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V

최근 수정 시각:

The King of Fighters XIV

파일:external/i.imgbox.com/rQHk4BdP.jpg

개발

SNK

유통

SIEK(한국)
SNK(일본)
ATLUS USA(북미)
Deep Silver(유럽)

장르

대전 액션 게임

게임 엔진

자체 엔진

발매일

한국, 북미

2016년 8월 23일

일본

2016년 8월 25일[1]

유럽

2016년 8월 26일

플랫폼

PS4, 아케이드, PC(Steam)

심의등급

ESRB

T(13세 이상)

PEGI

12세 이상 대상 (12)

GRAC

12세 이용가

CERO

15세 이상 대상 (C)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어)

(한국어)

스팀 상점 페이지

1. 개요2. 출시 전 정보3. PC 사양4. 스토리5. 시스템
5.1. CLIMAX
6. 등장인물
6.1. 에디트 팀
7. DLC
7.1. 코스튬, 스테이지7.2. DLC 캐릭터
7.2.1. 1차7.2.2. 2차
8. 그래픽9. 밸런스
9.1. 1.00~1.02ver9.2. 1.03~1.12ver9.3. 2.00ver9.4. 3.00ver
10. 업데이트11. 사운드12. 스테이지13. 성우 변경
13.1. 옹호13.2. 비판
14. 사건/사고
14.1. 패키지 무단 판매 사건
15. 평가
15.1. 긍정적인 평가15.2. 장기적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15.3. 부정적인 평가
16. 기타17. 이식
17.1. 아케이드 버전17.2. PC(스팀 에디션)
18. 아케이드 모드(=스토리 모드) 전개


1. 개요[편집]

BURN TO FIGHT

- 공식 캐치프레이즈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정규 시리즈의 열네 번째 작품.

외전작인 KOF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와는 별개로, 정식 넘버링 시리즈 사상 최초의 3D 그래픽 작품이다. 일본 한정으로 2016년 8월 25일 발매.[2] 기종은 PS4에서 먼저 발매 후 아케이드 판으로 이식된다. 전작인 XIII과 마찬가지로 스팀발매도 확정되었다. 스팀판은 2017년 6월 16일, 아케이드판은 2017년 6월 29일 발매.

전작 KOF XIII 발매 이후 SNK 공식 홈페이지에서 3D 제작진을 모집하는 공고가 나왔기 때문에(1 2) 차기작은 3D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XII, XIII때 죄다 빡세게 찍어놓은 도트를 캐릭터에 따라 한번, 많아야 두번 쓰고 버릴거라고는 전혀 예상 못한 유저도 많아서 놀라는 반응도 꽤 있었다.

본래 KOF 메인 시리즈는 항상 아케이드판을 먼저 발매한 뒤 가정용으로 이식하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최초로 가정용으로 선발매되는 작품이다. 갈수록 위축되는 아케이드 시장과 XIII부터 수요가 늘어난 해외 시장을 의식한 결정인 듯.

이번 북미권 유통은 전작처럼 ATLUS USA가 담당한다. 북미판 프리미엄 에디션이 공개되었는데, 출시일은 2016년 8월 23일에 가격은 스틸북, 오리지널 아트북,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콜렉터즈 박스가 포함되어 있다.

프로듀서는 오다 야스유키.[3] 일러스트레이터는 오구라 에이스케[4], 노부유키 쿠로키[5], 소에소에.[6]

2. 출시 전 정보[편집]

3. PC 사양[편집]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Windows 7 64bit

Windows 7, 8, 8.1, 10 (64bit필수)

프로세서

Intel Core i3-4160 @ 3.40GHz

Intel Core i5-4670 @ 3.40GHz

메모리

4 GB RAM

8 GB RAM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480
Intel® HD Graphics 4400
ATI Radeon™ HD 5000 시리즈
또는 그 이상. OpenGL 4.3필수

NVIDIA® GeForce® GTX 950또는 그 이상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저장공간

16 GB 이상

DirectX

버전 11

기타

Xinput 및 DirectInput USB 컨트롤러[7]와 호환

4. 스토리[편집]

THE KING OF FIGHTERS를 개최한다.
규칙은 종래와 같이 3대 3 팀 대전 형식으로 진행한다. 제군들의 참가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 이상.
Antonov

KOF는 이제 세계적으로 거대한 비즈니스의 장이 되었고, 막대한 경제 효과를 쫓는 다양한 스핀 오프 대회들이 난립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는 질의 저하를 초래했고, 필연적으로 통합 대회를 바라는 목소리가 전 세계로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돌연 초대 챔피언임을 자칭하는 부호가 모든 개최권을 사들인다.
그 남자의 이름은 안토노프.

자칭 초대 챔피언이 던진 KOF 개최의 선언은 전 세계 사람들을 열광에 빠지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그 열기는 초대장과 함께 실전을 거듭한 격투가들에게 전해졌다.


PD와의 인터뷰에서 XIV는 애쉬 편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다고 밝혀 따라서 한 이야기 시리즈 종결 후 드림 매치가 만들어진다는 전례를 깨는 케이스가 되었다.[8]

또한, 발매 직전 인터뷰에서 오로치편, 네스츠편, 애쉬편과 같은 스토리 시리즈의 에피소드명을 완결작 전까지는 발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5. 시스템[편집]

  • 캐릭터들의 구르기 모션이 대부분 변했고, 점프의 감각이 구작에 비해 다소 달라졌다. 이는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의도적이였다고 언급했으며 진입장벽 완화와 온라인 상황의 랙에 맞춰서 바꿨다고 밝혔다. 만약 온라인 상황에서 한다면 02나 XIII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 게이지는 체력 / 가드 게이지 / 파워 게이지만 출력되며, MAX 모드 시에 한하여 MAX 모드 게이지가 파워 게이지 위에 표시된다. XI에 존재하던 저지먼트나 XIII에 존재하는 드라이브 등의 다른 게이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체력이 30% 이하가 될 경우 체력 게이지의 색이 주황색으로 바뀐다.

  • 스턴치의 경우 게이지는 따로 존재하지 않으나, 스턴 내구도가 200 이하로 떨어질 경우 해당 캐릭터의 체력 게이지 옆 섬네일이 1P는 파란색, 2P는 초록색으로 점멸한다. 이번작에서는 스턴치가 전 캐릭터 공통으로 1000으로 늘어났으며 이에 따라 기술의 스턴치도 재조정됐다. 전작 대비 스턴치가 10배 정도로 늘었는데 XIII의 스턴치가 120이었으니 실질적으로는 각 기술의 스턴치는 줄어든 셈. 그래도 워낙 XIII의 스턴치가 낮게 매겨진 편이라, XIV도 어지간해선 실전에서 스턴이 나오는 일은 보기 어렵다. EX 필살기, 초필살기, MAX 초필살기, CLIMAX 초필살기는 스턴치가 없다.

  • 저스트 가드가 생겼다. 가드 가능한 기술을 저스트 프레임에 가드하면 가드 게이지 감소가 약간 적어지고 가드로 인한 파워 게이지 증가가 조금 더 많아진다. 그런데 말 그대로 쥐꼬리 수준이라 별 의미가 없는 시스템. 덕분에 SNK도 따로 정식 명칭을 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 기본기들의 경우 전작에선 일부 강 기본기 및 약 기본기가 근/원거리 모션이 있었던 반면[9], 이번 작부터 모든 기본기들이 근/원거리 모션이 추가되었다. 다만 점프 기본기의 경우는 모두 대점프 모션으로 통일되었다.

  • 초필살기

    • 새로운 시스템으로 클라이맥스 초필살기가 새로 생겼다. 발동 시 파워 게이지 3개를 소모하며, MAX 모드 중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드 발동 후 남은 파워 게이지가 2개 이상이어야 한다. XIII에서 등장했던 캐릭터들 중 몇몇 캐릭터는 NEO MAX 초필살기가 이 쪽으로 옮겨졌다. 캐릭터별 CLIMAX 초필살기 목록은 하위 문단 참조.

    • 노멀 초필살기의 강화버전의 명칭이 KOF 2002 이후 14년(리메이크작인 KOF 2002 UM까지 따진다면 9년)만에 MAX 초필살기로 되돌아왔다. 웹 매뉴얼 및 게임 내 튜토리얼을 통해 사용되는 정식 명칭으로, 이로 인해 전작에서 사용하던 "EX 초필살기"라는 명칭에서 5년만에 초기 명칭인 "MAX 초필살기"로 되돌아왔다.[10] KOF 96 ~ KOF 99때처럼 모든 초필살기가 MAX 버전이 존재한다.[11]

    • 파워 게이지의 경우 노멀 1개, MAX 2개, CLIMAX 3개를 소모하며 MAX 모드 중에는 파워 게이지 소모량이 1개 감소한다. 노멀은 버튼 1개, MAX와 CLIMAX는 버튼 2개를 동시에 눌러서 발동할 수 있다.(MAX 초필살기 한정으로 MAX 모드 중에는 버튼 1개로도 MAX 초필살기가 발동 가능)

    • MAX 초필살기, CLIMAX 초필살기는 사용 시 클로즈업 연출이 발생한다.

    • 주로 막타에 무보정을 받아 초필 캔슬만으로 체력의 60%~80%를 날려먹이던 전작과는 달리[12] 이번 작에서는 초필살기 무보정 대미지 수치가 확 줄었다. 전작은 무보정 대미지가 기본 100이었는데 이번작은 50~70정도로 줄었다.[13]즉 난무기나 2히트 이상의 초필살기도 보정을 먹도록 조정된 것. XIII에서 전반적으로 하향된 초필살기 대미지도 좀 더 낮아져 XIV에서는 한 번에 200을 뽑는 초필도 찾아보기 힘들다.

    • 모든 초필살기가 낙법 불능기가 되었다. 덕분에 일부 후딜이 긴 초필들이 맞추고도 반격당하거나 하는 일이 사라졌고, 어떤 캐릭이든 초필살기로 콤보를 마무리지으면 유리한 심리전을 이어갈 수 있다.

  • MAX 모드

    • 파워 게이지를 1개 소비해서 MAX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모드 지속시간은 바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파워 게이지 위에 표시되며, 후발 캐릭터로 갈 수록 MAX 모드 게이지의 최대치가 증가한다.(3번 캐릭터에서 최대) MAX 모드의 길이를 수치로 환산하면 1번 1000, 2번 1250, 3번 1500이다.

    • 02/02 UM과는 달리 이번작의 MAX 모드는 대미지 변화가 없으며, 캔슬 불가능한 기술이 캔슬할 수 있게 된다던가 아니면 필살기 → 필살기로의 캔슬(어디서나 캔슬[14]) 등이 없다. 즉 02/02 UM의 MAX 모드와는 이름만 같은 다른 시스템이다.

    • 98/98 UM의 어드밴스드 모드 특성이 반영되어, MAX 모드 중 초필살기를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MAX 버전으로 사용하며, 이 때 초필살기 커맨드 입력 시 버튼을 2개 누를 필요 없이 1개만으로 MAX 초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대신 98/98UM처럼 MAX 모드 중에는 노멀 초필살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게이지가 1개인 상태에서 MAX 모드를 발동하면 초필살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2002/2002 UM처럼 MAX 모드 중에는 어떠한 경우든 게이지를 모을 수 없다. 클라이맥스 초필살기의 경우 MAX 모드 중에도 무조건 버튼을 2개 눌러야 하며, 모드 발동 후 파워 게이지가 2개 이상 남아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 MAX 모드 중에는 MAX, CLIMAX 초필살기 사용에 필요한 파워 게이지가 1개 줄어들며[15], 시전 시 MAX 모드가 해제된다.

    • EX 필살기의 발동 조건이 변경되어, 이번 작에서는 MAX 모드 중일 때에만 EX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파워 게이지를 소모하지 않게 된 대신 EX 필살기를 발동할 때 마다 MAX 모드 게이지가 200 줄어든다.(1번 캐릭터의 MAX 모드 게이지의 1/5) EX 필살기는 초필살기로 슈퍼 캔슬이 불가능한 대신 전체적으로 후딜이 적고 대다수의 기술이 추가타 가능하다. 그래서 필살기 캔슬이 없더라도 타이밍 맞게 EX 필살기를 이어주는 것으로 콤보를 이을 수 있다. 단, 한 콤보 내에서 동일 필살기는 2번 이상 히트하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기술 하나만 반복해서 콤보를 잇는 것은 불가능. 노멀과 EX는 별도의 필살기로 판정한다.

    • 기본기 및 일부 특수기에서 캔슬로 퀵 MAX 모드 발동이 가능하다. 2002/2002 UM과는 달리 파워 게이지의 추가 소모가 없으며 전작의 기본기/특수기에서의 캔슬 드라이브 모드 발동처럼 자동으로 전방 일정거리를 대시하는 대신 MAX 모드의 지속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에서 모드가 시작된다. 전작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지나치게 늘어지는 모콤을 방지하기 위함으로, XIV의 모콤은 대체로 XIII보다 빠르게 마무리되는 편이다.

  • 지상 띄우기 공격(날리기 공격)[16](CD)을 지상에 있는 상대에게 명중했을 시 벽으로 밀려나며 강제 다운이 되고(일명 벽꽝), 일부 기본기나 필살기는 벽꽝한 상대를 지상에 잡아두는 효과가 있어서 구석에서 지상 CD 히트 이후 곧바로 콤보로 이어줄 수 있다. 단, 가드 캔슬 CD나 점프 CD는 기존 성능 그대로며, 지상 CD라도 점프한 상대에게 명중시켰을 경우 벽꽝 없이 기존처럼 날리기만 한다.

  • 러시 모드라는 굉장히 손쉽게 발동되는 콤보가 생겼다. 근접 약펀치 히트 후 A(약 펀치) 버튼을 연타하면 자동으로 콤보가 나가는 시스템으로, 파워 게이지가 1개 이상 있다면 자동으로 초필살기로 마무리한다. MAX 모드 중일 경우 파워 게이지가 있다면 MAX 초필살기로 발동된다. 앉아 약킥-근접 약펀치-러시 모드로 하단 콤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이 러시 모드로 나가는 콤보는 에디트가 불가능. 블레이블루 시리즈의 스타일리쉬 모드와 비슷하지만, 이 쪽은 별도의 초심자용 모드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차이. 프랑스빵의 언더나이트 인버스에도 같은 시스템이 있다. 시리즈 특유의 높은 입문 난이도를 완화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추정된다. 전작 KOF XIII이 높은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진입장벽은 여전히 높았기 때문인 걸로 추정된다. 특이하게도, 보통 이런 시스템은 기존의 공격 모션을 재활용하지만 러시 모드는 전용 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아랑전설 시리즈의 컴비네이션이나 MI 시리즈의 스타일리쉬 아트가 연상되지만, 여기서는 정해진 커맨드를 입력해야 하는 것에 비해 A 버튼만 연타하면 되므로 더욱 간편하다. 그러나 A or C 연타인 필살기가 있는 캐릭터[17]들의 경우 A 버튼 연타시 러시 모드가 아닌 필살기가 발동되는 문제점이 발견되어 불평이 좀 많다.[18] KOF 2001 당시의 연타계 공격이 승룡권 커맨드가 되었던 것처럼 차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 단점이라면 파워 게이지가 1개라도 있으면 무조건 초필살기로 콤보를 끝내기 때문에 게이지 관리가 어렵고, XIV는 슈캔 및 퀵 모드 발동시의 추가 게이지 소모가 없어서 일반적인 기 1개 콤보에 비해 데미지가 꽤 모자란다.

  • 대미지 보정이 전작보다 더욱 빡빡해졌다. 전작은 히트 수 증가마다 대미지가 줄다가 최후에는 무보정 파트를 제외하고 히트당 4로 고정되는데 이번 작은 2가 기본이고 때로는 1도 찾아볼수 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 초필살기에 무보정 대미지도 수치를 확 줄였다. 전작의 경우 불꽃을 잃은 이오리의 EX 팔치녀 막타에 150의 무보정 대미지가 있고 김갑환의 영식봉황각의 막타 고정 250 대미지등 초필살기급 기술에는 무보정 대미지가 있었으나 그로 인해서 콤보 화력의 지나친 폭증, 특히 김갑환은 영식 봉황각의 존제로 캐릭터의 평가가 확 뛰어올랐던걸 생각했는지 초필살기에 있던 무보정 대미지 수치를 확 줄였다. 물론 11처럼 악마같지는 않고 보정을 먹어도 어느정도 화력을 보장한다.

  • 바닥 바운드 시스템이 생겼다. 윕의 EX 크레센트 스와터 "코드 FS", 오스왈드의 EX 클럽등 일부 기술에 붙어 있으며 상대가 강제로 바닥에 처박혔다가 빠르게 빙빙 돌며 위로 튀어오른다.

