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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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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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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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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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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ジョン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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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215
(舊 정동 1-280)

1호선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지하 218
(舊 정동 1-299)

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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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1급)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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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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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철도

경부선

1905년 1월 1일

호남선

1911년 7월 10일
~ 2004년 3월 31일[2]

대전선

2004년 4월 1일[3]

경부고속선

2015년 8월 1일[4]

파일:KTX2.png

2004년 4월 1일

파일:Untitled-1.png

2016년 12월 9일

파일:ITX-Saemaeul_real_background.jpg

2014년 5월 12일

무궁화호

1984년 1월 1일

도시 철도

1호선

2006년 3월 16일

역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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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3층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경부선)
지하 3층 (1호선)

승강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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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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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T 운행계통 보기 ↓


大田驛 / Daejeon Station

파일:2537567_image2_1.jpg

파일:attachment/stamp_1_10.gif


1. 개요2. 구조
2.1. 과거2.2. 역2.3. 광장2.4. 도시철도2.5. 지하상가
3. 열차 운행 정보4. 승강장
4.1. 지상
4.1.1. 서울방면 대전출발 열차
4.2. 지하 (대전 도시철도 1호선)
5. 가락국수의 성지6. 철도공동사옥7. 확장 공사8. 대전역세권개발사업9. 주변 교통
9.1. 시내버스 환승9.2. 세종특별자치시 BRT 정류장
10. 사건·사고11. 여담
11.1. 충청권 광역철도11.2. 과거 모습11.3. 도시철도 하차방송 배경음악11.4. 기타
12. 도시철도 일평균 이용객

1. 개요[편집]

대전광역시를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이자 충청권 최대 도시로 발전시킨 철도역


경부선대전선철도역이자 대전 도시철도 1호선도시철도역. 지상 역사는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215(舊 정동 1-280번지)에 있고, 지하 역사는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지하 218(舊 정동 1-299번지)에 위치해 있다.

1905년 경부선의 개통과 함께 개업했으며 대전역의 개업으로 인해 충청남도 회덕군에 속한 작은 마을이었던 한밭은 충청도 최대 도시인 대전부로 성장하였다. 이후 공주군에 있던 충청남도청이 옮겨온 것은 물론 호남선의 분기점 역할을 하게 되어 교통의 요지로 성장, 해방 이후 인구 100만 명이 넘는 충청권 최대 도시이자 정부대전청사한국과학기술원을 비롯한 국가의 중심기능까지 도맡을 수 있게 해준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3년 5월 15일KTX 개통을 앞두고 현재 역사를 신축하였으며 뒤편에 코레일한국철도시설공단의 본사가 입주해있는 트윈타워가 위치하고 있다.[5]

2. 구조[편집]

2.1. 과거[편집]

본래 역 서쪽으로는 소화물을 비롯하여 온갖 종류의 화물을 다 취급했었고 동쪽으로는 철도 보급창이 있어 이쪽으로도 화물취급을 했으며 이도 모자라 대전기관차사무소와 대전객화차사무소, 대전장비사무소 즉 동력차와 객화차 심지어 선로장비까지 몽땅 검수할 수 있는 설비가 모두 갖춰져 있었다. 기관차 방향 전환 전차대를 비롯하여 객차 세척설비와 피트선(선로 밑으로 구덩이를 파 정비를 할수 있는 공간)등을 갖춘 종합차량기지 역할이었다. 선로는 대전 시종착 여객열차의 유치선과 부본선, 인상선, 기회선, 화물선 등 아마 가장 클때 대전역 구내 선로는 30선 이상이었을 것이다.(지금은 16선...이지만 고속열차 정차역중 규모는 1위다.) 거의 지금의 제천역이나 영주역 급으로 대한민국에서 규모 3위 안에 들만한 거대한 역이었으나.. 2002년 대전조차장으로 모든 시설이 다 옮겨가고 나서는 순수한 여객취급용 플랫폼만 남은 평범한 역으로 격하(?)되고 말았다.

2010년대 중반부터 역사가 증축 공사에 들어가서 광장이 좀 혼잡했다. 2017년 7월에 준공 예정이었고 2017년 9월 기준 증축 공사가 마무리되었다.

2.2.[편집]

대전역(도시철도) 4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대전역(기차) 1번출구가 있다. 다만 설계와 운용상의 문제로 출입로가 혼잡할 수 있으니 편하게 들락거리고 싶다면 옆 문을 잘 이용하자.
택시나 버스에서 내려 서광장을 경유해서 들어오는 경우, 빠르게 탑승하려면 역 왼편의 나오는곳arrival 로 들어가자.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며, 이쪽으로 들어가는 경우 바로 승강장통로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람한테 치이지 않고 편하게 플랫폼까지 갈 수 있다. 참고로 튀김소보로를 사려고 성심당을 들를때도 이 길이 편하다.

