, 홀리오더나 소울브링어의 경우도 영아랩이나 브레멘 레벨을 종결급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날먹이라 비난하는 등의 배척을 일삼아왔다. 그러면서 정작 던저씨들 본인은 도전장 수급용 부캐로 날먹 소울이나 홀리를 키우면서 자신은 부캐라 숙련도가 있으니 괜찮다는 식의 이중잣대를 재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이런 현상을 비꼬는 던저씨끼리 날먹 부캐로 한 공대에서 만나는 내용의 만화 팬아트도 있었다.
    특히 탈크 유저들은 자신들이 돈을 더 많이 썼음을 강조하며 '왜 우리가 더 노오력을 많이 했는데 크로니클 유저들과 궤를 같이 해야 하냐' '라비나 데모닉은 명예 에픽 취급을 해줘야 한다'는 등 빼액거려왔다. 그러나 후에 레전더리들도 값이 싸지고, 그나마 억대에 호가하던 속추 무기 시리즈도 가격이 낮아지자 이들은 태세를 빠르게 전환하여 레전더리도 기수열외를 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결국 이들이 원하는건 그냥 모든 유저들이 돈과 시간을 갈아넣길 바라는 것.
    에픽 파밍 시대가 온 지금은 이런 '불편함'의 방향을 80제 셋템인 다크고스나 85제 셋템 방어구들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다. 웃기는건 여전히 파밍의 노오력의 논리로 비난하는데 85제도 엄연히 헬 파밍중에 파밍되는 아이템이고, 다크고스는 85랩 만랩시절이나 현재나 85제보다 맞추기 더 어려웠으면 어렵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결국 똑같이 노오력을 하는 유저라도 아이템 랩제라는 딱지를 이용해 '불편함'을 근거로 기수열외를 하려 든다는 것이다.
    결국 던갤 특유의 나는 되는데 너는 안되라는 이중잣대가 잘 반영된 것.

  • 저스펙 혐오
    불편러와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불편러들은 상대적으로 저스펙인 유저가 직업빨이나 기타 등등의 요인으로 상위 컨텐츠를 뚫어 자신과 나란히 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이 쪽은 말 그대로 상위컨텐츠가 아닌 시던이나 이계, 고던 등의 랩업구간이나 파밍구간에서조차 저스펙 유저가 보이는 것을 환장하는 수준이다.

  • 관종
    링크 충을 포함하여 힘숨찐까지 어떻게든 스펙을 과시하고 싶은 유형이라면 이 쪽에 해당할 것이다. 이 쪽도 비교적 던조에서 자주 보이는 유형. 물어보지도 않은 딜표를 자꾸 링크한다거나 캐리 선언을 남발하는 등의 추태를 자주 부린다. 예전에야 상위 유저간에도 템의 격차가 커서 오버 스펙인 유저를 보면 '우와' 했지만 요즘엔 상위 유저간 스펙이 상향 평준화되서 어림도 없다.
    그래서인지 더욱 기를 쓰고 자기 과시를 하려고 들고, 더욱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수도 없이 많은 바리에이션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여겨진다.

  • 건달
    과거에 던파에 싸우자!가 유행할 때 존재했던 던저씨 유형이다. 리니지로 따지면 PK를 통해 서버의 유저들을 감히 통제하려 드는 그런 플레이어 유형. 그러나 던파 싸우자의 역사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이런 건달형 아재들은 템빨이 무색하게 전문 싸우자꾼들이나 결장 상위랭커들 중 싸우자를 병행하던 유저들에게 탈탈 털리고 조롱당하여 제대로 기를 펴지도 못했고, 세력전 랭크나 비 싸우자 유저들의 취급도 별로 좋지 않았다.
    키리의 약믿 사태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키약믿 이후로는 이런 아재 유저들이 모든 부위를 15증폭으로 도배하여 일반 싸우자 유저들에 비해 2배 이상이 되는 피통에 물마방 MAX를 찍은 그야말로 과금의 괴물들이 탄생하였으며, 이는 상대하는 입장에서도 최소한 무기라도 15강 이상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죽일 수 없는 스펙이었다. 이런 식으로 초 싸우자에 끼어들어 네임드가 된 유저들 중에는 약믿 전에만 해도 템 좋은 샌드백 취급을 받던 던아재들도 상당했다.
    키약믿때 접은 유저가 부지기수로 많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며, 당연히 싸우자 상위 러너들도 대부분 이 때 접었기 때문에 싸우자 유저층도 급격히 얇아져 이런 건달형 아재들을 견제할 수 있는 유저는 더더욱 없어지고 말았다. 아재들은 손쉽게 아라드를 점령하고 말았다.
    결국 세력전이 없어지고 나서야 이런 싸이버 건달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다. 하지만 아직 싸우자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몇몇 유저들이 아직도 그들만의 리그를 하고 있다. 혹은 간간히 하트폰으로 과거에 자신이 잘나갔다는 것을 어필하며 추태를 부린다.