  • KOF 94~2000까지는 1P 표시색이 파란색, 2P 표시색이 빨간색이었고 KOF 2001~XIII까지는 1P 표시색이 빨간색, 2P 표시색이 파란색이었지만[19] 본작에서는 1P 표시색이 파란색[20], 2P 표시색이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 라운드 시작 전 준비 모션이 다시 돌아왔다. 따라서 특정 캐릭터간 이벤트가 부활한다.준비 모션 동영상[21] 또한 보스 캐릭터와 나즈드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은 한 캐릭터 당 3명 씩(일부 캐릭터는 예외) 대화 전 상호 대화가 있고 전부 성우 더빙되어 있다.

  • 전작에 이어 옷 찢기 시스템이 존재한다. 이번작에서도 킹과 유리[22]만 옷이 찢어지는 연출이 있다. 원래는 모든 캐릭터에게 이 시스템을 적용하려고 했지만, 막상 적용하려고 보니 마이와 죠 등, 일부 캐릭터에게 문제가 발생하게 되어서 취소했다고 한다.

  • 캔슬 관련 시스템

    • 초필살기 캔슬 시 파워 게이지 대신 드라이브 게이지를 소모했던 XIII와는 달리 XIV에서는 추가로 소모되는 자원이 없다. 즉, 2002 UM의 MAX 모드 상태에서 초필살기 캔슬 시[23] 마냥 파워 게이지 추가 소모가 없다. 대전과는 상관 없지만 MAX 초필살기를 슈퍼 캔슬이나 어드밴스드 캔슬로 발동할 경우 재생되는 효과음이 달라진다.

    • 슈퍼 캔슬(Super Cancel): 일반 필살기 → 노멀 or MAX or 클라이맥스 초필살기로 캔슬.
      가장 기본적인 슈퍼 캔슬 시스템으로, 초필살기별로 필요한 파워 게이지만 있으면 된다. 전작과는 달리 EX 필살기에서는 슈퍼 캔슬을 사용할 수 없다.

    • 어드밴스드 캔슬(Advanced Cancel): 노멀 초필살기 → MAX 초필살기로 캔슬. (단, 캔슬하기 전에 사용한 노멀 초필살기의 MAX버전으로는 캔슬 불가)
      2016년 4월 28일 패미통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초필살기 캔슬 시스템으로 KOF XI의 드림 캔슬을 발전시켰다. 노멀 1개, MAX 2개로 총 3개의 파워 게이지가 필요하며 같은 초필살기로는 어드밴스드 캔슬을 사용할 수 없다. 조금 자세히 얘기하자면, 쿄를 예로 들자면 "노멀 대사치 → MAX 대사치"로의 캔슬이 불가능하고, "노멀 대사치 → MAX 182식" 또는 "노멀 182식 → MAX 대사치"로만 캔슬 가능하다. 어드밴스드 캔슬 덕분에 XIV에서는 모든 캐릭터의 초필살기 수가 2개로 늘어났다.[24]

    • 클라이맥스 캔슬(Climax Cancel): 노멀 or MAX 초필살기 → 클라이맥스 초필살기 캔슬.
      정식 1차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된 전작의 맥스 캔슬 특성을 가진 시스템. 차이점이라면 전작의 맥스 캔슬은 HD 모드를 켜야지만 가능했다면, 본작의 클라이맥스 캔슬은 MAX 모드를 킬 필요 없이 바로 캔슬 가능하다. 슈퍼 캔슬로 취급되는 필살기 → 클라이맥스 초필살기 캔슬도 마찬가지.
      클라이맥스 캔슬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클라이맥스 발동에 3개가 필요하기 때문에 1번 캐릭터는 클맥 캔슬이 불가능하며, 2번 캐릭터는 노멀 → 클맥만, 3번 캐릭터는 노멀 or MAX → 클맥 캔슬이 가능하다.

  • 예전 시리즈에 없었던 아케이드 모드 한정으로 리버설 보너스가 추가되었다. 단, 리버설 문구는 모든 게임 모드에서 출력된다.

  • 2003부터 기본잡기가 하나로 통일되었던 게 이번 작부터 다시 C잡기, D잡기로 분리되었다.

  • 도발 시스템이 사라졌다. 넷 대전시 도발을 써서 상대를 열받게 하는 등의 플레이가 말이 많았던 걸 의식한 듯. 물론 게임에 열중하다 의도치 않게 버튼을 잘못 건드리는 사례도 있지만, 대놓고 그러는 경우도 잦아 리얼철권으로 번질 뻔한 경우도 있었으니 아예 삭제한듯.

  • 트라이얼 모드에서 제공하는 캐릭터별 콤보 과제가 5개로 줄어들었다. 전작인 XIII의 트라이얼이 퍼포먼스 콤보 투성이라 실전에서 쓰기도 어렵고 초보 유저는 클리어조차 어렵다는 비판을 들었는데 XIV는 이점을 개선하여 트라이얼의 난이도가 훨씬 쉬워졌고 약간의 연습만으로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다.

  • 대전과는 상관 없지만 트레이닝 스테이지와 일본 팀, 남미 팀, 멕시코, 안토노프 스테이지 같이 전광판이 존재하는 스테이지의 전광판에 출력할 문구를 설정할 수 있다. 예시

  • 대전과는 상관 없지만, 일부 캐릭터들은 살아남은 채로 파이터 2명을 쓰러뜨리면 별도의 승리 포즈가 있다.[25] 또한 일정 히트 수 이상의 콤보 도중 필살기를 사용하면 시전 대사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5.1. CLIMAX[편집]

전작의 NEO MAX의 뒤를 이은 최종 초필살기 시스템. KOF XIII 출전 캐릭터 중 일부는 KOF XIII의 NEO MAX 초필살기가 CLIMAX로 이동해왔으며, 기스처럼 각 캐릭터를 상징하는 초필살기가 CLIMAX로 탑재되기도 했다. 모든 캐릭터 CLIMAX 초필살기(DLC 캐릭터 제외)

일본 팀

쿠사나기 쿄

니카이도 베니마루

다이몬 고로

리 1127식 팔중원

뇌파인황권[26]

경천동지

야가미 팀

야가미 이오리

매츄어

바이스

금 1218식 팔지오[27]

아이언 메이든

옵스큐라

아랑전설 팀

테리 보가드

앤디 보가드

죠 히가시

스타 덩크 볼케이노

초 신속 참영권

폭렬 스크류 프리미엄[28]

용호의 권 팀

료 사카자키

로버트 가르시아

유리 사카자키

진 천지패황권

무영선풍용참상

초! 용호난무

김 팀

김갑환

강일

루온

영식 봉황각

봉황각

악인 팀

제너두

장거한

최번개

더 위스덤

철구대오살

진! 초절선풍비원자돌

공식 초빙 팀

실비 폴라 폴라

쿠크리

미안

엄청 빠른 리부트

극열사붕쇄류

절초사천원무

남미 팀

넬슨

사리나

반데라스 핫토리

승리를 쥐는 주먹

옐로 사이클론

그림자 분신

멕시코 팀

라몬

앙헬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하이퍼 소닉 라몬

어센션 타임

티라 모사 드레드 카르노 가오!

사우스 타운 팀

기스 하워드

빌리 칸

하인

레이징 스톰

살곤 대초열

도미네이션

중국 팀

슌에이

텅푸루

메이텐쿤

데몰리쉬 디멘션

극 강령신

대명천포

사이코 솔저 팀

아사미야 아테나

시이 켄수

친 겐사이

아테나 익스플로전

절초 천륜장파

굉란염포

이카리 팀

랄프 존스

클락 스틸

레오나 하이데른

랄프 슈퍼 팔랑크스

울트라 클락 버스터

레오나 블레이드

이세계 팀

나코루루

무이 무이

러브 하트

칸토 카무이 무츠베

성룡천명

전공 버스터 소드

K' 팀

K'

쿨라 다이아몬드

맥시마

하이퍼 체인 드라이브

글레이셔 릿지

MX-III형 CIWS 런쳐

여성 격투가 팀

시라누이 마이

아리스

일루전 댄스

시라누이류 오의 쿠노이치

풀셋 앨리스

에디트전용
(DLC)

야마자키 류지

바네사

락 하워드

디프라비티 브랜딩 "코드 FA"

드릴

인피니티 펀처

데들리 레이브 네오

오스왈드

하이데른

나즈드

블루 마리

JOKER

게이 볼그

가혹하게 새겨진 마시루

M. 다이너마이트 스윙

중간보스

안토노프

모비딕 버스트

최종보스

버스

그루지 디멘션

6. 등장인물[편집]

파일:kof14_select.jpg

  • 신 캐릭터는 볼드체로 표기함.

멤버

일본 팀

파일:commandlist_kyo.jpg
쿠사나기 쿄

파일:commandlist_benimaru.jpg
니카이도 베니마루

파일:commandlist_daimon.jpg
다이몬 고로

야가미 팀

파일:commandlist_iori.jpg
야가미 이오리

파일:commandlist_mature.jpg
매츄어

파일:commandlist_vice.jpg
바이스

아랑전설 팀

파일:commandlist_terry.jpg
테리 보가드

파일:commandlist_andy.jpg
앤디 보가드

파일:commandlist_joe.jpg
죠 히가시

용호의 권 팀

파일:commandlist_ryo.jpg
료 사카자키

파일:commandlist_robert.jpg
로버트 가르시아

파일:commandlist_yuri.jpg
유리 사카자키

김 팀

파일:commandlist_kim.jpg
김갑환

파일:commandlist_gangil.jpg
강일
(오리지널)

파일:commandlist_luong.jpg
루온
(오리지널)

악인 팀

파일:commandlist_xanadu.jpg
제너두
(오리지널)

파일:commandlist_chang.jpg
장거한

파일:commandlist_choi.jpg
최번개

공식 초빙 팀

파일:commandlist_sylvie.jpg
실비 폴라 폴라
(오리지널)

파일:commandlist_kukri.jpg
쿠크리
(오리지널)

파일:commandlist_mian.jpg
미안
(오리지널)

남미 팀

파일:commandlist_nelson.jpg
넬슨
(오리지널)

파일:commandlist_zarina.jpg
사리나
(오리지널)

파일:commandlist_hattori.jpg
반데라스 핫토리
(오리지널)

멕시코 팀

파일:commandlist_ramon.jpg
라몬

파일:commandlist_angel.jpg
앙헬

파일:commandlist_kod.jpg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사우스 타운 팀

파일:commandlist_geese.jpg
기스 하워드

파일:commandlist_billy.jpg
빌리 칸

파일:commandlist_hein.jpg
하인
(오리지널)

중국 팀

파일:commandlist_shunei.jpg
슌에이
(오리지널)

파일:commandlist_tung.jpg
텅푸루
(아랑전설)[29]

파일:commandlist_meitenkun.jpg
메이텐쿤
(오리지널)

사이코 솔저 팀

파일:commandlist_athena.jpg
아사미야 아테나

파일:commandlist_kensou.jpg
시이 켄수

파일:commandlist_chin.jpg
친 겐사이

이카리 팀

파일:commandlist_ralf.jpg
랄프 존스

파일:commandlist_clark.jpg
클락 스틸

파일:commandlist_leona.jpg
레오나 하이데른

이세계 팀[30]

파일:commandlist_nakoruru.jpg
나코루루
(사무라이 스피리츠)
[31]

파일:commandlist_muimui.jpg
무이 무이
(드래곤 걸)

파일:commandlist_love.jpg
러브 하트
(스카이 러브)

K' 팀

파일:commandlist_k.jpg
K'

파일:commandlist_kula.jpg
쿨라 다이아몬드

파일:commandlist_maxima.jpg
맥시마

여성 격투가 팀

파일:commandlist_king.jpg

파일:commandlist_mai.jpg
시라누이 마이

파일:commandlist_alice.jpg
아리스
(파치슬롯판 아랑전설)

에디트전용
(DLC)

야마자키 류지

바네사

락 하워드
(아랑 MOW)

오스왈드

하이데른

나즈드
(오리지널)

블루 마리

중간보스

파일:commandlist_antonov.jpg
안토노프

최종보스

파일:commandlist_verse.jpg
버스


KOF 넘버링 시리즈 사상[32] 가장 많은 신 캐릭터(19명)가 등장하며 기본 등장 캐릭터도 역대 최다수(50명)를 경신했다. 또한 중국과 중남미권의 인기를 의식한 듯 해당 지역 출신 캐릭터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텅푸루, 나코루루, 무이 무이, 러브 하트 같은 다른 게임에서 등장한 캐릭터와[33] 새로운 KOF 팬들을 더욱 흥분시켰다. 이 중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의 경우 그리폰 마스크와 유사한 점이 많아 동일 인물로 추정되었으나 오다 야스유키 프로듀서가 4gamers 인터뷰를 통해 신 캐릭터라고 못박았으나 2016년 8월 공개된 팀 스토리에서 킹 오브 다이너소어스는 남미팀의 넬슨에게 패배하여 악역으로 전환한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오랜만에 장거한, 최번개, 기스 하워드, 라몬, 앙헬이 재출전했다. 기스 하워드KOF 96 이후 20년, 최번개, 앙헬KOF 2002 이후로 13년 10개월, 장거한KOF 2003 이후 12년 8개월[34], 라몬KOF XI 이후 10년 10개월만의 출전이다.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도 라몬과 마찬가지로 10년 10개월만의 재출전인데, 이쪽은 03, XI에 출전했던 그리폰 마스크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단, UM 시리즈를 포함할 경우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와 락 하워드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KOF 2002UM에 출장한 관계로 공백기가 7년 6개월로 줄어든다.

중국팀의 신 캐릭터인 슌에이가 주인공이 될 것이란 가능성이 높게 쳐졌으나,[35]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일종의 군상극 체제로 가져간 모양새를 가졌다. 일단 슌에이가 어느정도 메인 스토리 라인에 들어가는 캐릭터는 맞으나 여전히 스토리의 주축은 삼신기쪽이다.[36] 게다가 쿠크리가 엘리자베트에게 지령을 받는 부분 / 나코루루가 KOF의 세계로 온 후 버스의 힘을 느끼고 추적을 하는 부분까지 합쳐보면, 삼신기 인원들을 메인으로 하되, 서브 스토리 라인으로 슌에이-쿠크리-나코루루를 두어서 메인 스토리 외에 남아있는 떡밥들을 다른 캐릭터들을 통해서 해결을 해보려는 모양새로 보인다.[37] 다만, 이전의 를 생각해보면 KOF 94와 같은 길로 갈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전작 XIII에서 등장 모션이 삭제되고 SVC처럼 대화 이벤트가 존재했지만, 이번작에선 다시 구작들 처럼 등장 모션이 부활하면서 대화 이벤트는 특정 인물들을 만날 때만 존재 한다.[38] 왜 인지는 몰라도 신규 캐릭터가 많아져서인지 혹은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서인지 기존 시리즈에선 별 접점도 없는 캐릭터 끼리의 상호 이벤트가 제법 많은 편이다.[39]

2.00까지는 한 캐릭터당 3명씩 대화 이벤트가 존재했으며, 1차 DLC 추가 캐릭터들은 서로간에 대화 이벤트가 적용되는 것으로 1인당 3명씩 배정되는 규칙성을 가졌었으나, 3.00 업데이트 이후로 이 규칙이 깨졌다.

다음은 캐릭터 별로 대화 이벤트가 있는 캐릭터 일람이다.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추가 바람.