2.3. 광장[편집]

서광장이 꽤 큰 편이라 과거에는 서울역 광장과도 비교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지금은 신역사가 왼쪽으로 치우쳐지고, 지하도와 택시 진입로가 지어지면서 실제로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의 크기는 좀 줄어든 상태.
서광장에는 대전 부르스 노래비가 서 있는데, 가수의 이름이 새겨지지 않았다. 이는 원곡자인 안정애씨가 노래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거면 차라리 이 곡을 리바이벌한 조용필의 이름도 같이 새겨라.[6]라고 하면서 사실상 거부해 버린 바람에 현재까지도 가수의 이름은 공백으로 남아있다.

2.4. 도시철도[편집]

일반철도 대전역에서 올 때는 나가는 곳(서광장)에서 내려와서 왼쪽에 보이는 입구가 지하철 입구다. 서울역처럼 일반열차와 지하철이 잘 연결되어 있는 편. 다만 KTX 지하화를 예상하고 지어져서 역사가 상당히 깊은 곳에 있고 배차 간격도 10분에 한 대로 긴 편이니 스케줄 세울 때 이동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야 한다. 역이 지하 3층으로 되어 있는데, 1개 층의 높이가 웬만한 건물의 2~3개 층 정도임을 감안하면 엄청 깊음을 알 수 있다. 지하철입구에서부터 시작해 에스컬레이터를 모두 이용하며, 방해물 없이 속보로 내려가도 지하승강장까지 도착하는데 2분 걸린다!서울역? 그래도 이 두역은 연결이 잘 되있다. 여기를 보면...

2.5. 지하상가[편집]

대전역 지하상가와 연결되어 있어서 은행동 지하상가와 간접연계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둘이 직결이 아닌 간접연계가 되는 이유는 대전천과 목척교, 1호선 때문에 연결하고 싶어도 연결을 못하기 때문이다.

3. 열차 운행 정보[편집]

서울역 방면과 부산역 방면으로 가는 경부 본선과 경부 고속선의 모든 열차가 정차한다.[7] 인근의 서대전역[8]과 함께 대전의 관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화물도 취급했지만 2007년 11월 1일에 중지되었다.

4. 승강장[편집]

4.1. 지상[편집]

2018년 3월 23일 기준.

대전조차장 · 서대전

1

2

3

4

5

6

7

8

9

10

11

12

세천

타는곳

계통

취급열차

행선지

비고

1

대전선

무궁화호

서대전, 논산, 익산, 장성, 광주 방면

대전선 여객열차 폐지로 사용하지 않음

2

충북선

무궁화호

조치원, 청주, 충주, 제천 방면

충북선 여객열차 타는곳 변경으로 사용하지 않음

3, 4

경부고속선

KTX, SRT

서울, 용산, 수서, 오송 방면

일부편성 재래선(수원, 영등포)경유

5, 6

경부선, 충북선

ITX-새마을, 무궁화호

조치원, 천안, 수원, 서울, 영주 방면, 충북선 종착열차

7, 8

경부선,충북선

무궁화호,ITX-청춘

대전착발 열차(용산방면),(제천방면)

8번홈에 ITX-청춘용 고상홈 설치[9]
7,8번홈에서 충북선 무궁화호 착발

9, 10

경부선, 경전선

ITX-새마을, 무궁화호

김천, 동대구, 마산, 구포, 부산 방면

11, 12

경부고속선

KTX, SRT

김천구미, 동대구, 포항, 마산, 부산 방면

일부편성 재래선(밀양, 구포)경유
부산 방면 KTX 중 수원 경유 열차[10]는 9, 10번 타는곳에 정차

4.1.1. 서울방면 대전출발 열차[편집]

대전역을 출발하여 경부선, 경부고속선을 경유해서 서울로 가는 열차에 대한 간단한 정보이다. 이는 대전역 3층 개찰구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시간표는 코레일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6월 30일 기준. 참고로 기존 서울-대전만 왕복했던 열차 중 일부는 용산-서대전으로 변경운행되고 있다.

열차종류

열차번호

출발시각

정차역

행선지

도착시각

비고

KTX

282

5:55

오송, 천안아산, 광명

서울

8:09

서울 7:11

무궁화호

1312

5:58

신탄진, 부강, 조치원, 전의, 천안, 평택, 수원, 안양, 영등포

서울

8:11

월~금

KTX

284

6:37

오송, 천안아산, 광명

서울

7:45

화~일

무궁화호

1316

6:55

신탄진, 조치원, 전의, 천안, 평택, 수원, 영등포

서울

8:54

무궁화호

1318

7:55

신탄진, 부강, 조치원, 전의, 천안, 성환, 평택, 수원, 영등포

서울

10:01

4.2. 지하 (대전 도시철도 1호선)[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JET_Daejeon_Station-Platform.jpg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대동

중앙로


대전역 도시철도1호선 4번출구 지상에서 도시철도 지하승강장까지 장애물 안만나고 안쉬고 속보로 걸어가도 2분이 걸린다.
지하철 배차간격이 긴만큼 좀 더 주의하자.

