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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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ch Wife
竹夫人

1. 죽부인의 외국 표현2. 리얼돌(러브돌)
2.1. 개요2.2. 주요 제작사2.3. 전망
2.3.1. 국내
2.4. 종류2.5. 트리비아2.6. 관련 문서

1. 죽부인의 외국 표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죽부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비록 'Dutch'라 표현했지만 네덜란드인을 뜻하는 말이 절대 아니다. 죽부인을 영역한 것으로써, 네덜란드인도네시아에서 일하던 네덜란드무역업자로부터 처음 유럽에 알려졌기 때문에 영어권 지역에서는 'Dutch wife'라고 부른다고 한다. 아무튼 실제로도 네덜란드인에게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2. 리얼돌(러브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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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을 해하고 여성의 수치심을 현저히 자극할 우려가 높다는 이유로 세관의 성인용품 통관심사위원회에서 통관을 불허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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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리엔트 공업의 러브돌

파일:external/www.dollstory.eu/image-love-doll.jpg

일본 포우드의 A.I.doll

파일:external/realdolladdict.files.wordpress.com/dsc_4068.jpg

중국 WM doll 사의 TPE 중급형 러브돌

파일:aa22c3c223b1bc2041bdf7a5f315761a.jpg

중국-일본 합작 ds doll(중국 내수용은 ex doll)의 리얼돌

파일:external/coverdoll.com/wickeddolls-abyss-coverdoll_dot_com.jpg

미국 어비스 사의, 실제 포르노 배우를 본떠서 만든 리얼돌

2.1. 개요[편집]

Love Doll

등신대 인간 모형, 여성이 대다수지만 남성 모델도 제법 있다.

주 용도는 자위 용도로, 자위기구의 하나다. 남성 모델은 여성이나 게이들의 수요가 있기 때문에 나온다. (비슷하게 여성 모델은 레즈비언들의 수요도 있다.) "리얼돌"[1] 또는 용도를 따서 줄인 "섹돌", '단백질 인형' 등으로도 불린다.단백질은 이 단백질을 말한다.

주 용도가 그렇고 그런 쪽이다보니 외모 다음으로 신경써서 만드는 곳이 성기 부분. 이 잘 구현되어 있고, 심지어 입 속에는 치아와 혀까지 리얼하게 구현해놓는다. 취향에 따라 항문 쪽도 구현해 놓는다. 남성 모델의 경우에는 음경고환이 달려 나오고, 착탈식으로 크기에 따라 골라 붙일 수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남성 모델의 경우 입과 항문도 구현해 놓는데, 이것은 남성 모델 구매층의 상당수가 동성애자이기 때문이다. 또 쉬메일 모델도 있다고 한다.

잘 만들면 상관없지만, 제품의 특성상 정말 조금이라도 제대로 못 만들면 지독히도 불쾌한 골짜기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2.2. 주요 제작사[편집]

미국의 유명한 제작사로는 '리얼돌'로 유명한 어비스. 일본의 유명한 제작사로는 오리엔트 공업과 포우드가 있다. 중국에서도 2015년경부터 일본 메이커와 합작한 DS doll 중심으로 고급형이 나오고 있다. 또한 고급형의 재료인 백금촉매 실리콘과 물질특성이 유사하면서(실리콘보다 내구성이 약해 잘 찢어지고 검은 옷을 입히면 물이 들어버린다는 단점은 있다) 가격이 좀 더 저렴한 TPE 합성고무로 만든 중급형 러브돌도 중국의 여러 업체들에서 출시되고 있는데 러브돌판 대륙의 실수라 불릴 정도로 고퀄을 자랑하고 있다. 러브돌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2.3. 전망[편집]

2017년부터 리얼돌을 단순한 인형이 아니라 간단한 회화 기능과 가동기능을 넣은 메이드 로봇으로 진화시키는 계획들이 미국의 어비스 사와 중국의 DS 사에서 각각 발표되었다. 우선 Siri 같은 음성인식 응답 기능과 얼굴 표정 변화기능 같은 현재의 기술로도 가능한 부분부터 시작해서 최종적으로는 전신 가동이 가능한 안드로이드로 진화시킬 예정이라고.