일본 팀
쿠사나기 쿄 - 이오리, 쿠크리, 슌에이
니카이도 베니마루 - 사리나, 러브 하트, 루온
다이몬 고로 - 죠, 료, 아리스

이오리 팀
야가미 이오리 - 쿄, 쿠크리, 텅
매츄어 - 레오나, 제너두, 무이무이
바이스 - 강일, 나코루루, 메이텐쿤

아랑전설 팀
테리 보가드 - 기스, 아리스,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앤디 보가드 - 마이, 기스, 텅
죠 히가시 - 다이몬, 빌리, 넬슨

용호의 권 팀
료 사카자키 - 다이몬, 킹, 기스
로버트 가르시아 - 유리, 제너두, 반데라스
유리 사카자키 - 로버트, 킹, 강일

이카리 팀
랄프 존스 - 클락, 레오나, K' , 하이데른
클락 스틸 - 랄프, 맥시마, 라몬, 하이데른
레오나 하이데른 - 매츄어, 랄프, 장거한, 하이데른

사이코 솔저 팀
아사미야 아테나 - 켄수, 미안, 러브 하트
시이 켄수 - 아테나, 앙헬, 무이무이
친 겐사이 - K', 텅, 나코루루

여성 격투가 팀
- 료, 유리, 하인
시라누이 마이 - 앤디, 미안, 반데라스
아리스 - 다이몬, 테리, 빌리

K' 팀
K' - 랄프, 친, 하인
맥시마 - 클락, 라몬, 넬슨
쿨라 - 실비, 앙헬, 사리나

사우스 타운 팀
기스 하워드 - 테리, 앤디, 료
빌리 칸 - 죠, 아리스, 하인
하인 - 킹, K', 빌리

죄수 팀
제너두 - 매츄어, 로버트, 강일, 오스왈드
장거한 - 레오나, 김갑환, 무이무이
최번개 - 김갑환, 러브 하트, 반데라스

김 팀
김갑환 - 장거한, 최번개, 루온
강일 - 바이스, 유리, 제너두
루온 - 베니마루, 김갑환, 라몬

공식 초빙 팀
실비 폴라 폴라 - 쿨라, 앙헬, 메이텐쿤
쿠크리 - 쿄, 이오리, 슌에이
미안 - 아테나, 마이,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중국 팀
텅푸루 - 이오리, 앤디, 친
슌에이 - 쿄, 쿠크리, 메이텐쿤
메이텐쿤 - 바이스, 실비, 슌에이

멕시코 팀
라몬 - 클락, 맥시마, 루온
앙헬 - 켄수, 쿨라, 실비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 미안, 넬슨, 테리 보가드

이세계 팀
나코루루 - 바이스, 친, 사리나
무이무이 - 매츄어, 켄수, 장거한
러브 하트 - 베니마루, 아테나, 최번개

남미 팀
넬슨 - 죠, 맥시마,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사리나 - 베니마루, 쿨라, 나코루루
반데라스 핫토리 - 로버트, 마이, 최번개

1차 DLC 추가 캐릭터(2.00)
- 야마자키, 바넷사, 락, 하이데른
야마자키 류지 - 윕, 바넷사, 락
바네사 - 윕, 야마자키, 락
락 하워드 - 윕, 야마자키, 바넷사

2차 DLC 추가 캐릭터(3.00)
오스왈드 - 하이데른, 마리, 제너두
하이데른 - 마리, 레오나, 랄프, 클락, 윕[40], 오스왈드
나즈드 - 없음
블루 마리 - 오스왈드, 하이데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술표를 확인할 수 있다. 단,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한국어 기술표가 따로 있지는 않고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번역된 기술표는 각 캐릭터별 기술란 혹은 여기를 참조하자.

6.1. 에디트 팀[편집]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특정 캐릭터와 조합시 특별 엔딩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다. 링크

  • 닌자 팀: 시라누이 마이, 앤디 보가드, 반데라스 핫토리

  • 드래곤 팀: 무이 무이, 료 사카자키, 시이 켄수

  • 타이거 팀: 로버트 가르시아, 죠 히가시, 라몬

  • 새 팀: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나코루루, 사리나

  • 마스터 팀: 강일, 친 겐사이, 텅푸루

  • 네스츠 걸 팀: 쿨라 다이아몬드, 실비 폴라 폴라, 앙헬

  • 긴머리가 아름다운 팀: 아사미야 아테나, 나코루루, 쿨라 다이아몬드

  • 럭키 세븐 팀: 아리스, 무이 무이, 러브 하트

  • 텅푸루의 제자 팀: 기스 하워드, 테리 보가드, 슌에이

  • 정체불명의 신인 팀: 하인, 쿠크리, 루온

7. DLC[편집]

7.1. 코스튬, 스테이지[편집]

  • 2016년 4월 25일 공개된 쿠사나기 쿄의 클래식 코스튬(교복) DLC. 사전예약/예약구매 유저들에게 특전으로 제공되었다. 2016년 11월 1일부터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스팀판은 업그레이드 팩 1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2016년 7월 13일 공개된 기스 하워드의 나이트메어 기스 코스튬 DLC. 북미/유럽/한국 지역 사전예약/예약구매 유저들에게 특전으로 제공되었다. 2016년 11월 1일부터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스팀판은 업그레이드 팩 1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단벌신사 시절 이오리의 복장이 중국 한정판 특전에 포함되었다. 2017년 2월 23일부터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스팀판은 업그레이드 팩 1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아사미야 아테나의 98버전 코스튬이 공개되었다. 2017년 1월 5일까지 무료로 제공. 2017년 1월 26일부터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스팀판은 업그레이드 팩 1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2017년 1월 26일에 교복 나코루루와 쿵후 도복 슌에이가 공개되었다. 코스튬당 36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스팀판은 업그레이드 팩 1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2017년 2월 대회가 끝나고 새로운 코스튬과 DLC 신캐의 실루엣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코스튬은 중국 한정판 특전으로 배포됐던 클래식 이오리를 포함하여 KOF XIII 엔딩에서 잠시 선보였던 봄빛 원피스 쿨라 다이아몬드, 잠옷 메이텐쿤, 빨간 두건 실비 폴라 폴라, 서큐버스 앙헬이다. 2017년 4월 13일부터(클래식 이오리는 동년 2월 23일부터)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스팀판은 업그레이드 팩 1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클래식 스테이지도 추가되는데 아랑전설 2, 아랑전설 스페셜의 테리 스테이지, KOF 97의 모나코 스테이지가 추가되며, 이 스테이지들은 2.00 업데이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7.2. DLC 캐릭터[편집]

7.2.1. 1차[편집]

  • 1차 DLC 캐릭터는 한국 시각으로 2017년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배포되며, Ver 2.00 업데이트 후 사용할 수 있다.

  • 가격은 캐릭터 당 6,700원. 4명 세트 팩을 사면 21,400원으로 따로 사는 것(26,800)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스팀판은 개별 구매가 불가능한 대신 업그레이드 팩 1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 2017년 3월 8일 1번째 DLC 추가 캐릭터로 이 공개되었다.



  • 2017년 3월 23일 3번째 DLC 추가 캐릭터로 바네사가 공개되었다.


  • 2017년 3월 29일 4번째 DLC 추가 캐릭터로 락 하워드가 공개되었다.

7.2.2. 2차[편집]

  • 2차 DLC 캐릭터는 한국 시각으로 2018년 4월 12일부터 배포되며, Ver 3.00 업데이트 후 사용할 수 있다.

  • 가격은 캐릭터 당 6,500원. 4명 세트 팩을 사면 21,400원으로 따로 사는 것(26,000)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스팀판은 개별 구매가 불가능한 대신 업그레이드 팩 2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 스팀판에서는 추가 코스튬 팩과 디지털 아트북, 사운드 트랙까지 딸려와서 구성이 충실했던 1차 DLC랑 달리 2차 DLC는 그냥 추가 캐릭터 4명이 끝이면서 가격은 1차랑 다를게 없어서 가성비가 매우 나쁘다. 게다가 2차 DLC 캐릭 중 하이데른과 나즈드가 밸런스를 붕괴시킬 정도의 사기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마치 서틴 불오리나 가라데마냥 현질 강화팩 같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 2차 DLC 캐릭터 초필살기 모음(MAX 버전, 클라이맥스 포함)


  • 2018년 1월 26일 5번째 DLC 추가 캐릭터로 오스왈드가 공개되었다.


  • 2018년 2월 23일 6번째 DLC 추가 캐릭터로 하이데른이 공개되었다.


  • 2018년 3월 22일 7번때 DLC 추가 캐릭터로 나즈드(Najd)가 공개되었다. 성우는 후쿠하라 아야카. 캐스트 영상
    2017년 11월 20일 사우디 아라비아 국적의 여성 캐릭터를 제작하여 DLC로 배포하겠다는 발표를 통해 언급된 캐릭터가 바로 이 캐릭터다. 그동안 DLC 캐릭터들 중 신규 캐릭터는 없었고 SNK의 기존작 캐릭터들[41] 위주였던 것을 고려해보면 의외. 기존 캐릭터들과 스토리가 어떻게 관련이 될지는 현 시점에서 불명. SNK의 세계관에서도 중동 국적을 가진 캐릭터는 손에 꼽을 정도다. 이후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이 캐릭터의 이름이 나즈드라는 것이 밝혀졌으며, 2018년 3월 24~25일에 진행되는 ver 3.00 시연 버전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테이지인 리야드가 공개되었으며, 스테이지는 3.00 업데이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 2018년 4월 5일 8번째 DLC 추가 캐릭터로 블루 마리가 공개되었다.

8. 그래픽[편집]

SNK가 계속 안고 가야 할 크나큰 짐.

정규 KOF 중 최초의 3D게임이다. 그래서인지 게임그래픽에 대해선 논란이 많았다. 실제로 모든 이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 넣은 1~3차 트레일러는 정말로 조롱거리가 되었다. 트레일러가 거듭되면서 개선은 되고 있으나, 여전히 퀄리티가 부족하다.

기존의 일본의 중소기업들처럼 자사 엔진을 썼다고 한다. 처음에는 언리얼 엔진의 사용을 고려했으나 금전적인 문제와[42] 3D 기술력의 부족 등으로 자체 제작엔진을 사용하게 됐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2D 도트게임이 2D의 느낌을 살리는 방향을 거쳐 3D화 되었던 선례(길티기어 Xrd, 스트리트 파이터 4 등)가 아닌 완전 3D(철권,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등) 방식의 렌더링을 택하게 되면서 전작까지와는 상당히 다른 이질감이 생기게 되어 거부감을 느끼는 유저들도 많다. 2D 느낌을 잘 살려 3D로 재현했다는 게 상기한 두 작품의 큰 호평 중 하나인걸 생각하면 이에 대한 아쉬움은 당연한 현상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2D 시절을 그리워하는 일부 올드 팬들은 블레이블루,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스컬걸즈등의 다른 2D 대전격투게임으로 등을 돌렸다.

다만 2.5D로 작업한 만큼 옷의 질감은 전부 실크로 만들었다는 소리를 들었던 XII, XIII보다 낫다는 평. 그러나 그래픽이 하도 허접하다 보니 일부 과하게 질이 떨어지는 캐릭터는 옷이 클레이로 만든 것 같이 매끈하기도 하다. 배경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9 에볼루션부터 쌓인 노하우 덕분에 그럭저럭 괜찮다.

여캐들은 전작의 노나의 취향이 가득했던 캐릭터의 체형을 좀 개선했지만 남캐는 거의 그대로 두었다. 클락과 랄프는 전작보다는 체형이 날씬해졌지만 여전히 덩치가 상당히 크고,[43] 라몬과 료, K' 역시 덩치가 기존에 비해서 상당히 크게 나온다. 하지만 다이몬 고로는 오히려 반대로 체형이 너무 날씬해져서 이질감이 든다. 물론 여캐도 디자인이 괴상하다는 의견도 있다. 대표 예시가 킹인데, 킹의 경우 적응이 안 되는 새로운 헤어스타일 때문에 혹평받았고, 오히려 체형이 이상했던 XIII의 모습보다 이질감이 크다. 킹과 함께 새로운 앞머리로 등장한 유리 역시 상당히 혹평받는 편.

꾸준한 그래픽 개선을 통해 캐릭터의 그래픽은 발표보단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지만 여전히 타격 이펙트는 마치 드림캐스트, PS2 초기 시절인 2000년대 초반에 나온 3D 격투게임에서나 볼법한 타격 이펙트같다는 평이 많다. 캐릭터들 모발 역시 레고 마냥 딱딱해 보이고 표정이 굉장히 어색하다.[44] 모션 역시 어색하기 때문에 뉴트럴 포즈가 굉장히 이상하다. 1차 트레일러에 비해서 그래픽을 개선했지만 다른 3D 격투게임에 비해서 현저히 그래픽이 떨어지는 건 여전하다.[45]

기존 캐릭터는 KOF XIII의 도트를 만드는데 사용되던 3D 모델링을 2D 가공을 하지 않고 그대로 쓴 것 같았지만,[46] 발매 직전 인터뷰를 통해서 아예 모두 새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모델링에 대한 평도 대개 좋지 않다. 물론 기스, 료[47], 락, 야마자키 등 호평받는 캐릭이 있기는 하지만, 아테나, 쿨라(눈 간격이 먼 얼굴), 킹, 유리(헤어스타일), 고로(경천동지 연출시 크게 뜨는 눈), 쿄[48], 바네사(기존의 이미지와 너무 동떨어진 모델링), 켄수[49] 등 혹평받는 캐릭터가 훨씬 많은 편이다.

특히나 시라누이 마이가 DOA5에 출장하고 기스 하워드가 철권 7에 등장하면서 오래전부터 3D기술력을 갈고 닦은 DOA 시리즈와 철권 시리즈 답게 엄청난 퀄리티의 그래픽과 모델링을 들고 등장해서 개판 중에 그래도 잘 뽑힌 14 기스, 14 마이와 태생부터가 다른 DOA5 마이와 철권 7의 기스가 졸지에 비교 체험 극과 극이 되어 버렸다.

모션도 캐릭터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은 평가가 좋지 않다. 하지만 3D를 써서 그런지 상체가 뒤로 젖혀지고 앞으로 숙여지는 모션 두 개로 스탠딩 피격 모션을 다 처리하던 2D 시절과 달리 명치, 발목, 머리, 배등 신체 각 부위별로 다양한 피격 모션이 추가되고[50] 정지 화상으로 하나하나 뜯어보면 2D 시절에서 흔히 보던 매우 어색하던 잡기 모션들은[51] 3D로 오면서 전부 개선되어서 격투 묘사 만큼은 현실적으로 변경되었다.[52]

또한 화염 이팩트 주변에 일그러지는 그래픽을 넣어 고온에 의한 아지랑이 현상을 표현하는등 리얼리티가 크게 증가했다. 다만 날붙이나 손톱등으로 긁고 베는 참격계 기술의 피 튀는 효과가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라져서 이것 역시 아쉽다는 평이 다수.

파일:IMG_20161129_115304.jpg

PSX 2016에서 발표되는 1.10버전의 스크린샷이 올라왔는데, 광원효과를 크게 수정하여 PS4 스펙에 비해 수준미달인 기존의 그래픽에 비해서 발전된 그래픽을 선보였다. 특히 실비는 깜짝 놀란 사람이 다수.

엔딩은 기존의 킹오파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2D판이다. 오히려 3D판보다 더 자연스럽고, 멋지고 예쁘게 나왔다는 평이 대다수이다. 다만, 엔딩에서만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성우까지 일일이 기용할 재정 여유는 없었는지 엔딩은 아쉽게도 음성이 없다. 애초에 KOF 시리즈는 엔딩에서 음성이 있던 적이 없었지만 본작은 대전 이벤트와 승리 메시지에 음성이 나오도록 바뀌었고 엔딩만 이렇기에 눈에 띈다.[53]

파일:IMG_8612.jpg
파일:IMG_8611.jpg

스팀을 통해 발매된 PC버전의 경우 ReShade 등의 그래픽 후커 등으로 PS4 버전보다 좀 더 나은 그래픽을 설정할 수 있다. 카툰렌더링 옵션을 켜고 플레이를 하게 되면 그나마 좀 볼만해진다.

그러나 이럼에도 현재 그래픽에 만족 못 하는 유저들이 스스로 그래픽 리디자인 애드온 등으로 그래픽을 고쳐보려 노력 중이다.

그리고 새로이 발표된 사무라이 스피리츠(2019)언리얼 엔진 4를 쓰고 그간의 경험으로 3D 모델링을 더 잘 만들게 되어서 스파 4정도의 그래픽을 선보이면서 15를 기대하게 되었다.

9. 밸런스[편집]

이번 작품은 디스크의 데이터를 PS4의 하드 디스크에 설치 후 플레이하는 것이라 언제든지 밸런스 패치를 받아 적용할수 있다. 이전까지는 밸런스 조정판을 별도의 타이틀로 내놓았으나[54] 이번 작부터 변경되었다.