5. 가락국수의 성지[편집]

예로부터 대전역에서 가락국수는 꼭 먹고 가야 한다는 말이 유명했을 정도로 대전역의 승강장에 설치된 식당에서 팔고 있는 가락국수대전역의 명물로 유명하다.

파일:oAkOS24.jpg
▲ 1985년 3월 당시 대전역 가락국수 식당 전경. 위와 같이 별도의 좌석 테이블 없이 조리실 건물 주변에서 조리된 국수를 받아 그 자리에서 서서 먹는 구조였기에, 단시간에 많은 손님을 받아 낼 수 있었다.

대전역이 가락국수의 성지가 된 것은 증기기관차 시대의 기술적 한계와 호남선의 옛 분기구조에서 기인한다. 문화방송의 그때를 아십니까 <12열차(1998년 4월 5일 방영, 30화)> 편에 따르면 증기기관차는 종류에 관계없이 150㎞ 정도를 달리면 화차 교체가 불가피해 증기기관차 시절에는 경부선 열차도 대전역에서 오래 정차했다고 한다. 대전역이 대규모 정비기지를 갖추고 경부선 대형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이러한 특성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호남지역 곡물의 수탈을 쉽게 하기 위해 경부선의 대전역에서 부산 방향으로[11] 분기하도록 호남선을 부설했는데 이 때문에 서울에서 호남선을 가려면 대전역까지 들어갔다가 기관차의 방향을 반대로 바꿔서 가는 것이 불가피했고 이 작업이 오랜 시간을 소요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노려 대전역에서 잠시 내린 후 가락국수를 시켜먹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경부선 열차 또한 디젤 기관차 시대가 되었어도 대전역에서 5분 이상 정차했기 때문에 정차 중에 승강장으로 잠시 나가 가락국수를 먹고 오는게 충분히 가능했다. 이로 인해 가락국수는 자연히 대전역의 명물이 되었고, 지금은 상상이 안되겠지만 잘 나가던 시절에는 열차가 올 때 마다 30~40명씩 손님들이 몰려들곤 했다고 한다. 그리고 호남선이 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고 대전조차장에서 서대전역으로 분기하는 구조로 바뀌고 난 후에도 대전역은 경부선의 중간지점으로 인식되었기에 한동안 경부선 승객들의 여정 중간의 간식 장소로 각광을 받았다. 식당차나 열차 내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은 너무 비싸고 간식으로 먹기에는 부담스러웠기에 가격도 저렴하고 간식으로 요기하기 좋은 가락국수는 꽤나 인기가 좋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와 함께 가락국수 먹는데 심취하다 열차를 놓치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한편 정차 시간이 점점 짧아진 80년대에는 스티로폼 용기가 보편화된 때라서[12] 대전역 가락국수를 먹고 타는 대신 사서 들고 타서 객차에서 먹는 일도 많았다. 아예 대전역에 도착하면 가락국수 사오라고 매장 직원이 객차를 돌아다니며 광고한 적도 있었고 대전역 도착할 때는 승무원이 방송으로 몇 분간 정차한다는 방송을 꼭 해줬다.

파일:attachment/_011_1~1.jpg

세월이 흐르고 철도교통의 발달로 인한 표정속도 증가와 선로용량 포화로 열차의 역 정차시간이 2분 이내로 짧아진 오늘날에는 예전처럼 정차 중에 나가서 국수를 먹고 오는 것은 불가능해 졌다. 하지만 승강장에서 탑승 열차를 기다리는 중에 가락국수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있었고, 특히 2004년 KTX 개통 이후에는 대전역에서 KTX와 일반열차의 환승 연결로 대기중인 승객들도 많이 이용하는 등 가락국수의 성지답게 역내 식당의 매출은 의외로 괜찮은 추세인 듯 하지만... 예전처럼 엄청난 인원이 몰려들지는 않기에 기존의 서서 먹는 구조가 아닌 좌석 테이블 형식으로 식당 구조가 바뀌었다. 원래 5,6번 승강장(부산방면)에만 있었던 식당이 3,4번 승강장(서울방면)에 "용우동"이란 프랜차이즈 업체가 입점하여 개업[13]했다. [14] 옛날에 대전역에서 가락국수가 인기였을 때 승강장 식당에서 장사를 했던 분이 대전역 앞에 가게를 내어 맛집으로 영업 중이기도 하다. 방문기