  • 던뽕
    하는 게임이 던파나 넥슨겜내지는 점유율 높은 옵치나 롤밖에 없다보니 던파를 지나치게 과대평가 하여 현실파악을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루리웹 던게에서 스토리 관련 떡밥이 나오자 네오플이 블리자드보다 스토리를 잘 짠다는 비교찬양[8]이 수두룩하게 나온다거나 던갤에서 허구한날 던파는 국산 게임 치고는 혜자라는 헛소리를 개념글에 주작한다던가 하는 등 과한 뽕에 취한 이들이 많다.
    이는 소위 말하는 롤충들과도 크게 다를 바가 없는 행태인데, 그래서 그렇게 찬양하는 갓게임 하셔서 갓이라도 되었는지 묻고 싶다. 겜은 겜일 뿐이고 자기가 즐기기 재밌는 게임 하면 그만이다. 남에게 억지로 게임성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하거나 강요할 필요도 없다. 어차피 게임 안하고, 게임을 나쁘게 보는 사람들 눈에는 히오스를 하던 롤을 하던 던파를 하던 그냥 방구석 겜덕으로 보인다.

3.2. 악성 던저씨들의 자가당착[편집]

상술한 던저씨들의 합리화에 관한 서술대로, 악성 던저씨들이 자의와 타의가 결합된 격동기 속에서 제 나름대로의 살 길을 찾으며 단지 높은 충성도로 던파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울며 겨자먹기로 살아남았던 것이라면, 에픽 풀 세팅이라고 해도 신규 유저나 레전더리를 장착한 유저들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는 유저들도 있으니 만큼 최소한 자신들의 의지와 어느 정도 무관하게 흘러가는 메타에 자신들은 단지 휩쓸렸을 뿐이며 자신들 또한 또다른 희생양이라는 주장 자체가 어느 정도는 성립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진행된 강화 관련 패치를 접한 반응에서 볼 수 있듯, 이들이 궁극적으로 던파에 남아있는 이유는 게임에 대한 충성도와 애정이 아니라 본인들의 이해관계를 누구보다 수호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던파를 유지시키려 하며, 파생된 꿀과 단물을 빨아 개인적인 이해를 충족시키려는 욕망 때문이다. 이는 이미 방무 아니면 답이 존재하지 않는 악질적인 메타의 등장으로 수많은 유저들을 이탈시켰던 이계던전과 진:고대던전이 최종 컨텐츠였던 시절에도 등장했던 모습이었다.

애초에 이들이 원하는 것은 리니지를 비롯한 여러 한국산 MMORPG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압도적인 과금량 부심 내지는 템자랑이 아니었고, 그렇다고 2010년대의 한국 게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OS 내지는 FPS 형태의 대전방식 게임에서 지겹도록 등장하는 실력, 컨트롤 자랑은 더욱 아니었다. 정작 어떤 한국산 MMORPG의 특정 유저층보다 과금량과 현금 회수에 민감한데다, 단지 자신들의 형편없는 컨트롤 실력 혹은 끔찍할 정도로 패턴과 컨트롤을 혐오하는 성향을 가진 이들은 자신들의 악질적인 특성을 억지 과금으로 덮으려 하며 그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과금을 무릎쓴, 대단히 기형적이고 왜곡된 유저층에 가깝다.