전작이 스팀과 콘솔 쪽 패치를 하기 위해서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 오랜 기간 동안 밸런스 패치를 하지 않아 EVO에서 퇴출된 아쉬운 과거가 있어서[55] 이번 작품은 밸런스에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9.1. 1.00~1.02ver[편집]

마마하하가 왕장풍까지 기 소비 없이 가볍게 상쇄 가능하고 안느 무츠베가 후딜 캐치하기 굉장히 까다롭다는 등의 장점들과 적은 리스크 덕분에 웬만한 킹오파 관련된 사이트에선 나코루루를 초 개캐급으로 보고 있다. 그 다음가는 캐는 전작 최약캐 출신인 로버트 가르시아, 아테나와 같은 니가와 캐릭터들, 그리고 -일명 개캐 판독기라는 니카이도 베니마루 등. 그리고 발매 전 테스트 버전에서 강캐로 평가받던 슌에이와 넬슨은 정식 공개 후 티어가 급격하게 떨어졌다.[56]

일반적으로 좋은 장풍을 가지고 있거나, EX필살기들의 성능이 좋거나, 아니면 리치와 판정이 좋은 지상 기본기들을 가진 캐릭터들이 강캐로 분류된다. 전반적으로 몇몇을 제외하면 전작에서 중-약캐라 비주류였던 레오나, 마이, 로버트, 아테나, 매츄어 등이 대폭 상향되었고, 전작의 강캐들 대부분은 상당히 전작에 비해 상당히 약화시켜 밸런스를 맞추려 한 것 같으나, 시작은 그리 순탄치가 않다. 어차피 처음부터 밸런스가 맞는 게임은 있을 수 없고, 캐릭터도 매우 많다 보니 태생적으로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더 지켜볼 일.

1.03 패치 이전 기준으로 개캐~ 강캐로 분류되던 캐릭터들은 다음과 같다.

나코루루 : 기술 하나하나가 강력하고 빈틈이 적었다. 앉아 C, 안누 무츠베, 마마하하 매달리기로 압박과 갉아먹기만 해도 상대가 쪽도 못 쓰고 죽었다. 그 단순하고 직관적이면서도 충격적인 성능에 발매초기부터 개캐로 낙인 찍혔다.

K': 13의 약점들을 죄다 매워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원거리 B의 리치가 길어졌고 이후 부드럽게 연결되는 모드 콤보, 그리고 후딜레이가 전혀 없던 미닛스파이크-내로우와 이후 아인트리거가 연결되어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플레이가 가능했다.

마이: 13의 희망이었던 기본기에다가 콤보까지 강해지더니 개캐가 되었다. 쉽고 강해서 세계적으로도 셀렉률이 높았다.

매츄어: EX 필살기 성능이 너무 강해서 이걸로 사기를 치고 다녔다. 3번에 기 빵빵한 매츄어는 공포 그 자체.

레오나: 기본기, 콤보 모든 것이 부족한 점이 없는 개캐.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셀렉률이 더 높은 편이었다.

아테나: 13에서도 빛을 봤던 파동승룡 플레이가 시스템 빨을 받아 더 강해졌다.

이 외에도 베니마루, 이오리, 기스, 러브하트, 김갑환 등의 캐릭터가 강캐로 분류되었다. 그 외에도 캐릭터 수가 워낙 많았기 때문에 중간중간 연구를 통해 평이 반전된 경우도 꽤 많았는데, 쿨라나 버스 같은 경우는 초기 약캐로 평가되었다가 다른 강점이 발견되어 강캐로 올라왔다. 반면, 화력, 기동성, EX 필살기 모두 답이 없던 장거한과 최번개가 최약캐로 평가받았고, 텅푸루, 반데라스, 안토노프 등등 역시 약캐로 분류되었다.

9.2. 1.03~1.12ver[편집]

2016년 10월 19일에 버전 1.03 패치가 배포되었다. 전반적으로 강캐~개캐들을 너프시키고, 약캐들은 버프시키는 것으로 밸런스를 조정하려 했다.

여전히 강캐와 약캐가 분류되고 있기는 하지만 패치 전에 비하면 괜찮은 밸런스를 보이고 있다. 중~약으로 평가받는 캐릭터들로도 강캐급을 충분히 상대할 수 있고, 대회에서의 셀렉도 패치 전에 비하면 더 다양해진 편.

2017년 상반기 기준으로 레오나를 원톱의 최강캐로 두며 그 외에도 여러 캐릭터들이 강캐로 분류된다. 그 중에서도 로버트, 마이, K', 쿨라, 버스 등은 그 강캐들 중에서도 상위권으로 본다. 그 외에는 이오리, 루옹, 김갑환, 강일, 앤디, 유리, 베니마루, 나코루루, 매츄어, 아테나, 기스 등도 강캐로 분류된다. 캐릭터 수가 많은 만큼 상당히 많은 캐릭터들이 A급 캐릭터로 분류되며, 대회에서도 B급 캐릭터까지는 종종 모습을 드러낸다.

한편, 여러 중약~약캐들 중에서도 여전히 장거한과 최번개는 최약으로 분류된다. 더 끼어보자면 같은 죄수팀 동료인 제너두와 안토노프까지...

9.3. 2.00ver[편집]

2017년 4월 6일, 2.00패치에서 새로운 DLC 컨텐츠와 함께 밸런스 패치를 한다. 이번에도 역시 기존의 강캐들을 너프하면서 약캐들을 버프하는 방향. 특히 이전 패치에서 그렇게 상향을 받고도 여전히 답이 없는 최약캐였던 장거한과 최번개는 정말 엄청난 양의 버프를 받았다. 최번개는 Again 2002가 되는 거 아닌지 걱정하는 팬마저 나올 정도.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말 오랜만에 캐릭터간 체력이 분화된다는 것이다.[57] 900에서 1200으로 체력을 분화하여 전반적으로 이전의 강캐였던 캐릭터들이 체력이 좀 낮은 편이다.[58] 그리고 랄프, 료, 기스, 클락같은 근육맨들이나 고로, 맥시마, 안토노프랑 공룡왕같은 덩치 캐릭터들은 당연히 체력이 높은 편. 그 중에서도 장거한만큼은 1200이라는 독보적인 체력을 가지고 있다. 위에 언급한 자기 친구랑 동시에 받은 폭풍상향의 일환인 듯.

다만 체력이 낮아졌다고 해서, 해당 캐릭터들이 약세로 돌아선것은 아니라는 것이 중론. 체력 세분화가 된 이후에도 강캐로 평가받는 캐릭터 상당수가 900~1000대에 분포되어 있는 편이다 체력 수치가 기본적으로 캐릭터 외형을 따른 편인데 1100 이상인 캐릭터들은 덩치캐 특유의 온갖 문제점(상성을 많이 타는 문제, 시스템빨을 못 받는 문제, 캐릭 자체의 높은 난이도 등)으로 인해 중캐 이하의 평을 받고 있었다. 그나마 고로, 공룡왕 정도가 괜찮은 평을 받고 있긴 하지만. 즉, 근본적인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맷집이 조금 오르는 것 만으로는 큰 상향점은 못 된다는 것. 또한 체력 세분화는 생겼어도 스턴치는 여전히 전캐릭 공통으로 1000이라서 덩치캐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다.[59]

아래는 전 캐릭터의 체력을 종합한 내용

900 : 레오나, 쿨라, 마이, 아테나, 나코루루
950 : 베니마루, 매츄어, 앤디, 로버트, 유리, 김갑환, 루옹, 최번개, 미안, 사리나, 메이텐쿤, 친, 러브하트, K', 킹, 버스, 바네사
1000 : 쿄, 이오리, 바이스, 테리, 죠, 강일, 실비, 쿠크리, 반데라스, 라몬, 앙헬, 빌리, 하인, 슌에이, 텅푸루, 켄수, 무이무이, 아리스, 락, 윕
1050 : 료, 클락, 기스, 넬슨, 야마자키
1100 : 고로, 랄프, 맥시마, 제너두,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 안토노프
1200 : 장거한

체력이 낮은 캐릭터들은 대체로 피격판정이 작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다. 또한 구작들의 이오리나 야마자키처럼 선 키는 크면서 앉은키는 작은 사례가 사라졌다. 유독 버스만 덩치캐면서 체력이 평균 미달인데, 보스캐릭이다 보니 다른 덩치캐와 다르게 기동성이 나쁘지 않고 장풍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버프를 준 듯 하다.

또한 가드를 시작할때 존재하는 가드 무적시간 삭제로 잡기 캐릭터들에게 어느정도 이점이 주어졌고, 퀵모드 대시 속도가 통일 되면서 장거한, 켄수등 손해를 보던 캐릭터들에게 큰 혜택이 주어졌다.

한편 가드시 잡기무적 삭제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공격을 헛치고 잡는 일종의 안전점프 테크닉이 되어 게임의 스타일이 달라질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지라, 추후 어떻게 처리할지 주목받고 있다.

대체적으로 밸런스는 이전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실비와 최번개, 쿄 등의 티어가 크게 상향되었고, 장거한은 체력 버프가 큰 역할을 해 주며 그나마 1번 캐릭터 한정으로는 최약캐를 확실히 벗어났다. 물론 종합적으론 아직 최약캐란 뜻.(...)

패치 이후 밸런스를 정리해보면 대부분 야가미 이오리, 니카이도 베니마루, 쿠사나기 쿄를 톱으로 두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순번에 구애받지 않고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베니마루가 원톱으로 꼽힌다. 그 밖에는 쿨라, K', 레오나, 아테나, 로버트, 기스, 고로, 마이, 유리, 바이스, 매츄어, 김갑환, 나코루루, 버스 등의 캐릭터들이 주로 강캐로 꼽히며 대회 상위권 랭커들이 주로 픽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XIII와 반대로 DLC 캐릭터들의 성능이 평판이 나쁘다는 것이 특징.[60] 그 중에서도 바네사는 전세계적으로 원바텀 최약체로 꼽히고 있으며 윕과 야마자키에 대한 평가도 별로 좋지 않다. 그나마 락이 DLC 캐릭 중에서는 가장 평가가 나은 편이나, 락 역시 중상위권 이상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9.4. 3.00ver[편집]

2018년 4월 12일 2차 DLC 캐릭터 4인과 버전 3.00 밸런스 패치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추가 DLC 4인의 체력은 하이데른이 1050, 나머지 3인은 950이다.

새로 참전한 2차 DLC 캐릭터들의 성능은 못해도 중캐이상은 한다는 평가가 많다. 그중에서 하이데른은 초기에 벌써 사기캐 라인에까지 이름을 올릴정도로 성능이 막강하다. 이후 나즈드도 재평가받기 시작하면서 하이데른과 더불어서 사기캐 취급을 받고 있다. DLC 캐릭터를 제외한 캐릭터중에는 슌에이가 신흥 사기캐로 평가받고 있다.

2018년 6월 기준 하이데른, 나즈드, 슌에이가 개캐로 군림하고 있으며, 그 아랫급 강캐는 레오나, 쿨라, 매츄어, 쿄, 이오리, 오스왈드, 마이, K', 기스, 아테나, 버스, 락, 유리, 로버트 등이 자리잡고 있다. 반대로 약캐의 경우는 윕, 장거한, 안토노프, 넬슨, 반데라스 등이며, 단연 최약캐는 세계 공통으로 제너두가 꼽혔다.

10. 업데이트[편집]

상술했듯이 디스크의 기본 데이터를 설치후 플레이하는 것이라 업데이트를 적용받을 수 있다. 최신 버전은 3.00(2018년 4월 12일 업데이트). 버전이 매우 띄엄띄엄이다.
업데이트 내용은 추가 바람.

  • 1.00 ver - 기본 버전

  • 1.03 ver - 대규모 벨런스 패치. 나코루루의 마마하하를 날리는 기술의 장풍 레벨 변경을 비롯한 강캐진들의 하향, 약캐진의 버프 위주의 상향. 모든 캐릭터가 적어도 둘 이상의 변경이 가해져 거의 UM 시리즈를 낸것이나 다름없는 벨런스 패치가 가해졌다. 한편 온라인 대전에 지역 구분 추가로 일본 계정이 없으면 대전이 어려워져서 한국 유저층의 불만이 심하다.

  • 1.04 ver - 1.03 패치후 아케이드 모드의 진행이 꼬이는 버그 수정.

  • 1.05 ver - 랭크 매치의 단위 추가 및 강퇴 기능 추가.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하지 않아도 처음부터 안토노프와 버스 선택 가능.

  • 1.10 ver - 2017년 1월 11일 오전 10시(한국시각) 업데이트. 그래픽을 대폭 개량하였는데, 광원효과를 추가하여 캐릭터의 모델링에 음영이 표시되고, 일부 기술의 이펙트나 효과가 변경되었다. PS4 Pro를 이용하면 그래픽이 더 강화된다. 또한 캐릭터 컬러가 기존의 4종류에서 6종류로 늘어났다. 그밖에는 랜덤으로 캐릭터를 선택할 경우, 다음 시합에서 다시 캐릭터가 랜덤으로 정해지도록 변경하거나, 온라인 대전에서의 함성SE가 16종류로 늘어났으며, 프로필에 사용할 수 있는 50종류의 캐릭터 아이콘(처음부터 사용가능)과 100종류의 칭호도 추가(온라인 대전으로 추가가능). 다만 대전 밸런스는 조정되지 않았으며, 일부 캐릭터의 버그가 수정된 정도에 그쳤다. 라몬의 앉아 약P가 전방 대시로 캔슬이 가능한 버그는 업데이트 직전에 발견되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수정되지 못했다. 다만 이 업데이트 발표 후 온라인에 접속되지 않는 현상, 트라이얼 달성률에 오류가 나는 버그, 일부 플레이어 데이터를 수정하고 온라인에 들어가려 하면 강제로 온라인에서 튕기고 절단률이 상승하는 등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 1.11 ver - 2017년 1월 24일 오전 10시(한국시각) 업데이트. 1.10 업데이터에서 발생했던 버그를 수정하기 위한 긴급 패치. 대부분의 버그는 수정되었으나 온라인 매칭이 잘 성립되지 않는 부분은 여전히 수정되지 않았다. SNK는 다시 차후 업데이트를 바로 예고한 상황. 또한 이 업데이트를 통해, 1.10의 버그로 부당하게 절단률이 상승했던 유저를 구제하기 위해 절단률이 일괄적으로 리셋되었다. 대신 이 업데이트 과정에서 플레이어의 플레이 타임까지 일괄적으로 리셋되어 버리고 말았다.

  • 1.12 ver - 2017년 2월 1일 오후 8시(한국시각) 업데이트. 상기 업데이트에서 문제가 되었던 온라인 매칭, 프리 매치 방 만들기 문제가 수정되었다. 게임의 수정 패치가 (한국/일본 시각 기준으로) 저녁 시각에 배포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데, SNK가 SIE의 승인이 나자마자 다음날이 되기를 기다리지 않고 업무시간 외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올려버린 모양이다. SNK의 사후지원에 관한 정성이 엿보이는 부분.

  • 2.00 ver - 2017년 4월 6일 오후 2시(한국시각) 업데이트. 버전의 앞자리가 올라간 만큼, 컨텐츠 추가 및 밸런스 패치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1차 DLC 캐릭터 야마자키 류지, , 바네사, 락 하워드가 등장하며(DLC 1 구입 시) 무료 스테이지 2개 & BGM이 추가되었다.

  • 3.00 ver - 2018년 4월 12일(업데이트 시각 확인 바람) 업데이트. 밸런스 패치와 함께 2차 DLC 캐릭터 오스왈드, 하이데른, 나즈드, 블루 마리가 등장하며(DLC 2 구입 시) 신규 스테이지 1종과 BGM 8종이 추가되었다.

  • 3.01 ver - 일부 캐릭터의 버그 수정

  • 3.02 ver - 2018년 5월 24일 업데이트. 일부 캐릭터의 버그 수정

11. 사운드[편집]

사운드 프로듀서는 HORI_HORI[61] a.k.a DUGIA♪, 사운드 디렉터는 아사나카 히데키(SHA-V), ZOE, 사사키 미노리, 히노 마유코, 키타 나오키, 하시카와 리오(88), 오노 히데유키[62]

이번 작에서는 KOF 98과 비슷하게 특수 조합에 따른 BGM이 따로 흐른다. 특수 조합에 따른 BGM은 총 10개 있으며 아테나 VS 켄수를 제외한 다른 9개의 조합은 전부 과거에 나왔던 명곡들이다.

DLC 추가 BGM 또한 과거에 나왔던 명곡들이 대부분이지만 락 하워드나즈드의 전용곡과 슌에이 VS 쿠크리의 경우 오리지널이다.


본 작품의 메인 테마 송 "Follow Me". 티저 트레일러에서 지겹게 듣던 그 곡이다.
엔딩 테마 송 'Burning On' OST
일본의 락 밴드 Kando Bando[63]가 담당했다.

각 팀별, 특수 BGM과 곡명은 다음과 같다.