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에서는 경부선 KTX를 타다가 열차가 대전역에 정차 중 가락국수를 먹어 보려는 용자짓을 선보이기도 했다. 결과는 물론 국수 먹다가 열차 떠나서 실패. '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은 1박 2일이 시작되기 이전인 2005~2006년에 방영되었다. 엄밀히 따지면 1박 2일이 '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을 따라한 셈이다. 사실 김종민이 낙오한 곳인 제천역의 가락국수도 만만찮게 유명했다. 중앙선·태백선이 분기하고 충북선 열차가 시종착하는 교통의 요지이기 때문. 그러나 중앙선과 태백선은 여객열차가 환승 없이 직통으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고 충북선은 수요 자체가 적은 편이라 환승 수요가 갈수록 줄어들었기 때문에 2012년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승강장 가락국수집이 문을 닫고 말았다. 지못미.

가락국수가 대전역 및 제천역에서 유명해지자 방방곡곡으로 퍼졌고, 좀 규모있는 역 승강장이나 맞이방에는 가락국수 판매점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대부분 사라졌고, 대전역에서나 명맥을 유지하는 중이다.

2013년 5월 30일에 대전역 맞이방에 '대전역 가락국수'라는 이름으로 신개장 하였다. 관련기사
파일:대전역 가락국수.jpg

2015년 7월 현재, 대전역 가락국수 취급점은 총 4개의 지점[15]이다. 승강장 내에 있던 '용우동'은 1층 출입구 근처로 위치를 옮겼다.

2017년 9월 현재 1층 식당가 안쪽으로 위치를 옮겨 재오픈했다.

6. 철도공동사옥[편집]

코레일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동사옥이 역 뒤편(동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서광장에서 봤을 때 왼쪽은 코레일이 쓰고 오른쪽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써서 쌍둥이 빌딩이다.

사실 공동 사옥을 짓기 이전의 각 기관의 처지가 안습이었다. 코레일은 철도청이 공사화가 되어 철도공사가 된 이후로도 계속 정부대전청사에 있었는데 정부기관이 아닌 것이 정부청사에 있을 수는 없는 것이라 언젠가는 정부청사를 나가야 할 상황이었다.

시설공단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서 철도청으로부터 분리되고 고속철도건설공단과 합쳐지면서 서울에 세들어 살다가 수도권규제 크리를 먹고 대전으로 허겁지겁 이전해서 역시 임대였다.

양쪽이 다같이 안습크리를 먹고 있던 터라 공동사옥을 짓기로 하였고 원래는 시설공단 계획대로 천안아산역 쪽에 지으려고 있는데 코레일이 대전역 쪽에 부지가 있다고 하여 현재의 위치로 이전한 것.

이곳 1층에 한국철도시설공단의 홍보관이 있다. 평일엔 일반인도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니 관심있는 위키러는 구경해 보자.[16]

7. 확장 공사[편집]

파일:external/www.ggilbo.com/220158_161410_5613.jpg
2015년 4월부터 증축공사에 착수했다. 대전역사 증축공사는 선로 상부에 역사증축 및 동서연결통로, 주차장을 건설하게 된다. 2016년 7월까지 증축공사가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공사가 지연되어 2017년 7월에 완공되었다.

KTX 최초 개통 당시의 대전역 신역사는 사실 1단계까지 지어진 것이었으며 다시 말해 반만 지어진 것이다. 그래서 대전역은 항상 사람이 꽉 차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2단계 계획은 빨리 세워졌는데 관련 기관의 이해가 엇갈려서 증축 이전 7년동안 제대로 추진이 되지 않았다.

그 4개 기관의 이해관계를 살펴 보자면 동구청 측은 민자역사로 짓겠다고 하고 있고[17] 대전광역시청 측은 그런 거 없이 그냥 역으로 짓겠다고 하여[18] 의견충돌이 있었다.

코레일과 시설공단은 상업시설을 짓는다는 의견에는 찬성하나 각각 자기네 땅에 짓겠다는 충돌 양상을 보였다. 게다가 대전광역시 측에서(시청인지 구청인지는 추가바람) 2단계 계획의 역 규모를 더 늘려줄 것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또 문제가 있는게 민간자본 투자가 안 된다는 것. 다른 곳은 동대구역같이 잘도 진행되는데 유성터미널이나 여기는 계획을 해도 투자가 안되니까 발이 묶이는 것. 여기에는 대전광역시의 대형유통시설 총량제 규제(#)가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에는 당장은 상업시설이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결론지어졌지만, 역사 위에 민간복합상업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수직증축이 가능하게 역사가 설계된다. 관련 링크

2단계 계획 중에는 KTX 전용 승강장이 포함되어 있는데 2014년까지 대전/대구 고속 전용선 시내구간을 개통하는 계획으로, KTX 승강장/선로를 기존선과 따로 분리하여 선로용량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대전역에서도 이 공사가 진행되어 2012년 11월 완공되었고, 기존 승강장 쪽은 대전역 시종착점으로 바뀌었다. 이때 새 승강장 중 일부분은 천막 같은 걸로 지어졌는데 역시 2단계를 대비한 것이다. 2단계를 지으면 어차피 철거할 부분이라서 대충 튼튼히 지어놔도 되는 것. 그리고 고속전용선 시내 구간이 완공될 때까지 승강장이 계속 왔다갔다 할 것이므로 자세한 승강장 변동 내역은 생략한다. 이제는 완벽하게 승강장 공사가 끝났지만 증축을 한답시고 승강장을 폐쇄한 경우가 있다.