이들의 일그러진 욕망은 하루아침에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아니다. 크로니클과 진 고던산 레전더리(구 유니크) 아이템들이 주류였던 시절에 이들은 쾌적한 던전 클리어와 솔플, 타임어택을 운운하며 고강 무기로 완장질을 하며 자신들의 약믿똥 가격이 행여나 타격을 입지는 않을까 전전긍긍 하기 일수였고, 그 덕에 레어리티가 완전히 박살난 회수불가의 노란색 마봉을 바라보며 기약없는 헬 파밍을 하던 헬러너들은 아이러니하게도 2015년 중순의 악질적인 에픽 메타가 열리기 전 까지 별다른 빛을 보지 못했다.

그렇게 에픽 메타가 완전히 고착되기까지 빛이 바랜 약믿똥으로 마지막 남은 단물마저 다 빨아먹던 이들은 그토록 자신들이 멸시하던 헬러너들의 단점만 그대로 답습한 채 그 자리를 그대로 꿰찼다. 에픽 메타가 열리기 전이나 후나 헬러너들이 헬을 돌았던 이유는 크로니클, 레전더리 유저보다 과금을 더 하더라도 높은 영역에 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었고, 이들 중 대다수는 주황색과 분홍색 냄새 운운하며 타인을 멸시하는 것도 모자라 같은 노란색의 귀천을 나누는데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역설적으로 자신들이 투자해서 힘겹게 얻은 에픽 아이템의 가치와 능력을 인정해달라던 의견을 누구보다 앞장서서 묵살하고 비웃으며 지갑전사와 노란색 부심 운운하던 이들이 현재의 던저씨들 내지는 그 시초격인 유저들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되려 당시 존재했던 소수의 악성 유저들과는 비할 수 없을만큼 악질적인 성향을 갖고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이들이 열과 성을 다해 혐오하고 배척하는 기린이나 날먹 유저는 다름아닌 본인들의 과거이자, 새로운 패치가 거듭될때마다 어떻게든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고 기존의 아이템으로 생계를 유지하려 악을 쓰는 스스로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한창 에픽의 가치를 올리는 방향으로 패치가 이루어지며 에픽 메타가 열릴 조짐이 보일때도 이들은 끝까지 발악하며 템값 하락을 운운하며 린저씨들 마냥 되도않은 생떼를 써댔으며, 정작 당시 언제까지 약믿똥 붙잡고 있을것이냐는 신생 유저들을 그대로 걷어찬 채 그 자리를 꿰차고 방무뎀을 멸시해 가며 새로운 진입장벽을 만든 것도 이들이다.

이들의 이런 패악질과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 행동은 에픽 메타가 열린 후 몇년간 잠잠하다가 결국 강화 패치가 이루어지면서 또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토록 정가 운운하며 날먹과 기린을 엄격히 배척하던 이들도 결국 증폭과 강화라는 기약없는 컨텐츠에는 본성적인 거부감과 본인들의 과금량으로도 커버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고, 그로 인해 스스로 효율을 운운하며 고강과 고증폭을 배제하고 적당량의 증폭 수준만 맞추기 마련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이 그토록 던파의 고유한 특색이라고 내세우던, 에픽 아이템 자체의 레어리티가 보장된다는 장점이 강화 패치 한번으로 완전히 박살이 나기 시작했다. 강화 패치 한번으로 분홍색과 주황색, 노란색 사이에 귀천이 심화되는것도 모자라 같은 노란색 사이에도 귀천이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미 2016년 상반기에 던저씨들의 이런 추한 양면을 내다 본 바 있는 블로거의 글

이들은 결국 2017년 5월 11일자로 이루어진 강화, 증폭 관련 패치 이래 누구보다 거품을 물며 스스로 그토록 혐오하고 멸시하던, 자본과 노력 투자도 안하고 찡찡대는 찐따 내지는 징징이들의 전철을 스스로 밟아가고 있다. 아무짝에 쓸모가 없던 방무뎀이 자취를 감추고 그 자리를 앞뎀이 채운 만큼 효율 운운하며 애매하게 아이템을 증폭 내지는 강화한 악성 던저씨들이 죄다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 장비의 강화/증폭을 죄다 갈아엎거나 더 큰 과금을 요구받게 되었고, 과금 못해서 게임에 불만을 가진다고 비난하던 라이트 유저들과 하등 다를것이 없는 생떼와 땡깡을 부리며 강화빨 망겜을 운운하고 있다. 그 와중에 또다시 패거리가 갈려 더이상 에픽만으론 변별력이 없다며 강화 패치에 찬성하는 던저씨들과 그렇지 않은 던저씨들이 서로를 헐뜯는것은 던파가 아니라면 좀처럼 찾아보기도 힘든 진풍경이다. 그마저도 자신의 무기 강화 수치가 높은 쪽은 전자, 그렇지 않은 쪽은 후자로 갈려 전혀 미래지향적이지 않고 대의명분도 없으며 노골적인 이해관계에 따른 논쟁인 것은 덤.