  • 일본 팀 BGM : Yappari ESAKA(역시 ESAKA) OST

  • 야가미 팀 BGM : 月とサキソフォン(달과 색소폰) OST

  • 아랑전설 팀 BGM : Departure from South Town OST

  • 용호의 권 팀 BGM : Tiger & Dragon OST

  • 김 팀 BGM : Belief OST

  • 악인 팀 BGM : 環[64][65] OST

  • 공식 초빙 팀 BGM : Venator Ballare OST

  • 남미 팀 BGM :'COCO OST

  • 멕시코 팀 BGM : Sky Blue OST

  • 사우스 타운 팀 BGM : 高野豆腐にしょうゆ(고야두부에 간장) OST

  • 중국 팀 BGM : 相伝 OST

  • 사이코 솔저 팀 BGM : Tachi Bou Ke -Instrumental- OST

  • 이카리 팀 BGM : Survivors under the sky OST

  • 이세계 팀 BGM : Magical Sky OST[66]

  • K' 팀 BGM : KD-SR OST

  • 여성 격투가 팀 BGM : Splendid Soldier OST

  • 쿄 VS 이오리 BGM : New Order -KOF XIV ver.- OST[67]

  • 테리 VS 기스 BGM : ギースにしょうゆ -KOF XIV ver.-(기스에게 간장)' OST

  • 료 VS 킹 BGM : みちゃいやっ-KOF XIV ver.-(보면 싫어) OST[68]

  • 김 VS 장거한 & 최번개 BGM : Seoul Road -KOF XIV ver.- OST[69]

  • 랄프 VS 클락 BGM : IKARI -KOF XIV ver.- OST[70]

  • 쿨라 VS 앙헬 BGM ; Ice Place -KOF XIV ver.- OST[71]

  • 아테나 VS 켄수 BGM : Tachi Bou Ke OST[72]

  • DLC 윕 BGM : W.W.Ⅲ -KOF XIV ver.- OST[73]

  • DLC 야마자키 BGM : C62 -KOF XIV ver.- OST[74]

  • DLC 바네사 BGM : Secret Circumstances -KOF XIV ver.- OST[75]

  • DLC 락 BGM : Emergence OST[76][77]

  • DLC 오스왈드 BGM : Joker -KOF XIV ver.- OST[78]

  • DLC 하이데른 BGM : Desert Requiem -KOF XIV ver.- OST[79]

  • DLC 나즈드 BGM : Successor OST[80]

  • DLC 마리 BGM : Kiss Me -KOF XIV ver.- OST[81]

  • DLC 스테이지 Transcontinental Railroad BGM (with 테리) : Kuri Kinton Flavor OST[82][83]

  • 2.00ver 료 VS 기스 BGM : ギースにキッス, Cyber Edit -KOF XIV ver.-(기스에게 키스~) OST[84]

  • 2.00ver 앤디 VS 텅푸루 BGM : Pasta -KOF XIV ver.- OST[85]

  • 2.00ver 빌리 VS 하인 BGM : London March -KOF XIV ver.- OST[86]

  • 3.00ver 쿄(클래식 복장) VS 이오리(클래식 복장) BGM : 폭풍의 색소폰 -KOF XIV ver.- OST[87]

  • 3.00ver 이오리(클래식 복장) VS 쿄(클래식 복장) BGM : Yappari ESAKA? -KOF XIV ver.- OST[88]

  • 3.00ver K' VS 랄프 BGM : KD-0079 -KOF XIV ver.- OST[89]

  • 3.00ver 슌에이 VS 쿠크리 BGM : Full Burst OST[90]

  • 중간보스 안토노프 BGM : I'm THE KING OF FIGHTERS Type-2 OST

  • 최종보스 버스 BGM : Independence from an Aggregate OST


3:3일 경우 마지막 주자를 쓰러뜨린 후 나오는 점수 집계 화면에서 마지막 주자를 격파한 캐릭터의 택스트 대사에 성우 더빙이 되어 있다. 넘버링 시리즈 중 최초로 도입된 시스템. 그리고 11까지 있던 대전전 특정 캐릭터 간의 대사 이밴트가 부활해 특정 캐릭터들이 상호 대면시 3D 에니메이션 형태의 대면 이벤트가 뜨는데 이 때의 대사도 전부 성우 더빙이 되었다.

전반적인 BGM의 퀄리티는 좋다는 평이다. 그래픽으로는 욕을 먹어도 BGM은 딱히 별 비판이 없었을 정도. 다만 K' 팀의 BGM만큼은 99, 00의 K' 팀 BGM 작곡가를 다시 영입한 것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전편에 비해 K' 팀의 느낌을 못 살렸다는 평도 있다.

대체로 새롭게 등장한 이세계 팀의 BGM은 팀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높은 평가를 받으며, 언제나 좋았던 야가미 팀의 BGM은 이번에도 믿고 듣을 수 있는 곡. 특히 기본의 명곡을 리메이크하여 다시 사용한 곡들은 모두 호평이다. 역시 SNK 게임의 이미지를 만든, 믿고 듣는 신세계악곡잡기단이라 할 수 있다.

12. 스테이지[편집]

94 ~ 96에서처럼 각 팀별로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BGM도 스테이지와 세트로 나온다. 그러니까 일본 팀 배경을 고르면 일본 팀 BGM이 나오는 식. 트레이닝 스테이지와 DLC 스테이지 3종의 경우 1P의 첫 캐릭터가 속한 팀의 BGM이 나오며, 특수 BGM 재생 조건을 만족한 상태라면 어느 스테이지든간에 해당 특수 BGM이 재생된다. DLC 스테이지는 별도의 구매 절차 없이 업데이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 일본 팀 - 네오 ESAKA (Neo Esaka)#

  • 야가미 팀 - 산업 지대 (Industrial Area)#

  • 아랑전설 팀 - 나바호 랜드 (Navajoland)#

  • 용호의 권 팀 - 단풍 정원 (Maple Garden)#

  • 김 팀 - 호텔 마린 파라다이스 (Hotel Marine Paradise)#

  • 악인 팀 - 지하감옥 (Underground Prison)#

  • 공식 초빙 팀 - 가면무도회 (Masquerade)#

  • 남미 팀 - 이구아수 폭포 (Iguazu Falls)#

  • 멕시코 팀 - 과나후아토 다이너마이트 링 (Guanajuato Dyanmite Ring)#

  • 사우스 타운 팀 - 기스 타워 (Geese Tower)#

  • 중국 팀 - 만리장성 (The Great Wall of China)#

  • 사이코 솔저 팀 - 부두(상하이 와이탄) (The Bund)#

  • 이카리 팀 - 하이데른 전함 (Heidern Fleet)#

  • 이세계 팀 - 드림 월드 (Dream World)#

  • K' 팀 - 버려진 교회 (Deleflict Church)#

  • 여성 격투가 팀 - 고성 (Old castle)#

  • 안토노프 - 안토노프 슈퍼 아레나

  • 버스 - 파괴된 아레나 (Destroyed Arena)

  • 트레이닝 스테이지 (Training Stage)

  • 1차 DLC(2.00) - 도시 서킷 (City Circuit)#[91]

  • 1차 DLC(2.00) - 대륙횡단 철도 (Transcontinental Railroad)#[92]

  • 2차 DLC(3.00) - 리야드 (Riyadh)[93]


트레이닝 스테이지, 일본팀의 네오 에사카, 남미팀의 이구아수 스테이지에는 전광판이 있는데 이 전광판에 나오는 문구는 수정할 수 있으며, 한글도 지원된다.

13. 성우 변경[편집]

그래픽 논란과는 다른 의미로 팬덤을 뒤집어 놓은 뜨거운 감자, XIV가 저평가 받는 이유중 하나.[94]

정식 성우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기존 성우진의 대다수가 물갈이되었다. 시리즈 주역 캐릭터조차 한 명도 예외 없이 전원 변경. 실제로 연이어 공개되고 있는 팀별 트레일러만 봐도 다수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기존의 톤과는 많이 다르다. 덕분에 그래픽 문제와 더불어 기존 팬들에게 상당한 논란이 되고 있다. 원래 장기화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피치못할 사정, 예를 들어 기존 성우의 나이, 지나친 목소리와 톤의 변화, 지병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 은퇴, 담당 성우 본인의 자진 하차 선언 등으로 다른 성우로 교체되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지만[95] KOF 시리즈의 경우는 20년 넘게 성우를 오랫동안 동일하게 유지하다보니 20년동안 같은 목소리에 익숙해져있던 팬들 입장에서는 괴리감이 심하게 느껴지는데다가, 특히나 XIV의 경우, 전작들과는 달리인기 있는 캐릭터들의 성우가 대거 교체되었기 때문에, 기존 성우들에 익숙한 팬들은 반발이 클 수밖에 없었다.

발매 기념 메인 프로듀서 인터뷰에 따르면, 대규모 성우 변경은 여러가지 이유와 사정이 있다고 밝혔으나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대사 수의 증가와 캐릭터를 중복으로 연기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성우를 변경했다는 이유도 있다고 인터뷰 중 밝히긴 했다.출처 좋은 예로 마에즈카 아츠시는 베니마루, 최번개, 랄프를 한꺼번에 담당했었고[96] 전작에서 나가시로 소노스케는 애쉬, 화 자이, 사이키의 변신전 모습과 변신후 모습, 피의 나선에 미친 애쉬까지 총 다섯 캐릭터를 한꺼번에 맡는등 중복 기용이 좀 심했다.

일단 사실상의 레귤러 성우진이 확정된 네스츠 편 성우진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성우가 그대로인 캐릭터는 남캐의 경우 니카이도 베니마루, 최번개[97], 장거한, 기스 하워드, 맥시마오스왈드 뿐. 여캐의 경우도 아사미야 아테나, 쿨라 그리고 넷이다.[98] 이 중 장거한은 오로치편인 96에서 시마 요시노리에서 아리타 히로유키로 한 번 변경되었고, 아사미야 아테나도 98에서 이케자와 하루나로 고정되기 전엔 팬덤의 악평등으로 매 시리즈마다 바뀌었기 때문에 XIV 기준으로 시리즈 내내 처음 캐스팅을 끝까지 유지한 캐릭터 성우는 그리폰 마스크(이 게임의 킹 오브 다이노소어스와 동일 인물)의 성우까지 합치면 몇 안 된다.

앤디 보가드의 난바 케이이치, 야가미 이오리의 야스이 쿠니히코, 죠 히가시의 히야마 노부유키 같은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고 활동도 많은 베테랑급 성우마저 가차없이 변경된 케이스가 있어 단순히 활동 영역이 좁아 대중에게 인지도가 낮은 성우[99]의 교체라고 보기도 어렵다. 정작 아사미야 아테나의 이케자와 하루나나 맥시마의 코니시 카츠유키 같이 살아남은 케이스도 분명 있기에 단순히 제작비나 성우의 사정 때문이 아닌 다른 문제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발매전 캐릭터 유출이 나돌 당시에 시마 요시노리가 녹음에 참여했다는 루머가 있었고 트레일러 출시때 클락의 목소리 톤이 시마 요시노리의 목소리와 흡사하여 레귤러 성우진이 그래도 어느정도는 유지될것이라는 희망도 있었으나 성우진 목록을 보면 완벽히 다른 사람인 것으로 보아 기존의 녹음본이 폐기처분 되었을 확률이 높다.

제작사에서는 성우 변경의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계약이나 성우의 일신상의 이유로 인해 언급할 수 있는 민감한 문제라는 분석이 존재한다. 그러나 고정되어 익숙한 보이스가 아닌 다른 보이스가 들리는데다가 심지어 너무 이질적이기까지 해서 팬덤들이 더욱 적응을 못하는것. 그리고 이 변경된 성우진이 그대로 차기작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KOF 시리즈의 세대교체를 위해 성우를 변경했다는 설이 맞아들어가고 있다.

여하튼 전작의 성우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에 의해 본작 플레이 영상에 구작 성우의 사운드를 합성하는 영상도 제법 올라와있다.본작의 성우를 구작에 합성하는 영상도 만들어졌지만 성우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13.1. 옹호[편집]

사실 KOF 시리즈는 94이후 XIII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 기존 성우가 유지된 시리즈이다. 대조적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는 성우가 걸핏하면 교체되다가 4편에서 5편으로 넘어갈 때야 거의 변화 없이 유지되었다.[100]

기존 성우들도 10~2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면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03이나 02UM 등 신규 녹음한 작품에서 연기톤이 상당히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는 상황인지라,[101] KOF도 성우 교체를 한 번 할 타이밍이긴 했다. XIV에서는 대전 시작전 대면 이벤트의 대화량이 13의 대면 이벤트의 대화처럼 많고 긴데 이걸 다 더빙했고 모든 라운드 종료후 점수를 집계 화면에서 상대의 3번 엔트리 캐릭터를 격파한 내쪽 캐릭터의 대사까지 다 더빙했는데 그 패턴도 캐릭터별로 수십 종류나 되기 때문에 기합이나 기술 대사, 비명 소리만 녹음하면 되었던 이전작에 비해 녹음 분량이 꽤 많은 편이라, 이 점이 교체의 타이밍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102] 마에즈카 아츠시에서 시노야 분슈우로 바뀐 랄프등이 시범타자였을듯. 또한 02UM의 아라이 토시미츠의 사례처럼 꼭 기존 성우를 고집한다고 능사는 아닌 케이스도 있다는 반론도 제기된다.[103]

게다가 인기 캐릭터들의 성우가 변경된 사례는 KOF내에서도 있었다. 당장 전작만 해도 대전격투게임을 통틀어 손꼽히는 인기를 가진 여성 캐릭터의 담당 성우가 최초부터 담당이었던 소기 아코야에서 코시미즈 아미로 변경된 케이스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때에는 별 논란이 나오지도 않았다.

한편으로 성우 변경으로 비판받는 데에는 "성우가 연기를 잘한다 못한다"가 아닌, 고정 팬층이 생각하는 캐릭터의 기존 이미지와 "이질적"이라는 점이 가장 크기 때문에, 이번 타이틀의 모토가 새로운 컨셉과 새로운 시작인 점을 고려하면, 성우 교체에 따른 캐릭터성의 변화라고 긍정적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전작과 달리 연기 톤이 심각하게 바뀌면서 발연기 논란이 거세진 캐릭터도 있다.

13.2. 비판[편집]

KOF XIV 이전에 같은 회사 게임 사무라이 스피리츠 천하제일검객전에서도 캐릭터 엔쟈, 스이쟈, 쿠로코우지 유메지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의 성우진을 강판한 적이 있었지만, 이후 콘솔 버전에서 이전 시리즈의 성우를 들을 수 있게 수록한 적이 있다. KOF 94부터 XIII까지 20년간 성우진에 큰 변동 없이 큰 틀을 유지해온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유저들이 납득할수 있는 사유도 없이 갑자기 한 번에 바뀌어 버리니 기존 팬들에게 각인된 목소리와 캐릭터성의 매치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게 그리 대단한가 싶을 수 있어도, 골수 유저들의 경우 테리나 이오리 같은 고참의 경우 20여년간 그야말로 게임 내에서 상징이라 할 수 있을 정도였다. 특히 이오리의 경우 누구나 인정하듯이 야스이 특유의 목소리는 이오리의 캐릭터성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104]

더군다나 이상한 기합 소리등으로 악평을 몇번 들은[105] 쿄와 이오리의 담당 노나카 마사히로나 야스이 쿠니히코의 경우 기합소리 등에서 자잘한 변화는 있어도 96 이후로는 듣기만해도 쿄와 이오리가 떠오를정도로 기본적인 목소리를 20년간 그대로 유지해왔기에 더욱 그렇다. 특히 히야마 노부유키 같은 네임드 성우의 강판은 대부분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런 선례가 생기면 후속작에서 비슷하게 네임드 성우가 담당하던 히나코(카와스미 아야코) 등의 경우도 교체될 가능성이 높아진다.[106]

성우들의 연기톤이 바뀌었기는 했지만, 이미 너무 심하게 바뀐 랄프나 로버트는 이미 이전작에서 성우를 바꾸었기 때문에[107] 13까지는 멀쩡하던 성우들이 14에서 갑자기 목소리 톤등이 변한 것이 아닌 이상 이 역시 합당한 이유라고 보기는 어렵다. 정황상 세대 교체가 가장 적합해 보이고 그 명분 자체는 틀리다고 할 수 없으나 안 그래도 3D로의 급격한 변화와 수준 떨어지는 그래픽으로 인해 다수의 팬들이 이질감을 느끼고 그래픽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는 와중에 성우들까지 죄다 교체되면서 기존작과 크게 다른 느낌이 되버렸고 이는 기존의 추억을 중요시하던 유저들의 반발을 부를 수밖에 없다.