2015년 8월 6일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본격적인 확장공사를 한다고 한다.기사 동광장 방면으로 역을 확장한다고. 대전역세권개발사업의 일환이다.

2017년 8월 1일, 마침내 2단계 맞이방 구역이 승객들에게 개방되었다. (기사) 다만 선상주차장 부분이 다 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대전역 증축공사가 완공된 것은 아니다. 일종의 선개통 후완공.

대전역 증축역사 선상주차장 2017년 9월 9일 오전5시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3단계 공사로 역세권개발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대전역 선상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8. 대전역세권개발사업[편집]

9. 주변 교통[편집]

9.1. 시내버스 환승[편집]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의 경우 많은 노선이 대전역을 경유하고 있으며, 동광장 인근에 차고지가 있고 지하도를 이용한 회차가 가능하여 일부 노선의 기종점 역할도 하고 있다. 경유 노선의 수가 많아 중앙로를 따라 노선별로 다른 정류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잘 알아봐야 한다.

주요 행선지별 시내버스 노선은 다음과 같다.

9.2. 세종특별자치시 BRT 정류장[편집]

세종특별자치시 BRT

대전역동광장 정류장

시종착

대전역
0.5 ㎞ →

대전역 정류장

대전역 방면
대전역동광장
← 0.5 ㎞

한밭자이아파트
1.1 ㎞ →

BRT 1001 개업일

2016년 7월 20일

↑ 대전1호선, 기차역 운행계통 보기 ↑


大田驛東廣場 / Daejeon Station (East)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동에 공사중인 세종특별자치시 BRT의 정류장으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에 따라 복합환승센터 형태로 개발될 예정이다.[25] 환승센터 완공 전까지는 동광장에 위치한 기존 차고지 부지에 임시 환승장을 조성해 사용할 예정.[26]

大田驛 / Daejeon Station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 대전로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 BRT의 정류장으로, 기존 대전역 가변차로 버스정류장을 이용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대전역동광장 정류장 문서의 r2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0. 사건·사고[편집]

  • 2016년 1월 31일에 대전역 광장에서 50대 남성이 불에 타 숨졌다. 분신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

  • 2018년 6월 24일에 대전역 215편 KTX에서 여객교통사상사고가 발생하였다. 현재 약 40분정도 지연운행중. [28] 오송→부산간 경부고속선 전체가 지연 운행중이다. 안그래도 이날 발생한 대전조차장역 화물열차 탈선사고때문에 일반열차 운행이 헬게이트가 된 시점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된 사고.

11. 여담[편집]

  • 일본에는 大田市駅이 있다. 원래 개업 당시에는 石見大田駅(이와미오다역)이었는데 이것은 일제강점기 당시 이 대전역과의 혼동을 막기 위해 石見를 붙였던 것.

  • 대전역 광장이 조감도나 사진으로는 깔끔해 보이는 것과 달리 구석구석 상당히 지저분한 편인데 다름이 아니라 어느 대형 역들이 다 그렇듯 노숙자들이 모여 노는 곳이기 때문이다. 특히 위에서 언급되었던 대전 부르스 비석 주변이 주요 놀이터인데, 흡연구역 중 한 곳도 이 곳으로 옮겨버리는 바람에 환경미화와 대전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는 중. 특히나 그 부르스 비석도 대전역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보이는 자리라...

  • 또한 대전역 주변은 유동 인구가 많다는 걸 이용해 구걸 노숙자나 종교를 권유하는 기독교인, 시주를 바라는 스님 들이 자주 보이는 편이며 거의 새벽부터 나와 있는 스님이 어쩌다 없는 날에는 서로 자리싸움하느라 여념이 없다. 2017년 이후에는 가끔씩 대한애국당에서 서명운동을 하고있다...

  • 혹시나 노숙자들과 얽히거나 대전역에서 나쁜 일에 휘말렸을 경우, 주저 없이 서광장 기준 오른쪽에 위치한 대전역 지구대로 달려가자. 대전 중앙시장과 대전역만을 담당하는 역내 지구대라서 112에 전화하는 것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1.1. 충청권 광역철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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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의 옥천 연장 사업이 논의되고 있는데, 실현된다면 대전역은 이 구간의 중간 정차역이 될 예정이다.