하지만 로봇공학자들은 이런 메이드 로봇이 결국 성노예를 소유한다는 욕구를 대리충족하여 성도착증을 더 부추길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기사 성도착증을 부추긴다는 판단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일종의 섹스+연애용 로봇의 개발이 최종적으로 전체 사회에 있어서는 악영향을 끼칠 것은 충분히 예상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사실 로봇이 물건이고, 물건으로 자위행위를 한다고 생각해보면 그리 문제되거나 악영향을 끼칠만한 것도 없다. 좀 더 실감나는 오나홀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갑자기 집단적으로 성관념이 뒤집히거나 정신병자가 될 일은 없으니까 말이다.

2.3.1. 국내[편집]

현재 국내에서는 상기한 이유로 관세청에서 통관을 불허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17년 11월 경 관세청 공식 블로그[2]를 통해서 '세관 성인용품 통관심사위원회'를 설치해 통관 허용여부를 결정하는 중이라 밝혔으며 이에 대한 시민들의 여러 의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답변기준은 미달이지만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리얼돌 합법화를 요구하는 청원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2018년 기준으로 하반신만 있는 더치 와이프, 머리와 사지가 없는 토르소 제품은 통관이 되어 일부 업체에서 판매중이다.

결국 언젠가 이 주제가 국내 언론 수면 위로 떠오를지도 모르는 상황이며, 그러면서 통관이 허용될 확률도 희박하게나마 있다는 셈.

2018년 드디어(?) 국내에서 리얼돌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업체가 나왔다!# 통관은 안되지만 국내 제작, 판매를 금지하는 법률이 없다는 점을 이용한 꼼수인 셈. 하지만 이렇게 이슈화되었고 페미니즘 진영에서 분노의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곧 국내 제작, 판매를 금지하는 법률이 생길 가능성이 100%이다... 근데 페미니스트들이 원하는것도 원없이 제작된다면 지긋지긋한 혐오의 시대가 끝장날지도 모른다

2.4. 종류[편집]

가격은 형태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비닐로 만들고 공기를 넣어 부풀리는 저가형(러브바디 시리즈 등)은 2~4천엔대, 실리콘으로 만든 고급형은 60만 엔/6천 달러대. 최근 중국에서 만드는 TPE 중급형은 1~2천 달러대 등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저가형은 (혐오 주의)이런 식으로고급형은 (후방주의) 이런식으로 포장되어있다 유명한 오리엔트 공업의 최근 작품들은 굉장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홍보문구는 "이 인형을 사는 남성들은 다시는 진짜 여자친구를 원하지 않게 될 것". 물론 퀄리티만큼 어마무시한 가격은 각오해야 할 것이다.

2.5. 트리비아[편집]

일부 성인용품은 현행법상 국내로 반입할 시 세관에서 반입금지 품목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외국 여행 기념품으로 이걸 사 가지고 올 생각은 금물이다.[3] 총기류와 더불어 단속이 심한 부류.[4] 간혹 국내에 있는 퀄리티 높은 러브돌들도 전부 몰래 밀수입 혹은 통관 시 품목명 조작 등으로 들여온 것들이다. 정식루트로는 들여오기가 불가능하기 때문. 하단에 소개된 러브돌을 버렸는데 뼈까지 재현되어 있고 시신인 줄 알아 신고했다는 기사에 나오는 그러한 러브돌의 경우가 이렇게 들여온 것일 가능성이 높다.[5]

비닐로 만드는 공기 인형은 201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업체들 기준 통관이 수월해졌으며 비영리 목적으로 개인이 들고올 경우에도 세관통과는 다소 쉬워질 예정. 그러나 실리콘 등신대 고가형은 여전히 짤없이 압수 폐기된다. 통관 시 가방 열다가 걸리거나, X-Ray에 잡히는 경우가 많으니 쪽팔림 주의