14. 사건/사고[편집]

14.1. 패키지 무단 판매 사건[편집]

북미 일부 매장에서 KOF XIV 패키지본이 무단 판매된 사실이 밝혀져, 오다 야스유키 프로듀서가 스포일러를 자제해 달라고 트위터 계정에 업로드 하였다. 하지만 이미 최종보스 플레이 영상, 스토리 모드, 팀별 엔딩(!) 등 상당한 정보들이 인터넷에 유출되어 있는 상태. 그런데 그중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사장도 무단 판매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있었다.

유사 사례는 포켓몬스터 XY 유럽 조기 판매 사건이 있다. 그 결과 유럽은 신작들을 1주일 늦게 발매받는 벌(?)을 받고 있다.

15. 평가[편집]


기대 이상의 호평
하지만 너무나 크게 차이나는 유저간의 온도차

여러 가지 견해가 있지만 확실한 건 베타 공개 때의 수준 낮은 그래픽과 게임성이 많이 개선되어 우려했던 것보다는 괜찮다는 평가가 많다.[109] 물론, 우려했던 것 보다 괜찮다는 소리지 그래픽에 대한 비판은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자세한 건 위에 그래픽 부분과 비판 부분 참고.

리뷰는 패미통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8/ 8/ 7/ 8로 총점 31점을 부여했다. 전작이자 명작으로 평가받는 KOF XIII의 점수가 (8, 9, 8, 9)로 총점 34점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은 평가를 한 셈. 다만 패미통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유독 대전격투 게임 리뷰에 취약하다는 전력이 있다보니 신뢰도는 매우 떨어진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국내의 경우, 출시 전후로 관련 커뮤니티 등지에서 게임성과 웹진 평가 등에 대한 옹호와 비판이 격렬하게 교차한 바 있다. 평가와는 별개로 발매 직전의 높았던 관심도에 비해, 유저 수가 부족하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동세대 다른 격투게임에 비해서 언급되는 양이 매우 적은 상황이기도 하다. 유저풀의 경우 지역 제한이 없는 스팀 버전보다는, 지역 제한이라는 불편함이 있음에도 넷코드가 안정적이라고 평가받는 PS4 버전이 비교적 더 많다. 다만, EVO 대회에서 늘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이광노 선수가 2017년 EVO 대회등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는데, 주된 이유로는 다수의 국내 유저가 모여 합숙연습을 하며 출전한 2012년도와는 달리, 2017년 현재 그 당시 유저 대다수가 현실적인 문제로 게임 대회 참가 등에 소극적이거나 다른 격투게임으로 전향한 경우가 많아 연습 상대가 부족했다는 점을 제일로 꼽혔다.

게임성의 관해서는 시스템 등에 대한 평가는 크게 갈리나 이전작들처럼 KOF다움을 잘 보여준다는 데에는 대체로 공감하는 분위기다. 다만 여러모로 SNK의 모든 것을 보여줬던 전작에 비하면 그래픽이나 컨텐츠 등에 있어서 부족한 점에 아쉬움을 표하는 유저들도 많다. 그러나 콘솔판 이후의 사후지원을 안 했던 전작에 비해서는 SNK가 꾸준하게 패치를 해주고 있고, 처음 티저가 공개되었을 때의 우려와는 달리 IP를 사달낼 정도의 망작으로 평가받지는 않는다.

2016년 8월 31일 패미통에 의해 집계된 일본 내 패키지 1주차(2016년 8월 22일~8월 28일) 판매량은 약 2만 3천 장이다.

15.1. 긍정적인 평가[편집]

  • 50명의 다양한 캐릭터.
    캐릭터 숫자가 50명으로 매우 많다는 것이 큰 점수를 얻고 있는데 다른 격투게임들은 캐릭터의 수가 너무 적고 DLC로 때우고 있는 감이 없잖아 있기 때문이다.[110] 과금으로 해금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격투게임 게이머의 시각이 그대로 담긴 평가. 물론 KOF는 3:3 대전인만큼 1:1인 다른 격투게임들보다 캐릭터를 많이 출연시켜줘야 할 당위성도 있다.

  • 새로운 멀티플레이 스타일
    6명이 각각 하나의 캐릭터를 맡아서 팀 대전을 할 수 있는 파티 모드는 상당한 지지와 호응을 받고 있다.

  • 쾌적한 멀티플레이
    Wi-Fi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플레이가 꽤 수월하다는 평이 많다. 그래픽이 그래픽이기도 한 지라 60프레임 유지도 원활하며, 드랍도 없다. 한편, 스팀버전의 경우 콘솔과는 달리 멀티 플레이 매치메이킹 옵션에 근처(일본까지 검색 범위에 포함), 먼 거리, 전세계 등으로 세분화되어 지역제한을 어느 정도 완화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 사후 지원
    명작으로 평가받은 XIII이 콘솔판 이후 업데이트를 받지 않았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타이틀을 사서 플스4 하드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업데이트 패치를 상당히 적극적으로 하며, 속도도 빠른 편이다. 심지어 게임의 그래픽 전체를 뜯어 고치고 몇몇 DLC나 스테이지를 기간한정 무료 제공하기도. 1.12 버전은 승인이 떨어지자마자 그날 저녁에 바로 올렸다.

  • 대회 지원
    SNK는 KOFXIV 출시 직전 KOF XIV e-Sports Support Program#을 통해, 전세계에서 개최되는 KOF XIV(추후 SNK의 모든 격투게임과 PC 플랫폼으로 확대되었다) 오프라인 게임 대회에 상금이나 SNK의 오리지널 상품 및 대회 홍보 등을 제공한다고 발표하였다. 타 격투게임 종목이 포함된 종합 격투게임 대회의 경우, 주로 1000달러 전후의 상금을, 중소규모 KOF 온리 대회나 대전 모임의 경우에는 KOF XIV 티셔츠나 각종 굿즈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프로그램 발족 1년후, 150개 이상의 이벤트가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보았고 기존 대회 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대전 모임의 경우에도 프로그램의 지원을 통해 꾸준히 이벤트가 열리는 데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음이 증명되었다. 한편, 프로그램의 성과 발표와 더불어 SNK는 이 프로그램의 지원 기간을 2018년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

15.2. 장기적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편집]

  • 캐릭터 밸런스
    시리즈 전통의 캐릭터간 밸런스 붕괴도 여전하고 특히 나코루루나 케이 등을 위시한 소위 개캐들이 이번 작에도 존재했었다.다만 1.03 패치로 중~강캐 라인업이 대거 보강되면서 대회 등에서 여전히 성능 좋은 캐릭터가 많이 나오기는 한다. 과거 시리즈처럼 이번치장(KOF97), 이치고크(KOF98), 진폭하켄베린(KOF01), 가쿨오김(KOFXI), 카케넴(KOF02UM), 김가불친(KOFXIII) 같이 극소수의 강캐~초강캐들이 다 해먹는 일은 아직까진 없다.
    밸런스에 대한 고수 플레이어의 평가는 대표적으로 EVO2017 우승자인 ET의 경우, 강일, 루옹 일부 신캐릭터의 경우 강하지만 기존 캐릭터에 비해서 여전히 비교적 약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참고 한편, 같은대회 준우승자인 샤오하이는 캐나다컵2017 우승 이후 6~8명의캐릭터가 상당히 강하다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그리고 이오리가 여전히 강하고 쉬운건 변함이 없다... 그래도 현재까지는 과거처럼 특정한 놈들만 주구장창 나오는 개캐 라인도 없고 하브루신같이 어디에 내놔도 못써먹을 쓰레기 같은 캐릭터도 없다는건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다.

  • 구작과 이질적인 게임 감각
    기본적으로 12 이전의 구작들과 비교했을 때,[111] 대시와 백대시의 감각이 크게 바뀌었다. 일반적인 거리감각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더 많아서 유저들이 고통받는 중. 점프도 매우 높이 뜨는데다가[112] 최근 게임에서는 알아서 처리해주는 중력효과[113]가 전혀 없는 완전 포물선으로 뜨는 바람에 대공이나 점프 기본기 감각이 흐트러지는 경우도 왕왕 생긴다. 전체 프레임은 비슷하다고 하나 체감으로는 니가와가 베이스인 스파만큼 대공이 눈에 보인다는 평가가 많은 수준. 일부 캐릭터의 모션의 어색함, 타격 합이 이상하다든가 하는 문제도 산재한다. 다만 이 부분은 13부터 달라진 게임 베이스와 점프 감각의 변화를 14에서도 그대로 반영했기 때문에 12 이전의 구작이 아닌 13을 위주로 플레이한 유저에게는 큰 문제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15.3. 부정적인 평가[편집]

  • 그래픽
    모든 웹진이나 커뮤니티를 막론하고 그래픽에 대한 지적이 대부분이다. 이 게임을 호평하는 사람도 그래픽 만은 비판할 정도. 기본적인 그래픽의 수준 자체가 심하게 구린 탓도 있지만, 제일 큰 문제는 모델링이 역대 KOF 중에서 가장 이질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도트에 대한 원성이 자자했던 XIII의 노나의 도트를 뛰어넘을 정도. 그래픽이 보여주는 것이 외모지상주의라는 평이 있지만, 일부 캐릭터의 외모가 지나치게 강조되는 점으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낀 것이다. 심지어는 그래픽의 수준은 둘째 치고 모델링이라도 KOF XI까지의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모습을 3D로 조금이라도 재현시켰다면 이렇게까지 반응이 나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얘기도 있다.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에서는 기존의 XI까지의 모습 기반으로 모델링을 제작한데다 정식 시리즈도 아닐 뿐더러 발매시기도 2004년 ~ 2007년 작품이기 때문에 그래픽에 대해서는 대충 넘어가는 분위기였으나, XIV는 2010년대 중반의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동시기 격투게임에 비해 그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고 모델링도 과거 디자인과 이질적이니, 그래픽에 대한 원성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이 문제들은 1.10 패치를 통해 광원효과의 수정과 어설픈 그래픽의 수정으로 다소 개선되었지만, 광원의 변화로 색감만 좀 살아났지 근본적으로 떨어지는 모델링의 문제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격투가 메인이긴 하지만 캐릭터가 매우 중요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수준이하로 떨어지는 모델링에, 캐릭터들의 표정 또한 90년대 중반 3D 게임들의 cg동영상들을 보는 것처럼 매우 어색해서 마네킹을 가지고 스톱모션을 찍어도 이것보단 낫다라는 평가.
    앞서 언급했듯, 게임의 그래픽은 PS4 스펙에 걸맞지 않게 한참 떨어지는 수준이다. 단적으로 말하면 2008년작 스트리트 파이터 4보다도 뒤떨어지는 그래픽이다. 그리고 1~3차 트레일러가 어색한 이유도 게임을 만드는 와중에 외부 공개용을 만들 시간이 부족한 문제로 인해 그래픽 개선 과정을 트레일러로 적나라하게 보여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한편, 격투게임 자체가 1990년대 후반부터 매니아적인 장르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실제로 플레이 하는 것과 별개로 보는 재미 역시 중요한데 이점을 다소 상실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KOF 시리즈 자체가 밸런스 보단 화려한 캐릭터와 연출로 승부하는 시리즈 였던 만큼 그래픽으로 인한 이질감으로 인한 기존 팬들의 이탈은 타격이 크다는 지적이다. 일본에선 게임성과는 별개로 그래픽이 안 좋다는 이유로 쿠소게로 평가절하하는 목소리도 있다.

  • 기존 성우의 대거 교체에 따른 팬덤의 대거 이탈
    그래픽 문제와는 별개로 기존 KOF 시리즈의 오래된 캐릭터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은 문제. 전작까지 익숙하던 성우들을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갈아 엎었다. 단순히 활동이 적은 성우들을 활동을 많이 하는 유명 성우로 교체했다라고 하기에는 앤디의 난바 케이이치, 이오리의 야스이 쿠니히코 같은 유명 성우도 갈려나가서 기준이 모호해졌다. 그렇다고 바뀐 성우들의 연기력이 좋냐면 그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색함이 폭발하는 중. 일부 변경된 성우들의 경우, 억지로 전작 성우들을 따라하려는 부분이 있는 탓에[114] 어색함이 느껴진다. 심지어 변경되지 않은 성우중에도 어색한 연기가 느껴져서 더더욱 그렇다. 물론 카와하라 요시히사 같이 캐릭터를 완벽히 분석해 멋지게 연기한 케이스도 있다.

  • 직선적이고 너무 짧은 스토리
    스토리 모드가 아케이드 시절의 전작들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직선적인 스토리에다가 PS4 게임 치고 분량이 너무 짧다는 평. 특히 스토리 볼륨이 전작들보다 짧다는 것과 명색이 최종보스인 버스의 디자인이 용호의 권 외전와일러과 동급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비판받고 있다. 무엇보다 전작인 KOF XIII이 스토리에서는 역대 본가 KOF 중 최강의 스토리 볼륨을 자랑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사 효과인 것도 크다.

  • 온-오프라인이 열악한 국내 멀티플레이 환경
    먼저 온라인의 경우, 2016년 10월 19일 이루어진 1.03 패치 이후 멀티플레이에 지역제한이 생겨 한국 PSN계정으로는 온라인 대전을 즐기는건 따로 단톡방의 친목회에 들어가지 않는이상 거의 불가능하며 일본계정이 필수가 되어버렸다. 오프라인으로는 해외, 특히 옆나라 일본에 비해서 열리는 대회 수가 적다. [115] 국내의 열악한 콘솔 환경과 전작에 대한 관심도가 스팀 버전 출시 이후에 어느정도 다시 활성화된 전례를 고려하면 이번작 또한 PC판 출시 이후 개선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쳐졌지만, 베타 테스트 기간 도중 잠시나마 올랐던 관심도는 금세 식어버렸고 유저풀 개선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 게임이 느려지는 이른바 "수중전" 현상
    유저 간에 핑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게임이 느려지는 이른바 "수중전" 현상이 발견되곤 한다.

  • SNK답지 않게 퇴보한 캐릭터 디자인
    SNK의 장점으로 꼽히던 캐릭터 디자인도 KOF 14에서는 별 볼 일 없었다. 일단 주인공 포지션이라는 슌에이부터 시작해서 14의 신캐들은 대체로 개성이 모자라고 밋밋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14 특유의 구린 그래픽과 겹쳐지다보니 더욱 평가가 좋지 못하다. 버스는 콧털 제로를 가볍게 제치고 KOF 역대 최악의 최종보스 자리를 접수했다. 초장부터 특유의 혐오성으로 논란이 된 실비가 결과적으로는 14 신캐 중인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로 남았으니,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 SNK 히로인즈 Tag Team Frenzy의 영향
    위의 그래픽 문제와 연계되는 부분으로 본작에서 가장 큰 비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본작의 엔진과 모델링을 SNK 히로인즈 Tag Team Frenzy에서 재사용'''하는 바람에 그래픽적인 부분에 있어서 양 측 모두 큰 비판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KOF의 차기작도 3D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에 그래픽 관련 문제는 SNK가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히로인즈만의 문제점[116]으로 인해 커진 SNK에 대한 비판은 KOF 시리즈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SNK의 신세대 첫 3D 도전이니 만큼 KOF XIII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던 SNK의 모습을 기억하며 본작을 과도기적 물건이라 이해해주는 팬들도 많았지만, 히로인즈의 영향으로 인해 SNK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세지고 있으며, SNK의 비판이 커질수록 차기작을 비롯하여 KOF 시리즈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치도 당연히 낮아질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현 SNK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의 전망은 매우 어두운 상황이다.[117]

16. 기타[편집]

같은 회사의 모바일 게임인 메탈슬러그 디펜스에서는 KOF XIV 공개 기념으로 KOF 유닛들을 특별 할인가격에 판매하며 아예 KOF 유닛들만 나오는 전용 스테이지를 추가했다.

개발 중인 타이틀 치고는 정보 공개가 활발한 편인데, 어째 하나같이 병맛이 넘치는 스크린샷들만 공개해서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놈들 고의로 이런 것만 올리는 것 같다는 의혹을 받는다.

번역 문제 탓인지 캐릭터 이름 개그가 한국어판에서 꽤나 많다. 미안이라던가, 하인이라던가, 버스라던가... 전작인 XIII에도 김갑환의 '저희 나라'나, 시그마를 사우마라고 번역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캐릭터 관련 떡밥이 광장히 많이 뿌려진 상태다. 버스가 쓰러지면서 버스의 파편이 세계 곳곳에 흩어져버리게 된 탓에......

  • 삼신기인 쿄, 이오리, 치즈루는 헝가리에서 오로치를 재봉인.

  • 쿠크리와 엘리자베트는 우크라이나에서 애쉬를 발견했다.