11.2. 과거 모습[편집]

은행동 지하상가로 간접 연계되기까지 걷게 되는 지하상가가 대전역 지하상가인데, 딱 보면 알겠지만 은행동 지하상가가 젊은 층 위주로 편성된 지하상가인 것과 반대로 대전역 지하상가에는 노년층을 타겟으로 한 상점이 많다. 나팔바지나 라디오, 고서점, 수입서점[해풍사.] 등 구시대 유물들도 심심찮게 발견되는 편. 하지만 젊은 사람들이 은행동으로 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걷게 되는 곳이란 이점을 이용한 휴대폰 판매점이 몇 개 있다. 여담으로 대전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콘솔용 게임 판매점도 이 곳에 있으며 신규 발매 제품들도 빠르게 라인업으로 올리는 편이다. 혹 당신이 대전에 살고 있는데 인터넷 예판에 실패했다면 여길 가 보는 것도 추천.

은근히 전자제품이 많이 보이는데, 그 이유는 목척교가 만들어지기 전, 즉 목척교가 도시 밑 하천 신세를 면치 못했을 때 그 위에 홍명상가라는 대형 전자상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규모는 과거 1990년대 용산 전자상가와 맞먹는 수준의 던전이었고, 용팔이 항목에서 볼 수 있는 사재기도 유행했었다. 반면 악덕상인도 있어서 서울의 용팔이가 있다면 홍명상가에서는 용팔이에 비견되는 홍팔이도 있었다. 특이한 건 용산에서는 전자물품들을 파는 데 비해 여기서는 휴대폰, 게임기[30] 및 게임CD, 악기, 중고 만화책, 소설책 등 다양한 물건을 팔았다는 점. 목척교 복원 사업이 시작되기 전 맞은편에 있었던 동방백화점과 함께 대전 최대의 핫플레이스로, '쇼핑은 홍명에서 하고 밥은 으능정이에서 먹는다'는 패턴이 매우 당연시됐던 시절의 이야기다. 상술한 콘솔용 게임 판매점도 홍명상가가 철거되면서 지하상가로 옮겨온 것.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 정부대전청사가 둔산동에 들어서면서 대전역 도심 주변의 소비층이 그 둔산동으로 시선을 돌리기 시작했고 정부의 정부청사 이전사업 추진으로 둔산동 허허벌판이 급속도로 도시화되면서 동방백화점과 홍명상가에 빈 자리가 생기기 시작했다. 급기야 목척교 복원사업을 위해 동방마트[31]와 홍명상가를 철거하게 되면서 대전 핫플레이스의 역사는 끝. 이렇게 보면 공동화로 인해 대전역 유동인구는 사실 눈에 띄게 줄은 편이다.

그리고 이 때 그나마 자본력을 축적해 놓은 가게들이 대전역 주변 건물이나 지하상가 점포를 임대해 물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바로 지금이다. 그때 있었던 중고도서점은 대전역 지하상가 입구 부근 2층에 입점했으며, 악기점은 후미진 골목으로 들어갔고, 전자제품점은 전부 다 지하상가로 들어간 모양새. 하지만 홍명상가 시절부터 게임을 팔던 가게는 다 문을 닫고 지금은 그나마 거기서 1군급 점포였던 곳 딱 한 곳만 남았다.

11.3. 도시철도 하차방송 배경음악[편집]

참고로 언제부터인가 도시철도 하차 안내방송에 배경음이 깔리게 되었는데 이 배경으로 깔리는 곡은 대전 블루스. 그것도 이생강대금 연주다. 어째서 이 곡이 깔리는가 하면, 이 곡의 가사 중 "떠나가는 새벽열차 대전발 영시 오십분 " 부분이 유명한데다가 1963년에 《대전발 영시 오십분》이란 영화도 만들어졌을 정도로 유명한 곡이었기 때문이다. 이후에도 여러 가수들에 의해 불려진 명곡이지만... 안타깝게도 오래된 곡인 관계로 이걸 눈치채는 경우는 대부분 연세가 있으신 분들 외에는 없는 듯. 하지만 센스있는 선곡임에는 틀림없다.

11.4. 기타[편집]

국군수송사령부 예하 TMO가 있다. 주로 대전지역 육국직 부대 장병들이 이용하며 발권 실적도 순위권. 단 대전지역 후반기 교육시설에서 배출된 신병과 후방부대에서 후반기를 마치고 대전지역 육국직부대로 자대가 배치된 신병들은 신탄진역의 출장 TMO을 이용한다. 이용시 주의할 점은 서울역처럼 역사 내에 있는게 아니라 별도의 건물에 따로 있다는 것. 위치는 지구대와 주차장 안쪽이라 찾기 힘드므로 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면 쌩돈을 주고 기차를 타는 안습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휴가를 대전으로 나왔다면 아무리 휴가 나와서 기쁘더라도 TMO 위치를 미리 알아놓자. 안 그럼 복귀할 돈이 없어진다.