결국 하루가 멀다하고 악질적인 던파 문화를 조성하며 과금량으로 완장질을 해대고, 고착화된 메타로 장기적인 꿀을 빨며 레쩔비를 수급하며 집세를 내고 쌀값을 충당하려는 이들의 욕망이 강해질수록, 스스로도 감당하기 힘든 몇중의 과금을 추가로 떠안으며 넥슨 직원들의 지갑을 채워줄 뿐인 물주 내지는 호구로 전락하고 있는 셈이다. 심지어, 자신들과 동고동락 해왔던 악질 던저씨들에게도 과금량으로 뒤통수를 거하게 맞는 상황이 발생할 정도로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진작부터 나왔던 망겜 내지는 운빨, 현질망겜이란 비판과는 달리, 이는 다른 누구도 아닌 던저씨들 스스로가 초래한 자업자득에 불과하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악성 던저씨의 흐름이다. 아주 예전에는 던조에 중심적으로 뭉쳐 있었으나 서서히 타 커뮤니티로 번지더니 현재는 던조의 대척점인 던갤에서 악성 던저씨현상이 가장 심각하다는 것이 아이러니. 유저층의 평균 스펙이 상향되자 85제 에픽셋을 입은 유저들을 비난하고 매도하는 방향으로 태세를 전환하고 있다. 사실 주 이용층의 연령대와 무관하게 대체로 던파 커뮤니티들이 이미 이런식으로 던저씨화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커뮤니티나 인게임의 저씨화에 있어서는 스스로가 프로게이머라도 되는 것 마냥 블빠의 악질성까지 모두 흡수하여 진입장벽을 훈장마냥 자랑하고 다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고인물들이나, 조폭마냥 과금량과 연령으로 패거리를 나누는 리니지린저씨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

과거에 당시 최종던전이었던 이계던전을 돌기 위해 6셋을 맞춰야 파티를 껴주던 자가당착을 비판하던 던린이들이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자 더한 던저씨가 되었으니 소름끼칠 노릇이다. 흔히 2세대 던저씨로 분류되는 이들이 갖고 있던, 엄격한 크로니클 세트 및 강화수치 요구 문화에 대한 본성적인 거부감은 1세대 던저씨들에 대한 반감을 초래했고, 이들이 경제적인 능력을 갖춘 초기 던저씨들의 연령대가 되어도 반감은 지속되었다.

결국 이것은 1세대 던저씨들이 변해가는 패치 메타에 적응하며 주도권을 잡으려는 욕망과 결부되며 에픽이라는 신규 대안을 제시, 1세대 던저씨들의 골때리는 과금만능주의와 컨트롤 혐오 성향을 몇배는 더 강화시키기에 이른다. 결국 처음에 가해자와 피해자 내지는 기성 유저와 신규 유저로 대립하던 두 부류의 던저씨는 각자의 욕망과 이상을 바탕으로 뒤엉키며,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린저씨가 아니라면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초악질 유저층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는 1세대와 2세대 던저씨가 한데 뒤섞여 지옥불반도의 온라인버전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만약 먼 훗날 에픽을 상회하는 신규 등급 아이템이 나오거나, 레이드 외의 새로운 컨텐츠가 등장하는 등 또 다시 패치판도가 뒤바뀌고 메타가 변화한다 해도, 현재 던저씨들의 행태를 보고 살아남은 3세대 던저씨들이 등장할 것이라는 사실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이미 이들은 서로가 서로를 헐뜯으면서도 더 큰 과금과 빛나는 황금똥칠로 스스로의 정체성을 입증하려 할 뿐 그 이상의 자정이나 반성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고, 서로에게 날먹과 기린의 딱지를 붙이며 상황이 변화할 때마다 등에 칼을 꽂을 궁리만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들이 처음부터 악질적이었는가, 언제부터 악질적으로 변모했는가의 근원을 따지는 것은 더 이상 무의미한 일이 되었다. 이들이 중심이 되어 밑그림을 그리고, 지옥파티 등 던파의 각종 문제점들과 일베, 메갈의 혼종 게임, 확률조작 등의 던파를 따라다니는 각종 부정적인 인식과 꼬리표를 개선하기는 커녕 이를 부추기기에 여념이 없는 넥슨과 네오플, 그리고 그들이 푸짐하게 싸놓은 똥을 인내심 있게 받아먹는 미래의 던저씨 꿈나무들이 색채를 입히고 있는 던전 앤 파이터는 건전하고 정상적인 게임문화를 기대하기 힘든 한국산 MMORPG 게임들의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그 중에서도 더 이상 기초적인 상식조차 통하지 않는 진짜 중의 진짜가 되어버렸고, 기성 유저들이든 신규 유저들이든 어떤 이유에서든 던파를 떠나더라도 미래의 다른 게임에서 이와 같은 습성을 보일 것은 자명하기에 그에 따른 폐해가 반복되고 증폭될 것에 대한 우려가 안 나올 래야 안 나올 수가 없다.