마네킹 명목이나 미술계에 극사실주의가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극사실주의 예술품... 이라고 에둘러댄 후 들여오는 방법을 생각하는 위키러들도 있겠지만, 성기 묘사가 조금이라도 되어 있으면 예술품, 마네킹 핑계를 대도 다 폐기된다. 음렬도 없이 고간 부위가 마네킹처럼 완전 민짜여도 통관될까 말까 한다. 아니 음렬묘사 없어도 실제 사람 크기이고 실리콘 재질이면 무조건 통관 안 된다고 보는 게 현실적이다.[6] 에어소프트건 통관 시와 비슷한 정도로 엄하게 체크한다. TPE 재질의 러브돌도 다 잡힌다.

2017년 4월에도 리얼돌을 마네킹으로 속여 국내에 수입했던 수입업자가 세관에 검거되었다. 기사

간혹 국내 성인용품점에서 파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이건 대부분 단순 공기를 넣어 부풀리는 공기 인형이라고 하는 저가형 모델이고, 개중 고가형이라 해도 실리콘 재질로 만든 등신대 고급형이 아니라 우레탄 재질로 만들고 크기도 실제 사람보다 작은 중급 모델이다.

가지고 노는 방법으로는 자위용도만이 아니라 인형놀이(...)로서의 수요도 상당히 많은 듯. 그것뿐만 아니라 저걸 옷만 입혀놓고 마네킹의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아닌 게 아니라 다른 성인용품들이 높은 자위성능(...)을 자랑하는 내용의 광고를 하는 것과 달리 리얼돌의 세일즈 포인트는 인간과 비슷한 외형이기에 의류쇼핑몰 모델마냥 예쁜 옷 입혀놓고 자세 잡아놓은 소개 사진이 많다. 1:1 구체관절 피규어 포즈잡을 때 직립자세는 대부분 독립적으로는 불가능하고 벽에 기대놓거나 별도의 스탠드를 사용해야 직립자세가 잡힌다.

당연하지만 로리, 쇼타취향의 러브돌도 있다. 이건 철컹철컹도 안 된다.[7] 세관 통과가 문제겠지만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대형 물건은 관리도 매우 귀찮다고 한다. 관리가 부실하면 실리콘 건조와 피로누적으로 인해 찢어지는 경우가 잦으니 철저한 관리는 필수다. 일단 눈에 띄지 않게 보관하는 것도 크기가 크기인 만큼 쉽지 않고, 크기가 사람 크기이므로 무게도 실제 여성 체중에 가까운 수준인 30-40kg대로 포즈잡기나 이동 시 실수하면 주인의 허리는 삐끗, 실수로 넘어지거나 떨어뜨린 리얼돌은 골격이 부러져 못 쓰게 된다! 게다가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해 정기적인 세척과 건조, 행위 후의 파우더 도포 등 번거로운 관리가 필요하다. 몸통만 있는 대형 오나홀도 세척이 매우 번거로운데, 사지가 다 있는 40kg짜리 리얼돌은 어떻겠는가? 애초에 관절 자체가 실제 인간 관절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체위 잡기 자체가 힘들며, 편한 체위를 잡다 보면 내부 프레임이 안쪽부터 찢고 나오는 경우도 생긴다.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거나 불가피한 이유로 처분해야 할 때 매우 골치아프다. 용도가 용도인 만큼 중고 수요도 관심있거나 이쪽 방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남성들 몇 외에는 그리 많지가 않다, 물론 앞으로는 독거 남성의 수가 늘어날수록 수요층도 많아질 수야 있겠지만... 결국 갖다 버려야 하는데, 당연하다시피 남들의 이목 탓에 당당하게 버리기도 힘들다. 그러다보니 결국 인적 드문 곳에 몰래 버리고 오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요즘은 워낙 정교하고 리얼하게 나오다보니 목격한 시민이 벌거벗겨진 여성의 시체가 버려져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하는 일도 있다고 한다. 분해용 도구는 안파나요 실제로 2014년 9월 14일에는 양주시 절 근처를 지나던 사람이 시체를 목격한 줄 알고 신고한 사건도 있었다. 그 리얼돌에는 심지어 사람 뼈까지 재현돼 있어서 출동한 경찰조차도 이를 시체로 판단, 감식반까지 불렀건만 알고 보니 리얼돌이더라는 결말로 끝났다. 이래저래 민폐. 그런데 정반대의 경우도 있다. 인천 여행가방 속 할머니 시신 사건 최초 신고 시 가방 속에 시체가 있다고 신고했더니 상황실에서 리얼돌이라고 생각해 경찰 출동이 지연되었던 것이다. 링크 앞의 사례가 있으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경찰은 신고 접수되었으면 상황실에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확인을 하는 것이 원칙이어야 하므로 앞의 사례처럼 헛고생이라도 직접 나서 조사하는 것이 당연하다.[8] 국내 모 커뮤니티에 올라온 리얼돌 소유자의 폐기 경험담에 따르면 이런 오해를 피하기 위해 칼과 가위로 일일이 능지형 집행하듯 살(?)을 다 발라내서 종량제봉투에 담고 골격은 나사를 다 풀어서 분해해서 폐기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없지만, 외국 등지에선 저런 리얼돌을 전문적으로 처리해주는 업자도 있다고 한다. 처리 방법은 약식으로 장례를 치른 다음 속에 넣어서 화장한다고. 가지가지한다 진짜