대전 주변 군부대에서 오는 장병도 많고 TMO도 있어서 역 주변에 군장점이 있다.

역사까지의 거리도 가깝지 않은 지라 이곳에서 예매한다면 가급적 여유있는 시간대를 골라야 한다. 대전역 광장이 아무리 깎고 주차장으로 변하는 등 규모가 축소되었다 하더라도 과거 서울역 광장에 비견할 만큼 큰 데다가, 지상으로 3층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매표소와 만남의 장소를 가로질러야 겨우 플랫폼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예매 좌석을 확인하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최소 5분은 여유를 둘 것.

한밤 중에 여기서 택시를 타고 어디든지 가는 곳을 부르면 이상한 속도를 경험할 수 있었다. 대전 신호등 체계는 특이하게 60㎞ 이상 속도를 낼 수 없도록 딱딱 신호가 순차적으로 끊기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당신이 70㎞/h 속도로 이번 신호등을 간신히 건넜다 해도, 다음 신호등에서는 반드시 신호에 걸린다는 의미다. 반대로 말해 50㎞~60㎞/h의 정규 속도로 주행하면 이론상 절대 신호에 걸리지 않고 대전 저 끝에서 저 끝까지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과거에는 이랬는지 몰라도, 요즘에는 이런 택시 보기 어렵다. 아예 다른 지역으로 가는 총알택시는 여전히 과속으로 달리는 경우가 많다지만.. 대전 시내를 달리는 일반적인 택시는 이제 새벽에 이용해도 제 속도로 달리는 경우가 훨씬 많다. 과속을 해도 살짝(?)하거나..물론 여전히 이렇게 달리는 택시가 있긴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한밤중에 대전역으로 가달라고 한다면 택시에서 내리는 순간 아줌마들이 당신들을 붙잡을 것이다. 주로 여관 호객꾼들이다. 실제 대전의 영업소(?)는 복합터미널 근처에 있지만, 이쪽은 여관바리들이 전통적으로 자리잡고 있고 알 만한 사람들은 알긴 하지만 가지 않는 장소 중 하나. 단지 가격이 싸다는 것밖에 의미가 없다

2016년 개봉하는 영화 부산행의 배경으로 등장한다.[32] 티저를 보면 군복을 입은 좀비떼들이 KTX 지붕 위로 달려든다던가 하는 장면이 나온다. 또한 포스터중 하나에서는 좀비로 인해 개판이 되어버린 대전역의 모습이 나온다.[33]

12. 도시철도 일평균 이용객[편집]