[1] 당장 린저씨의 아이덴티티나 다름 없는 진명황의 집행검이 리니지 내에서 갖는 위상을 생각해보자. 단순히 두 게임의 특성이 다르고 데미지 인플레 문제나 희소성을 따지는건 둘째 치고, 한 아이템이 이토록 긴 시간동안 절대적인 위상을 갖는 것은 상위 아이템이 잘 등장하지도 않으며 대체제가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각종 에픽들이 난무하며 그 에픽들의 가치조차 잦은 변화를 보이는 던파와는 정 반대의 특성을 가진 셈이다.[2] 다만 에픽 조각이 난이도마다 갯수가 천차만별인지라 정가를 생각하면 슬레이어로 도는 게 낫다. 초월을 할 때도 조각이 필요하며, 정가를 할 때는 당연히 조각 100%를 채워야 한다. 기약없이 도는 게 능사가 아닌 걸 아는 유저들은 대부분 슬레이어로 돈다. 다만 슬레이어 난이도가 난이도인지라 주로 키우는 캐릭터나 그렇고, 그렇지 않은 캐릭터는 재량에 따라 마스터~킹, 혹은 그 이하로 돌기도 한다.[3] 해방 기준으로 완전히 이기지는 못한다. 단일로 봤을 때 70%를 넘는 화력 증폭률을 보이는 무기가 좀 있다. (차크라 웨펀, 미늘창) 다만 대부분 단리 중첩의 한계를 가진 옵션이 많은지라 순수 스증댐 62%의 구원의 이기를 완전히 이기진 못한다. 세팅에 따라 갈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세팅 상관없이 완전히 이길 수 있는 무기는 구원의 이기 업그레이드인 90제 창성의 구원자뿐이다.[4] 오감의 황홀경 세트 한정. 하늘의 여행자는 조금 밀린다.[5] 예를 들어 주 비교 대상인 리니지진명황의 집행검이 어떻게 그 오랜 시간동안 최고의 무기로 군림하는 중인지 생각해 보면, '리니지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린저씨들이 집행검보다 강한 무기가 나오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라는 명쾌한 답이 나온다. 그 부분을 모조리 배제하고 본인들은 단지 변화하는 던파의 메타에 적응해왔을 뿐이라는 주장이야말로 억지에 불과한 것이다.[6] 실제로 이벤트의 방향도 이러한 던창 메타를 반영해 비탄의 탑을 뽑는 기준을 노가다력으로 뽑는다거나 아예 프로 아라드 인을 뽑는 등 유저들의 대세 메타에 맞춰나가고 있다.[7] 물론 안톤 레이드 초창기의 마도학자는 심각하게 성능이 강력하여 하향이 필요하긴 했지만 하향을 주도했던 미들오션콜걸의 의도는 밸런스 정의구현이라기보단 이런 던저씨스러운 불순한 의도가 더 많이 있었기에 기재한다.[8] 불타는 군단 이후로 꾸준히 막장화되어가는 와우의 스토리 등으로 블리자드가 많은 비판을 받는건 사실이지만, 던파의 막장 스토리와 비교할 정도는 아니다. 게다가 세계관의 탄탄함과 깊이를 가지고 논한다면 네오플은 당연히 블쟈에게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