  • 게다가 오로치 팔걸집인 바이스와 매츄어는 이오리가 오로치를 재봉인하러 떠나는데 막지 않고 '역시 운명을 거스를 순 없다', '온갖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는 피의 폭주를 거부할 수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왜 이오리를 막지 않았는지에 대해서는 오로치 팔걸집은 어차피 윤회전생을 통해 계속 존재하므로 이들에게 시간은 무한하기에 현재의 오로치는 자신들의 힘으로는 어떻게 안된다는걸 알고 냅둔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그리고 위의 세가지 말은 버스의 파괴로 인해 흩어진 수많은 망령들로 인해 생길 혼돈을 의미하는듯 하며 이오리가 전작에서 오로치의 힘을 다시 취한만큼 피의 폭주는 반드시 다시 발생한다는 암시인 듯하다.

  • 맥시마는 하이데른 용병대의 함내 데이터를 뒤져보니 흩어진 버스의 파편에서 연락이 끊긴 인물 몇몇이 튀어나왔고 KOF에 참가한 기록이 있는 자들이거나 전혀 기록에 없는 자들도 있었다고 하니 크리스, 야시로, 셸미 같은 오로치 관련 인물들을 다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118]


이번 KOF 개최자인 안노토프의 출신지가 출신지여서인지[119] 스토리상으로 동유럽권과 많이 엮인다. 오로치가 재봉인된 곳은 동유럽인 헝가리. 애쉬가 발견된 곳은 우크라이나다.

덤으로 여캐들은 엔딩 영상에 한해서, 눈의 모양을 보는 것으로 소녀감성과 누님포스를 구별할 수 있다. 눈이 동글동글할 수록 소녀감성 쪽에 더 가깝고 샤프할 수록 누님포스에 더 가깝다던가 말이다.[120]

2017년 1월 31일부터 코믹 클리어에서 공식 웹툰이 연재되기 시작했다. 대응 언어는 일본어, 번체자, 간체자, 한국어로 월간 연재될 예정.한국어판 1화, 한국어판 2화

EVO 2017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다만 EVO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참가 인원이 375명으로 EVO 2017 정식 종목 9개 중 참가자 수가 가장 적다.

그러나 EVO 2018 정식 종목에서 제외되며 슬슬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현 상황에서 밸런스 패치나 DLC 캐릭 추가를 띄엄띄엄 하는 정도로는 유저들을 끌어올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셈인데, 안그래도 입지가 좁은 격투게임 시장에서 어떻게든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나가려면 콘솔기기 보급율이 높은 유럽/북미쪽을 공략해야겠지만 13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던 시장 공략의 기회를 14에 들어와서 다 걷어차버린 것이다.

어쨌든 게임이 신규 유저에게 어필하는데 가장 큰 요소는 한눈에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는 그래픽인데 포틴은 동시기에 발매된 다른 어떤 격투게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래픽이 밀린다. 특히 격겜을 잘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며 즐기는 EVO 같은 대회에서 이런 부족한 비주얼은 치명적이다. 쉽게 표현하자면 바로 옆에서 스파나 철권, 드볼파의 연출을 보다가 KOF 쪽을 구경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실제로 EVO 2017에서도 EVO JAPAN 2018에서도 가장 참가자가 적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탈락 후보로 KOF 14를 꼽았고 예상대로 메인 종목에서 제외되고 말았다.[121] 13이 3년이나 버틴 것과는 대조적.

구체적인 수치를 보자면 KOF 13은 EVO 2012에서 1072명의 참가자 수를 기록한 뒤 익히 알려진 것과 같이 부실한 사후관리로 인해 해가 거듭될 수록 433명 → 319명으로 점점 참가자수가 줄어들며 정식 종목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KOF 14는 EVO 2017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데뷔했을 때도 참가자 수가 375명에 그쳤고, 발매 이후 밸런스나 캐릭터 추가 등 여러 방면으로 꾸준히 손을 썼음에도 1년만에 정식종목에서 쫓겨나 EVO 2018 시즌에는 AnimEVO라는 별개 대회[122]에 종목으로 참여하게 됐는데, 그마저도 참가자가 89명에 불과하다.

이래저래 골아픈 상황 속에 게임을 갈아엎는 대격변급 업데이트로 다시 불씨를 지필지, 아니면 빠르게 판을 접고 후속작에 주력할지 SNK의 선택을 지켜봐야 할 상황.

일단 외전격 게임인 SNK 히로인즈 Tag Team Frenzy의 발매 출시일을 확정한 걸 보면 후자쪽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나 그 SNK 히로인즈의 상태도 좋지 않다. 다른 문제점들은 히로인즈만의 문제점이라 쳐도 그래픽 관련해서는 본작의 모델링과 엔진을 재사용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SNK가 2018년 9월 10일 PS 라인업 투어에서 또다른 신작을 공개한다고 예고하였으니 어느정도 기다림은 있어야 할듯 하다. 해당 작품은 SAMURAI SPIRITS로 밝혀졌으며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오다 야스유키 프로듀서는 히로인즈는 본작에서 스토리가 이어지진다고 밝혔다. 따라서 본작 엔딩에서 부활 떡밥을 던진 캐릭터들, 그리고 히로인즈에서 부활 인증을 한 캐릭터들은 후속작에서 다시 정식 재참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17. 이식[편집]

17.1. 아케이드 버전[편집]

2015년 9월 15일 소니 컨퍼런스에서의 첫 공개 당시에는 PS4 독점 플랫폼으로 발표되었다. KOF 시리즈는 반드시는 아니지만 대체로 독점보다는 멀티 플랫폼을 지향하는 경향이 있었는데[123] 이번의 독점화 결정은 소니의 기술적인 지원을 받기 위한 독점화 결정으로 추정된다.[124] 실제로도 2016년 4월 24일 커버 아트 공개 당시, 플레이스테이션 완전 독점임을 뜻하는 'Only On PlayStation' 문구가 붙기도 했다. 하지만 얼마 뒤 그 문구는 사라지고, 북미판 커버를 통해 '콘솔 독점' 문구가 확인되었다.[125] 즉 언차티드나 라쳇 & 클랭크 시리즈처럼 빼도박도 못하는 완벽한 PS4 독점은 아니란 이야기. 아니나다를까 2017년 출시되는 NESiCAxLive 2 런칭 타이틀에 KOF XIV이 포함된 사실이 투신제 2016 현장에서 발표되었다. KOF 2002UM의 전례대로 콘솔 선발매 이후 아케이드로의 역이식이 이루어진 것. 철권 7처럼 점포 간 온라인 매치를 지원하며, 타 기종으로의 이식이 확정된 만큼 PC 쪽으로의 발매도 가능성이 높아졌고, 발매가 확정되었다.

문제는 네시카의 보안체계가 강화되지 않는 이상 전작 기판처럼 시큐리티 락만 풀리면 덤프가 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또 생길수 있다.

17.2. PC(스팀 에디션)[편집]

2017년 5월 9일 SNK 차이나 컨퍼런스에서 PC판으로의 이식이 발표되었으며, 이후 SNK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도 정식으로 발표되었다. 플랫폼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스팀을 통해 발매되며, "STEAM EDITION"이 부제로 붙었다. 출시일은 2017년 6월 16일. 스팀 상점 페이지 정식 출시 전 예약 구매 기간 동안에는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으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2017년 6월 12일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업그레이드 팩 DLC를 제공한다. 업그레이드 팩 #1은 1차 DLC 캐릭터 4인, DLC 코스튬 10종, 디지턱 아트북, 디지털 사운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업그레이드 팩 #2는 2차 DLC 캐릭터 4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경우 일반판, 디럭스팩, 얼티메이트 팩이 있으며 구성은 다음과 같다.

구성

일반판

디럭스 팩

얼티메이트 팩

가격

50,000원

62,500원

75,000원

업그레이드 팩 #1 DLC

별도 구매
(15,000원)

포함

포함

업그레이드 팩 #2 DLC

별도 구매
(15,000원)

별도 구매
(15,000원)

포함


클로즈 베타버전에서 키보드로 ←↙↓↘→ 커맨드가 들어가는 초필살기가 제대로 시전이 안되고 반대로 역방향에서 사용 시 반대방향인 →↘↓↙← 커맨드는 제대로 먹히는 버그가 있었는데, 2017년 5월 28일 패치로 해결되었다.

전반적으로 최적화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는 유저들이 많은데, 2세대는 뒤떨어진 수준의 그래픽인 주제에 요구하는 권장사양은 스트리트 파이터 5와 같고 철권 7과도 큰 차이는 없다.' 전작인 XIII이 비록 버그가 꽤 있긴 했지만 그래픽의 최적화는 블레이블루같은 게임에 비해 우수했음을 감안하면 의아한 점.

발매 당시 가격에 대한 강도높은 토론이 이뤄진 적이 있다. 언더 나이트 인버스, UMVC3길티기어 Xrd 등 콘솔판에 비해 이식이 늦게 진행된 게임을 출시할 땐 가격을 부담이 덜한 선으로 내려서 출시하기 마련인데, KOF14의 경우는 AAA급 게임 수준의 상당한 가격을 자랑한다. 게다가 하필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화제작 철권 7이 콘솔과 PC로 동시에 출시되었음에도 정가 기준 가격이 더 저렴하다는 것에서 타격을 또 한번 받았다. 또 다른 예로 스트리트 파이터 5는 발매 당시 높은 가격에 어울리지 않는 부실한 볼륨으로 비판받았으나 출시 1년을 넘긴 즈음에 와서는 가격도 많이 낮아졌고 볼륨도 상당한 수준으로 늘어났으며 무엇보다 압도적인 유저풀과 사후지원을 자랑하기에 그 값이 비싸다고 말하는 사람은 적다. KOF 14와 같이 2016년 콘솔로 발매되었고 2017년 PC로 이식된 블레이블루: 센트럴픽션 같은 경우는 콘솔판에서 PC판으로 넘어가는 발매 주기가 6개월로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PC판의 가격을 낮추었으며, 기본적으로OST와 일러스트집을 지급하기에 사실상 디럭스판를 일반판 가격에 파는 것과 다름없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다. 때문에 볼륨면에서 단순히 캐릭 수가 많다 정도 밖에 장점을 내세울 것이 없는 KOF 14의 가격은 한살 먹은 게임의 이식판치고 비싸게 책정되었다는 것이 많은 사람의 의견이다.
낮아진 격투게임에 대한 관심, 낮은 수준의 그래픽으로 인해 골수 킹오브 유저들조차도 외면하는 게임이 되어 사실상 멀티는 수년전 나온 DOA 수준의 인원만이 돌리고 있다...

Windows 10 버전 1709(RS3)와 NVIDIA GeForce 드라이버 버전 388.00에서 캐릭터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이 있었다가 2.01 패치로 수정되었다.

18. 아케이드 모드(=스토리 모드) 전개[편집]

  • 전반부(스테이지 1~4) : 일반 팀과 맞붙으며 4스테이지 종료 직후 나코루루가 무언가를 목격하는 것과 안토노프가 대회현황을 지켜보는 중간 데모가 있다.

  • 후반부(스테이지 5~8) : 전반부와 마찬가지로 일반 팀과 맞붙는다.

  • 중간보스 : 안토노프

  • 최종보스 : 버스


총 10 스테이지로 스테이지 수가 많은 편이고 중간 데모(시네마틱 영상)까지 다 감상할 경우 모두 플레이하는데 40~50분 정도 소요되며 CPU 난이도가 끝장나게 높다. 거의 KOF 95에 임박하는 수준. 난이도 설정은 전작인 XIII와 마찬가지로 5단계로 구성되어 있지만 최고치인 5로 설정하면, 웬만한 실력으로는 컴까를 못할 정도로 흉악하게 돌변한다.[126] 어찌보면 95보다 더 심할수도 있는 것이, 레벨 5 컴퓨터는 스테이지 1부터 모콤을 완벽하게 구사하는데 모콤을 잘 못 쓰는 초보 유저는 데미지 딜링에서부터 한참 손해보고 들어가야 한다. 기폭만 하면 국콤으로 캐릭 하나 순삭할 수 있는 95와는 다른 점. 특히나 데모판에서는 콤보가 정확히 정형된게 없는 넬슨의 경우 AI를 보고 콤보를 배웠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2.00ver부터는 4, 8 스테이지에서 DLC 캐릭터 2명을 포함한 랜덤 캐릭터 3명과 맞붙는다. 스테이지도 새로 추가 된 2개의 스테이지 중 하나가 등장한다. 3.00ver부터는 DLC 캐릭터로 1차와 2차 각각 1명씩 배정되며 랜덤 스테이지 리스트에 리야드가 추가됐다.