한국내에서 불법인 특성상 이쪽 계통은 사기꾼들이 판을 친다. 싸게 판다며 선입금을 요구하는 등의 먹튀 사기가 흔하다. 심지어 외국의 판매자들 중에서도 이를 알고 해외직구와 연관된 사기를 치기도 한다.

이러한 리얼돌은 현재 국내에서는 공기를 불어넣는 저가형 제품이 유통되고 있으며, 선술하였듯 실리콘 제품도 하반신만 있거나 토르소만 있는 제품은 합법적으로 유통되어 구입이 가능하다.

2.6. 관련 문서[편집]


[1] 엄밀히 따지면 리얼돌은 미국 어비스 사 제품의 상품명.[2] 네이버 블로그는 여기 참고[3] 변태취급 받는 건 둘째치고 너무나도 사실적인 모습이라 인신매매로 오인받을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일부 사람들에겐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게 할 가능성도 높다.[4] 딜도도 너무 리얼한 경우 안 된다. 사실 일반 딜도도 고발되었다가 괜찮다는 판결이 떨어져서 가능하게 된 것. 특수 딜도나 더치와이프도 후일 바뀔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단 더치 와이프는 사전 정보와 올바른 성교육부터 먼저하고 판례를 바꿔야 한다.[5] 성인용품점 웹사이트에서 직수입이라고 적혀있고 가격이 0원이라면 이쪽을 의심하면 된다. 물론 압수, 폐기 위험성이 있는 물건인 만큼 사기도 있다.[6] 실리콘 재질로 된 구체관절인형은 음렬묘사가 없고 크기가 작은 점 때문에 통과된다.[7] 물론 캐나다 같이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면 단순한 성적 묘사마저 엄격하게 처분하는 나라에선 이것도 얄짤없이 처벌한다고 한다(...).[8] 인천 가방속 시신 사건도 용의자를 검거하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신고를 자의적으로 판단하면 초동수사 지연으로 사건 해결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었다.[9] 성계 시리즈에서는 일본인 오타쿠 들이 유전자 공학을 통해 불로의 엘프 외모로 만들어 우주 탐사 및 기타 용도(?)로 사용한 인공 종족인 아브라는 종족이 있다. 이들은 아주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하고 있어서 이들을 본따 만든 인형이 부유층에게는 꽤 인기였다. 그래서 주인공 진트와 라피르가 인류통합체가 점령한 행성에 불시착 했을 때 차를 구해 도망치던 중 검문을 빠져나가기 위해 본인은 난잡한 부잣집 아들로, 라피르는 보조석에 앉힌 인형(섹돌)로 위장했다(…).[10] 죠가사키의 애인(?)인 카오리 씨가 러브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