대전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10,692명

15,696명

17,743명

20,417명

20,758명

21,955명

21,938명

22,398명

22,580명

21,883명

2016년

2017년

21,541명

22,181명

  • 2006년 자료는 개통일인 3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29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대전 도시철도 역 중에서 유일하게 이용객이 2만 명을 넘어선 역이다. 1호선이 처음 개통한 이후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다. 이용객의 대다수는 대전역에서 열차를 타려는 사람들로서, 경부선 열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의 비율을 차지한다. 이곳은 일반열차 이용객 숫자가 도시철도보다 더 많은 몇 안 되는 역인데, 이는 대전지하철의 수송 분담률이 낮은 것을 의미한다. 특히 이곳은 경부선 대전역과 비교하면 수요가 절반도 되지 않기에, 경부선 이용객들의 절반 이상이 버스, 택시, 자가용 등 대체 수단으로 빠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 단일 노선밖에 없는 대전 도시철도망의 한계가 명확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1] 코레일에서 SRT 매표업무를 위탁계약에 따라 함께 처리한다.[2] 호남선을 놓은 일제가 본토와의 연결을 목적으로 부산항 방면으로 선로를 연결해, 이때까지 대전역이 기점이었다.[3] KTX 개통, 통일호 폐지와 동시에 호남선과 대전선의 구간을 교체하였다(대전조차장역, 대전역 - 서대전역 한정).[4] 대전 도심구간 개통일[5] 대전역 서광장에서 바라봤을때 왼쪽,그러니까 북쪽에 있는 타워가 한국철도공사의 본사이며 오른쪽,즉,남쪽에 있는 타워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본부이다.[6] 본래 이 곡은 1959년 안정애가 불렀으나 1980년대에 조용필이 불러서 크게 히트시켰던 것.[7] 단 서울-부산 무정차 KTX 제외...였으나, 2015년 4월 2일부터 서울-부산 무정차 KTX가 폐지되어 이제는 KTX를 포함하여 경부선을 지나는 모든 열차가 꼭 정차한다. 심지어 KTX 정차 횟수는 동대구역보다 많다.[8] 호남선, 장항선 방면[9] 현재는 ITX-청춘이 운행하지 않지만 제천행 무궁화호의 착발 승강장으로 쓰이고 있다.[10] #231, #233, #235, #237[11] 이 시기의 상행선 개념은 도쿄역 방향이었기 때문에 부산역이 경부선 상행선의 끝단이 된다.[12] 요즘은 환경오염 문제 때문에 법적으로 사용이 많이 제한되어 있다. 이 때문에 요즘은 그냥 일반 그릇을 쓴다.[13] 이쪽 식당은 서서 먹는 구조[14] 2012년 11월 기준 위치는 9,10 및 11,12번 승강장[15] 승강장 내의 가락국수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16] 원래 코레일 홍보관도 있었지만 현재는 카페로 개조당했다.[17] 구도심이 되어 위축된 주변 상권을 어느 정도 세울 수 있음[18] 주 광장인 서광장 왼쪽에 시장이 있어 민자역사가 지어지면 상권에 타격이 클 수 있고 주변이 구도심이 되어 버린 상태라 백화점이 지어져도 잘 될지 불투명. 게다가 도보 거리이기도 한 1정거장 뒤의 역인 중앙로역NC백화점 대전점(구 동양백화점, 갤러리아 동백점)이 있다. 사실 5공 말년에 신세계그룹이 대전 민자역사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나, 상술한 동백과의 상권 중복문제 때문에 포기한 흑역사가 있다.[19] 대동역, 우송대, 가양동 경유[20] 대동역, 판암역 경유[21] 중앙로역, 중구청역, 서대전네거리역, 오룡역, 용문역, 대전도시철도공사, 유성온천역 경유[22] 중리네거리, 오정동농수산시장, 정부청사역, 갈마역, 월평역 경유[23] 신탄진역 경유[24] 삼성동, 대종로네거리, 중촌동, 시청, 정부대전청사, 대전컨벤션센터, 전민동, 테크노밸리, 신일동 경유[25] 5년 ‘1조 5000억’… ‘대전역 동 광장’ 화려한 변신, 2015-06-10[26] 대전~오송 광역 BRT운행 준비 막바지, 2016-05-03[27] 앞서 4년전에는 서대전네거리역의 엘리베이터를 몇번이나 들이받고 그대로 아래로 굴러 떨어진 지체장애인이 있었는데, 그해 다윈상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28] 서울→광명→천안아산→대전→동대구→부산 루트이다[해풍사.] 은행동 방향으로 거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20년 정도 지난 에반게리온 화보집을 아직도 매대에 세워놓은 곳. 현재도 카드캡터 사쿠라의 포스터를 걸어놓고 외국 책이나 물품을 판매 중이다. 1950년대에 개업했으며, 8~90년대에는 마치 형레코드처럼 대전 지역의 일본 서브컬쳐 문화를 퍼뜨리는 역할을 했고, 단속에 걸려 문을 닫은 형레코드와 달리 그때의 모습이 아직도 남아있어 (심지어 '"형레코드에서 떠온 비디오"'까지 판다.) 역사가치가 높은 서점이다. 주요 고객은 패션잡지를 사가는 젊은 사람들과 문예춘추를 사가는 어르신들, 그리고 소수지만 뉴타입이나 키라라, 구하기 힘든 애니포스터, 옛날 굿즈 등 일본 서브컬쳐 관련 물품을 사가는 매니아들 등이다. 60년대 잡지부터 너의 이름은.까지 여러 시대의 물품들이 있으니 일본 서브컬쳐나 책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가보는 것도 좋고, 대전에 자주 온다면 책 구매대행도 할수 있으니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30] 당시 PS1 게임이 대유행이었다.[31] 장사가 안되자 상위 5개층을 전부 다 폐쇄시키고 동네 마트 수준으로 꾸민 1층만을 남겨놓았다. 동방마차라는 선술집이 리즈시절의 흔적을 말해줄 뿐이다.[32] 계단을 내려가다 감염자들과 마주치면서 다시 뛰어 올라가는 장면은 행신역 타는곳에서 서광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통로에서, 맞이방(홀로 떨어져 있던 수안을 상화 부부가 구하는 장면)과 타는곳 연결통로는 동대구역 2역사에서 , 대전역에 정차하여 사람들이 내리는 장면중에서 승강장은 동대구역승강장 / 문을 여는 장면은 신탄진역에서, 천리마고속 상무인 용석이 KTX기장을 부르는 장면과 , 플랫폼에서 열차에 올라타는 장면은 삽교역에서 촬영했다. [33] 참고로 대전역세권에 있는 건물들이 불타고 그 위에 헬기들이 날아다니는 장면은 부산행의 해외판 메인 포스터이다. 당장 구글에 Train To Busan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