[1] 킹오파 94의 발매일에 맞춘 것으로 보인다. 기념 월페이퍼[2] 단, 일본과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는 2016년 8월 23일에 발매. 유럽 발매일은 8월 26일이다. 참고로 일본의 발매일인 8월 25일은 KOF 시리즈의 시작인 KOF 94의 발매일이다.[3] 구 SNK 출신으로 도산 후 딤프스에 재직하며 스트리트 파이터 4, 스대철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프로듀서 본인 이외에도 다수의 구 SNK 출신 스탭들과, 캡콤에서 SNK로 이직한 Neo_G 등이 참여하여, 격투게임 좀 만든다하는 개발자들이 다수 모인 셈.[4] 2D 디자이너.[5] 3D 디자이너.[6] 본명은 소에다 요이치로. 구 SNK 시절 아랑전설 팀에서 "SOESOE"라는 닉네임으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담당한 바 있다.[7] Xbox 360, Xbox One 및 DualShock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한 게임 패드/아케이드 스틱 포함[8] XIII 이전에 나온 드림매치 KOF XII가 있어서 그냥 넘어간 것일 수도 있다. 물론 해당 작품은 드림 매치가 아니라 그냥 베타 테스트 수준이었지만...[9] 단 이오리는 모든 기본기가 근원거리 모션이 있다.[10] 전작의 EX 초필살기의 경우 기존에 MAX 초필살기 또는 리더 초필살기로 사용하던 기술들이 EX 초필살기로 탑재된 거라 겉으로는 "EX 초필살기"일 뿐 사실상 이름만 바뀐 MAX 초필살기나 다름없었다.[11] KOF 2000 ~ KOF XIII때는 특정 초필살기만 MAX판이 존재했다.[12] 불꽃을 잃은 이오리의 EX 팔치녀 막타 150 고정 대미지, 김갑환의 NEO MAX 영식 봉황각 막타 250 고정 대미지 등.[13] 야가미 이오리 같은 일부 캐릭터는 여전히 100이 나온다.[14] XIII로 따지면 드라이브 캔슬[15] MAX 모드 발동 시 파워 게이지를 1개 소모하는데 이게 MAX, CLIMAX 초필살기 발동에 필요한 파워 게이지의 일부로 포함된다. 요약하면 모드 발동 1개 + (MAX 초필시 1개 or CLIMAX 초필시 2개).[16] 게임 내 튜토리얼에서는 띄우기 공격으로 표기.[17] 빌리, 랄프, 장거한, 클락.[18] 빌리는 콤보 중에 선풍곤이 나가고, 장거한은 철구대회전이 나간다. 이외에도 랄프와 클락의 발칸 펀치를 비롯한 A 버튼을 사용하는 다른 연타계 기술들도 해당되는 사항.[19] 단, 2002 UM의 캐릭터 셀렉트 창 한정으로 1P 커서색이 초록색이었다.[20] 16년만에 다시 파란색으로 돌아왔다.[21] 기스 VS 빌리, 기스 VS 하인, 나즈드 vs 버스는 별도의 준비 모션이 있다.[22] 참고로 이 둘은 용호의 권에 등장한 캐릭터들이고, 당시에도 포함된 옷찢기 시스템으로 화제가 되었다.[23] 오리지널 2002에서는 MAX 모드 상태에서도 슈퍼 캔슬 시 게이지 추가 소모[24] 단, 유리는 예외로 3개를 갖고 있다.[25] 예를 들면 베니마루는 첫 번째로는 상대를 바라보며 흐뭇해하지만, 2번째 주자를 쓰러뜨릴 시 Thank you 표시로 포즈를 취한다.[26] XIII의 NEO MAX 초필살기 뇌황권을 이름만 바꿔서 내놨다. 다만, 뇌황권과 동일한 모션으로 날리던 XIII과 달리, 이쪽은 손바닥을 펴서 빔을 발사하는 오리지널 모션으로 구사한다는 차이가 있다.[27] 전작 불꽃을 잃은 이오리의 NEO MAX[28] 전작의 네오멕스 스크류 스트레이트와 동일하나 동작이 폭렬권처럼 펀치 난타로 변경.[29] 콘솔판 KOF XI에서 출전.[30] 나코루루를 제외한 나머지 두 캐릭터는 첫 출전이 파치슬로 게임이다. 그리고 셋 다 파치슬로 게임에 출전한 것 때문에, 이세계 팀은 파치슬로 팀으로 불리기도 한다.[31] KOF 2000에서 스트라이커로 등장[32] 넘버링 최초일 뿐 UM 시리즈에서는 최대 66명까지 나왔었다. 98 UM은 우라 포함 64명, 02 UM은 우라 포함 66명.[33] 텅푸루는 KOF 시리즈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식 출장은 아니고 추가 캐릭터다.[34] 원래 XIII에서도 등장하려고 했으나, 도트가 다 완성되지 못해서 무산되었다고 한다.[35] 표지를 봐도 전통의 인기 캐릭터인 쿄, 이오리, 마이, 나코루루와 함께 있는 것을 보면 XIV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으로 보여진다.[36] 전체적인 스토리 시작은 일본팀 시작 스토리에서 사이슈가 "오로치의 힘이 다시 느껴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외 다른 불길한 힘도 느껴진다."고 언급한 후, 치즈루(이쪽은 사이슈에게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와 신고까지 소집되어 회의를 하는 부분부터 시작한다.[37] 드러난 스토리 상으로 나코루루는 버스가 소멸되면서 일단 종결 / 쿠크리도 애쉬의 행방을 찾아내면서 일단 종결 / 유일하게 남은 떡밥은 텅푸루-친 겐사이쪽의 떡밥인 슌에이의 힘의 비밀과 용의 힘 떡밥 정도밖에 없다.[38] 음성 더빙까지 되어있다.[39] 그 때문인지 기존 시리즈에서부터 이벤트가 있던 캐릭터들끼리는 아무런 이벤트도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대표적으로 빌리↔이오리, 테리, 앤디(이오리는 95에서 자신을 반죽음까지 몰아넣었기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고, 테리, 앤디는 아랑전설 시리즈 부터 쭉 숙적지간)[40] 부하 4명과의 이벤트는 대화 없이 경례만 한다.[41] 바네사(KOF 2000), 윕(KOF 99), 야마자키 류지(아랑전설 3), 락 하워드(아랑 MotW), 오스왈드(KOF XI), 하이데른(KOF 94) 모두 다 SNK의 기존작 캐릭터들 출신이다.[42] 언리얼 엔진은 해당 엔진을 이용해 만든 작품으로 수익을 올릴때 매 분기 매출액이 3000달러 이하라면 무료이나 3000달러를 넘으면 3000 달러 초과분 매출액의 5%를 언리얼 엔진 개발사에게 로열티로 줘야한다.[43] 랄프는 체형뿐만 아니라 얼굴도 양키냄새 풍기는 스타일로 바뀌어서 더 문제다. 얼굴이 삭아서 노가다 하고 온 것 같다는 의견까지 있을 정도...[44] 무려 9년 전에 나왔지만 풍부한 표정을 보여준 스트리트파이터 4와 비교하면 이 게임의 그래픽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실감이 난다.[45] 당장 다른 3D격투게임과 비교해봐도 퀄리티의 차이가 한참 뒤쳐진다. 도리어 약 10년 전 게임인 철권 5스트리트 파이터 4 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그래픽이라는 평이 많다.[46] 료와 로버트의 MAX 용호난무는 전작의 EX 용호난무의 모션을 그대로 사용해서 전작의 도트를 만드는데 썼던 모델링을 그대로 썼다고 생각하는 유저가 많았다.[47] 다만 료는 용호의 권 시절과 XIII의 헤어스타일의 모습이라서 호불호가 갈린다.[48] 사이버 가수 아담을 닮았다고 사이버 가수 쿄담 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49] 이 쪽이 특히나 디자인이 이질감이 커서 혹평이 유난히 많다. [50] 야마자키의 뱀술사 C 피격을 보면 앞으로 넘어지는 모션이 있다. 김갑환 봉황각의 앉아 D 모션도 마찬가지.[51] 대표적으로 이오리 팔치녀 피니시 직전 잡기. 2D 시절엔 많이 이상한 모션이었으나 이번 작에서는 양손으로 멱살을 잡는 모션으로 변경되었다. 물론 키 큰 캐릭터 한정...[52] 하지만 이로 인해서 역동적이고 때로는 과장된 오버액션이 매력이었던 기존의 움직임이 사라져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다.[53] 네오지오 시절 용량 문제로 인해 빼놨다가 아예 전통이 된 케이스다. 당장에 아랑전설 스페셜이나 3 정도를 빼면 엔딩에 음성이 있는 게임이 거의 없다.[54] 98UM FE, 투극 ver 02UM, XIII 콘솔버전, XIII 클라이맥스, 스팀 ver XIII.[55] 해외 팬들에게는 상당히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나름의 인기를 구가하던 종목이 갑작스레 퇴출됐으니.[56] 슌에이는 정식판에서 이뤄진 다량의 너프를 받아서 평가가 떨어졌고, 넬슨은 연구 좀 되다 보니 태생적인 밑천이 드러나서..[57] XI까진 캐릭터 별 체력이 조금씩 달랐으나, 이후 작품부터 XIII에 이르기까지 캐릭 간 체력/방어력 차이가 아예 없어졌다. 덩치가 큰 캐릭터는 앉으나 서나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피격 판정도 크고 기본기나 기본 이동속도가 덩치가 작은 캐릭터에 비해 현저히 느리기 때문에 체력이나 공격력 등으로 보상을 받았던 것인데 XIII에서는 그냥 통일 해버려서 꽤나 문제가 됐다. XIV도 그랬듯이 피해자는 대부분 맥시마와 장거한[58] 정확히 말하면 상당수의 여캐들의 체력이 낮아졌고, 우연히도 그 여캐들 대다수가 강캐였다. 특히 체력이 900으로 가장 낮아진 여캐들 전반이 손꼽히는 강캐로 평가받고 있었다. 그 외 베니마루, 김갑환, 로버트 등의 남자 강캐 몇몇이 950으로 낮은 체력으로 변경됐다.[59] 격겜에서는 체력치보다는 스턴치가 낮은 경우가 캐릭터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일이 더 많다. 체력이 낮은건 그냥 한두대 더 맞는 것의 차이로 끝나지만, 스턴치가 낮은건 남들 반 정도 깎일 것이 절명까지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 스파의 고우키나 길티기어의 칩은 체력도 낮지만 스턴치도 항상 최하위권이었기에 물살이 더욱 두드러졌다.[60] XIII 4대 개캐로 꼽히는 김가불친중 2명이 DLC 캐릭터이다. DLC 중 남은 한 명인 네스츠 쿄도 상당한 강캐로 평가받는다.[61] 메탈슬러그 시리즈 중 1~3까지의 사운드를 작업했던 인물이자, KOF 99의 사운드를 담당한 인물이다.[62] 스태프롤에는 없지만, 멕시코 팀의 'COCO'와 여성격투가 팀의 'Splendid Soldier'에 색소폰 피처링으로 참가했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근황을 올렸다.[63] 캐나다 출신(미국 혼혈)의 Stephen McNair가 리드 보컬[64] 고리 환.[65] 플레이 데모 트레일러에서와 OST 목록에서는 WA로 나오는데 환을 일본어로 읽으면 와가 된다는 점을 이용한 작명이다.[66] 묘하게 놀이공원에서 들을법한 느낌을 준다. [67] 원곡은 KOF XI의 쿄&이오리 팀 BGM.[68] 원곡은 용호의 권의 킹 BGM.[69] 원곡은 KOF 96의 한국팀 BGM.[70] 원곡은 이카리의 필드 BGM.[71] 원곡은 KOF 2000의 쿨라 BGM.[72] 본 작품의 사이코 솔저 팀 BGM의 보컬 버전.[73] 원곡은 KOF 99의 이카리 팀 BGM.[74] 원곡은 아랑전설 시리즈의 야마자키 류지의 BGM.[75] 원곡은 KOF XI의 에이전트 팀 BGM.[76] 첫번째 새로운 추가 BGM[77] 아랑 MOW의 락 하워드의 BGM 'Spread the Wings'는 표절 논란이 있다.[78] 원곡은 KOF XI의 애쉬 팀 BGM.[79] 원곡은 KOF 95의 이카리 팀 BGM.[80] 두번째 새로운 추가 BGM.[81] 원곡은 아랑전설 3의 블루 마리 BGM.[82] 원곡은 아랑전설 2의 테리 BGM.[83] 양 측 플레이어 둘 중 한 명이라도 테리를 선택했을 경우에만 사용되며, 만일 양 측의 1번 캐릭터들간의 전용 BGM이 있을 경우 해당 BGM이 재생된다.[84] 원곡은 용호의 권 2의 기스 BGM.[85] 원곡은 아랑전설 2의 앤디 BGM.[86] 원곡은 아랑전설 2의 빌리 BGM.[87] 원곡은 KOF95의 라이벌팀 BGM.[88] 원곡은 KOF96의 일본팀 BGM.[89] 원곡은 KOF99의 주인공팀 BGM.[90] 세번째 새로운 추가 BGM[91] 원판은 KOF 97의 모나코 스테이지[92] 원판은 아랑전설2의 테리 스테이지[93] 2차 DLC 캐릭터 나즈드와 함께 추가된 사우디아라비아 스테이지[94] 일반 라이트 유저층이 그래픽에서 크게 실망했다면, 고정 팬층의 경우 캐릭터 보이스의 대거 교체로 인한 비판적인 시각이 많다. 물론 그래픽으로 한창 열이 오르는 와중에 보이스까지 바뀌면서 폭발했다는 게 맞는 것이겠지만.[95] 좋은 예로 이번 14의 나코루루는 이코마 하루미가 더 이상 여린 소녀의 목소리를 낼수 없어서 교체했다. 원래부터 하루미는 킹, 마리 같은 여장부, 걸 크러시 캐릭터에 어울리는 목소리였기에 나코루루 같은 캐릭터는 많이 힘들어 했다. 다른 사례로 명탐정 코난의 경시청 관리관 마츠모토 키요나가는 담당 성우 가토 세이조의 별세로 캐릭터를 다른 서로 전근시켜 등장 자체를 폐기했으며 한국 더빙판에서는 모리 코고로의 담당 장정진이 방송 사고로 사망해 이정구로 교체했다. 동일한 사례로 이진주 역시 카와카미 토모코의 사망으로 출연이 불투명해졌다. 명탐정 코난의 시라토리 닌자부로 같이 주연이 아니라도 인기 있거나 주연급 캐릭터는 담당 성우를 교체해서라도 나오게 하지만 비중이 적거나 조연급은 성우의 사망이 캐릭터의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96] 단 랄프는 XI까지.[97] 이 둘은 성우가 같다.[98] 전전작인 XII에서 성우가 변경된 캐릭터까지 포함하면 랄프 존스, 시라누이 마이, 김갑환도 해당.[99] 대체로 SNK의 작품을 담당한 성우들은 그 외 활동 빈도가 높은 편이 아니었다. 아예 SNK 소속의 목소리 연기 담당하는 스테프냐는 말까지 나올정도다. 당연히 이들을 아는건 KOF의 오랜 팬들이거나 성우덕후라 세계의 성우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정도가 아니면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100] 단적인 사례로, 3편의 류 성우였던 오오카와 토오루가 4편에서는 고우켄으로 캐스팅 될 정도로 성우와 캐릭터 매칭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101] 실제로 03에서의 캐릭터들 목소리를 들어보면, 96부터 02까지 사용해온 목소리와 상당히 달라서 랄프나 로버트같은 캐릭터들은 거의 성우를 바꾼 수준의 이질감을 보인다. DLC로 추가된 윕도 기존 성우로 확정발표되기 전까진 대부분의 팬들도 성우가 바뀌었다고 착각할 정도로 이질감이 심했다. 바뀌었다/연기톤만 달라졌다로 갑론을박이 심하던 이오리랑은 반대 케이스.[102] 전투 음성만 쓴다면 별다른 추가 더빙 없이 적당히 이전 음성 라이브러리만 돌려도 된다. 전투신 파트만 녹음하는 슈로대가 대표격이며 KOF도 예전 음성을 재탕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승리 대사 새롭게 녹음할 겸 해서 대폭적 물갈이 타이밍으로 잡았다고 볼 수 있는 상황.[103] 02UM에서 아라이 토시미츠가 연기한 리얼 제로, 하이데른, 오메가 루갈은 기존 작품과 비교하면 연기력의 질적 저하가 매우 극명하게 나타난다. 일단 셋 모두 할아버지 같은 톤이 되었고 특히 리얼 제로는 그냥 망했다. 심하게는 그냥 셋다 폭삭 망했다고 악평이 줄줄 달린다.[104] 실제 영화판에서 쿄를 연기했으며 2010년대의 라디오에서 98의 헤비 디의 목소리 한 마디를 듣자마자 바로 간파해버린 스기타 토모카즈의 경우 야스이를 실제로 만났을 때 엄청 떨렸지만 자기가 주연인데 야스이가 엑스트라 역할이라 팬이라고 말을 걸지 못했다고 한 적이 있을 정도로 KOF의 카리스마라고 할 수있다.[105] 대표적으로 03. XI에서는 전작들과 비슷한 목소리로 회귀하긴 했다.[106] 그나마 다행인 점은 신고 성우인 코야스 타케히토KOF 올스타에서도 그대로 유지 되었다.[107] 랄프는 XII부터, 로버트는 네베콜부터 바뀌었고 KOF에서는 XI부터 변경되었다. 다만 Kay 이나게의 경우 오로치 편 초반부인 KOF 94~95 때 럭키와 로버트를 중복으로 연기했었다가 98에서는 럭키만 연기하고 이후 복귀한 케이스.[108] 리뷰 최다 PS4판 기준[109] 공개된 트레일러가 워낙 실망적인 부분이 많아 유저들이 커트라인을 낮추고 낮춘 끝에 나온 결과라고 보는 것이 옳다.[110] 스트리트 파이터나 모탈 컴뱃은 DLC 장난이나 미완성으로 비판받았다.[111] 13과 비교했을때도 더 무겁고 느리게 움직인다.[112] 다만 이 부분은 제작진이 온라인 플레이에서 렉을 고려해 의도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참고[113]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의 속도를 다르게 조정하는 것.[114] 대표적으로 쿄의 성우인 마에노 토모아키.[115] 사실 이는 최신작뿐만 아니라 국내 KOF 시리즈의 전체적인 고질병이기도 하다.[116] 캐릭터 라인업이 본작에 참전한 여캐 위주인 점과 충격적인 테리의 TS 등.[117] 당장에 히로인즈만 봐도 자극적인 컨텐츠로 단기이익만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SNK의 구작들의 콘솔, PC판 이식에 대한 평가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118] 하지만 CYS는 봉인이라는 변수가 있고, 오로치 팔걸집이자 레오나의 아버지인 가이델은 못 찾았다는 내용이 나오지만, 바꿔 생각하면 부활할 가능성이 없진 않단 얘기다. 이 때문인지 하이데른은 함내에서 오로치와 네스츠를 언급하며 철저히 감시하라는 명령을 내린 상태.[119] 안토노프는 러시아의 부호다. 따라서, KOF 개최지는 유럽과 맞닿아있는 러시아 서쪽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버스의 파편이 우크라이나 헝가리 등으로 튄 것이다.[120] 킹, 마이 같은 일부 여캐는 제외.[121] EVO JAPAN 2018에서 가장 참가자가 적은 종목은 암즈였지만, 암즈가 막 시작된 신생 게임인걸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KOF가 최하위라고 해도 무방하다.[122] 일단 EVO측으로부터 대회 장소를 제공받긴 하지만 대회의 주체는 별개다.[123] 특히 메인 시리즈는 아케이드판을 제외하고 단독 기종(PS2)으로만 발매된 작품은 XI 뿐이다. 당시 일본에서 엑박이 완전히 망했기 때문에 플스2로만 이식된 것이다.[124] SNK 플레이모어는 2D 그래픽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축적하던 회사라 3D 그래픽 기술력이 다른 회사에 비해 많이 처지는 편이며, 하청사의 기술력을 이용해 이식한 PS3용 네오지오 스테이션, 360용 네오지오 배틀 콜로세움과 스팀 이식판 정도를 빼면 온라인화한 격투게임들 대부분이 쾌적함과는 거리가 멀어, 자체적인 온라인 네트워크 기술도 그다지 좋지 못한 편이다.[125] 완전 독점 문구와는 달리, 콘솔 독점 문구는 원래 북미에서만 붙는다.[126] 이 5단계의 Al 성능이 끝장나게 높아 소위 14 유저들 사이에선 컴오 센세로 불린다. 노컨티뉴로 클리어를 해야 달성되는 트로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